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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ng Sing 해요]

    ●R&B가수 린의 변신 ‘사랑했잖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애절한 목소리의 R&B 가수 린이 30일부터 사흘간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콘서트를 연다.지난 3월 2집 앨범 ‘Can u see the bright’를 발표한 린은 가수들 사이에서 함께 노래 부르고 싶은 가수 0순위로 뽑힐 만큼 탁월한 가창력을 자랑한다.이번 무대에서는 ‘사랑에 아파본 적 있나요’‘사랑했잖아’ 등 히트곡뿐 아니라 박효신,왁스 등 동료 가수들의 노래를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들려준다.또한 평소 얌전히 노래를 부르는 린은 이번 무대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다.버블 시스터즈의 영지,수연 두 멤버와 신인 가수 한나와 함께 영화 물랭루즈의 한 장면인 춤과 노래를 선보인다. 게스트로는 김범수,팀,이정이 출연,2년차 가수의 첫 콘서트를 빛내준다. ●서태지 세번째 ETPFEST 불볕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릴 즈음 가수 서태지가 잠실벌에서 시원한 록의 바람을 일으킨다.새달 10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한·미·일 최고 밴드와 ETPFEST를 개최한다.ETPFEST는 ‘기괴한 태지 사람들의 페스티벌(Eerie Taiji People Festival)’이란 뜻의 영문 약자로 지난 2001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다.국내 밴드로는 피아가 무대에 선다.서태지가 키운 피아는 지난 6월 린킨 파크의 아시아 투어 게스트로 참여할 정도로 급성장했다.미국에선 포스트 그런지 밴드 후바스탱크와 랩메틀 밴드 제브라헤드가 온다.일본에선 이미 내한 공연을 펼친 바 있는 재즈 록밴드 페즈가 참여한다. ●해변가 여름페스티벌 이번 여름 울산으로 가려는 피서객들은 휴가지 선정에 탁월한 혜안을 가졌음이 분명하다.더위를 식히는 시원한 바다바람뿐 아니라 트로트,힙합부터 재즈,록을 즐길 수 있는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 24일부터 일주일 동안 무료로 열리는 이번 축제의 무대는 일산 해수욕장(울산시 동구 소재)과 호반광장(울산 문수축구장) 등 2곳에 마련된다.지난해 첫 테이프를 끊은 이 페스티벌은 올해 출연진과 무대를 더욱 업그레이드했다.보아,동방신기,세븐,버즈 등 신세대 가수에서부터 현철,태진아,주현미에 이르기까지 300여명의 가수들이 출연한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불황 가요계 발라드만이 살길?

    ‘음반시장 불황에도 발라드는 먹힌다?’ 여름은 보통 댄스나 힙합이 강세인 계절이지만 발라드가 여전히 각종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음반판매량을 집계하는 인터넷 사이트 한터의 6월 둘째주 차트를 보면 20위권에 성시경,박효신,팀,김범수,김형중,이수영,JK김동욱,플라워 등 발라드 가수가 절반 정도 포진해 있다.한국 가요 시장의 ‘발라드 강세’,문제는 없는 걸까. ●로커가 발라드 가수로 변신? 요즘 웬만큼 가창력이 있다 싶으면 발라드 가수로 키워진다.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테이는 언더그라운드 로커 출신이다.길거리 노래방에서 부른 노래가 인터넷에 올랐고,한 기획사가 캐스팅해 발라드 가수로 승부수를 띄웠다.지난달 마야·JK김동욱의 쇼케이스에 모습을 비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인가수 후도 출발은 로커.뛰어난 가창력에 눈독을 들인 기획사에서 발탁,역시 발라드로 채운 음반을 9월중 선보일 예정이다.마케팅도 ‘조성모 같은 발라드’에 초점을 맞췄다. 기획사에서 발라드 가수를 키우는 건 “그래도 발라드는 먹힌다.”는 인식 때문이다.음반판매량 순위에서 발라드·댄스·힙합 이외의 다른 장르는 찾아볼 수 없는 데다,외모·춤·엔터테이너로서의 기질을 가진 3∼4명 이상을 발굴해야 하는 댄스 가수보다 비용이 훨씬 적게 들어 발라드 가수는 매력적인 타깃일 수밖에 없다.서울 엔터테인먼트 류호원 팀장은 “주기를 많이 타는 댄스가수보다는 장기적으로는 발라드 가수를 키우는 것이 낫다.”면서 “발라드는 그나마 음악에 투자할 수 있는 유일한 장르”라고 말했다. ●발라드 끼워넣기는 기본 발라드를 표방한 음반이 아니더라도 한두 곡 정도 끼워넣는 건 기본이다.‘담백하라’로 인기를 얻고 있는 Mr.Kim(김태욱)의 음반에 담긴 ‘너였구나’‘사랑 그 설레임’등은 로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아름다운 발라드 곡이다.댄스그룹들도 음반에 R&B풍의 발라드 몇 곡을 삽입하는 것이 대세다.흥겨운 애시드 솔을 표방한 12인조 밴드 커먼 그라운드는 데뷔앨범에서 ‘Without U’‘소금사탕’등 두곡의 감미로운 발라드를 삽입했다.JNH 이주엽 실장은 “음악적 변절이 아닌 범위에서 몇곡 정도는 대중성을 고려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털어놓았다. ●다양한 음악 살리려면 “음반을 제작하는 것 자체가 모험”이라는 대중음악업계의 자조섞인 말처럼 요즘 음반시장의 상황은 최악이다.게다가 돈을 주지 않고 다운받아 음악을 듣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현실에서,그나마 음반 구매력이 있는 20∼30대가 발라드를 선호하고 있어 발라드 강세를 부추기고 있다. 최근 록음반을 발매한 K2의 김성면은 “음악을 다운받아 듣는 것이 일반화되면 다양한 음악들을 만들 수 없는 풍토가 돼 대중음악계의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면서 “결국은 그 피해가 음악을 듣는 사람들에게 돌아간다.”고 말했다. 천편일률적인 발라드의 양식화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높다.성기완 대중음악평론가는 “R&B 느낌의 창법,드럼머신의 비트,뻔한 가사 등 비슷한 노래들이 복제되다시피 하는 현상이 문제”라면서 “음반시장의 불황을 뚫기 위해서는 소극적인 전략에서 벗어나 가요계 전체의 움직임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소연기자 purple@seoul.co.kr˝
  • 재즈로 다진 ‘실력파’ 가요앨범 나란히

    재즈에 기반을 둔 탄탄한 가요 데뷔앨범이 잇따라 선보여 발라드와 댄스 일색인 대중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먼저 국내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12인조 대형밴드 커먼 그라운드가 폭발적인 리듬과 각양각색의 브라스 화음으로 채색한 첫 앨범 ‘Players’를 선보였다.앨범 발매 전부터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만 서기로 유명한 ‘블루노트 서울’의 무대에 초청돼 화제를 모은 밴드이다. 이들이 내세운 장르는 애시드 솔.펑크(Funk)와 솔에 애시드 재즈를 수용한 음악이지만,실제로 앨범은 특정 장르에 한정되지 않는다.재즈,펑크,솔,R&B,발라드 등을 넘나들며 때로는 흥겹고 때로는 부드럽게 청각을 감싸안는다.타이틀곡 ‘Soulitude’는 허스키한 목소리와 쭉쭉 뻗어가는 힘찬 브라스 연주의 조화가 매력적인 애시드 재즈이지만,‘Without U’‘소금사탕’은 재즈 문외한이라도 푹 젖어들 만한 감미로운 발라드다. 무엇보다 트럼펫2,트롬본1,색소폰2로 구성된 브라스 섹션이 뿜어내는 강렬한 리듬감은 이들의 주무기.멤버들은 박효신,장나라,조PD,박화요비 등 대중가수들의 음반에 세션과 작곡가로 참여해 온 숨은 실력파들이다.특히 리더인 김종우는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펑키·솔·R&B 프로젝트 듀오 얼바노의 멤버이기도 하다. 음반도 좋지만 대형밴드의 음악은 무대에서 더 빛을 발한다.19·20일 오후 7시30분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여는 첫 단독콘서트는 아마도 국내 재즈 공연사상 가장 스펙터클한 공연이 될 듯 싶다.재즈 보컬리스트 말로와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이 특별 출연하는 등 20명의 뮤지션이 함께한다. 영화 ‘효자동 이발사’의 주제가 ‘사랑합니다’에서 신나는 라틴 리듬을 타고 매혹적인 허스키 목소리를 들려줬던 가수 남예지도 데뷔 음반 ‘Am I Blue?’를 발표했다. 서울재즈아카데미에서 보컬과정을 이수한 남예지는 우리 가요를 스탠더드 재즈로 편곡한 음반 ‘누보 송’에서 ‘춘천가는 기차’를 들려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이번 앨범에서도 다시 그 곡을 리메이크했다.이은하의 곡으로 유명한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은 보사노바로 편곡해 상큼함을 선사하고,‘Misty Eyes’의 걸쭉한 목소리는 재즈 보컬리스트로서 재능을 엿보게 한다. 81년생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하고 깊은 목소리의 맛을 느끼게 하는 그녀의 앨범에는 기타리스트 샘 리,베이시스트 전성식,색소포니스트 손성제 등이 세션으로 참여했다. 김소연기자 purple@seoul.co.kr˝
  • [문화단신] 청각장애인 돕기 특집공연

    음악채널 m.net은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8일 오후 7시 서울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에서 청각장애인을 위한 특집 공연을 마련한다.청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인공와우 수술을 지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박효신,NRG,코요태,MC몽,디바,테이,이승철,조PD,마야 등이 출연한다.선착순 입장이며,18일 오후 10시 ‘SHOWKING m’을 통해 방송된다.˝
  • 남성듀오 ‘얼바노’ 떴다

    진짜 실력있는 뮤지션들은 죄다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최근 1,2집을 동시에 낸 펑크·솔·R&B 신인 남성 듀오 얼바노(Urbano)도 여기에 해당된다. 얼바노는 초등학교 동창생인 전영진,김중우 두 사람이 2000년 의기투합해 만든 프로젝트 듀오.이들은 자신들이 추구하는 음악에 감히(?) ‘뉴 스쿨 펑크’라는 새로운 이름을 붙였다.음악적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두 사람의 음악적 공분모인 펑크,솔,R&B가 하나로 녹아들어 있다. “과거 ‘올드 스쿨 펑크’를 빗대어 디지털 음원을 이용해 세련되게 도회적으로 연주한다는 의미에서 ‘뉴 스쿨 펑크’라고 붙인거죠.” 얼바노는 일반인들에겐 생소하지만 음악 마니아들 사이에선 유명인사.작·편곡,연주,노래,믹싱,프로듀싱까지 앨범 작업 전체를 거뜬히 소화해내는 이 ‘슈퍼 듀오’는 짱짱한 실력을 바탕으로 박효신,JK 김동욱 등 유명 가수들의 작곡가로 더 잘 알려져 있다. 1집에 수록된 ‘너뿐이라고’와 ‘Ego’는 김동욱의 2집 앨범에도 실려 있다. 1집과 2집이 동시에 나온 데는 사연이 있다.2002년 사비를 털어 조금 찍어내 지인들에게만 돌렸던 1집은 입소문이 퍼지면서 금방 동이 났다.이후 팬들의 재발매 요청이 끊이질 않았고 2집과 함께 1집도 다시 빛을 보게 됐다. “음악적 색깔을 찾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1집에 비해 2집은 좀더 부드러워졌어요.” 1집 ‘네탓이지’와 ‘상처’,2집 ‘너라는 존재에게’와 ‘Something’이 바로 얼바노의 색깔을 파악할 수 있는 대표곡이란다.2년 동안 얼바노의 음악을 애타게 기다리던 팬들은 한층 원숙해진 노래와 연주에 감탄할 듯.음반 판매량도 지금은 주춤한 상태지만 초반에는 10위권을 유지했다. 네이버에서 근무하는 전영진과 미국 시카고대 휴학생인 김중우는 얼바노 멤버로 활동하면서 몰입하는 음반 작업 말고는 관심도 없고 구체적인 계획도 잡혀 있지 않다.다만 김중우는 최근 12인조 애시드 재즈 밴드 ‘컴온그라운드’를 결성,팬들과의 만남을 준비중이다. 대중매체 전파를 전혀 타지 않고 단 2장의 앨범으로 음악팬들을 사로잡은 저력이 다른 대중가수들에겐 부러움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박상숙기자 alex@˝
  • 대구U대회 성공기원 콘서트 / 28일 두류산공원 야외음악당 조수미·김건모등 스타 총출동

    한국을 대표하는 목소리들이 28일 저녁 대구 두류산공원 야외음악당에 대거 모인다. ‘2003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성공기원 콘서트’에는 조수미와 김건모 보아 이은미 마야 박효신이 참여한다.지난해 월드컵 전야제에서도 조수미와 한 무대에 섰던 이탈리아의 파페라가수 알렉산드로 사피나와,재담꾼 김제동도 즐거운 시간을 마련한다. 방송인 임성민이 진행하는 이번 콘서트는 1부에서 인기가수들이 화려한 무대를 꾸미고 난뒤 2부에서 조수미와 사피나가 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레퍼토리로 분위기를 달군다.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대한매일이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는 제목이 일러주듯 오는 8월 대구에서 열리는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성공하기를 기원하는 무대.지난해 엄청난 열기를 몰고왔던 한·일 월드컵대회의 성공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하다.무엇보다 지하철 참사로 상심한 대구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겠다는 출연진의 뜻이 모아진,의미있는 자리이다. ‘영원한 가수왕’ 김건모는 최근 나온 8집 음반의 선전속에 뭔가 뜻있는 일을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차에 행사소식을 들었다.김건모는 “대중가수가 세계적인 무대에 서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한다. 일본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보아를 지방의 팬들이 만나기란 쉽지 않은 일.보아는 “성원해주시는 대구시민들과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기대를 표시했다. 매력적인 중저음을 자랑하는 ‘발라드의 황태자’ 박효신은 대구지역 여성 팬들이 꼽은 최고의 발라드 가수 자격으로 초대됐다.‘맨발의 디바’ 이은미는 대학 축제철을 맞아 밀려드는 수많은 출연요청을 뒤로한 채 대구를 찾는다. 한편 지난해 월드컵 홍보사절로 월드컵의 성공에 기여한 조수미는 유니버시아드 대회도 성공으로 이끌겠다는 각오로 콘서트를 기다리고 있다.조수미는 이흥렬의 ‘꽃구름 속에’와 마이클 볼프의 오페라 ‘보헤미안 걸’에 나오는 ‘대리석으로 지어진 집에 살고 싶네’,레너드 번스타인의 ‘투나잇’ 등을 부른다. 서동철기자 dcsuh@
  • “제얼굴 무척 궁금하셨죠”/ ‘얼굴없는 가수’ 김범수 첫 콘서트

    줄곧 ‘얼굴없는 가수’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온 김범수(25)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오는 26일 KBS2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하는 데 이어 5월4일에는 세종대 대양홀에서 첫 단독콘서트도 갖는다. 그는 1999년 1집 앨범 ‘약속’으로 각종 순위 프로그램에서 1등을 차지한 뒤 지난해 발표한 3집 ‘보고싶다’까지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지만 TV출연을 자제해 왔다. 외모가 가창력 못지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우리 가요계 풍토에서 음악 외적인 요인으로 평가받기 싫다는 이유에서였다. 데뷔 이후 5년만에 갖는 이번 콘서트에서 그는 그동안 꼭꼭 감춰둔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칠 계획이다. 발라드를 능숙하게 소화하는 그 만의 독특한 매력은 물론이고,열정적인 라틴댄스와 향수어린 올드 팝 등 다양한 무대를 준비중이다. 이소은,박화요비,이기찬,박효신 등 동료가수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02)3442-3353. 이순녀기자 coral@
  • 콘서트/god의100일간 휴먼콘서트

    ■ god의 100일간 휴먼콘서트 3월30일까지 목·금 오후7시,토·일 오후5시 팝콘하우스(02)6005-6827. ■ 얀의 ‘get up’ 7일 오후7시30분 대학로라이브극장 1588-7890. ■ 트랜스픽션 콘서트 8·9일 오후6시 대학로폴리미디어시어터(02)337-2561. ■ 재즈 피아니스트 브래드 멜다우 내한공연 13일 오후8시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02)599-5743. ■ 박효신 서울 앙코르 콘서트 15일 오후7시,16일 오후5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02)336-1036.
  • 서울가요대상 뮤즈상 보아

    스포츠서울과 SBS가 6일 오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공동개최한 제13회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No.1’의 보아가 최고 영예인 뮤즈상을 차지했다. 본상 수상자로는 보아와 함께 윤도현(사랑2),신화(퍼펙트맨),성시경(우린제법 잘 어울려요),쿨(진실),이수영(라라라),장나라(스위트 드림),코요태(비몽),박효신(좋은 사람),왁스(부탁해요) 등 10개팀이 뽑혔다. 신인상은 ‘나쁜 남자’의 비,‘안되나요’의 휘성,‘사랑해 이 말밖에’의 리치가 공동수상했으며 올해 처음 제정된 스포츠서울닷컴 인기상은 신화에게 돌아갔다. 연합
  • 콘서트

    ● 2002 박효신 콘서트 29일 오후8시,30일 오후7시 잠실실내체육관(02)336-1036.12월 21일 오후7시30분 부산 BEXCO(051)266-5171. ● 김세환,윤형주,송창식의 포크 빅3 콘서트 12월1일 오후7시 세종문화회관대극장(02)573-0038. ● 조용필 콘서트 2002 12월7∼14일 오후7시30분(월 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02)580-1300. ● 휘성의 화이트 로맨티스트 12월8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574-6882.
  • “R&B 진수 보여드릴게요” 박효신 29·30일 콘서트

    “이상형?음,박효신이요.”지난 14일 m.net 생방송은 톱스타 장나라의 급작스러운 폭탄발언에 발칵 뒤집혔다.최근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 첫 1위를 차지하고,9월에 낸 3집이 50만장 판매를 기록하는 등,‘물이 오른’ 가수박효신의 인기가 실감되는 순간이었다.실제로 박효신은 20대 팬들에게 가장인기가 높은 가수 중 하나로 특A급 개런티를 받는 것으로 ‘악명'높다. 그 박효신이 오는 29,30일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넥스트 데스티네이션…뉴욕’이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펼친다.라이브에서 즉흥적인 목소리의변주를 들려주기로 유명한 박효신답게 방송·음반 등에서 들을 수 없었던 다양한 목소리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숨겨두었던 춤솜씨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안무 준비에도 여념이 없다. “인정받는 것이 기뻐 힘든 줄도 몰라요.”그러나 씩씩한 말과는 달리,박효신은 조금은 지친 듯한 목소리였다.깊은 곳에서부터 끌어올려 정점에서 폭발하는 특유의 창법이 체력을 많이 소모하기 때문이란다.“일반 창법보다 체력을 배로 소모하죠.때로는 쉽게 팝 발라드를 부르는 동료 가수들이 부럽습니다.” 박효신의 독특한 창법은 자신이 좋아하는 솔장르에서 영향받은 바가 크다.박효신은 “(솔을 제대로 부르기 위해서)한때는 흑인이 되고 싶었을 정도”라고 고백한다.“물론 망상이었죠.백인들이 부르는 ‘블루아이드 솔’처럼황인만이 부를 수 있는 솔이 있습니다.그것이 제가 추구하는 ‘브라운아이드 솔’이죠.” 박효신은 음악에 있어서만은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이다.모든 것을 철저히챙기지 않으면 마음이 불안해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날씨·마이크상태·컨디션 등이 마음에 안들면 노래를 제대로 못합니다.녹음할 때도 마음에 들 때까지 몇번이고 반복하죠.고생을 사서하는 성격이라고요?그래도 상관없어요.뭔가를 제대로 만들어낸다는 느낌이 너무 좋거든요.” 콘서트에는 20인조 오케스트라가 반주를 맡으며 특수장치를 이용해 다양한볼거리를 마련할 예정이다.서울 공연은 29일 오후 8시,30일 오후 7시.5만,6만원.서울 잠실 실내체육관.02-336-1036.부산 벡스코 공연은 새달 21일 오후 7시30분.051-266-5171. 채수범기자
  • 문화광장/ 콘서트

    口2002 박효신 콘서트= 29일 오후8시,30일 오후7시 잠실실내체육관(02)336-1036.12월 21일 오후7시30분 부산 BEXCO(051)266-5171.(사진) 口예레미 2002 히스토리 라이브 =23일 오후7시 정동문화예술회관(02)566-3973. 口조하문의 ‘concert in conversion’= 23일 오후 4시·7시,24일 오후4시 서울 교육문화회관 대극장(02)383-6490∼1. 口장미화 데뷔 30주년 디너쇼= 26일 오후6시 메리어트호텔 밀레니엄홀(02)722-2022∼3. 口조용필 콘서트 2002= 12월7∼14일 오후7시30분(월 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02)580-1300.
  • 광고산업진흥협의회 위원 14명 위촉

    문화관광부는 조병량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교수(광고학회장)를 비롯한 광고전문가 14명을 광고산업진흥협의회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8일 발표했다. 광고산업진흥협의회는 17일 오후 문화부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열어 조교수를 위원장으로 추대했으며 올해 말까지 국내 광고산업계에 대해 전체적인 진단을 한 뒤 광고산업진흥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분과별 위원은 다음과 같다(조창희 문화부 방송광고과장은 모든 분과에 참여). ◇제도개선분과 △조병량 △김서중 성공회대 교수 △박효신 광고주협회 상무 △김윤택 방송협회 기획국장 △홍지일 한국방송광고공사 기획정책실장 ◇인력양성분과△한은경 성균관대 교수 △이종민 국민대 〃 △이명훈 WPPMC 상무 △김동현 광고단체연합회 전무 ◇기반구축분과 △정만수 숙명여대 교수 △김상훈 인하대 〃 △박정래 제일기획 미디어전략연구소장 △김태환 광고업협회 전무
  • ‘월드컵 음반’ 인기 돌풍

    월드컵 열기가 더해가면서 음반시장에서도 ‘축구’의 세가 강하다.응원가 모음집은 물론,한국대표팀의 16강 진출 염원을 담은 앨범이 속속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들 노래가 경기장 등지에서 확산돼 가고 있다. ●외국 가수들의 월드컵 음반= 소니뮤직은 해외시장을 겨냥한 인터내셔널판과,국내시장을 타깃으로 한 로컬판 등 2장의 앨범을 내놓았다.인터내셜널판에는 공식 주제가인 아나스타샤의 ‘붐’이 실렸고 로컬판에는 월드컵 개막식에서 부른 ‘Let's Get Together Now’를 타이틀곡으로 담았다.유니버셜은 한국방송의 공식 캠페인송인 조수미의 ‘Champions’등이 실린 앨범 ‘빅토리’에 기대를 걸고 있다.워너뮤직은 응원 댄스 히트곡 모음집 ‘댄스 컵 2002’를 전력 홍보중이다.EMI는 퀸의 ‘We Are the Champions’‘We Will Rock You’등을 수록한 응원가 모음집 ‘골(Goal)’을 내놓았다. ●국내 가수들도 응원가 열창=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모여 만든 월드컵 기념음반인‘2002 사커 페스티벌’(음악나라 제작)은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앨범.한국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 염원을 담아 출시한 이 음반에는 조성모 박효신 김건모 신승훈 핑클 포지션 자우림 유승준 등이 참여했다.조성모의 ‘함께하는 순간’,김건모의 ‘I Love Soccer’,박효신ㆍ전소영ㆍAnn이 함께 부른 ’One’은 월드컵 개막일인 지난달 31일 각각 15회,12회,19회 방송돼 단일음반 사상 최다 방송횟수(46회)를 기록했다. MBC 월드컵 방송기획단이 제작한 MBC 공식 응원가인 ‘발로 차’도 구준엽 엄정화 홍경민의 열창으로 인기를 더해간다.이밖에 윤도현밴드가 부른 ‘오!필승 코리아’와 ‘아리랑’,98년 클론이 월드컵송으로 만든 ‘꼬레 아리랑’등도 경기장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응원가로 꼽힌다. 주현진기자
  • ‘대학가요제’ 3시간 생방송

    MBC가 주최하는 ‘2001 대학가요제’가 오는 20일 오후 10시15분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성균관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가수 배철수와 개그우먼 박경림이 진행을 맡는다.크라잉 넛,박효신,성시경,강산에,이문세,윤도현 밴드 등의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 다섯남자와 함께하는 ‘이소라의 프로포즈’

    “피부 관리만 잘 될 수 있다면 앞으로 10년간 계속해 진행을 맡고 싶어요.” KBS2 ‘이소라의 프로포즈’(토 밤 12시20분)가 20일 방송 5주년을 맞는다.진행자인 이소라는 지난 16일 KBS 공개홀에서 짧막하게 소견을 밝혔다. 결혼한 지 5년이 됐거나사귄 지 5년 된 커플 500쌍이 방청객으로 참가해 아낌없는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방송 250회를 맞는 ‘이소라의 프로포즈’는 방송시간 2만2,500분,관객 25만명에 라이브로 불린 노래만도 2,500곡에 이른다. 5년동안 변함없었던,이소라의 어눌하면서도 편안한 진행이 프로그램 장수의 최대 비결로 꼽힌다. 그러나 이소라는 TV 화면에 비친 편안한 모습과는 달리매회 새로운 의상을 입고 출연하는가 하면 같은 노래가 한달내에는 반복되지 않도록 신경쓰는 등 시청자들이 프로그램을 지루하게 느끼지 않도록 노력해왔다. 공개홀에는 이소라와 듀엣 곡을 부른 경험이 있는 5명의남자가 출연했다.첫 손님은 ‘그대안의 블루’를 함께 부른 가수 김현철.그는 장미꽃으로 장식된 커다란 케이크를들고 나와 이소라에게 “생일을 맞았으니 소원을 빌라”고주문했다.이소라는 “사랑하는 멋있는 남자와 결혼하게 해주세요”라고 응수했다. 계속해서 ‘It’s Gonna Be Rolling’을 듀엣으로 불렀던박효신, ‘그대 내게’를 함께 부른 조규찬,’잊지 말기로해’의 이문세,‘우리 다시’의 김민종이 출연했다. ‘이소라의 프로포즈’의 또 다른 장수 비결은 최상의 음질을 자랑하는 전문 음악 프로그램이라는 것.스태프들은반드시 방송시작 5∼6시간 전부터 스튜디오의 음향상태를점검한다.다른 음악방송과 달리 모든 악기와 음원에 마이크를 장착해 녹음을 하기 때문.녹화가 끝난 뒤엔 그날 녹음된 노래들의 믹싱 작업을 새벽까지 진행했다.몇몇 출연가수는 자신의 노래가 최상의 상태로 시청자들에게 전달될수 있도록 믹싱 작업에 함께 참여하기도 했다.덕분에 시청자들은 편안하게 좋은 음질의 노래들을 매주 들어올 수 있었다. 박해선 CP는 “‘이소라의 프로포즈’가 성공한 것은 독특한 진행과 주변 스태프들의 노력이 빚어낸 결과”라면서 “이소라씨가 그만두겠다고 할때까지 계속될것”이라고말했다. 이송하기자 songha@
  • 네티즌 선정 최고의 영화음악 ‘Early in the morning’

    네티즌 선정 최고의 영화음악 ‘Early in the morning’

    우리나라의 네티즌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음악이 임창정,고소영이 주연한 영화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의 삽입곡인 클리프 리처드의 ‘Early in the morning’인 것으로드러났다. KBS 제 2FM의 청소년 대상 음악프로그램인 ‘홍경민의 자유선언’ 제작진이 지난 5월 24일부터 6월 11일까지 3주동안 인터넷을 통해 네티즌 1만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결과 1,679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주제곡인 비지스의 ‘Holiday’가 1,512표로 2위,박신양,전도연 주연의 ‘약속’에 사용됐던 제시카의 ‘Good bye’가 951표를 얻어 3위로한국영화에 사용된 외국곡들이 강세를 보였다. 4위는 ‘동감’에서 카페 배경음악으로 잠깐 쓰인 임재범의 ‘너를 위해’로 838표를 차지했다. 또 신예 파이퍼 페라보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으며 영화의 끝부분에 리앤라임스가 직접 출연해 관심을 끌었던 할리우드영화 ‘코요테 어글리’의 ‘Can fight the moon light’가 566표로 5위에 올랐고 우리 영화의 흥행을 주도했던 송강호,이병헌 주연의 ‘공동경비구역 JSA’의 ‘이등병의 편지’가 6위,‘인디안 썸머’의 ‘Lost without your love’가 7위,‘타이타닉’의 ‘My heart will go on’이 그 뒤를 이었고 ‘번지점프를 하다’의 ‘오! 그대는아름다운 여인’이 9위,유오성 장동건 주연의 ‘친구’ 삽입곡인 ‘Bad case of loving you’(로버트 팔머)가 10위에 올랐다. 120여 곡의 영화음악을 영화와 함께 미리 선정해 투표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영화음악 선호도 조사에서 ‘코요테어글리’와 ‘타이타닉’등 2개의 외국영화 주제곡만 상위 10위안에 들었다. ‘홍경민의 자유선언’의 오수진PD는 “한국영화가 연일흥행에 성공하면서 주제곡 또한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영화음악으로 만들어진 곡보다는 주제곡은 대중에게 친숙한 ‘올드팝송’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홍경민의 자유선언’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김건모, 윤종신,양파,박효신등의 가수들이 이번 조사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한 영화음악들을 부르는 무대를 마련한다. 이송하기자 songha@
  • 팝·재즈·국악선율 가슴에 ‘쏙’

    6월3일 오후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의 ‘봄여름가을겨울’과 6월9일 오후3시30분·7시30분 서울 장충체육관의‘LOVE TOGETHER’.각기 독특한 색채를 지닌 대형 조인트콘서트로 시선을 끄는 무대다. ‘봄여름가을겨울’이 국내 퓨전재즈를 개척했던 그룹 봄여름가을겨울의 지난 20년간 활동을 결산하는 자리라면 ‘LOVE TOGETHER’는 이른바 현대 기독교 대중음악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의 선두주자 3인이 한자리에 모이는흔치 않은 자리다. 그룹 봄여름가을겨울은 80년대 후반,당시만 해도 불모지대였던 퓨전재즈를 대중음악계에 소개한 선구자.‘사람들은모두 변하나봐’‘어떤이의 꿈’‘영원에 대하여’등 히트곡들이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봄여름가을겨울이 지금까지의 음악세계를 정리하면서 새 흐름을 보여주는 의미를 담고 있다.봄여름가을겨울의 음악에 노바소닉 박효신 한상원 정원영 김광민 한충완 사계가 함께 무대에 서는 것도 관심거리.팝과 재즈 국악에서 나름대로 자리를 굳힌 굵직한 뮤지션들이 어우러지는크로스오버 콘서트로 볼 수 있다. ‘LOVE TOGETHER’는 박종호 송정미 소리엘의 무대.흔히 기독교 음악정도로만 인식되던 CCM을 대중음악 장르로 편입시킨 대표적인 인물들이다.영향력과 음반판매량에서 모두 복음성가계의 정상에 있는 이들이 한자리에 서기는 처음이다. 이번 무대의 컨셉은 역시 ‘사랑과 화합’.랩 레게 힙합 재즈 록을 가미한 가스펠로 젊은층에 호소하는 박종호와 송정미,부드러운 선율과 가슴에 쏙쏙 박히는 노래말의 싱어 소리엘이 어떤 화음의 조화를 이룰지 관심거리다. 김성호기자 kimus@
  • 거리의 시인들&조이박스 내일 합동 콘서트

    통렬한 사회비판적 메시지로 젊은 세대들의 인기를 모아온 힙합그룹 ‘거리의 시인들’과 신인그룹 ‘조이박스’가함께 무대를 꾸민다.7일 오후6시 남대문 메사팝콘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흑백 콘서트’. 랩 메탈 펑키 록 재즈 클래식 등 장르를 넘나들며 이른바‘프리팝’(Free Pop)을 구사하는 ‘거리의 시인들’은 이번 무대에서도 그들만의 독창성을 한껏 발휘한다.올초 데뷔앨범을 내고 빠르게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는 ‘조이박스’는 5인조 모던록그룹.무려 3시간이 넘는 공연에 찬조출연할 얼굴들도 화려하다.포지션 박혜경 플라워 박효신 등이 게스트로 나온다.(02)538-3200황수정기자 sjh@
  • 성균관대 새천년홀서 박효신 라이브

    1년전 이맘때 데뷔해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가수 박효신이 오는 4일과 5일 오후 4시와 7시30분 서울 성균관대 새천년홀에서 ‘11월 4일생’이란 제목의 콘서트를 갖는다.080-538-3200 부천청소년가요제,제물포가요제 등에서 대상을 받고 가요계에 데뷔한그는 19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리듬 앤 블루스와 소울풍의성숙된 가창력으로 10대부터 30대에 이르는 폭넓은 팬층을 갖고 있다. 평소 박효신은 “‘바보’‘해줄 수 없는 일’ 등이 수록된 1집은 75∼80점에 지나지 않는다.나머지는 라이브를 통해 보충하겠다”고 팬들에게 다짐해온 바 있다.‘러브 이즈 블라인드’‘스토킹’‘하늘은왜 내게’ 등 1집 수록곡들을 들려준다. 임병선기자 bs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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