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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트로 플러스 / 16일 구청강당서 여성교양강좌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청강당에서 ‘마포구 여성교양강좌’를 개최한다.‘가족사랑 나의 행복’이란 주제로 가정의 소중함과 여성의 역할 등을 강의한다.330-2656∼8.
  • 메트로플러스 / ‘알아두면 편리한 지방세’ 제작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4일 지방세와 관련된 상식과 법규 등을 정리한 책자 ‘알아두면 편리한 지방세 이야기’ 1300부를 제작,배포했다.103쪽 분량으로 지방세법 기본용어,납세자들이 궁금하게 여기는 지방세 감면제도 등 지방세 전반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딱딱하고 어려운 세금에 대한 이해와 접근이 쉽도록 곳곳에 삽화를 그려넣었다.330-2345.
  • 메트로플러스/ 마포구,매주 화·목요일 건축상담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매주 화·목요일 오후 건축사를 초청해 건축상담을 실시한다.상담에는 구민 누구나 예약없이 가능하다.330-2175.
  • 메트로플러스/마포구, 매주 월요일 무료 법률상담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24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한다.지역내 7명의 변호사가 번갈아 가며 상담에 나서 주민들의 법률관련 궁금증을 풀어준다.330-2213.
  • 메트로플러스/ 마포구,홍제천변 덩굴장미길 조성 행사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18일 홍제천변에 덩굴장미길 조성행사를 갖는다.구 환경위원회와 의제21마포구시민실천단원 60여명이 나서 덩굴장미 200그루,담쟁이 덩굴 300그루 등을 심고 청소 등 환경보호활동도 펼친다.
  • 자치구 장애주민 위한 ‘따뜻한 행정’

    자치구들이 장애 주민들을 위한 세심한 서비스 행정을 잇따라 선뵈고 있다.흥겨운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의 편견을 없애는 데 적극 나서,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정성을 쏟고 있다. 마포구는 18일 마포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장애우와 함께하는 시와 음악축제’를 연다.박홍섭 구청장이 직접 출연해 평소 애창하는 시를 낭송할 예정이다.봄맞이 축제를 장애 주민들과 먼저 어우러지고 싶은 마음에서다.축제에는 장애주민뿐 아니라 지역 중·고교생,교직원,할머니,할아버지 등 주민 700여명이 함께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생활속의 작은 불편들을 근원적으로 없애려는 노력도 돋보인다.고재득 성동구청장은 최근 ‘특수교육 보조원 사업단’을 구성해 10명의 단원들이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직접 파견돼 학교생활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아동들을 보조토록 해 서울시가 전 지역으로 확대 시행을 추진 중이다. 김현풍 강북구청장은 지체·시각·청각장애 등 중증장애인 3000여명의 민원서류를 전화 한통화면 집까지 직접 배달해주는 ‘장애우 재택서비스’를 시행토록 해 눈길을 끈다.내년부터는 ‘장애우 심부름센터’를 활성화,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민원을 대행하고 진료를 동행해주는 ‘장애인 생활민원서비스’를 본격 펼칠 계획이다.정영섭 광진구청장은 가로수,전주 등 보행에 지장을 주는 도로의 각종 장애물 제거를 특별 지시했다. 봄을 맞아 나들이가 잦아질 장애인이나 노약자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배려다.5월까지 노점상 등 모두 34건의 도로 장애물도 정비할 방침이다. 이동구기자
  • 메트로플러스/마포구,구립합창단원 59명 모집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구립합창단을 창단하기로 하고 단원 59명을 17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330-2507.
  • 마포구,도로굴착복구 감독 보조원 선발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3일 도로굴착복구 감독업무 보조원을 모집키로 했다.지역내 도로굴착복구공사가 설계도면 및 시방서 등 여러 규정에 적합하게 시공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지도감독업무를 맡게된다.330-2155.
  • 중소·벤처기업지원 설명회 마포구, 18일 구청강당서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오는 18일 오후 3시 구청강당에서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지방중소기업청,서울신용보증재단 등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설명회는 기업활동과 관련된 각종 행정 지원을 알려주기 위한 것으로 지역내 2600여중소기업인과 유관단체,예비창업가 등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중소기업을 위한 각종 지원책과 정책자금 등을 소개하고 해당업무 담당자들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한다.평소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정보를 교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마포구는 올해 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지역경제지표조사에 착수하는 등 다양한 중소기업지원시책을 개발,추진하고 있어 중소기업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330-2973. 이동구기자
  • 우리구 살림 이렇게/박홍섭 마포구청장

    “교육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복지에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박홍섭(61) 마포구청장은 27일 “월드컵을 치르면서 상암동을 비롯한 마포구 일대가 몰라보게 성장했다.”며 올해는 교육·주거 환경 등 그동안 월드컵 관계로 미처 살피지 못한 주민 생활복지에 관심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1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면서 학교급식시설,정보화사업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오는 2006년까지 모두 40억여원을 투입,학교운동장 주변의 유휴지와 학교 담장 등을 녹지공간으로 바꿔 학생들의 정서순화와 자연학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130억원의 예산으로 성산동 자동차검사장 부지 내에 1000평 규모의 지하 2층,지상 3층짜리 청소년 수련시설도 세울 예정”이라며 청소년과 학부모가 한 데 어우러져 여가와 문화 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구청장은 특히 여성들의 사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창전동 일대에 국내 최고 수준의 보육시설 건립을 구상중이다.현재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협의를 서울시 등 상급 기관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올해 150여개에 이르는 지역내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실태 파악과 운영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잠두봉과 합정동 외국인 묘지사이의 경관불량지역에 1300여평 규모의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사유지 500여평의 매입을 마친 상태다.유서깊은 두 사적지를 녹지축으로 연결해 도시화로 심각하게 훼손된 와우산에 1만 8000여평 규모로 자연과 조화된 도시공원을 꾸며 숲을 복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각 동별 자투리 땅에도 나무심기운동을 전개하고 ‘1동1마을마당’을 꾸며 푸름이 가득한 살기좋은 고장을 가꿔 가겠다고 다짐했다.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구정도 돋보인다.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올해 실업률,취업률,고용동향 등 지역단위의 경제기본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한다.실업자를 줄이기 위해 구인업체를 발굴할 전담반을 편성,운영하고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정례화하는등 무직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을 각오다. 특히 그는 “노인들에게 많은 일자리를 제공해야 한다.”는 평소의 믿음을 실천하기 위해 노인 일자리 창출과 알선에도 더욱 관심을 기울일 생각이다. “중풍·치매 환자들을 위한 노인전문복지관을 성산동에 짓고 직원들이나 사회봉사단원들이 홀로사는 노인들을 매월 500여명 이상 방문토록 할 계획”이라며 그늘진 이웃을 위해 배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
  • ‘區政 아이디어’ 톡톡 튀네/강북 사이버옴부즈맨 제도 운영

    서울의 자치구들이 이색적이고 참신한 구정 프로그램들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이들 프로그램은 많은 예산이 들지 않는 데다 직원 또는 주민들로부터 직접 공모한 아이디어여서 구정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강북구(구청장 김현풍)는 15일 ‘사이버 옴부즈맨 제도’를 마련,운영에 들어갔다.불합리한 행정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역내 대학생과 하숙집을 연결해주는 프로그램도 있다.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건국대,세종대,장로회신학대 등 지역에 소재한 대학의 신입생이 하숙정보에 어두워 불편을 겪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올해부터 연중 ‘하숙집 무료 연결 서비스’를 펼치기로 했다. 관악구(구청장 김희철)의 경우 관악산 입구에 나들이용 유모차(20대) 비치 등 무려 75가지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선정해 각 부서별로 올해 평균 3개씩 실천하도록 했다.이를 위해 지난해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구정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의 ‘어린이 구정 홈페이지’개설도 이채롭다.지역의 유래나 구정의진행과정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도록 꾸몄다. 구 관계자는 “자치구 실정에 맞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예산 절감과 함께 행정에 대한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
  • 자투리땅 나무 심어줍니다 마포구, 개인·기관 신청받아

    ‘자투리땅에 나무를 심어드립니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방치된 공터 등 자투리 땅에 나무를 무료로 심어주기로 하고 주민들의 신청을 받는다. 대규모 녹지 조성이 어려운 도심의 자투리땅,아파트단지안,단독주택 마당 등에 나무를 심어 생활환경 속에 녹지를 확충하자는 취지다. 신청 자격은 개인이나 학교·공공기관·아파트 등 단체 접수도 가능하며 거주지 동사무소에 식재장소,나무종류 등을 신청하면 된다. 구는 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오는 3월 말부터 나무를 구입,나눠주며 식재방법도 알려준다. 심을 나무는 대상지역의 특성에 맞춰 감나무·대추나무 등 유실수 5종과 철쭉·영산홍·둥근주목 등 관상수 5종,담쟁이·덩굴장미 등 만경류 3종이다. 구는 자투리땅 녹화사업을 봄·가을 2차례씩 꾸준히 실시,쾌적한 주거공간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330-2688. 이동구기자 yidonggu@
  • 서울 장애인전용버스 속속 운행

    장애인을 위한 전용 버스가 서울시내에서 속속 운행에 들어간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동일)는 오는 7일부터 장애인·노약자들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장애인·노약자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이 셔틀버스는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26인승으로 장충체육관,신당3동 남산타운아파트,동대문운동장,중구청,남대문시장,충정로,서울역,시청을 잇는다.운행시간은 평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세차례,토요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두차례다.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도 2일부터 ‘장애인 전용 셔틀버스’운행에 들어갔다. 이 버스는 25인승 규모로 4대의 훨체어가 탑승 가능한 ‘훨체어 전용 출입문’과 ‘목발 고정용 벨트’ 등 장애인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졌다.또 장애인의 승·하차를 돕는 도우미 1명도 탑승한다. 노선은 성산동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을 기점으로 한국우진학교,구청,마포점자도서관 등 16곳을 경유한다. 운행 시간은 평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5회,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3회 운행하며 이용요금은 무료다.앞서서울 용산구도 지난달 말부터 장애인 전용버스를 투입했다. 박현갑·이동구기자 eagleduo@
  • 마포구,“동네 할아버지에 한문·예절배워요”

    할아버지로부터 천자문과 예절을 배운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18일 겨울방학을 맞는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자 및 예절교실’을 운영하기로 했다.지역내 교사 출신의 할아버지 5명을강사로 선발해 보람있는 사회봉사의 기회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강좌과목은 한자의 기초와 소학,명심보감 등 고전과 전통예절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장소는 아현3동·도화1동·신수동·성산2동 사무소와 노인복지회관 등 5곳이며 강좌는 내년 1월6∼21일 12일간 하루 2시간씩 펼쳐진다. 강서구도 내년 1월2∼27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문화의 집(30명·2601-1014),양천향교(30명·658-9988),가양3동(100명·668-0251),청소년회관(35명·3664-2456) 등에서 무료로 한문과 예절 교실을 연다. 이동구·류길상기자
  • 마포 4700여 고사리손 ‘사랑의 체감온도’ 올린다

    ‘고사리손들이 사랑의 체감온도를 올린다.’ ‘사랑의 체감 온도탑’이 2일 서울시청앞 광장에 세워지자마자 고사리손들이 성금 기증을 약속해 화제다. 주인공은 마포구의 어린이집·유치원 등 150개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 4700여명.마포구(구청장 박홍섭)와 보육시설연합회는 이날 어린이들이 한푼두푼 모은 성금을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5일 구청 강당에서 각 보육시설에서 모아온 ’성금함 개봉식’을 시 공동모금회 관계자들과 함께 갖기로 했다. 성금함에는 어린이들이 올초부터 지금까지 틈틈이 모은 10∼500원짜리 동전과 지폐로 가득하다.모금액은 800여만원이 족히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사랑의 체감 온도탑은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6억 7700만원의 성금이 모아질 때마다 1도씩 올라 목표액 677억원이 달성되면 100도가 된다. 이동구기자 yidonggu@
  • 마포 ‘생활경제지표 조사’ 기초단체 처음 매년 실시

    서울 자치구의 ‘경제지표조사’가 마포구에서 처음 실시된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5일 지역단위의 ‘생활경제지표조사’를 매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경제지표조사는 통계청을 비롯해 서울시 등 광역자치단체 중심으로 이뤄졌으나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한 것은 없었다.마포구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 이로 인해 서울의 25개 자치구나 전국 대부분의 기초단체들은 광역단체나 정부의 통계자료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지역의 정확한 경제동향을 파악하기 어려웠다. 이에 따라 구는 한국갤럽 등 외부 전문조사기관에 용역을 의뢰해 구 단위경제지표조사를 실시,내년부터 매년 통계자료로 만들어 데이터 베이스화하기로 했다. 조사항목은 15세 이상의 경제활동인구,취업자,실업자 등 모두 32개 항목을 우선 실시하고 매년 추가해 나갈 방침이다. 조사된 경제지표는 구민소득증대,신규고용창출 및 실업률 감소,직업훈련강화 등을 위한 중·장기 정책입안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경제지표조사는 지역특성을 소상히 살필 수 있어 효과적인 시책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 오늘 마포 구민의날 행사 대흥동 문화체육센터서

    축제를 통해 주민 의사를 구정에 반영하는 기쁨 두배의 구민축제가 열린다.마포구는 ‘제9회 마포 구민의 날’인 23일 하루동안 흥겨운 자축행사를 벌인다. 대흥동 마포문화체육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기념식에서 상암초교 풍물패가 길놀이로 흥을 돋우고 자랑스러운 시민 5명이 상을 받는다. 특히 주민들은 이날 영상 메시지를 통해 박홍섭 구청장과 김영식 구의회의장에게 ‘구정에 대한 건의사항’을 발표하는데 구는 주민의 욕구를 최대한 구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 자치구 개성행정 “눈에 띄네”

    민선 3기 출범 100여일을 맞으면서 서울의 각 자치단체가 지역특성을 반영한 ‘색깔있는 행정’들을 잇따라 선봬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종전 지역개발차원의 행정에서 탈피,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소프트웨어적인 행정시스템의 개선쪽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 청소 행정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관악구는 ‘IT의 행정접목’에 남다른 관심을 쏟고 있다.이달들어 모든 민원을 전화 한통화로 해결하는 ‘모바일(Mobile) 행정’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수해위험,자동차세 납부통보뿐 아니라 어린이의 예방접종일,각종 공과금 납부일 등 민원행정 전반을 문자서비스로 제공해 행정서비스의 ’새 장’을 열고 있다. 강북구는 5일 구청광장에서 주민 1000여명이 참여하는 토요한마당행사를 갖는다.올들어 처음 생긴 행사로 김현풍구청장이 강조하는 ‘문화행정’의 산물이다. 구청이 운영하는 주민문화강좌를 대폭 강화하는 등 주민들의 문화활동 지원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그 결과 주민자치센터 주민들이 만든 한지공예작품이 일본 전시회에 초청되는 등 문화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욕구가 치솟고 있다. ‘주민자치’를 실천에 옮기는 곳도 있다.자치단체의 일방적인 행정이 아닌 수요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광진구는 현안이 되고 있는 지하철 건대역 노유동방향 출입구 개설문제에 대해 ‘주민투표’를 실시하기로 하는 등 주민자치위원회,노인회,부녀회 등 계층별 의견수렴을 행정의 시작으로 꼽고 있다. 성동구가 추진하는 ‘건강검진센터 기능이 복합된 경로당’신설도 주민들의 기대를 모은다.왕십리,행당·응봉,금호·옥수,성수 등 4개 권역별로 추진중인 경로복지관이 신설되면 건강증진과 여가,일자리가 한 데 어우러진 ‘기능성 경로당’이 현실화된다.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출신의 박홍섭마포구청장은 ‘노인복지행정’에 각별한 관심을 쏟는다. 현재 성산동 자동차검사소일대 부지 2000여평의 매입을 추진하고 있다.최첨단 시설을 갖춘 대규모 노인복지센터를 건립하기 위해서다. 취임 초부터 지금까지 관내 80여곳의 경로당 등 노인복지시설을 직접 둘러본 것도 같은 맥락이다. 민선 2기까지 월드컵 주경기장 유치 등 지역개발에 행정력을 쏟은 반면 이젠 주민 삶의 질을 추구하는 소프트웨어적인 행정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
  • 마포 ‘주민자치센터 작품 마당’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오는 26일 대흥동 마포문화체육센터에서 ‘주민자치센터 작품 열린마당’을 개최한다. 24개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각종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틈틈이 배우고 익힌 솜씨를 자랑하는 행사로 공연,사진전,작품참여마당,특별전 등으로 꾸며진다. 공연부문에는 공덕2동의 어린이무용,상수동의 노래교실,망원2동의 고전무용,연남동의 스포츠댄스 등이 경합한다.
  • 경로당 ‘노인복지 메카’로

    경로당이 노인복지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서울에서만 한해 3만여명의 노인(65세이상)이 늘어나는 데 따른 것이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11일 관내 노인정 3곳을 찾아 할머니·할아버지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하루 3군데씩 최근 1주일새 18군데의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둘러본 데 이어 추석전까지 가능한 한 많은 경로당과 노인복지시설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박 구청장은 “노인들의 사정을 정확히 파악해 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며 고령화사회에 대비한 노인 행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앞서 광진구는 경로당이 노인 삶의 새로운 보금자리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경로당 운영활성화 방안 5개년 계획’을 수립,시행에 들어갔다.오는 2006년까지 지역내 74개 경로당을 휴식위주의 기능에서 생산적이고 활동적인 노인문화공간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이다.우선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개발에 착수하는 한편 경로당 리모델링,노인 일거리 확보 등을 적극 펼치고있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이번 임기 시작과 동시에 건강검진센터 기능이 복합된 경로당 신설 및 운영을 약속했다.이를 위해 다음달쯤 왕십리,행당·응봉,금호·옥수,성수 등 4개 권역별로 경로복지관 신설에 나서 건강증진과 여가,일자리가 한 데 어우러진 경로당 운영을 눈 앞에 두고 있다. 관악구는 11일 신림4동에 연면적 226평 지하 1층,지상 3층의 최신식 ‘구립경로당’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김희철 구청장은 “이번 임기중 지역내에 10여개의 구립 경로당을 추가 건립해 노인여가 시설을 대폭 확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수지침,건강체조,바둑교실 등 주민복지센터가 운영하는 각종 프로그램들을 경로당에 접목시키는 등 노인들의 아름다운 여생에 행정력을 쏟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동구기자 yido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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