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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정진석 ‘임을 위한 행진곡’ 불러…황교안·현기환은 ‘침묵’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정진석 ‘임을 위한 행진곡’ 불러…황교안·현기환은 ‘침묵’

    여야 지도부가 18일 제3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최근 기념곡 지정 불허로 논란이 확산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다.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5·18 민주묘지에서 거행된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합창 순서 때 일어서서 노래를 불렀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당선인들,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와 천정배 공동대표, 박지원 원내대표, 정의당 심상정 상임대표와 노회찬 원내대표 등 야권 지도부도 모두 일어서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했다. 정의화 국회의장과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도 일어서서 함께 노래를 불렀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의 불참으로 대신 참석한 황교안 국무총리와 현기환 청와대 정무수석은 자리에서 일어나기는 했으나 노래는 부르지 않았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 참석하려던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은 유족 반발로 기념식에 입장하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의화 중도 표방 ‘싱크탱크’ 26일 창립… 정치 새판 짠다

    정의화 국회의장이 결성을 추진 중인 ‘새한국의 비전’이 이달 말 모습을 드러낸다. 정 의장은 “새로운 정치판을 짜야 한다”며 중도를 표방하는 싱크탱크 창립을 준비해 왔다. 정 의장의 싱크탱크가 제3의 정치 세력으로 성장해 내년 대선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사장은 정 의장이, 원장은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이 맡기로 했다. 박 사무총장은 12일 “기존 정당은 대통령을 배출해 정권을 만드는 데까지만 관심이 있고, 정권 창출 이후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는 관심 밖이라 구체적인 연구는 하지 않는 편”이라면서 “구조적인 전환기를 맞고 있는 대한민국의 10년 뒤를 내다보는 연구기관이 필요하다”며 싱크탱크 발족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외교·통일, 교육, 노동, 경제, 복지 등 5가지 영역에 필요한 장기적 정책을 연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새한국의 비전은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선정해 연구하고 입장을 밝히며 정치적 입지를 다질 것으로 예상된다. 창립 회원은 이수원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조해진 새누리당 의원 등 100여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세일 서울대 명예교수, 김병준 국민대 교수, 박관용 전 국회의장, 정대철 전 의원 등 정계·학계 인사 15명이 고문으로 위촉됐다. 창립대회는 오는 26일 오후 4시 헌정기념관에서 열린다. 본격적인 활동은 정 의장의 19대 국회 임기가 끝나는 대로 시작하기로 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박대통령 국회연설, 여야+친박 비박 반응 제각각…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

    박대통령 국회연설, 여야+친박 비박 반응 제각각…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

    박대통령 국회연설, 여야+친박 비박 반응 제각각…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 박대통령 국회연설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국회에서 안보 위기와 관련된 국정 연설을 했다. 취임 이후 세 차례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을 가졌지만 예산안이 아닌 현안으로 연설은 이번이 처음이다. 총선을 두 달 앞둔 시점에, 북한의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이어 우리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방침까지 남북 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박 대통령의 연설을 지켜본 의원들의 반응에는 온도차가 드러났다. 박 대통령이 본회의장에 입장할 때부터 연설을 하고 퇴장할 때까지 박수는 총 20차례 나왔다. 앞서 세 차례의 예산안 시정연설에서는 각각 35차례(2013년), 28차례(2014년), 56차례(2015년) 박수가 나왔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박 대통령이 힘주어 말할 때마다 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과거 연설에 비하면 횟수는 줄어들었다. 친박계 실세로 꼽히는 최경환 의원은 박 대통령의 말이 끝나자마자 앞서 손뼉을 쳤지만, 비박계 의원들은 친박 의원들이 손뼉을 칠 때 묵묵히 지켜보기도 했다. 김무성 대표는 연설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구구절절 너무나 옳고, 우리가 하고 싶은 말씀을 다 대신 해주셨다”며 적극적으로 공감의 뜻을 밝혔다. 반면 야당 의원들은 박 대통령이 본회의장에 입장할 때 일어서서 박수를 보냈지만, 퇴장할 때는 기립만 했다. 야당 의원들은 지난해 예산안 시정연설 당시 손팻말 시위를 하기도 했다. 이번에는 그런 움직임은 없었지만 연설 도중 박수를 보내지는 않았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대통령의 연설 내내 연설문을 꼼꼼히 읽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더민주 중진인 박영선 의원과 정청래 의원 등 일부 의원들은 연설 도중 본회의장을 박차고 나가기도 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박 대통령의 입장과 퇴장은 물론, 연설 중에도 두 차례의 박수를 보냈다. 그는 기자들에게 “저는 예전에도 원래 그랬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연설이 끝나자 정 의장과 악수한 뒤 새누리당 의원들이 늘어서 있는 통로 쪽으로 이동했다. 의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본회의장 출구로 향했다. 김희정 새누리당 의원에게는 “국회로 돌아오시니 어떠세요?”라고 묻기도 했다. 김 의원은 “네, 좋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박 대통령이 퇴장할 때 ‘친박 핵심’ 윤상현 의원은 큰 소리로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 대통령은 윤 의원을 향해 돌아보며 웃었다. 박창식·박덕흠·이완영 의원 등은 휴대전화로 박 대통령을 찍으며 관심을 표현했다. 박 대통령이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의 안내를 받아 본회의장에 나서자 길목에 문대성·하태경 의원 등이 있었고, 대통령과 악수를 나눴다. 유승민 전 원내대표는 박 대통령이 퇴장할 때 뒷짐을 지고 멀리 떨어져 있었다. 이진복 의원이 유 의원을 박 대통령 쪽으로 밀기도 했지만 인사는 나누지 않았다. 최근 새누리당에 입당한 조경태 의원도 박 대통령을 향해 서 있었다. 조 의원은 지난해 10월 박 대통령의 시정연설 당시 야당 의원들 중 유일하게 박 대통령이 퇴장할 때 박수를 치며 배웅했다. 한편 이날 박 대통령의 연설에는 스웨덴 국회의원들이 참관했다고 정의화 국회의장이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대통령 국회연설, 안철수 박수친 이유 물어보니 “저는 원래…”

    박대통령 국회연설, 안철수 박수친 이유 물어보니 “저는 원래…”

    박대통령 국회연설, 안철수 박수친 이유 물어보니 “저는 원래…”박대통령 국회연설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국회에서 안보 위기와 관련된 국정 연설을 했다. 취임 이후 세 차례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을 가졌지만 예산안이 아닌 현안으로 연설은 이번이 처음이다. 총선을 두 달 앞둔 시점에, 북한의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이어 우리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방침까지 남북 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박 대통령의 연설을 지켜본 의원들의 반응에는 온도차가 드러났다. 박 대통령이 본회의장에 입장할 때부터 연설을 하고 퇴장할 때까지 박수는 총 20차례 나왔다. 앞서 세 차례의 예산안 시정연설에서는 각각 35차례(2013년), 28차례(2014년), 56차례(2015년) 박수가 나왔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박 대통령이 힘주어 말할 때마다 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과거 연설에 비하면 횟수는 줄어들었다. 친박계 실세로 꼽히는 최경환 의원은 박 대통령의 말이 끝나자마자 앞서 손뼉을 쳤지만, 비박계 의원들은 친박 의원들이 손뼉을 칠 때 묵묵히 지켜보기도 했다. 김무성 대표는 연설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구구절절 너무나 옳고, 우리가 하고 싶은 말씀을 다 대신 해주셨다”며 적극적으로 공감의 뜻을 밝혔다. 반면 야당 의원들은 박 대통령이 본회의장에 입장할 때 일어서서 박수를 보냈지만, 퇴장할 때는 기립만 했다. 야당 의원들은 지난해 예산안 시정연설 당시 손팻말 시위를 하기도 했다. 이번에는 그런 움직임은 없었지만 연설 도중 박수를 보내지는 않았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대통령의 연설 내내 연설문을 꼼꼼히 읽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더민주 중진인 박영선 의원과 정청래 의원 등 일부 의원들은 연설 도중 본회의장을 박차고 나가기도 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박 대통령의 입장과 퇴장은 물론, 연설 중에도 두 차례의 박수를 보냈다. 그는 기자들에게 “저는 예전에도 원래 그랬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연설이 끝나자 정 의장과 악수한 뒤 새누리당 의원들이 늘어서 있는 통로 쪽으로 이동했다. 의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본회의장 출구로 향했다. 김희정 새누리당 의원에게는 “국회로 돌아오시니 어떠세요?”라고 묻기도 했다. 김 의원은 “네, 좋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박 대통령이 퇴장할 때 ‘친박 핵심’ 윤상현 의원은 큰 소리로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 대통령은 윤 의원을 향해 돌아보며 웃었다. 박창식·박덕흠·이완영 의원 등은 휴대전화로 박 대통령을 찍으며 관심을 표현했다. 박 대통령이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의 안내를 받아 본회의장에 나서자 길목에 문대성·하태경 의원 등이 있었고, 대통령과 악수를 나눴다. 유승민 전 원내대표는 박 대통령이 퇴장할 때 뒷짐을 지고 멀리 떨어져 있었다. 이진복 의원이 유 의원을 박 대통령 쪽으로 밀기도 했지만 인사는 나누지 않았다. 최근 새누리당에 입당한 조경태 의원도 박 대통령을 향해 서 있었다. 조 의원은 지난해 10월 박 대통령의 시정연설 당시 야당 의원들 중 유일하게 박 대통령이 퇴장할 때 박수를 치며 배웅했다. 한편 이날 박 대통령의 연설에는 스웨덴 국회의원들이 참관했다고 정의화 국회의장이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색 ‘전투복’ 입고 두 차례 주먹 불끈… 김종인과 3분 독대도

    남색 ‘전투복’ 입고 두 차례 주먹 불끈… 김종인과 3분 독대도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7일 예산안 시정 연설 이후 112일 만인 16일 국회 본회의장 연단에 섰다. 오전 9시 35분쯤 이병기 대통령비서실장 등과 함께 국회에 도착한 박 대통령을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 정의화 국회의장이 연이어 맞았다. 깃을 세운 짙은 남색 바지 정장 차림에서 결연한 의지가 묻어났다. 손인사를 나눈 박 대통령은 곧장 3층 의장접견실에서 정갑윤 국회부의장, 새누리당 김무성·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 새누리당 원유철·더민주 이종걸 원내대표 등과 25분가량 차담을 나눴다. 교섭단체 구성에 실패한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는 배석하지 않았다. 박 대통령은 이 원내대표에게 “원래 오늘 교섭단체 연설인데 양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사의를 표시했다. 김무성 대표에게는 부르튼 입술을 보며 “너무 수고가 많으시다”고 격려했다. 이어 2013년 북한의 일방적인 개성공단 폐쇄로 우리 국민 7명이 볼모로 잡힌 일을 언급하며 “어떠한 다른 논리도 국민 안위 문제를 넘어설 수 없었기 때문에 미리 알릴 수 없었다. 무사귀환이 가장 중요했다”고 설명했다고 김영우 새누리당 대변인이 전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지난 대선 승리의 핵심 공신에서 제1야당 대표로 돌아선 김종인 대표와도 마주했다. 두 사람의 대면은 2014년 3월 이후 23개월 만이다. 앞서 박 대통령은 정 의장의 권유로 김 대표에게 가장 먼저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라고 인사했다. 김 대표가 강경한 어조로 대화를 이끌었다는 게 김 대변인의 전언이다. 개성공단에 대한 박 대통령 설명을 들은 김 대표는 “먼저 그렇게 갑작스럽게 (개성공단 중단을) 결정한 데 대해서 소상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또 “중국을 믿지 말라. 중국은 북한을 버릴 수 없다는 입장을 잘 참작해서 대중국외교를 강화하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고 김성수 더민주 대변인이 전했다. 이 원내대표도 “통일대박에서 개성공단 폐쇄로 (대북정책이) 너무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냐”고 우려했다. 환담이 끝난 뒤 김종인 대표는 “할 얘기가 더 있다”고 요청해 약 3분간 박 대통령과 독대했다. 김 대표는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왜 그런 결정을 급작스럽게 했는지 과정을 소상하게 설명해 달라”는 얘기를 또 길게 했고 박 대통령은 대답 없이 고개만 끄덕였다고 한다. 티타임 후 본회의장으로 이동하면서 김무성 대표가 “선거구 획정 통과가 시급하다”고 하자 박 대통령은 “국회가 민생법안은 통과시키지 않고 선거구 획정만 통과시킨다면 국민이 이해하겠느냐”고 답했다. 약 30분의 연설 도중 박 대통령은 두 차례 오른손 주먹을 불끈 쥐었다. ‘민생 구하기 입법촉구 서명운동’, ‘북한을 변화시키기 위해 실천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대목에서다. 연설문에는 ‘북한’이란 단어가 54회, ‘국민’ 29회, ‘핵’ 23회, ‘도발’이 20회 등장했지만 ‘대화’란 단어는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 ‘교류’는 1회, ‘신뢰’는 3번에 불과했다. ‘브레이크 없이 폭주하는 김정은 정권’ 같은 표현도 나왔다. 박수는 입·퇴장 때를 포함해 20번 나왔다. 박 대통령 퇴장 때 여당 의원들은 좌우로 도열해 악수를 청했다. 친박근혜계 핵심인 윤상현 의원이 “대통령님, 저 여기 있습니다”라고 부르자 박 대통령은 고개를 돌려 “아 여기 계셨네요”라고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윤 의원과 최경환·조원진·심윤조 의원 등 친박계, 김학용·홍지만 의원 등은 승차 지점까지 배웅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朴대통령 연설, 박수는 가장 적게 받아…윤상현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

    朴대통령 연설, 박수는 가장 적게 받아…윤상현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

    朴대통령 연설, 박수는 가장 적게 받아…윤상현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朴대통령 연설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국회에서 안보 위기와 관련된 국정 연설을 했다. 취임 이후 세 차례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을 가졌지만 예산안이 아닌 현안으로 연설은 이번이 처음이다. 총선을 두 달 앞둔 시점에, 북한의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이어 우리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방침까지 남북 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박 대통령의 연설을 지켜본 의원들의 반응에는 온도차가 드러났다. 박 대통령이 본회의장에 입장할 때부터 연설을 하고 퇴장할 때까지 박수는 총 20차례 나왔다. 앞서 세 차례의 예산안 시정연설에서는 각각 35차례(2013년), 28차례(2014년), 56차례(2015년) 박수가 나왔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박 대통령이 힘주어 말할 때마다 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과거 연설에 비하면 횟수는 줄어들었다. 친박계 실세로 꼽히는 최경환 의원은 박 대통령의 말이 끝나자마자 앞서 손뼉을 쳤지만, 비박계 의원들은 친박 의원들이 손뼉을 칠 때 묵묵히 지켜보기도 했다. 김무성 대표는 연설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구구절절 너무나 옳고, 우리가 하고 싶은 말씀을 다 대신 해주셨다”며 적극적으로 공감의 뜻을 밝혔다. 반면 야당 의원들은 박 대통령이 본회의장에 입장할 때 일어서서 박수를 보냈지만, 퇴장할 때는 기립만 했다. 야당 의원들은 지난해 예산안 시정연설 당시 손팻말 시위를 하기도 했다. 이번에는 그런 움직임은 없었지만 연설 도중 박수를 보내지는 않았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대통령의 연설 내내 연설문을 꼼꼼히 읽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더민주 중진인 박영선 의원과 정청래 의원 등 일부 의원들은 연설 도중 본회의장을 박차고 나가기도 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박 대통령의 입장과 퇴장은 물론, 연설 중에도 두 차례의 박수를 보냈다. 그는 기자들에게 “저는 예전에도 원래 그랬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연설이 끝나자 정 의장과 악수한 뒤 새누리당 의원들이 늘어서 있는 통로 쪽으로 이동했다. 의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본회의장 출구로 향했다. 김희정 새누리당 의원에게는 “국회로 돌아오시니 어떠세요?”라고 묻기도 했다. 김 의원은 “네, 좋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박 대통령이 퇴장할 때 ‘친박 핵심’ 윤상현 의원은 큰 소리로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 대통령은 윤 의원을 향해 돌아보며 웃었다. 박창식·박덕흠·이완영 의원 등은 휴대전화로 박 대통령을 찍으며 관심을 표현했다. 박 대통령이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의 안내를 받아 본회의장에 나서자 길목에 문대성·하태경 의원 등이 있었고, 대통령과 악수를 나눴다. 유승민 전 원내대표는 박 대통령이 퇴장할 때 뒷짐을 지고 멀리 떨어져 있었다. 이진복 의원이 유 의원을 박 대통령 쪽으로 밀기도 했지만 인사는 나누지 않았다. 최근 새누리당에 입당한 조경태 의원도 박 대통령을 향해 서 있었다. 조 의원은 지난해 10월 박 대통령의 시정연설 당시 야당 의원들 중 유일하게 박 대통령이 퇴장할 때 박수를 치며 배웅했다. 한편 이날 박 대통령의 연설에는 스웨덴 국회의원들이 참관했다고 정의화 국회의장이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S포토] 朴대통령, 국회연설 위해 국회 도착

    [SS포토] 朴대통령, 국회연설 위해 국회 도착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에 관한 국회연설을 위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으로 들어서며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과 악수 하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SS포토] 朴대통령, 국정에 관한 국회연설 위해 국회 도착

    [SS포토] 朴대통령, 국정에 관한 국회연설 위해 국회 도착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에 관한 국회연설을 위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으로 들어서며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의 안내를 받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국회 연설, 김종인 대표와 23개월 만에 만남…독대는 ‘3분’

    박근혜 대통령 국회 연설, 김종인 대표와 23개월 만에 만남…독대는 ‘3분’

    박근혜 대통령 국회 연설, 김종인 대표와 23개월 만에 만남…독대는 ‘3분’ 박근혜 대통령 국회 연설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안보위기와 관련해 초당적 협력을 구하기 위해 국회에서 연설을 했다. 박 대통령은 취임 이후 매년 한 차례씩 국회를 찾아 예산안 시정연설을 했다. 예산안이 아닌 다른 국정현안으로 연설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36분쯤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 등과 함께 국회에 도착했다.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이 본관 밖 하차구간까지 나가 박 대통령을 영접했고, 정의화 국회의장은 본관 입구 안쪽에서 박 대통령을 맞았다. 정 의장이 “어서 오십시오”라고 큰 소리로 외치며 악수를 건네자, 박 대통령은 웃음을 띤 채 정 의장의 손을 잡으며 인사했다.박 대통령은 곧바로 의장접견실로 이동해 정 의장과 정갑윤 국회부의장, 새누리당 김무성·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 김종인 대표, 새누리당 원유철·더민주 이종걸 원내대표 등과 25분가량 차담을 가졌다. 이석현 국회부의장은 심한 감기에 걸려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정 의장이 “우리 야당에 인사를 먼저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하자 박 대통령은 김종인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와 악수를 한 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원유철 원내대표와 인사를 나눴다. 박 대통령은 김종인 대표에게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라며 가장 먼저 인사를 건넸다. 김 대표는 지난 2012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지낸 뒤 총선, 대선 공약을 주도하는 등 박근혜 정권 창출의 일등 공신이었으나 지금은 야당 대표로 자리를 옮겨 박 대통령과 대척점에 있다. 두 사람이 만난 것은 지난 2014년 3월 이후 23개월 만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 대통령은 또 이종걸 원내대표에게 “원래 오늘 이종걸 대표님 교섭단체 대표 연설인데 이렇게 양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김무성 대표와 인사를 할 때는 김 대표의 부르튼 입술을 보고 “너무 수고가 많으시다”고 격려했고, 김 대표는 이에 대해 “감사하다”고 답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 2013년 북한의 일방적인 개성공단 가동 중단으로 우리 국민 7명이 볼모로 잡힌 일을 언급하며 “어떠한 다른 논리도 국민 안위 문제를 넘어설 수 없었기 때문에 미리 알릴 수 없었다”면서 “무사귀환이 가장 중요했다”며 개성공단을 폐쇄한 이유를 설명했다고 김영우 새누리당 대변인이 전했다. 또 개성공단 입주기업 피해지원 대책으로 “최대한 일대일 맞춤형 서비스를 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무성 대표가 “외국 바이어들과 신용관계에 특히 신경써달라”고 요청하자 박 대통령은 “알았다”고 답했다.박 대통령은 이어 테러방지법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며 “지금 테러 분자들이 우리나라에 잠입해 와서 언제, 어디서든지 국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시급히 테러방지법을 제정해 국민안전을 지켰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김성수 더민주 대변인은 “박 대통령은 ‘안보상황도 심각하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에서 국회가 국정의 중요한 한 축이지 않습니까. 정책이라는 게 적시에 써야 효과가 있는 법이고 아무리 좋은 정책도 시간이 지나가면 의미가 없다. 조속히 입법을 처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야당 지도부는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에게 개성공단 폐쇄 및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더 자세한 입장을 밝혀달라고 촉구했다.김종인 대표는 “먼저 그렇게 갑작스럽게 (개성공단 폐쇄를) 결정한 데 대해서 좀 소상한 설명이 필요하다”면서 “중국은 북한을 버릴 수 없다는 입장을 잘 참작해서 대(對)중국외교를 강화하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이종걸 원내대표도 “‘통일대박’에서 개성공단 폐쇄로 (대북정책이) 너무 왔다갔다 한 것 아니냐. 핵실험을 처음 한 것도 아니고 미사일 발사도 다 예고돼 있던 상황인데 북한을 국제적으로 고립시키는 외교전략으로 갑작스럽게 돌아선 데 대해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박 대통령은 이에 대해 “‘통일대박’이란 통일이 됐을 때 밝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것”이라면서 “통일을 이뤄가는 과정 속에서의 단호한 대처, 핵위기 극복을 위한 단호한 대처가 모순되는 게 아니다”라는 취지로 설명했다고 김성수 대변인은 전했다. 김종인 대표는 김무성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 등 다른 참석자들이 나간 이후에도 남아 박 대통령과 대화를 더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둘만의 대화에서 김종인 대표는 ‘국민이 좀 납득이 갈 수 있도록 왜 그런 개성공단 결정을 급작스럽게 한 것인지 과정을 소상하게 설명해달라’는 얘기를 길게 했고 대통령은 특별한 대답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고 한다“고 김성수 대변인은 전했다.김성수 대변인은 ”김종인 대표가 제일 안쪽에 있어서 대통령과 제일 안쪽에 남을 수밖에 없는 배치였다“며 ”그래서 자연스럽게 두 분이 얘기를 좀 더 하신 것인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두 사람의 ‘독대’ 시간은 3분 가량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 대통령은 연설을 마친 뒤 오전 10시 30분쯤 국회 중앙홀을 빠져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국회 연설, 박수는 가장 적게 받아…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

    박근혜 대통령 국회 연설, 박수는 가장 적게 받아…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

    박근혜 대통령 국회 연설, 박수는 가장 적게 받아…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박근혜 대통령 국회 연설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국회에서 안보 위기와 관련된 국정 연설을 했다. 취임 이후 세 차례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을 가졌지만 예산안이 아닌 현안으로 연설은 이번이 처음이다. 총선을 두 달 앞둔 시점에, 북한의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이어 우리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방침까지 남북 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박 대통령의 연설을 지켜본 의원들의 반응에는 온도차가 드러났다. 박 대통령이 본회의장에 입장할 때부터 연설을 하고 퇴장할 때까지 박수는 총 20차례 나왔다. 앞서 세 차례의 예산안 시정연설에서는 각각 35차례(2013년), 28차례(2014년), 56차례(2015년) 박수가 나왔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박 대통령이 힘주어 말할 때마다 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과거 연설에 비하면 횟수는 줄어들었다. 친박계 실세로 꼽히는 최경환 의원은 박 대통령의 말이 끝나자마자 앞서 손뼉을 쳤지만, 비박계 의원들은 친박 의원들이 손뼉을 칠 때 묵묵히 지켜보기도 했다. 김무성 대표는 연설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구구절절 너무나 옳고, 우리가 하고 싶은 말씀을 다 대신 해주셨다”며 적극적으로 공감의 뜻을 밝혔다. 반면 야당 의원들은 박 대통령이 본회의장에 입장할 때 일어서서 박수를 보냈지만, 퇴장할 때는 기립만 했다. 야당 의원들은 지난해 예산안 시정연설 당시 손팻말 시위를 하기도 했다. 이번에는 그런 움직임은 없었지만 연설 도중 박수를 보내지는 않았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대통령의 연설 내내 연설문을 꼼꼼히 읽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더민주 중진인 박영선 의원과 정청래 의원 등 일부 의원들은 연설 도중 본회의장을 박차고 나가기도 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박 대통령의 입장과 퇴장은 물론, 연설 중에도 두 차례의 박수를 보냈다. 그는 기자들에게 “저는 예전에도 원래 그랬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연설이 끝나자 정 의장과 악수한 뒤 새누리당 의원들이 늘어서 있는 통로 쪽으로 이동했다. 의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본회의장 출구로 향했다. 김희정 새누리당 의원에게는 “국회로 돌아오시니 어떠세요?”라고 묻기도 했다. 김 의원은 “네, 좋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박 대통령이 퇴장할 때 ‘친박 핵심’ 윤상현 의원은 큰 소리로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 대통령은 윤 의원을 향해 돌아보며 웃었다. 박창식·박덕흠·이완영 의원 등은 휴대전화로 박 대통령을 찍으며 관심을 표현했다. 박 대통령이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의 안내를 받아 본회의장에 나서자 길목에 문대성·하태경 의원 등이 있었고, 대통령과 악수를 나눴다. 유승민 전 원내대표는 박 대통령이 퇴장할 때 뒷짐을 지고 멀리 떨어져 있었다. 이진복 의원이 유 의원을 박 대통령 쪽으로 밀기도 했지만 인사는 나누지 않았다. 최근 새누리당에 입당한 조경태 의원도 박 대통령을 향해 서 있었다. 조 의원은 지난해 10월 박 대통령의 시정연설 당시 야당 의원들 중 유일하게 박 대통령이 퇴장할 때 박수를 치며 배웅했다. 한편 이날 박 대통령의 연설에는 스웨덴 국회의원들이 참관했다고 정의화 국회의장이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 헌정기념관, 오늘부터 ‘의사당 사람들’ 전시…어떤 내용?

    국회 헌정기념관, 오늘부터 ‘의사당 사람들’ 전시…어떤 내용?

    국회 헌정기념관, 오늘부터 ‘의사당 사람들’ 전시…어떤 내용? 국회 헌정기념관 국회 헌정기념관은 15일 ‘의사당 사람들’을 주제로 한 상설 전시회를 개막했다. 전시회는 입법조사처와 법제실, 예산정책처, 국회의원 보좌진 등 국회 내의 다양한 기관과 부서가 하는 업무를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소개한다.관람객들은 또 15가지 질문을 통해 국회와 관련된 직업 중 어떤 것이 본인의 적성에 맞는지 진로 검사도 해볼 수 있다. 박형준 사무총장은 “의정 활동 전반에 걸쳐 다양한 업무를 수행 중인 국회의 면면을 알릴 수 있는 전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 헌정기념관, 오늘부터 ‘의사당 사람들’ 전시…무슨 내용 담겼나?

    국회 헌정기념관, 오늘부터 ‘의사당 사람들’ 전시…무슨 내용 담겼나?

    국회 헌정기념관, 오늘부터 ‘의사당 사람들’ 전시…무슨 내용 담겼나?국회 헌정기념관 국회 헌정기념관은 15일 ‘의사당 사람들’을 주제로 한 상설 전시회를 개막했다. 전시회는 입법조사처와 법제실, 예산정책처, 국회의원 보좌진 등 국회 내의 다양한 기관과 부서가 하는 업무를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소개한다.관람객들은 또 15가지 질문을 통해 국회와 관련된 직업 중 어떤 것이 본인의 적성에 맞는지 진로 검사도 해볼 수 있다. 박형준 사무총장은 “의정 활동 전반에 걸쳐 다양한 업무를 수행 중인 국회의 면면을 알릴 수 있는 전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대법원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최병철 배인구 이수영 김영학 김종문 조의연 김경 윤태식 김한성 윤성식 박원규 이재석 이정민 문혜정 안동범 이종림 황기선 김지철 김선일 김수정 김진동 나상용 설민수 성창호 오상용 윤종섭 임성철 최석문 김세윤 이상현△서울가정법원 엄상필 권양희 이민수△서울행정법원 유진현 윤경아 홍진호 강석규 장순욱 김용철△서울동부지법 염기창(수석) 송경근 한숙희 김경란 김현석 이동욱 문유석 이동연△서울남부지법 심우용(수석) 강태훈 정창근 최규현 반정우 한정훈 김도현 김선희 문수생 이지현△서울북부지법 오재성(수석) 박이규 이재희 조휴옥 김병룡 박남천 도진기 김광섭 신현범 조양희△서울서부지법 김미리 이성구 지영난 김양섭 조미옥<의정부지법>△홍이표(수석) 고충정 최종한 이효두 조윤신 조우연 최성길 박진환 황순교 정도영 심경 윤태식 권창영 이근영△고양지원 박양준 문병찬 이성용 김창형 손동환 유석동 이준희 허명욱<인천지법>△김익현 김현미 김홍준 오연정 박대준 박홍래 최한돈 장세영 임민성 홍기찬 서중석 이영풍 박준민 변성환 이순형 김태훈△부천지원 김수일(지원장) 이언학 최병률 임정엽 황정수<수원지법>△조병구 하태흥 최복규 김대성 지상목 홍승철 이성복 송경호 권덕진 박형순 최희준 김강대 반정모 이승원 전대규 박용우 김익환 이정권△성남지원 정효채(지원장) 배성중 김상호 오동운 홍순욱 명재권 선의종△평택지원 박연욱(지원장) 손진홍 김동현△안산지원 정일연(지원장) 이주현 김병철 박정규 김순한 이형주△안양지원 하현국(지원장) 정진원<춘천지법>△김동국(수석) 노진영 이다우 임정택 조규설 김창현 송승훈△강릉지원 이창열 이현복 노태헌△원주지원 이상주(지원장) 양은상<대전지법>△김정민 정정미 최병준 심준보 방승만 문봉길 김승곤 문보경 이경훈 정우정 박창제 원정숙 이병삼 김윤영 박주영 조현호 송선양<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홍성지원 김용덕(지원장) 권성수△공주지원 임은하(지원장)△논산지원 조영범(지원장)△서산지원 한경환(지원장) 박태동 김춘수△천안지원 조용현(지원장) 박헌행 박연주 윤도근 임지웅 정성호<청주지법>△양태경(수석) 송인혁 이현우 남동희 김한성 김갑석 남해광△충주지원 정택수(지원장)△제천지원 신현일(지원장)<대구지법>△김현환 손현찬 박만호 차경환 허용구 김영훈 황순현 신혜영 최정인 오병희 손승은 이관형 최은정 문흥만 류기인 오영두 강경숙△서부지원 남대하 오태환 조현철<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경주지원 김성열(지원장) 권기만△김천지원 김연우(지원장) 김지숙 박원근△상주지원 신헌기(지원장)△영덕지원 강경호(지원장)<부산지법>△이영욱 김성수 박민수 이균철 김동윤 한영표 장성훈 정성욱 김동현 임창훈 최욱진 한성진 김상윤 차은경 김미경 신형철 전국진 윤희찬 정우영 허선아△부산가정법원 김수경 김옥곤△동부지원 이흥구(지원장) 권기철 전지환 김동현 이영철<울산지법>△손봉기(수석) 민철기 신우정 박형준 이동식 이종엽 배용준 송승우 이수열 황승태 김우현 유재현 성경희 한경근<창원지법>△정재규(수석) 양경승 정재헌 성금석 김홍기 오상진 김제욱 유환우 정성완 강종선 박재영 송현경 조중래 채정선 박정훈△마산지원 김진오 김세종△진주지원 이승택(지원장) 조은래△통영지원 권영문(지원장) 박진수△밀양지원 최운성(지원장)△거창지원 김승휘(지원장)<광주지법>△김상연 이상훈 박현 강규태 이중민 주채광 강영훈 김영식 이헌영 전기철 정용석 박지원 이태웅 김현정 김형진 이진웅 나경선△광주가정법원 조영호<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목포지원 장용기(지원장) 김용찬 전보성△순천지원 장준현(지원장) 김정중 이승규 양재호<전주지법>△박강희(수석) 이석재 김예영 장찬 허명산 김봉규 강두례 김선용△군산지원 박종택(지원장) 허윤 김병찬 윤웅기△정읍지원 진광철(지원장)<제주지법>△박희근 이진석 이원중 서현석 성언주(이상 2월 22일자)<인천가정법원>△강혁성 김정곤(이상 3월 1일자) ■기획재정부 △예산총괄과장 김동일△조세정책과장 정정훈△정책총괄과장 김언성 ■문화체육관광부 ◇서기관 승진△감사관실 안현태△운영지원과 김규직△정책기획관실 김동은△예술정책관실 김진희△문화기반정책관실 천은선△콘텐츠정책관실 윤문원△저작권정책관실 김미경△체육정책관실 김혜수 김일△종무실 김덕수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이주명△가축질병상황실 지원근무 서해동◇과장급 전보△재해보험정책과장 김원일△식품산업진흥과장 배상두△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팀장 최호종△과학기술정책과장 이시혜△지역발전위원회 파견 하경희△새만금개발청 전출 박종민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변영만◇과장급△세종연구소 교육파견 박진서 ■여성가족부 ◇국장급△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파견 박난숙◇과장급△성별영향평가과장 홍현주△세종연구소 교육훈련파견 조신숙 ■해양수산부 ◇과장급 파견△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이상문 ■공정거래위원회 ◇국장 승진△기획조정관 김성삼◇과장급 전보△공정거래위원회 정진욱△협력심판담당관 이용수△유통거래과장 유성욱△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장 서남교◇과장급 파견△OECD대한민국정책센터 홍대원△세종연구소 이태휘△국립외교원 박기흥◇과장직 승진△가맹거래과장 권혜정◇과장급 인사교류△건설용역하도급개선과장 신욱균(고용노동부) ■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정책관 정완규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위공무원단 <승진>△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장 홍성화<교육훈련 파견>△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서경원 ■조달청 ◇과장 전보△외자구매과장 김종권△조달품질원 납품검사과장 박진원◇과장 파견△관세청(관세국경감시과장) 여인욱 ■기상청 ◇교육 파견 <고위공무원단>△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김성균<3급 과장급>△국립외교원 김금란<4급 과장급>△세종연구소 장근일 ■중부발전 ◇1직급 전보 <본사>△감사실장 이호태△기획조정처장 최중창△경영관리처장 염흥열△조달협력실장 정춘돌△보안정보전략처장 이영조△발전처장 이덕섭△건설처장 김흥록△신성장사업처장 김호빈 ■아시아경제 ◇승진△편집국장 노종섭◇보임△금융부장 이의철 ■한국경영자총협회 ◇승진△상무 류기정△이사대우 남용우△노동경제연구원 노동법제연구실장 이형준△노동정책본부장 김영완△노사대책본부장 겸 노무법률상담센터장 황용연△경제조사본부장 겸 임금체계혁신지원센터장 하상우△사회정책본부장 이상철△안전보건본부장 임우택△노동경제연구원 노동법제연구실 연구위원 이준희△법제1팀장 박진서△노사대책1팀장 이대우△경제조사2팀장 손석호△사회정책팀장 이승용△산업안전팀장 전승태◇전보 및 겸직△연수본부장 김판중△법제2팀장 김종국△노사대책2팀장 장정우△기획의정팀장 겸 홍보팀장 홍종선 ■NH농협손해보험 △전략총괄부문장 오성근
  • 토익시험 응시 후 영단기 ‘토익 풀 서비스’보면 상품이 쏟아진다!

    토익시험 응시 후 영단기 ‘토익 풀 서비스’보면 상품이 쏟아진다!

    -토익시험 당일, 토익 풀 서비스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순우유롤, 스타벅스 커피 등 제공 에스티앤컴퍼니의 외국어전문 영단기가 오는 2월 14일에 시행되는 제 303회 토익 시험에 대비해 ‘토익 풀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국어학원 1위 영단기(2016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의 ‘토익 풀 서비스’는 토익 수험생들에게 하태경, 김대균, 댄리, 박재형 등 영단기 스타강사들의 토익 특강 및 해설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며, 토익 시험 직후 생방송으로 토익정답을 확인할 수 있는 ‘토익시험 전후 서비스’이다. 토익 풀 서비스는 토익시험 전 수험생들이 최종 마무리와 실력 점검을 할 수 있도록 스타강사의 테마특강, 족집게 토익 기출문제 등 다양한 토익 콘텐츠를 무료 제공한다. 또 토익 시험 당일에는 수험생들이 가장 빠르게 토익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토익정답 공개 서비스를 진행하며, 당일 시험에 대한 해설강의를 생방송으로 중계해 수험생들이 스타강사에게 토익 관련 질문도 직접 할 수 있도록 한다. 토익 수험생들의 필수 학습 서비스로 주목 받고 있는 영단기 ‘토익 풀 서비스’는 누적 이용건수 1백만 건 돌파를 기념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단기는 토익 시험 당일 ‘토익 풀 서비스’를 시청하는 수험생에게 순우유롤(10명), 스타벅스 커피(20명)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또 토익 풀 서비스 사전 예약 후 토익시험 당일 풀 서비스를 이용하는 수험생 전원에게 바나나맛우유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단기 토익 풀 서비스 이벤트 소식을 접한 토익 응시생들은 “토익 시험 후 성적 발표일까지 약 20일이 걸리는데, 영단기 토익 풀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험 직후에 토익정답을 확인 할 수 있어서 좋다”, “사전 예약하고 토익 풀 서비스 이용하면 바나나우유를 준다니! 지금 토익 풀 서비스 예약하러 가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단기 토익 풀 서비스 사전예약과 토익 풀 서비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http://eng.dangi.co.kr/toeic/main/tab0#)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단기 박형준 본부장은 “영단기가 토익 풀 서비스 누적 이용건수 1백만 건 돌파를 기념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토익 시험 당일, 토익 풀 서비스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순우유롤, 스타벅스 커피 등을 제공한다. 또 자신의 토익 점수를 예측하는 수험생에게는 토익 응시료 4만 2천원 전액을 환급해주는 ‘점수예측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토익 응시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당포럼,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 강연

    분당포럼,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 강연

    21세기분당포럼(이사장 이영해 한양대 교수)은 오는 13일 오후 3시 30분 경기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박형준(56) 국회 사무총장을 초청해 ‘선진국을 향한 국가 구조 개혁’을 주제로 강연 및 토론회를 연다.
  • 영단기 ‘0원 토익 종결반’ 확실한 토익 종결 인강 ‘눈길’

    영단기 ‘0원 토익 종결반’ 확실한 토익 종결 인강 ‘눈길’

    -영단기 ‘0원 토익 종결반’, 복잡한 미션 없이 100% 출석률만 달성하면 수강료가 ‘0원’...유수연, 정재현, 김성은, 린한 등 영단기 스타강사의 토익인강 무제한 수강 가능! 5월부터 신 토익이 적용된 토익시험이 시행되기에, 이번 겨울방학에 토익 점수를 획득하려는 수험생들이 늘고 있다. 신토익 전 토익 고득점을 위해 많은 이들이 토익에 응시하는 가운데, 토익 수강료 전액을 현금 환급해주는 0원 토익인강이 있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영단기는 신 토익 도입 전 토익 점수를 획득하고자 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출석률 100%를 달성하면 수강료 전액을 환급해주는 ‘0원 토익 종결반’ 인강을 개설했다. 외국어학원 1위 영단기(2016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_영어교육부문)의 0원 토익 종결반은 유수연, 정재현, 김성은, 린한 등 영단기 스타 강사진의 강의를 포함한 영단기 전체 토익 인강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과정이다. 특히, 출석률 100%만 달성하면 수강료 전액 현금 환급을 해줘, 수험생들이 수강료 환급을 위해 복잡한 미션을 달성해야 하는 부담을 덜었다. 또 토익 성적에 따라 최대 100%의 축하 환급이 제공되며, 친구 추천 후 0원 토익 종결반 출석미션을 친구와 함께 성공할 경우 100% 추가 환급도 제공된다. 영단기의 ‘0원 토익 종결반’ 토익인강 및 환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단기 박형준 본부장은 “신토익 전에 토익 목표점수를 획득 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이 많은데,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목표점수를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비싼 수강료를 내고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있다”며 “영단기는 수험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0원 토익 종결반’ 인강을 개설했으니,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수강료 환급도 받고 토익 목표 점수도 달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대법원 ◇전보 <고등법원장>△대전고등법원장 지대운△광주고등법원장 유남석△특허법원장 이대경<지방법원장·가정법원장>△수원지방법원장 이종석△춘천지방법원장 김명수△대전지방법원장 안철상△청주지방법원장 신귀섭△대구지방법원장 황병하△부산가정법원장 문형배△울산지방법원장 이기광△광주지방법원장 김광태△전주지방법원장 장석조△제주지방법원장 이승영△대전가정법원장 이내주△광주가정법원장 장재윤△인천가정법원장 안영길<고등법원 부장판사>△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유해용△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 김현석△사법연수원 수석교수 강승준△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성낙송△서울고법 부장판사 강영호 성기문 조경란 조해현 최상열 김주현 박형남 김창보 홍승면(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장) 권기훈 심준보(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실장) 김승표 이원범 정선재 배형원 윤종구 천대엽 서경환 한규현 정준영 임성근 윤준 김흥준 이동원 김재호(춘천지법 소재지 근무)△대전고법 수석부장판사 허용석△대전고법 부장판사 백강진 이승훈 윤승은 이동근 이승한(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최인규△대구고법 부장판사 성수제 김문관△부산고법 수석부장판사 김형천△부산고법 부장판사 김주호 김찬돈(부산지법 부장판사) 박효관 김종호(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정창호 권순형(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최인석△광주고법 수석부장판사 이창한△광주고법 부장판사 노경필 박병칠 마용주(제주지법 소재지 근무·제주지법 수석부장판사) 구회근△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김환수△특허법원 부장판사 김우수 박형준 오영준△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신광렬△서울중앙지법 파산수석부장판사 김정만△인천지법 수석부장판사 김대웅△수원지법 수석부장판사 배준현△대전지법 수석부장판사 차문호△부산지법 수석부장판사 박종훈△광주지법 수석부장판사 최수환<지방법원 부장판사>△수원지법 부장판사 손왕석△광주지법 부장판사 김재영◇겸임 및 직무대리△서울고법 부장판사 김기정(법원도서관장 겸임)△서울고법 부장판사 조병현(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겸임)△대구고법 부장판사 사공영진(대구지법 부장판사 겸임)△서울고법 부장판사 허부열(서울가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직무대리)△서울고법 부장판사 이진만(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직무대리)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정책국장 김영관△방송기반국장 배중섭◇국장급 고용휴직△정보통신정책연구원 김재영 ■국방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임용△국방대 교육파견 한현수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장 서을수 ■금융감독원 ◇선임국장 직위부여△금융혁신국장 겸 선임국장 이준호△불법금융대응단장 겸 선임국장 정성웅◇국·실장 직위부여 <사무소장>△동경 고인묵<실장>△금융상황분석 이진석△인재개발원 이창욱△비서 이수한△워싱턴주재원 정신동△하노이주재원 김소연△IT검사 김윤진△자산운용감독 오용석△기업공시제도 이화선△회계제도 윤동인△분쟁조정 박성기△보험사기대응단 송영상<국장>△은행감독 구경모△특수은행 오승원△저축은행감독 윤창의△상호여전감독 김태경△상호금융검사 임철순△자본시장조사2 최윤곤<지원장>△부산 신기백△대구 이종욱△인천 황인하△전주 김진우△제주 남택준△춘천 장웅수△충주 유영인△강릉 신상균<부센터장>△금융중심지지원센터 임상규◇국실장 전보 <국장>△기획조정 오영석△총무 이병삼△국제협력 임세희△공보실 박석곤△거시감독 신원△제재심의 이효근△법무실 안세훈△생명보험 오홍주△손해보험 이현열△보험준법검사 이성재△일반은행 민병진△은행준법검사 하은수△외환감독 류태성△신용감독 장복섭△자본시장감독 장준경△금융투자 한윤규△자산운용 류국현△금융투자준법검사 김성범△기업공시 김도인△자본시장조사1 박은석△특별조사 강전△회계조사 김상원△금융소비자보호총괄 설인배△금융교육 이봉헌△은행·비은행소비자보호 임민택△보험소비자보호 김철영△금융민원센터 조철래△감사실 이문종△감찰실 김동건<사무소장>△북경 조운근<지원장>△광주 김재룡△대전 김현열△창원 송윤진<실장>△정보화전략 황성관△홍콩주재원 박연화△보험감리 김동성△연금금융 권오상△서민·중소기업지원 김수헌△여신전문검사 정영석△금융투자소비자보호 이갑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국제원자력안전학교장 이제항 ■서울미디어그룹 △대표이사 부사장 방두철◇미래전략실△기획마케팅부장 이종은△경영지원부장 김성하◇이뉴스투데이△편집국장 서동삼△마케팅국장 진영석△산업1부장 김봉연△경제부장 박재붕△산업2부장 김영삼△금융부장 김희일◇독서신문△편집부국장 엄정권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장 이상찬 ■강릉원주대 △대외협력부총장 송성재△대학원장 남궁용△교무처장 최재식△학생처장 이형원△기획협력처장 박덕영△산학협력단장 양은익△산업대학원장 이창수△정보전산원장 문정호△도서관장 민남식△입학관리본부장 이경숙△취업지원본부장 조태동△기초교육원장 안필규△평생교육원장 김홍철△어학원장 류승구△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장 이상민 ■연세대 △Y-IBS과학원장 천진우△신문방송편집인 김용호△글로벌인재학부장 서홍원 ■국민대 △기획부총장 임홍재△교학부총장 이채성△총무처장 이호선△기획처장 정승렬△국제교류처장 윤경우△입학처장 박태훈△사회과학대학장 조경호△법과대학장 김택주△조형대학장 하준수△자연과학대학장 조영석△경영대학장 이태희△전자정보통신대학장 김동명△건축대학장 이공희△자동차융합대학장 김정하△창업지원단장 이건상△공학교육혁신센터 소장 최석환 ■명지대 △부총장(교학담당) 이종명△부총장(행정담당·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 겸임) 김도종△대학원장(학술연구진흥위원회 위원장 겸임) 박천오△법과대학장 홍명수△공과대학장(산업기술연구소장 겸임) 양진승△예술체육대학장 김정명△문화예술대학원장 김차규△교목실장 구제홍△기획조정실장 김성철△교육지원처장 임연수△입학처장 노승종△인문캠퍼스 학생경력개발처장(사회봉사단장 겸임) 김기영△사무지원처장 방선오△산학협력단장 서동선△명지미디어센터장 이무성△자연캠퍼스 생활관장 박종대△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기세 ■NH선물 △부사장 지화철 ■대교CNS △대표이사 최대현
  • 영단기 그웬의 끝장특강 듣고, 올 겨울엔 토익스피킹 졸업하자!

    영단기 그웬의 끝장특강 듣고, 올 겨울엔 토익스피킹 졸업하자!

    -단기간에 토익스피킹 레벨7 받는 방법은? 영단기 그웬 강사 ‘끝장특강’에서 토스 고득점 획득 비법 공개! 상반기 취업 시즌이 다가오면서 취업 준비생(취준생)들은 어학점수, 자격증 획득 등 서류 통과를 위한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 대기업에서는 영어 말하기 능력을 주요 평가항목으로 반영하며 토익스피킹에 대한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고 있지만, 취준생들은 단기간에 영어 말하기 실력을 상승 시키는 것에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 에스티앤컴퍼니의 외국어전문 ‘영단기’(대표 윤성혁, 이정진)는 취준생들의 이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단기간에 토익스피킹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끝장특강’을 준비했다. 외국어학원 1위(2014, 201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온라인 교육 외국어 부문 대상) 영단기는 토익스피킹 대표 강사인 그웬 강사와 함께 올 겨울방학 동안 토익스피킹 레벨7을 달성할 수 있는 ‘끝장특강’을 마련했다. 영단기 토익스피킹 대표강사인 그웬 강사는 ‘끝장특강’을 통해 2주 안에 토익스피킹 레벨7에 달성할 수 있는 실전 마무리 전략을 공개할 것이라는 게 영단기 측 설명이다. 끝장특강은 적중 모의고사 문제풀이 특강으로 적중 모의고사 응시(20분), 토익스피킹 파트별 만점답안 풀이(30분), 토익스피킹 실전 팁&질의응답(5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끝장특강 시 사용하는 적중 모의고사 문제는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문제로만 구성됐으며 영단기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영단기는 끝장특강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토익스피킹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1월 27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영단기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참가하는 선착순 100명에 토익스피킹 IBT 실전모의고사(총 2회분)을 무료 제공한다. 그웬의 토익스피킹 끝장특강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http://eng.dangi.co.kr/main/engdangi)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단기 박형준 본부장은 “겨울방학에도 열심히 토익스피킹을 준비하는 대학생, 취준생들을 위해 영단기가 토익스피킹 대표강사 그웬강사의 끝장특강을 준비했다”며 “끝장특강을 통해 토익스피킹 실전 감각을 키우고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니 토스 고득점을 원하는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단기는<2014, 2015상반기 대학생 선호브랜드 대상>에서 "2년연속 가장 빠르게 토익 고득점이 가능한 어학원"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토익, 토스, 오픽을 비롯한 영어 공부가 절실한 대학생들에게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영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영단기는 서울강남역 부근에 총 5개관의 오프라인 어학원(본관, 고득점관, 스피킹관, 중국어관 등)과 프리패스, 토익환급반, 토익인강 등 온라인인강(인터넷 강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정의화 “모든 지역구 불출마 ”

    정의화 “모든 지역구 불출마 ”

    정의화 국회의장이 25일 20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새누리당 출신인 정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 지역구인 부산(중·동구)은 물론 동서 화합 차원에서 권유가 있었던 호남 등 다른 지역 출마도 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물론 새누리당을 저버리는 일 역시 없을 것”이라면서 “의장이 무소속인 이유는 여야를 넘어 불편부당하게 행동해 상생의 정치, 화합의 정치를 이끌라는 데 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정 의장을 둘러싼 ‘광주 출마설’과 ‘국민의당 입당설’ 등 거취 논란이 일단락됐다. 이날 정 의장의 불출마 선언 직후 그의 ‘오른팔’ 격인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도 “총선을 앞두고 정치 참여의 뜻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정 의장은 지난 11일 총선 불출마 입장과 관련해 “부산에서는 안 나온다는 말”이라면서 “험지 출마하라고 하면 해야 한다”고 지역구를 바꿔 총선에 나설 가능성은 열어 놨다. 여기에 국민의당이 박 사무총장을 상대로 물밑 접촉을 통해 영입을 타진하고 있다는 얘기가 흘러나오면서 정 의장 역시 박 사무총장과 같은 길을 걷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이러한 거취 문제는 정 의장이 쟁점 법안과 국회선진화법 개정안 등에 대한 새누리당의 직권상정 요구를 번번이 거부하면서 비판의 빌미가 돼 왔다. 다만 정 의장의 불출마 선언이 ‘정계 은퇴’로 이어질 것으로 속단하기는 이르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 정병국·조경태·박영선·박형준 ‘청년 통통 정치인상’ 수상

    정병국·조경태·박영선·박형준 ‘청년 통통 정치인상’ 수상

    청년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청년유권자연맹(대표운영위원장 이연주)이 청년 문제 해결과 사회 통합에 노력한 정치인에게 수여하는 ‘청년통통(소통+통합) 정치인상’ 수상자로 새누리당 정병국(왼쪽)·조경태(왼쪽 두 번째)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영선(세 번째) 의원, 박형준(네 번째) 국회 사무총장 등 4명이 선정됐다. 청년유권자연맹은 오는 28일 신년회와 더불어 이들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연맹 측은 이날 ‘청년 정책 어젠다50 공청회’도 개최, 4월 20대 국회의원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에게 제시할 청년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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