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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에 캐스팅…얼마나 닮았나 살펴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에 캐스팅…얼마나 닮았나 살펴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에 캐스팅…얼마나 닮았나 살펴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배우 남주혁이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치인트)에 캐스팅됐다. 3일 남주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남주혁이 권은택 역으로 ‘치인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남주혁이 분할 은택은 극중 대학 선배인 홍설(김고은 분), 보라와 늘 붙어 다니는 후배로, 큰 키와 호리호리한 몸매에 귀여운 말투로 매력을 뽐내는 연하남이다. 겉으로는 엉뚱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어 기존의 웹툰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다. 남주혁은 “평소에 너무 좋아하던 웹툰이었는데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준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남주혁을 캐스팅한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치인트’는 명문대학교를 배경으로 외모와 스펙, 집안 등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박해진)과 평범함 그 자체인 그의 대학 후배 홍설, 남의 시선 따윈 신경 쓰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백인호 등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과 얼마나 닮았나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과 얼마나 닮았나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에 캐스팅…얼마나 닮았나 살펴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배우 남주혁이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치인트)에 캐스팅됐다. 3일 남주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남주혁이 권은택 역으로 ‘치인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남주혁이 분할 은택은 극중 대학 선배인 홍설(김고은 분), 보라와 늘 붙어 다니는 후배로, 큰 키와 호리호리한 몸매에 귀여운 말투로 매력을 뽐내는 연하남이다. 겉으로는 엉뚱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어 기존의 웹툰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다. 남주혁은 “평소에 너무 좋아하던 웹툰이었는데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준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남주혁을 캐스팅한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치인트’는 명문대학교를 배경으로 외모와 스펙, 집안 등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박해진)과 평범함 그 자체인 그의 대학 후배 홍설, 남의 시선 따윈 신경 쓰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백인호 등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 인 더 트랩, 남주혁 합류..은택 역 싱크로율 보니 ‘완벽 일치’

    치즈 인 더 트랩, 남주혁 합류..은택 역 싱크로율 보니 ‘완벽 일치’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출연 확정 ‘워너비 연하남’ 은택 역 싱크로율 보니 ‘완벽일치’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배우 남주혁이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확정했다. 3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측은 남주혁이 홍설(김고은 분), 보라와 늘 붙어다니는 후배 권은택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원작 웹툰 ‘치즈인더트랩’ 속 권은택은 겉으로 엉뚱해 보이지만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주혁은 “‘치즈인더트랩’은 평소 정말 좋아하던 웹툰이었는데 드라마까지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치즈인더트랩’은 완벽하지만 수상한 대학생 유정(박해진 분)과 평범한 여대생 홍설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사랑을 그린다. ‘커피프린스 1호점’, ‘하트투하트’의 이윤정PD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대본은 ‘천국의 나무’를 집필한 김남희 작가가 맡았다. 남주혁에 앞서 배우 박해진, 김고은이 각각 주인공 유정, 홍설 역으로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10월 방송 예정. 사진=더팩트(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합류, 은택役 소름돋는 싱크로율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합류, 은택役 소름돋는 싱크로율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에 캐스팅…얼마나 닮았나 살펴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배우 남주혁이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치인트)에 캐스팅됐다. 3일 남주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남주혁이 권은택 역으로 ‘치인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남주혁이 분할 은택은 극중 대학 선배인 홍설(김고은 분), 보라와 늘 붙어 다니는 후배로, 큰 키와 호리호리한 몸매에 귀여운 말투로 매력을 뽐내는 연하남이다. 겉으로는 엉뚱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어 기존의 웹툰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다. 남주혁은 “평소에 너무 좋아하던 웹툰이었는데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준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남주혁을 캐스팅한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치인트’는 명문대학교를 배경으로 외모와 스펙, 집안 등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박해진)과 평범함 그 자체인 그의 대학 후배 홍설, 남의 시선 따윈 신경 쓰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백인호 등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 출연 ‘기대폭발’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 출연 ‘기대폭발’

    3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측은 남주혁이 홍설(김고은 분), 보라와 늘 붙어다니는 후배 권은택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주혁에 앞서 배우 박해진, 김고은이 각각 주인공 유정, 홍설 역으로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10월 방송 예정.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확정, ‘어떤 캐릭터?’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확정, ‘어떤 캐릭터?’

    3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측은 남주혁이 홍설(김고은 분), 보라와 늘 붙어다니는 후배 권은택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주혁에 앞서 배우 박해진, 김고은이 각각 주인공 유정, 홍설 역으로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10월 방송 예정.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에 캐스팅…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에 캐스팅…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은택 역에 캐스팅…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배우 남주혁이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치인트)에 캐스팅됐다. 3일 남주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남주혁이 권은택 역으로 ‘치인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남주혁이 분할 은택은 극중 대학 선배인 홍설(김고은 분), 보라와 늘 붙어 다니는 후배로, 큰 키와 호리호리한 몸매에 귀여운 말투로 매력을 뽐내는 연하남이다. 겉으로는 엉뚱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듬직하고 남자다운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어 기존의 웹툰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다. 남주혁은 “평소에 너무 좋아하던 웹툰이었는데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준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남주혁을 캐스팅한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치인트’는 명문대학교를 배경으로 외모와 스펙, 집안 등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박해진)과 평범함 그 자체인 그의 대학 후배 홍설, 남의 시선 따윈 신경 쓰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백인호 등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출연, 원작 웹툰과 싱크로율 보니 ‘만찢남’

    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출연, 원작 웹툰과 싱크로율 보니 ‘만찢남’

    3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측은 남주혁이 홍설(김고은 분), 보라와 늘 붙어다니는 후배 권은택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은택 캐릭터의 남자다우면서도 엉뚱한 매력과 남주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최적격이라 판단했다. 은택 역을 통해 남주혁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주혁에 앞서 배우 박해진, 김고은이 각각 주인공 유정, 홍설 역으로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10월 방송 예정. 사진=더팩트(남주혁 치즈인더트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과 전면전 선포 “폭행+임신+중절 모두 사실”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과 전면전 선포 “폭행+임신+중절 모두 사실”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과 전면전 선포 “폭행+임신+중절 모두 사실이다”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가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임신과 폭행은 없었다”는 김현중 측의 주장에 대해 “모두 사실 무근”이라며 추후 법적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30일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중 측 변호인 이재만 변호사의 주장을 세세하게 반박했다. 김현중의 폭행은 물론 임신과 유산이 모두 사실이라는 것.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014년 임신과 유산을 미끼로 김현중을 협박해 돈을 요구했다는 주장에 대해 “당시 6억 원은 합의금이 아니라 (폭행 소송과 관련한) 민형사상 손해배상금이었다”며 “당시 제 고소장에는 물론 검찰 조사에서도 임신 및 유산 이야기는 한 마디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A씨는 “김현중 본인은 물론 판사까지 상해사실을 명백히 인정했다”며 “김현중은 자신의 폭행사실을 인정하며 제게 탄원서를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주장했다. 또 A씨는 김현중 측의 ‘무월경 4주’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현재 김현중 변호인 측은 A씨가 첫 번째 임신과 관련한 어떤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는 상황. 김현중 측은 ‘무월경 4주 ‘진단이 곧 임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A씨는 “2014년 5월 14, 15일 이틀에 걸쳐 임신테스트기를 했고 계속 2줄이 떴다”며 “20일 친구와 함께 병원에 갔지만 너무 초기라서 아기집이 보이지 않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A씨에 따르면 유산을 한 건 그로부터 며칠 후다. A씨는 5월 30일 김현중과 여자 연예인 L씨와의 관계를 알게 됐고, 이 문제로 김현중과 다투면서 폭행을 당해 유산을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같은 해 7월 두 번째 임신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5월 30일 유산을 한 후 다시 7월에 임신을 했다. 하지만 김현중이 아이를 원치 않아 중절을 했다”며 “이와 관련된 병원 기록은 이미 해당 산부인과에서 법원에 제출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A씨는 중절 수술을 받은 후 3일이 지난 7월 10일, 친구와 함께 집을 방문했다가 김현중과 여자연예인 J씨가 알몸으로 있는 것을 보았고, 이 문제를 항의하다가 이들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J씨에게 증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대체 무슨 일? ‘진흙탕 싸움 되나..’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대체 무슨 일? ‘진흙탕 싸움 되나..’

    가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임신과 폭행은 없었다”는 김현중 측의 주장에 대해 “모두 사실 무근”이라며 추후 법적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30일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중 측 변호인 이재만 변호사의 주장을 세세하게 반박했다. 김현중의 폭행은 물론 임신과 유산이 모두 사실이라는 것.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014년 임신과 유산을 미끼로 김현중을 협박해 돈을 요구했다는 주장에 대해 “당시 6억 원은 합의금이 아니라 (폭행 소송과 관련한) 민형사상 손해배상금이었다”며 “당시 제 고소장에는 물론 검찰 조사에서도 임신 및 유산 이야기는 한 마디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A씨는 “김현중 본인은 물론 판사까지 상해사실을 명백히 인정했다”며 “김현중은 자신의 폭행사실을 인정하며 제게 탄원서를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주장했다. 또 A씨는 김현중 측의 ‘무월경 4주’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현재 김현중 변호인 측은 A씨가 첫 번째 임신과 관련한 어떤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는 상황. 김현중 측은 ‘무월경 4주 ‘진단이 곧 임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A씨는 “2014년 5월 14, 15일 이틀에 걸쳐 임신테스트기를 했고 계속 2줄이 떴다”며 “20일 친구와 함께 병원에 갔지만 너무 초기라서 아기집이 보이지 않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A씨에 따르면 유산을 한 건 그로부터 며칠 후다. A씨는 5월 30일 김현중과 여자 연예인 L씨와의 관계를 알게 됐고, 이 문제로 김현중과 다투면서 폭행을 당해 유산을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같은 해 7월 두 번째 임신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5월 30일 유산을 한 후 다시 7월에 임신을 했다. 하지만 김현중이 아이를 원치 않아 중절을 했다”며 “이와 관련된 병원 기록은 이미 해당 산부인과에서 법원에 제출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A씨는 중절 수술을 받은 후 3일이 지난 7월 10일, 친구와 함께 집을 방문했다가 김현중과 여자연예인 J씨가 알몸으로 있는 것을 보았고, 이 문제를 항의하다가 이들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J씨에게 증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임신과 폭행 모두 거짓” 김현중 측 주장에..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임신과 폭행 모두 거짓” 김현중 측 주장에..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과 전면전 선포 “폭행+임신+중절 모두 사실이다” [전문]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가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임신과 폭행은 없었다”는 김현중 측의 주장에 대해 “모두 사실 무근”이라며 추후 법적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30일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중 측 변호인 이재만 변호사의 주장을 세세하게 반박했다. 김현중의 폭행은 물론 임신과 유산이 모두 사실이라는 것.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014년 임신과 유산을 미끼로 김현중을 협박해 돈을 요구했다는 주장에 대해 “당시 6억 원은 합의금이 아니라 (폭행 소송과 관련한) 민형사상 손해배상금이었다”며 “당시 제 고소장에는 물론 검찰 조사에서도 임신 및 유산 이야기는 한 마디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A씨는 “김현중 본인은 물론 판사까지 상해사실을 명백히 인정했다”며 “김현중은 자신의 폭행사실을 인정하며 제게 탄원서를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주장했다. 또 A씨는 김현중 측의 ‘무월경 4주’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현재 김현중 변호인 측은 A씨가 첫 번째 임신과 관련한 어떤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는 상황. 김현중 측은 ‘무월경 4주 ‘진단이 곧 임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A씨는 “2014년 5월 14, 15일 이틀에 걸쳐 임신테스트기를 했고 계속 2줄이 떴다”며 “20일 친구와 함께 병원에 갔지만 너무 초기라서 아기집이 보이지 않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A씨에 따르면 유산을 한 건 그로부터 며칠 후다. A씨는 5월 30일 김현중과 여자 연예인 L씨와의 관계를 알게 됐고, 이 문제로 김현중과 다투면서 폭행을 당해 유산을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같은 해 7월 두 번째 임신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5월 30일 유산을 한 후 다시 7월에 임신을 했다. 하지만 김현중이 아이를 원치 않아 중절을 했다”며 “이와 관련된 병원 기록은 이미 해당 산부인과에서 법원에 제출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A씨는 중절 수술을 받은 후 3일이 지난 7월 10일, 친구와 함께 집을 방문했다가 김현중과 여자연예인 J씨가 알몸으로 있는 것을 보았고, 이 문제를 항의하다가 이들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J씨에게 증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폭행 임신 유산, 모두 사실”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폭행 임신 유산, 모두 사실”

    30일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중 측 변호인 이재만 변호사의 주장을 세세하게 반박했다. 김현중의 폭행은 물론 임신과 유산이 모두 사실이라는 것.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014년 임신과 유산을 미끼로 김현중을 협박해 돈을 요구했다는 주장에 대해 “당시 6억 원은 합의금이 아니라 (폭행 소송과 관련한) 민형사상 손해배상금이었다”며 “당시 제 고소장에는 물론 검찰 조사에서도 임신 및 유산 이야기는 한 마디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A씨는 “김현중 본인은 물론 판사까지 상해사실을 명백히 인정했다”며 “김현중은 자신의 폭행사실을 인정하며 제게 탄원서를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김현중 변호인 측은 A씨가 첫 번째 임신과 관련한 어떤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는 상황. 이에 대해 A씨는 “2014년 5월 14, 15일 이틀에 걸쳐 임신테스트기를 했고 계속 2줄이 떴다”며 “20일 친구와 함께 병원에 갔지만 너무 초기라서 아기집이 보이지 않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A씨에 따르면 유산을 한 건 그로부터 며칠 후다. A씨는 5월 30일 김현중과 여자 연예인 L씨와의 관계를 알게 됐고, 이 문제로 김현중과 다투면서 폭행을 당해 유산을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같은 해 7월 두 번째 임신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5월 30일 유산을 한 후 다시 7월에 임신을 했다. 하지만 김현중이 아이를 원치 않아 중절을 했다”며 “이와 관련된 병원 기록은 이미 해당 산부인과에서 법원에 제출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A씨는 중절 수술을 받은 후 3일이 지난 7월 10일, 친구와 함께 집을 방문했다가 김현중과 여자연예인 J씨가 알몸으로 있는 것을 보았고, 이 문제를 항의하다가 이들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J씨에게 증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말레이機 추정 잔해 아프리카 섬에서 발견 미스터리 풀리나

    말레이機 추정 잔해 아프리카 섬에서 발견 미스터리 풀리나

    지난해 3월 8일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MH370편의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인도양 건너 아프리카 동부 마다가스카르 인근 섬에서 발견됐다. 승객과 승무원 239명을 태우고 쿠알라룸푸르를 출발해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던 이 여객기는 이륙 40여분 만에 통신 두절과 함께 실종돼 항공 역사상 최대의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실종 지점에서 약 5700㎞ 떨어진 해변에서 수거된 이 물체가 실종 항공기의 일부로 확인된다면 사고 발생 509일 만에 처음으로 잔해가 발견된 셈이 된다. 29일(현지시간) 인도양 마다가스카르 동쪽 프랑스령 레위니옹 섬 북동쪽 해안에서 항공기 날개의 일부로 보이는 물체가 발견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전했다. 길이 3m, 폭 1.5m의 이 흰색 물체는 인근 호텔의 청소부들에게 발견됐다. 조개 껍데기로 뒤덮여 있어 오랫동안 물속에 잠겼던 것으로 추정된다. 조사팀을 급파했던 나지브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는 발견 이튿날 성명을 내고 “(잔해 발견) 위치는 말레이시아 조사팀에 제출된 해류 분석 결과와 일치한다”며 실종기 잔해일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 뒤 “프랑스 툴루즈에 위치한 항공안전국에서 정밀검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7개월간 말레이시아, 중국, 베트남, 인도 등과 공동 수색팀을 꾸려 호주 서안 6만㎢ 해상을 뒤졌던 호주교통안전국(ATSB) 관계자는 “당초 수색 범위인 인도양 동남부에서 약 4800㎞나 떨어진 레위니옹에서 발견됐으나 해류를 고려한다면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했다. 반면 레위니옹 섬을 관할하는 프랑스 항공당국은 “확답하기에 시간이 너무 이르다”며 신중한 모습이다. 프랑스 해군 출신 항공전문가인 자비에 티틀만은 이 물체가 실종 여객기와 같은 보잉 777기의 날개 뒤편에 위치한 ‘플래퍼론’과 유사하다고 말했다. 날개의 방향을 잡아주는 플래퍼론은 보잉 777기 특유의 곡선을 띠고 있다. CNN은 “수년간 이 일대에서 같은 기종의 추락사고는 없었다”면서 “형태와 색깔, 표식번호 등 세 가지 요소가 사고기의 잔해임을 증명한다”고 보도했다. 이 물체엔 정비번호로 추정되는 ‘BB670’이 적혀 있다. 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와 제조사인 보잉사 관계자도 “보잉 777기의 잔해물이라는 데 확신을 갖고 있다”고 AP에 밝혔다. WSJ는 프랑스 당국의 조사가 사고기 파편인지를 확인하는 것보다 ‘실종 여객기에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를 규명하는 데 방점이 찍힐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물체가 사실상 실종기에서 떨어져 나온 것으로 보고 다음 단계인 사고 원인 규명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보잉사 기술자들이 속속 조사팀에 합류하는 사실이 이를 방증한다. 2009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를 이륙해 프랑스 파리로 향하던 에어프랑스 447편도 대서양 상공에서 갑자기 사라졌으나 수색팀이 발견한 작은 파편이 단서가 돼 해수면으로 수직 추락한 사실이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이 물체가 MH370편의 잔해로 확인되면 여객기 공중 폭발로 쏠리던 추정이 급작스러운 인도양 바다 위 해상 추락으로 돌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가장 설득력을 얻은 MH370의 실종 이유는 연료가 새는 데 따른 회항과 공중 폭발이었다. 세간을 떠돌던 ‘음모론’도 사그라들 전망이다. MH370편이 목적지인 베이징과 반대인 인도양 남부에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면서 조종사의 고의 항로 이탈설, 러시아나 북한의 납치설, 미군과 태국군의 합동 군사훈련에 따른 격추설 등 여러 가지 설이 제기됐다. 실종자 가족들은 여객기가 실종되던 날 인도양 해상에서 거대한 섬광이 목격됐다며 화물칸에 실린 수하물의 내역을 공개하라고 말레이시아 정부를 압박해 왔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프랑스령 레위니옹>
  •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여자연예인과 알몸상태 목격” 폭로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여자연예인과 알몸상태 목격” 폭로

    30일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중 측 변호인 이재만 변호사의 주장을 세세하게 반박했다. 김현중의 폭행은 물론 임신과 유산이 모두 사실이라는 것.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014년 임신과 유산을 미끼로 김현중을 협박해 돈을 요구했다는 주장에 대해 “당시 6억 원은 합의금이 아니라 (폭행 소송과 관련한) 민형사상 손해배상금이었다”며 “당시 제 고소장에는 물론 검찰 조사에서도 임신 및 유산 이야기는 한 마디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A씨는 “김현중 본인은 물론 판사까지 상해사실을 명백히 인정했다”며 “김현중은 자신의 폭행사실을 인정하며 제게 탄원서를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김현중 변호인 측은 A씨가 첫 번째 임신과 관련한 어떤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는 상황. 이에 대해 A씨는 “2014년 5월 14, 15일 이틀에 걸쳐 임신테스트기를 했고 계속 2줄이 떴다”며 “20일 친구와 함께 병원에 갔지만 너무 초기라서 아기집이 보이지 않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A씨에 따르면 유산을 한 건 그로부터 며칠 후다. A씨는 5월 30일 김현중과 여자 연예인 L씨와의 관계를 알게 됐고, 이 문제로 김현중과 다투면서 폭행을 당해 유산을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같은 해 7월 두 번째 임신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5월 30일 유산을 한 후 다시 7월에 임신을 했다. 하지만 김현중이 아이를 원치 않아 중절을 했다”며 “이와 관련된 병원 기록은 이미 해당 산부인과에서 법원에 제출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A씨는 중절 수술을 받은 후 3일이 지난 7월 10일, 친구와 함께 집을 방문했다가 김현중과 여자연예인 J씨가 알몸으로 있는 것을 보았고, 이 문제를 항의하다가 이들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J씨에게 증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과 전면전 선포..주장 보니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과 전면전 선포..주장 보니

    가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임신과 폭행은 없었다”는 김현중 측의 주장에 대해 “모두 사실 무근”이라며 추후 법적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30일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중 측 변호인 이재만 변호사의 주장을 세세하게 반박했다. 김현중의 폭행은 물론 임신과 유산이 모두 사실이라는 것.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014년 임신과 유산을 미끼로 김현중을 협박해 돈을 요구했다는 주장에 대해 “당시 6억 원은 합의금이 아니라 (폭행 소송과 관련한) 민형사상 손해배상금이었다”며 “당시 제 고소장에는 물론 검찰 조사에서도 임신 및 유산 이야기는 한 마디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A씨는 “김현중 본인은 물론 판사까지 상해사실을 명백히 인정했다”며 “김현중은 자신의 폭행사실을 인정하며 제게 탄원서를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주장했다. 또 A씨는 김현중 측의 ‘무월경 4주’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현재 김현중 변호인 측은 A씨가 첫 번째 임신과 관련한 어떤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는 상황. 김현중 측은 ‘무월경 4주 ‘진단이 곧 임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A씨는 “2014년 5월 14, 15일 이틀에 걸쳐 임신테스트기를 했고 계속 2줄이 떴다”며 “20일 친구와 함께 병원에 갔지만 너무 초기라서 아기집이 보이지 않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A씨에 따르면 유산을 한 건 그로부터 며칠 후다. A씨는 5월 30일 김현중과 여자 연예인 L씨와의 관계를 알게 됐고, 이 문제로 김현중과 다투면서 폭행을 당해 유산을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같은 해 7월 두 번째 임신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5월 30일 유산을 한 후 다시 7월에 임신을 했다. 하지만 김현중이 아이를 원치 않아 중절을 했다”며 “이와 관련된 병원 기록은 이미 해당 산부인과에서 법원에 제출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A씨는 중절 수술을 받은 후 3일이 지난 7월 10일, 친구와 함께 집을 방문했다가 김현중과 여자연예인 J씨가 알몸으로 있는 것을 보았고, 이 문제를 항의하다가 이들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J씨에게 증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여자연예인과 알몸상태 목격… 증인 신청할 것” 전면전 예고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여자연예인과 알몸상태 목격… 증인 신청할 것” 전면전 예고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여자연예인과 알몸상태 목격… 증인 신청할 것” 전면전 예고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가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임신과 폭행은 없었다”는 김현중 측의 주장에 대해 “모두 사실 무근”이라며 추후 법적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30일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중 측 변호인 이재만 변호사의 주장을 세세하게 반박했다. 김현중의 폭행은 물론 임신과 유산이 모두 사실이라는 것. A씨는 “이번 소송 제기 이후 지금까지 침묵을 지켰다.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고 대응도 하지 않다. 재판을 제기한 이상 진실은 법정에서 가려질거라 믿었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A씨는 “하지만 (김현중 측의)이재만 변호사는 침묵할수록 나를 공격했다. 제대로 된 증거 하나 없이 추측과 억측만으로 나를 대국민 사기극의 주범으로 만들었다”라면서 “이재만 변호사는 임신, 폭행, 유산 모두 제가 꾸며낸 거짓말이라는 주장이다. 그렇게 저를 ‘꽃뱀’으로 몰아 갔고, 최근에는 공갈로 고소까지 했다”고 분노했다.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014년 임신과 유산을 미끼로 김현중을 협박해 돈을 요구했다는 주장에 대해 “당시 6억 원은 합의금이 아니라 (폭행 소송과 관련한) 민형사상 손해배상금이었다”며 “당시 제 고소장에는 물론 검찰 조사에서도 임신 및 유산 이야기는 한 마디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A씨는 “김현중 본인은 물론 판사까지 상해사실을 명백히 인정했다”며 “김현중은 자신의 폭행사실을 인정하며 제게 탄원서를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주장했다. 또 A씨는 김현중 측의 ‘무월경 4주’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현재 김현중 변호인 측은 A씨가 첫 번째 임신과 관련한 어떤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는 상황. 김현중 측은 ‘무월경 4주 ‘진단이 곧 임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A씨는 “2014년 5월 14, 15일 이틀에 걸쳐 임신테스트기를 했고 계속 2줄이 떴다”며 “20일 친구와 함께 병원에 갔지만 너무 초기라서 아기집이 보이지 않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A씨에 따르면 유산을 한 건 그로부터 며칠 후다. A씨는 5월 30일 김현중과 여자 연예인 L씨와의 관계를 알게 됐고, 이 문제로 김현중과 다투면서 폭행을 당해 유산을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같은 해 7월 두 번째 임신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5월 30일 유산을 한 후 다시 7월에 임신을 했다. 하지만 김현중이 아이를 원치 않아 중절을 했다”며 “이와 관련된 병원 기록은 이미 해당 산부인과에서 법원에 제출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A씨는 중절 수술을 받은 후 3일이 지난 7월 10일, 친구와 함께 집을 방문했다가 김현중과 여자연예인 J씨가 알몸으로 있는 것을 보았고, 이 문제를 항의하다가 이들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J씨에게 증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A씨는 관련 증거자료를 공개하며 김현중 측에 ”증거가 없으면 논리라도 갖추고 공격하시길 바란다. 저는 지금 이후 제가 입증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추가적으로 공개할 것”이라며 전면전을 예고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과 전면전 선포 “폭행+임신+중절 모두 사실이다” [전문]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과 전면전 선포 “폭행+임신+중절 모두 사실이다” [전문]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과 전면전 선포 “폭행+임신+중절 모두 사실이다” [전문]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가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임신과 폭행은 없었다”는 김현중 측의 주장에 대해 “모두 사실 무근”이라며 추후 법적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30일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중 측 변호인 이재만 변호사의 주장을 세세하게 반박했다. 김현중의 폭행은 물론 임신과 유산이 모두 사실이라는 것.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014년 임신과 유산을 미끼로 김현중을 협박해 돈을 요구했다는 주장에 대해 “당시 6억 원은 합의금이 아니라 (폭행 소송과 관련한) 민형사상 손해배상금이었다”며 “당시 제 고소장에는 물론 검찰 조사에서도 임신 및 유산 이야기는 한 마디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A씨는 “김현중 본인은 물론 판사까지 상해사실을 명백히 인정했다”며 “김현중은 자신의 폭행사실을 인정하며 제게 탄원서를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주장했다. 또 A씨는 김현중 측의 ‘무월경 4주’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현재 김현중 변호인 측은 A씨가 첫 번째 임신과 관련한 어떤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는 상황. 김현중 측은 ‘무월경 4주 ‘진단이 곧 임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A씨는 “2014년 5월 14, 15일 이틀에 걸쳐 임신테스트기를 했고 계속 2줄이 떴다”며 “20일 친구와 함께 병원에 갔지만 너무 초기라서 아기집이 보이지 않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A씨에 따르면 유산을 한 건 그로부터 며칠 후다. A씨는 5월 30일 김현중과 여자 연예인 L씨와의 관계를 알게 됐고, 이 문제로 김현중과 다투면서 폭행을 당해 유산을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같은 해 7월 두 번째 임신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5월 30일 유산을 한 후 다시 7월에 임신을 했다. 하지만 김현중이 아이를 원치 않아 중절을 했다”며 “이와 관련된 병원 기록은 이미 해당 산부인과에서 법원에 제출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A씨는 중절 수술을 받은 후 3일이 지난 7월 10일, 친구와 함께 집을 방문했다가 김현중과 여자연예인 J씨가 알몸으로 있는 것을 보았고, 이 문제를 항의하다가 이들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J씨에게 증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A씨의 주장 전문] 안녕하세요. 김현중의 전 여자 친구입니다. 저는 이번 소송 제기 이후 지금까지 침묵을 지켰습니다.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고, 대응도 하지 않았습니다. 재판을 제기한 이상 진실은 법정에서 가려질거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재만 변호사는 제가 침묵할 수록 저를 공격했습니다. 제대로 된 증거 하나 없이 추측과 억측만으로 저를 대국민 사기극의 주범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재만 변호사는 ‘3無’를 말하고 있습니다. 임신, 폭행, 유산 모두 제가 꾸며낸 거짓말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렇게 저를 ‘꽃뱀’으로 몰아 갔고, 최근에는 공갈로 고소까지 했습니다. 물론 제가 저지른 댓가라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김현중을 만난 것도, 좋아한 것도, 폭행을 당한 것도, 그리고 다시 만난 것도, 또 임신을 한 것도 다 제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견디고자 했습니다. 참아보자 했습니다. 그러나 재밌는 사실은 ‘침묵은 곧 인정’을 의미하더군요. 어느 새 이재만 변호사의 주장이 진실이 돼 있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현재 저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조산의 위험까지 있습니다. 더 이상은 힘들 것 같습니다. 진실은 밝히고, 잘못은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이재만 변호사가 주장하는 3無에 대한 저의 증거를 밝힙니다. 김현중과 나눴던 문자 중 해당 기간의 것들을 공개하겠습니다. 그리고 검찰의 수사 결과 등도 첨부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부터 이재만 변호사가 펼칠 억지 주장에 대해 하나하나 반박하겠습니다. 다만 이재만 변호사는 앞으로 “김현중은 그런 기억 없다”, “김현중이 속은 것이다”는 모르쇠 주장 대신 증거를 갖고 저를 공격하시길 바랍니다. 1. 김현중의 폭행 및 상해 이재만 변호사 : 폭행 자체가 없었다고 주장합니다. 2014년 5월 30일 폭행(전치 2주), 2014년 7월 22일 갈비뼈 골절(전치 6주) 모두 조작이라고 말합니다. 입장 : 2014년 8월 20일, 저는 김현중을 4건의 폭행 및 상해로 고소했습니다. 폭행은 제가 고소를 취하하면 사건은 종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해의 경우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제가 처벌불원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죄를 면하기 힘듭니다. 게다가 상습 폭행일 경우 실형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는 당시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 일종의 합의서를 요구했습니다. 상습폭행에서 ‘상습’이라는 단어를 지우고, 상해에 고의성이 없었다는 것을 증명하려 했습니다. 즉, 중죄를 피하기 위해 저의 ‘처벌불원서’가 필요했던 겁니다. 그래서 손해배상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이재만 변호사는 제가 임신 및 유산을 미끼로 6억 원을 요구했다고 하는데 이는 명백한 거짓주장입니다. 임신 및 유산은 오히려 제가 부모님에게도 숨기고 싶어했던 부분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6억 원은 합의금이 아니라 민형사상 손해배상금입니다. 제 고소장에는 물론 경찰, 검찰 조사에서도 ‘임신’ 및 ‘유산’ 이야기는 한 마디도 없습니다. 김현중 역시 이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김현중과 나눈 대화를 보면, 그가 먼저 “키이스트와 변호사에게 임신에 관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고 제게 말합니다. 협박을 당한 건 오히려 저입니다. 김현중은 자신의 지인들을 동원해 “고소장에는 그 내용이 들어가면 안 된다”, “너도 다친다”는 제게 문자 메시지를 계속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부지검 담당 검사의 공소장을 첨부합니다. 사건을 맡았던 동부지검 검사도, 500만원 벌금형을 내린 동부지법 판사도 김현중의 상해사실을 명백히 인정했습니다. 심지어 김현중 본인도 인정했습니다. 그는 2014년 12월 29일 동부지검 대질신문에서 “장난이 아니었다”며 자신의 폭행을 자백했습니다. 그 후로는 제게 탄원서를 써달라고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2. 임신 및 유산 이재만 변호사 : 2014년 5월에는 임신도 없었고, 자연히 유산도 없었다고 말합니다. 이 변호사는 그 증거로 ‘무월경 4주’ 진단서가 어떻게 임신 진단서냐고 말합니다. 입장 : 이재만 변호사가 갖고 있는 자료는 산부인과에서 발급받은 ‘무월경 4주’라는 진단서 밖에 없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무월경 4주 6일’ 진단서입니다. 저는 생리 주기가 일정합니다. 예정일에 생리가 없어 2014년 5월 14일과 15일에 임신 테스트를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2줄이 떴습니다. 저는 너무 걱정이 되어 친한 동생 A와 상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5월 15일 밤, 김현중을 만나 다시 한 번 테스트기를 사용했습니다. 이번에도 2줄이었습니다. 김현중은 제게 “A와 병원에 가 보라”며 카드를 주었습니다. 저는 A와 5월 20일 병원에 갔습니다. 이 때는 너무 초기라서 초음파에 아기집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산부인과 의사는 “초기라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주말 지나서 다시 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시 병원을 가는 게 두려웠습니다. 아기를 지운다는 사실이 무서웠습니다. 그러다 5월 30일, 여자 연예인 L과의 관계를 알게 됐습니다. 저는 김현중에게 “헤어지자”고 요구했고, 김현중은 “그런 게 아니다. 정신 차리라”며 약 30분 간 폭행을 가했습니다. 저는 이날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습니다. 이후 저는 하혈을 심하게 했고, 유산을 직감했습니다. 그래서 “네가 배를 실컷 까줘서 유산이 된 것 같다”고 문자를 보낸 것입니다. 멍이 가라 앉은 2주 뒤(6월 13일), 저는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날 의사 선생님은 “자궁 내막이 다시 두꺼워지고 있다. 배란기가 된 것 같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재만 변호사는 무월경 ‘4주 6일’에서 6일을 빼고 4주만 말하고 있습니다. 1달 생리를 안하는 걸로 어찌 임신을 증명할 수 있냐는 말입니다. 네. 너무 빨리 병원을 찾은 건, 제 불찰입니다. 하지만 무월경 4주 6일 후에 아기집이 보이지 않는 경우는 2가지입니다. 처음부터 임신이 아니었거나, 아니면 유산됐거나. 그래서 당시 정황을 문자로 공개하겠습니다. 제가 동생 A와 나눈 대화를 첨부합니다. 임신 테스트기 결과 사진이 있습니다. 또한 김현중과 나눈 대화도 공개합니다. 3. 7월 중절, 그리고 폭행 이재만 변호사 : 임신과 유산의 반복 역시 거짓말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이 인정하는 임신은 지금의 임신 밖에 없습니다. 물론 이 임신조차 친자 검사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고요. 입장 : 저는 5월 30일 유산을 했습니다. 그리고 7월에 다시 임신을 했습니다. 당시 김현중과 어떻게 할지 상의한 내용은 문자 대화에 있습니다. 김현중은 “몇 주 안되서 병원도 못가겠네. 이제 척척박사 다 됐다”라며 “지금은 찍어도 안나오니까 날짜 맞춰서 병원가고”라고 말했습니다.(6월 29일). 이는 지난 5월 임신 초기, 너무 일찍 병원을 찾아가 아기집이 보이지 않았던 것을 본인 스스로 알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저 역시 이번에는 약간의 시간을 두고 병원을 찾았습니다. 결과는 임신이었습니다. 초음파 검사 결과 자궁에서 아기집이 발견됐습니다. 이와 관련된 병원 기록은 이미 해당 산부인과에서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분명 이재만 변호사도 7월 임신과 중절에 대해서는 100% 알 것입니다. 법원 제출 자료니까요. 결과적으로 저는 이번에도 아기를 잃어야 했습니다. 그가 원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와의 대화를 살펴보면 김현중은 늘 중절을 암시했습니다. 이 역시 첨부합니다. 심지어 김현중은 수술이 끝나면 제주도를 가자고 했습니다. 저는 수술 며칠 뒤라 힘들다고 말했더니 김현중이 직접 의사 선생님께 전화로 가능하냐고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중요한 건 제가 중절 수술을 받은 지 3일 밖에 지나지 않은 7월 10일 김현중의 폭행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김현중은 여자 연예인 J를 자신의 집에 끌어들였습니다. 저는 친구 B와 함께 김현중의 집을 찾앗다가 알몸으로 침대에 누운 두 사람을 직접 목격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자 연예인 J와 제 친구 B가 있는 그 집 안에서 김현중으로부터 무자비하게 또 폭행을 당했습니다. 연예인 J를 향후 증인으로 신청할 계획입니다. 4. 현재 임신 및 출산 예정 이재만 변호사 : 김현중은 제가 올해 1월 태아를 보여주지 않았고, 3월에는 초음파실 입장도 못 하게 막았다고 했습니다. 입장 : 2015년 3월 12일, 저희 가족과 김현중 부모님이 서울아산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제 법적 대리인인 선종문 변호사와 당시 김현중을 대리하던 변호사도 있었습니다. 초음파실 입장을 막았다는 이재만 변호사의 주장, 여자 입장에서 참으로 어이없는 주장입니다. 사실 그 어떤 여자도 상대 가족을 대동하고 초음파실로 들어가진 않을 것입니다. 초음파 진료를 하면 하의 속옷을 내려야 합니다. 친 아버지 앞에도 그 모습을 보여주긴 어려울 겁니다. 하물며 제 아이를 인정하지 않는 김현중의 부모님 앞에서 초음파를? 대신 저는 김현중에게 말했습니다. “현중아, 잠깐 같이 가자. 안 볼 거야?” 라고 물었고요. 그러나 김현중은 고개를 돌렸고, 김현중의 어머니는 양손을 벌려 대화를 막았습니다. 그래서 김현중이 진료실에 함께 들어가지 않게 된 것입니다. 이 병원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크다는 아산병원입니다. 그리고 아산병원을 지정한 것도 김현중 부모입니다. 도대체 어떤 목적으로 지금의 임신까지 의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김현중의 부모님은 당시 초음파 검사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아산병원 산부인과 담당교수는 초음파 검사가 끝나자 마자 대기중인 김현중의 부모를 불렀습니다. 담당교수는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며 “13주 5일 정도 됐고, 아이가 잘 크고 있다”고 말했고, 임신이 된 날짜(2014년 12월 20일 경으로 추측)까지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김현중은 그 다음 날인 2015년 3월 13일 제 변호사님께 “아기 확인했습니다. 이 상황이 되고 못난 아버지가 될 것 같다. 이 아이에 대해 기사 플레이를 한다면 평생 미워하고 저주할 것이다”고 문자를 하기까지 했습니다. 주변에서는 진흙탕 싸움이 된다고 말렸습니다. 네 저도 그걸 원하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변호사라면 증거를 가지고 있는 사실을 말해야 하는 게 아닌가요? 예를 들어 이재만 변호사는 “5월 23일 임신 시기에 춘천까지 자전거 여행을 갔다왔다. 임신인데 어떻게 자전거를 타냐? 이건 임신이 아니야”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제가 언제 자전거를 타러 갔는지’ 정도는 확인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변호사라는 분이 라고 단정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당시 자전거를 탄 시점은 정확히 4월 30일에서 31일 일입니다. 오랜만에 친구와 SNS에서 대화를 하면서 “나 자전거 타고 춘천까지 갔다 왔엉 ㅋ”라고 말했는데, 이게 임신 無의 증거로 사용될 줄은 꿈에도 상상치 못했습니다. 아니 모든 사람이 그날 찍은 사진을 그날 바로 SNS에 올리나요? 그럼 제가 지금, 2014년 폭행으로 멍든 사진을 올리면 저는 지금 폭행을 당한 게 됩니까? 증거가 없으면 논리라도 갖추고 공격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지금 이후 제가 입증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추가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저를 꽃뱀 사기꾼으로 만드는 그들입니다. 무엇을 위해 제가 계속 침묵해야 하는지, 더 이상 명분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위에 서술한 1. ~ 4. 내용은 모두 첨부파일 자료로 입증하겠습니다. 공소장, 각 사안별 문자 대화, 진단 기록 등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성진 칼럼] 검찰과 경찰은 변화의 무풍지대인가

    [손성진 칼럼] 검찰과 경찰은 변화의 무풍지대인가

    세상은 변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발전한다. 발전은 곧 좋은 방향으로의 변화다. 우리는 천지개벽 같은 발전을 했다. 굶어 죽는 사람들이 길가에 나뒹굴 때가 있었다. 지금은 남긴 음식 처리에 골머리를 앓을 만큼 풍요롭다. 철권통치가 물러가고 자유의 시대가 왔다. 권위주의는 민주주의로 대체됐다. 수십 년간 이뤄 낸 발전이다. 변하지 않은 게 없다. 여전히 변하지 않은 것을 보면서 깊은 절망감을 느낀 적이 있다. 무기수 김신혜의 절규를 듣고서였다. 아버지 살해범으로 몰린 김신혜는 구타와 협박에 거짓 자백을 해 무기징역을 받고 재심을 기다리고 있는 여성이다. 무려 15년간이나 옥살이를 할 동안 쌓였을 울분과 억울함이 어느 정도인지 상상하기조차 어렵다. 비슷한 사건이 또 있다. 전북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해범으로 붙잡혀 형사들의 폭행을 견디다 못해 거짓 자백을 한 소년. 포승에 묶여 경찰봉이나 막대에 얻어맞다 어린 소년은 허위 자백을 하고 말았다고 한다. 그래서 10년 동안 갇혀 있다가 가석방으로 풀려 나왔다. 두 사건이 일어난 것은 10여년 전. 21세기 대명천지에 어떻게 이런 일들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아니, 지금 이 순간에도 어느 음침한 지하실에서 유사한 가혹행위가 벌어지고 있는지는 알 길이 없다. 1980년대 김근태식 고문 사건과 다를 것도 없다. 거듭되는 물고문, 전기고문에 정신력으로 극한 상황을 버티던 고 김근태도 결국 자백을 했었다. 폭력은 공포심은 불러일으키고 공포심은 마지막 자존심마저 포기하게 하는 것이다. 경찰이 수사를 주도했지만 수사를 지휘한 검찰도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 놓은 ‘범행’의 공범인 것이다. 검찰총장의 사퇴를 부른 피의자 학대 사건이 발생한 사례가 있듯이 검찰 역시 근래까지 가혹 행위의 당사자였다. 수사 방식을 개선하려고 고민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요요처럼 과거로 돌아가고 말았다. 피의자를 겁박해 짜맞추어진 수사 결과를 얻으려는 근본적인 태도는 예나 지금이나 거의 그대로다. 가령 우선 피의자가 원하는 대로 진술하지 않으면 “구속시켜 버리겠다”고 겁을 준다. 그렇게 해서도 성과가 없으면 사건과 관계없는 피의자의 가족을 불러 모멸감을 주기도 한다. 피의자를 석 달간 15번이나 소환해 조사했다는 검찰 수사관의 경우도 정신적인 강압 폭력수사다. 또 하나는 소위 ‘별건 수사’다. 본질적인 수사와는 관계없는 다른 피의 사실을 찾아서라도 피의자를 기어이 법의 심판대에 올려놓고 만다. 한 번 칼집에서 빼낸 검(劍)을 검찰은 좀처럼 다시 집어넣지 않는다. 검찰은 집요한 수사력으로 진실을 캐내고 말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것이라고 말하겠지만 당하는 쪽은 전혀 그렇지 않다.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괴롭히는 합법적인 폭력이다. 대기업 비리를 수사하면서 김진태 검찰총장은 “환부만 도려내겠다”고 했지만 검사들이 총장 말을 듣지 않아서 그런지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 수사를 받던 피의자가 자살하는 데는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은 아니다. 죄책감에서 죽기도 하겠지만 검찰 수사에서 받은 극도의 수치심 때문에 목숨을 버리는 피의자도 분명히 있다. 잇따르는 피의자의 자살에 검찰도 결코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모든 게 변했는데도 검찰이 변하지 않는 것은 권위주의 탓이다. “우리가 누군데”, “우리가 뭐 어때서”라는 알량한 선민의식(選民意識)이다. 권력기관일수록 그런 현상이 강하다. 국세청이나 감사원의 비리가 자정 노력에도 불구하고 근절되지 않는 것은 그런 이유다. 검찰과 비슷한 ‘변화의 무풍지대’다. 힘센 권력일수록 더 힘센 권력 앞에는 엎드린다.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여유토강(茹柔吐剛)의 비겁함이다. 검찰이 발전하려면 그 반대가 돼야 한다. 피의자에게 친절하고 상위 권력에는 맞서는 게 시대의 변화에 맞는 민주 검찰상이다. 검사의 월급은 국민이 낸 세금에서 지불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피의자도 국민의 한 사람이다. 논설실장
  •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 측 입장 부인 ‘대체 무슨 일?’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입장 표명, 김현중 측 입장 부인 ‘대체 무슨 일?’

    가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임신과 폭행은 없었다”는 김현중 측의 주장에 대해 “모두 사실 무근”이라며 추후 법적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30일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중 측 변호인 이재만 변호사의 주장을 세세하게 반박했다. 김현중의 폭행은 물론 임신과 유산이 모두 사실이라는 것.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014년 임신과 유산을 미끼로 김현중을 협박해 돈을 요구했다는 주장에 대해 “당시 6억 원은 합의금이 아니라 (폭행 소송과 관련한) 민형사상 손해배상금이었다”며 “당시 제 고소장에는 물론 검찰 조사에서도 임신 및 유산 이야기는 한 마디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 A씨는 김현중 측의 ‘무월경 4주’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A씨는 “2014년 5월 14, 15일 이틀에 걸쳐 임신테스트기를 했고 계속 2줄이 떴다”며 “20일 친구와 함께 병원에 갔지만 너무 초기라서 아기집이 보이지 않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A씨에 따르면 유산을 한 건 그로부터 며칠 후다. A씨는 5월 30일 김현중과 여자 연예인 L씨와의 관계를 알게 됐고, 이 문제로 김현중과 다투면서 폭행을 당해 유산을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같은 해 7월 두 번째 임신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5월 30일 유산을 한 후 다시 7월에 임신을 했다. 하지만 김현중이 아이를 원치 않아 중절을 했다”며 “이와 관련된 병원 기록은 이미 해당 산부인과에서 법원에 제출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A씨는 중절 수술을 받은 후 3일이 지난 7월 10일, 친구와 함께 집을 방문했다가 김현중과 여자연예인 J씨가 알몸으로 있는 것을 보았고, 이 문제를 항의하다가 이들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J씨에게 증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측 주장 전면반박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측 주장 전면반박

    가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임신과 폭행은 없었다”는 김현중 측의 주장에 대해 “모두 사실 무근”이라며 추후 법적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30일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중 측 변호인 이재만 변호사의 주장을 세세하게 반박했다. 김현중의 폭행은 물론 임신과 유산이 모두 사실이라는 것.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014년 임신과 유산을 미끼로 김현중을 협박해 돈을 요구했다는 주장에 대해 “당시 6억 원은 합의금이 아니라 (폭행 소송과 관련한) 민형사상 손해배상금이었다”며 “당시 제 고소장에는 물론 검찰 조사에서도 임신 및 유산 이야기는 한 마디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 A씨는 김현중 측의 ‘무월경 4주’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A씨는 “2014년 5월 14, 15일 이틀에 걸쳐 임신테스트기를 했고 계속 2줄이 떴다”며 “20일 친구와 함께 병원에 갔지만 너무 초기라서 아기집이 보이지 않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A씨에 따르면 유산을 한 건 그로부터 며칠 후다. A씨는 5월 30일 김현중과 여자 연예인 L씨와의 관계를 알게 됐고, 이 문제로 김현중과 다투면서 폭행을 당해 유산을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같은 해 7월 두 번째 임신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5월 30일 유산을 한 후 다시 7월에 임신을 했다. 하지만 김현중이 아이를 원치 않아 중절을 했다”며 “이와 관련된 병원 기록은 이미 해당 산부인과에서 법원에 제출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A씨는 중절 수술을 받은 후 3일이 지난 7월 10일, 친구와 함께 집을 방문했다가 김현중과 여자연예인 J씨가 알몸으로 있는 것을 보았고, 이 문제를 항의하다가 이들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J씨에게 증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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