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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븐 “박한별, 7년 연인 맞다” 당당고백

    세븐 “박한별, 7년 연인 맞다” 당당고백

    오랜 열애설에 시달렸던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25)과 배우 박한별과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 세븐은 10일 오전 7시 경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사진첩에 ‘다 말해줄게요’라는 제목으로 고등학교 동창 사이로 알려진 박한별과 7년간 연인 사이로 지냈음을 고백했다. ”오늘은 세븐이 아닌 최동욱으로 인사드린다.”고 말문을 연 세븐은 “제가 왜 이렇게 글을 쓰는지 여러분들 잘 아실 거라 생각된다.”며 진지한 분위기로 글을 열었다. 세븐은 “얼마 전 본의 아니게 유출되었던 사진 한 장으로 많은 심려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하나하나 일일이 다 설명하기에는 더 구차해질 것 같아 돌려 말하지 않겠다.”고 말해 남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세븐은 “저 최동욱과, 배우 박한별양은 그동안 좋은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데뷔 전부터 현재까지 7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해온 연인관계가 ‘맞습니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세븐은 그동안 열애를 부인해왔던 점에 대한 미안함도 표했다. 그는 “데뷔 초부터 무성했던 소문들을 항상 친구사이일 뿐이라는 말로 덮어야만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저희는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좋은 단짝친구로 지내며 데뷔 이후에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연인사이로 꾸준히 발전해왔다.”고 고백했다. 열애를 숨겨왔던 이유에 대해서 그는 “지금까지 공개한 연예인커플들 중 이별, 후회하는 모습들을 간간히 지켜보면서 상대방을 위해서라도 사생활은 지키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왔다.”고 털어놨다. 뒤늦게 열애를 공개한 이유에 대해서 세븐은 “더더욱 이렇게 떠밀리듯, 해명하듯 공개하는 것은 원치 않았던 일인지라 저를 믿어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만, 오늘 이후로는 ‘한 남자로써 한 여자에게 조차 당당하지 못한 내 자신이, 어떻게 수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을수 있을까…?’ 라는 죄책감과 불편한 마음은 이제 떨쳐버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인터넷에 유출돼 화제가 됐던 속옷 차림의 커플 사진에 대해 “작년 제가 미국에 오랜 기간 머무를 당시 박한별 씨 미니홈피에 저와 박한별 씨만 볼 수 있는 ‘비공개’ 방을 만들어 서로의 사진을 올리고 편지를 주고받는 하나의 작은 공간을 만들었었다.”며 “유출된 사진은 작년에 제가 지갑 속에 넣어다니던 사진을 스캔하여 ‘비공개’로 올렸던 사진”이라고 밝혔다. 세븐은 “저, 혹은 박한별 씨의 미니홈피가 해킹된 것으로 추정되며 해킹한 당사자가 가장 자극적인 사진을 유출시킨 것으로 추측된다.”며 “인터넷 공간에서 만이라도 다른 평범한 커플들처럼, 작고,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고 싶었던 저희들의 작은 욕심에 다시 한 번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고개를 숙인다.”고 사과를 구했다. 미지막으로 그는 “쉽지 않은 결정임에도 불구하고 저를 믿어주시고, 친형 같은 맘으로 이해해주신 현석이형, YG 엔터테인먼트, 바른손 엔터테인먼트 모든 가족여러분들, 팬여러분들,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앞으로는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가수로서 배우로서 멋진 모습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겠다.”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한별 “예쁜사랑 할게요~”

    [NOW포토] 박한별 “예쁜사랑 할게요~”

    가수 세븐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박한별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포스터 촬영차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열애 시인’ 박한별 “동욱아 예쁘게 만나자”

    ‘열애 시인’ 박한별 “동욱아 예쁘게 만나자”

    배우 박한별이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과의 열애사실을 직접 인정하며 환하게 웃었다. 박한별이 10일 오후 4시를 훌쩍 넘긴 시각에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 도착했다. 박한별은 KBS 1TV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의 포스터 촬영을 위해 당초 예정됐던 오후 3시보다 약 1시간 30분이 지나 모습을 드러냈다. 자신을 만나기 위해 모인 취재진 앞에 선 박한별은 상기된 표정으로 “열애사실을 너무 늦게 밝히게 되어 죄송하다.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당일 오전 박한별의 남자친구 세븐은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7년째 박한별과 연애하고 있다.”고 인정하며 이와 관련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와 관련해 박한별은 “동욱아 글 길게 올리느라 힘들었을 텐데 수고 많았고 앞으로 우리 예쁘게 잘 만나자.”고 화답했다. 세븐은 10일 오전 7시께, 본인의 미니홈피를 통해 ‘다 말해줄게요’라는 제목으로 박한별과 데뷔 전부터 7년째 좋은 만남을 유지하고 있다고 글을 올리며 처음으로 열애사실을 밝혔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세븐(최동욱)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한별, 세븐과의 7년열애 공식인정

    [NOW포토] 박한별, 세븐과의 7년열애 공식인정

    가수 세븐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박한별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포스터 촬영차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븐, 박한별과 연인 인정

    세븐, 박한별과 연인 인정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25)이 10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탤런트 박한별과 연인 사이임을 최초로 공개했다.세븐은 ‘다 말해줄게요’란 제목으로 “저 최동욱과 배우 박한별양은 그동안 좋은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데뷔전부터 현재까지 7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해온 연인관계가 맞습니다.”라고 밝혔다.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동기인 세븐과 박한별은 데뷔초부터 연인 사이라는 소문이 무성했으나 공식적으로 이를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븐은 “데뷔초부터 무성했던 소문을 항상 친구사이일뿐이라는 말로 덮어야만 했던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희는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좋은 단짝친구로 지내며 데뷔 이후에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연인 사이로 꾸준히 발전해 왔습니다.”라며 그간의 과정을 털어놓았다.   소문을 숨긴 사실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공개한 연예인 커플들 중 이별, 후회하는 모습을 간간이 지켜 보면서 상대방을 위해서라도 사생활은 지키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 왔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세븐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미국에서 가수활동을 준비 중이며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해진 박한별은 세븐과 같은 소속사에서 ‘여고괴담3’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으나 현재는 소속사를 옮긴 상태다.  세븐은 “이렇게 떠밀리듯, 해명하듯 공개하는 것은 원치 않았던 일인지라 죄송한 마음뿐입니다만 오늘 이후로는 ‘한 남자로서 한 여자에게 조차 당당하지 못한 내 자신이 어떻게 수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죄책감과 불편한 마음은 이제 떨쳐버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한편으로 홀가분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7년간 연인 사이임을 부인해 왔던 이들이 사실을 공개하게 된 것은 인터넷에 유출된 사진 때문이다. 이 사진에 대해 세븐은 “작년에 미국에 오랜 기간 머물 당시 박현별과 미니홈피에 ‘비공개’ 방을 만들어 서로의 사진을 올리고 편지를 주고받았다. 유출된 사진은 작년에 지갑 속에 넣어다니던 사진을 스캔해 ‘비공개’로 올린 것인데 해킹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미니홈피에는 연인 사이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세븐과 박한별의 사랑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NOW포토] 박한별, 사랑과 연기 ‘바쁘다 바빠’

    [NOW포토] 박한별, 사랑과 연기 ‘바쁘다 바빠’

    가수 세븐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박한별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포스터 촬영차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한별, 세븐과 열애 인정후 행복한 미소

    [NOW포토] 박한별, 세븐과 열애 인정후 행복한 미소

    가수 세븐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박한별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포스터 촬영차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다해 측 ‘열애설’ 전면부인 “이루? 차라리 정일우”

    이다해 측 ‘열애설’ 전면부인 “이루? 차라리 정일우”

    탤런트 이다해 측이 현재 공익근무 중인 가수 이루와의 열애설에 불쾌한 심기를 드러냈다. 10일 오전 한 언론매체에 의해 현재 이다해와 이루가 사귀고 있다는 열애설 기사가 보도됐다. 이와 관련해 이다해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완전 황당하고 어이없다. 이루랑 사귄다니 말도 안 된다. 이다해 본인도 너무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고 전면 부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다해가 SBS 드라마 ‘마이걸’을 끝내고 딱 한번 모임에서 잠깐 봤을 뿐이다. 그 후로는 어떤 만남도 없었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처음에 열애설이 났다고 해서 탤런트 정일우랑 난 줄 알았다. 실제로 정일우와는 친분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게 나을 뻔 했다.”고 말했다. 왜 이런 열애설 보도가 나게 된 연유를 알고 있는지 묻자 관계자는 “지인께 전화를 받았는데 한 네티즌이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토대로 추측성 기사가 시작된 것 같다고 들었다. 이건 정말 말도 안 된다.”면서 “ 도대체 왜 이런 기사를 썼는지 그 기자에게 물어보고 싶다.”며 답답함과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이건 분명히 거짓기사다. 하지만 강경대응을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아예 철저히 무시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면서 “다행인지 오늘 오전에 세븐 박한별 열애사실 기사가 보도돼 우리는 크게 이슈화되지 않을 것 같다. 세븐에게 고맙다.”고 웃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6일 한류스타 비(본명 정지훈)와 함께 ‘식스투파이브’의 2009 F/W 홍콩 패션쇼에 메인모델로 낙점돼 런웨이에 섰다. 이에 앞서 이다해는 최근 중화권 인기스타 판웨이보의 러브콜을 받아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한별 “세븐과의 예쁜사랑 지켜봐주세요”

    [NOW포토] 박한별 “세븐과의 예쁜사랑 지켜봐주세요”

    가수 세븐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박한별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포스터 촬영차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열애설 인정한 박한별 ‘수줍은 미소’

    [NOW포토] 열애설 인정한 박한별 ‘수줍은 미소’

    가수 세븐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박한별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포스터 촬영차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男’은 가라! 이제는 ‘훈남’ 시대

    ‘美男’은 가라! 이제는 ‘훈남’ 시대

    조각 같은 외모를 지닌 미남(美男)들의 전성시대는 갔다. 대세는 훈남. ’보기만 해도 훈훈한 남성’이라는 뜻을 지닌 이 신조어가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근래에 들어서다. 10년 전 TV에서는 홍콩 스타를 연상케 하는 ‘잘 생긴’ 배우들이 넘쳐났지만, 지금은 다르다. ’스타가 잘생긴 것은 당연하다’는 식상함 때문일까. 언제부턴가 대중들은 그들의 화려한 외모에 열광하지 않았다. 회전이 빠른 가요계의 경우, 이러한 변화가 더욱 확연히 느껴진다. 일명 ‘훈남 라인’에 열거되는 가수들은 어떤 외모적 특징을 공유하고 있을까. 태군, AJ, 화랑, 케이윌 등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흔드는 이들 네 남자의 외모적 공통점은 육안으로도 쉽게 구별된다. 이들의 특징은 작은 눈, 오똑한 콧날, 도톰한 입술, 그리고 슬림한 몸매 등으로 축약된다. 물론 ‘원조 훈남’의 시발점에는 2002년 가요계에 입문한 가수 비가 있었다. 때문에 올해 초 데뷔한 태군과 AJ는 비의 외모와 비교되며 ‘제 2의 비’, ‘애프터 비’ 등의 수식어가 따라 붙었다. 신인 그룹 ‘삼총사’의 리더인 화랑은 최근 인터뷰에서 ‘5대 얼짱’ 출신임을 밝혔다. 화랑은 박한별과 구혜선 등을 배출한 인지도 있는 온라인 얼짱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수 데뷔의 꿈을 이뤘다.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 케이윌도 발라드계의 대표적인 ‘훈남’으로 꼽힌다. ‘눈물이 뚝뚝’에 이어 ‘1초에 한방울’로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 케이윌은 파워풀한 무대와 상반되는 부드러운 외모로 어필하고 있다. 시대가 변하니 대중들이 선호하는 이상형의 외모적 기준도 바뀐다. 이와 관련 S연예 기획사의 인사를 담당하고 있는 한 관계자는 “10년 전과 지금의 대중들이 호감을 갖는 아이콘이 다르다.”며 “이에 따라 연예인들을 발굴하는 소속사의 오디션 평가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기획사들이 주목하고 있는 외모에 대해 “근래에는 남성성과 여성성이 겸비된 친근감 있는 외모가 호감형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복근 공개’ 박한별, 배에 힘주고···

    [NOW포토] ‘복근 공개’ 박한별, 배에 힘주고···

    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 종합 촬영소(양수리 1세트장)에서 진행된 영화 ‘요가학원’(감독 윤재연, 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현장공개에서 박한별이 몸매가 드러나는 요가복을 입고 손을 흔들고 있다.유진, 박한별, 김혜나, 조은지, 차수연, 이영진 등이 출연하는 요가학원은 절대 미를 얻기 위해 요가학원에서 혹독한 심화수련을 견뎌내는 이들에게 하나 둘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는 공포물. 올 여름 개봉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진, 요가에 빠진 ‘진지한 모습’

    [NOW포토] 유진, 요가에 빠진 ‘진지한 모습’

    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 종합 촬영소(양수리 1세트장)에서 진행된 영화 ‘요가학원’(감독 윤재연, 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현장공개에서 유진이 요가를 배우고 있다.유진, 박한별, 김혜나, 조은지, 차수연, 이영진 등이 출연하는 요가학원은 절대 미를 얻기 위해 요가학원에서 혹독한 심화수련을 견뎌내는 이들에게 하나 둘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는 공포물. 올 여름 개봉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진·박한별, 요가로 ‘몸매 대결’

    [NOW포토] 유진·박한별, 요가로 ‘몸매 대결’

    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 종합 촬영소(양수리 1세트장)에서 진행된 영화 ‘요가학원’(감독 윤재연, 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현장공개에서 박한별과 유진이 요가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유진, 박한별, 김혜나, 조은지, 차수연, 이영진 등이 출연하는 요가학원은 절대 미를 얻기 위해 요가학원에서 혹독한 심화수련을 견뎌내는 이들에게 하나 둘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는 공포물. 올 여름 개봉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한별, 요가로 S라인 가꾸기 중

    [NOW포토] 박한별, 요가로 S라인 가꾸기 중

    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 종합 촬영소(양수리 1세트장)에서 진행된 영화 ‘요가학원’(감독 윤재연, 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현장공개에서 박한별이 멋진 요가동작을 선보이고 있다.유진, 박한별, 김혜나, 조은지, 차수연, 이영진 등이 출연하는 요가학원은 절대 미를 얻기 위해 요가학원에서 혹독한 심화수련을 견뎌내는 이들에게 하나 둘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는 공포물. 올 여름 개봉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한별, 균형잡힌 ‘몸매의 비결’은 요가

    [NOW포토] 박한별, 균형잡힌 ‘몸매의 비결’은 요가

    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 종합 촬영소(양수리 1세트장)에서 진행된 영화 ‘요가학원’(감독 윤재연, 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현장공개에서 박한별이 균형잡힌 몸매로 요가자세를 선보이고 있다.유진, 박한별, 김혜나, 조은지, 차수연, 이영진 등이 출연하는 요가학원은 절대 미를 얻기 위해 요가학원에서 혹독한 심화수련을 견뎌내는 이들에게 하나 둘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는 공포물. 올 여름 개봉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요가 삼매경’ 유진 “저 유연하죠?”

    [NOW포토] ‘요가 삼매경’ 유진 “저 유연하죠?”

    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 종합 촬영소(양수리 1세트장)에서 진행된 영화 ‘요가학원’(감독 윤재연, 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현장공개에서 유진이 유연한 요가 동작을 하고 있다.유진, 박한별, 김혜나, 조은지, 차수연, 이영진 등이 출연하는 요가학원은 절대 미를 얻기 위해 요가학원에서 혹독한 심화수련을 견뎌내는 이들에게 하나 둘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는 공포물. 올 여름 개봉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한별, 열애설 질문에 당혹…유진 “영화 질문만”

    박한별, 열애설 질문에 당혹…유진 “영화 질문만”

    배우 유진이 후배 박한별에게 던져진 질문을 본인이 직접 차단해 눈길을 끌었다. 2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종합촬영소 양수리 1세트장에서 진행된 영화 ‘요가학원’(감독 윤재연ㆍ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촬영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은 촬영준비가 계속 더디게 진행되면서 모든 일정이 늦춰졌다. 당초 예정보다 50여분 늦게 시작된 기자간담회에서 영화 ‘요가학원’과 관련된 질문이 오간 후,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 박한별에게 개인적인 질문이 던져졌다. 다름 아닌 가수 세븐과의 열애설 진위여부. 질문을 받은 박한별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에 옆자리에 앉은 유진은 “그 질문은 이 자리에서 말할 이야기가 아닌 것 같다.”면서 “그런 질문은 사적인 자리에서 해주길 바란다. 오늘은 영화 기자간담회니까 영화 관련된 질문만 해줬으면 좋겠다.”며 질문을 잘랐다. 현장에 모인 기자들 중 상당수가 박한별과 세븐의 열애설과 관련한 질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던 터라 유진의 발언에 다소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유진은 박한별에게 던져진 ‘7명의 주연 배우 중 가장 복근이 예쁜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도 “(박)한별이의 몸매가 가장 예쁘다. 제 소견이다. ”고 답변을 가로 채 기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영화 ‘요가학원’은 각기 다른 외모 콤플렉스를 지닌 효정(유진 분), 연주(박한별 분), 인순(조은지 분), 유경(김혜나 분), 보라(황승언 분)가 오직 절대 미를 얻기 위해 요가학원을 찾는다는 내용. 이들은 6개의 혹독한 금기사랑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신비스런 요가 마스터 나니(차수연 분)를 따라 비밀스러운 심화 수련을 시작하지만 그들에게는 하나 둘씩 기괴한 일들이 벌어진다. 유진, 박한별, 김혜나, 이영진, 조은지 등이 출연하는 영화 ‘요가학원’은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한별, 깜찍하거나 우아하거나

    [NOW포토] 박한별, 깜찍하거나 우아하거나

    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 종합 촬영소(양수리 1세트장)에서 진행된 영화 ‘요가학원’(감독 윤재연, 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현장공개에 이어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박한별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유진, 박한별, 김혜나, 조은지, 차수연, 이영진 등이 출연하는 요가학원은 절대 미를 얻기 위해 요가학원에서 혹독한 심화수련을 견뎌내는 이들에게 하나 둘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는 공포물. 올 여름 개봉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수남ㆍ박지선…파워블로거가 된 연예인들

    서수남ㆍ박지선…파워블로거가 된 연예인들

    그의 블로그는 여느 블로그와 크게 다르지 않다. ‘맛집 체험기’나 ‘유람기’, 그리고 ‘사진 찍는 법’은 인기 있는 블로거라면 누구나 블로그에 올리는 단골 소재들이다. 굳이 다른 블로그와 차별화 되는 점이라면 ‘인터뷰’ 코너 정도다. 인터뷰 대상자가 코미디언 전유성과 가수 인순이, 연기자 고두심 등 워낙 쟁쟁한 인물들인 데다가 인터뷰 내용의 깊이도 남다르다. 이쯤 되면 연예 담당기자의 블로그일 것이라고 단정 지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노래 듣기’, ‘컨츄리 뮤직’, ‘공연 동영상’ 등 블로그 한 켠의 소분류 항목들을 볼 때쯤이면 생각이 달라진다. 컨츄리 뮤직 공연을 하는 가수 서수남(66)의 블로그 ‘마이 라이프’(http://blog.naver.com/suhsoonam) 다. 2004년 개설된 후 하루 평균 3천명, 누적 방문자 90만명을 기록중인 파워 블로그다. 최근 연예인들은 대부분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연예 활동에 활용하는 추세다. 이 공간을 통해, 개인사를 홍보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심경을 토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전)소속사와의 분쟁(남규리)과 열애설에 대한 입장(박한별)을 밝히거나, 심지어 자살을 암시하는 글(준서)까지 올리고 있다. 이 때문에 연예인 미니홈피는 일종의 디지털 보도자료나 성명서의 성격이 강하다. 팬들과 간단한 안부는 주고받지만, 일상을 두고 상호작용을 하는 경우는 드문 편이다. 블로그는 일상을 대중에게 전하는 일종의 사랑방 역할을 한다. 미니홈피에 비해 더 인간적이며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이 때문에 블로그를 적극 활용하는 연예인들도 점차 느는 추세다. 한때 미니홈피를 운영했던 서수남은 자신의 블로그에 “저의 일상을 더 잘 보여줄 수 있는 매체라고 생각해서 블로그를 개설했다.”고 ‘전향 사유’를 밝혀놓았다. 서씨 외의 파워 블로거로는 중견 연기자 김여진(37)과 신예 개그우먼 박지선(25)을 꼽을 수 있다. 김씨는 ‘무조건 행복’(http://kimyeojin.tistory.com)을 통해 연예계 생활뿐만 아니라 봉사 활동, 그리고 시사 관련 포스팅을 주로 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MBC 다큐멘터리 ‘김명민은 거기 없었다’를 본 소감을 올려, 16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해 말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 출연할 당시는, 해당 드라마 작가인 노희경을 인터뷰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씨의 블로그 ‘멋쟁이가 나가신다’(http://qudtnlsrha.tossi.com)는 자신의 일상을 개그 소재로 승화시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동료 개그맨 박휘순의 얼굴이 찍힌 티셔츠를 찍은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 사진에 대해 박지선이 직접 단 설명은 ‘그림 속 선배님께 매직을 쥐어드리며 싸인을 요청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직접 대면한 후 싸인을 요청하지 않아도, 언제나 그들과 함께 한다는 인식을 공유할 수 있어 연예인의 블로그를 환영하고 있다. 사진=각 연예인 블로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이여영 기자 yiyoy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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