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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 중전 박하선 화려한 컴백’시청률 30%’

    ‘동이’ 중전 박하선 화려한 컴백’시청률 30%’

    인현왕후 박하선의 복귀로 ‘동이’가 시청률 30% 벽을 넘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는 중전 박하선의 복귀로 인해 지난 26일 28.8%(이하 TNmS 집계 전국 기준)에서 무려 1.8%포인트 상승한 30.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중전 장희빈(이소연 분)의 폐위가 결정되고 인현왕후(박하선 분)가 중전의 자리를 되찾으며 사가에서 궁으로 다시 복귀했다. 인현왕후는 사가에서 숙종이 내린, 복위를 알리는 교지를 받아 들고 기쁨이 가득한 눈물을 쏟아냈다. 또 보랏빛 당의를 입고 중전의 모습으로 동이와 재회한 인현왕후는 서로 눈물을 흘리며 손을 맞잡아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줬다. 시청자 게시판에도 인현왕후를 환영하는 목소리로 가득했다. 네티즌들은 “진정 중전 느낌이 나는 박하선이 돌아온 걸 환영한다”, “여전히 자태가 기품 있고 곱다. 정말로 전생에 왕후였을 것 같다”, “사극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여배우”, “동이와 사이 좋게 지내길 바란다” 등 반갑다는 반응을 보였다. 두 달 만에 돌아온 박하선은 “감회가 남다르고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이다. 인현왕후가 복위한 후 장희빈과의 대결이 더욱 흥미를 더할 것 같다. 꾸준히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동이’ 박하선 해명 “최철호 폭행녀 내가 아니고…”

    ‘동이’ 박하선 해명 “최철호 폭행녀 내가 아니고…”

    네티즌들에 의해 최철호의 폭행 피해자 ‘최철호 폭행녀’로 거론됐던 배우 박하선이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의혹을 일축시켰다. 박하선은 10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여러분 저 아닙니다.”라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최철호 폭행사건’과 무관하다고 적극 해명했다. 이어 “전 그 날 동이촬영 낮에 끝나서 집에 돌아와서 잠을 보충하고 그 다음 날 드라마 관련 미팅과 게임광고 미팅 때문에 집에서 쉬고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박하선은 “미팅 후 청소년영화제에도 참석했는데 오해 마시길.”이라며 최철호가 여자 후배를 폭행하는 CC-TV 영상속 피해자가 자신이 아님을 거듭 강조했다. 박하선은 최철호와 손일권과 함께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 출연중이라는 이유로 네티즌으로부터 “폭행당한 여자 후배가 박하선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아왔다. 의혹이 불거지며 근거 없는 루머가 떠돌자 적극적인 자세로 해명에 나선 것. 한편 여자 후배를 폭행한 비도덕적 행위로 뭇매를 맞고 있는 최철호는 폭행사실을 전면 부인하다가 9일 CC-TV 폭행 동영상의 공개되면서 뒤늦게 사과회견을 하겠다고 나섰다. 최철호가 11일 예정된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오명을 씻고 악화된 여론을 진정 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NTN포토] 박하선, ‘아름다운 자태’ 뽐내며

    [NTN포토] 박하선, ‘아름다운 자태’ 뽐내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2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박하선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세계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오는 14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간 프리머스 피카디리에서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하선, ‘아름다운 자태’ 뽐내며

    [NTN포토] 박하선, ‘아름다운 자태’ 뽐내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2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박하선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세계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오는 14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간 프리머스 피카디리에서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하선 ‘아슬아슬한 레드빛 각선미’

    [NTN포토] 박하선 ‘아슬아슬한 레드빛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2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박하선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세계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오는 14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간 프리머스 피카디리에서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서울청소년영화제, 8일 팡파르…개막작 배우 ‘인형소녀’

    서울청소년영화제, 8일 팡파르…개막작 배우 ‘인형소녀’

    제12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가 8일 오후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축제의 막을 올린다. 청소년과 가족, 성장을 주제로 한 국내외 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8일 레드카펫 행사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롯데시네마피카디리(옛 피카디리극장)에서 열린다. 배우 박성웅과 손은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식에는 홍보대사인 배우 김범을 비롯, 안성기, 조재현, 강수연, 오광록, 문소리, 박하선, 임성민, 전노민, 김보연 등이 참석한다. 또한 임권택 감독과 정일성 촬영감독, 이준익 감독, 방은진 감독, 양익준 감독, 개막작 ‘하늘이 내려준 선물’(Eep!)의 레온틴 페티트, 유스트 드 브리스 프로듀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개막식 이후 상영되는 개막작은 네덜란드와 벨기에의 합작 영화 ‘하늘이 내려준 선물’로 선정됐다. 지난 3월 몬트리올 국제어린이영화제 대상 수상작인 이 영화는 어느 노부부 앞에 나타난 날개 달린 천사 이야기를 다룬 동화 같은 작품이다. 극중 천사 ‘버디’로 분한 소녀 배우는 2007년 방영된 MBC 스페셜 ‘인형소녀 케네디’를 통해 화제를 모은 캐나다 출신의 케네디 쥬르댕 브롬리다. 원발성 왜소증으로 모든 신체가 작게 태어난 그녀는 1.1kg으로 태어나 인형 옷을 입고 인형 물건을 사용한다. 케네디는 영화제를 위해 8일 방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시네마 천국’을 올해의 슬로건으로 내세운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총 39개국에서 출품한 영화 134편을 만날 수 있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홈페이지 www.siyff.com 사진 = 제12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케네디 공식홈페이지(www.littlekenadie.com)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영화리뷰] 모성에 대한 두 영화

    [영화리뷰] 모성에 대한 두 영화

    ‘엄마….’ 듣기만 해도 짠해진다. 엄마의 사랑이 하늘처럼 높고 바다처럼 넓다는 걸 누가 부정할 수 있을까. 그래서 사람들은 엄마의 사랑을 본능의 영역으로 귀속시켜 ‘모성 본능’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모성 본능은 여성의 굴레가 돼 버렸다. 아이는 엄마가 키워야 한다는 책임감은 너무나 당연하게 따라다닌다. 여기 모성에 대해 조금 다르게 접근한 두 영화가 있다. 하나는 프랑스의 유명 감독 프랑수아 오종의 ‘레퓨지’이고, 다른 하나는 전수일 감독의 ‘영도다리’다. 두 영화가 바라보는 모성 본능은 어떤 것일까. ■레퓨지 : “모성은 죄책감이다” 파리의 아파트에서 두 연인 무스(왼쪽·이자벨 카레)와 루이(멜벨 푸포)가 헤로인을 맞고 있다. 다음날 루이는 마약 과다복용으로 목숨을 잃고 무스는 혼수상태로 병원에 실려 간다. 무스는 루이의 죽음과 자신이 임신했다는 소식에 충격에 빠진다. 무스는 루이의 동생 폴(오른쪽·루이스 로낭 슈아시)과 아름다운 해안가 마을에서 함께 지내기 시작한다. 영화에서 무스는 루이와 함께 마약을 했지만 자신만 살아 남았다는 사실에 괴로워한다. 임신은 죄책감의 다른 이름이었다. 출산을 결심하는 건 무스의 애도 방식이며 상실감을 치유하기 위한 방법이었다. 하지만 폴과의 만남으로 생각이 흔들린다. 폴은 루이의 동생이지만 입양아였다. 그는 친어머니의 존재에 관심조차 없다. 모성에 대한 그리움도 없다. 다만 완벽하지 않은 자신에 대한 상처를 갖고 산다. 무스는 이런 폴을 보며 조금씩 자유로워지고 함께 상처를 치유한다. 결국 무스는 죄책감을 빼면 자신의 모성에 남는 건 없다는 걸 알게 된다. 영화는 말한다. 우리 사회는 모성을 높은 가치로 이상화시키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더 복잡한 감정이란 것을. 어쩌면 가족주의자들에게 무척 불순한 코드로 읽혀질 수도 있겠다. 15일 개봉. ■영도다리 : “모성은 성장통이다” 영도다리 밑에서 혼자 사는 열아홉살 여고생 인화(박하선)는 원치 않은 임신으로 미혼모가 되고 아이를 낳자마자 입양기관에 넘긴다. ‘혹’을 떼어내 가뿐할 줄 알았던 삶. 하지만 점점 무거워진다. 인화는 외부 환경에 무관심하다. 으슥한 골목에서 어린아이가 위협을 당하고 있어도, 영도다리 밑에서 패싸움이 나도, 취객이 물에 빠져 죽어도 멍하니 지켜본다. 하지만 입양기관을 찾아가 아이를 돌려 달라고 소리를 지르며 생떼를 쓰는 모습을 대비시킨다. 영화는 인화의 모성애를 뼈대로 진부한 미혼모의 이야기를 다룬 듯 보이지만 모성애와 성장통을 같은 맥락에 놓고 있다. 인화는 미숙한 존재였다. 세상과 단절된 삶 속에서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는 듯 보인다. 하지만 아이와의 관계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존재로 재탄생된다. 아이를 찾기 위해 프랑스로 떠날 정도로. 떠나 보낸 아이와 엄마와의 재회로 마무리한 설정은 모성애 관점에서 마냥 진일보한 영화로 평가하긴 어렵다. 다만 엄마와 아이의 관계가 아닌 엄마에 포커스를 맞춰 절제된 방식으로 풀어내고 있다는 점은 신선하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영도다리’, 시사회 개최…박하선 “많이 성장했다”

    ‘영도다리’, 시사회 개최…박하선 “많이 성장했다”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로 관심을 모았던 영화 ‘영도다리’가 베일을 벗었다.‘영도다리’의 제작사인 동녘필름 측은 지난 24일 오후 2시 서울 관수동 서울극장에서 언론, 배급 사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취재진들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영도다리’는 원치 않는 임신으로 입양된 자신의 아이를 찾아 나선 소녀의 간절한 여정을 그린 영화로 주인공 인화(박하선 분)의 모습을 통해 사회적 문제로 자리 잡은 10대 엄마의 현실을 전달했다.이날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박하선은 “내가 알고 있었던 나의 모습, 그리고 모르고 지내온 나의 모습 등 많은 부분들이 영화에 고스란히 드러나 있었다”며 “영화가 담은 메시지도 좋았지만 내가 배우로서 등장인물 인화로서 느끼고 아파하고 감내해야 했던 순간들이 스크린 속에서 그대로 보여졌고 스스로 많이 성장했음을 느끼기도 했다”고 출연소감을 밝혔다.또한 ‘영도다리’의 연출을 맡은 전수일 감독은 “10대 청소년 문화의 소외를 이야기하고자 했으나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 아쉬웠다. 하지만 인간의 무관심에 대한 시선에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도다리’는 오는 7월 1일 개봉될 예정이다.사진 = 동녘필름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박하선, 뜨거운 응원열기 선구자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박하선, 뜨거운 응원열기 선구자

    태극전사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그리스전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당시의 뜨거운 응원열기가 응원녀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12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그리스전을 관람했던 한 네티즌은 송시연이 가슴에 손을 얹고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온라인에 올렸고 이는 ‘그리스 응원녀’로 불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기심이 극에 달한 가운데 ‘그리스 응원녀’는 일반인이 아닌 배우 송시연으로 이날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이 월드컵을 응원하기 위해 지정한 ‘네바걸’로서 거리 응원을 펼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1985년생인 송시연은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172cm 훤칠한 키에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배우다. 그녀는 2000년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소지섭 가수 타이거 JK와 함께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와 함께 MBC ‘동이’의 단아한 인현왕후 역으로 출연중인 박하선도 월드컵 스타로 급부상했다. 박하선은 대한민국과 그리스 경기를 코엑스 응원전에 직접 참여해 5만여 붉은 악마들과 태극전사들의 선전에 힘을 불어 넣었다. 이청용의 사인이 된 볼턴 원더러스 FC 이청용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나선 박하선은 연신 “대~한민국!”을 외쳤고 자신을 알아본 팬들의 사인과 사진 촬영 요청에도 밝은 웃음으로 화답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목격한 네티즌들은 박하선의 응원에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박하선의 소속사 에스엘 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이’ 촬영이 11일과 13일에 잡혀있는데 마침 촬영 스케줄이 비어 거리 응원에 나서게 됐다. 원래 본인이 보면 꼭 진다는 징크스가 있었는데 이번 경기로 그런 징크스도 깨버려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장 안에서 태극전사들이 치열한 경기를 벌이고 있는 동안 경기장 밖에서는 뜨거운 응원열기만큼이나 수많은 응원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제 ‘남아공월드컵’ 한국의 첫 경기가 끝났을 뿐이다. 또 언제 어디서 ‘월드컵 응원녀’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가 월드컵을 즐기는 또 다른 재미로 급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일각에선 연예인 마케팅의 수단으로 전락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보내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02 한일월드컵을 시작으로 미나, 한장희 등이 응원녀로 주목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뿐만 아니라 응원녀가 처음엔 일반인으로 주목받다가도 이내 곧 연예인으로 밝혀져 ‘월드컵마케팅’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온 국민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월드컵이 순수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끝마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사진 = M+5,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박하선, 중전에서 월드컵★로 변신...‘상큼’

    ‘동이’ 박하선, 중전에서 월드컵★로 변신...‘상큼’

    배우 박하선이 새로운 월드컵 스타로 떠올랐다. 박하선은 지난 12일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예선 첫 경기 대한민국과 그리스 경기를 코엑스 응원전에 직접 참여해 응원했다. 이를 목격한 네티즌들이 박하선의 응원에 호응을 보내고 있는 것. 연예정보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동이갤에서 닉네임 ‘동2’는 “중전마마 언제 월드컵 응원까지 하러”라며 관심을 보였다. 또 다른 게시판에 닉네임 ‘박하선녀’는 “아르헨티나전은 어디서 응원하나? 나도 꼭 가서 박하선과 함께 응원하고 싶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박하선은 이날 직접 코엑스 응원전에 참여해 다른 5만여 붉은 악마들과 함께 태극전사들의 선전에 힘을 불어 넣었다. 박하선이 응원 장소에 도착하자 많은 팬들은 그의 주위에 몰려들며 관심을 표했고 박하선은 이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외쳤다. 특히 후반 7분 박지성의 슛이 그리스 골네트를 흔들자 박하선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고 이후에도 그를 알아본 팬들의 사인 요구에도 흔쾌히 응했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밝은 웃음으로 화답했다는 후문이다. 박하선은 이날 응원때 이청용의 사인이 된 볼턴 원더러스 FC 이청용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나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박하선은 “친구의 사촌이 이청용이다. 친구가 직접 사인한 유니폼을 선물해줬다. 우리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는데 꼭 알맞을 것 같아 입게 됐다”고 이청용 유니폼의 사연을 전했다. 경기 후 박하선은 “정말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오늘 경기는 너무 잘한 것 같다. 이런 기세라면 16강은 문제없을 것 같다. 우리 팀이 꼭 16강에 올랐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박하선의 소속사 에스엘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하선이 원래부터 축구팬이다. ‘동이 촬영이 11일과 13일 잡혀있는데 마침 촬영 스케줄이 비어 거리 응원에 나서게 됐다. 원래 본인이 보면 꼭 진다는 징크스가 있었는데 이번 경기로 그런 징크스도 깨버려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M+5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시연-박하선, ‘월드컵 응원녀’ 열풍 본격점화

    송시연-박하선, ‘월드컵 응원녀’ 열풍 본격점화

    태극전사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그리스전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당시의 뜨거운 응원열기가 응원녀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12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그리스전을 관람했던 한 네티즌은 송시연이 가슴에 손을 얹고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온라인에 올렸고 이는 ‘그리스 응원녀’로 불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기심이 극에 달한 가운데 ‘그리스 응원녀’는 일반인이 아닌 배우 송시연으로 이날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이 월드컵을 응원하기 위해 지정한 ‘네바걸’로서 거리 응원을 펼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1985년생인 송시연은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172cm 훤칠한 키에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배우다. 그녀는 2000년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소지섭 가수 타이거 JK와 함께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와 함께 MBC ‘동이’의 단아한 인현왕후 역으로 출연중인 박하선도 월드컵 스타로 급부상했다. 박하선은 대한민국과 그리스 경기를 코엑스 응원전에 직접 참여해 5만여 붉은 악마들과 태극전사들의 선전에 힘을 불어 넣었다. 이청용의 사인이 된 볼턴 원더러스 FC 이청용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나선 박하선은 연신 “대~한민국!”을 외쳤고 자신을 알아본 팬들의 사인과 사진 촬영 요청에도 밝은 웃음으로 화답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목격한 네티즌들은 박하선의 응원에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박하선의 소속사 에스엘 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이’ 촬영이 11일과 13일에 잡혀있는데 마침 촬영 스케줄이 비어 거리 응원에 나서게 됐다. 원래 본인이 보면 꼭 진다는 징크스가 있었는데 이번 경기로 그런 징크스도 깨버려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장 안에서 태극전사들이 치열한 경기를 벌이고 있는 동안 경기장 밖에서는 뜨거운 응원열기만큼이나 수많은 응원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제 ‘남아공월드컵’ 한국의 첫 경기가 끝났을 뿐이다. 또 언제 어디서 ‘월드컵 응원녀’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가 월드컵을 즐기는 또 다른 재미로 급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일각에선 연예인 마케팅의 수단으로 전락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보내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02 한일월드컵을 시작으로 미나, 한장희 등이 응원녀로 주목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뿐만 아니라 응원녀가 처음엔 일반인으로 주목받다가도 이내 곧 연예인으로 밝혀져 ‘월드컵마케팅’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온국민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월드컵이 순수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끝마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사진 = M+5, 더블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인현황후 박하선,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

    ‘동이’ 인현황후 박하선,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

    MBC 드라마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으며 인기 급상승한 배우 박하선이 수많은 CF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박하선은 최근 온라인 게임 ‘천상비’를 서비스하는 하이윈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하이윈은 한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에도 서비스되며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온라인 무협 MMORPG게임 ‘천상비’와 고전 ‘서유기’의 현대판으로 재해석한 게임 ‘환상유희’를 서비스하는 게임업체다. 이 업체는 박하선의 단아하고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판타지를 꿈꾸는 게임 매니아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판단해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최근 ‘단아 인현’ ‘인현누님’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박하선은 화장품, IT, 통신, 음료 등 각종 분야에서 섭외요청을 받고 있다. 한 광고대행사 관계자는 “광고업계에서 박하선을 주목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박하선은 어떤 면으로 보면 깨끗하고 순수한 느낌이지만 또 다른 면에는 도도하고 세련된 부분도 가지고 있다. 이런 이미지가 어떤 CF와도 잘 매치된다. 마치 CF계를 석권한 손예진, 신민아 등이 처음 CF를 시작할 때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고 전했다. 박하선의 소속사 SL엔터테인먼트 측은 “인현왕후에 대한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덕분에 최근 광고제의를 많이 받고 있다. 7개가 넘는 업체들에게 CF 제의를 받고 박하선의 이미지와 가장 잘 맞는 광고를 선택하기 위해서 조율 중이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 SL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상 배우 ‘티아라 은정-정소민’의 신상 스타일은?

    신상 배우 ‘티아라 은정-정소민’의 신상 스타일은?

    올 6월 신상 드라마 전쟁이 시작되면서 신상 배우들의 스타일 또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의 은정,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정소민은 안방극장에 처음 얼굴을 비췄지만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로 주목 받고 있다.이들은 순수한 매력부터 철부지 매력까지 각자의 드라마 캐릭터에 맞는 연기와 스타일 대결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드라마에서 선보인 패션, 헤어 스타일은 벌써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신상 드라마 속 두 신인 배우들의 패션과 헤어, 주얼리 스타일을 살펴봤다.◆순수매력! 보이쉬한 연기돌 은정티아라의 은정은 ‘커피하우스’에서 이제껏 티아라 활동에서 보여줬던 시크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잠시 접고 귀엽고 수수한 이미지를 보여주고있다.몸매를 강조하며 과감한 노출도 불사했던 은정은 헐렁한 셔츠에 스포티한 후드티를 레이어드한 스타일을 기본으로 하는 톰보이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바가지 스타일의 짧은 헤어 스타일은 그녀의 톰보이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준오헤어의 헤어스타일리스트 셜리는 “은정의 헤어 스타일은 어깨선 가까이 떨어지는 기장으로 약간의 층을 주어 무겁지않고, 앞머리는 가벼운 뱅스타일로 더욱 발랄한 이미지를 보여준다.”며 “보다 손쉽게 관리하기 위해 볼륨 매직을 해준다면 자연스럽고 귀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고 전했다.◆재벌가 철부지 막내딸 정소민 정소민은 나쁜남자의 첫 방송이 시작하자마자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그녀는 자연스러운 연기와 함께 러블리하고 귀여운 패션, 헤어스타일로 극중 역할을 잘 소화하며 제 2의 윤은혜로 떠오르고 있다.그녀가 연기하는 재벌가 막내딸 모네는 사랑스러운 러플장식의 원피스와 파스텔 컬러의 카디건을 매치해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룩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작은 사이즈의 쁘띠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어 로맨틱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 부장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롱 헤어에 화려한 드롭형 귀걸이는 산만한 느낌을 줄 수 있다.”라며 “이럴땐 귀에 딱 붙는 심플한 쁘띠 주얼리를 활용해 포인트를 주면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 = 드라마캡쳐, 골든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박하선, ‘영도다리’서 파격 ‘만삭노출’

    ‘동이’ 박하선, ‘영도다리’서 파격 ‘만삭노출’

    배우 박하선이 영화 ‘영도다리’에서 만삭의 배를 드러낸 노출신이 공개돼 화제다.공개된 사진은 영화 ‘영도다리’ 장면 중 하나로 극중 미혼모 역할을 맡은 박하선이 침대 위에서 속옷만 입은 채 만삭의 배를 내놓고 있다.박하선은 현재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인현황후 역을 통해 부드럽고 온화한 전형적인 한국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만삭노출’ 신이 더욱 파격적으로 느껴진다는 평이다.전수일 감독의 영화 ‘영도다리’는 원치 않은 임신을 하게된 19살 미혼모 인화(박하선 분)가 출산과 동시에 입양을 보내게 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떠나보낸 아기가 그리워져 아이를 찾으러 떠나는 가슴 아픈 모정을 담은 작품이다.또 ‘영도다리’는 공개 하기 전부터 국내를 비롯해 산세바스찬국제영화제와 라스팔마스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화제작이다.박하선의 파격 노출신으로 화제가 된 ‘영도다리’는 오는 7월 1일 개봉한다.사진 = 동녘필름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지진희, 두 얼굴 연기로 호평...’코믹+진지’

    ‘동이’ 지진희, 두 얼굴 연기로 호평...’코믹+진지’

    월화극 1위를 선점한 MBC 드라마 ‘동이’의 지진희가 다시 밝아진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동이’에선 명성대비(박정수 분)의 죽음과 인현왕후(박하선 분)의 폐위, 옥정(이소연 분)과 동이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인해 숙종을 맡은 지진희 역시 기존에 보여줬던 밝은 이미지와 달리 진지하고 묵직한 연기를 보여줬다. 그러나 지난 1일 방송부터 지진희는 동이(한효주 분)로 인해 다시 웃음을 되찾고, 특유의 편안하고 유머러스한 모습을 보여줬다. 극중 숙종은 동이와 황주식(이희도분 ), 영달(이광수 분)과 함께 술자리를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숙종은 동이에게 직접 아끼는 서책을 선물하고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를 나눴다. 코믹하고 진지한 연기를 보여준 지진희에 대해 시청자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에 “역시 숙종은 깝종이 어울려요!’, ‘지진희 때문에 동이 보면서 웃어요”, “동이와 숙종의 사랑 너무 이쁘구요! 다음 주가 기대됩니다.” , “인간적인 면과 유머를 겸비해 웃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등 글들을 올렸다. 한편 25%가 넘는 시청률을 보이며 차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동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45분에 방영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궁녀 ‘동이’ 아닌 ‘돈이’..패러디 ‘화제’

    MBC 드라마 ‘동이’의 오프닝에 ‘무한도전’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한 패러디 동영상이 화제다. 한 네티즌이 제작해 5월 25일 인터넷에 공개된 1분정도 분량의 이 짧은 동영상 제목은 ‘무한궁녀 동이’. 인기 드라마 ‘동이’의 오프닝에 ‘무한도전’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동영상에서 효종(지진희 분)에는 유재석, 동이(한효주 분)에는 정형돈이 각각 합성됐다. 유재석에겐 메뚜기에서 딴 ‘뚝종’, 정형돈에겐 이름의 끝자 ‘돈’을 따서 ‘돈이’란 이름을 붙였다. 이밖에도 장희빈(이소연 분)에는 박명수, 차천수(배수빈 분)에는 노홍철, 인현왕후(박하선 분)에는 하하, 서용기(정진영 분)에는 정준하, 명성대비(박정수 분)에는 길(리쌍)이 각각 합성됐다. 이들에겐 각각 ‘찮희빈, 차홍수, 하현왕후, 서준기, 길성대비’라는 재치 있는 이름이 주어졌다. 이 동영상의 하이라이트는 ‘무한도전’ 연출자인 김태호 PD. 그는 최상궁(임성민 분)의 얼굴에 합성됐다. 화면 아래에 “무한궁녀 능력테스트로 마라도에서 자장면 먹기라는 고약한 시제를 내 돈이를 골탕 먹인다”는 자막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 내보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뛰어나다”, “이들이 실제로 무한도전에서 ‘돈이’를 찍었으면 좋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무한도전 갤러리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아 인현’ 박하선, 폐비 운명에 시청자들 ‘눈물’

    ‘단아 인현’ 박하선, 폐비 운명에 시청자들 ‘눈물’

    ‘단아 인현’으로 인기몰이 중인 인현왕후 박하선이 폐비가 될 상황을 맞아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극본 김이영 / 연출 이병훈 김상협)에서 장희분(이소연 분)의 모함을 받은 인현왕후(박하선 분)은 결국 폐비가 되는 상황을 맞았다. 숙종(지진희 분)은 인현왕후를 믿고 싶지만 인현왕후의 소행임을 밝히는 증거들이 등장해 결국 폐비를 결정했다. 이에 동이(한효주 분)와 서용기(정진영 분)은 인현왕후의 누명을 벗겨주기 위해 증거 찾기에 몰두하지만 인현왕후는 결국 폐위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인현왕후의 폐위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표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인현왕후만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행동 하나하나 말 한마디까지 애잔하게 만든다.”며 “장희빈의 알 수 없는 속에 속는 숙종이 원망스러워지려고 한다.”고 억울한 인현왕후의 심정을 대변했다. 박하선은 소속사를 통해 “인현왕후가 폐비된 것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나도 연기를 하면서 억울한 누명을 쓰고 폐위되는 인현왕후가 안타까워 더 몰입이 됐던 것 같다.”며 “다시 인현왕후로 복위되고 이후 목숨을 잃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 MBC ‘동이’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박하선 옥가락지, ‘동이 - 이산’ 연결고리 되나

    ‘동이’ 박하선 옥가락지, ‘동이 - 이산’ 연결고리 되나

    ’동이’ 박하선의 옥가락지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동이’ 17회에서 인현왕후(박하선 분)는 왼손에 옥가락지 한 쌍을 끼고 등장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인현왕후의 옥가락지가 MBC 드라마 ‘이산’에서 영조(이순재 분)가 송연(한지민 분)에게 준 것과 동일한 것이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 최근 인터넷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동이’ 갤러리에는 ‘궁금한게 있는데…옥가락지는 뭐임?’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고 이에 많은 네티즌들이 “이제 ‘이산’과 ‘동이’가 연결되는 것이냐.”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또 소설 ‘동이’를 읽었다고 밝힌 한 네티즌은 “소설에서 중전 인현왕후가 동이를 동생처럼 생각하면서 가락지 주는 게 있는데 설마 연관 지으려나?”고 의문을 표했다. 그런가하면 ’이산’을 첫회부터 마지막회까지 모두 시청했다는 한 네티즌은 ‘동이’ 블로그를 통해 “영조가 돌아가시기 전에 의빈 성씨에게 옥으로 된 쌍가락지를 물려주면서 자신의 모친인 숙빈 최씨(동이)에게 받은 소중한 물건이라고 하는 장면이 있다. 오늘 보니 그 쌍가락지를 인현왕후께서 끼고 있더라. PD의 의도된 연출인 걸까?”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은 문제의 옥가락지가 동이한테까지 가는 건지 여부에도 관심을 보였다. 이에 ‘동이’, ‘이산’의 연출자인 이병훈 PD는 “의도된 연출은 아니다. 현재 옥가락지에 대한 네티즌의 의견을 반영해 극본을 수정할지 여부를 작가와 상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작사인 리더스콘텐츠컴패니(주) 측은 처음에는 “시대가 다른데 같을 리가 있냐. 전혀 의도된 것이 아니다. 극본에 반영한다는 얘기도 없다.”고 말했다가 연출팀과 연락한 뒤 “시청자들의 예리한 관찰력에 놀랐다. 과분한 관심에 감사하다.”고 말을 바꿔 극본 수정의 가능성을 키웠다. 사진 = MBC ‘동이’ ’이산’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컴백‥80년대 복고 ‘원더 스타일’ 인기

    원더걸스 컴백‥80년대 복고 ‘원더 스타일’ 인기

    미국 진출로 한 동안 국내 가요계를 떠나 있었던 원더걸스가 컴백했다. 특히 새 멤버 ‘혜림’이 합류한 원더걸스는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더욱 많은 볼거리와 함께 보다 화려해진 레트로 스타일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컴백과 동시에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원더걸스의 80년대 복고 스타일을 분석해 봤다.◆고고 80년대 복고로 돌아온 원더걸스새 앨범 ‘2 different tears’로 컴백한 원더걸스의 이번 컨셉트는 80년대 ‘복고’ 다. 이에 맞춰 원더걸스 멤버들은 에어로빅 복이 연상 될 만큼 화려한 형형색색의 의상과 높게 띄운 헤어스타일, 키치한 느낌의 액세서리를 더해 80년대 펑키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이번 시즌 트렌드가 데님과 네온 컬러를 바탕으로 한 80년대 디스코 스타일인 만큼 그녀들의 반짝이는 광택 소재와 레이스 소재를 혼합한 펑키 레트로 룩이 더욱 돋보였다.특히 그녀의 펑키 레트로 룩에 힘을 실어준 것이 바로 액세서리. 80년대 디스코 무드를 잘 살려주는 펑키하고 키치한 느낌의 주얼리가 그녀들의 복고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해 주고 있다. 원더걸스는 몸에 핏 되는 네온 컬러 의상에 굵은 체인의 목걸이 또는 볼드한 반지와 이어링을 매치해 전체적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복고 아이템 하나면 나도 원더걸스원더걸스의 뮤직 비디오 풀 버전이 공개 된 이후 그녀들의 과감하고 화려한 스타일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다.특히 최근 들어 80년대 분위기의 ‘청청 패션’이나 네온 컬러 의상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원더걸스의 레트로 스타일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의상과 액세서리 모두 80년대 풍의 펑키한 요소를 연출 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에는 의상이나 액세서리 중 한 곳에만 포인트를 줘 스타일링 하는 것이 좋다.화려한 컬러의 의상으로 포인트를 줬다면 심플한 귀걸이나 반지만으로 액세서리를 자제해 주는 것이 좋고 의상이 전체적으로 심플하다면 볼드하고 화려한 컬러의 칵테일링이나 귀걸이로 80년대 분위기를 더해 보는 것도 좋다.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 부장은 “이번 시즌 80년대 펑키한 레트로 스타일이 인기를 얻으면서 의상뿐 아니라 주얼리도 화려한 컬러와 디자인이 주목을 받고 있다.”며 “하지만 크고 화려한 주얼리가 부담스럽다면 어디에나 코디 하기 쉽고 포인트를 주기에도 좋은 칵테일링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형형색색 컬러풀한 칵테일링은 80년대 펑키한 느낌을 연출해주면서도 보다 웨어러블한 레트로 룩을 완성할 수 있게 해 준다.”고 말했다.사진 = 원더걸스 뮤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상미&남규리, ‘쁘띠 스타일링’ 에 빠지다!

    남상미&남규리, ‘쁘띠 스타일링’ 에 빠지다!

    동시간 대 시청률 1위의 SBS 주말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가 연일 화제를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웨어러블한 패션을 선보이는 배우들의 스타일도 드라마 인기만큼이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끈다.특히 극 중 ‘까칠녀’로 등장하며 스타일리시한 커리어 우먼 룩을 선보이는 남상미와 깜찍 발랄한 여대생 룩을 보여주는 남규리는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쁘띠 주얼리를 주로 활용한 스타일로 여성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따라 하기도 쉽고 스타일까지 살릴 수 있는 남상미와 남규리의 드라마 속 쁘띠 스타일링을 분석해 봤다.◆남상미 – 시크한 매력 돋보이는 쁘띠 커리어 룩극 중 요리 연구가 김해숙의 보조로 등장하는 남상미는 당당하고 도회적인 이미지의 커리어 우먼‘부연주’를 연기하고 있다. 남상미는 이런 캐릭터에 맞게 시크하면서도 여성미가 느껴지는 베이지와 블랙, 화이트 등의 모노톤 재킷과 데님, 셔츠 등을 매치한 커리어 우먼 룩을 선보였다.또한 단아하게 빗어 넘긴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은 그녀의 오밀조밀한 얼굴을 더욱 강조해 주면서 빈틈 없고 전문적인 그녀의 캐릭터를 잘 표현해 주고 있다.무엇보다 그녀의 시크한 커리어우먼 룩을 더욱 돋보이게 해 주는 것이 바로 ‘쁘띠 주얼리’. 남상미는 포니테일 헤어에 쁘띠 귀걸이와 목걸이를 주로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커리어 우먼 룩을 완성하고 있다.작고 아기자기한 사이즈 주얼리를 의미하는 ‘쁘띠 주얼리’는 유행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뿐더러 캐주얼과 정장 등 다양한 스타일에 두루 활용할 수 있어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일이다.스타일러스 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 부장은 “쁘띠 주얼리는 화려하지 않지만 단아한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아이템이다.”며 “심플한 커리어 우먼 룩에 볼드하고 화려한 주얼리를 하면 이질적이고 겉도는 느낌이 들 수 있으니 쁘띠 주얼리로 은은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남규리 – 스타일의 강약 조절한 쁘띠 로맨틱 남규리는 극중 매사에 긍정적이고 활달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양초롱’역을 맡고 있는데, 캐릭터에 어울리게 옐로우 핑크 등의 사랑스러운 원색 컬러 의상과 아기자기한 소품을 주로 활용해 발랄한 여대생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특히 레이스 장식과 쉬폰 소재가 돋보이는 원피스에 리본, 꽃 모양의 헤어 밴드를 매치한 그녀의 스타일은 요즘 여대생다운 풋풋하고 산뜻한 매력을 잘 느끼게 해 준다.한편 화려한 컬러와 디테일의 의상을 즐기는 남규리는 미니멀하고 심플한 스타일의 주얼리를 착용하며 스타일의 강약을 조절하고 있다. 화려한 헤어 밴드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옆머리에 로맨틱한 꽃 모티브의 쁘띠 귀걸이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고 있다.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 부장은 “장식이 많이 들어간 의상이나 화려한 컬러의 의상에 볼드한 느낌의 주얼리를 착용하면 시선이 분산되고 산만해 보일 수 있다.”며 “오히려 작은 사이즈의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시선을 모아줄 뿐만 아니라 스타일을 과하지 않게 잡아 주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 = SBS드라마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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