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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줄날줄] 호가호위/문소영 논설위원

    검찰은 지난 11일 이성복 전 ‘근혜봉사단’ 중앙회장에 대해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 전 회장은 한·중·일 국제 카페리 운항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정·관계 로비 의혹을 받고 있다. 이보다 앞선 9일 박근혜 대통령 사촌 언니의 아들이 억대 사기혐의로 구속됐다. 박 대통령의 5촌 조카는 기업 인수합병을 빙자해 돈을 빌린 뒤 안 갚고 도주하다 잡혔다. 취임 7개월 만의 일이다. 역대 대통령들의 골칫거리는 자신을 팔아 경제적인 이익과 사회적 특권을 누리는 친인척이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2011년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이라 자랑했지만, 형인 ‘영일대군’ 이상득 전 의원이 미래·솔로몬저축은행, 코오롱그룹 등에서 7억 5750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수감됐다가 최근 풀려났다. 또 김윤옥 여사의 사촌오빠 김재홍씨가 제일저축은행에서 청탁 및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됐다. 김 여사의 사촌언니 김옥희씨는 국회의원으로 공천받게 해주겠다고 30억원을 받아 역시 구속·기소됐다. 최측근 실세인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은 올 여름 ‘전력대란’을 일으킨 원전 비리 등에 연루됐고,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도 금품수수 등으로 구속됐다. 노무현 대통령 때는 역시 형님인 ‘봉하대군’ 노건평씨가 문제의 핵심이었다. 세종증권 인수청탁 건으로 29억원을 수수해 구속됐다. 또 건평씨의 처남 민경찬씨가 청와대 청탁을 명목으로 1억 15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구속됐다.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는 장성한 아들들이 문제를 일으켰다. 당시 김홍일 의원은 나라종금 로비의혹으로, 둘째 김홍업씨는 이용호 게이트에, 셋째 김홍걸씨는 최규선 게이트 등에 연루됐다. 홍업·홍걸씨는 구속·기소됐다. 김영삼 정부 때에는 ‘소통령’으로 불린 아들 현철씨가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노태우 정권 때는 처조카인 ‘황태자’ 박철언씨가 슬롯머신 사업자에게서 6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각각 구속·수감됐다. 전두환 대통령의 친인척 비리 하면, 동생 전경환씨가 떠오른다. 새마을운동 중앙본부 회장 재임 중 그는 76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또 형 전기환씨는 노량진수산시장 운영권을 강제로 빼앗은 혐의로 구속됐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주요한 업무 중 하나가 대통령의 친인척과 여권실세의 일탈을 감시·예방하는 일이다. 엄정하고 깐깐하게 챙겨야 한다. 그러나 대통령과 친밀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압박수비를 펴기는 쉽지 않다. 권력에 기생할 생각도 버려야 하고, 무엇보다 정당하지 않은 권력의 영향력을 법과 시스템으로 거르는 사회로 진화해야 한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포토] 신지수·황인영 우열 가리기 힘든 ‘각선미’ 대결

    [포토] 신지수·황인영 우열 가리기 힘든 ‘각선미’ 대결

    배우 신지수가 9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감독 김봉한, 제작 필마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아찔한 각선미를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신지수는 물론 김봉한 감독과 출연배우 오정세, 박철민, 황인영, 문원주, 배호근, 정진, 정윤석, 정하은 등도 참석했다. 이날 신지수는 섹시한 검은색 시스루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초미니 드레스를 통해 매끄러운 각선미를 드러내 화제가 됐다. 한편 영화 ‘히어로’는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이던 아들 규완(정윤석 분)이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이 종영되자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지자 아빠 주연(오정세 분)이 직접 ‘썬더맨’으로 변신하면서 생기는 사건을 담았다. 다음달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영화 ‘히어로’ 신지수 ‘초미니 각선미’ 아찔

    영화 ‘히어로’ 신지수 ‘초미니 각선미’ 아찔

    배우 신지수가 9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감독 김봉한, 제작 필마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아찔한 각선미를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신지수는 물론 김봉한 감독과 출연배우 오정세, 박철민, 황인영, 문원주, 배호근, 정진, 정윤석, 정하은 등도 참석했다. 이날 신지수는 섹시한 검은색 시스루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초미니 드레스를 통해 매끄러운 각선미를 드러내 화제가 됐다. 한편 영화 ‘히어로’는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이던 아들 규완(정윤석 분)이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이 종영되자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지자 아빠 주연(오정세 분)이 직접 ‘썬더맨’으로 변신하면서 생기는 사건을 담았다. 다음달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신지수 이것이 완벽한 ‘하의실종’ 패션

    [포토] 신지수 이것이 완벽한 ‘하의실종’ 패션

    배우 신지수가 9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감독 김봉한, 제작 필마픽쳐스) 제작보고회에서 아찔한 각선미를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신지수는 물론 김봉한 감독과 출연배우 오정세, 박철민, 황인영, 문원주, 배호근, 정진, 정윤석, 정하은 등도 참석했다. 이날 신지수는 섹시한 검은색 시스루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초미니 드레스를 통해 매끄러운 각선미를 드러내 화제가 됐다. 한편 영화 ‘히어로’는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이던 아들 규완(정윤석 분)이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이 종영되자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지자 아빠 주연(오정세 분)이 직접 ‘썬더맨’으로 변신하면서 생기는 사건을 담았다. 다음달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노랑머리’ 신지수 파격적 변신

    [포토] ‘노랑머리’ 신지수 파격적 변신

    배우 신지수가 9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감독 김봉한, 제작 필마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출연배우 오정세, 박철민, 신지수, 황인영, 문원주, 배호근, 정진, 정윤석, 정하은과 김봉한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위원회가 실시한 영상물 제작 투자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영화 ‘히어로’는 제주영상위원회가 직접 투자한 최초의 작품으로 제주도에서 대부분 촬영이 진행, 제주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풍성하게 담았다. ‘히어로’는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이던 아들 규완(정윤석 분)이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이 종영되자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진다. 이를 보다 못한 아빠 주연(오정세 분)이 직접 ‘썬더맨’으로 변신하면서 생기는 허당 아빠의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로 오는 10월 개봉예정이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의 메가박스 상영중단에 대한 영화인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히어로’ 제작사측은 앞서 취재진이 분산되는 것을 우려해 ‘천안함 프로젝트’ 제작사측과 일정 조율을 시도 했으나 실패하면서 마찰이 일기도 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화보] 아이언맨 슈퍼맨 그리고 썬더맨이 온다 영화 ‘히어로’

    [화보] 아이언맨 슈퍼맨 그리고 썬더맨이 온다 영화 ‘히어로’

    9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감독 김봉한, 제작 필마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봉한 감독과 출연배우 오정세, 박철민, 신지수, 황인영, 문원주, 배호근, 정진, 정윤석, 정하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위원회가 실시한 영상물 제작 투자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영화 ‘히어로’는 제주영상위원회가 직접 투자한 최초의 작품으로 제주도에서 대부분 촬영이 진행, 제주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풍성하게 담았다. ‘히어로’는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이던 아들 규완(정윤석 분)이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이 종영되자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진다. 이를 보다 못한 아빠 주연(오정세 분)이 직접 ‘썬더맨’으로 변신하면서 생기는 허당 아빠의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로 오는 10월 개봉예정이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의 메가박스 상영중단에 대한 영화인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히어로’ 제작사측은 앞서 취재진이 분산되는 것을 우려해 ‘천안함 프로젝트’ 제작사측과 일정 조율을 시도 했으나 실패하면서 마찰이 일기도 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신지수, ‘히어로는 제 데뷔작입니다’

    [포토] 신지수, ‘히어로는 제 데뷔작입니다’

    배우 신지수가 9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감독 김봉한, 제작 필마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봉한 감독과 출연배우 오정세, 박철민, 신지수, 황인영, 문원주, 배호근, 정진, 정윤석, 정하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위원회가 실시한 영상물 제작 투자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영화 ‘히어로’는 제주영상위원회가 직접 투자한 최초의 작품으로 제주도에서 대부분 촬영이 진행, 제주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풍성하게 담았다. ‘히어로’는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이던 아들 규완(정윤석 분)이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이 종영되자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진다. 이를 보다 못한 아빠 주연(오정세 분)이 직접 ‘썬더맨’으로 변신하면서 생기는 허당 아빠의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로 오는 10월 개봉예정이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의 메가박스 상영중단에 대한 영화인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히어로’ 제작사측은 앞서 취재진이 분산되는 것을 우려해 ‘천안함 프로젝트’ 제작사측과 일정 조율을 시도 했으나 실패하면서 마찰이 일기도 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히어로’ 오정세-정윤석, ‘바보 아빠와 아들’

    [포토] ‘히어로’ 오정세-정윤석, ‘바보 아빠와 아들’

    배우 오정세와 극중 아들로 나오는 아역배우 정윤석이 9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감독 김봉한, 제작 필마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봉한 감독과 출연배우 오정세, 박철민, 신지수, 황인영, 문원주, 배호근, 정진, 정윤석, 정하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위원회가 실시한 영상물 제작 투자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영화 ‘히어로’는 제주영상위원회가 직접 투자한 최초의 작품으로 제주도에서 대부분 촬영이 진행, 제주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풍성하게 담았다. ‘히어로’는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이던 아들 규완(정윤석 분)이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이 종영되자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진다. 이를 보다 못한 아빠 주연(오정세 분)이 직접 ‘썬더맨’으로 변신하면서 생기는 허당 아빠의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로 오는 10월 개봉예정이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의 메가박스 상영중단에 대한 영화인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히어로’ 제작사측은 앞서 취재진이 분산되는 것을 우려해 ‘천안함 프로젝트’ 제작사측과 일정 조율을 시도 했으나 실패하면서 마찰이 일기도 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우여곡절 많았던 ‘히어로’, 많이 사랑해 주세요

    [포토] 우여곡절 많았던 ‘히어로’, 많이 사랑해 주세요

    9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감독 김봉한, 제작 필마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주역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봉한 감독과 출연배우 오정세, 박철민, 신지수, 황인영, 문원주, 배호근, 정진, 정윤석, 정하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위원회가 실시한 영상물 제작 투자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영화 ‘히어로’는 제주영상위원회가 직접 투자한 최초의 작품으로 제주도에서 대부분 촬영이 진행, 제주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풍성하게 담았다. ‘히어로’는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이던 아들 규완(정윤석 분)이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이 종영되자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진다. 이를 보다 못한 아빠 주연(오정세 분)이 직접 ‘썬더맨’으로 변신하면서 생기는 허당 아빠의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로 오는 10월 개봉예정이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의 메가박스 상영중단에 대한 영화인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히어로’ 제작사측은 앞서 취재진이 분산되는 것을 우려해 ‘천안함 프로젝트’ 제작사측과 일정 조율을 시도 했으나 실패하면서 마찰이 일기도 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히어로’ 김봉한 감독, “황인영 첫 인상 재수없었다”

    [포토] ‘히어로’ 김봉한 감독, “황인영 첫 인상 재수없었다”

    배우 황인영이 9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감독 김봉한, 제작 필마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봉한 감독과 출연배우 오정세, 박철민, 신지수, 황인영, 문원주, 배호근, 정진, 정윤석, 정하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위원회가 실시한 영상물 제작 투자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영화 ‘히어로’는 제주영상위원회가 직접 투자한 최초의 작품으로 제주도에서 대부분 촬영이 진행, 제주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풍성하게 담았다. ‘히어로’는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이던 아들 규완(정윤석 분)이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이 종영되자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진다. 이를 보다 못한 아빠 주연(오정세 분)이 직접 ‘썬더맨’으로 변신하면서 생기는 허당 아빠의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로 오는 10월 개봉예정이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의 메가박스 상영중단에 대한 영화인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히어로’ 제작사측은 앞서 취재진이 분산되는 것을 우려해 ‘천안함 프로젝트’ 제작사측과 일정 조율을 시도 했으나 실패하면서 마찰이 일기도 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히어로’ 신지수, ‘무슨 말을 해야 하나?’

    [포토] ‘히어로’ 신지수, ‘무슨 말을 해야 하나?’

    배우 신지수가 9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감독 김봉한, 제작 필마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봉한 감독과 출연배우 오정세, 박철민, 신지수, 황인영, 문원주, 배호근, 정진, 정윤석, 정하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위원회가 실시한 영상물 제작 투자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영화 ‘히어로’는 제주영상위원회가 직접 투자한 최초의 작품으로 제주도에서 대부분 촬영이 진행, 제주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풍성하게 담았다. ‘히어로’는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이던 아들 규완(정윤석 분)이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이 종영되자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진다. 이를 보다 못한 아빠 주연(오정세 분)이 직접 ‘썬더맨’으로 변신하면서 생기는 허당 아빠의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로 오는 10월 개봉예정이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의 메가박스 상영중단에 대한 영화인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히어로’ 제작사측은 앞서 취재진이 분산되는 것을 우려해 ‘천안함 프로젝트’ 제작사측과 일정 조율을 시도 했으나 실패하면서 마찰이 일기도 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히어로’ 박철민, 황인영 큰 키에 ‘이것 참 쑥스럽구만’

    [포토] ‘히어로’ 박철민, 황인영 큰 키에 ‘이것 참 쑥스럽구만’

    배우 황인영과 박철민이 9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감독 김봉한, 제작 필마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김봉한 감독과 출연배우 오정세, 박철민, 신지수, 황인영, 문원주, 배호근, 정진, 정윤석, 정하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위원회가 실시한 영상물 제작 투자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영화 ‘히어로’는 제주영상위원회가 직접 투자한 최초의 작품으로 제주도에서 대부분 촬영이 진행, 제주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풍성하게 담았다. ‘히어로’는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이던 아들 규완(정윤석 분)이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이 종영되자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진다. 이를 보다 못한 아빠 주연(오정세 분)이 직접 ‘썬더맨’으로 변신하면서 생기는 허당 아빠의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로 오는 10월 개봉예정이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의 메가박스 상영중단에 대한 영화인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히어로’ 제작사측은 앞서 취재진이 분산되는 것을 우려해 ‘천안함 프로젝트’ 제작사측과 일정 조율을 시도 했으나 실패하면서 마찰이 일기도 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히어로’ 박철민·황인영 ‘이것 참 쑥스럽구만’

    [포토] ‘히어로’ 박철민·황인영 ‘이것 참 쑥스럽구만’

    배우 황인영과 박철민이 9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감독 김봉한, 제작 필마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김봉한 감독과 출연배우 오정세, 박철민, 신지수, 황인영, 문원주, 배호근, 정진, 정윤석, 정하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위원회가 실시한 영상물 제작 투자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영화 ‘히어로’는 제주영상위원회가 직접 투자한 최초의 작품으로 제주도에서 대부분 촬영이 진행, 제주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풍성하게 담았다. ‘히어로’는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이던 아들 규완(정윤석 분)이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이 종영되자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진다. 이를 보다 못한 아빠 주연(오정세 분)이 직접 ‘썬더맨’으로 변신하면서 생기는 허당 아빠의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로 오는 10월 개봉예정이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의 메가박스 상영중단에 대한 영화인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히어로’ 제작사측은 앞서 취재진이 분산되는 것을 우려해 ‘천안함 프로젝트’ 제작사측과 일정 조율을 시도 했으나 실패하면서 마찰이 일기도 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히어로’ 문주완, 박철민 형님 ‘저 힘들어요’

    [포토] ‘히어로’ 문주완, 박철민 형님 ‘저 힘들어요’

    배우 문주완과 박철민이 9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감독 김봉한, 제작 필마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봉한 감독과 출연배우 오정세, 박철민, 신지수, 황인영, 문원주, 배호근, 정진, 정윤석, 정하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위원회가 실시한 영상물 제작 투자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영화 ‘히어로’는 제주영상위원회가 직접 투자한 최초의 작품으로 제주도에서 대부분 촬영이 진행, 제주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풍성하게 담았다. ‘히어로’는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이던 아들 규완(정윤석 분)이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이 종영되자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진다. 이를 보다 못한 아빠 주연(오정세 분)이 직접 ‘썬더맨’으로 변신하면서 생기는 허당 아빠의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로 오는 10월 개봉예정이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의 메가박스 상영중단에 대한 영화인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히어로’ 제작사측은 앞서 취재진이 분산되는 것을 우려해 ‘천안함 프로젝트’ 제작사측과 일정 조율을 시도 했으나 실패하면서 마찰이 일기도 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히어로’ 김봉한 감독, “’천안함 프로젝트’와 같이 잘되길 바란다”

    [포토] ‘히어로’ 김봉한 감독, “’천안함 프로젝트’와 같이 잘되길 바란다”

    김봉한 감독이 9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감독 김봉한, 제작 필마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봉한 감독과 출연배우 오정세, 박철민, 신지수, 황인영, 문원주, 배호근, 정진, 정윤석, 정하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위원회가 실시한 영상물 제작 투자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영화 ‘히어로’는 제주영상위원회가 직접 투자한 최초의 작품으로 제주도에서 대부분 촬영이 진행, 제주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풍성하게 담았다. ‘히어로’는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이던 아들 규완(정윤석 분)이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이 종영되자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진다. 이를 보다 못한 아빠 주연(오정세 분)이 직접 ‘썬더맨’으로 변신하면서 생기는 허당 아빠의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로 오는 10월 개봉예정이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의 메가박스 상영중단에 대한 영화인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히어로’ 제작사측은 앞서 취재진이 분산되는 것을 우려해 ‘천안함 프로젝트’ 제작사측과 일정 조율을 시도 했으나 실패하면서 마찰이 일기도 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노랑머리 신지수 타이트+시스루 의상 ‘아찔’

    [포토] 노랑머리 신지수 타이트+시스루 의상 ‘아찔’

    배우 신지수가 9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감독 김봉한, 제작 필마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봉한 감독과 출연배우 오정세, 박철민, 신지수, 황인영, 문원주, 배호근, 정진, 정윤석, 정하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위원회가 실시한 영상물 제작 투자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영화 ‘히어로’는 제주영상위원회가 직접 투자한 최초의 작품으로 제주도에서 대부분 촬영이 진행, 제주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풍성하게 담았다. ‘히어로’는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이던 아들 규완(정윤석 분)이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이 종영되자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진다. 이를 보다 못한 아빠 주연(오정세 분)이 직접 ‘썬더맨’으로 변신하면서 생기는 허당 아빠의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로 오는 10월 개봉예정이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의 메가박스 상영중단에 대한 영화인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히어로’ 제작사측은 앞서 취재진이 분산되는 것을 우려해 ‘천안함 프로젝트’ 제작사측과 일정 조율을 시도 했으나 실패하면서 마찰이 일기도 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히어로 신지수, ‘너무 떨리네요~ 수줍은 미소’

    [포토] 히어로 신지수, ‘너무 떨리네요~ 수줍은 미소’

    배우 신지수가 9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감독 김봉한, 제작 필마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봉한 감독과 출연배우 오정세, 박철민, 신지수, 황인영, 문원주, 배호근, 정진, 정윤석, 정하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위원회가 실시한 영상물 제작 투자사업 공모전에 선정된 영화 ‘히어로’는 제주영상위원회가 직접 투자한 최초의 작품으로 제주도에서 대부분 촬영이 진행, 제주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풍성하게 담았다. ‘히어로’는 어린이 드라마 ‘썬더맨’의 광팬이던 아들 규완(정윤석 분)이 시청률 부진으로 방송이 종영되자 삶의 낙을 잃고 절망에 빠진다. 이를 보다 못한 아빠 주연(오정세 분)이 직접 ‘썬더맨’으로 변신하면서 생기는 허당 아빠의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로 오는 10월 개봉예정이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의 메가박스 상영중단에 대한 영화인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히어로’ 제작사측은 앞서 취재진이 분산되는 것을 우려해 ‘천안함 프로젝트’ 제작사측과 일정 조율을 시도 했으나 실패하면서 마찰이 일기도 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지금&여기] ‘스타 경찰’에 굶주린 국민/김경두 사회부 기자

    [지금&여기] ‘스타 경찰’에 굶주린 국민/김경두 사회부 기자

    잘나가는 검사 출신 정치인이 사석에서 했던 얘기다. 그는 “검사는 본질적으로 실세 정치인들을 잡아넣고 싶은 ‘DNA’를 갖고 있다. 특히 젊은 검사일수록 뼛속 깊이 박혀 있다”며 농반진반 소리를 했다. 젊은 혈기의 공명심인지, 불타는 정의감인지 해석하기 나름일 것이다. 그러나 그들도 권력 앞에서 좌고우면할 때가 많다. 눈치를 살피고 때를 기다리며 숨도 고른다. 그때마다 국민들은 “죽은 권력이나 잡아들인다”며 “하이에나 같다”고 비판한다. 욕도 해댄다. 다만 거기엔 채찍질뿐 아니라 “앞으로 잘하라”는 애정도 담겨 있다. 그 배경엔 권력자를 향해 준엄한 칼을 휘둘렀던 ‘스타 검사’에 대한 향수와 기대가 없지 않아 보인다. ‘정치인’ 홍준표에 대한 호불호는 갈린다. 하지만 ‘검사’ 홍준표는 다르다. 국민은 한때 홍 검사의 등장에 뜨겁게 환호했다. 그는 정권 실세를 겨냥한 슬롯머신 사건을 수사했고, 6공의 황태자인 박철언 전 의원을 잡아넣었다. 그의 칼날에 추풍낙엽이었다. 안대희 전 중수부장은 어떤가.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을 차떼기당으로 만든 장본인으로, 참여정부 실세들도 그의 칼날을 피해가지 못했다. 팬클럽이 생길 정도의 스타였다. 시선을 돌려 보자. 검찰과 함께 양대 사정기관인 경찰은 어떤가. 국민적 스타가 있었던가. 아! 스타가 있긴 하다. ‘별’(전과기록 은어)을 단 전직 경찰청장들이 적지 않다. 조현오 전 청장을 비롯해 강희락 전 청장, 최기문 전 청장, 이택순 전 청장이 별을 달았다. 그런데 13만 경찰 총수가 별을 단 이유가 좀 구리다. 권력과 맞짱을 뜬 것이 아니라 뇌물을 챙기고, 보복 폭행에 연루되거나 죽은 자의 명예를 훼손했다. 경찰을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이 삐딱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실망감은 권은희 서울 송파경찰서 수사과장에 대한 열렬한 격려로 나타났다. 여야가 이해관계에 따라 바라본 것과 달리 시민들은 권 과장의 용기 있는 행동에 빵과 치킨, 편지를 보내며 응원했다. 인터넷은 더 뜨겁다. 그런 국민적 환호에 당황했는지 경찰 수뇌부의 반응은 복잡해 보인다. 권 과장에 대한 질문을 회피하거나 얼버무리곤 한다. 일각의 예측처럼 권 과장의 발길이 향후 여의도로 향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권 과장을 통해 나타난 ‘스타 경찰’에 대한 국민적 갈증을 경찰이 돌아볼 때가 아닌가 싶다. golders@seoul.co.kr
  • 지리학계 “교육부, 대입개편안 특정입장 강요”

    교육부가 전국 5개 도시를 돌며 ‘8·27 대입제도 개편안’ 공청회를 진행 중인 가운데 지리학계가 5일 대구고에서 열리는 공청회를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공청회 참석과 토론을 요청해 놓고는 특정 입장을 강요했다는 주장이다.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는 5일 학회장인 박철웅 전남대 교수 명의로 기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금년 들어 급속히 진행된 한국사 수능 필수화에 대한 논란과 반대여론에도 굴하지 않고 교육부가 한국사 필수를 전제로 하는 대입제도안을 발표했다”면서 “한국사 수능 필수화만 발표할 경우 거센 사회적 여론을 피하기 위해 교육부가 논란의 소지가 많은 대입제도 개선안을 끼워넣었다”고 주장했다. 20가지가 넘는 제도 개편안이 담겼지만 ‘8·27 대입제도 개편안’을 둘러싼 논의가 2017학년도 수능을 현행 골격대로 유지하는 1안과, 문·이과 학생들이 사회·과학 한 과목씩을 교차 선택하는 2안, 문·이과 구분 없이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한국사를 공통으로 시험 보는 3안 중 무엇을 선택할지를 중심으로 흐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 교수는 “5일 대구 공청회 토론자로 지정받은 지리과 교수는 교육부가 1안을 찬성하는 발언을 요청한다고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이어 “학회는 공청회가 형식적 절차이며 요식행위로 공정성이 결여됐다고 판단해 참석 자체를 거부하기로 했다”면서 “결국 교육부는 지리과 토론자 없이 공청회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시안 발표 당시에도 수능 1안을 우선 검토하겠다고 했지만, 이는 교육 현장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미일 뿐 1안이 확정됐다는 얘기가 아니다”라면서 “다만 1, 2, 3안을 각각 지지하는 주장을 다양하게 들을 필요가 있어서 지정 토론자와 조율하던 중 잠시 언쟁이 있었지만, 서로 오해를 모두 풀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청회와 더불어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최정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새달 3일 부산국제영화제 10일간 301편 상영…개막작은 ‘바라:축복’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다음 달 3일 막이 오른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3일 오전 부산시청,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어 올해 영화제 개최 계획을 밝혔다. 다음 달 3일부터 12일까지 영화의전당 등 부산 시내 7개 극장 35개관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세계 70개국 301편의 작품이 초청된다. 세계 최초로 상영되는 월드 프리미어는 95편(장편 69편, 단편 26편), 자국에서만 상영되고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에는 42편(장편 40편, 단편 2편)이 각각 상영된다. 개막작에는 부탄의 고승이자 영화감독인 키엔체 노르부 감독의 ‘바라:축복’이, 폐막작에는 김동현 감독의 ‘만찬’이 선정됐다. 올해 한국 영화 회고전은 임권택 감독의 작품으로 채워진다. ‘만다라’와 ‘취화선’ 등 감독의 대표작 70여편이 상영된다. 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는 올해 불의의 사고로 숨진 박철수 감독의 추모전과 중앙아시아 및 아일랜드 영화 특별전이 마련된다. 개·폐막식 예매는 오는 24일 오후 5시부터, 일반 영화 예매는 26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개·폐막식 2만원, 일반 상영작 6000원. 배경헌 기자 bae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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