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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감정원 ◇본부장△혁신경영 김학규△심사·공시 김상권△수탁사업 이원민△신사업 김원식◇원장△부동산연구 채미옥◇권역본부장△수도권 김종해△서남권 조계영△동남권 이승재◇실장△기획조정 홍성훈△홍보 변성렬△경영관리 정찬윤△정보전산 송진엽△연구개발 박기석△감사 임윤승◇처장△부동산공시 이희원△타당성심사 한숙렬△평가업무 박철형△보상사업 임병수△신사업개발 김남수◇센터장△녹색건축 손형배△부동산통계 김양수◇지사장△서울강남 김경훈△서울중부 윤일채△서울동부 조주현△서울남부 김형철△경기수원 정덕양△경기성남 박동준△경기안산 노재수△인천 박승안△경기일산 장종권△경기의정부 임명수△강원춘천 최승문△강원강릉 구본광△대전 김태훈△충남천안 이성영△충남홍성 조성용△충북청주 최기연△광주 김병복△전북전주 김성식△전남순천 서경화△제주 정상규△부산동부 김열두△부산서부 최규성△울산 김종휘△경남창원 김석천△경남진주 양기돈△대구 김성찬△경북안동 박기학 ■아주경제 △온라인개발실장 오영훈 ■OBS △경영국장 오창희△보도국장 김학균
  • 국내 연구진 주도 1000번 접어도 멀쩡한 메모리 소자 개발… 웨어러블 디스플레이·통신·저장기기에 큰 도움

    국내 연구진 주도 1000번 접어도 멀쩡한 메모리 소자 개발… 웨어러블 디스플레이·통신·저장기기에 큰 도움

    국내 연구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국제공동연구팀이 종이처럼 접을 수 있는 메모리 소자를 개발했다. 이 소자는 1000번을 접어도 끄떡이 없어 향후 웨어러블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통신, 저장 장치 소자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연구팀은 강유전체 고분자 물질을 이용해 휘어질 뿐만 아니라 완전히 접은 상태에서도 메모리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차세대 폴더블(foldable) 비휘발성 유기 메모리 소자’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고분자를 이용한 개발은 여러 차례 시도됐지만 휘어졌다 원래 모양으로 돌아오는 소자는 없었다. 기존에 개발된 소자는 휘어지는 정도도 밀리미터(㎜) 수준이어서 응용에 한계가 많았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다양한 곡률을 가지는 환경에서도 작동할 수 있는 유연한 메모리 소자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교신저자로 연구에 참여한 박철민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교수는 “구현된 소자는 1000번을 접어도 메모리로서 안정적인 전기적 특성을 보였다”며 “실용화까지는 약 5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연구에는 박 교수를 비롯해 이형석 연세대 교수, 김한기·김해진 박사과정 연구원, 일본·프랑스 연구진이 참여했다.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과 신진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한편 연구 결과는 지난 8일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지에 ‘주목받는 논문’으로 소개됐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부고]

    ●김세환(인덕대 교수)씨 부친상 송재정(한국은행 감사)씨 장인상 19일 여수성심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61)650-8333 ●조재영(서울대 공대 교수)재민(KTB자산운용 대표이사)씨 모친상 구본식(희성 부회장)씨 장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32 ●박철순(동서위생 대표이사)동순(아람휴비스 대표이사)정상(MC&T 대표이사)정운(한국외대 교수)씨 모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410-6919 ●안혜성(한국무역보험공사 국외보상채권부장)씨 부친상 20일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2262-4815
  • 옥소리남편 수배이유, 간통으로 박철에 고소 당해.. 현재 도피 중 ‘충격’

    옥소리남편 수배이유, 간통으로 박철에 고소 당해.. 현재 도피 중 ‘충격’

    ‘옥소리남편 수배이유’ 11일 배우 옥소리의 소속사 측은 “옥소리가 남편 문제로 불거진 논란에 부담을 느끼고 국내 활동을 포기했다. 현재 대만으로 출국했다”고 옥소리 출국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대표는 이어 “옥소리가 남편이 수배 중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사건 해결을 위해 전화를 걸어도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며 “이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입장을 전달했다. 법적인 부분도 검토 중이다”라고 이번 옥소리의 도피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옥소리의 남편 G씨는 2007년 옥소리와의 간통사건으로 옥소리의 전 남편인 박철로부터 고소당했고, 이로 인해 현재 G씨는 지명수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옥소리남편 수배이유 충격이다”, “옥소리 남편 수배이유 이럴수가”, “옥소리 남편 수배 중이었구나”, “옥소리 복귀 무산은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소리와 박철은 1996년 12월 결혼했다 2007년 이혼했으며 사이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옥소리는 2007년 박철과 이혼하고 연예계 활동을 접었다. 사진 = 옥소리 미니홈피(옥소리남편 수배이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소리, 이탈리아 남편 수배 중 ‘복귀 무산’

    옥소리, 이탈리아 남편 수배 중 ‘복귀 무산’

    11일 배우 옥소리의 소속사 측은 “옥소리가 남편 문제로 불거진 논란에 부담을 느끼고 국내 활동을 포기했다. 현재 대만으로 출국했다”고 옥소리 출국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대표는 이어 “옥소리가 남편이 수배 중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사건 해결을 위해 전화를 걸어도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며 “이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입장을 전달했다. 법적인 부분도 검토 중이다”라고 이번 옥소리의 도피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옥소리의 남편 G씨는 2007년 옥소리와의 간통사건으로 옥소리의 전 남편인 박철로부터 고소당했고, 이로 인해 현재 G씨는 지명수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소리 남편 수배 이유는 2007년 사건 때문?

    옥소리 남편 수배 이유는 2007년 사건 때문?

    ‘옥소리 남편 수배 이유’ 배우 옥소리의 방송 복귀가 이탈리아인 남편 G씨의 지명수배로 무산됐다. 11일 옥소리의 소속사는 “옥소리가 남편 문제로 불거진 논란에 부담을 느끼고 국내 활동을 포기했다. 현재 대만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대표는 이어 “옥소리가 남편이 수배 중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사건 해결을 위해 전화를 걸어도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며 “이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입장을 전달했다. 법적인 부분도 검토 중이다”라고 이번 옥소리의 도피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옥소리의 남편 G씨는 2007년 옥소리와의 간통사건으로 옥소리의 전 남편인 박철로부터 고소당했다. 이로 인해 현재 G씨는 지명수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치권, 무공천 공방 접고 6·4선거 앞으로] 與, 제주부터 경선 일정 ‘출발’

    새누리당이 11일 제주지사 경선을 시작으로 6·4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경선 일정에 돌입했다. 새누리당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상향식 경선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역별 일정은 12일 세종·울산 경선, 14일 경남, 18일 대전, 20일 대구·강원, 21일 충남, 22일 부산, 23일 인천, 25일 경기, 30일 서울 순이다. 취약 지역인 호남에서는 이미 단일 후보가 확정됐다. 광주는 이정재 광주시당위원장, 전북은 박철곤 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전남은 이중효 가천대 겸임교수가 본선으로 직행한다. 13일로 예정됐던 경북지사 경선은 예비 후보들의 잇단 중도 사퇴로 김관용 현 지사가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 충북 역시 윤진식 의원이 단일 후보가 됐다. 12일 경선을 치르는 울산과 세종은 양자 대결이 치열하다. 예선전이 곧 본선인 울산은 3선의 김기현·강길부 의원이, 세종은 유한식 현 시장과 최민호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14일 경선이 예정된 경남은 홍준표 현 지사와 박완수 전 창원시장이 2012년 10월 도지사 보궐선거 국민경선에 이어 리턴매치를 치른다. 서울은 17개 시·도 중 마지막인 30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3:3:2(대의원:당원:국민경선선거인단:여론조사) 방식으로 후보를 가린다. 당은 오는 20일을 전후해 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황우여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 서청원·이인제·김무성 의원 등 5명의 공동위원장이 참여하는 ‘지도부급 총동원 체제’를 가동할 계획이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옥소리 남편 수배 이유, 2007년 간통사건 때문 ‘드라마 줄거리 아냐?’

    옥소리 남편 수배 이유, 2007년 간통사건 때문 ‘드라마 줄거리 아냐?’

    ‘옥소리 남편 수배 이유’ 11일 옥소리의 소속사 측은 “옥소리가 남편 문제로 불거진 논란에 부담을 느끼고 국내 활동을 포기했다. 현재 대만으로 출국했다”고 옥소리 출국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대표는 이어 “옥소리가 남편이 수배 중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사건 해결을 위해 전화를 걸어도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며 “이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입장을 전달했다. 법적인 부분도 검토 중이다”라고 이번 옥소리의 도피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옥소리의 남편 G씨는 2007년 옥소리와의 간통사건으로 옥소리의 전 남편인 박철로부터 고소당했고, 이로 인해 현재 G씨는 지명수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옥소리 남편 수배이유 소식에 네티즌들은 “옥소리 남편 수배이유..진짜 진흙탕 싸움이네” “옥소리 남편 수배이유 이럴수가” “옥소리 남편 수배이유..드라마에서 볼 법한 사연” “옥소리 남편 수배이유 그랬구나” “옥소리 남편 수배이유 어서 자수하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옥소리와 박철은 1996년 12월 결혼했다 2007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딸 한 명이 있다. 옥소리는 2007년 박철과 이혼하고 연예계 활동을 접었다. 앞서 박철은 지난해 여름 재미교포 사업가와 재혼, 딸에 대한 살뜰한 모습에 반하게 됐다며 행복한 새 출발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옥소리 미니홈피 (옥소리 남편 수배이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소리 출국, 방송 복귀한다더니 급하게 출국? ‘알고보니 남편 때문’

    옥소리 출국, 방송 복귀한다더니 급하게 출국? ‘알고보니 남편 때문’

    배우 옥소리의 방송 복귀가 남편 G씨 때문에 무산됐다. 11일 옥소리의 소속사 측은 “옥소리가 남편 문제로 불거진 논란에 부담을 느끼고 국내 활동을 포기했다. 현재 대만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대표는 이어 “사건 해결을 위해 전화를 걸어도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며 “이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입장을 전달했다. 법적인 부분도 검토 중이다”라고 이번 옥소리의 도피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옥소리의 남편 G씨는 2007년 옥소리와의 간통사건으로 옥소리의 전 남편인 박철로부터 고소당했고, 이로 인해 현재 G씨는 지명수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소리 사건, 소속사 알아보니 이미 출국 ‘남편은 수배 중..왜?’

    옥소리 사건, 소속사 알아보니 이미 출국 ‘남편은 수배 중..왜?’

    ‘옥소리 복귀 무산’ 배우 옥소리가 결국 국내 복귀를 포기하고 이달 초 가족이 살고 있는 대만으로 돌아간 것으로 밝혀졌다. 옥소리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옥소리가 남편 문제로 논란이 커진데 부담을 많이 느끼고 국내 복귀를 결국 포기했다”며 “대중들이 용서를 안 해주는 데 복귀는 불가능하다는 판단했다”고 옥소리의 복귀가 무산됐다고 전했다. 지난 2007년 전 남편 박철과 이혼 후 7년간 연예 활동을 중단했던 옥소리는 3년 전 이탈리아인 요리사 G씨와 재혼 후 대만에 거주 중이며 최근 국내 방송에 출연하며 복귀를 타진했다. 하지만 G씨가 2007년 옥소리와 간통사건으로 기소 중지 후 수배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졌다. 논란 이후 옥소리에 대한 섭외 요청이 모두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 옥소리는 논란이 커지자 대만으로 출국했으며 국내 귀국 일정은 미정이다. 옥소리는 대만으로 돌아간 후 한국 관계자들과 연락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귀국한 옥소리의 일을 도왔던 지인들의 전화도 받지 않고 있다. 옥소리 복귀 무산 소식에 네티즌은 “옥소리 복귀 무산..왜 남편 일을 숨겼을까”, “옥소리 복귀 무산..그래도 본인은 일하고 싶어 했던 것 같은데”, “옥소리 복귀 무산..그냥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다”, “옥소리 복귀 무산..회사 쪽도 피해가 클 듯”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소리의 복귀를 돕던 국내 소속사 측은 법적 대응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옥소리가 남편의 수배 사실을 말하지 않아 옥소리의 국내 활동이 불투명해지면서 그 동안 추친하던 여러 사업에 제동이 걸렸기 때문이다. 사진 = 방송 캡처 (옥소리 복귀 무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소리, 복귀 무산 타이완행…남편 ‘간통 수배’로 상처받았다고?

    옥소리, 복귀 무산 타이완행…남편 ‘간통 수배’로 상처받았다고?

    ‘옥소리 타이완 출국’ 연예계 복귀 의사를 밝혀온 배우 옥소리가 지난달말 타이완으로 출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연예 매체들은 11일 옥소리가 지난달 각종 연예 정보프로그램과 tvN ‘택시’ 등 토크쇼에 출연하면서 국내 복귀를 타진했지만 결국 무산됐다고 전했다. 옥소리는 방송을 통해 연예계 활동을 다시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지난 2007년 전 남편인 배우 박철이 제기한 간통 소송 때문에 남편인 G씨가 수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다. 이탈리아 출신인 G씨는 피소 이후 해외에서 거주해 기소가 중지된 상태이며 옥소리 역시 참고인 중지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기소 중지 기간 도중 해외로 나가게 되면 그 기간만큼 공소시효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옥소리의 간통 사건은 여전히 공소시효가 살아있는 상태다. 즉 G씨가 입국을 하게 되면 다시 소송이 재개된다는 것이다. 옥소리는 박철과 이혼 및 양육권 소송 이후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최근 컴백 계획을 밝히면서 G씨와의 재혼과 두 아이를 출산한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옥소리는 컴백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줄곧 숨어 살면서 아이들에게 늘 미안했다. 용기를 내어 세상 밖으로 나오고자 한다. 나로 인해 가족들이 더 이상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옥소리와 남편 G씨를 둘러싼 부정적인 여론에 상처를 받은 옥소리는 다시 타이완으로 돌아갔으며, 그의 복귀를 돕던 한국 소속사와도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이 소속사는 과거부터 옥소리와 함께 일을 해왔고 지난 해 12월부터 복귀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진행해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회사 쪽에선 옥소리의 남편 G씨가 수배 중인 사실을 전혀 몰랐다”면서 “알았다면 국민 정서가 있는데 복귀를 추진하지 않았을 것이다. 법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생각도 있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옥소리, ‘남편 비난’에 상처 타이완 출국…소속사 “국민 정서가 있는데”

    옥소리, ‘남편 비난’에 상처 타이완 출국…소속사 “국민 정서가 있는데”

    ‘옥소리 타이완 출국’ 배우 옥소리가 지난달 말 타이완으로 출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일부 매체들은 11일 옥소리가 지난달 각종 연예 정보프로그램과 tvN ‘택시’ 등 토크쇼에 출연하면서 국내 복귀를 타진했지만 결국 무산됐다고 전했다. 옥소리는 방송을 통해 연예계 활동을 다시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지난 2007년 전 남편인 배우 박철이 제기한 간통 소송으로 인해 이탈리아인 남편인 G씨가 수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다. G씨는 피소 이후 해외에서 거주해 기소가 중지된 상태이며 옥소리 역시 참고인 중지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기소 중지 기간 도중 해외로 나가게 되면 그 기간만큼 공소시효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옥소리의 간통 사건은 여전히 공소시효가 살아있는 상태다. 즉 G씨가 입국을 하게 되면 다시 소송이 재개된다는 것이다. 옥소리는 박철과 이혼 및 양육권 소송 이후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최근 컴백 계획을 밝히면서 G씨와의 재혼과 두 아이를 출산한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옥소리는 컴백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줄곧 숨어 살면서 아이들에게 늘 미안했다. 용기를 내어 세상 밖으로 나오고자 한다. 나로 인해 가족들이 더 이상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옥소리와 남편 G씨를 둘러싼 부정적인 여론에 상처를 받은 옥소리는 다시 타이완으로 돌아갔으며, 그의 복귀를 돕던 한국 소속사와도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이 소속사는 과거부터 옥소리와 함께 일을 해왔고 지난 해 12월부터 복귀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진행해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회사 쪽에선 옥소리의 남편 G씨가 수배 중인 사실을 전혀 몰랐다”면서 “알았다면 국민 정서가 있는데 복귀를 추진하지 않았을 것이다. 법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생각도 있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옥소리 연예계 복귀 사실상 무산…소속사 “연락두절…소송 걸 것” 왜?

    옥소리 연예계 복귀 사실상 무산…소속사 “연락두절…소송 걸 것” 왜?

    ‘옥소리 타이완 출국’ 연예계 복귀 의사를 밝혀온 배우 옥소리가 지난달말 타이완으로 출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연예 매체들은 11일 옥소리가 지난달 각종 연예 정보프로그램과 tvN ‘택시’ 등 토크쇼에 출연하면서 국내 복귀를 타진했지만 결국 무산됐다고 전했다. 옥소리는 방송을 통해 연예계 활동을 다시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지난 2007년 전 남편인 배우 박철이 제기한 간통 소송 때문에 남편인 G씨가 수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다. 이탈리아 출신인 G씨는 피소 이후 해외에서 거주해 기소가 중지된 상태이며 옥소리 역시 참고인 중지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기소 중지 기간 도중 해외로 나가게 되면 그 기간만큼 공소시효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옥소리의 간통 사건은 여전히 공소시효가 살아있는 상태다. 즉 G씨가 입국을 하게 되면 다시 소송이 재개된다는 것이다. 옥소리는 박철과 이혼 및 양육권 소송 이후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최근 컴백 계획을 밝히면서 G씨와의 재혼과 두 아이를 출산한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옥소리는 컴백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줄곧 숨어 살면서 아이들에게 늘 미안했다. 용기를 내어 세상 밖으로 나오고자 한다. 나로 인해 가족들이 더 이상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옥소리와 남편 G씨를 둘러싼 부정적인 여론에 상처를 받은 옥소리는 다시 타이완으로 돌아갔으며, 그의 복귀를 돕던 한국 소속사와도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이 소속사는 과거부터 옥소리와 함께 일을 해왔고 지난 해 12월부터 복귀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진행해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회사 쪽에선 옥소리의 남편 G씨가 수배 중인 사실을 전혀 몰랐다”면서 “알았다면 국민 정서가 있는데 복귀를 추진하지 않았을 것이다. 법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생각도 있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옥소리, 타이완 출국…소속사 “남편 간통기사 막아달라고만 해” 분통

    옥소리, 타이완 출국…소속사 “남편 간통기사 막아달라고만 해” 분통

    ‘옥소리 타이완 출국’ 배우 옥소리가 지난달 말 타이완으로 출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일부 매체들은 11일 옥소리가 지난달 각종 연예 정보프로그램과 tvN ‘택시’ 등 토크쇼에 출연하면서 국내 복귀를 타진했지만 결국 무산됐다고 전했다. 옥소리는 방송을 통해 연예계 활동을 다시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지난 2007년 전 남편인 배우 박철이 제기한 간통 소송으로 인해 이탈리아인 남편인 G씨가 수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다. G씨는 피소 이후 해외에서 거주해 기소가 중지된 상태이며 옥소리 역시 참고인 중지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기소 중지 기간 도중 해외로 나가게 되면 그 기간만큼 공소시효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옥소리의 간통 사건은 여전히 공소시효가 살아있는 상태다. 즉 G씨가 입국을 하게 되면 다시 소송이 재개된다는 것이다. 옥소리는 박철과 이혼 및 양육권 소송 이후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최근 컴백 계획을 밝히면서 G씨와의 재혼과 두 아이를 출산한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옥소리는 컴백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줄곧 숨어 살면서 아이들에게 늘 미안했다. 용기를 내어 세상 밖으로 나오고자 한다. 나로 인해 가족들이 더 이상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옥소리와 남편 G씨를 둘러싼 부정적인 여론에 상처를 받은 옥소리는 다시 타이완으로 돌아갔으며, 그의 복귀를 돕던 한국 소속사와도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이 소속사는 과거부터 옥소리와 함께 일을 해왔고 지난 해 12월부터 복귀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진행해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회사 쪽에선 옥소리의 남편 G씨가 수배 중인 사실을 전혀 몰랐다”면서 “알았다면 국민 정서가 있는데 복귀를 추진하지 않았을 것이다. 법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생각도 있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소속사 대표 역시 언론을 통해 “옥소리에게 남편과 함께 한국으로 들어와 조사를 받으면 끝나는 사건이라고 설득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럴 생각은 안 하고 ‘기사를 막아달라’고만 이야기했다. 80개가 넘는 매체에서 나오는 기사를 어떻게 막을 수 있겠냐”면서 “옥소리는 아직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옥소리 복귀 무산, 타이완 출국… ‘간통 수배’ 남편 비난에 상처받은 듯

    옥소리 복귀 무산, 타이완 출국… ‘간통 수배’ 남편 비난에 상처받은 듯

    ‘옥소리 타이완 출국’ 배우 옥소리가 지난달 말 타이완으로 출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일부 매체들은 11일 옥소리가 지난달 각종 연예 정보프로그램과 tvN ‘택시’ 등 토크쇼에 출연하면서 국내 복귀를 타진했지만 결국 무산됐다고 전했다. 옥소리는 방송을 통해 연예계 활동을 다시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지난 2007년 전 남편인 배우 박철이 제기한 간통 소송으로 인해 이탈리아인 남편인 G씨가 수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다. G씨는 피소 이후 해외에서 거주해 기소가 중지된 상태이며 옥소리 역시 참고인 중지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기소 중지 기간 도중 해외로 나가게 되면 그 기간만큼 공소시효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옥소리의 간통 사건은 여전히 공소시효가 살아있는 상태다. 즉 G씨가 입국을 하게 되면 다시 소송이 재개된다는 것이다. 옥소리는 박철과 이혼 및 양육권 소송 이후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최근 컴백 계획을 밝히면서 G씨와의 재혼과 두 아이를 출산한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옥소리는 컴백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줄곧 숨어 살면서 아이들에게 늘 미안했다. 용기를 내어 세상 밖으로 나오고자 한다. 나로 인해 가족들이 더 이상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옥소리와 남편 G씨를 둘러싼 부정적인 여론에 상처를 받은 옥소리는 다시 타이완으로 돌아갔으며, 그의 복귀를 돕던 한국 소속사와도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이 소속사는 과거부터 옥소리와 함께 일을 해왔고 지난 해 12월부터 복귀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진행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옥소리 복귀 무산…“이탈리아인 남편 수배 사실 알려지자…”

    옥소리 복귀 무산…“이탈리아인 남편 수배 사실 알려지자…”

    ‘옥소리 복귀 무산’ 배우 옥소리의 복귀계획이 무산됐다. 최근 옥소리 측 관계자는 “옥소리의 남편이 수배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후 복귀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예능에 나가고 난 후 남편 수배 사실이 전해졌다. 출연을 논의 중이던 드라마와 이야기가 완전히 끊겼다”고 설명했다. 복귀가 무산된 옥소리는 현재 대만에 머무르고 있다. 옥소리의 현 남편 A씨는 은 지난 2007년 옥소리와의 간통사건으로 옥소리의 전 남편인 박철로부터 고소당했고, 이로 인해 지명수배 중이다. A씨가 간통 사건에 연루됐을 당시 국외로 출국한 상태로 현재까지 검찰에서 기소중지가 되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옥소리 ‘남편 간통수배 비난’에 상처, 타이완行…소속사 “손해배상” 분통

    옥소리 ‘남편 간통수배 비난’에 상처, 타이완行…소속사 “손해배상” 분통

    ‘옥소리 타이완 출국’ 배우 옥소리가 지난달 말 타이완으로 출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일부 매체들은 11일 옥소리가 지난달 각종 연예 정보프로그램과 tvN ‘택시’ 등 토크쇼에 출연하면서 국내 복귀를 타진했지만 결국 무산됐다고 전했다. 옥소리는 방송을 통해 연예계 활동을 다시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지난 2007년 전 남편인 배우 박철이 제기한 간통 소송으로 인해 이탈리아인 남편인 G씨가 수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다. G씨는 피소 이후 해외에서 거주해 기소가 중지된 상태이며 옥소리 역시 참고인 중지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기소 중지 기간 도중 해외로 나가게 되면 그 기간만큼 공소시효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옥소리의 간통 사건은 여전히 공소시효가 살아있는 상태다. 즉 G씨가 입국을 하게 되면 다시 소송이 재개된다는 것이다. 옥소리는 박철과 이혼 및 양육권 소송 이후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최근 컴백 계획을 밝히면서 G씨와의 재혼과 두 아이를 출산한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옥소리는 컴백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줄곧 숨어 살면서 아이들에게 늘 미안했다. 용기를 내어 세상 밖으로 나오고자 한다. 나로 인해 가족들이 더 이상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옥소리와 남편 G씨를 둘러싼 부정적인 여론에 상처를 받은 옥소리는 다시 타이완으로 돌아갔으며, 그의 복귀를 돕던 한국 소속사와도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이 소속사는 과거부터 옥소리와 함께 일을 해왔고 지난 해 12월부터 복귀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진행해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회사 쪽에선 옥소리의 남편 G씨가 수배 중인 사실을 전혀 몰랐다”면서 “알았다면 국민 정서가 있는데 복귀를 추진하지 않았을 것이다. 법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생각도 있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옥소리 남편 수배 이유 “간통사건으로 지명수배 中”

    옥소리 남편 수배 이유 “간통사건으로 지명수배 中”

    옥소리 남편 수배 이유 “간통사건으로 지명수배 中” 옥소리의 복귀가 또다시 무산된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옥소리 복귀가 무산된 건 옥소리의 이탈리아인 남편 G씨가 수배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옥소리 남편 G씨가 공개 수배된 이유는 간통사건 때문. 옥소리의 남편은 2007년 옥소리와의 간통사건으로 옥소리의 전 남편인 박철로부터 고소당했으며 이로 인해 지명수배 중이다. 드라마 관계자들은 옥소리 남편의 수배 사실을 확인한 후 모두 옥소리의 섭외를 포기했다. 이후 새로운 섭외요청도 완전히 끊긴 상태다. 옥소리의 연예계 복귀를 돕던 국내 소속사가 옥소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옥소리의 복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했지만 사실상 국내 활동이 불투명해지면서 손해를 떠안게 됐기 때문이다. 옥소리 복귀 무산 소식에 네티즌들은 “옥소리 복귀 무산, 남편 지명수배 중이라니 충격”, “옥소리 복귀 무산, 황당한 상황이네”, “옥소리 복귀 무산, 본인은 황당하고 정말 우울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국제조세제도과장 강윤진△기업환경과장 이승원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 송지원 ■환경부 ◇국장급 승진△원주지방환경청장 황계영◇과장급 전보△기획재정담당관 주대영 ■고용노동부 △고객행복팀장 권호안△외국인력담당관 마성균△장애인고용과장 이상희△공공기관노사관계과장 양정열◇지방고용노동청△인천고용센터소장 이명로△경기지청장 김영수△서울서부지청장 양연숙△고양지청장 김진태△부산북부지청장 김영규△울산지청장 유한봉△포항지청장 김사익◇파견△보건복지부 김홍섭 ■해양수산부 ◇국장급 채용△장관정책보좌관 신상대 ■특허청 ◇고위공무원 승진△특허심판원 심판장 강춘원 장완호◇부이사관 전보△심사품질담당관 이현구△에너지심사과장 오재윤△특허심판원 심판정책과장 박형식◇과장급 전보△특허심사기획과장 류동현△표준특허반도체팀장 정성중△생활가전심사과장 윤병수△특허심판원 심판관 홍순표 ■인천시 △의회사무처장 이상익 ■코레일 △경영지원본부장 한문희△인사노무실장 김인호△서울본부장 박철환△대전충남본부장 조형익△충북본부장 이용우△여객본부 관광사업단장(TF) 차경수 ■동부증권 ◇부사장 승진△파생상품(Derivatives)사업부장 이재호
  • 박철곤 前 전기안전공사 사장 전북지사 출마… 與 전략공천

    박철곤 前 전기안전공사 사장 전북지사 출마… 與 전략공천

    박철곤(62) 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2일 새누리당 후보로 전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박 전 사장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의 머슴이 돼 전북의 꿈과 희망을 이루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새누리당의 출마권유를 수락해 도지사 선거에 나선 박 전 사장은 전략공천을 약속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저는 총리실에서 평생 국정을 기획·총괄하고 조정하는 일을 했고 정부와 여당, 각계에 두루 우군을 갖춘 힘 있는 후보”라며 집권여당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그동안 전북은 일방통행적 투표로 점점 더 고립되고 낙후돼가고 있다. 특정 정당에 표를 몰아주는 ‘묻지 마 투표’는 그만할 때가 됐다”며 “현실을 직시하고 정말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에게 표를 찍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또 “지방선거는 우리 고장의 살림을 책임질 사람을 뽑는 행사다. 누가 더 듬직한 머슴이 될지 우리 자신을 위해 선택을 잘해야 한다”며 “도민 여러분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 호흡하면서 전북 발전을 이끌어 보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전북지사와 시장·군수는 고향에서 동고동락한 것만 자랑으로 여길 뿐 중앙정부 등에서 고향을 위한 역할을 하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그동안 쌓은 인맥과 경험을 바탕으로 낙후된 전북에 새로운 산업을 불러오고 국가기관을 유치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전북 진안 출신인 그는 한양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제 25회 행정고시에 합격, 공직에 입문했다. 국무총리실 국무차장, 국가정책조정실무회의 의장 등을 역임하고 올 2월까지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을 지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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