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박창환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공단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묵시록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핵 협상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바이어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8
  • 쌍용차 ‘영업 마에스트로’ 20명 선정

    쌍용자동차가 지난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거둔 ‘오토 매니저’(영업직 사원) 20명을 ‘영업 마에스트로’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영업 마에스트로는 연간 152대 이상의 차량을 판매하며 탁월한 능력을 입증받은 영업 명인들에게 주는 쌍용차 자체 ‘훈장’이다. 지난해 최다 판매왕은 서울 화곡대리점의 유지현(42) 팀장으로 247대를 팔았다. 유 팀장은 2년 연속 판매왕 자리에 올랐다. 김태우 일산킨텍스 대리점 매니저, 이종은 용산대리점 매니저, 박창환 춘천대리점 매니저 등은 7년 연속 마에스트로 지위를 이어 갔다. 영업 마에스트로에 선정된 이들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갖고 서로의 영업 노하우와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장관비서관 이보인◇담당관△홍보 이재선△기획재정 신민식△창조정책 오은실△규제개혁법무 류형선△정보화 윤채영◇과장△운영지원 오광만△예산총괄 조용범△예산정책 최한경△예산기준 김태곤△기금운용계획 허승철△고용환경예산 신상훈△교육예산 이제훈△문화예산 조인철△총사업비관리 조성철△국토교통예산 오상우△산업정보예산 안상열△농림해양예산 천재호△연구개발예산 이상윤△복지예산 박준호△연금보건예산 이병연△지역예산 김위정△행정예산 김명규△안전예산 장보영△국방예산 이상영△법사예산 김명중△조세정책 이상길△조세분석 김영노△조세특례제도 박홍기△조세법령운용 김병철△소득세제 류양훈△재산세제 이용주△부가가치세제 이호섭△관세제도 이형철△산업관세 노중현△관세협력 윤정인△물가정책 이주현△미래정책총괄 유수영△복지경제 김동곤△정책조정총괄 민상기△산업경제 강기룡△서비스경제 진승하△국고 황순관△국유재산조정 김구년△출자관리 김우중△재정기획총괄 강영규△재정건전성관리 강길성△재정관리총괄 정희갑△재정성과평가 박창환△타당성심사 장정진△민간투자정책 이승욱△회계결산 민철기△정책총괄 선우정택△재무경영 남경철△인재경영 주현준△국제금융 민경설△국제통화협력 이상규△거시협력 임상준△금융협력총괄 강윤진△국제기구 최지영△녹색기후기획 지광철△통상조정 손웅기△발행관리 이대균△기금사업 이인옥 ■미래창조과학부 ◇고위공무원 승진△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손승현 이창윤◇과장급 전보△장관비서관 황성훈△운영지원과장 강상욱△연구개발정책과장 장보현△연구예산총괄과장 김대기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광주교도소장 이영희△수원구치소장 신경우◇고위공무원 전보△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유승만<지방교정청장>△서울 정유철△대전 최강주△광주 홍남식<소장>△서울구치소 이경식△안양교도소 권민석◇부이사관 승진 <교도소장>△전주 구지서△창원 류기현◇부이사관 전보△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김승만◇서기관 승진△법무부 사회복귀과 금용명<구치소>△서울 총무과장 박경선△서울 보안과장 양동석△부산 총무과장 임채화△부산 보안과장 최진규△성동 총무과장 김영대△인천 총무과장 박진홍△서울남부 총무과장 한천용<교도소>△대전 총무과장 송상기△대구 총무과장 박원흠△안양 총무과장 이홍연△전주 보안과장 류동수◇서기관 전보△법무부 의료과장 오세홍<지방교정청>△서울 보안과장 박희수△서울 사회복귀과장 오광운△대구 총무과장 정창헌△대구 보안과장 민현기△대전 총무과장 김동윤△대전 보안과장 노용준△대전 사회복귀과장 하영훈△광주 보안과장 최국진△광주 사회복귀과장 정봉수<교도소장>△여주 신동윤△진주 이경우△목포 박삼재△군산 황인배△청주 김문태△천안 조기룡△경북직업훈련 류동백△춘천 민낙기△원주 김도형△안동 성맹환△경북북부제2 도재덕△경북북부제3 김평근△제주 박수연△홍성 민육기△경주 정재열△강릉 강군오△영월 서호영△해남 홍순철△정읍 강도수△상주 최병록<구치소장>△울산 노현태△통영 이동희△밀양 김태수<구치소>△서울 분류심사과장 채완식△부산 부소장 김철민△수원 부소장 서수원△수원 평택지소장 이현철△성동 부소장 이승철<교도소>△대전 부소장 김일환△대전 분류심사과장 김진석△대구 분류심사과장 조광근△광주 부소장 강기천△안양 부소장 백홍기△경북북부제1 부소장 황의호△전주 총무과장 정병환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서기관) 승진△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과장 하부용△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정보서비스과장 박일심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승진>△국방대 파견 김정욱<전보>△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파견 강형석△국립외교원 파견 이상만△대변인 이주명△가축질병수습본부 상황실 지원근무 민연태△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장 김정희◇과장급 <신규임용>△장관 정책보좌관 이종국<전보>△창조농식품정책과장 박순연△농업금융정책과장 최봉순 ■보건복지부 △해외의료사업지원관 이민원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 김재정△도시정책관 정경훈△기술안전정책관 황성규△부산지방항공청 항공관제국장 최승연△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광주국토관리사무소장 김기선△원주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 황현성 ■해양수산부 ◇국장급 교육파견△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홍종욱△국방대 한기준◇과장급 <임용>△동해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연규택<전보>△선원정책과장 서진희△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 명노헌<교육파견>△통일교육원 김재철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곽세붕◇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국방대 교육파견 김준하◇전보△경쟁정책국장 박재규△운영지원과장 최영근△시장구조개선과장 이동원△카르텔총괄과장 최무진△기업거래정책과장 송정원△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경쟁과장 박기흥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재환경과장 한정호△원자력통제과장 황윤조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방대 안보과정 교육훈련 김나경△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기준심사체계개편추진단TF 기준규격팀장 정면우◇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의약품규격과장 김영림△순환계약품과장 장정윤△화장품연구팀장 최기환△실험동물자원과장 정승태 ■관세청 △비서관 김현석△운영지원과장 신현은△인천세관 세관운영과장 최능하△안양세관장 김성원△부산세관 심사국장 임쌍구△김해공항세관장 박종일△속초세관장 오필석 ■조달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박성익△쇼핑몰단가계약과장 여인욱◇과장급 신규임용△물품관리과장 박상운◇과장 파견△관세청(관세국경감시과장) 노배성 ■고려대 △미래전략실장 최동훈△기획예산처장 겸 감사실장 김재욱△학생처장 겸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이재학△정보전산처장 이경호△입학처장 겸 입학전형관리실장 양찬우△기획처장 서성규△호연학사 사감장 오광욱△RC센터장 김정우
  • “미쓰비시重, 日 강제징용 피해자에 배상하라”

    일제 강제 징용 피해자들에게 손해를 배상하라는 법원의 판결이 또 나왔다. 부산고법 민사5부(부장 박종훈)는 30일 일제에 의해 강제징용된 피해자 5명의 유족이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피징용자 1인당 8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지난 10일 ‘신일본제철의 후신인 신일철주금은 일제 강제 징용 피해자 4명에게 각 1억원을 지급하라’는 내용의 서울고법 판결에 이어 두 번째다. 재판부는 “옛 미쓰비시는 원고 등을 히로시마로 강제 연행한 다음 열악한 환경에서 힘든 노동에 종사하게 한 후 급여를 지급하지 않았고 원자폭탄이 투하됐음에도 적당한 피난 장소나 식량을 제공하는 등 구호조치를 취하지 않아 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손해배상 책임 범위는 “강제노동에 종사한 기간, 노동의 강도, 근로 환경과 자유 억압의 정도, 임금 미지급, 불법행위 이후 60년이 넘는 기간 원고 등의 피해회복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피징용자 1인당 8000만원으로 정한다”고 밝혔다. 강제징용 피해자 박창환씨의 아들 재훈(66)씨는 “늦게 나마 우리 법원이 강제징용자에 대해 손해배상을 인정한 것에 고맙지만 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 보상금을 받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장완익 변호사는 “법원이 식민지 강제 동원의 불법성을 인정하고 손해배상을 명한 것은 존중한다”며 “다만 서울고법에서는 강제징용자에게 각 1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는데 부산고법은 각 8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한 것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번 판결에 대해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1965년 한·일협정으로 최종적으로 해결된 사안인데 이에 반하는 판결에 대해서는 일본국가의 입장에서 용인할 수 없다”면서 “외교 루트를 통해 한국 정부에 이런 입장을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금강대·하버드대 ‘동양학총서’ 공동 출간

    금강대·하버드대 ‘동양학총서’ 공동 출간

    불교 천태종 종립대학인 금강대(충남 논산)가 하버드대와 공동으로 특별한 영문 학술서를 펴내 화제다. 서구의 동양학 관련 연구 성과물 가운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하버드대의 동양학총서 75권째 출판물인 ‘유가행자들의 불교적 토대: 인도, 동아시아, 그리고 티베트에서 유가사지론과 그 수용’이 그것. 120여년 전통의 ‘하버드대 동양학총서’ 역사상 처음으로 하버드대가 해외대학과 공동으로 냈다는 점에서 불교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학술서는 2008년 금강대 주최로 열린 국제학술대회 성과를 4년간의 작업을 통해 완성한 것이다. 당시 학술대회는 세계적인 유식학자들이 대거 모여 세계 불교학계의 큰 관심을 모았다. 책은 대회를 통해 발표된 논문을 중심으로 ‘유가사지론’(瑜伽師地論)에 관한 세계적 학자들의 최신 연구 성과를 총망라해 국내외 불교학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가사지론’이란 4세기 후반 편찬된 인도 대승불교 유식학파의 근본격 텍스트. 유식학파의 수행이며 사상을 백과사전식으로 설명하고 있는 문헌이다. 당나라의 현장법사가 ‘유가사지론’을 공부하기 위해 17년간 인도 구법순례를 떠났다는 일화가 전해지며 인도와 한국, 중국, 일본, 티베트 등 아시아불교에 미친 영향이 지대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동안 불교학의 선진국으로 통하는 일본에서는 ‘유가사지론’과 관련한 연구가 방대하게 이뤄졌지만 집대성 차원엔 미치지 못하다가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가 이번에 하나로 모아 책을 펴낸 것이다. 금강대 정병조 총장과 김천학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장의 서문으로 시작하는 책은 독일 함부르크 대학 람버트 슈미트하우젠 교수, 미국 하버드대 반 데어 퀘이프 교수, 일본 와세다대 요시무라 마코토 교수, 중국 스찬대 빙첸 교수 등 34명의 동서양 불교 유식학 전공자 논문을 1429쪽 분량으로 수록하고 있다. 울리히 팀메 크라우 네덜란드 라이덴대 교수(전 금강대 HK 교수), 김성철·차상엽 금강대 HK 교수, 박창환 금강대 교수, 안성두 서울대 교수(전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장) 등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참여 학자들의 논문도 들어 있다. 제1부에서 ‘유가사지론’이 인도에서 저술된 배경을 고찰한 데 이어, 2부에서 문헌이 갖는 의미를 검토한 뒤, 3부에서 유식학파 형성과 동아시아 전파 과정을 살피고 있다. 티베트에서 ‘유가사지론’이 전승됐을 때 유식학파 가르침의 수용 과정과 재해석 내용을 점검한 논문도 눈에 띈다. 울리히 팀메 크라우 교수가 200쪽에 걸쳐 책의 취지와 학문적 의의에 대해 쓴 서문격 논문을 특히 눈여겨볼 만하다. 무엇보다 필자들이 ‘어떤 연구방법론을 사용해 어떻게 불교 고전 문헌을 연구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든 데다 불교문헌학 연구의 방향까지 제시했다는 점에서 학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차상엽 금강대 HK교수는 “지금까지 유가사지론 연구는 서구와 일본이 중심이었다”며 “하버드대가 한국의 무명 대학에 이례적으로 공동 출간을 허용한 것이 이 책의 학문적 성과와 의미를 잘 나타내 주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협동조합정책관 남봉현△협동조합운영과장 김명중△협동조합협력〃 박창환 ■문화체육관광부 ◇승진 <부이사관>△지역민족문화과장 한민호 ■경기도 △대변인 정택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승진 <1급>△전략기획부장 백승달△리스크분석〃 최주화△경영진단〃 황인규△무역사업〃 김기만△중소중견기업사업1〃 허행만△고객지원실장 이미영△기업개선〃 전찬욱△리스크분석부소속 안홍준△중소중견기업사업2부소속 안혜성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본부장△선임 김기환△기획전략 최진유△고속철도연구 박춘수△연구경영 이희업◇센터장△시험인증안전 이준석 ■부산일보 △편집국 부국장 이양삼 유명준 김기진◇부장△편집 김기수△정치 류순식△경제 강병균△사회 박찬주△지역사회 강윤경△문화 임성원△라이프레저 백현충△스포츠 송대성△멀티미디어 이병철◇선임기자△편집국 김은영△문화부 이상민△라이프레저부 남태우△스포츠부 김병군 ■STX ◇승진△상무 신상은△부상무 고영삼 ■STX팬오션 ◇승진△상무 이성철△부상무 박춘서 이상재 ■STX조선해양 ◇승진△상무 신영균 맹중열△부상무 이범수 최의걸 최우정 ■STX중공업 ◇승진△전무 박정만△상무 이성원 김한기 박기환△부상무 이호복 ■STX엔진 ◇승진△전무 김종욱 ■STX에너지 ◇승진△부상무 김부용 전영찬 ■STX마린서비스 ◇승진△상무 안재형△부상무 김순권 장종빈 ■STX대련조선 ◇승진△상무 김동휘 ■STX중공무순 ◇승진△부상무 문병걸 ■포스텍 ◇승진△부상무 김상용 안창환 ■금호타이어 ◇승진△전무 손봉영 박복수△상무 김산 김성민 김현호 박동주 박민현 안광식 안병준△상무보 김상엽 김철환 박유성 성금형 정관길 추원식△연구위원 김기운 ■금호건설 ◇승진△전무 이진국△상무 김윤 나정수 양성용 정재웅 홍낭기 ■아시아나항공 ◇승진△전무 한현미△상무 구자준 기철 김세영 김영헌 노은상 정성권△상무보 권오호 김형수 박일재 유광열 진일남 ■아시아나IDT ◇승진△상무 김창호△상무보 정관호 ■에어부산 ◇승진△사장 김수천 ■아스공항 ◇승진△사장 배오식△상무 이재상 ■금호터미널 ◇승진△상무 이영진 ■아시아나애바카스 ◇승진△상무 김진호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승진△상무보 서현재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실 ◇승진△사장 서재환△전무 박홍석△상무보 김호균 조영석
  • NH농협의 ‘農’자 지키기 왜?

    NH농협의 ‘農’자 지키기 왜?

    NH농협이 ‘농’(農)자 지키기에 나섰다. 2007년 기업 통합 이미지(CI)를 ‘NH’로 바꾸면서 농업을 털어내려는 것 아니냐는 시선을 받았던 농협이 ‘농’자 사수에 나선 것은 다음 달 1일 시행되는 협동조합기본법 때문이다. 5명 이상만 모이면 손쉽게 협동조합 설립이 가능해지다 보니 농업 관련 협동조합도 우후죽순으로 생겨날 수 있게 됐다. ‘농협’이 지금의 ‘NH농협’이 아니라 농업 관련 모든 협동조합을 가리키는 일반명사가 될 가능성도 커졌다. 농협중앙회는 28일 서울지역에만 ‘농업인협동조합’ ‘농어촌협동조합’ 등 최소한 5곳 정도가 협동조합 출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줄임말로 ‘농협’을 쓰려는 움직임도 감지된다고 전했다. 중앙회 관계자는 “농협은 이미 우리가 상표권 등록을 마친 만큼 부정사용 사례를 철저히 감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1일부터 부정사용 신고를 접수받고 있다. 이달 27일까지 농업 관련 170건, 축산 관련 68건 등 모두 254건이 접수됐다. 이달 초 최원병 중앙회장은 월례조회에서 “협동조합기본법이 시행되면 (농협과) 유사한 명칭의 협동조합이 난립할 수 있다.”며 “50년 동안 쌓아올린 농협의 브랜드 가치가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는 만큼 대비를 철저히 하라.”고 주문했다. 유사 농협이 난립하면 소비자 피해도 커질 수 있다는 게 중앙회 측의 우려다. 서울 마포구 아현동의 한 쌀판매점은 간판에 농협 마크와 명칭을 쓰다가 적발됐다. C은행은 신용대출 안내장에 농협 마크를 무단 사용하기도 했다. 중앙회 측은 “고객들은 농협 마크와 명칭만 보고 거래할 수 있다.”며 해당 적발사례에 대해 자진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시정되지 않으면 고소 등 법적 대응도 불사한다는 방침이다. 애초 농협중앙회는 새로 생기는 협동조합의 명칭에 아예 ‘농’자를 쓰지 못하도록 원천봉쇄할 작정이었다. 협동조합기본법 시행령 제정 당시 기획재정부에 ‘기존 협동조합으로 오인할 수 있는 명칭 사용을 금지한다.’는 문구를 넣어달라고 집요하게 건의했다. 하지만 재정부가 “협동조합 활성화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며 반대하는 바람에 ‘다른 협동조합 및 사회적 협동조합 등과 구별되는 명칭을 사용하여야 한다.’(제2조)는 절충 문구로 결론났다. 대신 업무지침을 통해 ‘농업협동조합’이라는 명칭과 ‘농협’이라는 줄임말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소기의 성과’는 거뒀다. 박창환 재정부 협동조합준비단 과장은 “명칭 혼동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농협·수협 등 8개 협동조합 개별법상의 명칭이 신고되면 반려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경술국치 조약체결 100주년] 日 한국인피해자 소송 번번이 외면… 끝없는 절규

    [경술국치 조약체결 100주년] 日 한국인피해자 소송 번번이 외면… 끝없는 절규

    역사 속 공식 경술국치(庚戌國恥)의 날은 1910년 8월29일이다. 그러나 강제 병합조약 체결은 이미 일주일 전인 8월22일에 이뤄졌다. 1905년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했던 을사조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민족적 저항 앞에 혼쭐이 났던 일제와 친일파들은 일찌감치 조약을 체결한 뒤 사전 정지작업을 벌이기 위한 시간을 벌고자 했다. 대대적인 예비검속을 벌이고 민족주의 단체를 해산시켰다. 민족의 혼으로 상징되는 말과 문자, 노래, 역사, 국민과 국가의 재산과 생명 등을 모두 잃어버린 36년 일제강점기의 압제가 사실상 이날부터 시작된 것이다. 일본군 위안부, 한센인 등 일제강점이 남긴 고통은 100년이 흘렀건만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똑똑히 기억하지 않을 수 없다. 2004년 일본 최고재판소(대법원) 제2법정은 “이러고도 일본이 인권 국가인가. 우리 아버지 살려내.”라는 절규로 뒤덮였다. 군인과 군속, 일본군 위안부로 강제 동원됐던 한국인 피해자 35명의 13년 법적 투쟁이 허무하게 막을 내린 순간이었다. 3명의 재판관은 “원고 청구 기각, 소송비용은 원고부담”이라는 짤막한 선고 직후 법정을 빠져나갔다.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양순임 회장 등은 1991년 12월 “한일청구권 협정은 양국 국교정상화의 일환일 뿐 피해 당사자들에 대한 일본의 개인 보상책임은 해결되지 않았다.”며 도쿄지방법원에 소송을 냈다. 33차례 심리 끝에 나온 1심 판결은 “국제법상 가해국에 대한 피해자 개인의 손해배상 청구권은 인정되지 않고 있다.”고 원고 패소 판결했다. 도쿄고등법원 역시 청구권이 소멸됐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그러나 최근 외무성 내부문서를 통해 양 회장의 주장처럼 일본 정부가 한일협정 체결 뒤에도 개인청구권이 유효하다고 판단했음이 확인됐다. 간 나오토 총리가 최근 “식민지 지배는 한국에 반(反)했다.”며 사과 취지의 발언을 했지만, 일본은 행동으로 보여 준 적이 없다. 일본 정부를 상대로 수많은 소송이 제기됐지만, 과거의 죗값을 여전히 인정하지 않고 있다. 1965년 한일협정으로 인해 청구권이 소멸됐다며 피해자들의 절규를 외면하고 있다. 일제가 조선인 5000여명을 태운 배를 폭파해 수장시킨 ‘우키시마마루(浮島丸) 사건’에서는 1심 재판부가 유족과 피해자 15명에게 4500만엔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내렸지만, 2심과 최고재판소가 이를 뒤집었다. 피해자들은 일본에 제기한 소송이 기대에 못 미치자 우리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태평양전쟁 말기 미쓰비시중공업 일본공장으로 징용돼 강제노역을 했던 이근목씨 등 6명이 2000년 회사를 상대로 6억 600만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처음으로 부산지법에 냈다. 재판은 무려 7년을 끌다 결국 소멸시효가 지났다며 기각됐고, “전쟁범죄에도 시효가 있느냐.”는 비판이 일었다. 피해자 중 1명인 박창환씨는 2002년 사망해 판결을 보지도 못했다. 재판부가 사건을 각하하지 않고, 일제 피해자 소송이 우리 법원 관할임을 인정해 준 것이 유일한 소득이었다. 대한변호사협회 최봉태 일제피해자인권소위 위원장은 “일본은 아직도 한일협정 문서를 완전히 공개하지 않고 있다.”면서 “일본 최고재판소로부터 문서 공개 판결을 받아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2005년 한일협정 문서가 일부 공개된 후 우리 정부가 국민의 재산권을 보장할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졌다. 일제 피해자들은 헌법소원을 제기하는 등 국가를 상대로 법적 투쟁을 전개했다. 2006년에는 위안부 피해자 109명이 헌법소원을 냈고, 원폭 피해자와 태평양전쟁 강제동원 희생자들도 뒤따랐다. 헌법재판소는 그러나 침묵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제 강제징용자 미불임금을 당시 기준으로 1엔당 2000원으로 환산해 지급하도록 한 ‘강제동원희생자지원법’은 위헌 소지가 있다는 위헌법률심판이 제청됐다. 국무총리실 산하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등지원위원회’에 따르면 2008년부터 현재까지 일제 피해자가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은 총 46건에 달하며, 이 중 7건은 헌법소원이다.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는 한일병합 100주년을 맞아 대규모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소송 당사자 10만명을 모아 ▲명성황후 진상 규명 ▲일왕 공식 사죄 ▲찬탈문화재 반환 등을 제기할 예정이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7·28 민심 르포] ③ 천안을

    [7·28 민심 르포] ③ 천안을

    “사람 마음을 알 수가 없시유. 후보도 보고 당도 봐야지유.” 두루뭉술한 말투 속에 마음을 엿보기란 쉽지 않았다. 7·28 재·보궐 선거를 바라보는 천안을 지역 주민들의 반응은 떨떠름했다. 뜨거운 감자였던 ‘세종시’ 인근에 위치한 천안을은 한나라당 김호연 후보와 민주당 박완주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충청의 맹주를 자처했던 자유선진당(박중현 후보)이 6·2 지방선거 패배의 설욕에 나선 분위기다. 주목할 건 각 당이 타깃으로 삼는 유권자와 그 유권자의 마음이 엇갈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타깃 유권자가 다른 당의 공약에 호감을 갖고 있어 당 지지도와 공약이 별개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얼마든지 반전이 일어날 수 있다는 얘기다. ●아직도 세종시 여진 계속중 9개월 동안 들끓었던 세종시 여진은 여전했다. 토박이들이 많이 산다는 서북부 4개면 중 하나인 입장면에 사는 장대훈(62)씨는 19일 “예전엔 한나라당 인기가 좋았는데, 세종시 때문에 표를 많이 깎아먹었다.”고 말했다. 이 4개면은 2008년 총선에서 천안을에 출마했던 한나라당 김 후보가 재벌 회장 이미지를 씻고자 서민 행보를 하는 등 60대 이상 고령층에 인지도를 높여 놓았다고 자부했던 곳이다. 50년을 이곳에서 살았다는 정선내(80·여)씨는 “한나라당을 밀어야 하지 않겠어.”라면서도 “젊은 사람들은 민주당으로 가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양명혁(53·여)씨는 “공약이 지켜진 게 뭐가 있느냐.”면서 “세종시 때문에 마음을 바꿨다.”고 했다. 장날이었지만 장터는 한산했다. 유세에 관심을 갖는 이도 별로 없었다. 생선가게 노점상은 팔리지 않는 생선을 노리는 파리떼를 쫓아내느라 정신이 없었다. 장에 나온 이모(70·여)씨는 “대형마트가 들어서면서 가게들이 문을 닫고 있다.”면서 “그래서 민주당을 많이 찍어야 한다는 거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민주당이 주장하는 ‘정권심판론’은 크게 먹히지 않았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임양순(35)씨는 “4대강이니 심판론이니 특별히 와 닿지 않는다. 교육 문제에 더 신경써야 한다.”고 잘라 말했다. ●유권자, 공약·당 선호도 달라 반전 기대 20~30대에서는 예상대로 민주당 지지자가 많았다. 외지인 비율이 70%에 이르는 쌍용동·성정동 등 중산층이 사는 지역은 젊은 층이 많이 살아 야당 지지자들이 많다고 주민들은 전했다. 박창환(23·회사원)씨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너무 큰 기대를 걸었다가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부유층, 고령층 사이에선 기업(빙그레) 회장 출신인 한나라당 김 후보의 지지세가 만만치 않았다. 황숙희(43·여) 공인중개사는 “나이 많은 분들은 ‘세종시 수정안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반대하는 것’이라며 한나라당을 많이 지지한다.”고 말했다. 특히 한나라당 공약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천안시 유치에 대해 민주당 후보 지지자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공약과 당 선호 간에 엇박자를 보이기도 했다. ‘힘이 없다.’며 선진당에 부정적이다가도 “그래도 충청이 만든 당의 정체성을 인정해줘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김종희(39·여)씨는 “민주당과 선진당을 놓고 고민하지만 과학비즈니스벨트는 지역발전을 위해 괜찮다는 의견들이 많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무엇보다 투표율이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천안을은 충남에서 투표율이 낮은 지역 중 한 곳이다. 박미희(35·여)씨는 “관심도 없고 뽑을 사람도 없다.”고 말했다. 조모(33·여·회사원)씨는 “기껏 뽑아놨더니 사퇴나 하고….이번에는 투표소에 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천안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인사]

    ■법무부 ◇공익법무관 전보 및 파견 <송무담당> [법무부]△법무심의관실 소정수 이은철△법무과 황인용△국가송무과 김익현 박종혁 박지훈 오석현 이준형 김용제 김재학 김참 심학식△법조인력정책과 신정하△형사법제과 정대희△인권지원과 김기정△국적난민팀 조윤상[대검]△대검찰청 김경렬 진형구 최용환 김상현 이정우[고검]△서울고검 김경남 김완기 문상원 박지용 박지환 이명재 이용주 이장욱 임수혁 정용 채명성 천헌주 최준영 홍종기 김동선 김영빈 김영진 김학재 박상진 박선태 박창환 이규섭 이용민 조철 조현빈 추창현△대전고검 방종훈 유정현 이태호 홍석표 김병기 최정민△대구고검 김지환 방정열 조병준△부산고검 김주석 이승현△광주고검 유현우[지검]△서울중앙지검 김이근△의정부지검 남중구 장진성△인천지검 김태종 박상범 이수창△수원지검 이창민 이권형 이동근 이희만 최우영△춘천지검 이상훈 강용묵△전주지검 권재호△제주지검 정우석<구조담당>△대한법률구조공단 본부 손영찬 신준익 정창래 차정현 김경일 정준호 하종관△서울중앙지부 김성현 박태신 부광득 송종화 오대호 오승준 정대영 이선기 이인석△서울동부지부 박영수 유형민△서울남부지부 류정민 윤국권△서울북부지부 강신범 이배근△서울서부지부 이승기 정성윤 홍문기△의정부지부 양홍석 오상완△인천지부 나영욱 황철환△부천출장소 김병기 박현우△수원지부 방지형 신대호△성남출장소 송인호△여주〃 이근희△평택〃 신동환△안산〃 김병철 하헌길△안양〃 설태환 이상수△춘천지부 이근엽△원주출장소 도세훈△대전지부 문종일△공주출장소 이준△천안〃 오대영 조재철△청주지부 정원석△대구지부 이대로△부산지부 조상규△동부출장소 김욱태 박준상△울산지부 송성득△진주출장소 김문수△전주지부 최종혁△군산출장소 소정운△정읍〃 배상윤△한국가정법률상담소 이수암◇공익법무관 신규임용 <송무담당>△서울고검 강청현 황재화△부산고검 김경준 정덕우△광주고검 김창수△울산지검 조수영△창원지검 김성범 마성한△전주지검 최진원<구조담당>△고양출장소 이준섭△인천지부 이욱석△수원지부 이승훈 이익현△강릉출장소 나연찬 윤준필 조훈갑△원주〃 윤호근△속초〃 김형석△영월〃 장현철△홍성〃 권영호 서윤석△논산〃 김종현△청주지부 강문혁△충주출장소 김덕화 김선욱△제천〃 정양훈△영동〃 윤성묵△대구지부 김주윤 박성룡 이호진△서부출장소 권영필 성두경△안동〃 김태겸 장재덕△경주〃 백주현△김천〃 김세현△상주〃 김동섭△의성〃 배영목△영덕〃 김용욱△포항〃 김영범△부산지부 김오태 김지태 노종근△동부출장소 김홍윤△울산지부 김진웅 이응문△창원지부 박경태△진주출장소 김성업 진승우△통영〃 임현일 표정률△밀양〃 김현우△거창〃 석지윤△광주지부 심지환 하기재△목포출장소 김우재 박철용△장흥〃 윤인섭△순천〃 박우선 최중석△해남〃 이국현 이진철△전주지부 윤건 윤봉학△남원출장소 오현종△제주지부 조민철 ■특허청 ◇서기관급△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정책과 정용익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 한경노 (23일자) ■포스코 <포스코강판>△대표이사 부사장 조준길△전무 윤태한△상무이사 조강희△상무 노재홍△ 상임감사(상무급) 박동주<포스데이타>△대표이사 사장 박한용△상무이사 최규석<포스렉>△상무 이희명 김대생△전무 배준석△상무이사 김영헌<삼정P&A>△상무이사 정유식△상임감사(상무급) 유환배
  • [인사]

    ■ 해양수산부 ◇4급 승진△해양정책팀 孔斗杓△물류제도팀 金根吾△영국 엑시터대 權純旭 ■ 소방방재청 ◇서기관 승진 △정책홍보본부 혁신기획관실 李宗修△〃 정책홍보팀 金善泰△예방안전본부 예방전략팀 鄭根榮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도핑콘트롤센터장 진창배△나노바이오연구〃 윤의성△청정에너지연구〃 서동진△연구개발실장 최치호△행정〃 윤경연△재무팀장 김범수△강릉분원 행정팀장 김태민 ■ 세계일보 (논설위원실)△논설위원 황용호(뉴미디어본부)△기획위원 김선교(편집국)△취재위원 김기홍△정치전문기자 조민호△편집부장 정희택△정치〃 황정미△경제〃 강호원△산업〃 염호상△사회〃 홍성일△국제〃 박완규△문화체육〃 조용호△사진〃 서상배△온라인뉴스〃 류영현 ■ 한국일보 △광고마케팅본부장 李進熙△전략사업〃 裵成漢△독자마케팅〃 직대 洪錫喆△광고마케팅본부 부국장 琴潤錫△〃 AD1부장 겸 부국장 高碩洪 ■ 연합인포맥스 △금융증권부 금융팀장 배수연△〃 증권팀장 이진우 ■ 두산그룹 (두산중공업)△부사장 최영천△전무 박경호 최상기 이정규△상무 이창노 박창환 이기학 박석원 백낙영 서영태 김득한 박병환 박용섭 정용균 손태영 이정훈 이종판 김재영 이태종 정연인 목진원 류항하 문희종 (두산인프라코어)△부사장 양희선△전무 임경락 최종철 김재섭△상무 남돈근 이동우 은상기 김정진 나창수 김정현 한광석 강승천 권정열 양시영 신현기 박상현 김형주△연구위원 하재용 장달식 (㈜두산)△사장 이태희△상무 남동기 이상도 김기봉 김성기 오계현 (두산건설)△상무 박석호 이후재 김홍정 배창원 안상한 (두산메카텍)△전무 홍은표△상무 김용만 이종영 권순걸 (두산캐피탈)△상무 이동찬 (렉스콘)△상무 김지수 ■ 쌍용건설 ◇승진△전무 이효연△상무 서호모 함선욱 신동형 김강 김성수△상무보 양승원 피태희 김종구 박용창 최용진△이사 이희운 곽동훈
  • 고춧가루 100만불 수출

    명품고추의 고장 경북 영양지역에서 생산된 ‘영양 고춧가루’가 올 들어 100만달러(약 10억원) 해외 수출 실적을 올렸다. 영양고추유통공사(사장 박창환)는 27일 지난해 11월부터 ‘빛깔찬’ 브랜드로 출시한 영양 고춧가루를 올 들어 미국에 41t 수출한 데 이어 일본과 유럽시장에 18t 등 총 59t을 해외시장에 팔아 100만달러 수출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농산물 단일품목으로 100만달러 수출 실적을 올리기는 2003년 영주 사과에 이어 두번째다. 영양고추공사측은 앞으로 영양고추 연간 생산량의 40%,2000t 이상을 수매해 고춧가루를 생산하고 제품은 50%까지 수출을 늘려 농민들에게 이익을 되돌려 줄 계획이다. 박 사장은 “영양 고춧가루가 값싼 중국산을 제치고 해외수출 1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은 대단한 성과”라며 “특히 내년에는 미국시장에 150t가량의 고춧가루 수출계약이 이미 체결돼 있는 등 올해보다 2,3배 더 많은 수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영양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인천이 원조] (16) 보육원

    [인천이 원조] (16) 보육원

    인천시 남구 용현동에 있는 인하대학교 후문 건너편 골목길로 오르면 아담하고 예쁜 벽돌 건물이 보인다. 이곳이 우리나라 최초의 보육원인 해성보육원이다. 1893년 인천시 중구 답동 답동성당의 수녀원이 완공되자 프랑스 샤르트르 성바오로 수녀회에서는 2명의 수녀를 파견해 보육사업과 무료 진료사업을 실시했다. 답동성당은 1889년 인천에 처음으로 세워진 성당이다. 당시는 보릿고개가 심하고 먹고살기 힘들어 길거리에 버려지는 아이들이 많았는데 수녀들은 이들을 보살폈다.1894년 가을에 각각 4살과 12살 된 여자아이를, 이듬해 4월 2살된 남자아이가 들어오면서 답동성당내에 해성보육원을 설립했다. 아이들이 점차 늘어나자 1896년에 120평 규모의 보육원 건물을 새로 지었다. 보육원 초창기에 수녀들은 헌신적으로 아이들을 보살폈다.“보육원은 수녀들의 훈련원 역할을 했다. 선교사로 파견되기 전에 한번씩 들렀는데 외부의 도움없이 수녀들이 직접 일을 하고, 식량이 부족해서 보리밥에 소금이 전부였다. 그래서 수녀들이 폐병에 걸리거나 굶어죽는 일까지 벌어졌다.” 방 마리아(해성보육원 16대 원장) 수녀의 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상황을 능히 짐작할 수 있다. 1920년 보육원에 있는 40여명의 어린아이들을 돌보는 데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자 인천의 유지 박창환, 정치국, 강석우 등이 2044원을 모아 본당에 전달했다. 또 답동성당 4대 주임신부인 드뇌신부는 사재를 털어 해성보육원이 자리를 잡아가는 데 큰 도움을 줬다. 부친이 프랑스의 부유한 은행가였던 드뇌신부는 아동교육을 위해 박문초등학교도 설립했다. 광복 이후 사회불안으로 고아의 수가 급격히 늘자 해성보육원은 1948년 용현동에 분원을 설치했다.6·25전쟁은 보육원에 큰 시련기였다. 신부와 수녀들은 200여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송도와 덕적도 등으로 피란을 다녀야만 했다. 끼니를 거르기 일쑤였으며 마땅한 수용시설이 없이 주민들에게 사정해 창고 등을 숙소로 사용하기도 했다. 전쟁이 끝난 뒤 보육원을 재정비하고 1958년에는 용현동 분원을 확장했다. 그리고 1975년에는 아예 보육원 자체를 용현동 분원으로 이전하고 1983년 지금과 같은 신축 건물을 지었다. 해성보육원은 생겨난 지 113년 동안 무려 1만 2000여명의 아동이 이곳을 거쳐갔다. 해성보육원은 아동복지의 암흑기에 한줄기 구원의 빛이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인천이 원조] (16) 보육원

    [인천이 원조] (16) 보육원

    인천시 남구 용현동에 있는 인하대학교 후문 건너편 골목길로 오르면 아담하고 예쁜 벽돌 건물이 보인다. 이곳이 우리나라 최초의 보육원인 해성보육원이다. 1893년 인천시 중구 답동 답동성당의 수녀원이 완공되자 프랑스 샤르트르 성바오로 수녀회에서는 2명의 수녀를 파견해 보육사업과 무료 진료사업을 실시했다. 답동성당은 1889년 인천에 처음으로 세워진 성당이다. 당시는 보릿고개가 심하고 먹고살기 힘들어 길거리에 버려지는 아이들이 많았는데 수녀들은 이들을 보살폈다.1894년 가을에 각각 4살과 12살 된 여자아이를, 이듬해 4월 2살된 남자아이가 들어오면서 답동성당내에 해성보육원을 설립했다. 아이들이 점차 늘어나자 1896년에 120평 규모의 보육원 건물을 새로 지었다. 보육원 초창기에 수녀들은 헌신적으로 아이들을 보살폈다.“보육원은 수녀들의 훈련원 역할을 했다. 선교사로 파견되기 전에 한번씩 들렀는데 외부의 도움없이 수녀들이 직접 일을 하고, 식량이 부족해서 보리밥에 소금이 전부였다. 그래서 수녀들이 폐병에 걸리거나 굶어죽는 일까지 벌어졌다.” 방 마리아(해성보육원 16대 원장) 수녀의 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상황을 능히 짐작할 수 있다. 1920년 보육원에 있는 40여명의 어린아이들을 돌보는 데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자 인천의 유지 박창환, 정치국, 강석우 등이 2044원을 모아 본당에 전달했다. 또 답동성당 4대 주임신부인 드뇌신부는 사재를 털어 해성보육원이 자리를 잡아가는 데 큰 도움을 줬다. 부친이 프랑스의 부유한 은행가였던 드뇌신부는 아동교육을 위해 박문초등학교도 설립했다. 광복 이후 사회불안으로 고아의 수가 급격히 늘자 해성보육원은 1948년 용현동에 분원을 설치했다.6·25전쟁은 보육원에 큰 시련기였다. 신부와 수녀들은 200여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송도와 덕적도 등으로 피란을 다녀야만 했다. 끼니를 거르기 일쑤였으며 마땅한 수용시설이 없이 주민들에게 사정해 창고 등을 숙소로 사용하기도 했다. 전쟁이 끝난 뒤 보육원을 재정비하고 1958년에는 용현동 분원을 확장했다. 그리고 1975년에는 아예 보육원 자체를 용현동 분원으로 이전하고 1983년 지금과 같은 신축 건물을 지었다. 해성보육원은 생겨난 지 113년 동안 무려 1만 2000여명의 아동이 이곳을 거쳐갔다. 해성보육원은 아동복지의 암흑기에 한줄기 구원의 빛이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전국 시·도 교육청 인사

    전남도·경남도 교육청 등 전국 14개 시·도 교육청이 초·중등 교원과 전문직 등에 대해 승진 및 전보에 따른 9월1일자 정기인사안을 22일 발표했다. 인사 규모는 전남도 358명, 광주시 369명 등이다. ■ 전국 14개 시·도 교육청 초·중등 교원 승진-전보 인사 서울시 교육청(초등) ◇교장 승진 ▲역삼초 金榮喜 ▲미성초 全學道 ▲염경초 金鍾信 ▲양재초 鄭址成 ▲신가초 金廷璇 ▲성원초 尹樂重 ▲창림초 朴仁基 ▲미래초 金振子 ▲가양초 金明聖 ▲흑석초 崔燉喜 ▲성서초 池男永 ▲토성초 全鐵淳 ▲신도초 李明順 ▲대명초 李仁子 ▲옥수초 朴昌緖 ▲홍연초 金柱炅 ▲수암초 柳志亨 ▲삼성초 李綱雨 ▲중랑초 金基鎬 ▲등촌초 丁炳珠 ▲면중초 金仁淑 ▲번동초 李昌鎬 ▲수송초 李春雨 ▲난향초 李相晩 ▲신사초 洪鎭福 ▲신창초 南浩京 ▲양천초 宋福植 ▲남부초 尹瓚重 ▲구로초 李仁喆 ◇교장 전보 ▲사당초 李相悅 ▲잠전초 李勝燦 ▲계상초 姜聲極 ▲중목초 梁鳳銀 ▲홍은초 黃連奎 ▲동의초 李相喆 ▲강동초 金泳田 ▲신내초 裵吉載 ▲신방학초 朴贊勳 ▲독립문초 金泰文 ▲망우초 金日會 ▲누원초 趙升彙 ▲언남초 趙京愛 ▲월곡초 白樂信 ◇초빙 교장 ▲서강초 金佑植 ▲연신초 金貞順 ▲두산초 李傑俊 ▲가곡초 柳成烈 ◇교장 전직 ▲신용산초 丁彩東 ▲압구정초 吳必桃 ▲광남초 鄭聖燮 ▲세륜초 郭永和 ▲초당초 千奉基 ▲청담초 金貞淑 ▲천동초 金恩姬 ▲오륜초 韓碩敎 ▲강남초 金喆圭 ▲행현초 兪英煥 ▲ 서울광진학교 洪晃杓 ◇교감 승진 ▲동부교육청 金貞姬 ▲동부교육청 洪承奎 ▲동부교육청 任五燁 ▲동부교육청 洪承曄 ▲서부교육청 朴種源 ▲서부교육청 李揆順 ▲서부교육청 金玉姬 ▲서부교육청 裵永福 ▲서부교육청 張用培 ▲서부교육청 尹大熙 ▲서부교육청 蔡瑛焄 ▲서부교육청 鄭光善 ▲서부교육청 朴致鉉 ▲서부교육청 尹順姬 ▲서부교육청 金基運 ▲서부교육청 金一河 ▲남부교육청 南澤洙 ▲남부교육청 李台一 ▲남부교육청 朴種起 ▲남부교육청 權京淑 ▲남부교육청 趙成益 ▲남부교육청 黃秉萬 ▲남부교육청 權五勳 ▲남부교육청 孫淑 ▲남부교육청 李引出 ▲남부교육청 朱連德 ▲북부교육청 李英姬 ▲북부교육청 崔寬植 ▲북부교육청 全文根 ▲북부교육청 林滿洙 ▲북부교육청 柳熙文 ▲중부교육청 李在玉 ▲중부교육청 朴泳玖 ▲강동교육청 南淑姬 ▲강동교육청 朴英玉 ▲강동교육청 金厚坤 ▲강서교육청 崔慶字 ▲강서교육청 崔仁淑 ▲강서교육청 文永煥 ▲강서교육청 趙俊衡 ▲강서교육청 ▲강서교육청 蔡建 ▲강서교육청 吳男泳 ▲강서교육청 洪性淑 ▲강서교육청 任漢燮 ▲강서교육청 鄭宗鉉 ▲강서교육청 李炳益 ▲강서교육청 高根植 ▲강서교육청 金明秀 ▲강남교육청 權烋範 ▲강남교육청 金貴德 ▲동작교육청 趙德鉉 ▲동작교육청 金鎭顯 ▲동작교육청 楊美子 ▲성동교육청 柳成基 ▲성동교육청 鄭妊淑 ▲성북교육청 梁潤植 ▲성북교육청 高鶴鎭 ▲성북교육청 李俊 ◇교감 전보 ▲중부교육청 羅燦模 ▲강동교육청 朴建春 ▲동작교육청 邊亨旭 ▲동작교육청 李吉永 ◇교감 전직 ▲동부교육청 金榮植 ▲서부교육청 沈英眠 ▲강동교육청 安權濬 ▲강동교육청 崔載光 ▲강남교육청 崔文煥 ▲성동교육청 閔桂泓 ◇교육전문직(장학관급) 전직ㆍ전보 ▲중부교육장 李南敎 ▲성북교육장 金鎭修 ▲본청 초등교육과장 金大成 ▲강남교육청 학무국장 沈恩錫 ▲성동교육청 학무국장 鄭鍾求 ▲교육연구원 부장 鄭載性 ▲학생교육원 부장 金元奎 ▲본청 초등교육과 장학관 金泰瑞 ▲본청 평생교육체육과 장학관 林点澤 ▲서부교육청 초등과장 金燦玉 ▲남부교육청 초등과장 李相翼 ▲성동교육청 초등과장 兪領朝 ◇교육전문직(장학사급) 전보 ▲동부교육청 趙昞來 ▲남부교육청 朴來俊 ▲강동교육청 陣炯哲 ▲강동교육청 姜慶華 ▲강서교육청 金惠英 ▲강서교육청 鄭敬和 ▲강남교육청 金石舟 ▲성동교육청 金榮和 ▲성북교육청 羅龍柱 ▲본청 기획예산 洪錫珠 ▲본청 공보관실 任世薰 ▲본청 산업정보교육과 洪鎭庸 ▲교육연수원 金貴淑 ◇교육전문직 전직 ▲동부교육청 洪性哲 ▲중부교육청 李仕羅 ▲강남교육청 金海充 ▲동작교육청 劉永三 ▲동작교육청 廉裕民 ▲성북교육청 崔平九 ▲교원정책과 田仁香 ▲교육정책총괄담당관실 宋英美 ▲교육연구원 白美香 ▲교육연수원 李慶姬 ▲과학전시관 李淑株 서울시 교육청(중등) ◇교장 승진 ▲신현중 申商秀 ▲용마중 朴平淳 ▲전일중 李昌龍 ▲성사중 金善愛 ▲아현중 金振珏 ▲증산중 趙鎭秀 ▲신수중 羅一俊 ▲경인중 林健一 ▲영남중 權重太 ▲오남중 安吉禮 ▲한울중 沈美惠 ▲문래중 李英愛 ▲창북중 魚 호(水+高) ▲하계중 洪連鎬 ▲북서울중 申哲湜 ▲석촌중 朴鎔玉 ▲오주중 李鎭洪 ▲삼정중 崔春明 ▲목일중 朴成千 ▲양동중 朴相南 ▲대청중 朴鍾佑 ▲서일중 高永賢 ▲대명중 鄭銀泳 ▲영동중 崔安基 ▲도곡중 柳五鉉 ▲봉림중 諸允鎬 ▲광진중 李在春 ▲중계중 韓璟淵 ◇초빙교장 승진 ▲구로중 崔炳甲 ▲공진중 趙萬永 ▲동마중 李振熙 ▲북악중 尹興重 ◇교장 중임 ▲경기여고 任公姬 ▲도봉고 林在洙 ▲서울체육고 林載洪 ▲창동고 朴憲洙 ▲서울로봇고 金輝權 ▲한강전자고 李正珪 ▲신상중 韓昌萬 ▲풍성중 徐世勳 ▲신사중 林秉載 ◇교장 전직 ▲한성과학고 睦昌洙 ▲여의도고 金義藏 ▲구정고 黃南澤 ▲잠신고 李秀煥 ▲노원고 朴源泳 ▲양강중 吳錫鍾 ▲구정중 朴東鎬 ▲창일중 權五學 ▲백운중 朴壽晶 ▲신림고 林圭成 ▲둔촌고 姜輝國 ◇교장 전보 ▲당곡고 宋永燮 ▲독산고 金容達 ▲대영고 趙埰琪 ▲성동고 李起龍 ▲자양고 崔基淑 ▲혜화여고 趙尙濟 ▲삼성중 姜行高 ▲세일중 宋秀男 ▲수유중 吳大錫 ▲월곡중 李賢雨 ◇교감 승진 ▲명일여고 李度永 ▲상계고 曺正龍 ▲동부교육청 趙南姬 ▲동부교육청 宋基德 ▲동부교육청 朴漢求 ▲서부교육청 吳銀奎 ▲서부교육청 黃福淵 ▲서부교육청 金起煥 ▲서부교육청 白南敎 ▲남부교육청 權善基 ▲남부교육청 辛明淑 ▲남부교육청 金容寬 ▲남부교육청 南相玉 ▲남부교육청 安必洙 ▲강동교육청 李太三 ▲강동교육청 李良淑 ▲강서교육청 丁慶順 ▲강서교육청 曺景根 ▲강서교육청 池永昊 ▲강남교육청 金仁和 ▲강남교육청 黃英淑 ▲강남교육청 李元宰 ▲강남교육청 崔善玉 ▲강남교육청 李善姬 ▲동작교육청 李漢淑 ▲동작교육청 姜漢植 ▲성동교육청 金國煥 ◇교감 전직 ▲서울여고 金大寅 ▲금천고 李申雨 ▲양재고 崔英玉 ▲용산고 李錫元 ▲영등포여고 黃慧珠 ▲상계고 姜東勳 ▲무학여고 申春姬 ▲구정고 鄭貞玉 ▲태릉고 朴仁仙 ▲영등포고 宣煐圭 ▲강서교육청 趙亮衡 ▲강남교육청 朴昌浩 ▲강남교육청 金容鎭 ▲강남교육청 安貞淑 ▲성동교육청 金坪培 ◇교감 전보 ▲구로고 姜舜圭 ▲공항고 金容淑 ▲경인고 曺稷鉉 ▲동호정보고 安大云 ▲독산고 金聖壽 ▲관악고 天幸葉 ▲영신고 文苗淳 ▲북부교육청 李鳳周 ▲강동교육청 洪鉉洙 ▲성동교육청 兪光秀 ◇교육전문직(장학관급) 승진 ▲성북교육청 尹明淑 ▲평생교육체육과 高南浩 ◇교육전문직(장학관급) 전보ㆍ전직 ▲교육정책국 李敬馥 ▲강동교육청 丁正雄 ▲서부교육청 朱永基 ▲남부교육청 李楨坤 ▲중등교육과 金成基 ▲강동교육청 張連翼 ▲동작교육청 李玉蘭 ▲산업정보교육과 李尙源 ▲성동교육청 金永鎰 ▲강서교육청 金福炫 ▲강서교육청 李惠淑 ▲교육연수원 崔泰洙 ▲교육연수원 金東日 ▲중부교육청 李英植 ▲중등교육과 李俊淳 인천시교육청(초등) ▲인천시남부교육청 교육장 張寬鎭 ▲강화교육청 “ 金昌洙 ▲인천시교육청 교원인사과장 裵相滿 ▲” 초등교육과장 陳翊天 ▲북부교육청 학무국장 李東賢 ▲” 초등교육과장 鄭甲順 ▲교육과학연구원 기획연구부장 金聖弼 ▲인천시교육청 초등교육과교육지원 李載勳 ▲” 유아.특수교육 金順男 ▲남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河商喆 ▲서부교육청 “ 鄭在興 ◆교장 ▲서면초교 洪相振 ▲인동초교 南基忠 ▲능허대초교 周永甲 ▲청량초교 崔惠淑 ▲부내초교 李炳翊 ▲연수초교 李範應 ▲축현초교 桂吾男 ▲주안초교 姜正夫 ▲논곡초교 梁柱賢 ▲남부초교 李愚龍 ▲동암초교 李載奎 ▲대화초교 朴震相 ▲영선초교 秋敎烈 ▲원당초교 崔敬洙 ▲먼우금초교 盧景來 ▲문남초교 李鴻宰 ▲부평초교 鄭錫 基 ▲작동초교 李東澈 ◆교감 ▲산곡초교 金仁明 ▲석남초교 朴基碩▲교동초교 丁安息 ▲목향초교 柳基相 ▲서화초교 朴順一 ▲부현초교 晉泰夏 ▲양사초교 崔昌玉 ▲용정초교 安秀鴻 ▲해명초교 趙誠天 ▲송해초교 徐海文 ▲동부교육청 관내 교감 尹德沼 ▲” 李粉姙 ▲” 河光 益 ▲” 林康洙 ▲남부교육청 黃燉赫 ▲강화교육청 柳浩烈 ▲북부교육청 金鎬德 ▲” 任允宰 ▲” 張均榮 ▲” 李廷進 ▲남부교육청 崔炳薰 ▲” 金興壽 ▲” 金在洪 ▲” 金 成澤 ▲서부교육청 李完洙 ▲” 田炳泰 ▲” 李二錫 ▲” 劉富成 ▲” 金京煥 ▲” 趙成淑 ▲” 尹旴重 ▲” 柳在鶴 ▲” 兪志榮 ▲” 兪容濬 인천시교육청(중등) ▲인천시교육청 교육국장 李丙龍 ▲동부교육청 교육장 金起洙 ▲교육연수원장 許回淑 ▲북부교육청 교육장 尹樂榮 ▲인천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全秉哲 ◆교장 ▲동인천고 閔茂一 ▲학익여고 白俊基 ▲서운고 崔鍾宇 ▲석정여고 朴貞賢 ▲삼산고 曺基喆 ▲문학정보고 盧載鶴 ▲인천산업정보고 林榮喆 ▲관교여중 李香子 ▲산곡남중 李大信 ▲동암중 金俊起 ▲논곡중 朴贊月 ▲옥련중 池元宇 ▲부평공고 全起哲 ▲남인천여중 嚴基哲 ▲강화중 李朝旭 ▲학익고 李廣熙 ▲대청고 李承浩 ▲백령종고 全泰成 ▲덕적고 高 遠 ▲만수중 金重洙 ▲용유중 金榮洪 ▲부흥중 梁會龍 ▲구월여중 朴在斌 ▲가좌중 趙基哲 ▲서운중 柳炳哲 ▲백석중 李康雨 ▲선인중 邊鍾燮 ▲명현중 崔載信 ▲가정여중 李基雄 ◆교감 ▲선인고 梁在英 ▲인천여상 孟英喜 ▲인천기계공고 金昌律 ▲연수고 池澔景 ▲인천남고 韓承導 ▲인천고 姜龍在 ▲서운고 田溶男 ▲검단고 李學振 ▲가정고 羅基弘 ▲부개여고 李在根 ▲선화여중 이재숙 ▲신흥여중 손순희 ▲영흥중 김원수 ▲부평서중 김수만 ▲용현여중 최기익 ▲제물포여중 박수만 ▲영종중 이태관 ▲연화중 정남숙 ▲인천중 김광직 ▲간석여중 임경숙 ▲가좌여중 성기옥 ▲검암중 이장순 ▲불로중 전종공 ▲임학중 김명철 ▲동인천여중 김형백 ▲신현여중 한규창 ▲효성중 임창식 ▲북부교육청 관내 중학교 교감 金洙滿 ▲동부교육청 “ 任敬淑 ▲남부교육청 “ 李泰寬 ▲” 崔基益 ▲” 朴壽萬 ▲북부교육청 “ 朴勝椿 ▲동부교육청 “ 張寅涉 ▲” 姜遠珍 ▲서부교육청 “ 李璋淳 ▲” 金明哲 ▲” 韓圭昶 ▲” 全鍾公 ▲” 林昌植 ▲” 金炯伯 대구시교육청(초등) ■승진 ◇교육장 ▲동부교육청 이경희 ◇원장 ▲대구교육연수원 원장 김춘호 ◇국장 ▲남부교육청 학무국장 방경곤 ▲서부교육청 학무국장 권기호 ◇과장 ▲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정일교 ◇장학관 ▲시교육청 심후섭 ▲시교육청 신종주 ▲시교육청 권점출 ◇교장 ▲대동초 강문한 ▲두류초 김창순 ▲덕성초 박무근 ▲동문초 여만년 ▲성당초 이상규 ▲명덕초 이진길 ▲구지초 이태상 ▲비봉초 전기형 ▲경진초 조덕호 ▲월곡초 조영환 ▲서평초 최병창 ▲반송초 최순호 ◇교감 ▲서부교육청 강영수 ▲남부교육청 김동원 ▲서부교육청 김상호 ▲서부교육청 김영섭 ▲동부교육청 박창환 ▲서부교육청 이기모 ▲동부교육청 이예근 ▲동부교육청 이정옥 ▲서부교육청 이쾌원 ▲서부교육청 이호선 ▲동부교육청 임동분 ▲서부교육청 정명곤 ▲동부교육청 조혜경 ▲동부교육청 채성만 ▲서부교육청 최숙희 ▲남부교육청 홍정근 ■중임 및 전직 ◇교장 중임 ▲고산초 이종관 ▲신매초 박상옥 ▲문성초 박동일 ▲서도초 김수봉 ▲동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이동원 ▲서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양승일 ▲남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이순희 ◇장학관.장학사 및 교장 전직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김동국 ▲노변초 이상도 ▲대진초 안영옥 ▲장기초 김이균 ▲성산초 류동재 ▲봉덕초 최재습 ▲화남초 이재순 ▲죽전초 김형경 ▲해안초 김점식 ◇교감 전직 ▲시교육청 교육연구관 남진수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고종선 ▲교육연구사 류민하 ▲서부교육청 장병옥 ▲달성교육청 정병재 ◇장학사.교육연구사 및 유치원 원장 전직 ▲남부교육청 장학사 김수연 ▲서변유치원 원장 박태숙 ▲교육연구사 ▲시교육청 기획예산과 김영근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이형필 ▲남부교육청 정병우 ▲달성교육청 김대영 ▲서부교육청 정은순 ▲동부교육청 이삼선 ▲달성교육청 임현혜 ▲시교육청 교육정보학과 김승한 ▲시교육연수원 김한룡 ▲시교육정보원 한명진 ▲시교육정보원 현상환 ■전보 ◇장학사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송승면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김병태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이명주 ▲서부교육청 황경자 ◇교육연구사 ▲대구학생문화센터 김원식 ◇교장 ▲동노변초 강찬석 ▲경운초 권오식 ▲효신초 권원대 ▲만촌초 김은수 ▲신당초 김종영 ▲송일초 노두식 ▲용산초 박병임 ▲파호초 박태도 ▲대남초 신 섭 ▲진월초 안태호 ▲감천초 은종하 ▲본리초 이동호 ▲복명초 정길택▲함지초 정채용 ▲복현초 최상록 ▲월성초 ▲최상진 ◇교감 ▲동천초 지병균 ▲동노변 김외광 ▲노변초 김기생 ▲종로초 채성만 ▲동성초 이정옥 ▲지묘초 조혜경 ▲숙천초 이예건 ▲매호초 임동분 ▲용호초 박창환 ▲칠성초 김대훈 ▲함지초 김찬길 ▲이현초 장영순 ▲인지초 이쾌원 ▲복현초 이기모 ▲서평초 이호선 ▲비봉초 정명곤 ▲북부초 김영섭 ▲강북초 김상호 ▲동평초 강영수 ▲북비산초 최숙희 ▲태현초 장병옥 ▲장동초 이춘자 ▲학산초 박영희 ▲ 경남도교육청(중등) ◇교장급 <교육장> ▲김해교육청 한성건 ▲고성교육청 차해숙 <장학관.교육연구관>▲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심명섭 ▲” 김영기 ▲양산교육청 최정대 ▲경남학생교육원 고종근 ▲함안교육청 김용배 ▲사천교육청 정성용 <중임> ▲진주중앙고 김기수 ▲안남중 정영규 ▲창원기계공고 김동백 ▲마산용마고 강대진 ▲진양고 강충수 ▲웅남중 심현섭 ▲구암여중 김태준 ▲상리중 김동환 <신규> ▲생초고 주동기 ▲김해대동중 송광복 ▲청도중 이언희 ▲통영중 이선길 ▲초동중 이명호 ▲신반중 홍일수 ▲화개중 조상복 ▲충무고 김도곤 ▲산양중 오장환 ▲진영고 노상진 ▲김해서중 윤상원 ▲삼성중 강상철 ▲양주중 이필자 ▲고현중 김우영 ▲하동고 최길명 ▲동진중 강동호 ▲욕지중 배주열 ▲거창산업과학고(초빙교장) 최준홍 <전보> ▲김해삼문고 김병열 ▲창북중 강충웅 ▲창원상남중 김인섭 ▲봉림중 민영선 ▲반림중 박숙희 ▲합포중 황규환 ▲마산동중 박성길 ▲문산중 정수영 ▲밀양여고 조대현 ▲삼가고 추경엽 ▲청암중 윤한영 ▲사천중 김정갑 ▲김해가야고 최창집 ▲웅상고 김영규 ▲함안중 이윤이 ▲진교중 김점규 ▲양산중 양호석 ◇교감급 <승진> ▲남해(중) 이창근 ▲김해(중) 조극래 ▲하동(중) 정기용 ▲양산(중) 손장범 ▲함양(중) 이재엽 ▲장유고 정순공 ▲거제중앙고 김진구 ▲통영(중) 전호식 ▲삼천포공고 배철환 ▲거창산업과학고 이병태 ▲삼가고 이성수 ▲양산고 정한석 ▲경남은광학교 윤인숙 <전보> ▲창원(중) 이재홍 ▲마산(중) 박기순 ▲김해(중) 박창남 ▲진주(중) 박영자 ▲산청(중) 강창영 ▲밀양여고 전학용 ▲밀양(중) 최홍일 ▲김해(중) 김태욱 ▲산청(중) 최현욱 ▲창원사파고 전외열 ▲경남체육고 김종호 <교육전문직 전보> ▲도교육청 교육정보화과 김동환 ▲” 조현종 ▲창원교육청 박종삼 ▲교육연수원 임권섭 ▲진해교육청 정명기 ▲진주교육청 안성인 <전직-교감.교육전문직> ▲창원기계공고 송경호 ▲창원(중) 최옥준 ▲거제(중) 박복래 ▲의령(중) 이환기 ▲경남과학고 공영식 ▲도교육청 체육보건교육과 김상권 ▲창원교육청 홍종선 ▲덕유교육원 오출 ▲거제교육청 박경곤 ▲의령교육청 이상근 ▲거창교육청 전임수 ▲하동교육청 김득식 ▲밀양교육청 송화용 경남도교육청(초등) ◇교장급 <교육장> ▲창원교육청 허만복 ▲산청교육청 차혜자 ▲양산교육청 송완용 <중임> ▲창원동산 이희호 ▲창원대방 이상영 ▲마산양덕 강재호 ▲마산내서 김용화▲진주금성 박원부 ▲진주금산 남봉식 ▲진주내동 이종규 ▲진주이반성 최인옥 ▲진주두문 진현복 ▲김해대청 안종봉 ▲거제장평 이부기 ▲거제양지 정재영 ▲양산양산 강홍희 ▲양산하북 조규환 ▲고성하일 이정찬 ▲함양함양 차한규 ▲진주장재 신영균 <전보> ▲창원반송 박명석 ▲창원용남 정효욱 ▲창원명도 조응래 ▲마산합포 이용옥 ▲의령의령 오문환 ▲마산합성 황호윤 ▲창녕동포 하화돈 ▲마산월성 김정두 ▲마산현동 안선이 ▲ 마산신월 탁수동 ▲마산상남 김봉산 ▲마산용마 이강석 ▲ 진주가람 주영석 ▲ 산청단성 김종만 ▲통영충무 허창도 ▲통영남포 유규옥 ▲사천정동 최남기 ▲사천대방 이환근 ▲사천곤양 김만도 ▲사천노산 윤복문 ▲사천신수도 신현갑 ▲김해신어 서덕상 ▲김해활천 강문길 ▲김해화정 이치상 ▲김해구산 김용근 ▲김해내동 김남호 ▲김해삼계 이한기 ▲김해동광 권선혁 ▲김해외동 조훈제 ▲김해신명 노환탁 ▲김해구지 노은섭 ▲김해석봉 안종철 ▲ 김해주석 이상준 ▲거제진목 배상호 ▲ 거제오비 윤순종 ▲거제고현 김영건 ▲의령가례 최금준 ▲ 의령대의 남영식 ▲ 고성개천 서대련 ▲고성거류 이판권 ▲고성방산 김상재 ▲하동옥종 이희종 ▲거창거창 하철호 ▲거창남하 양수득 ▲거창위천 이진우 <승진.전직> ▲함안법수 김석조 ▲김해대동 이성태 ▲창원봉강 박필묵 ▲김해진례 최도경 ▲고성삼산 임대섭 ▲거제아주 김인호 ▲의령지정 김영술 ▲거제마전 김원태 ▲산청오부 백운석 ▲김해금산 차영국 ▲의령봉수 백인권 ▲고성마암 황교현 ▲산청삼장 허해양 ▲합천묘산 박찬숙 ▲남해해양 조복래 ▲거제명사 박성채 ▲밀양초동 홍점갑 ▲김해생림 정진효 ▲통영한산 조진규 ▲창원자여 최명조 ▲밀양무안 박순우 ▲의령낙서 소세호 ▲양산평산 구현효 ▲김해수남 강원기 ▲김해대감 김미준 ▲김해덕정 박무인 ▲하동갈육 강경호 ▲김해한림 노재원 ▲양산오봉 임봉현 ▲함안산인 최한민 ▲밀양예림 문성균 ▲함안외암 김현국 ▲창녕유어 신재철 ▲밀양삼랑진 박상준 ▲양산대운 김기홍 ▲양산용연 임형규 ▲거제외포 정안식 ▲양산화제 김찬경 ▲창녕대지 이준형 ▲거제하청 성재술 ▲김해주동 이태종 ▲하동궁항 김경원 ▲하동화개 김산세 ▲창원일동 박정환 ▲창원용지 안국태 ▲김해대곡 민진규 ▲마산진동 남창일 ▲밀양하남대사(초빙교장) 옥세부 ▲양산물금(”) 이홍식 <장학관.교장 승진.전직.전보>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임윤섭 ▲마산교육청 박순도 ▲함양교육청 강해영 ▲거제교육청 정동한 ▲남해교육청 김갑두 ▲마산무학 강상렬 ▲진주 남강 김영시 ▲진주 망경 김종숙 ▲경남학생교육원 강수효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강인섭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최정기 ◇교감급 △교(원)감 <전보> ▲창원 조문식 ▲마산 배재권 ▲” 김수생 ▲” 조윤래 ▲진주 김도용 ▲” 김상태 ▲” 이재우 ▲” 최미연 ▲” 양봉희 ▲” 강우홍 ▲김해 박경표 ▲고성 박인국 ▲산청 박평길 ▲거창 손봉호 <승진> ▲김해 김남조 ▲합천 김동원 ▲거제 안재기 ▲양산 김성상 ▲김해 화성원 ▲함안 정상조 ▲김해 신경수 ▲밀양 주태균 ▲김해 박용운 ▲” 강대종 ▲” 김재평 ▲마산 정대행 ▲진해 엄판구 ▲합천 김용현 ▲마산 허기업 ▲” 이병영 ▲거창 오사홍 ▲사천 강대백 ▲” 김전석 ▲진주 김호인 ▲양산 옥영석 ▲함안 최덕호 ▲” 김종섭 ▲창녕 유봉상 ▲진주 강상원 ▲의령 백익렬 ▲통영 윤한철 ▲” 권영일 ▲하동 정인재 ▲거창 김익중 ▲함안 이원호 ▲양산 심의방 ▲합천 이재순 ▲거제 이수욱 ▲하동 우정기 ▲남해 강준실 ▲” 이정섭 ▲통영 이평수 ▲함안 송길성 ▲하동 강대위 ▲양산 예붕해 ▲하동 정경문 ▲거제 정병화 ▲남해 이상제 ▲” 마경수 ▲양산 박찬봉 ▲함안 윤종희 ▲통영 배경혜 ▲진주 신선애 ▲양산 김종숙 ▲김해 김상철 ▲마산 김구한 ▲합천 이재일 ▲김해 김병출 △교육전문직 <전보>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김주수 ▲” 함기호 ▲교육연수원 김양수 ▲마산교육청 오진환 ▲창원교육청 전용익 <전직> ▲마산 김종오 ▲” 정대현 ▲밀양 하상준 ▲창원 배일한 ▲거제교육청 배한권 ▲함안교육청 윤진란 ▲창녕교육청 권만옥 ▲함안교육청 김쌍순 ▲마산교육청 송숙경 ▲밀양교육청 신상국 ▲양산교육청 박영서 ▲밀양교육청 김덕순 ▲도교육청 기획예산과 김승오 경북도교육청(초중등) ◇교육장 ▲칠곡 임태한 ▲경주 권종수 ▲고령 박성희 ▲울진 박중열 ▲봉화 김상호 ▲안동 김길자 ◇교육전문직(장학관) ▲경북도교육연구원장 권오중 ▲도교육청 초등교육과장 김상수 ▲〃 초등교육과 전보규 ▲〃 초등교육과 류재식 ▲〃 초등교육과 권세환 ▲영주교육청 김동량 ▲구미교육청 우석구 ▲의성교육청 최수환 ▲청송교육청 김영동 ▲고령교육청 정계월 ▲울진교육청 김태호 ◇교장 ▲포항 박시영 ▲포항남부 이경진 ▲이동 김은근 ▲대해 박병구 ▲죽장 신현식 ▲포항송도 배만영 ▲흥해서부 이덕권 ▲인덕 이송우 ▲죽천 장동석 ▲문충 최옥성 ▲장기 윤석규 ▲산대 유 락 ▲사방 윤대희 ▲안강북부 배덕보 ▲지동 최영훈 ▲안동송현 조창규 ▲안동강남 김진호 ▲서선 김광석 ▲임동 황준덕 ▲서후 유하은 ▲풍천 박태화 ▲상모 우 숙 ▲원남 김정옥 ▲원호 박윤식 ▲신기 송준곤 ▲구미사곡 임극상 ▲고아 강장원 ▲장천 박효봉 ▲구운 이종호 ▲임봉 이칠우 ▲덕촌 고인섭 ▲영주 장동준 ▲영일 박성구 ▲북안 고영환 ▲거여 강용보 ▲화덕 신건환 ▲신기 양재동 ▲점촌중앙 김기운 ▲점촌북 남일국 ▲영순 박영환 ▲동성 신금식 ▲용흥 이창녕 ▲장산 임기승 ▲경산서부 우용탁 ▲현흥 임성규 ▲신상 김재식 ▲압량 김정만 ▲사동 김홍순 ▲금곡 이강륜 ▲남산 전태일 ▲다문 서영기 ▲남성 박병발 ▲금성 남시창 ▲안평 박수환 ▲가음 김정환 ▲옥전 김기봉 ▲점곡 이윤탁 ▲단북 권오경 ▲사곡 강부구 ▲상천 권점규 ▲영덕 조상현 ▲영해 윤용걸 ▲화양 김태현 ▲방지 이대희 ▲다산 정순수 ▲운수 서무환 ▲박곡 박계영 ▲성주 류기훈 ▲지사 김영조 ▲인평 남청룡 ▲예천 황경용 ▲예천동부 김경환 ▲감천 권오정 ▲용궁 김진호 ▲화남 김홍원 ▲울진 노명선 ▲울진남부 장상윤 ▲부구 주상국 ▲모량 권오윤 ▲대가 박문대 ▲금락 탁상수 ▲봉현 장도순 ▲김천중앙 안정기 ▲신광 윤성식 ▲화랑 김진규 ▲김천 강타관 ▲감천 이근형 ▲양포 이희춘 ▲구평남부 권종환 ▲영주남부 최호창 ▲도리원 권기맹 ▲파천 김병창 ▲야성 김개문 ▲풍양 장상윤 ▲용문 황찬호 ▲도촌 김정환 ▲양동 이규익 ▲영지 차남형 ▲건천 최제원 ▲대덕 이재홍 ▲화동 천오진 ▲공서 엄규한 ▲고로 송인록 ▲이전 우영철 ▲수비 김백제 ▲동산 김정수 ▲관하 성칠용 ▲평해 김복식 ▲삼근 손석봉 ▲기성 권오준 ▲사동 정인순 ▲저동 조옥형 ▲태하 유달선 ▲천부 박병로 ▲대송 김영일 ▲운곡 한은환 ▲자인 심상준 ▲신동 박영철 ▲월곡 권재도 ◇교육전문직(장학사)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김인달 ▲〃 초등교육과 김병찬 ▲〃 초등교육과 황태주 ▲포항교육청 도주완 ▲포항교육청 이헌숙 ▲김천교육청 김진국 ▲안동교육청 권대란 ▲구미교육청 손진구 ▲경산교육청 이종현 ▲영덕교육청 최근대 ▲청도교육청 김종준 ▲칠곡교육청 손규호 ▲칠곡교육청 이태석 ▲경상북도교육연구원 김동호 ▲포항교육청 임상수 ▲의성교육청 조건화 ▲의성교육청 이판술 ▲예천교육청 박성곤 ▲울진교육청 권오영 ▲울릉교육청 김영우 ▲영양교육청 이승진 ▲울진교육청 주순남 ▲울릉교육청 이종무 ▲경북교육연구원 김효준 ▲포항교육청 정병옥 ◇교감 ▲포항교육청 임대식 ▲〃 권순필 ▲〃 정재옥 ▲〃 김외광 ▲경주교육청 민명인 ▲김천교육청 김종하 ▲안동교육청 남중호 ▲구미교육청 정재덕 ▲영천교육청 류광묵 ▲〃 이해수 ▲상주교육청 권태현 ▲문경교육청 이동항 ▲경산교육청 금원섭 ▲〃 김기주 ▲〃 조학현 ▲〃 최원식 ▲칠곡교육청 김은호 ▲봉화교육청 권기태 ▲〃 김선재 ▲〃 심정호 ▲경주교육청 이대식 ▲〃 전호상 ▲〃 임 경 ▲김천교육청 하종언 ▲〃 김연태 ▲〃 이석원 ▲구미교육청 권대선 ▲〃 심용선 ▲〃 이응관 ▲〃 김진태 ▲〃 최병용 ▲영천교육청 우병기 ▲〃 최종민 ▲상주교육청 윤희정 ▲영양교육청 권대일 ▲성주교육청 최희영 ▲〃 우영수 ▲울진교육청 김해균 ▲〃 강문학 ▲〃 유영철 ▲포항교육청 김태식 ▲〃 박정순 ▲경주교육청 김숙자 ▲안동교육청 윤한경 ▲구미교육청 김성란 ▲경산교육청 여영희 <중등> ◇교육장 ▲포항 윤세룡 ▲문경 김호열 ▲의성 이재완 ▲경산 차종렬 ▲울릉 송원재 ◇장학관ㆍ교육연구관 ▲도교육청 과학산업교육과장 김득호 ▲〃 과학산업교육과 권영심 ▲영천교육청 김진수 ▲군위교육청 박찬자 ▲화랑교육원 홍정표 ◇교장 ▲금호여고 겸 금호여중 손성하 ▲서라벌여중 김성호 ▲장산중 김승렬 ▲포항고 조주환 ▲경북과학고 이희영 ▲구미고 김동정 ▲아포공고 겸 아포중 임성광 ▲영창중 이창호 ▲문경중 박종만 ▲석전중 김진희 ▲북삼중 김종구 ▲두호고 황수범 ▲김천여고 오세만 ▲김천농공고 김택희 ▲선주고 권기을 ▲구미정보여고 김천섭 ▲금오공고 이광시 ▲영주제일고 김찬식 ▲약목고 이철종 ▲울릉종고 박경래 ▲안강전자고 겸 안강중 이재식 ▲경북생활과학고 겸 해평중 정경섭 ▲효령고 겸 효령중 편복식 ▲다인종고 겸 다인중 정태화 ▲영덕종고 겸 영덕중 황병해 ▲양학중 박무한 ▲불국중 최환택 ▲경주여중 김창수 ▲김천여중 정치섭 ▲김천중앙중 이문길 ▲길주중 조석태 ▲풍천중 김영호 ▲안동여중 황석우 ▲구미여중 이근익 ▲진평중 허남선 ▲영안중 김진욱 ▲사동중 송동호 ▲의성중 서순희 ▲매전중 박효출 ▲초전중 탁창균 ▲은척상고 겸 은척중 김진희 ▲비안고 겸 비안중 황무길 ▲청송고 겸 청송중 김상엽 ▲진보고 겸 진보중 이재준 ▲강구정보고 겸 강구중 한종환 ▲용궁상고 겸 용궁중 이희대 ▲평해여정보고 겸 평해여중 왕영문 ▲매화종고 겸 매화중 이문섭 ▲송라중 겸 송라초 손병천 ▲어모중 임준식 ▲공검중 이정옥 ▲영순중 임재동 ▲부계중 겸 산성중 박범식 ▲의성여중 신금자 ▲병곡중 오병염 ▲성산중 나경란 ▲쌍림중 조용완 ▲우곡중 이종철 ▲벽진중 김예희 ▲상운중 손수락 ▲온정중 이유창 ▲울릉중 김시오 ▲울릉서중 박성기 ▲우산중 손계청 ▲유천중 고재현 ◇장학사ㆍ교육연구사 ▲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이판수 ▲〃 중등교육과 지기룡 ▲〃 과학산업교육과 윤용호 ▲〃 과학산업교육과 김말분 ▲〃 교육정보화과 김영곤 ▲〃 혁신복지담당관실 김낙길 ▲경주교육청 이재건 ▲안동교육청 심재봉 ▲구미교육청 이용욱 ▲영주교육청 이해영 ▲청송교육청 김두상 ▲구미교육청 문태수 ▲문경교육청 임운섭 ▲의성교육청 이성희 ▲도교육연수원 김경순 ▲화랑교육원 김난옥 ▲〃 감명숙 ▲〃 남홍식 ◇교감 ▲포항여자전자고 최범호 ▲안강전자고 조청용 ▲김천여고 여학모 ▲금오고 박성식 ▲영천고 노정구 ▲상주여고 김성진 ▲문경공고 김동익 ▲예천여고 안중헌 ▲은척상고 겸 은척중 김명식 ▲금천고 겸 금천중 이우경 ▲지보고 겸 지보중 우남석 ▲포항교육청 이용택 ▲경주교육청 송문락 ▲안동교육청 강대석 ▲상주교육청 손병숙 ▲문경교육청 이동주 ▲영덕교육청 강석일 ▲칠곡교육청 안성자 ▲다인종고 장시덕 ▲진보고 강신태 ▲봉화고 전우방 ▲춘양상고 문성국 ▲김천상고 겸 지례중 류선하 ▲군위여고 겸 군위여중 정인재 ▲청송고 겸 청송중 유태석 ▲평해여정보고 겸 평해여중 김봉수 ▲경주교육청 윤용식 ▲경주교육청 조철호 ▲〃 권석홍 ▲김천교육청 박종락 ▲구미교육청 서인덕 ▲영천교육청 장진영 ▲의성교육청 백주철 ▲〃 이융도 ▲영양교육청 심귀용 ▲영덕교육청 권태건 ▲청도교육청 서경혜 ▲봉화교육청 김용구 ▲울릉교육청 강신종 ▲인동고 권광수 ▲경주교육청 김태영 ▲안동교육청 권영원 ▲구미교육청 류용궁 ▲영천교육청 권순박 ▲경산교육청 김정숙 전북도교육청(초중등) ◇교장 승진 ▲군산신시도 문석두 ▲익산용복 조종원 ▲정읍내장 김상익 ▲정읍백암 김용 ▲정읍보성 송수현 ▲정읍이평 소병숙 ▲남원금지 장길현 ▲김제월성 김종용 ▲김제벽량 강인철 ▲완주이서 이창환 ▲완주운주 김종 ▲무주삼방 손대봉 ▲무주괴목 김영준 ▲장수계북 김흥중 ▲고창가평 황대택 ▲고창아산 정진문 ▲부안계화 하종화 ▲부안영전 이조원 ▲부안위도 고석길 ◇교감 승진 ▲군산시 한동진 ▲〃 권향님 ▲〃 최순옥 ▲〃 박정례 ▲〃 오제흥 ▲익산시 최태규 ▲〃 송창용 ▲〃 정영호 ▲〃 정도희 ▲진안군 이순배 ▲장수군 오명균 ▲고창군 노경환 ▲〃 송영수 ▲〃 박은순 ▲부안군 송하영 ▲〃 김영남 ▲〃 이덕연 ▲〃 신용호 ◇직위 승진 ▲완주교육장 김수경 ◇교장 중임 ▲전주북일 김종술 ▲전주초포 최인식 ▲전주덕진 김송희 ▲전주여울 정길모 ▲전주화산 박순정 ▲군산옥봉 이석재 ▲익산금마 김용구 ▲익산용남 박남권 ▲익산석암 한기성 ▲전주문정 이중석 ▲정읍북면 이철식 ▲남원도통 황승규 ▲김제공덕 한의훈 ▲전주미산 황영주 ▲진안중앙 한영선 ▲무주설천 김호진 ▲부안변산 김종업 ▲부안우덕 정진웅 ◇교장 전보 ▲전주서문 황대선 ▲전주진북 최정식 ▲전주서원 김문수 ▲전주중산 김재문 ▲전주팔복 김광의 ▲전주장동 장일정 ▲군산문창 이방세 ▲이리영등 소석호 ▲이리팔봉 오광표 ▲이리신동 이규섭 ▲익산용성 양귀섭 ▲정읍신태인 나영진 ▲정읍북 이진상 ▲임실신평 모수종 ◇교감 전보 ▲전주시 심재기 ▲〃 윤덕임 ▲〃 김우정 ▲익산시 안춘근 ▲〃 김숙자 ▲정읍시 황연수 ▲김제시 이한구 ▲고창군 류순상 ◇장학관 전보 ▲전라북도교육연수원장 조시창 ◇장학사 전보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박승우 ▲〃 〃 안기근 ▲〃 〃 성병숙 ▲전주교육청 장남덕 ▲〃 전원길 ▲〃 서영숙 ▲완주교육청 황호공 ▲〃 박천수 ◇전직(장학사→교장) ▲전주지곡 김명희 ◇전직(교육연구관→장학관) ▲정읍교육청 학무과장 최기우 ◇전직(교장.교감→장학관.교육연구관) ▲임실교육청 학무과장 박영희 ▲교육정보과학원 과학부장 남용식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이이남 ◇전직(장학사↔교육연구사)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장학사 문홍근 ▲〃 〃 〃 윤경희 ▲〃 〃 교육연구사 김수연 ▲〃 과학교육정보화과 교육연구사 김영주 ▲〃 평생직업교육과 교육연구사 이광진 ▲〃 평생직업교육과 장학사 정춘환 ◇전직(장학사→교감) ▲전주시 서승원 ▲〃 김경자 ▲〃 노인숙 ▲〃 이은회 ▲〃 김재평 ▲〃 김완섭 ▲군산시 노성진 ▲〃 노장용 ▲익산시 최정호 ▲〃 김영모 ▲김제시 박종원 ▲〃 서인석 ▲완주군 이영철 ▲〃 하영숙 ◇전직(교감.교사→장학사) ▲교육연수원 정만일 ▲전주교육청 강석곤 ▲〃 임영남 ▲군산교육청 강회석 ▲ 〃 김진영 ▲〃 조성례 ▲〃 김유미 ▲익산교육청 문채룡 ▲정읍교육청 박은숙 ▲남원교육청 장원규 ▲김제교육청 노용순 ▲〃 임승자 ▲진안교육청 심정주 ▲〃 양규진 ▲무주교육청 양희환 ▲장수교육청 이준만 ▲〃 강철성 ▲임실교육청 이한홍 ▲〃 강미애 ▲부안교육청 고광태 ◇교감 전출(공립→국립) ▲전주교육대학교 전주부설초등학교 송재흥 ◇겸임 ▲군산학생종합회관 운영과장 최금식 ◆중등 ◇교장.장학관.교육연구관 전직 ▲전주여고 송국현 ▲전주서곡중 김견수 ▲이리남중 이용권 ▲이리영등 한일석 ▲관촌중 최희중 ▲교육정보과학원장 임길영 ▲전북학생교육원장 이광훈 ▲전주교육청 중등교육과 노권엄 ▲도교육청 혁신복지담당관실 최남선 ◇교장.장학관.교육연구관 승진 ▲함열고 조중배 ▲한국경마축산고 이종률 ▲설천중.고 채충석 ▲오수고 김상한 ▲위도중.고 이관희 ▲줄포자동차공고 박종국 ▲나포중 윤창주 ▲삼기중 정규윤 ▲웅포중 문정수 ▲정일여중 송동기 ▲칠보중 김홍근 ▲남원용성중 선종문 ▲남원하늘중 유종인 ▲산내중 이정만 ▲김제중 권오복 ▲김제중앙중 임승동 ▲구이중 유명옥 ▲진안여중 양남호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유기태 ▲〃 중등교육과 김계순 ▲무주교육청 학무과장 이상훈 ◇교장.장학관 전보 ▲전주솔내고 최동주 ▲전주호성중 유장수 ▲전주기린중 나장균 ▲서전주중 강정자 ▲전주우전중 김임규 ▲이리북중 김대길 ▲익산지원중 이준엽 ▲정읍여중 이제길 ▲고산중 김재우 ▲번암중 김창선 ◇교장 중임 ▲군산고 문용철 ▲이리고 김상현 ▲이리공업고 최태범 ▲전주남중 김현준 ▲전주풍남중 권문경 ▲전주평화중 김형진 ▲삼례중 방기섭 ◇통합학교 교장 ▲금구초.금구중 김옥련 ◇초빙 교장 ▲마령고 고석봉 ◇교감.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 ▲전주시 소창영(중학교) ▲익산시(가) 오석점(〃) ▲도교육청 중등교육과 길영균 ▲전주교육청 중등교육과 이재천 ▲교육정보과학원 임정래 ▲전북교육연수원 이관호 ▲학생해양수련원 손승수 ▲익산교육청 박순열 ▲정읍교육청 신정균 ▲무주교육청 나만승 ◇교감.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전라고 유인배 ▲이리고 장현방 ▲정읍여고 이제동 ▲전주시 김기득(중학교) ▲〃 전승권(〃) ▲완주군 정경렬 ▲도교육청 중등교육과 김능배 ▲익산교육청 이희수 ◇교감 승진 ▲전주여상 허정 ▲〃 하용성 ▲전북체육고 이현기 ▲남원용성고 조원주 ▲장수고 최병부 ▲장계공고 박인화 ▲고창고 이강현 ▲부안농공고 임성택 ▲전주시 이희성(중학교) ▲ 군산시(나) 강혁신(〃) ▲정읍시(나) 안효숙(〃) ▲김제시(가) 백영수(〃) ▲완주군 홍내식(〃) ▲〃 김영식(〃) ▲〃 정병서(〃) ▲진안군 서인옥(〃) ▲무주군 이치수(〃) ▲장수군 김형곤(〃) ▲임실군 최용섭(〃) ▲순창군 김종현(〃) ▲고창군 박현태(〃) ▲부안군 이관기(〃) 강원도교육청 ▲인제교육장 朴秦緖 ▲태백교육장 金基中 ▲속초교육장 朴甲秀 ▲양구교육장 朴敬淑 ▲횡성교육장 許萬鳳 ▲정선교육장 金君澤 ▲중등교육과장 許大寧 ▲초등교육과장 金昌鉉 ▲강원학생통일교육수련원장 李鍾曙 강원도교육청(중등) ◇교장 신규 ▲태백 함태중 김병국 ▲삼척 도계여중 김석기 ▲원주 부론고 김시욱 ▲삼척 삼척여중 박인규 ▲정선 사북여중 박창식 ▲고성 대진고 안철종 ▲평창 봉평고 양승영 ▲평창 계촌중 이영호 ▲영월 녹전중 이주영 ▲정선 임계고 이찬형 ▲속초 현남중 장영철 ▲횡성 갑천고 정상근 ▲속초상고 지금식 ▲평창 진부고 채신일 ▲영월 주천종고 최종성 ▲원주여중 강승진 ▲춘천여중 한상량 ▲홍천 동화중 허필옥 ▲양구 양구고 최승명 ◇초빙교장 ▲동해 묵호고 이기윤 ◇교장 중임 ▲양구여고 김기수 ▲춘천 동산중 김창연 ▲강릉중 신준택 ▲강릉 경포고 심일교 ▲춘천 후평중 이관행 ▲강릉 관동중 이화자 ▲홍천정보과학고 이희균 ▲원주 북원여중 전득근 ▲강릉여중 함용식 ▲춘천여고 홍순일 ▲춘천 남춘천중 홍정표 ◇교장급 전문직 전직.전보 ▲철원교육청 고경식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이무섭 ▲정선교육청 정연순 ▲교원인사과 이원용 ◇교장 전보 ▲원주공고 김강영 ▲고성 거진종고 김세영 ▲원주정보공고 김진욱 ▲홍천 두촌중 남궁관옥 ▲속초고 이명수 ▲태백 황지정보산업고 이보영 ▲속초 설악여중 이용익 ▲영월공고 최명순 ▲원주 단구중 홍영표 ◇교감 신규 ▲정선 권혁창 ▲영월 김기홍 ▲삼척 도계전산정보고 김수현 ▲정선 민창홍 ▲삼척 박병태 ▲속초고 손창화 ▲속초 양경청 ▲고성 동광농공고 양문섭 ▲양구 이승모 ▲정선 이승호 ▲삼척 임성엄 ▲횡성 둔내고 진호택 ▲화천 홍병곤 ▲춘천 강희찬 ▲홍천여고 김영일 ▲양구 최건희 ◇국.공립 교류 ▲강원대 신동수 ▲춘천 이수만 ◇교감 전보 ▲강원체고 김두경 ▲평창 남춘석 ▲강릉 이병국 ▲원주 정기현 ▲강릉 홍사봉 ◇교감급 전문직 전직.전보 ▲중등교육과 권오현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김금옥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김기인 ▲강원학생교육원 김신자 ▲강릉교육청 김종우 ▲교원인사과 민광식 ▲중등교육과 박주희 ▲사임당교육원 안정택 ▲교육정보화과 어득성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엄재석 ▲춘천교육청 이영섭 ▲삼척교육청 조혜영 ▲강원학생교육원 함춘홍 ◇전문직 신규 ▲사임당교육원 이현녀 ▲인제교육청 주향숙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한재혁 강원도교육청(초등) ◇교장 신규 ▲춘천 광판초 지준열 ▲춘천 서천초 허은봉 ▲속초 설악초 양승범 ▲속초 대포초 정효남 ▲양양 남애초 이규환 ▲양양 남천초 김진근 ▲양양 현북초 윤정태 ▲태백 화전초 김남규 ▲삼척 호산초 최돈모 ▲삼척 궁촌초 손규열 ▲삼척 맹방초 김장수 ▲홍천 노천초 정대인 ▲홍천 반곡초 이종수 ▲홍천 원당초 안태동 ▲횡성 둔내초 장기하 ▲영월 옥동초 이상구 ▲영월 구래초 김주한 ▲영월 연상초 김동훈 ▲평창 계촌초 김흥영 ▲평창 봉평초 김태기 ▲평창 장평초 김기선 ▲평창 거문초 장성기 ▲평창 대화초 정철 ▲평창 평창초 지용식 ▲정선 갈래초 김춘기 ▲정선 예미초 최선중 ▲철원 토성초 송태운 ▲철원 마현초 안욱섭 ▲화천 산양초 이종영 ▲화천 풍산초 이준 ▲화천 광덕초 주근환 ▲화천 오음초 신정순 ▲인제 원통초 어기홍 ▲인제 기린초 현인호 ▲고성 거성초 이종범 ◇교장 중임 ▲춘천 추곡초 윤재홍 ▲원주 신평초 배연조 ▲강릉 성덕초 이상호 ▲강릉 남산초 최상은 ▲강릉 모산초 최근학 ▲홍천 화촌초 김홍배 ▲원주 둔둔초 정원표 ▲정선 여량초 이종행 ▲춘천 교동초 이홍래 ◇교장 전보 ▲춘천 남춘천초 박주문 ▲춘천 근화초 이등우 ▲춘천 부안초 이광섭 ▲춘천 호반초 김정숙 ▲춘천 동부초 김동천 ▲춘천 봄내초 이교민 ▲춘천 성원초 김태준 ▲춘천 만천초 최정열 ▲춘천 동내초 이찬기 ▲춘천 조양초 서명복 ▲춘천 송화초 최중권 ▲원주 만종초 이기환 ▲원주 귀래초 최규택 ▲강릉 동명초 박상남 ▲강릉 영동초 최돈운 ▲양양 오색초 이정식 ▲동해 창호초 박성용 ▲삼척 서부초 김용래 ▲홍천 오안초 이준규 ▲영월초 조성기 ▲영월 내성초 김남수 ▲평창 진부초 김종수 ▲평창 횡계초 이호신 ▲화천초 심윤보 ▲화천 다목초 이종억 ◇초빙교장 ▲춘천 금산초 임학성 ◇교장급 전문직 전직.전보 ▲초등교육과 이금례 ▲초등교육과 최헌규 ▲평생체육교육과 최욱진 ▲원주교육청 김종천 ▲태백교육청 이석주 ▲화천교육청 엄현철 ◇교감 신규 ▲춘천 김남수 ▲춘천 민영홍 ▲원주 홍의재 ▲원주 한용희 ▲속초 권영호 ▲속초 최희규 ▲양양 오승기 ▲동해 신종승 ▲동해 최범식 ▲동해 이건준 ▲태백 김용모 ▲삼척 김개동 ▲삼척 이규준 ▲홍천 조규성 ▲홍천 김기섭 ▲홍천 이달종 ▲횡성 윤행근 ▲횡성 최재길 ▲영월 우종대 ▲영월 유남식 ▲평창 김남제 ▲평창 최용호 ▲철원 이기홍 ▲철원 지학진 ▲양구 권오이 ▲양구 이우빈 ▲양구 박경한 ◇교감 전보 ▲춘천 김승덕 ▲춘천 박승룡 ▲춘천 용영옥 ▲춘천 신양순 ▲춘천 김영호 ▲원주 윤동수 ▲원주 김형배 ▲원주 김남헌 ▲원주 이병인 ▲원주 안길웅 ▲원주 김동훈 ▲강릉 김동하 ▲강릉 조성환 ▲강릉 권순익 ▲강릉 박용래 ▲강릉 유제원 ▲강릉 최용식 ▲속초 민병호 ▲삼척 신공호 ▲횡성 정재영 ▲고성 이삼현 ◇교감 국공립 교류 ▲춘천교육대 최성용 ▲춘천 원인식 ◇교감급 전문직 전직.전보 ▲홍천 김광해 ▲초등교육과 서재철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한광규 ▲춘천평생교육정보관 신현철 ▲춘천교육청 신현채 ▲삼척교육청 홍성윤 ▲홍천교육청 이현주 ▲태백교육청 정명숙 ▲횡성교육청 정경균 ▲철원교육청 장승조 ▲양구교육청 김득주
  • 남북 정상회담 이모저모

    텔레비전을 통해 역사적인 남북 정상의 만남을 지켜본 13일 국민들은 감격과 설렘,기대로 가득찬 하루를 보냈다. 직장인들도 퇴근한 뒤 선술집에서 남북정상회담에 관한 얘기로 꽃을 피웠다. ●술집 샐러리맨이 즐겨찾는 무교동,강남,사당동 등 서울 시내 술집은 평소보다 많은 손님들로 붐볐다. 이들은 직장동료,친구끼리 삼삼오오 모여 앉아술잔을 나누며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의 감격을 되새겼다.오후 9시30분쯤 중구 다동 숯불바베큐 골뱅이집에서 직장동료와 술을 마시던 김민호씨(30·SK텔레콤 대리)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직접 영접나온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수년내 북한에 여행을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북5도민협회 서울 구기동 이북5도민협회 사무실은 축제 분위기였다.실향민과 협회 사무직원들은 “금방이라도 통일이 될 듯하다”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통일부 산하 이산가족정보통합센터는 방문객이 평소 2명에 그쳤으나 이날은 수십명이 찾았다.평남 평원군 한천면이 고향인 황정옥(黃貞玉·67·서울 중랑구망우동)씨는 “순안이 고향이어서 더 마음이 설^^다”면서 “두 정상의 만남을 보고 헤어진 가족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센터를 찾아왔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대학가 기말고사가 한창인 대학가도 남북 정상의 만남에 들뜬 분위기였다. 고려대 도서관 지하 휴게실은 오전 10시쯤부터 200여명의 학생들이 몰려 발디딜 틈이 없었다.이들은 김 대통령이 탄 전용기가 순안공항에 무사히 착륙하고 김 대통령이 비행기 계단을 내려와 김 국방위원장과 손을 맞잡자 환호성을 질렀다. 남북 정상이 처음 만난 이날 서울대,고려대 등 전국 10여개 대학에 태극기와 북한 인공기,한반도 지도가 그려진 ‘한반도기’가 나란히 내걸렸다. ●초·중·고교 서울 풍문여고와 영동고,서해 최북단 백령도의 북포와 백령초등학교 등 일부 학교들도 수업 대신 학생들에게 김 대통령의 평양 도착 모습을 지켜보게 했다.백령초등학교 7개 교실에서는 두 정상의 만나는 장면에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불렀다. ●임진각 임진각에서도 대형 스크린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만나 악수하는 장면이 나오자 실향민과 관광객 60여명이 일제히 박수를 치며 ‘와’하고 함성을 질렀다.이들은 김 국방위원장이 직접 공항에 나와 김 대통령을 영접하자 “분위기가 너무 좋다”,“금방이라도 통일이 될것 같다”며 서로 얼싸안고 기뻐했다. 함북 청진이 고향인 박창환씨(68·경기도 김포시 월곶면)는 “이제 동생들과 어머니를 만날 날도 멀지 않았다”면서 “두 정상이 이산가족 상봉을 먼저 의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영우 이창구기자 ywchun@
  • 예산처 첫 정보사냥대회 간부단보다 속도 2배 빨라

    ‘지난 96년 15대 총선의 전국 투표율은?’‘빌 게이츠의 출생연도와 출생지는?’ 지난 11일 기획예산처가 직원들을 상대로 정부부처 가운데 처음 실시한 인터넷 정보사냥대회의 1,2번 문항이다. 이날 대회는 과장급 이상의 간부반과 서기관 이하 일반반으로 나뉘어 오후2시부터 3시간 동안 치러졌다.공통 2개를 포함해 5문제가 출제된 대회에서우승은 한경택(韓京澤) 산업정보예산과장(간부반)과 박창환(朴昌煥) 정부개혁실 사무관(일반반)이 차지했다.한과장은 41분15초만에,박사무관은 20분만에 5문제를 모두 풀었다.4시간이 주어졌지만 대부분 2시간 안에 모두 풀거나손을 들었다. 간부반은 40명 가운데 10명,일반반은 184명 가운데 89명이 만점을 받았다는 후문. 비교적 난도 높은 문제 5개를 20분만에 풀어 예산처내 ‘정보사냥꾼’으로뽑힌 박사무관은 “업무와 관련해 매일 1시간 정도 인터넷을 검색해 온 것이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예산처는 직원들의 정보화마인드와 인터넷 검색능력을 높이기 위해 한 해에 두차례씩 정보사냥대회를 열 계획이다. 진경호기자 jade@
  • 일제 징용 보상연금 고작 300원/물가인상 고려안해

    ◎한국인 노무자 수령 거부 일제때 강제징용된 한국인 46명이 일본이 제시한 1인당 300원가량의 후생연금을 거부했다. 한국원폭피해자협의회(회장 정상석)는 5일 일본 사회보험청 산하 히로시마보험사업소가 지난해 12월4일 박창환씨(75·경기도 평택시) 등 강제징용자 46명에 대해 1인당 40∼50엔(약 280∼350원)씩 지급키로 한 후생연금을 박씨 등이 받기를 거부했다고 밝혔다.히로시마보험사업소는 이같은 액수가 징용돼 일하던 때의 마지막 월급의 절반을 지급키로 한 당시 규정에 따른 것이라며 박씨등의 대리인격인 「한국원폭피해자를 돕는 모임 히로시마지부」에 전해왔다는 것이다. 협의회는 『박씨 등이 강제징용에 대해 일본정부가 충분한 사과와 보상을 하지 않으면 연금을 받을수 없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 일제 징용 한국인 41명에/일,후생연금수당 지급 결정

    2차대전중 히로시마의 미쓰비시(삼릉)중공업에 강제 징용됐던 박창환씨(73·평택시) 등 한국인 41명이 당시 가입했던 후생연금의 탈퇴수당을 지급받게 됐다. 28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히로시마 사회보험사무소는 박씨 등이 지급을 요구해온 후생연금 탈퇴수당을 지급키로 결정했으며 지급액은 당시의 액면금액인 1인당 40엔 전후이다.
  • 서울대 미학과/원어로 강의… 학생 외국어실력 특출

    ◎“예술비평 방향 제시” 교양강좌 인기 건축과·생물학과·국문과….학과이름을 들어보면 뭘 공부하는지 대충 안다.하지만 일반인이 잘 모르는 학과도 있다. 『미학이 뭡니까』 서울대 미학과 학과장 박창환 교수가 73년에 서울대에 입학한 뒤 지금까지 줄기차게 받는 질문이다.동료교수가 물어올 때도 있다. 『철학과 미술·음악의 합성어라고 할까요.예술분야에 대한 철학적 이론의 정립으로 보면 안돼요.인간의 이성만이 존중되던 시대에는 감각적인 것은 비합리적인 것으로 여겨졌지요.그러나 감각적이라는 건 곧 미의 일부이고 이를 예술현상으로 바라보고 가치체계를 세워나가는 것에서 미학은 시작됩니다』 따라서 박교수는 『미학을 어떻게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하며 『마치 보통사람이 「형이상학」이라는 말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받아들여보라』고 권한다. 여하튼 미학과에서 내놓는 교양강좌는 인기가 있다.7∼8개의 강좌에 1천5백여명정도가 몰린다.음악론·미술론 등의 강좌엔 음악을 직접 듣거나 슬라이드를 본다.연극과 발레관람을 숙제로 내기도 한다.예술비평의 단초나마 알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전공자에게는 과중할 만큼 과제물이 많다.주로 원서를 접해야 하기 때문에 영어와 독어·불어·중국어중 두가지 이상이 필수다.원어로 강의하고 시험문제로 외국논문 한편을 외워 쓰게 하는 교수도 있다.한글로 된 책 한권을 영어나 불어·중국어로 번역해오도록 숙제를 내기도 한다. 이같은 혹독한 트레이닝 덕분에 미학과 학생은 서울대생 가운데 외국어실력이 가장 앞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지난해 학과를 통합하는 학부제가 논의될 때도 당초 예상과는 달리 미학과가 적극적으로 찬성론자의 편에 선 것도 이처럼 실력이 뒷받침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미학과 교수들은 전국의 대학에 미학과를 설치한다는 목표 아래 경상도·전라도의 지방대학도 마다하지 않고 출강에 나선다.물론 학과가 신설되면 서울대 미학과 출신이 강단을 맡는다.교수가 학부생을 수험생 이상으로 다그치는 대신 취업까지 책임져주는 셈이다. 『힘이나 기술이 아닌 문화가 주도해 나갈 세상에서 미학은 더욱 중요해질 겁니다.철학적 배경 없이는 문화 자체가 표류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박교수는 삶이 표류하는 이 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미학이라고 역설한다.
  • “한국인 피폭자에 안준 임금 지급을”/일 변호사회 촉구

    【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 변호사연합회는 22일 2차대전중 히로시마(광도)시내 미쓰비시중공업에 강제연행됐다가 피폭한 박창환씨(73)등 한국인에게 미불 임금을 지급하라고 촉구했다. 변호사회는 이날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총리와 미쓰비시중공업에 제출한 요망서에서 『전쟁수행을 위해 국가와 미쓰비시 중공업이 공동으로 사원을 징용했기 때문에 연대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