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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김희애 ‘단아함의 정석’

    [포토] 김희애 ‘단아함의 정석’

    배우 김희애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박근형

    [포토]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박근형

    배우 박근형이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이정재, ‘카리스마 넘치는 발걸음’

    [포토] 이정재, ‘카리스마 넘치는 발걸음’

    배우 이정재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위해 입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장동건 ‘눈빛이 살아있네’

    [포토] 장동건 ‘눈빛이 살아있네’

    배우 장동건이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김혜수 ‘오늘 의상 콘셉트는 블랙’

    [포토] 김혜수 ‘오늘 의상 콘셉트는 블랙’

    배우 김혜수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장미희

    [포토]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장미희

    배우 장미희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꽃누나’ 김희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 참석

    [포토] ‘꽃누나’ 김희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 참석

    배우 김희애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이정재, ‘영화 같은 한 장면’

    [포토] 이정재, ‘영화 같은 한 장면’

    배우 이정재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김혜수

    [포토]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김혜수

    배우 김혜수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김혜수 롱스커트 사이로 보이는 육감 각선미

    [포토] 김혜수 롱스커트 사이로 보이는 육감 각선미

    배우 김혜수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정재 ‘잘 좀 찍어주세요’

    [포토] 이정재 ‘잘 좀 찍어주세요’

    배우 이정재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류현진

    [포토]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류현진

    LA 다저스 류현진이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화보] 장동건·김혜수·김희애 우열 가리기 힘든 블랙코디 ‘완벽’

    [화보] 장동건·김혜수·김희애 우열 가리기 힘든 블랙코디 ‘완벽’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혜수, 김희애, 장동건이 올블랙코디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장동건, ‘영화 촬영 중이 아닙니다’

    [포토] 장동건, ‘영화 촬영 중이 아닙니다’

    배우 장동건이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The New S-Class’는 2005년 5세대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이다. 전통적인 세단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완벽함과 고급스러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다. 이날 ‘The New S-Class’ 런칭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을 비롯해 김혜수, 김희애, 김윤진, 장미희, 장동건, 이정재, 박근형, 박찬호, 류현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투수, 남는 자 떠나는 자는…

    세월 앞에 장사 없다더니 ‘써니’ 김선우(36·두산)가 방출됐다. 프로야구 두산은 25일 보류선수 명단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제출하면서 김선우를 제외했다. 구단은 오전에 ‘은퇴 후 코치 연수’를 제안했지만 김선우가 현역에 대한 의지를 굽히지 않자 결국 방출, 자유계약(FA)으로 풀어줬다. 박찬호와 김병현, 조진호, 이상훈에 이어 다섯 번째 한국인으로 빅리그에 입성한 김선우는 콜로라도 시절인 2005년 생애 첫 완봉승의 기쁨을 누리는 등 빅리그에서 6시즌 동안 13승13패, 평균자책점 5.31을 기록했다. 2008년 해외파 특별지명을 거쳐 국내로 돌아왔고, 2011년에는 16승7패, 평균자책점 3.13으로 최고의 시즌을 보내며 다승 2위, 평균자책점 3위로 자존심을 세웠다. 하지만 지난해 6승(9패)에 그친 데 이어 올해도 5승6패, 평균자책점 5.52로 내리막길을 걸었다. 두산은 외국인 둘 중 니퍼트만 붙잡고 핸킨스, 내야수 김동길, 투수 오성민도 방출, 젊은 선수 위주로 팀을 리빌딩하겠다는 의지를 확실히 했다. 유희관과 윤명준, 오현택 등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갈 것으로 전망된다. 전성기는 지났지만 풍부한 경험을 갖춘 김선우 영입에는 SK와 한화가 의사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12경기나 선발로 나서는 등 선발진의 한 축을 맡을 수 있고 롱릴리프도 가능하다. 방출 선수여서 보상금이나 보상선수 부담이 없는 장점도 있다. 한편 올해 9개 구단에서 뛴 외국인 선수 19명 가운데 13명이 보류선수 명단에 들어갔다. NC는 찰리, 에릭에 시즌 중반 퇴출됐던 아담까지 ‘ACE 트리오’와의 재계약 의사를 통보했다. 넥센과 롯데, SK, LG가 기존 두 외국인과 모두 재계약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2년 연속 넥센에서 뛴 나이트와 밴헤켄은 선발 로테이션을 충실히 지키며 팀의 첫 포스트시즌(PS) 진출을 이끌었다. 내년 시즌 나이트는 만 39세, 밴헤켄은 만 35세로 나이가 적지 않지만 넥센은 둘만한 외국인을 구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롯데는 올 시즌 용병 농사에서 가장 성공한 구단이다. 13승4패, 평균자책점 3.54를 거둔 유먼은 2012년에 이어 올 시즌에도 자타공인 에이스였다. 옥스프링도 13승7패, 평균자책점 3.29로 기대를 뛰어넘는 활약을 펼쳤다. SK도 세든, 레이예스 등 두 외국인과 내년에도 함께할 계획이다. 삼성은 밴덴헐크만 잡을 계획이다. KIA와 한화는 둘 다 교체한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박찬호, 2013 일구 대상

    박찬호, 2013 일구 대상

    박찬호(40)가 ‘일구 대상’으로 선정됐다. 은퇴 프로야구인 모임인 일구회는 2013 일구상 10개 부문 수상자를 12일 발표했다. 대상에는 한국인 메어저리거 1호이며 은퇴 뒤에도 유소년야구 발전에 기여한 박찬호가 뽑혔다. 타격 4관왕으로 2년 연속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은 박병호(넥센)는 2년째 최고 타자상을 받았다. 46세이브로 넥센의 뒷문을 튼실히 지킨 손승락은 최고 투수상을 움켜쥐었다. 메이저리그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류현진(LA 다저스)은 특별공로상의 주인공이 됐다. 시상식은 다음 달 9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오늘의 경기]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KB스타즈(오후 7시 용인체육관 KBSN스포츠) ■테니스 △전국대학선수권(양구초롱이코트) △한국실업연맹전(수원만석공원코트) ■씨름 IBK기업은행 천하장사 대축제 대학장사대회 단체·개인전 예선(오전 10시 서산 농어민문화체육센터) ■리틀야구 박찬호배 전국대회 결승(오후 2시 대전 한밭구장 MBC스포츠+)
  • “4대강 수사팀에 동기 있어 마무리 잘 됐다” 수사 기업 속여 5억 챙긴 변호사

    4대강 살리기 건설 사업 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기업을 속여 수억원을 받은 변호사가 구속됐다. 7일 검찰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박찬호)는 수사 대상 기업의 사건이 종결되지 않았는데도 ‘잘 마무리됐다’고 속여 성공보수 명목으로 5억원을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A변호사를 최근 구속했다. A변호사는 지난 7∼8월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의 수사를 받은 설계·감리업체 도화엔지니어링에 “수사팀 검사 중에 사법연수원 동기가 있어서 수사가 잘 끝날 것이고 무슨 일이 있으면 무마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의 장담과 달리 이 업체 김영윤 회장은 지난 8월 초 구속 기소됐다. A변호사는 김 회장이 구속된 뒤에도 도화 측에 “돈을 더 주면 힘을 쓸 수 있고 검사와도 접촉해 보겠다”며 추가로 수십억원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도화 측의 내부 인사가 A변호사를 도와 로비 자금을 받아낸 뒤 일부를 나눠 가진 정황도 포착해 수사 중이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서림·진명학원 이사장 구속…뒷거래·수십억원 교비 횡령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박찬호)는 1일 진명학원을 인수하기 위해 뒷돈을 건네고 자신이 운영하는 대학의 교비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학교법인 서림·진명학원 이사장 류모(57)씨를 구속했다. 류씨의 지시로 뒷돈을 전달한 건설업자 박모씨 역시 구속됐다. 이날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맡은 엄상필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류씨는 2010년 진명학원 이사장을 지낸 변모(61·구속)씨에게 ‘이사장 자리를 넘겨주면 대가를 지불하겠다’고 청탁한 뒤 지난 7월까지 75억여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또 1990년대 후반부터 서림학원이 운영하는 장안대 총장으로 재직하며 법인 회계를 조작, 교비 35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도 있다. 검찰에 따르면 류씨는 총장 재직 시절 대학 건물 신축공사 등 각종 이권 사업에 개입하고, 교비를 자신의 부동산 구입 등 사적인 용도에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씨는 장안대 내 건축공사를 하며 계약금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40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해 변씨에게 전달한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진명학원 넘기고 뒷돈 받은 前이사장 구속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박찬호)는 학원 이사장 자리를 넘겨주는 대가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배임수재)로 진명학원 전 이사장 변모씨를 최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변씨는 현재 서림·진명학원 이사장인 류모씨에게 2010년 진명학원 이사장 자리를 넘기는 대가로 수십억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변씨는 이 돈으로 빚을 갚는 등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곧 류씨를 불러 변씨에게 건넨 돈의 출처와 전달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검찰은 류씨가 장안대 등 서림학원 공금을 횡령한 혐의에 대해 수사하면서 지난 10일 학교법인 이사장실과 회계 관련 사무실, 이사장 주거지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류씨가 변씨에게 금품을 전달한 증거를 확보했다. 류씨는 지난 17년간 서림학원이 운영하는 경기 화성시의 장안대 총장으로 재임하다 3년 전 퇴임한 뒤 지난 3월 초 이사장으로 복귀했다. 2010년 서울 양천구에 있는 진명학원을 인수하고 진명여고 교장직에 오른 류씨는 그동안 재산 형성 및 학원 인수 과정에 대한 의혹을 받아 왔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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