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박진희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00
  • 조한선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에 걱정 컸다”

    조한선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에 걱정 컸다”

    배우 조한선이 데뷔 후 첫 로맨틱코미디에 도전해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달콤한 거짓말’(감독 정정화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한선은 “그동안 선이 굵고 와일드한 연기만 주로하다 보니 주변에서 실제로 어두운 성격인 줄 안다. 그래서인지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영화 ‘늑대의 유혹’, ‘열혈남아’, ‘마이뉴 파트너’등 주로 거친 남자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던 조한선은 이번 영화에서 감춰져 있던 코믹본능을 발휘해 폭소를 자아내는 표정연기와 애드립으로 영화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이라 걱정도 컸다.”는 그는 “감독님, 배우분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아이디어도 서로 교류하다 보니 크게 어렵지는 않았다. 도움을 많이 줘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감독님과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자신의 첫 도전 연기에 대해서는 “과연 연기를 잘했는지 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둡지 않고 밝은 것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며 “관객분들이 노력도 준비도 많이 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한편 운명의 상대(이기우 분)를 잡기 위해 ‘기억 없는 척’ 거짓말을 시작한 지호(박진희 분)와 그녀의 기억을 되돌리려는 동식(조한선 분)의 이야기를 그린 ‘달콤한 거짓말’은 12월 1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진희 “감독님, 제 눈 괜찮아요?”

    [NOW포토] 박진희 “감독님, 제 눈 괜찮아요?”

    박진희,조한선,이기우 주연의 영화 ‘달콤한 거짓말’의 언론시사회가 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세 주연 배우를 비롯해 정정화 감독, 최은주, 김동욱이 참석했다. 한편 운명의 상대(이기우 분)를 잡기 위해 ‘기억없는 척’ 거짓말을 시작한 지호(박진희 분)와 그녀의 기억을 재구성하려는 동식(조한선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달콤한 거짓말’은 오는 18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은주 ‘18kg 감량 후’ 날씬해진 모습

    [NOW포토] 최은주 ‘18kg 감량 후’ 날씬해진 모습

    박진희,조한선,이기우 주연의 영화 ‘달콤한 거짓말’의 언론시사회가 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세 주연 배우를 비롯해 정정화 감독, 최은주, 김동욱이 참석했다. 한편 운명의 상대(이기우 분)를 잡기 위해 ‘기억없는 척’ 거짓말을 시작한 지호(박진희 분)와 그녀의 기억을 재구성하려는 동식(조한선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달콤한 거짓말’은 오는 12월 18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진희 “(조)한선씨, 이젠 적응 하셔야죠~”

    [NOW포토] 박진희 “(조)한선씨, 이젠 적응 하셔야죠~”

    박진희, 조한선, 이기우 주연의 영화 ‘달콤한 거짓말’의 언론시사회가 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세 주연 배우를 비롯해 정정화 감독, 최은주, 김동욱이 참석했다. 한편 운명의 상대(이기우 분)를 잡기 위해 ‘기억없는 척’ 거짓말을 시작한 지호(박진희 분)와 그녀의 기억을 재구성하려는 동식(조한선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달콤한 거짓말’은 오는 18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희 “내 이상형은 정이 많은 사람”

    박진희 “내 이상형은 정이 많은 사람”

    배우 박진희가 좋은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솔직한 속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달콤한 거짓말’(감독 정정화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진희는 31살에 꿈꾸는 자신의 사랑에 대해 전했다. 박진희는 “31살의 사랑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비춰보는 시기인 것 같다. 과연 좋은 사랑을 할 수 있는지, 사랑할 준비가 됐는지 고민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예전에는 사랑에 대해 욕심을 냈다.”는 그는 “지금은 여유로워지고 좋은 사랑을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서는 “사랑을 줘도 줘도 끝이 없는 정이 많은 사람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왕이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나를 더 사랑해 주는 남자가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진희는 조기 종영 전문의 불명예를 안고 있는 작가이자 10년간 짝사랑해 온 운명의 상대를 기다리는 지호 역할을 맡아 능청스런 연기를 선보였다. 운명의 상대(이기우 분)를 잡기 위해 ‘기억없는 척’ 거짓말을 시작한 지호(박진희 분)와 그녀의 기억을 재구성하려는 동식(조한선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달콤한 거짓말’은 오는 12월 18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진희 “제 의상 어떤가요?”

    [NOW포토] 박진희 “제 의상 어떤가요?”

    박진희,조한선,이기우 주연의 영화 ‘달콤한 거짓말’의 언론시사회가 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세 주연 배우를 비롯해 정정화 감독, 최은주, 김동욱이 참석했다. 한편 운명의 상대(이기우 분)를 잡기 위해 ‘기억없는 척’ 거짓말을 시작한 지호(박진희 분)와 그녀의 기억을 재구성하려는 동식(조한선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달콤한 거짓말’은 오는 18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희 “결혼 전제로 진지한 연애 하고 싶다”

    박진희 “결혼 전제로 진지한 연애 하고 싶다”

    배우 박진희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연애를 하고 싶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달콤한 거짓말’(감독 정정화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진희는 ”이제는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나이가 나이인만큼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사랑에 대한 판타지가 많다는 박진희는 “주위에서 너랑 연애하는 사람은 힘들거라고 말할 정도로 연애에 관해서는 판타지가 많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랑은 아날로그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박진희는 “우리 영화에서도 10년간 짝사랑하는 여자의 마음이 담겨져 있어 좋았다.”고 덧붙였다. 박진희는 조기 종영 전문의 불명예를 안고 있는 작가이자 10년간 짝사랑해 온 운명의 상대를 기다리는 지호 역할을 맡았다. 영화 ‘궁녀’, ‘만남의 광장’, 드라마 ‘쩐의 전쟁’, ‘돌아와요 순애씨’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박진희는 이번 영화를 통해 자연스럽고 능청스런 연기를 선보인다. 한편 운명의 상대(이기우 분)를 잡기 위해 ‘기억없는 척’ 거짓말을 시작한 지호(박진희 분)와 그녀의 기억을 재구성하려는 동식(조한선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달콤한 거짓말’은 오는 12월 18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진희 “결혼 하고 싶어요”

    [NOW포토] 박진희 “결혼 하고 싶어요”

    박진희, 조한선, 이기우 주연의 영화 ‘달콤한 거짓말’(감독 정정화) 제작보고회가 17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달콤한 거짓말’은 운명의 상대를 찾기위해 기억없는 척 앙큼한 연기를 시작한 여자와 그녀의 거짓말을 둘러싼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12월 1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한선 “연애 하고 싶지만 군대가 우선”

    조한선 “연애 하고 싶지만 군대가 우선”

    배우 조한선이 “연애는 하고 싶지만 군대에 가야하기 하기 때문에 연애는 나중에 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달콤한 거짓말’(감독 정정화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조한선은 “진지한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군대가 우선이기 때문에 군대를 가야 한다.”고 밝혔다. 함께 참석한 이기우 역시 “나도 연애를 하고 싶지만 한선이와 동갑이고 해서 같이 손잡고 군대에 가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한선은 “그동안 액션 위주의 무거운 영화를 많이 하다가 밝은 영화를 해보고 싶었다. 함께 출연한 (박)진희 누나와 (이)기우가 함께 해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조한선은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로맨틱코미디에 도전했다. 영화 ‘늑대의 유혹’, ‘열혈남아’, ‘마이뉴 파트너’등 주로 거친 남자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던 조한선은 이번 영화에서 감춰져 있던 코믹본능을 발휘, 폭소를 자아내는 표정연기와 애드립으로 영화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한편 운명의 상대(이기우 분)를 잡기 위해 ‘기억 없는 척’ 거짓말을 시작한 지호(박진희 분)와 그녀의 기억을 되돌리려는 동식(조한선 분)의 이야기를 그린 ‘달콤한 거짓말’은 12월 1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달콤한 거짓말’ 주연배우들

    [NOW포토] ‘달콤한 거짓말’ 주연배우들

    박진희, 조한선, 이기우 주연의 영화 ‘달콤한 거짓말’(감독 정정화) 제작보고회가 17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달콤한 거짓말’은 운명의 상대를 찾기위해 기억없는 척 앙큼한 연기를 시작한 여자와 그녀의 거짓말을 둘러싼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12월 1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상큼한 미소’의 박진희

    [NOW포토] ‘상큼한 미소’의 박진희

    박진희, 조한선, 이기우 주연의 영화 ‘달콤한 거짓말’(감독 정정화) 제작보고회가 17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달콤한 거짓말’은 운명의 상대를 찾기위해 기억없는 척 앙큼한 연기를 시작한 여자와 그녀의 거짓말을 둘러싼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12월 1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로맨틱 가이’ 이기우

    [NOW포토] ‘로맨틱 가이’ 이기우

    박진희, 조한선, 이기우 주연의 영화 ‘달콤한 거짓말’(감독 정정화) 제작보고회가 17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달콤한 거짓말’은 운명의 상대를 찾기위해 기억없는 척 앙큼한 연기를 시작한 여자와 그녀의 거짓말을 둘러싼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12월 1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진희ㆍ조한선, 이기우 한마디에 ‘박장대소’

    [NOW포토] 박진희ㆍ조한선, 이기우 한마디에 ‘박장대소’

    박진희, 조한선, 이기우 주연의 영화 ‘달콤한 거짓말’(감독 정정화) 제작보고회가 17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달콤한 거짓말’은 운명의 상대를 찾기위해 기억없는 척 앙큼한 연기를 시작한 여자와 그녀의 거짓말을 둘러싼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12월 1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난 꾸러기’ 조한선

    [NOW포토] ‘장난 꾸러기’ 조한선

    박진희, 조한선, 이기우 주연의 영화 ‘달콤한 거짓말’(감독 정정화) 제작보고회가 17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달콤한 거짓말’은 운명의 상대를 찾기위해 기억없는 척 앙큼한 연기를 시작한 여자와 그녀의 거짓말을 둘러싼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12월 1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남성적 매력’의 사나이 조한선

    [NOW포토] ‘남성적 매력’의 사나이 조한선

    박진희, 조한선, 이기우 주연의 영화 ‘달콤한 거짓말’(감독 정정화) 제작보고회가 17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달콤한 거짓말’은 운명의 상대를 찾기위해 기억없는 척 앙큼한 연기를 시작한 여자와 그녀의 거짓말을 둘러싼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12월 1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기우 “술 못마시는 척 제일 잘해요”

    [NOW포토] 이기우 “술 못마시는 척 제일 잘해요”

    박진희, 조한선, 이기우 주연의 영화 ‘달콤한 거짓말’(감독 정정화) 제작보고회가 17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달콤한 거짓말’은 운명의 상대를 찾기위해 기억없는 척 앙큼한 연기를 시작한 여자와 그녀의 거짓말을 둘러싼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12월 1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영ㆍ한예슬ㆍ박진희, 레드카펫의 여왕은?

    한채영ㆍ한예슬ㆍ박진희, 레드카펫의 여왕은?

    매해 시상식이 열릴 때 마다 가장 주목받는 것은 여배우들의 드레스이다. 27일 오후 8시 50분 성대한 막을 올린 ‘제 45회 대종상 영화제’에서도 수많은 여배우들이 형형색색 각기 다른 디자인의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수 놓았다. 6월 말 더운 여름임에도 이날 시상식의 패션 포인트는 ‘롱 드레스’였다. 매회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의 여왕 자리를 내놓지 않던 김혜수가 참여하지 않은 이번 영화제의 레드카펫 여왕은 한채영, 한예슬, 박진희, 김성령이 단연 빛났다. 이 배우들의 공통점은 ‘롱드레스’로 절제된 섹시미가 특히 빛났다. 이전 시상식에서 여배우들의 파격노출과는 다소 거리가 먼 아름다움을 대중에게 선사한 것. 본 시상식과는 다르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는 레드카펫 행사는 이번 ‘대종상 영화제’의 장외 여왕을 가리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 였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진희, 보라색 드레스로 섹시미 한껏

    [NOW포토] 박진희, 보라색 드레스로 섹시미 한껏

    배우 박진희가 27일 오후 8시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릴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윤석 vs 하정우 vs 송강호, 대종상 남우주연상은?

    김윤석 vs 하정우 vs 송강호, 대종상 남우주연상은?

    제45회 대종상 시상식이 오늘(2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시상식은 그 어느 때보다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놓고 치열한 경합이 예상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윤석 VS 하정우 VS 송강호, 올해 남우주연상은? 남우주연상에는 송강호(밀양), 임창정(스카우트), 김윤석(추격자), 하정우(추격자), 황정민(행복)이 후보에 올랐다. 특히 올 상반기 최고 흥행작인 ‘추격자’의 두 주인공 김윤석, 하정우가 나란히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과연 누가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 배우는 지난 4월에 열린 제 44회 백상예술대상에서도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에는 실패해 대종상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수상 여부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김윤석의 절친한 친구인 송강호가 ‘밀양’으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피할 수 없는 선의의 경쟁을 벌이게 됐다. 송강호는 ‘밀양’으로 지난해 연말 시상식을 모두 휩쓸었고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 2003년 ‘살인의 추억’으로 두번이나 대종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다. 전도연 VS 김윤진 VS 김해숙, 올해 여우주연상은? 여우주연상에는 전도연(밀양), 김윤진(세븐데이즈), 임수정(행복), 박진희(궁녀), 김해숙(경축 우리사랑)이 후보에 올랐다. 시상식의 백미인 여우주연상이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지는 이번 시상식 최대 관심사 중 하나다. ‘밀양’으로 칸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국내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모두 휩쓴 전도연의 승리가 계속되느냐, ‘세븐데이즈’의 김윤진이 새롭게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중견배우 김해숙은 데뷔 33년만에 첫 주연작인 ‘경축! 우리 사랑’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첫 수상의 쾌거를 이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누가 대종상의 주인공이 될지 오늘(27)일 오후 8시 50분 결과가 공개된다. 한편 최기환 아나운서와 작년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김아중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식은 SBS를 통해 지상파와 각종 포털사이트를 통해 생중계 된다. 사진 = 대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후보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해 대종상 ‘추격자’ 누가 쫓을까?

    올해 대종상 ‘추격자’ 누가 쫓을까?

    제 45회 대종상 시상식이 오늘(2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최기환 아나운서와 작년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김아중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식은 SBS와 각종 포털사이트를 통해 생중계 된다. 시상식에는 텔 미 열풍을 일으켰던 인기 그룹 원더걸스와 옥주현, 최정원 등 뮤지컬 ‘시카고’ 팀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시상식에는 ‘밀양’ ‘세븐데이즈’ ‘추격자’ ‘행복’ ‘즐거운 인생’이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을 놓고 뜨거운 경합을 벌인다. 특히 올해 영화는 스릴러물이 강세였던 만큼 원신연 감독의 ‘세븐 데이즈’와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남우주연상에는 송강호(밀양), 임창정(스카우트), 김윤석(추격자), 하정우(추격자), 황정민(행복)이 올랐고 여우주연상에는 전도연(밀양), 김윤진(세븐데이즈), 임수정(행복), 박진희(궁녀), 김해숙(경축 우리사랑)이 후보에 올랐다. 특히 영화 ‘추격자’는 작품상을 비롯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등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돼 올해 최대 화제작임을 보여줬다. ‘세븐데이즈’가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등 10개 부문에, ‘궁녀’가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등 8개 부문에 올라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저예산 영화인 ‘경축! 우리사랑’은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시나리오상 등 6개 부문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올해 대종상 영화제는 20개 부분에 걸쳐 시상이 이뤄지며 총 56편의 작품이 출품작 중 본심에 오른 30편의 작품을 전문 심사위원과 일반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심사해 시상식에서 결과를 발표한다. 사진 = ‘세븐 데이즈’. ‘추격자’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