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박진희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97
  • 박진희 득녀 후 청초한 셀카 “엄마됐어요”

    박진희 득녀 후 청초한 셀카 “엄마됐어요”

    ‘박진희 득녀’ 배우 박진희(36)가 엄마가 됐다.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진희가 6일 오후 1시 50분 첫딸을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고 7일 밝혔다. 소속사는 “아기는 3㎏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박진희는 올해 5월 5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1997년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한 박진희는 드라마 ‘비단꽃향무’, ‘쩐의 전쟁’, ‘구암 허준’ 등에서 활약했다. 박진희 득녀에 네티즌들은 “박진희 득녀, 축하드려요”, “박진희 득녀, 딸 예쁘겠다”, “박진희 득녀,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희 득녀 “엄마됐어요” 완벽민낯도 아름다워

    박진희 득녀 “엄마됐어요” 완벽민낯도 아름다워

    ‘박진희 득녀’ 배우 박진희(36)가 엄마가 됐다.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진희가 6일 오후 1시 50분 첫딸을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고 7일 밝혔다. 소속사는 “아기는 3㎏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박진희는 올해 5월 5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1997년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한 박진희는 드라마 ‘비단꽃향무’, ‘쩐의 전쟁’, ‘구암 허준’ 등에서 활약했다. 박진희 득녀에 네티즌들은 “박진희 득녀, 축하드려요”, “박진희 득녀, 딸 예쁘겠다”, “박진희 득녀,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희 득녀 “엄마됐어요” 태명 날둥이 뜻은?

    박진희 득녀 “엄마됐어요” 태명 날둥이 뜻은?

    ‘박진희 득녀’ 배우 박진희(36)가 엄마가 됐다.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진희가 6일 오후 1시 50분 첫딸을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고 7일 밝혔다. 소속사는 “아기는 3㎏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딸의 태명은 ‘날둥이’로 알려졌다. 박진희 관계자에 따르면 박진희의 남편이 축구를 좋아해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름에서 따와 지은 태명이라고 한다. 앞서 박진희는 올해 5월 5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1997년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한 박진희는 드라마 ‘비단꽃향무’, ‘쩐의 전쟁’, ‘구암 허준’ 등에서 활약했다. 박진희 득녀에 네티즌들은 “박진희 득녀, 축하드려요”, “박진희 득녀, 딸 예쁘겠다”, “박진희 득녀,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희 득녀 후 청초한 셀카로 근황공개 “엄마됐어요”

    박진희 득녀 후 청초한 셀카로 근황공개 “엄마됐어요”

    ‘박진희 득녀’ 배우 박진희(36)가 엄마가 됐다.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진희가 6일 오후 1시 50분 첫딸을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고 7일 밝혔다. 소속사는 “아기는 3㎏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박진희는 올해 5월 5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1997년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한 박진희는 드라마 ‘비단꽃향무’, ‘쩐의 전쟁’, ‘구암 허준’ 등에서 활약했다. 박진희 득녀에 네티즌들은 “박진희 득녀, 축하드려요”, “박진희 득녀, 딸 예쁘겠다”, “박진희 득녀,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女政硏, 익산서 9차 여성친화도시 포럼 17일 개최

    女政硏, 익산서 9차 여성친화도시 포럼 17일 개최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오는 17일 오후 3시 익산시립부송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제9차 여성친화도시 포럼을 개최한다. 여성친화도시의 대표주자인 익산시의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여성친화도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명선 원장은 “여성친화도시의 대표주자인 익산시의 모범사례들을 살펴보는 이번 포럼을 통해 여성친화도시의 성공적인 안착과 향후 과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 이경찬 원광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여성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 조성방안’을, 박용완 한국니트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지역행복생활권과 익산시 여성일자리 연계방안’을, 박진희 푸드저스티스 대표가 ‘돌봄, 생활 속의 협동 : 교육 돌봄서비스 협동조합 사례’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에는 조경욱 전북발전연구원 여성정책연구소장의 진행으로, 김형수 단국대 행정학과 교수, 박귀자 익산시 여성친화담당관, 박혜영 울산발전연구원 여성가족정책센터장, 양경이 익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 오민근 Creative Research & Consulting 대표, 임형택 익산시의원이 지정토론에 참여한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가족부, 지방자치단체, 각계 전문가, 여성단체, 지역주민 등 지역 내 다양한 주체들 간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추진해 나가는 지역여성정책의 새로운 모델이다. 익산시가 2009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최초로 맺었으며, 2014년 현재 총 50개의 시·군·구 등이 여가부와 협약을 맺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각계의 관심과 이해를 확산시키고, 여가부가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권역별 여성친화도시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잠 못 이룬 밤… 공부하다 졸린 밤 당신의 귀를 휘감았던 따뜻한 라디오음악 기억하시죠

    잠 못 이룬 밤… 공부하다 졸린 밤 당신의 귀를 휘감았던 따뜻한 라디오음악 기억하시죠

    지난 50년 동안 잠 못 이루는 이들의 밤을 지켜 온 KBS 라디오 ‘밤을 잊은 그대에게’(106.1MHz, 이하 ‘밤그대’). 지난 21일 밤 서울 양재동의 한 호텔에 그리운 목소리들이 모였다. 1964년 5월 9일 첫 전파를 내보낸 이후 반세기를 이어 온 ‘밤그대’는 TV와 라디오를 통틀어 현존하는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세월호 참사로 미뤘던 기념행사와 특집 공개 방송이 이날 진행됐다. 프로그램의 주 청취층은 청소년층에서 중장년층으로 바뀌었지만 시그널 음악인 ‘시바의 여왕’이 잔잔히 흐를 때 밤공기를 휘감는 따뜻한 감성은 변함없다. 반세기 동안 DJ석을 거쳐 간 ‘라디오 스타’들은 무려 30여명이다. 1970년대 양희은, 서유석, 황인용 등에 이어 1980년대 송승환, 배한성, 전영록, 최수종, 하희라가 바통을 이었다. 다시 1990년대 노영심, 변진섭, 신애라, 박진희, 손미나, 유영석 등을 거쳐 현재는 임지훈이 진행을 맡고 있다. 이들이 말하는 ‘밤그대’의 장수 비결은 무엇일까. ‘밤그대’가 낳은 최고의 스타는 ‘영원한 DJ’ 황인용이다. 1975년부터 1981년까지 언론 통폐합 과정에서 TBC와 KBS 등 2개의 방송사를 거치며 ‘밤그대’를 진행했던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명DJ로 이름을 날렸다. 방송 은퇴 후 경기 파주 헤이리에서 음악감상실 운영하고 있는 그는 이날 “‘밤그대’는 나의 청춘이자 또 다른 황인용”이라고 옛 시절을 돌아봤다. “당시는 산업화 초기였고 사회적 억압으로 고통이 컸어요. 하지만 희망도 많았던 시기였죠. 라디오는 그런 사회적 갈등을 문화적으로 잘 융합하는 역할을 했어요. 그때 청취자들은 관제엽서를 통해 글솜씨를 자랑하고 사연이 방송되면 카세트테이프에 녹음하기도 했죠. 그렇게 열정적이고 따뜻했는데 요새 라디오는 차가워진 느낌이에요. 1970년대 후반부터 청취자의 주소를 언급하는 일이 줄어들더니 요즘엔 아예 이름 대신 휴대전화 끝자리로 부르잖아요. 개인이 부호화된 것 같아 좀 씁쓸해요.” ‘밤그대’와 ‘황인용의 영팝스’를 통해 라디오 전성기를 이끌었지만 그 역시 처음부터 완벽한 DJ는 아니었다. 그는 “DJ가 직접 음악을 틀고 엽서를 챙기고 게스트까지 대하느라 2시간짜리 방송이 끝나면 러닝셔츠가 흥건히 젖어 있었다. 어느 날은 마이크를 켜 놓은 줄 모르고 ‘아휴, 힘들어’라고 한 말이 생방송에 나간 적도 있다”며 웃었다. 초기에는 방송에 서툴러 PD의 눈총을 받았던 그는 묘안을 생각해 냈다. 당시 청취자들이 사진을 보내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한 여성 청취자의 사진을 PD 몰래 마이크 앞에 붙여놓고 진행한 것이다. “여러 명이 아니라 그 친구와 연애하듯이 방송을 했더니 반응이 좋더군요. 역시 라디오는 개인적인 친밀감이 가장 중요한 매체였던 거죠.” 황인용의 바통을 이어받아 1981~1984년 DJ를 맡았던 송승환. 인기 배우가 DJ로까지 영역을 확장한 것은 그가 시초였다. 당시 ‘밤그대’는 8대2의 비율로 팝송과 가요를 틀었고 라디오는 대중문화의 핵심 중 하나였다. “그때는 감성적인 중·고교생들이 청취자의 대부분이었어요. 수를 놓거나 색실로 꾸민 엽서나 자작시를 써서 보내오는 경우도 많았죠. 어느 날은 방송에서 종이학 100마리를 선물받았다고 말했더니 200마리, 300마리를 넘어 나중엔 1000마리를 보내는 팬도 있었어요. 스튜디오가 종이학으로 가득 찼죠.” 그는 “하루 종일 드라마, 영화, 연극 등에 출연한 뒤 라디오 DJ석에 앉으면 마음이 편안했다. 라디오는 대본에 쓰인 것이 아닌 진짜 내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청취자와 1대1로 교감할 수 있는 편안함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밤그대’는 정치적인 성향을 떠나 영원한 아날로그적 감성을 주기 때문에 장수했다고 생각해요. 어느 시대에나 밤잠을 못 이루는 사람은 있는 법이니까요.”(웃음) 당시 스튜디오에 팝 해설서를 놓고 진행했다는 황인용과 송승환. LP판이 튀는 ‘비상사태’에는 어떻게 대처했을까. “그럴 때는 판에 물을 약간 부어서 해결했죠. DJ는 끈기도 있어야 하지만 어느 정도 담력도 있어야 하거든요.”(다 함께 웃음) 1992~1993년 진행했던 유열도 ‘밤그대’가 배출한 스타 DJ다. 그는 “당시 경쟁했던 ‘별이 빛나는 밤에’가 청소년층을 공략했다면 ‘밤그대’는 여러 세대가 다 함께 듣는 프로그램이었다”면서 “반세기 동안 장수한 가장 큰 비결은 그것일 것”이라고 덧붙인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박진희 임신 4개월, 결혼한 지 2개월밖에 안 됐는데? 알고 보니.. 헉

    박진희 임신 4개월, 결혼한 지 2개월밖에 안 됐는데? 알고 보니.. 헉

    ‘박진희 임신 4개월’ 배우 박진희가 임신 4개월째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박진희의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진희가 현재 임신 4개월째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결혼 당시 임신 초기상태였으나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를 고려해서 임신 사실을 드러내기 어려웠다. 당분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출산 전까지 건강관리에 몰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진희는 지난 5월 5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박진희 임신 4개월 축하한다”, “박진희 임신 4개월, 결혼 당시 임신했었구나”, “박진희 임신 4개월 속도위반일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제니하우스(박진희 임신 4개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익성 악화에 금융업 고용근간 ‘흔들’

    수익성 악화에 금융업 고용근간 ‘흔들’

    금융업의 인력 구조가 크게 바뀌고 있다. 신규 채용이 줄면서 청년 인력 비중은 급감하고, 정규직보다 임시직이 늘었다. 인력 고령화에 ‘전 직원의 간부화’라는 자조 섞인 목소리도 나온다. 문제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는 점이다. 저축은행 구조조정, 신용카드 개인정보 유출, 저금리 장기화로 인한 은행의 저조한 실적 등 최근 각종 이슈가 은행업·카드업 등에 집중된 것과 무관찮아 보인다. 25일 한국씨티은행에 따르면 이 은행은 56개 점포를 줄이기 위해 최대 650명을 희망퇴직시킬 계획이다. 노조 측은 지난 22일부터 2단계 파업에 돌입했다. 우리은행의 분리매각에 따른 인력조정 가능성도 남아 있다. 현장에서는 인력 고령화와 신규 인력 감소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시중은행 인사담당자는 “스마트 뱅킹이 늘고, 정부가 시간제 채용을 권장하면서 신규채용은 당연히 줄 수밖에 없다”면서 “본점에서는 팀원 9명 중에 막내가 과장인 부서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령화가 심해지자 대부분의 지점이 이미 부지점장을 2명으로 늘린 상태”라고 덧붙였다. 다른 시중은행 직원은 “지점장 5명 중에 평가가 가장 저조한 1명은 ‘후선보임역’으로 발령받는데, 회사의 지원 없이 월급의 1.6배를 실적으로 내야 한다”면서 “이들은 임금의 90% 이상을 실적으로 올려야 잘리지 않는다”고 전했다. 임금피크제로 전직 지점장이 하루에 지점 4~5군데에서 서류 점검하는 일을 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통계청 및 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지난달 금융·보험업 취업자 수는 85만 3000명으로 지난해 4월(86만 4000명)보다 1.2%가 줄었다. 지난해 3월(-3.0%) 이후 13개월 만에 감소세다. 지난달 전체 취업자 수는 지난해 4월보다 2.3%(58만 1000명)나 늘었다. 전체 취업자 수가 3.5%(83만 5000명)나 늘었던 지난 2월에도 금융·보험업 취업자는 0.1%(1만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지난 1분기 금융·보험업 취업자 중 35세 미만의 청년층 비중은 39.8%로 10명 중 4명뿐이었다. 3년 전인 2011년 1분기(43.7%)보다 3.9% 포인트 줄었다. 40세 미만인 직원의 비중도 2011년 1분기 62.8%에서 올해 1분기 57.1%로 5.7% 포인트 감소했다. 지난 2월에는 임시직(임시근로자)이 정규직(상용근로자)보다 빠르게 증가하기 시작했다. 2월 임시직은 지난해 2월보다 4000명이 늘었지만, 정규직은 6000명 줄었다. 3월에도 임시직은 1만명이 증가한 반면 정규직은 3000명 감소했다.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로 볼 때 보험·연금업은 그 수가 늘었고 은행 및 투자기관은 줄었다. 지난 1분기에 보험업은 지난해 1분기보다 1586명 늘었다. 은행·저축기관 및 투자기관은 각각 825명, 289명씩 감소했다. 박진희 고용정보원 고용정보분석센터장은 “금융 및 보험업의 수익성 악화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인력구조조정에 따른 고용변동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높다”면서 “정부는 전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노사갈등 조정 등 적극적 지원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인사]

    ■국립과천과학관 △기초과학전시과장 박진희△자연생명전시과장 권일찬△서울과학관장 이정구 ■강원대 △강원창업보육센터장 백환조
  • 배우 박진희 결혼식, 세월호 참사 고려 “기자회견, 포토월 없다”

    배우 박진희 결혼식, 세월호 참사 고려 “기자회견, 포토월 없다”

    ‘박진희 결혼’ 배우 박진희 결혼 소식이 화제다. 박진희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국내 유명 로펌 변호사와 결혼했다. 그러나 식장은 공개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박진희가 MBC 드라마 ‘허준’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박진희의 소속사 측은 “세월호 참사로 전국이 슬픔에 잠겨 있어 기쁜 소식을 알리기도 죄송하다”면서 “최대한 숙연하게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 양가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여 진행할 계획이다. 별도의 기자회견과 포토월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진희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진희 결혼, 정말 축하해요”, “박진희 결혼, 세월호 참사를 고려한 결혼식 잘했습니다.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희 웨딩화보 공개, 화려함 대신 ‘청초함’ 내추럴 콘셉트에도 ‘여신 미모’

    박진희 웨딩화보 공개, 화려함 대신 ‘청초함’ 내추럴 콘셉트에도 ‘여신 미모’

    ‘박진희 웨딩화보’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박진희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박진희는 지난달 29일 논현동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화보를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웨딩화보에서 박진희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신부의 설렘을 그대로 표현했다.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와 소담한 부케를 들고 청순미를 뽐낸 박진희는 싱그러운 매력과 함께 여신 자태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5월의 신부로 변신했다. 박진희와 오랜 인연을 맺어 온 제니하우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현숙 원장은 “다양한 패션에 어울리는 그만의 표정 연기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어당겼다. 서로를 아껴 주는 모습이 매우 예쁜 예비부부와 웨딩화보 촬영은 시종일관 즐거웠다”고 전했다. 박진희 웨딩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진희 웨딩화보 정말 예쁘다”, “박진희 웨딩화보 청순 미모 반하겠네”, “박진희 웨딩화보 화려하지 않고 청초해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진희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5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월의 신부’ 박진희,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

    ‘5월의 신부’ 박진희,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

    오는 11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배우 박진희는 지난달 29일 논현동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와 소담한 부케를 들고 청순미를 뽐낸 박진희는 싱그러운 매력과 함께 여신 자태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5월의 신부로 변신했다. 박진희와 오랜 인연을 맺어 온 제니하우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현숙 원장은 “다양한 패션에 어울리는 그만의 표정 연기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어당겼다. 서로를 아껴 주는 모습이 매우 예쁜 예비부부와 웨딩화보 촬영은 시종일관 즐거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비신부’ 박진희,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 ‘예비신랑은 어디로?’

    ‘예비신부’ 박진희,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 ‘예비신랑은 어디로?’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박진희가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에 나섰다. 5일 박진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식목일을 맞이하여 오전에 화분다듬기하고 점심 먹고 나무심기 들어갑니다~ 식목일! 작은 생명이라도 심어보는 날로 모두가 실천하는 날로 고고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진희가 화분의 흙을 골고루 다듬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머리를 질끈 묶은 수수한 차림으로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화분을 정리하는 박진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앞서 박진희는 지난 3일 소속사를 통해 유력 로펌에 근무하는 5살 연하의 변호사와 오는 5월 화촉을 밝힌다고 결혼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사진 = 박진희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희, 5월의 신부

    박진희, 5월의 신부

    배우 박진희(36)가 오는 5월 결혼한다. 3일 박진희의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진희가 5월 결혼한다. 아직 날짜나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 박진희와 신랑 측이 논의 끝에 정할 예정이다”라며 “팬 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본인도 기뻐하고 있다. 좋은 일인 만큼 축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진희는 지난해 MBC ‘허준’을 촬영 할 당시 친한 지인의 소개로 5살 연하 변호사인 예비 신랑을 만났다. 첫 눈에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10개월 정도 교제했으며 양가 부모의 축복 하에 결혼을 결정하고 준비에 돌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희 결혼, 5살 연하 훈남 변호사 ‘어떻게 만났나 보니..’ 대박

    박진희 결혼, 5살 연하 훈남 변호사 ‘어떻게 만났나 보니..’ 대박

    ‘박진희 결혼’ 배우 박진희(36)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박진희가 오는 5월 결혼한다. 예비 신랑은 국내 유명 로펌에서 근무 중인 변호사로 5살 연하의 훈남으로 알려졌다. 3일 박진희의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진희가 5월 결혼한다. 아직 날짜나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 박진희와 신랑 측이 논의 끝에 정할 예정이다”라며 “팬 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본인도 기뻐하고 있다. 좋은 일인 만큼 축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진희는 지난해 MBC ‘허준’을 촬영 할 당시 친한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만났다. 첫 눈에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10개월 정도 교제했으며 양가 부모의 축복 하에 결혼을 결정하고 준비에 돌입했다. 박진희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진희 능력녀네”, “박진희 결혼, 5살 연하에 변호사라니 대박이다”, “박진희 결혼 축하한다”, “박진희 결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희, 5월 변호사와 웨딩마치

    박진희, 5월 변호사와 웨딩마치

    배우 박진희(36)가 오는 5월 결혼한다. 3일 박진희의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진희가 5월 결혼한다. 아직 날짜나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 박진희와 신랑 측이 논의 끝에 정할 예정이다”라며 “팬 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본인도 기뻐하고 있다. 좋은 일인 만큼 축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진희는 지난해 MBC ‘허준’을 촬영 할 당시 친한 지인의 소개로 5살 연하 변호사인 예비 신랑을 만났다. 첫 눈에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10개월 정도 교제했으며 양가 부모의 축복 하에 결혼을 결정하고 준비에 돌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희 결혼, 훈남 변호사와 화촉..부동산 많은 골드미스 “산을 그대로?”

    박진희 결혼, 훈남 변호사와 화촉..부동산 많은 골드미스 “산을 그대로?”

    배우 박진희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박진희의 부동산 언급 발언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진희는 지난 2012년 10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해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MC 김원희가 박진희에 대해 “부동산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며 “산을 그대로 사서 훼손하지 않고 보존하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고 폭로했다. 그 이유에 대해 “자연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김원희의 폭로에 박진희는 “갑자기 또…”라며 당황했지만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부인하지는 않았다. 이후 이상형에 대해 박진희가 “예전에는 외모를 봤는데 지금은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이 좋다”고 답하자, MC 유재석이 “토지”라고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그러자 박진희도 자포자기하듯 “부동산, 그린벨트!”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희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진희 결혼..부럽다”, “박진희 결혼..박진희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정말 여신을 데려가는 거네”, “박진희 결혼..행복하세요”, “박진희 결혼..부동산까지 가졌다니 놀랍네”, “박진희 결혼..결혼 정말 축하해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진희는 국내 유명 로펌에서 근무하는 5세 연하의 훈남 변호사와 5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박진희는 지난해 MBC 드라마 ‘구암 허준’ 촬영 당시에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약 10개월 열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박진희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희, 5월 웨딩마치…섹시한 몸매 볼 ‘연하남’ 신랑은?

    박진희, 5월 웨딩마치…섹시한 몸매 볼 ‘연하남’ 신랑은?

    배우 박진희(36)가 오는 5월 연하의 변호사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박진희의 소속사인 코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박진희가 5월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결혼식 장소 등 구체적인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예비 신랑은 박진희보다 다섯 살 연하의 변호사로 서울의 한 로펌에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진희는 지난해 드라마 MBC ‘구암 허준’을 촬영할 당시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만났으며 약 10개월 연애 끝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 평소 다양한 환경운동과 사회 활동에 참여해온 박진희는 자신의 가치관을 이해하는 연인과 결혼하기로 결심하고 최근 양가 부모에게도 인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희는 1997년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해 영화 ‘연애술사’,‘별’,드라마 ‘쩐의 전쟁’,‘자이언트’ 등에 출연했다.최근에는 드라마 ‘구암 허준’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희 5월 백년가약…예비신랑 알고보니 ‘5살 연하 변호사’ 첫 만남은?

    박진희 5월 백년가약…예비신랑 알고보니 ‘5살 연하 변호사’ 첫 만남은?

    박진희 5월 백년가약…예비신랑 알고보니 ‘5살 연하 변호사’ 첫 만남은? 배우 박진희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3일 한 매체는 오는 5월 박진희가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박진희 소속사는 곧바로 이런 사실을 인정했다. 예비신랑은 국내 유명 로펌에서 근무하는 5살 연하의 변호사로, 지난해 박진희가 지난해 MBC ‘허준’을 촬영 할 당시 친한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첫 만남을 가졌다. 이후 1년여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박진희의 집 근처에서 소박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예비신랑은 박진희의 겸손한 마음 씀씀이에 반했다는 후문이다. 박진희도 평소 이상형과 예비신랑이 꼭 맞아떨여져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박진희 결혼 축하해요”, “박진희 드디어 결혼하네”, “박진희 알콩달콩 예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희, 오는 5월 웨딩마치

    박진희, 오는 5월 웨딩마치

    배우 박진희(36)가 오는 5월 결혼한다. 3일 박진희의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진희가 5월 결혼한다. 아직 날짜나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 박진희와 신랑 측이 논의 끝에 정할 예정이다”라며 “팬 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본인도 기뻐하고 있다. 좋은 일인 만큼 축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진희는 지난해 MBC ‘허준’을 촬영 할 당시 친한 지인의 소개로 5살 연하 변호사인 예비 신랑을 만났다. 첫 눈에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10개월 정도 교제했으며 양가 부모의 축복 하에 결혼을 결정하고 준비에 돌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