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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 이진아, 독보적 목소리 심사위원 올킬

    ‘K팝스타’ 이진아, 독보적 목소리 심사위원 올킬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반을 치며 노래를 시작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원했다. 이진아의 건반만으로 심취해 있던 유희열은 노래가 멈추자 “엇 난 무조건 합격”이라며 합격 버튼을 누르기도 했다. 페달을 다시 고친 이진아는 ‘시간아 천천히’를 다시 열창했다.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양현석 또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고 놀라워 했고, 박진영은 “이건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라며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심사위원들 매료시키며 당당히 합격

    K팝스타4 이진아, 심사위원들 매료시키며 당당히 합격

    23일 첫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이진아에 관심이 뜨겁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이진아는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선곡했다. 이어 건반을 시작한 이진아는 “페달이 안 된다”며 다시 부르기를 요청했다 이진아의 전주 연주실력에 박진영과 유희열이 합격 사인을 줬다. 무대가 끝난후 박진영은 “이건 뭐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지. 이 정체는 저 그루브에 저 보컬에 건반은 무엇이지?”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양현석 역시 “뭔가 설명할 수 없다.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이진아는 심사위원 3명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으며 합격 대열에 올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동뮤지션·이하이, ‘K팝스타4’ 객원 심사위원으로 투입

    악동뮤지션·이하이, ‘K팝스타4’ 객원 심사위원으로 투입

    악동뮤지션, 박지민, 이하이 등 ‘K팝스타’ 출신들이 후배들의 경연을 심사한다. SBS TV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가 시즌4를 맞아 객원 심사위원제를 도입한다. SBS는 오는 23일 오후 4시50분 시작하는 ‘K팝스타4’에 기존 시즌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객원 심사위원들이 투입된다고 21일 밝혔다. 양현석-박진영-유희열 3인의 심사위원 체제에, 이들이 대표로 있는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안테나뮤직 소속 가수들이 ‘캐스팅 전문가’의 자격으로 ‘K팝스타4’에 참여한다. 이들 중에는 ‘K팝스타’ 시즌 1,2 출신 악동뮤지션, 박지민, 이하이, 백아연도 있다. 또 선미, 예은, 진운, 페퍼톤즈, 박새별 등도 심사에 나선다. 제작진은 “각 소속사의 대표 가수들이 참여한 객원 심사위원제는 스타일과 체계가 전혀 다른 세 기획사의 음악과 색깔이 맞는 도전자를 소속사 가수가 직접 선별하자는 차원에서 시도됐다.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GOT7(갓세븐) ‘하지하지마’ 티저 공개…수줍은 JB “하지 말란 말이야”

    [영상]GOT7(갓세븐) ‘하지하지마’ 티저 공개…수줍은 JB “하지 말란 말이야”

    GOT7(갓세븐)의 타이틀곡 ‘하지하지마’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1일 자정 GOT7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GOT7 공식 사이트와 JYP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GOT7의 ‘하지하지마’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GOT7의 티저 영상에서 멤버 JB는 다른 갓세븐 멤버들과 소녀들이 함께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홀로 앉아 있다. 그때 JB가 마음에 두고 있던 한 소녀가 JB에게 다가와 팔짱을 낀다. 그러자 JB의 당황한 표정과 함께 “하지마 하지 하지 하지 하지마 니가 그럴 때마다 미칠 것 같아”라는 가사의 음악이 흘러나온다. 한편 GOT7의 정규 1집 ‘아이덴티파이(Identify)’는 GOT7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자신들만의 색을 찾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GOT7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 프로듀서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가수는 다 3집 앨범에서 자기 색깔을 잡는 게 중요한데, GOT7 3집은 그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진정한 Groove 댄스음악!”이란 글을 올리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GOT7은 오는 17일에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대규모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18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아이덴티파이(Identify)’ 전곡을 공개한다. GOT7은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컴백 무대를 갖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영상=jypentertainment/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인기가요’ 알맹, 가수 꿈 이뤘다…물오른 외모

    ‘인기가요’ 알맹, 가수 꿈 이뤘다…물오른 외모

    ‘인기가요 알맹’ ‘K팝스타’ 출신 혼성 듀오 알맹이 데뷔 무대를 가졌다.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알맹(최린, 이해용)은 현대인의 사랑을 재치 있게 표현한 신곡 ‘폰 인 러브(Phone in Love)’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알맹은 상큼한 노래 가사와 귀여운 퍼포먼스로 경쾌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알맹은 신인답지 않게 노련한 무대 매너로 눈길을 끌었다. 알맹의 타이틀곡 ‘폰 인 러브’는 휴대전화로만 연결된 현대인들의 사랑법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세미 힙합 곡이다. ‘인기가요 알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알맹, 가수의 꿈을 이뤘네. 데뷔무대라니 놀랍다” , “인기가요 알맹, 노래 진짜 잘하던데” , “인기가요 알맹, 벌써 데뷔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알맹은 지난해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K팝스타 시즌3’(K팝스타)에서 TOP6안에 들며 뛰어난 노래실력을 뽐냈다. 당시 심사위원 박진영과 유희열은 “둘 다 기본기가 탄탄하고 노래를 잘 한다”며 알맹의 개성을 높이 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 백야’ 백옥담, 미니스커트 입고 댄스삼매경

    ‘압구정 백야’ 백옥담, 미니스커트 입고 댄스삼매경

    압구정 백야 백옥담 ‘압구정 백야’의 백옥담이 방 안에서 막춤을 췄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극본 임성한)에서 육선지(백옥담)는 친구 백야(박하나)와 전화 통화를 하면서 댄스 삼매경에 빠졌다. 육선지는 “클럽에서 본 사람 진짜 닮지 않았어? 뽀뽀도 느낌이 같았어”라며 지난 날 클럽에서 키스한 남자를 떠올렸다. 이에 백야는 “네가 그렇게 말하니 느낌이 조금 닮았다”며 동의해줬다. 이어 육선지는 박진영의 ‘그녀는 예뻤다’ 노래를 “그놈은 너무 멋있다, 그런 그놈 날 떠났고 그놈 잊어보겠다고 애썼지만, 나는 꽐라 됐다”로 자신의 상황에 맞게 개사해 불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 백야’ 백옥담, 박진영 노래부르며 막춤

    ‘압구정 백야’ 백옥담, 박진영 노래부르며 막춤

    압구정 백야 백옥담 ‘압구정 백야’의 백옥담이 방 안에서 막춤을 췄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극본 임성한)에서 육선지(백옥담)는 친구 백야(박하나)와 전화 통화를 하면서 댄스 삼매경에 빠졌다. 육선지는 “클럽에서 본 사람 진짜 닮지 않았어? 뽀뽀도 느낌이 같았어”라며 지난 날 클럽에서 키스한 남자를 떠올렸다. 이에 백야는 “네가 그렇게 말하니 느낌이 조금 닮았다”며 동의해줬다. 이어 육선지는 박진영의 ‘그녀는 예뻤다’ 노래를 “그놈은 너무 멋있다, 그런 그놈 날 떠났고 그놈 잊어보겠다고 애썼지만, 나는 꽐라 됐다”로 자신의 상황에 맞게 개사해 불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나드박 ‘난’ 박진영 반응 “내 노래 500곡 중 가장 어려운 곡…울컥해버렸다”

    버나드박 ‘난’ 박진영 반응 “내 노래 500곡 중 가장 어려운 곡…울컥해버렸다”

    ‘K팝스타 시즌3’ 우승자 버나드 박은 6일 낮 12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난’을 공개했다. ’난’은 1997년 박진영이 발표한 3집 ‘썸머징글벨’에 수록된 팝 발라드로, 버나드박은 어쿠스틱 기타와 오케스트라로 재해석해 떠나간 연인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듯한 가사와 창법으로 버나드박만의 애절함을 담았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난’ 뮤직비디오 또한 떠난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 등 다양한 감정을 가을 햇살에 녹여낸 감각적인 영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상 말미에 삽입된 ‘TO BE CONTINUED 2014.10.13’이라는 문구로 궁금증 또한 고조시켰다. 이에 박진영은 6일 오후 자신의 SNS 트위터에 “버나드 연습을 위해 내가 만든 500곡 중 가장 부르기 어려운 곡이 뭘까 고민하다 ‘난’을 시켰는데 듣고 울컥해버렸다. 노랠 제대로 배운 시간이 짧아 기술적으론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버나드는 그냥 진심으로 듣는 사람을 쓰러뜨린다. 변화구 없이 돌직구”라며 거침없이 버나드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같은 소속사 식구인 미쓰에이 수지도 6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버나드박(Bernard Park) - 난(I′m) 좋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그의 음악을 재생 중인 모습을 캡처한 사진을 올려 공개 응원을 이어갔다. 한편 버나드 박은 12일 SBS ‘인기가요’ 데뷔 무대를 갖고 13일 타이틀곡 ‘비포어 더 레인’(Before the Rain)을 공개할 예정이다. 버나드박 난 박진영 반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버나드박 난 박진영 반응, 노래 진짜 좋은 듯” “버나드박 난 박진영 반응, 그 반응 공감 간다” “버나드박 난 박진영 반응, 홍보 제대로 하네” “버나드박 난 박진영 반응, 내 마음에도 닿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한나, 숨진채 발견…유명 TV광고속 그녀

    가수 한나, 숨진채 발견…유명 TV광고속 그녀

    가수 한나(33·본명 류숙진)의 사망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나는 생전 공황장애를 앓다 지난 1월 13일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04년 ‘바운스’라는 노래로 데뷔한 한나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다. 한나의 데뷔 앨범에는 박진영, 방시혁, 김도훈 등이 참여했다. 데뷔 무대를 함께한 래퍼는 지금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미료가 됐다. 뛰어난 외모와 춤, 노래실력을 지녔던 한나는 2002년 강성훈의 2집 ‘회상’에서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2003년 비의 2집 수록곡 ‘난 또 니가 좋은 거야’에서는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데뷔 전에는 스카이 휴대폰 CF에서 “같이 들을래?”의 여주인공으로 유명세를 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영주 과거 박진영·양현석 “문채원+김아중+원더걸스 유빈” 극찬

    남영주 과거 박진영·양현석 “문채원+김아중+원더걸스 유빈” 극찬

    남영주 과거 ‘K팝스타3’ 출신 남영주가 싱글 앨범으로 데뷔한 가운데, 그의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모습이 화제다. 남영주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 측은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첫 번째 데뷔 싱글 앨범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영주는 늘씬한 각선미와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에 남영주가 지난 4월 종영한 SBS 오디션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에 출연했던 모습이 화제다. 남영주는 당시 TOP10에 오르며 실력과 매력을 과시한 바 있다. 박진영은 남영주의 얼굴을 보자마자 “문채원과 김아중 모습이 보인다”고 했고, 양현석 역시 “원더걸스 유빈의 모습이 보인다”며 칭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한나 cf 스카이 “같이 들을래?” 속 초절정미녀…지난 1월 자살

    가수 한나 cf 스카이 “같이 들을래?” 속 초절정미녀…지난 1월 자살

    가수 한나 cf 가수 한나(33·본명 류숙진)의 사망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한나는 생전 공황장애를 앓다 지난 1월 13일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04년 ‘바운스’라는 노래로 데뷔한 한나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다. 한나의 데뷔 앨범에는 박진영, 방시혁, 김도훈 등이 참여했다. 데뷔 무대를 함께한 래퍼는 지금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미료가 됐다. 뛰어난 외모와 춤, 노래실력을 지녔던 한나는 2002년 강성훈의 2집 ‘회상’에서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2003년 비의 2집 수록곡 ‘난 또 니가 좋은 거야’에서는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또 데뷔 전에는 스카이 휴대폰 CF에서 “같이 들을래?”의 여주인공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한나의 비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댓글 등을 통해 한나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한나, 지난 1월 자살…JYP출신 실력파 가수

    가수 한나, 지난 1월 자살…JYP출신 실력파 가수

    가수 한나(33·본명 류숙진)의 사망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한나는 생전 공황장애를 앓다 지난 1월 13일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04년 ‘바운스’라는 노래로 데뷔한 한나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다. 한나의 데뷔 앨범에는 박진영, 방시혁, 김도훈 등이 참여했다. 데뷔 무대를 함께한 래퍼는 지금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미료가 됐다. 뛰어난 외모와 춤, 노래실력을 지녔던 한나는 2002년 강성훈의 2집 ‘회상’에서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2003년 비의 2집 수록곡 ‘난 또 니가 좋은 거야’에서는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또 데뷔 전에는 스카이 휴대폰 CF에서 “같이 들을래?”의 여주인공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나, 지난 1월 공황장애 앓다 자살…JYP출신 실력파 가수

    한나, 지난 1월 공황장애 앓다 자살…JYP출신 실력파 가수

    가수 한나(33·본명 류숙진)의 사망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한나는 생전 공황장애를 앓다 지난 1월 13일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04년 ‘바운스’라는 노래로 데뷔한 한나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다. 한나의 데뷔 앨범에는 박진영, 방시혁, 김도훈 등이 참여했다. 데뷔 무대를 함께한 래퍼는 지금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미료가 됐다. 뛰어난 외모와 춤, 노래실력을 지녔던 한나는 2002년 강성훈의 2집 ‘회상’에서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2003년 비의 2집 수록곡 ‘난 또 니가 좋은 거야’에서는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또 데뷔 전에는 스카이 휴대폰 CF에서 “같이 들을래?”의 여주인공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한나의 비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댓글 등을 통해 한나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매직아이(SBS 밤 11시 15분) 방송인 오상진, 가수 노민우, 택연, 우영, 예원이 출연해 알면 알수록 신기한 ‘남자의 허세’를 두고 유쾌한 공방전을 펼친다. 우영은 연예인들의 ‘공항패션 허세’에 대해 얘기하던 중 공항패션 때문에 박진영에게 혼이 났던 사연을 공개했다. 당시 우영은 지나치게 실용적인 패션을 선보였던 것인데…. 과연 박진영의 지적을 불러낸 우영의 ‘실용주의’ 공항패션은 무엇이었을까. ■레볼루션 2(FOX 밤 11시) 지구에 전기 공급이 끊긴 후 15년이 지나고 일어나는 이야기. 1시간 30분 동안 숨이 멎어 있다 살아난 애런은 이런 현상이 나노 로봇 때문임을 직감한다. 플레인스 국에서는 먼로를 찾으러 갔던 찰리마저 현상금 사냥꾼들에게 잡힌다. 한편 앤도버 부족에게 잡혀 있는 마일스는 납치된 사람들이 어떤 방에 들어가 비명을 지르고 다시는 살아 나오지 못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크로싱 라인 2(AXN 밤 10시 50분) 아름다운 유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유럽 수사물. 히크먼의 옛 동료였던 어맨다 앤드루스의 지휘로 인신매매 여성들의 구출 작전이 펼쳐진다. 하지만 이는 제노베제가 파놓은 함정이었고 어맨다는 특유의 직감으로 함정을 피해 여성들을 구해낸다. 그렇게 여성들의 신원 확인을 위해 크로싱 라인 팀에 협조 요청을 보낸다. 그리고 루이를 제외한 팀 전원은 뉴욕 땅을 밟게 되는데….
  • “짐승돌 버리고 JYP형 색 빼고 작정하고 놀았죠”

    “짐승돌 버리고 JYP형 색 빼고 작정하고 놀았죠”

    아이돌 그룹 7년차는 절대 만만한 지점이 아니다. 신인의 풋풋함으로 승부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갑자기 아이돌의 굴레를 벗어던지기도 애매하다. 올해로 데뷔 7년차 ‘고참 아이돌 그룹’ 2PM은 이 딜레마 사이에서 꽤 흥미로운 선택을 했다. 지난 15일 4집 정규 앨범을 발표한 이들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소속사 대표인 박진영이 아닌 2PM 멤버 준 케이가 작사·작곡한 ‘미친거 아니야?’를 타이틀곡으로 들고 나왔다. “제가 쓴 곡이 타이틀곡이 되고 나서 엄마랑 통화하는데 눈물이 다 나더군요. 망설임 없이 쓴 곡이고, 사람들이 놀 때 ‘자, 달리자~’ 하는 분위기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죠. 가사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어체를 많이 썼고요.”(준 케이) 앨범의 셀프 프로듀싱에 처음 도전한 이들은 그룹 2막을 열었다는 생각에 기대 반, 설렘 반이다. “처음 (박)진영이 형의 품을 떠나 만든 앨범인데 멤버들 각자의 색을 많이 넣어 새로운 문이 열린 것 같아요. 그만큼 성공에 대한 부담감이 크죠.”(택연) 데뷔 초 ‘10점 만점에 10점’, ‘어게인 앤 어게인’, ‘하트 비트’ 등에서 내세웠던 섹시하고 강인한 ‘짐승돌’의 이미지도 버렸다. 2PM 멤버들의 입에서는 “공감”이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나왔다. “그동안은 퍼포먼스를 주로 하다 보니 각 잡힌 ‘짐승돌’의 이미지가 강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힘을 빼고 함께 무대를 공감하고 즐기는 데 중점을 뒀어요.”(준 케이) “심각한 음악으로 우릴 봐달라고 하는 건 좀 무리라고 생각해요. 그보다는 해피 바이러스가 되어 우리가 먼저 다가가고 싶었죠. 이젠 좀 내려놓고 어떤 룰에 갇히지 않은 자연스러운 음악을 들려주고 싶어요.”(우영) ‘미친거 아니야?’는 바운스 디스코와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한 신나는 댄스곡. 멤버들이 함께 추는 오토바이 안무를 제외하고는 짜맞추지 않은 막춤이 특징이다. 동선을 미리 짜지 않아 서로 부딪혀도 오히려 더 자연스러웠다. 뮤직비디오에서도 트레이닝복을 입고 개구쟁이처럼 코믹 댄스를 추는 등 여기저기 새로운 시도를 한 흔적이 역력하다. “평소에 ‘백수’ 콘셉트를 한번쯤 해보고 싶었어요. 자유분방함을 표현하고 싶기도 했고요. 그 의상으로 항상 다니고 싶을 정도로 몸의 움직임이 편하더군요.(웃음) 오토바이춤도 일본 투어 공연 때 대기실에서 놀다가 나온 아이디어죠.”(택연) 더 이상 자신들이 불편해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들은 지나온 세월만큼 부쩍 성숙해졌다. 지난 3집 앨범의 성적 부진에 대해서도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오히려 배운 건 많았다. 이번 앨범은 잘돼야 한다.(웃음) 음악방송이나 음원에서의 성적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진정으로 인정해 줄 수 있는 노래를 하고 싶다”고 했다. 아이돌에게 민감한 공개 연애에 대해서도 소신을 당당히 밝혔다. “팬들에게는 예민한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음악을 오래하려면 솔직한 것이 최고인 것 같아요. 인기만 좇는다면 절대 행복한 삶이 될 수 없을 겁니다.” 한류 열풍이 주춤해진 일본에서도 현지화 전략으로 살아남은 이들은 “군대는 언제 가고, 다녀온 뒤 어떻게 다시 뭉칠까 등 미래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한다”고 말했다. 그만큼 팀워크가 좋다. 이들의 목표는 장수 그룹으로 오래오래 함께하는 것. “2PM은 여전히 새롭게 보여드릴 모습이 많아요.”(준케이) “함께 오래오래 무대에 서려면 건강과 자기관리가 제일 중요하겠지요.”(택연) “저희들이 30대 중반쯤 됐을 때도 2PM 하면 유쾌한 그룹으로 다가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0년, 20년이 지나서도 팬들과 음악으로 추억을 함께 엮을 수 있으면 좋겠고요.”(우영)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K팝스타3 남영주, 적나라한 육감몸매 ‘사진속 노출’ 확대해보니 “아찔19금”

    K팝스타3 남영주, 적나라한 육감몸매 ‘사진속 노출’ 확대해보니 “아찔19금”

    ‘K팝스타 남영주’‘K팝스타3 남영주’‘남영주’‘남영주 6시 9분’ 가수 남영주가 지난 15일 자신의 첫 번째 싱글 ‘6시 9분’을 발표한 가운데, 그녀의 몸매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앨범 화보가 화제다. 16일 남영주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남영주의 첫 싱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남영주는 아찔한 볼륨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샤워기 대신 마이크를 잡은 모습과 샤워커튼 속 실루엣만 보이는 남영주의 몸매는 굴곡없이 완벽한 S라인을 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남영주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은 12일 공식SNS에 “남영주의 첫 번째 싱글 ‘6시 9분’이 공개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셔츠나 가죽 레깅스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는 남영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남영주의 과거 SBS예능프로그램 ‘K팝스타3’ 출연 영상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당시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던 양현석은 남영주에게 “원더걸스 유빈의 모습이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심사위원 박진영은 “문채원과 김아중도 보인다”며 남영주의 외모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K팝스타3 남영주 6시 9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K팝스타3 남영주 6시 9분, 포스터 아찔하네”, “K팝스타3 남영주 6시 9분, 와 정말 날씬해졌다”, “K팝스타3 남영주 6시 9분, 내가 아는 남영주 맞아?”, “K팝스타3 남영주 6시 9분, 퍼포먼스도 기대된다”, “K팝스타3 남영주 6시 9분, 남영주 얼른 무대에서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영주는 지난 4월 SBS예능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 출연해 TOP10에 올랐다. 사진=남영주 공식SNS(‘K팝스타 남영주’‘K팝스타3 남영주’‘남영주’‘남영주 6시 9분’) 연예팀 mingk@seoul.co.kr
  • 남영주, 과거 K팝영상 속 박진영 외모 극찬 ‘누구 닮았길래’

    남영주, 과거 K팝영상 속 박진영 외모 극찬 ‘누구 닮았길래’

    가수 남영주가 지난 15일 자신의 첫 번째 싱글 ‘6시 9분’을 발표한 가운데, 그녀의 몸매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앨범 화보가 화제다. 남영주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은 12일 공식SNS에 “남영주의 첫 번째 싱글 ‘6시 9분’이 공개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셔츠나 가죽 레깅스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는 남영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남영주의 과거 SBS예능프로그램 ‘K팝스타3’ 출연 영상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사진=남영주 공식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국주 미스터츄, 김우빈 폭소로 촬영까지 중단 ‘이국주 식탐송 뭐길래’

    이국주 미스터츄, 김우빈 폭소로 촬영까지 중단 ‘이국주 식탐송 뭐길래’

    ’김우빈’ ‘이국주 식탐송’ 배우 김우빈과 개그우먼 이국주의 ‘식탐송’ 영상이 화제다. 한국야쿠르트 측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한국야쿠르트 이국주 세븐 식탐송”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국주는 김우빈과 장준유가 로맨틱한 기류를 형성하는 가운데 꿀벌 의상을 입고 갑작스레 등장했다. 이국주는 박진영의 ‘허니’를 “그대를 처음 본 그 순간~ 난 바로 먹지요~”라고 바꿔 부르고 ‘제주도의 푸른밤’ 노래에서는 “떠나요~ 둘이서~ 제주도~ 한라봉 먹지요~”라고 개사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이국주는 자신의 유행어인 “호로록”을 남발해 웃음을 더했다. 이국주의 식탐송은 정해진 유행어를 매번 반복하는 것이 아닌 매번 색다른 레퍼토리를 만들어 부르기 때문에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한편 김우빈과 이국주의 식탐송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우빈 이국주 식탐송, 왜케 웃기지”, “김우빈 웃음 어떻게 참는거야”, “김우빈 이국주 식탐송 그냥 뭐,,”, “김우빈 이국주 식탐송, 중독성 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한국야쿠르트 이국주 식탐송 유튜브 영상 캡처(김우빈 이국주 식탐송)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먹방계 요정 이국주, 식탐송으로 대세 배우 김우빈까지 ‘호로록’

    먹방계 요정 이국주, 식탐송으로 대세 배우 김우빈까지 ‘호로록’

    대세남 김우빈이 먹방계의 떠오르는 샛별 개그우먼 이국주의 매력에 ‘호로록’ 빠져들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난 김우빈이 이국주가 발산하는 끼에 넉다운 된 것. 최근 한국야쿠르트는 이국주의 식탐송에서 모티브를 얻어 ‘이국주 세븐 식탐송’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7even 모델 김우빈과 이국주가 참여한 가운데 촬영이 실시됐다. 이국주는 자신의 식탐송을 자유자재로 개사하며 웃음을 유발, 김우빈을 비롯한 촬영 스태프 모두 넉다운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 현장 영상은 신속하게 인터넷에 공개됐고, 이국주&김우빈의 식탐송에 네티즌 역시 포복절도 했다. 식탐송으로 대세로 떠오른 이국주는 세븐 광고 현장에서 박진영의 ‘허니’와 최성원의 ‘제주도의 푸른밤’을 식탐송으로 개사했다. ‘허니’는 “그대를 처음 본 그 순간~ 난 바로 먹지요~”라고 개사했고, ‘제주도의 푸른밤’은 “떠나요~ 둘이서~ 제주도~ 한라봉 먹지요~”로 개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꿀벌 의상을 입고 하루방을 엎으며 식탐송을 선보인 이국주는 촬영 내내 김우빈의 폭소를 이끌어내며 환상적인 호흡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자사의 대표 제품 세븐의 새 광고에 전속 모델 김우빈과 먹방계의 샛별 개그우먼 이국주가 호흡을 맞추게 됐는데, 최고의 조화를 이뤄 만족스럽다”며 “본 광고가 나올 때까지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국민들의 건강한 습관을 위해 ‘저당 캠페인’을 시작하고 있다. 저당 캠페인이란 원유에 포함된 자연적인 당을 제외하고는 일체의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 기존 제품보다 당 함량을 25~50% 낮춘 것을 말한다. 한국야쿠르트는 앞으로 발효유 전 제품을 저당 제품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현재 저당 시리즈 제품으로는 올리고당 2종이 함유되고, 겨우살이 추출물과 400억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그대로 유지한 ‘야쿠르트 저당’과 국산 벌꿀로 맛을 더하고 설탕을 더하지 않아 건강까지 생각한 ‘7even 허니’ 등이 판매되고 있다. 앞으로 25일 내추럴 디저트 7even이 런칭하며, 윌을 비롯한 전 제품에 걸쳐 당 저감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악플, 너무 심하다” 썰전 허지웅, 현아 섹시 콘셉트 및 오마주 논란 논평

    “현아 악플, 너무 심하다” 썰전 허지웅, 현아 섹시 콘셉트 및 오마주 논란 논평

    ‘현아 악플’ ‘현아 악플’ 및 섹시 콘셉트, 오마주 논란 등에 대해 허지웅이 입을 열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예능심판자’에서는 최근 솔로로 돌아온 현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아의 ‘어디부터 어디까지’와 god의 ‘반대가 끌리는 이유’를 전격 비교하며 표절이냐 아니냐를 두고 논쟁을 벌였다. 특히 현아의 ‘어디부터 어디까지’는 비투비의 임현식과 함께 현아가 공동 작사가로 참여한 곡으로 god곡과 표절 논란이 일자 god 곡을 오마주했다고 밝혀 논란이 인 바 있다. 오마주 여부에 대해 뒤늦게 알게 된 원곡자인 박진영과 원곡의 가수 god의 김태우는 각각 ‘오마주는 고마우나 사전에 협의가 있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고 이에 현아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홍승성 대표가 직접 사과문을 게재하며 오마주 논란을 일단락 지었다. 그러나 이후에도 논란이 계속되자 현아 측은 해당 곡의 음원 서비스를 중단하고 앨범에서도 제외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허지웅은 “사건이 벌어지기 전에 오마주라고 하던지 작사가로 두 사람의 이름이 올라가 있는데 표절 논란이 일어나자마자 오마주라고 뒤늦게 밝히는 건 분명 도의에 어긋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허지웅은 현아의 섹시 콘셉트에 대해 “섹시 퍼포먼스에 논란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논란을 잠재우는 건 실력이다.”며 “현아가 노래 연습은 좀 더 했으면 좋겠다. 이런 콘셉트를 가지고 나오는 다른 분들에 비해 노래가 약하다”고 조언했다. 이런 가운데 그는 “현아와 관련된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본 적이 있는데 진짜 경악했다”면서 “저 나이 또래 여자아이가 웬만하면 평생 듣지 않아도 될 이야기를 어마어마하게 듣고 있다”며 안타까워 했다. 썰전 허지웅에 네티즌들은 “썰전 허지웅 맞는 말 했네”, “썰전 허지웅 근데 썰전이 늘 뒷북인 듯”, “썰전 허지웅 맞는 말이긴 하지만 이미 끝난 문제인데 이제 그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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