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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스틴 박진영 마음 사로잡는 방법? “무조건 칭찬하라”

    식스틴 박진영 마음 사로잡는 방법? “무조건 칭찬하라”

    식스틴 박진영 마음 사로잡는 방법? “무조건 칭찬하라” ‘식스틴 박진영’ ‘식스틴’ 박진영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식스틴’(SIXTEEN) 1회에서는 JYP 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를 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메이저 그룹’에 속한 걸그룹 후보생 7명과 ‘마이너 그룹’에 속한 연습생 9명은 자신이 고른 키워드로 무대를 준비했다. 메이저 그룹의 참가자 다현은 2AM의 조권을 찾아가 조언을 구했다. 다현은 조권에게 “오빠는 우리 나이 때 무엇을 했냐”고 물었다. 이에 조권은 “나도 오디션 출신이다. 당시 선예, 지소울 등과 함께 연습했다”면서 “당시 스타성은 내가 최고였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또한 조권은 “내가 팁을 준다면 일단 박진영 프로듀서를 무조건 칭찬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식스틴’은 박진영의 심사 하에 JYP의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반도 거대 도마뱀 화석 발견, 공룡 알 훔쳐 먹고 살았다? ‘몸길이 무려 2m’

    한반도 거대 도마뱀 화석 발견, 공룡 알 훔쳐 먹고 살았다? ‘몸길이 무려 2m’

    ‘한반도 거대 도마뱀 화석 발견’ 지금으로부터 8100만 년 전 중생대 시기 한반도에도 거대한 크기의 도마뱀이 살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최근 대중을 위한 고생물학자문단(PCP)의 박진영 연구원과 전남대 허민 교수, 영국 런던대 수잔 에반스 교수 공동 연구팀이 몸길이 2m 이상의 거대한 도마뱀 화석을 확인한 것. 세계 최대 중생대 도마뱀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도마뱀 화석으로 기록된 이 화석은 왼쪽 두개골 일부와 어깨, 손뼈 등 총 10개의 파편 분석을 통해 조사됐다. 지난 2000년 처음 보성 비봉리 공룡알 화석지에서 발견된 이 화석은 당초 거북의 것으로 파악됐으나 이번 연구결과 도마뱀으로 ‘진짜 신분’을 찾았다. 학명 역시 비봉리에서 발견된 것을 기념해 ‘아스프로사우루스 비봉리엔시스라’(Asprosaurus bibongriensis)라고 명명됐다. 아스프로사우루스는 공룡시대 살았던 가장 큰 육상 도마뱀으로 당시 공룡의 알을 훔쳐먹고 살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존재하는 이와 비슷한 친척뻘이 바로 왕도마뱀과 독도마뱀이다. 논문의 제1저자 박진영 연구원은 “도마뱀은 뼈가 약하고 작기 때문에 화석으로 보존되기가 힘들어 연구결과가 별로 없다”며 “이번에는 척추 동물 연구에 있어 가장 중요한 머리뼈의 일부가 발견됐기 때문에 새로운 종으로 기재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왕도마뱀류는 따뜻한 아열대 또는 열대지방에 서식하는데 중생대 시기 한반도가 지금보다 훨씬 따뜻했음을 말해준다”며 “우리나라에서는 뼈 화석이 잘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아스프로사우루스는 연구 가치가 매우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학술지 ‘백악기 연구’(Cretaceous Research)에 게재됐다. 한반도 거대 도마뱀 화석 발견, 한반도 거대 도마뱀 화석 발견, 한반도 거대 도마뱀 화석 발견, 한반도 거대 도마뱀 화석 발견, 한반도 거대 도마뱀 화석 발견 사진 = 방송캡처 (위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8100만년 전 한반도서 ‘거대 도마뱀’ 살았다 …첫 화석 발견

    8100만년 전 한반도서 ‘거대 도마뱀’ 살았다 …첫 화석 발견

    지금으로 부터 8100만 년 전 중생대 시기 우리 한반도에도 거대한 크기의 도마뱀이 살고 있었던 것 같다. 최근 대중을 위한 고생물학자문단(PCP)의 박진영 연구원과 전남대 허민 교수, 영국 런던대 수잔 에반스 교수 공동 연구팀이 몸길이 2m 이상의 거대한 도마뱀 화석을 확인해 관심을 끌고있다. 세계 최대 중생대 도마뱀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도마뱀 화석으로 기록된 이 화석은 왼쪽 두개골 일부와 어깨, 손뼈 등 총 10개의 파편 분석을 통해 확인됐다. 지난 2000년 처음 보성 비봉리 공룡알 화석지에서 발견된 이 화석은 당초 거북의 것으로 파악됐으나 이번 연구결과 도마뱀으로 '진짜 신분'을 찾았다. 학명 역시 비봉리에서 발견된 것을 기념해 '아스프로사우루스 비봉리엔시스라'(Asprosaurus bibongriensis)라고 명명됐다. 아스프로사우루스는 공룡시대 살았던 가장 큰 육상 도마뱀으로 당시 공룡의 알을 훔쳐먹고 살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존재하는 이와 비슷한 친척뻘이 바로 왕도마뱀과 독도마뱀. 논문의 제 1 저자 박진영 연구원은 "도마뱀은 뼈가 약하고 작기 때문에 화석으로 보존되기가 힘들어 연구결과가 별로 없다" 면서 "이번에는 척추 동물 연구에 있어 가장 중요한 머리뼈의 일부가 발견됐기 때문에 새로운 종으로 기재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왕도마뱀류는 따뜻한 아열대 또는 열대지방에 서식하는데 중생대 시기 한반도가 지금보다 훨씬 따뜻했음을 말해준다" 면서 "우리나라에서는 뼈 화석이 잘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아스프로사우루스는 연구 가치가 매우 뛰어나다" 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학술지 '백악기 연구'(Cretaceous Research)에 게재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식스틴’ 박진영 “나쁜 스캔들, 은근슬쩍 못 넘어가” 선언

    ‘식스틴’ 박진영 “나쁜 스캔들, 은근슬쩍 못 넘어가” 선언

    ‘식스틴 박진영’ ‘식스틴’의 박진영이 한층 더 독한 심사위원으로 나설 것을 예고했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가수 박진영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JYP 신인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엠넷 ‘식스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심사위원으로서 각오를 밝혔다. 박진영은 “‘K팝스타’에서는 음악을 즐기면서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만 하면 됐다. 그러나 ‘식스틴’은 내 새끼들을 뽑는 자리여서 후보생들을 더 잔인하고 독한 상황에 밀어넣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또 요즘은 스타가 춤과 노래만 잘해선 안 된다. 인성 문제가 스타의 커리어를 끊을 수도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후보생들의 태도나 인성을 평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많이 조성했다”고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김정범 PD 역시 “프로그램이 어찌 보면 잔인할 수도 있지만 16명의 걸그룹 후보생들에게 자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영은 ‘스캔들에 대처하는 자세’를 묻는 질문에 “스캔들은 2가지가 있다. 잘못한 스캔들과 잘못한 게 아닌데 나는 스캔들, 후자의 경우는 괜찮다. 의연하게 대처한다”고 ‘스캔들’을 2가지로 나누어 분류했다. 이어 “ 잘못한 스캔들은 은근슬쩍 넘어가는 일은 없다. 연예계를 떠나 사회 전반적으로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냥 사과하면 된다. 저도 앞으로 20년은 더 가수 활동을 하고 싶은데, 잘못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걸 덮거나 은근슬쩍 넘어가지 않고 사과드리고 반드시 짚고 넘어가겠다. 우리 연예인들도 마찬가지다”고 힘주어 말했다. ’식스틴’은 ‘원더걸스’, ‘미쓰에이’의 뒤를 이을 JYP의 신인 걸그룹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틴’ 박진영 “잔인하고 독한 상황에 밀어넣을 것” 선언

    ‘식스틴’ 박진영 “잔인하고 독한 상황에 밀어넣을 것” 선언

    ‘식스틴 박진영’ ‘식스틴’의 박진영이 한층 더 독한 심사위원으로 나설 것을 예고했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가수 박진영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JYP 신인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엠넷 ‘식스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심사위원으로서 각오를 밝혔다. 박진영은 “‘K팝스타’에서는 음악을 즐기면서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만 하면 됐다. 그러나 ‘식스틴’은 내 새끼들을 뽑는 자리여서 후보생들을 더 잔인하고 독한 상황에 밀어넣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또 요즘은 스타가 춤과 노래만 잘해선 안 된다. 인성 문제가 스타의 커리어를 끊을 수도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후보생들의 태도나 인성을 평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많이 조성했다”고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김정범 PD 역시 “프로그램이 어찌 보면 잔인할 수도 있지만 16명의 걸그룹 후보생들에게 자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식스틴’은 ‘원더걸스’, ‘미쓰에이’의 뒤를 이을 JYP의 신인 걸그룹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틴 박진영 “내 새끼 뽑는 자리…잔인해질것”

    식스틴 박진영 “내 새끼 뽑는 자리…잔인해질것”

    식스틴 박진영 “내 새끼 뽑는 자리…잔인해질것” 식스틴 박진영 ‘식스틴’의 박진영이 보다 더 독한 평가자의 모습을 예고했다. JYP 대표 겸 가수 박진영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JYP 신인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엠넷 ‘식스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임하는 자세를 전했다. 이날 박진영은 “‘K팝스타’에서는 음악을 즐기면서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만 하면 됐다. 하지만 ‘식스틴’은 내 새끼들을 뽑는 자리여서 후보생들을 더 잔인하고 독한 상황에 밀어 넣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또 “요즘은 스타가 춤과 노래만 잘해선 안 된다. 인성 문제가 스타의 커리어를 끊을 수도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후보생들의 태도나 인성을 평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많이 조성했다”고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김정범 PD 역시 “프로그램이 어찌 보면 잔인할 수도 있지만 16명의 걸그룹 후보생들에게 자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식스틴’은 ‘원더걸스’, ‘미쓰에이’의 뒤를 이을 JYP의 신인 걸그룹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내달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틴 박진영 “내 새끼 뽑는 자리…잔인해질것”

    식스틴 박진영 “내 새끼 뽑는 자리…잔인해질것”

    식스틴 박진영 “내 새끼 뽑는 자리…잔인해질것” 식스틴 박진영 ‘식스틴’의 박진영이 보다 더 독한 평가자의 모습을 예고했다. JYP 대표 겸 가수 박진영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JYP 신인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엠넷 ‘식스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임하는 자세를 전했다. 이날 박진영은 “‘K팝스타’에서는 음악을 즐기면서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만 하면 됐다. 하지만 ‘식스틴’은 내 새끼들을 뽑는 자리여서 후보생들을 더 잔인하고 독한 상황에 밀어 넣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또 “요즘은 스타가 춤과 노래만 잘해선 안 된다. 인성 문제가 스타의 커리어를 끊을 수도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후보생들의 태도나 인성을 평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많이 조성했다”고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김정범 PD 역시 “프로그램이 어찌 보면 잔인할 수도 있지만 16명의 걸그룹 후보생들에게 자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식스틴’은 ‘원더걸스’, ‘미쓰에이’의 뒤를 이을 JYP의 신인 걸그룹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내달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썰전 “EXID 하니·정화, AOA 초아 모두 JYP 출신” 깜짝

    썰전 “EXID 하니·정화, AOA 초아 모두 JYP 출신” 깜짝

    JYP 출신 시크릿 송지은, 시스타 효린, 아이유까지 ‘어벤져스’ 방불 JTBC ‘썰전’은 30일 오후 11시 방송에서 ‘위아래’ 차트 역주행에 이어 ‘아 예’로 정주행까지 성공한 EXID의 솔지와 하니를 ‘썰록’에 초대한다. EXID는 ‘썰록’에 출연한 첫 걸 그룹이다. 김구라, 강용석, 박지윤, 이윤석, 허지웅 등 예능심판자들은 EXID 데뷔 전 과거 활동을 언급하며 특히 하니가 JYP의 연습생 생활 도중 제명당한 사실에 주목했다. 김구라는 “(하니 외에도) 박진영이 놓친 사람은 시크릿 송지은부터 시스타 효린, 아이유까지 정말 많다”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예능심판자들은 “박진영이 놓친 사람들로 한 팀을 구성해도 ‘어벤져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니는 “AOA의 초아 언니와도 JYP에서 같은 팀으로 오디션을 봤었다. 그때 같은 기수의 연습생끼리의 모임도 있다. 계속 연락을 하고 지낸다”고 말해 MC들을 다시 한 번 놀라게 했다. 또 그는 “EXID의 정화도 JYP 연습생 출신. 박진영 선배님께서 소속사 사장님을 통해 ‘애들 잘있냐’고 물어보셨다고 하더라”고 덧붙이며, “자신을 기억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밖에 ‘복면가왕’ 우승자 출신인 솔지가 확신한 ‘황금락카 두 통 썼네’의 정체와, ‘위아래’ 열풍 이후 달라진 EXID의 수익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중생대 한반도서 ‘거대 도마뱀’ …첫 화석 발견

    중생대 한반도서 ‘거대 도마뱀’ …첫 화석 발견

    지금으로 부터 8100만 년 전 중생대 시기 우리 한반도에도 거대한 크기의 도마뱀이 살고 있었던 것 같다. 최근 대중을 위한 고생물학자문단(PCP)의 박진영 연구원과 전남대 허민 교수, 영국 런던대 수잔 에반스 교수 공동 연구팀이 몸길이 2m 이상의 거대한 도마뱀 화석을 확인해 관심을 끌고있다. 세계 최대 중생대 도마뱀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도마뱀 화석으로 기록된 이 화석은 왼쪽 두개골 일부와 어깨, 손뼈 등 총 10개의 파편 분석을 통해 확인됐다. 지난 2000년 처음 보성 비봉리 공룡알 화석지에서 발견된 이 화석은 당초 거북의 것으로 파악됐으나 이번 연구결과 도마뱀으로 '진짜 신분'을 찾았다. 학명 역시 비봉리에서 발견된 것을 기념해 '아스프로사우루스 비봉리엔시스라'(Asprosaurus bibongriensis)라고 명명됐다. 아스프로사우루스는 공룡시대 살았던 가장 큰 육상 도마뱀으로 당시 공룡의 알을 훔쳐먹고 살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존재하는 이와 비슷한 친척뻘이 바로 왕도마뱀과 독도마뱀. 논문의 제 1 저자 박진영 연구원은 "도마뱀은 뼈가 약하고 작기 때문에 화석으로 보존되기가 힘들어 연구결과가 별로 없다" 면서 "이번에는 척추 동물 연구에 있어 가장 중요한 머리뼈의 일부가 발견됐기 때문에 새로운 종으로 기재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왕도마뱀류는 따뜻한 아열대 또는 열대지방에 서식하는데 중생대 시기 한반도가 지금보다 훨씬 따뜻했음을 말해준다" 면서 "우리나라에서는 뼈 화석이 잘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아스프로사우루스는 연구 가치가 매우 뛰어나다" 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학술지 '백악기 연구'(Cretaceous Research)에 게재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인기가요 EXID 1위 후 눈물 펑펑, 소감 들어보니?

    인기가요 EXID 1위 후 눈물 펑펑, 소감 들어보니?

    인기가요 EXID 1위 후 눈물 펑펑 “정주행 통했다” 인기가요 EXID  걸그룹 EXID가 지상파 음악 방송프로그램에서 첫 1위를 차지했다. EXID는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박진영과 미쓰에이를 제치고 첫 1위에 올랐다. 이날 EXID는 1위 호명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일일 MC로 활약한 하니는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하고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EXID는 “‘위아래’에 이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팬 여러분과 회사 식구들, 신사동 호랭이 선생님께 감사 드린다. 우리가 열심히 해서 1위가 된 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1위가 된 거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은 다시 팬클럽 레고와 1위를 만들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는 EXID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EXID 첫 1위 “우리가 열심히 해서가 아니다” 눈길

    인기가요 EXID 첫 1위 “우리가 열심히 해서가 아니다” 눈길

    인기가요 EXID 첫 1위 “우리가 열심히 해서가 아니다” 눈길 ‘인기가요 EXID’ 걸그룹 EXID가 지상파 음악 방송프로그램에서 첫 1위를 차지했다. EXID는 지난 26일 SBS ‘인기가요’에서 박진영과 미쓰에이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날 EXID는 1위 호명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일일 MC로 활약한 하니는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EXID의 멤버 혜린은 “‘위아래’에 이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팬 여러분과 회사 식구들, 신사동 호랭이 선생님께 감사 드린다. 우리가 열심히 해서 1위가 된 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1위가 된 거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EXID 하니, 눈물 흘린 이유는?

    인기가요 EXID 하니, 눈물 흘린 이유는?

    EXID는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박진영과 미쓰에이를 제치고 첫 1위에 올랐다. 이날 EXID는 1위 호명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일일 MC로 활약한 하니는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하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EXID는 “‘위아래’에 이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팬 여러분과 회사 식구들, 신사동 호랭이 선생님께 감사 드린다. 우리가 열심히 해서 1위가 된 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1위가 된 거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EXID 첫 1위 하니 눈물 펑펑, 소감 들어보니?

    인기가요 EXID 첫 1위 하니 눈물 펑펑, 소감 들어보니?

    인기가요 EXID 첫 1위 하니 눈물 펑펑, 소감 들어보니? ‘인기가요 EXID’ 걸그룹 EXID가 지상파 음악 방송프로그램에서 첫 1위를 차지했다. EXID는 지난 26일 SBS ‘인기가요’에서 박진영과 미쓰에이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날 EXID는 1위 호명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일일 MC로 활약한 하니는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EXID의 멤버 혜린은 “‘위아래’에 이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팬 여러분과 회사 식구들, 신사동 호랭이 선생님께 감사 드린다. 우리가 열심히 해서 1위가 된 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1위가 된 거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EXID, 겸손한 1위 소감 어땠나 보니?

    인기가요 EXID, 겸손한 1위 소감 어땠나 보니?

    인기가요 EXID, 겸손한 1위 소감 어땠나 보니? ‘인기가요 EXID’ 걸그룹 EXID가 지상파 음악 방송프로그램에서 첫 1위를 차지했다. EXID는 지난 26일 SBS ‘인기가요’에서 박진영과 미쓰에이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날 EXID는 1위 호명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일일 MC로 활약한 하니는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EXID의 멤버 혜린은 “‘위아래’에 이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팬 여러분과 회사 식구들, 신사동 호랭이 선생님께 감사 드린다. 우리가 열심히 해서 1위가 된 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1위가 된 거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EXID 첫 1위 하니 눈물 펑펑, 소감 어땠나?

    인기가요 EXID 첫 1위 하니 눈물 펑펑, 소감 어땠나?

    인기가요 EXID 첫 1위 하니 눈물 펑펑, 소감 어땠나? ‘인기가요 EXID’ 걸그룹 EXID가 지상파 음악 방송프로그램에서 첫 1위를 차지했다. EXID는 지난 26일 SBS ‘인기가요’에서 박진영과 미쓰에이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날 EXID는 1위 호명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일일 MC로 활약한 하니는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EXID의 멤버 혜린은 “‘위아래’에 이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팬 여러분과 회사 식구들, 신사동 호랭이 선생님께 감사 드린다. 우리가 열심히 해서 1위가 된 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1위가 된 거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EXID, 1위에 멤버들 눈물쏟아..

    인기가요 EXID, 1위에 멤버들 눈물쏟아..

    걸그룹 EXID는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박진영과 미쓰에이를 제치고 첫 1위에 올랐다. 이날 EXID는 1위 호명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일일 MC로 활약한 하니는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하고 뜨거운 눈물을 쏟아 뭉클함을 자아냈다. EXID는 “‘위아래’에 이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팬 여러분과 회사 식구들, 신사동 호랭이 선생님께 감사 드린다. 우리가 열심히 해서 1위가 된 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1위가 된 거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EXID 1위 후 눈물 펑펑 “정주행 통했다”

    인기가요 EXID 1위 후 눈물 펑펑 “정주행 통했다”

    인기가요 EXID 1위 후 눈물 펑펑 “정주행 통했다” 인기가요 EXID  걸그룹 EXID가 지상파 음악 방송프로그램에서 첫 1위를 차지했다. EXID는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박진영과 미쓰에이를 제치고 첫 1위에 올랐다. 이날 EXID는 1위 호명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일일 MC로 활약한 하니는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하고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EXID는 “‘위아래’에 이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팬 여러분과 회사 식구들, 신사동 호랭이 선생님께 감사 드린다. 우리가 열심히 해서 1위가 된 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1위가 된 거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은 다시 팬클럽 레고와 1위를 만들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는 EXID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EXID, 첫 1위 소식에 하니 눈물 펑펑… 가려지지않는 ‘눈부신 미모’

    인기가요 EXID, 첫 1위 소식에 하니 눈물 펑펑… 가려지지않는 ‘눈부신 미모’

    인기가요 EXID, 첫 1위 소식에 하니 눈물 펑펑… 소감보니 ‘울컥’ ‘인기가요 EXID’ 걸그룹 EXID가 지상파 음악 방송프로그램에서 첫 1위를 차지해 눈물을 흘렸다. EXID는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박진영과 미쓰에이를 제치고 첫 1위에 올랐다. 이날 EXID는 1위 호명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일일 MC로 활약한 하니는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하고 뜨거운 눈물을 쏟아 뭉클함을 자아냈다. EXID는 “‘위아래’에 이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팬 여러분과 회사 식구들, 신사동 호랭이 선생님께 감사 드린다. 우리가 열심히 해서 1위가 된 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1위가 된 거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은 다시 팬클럽 레고와 1위를 만들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는 EXID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방송캡처(인기가요 EXID)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진 거짓을 찍다

    사진 거짓을 찍다

    일반적으로 사진은 ‘순간의 진실을 담는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사실 사진은 태생적으로 거짓말에 능했다. 사각의 프레임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피사체 사이의 거리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앵글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서울 평창동 토탈미술관에서 23일부터 열리는 ‘거짓말의 거짓말: 사진에 관하여’전은 사진이 얼마나 능수능란하게 거짓말을 하는지를 보여 준다. 전시에는 30대부터 80대까지 사진, 조소, 회화 등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 사진이라는 영상 예술에 천착한 작가 18명이 참여한다. 사실을 정확하게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사진부터 여러 대상을 조각조각 찍은 사진들로 실재하지 않는 상황을 합성하는 포토 콜라주, 누군가 찍은 사진들로 가상의 기억을 만들어 내는 서사적 사진, 일상의 공간을 카메라의 시선으로 낯설게 만들어 보이는 작품까지 다양한 작업들이 소개된다. 자유로운 상상력을 동원한 이미지의 차용, 몽타주 등으로 조작된 초현실적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황규태는 비약적으로 확장된 낡은 시계의 이미지로 하늘의 별자리를 보는 듯한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선보인다. 비누 조각을 찍고 확대한 구본창의 작품은 파스텔 색의 아름다운 오브제를 보는 듯하다. 윤병주는 자신이 살았던 화성시와 우주의 화성이 동음이의어라는 데 착안해 도시개발로 훼손되는 화성의 풍경을 우주의 화성처럼 기록한 작업을 선보인다. 권순관은 노근리 사건이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되는 숲 사진을 촬영한 ‘어둠의 계곡’을 보여 준다. 그는 “역사의 힘, 이데올로기의 힘 앞에서 사진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면서 사진의 나약함과 도구화되는 측면을 담아 보려 했다”고 말했다. 김태동의 작품은 한밤중이나 새벽에 서울을 배회하다 만난 사람들을 모델로 동작대교 아래, 한강 고수부지를 담았다. 노순택의 작품 ‘잃어버린 보온병을 찾아서’는 연평도에서 촬영한 것이고 박진영의 낡은 오브제들은 일본 후쿠시마에서 수습된 물건들이다. 장소와 사람, 사건에 대한 배경 설명을 듣지 않으면 전혀 짐작할 수 없는 기록사진들이다. 상상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허구를 만들어 내는 작업도 있다. 백승우는 미국의 다양한 지역에서 수집한 오래된 슬라이드 필름을 사진으로 현상해 작업 참여자 8명에게 선택하도록 한 뒤 개인의 기억과 경험, 혹은 지어낸 이야기로 내러티브를 쓰도록 했다. 원성원은 사진 콜라주로 가짜 공간을 만들었다. 열대우림 속에서 현대적 기기를 사용하며 시원한 옷차림으로 휴식을 취하는 자신의 모습, 커다란 수족관 같은 공간을 콜라주 기법으로 선보였다. 정연두는 자동차극장처럼 차 안에 앉아 기계를 작동하면 전면 스크린에 자신의 모습이 비치는 작품을 설치했다. 셀카봉으로 사진을 찍고 결과물을 본 뒤 만족하는 요즘 시대에 음악을 들으며 이처럼 스크린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 위안을 얻기도 한다고 작가는 이야기했다. 김도균과 문형민, 정희승의 작품들은 익숙한 장소와 일상의 모습이 카메라의 앵글을 통해 얼마나 다르게 보일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김진희는 저마다 상처가 있는 여성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사진을 찍었다. 토탈미술관은 전시와 연계해 한국사진작가론 특강,작가와의 대화,다큐멘터리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시는 6월21일까지.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마흔셋 ‘딴따라’ 박진영 신곡 돌풍

    마흔셋 ‘딴따라’ 박진영 신곡 돌풍

    올해 마흔세 살의 댄스가수 박진영. 그는 여전히 ‘딴따라’였다. 지난 12일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를 발표한 그는 쟁쟁한 아이돌 그룹을 제치고 8일째 각종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앨범에는 인생에 대한 고민을 노래했었는데 확실히 저는 섹시하고 펑키한 음악을 할 때 반응이 좋은 것 같아요.(웃음) 물론 흥행을 위해 일부러 노선을 바꾼 것은 아니에요. 제 노래에는 인생 굴곡이 담겨 있고 노래를 통해 인생의 기록을 남기죠. 그때그때 솔직한 감정을 담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고 싶지는 않아요.” ‘어머님이 누구니’는 펑키한 소울 음악과 재치있는 가사로 가장 ‘박진영다운 음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리는 너무 가는데 힙이 커 맞는 바지를 찾기 너무 힘들어. 어머님이 누구니 도대체 어떻게 너를 이렇게 키우셨니’라는 가사도 독특하다. “저는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감정을 가사로 쓰는데 이 곡은 퇴폐적이라기보다는 자연스러운 느낌이 더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사실 몸매가 본인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니까 어머님이라는 가사가 떠올랐죠.” 그가 뮤직비디오에서 지은 코믹한 표정이 화제가 되면서 조회수는 500만건을 돌파했고 미국 방송사 HBO의 유명 토크쇼 진행자 빌마어는 “정말 큰 엉덩이를 보고 싶다면 미국으로 오라”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미국 진출로 ‘제2의 싸이’를 예고하기도 한다. “한국은 뭐든 적당한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서양은 큰 게 좋다고 생각하잖아요. 동서양 가치관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사례죠.(웃음)” 아이돌 그룹 미쓰에이, 2PM 등을 거느리고 그가 대표로 있는 JYP엔터테인먼트는 3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국내 가요기획사 중에서 대표가 직접 활동하는 회사는 JYP가 유일하다. “한 사람의 카리스마와 감각으로만 유지되는 회사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JYP의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몇년 전부터 회사 시스템을 다자 의사 결정 시스템으로 바꿨어요. 가수들의 타이틀곡을 정할 때도 내부 회의를 거쳐 투표로 결정합니다. 만일 제가 없어도 회사가 잘 굴러가려면 어렵지만 창조적인 작업 시스템이 정착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3년 정도면 충분할 겁니다.” 나이 들어도 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을 유지하는 그만의 비결은 뭘까. 그는 “감정 표현이 머리에서 그대로 나가는 편이라 필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많다. 그래서 말실수가 많은 편이니까 나 스스로 단련을 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의 꿈은 예순이 돼서도 가장 춤 잘 추고 노래 잘 하는 댄스 가수로 남는 것이다. 자신을 한결같이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다. “저는 지금 20대 때보다 춤 실력이 더 늘었고, 조금도 힘들지 않아요. 저만의 해법을 찾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이죠. 노화가 피의 생성과 순환, 정화에 원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래서 일주일에 6일은 고통스러워도 저만의 규칙에 따라 삽니다. 그 나이에도 제가 철저히 연습하고 피나는 자기관리 끝에 무대에 섰다는 사실을 안다면 힘든 삶 속에서도 저를 응원해 준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겠지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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