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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훈X노라조, 기후변화 홍보대사 “환경보호에 앞장설 것”

    박지훈X노라조, 기후변화 홍보대사 “환경보호에 앞장설 것”

    가수 박지훈, 노라조가 기후변화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11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박지훈과 노라조가 최근 환경부(장관 조명래)의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초상권, 목소리 등 재능 기부를 통해 기후 변화 정책을 홍보하고 기후변화 캠페인 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지훈과 노라조는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너무나 영광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환경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입을 모았다. 박지훈과 노라조는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나서 현재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직접적인 저탄소 친환경생활을 실천할 계획이다. 대중적인 인지도를 활용해 범국민적 실천 분위기 확산 매개체 역할을 할 전망이다. 밝고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박지훈과 노라조는 평소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남다른 철학으로 환경보호를 몸소 실천해 왔다. 환경부에 따르면 박지훈은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환경부 이미지와 적합했다. 노라조는 실제로도 텀블러 사용을 독려하는 등의 친환경적 행동을 실천 중이다. 박지훈은 지난 2017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 2’를 통해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했다. 최근 첫 솔로 앨범인 ‘어 클락(O’CLOCK)’을 발표,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9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퓨전사극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을 통해 배우로서도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노라조는 조빈과 원흠으로 구성된 남성 2인조 그룹. 독창적이고 이색적인 음악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슈퍼맨’, ‘사이다’, ‘카레’ 등이 큰 사랑을 얻었다. 또 각종 예능 프로그램 및 행사,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중이다. 한편, 박지훈과 노라조가 참석하는 기후변화 홍보대사 위촉식은 오는 12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20층에서 열린다. 사진제공=마루기획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해체 100일… 잇따른 홀로서기 속 강다니엘은 ‘잠시 멈춤’

    워너원 해체 100일… 잇따른 홀로서기 속 강다니엘은 ‘잠시 멈춤’

    약 1년 6개월이란 짧은 시간 동안 누구보다 화려하게 피었다 뜨겁게 진 아이돌 그룹 워너원이 공식해체 100일을 맞았다. 이들은 공식해체 후 지난 1월 단독 콘서트 무대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현재 멤버 대부분은 솔로 활동을 시작했거나 솔로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반면 매 순간 화제의 중심이었던 ‘국민 센터’ 강다니엘은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분쟁으로 소란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각자 흩어지게 됐지만 가슴 깊숙이 워너원이라는 이름이 깊이 새겨져 있을 멤버 11명의 근황을 살펴봤다. 맏형 윤지성은 지난 2월 20일 워너원 멤버 중 가장 먼저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첫 솔로 앨범 ‘어사이드’(Aside)를 내고 활동한 윤지성은 타이틀곡 ‘인 더 레인’(In the Rain)을 통해 준비 없는 이별을 맞았을 때 떠나는 사람의 미안한 마음을 진솔하게 노래했다. 아이돌로는 늦은 나이에 데뷔한 윤지성은 올해 군 입대가 예정된 만큼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첫 앨범 발매 후 불과 2개월 만에 컴백하는 이유다. 윤지성은 오는 25일 스페셜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하성운은 윤지성에 이어 두 번째로 솔로 가수로 나섰다. 워너원 데뷔 전 본래 소속팀인 핫샷으로 돌아가는 대신 2월 28일 솔로 앨범 ‘마이 모먼트’(My Moment)를 발표했다. 하성운은 자신이 직접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앨범에서 작사, 작곡, 믹스, 마스터 등 모든 작업에 참여했다. 한 달 앞서 선공개한 ‘잊지마요’에는 박지훈이 피처링에 참여해 서로 간의 우정을 보여줬다. 라이관린은 한국과 중화권을 오가며 분주하게 활동하고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선배 그룹 펜타곤의 우석과 유닛 우석X관린을 결성하고 지난달 11일 앨범을 내고 활동했다. 이어 지난 6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굿 필링’(Good Feeling)이라는 제목의 팬미팅은 오는 13일 중국 베이징, 14일 상하이에 이어 태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에서 어어진다. 네 번째로 무대에 오른 멤버는 박지훈이다. 박지훈은 지난달 대만, 태국, 필리핀, 홍콩 등에서 팬미팅을 마치고 26일 솔로 앨범 ‘오클락’(O’CLOCK)을 발표했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박지훈의 첫 솔로 앨범은 초동 판매량 11만 장을 넘어서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박지훈은 오는 9월 방송될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을 통해 성인이 된 이후 첫 연기 도전에 나선다.황민현은 워너원 이전 소속 그룹 뉴이스트로 돌아갔다. 지난 3일에는 뉴이스트 완전체 컴백에 앞서 황민현만의 목소리가 담긴 솔로곡 ‘유니버스’(Universe)를 선공개곡으로 내놨다. 5명의 멤버 중 4명이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뒤 일약 인기 그룹으로 발돋움한 뉴이스트는 황민현의 합류로 2016년 8월 미니앨범 ‘캔버스’ 이후 무려 2년 8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팬들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클 수밖에 없다. 배진영도 솔로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배진영이 솔로 데뷔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라고 밝히면서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배진영은 이달 첫 번째 싱글 발표에 이어 27~28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아울러 솔로 활동을 마친 뒤에는 C9보이즈(가칭)로 그룹 데뷔 준비를 할 예정이다. 브랜뉴뮤직 소속인 이대휘와 박우진은 다음달 그룹 AB6IX로 데뷔한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당시 ‘브랜뉴 보이즈’로 함께 주목을 받았던 임영민, 김동현도 같은 그룹으로 데뷔한다. 또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새 멤버 전웅이 최근 공개되며 새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박우진은 최근 미국 팝스타 에이 부기 윗다 후디의 러브콜을 받아 ‘룩 백 앳 잇’(Look Back At It)의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워너원의 메인보컬 김재환은 워너원 활동 당시 소속사였던 스윙엔터테인먼트에서 솔로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김재환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심히 앨범 작업 중이다. 나는 자신 있지만 대중이 어떻게 느낄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또 가수로의 목표에 대해 “꾸준히 사랑 받으며 오래 가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김재환은 다음달 2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팬미팅 ‘마인드’(MIN:D)를 여는 것으로 시작으로 아시아 각국에서 팬미팅을 이어간다.옹성우는 지난달 16일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지에서 연 첫 단독 팬미팅을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옹성우는 팬들에게 “여러분을 만나고 이렇게 같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 “노래, 춤, 연기 등 제가 갈 수 있는 모든 길을 나아가도록 하겠다”며 가수와 배우 활동 모두를 열어놨다. 옹성우는 앞서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출연을 확정지었다. 옹성우는 고독이 습관인 된 소년 최준우 역에 캐스팅돼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있다. 다른 멤버들 모두가 워너원 해체 이후 활발한 솔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지만 가장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는 강다니엘만은 향후 활동이 불투명한 상태다. 강다니엘은 지난 2월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에 내용증명을 보내 계약상 수정과 협의를 해주지 않으면 계약이 해지된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통보했다. 이어 법원에 LM을 상대로 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고 법정싸움에 들어갔다. 강다니엘 법률대리인인 율촌의 염용표 변호사는 “LM이 강다니엘의 동의 없이 전속계약상의 각종 권리를 제3자에게 양도하는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해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LM 측 지평의 김문희 변호사는 “LM은 강다니엘이 (전 소속사인) MMO와 협업을 정말 원하지 않는다면 공동사업계약을 해지할 수도 있다는 입장도 전달했다. 그런데 강다니엘 측은 무조건 전속계약을 해지해달라고 한다”고 반박했다. LM 측이 계약금 지급 내역을 공개하고 미등록 사업자와 관련된 부분도 해명했지만 양측의 입장은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누구보다 탄탄대로를 걸을 줄 알았던 강다니엘이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솔로 데뷔에 제동이 걸리면서 강다니엘의 ‘꽃길’을 기다렸던 팬들의 근심과 걱정이 깊어진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흔들림 없는 인기” 강다니엘, 54주 연속 아이돌차트 1위

    “흔들림 없는 인기” 강다니엘, 54주 연속 아이돌차트 1위

    가수 강다니엘이 소속사와 분쟁 중인 상황에서도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54주 연속 최다득표를 달성했다. 아이돌차트 3월 4주차 평점랭킹에서 강다니엘은 122598명의 참여를 받아 최다득표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강다니엘은 최다득표 기록을 54주로 늘리며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강다니엘의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54053명), 뷔(방탄소년단, 29202명), 정국(방탄소년단, 20831명), 하성운(20602명), 라이관린(19762명), 박우진(14288명), 진(방탄소년단, 11849명),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5589명), 황민현(뉴이스트, 4734명)이 상위권에 올랐다. 스타에 대한 호감도를 알아 볼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강다니엘의 인기는 여전했다. 강다니엘은 한주간 1만 9107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변함 없는 인기를 자랑했다.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7786개), 뷔(방탄소년단, 4688개), 하성운(3844개), 라이관린(3406개), 정국(방탄소년단, 3257개), 박우진(2408개), 진(방탄소년단, 2360개),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1094개), 박지훈(864개) 등이 높은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한편 3월 4주차 아이돌차트에서는 ‘운동 실력까지 뛰어난 체육돌은?’이라는 주제로 POLL 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설문에서는 예능에서 뛰어난 운동감각을 보여줬던 하성운이 11019표를 받아 1위에 올랐다. 하성운의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 정국이 10977표를 받아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샤이니 민호(222표), 4위는 비투비 이민혁(58표), 5위는 구하라(41표)가 차지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지훈, ‘저장’ 애교 때문에 사과한 이유는?

    박지훈, ‘저장’ 애교 때문에 사과한 이유는?

    박지훈이 ‘저장’ 애교를 만든 것에 대해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솔로 데뷔를 한 가수 박지훈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훈은 애교 장인답게 시그니처 애교 3종을 선보였다. 이를 본 진행자는 “‘내 마음속에 저장’은 정말 많은 분들이 따라했다”고 말했다. 박지훈은 “마동석 선배님의 ‘저장’을 잊지 못한다. 굵은 저장이랄까”라고 말하며 마동석이 했던 ‘저장’ 애교를 따라했다. 이어 하정우가 선보인 시크한 ‘저장’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지훈은 “제가 괜히 이런 걸 만들어내서 선배님들을 힘들게 해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도 “사실 제게 있어서는 엄청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지훈 “‘내 마음속의 저장’ 애교, 괜히 이런 걸 만들어서..”

    박지훈 “‘내 마음속의 저장’ 애교, 괜히 이런 걸 만들어서..”

    ‘본격연예 한밤’ 박지훈이 워너원 멤버들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2일 방송되는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화사한 봄과 함께 팬들 곁으로 돌아온 박지훈의 단독 쇼케이스 현장과 인터뷰가 공개된다. 2017년 ‘내 마음 속에 저장’ 유행어를 남기며 워너원 멤버로 활약한 국민 저장남 박지훈은 지난 26일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면서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무대를 앞둔 소감을 묻자 박지훈은 “긴장되지만 설레는 마음이 좀 더 크다”고 씩씩하게 답했다. 이어 파이팅을 외치며 무대에 오른 박지훈은 이전보다 한층 더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1년 6개월을 함께한 워너원 멤버들의 이야기도 빠질 수 없었다. 워너원은 어떤 의미냐는 질문에 박지훈은 “잊지 못할 추억”이라며 “죽을 때까지 그런 영광스러운 추억은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특별한 시간을 함께한 만큼 워너원 멤버들과의 우정은 여전했다. 각자의 스케줄로 바쁜 와중에도 어떤 멤버들은 박지훈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고 쇼케이스 당일 화환을 보낸 멤버도 있었다. 많은 연예인들이 따라한 대표 애교 ‘내 마음 속에 저장’ 이야기에 박지훈은 배우 마동석의 저장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굵은 저장이 인상 깊었다”면서 흉내를 낸 박지훈은 이내 “제가 괜히 이런 걸 만들어내서 선배님들이 힘드시다”며 사과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본격연예 한밤’은 2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지훈 ‘러브’ 솔로 데뷔 소감 “안 떨릴 줄 알았는데..”

    박지훈 ‘러브’ 솔로 데뷔 소감 “안 떨릴 줄 알았는데..”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26일 서울 종로구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는 박지훈의 첫 번째 미니앨범 ‘어 클락(O’CLOCK)’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박지훈은 신곡 ‘러브’ 무대를 선보였다. 박지훈은 “안 떨릴 줄 알았는데, 무대에 서니까 떨린다. 다시 처음 데뷔하는 느낌이 든다”고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박지훈은 미니 앨범 제목 ‘O’CLOCK’에 대해서는 “제 솔로 활동의 모든 시간들이 특별하게 기억됐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박지훈은 솔로 데뷔곡 ‘러브’ 뮤직비디오에 대해 “‘러브’라는 제목처럼, 사랑스러움을 담아서 체코 프라하에서 찍었다. 서 있기만 해도 화보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가 있는 곳이라 잘 나온 것 같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지훈의 솔로 데뷔 타이틀곡 ‘L.O.V.E(러브)’는 청량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퓨쳐 R&B곡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며 사랑을 더욱 키우려는 순수한 남자의 진심 어린 고백이 담긴 곡이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지훈 ‘꽃파당’ 출연 확정..조선 최고 패셔니스타 ‘고영수’ 役

    박지훈 ‘꽃파당’ 출연 확정..조선 최고 패셔니스타 ‘고영수’ 役

    최정상 그룹 워너원에서 솔로 가수로 정식 출격을 앞둔 박지훈이 배우로서도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며 결이 다른 행보에 나섰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26일 “박지훈이 올해 9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퓨전사극 ‘꽃파당 : 조선혼담공작소’(이하 ‘꽃파당’)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꽃파당’은 만인지상인 왕이 자신의 첫사랑을 사수하기 위해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을 만나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드는 퓨전사극이다. 왕과 꽃파당의 목숨을 건 조선 혼담 대 사기극으로 김이랑 작가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박지훈은 극중 계집보다 더 예쁜 것을 탐내는 한성 최고의 간지남(여인들을 간 떨리게 만드는 지나치게 멋진 남자)이자, 조선 최고의 패셔니스타 고영수 역을 맡았다. 극 중 꽃보다 아름다운 일명 ‘중매 꽃벤져스’로 나서 여성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아역 배우 출신으로 익히 알려진 박지훈은 과거 드라마 ‘주몽‘을 시작으로 ‘왕과 나’, ‘천일야화’, ‘일지매’ 등 유명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하게 연기력을 쌓아왔다. 이번 드라마는 그가 성인이 되고 난 후 선보이는 첫 연기로, 그동안 쌓은 내공을 통해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가 높아진다. 지난해 12월 워너원 활동 종료 이후 홀로서기에 나선 박지훈은 현재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는 물론 각종 매거진 화보 촬영과 다양한 제품군의 광고 모델 발탁 그리고 솔로 앨범 발매까지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 드라마 출연에 이르기까지 연이은 독보적인 멀티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박지훈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O’CLOCK’을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정식 솔로 출격을 알릴 예정이다. 사진=마루기획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분쟁 중에도 여전한 인기” 강다니엘, 52주 연속 아이돌차트 1위

    “분쟁 중에도 여전한 인기” 강다니엘, 52주 연속 아이돌차트 1위

    가수 강다니엘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52주 연속 최다득표를 달성했다. 아이돌차트 3월 2주차 평점랭킹에서 강다니엘은 126921명의 참여를 받아 최다득표자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강다니엘은 소속사와의 분쟁 상황에 대해 법적 논쟁으로까지 가게 되어 매우 안타깝고 자신을 아껴주는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이번 사태가 하루 빨리 마무리 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강다니엘의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55527명), 뷔(방탄소년단, 29529명), 정국(방탄소년단, 15857명), 라이관린(14263명), 하성운(14141명), 박우진(13276명), 진(방탄소년단, 10314명),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6653명), 황민현(뉴이스트, 5913명)이 상위권에 올랐다. 스타에 대한 호감도를 알아볼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강다니엘의 인기는 여전했다. 강다니엘은 한주간 2만766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8456개), 뷔(방탄소년단, 4978개), 정국(방탄소년단, 2606개), 하성운(2570개), 라이관린(2420개), 박우진(2335개), 진(방탄소년단, 1919개),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1472개), 박지훈(1024개) 등이 높은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한편 3월 2주차 아이돌차트에서는 ‘무용 전공, 춤선이 아름다운 아이돌은?’이라는 주제로 POLL 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설문에서는 강다니엘이 30739표를 받아 1위에 올랐다. 앞서 평점랭킹에서도 최다득표자에 오른 강다니엘은 설문에서도 1위에 오르며 겹경사를 누리게 됐다. 강다니엘의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 지민이 24737표를 받아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엑소 카이(170표), 4위는 트와이스 미나(47표), 5위는 온앤오프 라운(46표)이 차지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린왕자 비주얼”...박지훈, 훈훈한 외모로 전한 근황

    “어린왕자 비주얼”...박지훈, 훈훈한 외모로 전한 근황

    워너원 출신 박지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8일 박지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지훈이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응시한 박지훈은 훈훈한 비주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입가에 번진 옅은 미소는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지난 2월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박지훈은 오는 26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민욱 DB 기죽인 연속 5득점, kt 연승 내달리며 4위 굳히기

    김민욱 DB 기죽인 연속 5득점, kt 연승 내달리며 4위 굳히기

    김민욱(kt)이 4쿼터 막판 끈질기게 따라붙는 DB를 연속 5득점으로 뿌리쳤다. 김민욱은 28일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을 찾아 벌인 DB와의 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4쿼터 종료 2분여를 남기고 79-79 동점 상황에 3점슛과 점프슛을 엮어 5점 차로 달아나게 만드는 등 13득점 7리바운드로 활약해 86-81 승리에 앞장섰다. 양홍석과 마커스 랜드리(20득점 9리바운드)가 5반칙 퇴장 당하며 위기에 몰린 팀을 구해냈다. 저스틴 덴트몬은 3점슛 세 방 등 16득점 6리바운드, 김윤태도 13득점으로 쏠쏠히 활약했다. 연승을 달린 kt는 24승22패를 쌓아 단독 4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DB는 3연패 늪에 빠지며 25패째를 기록, 6위 KCC와의 격차가 한 경기로 벌어졌다. 전반까지 39-39으로 우열을 가리지 못한 kt는 덴트몬이 기습적인 3점슛에 이어 드리블 바스켓카운트 득점을 터뜨린 뒤 스틸에 이은 기습적인 3점슛으로 중반에 6점 차로 달아나게 했다. 덴트몬과 최성모가 앞선에서 협력 수비를 펼쳐 공을 빼앗고 3점슛을 합작해 종료 2분53초를 남기고 12점 차로 벌렸다. 하지만 4쿼터 리온 윌리엄스를 중심으로 한 패싱 게임이 살아난 DB는 윤호영과 박지훈, 허웅이 차례대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2분 28초 동안 11점을 쓸어 담았고, kt는 2점을 더하는 데 그쳐 격차가 3점으로 좁혀졌다. 종료 4분 32초를 남겨놓고 김현호가 돌파 득점에 성공해 동점을 만들었지만 DB 상승세는 김민욱의 연속 5득점에 무너졌다. 허재 전 감독이 찾은 앞에서 허웅(DB)과 허웅(kt)은 두 번째 형제 대결을 펼쳤지만 허웅(7득점)이나 허훈(2득점)이나 이렇다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다만 허웅은 4쿼터 중반 골밑 슛을 시도하고 넘어져 허리를 다쳐 불안한 그림자를 드리웠다. 3위 LG는 서울 잠실 원정에서 최하위 삼성을 92-84로 완파하고 25승21패로 3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삼성이 유진 펠프스를 앞세워 초반에 앞섰으나 조쉬 그레이와 제임스 메이스를 앞세운 LG가 2쿼터에 경기를 뒤집은 뒤 흐름을 내주지 않았다. LG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이번 시즌 삼성과의 여섯 차례 맞대결을 모두 이겼다. 메이스가 24득점 18리바운드로 앞장섰고 대표팀에서 돌아온 김시래와 김종규도 각각 19점, 13점씩을 더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박지훈, 대학내일 표지 장식… 18학번 선배美 훈훈

    박지훈, 대학내일 표지 장식… 18학번 선배美 훈훈

    워너원 출신 박지훈(20)이 대학내일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대학내일은 25일 박지훈이 ‘대학내일’ 879호 표지를 장식했다고 밝혔다. 대학내일은 이날 홈페이지 메인 기사로 ‘표지모델! 중앙대 공연영상창작학부 18 박지훈’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박지훈의 표지와 내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박지훈은 사진 속에서 후드티를 입고 샐러드를 먹는 모습, 안경을 쓰고 책을 읽는 모습, 팬케이크와 우유를 앞에 두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등을 연출하며 대학 선배 느낌을 표현했다. ‘스물한 살 박지훈 선배의 TMI 인터뷰’라는 부제의 인터뷰 기사에는 박지훈이 생각하는 ‘캠퍼스 로망’, ‘학교생활 소확행’, ‘일상생활 TMI’, ‘반려견 자랑’ 등 내용이 담겼다.박지훈은 대학내일과의 인터뷰에서 “스물 살 되면 형들이랑 술 한잔 마시면서 얘기하는 게 그(캠퍼스 로망) 중 하나였는데 그건 다행히 이루었다. 그 외에 캠퍼스 잔디밭에서 친구들하고 짜장면 먹기, 혼자 여행 다니기 등이 있었는데 아직 이루지 못했다. 새 학기엔 빨리 동기들하고 더 친해져서 자주 같이 밥 먹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좀 더 여유로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는 일은 아버지와 탁구 치기, 맥스랑 산책하기, 컴퓨터 게임 등이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나만의 방법은 게임, 운동. 최근에 빠진 카드 마술도 연습한다”며 일상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지훈은 2017년 중앙대 공연영상창작학부 수시 전형에 합격해 연극 전공으로 진학했다. 지난해 4월에는 중앙대 ‘100주년 홍보대사’로 임명돼 ‘중앙사랑’의 일원으로 중앙대의 다양한 활동을 알려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섹시X큐트” 방탄소년단 지민, 강다니엘 제치고 브랜드 평판 1위

    “섹시X큐트” 방탄소년단 지민, 강다니엘 제치고 브랜드 평판 1위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강다니엘, 3위 블랙핑크 제니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9년 1월 21일부터 2019년 2월 22일까지 987명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228,368,061개를 추출하여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빅데이터 257,472,560개와 비교하면 11.30%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다.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아이돌 브랜드평판 에디터 100명의 모니터링 결과도 함께 포함했다. 2019년 2월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강다니엘, 블랙핑크 제니,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진, 마마무 화사, 윤지성, 방탄소년단 슈가, 방탄소년단 제이홉, SF9 찬희, 방탄소년단 RM, AOA 지민, 있지 리아, 있지 유나, 핫샷 하성운, 이대휘, 있지 예지, 동방신기 유노윤호, 아스트로 차은우, 있지 류진, 박지훈, 있지 채령, 트와이스 쯔위, 트와이스 모모, 여자친구 신비, 여자친구 소원, 우주소녀 선의, 뉴이스트 민현, 블랙핑크 지수 순으로 분석됐다. 1위,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2,101,892 미디어지수 2,367,268 소통지수 2,714,789 커뮤니티지수 2,145,54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329,494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2,506,372와 비교하면 25.40% 하락했다. 2위, 강다니엘 브랜드는 참여지수 3,821,686 미디어지수 1,204,757 소통지수 1,369,431 커뮤니티지수 1,931,3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327,268 로 분석되었다 .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1,949,952와 비교하면 30.32% 하락했다. 3위,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는 참여지수 1,296,648 미디어지수 2,067,171 소통지수 1,335,167 커뮤니티지수 1,836,27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535,258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8,551,894와 비교하면 23.58% 하락했다. 4위, 방탄소년단 정국 브랜드는 참여지수 938,240 미디어지수 1,956,456 소통지수 1,292,974 커뮤니티지수 1,757,44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945,118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8,031,881와 비교하면 25.98% 하락했다. 5위, 방탄소년단 뷔 브랜드는 참여지수 938,240 미디어지수 1,885,073 소통지수 1,353,012 커뮤니티지수 1,217,8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394,220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9,516,349와 비교하면 43.32%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2월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빅데이터 257,472,560개와 비교하면 11.30% 줄어들었다.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2.96% 하락, 브랜드이슈 27.90% 하락, 브랜드소통 22.71% 하락, 브랜드확산 76.08%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9년 12월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섹시하다, 멋지다, 귀엽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약속, 일본, 콘서트“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9.20%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 는 국내 브랜드의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 평판지수를 측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은 2019년 1월21일부터 2019년 2월 22일까지 아이돌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와 브랜드평판 모니터를 통해서 이루어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우정은 계속..” 배진영, 윤지성-하성운-박지훈 챙기기 ‘훈훈’

    “워너원 우정은 계속..” 배진영, 윤지성-하성운-박지훈 챙기기 ‘훈훈’

    배진영이 워너원 멤버들과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배진영은 지난 2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우리 지성이형의 첫 솔로앨범이 나왔습니다. 노래 많이 들어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귀염둥이 지룽이 파이팅”이라는 응원글을 남기며 윤지성의 첫 솔로 앨범 ‘Aside’를 지원사격했다. 지난달 하성운의 솔로곡 ‘잊지마요’ 발매 당시에도 배진영은 응원글을 게재하는 등 홍보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워너원 멤버들 역시 배진영의 고등학교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등 활동 종료 후에도 변함없는 의리를 과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박지훈의 첫 단독 팬미팅에 게스트로 깜짝 참석했던 배진영은 최근 박지훈과 함께 메이크업 브랜드 광고 모델로도 동시 발탁되는 등 워너원 멤버들과의 윈-윈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팬들을 더욱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워너원 활동을 마무리하고 홀로서기에 나선 배진영은 각종 매거진 화보 및 인터뷰, V앱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지훈 “첫 단독 팬미팅, 떨렸지만 자신감 생겨” [화보]

    박지훈 “첫 단독 팬미팅, 떨렸지만 자신감 생겨” [화보]

    3월 솔로앨범으로 찾아올 박지훈이 패션매거진 ‘싱글즈’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지훈은 한결 깊어진 눈빛과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결점 없는 완벽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추운 날씨에 얇은 스프링룩으로 촬영함에도 불구하고 스탭들을 먼저 챙기는 따뜻한 성품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2월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한 박지훈은 “그룹 활동을 하다가 단독으로는 처음 선 무대라 기대를 많이 했다. 떨리기도 했는데 저를 좋아해주는 분들이 계시는 자리라 생각하니까 자신감이 생기더라”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박지훈 팬미팅은 1분 만에 티켓이 매진되며 ‘완판남’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프로듀스 101’을 통해 탄생한 국민 그룹 워너원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박지훈은 워너원에 다시 도전하겠냐는 질문에 “당연하다. 그렇게 각자 다른 매력을 가진 열한 명의 멤버가 언제 또 모일 수 있을까? 열 번, 스무 번 기회가 생기면 또 도전할 것 같다.”고 전했다. 오는 3월 솔로 데뷔를 목표로 앨범 준비 중인 박지훈은 “가수로서 무대에서 어떤 장르든 소화하고 싶다. 지금까지 대중들의 인식에 박힌 박지훈을 깨는 새로운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 동안의 활동을 통해 성장한 점을 묻는 질문에 “옛날에는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나 이미지만 추구하고 싶은 욕심이 컸는데 이제는 팬들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 팬들이 보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게 된 점이 달라진 것 같다. 저를 좋아해주는 분들 덕분에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다” 며 팬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섹션TV’ 박지훈, 99년생의 복근 사용법

    ‘섹션TV’ 박지훈, 99년생의 복근 사용법

    ‘섹션TV’ 박지훈의 첫 단독 팬미팅 현장 및 인터뷰가 공개됐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박지훈의 생애 첫 단독 팬미팅 ‘퍼스트 에디션 인 서울(FIRST EDITION IN SEOUL)’ 현장과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지훈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팬미팅을 통해 총 7천여 명의 팬들을 만나 춤·노래·랩은 물론 애교와 다채로운 끼를 발산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박지훈은 “첫 팬미팅을 한국에서 개최했는데 많이 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워너원 활동을 함께했던 멤버 윤지성, 김재환, 배진영이 이번 팬미팅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 등장했고, 박지훈은 “바쁜 시간을 내서 저의 첫 팬미팅을 빛내주러 오셔서 고맙다”고 말하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박지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유행어와 애교 역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전 세계로 뻗어나간 유행어 ‘내 마음속에 저장’을 한 스타 중 기억에 남는 스타로 마동석과 하정우를 뽑으며 애교의 정석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를 통해 화제를 모았던 복근 공개를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은 “지금도 복근이 안녕하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지금은 ‘안녕하세요’지만 곧 ‘안녕히 계세요’가 될 거 같다”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어 박지훈은 “다양한 모습을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려고 연기, 춤, 노래, 랩 등 열심히 노력 중”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혀 앞으로 펼쳐질 개인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서울 팬미팅을 마친 박지훈은 일본, 홍콩 등에서 해외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 MBC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박지훈X배진영, 다시 만났다..나란히 화장품 모델 낙점 ‘꽃길 행보’

    박지훈X배진영, 다시 만났다..나란히 화장품 모델 낙점 ‘꽃길 행보’

    박지훈과 배진영이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로 다시 만났다. 18일 K-뷰티를 선도하는 메이크업 브랜드 아임미미(I’M MEME) 측은 “K-POP을 대표하는 아이돌 박지훈과 배진영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아임미미 관계자는 “이번 모델 발탁으로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K-뷰티와 K-POP을 결합시킨 새로운 뷰티 문화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국내뿐 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두 모델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발탁 이유를 전했다. 평소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빛나는 비주얼로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 팬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박지훈과 배진영은 여성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임미미의 브랜드 이미지와도 부합하여 높은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 앞서 박지훈은 데뷔 첫 단독 팬미팅 ‘퍼스트 에디션’ 전회차 티켓을 1분 만에 매진시키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과시했고, 최근에는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한 매력적인 화보 이미지를 공개하며 여심을 저격했다. 배진영 역시 첫 단독 화보 촬영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깊어진 눈빛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해당 매거진이 예약 판매 시작과 동시에 일시 품절되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시킨 바 있다. 워너원 활동 당시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며 매력을 어필했던 박지훈과 배진영이 본격 활동에 앞서 진행하는 첫 화장품 브랜드 모델인 만큼 이들의 활약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각종 화보 촬영 및 광고 러브콜이 끊이지 않았던 박지훈과 배진영이 동반 모델로 출연한 첫 광고는 오는 3월 4일 아임미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완판남 등극”...박지훈 표지모델 잡지 완판 ‘역시 박지훈’

    “완판남 등극”...박지훈 표지모델 잡지 완판 ‘역시 박지훈’

    박지훈이 완판남에 등극했다. 지난 14일 패션매거진 싱글즈는 밸런타인 데이에 맞춰 박지훈의 생애 첫 표지모델컷을 공개하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그룹 워너원을 떠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 박지훈을 1년 중 가장 핫한 달인 3월호 표지로 선정한 패션매거진 싱글즈. 해당 잡지는 14일 예약판매를 시작함과 동시에 일부 온라인 서점에서 2시간 만에 일시품절을 기록했다. 박지훈이 서점가에 새로운 완판남으로 등극한 것. 앞서 공개된 표지 컷에서 박지훈은 한결 깊어진 눈빛과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결점 없는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박지훈은 지난 9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애 첫 단독 팬미팅 ‘퍼스트 에디션 인 서울(FIRST EDITION IN SEOUL)’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박지훈은 각종 화보 촬영 및 섭외 러브콜이 쇄 도하는 가운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패션 매거진 싱글즈, 그림공작소 제공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결점 비주얼’ 박지훈, 패션 매거진 표지 장식 ‘여심 저격’

    ‘무결점 비주얼’ 박지훈, 패션 매거진 표지 장식 ‘여심 저격’

    박지훈이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4일 패션 매거진 싱글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지훈의 화보가 담긴 3월호 표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클로즈업 화보 이미지 속 박지훈은 조각 같은 이목구비와 결점 없는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이어 화이트 톤의 화보 속에서 박지훈은 비스듬히 누운 모습으로 더욱 깊어진 눈빛과 여심을 저격하는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박지훈의 화보가 담긴 표지를 먼저 공개하게 되었다. 더 많은 화보 이미지는 패션 매거진 싱글즈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지난 9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애 첫 단독 팬미팅 ‘퍼스트 에디션 인 서울(FIRST EDITION IN SEOUL)’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박지훈은 각종 화보 촬영 및 섭외 러브콜이 쇄도하는 가운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싱글즈 & 그림공작소 제공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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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전보> ◇법무부 △검찰과 검사 최수은△형사기획과 검사 한지혁△공안기획과 검사 홍희영△국제형사과 검사 오진세△형사법제과 검사 추창현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교수 이주영△용인분원 교수 장준호△용인분원 교수 황현아△용인분원 교수 서효원 ◇대검찰청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조석영△검찰연구관 고진원△검찰연구관 유진승△검찰연구관 추의정△검찰연구관 김영미△검찰연구관 장일희△검찰연구관 이재만△검찰연구관 박종선△검찰연구관 박건영△검찰연구관 최종혁△검찰연구관 박윤희△검찰연구관 이승희△검찰연구관 손지혜△검찰연구관 전수진△검찰연구관 나영욱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이영창△부부장 김영철△부부장 박순배△부부장 김은미△부부장 정태원△부부장 위수현 ◇서울남부지검 △부부장 이정렬 ◇서울서부지검 △부부장 김승언 ◇의정부지검 △형사5부장 이환기 ◇인천지검 △부부장 이기영△부부장 안병수△부부장 김경근 ◇수원지검 △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김윤희△부부장 김우 ◇성남지청 △부부장 이유진 ◇대구서부지청 △형사2부장 김재하 ◇목포지청 △형사2부장 이종민 ◇순천지청 △형사3부장 진현일 ◇남원지청 △지청장 고형곤 ◇타 기관 파견 등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복귀 장윤영△세계은행 파견 김진호<검사 신규임용> ■기획재정부 ◇과장급 인사 △홍보담당관 박호성△기획재정담당관 임상준△혁신정책담당관 이재완△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박정현△예산총괄과장 김명중△예산정책과장 박준호△예산기준과장 오기남△기금운용계획과장 신준호△예산관리과장 이차웅△고용환경예산과장 박창환△교육예산과장 이주현△문화예산과장 강대현△총사업비관리과장 류형선△국토교통예산과장 박봉용△산업정보예산과장 김태곤△농림해양예산과장 정창길△연구개발예산과장 장보영△복지예산과장 남경철△연금보건예산과장 김이한△지역예산과장 육현수△행정예산과장 장윤정△안전예산과장 장승대△국방예산과장 김위정△법사예산과장 오은실△방위사업예산과장 남동오△조세정책과장 조만희△조세분석과장 박상영△조세특례제도과장 이재면△조세법령운용과장 강상식△소득세제과장 김영노△법인세제과장 이형철△금융세제과장 장영규△재산세제과장 이호근△부가가치세제과장 노중현△산업관세과장 황인웅△관세협력과장 박지훈△FTA관세이행과장 염경윤△종합정책과장 고광희△경제분석과장 홍민석△물가정책과장 김동곤△정책기획과장 김영훈△정책조정총괄과장 이주섭△산업경제과장 천재호△신성장정책과장 심현우△서비스경제과장 박재진△지역경제정책과장 이호섭△경제구조개혁총괄과장 이상목△일자리경제지원과장 송진혁△인구경제과장 김영민△복지경제과장 이상규△사회적경제과장 정남희△국고과장 이용욱△국채과장 이제훈△국유재산정책과장 김구년△국유재산조정과장 최병완△재정전략과장 고종안△재정제도과장 박성훈△재정건전성과장 한재용△재정정보과장 이준범△참여예산과장 박경찬△재정관리총괄과장 신민철△재정성과평가과장 하승완△타당성심사과장 임영진△민간투자정책과장 권중각△재정집행관리과장 정동영△공공정책총괄과장 정향우△공공제도기획과장 이상영△재무경영과장 정유리△평가분석과장 고재신△인재경영과장 김경국△국제금융과장 유병희△외화자금과장 주현준△외환제도과장 오재우△국제통화과장 김동익△다자금융과장 윤정인△대외경제총괄과장 이형렬△개발금융총괄과장 김동준△국제기구과장 문경환△개발협력과장 최지영△복권총괄과장 이명선△발행관리과장 정기철 ■조달청 ◇국장급 전보 △시설사업국장 정재은 ◇과장급 전보 △청장실 비서관 이주현△조달회계팀장 노배성△전자조달기획과장 이기헌△구매총괄과장 이형식△자재장비과장 문경례△쇼핑몰기획과장 김지욱△쇼핑몰단가계약과장 김종열△쇼핑몰구매과장 신종석△정보기술계약과장 이진규△우수제품구매과장 전태원△시설총괄과장 김응걸△건축설비과장 정현수△시설사업기획과장 김용환△예산사업관리과장 박영근△원자재비축과장 여인욱△해외물자과장 연창흠△조달품질원 납품검사과장 박양호△조달품질원 품질점검과장 양재규△조달품질원 조사분석과장 이인호△서울지방조달청 자재구매과장 이호주 서울지방조달청 정보기술용역과장 김빛나 서울지방조달청 장비구매과장 황광하 서울지방조달청 공사관리과장 홍기수△인천지방조달청 경영관리과장 한을석△인천지방조달청 장비구매과장 박수천△부산지방조달청장 권혁재△대구지방조달청장 박준훈△대전지방조달청장 김일수△충북지방조달청장 윤희경 ■예금보험공사 ◇1급 승진 △홍보실장 유대일△은행금투관리부장 이병재△자산회수부장 신형구△기금정책부장 심재만 ◇2급 승진 △사회적가치경영부 팀장 김장수△기획조정부 팀장 윤재호△리스크총괄부 팀장 김재영△회수총괄부 팀장 임상옥△자산회수부 팀장 한창남△기금정책부 팀장 박병한 ◇3급 승진 △강봉준△곽상일△김민경△김효근△오영일△윤성현△이수경 ◇4급 승진 △ 곽규택△김철현△김태균△박경식△신주용△안세진△안주희△정성훈△조민석△조환서△최윤원 ■국민대 △경상대학장 김재준△창의공과대학장 강동욱
  • 물오른 이관희 물 만난 양홍석

    물오른 이관희 물 만난 양홍석

    기량발전상은 선수들에게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 지난 시즌에 대비해 실력이 일취월장했다는 점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수상자들은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 주겠다’며 비시즌에 흘렸던 구슬땀을 보상받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 올 시즌 프로농구(KBL)가 어느덧 중반을 훌쩍 넘어선 가운데 기량발전상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이관희(삼성), 양홍석(kt), 강상재(전자랜드)가 ‘기량발전상 레이스’에서 가장 앞장섰고 정효근(전자랜드)과 박지훈(KGC인삼공사)도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이관희는 올 시즌 명실상부한 삼성의 ‘토종 에이스’로 거듭났다. 지난 시즌 평균 20분 27초를 뛰면서 8.4득점을 기록했는데 올 시즌에는 23일 기준으로 평균 31분 14초씩 뛰면서 13.7득점을 기록 중이다. 이관희가 두 자릿수 평균 득점을 올린 것과 평균 30분 이상씩 경기에 나서는 것 모두 데뷔(2011~12시즌) 이후 처음이다. 삼성의 외국인 선수 유진 펠프스(평균 34분 24초 출전·26.1득점)에 이어 팀 내 득점·출전시간 2위다. 예비군 훈련에 가는 날에도 아침 일찍 나와 훈련을 할 정도로 쏟아부었던 열정이 이제서야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삼성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이관희가 기회를 많이 잡은 것도 성적 급상승에 영향을 끼쳤다. 다만 소속팀이 최하위권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수상에 다소 걸림돌이 되고 있다.또 다른 강력한 후보인 양홍석은 프로데뷔 2년차에 KBL 대표 선수로 우뚝 성장했다. 지난 시즌 평균 20분씩 뛰면서 7.6득점을 기록했는데, 올해는 30분 39초씩 뛰며 13.4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리바운드도 4.0개에서 6.4개로 증가했다. 올 시즌 올스타전 팬투표에서도 쟁쟁한 형님들을 제치고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역대 수상자 중 데뷔 두 번째 시즌에 기량발전상을 품은 선수가 많았다. 역대 19명의 수상자 중 7명이 2년차에 트로피를 받았다. 기량발전상이 잠시 없어졌다 부활한 2014~15시즌부터 3시즌 동안은 매해 당시 2년차였던 이재도(당시 kt), 허웅(DB), 송교창(KCC)이 연달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마찬가지로 2년차인 양홍석이 후반기에 뒷심을 발휘한다면 수상이 현실화될 수도 있다. 전자랜드의 강상재와 정효근도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강상재는 지난 시즌에 비해 야투율(46.5%→54.1%)과 3점슛 성공률(27.0%→36.9%)에서 크게 향상됐다. 정효근도 국가대표팀에 꾸준히 선발되면서 동료들에게 좋은 영향을 받아 실력이 급상승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일두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은 “2016~17시즌에 데뷔한 ‘신인 빅3’(이종현·최준용·강상재) 중에 강상재가 부상도 없고 매년 성장세다. 셋 중 가장 실속 있다”며 “정효근도 외국인 선수의 신장이 2m 이하로 제한된 상황에서 이점을 잘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지훈도 kt에서 인삼공사로 트레이드된 이후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후반기에 힘을 낸다면 기량발전상의 후보군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량발전상은 정규 시즌에 출전한 국내 선수를 대상으로 한 기자단 투표로 결정된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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