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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보건복지부, 국가철도공단, 디지털타임스, 국세청

    ■ 보건복지부 ◇ 과장급 △ 기획조정실 혁신행정담당관 전명숙 △ 기획조정실 다자·통상담당관 박미라 △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정책과장 이선영 △ 인구정책실 노인정책과장 손일룡 △ 연금정책국 기초연금과장 장재원 △ 보건의료정책실 의료자원정책과장 송영조 △ 건강정책국 정신건강정책과장 김한숙 △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의료데이터진흥과장 강 준 △ 보건산업정책국 재생의료정책과장 김정숙 ■ 국가철도공단 ◇ 본부·실·단장급 승진 △ 설계실장 최원일 △ 신호통신단장 연규영 ◇ 처장급 승진 △ 충청권사업단장 허진효 △ 강원본부 안전혁신처장 윤영호 ◇ 부장급 승진 △ 건설계획처 사업총괄부장 임정빈 △ 동해남부사업단 궤도PM부장 문병주 △ 영남본부 건설안전부장 박재윤 ◇ 본부·실·단장급 전보 △ 안전본부장 김남진 △ 인재개발연구원장 김용완 △ 영남본부장 이계승 △ 기획조정실장 김공수 ◇ 처장급 전보 △ 건설계획처장 송혜춘 ◇ 부장급 전보 △ 동해남부사업단 사업총괄부장 하호태 △ 신호처 KTCS-2(TF)부장 박지호 △ 중앙선사업단 신호통신PM부장 김재송 ■ 디지털타임스   △ 산업부장 차상근 ■ 국세청 ◇ 과장급 전보 △ 국세청 코로나19미래대응기획반장 손채령 ◇ 초임 서장 발령 △ 논산세무서장 박영건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거대공공연구협력과장 김기석△연구개발투자기획과장 정건영 ■보건복지부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혁신행정담당관 전명숙△기획조정실 다자·통상담당관 박미라△장애인정책국 장애인정책과장 이선영△인구정책실 노인정책과장 손일룡△연금정책국 기초연금과장 장재원△보건의료정책실 의료자원정책과장 송영조△건강정책국 정신건강정책과장 김한숙△보건산업정책국 보건의료데이터진흥과장 강준△보건산업정책국 재생의료정책과장 김정숙 ■한국금융연구원 △가계·기업부채연구센터장 송민규△부센터장(가계) 박춘성△부센터장(기업) 이보미 ■국가철도공단 ◇본부·실·단장급 승진 △설계실장 최원일△신호통신단장 연규영 ◇처장급 승진 △충청권사업단장 허진효△강원본부 안전혁신처장 윤영호 ◇부장급 승진△건설계획처 사업총괄부장 임정빈△동해남부사업단 궤도PM부장 문병주△영남본부 건설안전부장 박재윤 ◇본부·실·단장급 전보 △안전본부장 김남진△인재개발연구원장 김용완△영남본부장 이계승△기획조정실장 김공수 ◇처장급 전보 △건설계획처장 송혜춘 ◇부장급 전보 △동해남부사업단 사업총괄부장 하호태△신호처 KTCS-2(TF)부장 박지호△중앙선사업단 신호통신PM부장 김재송 ■디지털타임스 △산업부장 차상근
  • [인사] 우리금융경영연구소, BNK금융그룹, 건국대학교, 대전시, 넥센타이어

    ■ 우리금융경영연구소 ◇ 승진 △ 연구본부장(상무대우) 김진성 ■ BNK금융그룹 ◇ BNK금융지주 △ 부사장(그룹전략재무부문장) 명형국 △ 전무(그룹CIB부문장) 김영문 △ “ (그룹WM부문장) 곽위열 △ ” (그룹리스크부문장) 김성주 ◇ 부산은행 △ 부행장보(자금시장본부) 성경식 △ “(고객지원그룹장) 손강 △ ” (경영전략그룹장) 방성빈 △ 상무(IB사업본부) 이승제 △ “ (여신영업본부) 손대진 △ ” (남부영업본부) 노준섭 △ “ (북부영업본부) 이한창 ◇ 경남은행 △ 부행장(여신운영그룹장) 최홍영 △ 상무(준법감시인) 신태수 ◇ BNK캐피탈 △ 상무(기업금융본부) 김경섭 △ ” (오토금융본부) 윤윤 △ 이사(소매금융본부) 박광일 ◇ BNK투자증권 △ 부사장(IB영업그룹장) 김두우 △ “ (경영관리그룹장) 송대환 △ ” (부울경영업그룹장) 김상홍 △ 상무(IWM사업본부) 이광호 △ “ (경영지원본부) 유용준 △ ” (S&T본부) 양상근 △ “ (FICC영업본부) 권용묵 △ ” (IB사업본부) 강경웅 △ “ (준법감시인) 서이덕 △ ” (위험관리책임자) 안기수 ◇ BNK저축은행 △ 부사장(경영기획본부) 서재석 △ 상무(경영지원본부) 우창범 △ “ (준법감시인) 이진우 △ 상무보(시너지추진본부) 이억 △ ” (부산영업본부) 강찬일 ◇ BNK자산운용 △ 부사장(총괄CIO) 안정환 ◇ BNK신용정보 △ 부사장(경영기획본부) 조국제 ■ 건국대학교 △ SW중심대학사업단 KU OLIVE센터장 김형석 △ 상허교양대학 국제학부장 박상도 ■ 대전시 ◇ 국장급(3급) △ 자치분권국장 정해교 △ 교통건설국장 강규창 △ 트램도시광역본부장 성기문 △ 도시재생주택본부장 류택열 △ 건설관리본부장 김준열 △ 정책기획관 고현덕 △ 교육파견 김기환, 명노충, 임재진 ◇ 과장급(4급) △ 대변인 권경민 △ 스마트시티담당관 김윤기 △ 안전정책과장 민동희 △ 비상대비과장 윤경식 △ 소상공인과장 권오봉 △ 투자유치과장 강민구 △ 운영지원과장 노용재 △ 시민봉사과장 이경하 △ 세정과장 복진후 △ 청년정책과장 이옥선 △ 관광마케팅과장 박도현 △ 복지정책과장 이현미 △ 미세먼지대응과장 최정희 △ 자원순환과장 이만유 △ 운송주차과장 박인규 △ 건설도로과장 권경영 △ 트램정책과장 구종서 △ 트램건설과장 박필우 △ 도시광역교통과장 구자정 △ 도시정책과장 장일순 △ 도시재생과장 김종명 △ 도시정비과장 조철휘 △ 주택정책과장 송인록 △ 도시경관과장 이희태 △ 토지정보과장 정하신 △ 인재개발원 교학과장 유석조 △ 상수도사업본부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 양기현 △ 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사업소장 신용현 △ 여성가족원장 홍성박 △ 중앙협력본부장 김태수 △ 하천관리사업소장 김순태 △ 한밭수목원장 방병욱 △ 대전시립박물관장 윤환 △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이병연 △ 교육파견 이규삼, 김가환, 최용빈, 김용조, 성훈식 △ 계획교류 최명진, 박지호 ■ 넥센타이어 △ 아태지역대표 사장 이현종 △ 유럽영업 BG(Business Group)장 김현석 △ 품질기술 BG장 오세인 △ 해외영업 BS장 구원서 △ 연구 BS장 성기득 △ 글로벌품질 BS장 이주완 △ 전략마케팅 BS장 한윤석 △ GHR BS장 김해천
  • [인사] 기획재정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법무부, 인사혁신처

    ■ 기획재정부 ◇ 서기관 승진 △ 운영지원과 양재영 △ 총사업비관리과 한주희 △ 신성장정책과 김도익 △ 공공제도기획과 김건민 △ 혁신성장추진기획단 김완수 ■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 승진 △ 이공계인재정책본부장 이봉락 △ 경력개발지원실장 곽진선 △ 스마트교육팀장 김부현 ◇ 전보 △ 미래정책기획단장 유대성 △ 인사총무실장 조무관 △ 인재성장정책실장 권혁상 △ 혁신주체연구실장 임재원 ■ 법무부 <공익법무관 전보 및 파견> ◇ 송무 담당 △ 법무부 운영지원과 오종훈 △ 〃 법무심의관실 박수진 △ 〃 법무과 정석현 △ 〃 국제법무과 이형탁 △ 〃 국가송무과 강태승(중앙노동위원회 파견) 김규형(교원소청심사위원회 파견) 김동규(병무청 파견) 김연각(국가보훈처 파견) 김주현(국토교통부 파견) 나호연(산업통상자원부 파견) 노성건(관세청 파견) 박성준(과학기술정보통신부 파견) 신기현(특허청 파견) 왕 윤(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윤현수(외교부 파견) 이여진(중앙노동위원회 파견) 이영광(국무조정실 파견) 이온교(보건복지부 파견) 이홍명(국세청 파견) 임병진(근로복지공단 본부 파견) 임효승(서울지방보훈청 파견) 전종현(금융위원회 파견) 정승기(서울고등법원 파견) 최동원(행정안전부 파견) 최진영(소청심사위원회 파견) 최한솔(법제처 파견) 한용현(교육부 파견) 김동주 김윤학(방송통신위원회 파견) 김후신(외교부 파견) 이종준 임동규 장우진(금융위원회 파견) 정구승(법원행정처 파견) 정민용(헌법재판소 파견) 진민성 △ 검찰과 이재원 △ 국제형사과 박준기 △ 소년보호과 황규상 △ 교정기획과 태승모 △ 출입국심사과 손우석 △ 난민과 김영호 △ 서울출입국·외국인청 권성훈 김경돈 홍정훈 박종화 윤지수 △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 이동현 △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서의영 △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신재우 △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황인욱 △ 제주출입국·외국인청 박찬호 △ 법무연수원 송경재 △ 대검찰청 차재목 박준원 윤주현 △ 서울고등검찰청 민명기 조현상 권기혁 권순재 김경연 김동재 김성래 김성표 김윤수 김재홍 김지수 박세준 박현철 신성환 윤선웅 이상호 이승일 이용우 이종우 장호원 김성우 김준년 신현덕 최종헌 홍현우 △ 수원고등검찰청 정기헌 강석훈 백창협 김민순 손영호 △ 대전고등검찰청 우한얼 이상욱 이종진 장한세 정해빈 조현석 △ 대구고등검찰청 공현진 서정규 황동준 △ 부산고등검찰청 구지훈 안태민 공병기 △ 광주고등검찰청 이경호 이준태 임종찬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장시원 △ 춘천지방검찰청 김준영 △ 청주지방검찰청 박민규 △ 울산지방검찰청 민경원 △ 창원지방검찰청 백인혁 이창민 △ 전주지방검찰청 정광욱 △ 제주지방검찰청 이재욱 ◇ 구조 담당 △ 법무부 인권정책과 이덕희 △ 〃 인권구조과 노현보 이재승 이진호 △ 〃 인권조사과 정상수 △ 대검찰청 김진홍 박현익 이은철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이민우 △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유상욱 △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김준수 △ 서울북부지방검찰청 박상도 △ 수원지방검찰청 김병준 △ 춘천지방검찰청 김윤우 △ 대전지방검찰청 임재영 △ 청주지방검찰청 최 웅 △ 대구지방검찰청 하헌휘 △ 부산지방검찰청 손현태 △ 울산지방검찰청 이대연 △ 창원지방검찰청 박정훈 △ 광주지방검찰청 나기업 △ 전주지방검찰청 정다움 △ 제주지방검찰청 김동현 △ 성남지청 배용완 △ 안양지청 이의석 △ 천안지청 안상철 △ 부산동부지청 이윤수 △ 부산서부지청 방민우 △ 순천지청 송주안 △ 대한법률구조공단 본부 함재항(중소벤처기업부 파견) 정호영(한국소비자원 파견) 김종균(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파견) 이호동(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파견) △ 〃 서울중앙지부 정기철 이순공 박준상 오충엽 이종찬 △ 〃 서울동부지부 강상택 이형주 △ 〃 서울남부지부 박정태 김재영 △ 〃 서울북부지부 박훈석 △ 〃 서울서부지부 양어진 장윤영 △ 〃 의정부지부 강현구 윤형진 △ 〃 인천지부 최윤종 노희철 이보형 △ 〃 수원지부 김정빈 황성재) △ 〃 대전지부 강송욱 김병현 이승용 △ 〃 청주지부 서 영 정호선 △ 〃 대구지부 권재현 최지용 정성윤 △ 〃 부산지부 이일형 이충원 △ 〃 울산지부 전영준 △ 〃 창원지부 신창민 △ 〃 광주지부 김승선 박상우 성하빈 위제강 △ 〃 전주지부 김덕현 한종현 황승종 △ 〃 제주지부 심석래 △ 〃 고양출장소 배상현 △ 〃 부천출장소 이정준 △ 〃 성남출장소 한창훈 황지환 △ 〃 안산출장소 하동균 김상곤 △ 〃 안양출장소 석승훈 성주경 △ 〃 평택출장소 김종윤 △ 〃 원주출장소 남윤표 △ 〃 강릉출장소 정광윤 △ 〃 천안출장소 정상은 김건우 △ 〃 충주출장소 이충언 △ 〃 대구서부출장소 박준성 △ 〃 김천출장소 김민규 △ 〃 포항출장소 김부조 △ 〃 부산동부출장소 정대식 △ 〃 부산서부출장소 진재인 △ 〃 마산출장소 정태식 △ 〃 진주출장소 이한결 △ 〃 통영출장소 진지헌 △ 〃 목포출장소 박경선 △ 〃 순천출장소 류남구박진수 △ 〃 군산출장소 최호준 △ 〃 용인지소 위광복 △ 〃 익산지소 고흥규 △ 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 유현상 △ 〃 경기 서상훈 <공익 법무관 신규 임용> ◇ 송무 담당 △ 법무부 대변인실 김현수 △ 〃 감찰담당관실 김승준 △ 〃 법무심의관실 고은섭 박상록 윤상운 △ 〃 법무과 김봉진 박형근 전형오 △ 〃 국제법무과 공보영 △ 〃 국가송무과 남궁명(해양경찰청 파견) 박건백 박제범(방송통신위원회 파견) 성우제 안성식(정책기획단 파견) 이재은 △ 〃 통일법무과 이재준 △ 〃 상사법무과 이원석 최민현 △ 〃 법조인력과 구본효 노연호 정의준 △ 〃 검찰과 박선민 △ 〃형사법제과 김계원 김성현 황보관범 △ 〃 국제형사과 강석준 김상락 △ 〃 국적과 고경환 △ 〃 난민과 장현준 △ 서울출입국·외국인청 박지호 △ 인천출입국·외국인청 이재형 △ 법무연수원 김주영(용인분원 근무) △ 대검찰청 정천교 △ 서울고등검찰청 김병기 김용휘 김정우 양다솔 △ 대전고등검찰청 김용진 △ 광주고등검찰청 김경환 △ 의정부지방검찰청 임승빈 △ 인천지방검찰청 이재득 조민성 ◇ 구조 담당 △ 법무부 인권정책과 채민재 △ 〃 인권구조과 정준영 조원진 △ 〃 인권조사과 도경민 △ 의정부지방검찰청 이유진 △ 인천지방검찰청 이상백 △ 안산지청 구형준 △ 의정부지부 이재형 △ 수원지부 황수민 △ 대구지부 박태종 △ 부산지부 오준석 △ 창원지부 이한솔 △ 고양출장소 윤재빈 △ 부천출장소 김현태 △ 안산출장소 강현우 △ 부산동부출장소 김광현 △ 진주출장소 김경록 △ 목포출장소 이선우 ■ 인사혁신처 ◇ 국장급 전보 △ 인재정보기획관 최관섭 ◇ 과장급 전보 △ 인재기획담당관 윤미경 △ 노사협력담당관 박용수 △ 재해보상심사담당관 황인수 △ 국제협력담당관 이현옥
  • [인사] 대전시

    ■ 대전시 ◇ 국장급(3급) 승진·전보 △ 교통건설국장 문용훈 △ 도시재생주택본부장 장시득 ◇ 국장급(3급) 전보 △ 시민안전실장 박월훈 △ 보건복지국장 이강혁 △ 트램도시광역본부장 박제화 △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개방형) △ 상수도사업본부장 정무호 △ 인재개발원장 임묵 ◇ 과장급(4급) 승진·전보 △ 국제협력담당관 남시덕 △ 정보화담당관 이상근 △ 비상대비과장 유석조 △ 미래성장산업과장 박지호 △ 회계과장 정제언 △ 가족돌봄과장 김희태 △ 문화예술정책과장 문주연 △ 노인복지과장 정기룡 △ 보건정책과장 유은용 △ 자원순환과장 양기현 △ 도시광역교통과장 장일순 △ 도시정비과장 김용조 △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권순돈 △ 농업기술센터소장 권진호 △ 공원관리사업소장 조경호 △ 차량등록사업소장 윤경자 △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효식 △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석희로 ◇ 과장급(4급) 전보 △ 일자리노동경제과장 정병순 △ 기업창업지원과장 정재용 △ 체육진흥과장 최용노 △ 문화유산과장 정재관 △ 식품안전과장 원방연 △ 트램정책과장 홍성박 △ 트램건설과장 조철휘 △ 도시정책과장 권경영 △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최태수 △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오규환 △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임영호 △ 상수도사업본부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 한광오 △ 건설관리본부 건설부장 성현영 △ 중앙협력본부장 민동희 ◇ 팀장급(5급) 승진 △ 정책기획관 이재석 △ 예산담당관 최영주 △ 국제협력담당관 이종호 △ 안전정책과 윤남이 △ 재난관리과 백성열 한근희 △ 기업창업지원과 강태선 △ 투자유치과 강전왕 △ 과학산업과 두형권 유학록 △ 자치분권과 정선화 △ 운영지원과 권준경 진문용 △ 세정과 박광수 박언연 △ 청년정책과 이동원 △ 교육복지청소년과 이미선 △ 체육진흥과 최종오 △ 노인복지과 이정인 △ 보건정책과 심우범 △ 미세먼지대응과 박명호 서종철 △ 버스정책과 임한모 △ 운송주차과 박중규 이관호 △ 건설도로과 맹용호 전종현 △ 도시재생과 나미희 안병욱 △ 도시정비과 조권상 △ 주택정책과 김태련 심근수 유지은 윤길채 주대식 △ 토지정책과 박영진 △ 농업기술센터 구근우 △ 감사위원회 배상진 심완섭 △ 재난관리과 임병재(승진요원) △ 일자리노동경제과 이미경(승진요원) △ 관광마케팅과 이광영(승진요원)
  • [인사] 연합뉴스

    ■ 선임 전보 △ 제작시스템부 정태성 △ 〃 한상익 △ 경기북부취재본부 김병만 △ 사진부 이희열 △ 영문북한뉴스부 황석주 ■ 부국장 전보 △ 편집국 외국어에디터 조채희 △ 인프라운영부장 서형준 △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이성섭 △ 인사교육부(연합뉴스TV 파견) 성기홍 △ 안산주재 김광호 △ 대전·충남취재본부 조성민 △ 서산주재 이은파 ■ 부장 전보 △ 제작시스템부장 안철수 △ 서비스개발부장 윤수 △ 전국부장 최이락 △ 인사교육부(연합뉴스TV 파견) 강의영 △ 경기취재본부 취재부본부장 김경태 △ 대전·충남취재본부 취재부본부장 정윤덕 △ 소비자경제부 정열 △ 전국부 이동경 △ 〃 박병기 △ 광주·전남취재본부 전승현 △ 제천주재 박재천 △ 융합뉴스부 김영만 △ 영문뉴스부 유청모 △ 총무부 김용웅 △ 제작시스템부 남경현 △ 전북취재본부 최영수 ■ 차장 전보 △ 영상미디어부 영상운영팀장 윤민영 △ 인사교육부(연합뉴스TV 파견) 김대기 △ 〃 윤선희 △ 제작시스템부 류청만 △ 영상미디어부 최춘환 △ 〃 전승엽 △ 경제부 윤종석 △ 산업부 최윤정 △ 콘텐츠편집부 이상학 △ 융합뉴스부 이봉석 △ 국제뉴스1부 류지복 △ 국제뉴스2부 김호준 △ 인사교육부(연합뉴스TV 파견) 김중배 △ 디지털뉴스부 왕지웅 △ 대구·경북취재본부 김현태 △ 익산·군산주재 백도인 △ 영문경제뉴스부 변덕근 △ 제주취재본부 취재국장 박지호 △ 한반도부 이준삼 △ 문화부 양정우 △ 사회부 권수현 △ 국제뉴스1부 고미혜 △ 국제뉴스2부 이세원 △ ■ 차장 승진 △ 마케팅부 공공부문팀장 최순철 △ 〃 산업팀장 고상국 △ 경기북부취재본부 취재국장 우영식 △ 인사교육부 강승원 △ 영상마케팅부 마케팅3팀 정은호 △ 공공사업부 노재현 △ 정보사업부 박정재 △ 출판부 김민기 △ 미디어개발부 조미나 △ 〃 서비스개발팀 백중현 △ 〃 최동우 △ 미디어기술국 기획지원팀 이창현 △ 영상미디어부 전현우 △ 디지털융합본부 디자인팀 박이란 △ 편집국장석(해외연수. 출장/ 유럽단기연수특파원 겸임) 박성민 △ 정치부 김경희 △ 문화부 강종훈 △ 경제부 박용주 △ 사회부 안희 △ 스포츠부 김동찬 △ 부산취재본부 오수희 △ 안동주재 한무선 △ 광주·전남취재본부 손상원 △ 여수주재 형민우 △ 강원취재본부 이재현 △ 사진부 최재구 △ 융합뉴스부 이승환 △ 편집국 그래픽뉴스팀 김토일 △ 국제뉴스1부 강건택 △ 국제뉴스1부 장재은 △ 국제뉴스2부(자카르타특파원 내정) 성혜미 △ 로마특파원 현윤경 △ 이스탄불특파원 하채림 △ 인사교육부(연합뉴스TV 파견) 김중배 △ 디지털뉴스부 왕지웅 △ 대구·경북취재본부 김현태 △ 익산·군산주재 백도인 △ 영문경제뉴스부 변덕근
  • [인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 부사장 승진 △ 마케팅오퍼레이션즈 사업본부 장홍국 ■ 전무 승진 △ 엔터프라이즈 글로벌 사업본부 박진철 ■ 상무 승진 △ 공공사업본부 신용녀 △ 엔터프라이즈 글로벌 사업본부 심승욱 ■ 이사 승진 △ 컨슈머 및 디바이스 사업본부 박지호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실장급 승진 △기획조정실장 김정환 ◇국장급 승진 △원전산업정책관 신희동 ◇국장급 전보 △장관정책보좌관 문신학△대변인 박기영△통상협력국장 윤상흠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이승렬△무역안보과장 전찬수 ■환경부 ◇과장급 전보 △환경경제정책관실 환경산업경제과장 이율범△대기환경정책관실 대기환경〃 박륜민△기후변화정책관실 기후전략〃 유호△상하수도정책관실 수도정책〃 정희규△수자원정책국 수자원정책〃 김원태△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기획총괄팀장 이주창 ■원자력안전위원회 ◇4급 승진 △운영지원과 기술서기관 송영동△안전정책과〃 김윤조△원자력안전과 기술〃 김천겸△생활방사선안전과 기술〃김윤우 ■한화생명 ◇전무 승진 △도만구 황승준 ◇상무 승진 △고병구 나채범 박진국 서지훈 정해승 ◇상무보 승진 △강재준 권봉섭 권태호 문효일 박상호 박찬혁 서용성 안중철 오동훈 임동준 임석현 허정은 ◇한화라이프에셋 상무 승진 △김종문 ■한화손해보험 ◇전무 승진 △김영준 ◇상무 승진 △김민기 박지호 성시영 ◇상무보 승진 △권양훈 김희갑 여상훈 장은서 정종민 정진택 ■한화자산운용 ◇Managing Director 승진 △공병희 최장원 허경일 ■한화투자증권 ◇상무보 승진 △송요한 장병호 지성구 ■SK하이닉스 ◇연구위원 신규 선임 △심재성 윤경렬 이기홍 이준표 임기빈 주석진 최동구 최용진 ■연합뉴스 ◇전보 △국제뉴스2부장 맹찬형
  • [公슐랭 가이드] 정부과천청사 주변 동기들과 퇴근길 ‘밥談맛談’

    [公슐랭 가이드] 정부과천청사 주변 동기들과 퇴근길 ‘밥談맛談’

    순살과 비계 황금비율 한 쌈…오감만족 통생태 팔팔 속풀이 한 상…만사생통각종 관공서와 대기업이 모여 있는 정부과천청사역 주변에는 과천 시민의 사랑을 받는 오랜 식당이 많이 있다. 30년 넘게 과천에 살아온 토박이로서 과천을 대표하는 맛집을 소개하는 글을 쓰려고 생각하는 중에 우연찮게도 임용 동기들에게 과천에서 퇴근 후 만나자는 연락이 왔다. 오랜만에 뭉친 동기들과 맛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생생한 후기를 전달하기 위해 복습도 할 수 있으니 이것이 일석이조 아닌가.# 야들야들·탱글탱글 ‘양희방 왕족발’… 무말랭이와 꿀조합 동기들을 데리고 향한 곳은 과천 별양동 중심가에 있는 족발집 ‘양희방 왕족발’이다. 가게 외관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약간의 허름함이 외관보다는 맛으로 승부하는 맛집의 매력이 아니겠는가. 가게 내부는 벌써 퇴근 후 허기를 달래기 위해 삼삼오오 모인 직장인들로 북적인다. 예약을 해 둔 덕에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이 집의 인기메뉴는 앞발이다. 예약을 하지 않으면 일찍 동이 나 맛보기가 힘드니 유의해야 한다. 조금 허름해 보이는 가게 외관과는 달리 양희방의 족발은 부드러운 살코기와 탱글탱글한 비계가 황금 비율을 뽐내며 맛스러운 자태를 드러낸다. 함께 나오는 반찬 또한 싱싱함의 끝판이다. 방금 따온 듯한 상추에 빨간 양념 가득한 무말랭이 한 젓가락을 넣고 족발 한 점을 얹어 입에 넣으면 입안에서 족발이 사르르 녹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이곳 족발의 또 다른 장점은 잡내가 나지 않는 것이다. 아마도 족발을 삶는 방법에 비결이 있을 듯하다. 여러 번에 걸쳐 삶는지, 아니면 족발과 함께 다른 재료를 같이 삶는지, 그 비결을 주인 아주머니에게 물어보고 싶었지만 밀려드는 손님으로 바쁘신 것 같아 미안한 마음에 말을 걸어보기가 쉽지 않았다. 이 글을 보는 독자들이 직접 ‘양희방 왕족발’을 찾아 그 비결을 알아보는 건 어떨까.# 팔뚝만 한 생태가 통째로 ‘생태한마리’… 시원함의 극치 전날 동기들과 저녁을 먹으며 함께한 반주 탓이었을까. 속을 달래줄 얼큰한 국물요리가 많이 생각났다. 분주하게 오전 근무를 마치고 직원들과 함께 부리나케 달려간 곳은 과천청사역 주변의 또 다른 맛집 ‘생태한마리’다. 이곳의 생태탕은 무척 독특하다. 그 이유는 가게 이름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넓고 깊은 양은냄비에 팔뚝 만한 생태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다. 어느 정도 끓은 후 식당 아주머니가 생태 뼈를 꼬리 쪽에서부터 통째로 길게 뽑아내는 기술을 보는 것은 또 다른 재미다. 이곳 생태탕은 생태, 고니, 두부, 무, 대파 정도로 구성돼 있어 비교적 심플한 것 같지만 맛에는 상당한 내공이 있다. 생태의 식감은 방금 바다에서 낚은 고기처럼 매우 부드럽고 고소하다. 국물은 짜거나 맵지 않으면서도 시원한 맛을 선사해 마지막까지 숟가락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생태탕은 1월이 제철이라는 말이 있지만 이곳 ‘생태한마리’에서는 일년 내내 제철인 듯하다. 박지호 명예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과천과학관 주무관)
  • [단독] “‘클린 디젤’에 속았다… 정이 뚝 떨어져” “경유에 세금 더 부과해서 수요 줄여야”

    “경유를 쓰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산 것은 경유가 휘발유보다 값이 싸고 연비도 좋고, 오염물질 배출량도 적기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원치 않게 미세먼지 확산의 공범이 된 것 같아 제 차에 정이 딱 떨어지네요.” 지난해 말 국산 SUV를 구입한 회사원 최모(35)씨는 17일 “‘클린 디젤’이라는 홍보를 믿고 샀는데 인증기준보다 11배나 많은 배출가스가 나온다니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에 이어 닛산도 배출가스를 불법으로 조작한 데다 대부분 디젤 차량의 배출가스가 기준치를 20배까지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수입 디젤 승용차를 모는 회사원 조모(44)씨는 “디젤차의 오염물질 배출량이 기준치를 웃돈다면 향후 디젤차에 대해 환경세 등이 인상되거나 중고차 가격이 크게 떨어질 것 같아 걱정”이라며 “유수의 기업들이 이 정도로 소비자를 기만했다는 게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고 했다. 박지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소비자정의센터 간사는 “소비자들은 제조사 브랜드를 믿고 경유차를 구매하는 건데 가족과 이웃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됐으니 화가 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클린 디젤’은 마케팅 용어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경유차는 고온에서 연소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휘발유차에 비해 질소산화물(NOx)이 더 많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장영기 수원대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는 “가스 형태의 질소산화물도 많이 나오지만 2차 오염물질을 다시 배출하기 때문에 디젤은 절대로 ‘클린’(청정)이 될 수 없다”며 “질소산화물이 미세먼지 생성에 기여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국립환경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수도권 미세먼지의 41%는 경유차에서 나온다. 현재 경유차는 전체 운행 차량의 40%를 차지한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경유차 정책이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송상석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은 “현재 휘발유에 더 높은 세금을 부과하는데, 휘발유와 경유에 부과하는 세금 체계를 정비해서 경유차 수요를 줄여야 한다”며 “환경부 검사를 이번처럼 신차뿐만 아니라 운행 중인 모든 경유차로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정책팀장은 “혼잡통행료, 주차장 이용료, 환경개선부담금 등 경유차에 유리한 정책을 모두 바로잡아야 한다”며 “국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환경부에서 폭스바겐, 닛산 등 해당 기업이 회수 명령을 반드시 이행하도록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단독]“‘클린 디젤’에 속았다… 정이 뚝 떨어져” “경유에 세금 더 부과해서 수요 줄여야”

    “경유를 쓰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산 것은 경유가 휘발유보다 값이 싸고 연비도 좋고, 오염물질 배출량도 적기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원치 않게 미세먼지 확산의 공범이 된 것 같아 제 차에 정이 딱 떨어지네요.” 지난해 말 국산 SUV를 구입한 회사원 최모(35)씨는 17일 “‘클린 디젤’이라는 홍보를 믿고 샀는데 인증기준보다 11배나 많은 배출가스가 나온다니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에 이어 닛산도 배출가스를 불법으로 조작한 데다 대부분 디젤 차량의 배출가스가 기준치를 20배까지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수입 디젤 승용차를 모는 회사원 조모(44)씨는 “디젤차의 오염물질 배출량이 기준치를 웃돈다면 향후 디젤차에 대해 환경세 등이 인상되거나 중고차 가격이 크게 떨어질 것 같아 걱정”이라며 “유수의 기업들이 이 정도로 소비자를 기만했다는 게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고 했다. 박지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소비자정의센터 간사는 “소비자들은 제조사 브랜드를 믿고 경유차를 구매하는 건데 가족과 이웃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됐으니 화가 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클린 디젤’은 마케팅 용어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경유차는 고온에서 연소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휘발유차에 비해 질소산화물(NOx)이 더 많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장영기 수원대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는 “가스 형태의 질소산화물도 많이 나오지만 2차 오염물질을 다시 배출하기 때문에 디젤은 절대로 ‘클린’(청정)이 될 수 없다”며 “질소산화물이 미세먼지 생성에 기여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국립환경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수도권 미세먼지의 41%는 경유차에서 나온다. 현재 경유차는 전체 운행 차량의 40%를 차지한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경유차 정책이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송상석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은 “현재 휘발유에 더 높은 세금을 부과하는데, 휘발유와 경유에 부과하는 세금 체계를 정비해서 경유차 수요를 줄여야 한다”며 “환경부 검사를 이번처럼 신차뿐만 아니라 운행 중인 모든 경유차로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정책팀장은 “혼잡통행료, 주차장 이용료, 환경개선부담금 등 경유차에 유리한 정책을 모두 바로잡아야 한다”며 “국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환경부에서 폭스바겐, 닛산 등 해당 기업이 회수 명령을 반드시 이행하도록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중개업자 소셜커머스 ‘위조품 판매’ 책임 커지나

    공동 구매 형태의 전자상거래인 소셜커머스를 통해 위조품을 구매해 입은 피해에 대해 소셜커머스 업체의 책임을 인정한 첫 판결이 나왔다. 그동안 소셜커머스 업체는 직접적인 판매업자가 아닌 ‘중개업자’로 인정됐지만 앞으로 법원이 이들에 대한 책임을 좀 더 적극적으로 물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 이흥권 부장판사는 31일 ‘짝퉁 어그부츠’를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티켓몬스터(티몬) 법인에 대해 벌금 5000만원, 추징금 1억 6000여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티몬은 2012년 10월부터 12월 19일까지 호주 유명 부츠 브랜드 ‘어그’(UGG) 위조품 9137개(약 13억원)를 사이트를 통해 6차례에 걸쳐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티몬은 위조품을 납품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단순히 인터넷상에 게시 공간을 제공한 것이 아니라 직원을 통해 이씨와 제품 가격, 공급 계획 등을 긴밀히 협의했다”며 “단순한 방조범이 아닌 공동정범으로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티몬이 전체적인 판매 및 홍보 대행을 하고 물품 대금을 정산해 주는 등의 역할을 한 것으로 볼 때 통신판매 중개업자라는 이유로 책임을 피해 갈 수 없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재판부는 이들 업체의 영업 행태에 대해 중개업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판단했다. 지난해 10월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홍득관 판사는 안전 인증을 받지 않은 ‘USB 충전 발보온기·손난로’를 판매한 티몬에 무죄를 선고했다. “해당 상품들은 티몬이 판매한 것이 아니라 상품을 제공한 A무역업체가 판매한 것”이라는 이유였다. 하지만 이번 판결을 계기로 사법부가 판매업자 대신 소셜커머스 업체를 보고 구매하는 소비자의 성향을 좀 더 주목하고, 그 결과 관련 피해가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소비자가 사기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대응해야 했지만 이번 판결로 업체에 책임이 부과된 만큼 관련 업계의 파장이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지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소비자정의센터 간사는 “소셜커머스 업체는 단순한 중개만이 아니라 판매자들에 대한 검증 시스템과 그에 따른 피해자 구제책 마련 등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알뜰족 울리는 ‘공동구매’ 어찌하오리까

    직장인 이모(29·여)씨는 얼마 전 온라인 카페를 통해서 자신의 반려견을 위한 영양제를 ‘공구’(공동구매)했다가 불쾌한 경험을 했다.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말에 참여했는데 막상 물건을 받아 보니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 배송된 것. 이씨는 환불을 요구했지만 주최자는 이를 거절하고는 그대로 연락을 끊어버렸다. 이씨는 “저렴하게 구입하려다가 외려 돈만 날린 꼴”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최근 온라인 카페 등에서 소비자들끼리 모여 저렴한 도매가격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공구’가 확산되고 있지만 소비자 피해에 대해서는 마땅한 대안이 없어 부작용도 속출하고 있다. 공구는 현금 결제만 가능하지만 현금영수증을 따로 발급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게다가 교환·환불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적절히 사후처리를 받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에는 이런 단점을 악용해 그럴듯한 게시물로 참여자들을 현혹한 뒤 저급한 상품을 배송하고 잠적하는 사례도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개인 판매로 구분돼 법적 보호 제한적 윤명 소비자시민모임 기획실장은 “공구는 개인 간의 판매로 구분돼 문제가 발생해도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이므로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심불량 판매자들의 탈세 ‘꼼수’로 공구 문화가 변질되고 있는 것도 피해를 키운다는 지적이다. 매장 운영비용과 세금 등을 탈루하기 위해 일부 판매자들이 소비자 행세를 하며 공구를 빙자해 상품을 불법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사한 피해가 속출하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아이디를 검색해 같은 공구를 여러 번 주최했는지 확인한다”는 등의 ‘업자판별법’까지 나돌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마저도 해당 판매자가 게시물을 삭제하면 추적할 도리가 없다.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지난해 시민 모니터링 요원들이 적발해낸 위반 건수만 500여건에 이르지만, 친목 카페 등에서 벌어지는 공구를 전부 감시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매년 소비자 관심이 큰 분야를 선정해 관련 카페·블로그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공구 전용 결제 중개 시스템 구축을” 공구를 온라인 거래의 한 종류로 인정하고 관련 규정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박지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소비자정책팀 간사는 “이미 공구가 새로운 소비 형태로 자리잡은 만큼 유사시 적절한 환불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공구 전용 결제 중개 시스템을 만드는 등 정부 차원에서 안전한 거래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이태임, 화장기 지우고 청순녀로 변신… “이태임 맞아?”

    이태임, 화장기 지우고 청순녀로 변신… “이태임 맞아?”

    배우 이태임이 청순한 모습으로 신선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현대미디어계열의 드라마H채널이 오는 29일 첫 방송예정인 새 미니시리즈 드라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극본 윤소영, 연출 이정표, 제작 지담)의 여주인공 이태임의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태임은 청재킷에 깜찍한 머리띠를 한 채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기존 작품 속 섹시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 속 이태임은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단정히 빗어넘겼다. 어딘가를 바라보는 있는 눈빛에서는 처연함마저 느껴진다. 드라마H 관계자는 “이태임은 ‘유일랍미’에서 기존의 화려한 모습을 잠시 접고 순수하고 청순함이 느껴지는 모습으로 촬영장에서도 제작진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며 “화장기 있는 모습도 배제한 이태임의 모습을 보며 ‘이태임에게 저런 모습이 있었나’라는 감탄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꿈을 이루지 못하고 인터넷 상에서 전설의 연애 고수인 ‘닥터노바’ 행세를 하는 박지호 역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일랍미’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심경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유일랍미’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심경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유일랍미’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심경 밝혀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유일랍미 이태임드라마 ‘유일랍미’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이태임은 22일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진행된 현대미디어 계열 드라마H ‘유일랍미’ 제작발표회에서 “논란을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고 밝혔다.이태임은 이 작품을 선택한 동기에 대해 “워낙 하고 싶었던 역할이었다”라면서 “암울한 캐릭터를 많이 해서 밝고 즐겁고 명랑하고 쾌활한 역할을 하고 싶었다. 감독님도 유머러스하고 함께 출연하는 배우 오창석도 따뜻하게 대해줘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돼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로 분한다.드라마는 오는 29일 낮 12시 30분 Drama H와 TRENDY, KakaoTV 를 통해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일랍미’ 이태임, ‘욕설 논란’ 심경 고백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유일랍미’ 이태임, ‘욕설 논란’ 심경 고백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유일랍미’ 이태임, ‘욕설 논란’ 심경 고백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유일랍미 이태임드라마 ‘유일랍미’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이태임은 22일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진행된 현대미디어 계열 드라마H ‘유일랍미’ 제작발표회에서 “논란을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고 밝혔다.이태임은 이 작품을 선택한 동기에 대해 “워낙 하고 싶었던 역할이었다”라면서 “암울한 캐릭터를 많이 해서 밝고 즐겁고 명랑하고 쾌활한 역할을 하고 싶었다. 감독님도 유머러스하고 함께 출연하는 배우 오창석도 따뜻하게 대해줘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돼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로 분한다.드라마는 오는 29일 낮 12시 30분 Drama H와 TRENDY, KakaoTV 를 통해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일랍미’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심경 고백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유일랍미’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심경 고백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유일랍미’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심경 고백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유일랍미 이태임드라마 ‘유일랍미’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이태임은 22일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진행된 현대미디어 계열 드라마H ‘유일랍미’ 제작발표회에서 “논란을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고 밝혔다.이태임은 이 작품을 선택한 동기에 대해 “워낙 하고 싶었던 역할이었다”라면서 “암울한 캐릭터를 많이 해서 밝고 즐겁고 명랑하고 쾌활한 역할을 하고 싶었다. 감독님도 유머러스하고 함께 출연하는 배우 오창석도 따뜻하게 대해줘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돼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로 분한다.드라마는 오는 29일 낮 12시 30분 Drama H와 TRENDY, KakaoTV 를 통해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일랍미’ 이태임, ‘욕설 논란’ 언급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유일랍미’ 이태임, ‘욕설 논란’ 언급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유일랍미’ 이태임, ‘욕설 논란’ 언급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유일랍미 이태임드라마 ‘유일랍미’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이태임은 22일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진행된 현대미디어 계열 드라마H ‘유일랍미’ 제작발표회에서 “논란을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고 밝혔다.이태임은 이 작품을 선택한 동기에 대해 “워낙 하고 싶었던 역할이었다”라면서 “암울한 캐릭터를 많이 해서 밝고 즐겁고 명랑하고 쾌활한 역할을 하고 싶었다. 감독님도 유머러스하고 함께 출연하는 배우 오창석도 따뜻하게 대해줘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돼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로 분한다.드라마는 오는 29일 낮 12시 30분 Drama H와 TRENDY, KakaoTV 를 통해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일랍미’ 이태임 “논란을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담담한 심경

    ‘유일랍미’ 이태임 “논란을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담담한 심경

    ‘유일랍미’ 이태임 “논란을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담담한 심경 유일랍미 이태임드라마 ‘유일랍미’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이태임은 22일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진행된 현대미디어 계열 드라마H ‘유일랍미’ 제작발표회에서 “논란을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고 밝혔다.이태임은 이 작품을 선택한 동기에 대해 “워낙 하고 싶었던 역할이었다”라면서 “암울한 캐릭터를 많이 해서 밝고 즐겁고 명랑하고 쾌활한 역할을 하고 싶었다. 감독님도 유머러스하고 함께 출연하는 배우 오창석도 따뜻하게 대해줘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돼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로 분한다.드라마는 오는 29일 낮 12시 30분 Drama H와 TRENDY, KakaoTV 를 통해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일랍미’ 이태임, ‘욕설 논란’ 공개 언급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유일랍미’ 이태임, ‘욕설 논란’ 공개 언급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유일랍미’ 이태임, ‘욕설 논란’ 공개 언급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유일랍미 이태임드라마 ‘유일랍미’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이태임은 22일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진행된 현대미디어 계열 드라마H ‘유일랍미’ 제작발표회에서 “논란을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고 밝혔다.이태임은 이 작품을 선택한 동기에 대해 “워낙 하고 싶었던 역할이었다”라면서 “암울한 캐릭터를 많이 해서 밝고 즐겁고 명랑하고 쾌활한 역할을 하고 싶었다. 감독님도 유머러스하고 함께 출연하는 배우 오창석도 따뜻하게 대해줘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돼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로 분한다.드라마는 오는 29일 낮 12시 30분 Drama H와 TRENDY, KakaoTV 를 통해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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