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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리나 박용근 부부, 결혼 1년 만에 별거 시작 [공식]

    채리나 박용근 부부, 결혼 1년 만에 별거 시작 [공식]

    스타부부 별거 리얼리티 ‘별거가 별거냐’가 또 한 번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은 17일 “오는 9월 9일 밤 9시 두 번째 결혼방학 ‘별거가 별거냐2’를 방송한다”며 “기존 출연자 김지영-남성진과 채리나-박용근, 강성진-이현영 부부가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 시즌1을 함께 한 박수홍과 박지윤이 시즌2의 메인 MC로 다시 한번 프로그램을 이끈다. 이들은 별거에 도전하는 출연진의 내재되어 있는 욕망을 들춰내 함께 일탈을 만끽할 계획이다. ‘별거가 별거냐2’는 새로운 출연자와 함께 ‘더 독하게, 더 새롭게, 더 공감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업그레이드 된 스토리와 구성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시청자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티캐스트 E채널 관계자는 “첫 번째 시즌 방송 후 시청자로부터 결혼 문화를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는 칭찬과 응원이 많았다. 이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두 번째 결혼 방학 ‘별거가 별거냐2’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 시즌도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아맘 고충 함께 나눠요”…동아제약, 토크 콘서트로 소비자 소통 강화

    “육아맘 고충 함께 나눠요”…동아제약, 토크 콘서트로 소비자 소통 강화

    동아제약이 토크 콘서트로 소비자와 소통 강화에 나섰다. 동아제약은 최근 30대 육아 맘 60여 명을 초청해 템포와 함께 하는 ‘안심 육아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육아토크콘서트는 올해 템포 발매 40주년을 맞아 할 일 많고, 하고 싶은 일 많은 열정 넘치는 엄마의 ‘그날’, 템포와 함께라면 의기소침하지 않고 자유롭게 육아와 즐거운 일상을 꾸려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1남 1녀의 대표적인 육아맘이자 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 씨는 콘서트의 강의 및 진행을 맡아 육아 중 발생되는 애환 및 육아 노하우 등을 참가자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의견을 나눴다. 출산 후 커리어를 완벽하게 성장시키고 있는 박지윤은 직접 육아를 하며 느꼈던 경험담과 육아 스트레스 극복 및 건강관리 방법 등을 전달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콘서트 후에는 초청된 60여 명의 여성 참가자들에게 동아쏘시오그룹 브런치 카페 ‘오딘’에서 점심 만찬을 제공하고 템포, 해리치 샴푸 등 동아제약 제품을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토크콘서트가 출산 후 직장 생활, 가사 노동과 육아의 병행으로 힘들고 지친 여성들의 고민과 애환을 속 시원하게 이야기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며 “템포와 함께 육아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박지윤, 남편과 붕어빵 아들 공개 ‘행복한 가족’

    박지윤, 남편과 붕어빵 아들 공개 ‘행복한 가족’

    박지윤-최동석 부부가 아들과 딸 사진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박지윤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윤, 최동석은 아들-딸 이안, 다인과 함께 행복한 모습이다. 특히 남편 최동석과 똑 닮은 이안-다인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최근 종영한 JTBC 12부작 예능 ‘크라임씬 3’에서 남다른 연기력과 추리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시사/교양 프로그램 ‘장사의 신: 골목의 혁신가들’에서도 매끄러운 진행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둥지탈출’ 첫방, 기대명 훈훈 외모에 이유리 관심? 박미선 “저런 애가 아닌데”

    ‘둥지탈출’ 첫방, 기대명 훈훈 외모에 이유리 관심? 박미선 “저런 애가 아닌데”

    ‘둥지탈출’ 기동민 의원의 아들이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5일 방송된 tvN ‘오늘부터 독립-둥지탈출’ 첫방에서는 배우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아들 최유성, 배우 박상원의 딸 박지윤, 배우 이종원의 아들 이성준, 국회의원 기동민의 아들 기대명, 개그우먼 박미선의 딸 이유리, 배우 김혜선의 아들 최원석이 인천공항에서 처음 만나 네팔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동민 의원의 아들 기대명은 훤칠한 키에 근육질 몸매,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미선의 딸 이유리는 기대명을 보자마자 인사를 먼저 건네며 “이름이 어떻게 되냐”, “말 편하게 하자”고 말하며 웃음을 그치지 못했다. 이를 본 박미선은 “우리 딸이 남자한테 말을 먼저 거는 거냐”며 “우리 애가 저런 애가 아닌데”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둥지탈출’은 부모의 품을 떠나본 적 없는 청년 6인이 낯선 땅으로 떠나 누구의 도움 없이 서로를 의지한 채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저녁 7시30분 방송. 사진=tvN ‘둥지탈출’ 첫방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둥지탈출’ 박미선, 과거사진 보니 딸 이유리와 데칼코마니 미모

    ‘둥지탈출’ 박미선, 과거사진 보니 딸 이유리와 데칼코마니 미모

    새 가족예능 ‘둥지탈출’이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진의 과거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tvN ‘둥지탈출’은 낯선 땅에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좌충우돌 생활기를 담은 프로그램. 난생처음 부모의 품을 떠난 여섯 청춘들이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일명 ‘자립 어드벤처’를 선보인다.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아들 최유성, 꽃중년 배우 박상원의 딸 박지윤, 배우 이종원의 아들 이성준, 국회의원 기동민의 아들 기대명, 예능대모 박미선의 딸 이유리, 원조여신 배우 김혜선의 아들 최원석 등이 출연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둥지탈출’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유전자의 힘을 새삼 실감할 수 있는 출연진들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대체불가 예능대모 박미선과 모전여전 생활력 강한 딸 이유리가 커다란 눈망울이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고 있다. 또 눈빛부터 강렬한 배우 이종원과 아들 이성준은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훈훈한 분위기 마저 닮아 이목을 끌고 있다. 또 기동민 의원의 학창시절 모습과 아들 기대명 군의 학창시절 사진은 믿음직스러운 모습이 돋보인다. ‘둥지탈출’의 연출을 맡은 tvN 김유곤CP는 “부모 품을 떠나 네팔이라는 낯선 땅에서 첫 독립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의 모습에서 순수함과 자립심을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유곤CP는 이어, “부모들과 닮은 듯 다른 자녀들의 모습이 신선한 볼거리를 선사하면서도 부모들이 그 동안 몰랐던 아이들의 새로운 면을 발견해가며 어떤 리액션을 보일지, 이를 지켜보는 색다른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tvN 오늘부터 독립 ‘둥지탈출’은 15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둥지탈출’ 이종원 아들 이성준, 아이돌 뺨치는 ‘훈훈 외모’

    ‘둥지탈출’ 이종원 아들 이성준, 아이돌 뺨치는 ‘훈훈 외모’

    ‘둥지탈출’ 이종원이 아들과 방송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강주은-최유성, 박상원-박지윤, 이종원-이성준, 박미선-이유리, 김혜선-최원석, 기대명 등 출연진이 참석했다. 이날 이종원은 “다른 부모들과 똑같은 것 같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공개적이고 힘든 직업인지 스스로 알고 있다. 자녀만큼은 힘든 생활을 하지 않길 바랐다. 그래서 처음에 섭외 받았을 때는 안 될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아들한테 물었더니 흥미를 보이더라. 심지어 출연료를 물어보더라”고 밝혔다. 이어 “청소년기에 나름대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더라. 사실 연예인 자녀의 세습 논란이 되는 예민한 문제도 있을 수 있지만, 순수하게 아들한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겠다 싶었다. 둥지를 떠나 아들이 어떻게 생활할지 기대감도 있다. 잘 했을 거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둥지탈출’은 부모 품을 떠나 본 적 없는 청년 6인이 낯선 땅 네팔로 떠나 누구의 도움 없이 서로를 의지한 채 생활하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아빠 어디가?’를 통해 가족예능의 새 지평을 열었던 김유곤 CP가 tvN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예능이라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15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상원 딸 박지윤, 아빠 똑닮은 이목구비 ‘웃는 모습도 닮았네’

    박상원 딸 박지윤, 아빠 똑닮은 이목구비 ‘웃는 모습도 닮았네’

    ‘둥지탈출’에 출연하는 박상원과 그의 딸 박지윤의 닮은꼴 얼굴이 화제다.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둥지탈출’은 유명인 부모의 자녀들이 부모 품을 떠나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배우 최민수, 박상원, 이종원, 김혜선, 국회의원 기동민, 방송인 박미선과 이들의 자녀 6인이 출연할 예정이다. 출연진 가운데 박상원과 박상원의 딸이 닮은꼴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크고 또렷하게 생긴 이목구비가 닮은 모습이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연상케 했다. 연출을 맡은 김유곤 CP는 출연진 섭외 기준에 대해 “진정성을 기준으로 섭외했다. 방송을 보면 다른 가족 예능과는 다를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은 오는 15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미선 딸 이유리, “내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어떤 면에서?

    박미선 딸 이유리, “내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어떤 면에서?

    박미선 딸 이유리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개그우먼 박미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내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큰 딸. 착하고 성실하고 열심히 산다. 얼굴도 성격도 똑같다. 처음 TV 출연하고 긴장하고 있다. 귀엽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tvN ‘둥지탈출’ 제작발표회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미선과 이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박미선을 쏙 빼닮은 이유리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tvN ‘둥지탈출’은 여섯 명의 셀러브리티 자녀들이 ‘청년독립단’이 돼 부모 품을 떠나 낯선 땅 네팔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부모들끼리 모여서 보며 토크하는 프로그램이다. 최민수 아들 최유성, 박미선 딸 이유리, 기동민 아들 기대명, 박상원 딸 박지윤, 김혜선 아들 최원석, 이종원 아들 이성준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 사진=박미선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욕망 아줌마’ 박지윤, 수줍게 공개한 수영복 자태 ‘반전 몸매’

    ‘욕망 아줌마’ 박지윤, 수줍게 공개한 수영복 자태 ‘반전 몸매’

    방송인 박지윤이 남편 최동석 KBS 아나운서와의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을 맡기고 남편과 단 둘이 발리 여행을 떠났다고 알리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물놀이 사진도 공개하며 “인생사진을 찍어줬다”고 좋아했다. 검정색 수영복을 입은 박지윤의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지윤은 KBS 입사 동기 최동석 아나운서와 2007년 열애를 인정,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크라임씬 시즌3’ 등에 출연 중이며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크라임씬3 장동민 재출연, 살해된 자산가의 잃어버린 아들 ‘완벽 빙의’

    크라임씬3 장동민 재출연, 살해된 자산가의 잃어버린 아들 ‘완벽 빙의’

    개그맨 장동민이 ‘크라임씬3’에 재출연 한다. 그는 철없는 20대로 변신, 또 한번 추리력을 뽐낸다. 23일 오후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크라임씬3’에서는 대저택 살인 사건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사건 피해자는 엄청난 재산을 보유한 저택의 주인이자 국내 추리 소설계 거장으로 욕실 안 욕조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이번 에피소드에는 스케줄로 인해 녹화에 불참한 김지훈을 대신해 개그맨 장동민이 게스트 플레이어로 등장했다. 다섯 플레이어는 각각 피해자의 아들, 외손녀, 간병인, 개인 변호사, 손님 역을 맡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추리 전쟁을 펼쳤다. 숙다방 살인 사건 편에서 전당포 주인 연기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장동민은 이번 에피소드에 재출연해 막대한 재산을 보유한 피해자가 최근 찾아낸 잃어버린 아들로 분했다. 이에 장동민은 철없는 21살 청년에 완벽 빙의했다. 피해자를 보며 오열하다가도 박지윤이 변호사 역을 맡은 홍진호를 “홍변”이라 지칭하자 “빨간 똥 아저씨”라고 유치한 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크라임씬3’는 23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어디가’ 김유곤 PD,새 가족 예능 ‘둥지탈출’로 컴백

    ‘아빠어디가’ 김유곤 PD,새 가족 예능 ‘둥지탈출’로 컴백

    김유곤CP의 새 가족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이 오는 7월 15일 첫 방송된다. tvN 새 가족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독립-둥지탈출’(이하 ’둥지탈출’)은 낯선 땅에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좌충우돌 생활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셀러브리티 부모의 자녀들이 부모의 품을 떠나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일명 ‘자립 어드벤처’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를 통해 국내 가족 예능의 한 획을 그은 김유곤CP가 tvN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규 예능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둥지탈출’에는 최민수, 박상원, 이종원, 국회의원 기동민, 박미선, 김혜선과 함께 이들의 자녀 6인이 출연한다. 최민수의 아들 최유성, 박상원의 딸 박지윤, 이종원의 아들 이성준, 국회의원 기동민의 아들 기대명, 박미선의 딸 이유리, 김혜선의 아들 최원석이 낯선 땅 네팔에서 누구의 도움 없이 서로만을 의지한 채 생활한 특별한 이야기가 공개되는 것. 방송에서는 이를 모니터링하면서 미처 몰랐던 자녀들의 새로운 면을 발견한 부모들의 모습도 담겨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영상에서는 김유곤CP와 ‘아빠! 어디가?’를 함께하며 끈끈한 의리를 자랑하는 성동일, 성준 부자가 특별출연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성동일은 “혹시 다 떠나서 안 돌아오는 것 아니냐”며 유쾌한 농담을 전해 웃음을 유발한다. 영상에서는 어느새 훌쩍 자란 성준의 반가운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유곤CP는 “프로그램을 통해 낯선 곳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생활하며 한뼘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과 이국적인 풍경이 시청자분들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은 오는 7월 15일 오후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성진, 김지영 코스튬 플레이 의상에 “망령 들었다” 폭소

    남성진, 김지영 코스튬 플레이 의상에 “망령 들었다” 폭소

    ‘별거가 별거냐’ 별거녀 3인방의 발칙한 회동 현장이 공개됐다. 10일 E채널에서 방송된 대한민국 최초 별거 리얼리티 ‘별거가 별거냐’에서는 박지윤을 필두로 김지영, 사강, 김미경의 여자 아지트 완전체 회동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주 방송에서 별거 중인 남편들의 클럽 일탈에 분노하며 복수를 꿈꾸던 여자들이 결국 일을 저지르고 만 것. 욕망아줌마 박지윤을 필두로 서울 모처의 호텔에 모인 별거녀들은 각자 어렵게 공수한 특별 의상으로 갈아입어 남자 아지트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별거녀들이 선택한 의상은 남자들의 판타지를 자극한다는 일명 코스튬 플레이 의상. 상상을 초월하는 과감한 콘셉트와 아슬아슬한 노출로 남자들을 그야말로 경악하게 만들었다. 특히 남성진은 김지영의 과감한 의상에 “망령이 들었다”며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더했다. 또 사강의 남편 신세호 역시 전성기의 미모를 되찾은 듯한 사강의 미모에 매우 심기가 불편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거가 별거냐’ 비, 클럽 가자는 지인에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마라”

    ‘별거가 별거냐’ 비, 클럽 가자는 지인에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마라”

    ‘별거가 별거냐’에 출연 중인 사강 남편이 비와 전화연결을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E채널 ‘별거가 별거냐’에서는 지난 1월 배우 김태희와 결혼한 가수 비가 사강 남편 신세호와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두 사람은 가수 박진영의 백댄서로 함께 활동하며 인연을 쌓은 바 있다. 지인들과 저녁을 먹던 중 신세호는 “지훈이(비 본명)한테 (클럽) 가자고 연락해 볼까?”라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전화를 걸었다. 신세호는 “형 오늘 자유야”, “우리 춤추러 가자”, “사실 형 별거하기로 했어”라며 프로그램상 별거를 하게 된 사실을 밝혔다. 이를 듣던 비는 “집에서 잠 좀 자라”,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마라”며 신세호를 나무랐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사강과 박지윤 등은 “잘한다”며 비를 칭찬했다. 비는 “형수님께 안부 전해달라”며 전화를 마무리했다. 사진=E채널 ‘별거가 별거냐’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주소녀 성소의 ‘성인식’ 무대 인기

    우주소녀 성소의 ‘성인식’ 무대 인기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성소가 박지윤의 ‘성인식’ 무대를 선보여 화제에 올랐다. 지난 19일과 20일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는 걸그룹 우주소녀의 첫 단독 콘서트 ‘우주 라이크-해피 모먼트’(Would you like-Happy Moment)가 열렸다. 이틀간 2000여명을 동원한 이번 콘서트는 우주소녀의 히트곡은 물론 수록곡, 개인 무대까지 다채롭게 준비돼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이중 화제가 된 것은 성소가 커버한 ‘성인식’ 무대였다. 성소는 딱 달라붙는 의상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한편 도발적인 무대를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성소의 ‘성인식’ 무대를 담은 한 ‘직캠’ 영상은 22일 조회 수 17만을 넘어섰다. 한편 중국 심천무도학원에서 전통무용을 10년 동안 배운 성소는 체조 선수에 버금가는 운동신경과 탄탄한 몸매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영상=breathing spac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조수용 대표와 열애설 부인한 박지윤, 근황 보니 ‘절정의 미모’

    조수용 대표와 열애설 부인한 박지윤, 근황 보니 ‘절정의 미모’

    가수 박지윤이 조수용 카카오 부사장과의 열애설로 화제에 오른 가운데 근황이 눈길을 끈다. 박지윤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를 들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지윤은 진지하게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완벽한 얼굴의 옆 선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8일 박지윤과 조수용 제이오에이치 대표 겸 카카오 부사장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박지윤 측은 “조수용 대표와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1년째 Bcast-팟캐스트로 인연을 맺어 함께 일하고 있다. 일하는 관계로 친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일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윤 조수용 열애설 부인, “누군가에게는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박지윤 조수용 열애설 부인, “누군가에게는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가수 박지윤과 조수용 카카오 부사장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박지윤 측 관계자는 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지윤의 입장을 전했다. 박지윤은 “현재 조수용 대표님과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며 1년째 Bcast-팟캐스트로 JOH와 인연을 맺어 함께 일하고 있다”며 “일하는 관계로 친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오나 연인관계는 아닌 것으로 말씀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부디 이번일로 인해 누군가에게는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덧붙이며 열애설을 재차 부인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3월 ‘parkjiyoon9’를 발매하며 자신의 자작곡을 다수 수록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조수용은 네이버의 전신인 NHN에서 디자인과 마케팅을 총괄했으며 현재 제이오에이치(JOH) 대표이사와 카카오 브랜드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다음은 박지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지윤입니다. 지금 현재 조수용 대표님과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며 1년째 Bcast-팟캐스트로 JOH와 인연을 맺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관계로 친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오나 연인관계는 아닌 것으로 말씀 전합니다. 부디 이번 일로 인해 누군가에게는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라임씬3 양세형, ‘대선후보 살인사건’ 선거유세 도우미 ‘강동원 빙의?’

    크라임씬3 양세형, ‘대선후보 살인사건’ 선거유세 도우미 ‘강동원 빙의?’

    개그맨 양세형이 첫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28일 첫 방송되는 JTBC ‘크라임씬3’는 ‘대선 후보 살인 사건’으로 첫 포문을 연다. 에피소드는 대선 후보로 출마한 저런당의 정동필이 대선을 하루 앞둔 이른 새벽 살해된 채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용의자로는 정동필 후보의 정치적 라이벌인 이런당 대선후보(장진), 이런당 후보의 보좌관(박지윤), 정동필 후보의 아내(정은지), 저런당 선거유세 도우미(양세형), 저런당 당대표(송재림) 다섯 사람이 거론되고 있다. 이번 시즌 새 멤버로 공개돼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양세형은 첫 방송에서 피해자가 속한 당의 선거유세 도우미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번 사건 피해자의 유세 구호인 “기호 다 번 정동필!”을 힘차게 외치며 등장한 양세형은 배우 강동원이 선보여 화제가 됐던 ‘붐바스틱 댄스’를 완벽 재현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양세형은 “용의자들의 행동, 표정, 말투를 보고 추리를 시작하겠다”며 플레이어들의 허를 찌르는 새로운 추리 기법을 선보여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남다른 순발력과 잔머리로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한 양세형이 ‘크라임씬3’에서 날카로운 추리로 기존 멤버들을 긴장시킬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세형의 붐바스틱 댄스와 새로운 추리기법은 28일 금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JTBC ‘크라임씬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크라임씬 시즌3, 시청자가 직접 범인 찾는다 ‘범인 지목 투표’ 실시

    크라임씬 시즌3, 시청자가 직접 범인 찾는다 ‘범인 지목 투표’ 실시

    JTBC 추리게임 ‘크라임씬 시즌3’의 살인사건의 범인을 시청자가 직접 투표로 지목한다. 매주 금요일 본 방송이 시작되면 시청자들은 실시간으로 ‘범인 지목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시청자 투표 참여 방법은 JTBC 홈페이지 또는 vote.jtbc.co.kr에 접속해, SNS 계정이나 휴대전화 번호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투표 종료 전까지 범인 변경이 가능하다. 또한 매주 범인을 맞히는 시청자 20명을 선정하여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 발표는 방송일 차주 수요일에 공식 홈페이지 당첨자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크라임씬’은 살인사건 속에서 출연자들이 직접 용의자 및 관련 인물이 돼 범인을 밝혀내는 RPG(Role-Playing Game, 역할 수행 게임) 추리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4년 5월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사랑 받으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했다. ‘크라임씬 시즌3’에는 장진 감독, 박지윤, 김지훈, 양세형, 정은지가 출연한다. 28일 금요일 오후 9시 첫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예은과 결별’ 정진운, 라디오 방송서 간접 언급? “기운 차리겠다”

    ‘예은과 결별’ 정진운, 라디오 방송서 간접 언급? “기운 차리겠다”

    가수 예은 정진운 커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정진운이 출연한 라디오 방송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24일 KBS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 스페셜 DJ를 맡은 정진운은 예은과의 결별 소식이 보도된 이후 방송에 임했다. 하지만 그는 결별 소식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해리, 장재인과 음악을 주제로 유쾌한 토크를 이어가는 프로 정신을 보였다. 다만 방송 말미에 “방송을 끝내면 점심은 매니저 분과 함께 먹을 거다. 갈비밥과 육회 비빔밥 먹고 기운 차리겠다”고 말해 결별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전해지고 있다. 한편, 이날 예은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예은과 정진운이 결별한 것이 맞다”며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말씀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 2014년 초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4년 만에 결별했다.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예은은 지난 2014년 핫펠트라는 예명으로 솔로 데뷔를 하며 뮤지션으로서 발돋움을 했다. 2008년 그룹 2AM으로 데뷔한 정진운은 최근 각종 예능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사진=KBS 쿨FM ‘가요광장’ 방송 캡처, 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크라임씬 시즌3’, ‘윤식당’과 본방 대결서 자신있는 이유

    ‘크라임씬 시즌3’, ‘윤식당’과 본방 대결서 자신있는 이유

    ‘크라임씬3’의 윤현준 CP가 동시간대 방송하는 ‘윤식당’과의 경쟁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21일 오후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현준CP, 김지선 PD, 장진 감독, 박지윤, 김지훈, 양세형, 정은지가 참석했다. ‘크라임씬3’는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tvN ‘윤식당’과 대결을 펼치게 됐다. 윤현준 CP는 “‘윤식당’과 경쟁할 줄 모르고 6개월 전부터 기획했는데 대결하게 됐다”며 “저도 나영석PD랑 잘 알고 친하지만, 나PD가 하는 프로그램은 그만의 색깔과 편안함이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윤 CP는 “‘크라임씬’은 너무나 다른 프로그램이라 ‘윤식당’의 시청률을 뺏어야겠다는 생각은 안 한다”라며 “다만 ‘크라임씬’은 본방송을 안 보면 스포일러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본방송을 봐주시고, ‘윤식당’은 재방송을 봐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크라임씬’은 살인사건 속에서 출연자들이 직접 용의자 및 관련 인물이 돼 범인을 밝혀내는 RPG(Role-Playing Game, 역할 수행 게임) 추리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4년 5월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사랑 받으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했다. ‘크라임씬3’는 오는 28일 오후 9시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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