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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벤투스 최강 공격수 테베스, 3년만에 아르헨 대표팀 복귀

    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 카를로스 테베스(30·유벤투스)가 3년만에 대표팀에 복귀한다. AF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헤라르도 마르티노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은 28일(한국시간) 11월 평가전에 나설 대표 명단을 발표하면서 테베스의 이름을 불렀다. 테베스는 2006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7시즌을 뛰며 정규리그에서만 84골을 기록했다. 2007-2008시즌부터 두 시즌간 박지성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한솥밥을 먹어 국내 팬들에게도 이름이 익숙하다. 2013년 이탈리아 리그로 무대를 옮기고 나서도 첫 시즌 총 21골을 몰아넣었고 올시즌에도 정규리그 4경기 4골로 유벤투스의 무패 행진을 뒷받침하고 있다. 꾸준히 정상급 기량을 자랑해왔으나 지난 2011년 코파 아메리카 대회(남미축구선수권) 8강 우루과이전에서 승부차기 슛을 놓쳐 패배의 빌미를 제공한 게 대표팀에서의 마지막 기억이다. 이 대회 뒤 부임한 알레한드로 사베야 감독은 테베스를 중용하지 않았다. 테베스는 지난 2014 브라질 월드컵에도 초대받지 못했다. 한편,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세르히오 아궤로(맨체스터 시티), 곤살로 이과인(나폴리), 앙헬 디마리아(맨유) 등이 이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내달 12일 영국 런던에서 크로아티아와, 18일 맨체스터에서 포르투갈과 평가전을 치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사진에 배성재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사진에 배성재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엠버서더 박지성과 부인 김민지 SBS 전 아나운서가 맨유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임명식을 현지 방송 사정으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며 “김민지가 트위터 해킹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린다”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배성재는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지성은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유와 에버턴 간의 정규 리그 7라운드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이 위대한 선수들과 함께 맨유 엠버서더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구단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달라”고 말했다. 박지성이 선정된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적으로 구단을 홍보하기 위한 대사다. 구단에서 인정하는 레전드급 선수들만 선정된다. 박지성은 구단에서 역대 7번째이자 아시아에서 최초의 맨유 엠버서더가 됐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훈훈하네요”,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잘지내고 있구나”,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세 사람 모두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도대체 무슨 사연?

    박지성 김민지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도대체 무슨 사연?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부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부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부부’ 축구선수 박지성 김민지 부부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사진을 게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사진에 배성재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사진에 배성재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엠버서더 박지성과 부인 김민지 SBS 전 아나운서가 맨유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임명식을 현지 방송 사정으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며 “김민지가 트위터 해킹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린다”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배성재는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지성은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유와 에버턴 간의 정규 리그 7라운드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이 위대한 선수들과 함께 맨유 엠버서더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구단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달라”고 말했다. 박지성이 선정된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적으로 구단을 홍보하기 위한 대사다. 구단에서 인정하는 레전드급 선수들만 선정된다. 박지성은 구단에서 역대 7번째이자 아시아에서 최초의 맨유 엠버서더가 됐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웃겨”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재밌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성재 아나운서,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인증샷 공개

    배성재 아나운서,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인증샷 공개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김민지 트위터 해킹당해..” 합성의혹은 왜?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김민지 트위터 해킹당해..” 합성의혹은 왜?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박지성-김민지 부부와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퍼거슨 전 감독의 기념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5일 SBS아나운서 배성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퍼거슨 감독과 함께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배성재는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같지만, 김민지는 암만봐도 발합성”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다정하니 보기 좋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합성이라니까 그렇게 보인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트위터는 왜 해킹당했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트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15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유와 에버턴 경기에 앞서 맨유 앰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박지성은 비유럽 출신 최초로 맨유 엠버서더에 임명됐으며 1년 동안 앰버서더 자격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맨유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사진=배성재SNS(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인증샷, 합성 의혹? “김민지 트위터 해킹 당해..”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인증샷, 합성 의혹? “김민지 트위터 해킹 당해..”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축구선수 박지성 김민지 부부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와 퍼거슨 감독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맨유를 홍보하는 일을 맡으며 박지성은 구단 역대 7번째 선수이자 비유럽권 선수로는 최초로 엠버서더에 선정됐다.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옆에 서니 귀엽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 맨유 엠버서더 자랑스러워”, “박지성 김민지 부부, 정말 잘 어울려”,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영광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배성재 트위터(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김민지 부부, 퍼거슨과 인증샷.. 무슨 일?

    박지성-김민지 부부, 퍼거슨과 인증샷.. 무슨 일?

    박지성 김민지 부부와 퍼거슨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5일 SBS아나운서 배성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퍼거슨 감독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배성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맨유를 홍보하는 일을 맡으며 박지성은 구단 역대 7번째 선수이자 비유럽권 선수로는 최초로 엠버서더에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합성 같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합성 같다?”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맨유를 홍보하는 일을 맡으며 박지성은 구단 역대 7번째 선수이자 비유럽권 선수로는 최초로 엠버서더에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부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부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맨유를 홍보하는 일을 맡으며 박지성은 구단 역대 7번째 선수이자 비유럽권 선수로는 최초로 엠버서더에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엠버서더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엠버서더 인증샷’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맨유를 홍보하는 일을 맡으며 박지성은 구단 역대 7번째 선수이자 비유럽권 선수로는 최초로 엠버서더에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亞 최초 맨유 홍보대사로

    박지성 亞 최초 맨유 홍보대사로

    박지성(33)이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앰배서더’(홍보대사)로 임명됐다. 1일 맨유 소식에 밝은 한 관계자는 “박지성이 맨유의 앰배서더를 맡는 것으로 결정됐다”면서 “최근 구단과 1년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1년 동안 앰배서더 자격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맨유 행사에 참가한다. 1년에 10차례 행사에 참가하고 연봉 개념으로 1억 50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은 보비 찰턴, 데니스 로, 브라이언 롭슨, 게리 네빌, 앤디 콜, 페테르 슈마이헬 등 맨유를 빛낸 레전드들에 이어 역대 7번째로 구단 앰배서더로 임명됐다. 특히 아시아인 최초이기 때문에 더욱 돋보인다. 이날 선정은 맨유의 아시아시장 공략에 대한 맨유의 강한 마케팅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 연봉 알아보니…통산 7번째, 비유럽권 선수 최초 기록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 연봉 알아보니…통산 7번째, 비유럽권 선수 최초 기록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박지성(33)을 엠버서더로 선정했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박지성을 엠버서더로 임명키로 했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10차례의 행사에 참가하고 연봉 개념으로 1억 5000만원을 받는 조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맨유는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각) 구단 공식 SNS에 “내일 박지성과 관련된 흥미로운 소식을 발표하겠다”는 글을 올려 축구 팬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같은 날 스포츠전문매체 ‘기브미스포트’ 또한 “맨유가 박지성을 구단 엠버서더로 임명했다”고 알렸다. ‘엠버서더’란 맨유 구단이 공식으로 인정하는 레전드 선수로, 임명될 경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하는 등 구단의 홍보 업무를 맡는다. 지금껏 맨유가 지정한 엠버서더는 보비 찰튼(77)을 비롯해 데니스 로(74), 브라이언 롭슨(57), 게리 네빌(39), 앤디 콜(43), 피터 슈마이켈(51) 등 6명이다. 박지성은 역대 7번째며 비유럽 출신으로는 처음이다. 한편 박지성은 지난 2005년 네덜란드의 PSV 에인트호번에서 맨유로 이적 후 7시즌간 205경기에서 27골을 기록했다. 맨유 시절 박지성은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의 기대에 부응해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 컵대회 우승 3회 등을 이뤄냈다.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 유명한 것 맞네”,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 맨유의 역사를 새로 쓴다”,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 연봉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통산 7번째, 비유럽권 선수 최초 기록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통산 7번째, 비유럽권 선수 최초 기록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박지성(33)을 엠버서더로 선정했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박지성을 엠버서더로 임명키로 했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10차례의 행사에 참가하고 연봉 개념으로 1억 5000만원을 받는 조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맨유는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각) 구단 공식 SNS에 “내일 박지성과 관련된 흥미로운 소식을 발표하겠다”는 글을 올려 축구 팬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같은 날 스포츠전문매체 ‘기브미스포트’ 또한 “맨유가 박지성을 구단 엠버서더로 임명했다”고 알렸다. ‘엠버서더’란 맨유 구단이 공식으로 인정하는 레전드 선수로, 임명될 경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하는 등 구단의 홍보 업무를 맡는다. 지금껏 맨유가 지정한 엠버서더는 보비 찰튼(77)을 비롯해 데니스 로(74), 브라이언 롭슨(57), 게리 네빌(39), 앤디 콜(43), 피터 슈마이켈(51) 등 6명이다. 박지성은 역대 7번째며 비유럽 출신으로는 처음이다. 한편 박지성은 지난 2005년 네덜란드의 PSV 에인트호번에서 맨유로 이적 후 7시즌간 205경기에서 27골을 기록했다. 맨유 시절 박지성은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의 기대에 부응해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 컵대회 우승 3회 등을 이뤄냈다.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 대단하다”,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 비유럽 출신 최초라니”,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선정, 역사를 쓰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 매체 “박지성과 에브라, 축구계 Top 10 ‘브로맨스’”

    英 매체 “박지성과 에브라, 축구계 Top 10 ‘브로맨스’”

    축구와 관련된 각종 통계자료와 뉴스를 전파하는 영국 매체 '스쿼커(Squawka)'가 축구계 '10대 브로맨스'의 사례를 선정하며 그 중 하나로 박지성과 에브라의 우정을 소개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스쿼커는 에브라가 박지성을 인터뷰하고 있는 동영상을 소개하면서 "박지성과 에브라는 둘 다 맨유를 떠난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고 있으며, 에브라는 한국에서 열린 박지성의 결혼식까지 직접 참가했다"고 소개했다. 스쿼커가 소개한 유투브 동영상을 직접 확인해보면 에브라는 "박지성이 팀을 떠났을 때 팀 동료들이 모두 나에게 '절대 웃질 않는다'고 했었는데, 다시 박지성을 만나니 웃음이 난다"고 말하고 있다. 에브라는 본인이 직접 박지성을 인터뷰하는 동영상 시작부터 환하게 웃는 얼굴로 한국어를 사용해 박지성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에브라와 박지성 인터뷰 동영상 보러 가기] 한편, 스쿼커가 박지성과 에브라 이외에 선정한 Top 10 브로맨스의 다른 사례는 아래와 같다. 1. 로랑 코시엘니/페어 메르테사커 2. 게리 네빌/데이비드 베컴 3. 존 테리/프랭크 람파드 4. 스티븐 제라드/사비 알론소 5. 패디 캐니/닐 워녹 6. 마르코 로이스/마리오 괴체 7. 케빈 놀란/앤디 캐롤 8. 알렉스 옥슬레이드 챔벌레인/칼 젠킨슨 9. 찰리 리/크리스 웰프데일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박지성, 7번째 맨유 럭키 ‘앰배서더’ 발탁…비유럽권 선수 ‘최초’

    박지성, 7번째 맨유 럭키 ‘앰배서더’ 발탁…비유럽권 선수 ‘최초’

    ‘영원한 캡틴’ 박지성(33)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앰배서더’(홍보대사)로 변신하면서 구단의 레전드로 공식 인정을 받았다. 맨유 소식에 밝은 한 관계자는 1일(한국시간) “박지성이 맨유의 앰배서더를 맡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구단과 최근 1년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성은 1년 동안 앰배서더 자격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맨유 행사에 참가한다. 1년에 10차례 행사에 참가하고 연봉 개념으로 1억50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은 이에 따라 보비 찰턴, 데니스 로, 브라이언 롭슨, 게리 네빌, 앤디 콜, 페테르 슈마이헬 등 맨유를 빛낸 레전드들에 이어 역대 7번째로 구단 앰배서더로 임명되는 기쁨을 맛봤다. 특히 박지성은 비유럽권 출신 선수로는 처음이자 아시아 출신 선수로서도 최초로 맨유 앰배서더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맨유는 지난달 30일 구단 공식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 계정들을 통해 “박지성과 관련된 흥미로운 발표를 10월 1일에 할 예정”이라며 예고해 팬들의 궁긍즘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박지성의 앰버서더 선정은 맨유의 아시아시장 공략에 대한 강한 의지가 반영됐다.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2005년 맨유에 입단한 박지성은 2012년 팀을 떠날 때까지 총 205경기(27골)에 나서면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정화, 만취 상태 음주운전 입건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촌장 어떻게?”

    현정화, 만취 상태 음주운전 입건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촌장 어떻게?”

    현정화, 만취 상태 음주운전 입건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촌장 어떻게?” 현정화(45·여)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촌장직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일 이 사안을 놓고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현 감독을 대체할 후임자를 물색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갑작스럽고 어려운 상황”이라며 “본인의 의사도 결정에 반영해야 하지만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현 감독은 이날 새벽에 만취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 그는 사건 처리 절차가 일단락되고 마음을 다잡는 대로 사직 의사를 조직위에 전달할 것으로 전해졌다. 현 감독을 대신해 선수촌장을 맡을 될 인사로는 전 여자 기계체조 국가대표 선수이던 김소영(45) 씨 등이 거론되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일부에서 김소영 씨를 추천한 것은 사실”이라며 “선수촌장이 여러 업무를 총괄하기 때문에 적합한지는 따로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씨는 한국을 대표하는 ‘체조 요정’으로 활약하다가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다쳐 전신이 마비되는 장애를 지니게 된 비운의 스타다. 조직위는 현 감독을 선수촌장으로 임명하기 전에 대회의 흥행을 위해 축구스타 차범근, 박지성 등 글로벌 스타들을 후보로 검토했다. 조직위는 현 감독을 선수촌장으로 위촉할 때 그의 인지도뿐만 아니라 ‘탁구스타’ 리분희 조선장애자체육협회 서기장과의 과거 친분을 높이 평가했다. 리 서기장은 애초 북한 선수단을 이끌고 방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최근 다른 해외 일정이 보도되는 등 참석이 불투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은 비장애인 아시안게임이 끝난 뒤 시설, 인력 일부 승계받아 이달 18일부터 24일까지 40여개국의 선수 수천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네티즌들은 “현정화 만취상태 음주운전, 대단하네”, “현정화 만취상태 음주운전, 왜 그랬어요”, “현정화 만취상태 음주운전, 할 말이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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