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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근석·문근영, ‘매리는외박중’ 포스터서 매력 발산

    장근석·문근영, ‘매리는외박중’ 포스터서 매력 발산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장근석 문근영이 개성 넘치는 포스터 사진을 촬영했다. 장근석과 문근영은 최근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11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 타이틀 및 포스터 촬영을 가졌다. 첫 포스터 촬영에 4명의 주인공 문근영, 장근석 외에도 김재욱, 김효진이 함께 모였다. 이번 포스터는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만의 젊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담아냈다. 배우들이 각자의 캐릭터를 살린 의상과 소품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장근석은 극중 ‘무결’의 히피스타일을 그대로 재현, 반지와 목걸이 등 액세서리까지 세세하게 신경 쓴 모습으로 등장해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느낌으로 거리에 앉아 기타 연주를 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문근영은 ‘매리’의 밝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 소품으로 준비된 카메라를 들고 장난을 치는 등 촬영 내내 어린 아이 같이 귀여운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살렸다. 김재욱과 김효진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살려 ‘정인’과 ‘서준’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포스터 촬영을 마친 장근석은 “행복하고 설렌다. 이 컨디션 그대로 마지막까지 가고 싶다. 촬영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근영은 “홍대 분위기가 드라마 콘셉트와 잘 어울려 촬영이 재밌었다. 다들 또래여서 편안하고 즐겁게 촬영했다. 드라마 첫 촬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은 만화 ‘풀하우스’ 원수연 작가의 웹툰이 원작으로, 드라마 ‘궁’의 인은아 작가가 집필했다. 네 명의 각기 다른 청춘들이 만나 꿈과 사랑 그리고 ‘가상결혼’ 이라는 소재를 새롭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스캔들’ 후속으로 방송될 ‘매리는 외박 중’은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이중 가상 결혼생활을 유쾌하게 그려낸, 20대~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로 11월 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가수 션(본명 노승환)의 아내이자 세 아이를 둔 엄마 정혜영이 자꾸 어려지는 외모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션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무래도 혜영이가 나 몰래 젊어지는 약을 먹나봐요 ^^ 과연 혜영이의 실제 나이는 몇살일까요? ㅋ”라는 글과 정혜영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혜영은 갈색 뿔 테의 안경을 쓴 채,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얼굴로 밝은 미소를 띠고 있다. 양 갈래로 묶은 긴 머리는 청순하면서도 어려보이는 효과를 냈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진짜 어려보인다. 나도 저렇게 늙었으면 좋겠다”, “남편이 잘해주니 얼굴이 자꾸 좋아질 수 밖에...”, “젊어지는 약이 있다면, 나도 좀...”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정혜영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션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원빈, 딸바보 됐다…안고-쓰다듬고-아빠미소 ‘훈훈’

    원빈, 딸바보 됐다…안고-쓰다듬고-아빠미소 ‘훈훈’

    영화배우 원빈이 ‘딸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원빈의 자상한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들이 편집돼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지난 8월 방송된 엘르앳TV ‘무비스틸-원빈’으로 원빈이 장시간 진행되는 촬영에서 자신과 함께 촬영한 아역배우들을 각별히 챙기며 마치 자신의 자식를 바라보듯 훈훈한 ‘아빠미소’를 짓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또 한 명의 딸바보 배우가 탄생했다”, “원빈이 아빠면 행복하겠다”, “자상한 모습이 정말 멋있다”, “나중에 자기 딸이나 아들한텐 얼마나 더 예뻐해주며 잘 대해줄까? 결혼하면 정말 아이를 잘 돌봐줄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딸바보’는 자신의 딸을 각별히 아끼는 아버지를 칭하는 신조어로 최근에는 여자 아역배우들을 자기 딸처럼 애정 어리게 대하는 남자 연예인을 지칭하는 말로도 사용되고 있다. 한편 최근 원빈은 영화 ‘아저씨’에 함께 출연했던 아역배우 김새롬의 생일날 분홍색 노트북을 선물해준 인증샷이 김새롬 미니홈피에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엘르앳TV ‘무비스틸-원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럼주, 유기농과일”..‘글로벌개더링’★들 이색요구

    “럼주, 유기농과일”..‘글로벌개더링’★들 이색요구

    ’2010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에 참여하는 해외아티스트들의 대기실 요구사항이 이색적이다. 10월 9일 한강공원 난지지구에 상륙하는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2010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이 파티 피플들의 막바지 예매 열풍이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주최 측은 참여하는 해외 아티스트들의 무대 세팅 외에도 대기실 요구사항을 준비하기에 바쁘다. 먼저 슈퍼스타 팻보이 슬림(FATBOY SLIM)의 라이더는 세심하고 다양한 요구사항 속에 그만의 유머와 개성이 담겨 있다. 스스로 “가정 교육을 잘 받은 사람들이라~”는 애교 섞인 멘트가 추가된 그들의 라이더에는 리얼 유리잔, 소스와 조미료, 유기농 과일 한 바구니, 좋은 질의 살라미, 유기농 버터, 건강 중심의 에너지바 등 건강을 고려한 요구들이 대거 적혀있었다. 여기에 한번 세탁한 타올을 요청해 제작진의 입을 벌어지게 했다. 일렉트로닉 뮤직의 새로운 종교로 떠오른 프랑스 듀오 저스티스(JUSTICE)는 간결하면서도 강인한 라이더를 주문했다. 여유 있게 콜라를 준비하고 음식 또한 샌드위치 정도만 요구한 이들은 반면 좋은 질의 보드카 1병과 꼭 오래된 럼 1병으로 라이더를 마쳤다. 3년 연속 세계 DJ 랭킹 1위의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 또한 레드 와인 1병, 보드카 1병, 생수 여러 병으로 간결하게 마쳤다고 한다.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 측은 “라이더를 보면 아티스트의 개성을 엿볼 수 있다. 요구 사항들이 까다로울 때도 있지만 DJ 특유의 자유분방한 유머를 담아 보내면 준비하는 입장에서도 기분 좋게 존중하게 된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좋은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과거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음식물이나 때론 약간 억지스러운 부분들이 있었지만 대기실 세팅뿐만이 아닌 공연의 프로덕션까지 세부적으로 의견을 조율하면서 최고의 공연을 관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순기능도 있다. 자칫 대기실의 아티스트 케어부분은 아티스트의 일방적인 부탁을 들어주는 걸로 오해할 수 있지만 뮤지션이 무대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관객들을 만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이다. 한편 ‘2010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는 예매율 1위는 물론 1만 2천여 명이 운집할 것으로 추산되며 뜨거운 가을 축제를 예고하고 있다. 배우 김민준, 디자이너 하상백, 모델 휘황 등도 DJ로 변신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작년 김민희 커플, 공효진 커플, 정우성 등 스타들이 공연 현장을 찾으며 ‘물 좋은 페스티벌’로도 입소문이 난 상태라 올해에도 전국의 패션 피플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글로벌개더링코리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PIFF 2010③]15번째 부산영화제, 무엇이 달라졌나

    [PIFF 2010③]15번째 부산영화제, 무엇이 달라졌나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에 비해 한층 발전적인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부산영화제의 태동을 함께한 김동호 집행위원장이 지휘하는 마지막 영화축제를 위해 국내외 유명 연예인들이 부산에 집결한다. 규모보다 내실에 치중하고자 한 15회 부산영화제는 스마트폰과의 만남 등 새로운 시도에도 머뭇거리지 않았다. ◆ ‘규모’보다 ‘내실’…프리미어 상영 역대 최대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70개국에서 온 355편의 영화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하지만 규모만 비대해졌을 뿐 내실을 구축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타났고, 이에 김동호 위원장은 “2010년에는 영화제의 내실을 기할 것”이라는 의지를 보인 바 있다. 그 결과, 올해 전체 초청작은 지난해보다 하향 조정 됐지만,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는 103편, 자국 외에 처음 공개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52편으로 역대 최다다. 특히 경쟁부문 ‘뉴커런츠’의 출품작 13편은 모두 월드·인터내셔널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또한 장예모, 와다 에미 등 세계적인 영화인과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 줄리엣 비노쉬와 윌렘 데포, 아이쉬와리아 라이 등과 함께하는 ‘오픈토크’, 한국영화의 비전을 말하는 ‘아주담담’,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씨네콘서트’, 부산영화제의 밤을 만깍하는 시네마틱 러브와 러브 피프 파티 등 다양한 행사 일정을 구축했다. ◆ 부산영화제, 스마트폰을 만나다…‘어플’ 동원 부산영화제는 실시간 좌석지정이 가능한 인터넷 예매와 외국인을 위한 예매 시스템 등 새로운 티켓 시스템을 구축해 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세계 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을 위한 실시간 예매 시스템을 갖춘 부산영화제는 올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부산영화제와 만난 ‘어플’을 통해 영화 예매는 물론 출품작 정보와 상영관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 김동호 위윈장의 마지막 영화제…사진전 개최 1996년부터 부산영화제의 태동을 함께한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사퇴한다. 이에 부산영화제 조직위는 김동호 위원장의 업적을 기리고자 영화제 기간 중 14일까지 부산 해운대 피프 파빌리온에서 사진전 ‘열정-김동호와 Friends’를 준비했다.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15년 영화 인생을 담은 ‘열정-김동호&Friends 사진전’은 개막식 전야인 6일 오후 8시 김동호 위원장과 배우 안성기, 강수연, 임권택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을 진행했다. 사진전에서는 김동호 집행위원장이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와 영화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영화인들을 만나고, 직접 촬영한 사진들이 전시된다. ◆ 야외상영장 사고…국제적 망신은 이제 그만 지난해 부산영화제에서는 연례행사처럼 발생했던 영사사고가 없어 한층 성숙해진 영화제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장에서 상영관 앞 임시가설상가 임대와 관련해 불만을 가진 임대인들이 확성기를 동원해 영화상영을 방해해 국제적인 망신을 초래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제15회 부산영화제 관계자는 “지난해의 사고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올해는 한층 더 성숙한 영화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슈퍼모델 드레스, 청초-독특-발랄’승자는?’

    슈퍼모델 드레스, 청초-독특-발랄’승자는?’

    2010 슈퍼모델 윤다영, 김혜지, 정은혜가 여성들의 로망 ‘드레스’ 퍼레이드를 선보였다.2010슈퍼모델선발대회가 10월5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 삼룡동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진행됐다. 하늘하늘한 원단과 몸매를 돋보이게 만드는 섬세한 디자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 꿈꿔보는 화려한 드레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걸이를 만나 무대위에서 빛을 발했다.슈퍼모델 1위에 선정된 윤다영은 짙은 브라운과 아이보리 원단으로 이루어진 드레스로 매력을 과시했다. 다른 도전자들과 차별화된 윤다영의 드레스는 7단 초콜릿 케이크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과 크리스털 장식으로 화려함을 더했다.2위 김혜지는 자신의 발랄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연노랑 드레스를 선택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언밸런스 디자인. 허리 아래로 풍성하게 퍼지는 볼륨감 등은 몸매의 굴곡을 한껏 살려 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3위 정은혜는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어울리는 심플한 드레스로 여성미를 과시했다. 전체적으로 연두빛이 도는 롱 드레스는 부드러운 어깨선부터 쇄골 등을 노출시켜 매력을 배가하게 만들었고, 몸에 밀착되는 디자인은 부드러운 몸의 곡선을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한편 ‘2010 슈퍼모델선발대회’는 1992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19회를 맞으며 올해 선정된 36명의 슈퍼모델 후보들은 1400명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 본선 무대에 섰다. 최종결과 1위는 윤다영, 2위 김혜지, 3위 정은혜가 선정됐다.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떻게?▶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SBS ‘대물’ 첫방송, 폭풍전개로 동시간대 1위

    SBS ‘대물’ 첫방송, 폭풍전개로 동시간대 1위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0월 6일 방송된 ‘대물’(극본 유동윤/ 연출 오종록 조현탁) 첫회가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기준 전국시청률 18%, 서울수도권 시청률 20.2%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었다. 또 다른 회사 TNmS미디어가 집계한 시청률 역시 18%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대물’ 첫회는 대한민국 최초 여성대통령 서혜림으로 분한 고현정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폭풍전개를 선보였다. 극중 투박한 시골 아가씨로 등장한 서혜림(고현정 분)은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상경하고, 아나운서가 된 후에도 천방지축 보도국 생활을 통해 잔잔한 웃음을 자아냈다. 혜림은 남편의 과소비에 “나는 고사리를 사도 국산은 못 사고 북한산 산다”고 바가지를 긁는 소박한 아내였다. 하지만 남편이 취재차 위험 지역이었던 아프카니스탄 출장을 감행했다가 피랍된 뒤 사망하자 국가와 방송사의 안일한 대책에 분노했다. 1회부터 전개된 ‘남편의 죽음’은 서혜림이 훗날 정치인으로 새로운 인생을 맞는데 결정적 계기가 됐다. 평범한 아내에서 대통령이 되는 드라마의 국면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 전개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 = SBS ‘대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소시, 일본활동 승승장구…‘gee’뮤직비디오 공개

    소시, 일본활동 승승장구…‘gee’뮤직비디오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활동을 위한 두 번째 곡 ‘gee’의 일본판 뮤직비디오를 내놓았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이전 한국판 ‘gee’ 뮤직비디오와 전체적인 분위기는 비슷하다. 컬러감을 강조한 배경과 의상 소품에 발랄하고 깜찍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역동적인 느낌을 담아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화이트 밸런스를 높여 일명 ‘뽀사시’ 한 연출로 신비감을 덧입혔다. 또 색감을 더욱 선명하게 장치해 곡 분위기에 맞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도 한국판과 마찬가지로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gee’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오션, 4년 만에 컴백 “디지털+아날로그 감성”

    오션, 4년 만에 컴백 “디지털+아날로그 감성”

    감성 보컬그룹 오션(5tion)이 6일 4년 만에 컴백한다. 2001년 ‘모어 댄 워즈’로 데뷔해 인기를 모았던 오션은 이번에 3인조로 재편성해 6일 디지털 싱글 ‘우리 다시 사랑하자’를 공개했다. 2006년 3집을 마지막으로 해체한 그룹 오션은 그동안 멤버들이 그룹 솔로 뮤지컬 배우로 다양한 영역에서 각자의 생활을 해오다, 황성환, 이현, 우일이 각자가 고수하던 음악의 장르를 뛰어넘어 더 세련된 음악을 해보자며 다시 뭉쳤다. 이들이 새롭게 발표한 ‘우리 다시 사랑하자’는 서정적인 감성의 멜로디와 화려한 어쿠스틱 사운드를 조화롭게 연출한 팝 발라드곡으로 아프고 힘들었던 이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옛사랑과의 재회를 그려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그룹 투나이스 멤버이자 작곡가인 정호현이 오션 멤버들과 함께 프로듀스를 맡았고 기타 이성렬, 건반 장세원 등 유명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각각 다른 세 멤버의 보이스 컬러가 절묘하게 어울려 따뜻하게 아름다운 가을 하모니를 그려낸다는 평이다. “디지털 감성과 아날로그 감성의 중간지점을 찾겠다”고 포부를 밝힌 오션 멤버들은 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과 8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가요계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PIFF 2010①]15회 부산영화제, 7일 개막…흥분지수↑

    [PIFF 2010①]15회 부산영화제, 7일 개막…흥분지수↑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개막의 아침이 밝았다. 10월 7일(오늘)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열리는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15번째 영화축제의 화려한 장막이 걷힌다. ◆ 원빈부터 아오이 유우까지…화려한 라인업 올해 부산영화제는 지난 15년 간 행사를 이끌어온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마지막 영화제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김동호 위원장의 퇴임을 기념하기 위해 강수연, 안성기, 손예진, 원빈, 전도연, 정우성, 이정재, 이민정 등 톱배우들과 강우석 감독, 김기덕 감독, 임권택 감독 등이 부산을 찾는다. 해외 게스트 또한 화려하다.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를 연출한 장예모 감독 등이 개막행사에 참석한다. 프랑스 대표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와 올리버 스톤 감독, 일본의 츠마부키 사토시, 인도 대표 여배우 아이쉬와리아 라이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도 영화제 기간 중 부산을 방문한다. ◆ ‘거장’ 장예모의 개막작, ‘부산’이 주연한 폐막작 올해 부산영화제는 유일한 장편 경쟁부문 ‘뉴커런츠’, 세계적인 거장의 신작과 화제작, 9개국에서 온 영화를 월드프리미어로 소개하는 ‘갈라 프리젠테이션’, 한국영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한국영화의 오늘’ 등 총 11개 부문에서 전 세계 67개국 30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은 홍콩 거장감독 장예모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가 선정됐다. 폐막작은 배우 강동원, 송혜교 등이 주연하고 한국의 장준환·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태국의 위시트 사사나티엥 감독이 부산을 소재로 한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가 상영된다. ◆ 국내외 유수의 영화인과 만난다 한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여신’으로 불리는 여배우 김지미의 ‘한국영화 회고전’과 지난 5월 별세한 고(故) 곽지균 감독 추모전도 마련됐다. 이외에도 한국·스페인 수교 60주년 기념 ‘프랑코 정권기 스페인 걸작전’, 한국·체코 수교 20주년 기념 ‘체코영화 특별전’ 등 다채로운 세계영화 특별전도 선보인다. 영화배우와 감독을 직접 만나 대화할 수 있는 야외무대 행사도 해운대 해수욕장과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열린다. 올해 핸드프린팅 주인공으로는 배우 김지미, 미국의 올리버 스톤 감독, 일본의 와다 에미 의상감독 등이 선정됐다. 또 장예모 감독과 대만의 마크 리 촬영감독과 일본의 와다 에미 의상감독이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해 영화인들과 만난다. 한편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사랑을 부르는 파리’, ‘백만엔걸 스즈코’, ‘만추’, ‘카멜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PIFF 2010④]15회 상영작 ‘□□□’, 안보면 후회할걸

    [PIFF 2010④]15회 상영작 ‘□□□’, 안보면 후회할걸

    10월 7일 개막하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총 11개 부문에서 전 세계 67개국 30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올해는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는 103편, 자국 외에 처음 공개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52편으로 역대 최다다. 이중 놓치기 아까운 올해의 영화를 꼽았다. ◆ 아오이 유우와 함께하는 ‘번개나무’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일본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를 만날 수 있는 영화 ‘번개나무’. 일본의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 ‘번개나무’는 사람들을 피해 아버지와 단둘이 은둔하며 살고 있는 라이(아오이 유우)와 도쿠가와 쇼군 히데나리의 17대손 나리미치(오카다 마사키)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청순한 미모로 사랑받는 아오이 유우는 물론, ‘제2의 기무라 타쿠야’로 불리는 오카다 마사키의 아름답고 슬픈 사랑을 담은 ‘번개나무’는 나무랄 데 없이 아름다운 화면 속에 강한 소재의 현대극으로 유명한 히로키 류이치 감독의 색채도 만날 수 있다. ◆ 공효진과 임순례 감독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배우 공효진과 임순례 감독이 호흡을 맞춘 영화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이 11월 개봉에 앞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된다. 영화는 홧김에 소 팔러 나온 노총각 시인(김영필 분)이 7년 만에 느닷없이 찾아온 옛 애인(공효진 분) 그리고 속을 알 수 없는 의뭉스러운 소(먹보)와 함께 떠난 7박 8일 여행기를 다룬다. 김도연의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은 우리나라 전국 각지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영상과 노영심 음악감독이 선사하는 풍성한 음악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채운다. ◆ ‘칸의 여왕’ 줄리엣 비노쉬 ‘증명서’ 프랑스 대표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를 생애 처음으로 ‘칸의 여왕’에 등극시킨 ‘증명서’는 이란의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이 자국을 벗어나 해외에서 만든 첫 번째 장편 극영화다. 줄리엣 비노쉬와 함께 ‘증명서’로 배우에 도전한 영국의 바리톤 가수 윌리엄 쉬멜이 호흡을 맞췄다. 자신의 책 홍보차 투스카니를 방문한 제임스 밀러는 아트 갤러리를 운영하는 ‘그녀’를 만나 투스카니 관광에 나선다. 식당에서 부부로 오인 받은 두 사람은 이후 부부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 그래서, 그들의 대화는 지적인 것에서 시작하여 감성적인 것으로 변해 간다. ◆ 현빈과 탕웨이의 리메이크 앙상블 ‘만추’ ‘만추’는 남편을 살해한 후 감옥에 갔던 여자가 7년 만에 외출을 허락 받고, 도망 중인 남자를 우연히 만나 미국 시애틀에서 3일 동안 벌이는 시한부 사랑을 그린다. 한국의 거장 감독 이만희의 동명원작을 계승한 ‘만추’는 한국 톱스타 현빈과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의 호흡으로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 볼리우드의 신세계 ‘라아반/라아바난’ 동일한 내용의 작품을 캐스팅만 바꾸어 두 편을 만든 마니 라트남의 야심작 ‘라아반’과 ‘라아바난’. 힌디어 버전인 ‘라아반’에서는 인도 최고의 여배우 아이쉬와리아 라이와 아비햝 바흐찬, 비크람이 주연을 맡았다. 타밀어 버전인 ‘라아바난’은 아이쉬와리아 라이와 비크람이 주연을 맡았다. 경찰서장 데브의 아내인 라지니는 배를 타고 가다가 비이라 일행에 의해 납치된다. 라지니는 비이라의 여동생 자무니야가 결혼식 날 경찰에 의해 잡혀가서 강간을 당한 뒤 자살했고, 비이라가 복수를 위해 자신을 납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비이라에게 미묘한 감정의 변화가 생겨난다. 화려한 영상과 강한 비트의 음악, 정열적인 춤이 어우러진 두 영화는 국내 관객들을 볼리우드의 ‘신세계’로 안내한다. ◆ 이요원과 함께하는 맛의 세계 ‘된장’ ‘된장’은 희대의 살인마가 된장찌개를 먹다 잡히는 사건을 중심으로 PD 최유진(류승룡 분)과 사건의 열쇠를 쥔 ‘된장 달인녀’(이요원 분) 등이 벌이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주가를 높인 이요원과 ‘장진 사단’의 류승룡을 비롯, 지난해 8월 입대한 이동욱의 마지막 작품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301, 302’의 각본을 쓴 데 이어 ‘러브러브’로 최연소 데뷔 감독의 타이틀은 얻은 이서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또한 장진 감독이 각본과 기획을 담당해 기대를 더한다. 사진 = 각 영화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배우 원빈이 촬영장에서 만난 어린이 배우들을 각별히 챙기다가 ‘바보’가 됐다.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원빈 딸바보 움짤’은 8월에 방송된 엘르앳TV ‘무비스틸’의 촬영현장을 담은 것으로 마치 자신의 딸, 아들을 챙기는 듯 자상한 원빈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영상속 원빈은 자신과 함께 촬영한 어린이 배우의 머리카락을 정리해주고, 높은 의자에 앉아있는 아이는 팔로 직접 안아 내려준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눈높이를 맞추며 어린이들과 소통을 시도하는 원빈의 모습을 ‘딸바보’라 부르며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딸바보’는 자신의 딸을 각별히 아끼는 아버지를 가리키는 신조어. 여자 아역배우를 자기 딸처럼 대하는 남자 연예인을 지칭한다. 앞서 배우 강동원이 영화 ‘의형제’ 촬영장에서 여자 어린이 배우와 다정히 놀아주는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딸바보’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딸바보 움짤’ (엘르앳TV ‘무비스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태우 고수, 훈련소 셀카 공개…군시절 추억사진 ‘눈길’

    김태우 고수, 훈련소 셀카 공개…군시절 추억사진 ‘눈길’

    김태우 고수 훈련소 셀카가 화제인 가운데, 군시절을 추억하는 김태우의 사진과 글들이 아울러 공개돼 눈길을 끈다. 김태우 미니홈피엔 예비군 훈련장을 향하는 모습과 도착해서의 여정을 찍은 사진들이 올라와 있다. 눈길을 끄는 건 김태우가 털어놓는 군시절 추억담. 훈련장 매점에서 구입한 냉동식품을 맛보며 “군대라서 맛있는 줄 알았다. 여전히 맛있었다. 추억이 있어 더 맛있었던 것 같다”, “1년 6개월만에 입어 보는 군복, 찌릿한 전율이 온다” 등 군시절에 대한 그리움 가득한 글을 달았다. 이외에도 실시간 인기몰이중인 김태우와 고수와 예비군 훈련 인증샷도 함께 올라와 있다. 사진=김태우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강심장 1주년 방송, ‘승승장구’와 시청률 두 배 차이 ‘압승’

    강심장 1주년 방송, ‘승승장구’와 시청률 두 배 차이 ‘압승’

    SBS ‘강심장’ 1주년 방송이 경쟁 예능프로그램인 KBS 2TV ‘승승장구’와 격차를 두배로 벌려 놓았다. 5일 방송된 ‘강심장’은 전국 시청률 14.4%(AGB닐슨)을 기록, 7.2% 시청률을 기록한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승승장구’를 정확히 두 배 차이나는 수치로 따돌렸다. 한편 ‘강심장’ 5일 방송분에선 최홍만 최화정 김소연 정겨운 차예련 슈퍼주니어 신동 등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 주역들이 대거 출연해 솔직한 토크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15회 PIFF, 6일 ‘김동호 사진전’ 오픈…안성기·강수연 ‘축하’

    15회 PIFF, 6일 ‘김동호 사진전’ 오픈…안성기·강수연 ‘축하’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7일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밤, 김동호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의 퇴임을 기념하는 사진전을 오픈식을 진행했다. 부산영화제 측은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15년 영화 인생을 담은 ‘열정-김동호&Friends 사진전’을 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에서 개최한다. 이에 앞서 개막식 전야인 6일 오후 8시 김동호 사진전의 오픈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인공인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물론, 배우 안성기와 강수연, 예지원, 임권택 감독,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또한 화려한 불꽃놀이로 밤하늘을 수놓으며 지난 15년 동안 부산영화제와 함께한 김동호 위원장의 업적을 치하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김동호 집행위원장이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와 영화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영화인들을 만나고, 직접 촬영한 사진들이 전시된다. 한편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전 세계 67개국 영화 308편으로 꾸며지는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식은 10월 7일 오후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함께 열린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왓진요’ 개설자, ‘타진요’에게 묻다 “원하는 진실은 무엇?”

    ‘왓진요’ 개설자, ‘타진요’에게 묻다 “원하는 진실은 무엇?”

    카페 ‘타진요’의 운영자 왓비컴즈를 겨냥한 카페 ‘왓진요’가 개설됐다. 끊임없이 가수 타블로의 학력위조 의혹을 제기해온 왓비컴즈에게 “댁들이 원하는 진실은 무엇이냐”고 되묻는 카페가 등장했다. 6일 오후 회원수 3000여명을 육박하는 카페 ‘왓비컴즈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의 개설자 아이디 KK(name_d)는 “개인의 인권, 개인의 사생활,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 왓비컴즈. 그에게 우리는 정당한 비판을 하고자 합니다”며 운영 취지를 밝혔다. 카페 운영진은 “감정에 휘말리지 마십시오. 그들과 똑같은 인간이 되지는 맙시다. 신상, 욕설 등 피해 갈만한 행동은 자제 해주셨으면 합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이는 왓비컴즈가 ‘타진요’를 운영하면서 타블로 옹호의견, 문제점, 의문을 제기하는 글을 작성했을 시 강제삭제, 강제 탈퇴 처리 했던 부분과 상반돼 눈길을 끈다. 운영진은 이외에도 방문객들을 위해 따로 ‘왓비컴즈와 타블로’ 게시판을 마련, 각종 신문자료와 개인 수집자료를 분류했다. 관련게시판으로는 왓비컴즈의 허언증, 허위사실 유포, 정신질환 등을 주장하는 게시물이 급속도로 게재되고 있는 상황이다. 10월 8일, 왓비컴즈의 실체를 다룬 ‘MBC 스케셜-타블로, 그리고 대한민국 온라인’이 방송을 앞두고 있어 카페 ‘왓진요’를 찾는 방문객들의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 = ‘MBC 스케셜’, 카페 ‘왓비컴즈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지연 닮은 사람일뿐”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지연 닮은 사람일뿐”

    티아라 멤버 지연(17) 소속사측이 지연의 과거 음란 채팅 동영상으로 불리는 정체불명의 동영상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연 과거 음란채팅 동영상은 6일 각종 커뮤니티에 올라온 35분 짜리 동영상물. 10대로 추정되는 한 여학생이 속옷과 가슴 등 신체를 노출한 채 채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동영상은 공개됨과 동시에 온라인에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이 “지연과 흡사하다”, “정말 지연이네” 등 동영상에 등장한 여성과 지연이 동일인물이라는 글을 각종 커뮤니티와 트위터에 퍼다 나르기 시작한 것. 관련해 소속사측에선 “동영상 속 여성은 지연이 아니다. 내부에서 동영상을 분석해 보고, 지연에게 물어보고 내린 결론은 동영상 속 여성은 지연을 닯은 사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동영상 최초 유포자에 대한 법적 조치를 논의할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 역시 밝혔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재범 참여 ‘2010 SSF’ 공연 100% 즐기기 ‘정보 필수’

    재범 참여 ‘2010 SSF’ 공연 100% 즐기기 ‘정보 필수’

    알앤비, 힙합, 소울. 세 가지 장르 음악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2010 서울 소울 페스티벌’(이하 SSF)이 사흘이 채 남지 않았다. ‘SSF’가 3시간 동안 올스탠딩으로 이뤄지는 공연이라 강한 체력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꼭 챙겨야 하는 게 있다. 바로 출연 뮤지션에 대한 정보다.앞서 ‘SSF’에 국내 가수 재범, 세븐, 태양과 국외 유명 뮤지션 뮤지크 소울차일드(Musiq Soulchild)와 션 킹스턴(Sean Kingston)이 출연한다는 소식으로 음악팬들은 쉽게 볼 수 없는 라인업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빵빵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SSF’를 확실히 즐기기 위해 출연 가수들의 그간 활동 내용과 선곡리스트를 미리 알아간다면 더욱 신나는 자리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국내 뮤지션, 재범 $세븐 $태양 먼저 재범은 ‘SSF’에서 미국 인기 팝가수 ‘비오비’(B.o.B)의 히트곡 ‘낫신 온 유’(Nothin’ On You)의 한국어 버전 ‘믿어줄래’ 등 6곡을 부른다. 특히 재범이 속한 비보이 크루 AOM(Art Of Movement)의 멤버 차차(Cha Cha)가 작사, 작곡한 발라드풍의 ‘스피치리스’(Speechless)가 첫 공개될 예정이어서 이날 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또한 그룹 활동시절부터 미국 소울의 선두주자 뮤지크 소울차일드 팬이라 밝혀운 재범이 뮤지크와 한 무대에서 공연을 펼칠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미국 활동으로 3년 만에 국내에 컴백한 세븐은 강렬하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컴백 앨범 ‘베러 투게더’(Better Together)와 ‘디지털 바운스’(Digital Bounce)를 부르며 히든멤버로 알려진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함께 총 2시간여 동안 무대를 꾸민다.◆ 국외 뮤지션, 뮤지크 소울차일드 $션 킹스턴소울의 황제 스티비 원더를 잇는 차세대 소울 아티스트 뮤지크 소울차일드는 국내에 노래 ‘이프유리브’(IfULeave)로 잘 알려져 있다. ‘저스트 프렌즈’(Just Fridends), ‘러브’(Love)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네오 소울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뮤지크는 탁월한 그루브감을 자랑하며 가슴 깊은 곳에서 나오는 진실된 보이스로 이 시대 최고의 소울 아티스트로 손꼽힌다.뮤지크는 첫 내한 공연인 ‘SSF’에서 장장 90분 동안 가을밤과 어울리는 잔잔한 총 19곡의 노래로 음악팬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천재 뮤지션으로 평가받는 션 킹스턴은 2008년 R&B 가수 니요와 함께 내한공연을 펼친 경력이 있다. 션 킹스턴은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 ‘뷰티풀 걸스’(Beautiful Girls)를 통해 전세계 방송 차트와 디지털 차트를 석권한 인물. 이번 ‘SSF’에서 캐나다 출신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와 함께 부른 ‘이니 미니’(Eenie Meenie) 무대를 선보일 계획으로 알려져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사진 = 재범 홈페이지, YG엔터테인먼트,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송중기, ‘귀염 돋는’ 과거사진…“내가 사과머리 원조”

    송중기, ‘귀염 돋는’ 과거사진…“내가 사과머리 원조”

    ‘꽃도령’ 송중기가 최근 유행한 ‘사과머리’ 스타일의 원조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과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스캔들’에서 꽃도령 ‘여림 구용하’역으로 인기몰이 중인 송중기가 소속사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꽃 같은 외모의 어린 시절 모습을 소개했다.사진 속 송중기는 여자어린이인지, 남자어린이인지 쉽게 구분이 안 될 만큼 깜찍하고 예쁜 모습이다. 최근 유행한 ‘사과머리’를 한 어린 시절 사진부터 앳된 모습의 중,고등학교 시절과 대학교 재학 중 ‘대학내일’이라는 잡지의 표지모델로 나왔던 당시의 사진까지 송중기의 성장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네티즌들은 “송중기 인생에 지우고 싶은 과거란 없다”, “여자? 남자? 너무 고와서 구분이 안된다”, “과거 굴욕사진이 하나도 없네”, “대학에 가면 저런 선배 있나요?” 라며 송중기의 ‘굴욕시절’ 없는 외모에 감탄을 표했다.한편 송중기는 ‘성균관 스캔들’에서 여자를 밝히는 바람둥이 역할로 완벽하게 변신, ‘꽃미소’와 ‘꽃윙크’로 믹키유천, 유아인 등과 함께 안방극장 여심을 휘어잡고 있다.사진 = 싸이더스HQ 공식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지수, 음주에 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떻게?

    김지수, 음주에 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떻게?

    탤런트 김지수(38, 본명 양성윤)가 뺑소니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지수는 5일 오후 8시 50분경 음주 상태로 자신의 아우디 승용차를 운전하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사거리에서 유모씨가 몰던 택시와 사고를 낸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6일 오후 김지수를 불러 조사했고, 뺑소니 혐의를 적용해 입건했다. KBS1 ‘근초고왕’ 제작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김지수는 여주인공 부여화 역에 캐스팅, 11월 방영에 맞춰 포스터 촬영까지 마친 상태였다. 이번 불구속 입건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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