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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박중훈·정유미 “열일곱살 차이나지만 잘 어울리죠?”

    [NTN포토] 박중훈·정유미 “열일곱살 차이나지만 잘 어울리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중훈과 정유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중훈 “다른 얼굴 보여주려 6kg 감량했어요”

    박중훈 “다른 얼굴 보여주려 6kg 감량했어요”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으로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 배우 박중훈이 영화를 위해 6kg 감량한 사연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서울 청담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중훈은 삼류깡패 동철을 연기하기 위해 “6kg을 감량하고 피부 태닝을 3~4개월 했다.”고 말했다. 또한 박중훈은 체중감량과 피부 태닝을 한 이유를 “지금까지와는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정유미에 대해서는 “4차원이라 처음엔 걱정했다.”고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박중훈은 “정유미는 자기만의 독특한 세계가 있다는 말을 들어서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됐는데 정말 자유로운 영혼이다.”라고 정유미를 소개했다. 정유미와 박중훈은 17살 차이다.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삼류깡패와 한 여자가 반지하 이웃으로 만나 벌어지는 황당한 사건을 그린 로맨틱 혈투극. 박중훈은 극중 동철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체중감량은 물론 탄탄한 근육과 복근도 만들었다. 또한 상반신에 용문신을 하는 등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영화 ‘오아시스’ 조감독 출신인 김광식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내 깡패 같은 애인’은 오는 5월 20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중훈, 베이지 의상 “젊어 보이죠?”

    [NTN포토] 박중훈, 베이지 의상 “젊어 보이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중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유미, 반짝이는 눈망울

    [NTN포토] 정유미, 반짝이는 눈망울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유미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유미, 두 주먹 불끈!

    [NTN포토] 정유미, 두 주먹 불끈!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유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깡패로 돌아온 박중훈, 상반신 용문신 공개

    깡패로 돌아온 박중훈, 상반신 용문신 공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으로 스크린 컴백을 하는 배우 박중훈의 용문신이 공개돼 화제다.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에서 박중훈이 맡은 역은 삼류 깡패 동철. 박중훈은 동철 캐릭터를 완벽하게 살리기 위해 등부터 가슴까지 이어지는 용문신을 완성시켰다. 이 문신은 지금은 비록 삼류 건달이지만 한때는 잘 나갔을 것만 같은 동철의 캐릭터를 알게 해주는 장치이다. 또한 승천하는 용문신은 싸움도 제대로 못하지만 동철이 자존심 하나만큼은 지키고 싶어하는 인물임을 여실히 보여준다. 박중훈이 배우 인생 24년 만에 문신을 하기는 이번이 처음. 장장 6시간에 걸친 작업 끝에 완성된 용문신에 흡족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배우인생 처음으로 용문신까지 하며 진심과 열정을 담아내고 있는 박중훈이 만들어 낼 또 하나의 삼류 건달 캐릭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 이웃으로 만나 벌어지는 황당발칙한 옆방 동거’라는 독특한 만남을 그린 로맨틱 혈투극 ‘내 깡패 같은 애인은 오는 5월 20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스틸 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중훈 ‘내 깡패..’, 트위터로 제작보고회 생중계

    박중훈 ‘내 깡패..’, 트위터로 제작보고회 생중계

    배우 박중훈과 정유미 주연의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이하 내 깡패)이 오는 27일 서울 압구정의 한 포장마차에서 진행되는 제작보고회를 아프리카TV와 아이폰 트위터를 통해 생중계한다. ‘내 깡패’ 제작 관계자는 26일 “박중훈은 그동안 트위터를 통해 관객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며 “박중훈 주연의 ‘내 깡패’도 트위터와 인터넷 생중계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신작 영화의 제작보고회는 언론에 한정해 공개됐지만 이번에는 PC와 아이폰을 통한 다양한 사이트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또 제작보고회를 관람하는 트위터 사용자들의 영화와 배우에 대한 궁금증도 실시간으로 받아 답변할 계획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솔로 천국 커플 지옥’을 외치는 개그우먼 박지선이 제작보고회 진행자로 나서 박중훈과 정유미의 ‘반지하 반동거’ 관계를 집중 분석하며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내 깡패’는 깡 없는 깡패(박중훈 분)와 깡만 센 반지하 옆방의 세입자(정유미 분)의 황당 발칙한 반동거 사연을 그린 로맨틱 혈투극이다. 김광식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번 영화는 내달 20일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 = JK필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원 “저작권송, 머리 아닌 마음으로 썼다”

    김태원 “저작권송, 머리 아닌 마음으로 썼다”

    ‘국민 할매’ 부활의 김태원이 저작권 홍보대사 위촉식과 함께 저작권송을 공개했다. 김태원은 26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서 저작권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창작은 작가만 하는 게 아니다. 작가를 창작하는 건 여러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태원은 “작가들이 사색을 포기하면 문화발전은 없다. 여러분이 작가들이 사삭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한다. 과거는 필요 없다. 지금부터 그리고 앞으로가 중요하다. ‘지켜야 합니다’란 곡이 ‘지켰습니다’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홍보대사 위촉식에 이어 김태원이 작사 작곡하고 부활이 부른 저작권송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김태원은 “평소 곡을 만들 때 가사가 먼저 떠오른다. 이번에도 저작권과 관련한 생각들을 떠오르는 대로 적었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적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송 ‘지켜야 합니다’의 노랫말은 ‘지켜줄수록 아름다운 저작권’이라는 주제를 일반 가요처럼 표현했다. 특히 “우리들의 선택이 그들의 용기가 되고 때론 상처로 남을 수 있는 걸 잘 알고 있기에 지켜야 합니다.”라는 가사가 부활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어우러져 가슴 깊이 와 닿는다. 노래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장동건, 박중훈, 김장훈, 박경림, 소설가 이외수, 만화가 강풀 등 스타들을 비롯해 여러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태원은 이날 거리캠페인을 시작으로 위원회의 계획에 따라 홍보대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예비부부 “임신 3개월”

    장동건-고소영 예비부부 “임신 3개월”

    5월 2일 배우 장동건과 백년가약을 맺는 고소영이 임신 3개월째인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장동건의 소속사인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장동건-고소영 예비부부가 예비부모가 됐다. 현재 새 신부 고소영은 임신 3개월째로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고소영의 임신 소식에 장동건이 크게 기뻐했다. 본인들은 물론,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모두가 축복해주고 있다.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을 결심하면서 2세 계획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었다. 양가 부모님 역시 혼기가 꽉 찬 상태에서 결혼하는 두 사람이 하루 빨리 자녀를 갖길 바랬다. 한편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다음달 2일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고 사회는 영화배우 박중훈, 축가는 가수 신승훈이 부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결혼식은 오스카·톰포드·쇼파드”

    장동건·고소영 “결혼식은 오스카·톰포드·쇼파드”

    한국의 ‘세기의 커플’로 화제를 모은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이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식의 세부 내역도 함께 공개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서 총괄 디렉터를 맡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신부 고소영의 웨딩드레스는 알려진 대로 ‘오스카 드 라 렌타 바이 소유’(Oscar de la Renta by Soyoo), 신랑 장동건의 턱시도는 ‘톰 포드’(Tom Ford)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반지다. 정윤기는 “결혼반지는 ‘쇼파드’(Chopard)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쇼파드는 스위스 제네바 지역에 본사를 둔 명품 주얼리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최근 롯데 에비뉴엘에 단독 부티크 매장을 열었다. 이번 결혼식의 ‘꽃’이라 불릴 신부 고소영의 웨딩드레스는 그동안 다양한 브랜드가 거론되며 선택을 기다렸다. 최종 결정된 오스카 드 라 렌타는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사랑은 물론 국내에서는 송윤아 등이 이 브랜드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또 장동건이 입게 될 턱시도는 명품 브랜드 구찌와 이브 생 로랑의 수석 디자이너를 지냈던 디자이너 톰 포드의 제품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정교한 수선이 특징인 톰 포드는 전 세계 남성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지난 17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을 간소하게 치르고 싶다는 뜻에 웨딩촬영도 조심스럽게 진행했다고 한다. 청첩장도 소박하게 꾸몄으며, 함도 장동건이 혼자 들고 고소영의 집을 찾았다. 내달 2일 신라호텔에서 500여명의 양가 하객을 모시고 치러질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았다. 사회는 신랑 신부의 영화계 선배인 배우 박중훈이 맡고 축가는 가수 신승훈이 담당할 예정이다. 또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을 위한 플라워 데코레이션은 고소영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신라호텔의 이부진 전무가 직접 챙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다. 사진 = A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세기의 결혼식’, 누가 만들고 있나

    장동건·고소영 ‘세기의 결혼식’, 누가 만들고 있나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며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의 내달 2일 결혼식을 위해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뭉쳤다. 먼저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에서 총 디렉터를 맡은 사람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다. 16년째 톱스타들의 패션 스타일을 주관해온 정윤기는 스타일리스트 1세대이자 국내 남자 스타일리스트 1호다. 또 지난 1998년부터 이끌어온 패션 홍보대행사 인트렌드 이사로 활약하고 있다. 정윤기는 “이번 결혼식에서 신부 고소영은 ‘오스카 드 라 렌타 바이 소유’(Oscar de la Renta by Soyoo)의 웨딩드레스, 신랑 장동건은 ‘톰 포드’(Tom Ford)의 턱시도를 입는다.”고 밝혔다. 또 “결혼반지는 ‘쇼파드’(Chopard)로 결정했다.”고 말해 ‘세기의 결혼식’에 대해 세간의 궁금증을 어느 정도 덜어주었다. 또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을 위한 플라워 데코레이션은 고소영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신라호텔의 이부진 전무가 직접 챙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부진 전무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의 장녀로 신라호텔 외에도 삼성에버랜드의 경영전락담당 전무를 겸하고 있다. 세계적인 플로리스트 제프 레섬도 정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 한 몫을 담당한다. 제프 레섬은 결혼식의 아트디렉팅을 담당해 꽃을 다루는 특유의 감각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라호텔에서 500여명의 양가 하객을 모시고 치러질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았다. 이어령 전 장관은 장동건이 주연한 영화 ‘더 워리어스 웨이’의 이승무 감독의 아버지로 장동건과 인연이 닿았다. 고소영과 장동건의 영화계 선배인 박중훈은 결혼식 사회를 담당한다. 박중훈은 지난 20일 트위터를 통해장동건과 고소영이 조용한 결혼식을 원하고 있음을 넌지시 알리기도 했다. 결혼식 축가는 평소 신랑 신부와 친분이 있는 가수 신승훈이 부를 예정이다. 공연을 위해 일본에 체류 중인 신승훈은 직접 전화를 걸어 뒤늦게 결혼식 축가를 부탁한 장동건의 요청에 흔쾌히 응해주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지난 17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을 촬영했다. 장동건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후 두 사람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A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예비부모 소식...네티즌 “축복”

    장동건·고소영 예비부모 소식...네티즌 “축복”

    5월의 신부가 되는 배우 고소영이 임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를 찾은 고소영은 임신 진단을 받았다. 현재 고소영은 임신 초기 단계로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임신을 고려해 웨딩 드레스를 고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장동건은 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행복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 모두 1972년생으로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는 만큼 임신 소식은 인생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건과 고소영의 2세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각종 온라인 사이트 게시판에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2세만큼 완벽한 얼굴을 가진 아기가 탄생할 것 같다.” “결혼만큼 축하할 일이다.” “복이 2배로 찾아온 커플이다.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다.” 등 축하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장동건-고소영 예비부부는 5월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중훈의 사회,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의 주례, 신승훈의 축가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중훈 “장동건·고소영, ‘조용한 결혼식’ 원한다”

    박중훈 “장동건·고소영, ‘조용한 결혼식’ 원한다”

    배우 박중훈이 절친한 후배 배우 커플인 장동건과 고소영이 조용한 결혼식을 원하고 있음을 알렸다. 박중훈은 2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얼마 전 장동건, 고소영과 통화했다.”며 “요새 국내외로 힘든 일이 많은데 본인들의 결혼식이 자칫 사치스럽고 소란스러운 결혼식으로 비춰질까봐 조심스럽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장동건과 고소영은 조용하고 경건한 결혼식이 됐으면 한다는 마음뿐이라고 한다. 참 속 깊은 후배들이다.”고 칭찬해 시선을 모은다. 내달 2일로 확정된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는 가까운 친지와 연예계 지인들만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다. 이날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이 맡으며, 사회는 박중훈이 보게 된다. 한편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스타로 유명한 박중훈은 지난달 트위터를 통해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사회를 맡게 된 소감을 올려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결혼’ 장동건-고소영, 웨딩사진 공개 ‘풋풋’

    ‘결혼’ 장동건-고소영, 웨딩사진 공개 ‘풋풋’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웨딩사진 공개와 함께 결혼식과 관련한 소식을 전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지난 주말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 촬영을 가졌다. 21일 공개된 웨딩사진 속에서 장동건과 고소영은 예비부부로서의 풋풋함과 오랜 연인으로서의 행복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장동건과 고소영은 다음달 2일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500여 명에 이르는 양가 하객의 축하 속에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에 앞서 하객들을 위한 포토존에서 직접 인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결혼식의 주례는 장동건이 주연한 영화 ‘더 워리어스 웨이’의 이승무 감독의 아버지인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았고 사회는 신랑 신부의 오랜 영화계 선배인 배우 박중훈이 맡는다. 또 축가는 평소 신랑 신부 두 사람 모두와 친분이 있는 가수 신승훈이 맡는다. 결혼식의 총 디렉터를 맡은 정윤기 이사는 “신부의 웨딩드레스는 알려진 대로 오스카 드 라 렌타(Oscar de la Renta) 바이 소유(by Soyoo), 신랑의 턱시도는 톰 포드(Tom Ford)이며 결혼반지는 쇼파드(Chopard)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신혼여행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결혼, 신승훈 ‘축가’ 박중훈 ‘사회’

    장동건-고소영 결혼, 신승훈 ‘축가’ 박중훈 ‘사회’

    다음달 2일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에 박중훈이 사회를 맡고 신승훈이 축가를 부른다. 21일 장동건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측은 장동건-고소영의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평소 신랑 신부 두 사람 모두와 친분이 있는 가수 신승훈과 박중훈이 각각 축가와 사회를 맡는다고 밝혔다. 특히 신승훈은 공연 차 일본에 머무르던 중 장동건의 부탁을 받고 흔쾌히 응했다. 박중훈은 장동건과 고소영의 오랜 영화계 선배로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결혼식 진행을 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결혼식의 주례는 장동건이 주연한 영화 ‘더 워리어스 웨이’의 이승무 감독의 아버지인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았다.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는 500여 명에 이르는 양가 하객이 참석할 예정이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에 앞서 하객들을 위한 포토존에서 직접 인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두 사람의 신혼여행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웨딩사진에 네티즌 “영화 화보”

    장동건-고소영, 웨딩사진에 네티즌 “영화 화보”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웨딩사진에 네티즌들이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장동건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장동건과 고소영이 지난 주말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웨딩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을 앞둔 풋풋하면서도 행복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선남선녀다운 멋진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영화 포스터 아냐?”, “너무 잘 생기고 예뻐서 뭔가 어색하다.”, “진짜 예쁘다. 축 결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다음달 2일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500여 명에 이르는 양가 하객의 축하 속에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결혼식의 주례는 장동건이 주연한 영화 ‘더 워리어스 웨이’의 이승무 감독의 아버지인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사회는 배우 박중훈, 축가는 가수 신승훈이 맡는다. 사진 =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정희·전도연·강수연, 칸 레드카펫 여왕은 누구?

    윤정희·전도연·강수연, 칸 레드카펫 여왕은 누구?

    제63회 칸 국제영화제가 내달 12일 개막을 앞두고 오는 15일께 공식 초청작을 발표할 전망이다. 이에 올해는 어떤 한국배우들이 칸 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게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해는 영화 ‘박쥐’의 김옥빈과 김해숙, ‘마더’의 김혜자, 일본영화 ‘공기인형’의 배두나 등이 제62회 칸 영화제를 찾아 전 세계 영화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올해는 ‘시’와 ‘하녀’, ‘달빛 길어올리기’ 등이 경쟁부문 진출에 가능성을 보여 각 영화의 주연을 맡은 윤정희, 전도연, 강수연 등이 ‘칸의 여인’이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 美 버라이어티 “윤정희의 ‘시’, 경쟁부문 유력” 한국 여배우의 ‘전설’이자 1960년대 한국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은막의 여왕’ 윤정희는 이창동 감독의 ‘시’를 통해 16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극중 어린 시절의 꿈이던 문학에 도전하는 60대 여성 미자로 분한 윤정희는 과거 ‘여배우 트로이카’ 시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노년 여인의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국의 주간지 ‘버라이어티’는 12일(현지시각) 윤정희 주연의 ‘시’를 “63회 칸 영화제에 진출이 유력한 아시아 영화”로 언급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또 윤정희는 프랑스에서 주로 활동한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아내로도 잘 알려져 있어 그가 주연한 영화에 대한 칸 영화제의 시선도 남다를 것으로 기대된다. ◆ ‘칸의 여인’ 전도연, ‘하녀’로 한 번 더 전도연은 2007년 ‘밀양’으로 이미 칸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차지한 바 있는 전도연은 고(故) 김기영 감독의 동명원작을 리메이크한 ‘하녀’로 칸의 문을 한 번 더 두드린다. 전도연은 출산 후 첫 스크린 복귀작인 ‘하녀’에서 순수와 도발을 오가는 파격적인 하녀로 분한다. 국내는 물론, 해외 무대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전도연과 영화 ‘바람난 가족’으로 프랑스 평단의 호평을 받은 임상수 감독이 호흡을 맞춘 ‘하녀’는 칸 영화제에서도 좋은 소식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 강수연, 임권택 감독과 ‘달빛 길어올리기’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영화인 ‘달빛 길어올리기’의 강수연도 또 다른 ‘칸의 여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강수연과 박중훈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한국 고유의 한지를 복원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임권택 감독은 2002년 영화 ‘취화선’으로 칸 영화제의 감독상을 수상하며 한국 최고의 감독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또 강수연은 임권택 감독의 ‘씨받이’(1986)와 ‘아제아제 바라아제’(1989)로 각각 베니스국제영화제와 모스크바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약 20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의 ‘달빛 길어올리기’가 칸 영화제에서 거둘 수확에 시선이 집중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하녀’·‘시’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소영 나홀로 결혼준비?‥”우리 살림 합쳐요”

    고소영 나홀로 결혼준비?‥”우리 살림 합쳐요”

    다음달 2일 결혼을 앞둔 장동건·고소영이 이미 살림살이를 합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서울 흑석동 M 빌라에 마련된 두 사람의 신혼집에다 서너 차례 이사짐을 옮겨놓은 것으로 주변 부동산 중계업자로 인해 알려졌다. 현재 제각각 전세로 살고 있는 두 배우는 집을 내놓은 상태이며 결혼식에 맞춰 거처를 옮길 예정이다. 7일 장동건의 소속사 측은 “미리 이사짐의 일부를 옮겨놓은 것일 뿐 완벽하게 살림살이를 옮겨놓은 것은 아니다.”라며 “현재 신혼집에는 아무도 거주하고 있지 않으며 장동건은 바쁜 일정으로 해외 체류 중이다.”고 답했다. 현재 장동건과 고소영은 공식 연인 선언과 결혼 발표를 한 뒤에도 서로 바쁜 일정으로 인해 데이트 조차 즐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은 최근 빈곤퇴치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동남아 최빈국 라오스를 방문한 뒤 1일 귀국해 다시 광고 촬영을 위해 출국한 상태다. 소속사 관계자는 “장동건이 결혼 전 광고촬영 등으로 일정이 바빠 결혼 준비에 신경쓸 겨를이 없다.”며 “고소영씨와 예식 준비를 전담하기로 한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씨가 알아서 결혼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신부인 고소영 입장에서 서운할 수 도 있지않느냐는 질문에 “장동건씨가 평소 고소영씨에게 자상한 편이라 문제되고 있는 것은 전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를 통해 전반적인 예식을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5월 2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배우 박중훈의 사회와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위터, 대중문화 흔들다

    트위터, 대중문화 흔들다

    트위터가 대중문화 지형도를 바꾸고 있다. 트위터는 인터넷상의 140자 단문 메시지 송수신 서비스다. 드라마 제작발표회가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고, 영화 시사회·가요 콘서트·신간소설 발표 등이 트위터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독자와 팬들의 반응 속도는 거의 실시간 수준이고, 긍정적 의미의 ‘개입’도 늘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 트위터로 생중계 MBC는 지난달 25일 열린 드라마 ‘개인의 취향’ 제작발표회를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했다. 지난 1월 방송사 가운데 가장 먼저 공식 트위터를 개설한 MBC는 프로그램 편성표 등 정보를 제공하고, 실시간으로 시청자 건의나 아이디어도 받고 있다. KBS는 음악프로그램인 ‘뮤직뱅크’ 트위터를 개설해 출연가수들의 정보를 사전에 알려주고, SBS는 기자들이 운영하는 ‘SBS 취재파일’ 뒷이야기 등을 트위터에 업데이트하고 있다. 케이블 채널 사업자 온미디어는 지난달 29일 회사 차원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오픈했다. OCN, 온스타일, 투니버스, 바둑TV 등 총 10개 채널의 트위터를 통해 방송 컨텐츠 및 편성, 이벤트 정보를 제공한다. 이영균 온미디어 기획홍보팀장은 “트위터는 실시간으로 시청자와 호흡하기 때문에 기존의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비해 프로그램 관여도나 충성도가 높다.”며 “트위터가 향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마케팅을 주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 2일에는 트위터에서 공감대를 형성한 이들이 함께한 영화 ‘작은 연못’ 시사회가 열렸다. 앞서 2월에는 트위터에서 관심 있는 관객을 즉석 모집한 강산에 콘서트가 열렸다. ●박중훈·이적·이외수… 트위터계의 간판스타 트위터를 통해 대중과 직접 소통을 시도하는 연예인도 늘고 있다. 박중훈, 김제동, 김창렬 등이 대표적인 경우. 이들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근황이나 사회적 현안에 관한 의견을 전달한다. 팬들은 댓글을 달고 스타는 다시 팬들의 글에 응답하며 거리를 좁힌다. 소설가 이외수는 자신의 메시지를 받아 보는 팔로워(follower·구독자) 수만 10만명이 넘는 트위터계의 슈퍼스타다. 7일부터 바둑TV의 감성토크쇼 ‘이외수의 별난생각’의 진행자를 맡아 트위터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를 쓰고 있는 작가 김수현도 트위터를 통해 시청자와 교감한다. 2005년 소설 ‘지문사냥꾼’을 출간해 베스트셀러에 오른 가수 이적은 지난 2월 트위터에 36편의 단문소설을 올렸다. ●스타와 팬들 트위터 ‘이중성’에 매료 이적은 “140자 이내로 써야 한다는 제약이 있지만 하나의 장면 혹은 한순간에 집중하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흥미를 유발한다.”고 트위터의 매력을 소개했다. 트위터의 이중성에서 인기비결을 찾는 시각도 있다. 탁현민 한양대 겸임교수는 “팬들과 인간적인 감정을 교류하고 싶어하는 스타들의 욕구와, 스타들과 개별적인 접촉을 갈망해 왔던 팬들의 희망이 트위터라는 공간에서 만난 것”이라면서 “트위터는 디지털 매체이면서도 지극히 아날로그적인 의사소통 수단”이라고 분석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대박영화 어떻게 흥행에 성공했나

    대박영화 어떻게 흥행에 성공했나

    한 해 개봉하는 한국 영화 중 손익 분기점을 넘는 작품은 20%에 불과하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해 두 편의 영화가 관객 1000만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들을 극장으로 불러들인 힘은 무엇일까. KBS 1TV 수요기획은 31일 오후 11시30분 방송하는 ‘천만 관객 대박 영화의 비밀‘ 편에서 한국 영화와 한국 영화 시장의 특징을 조명하고, 흥행 영화의 공식도 살펴본다. ‘괴물’ 이후 3년 만에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된 해운대는 개봉도 하기 전에 ‘해운대 괴담’이 떠돌았다. ‘재난 영화가 아니라 영화가 재난’이라는 조롱이 나올 만큼 별로라는 얘기였다. 그러나 막상 개봉이 되자 관객들의 반응은 뜨거웠고, 33일 만에 100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가 끝나기 40분 전에서야 시작되는 재난. 그때까지 관객들이 기다려줄 수 있을까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해운대는 재난 블록버스터라는 장르를 성공적으로 한국 영화계에 정립시켰다. 외화로는 처음 1000만 관객의 벽을 깬 ‘아바타’는 ‘전우치’라는 복병을 넘어서며 기록을 세웠다. 모든 사람들이 ‘아바타’의 3D 기술에 집중할 때, 우리나라 영화계 고수들은 스토리에 집중했다. 스토리가 재미있지 않았다면 성공적인 흥행은 없었을 것이라는 뜻이다. 결국 영화계가 꼽는 흥행 비결은 컴퓨터 그래픽이 아닌 이야기였다. 1000만 관객을 넘긴 한국 영화 5편은 모두 비극적인 요소를 갖고 있다. ‘해운대’에서 김휘(박중훈) 박사가 ‘내가 네 아빠다.’를 두 번이나 외치고 ‘국가대표’의 차헌태(하정우)가 ‘아파트 사 놓을 테니까 기다리고 있어.’를 5번이나 외치는 것은 모두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 위한 장치다. 한편 영화흥행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영화인들은 ‘입소문’을 빼놓지 않는다. 영화 ‘의형제’도 개봉 전부터 입소문을 퍼뜨리기 위해 특별한 전략을 세운 경우다. 보통 개봉 1주 전에 하는 배급시사회를 2주 전에 하고, ‘재밌다’는 입소문을 퍼뜨리기 위해 5만석의 극장회원 시사회를 실시했다. 개봉관 550개를 확보해 관객들이 쉽게 영화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이 프로그램은 영화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 대규모 시사회 등 개봉 4주 전부터 시작되는 영화 마케팅 과정도 소개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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