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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박중훈 “오늘 동건이 결혼식 사회봐요”

    [NTN포토] 박중훈 “오늘 동건이 결혼식 사회봐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세기의 커플’ 장동건 고소영의 결혼식에 참석한 박중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을 마친 뒤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첫날 밤을 보낸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5월의 키스’로 세기의 웨딩마치 (종합)

    장동건·고소영, ‘5월의 키스’로 세기의 웨딩마치 (종합)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이 ‘5월의 키스’를 통해 긴장과 행복으로 가득한 웨딩마치의 전주를 알렸다.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는 장동건과 고소영은 2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온 국민의 관심 속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500여 명의 양가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결혼식 현장에는 오전부터 국내는 물론, 일본 등 해외 취재진들까지 몰려왔다. 취재진들은 오후 1시 30분께부터 주최 측의 프레스 확인을 통해 최근 리뉴얼된 신라호텔의 영빈관에 마련된 프레스룸으로 입장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신라호텔 영빈관 중정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취재진을 만나 식전 인사와 포토타임을 가졌다. 장동건은 고소영의 뺨에 가벼운 키스를 전했고, 이에 고소영은 예비신부의 수줍음을 담은 미소로 화답했다. 어제까지 결혼이 실감나지 않았다는 장동건은 예식을 앞두고 “이제야 결혼을 한다는 게 실감난다. 무척 긴장된다.”는 소감을 드러냈다. 장동건은 현재 임신 3개월 차인 ‘예비엄마’ 고소영을 위해 끊임없는 에스코트로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식을 앞두고 병원에 다녀왔다는 장동건과 고소영은 “좋은 아이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 장동건은 “아직 아이의 성별은 모르지만, 고소영을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는 배우 안성기를 비롯, 축가 담당인 가수 신승훈과 결혼식 사회를 맡은 박중훈, 신부 고소영의 부케를 받는 이혜영 등이 참석했다. 또 이병헌, 정우성, 현빈, 소지섭, 송승헌, 신민아, 김민희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외에도 아들 룩희와 함께 온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 김승우와 김남주 부부 등이 커플로 참석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 후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신혼 첫날밤을 보낸 뒤 이튿날인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여행 후에는 서울 흑석동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세기의 결혼식’ 패션은? “블랙&화이트”

    장동건·고소영, ‘세기의 결혼식’ 패션은? “블랙&화이트”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는 장동건과 고소영이 2일 온 국민의 관심 속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500여 명의 양가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대신 신라호텔 영빈관 중정에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식전 인사와 셀러브리티 하객들을 위한 포토존이 마련돼 취재진을 만났다. 결혼식에 앞서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은 신라호텔 영빈관 내부에 마련된 프레스룸을 방문해 간단한 인사말을 전한 후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모든 취재진의 시선은 ‘결혼식의 꽃’이자 ‘여왕’인 신부 고소영에게 집중됐다. ‘플래티넘 브라이드’의 정석이라는 명예로운 호칭을 얻은 고소영은 이날 브랜드 오스카 드 라 렌타의 새하얀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기존에 알려진 머메이드라인의 드레스가 아니라 하트형으로 가슴을 감싸는 튜브톱 디자인에 우아한 플라워 셔링으로 풍성하게 부풀린 스커트가 시선을 모았다. 또 고소영은 머리를 깨끗하게 빗어 넘겨 하나로 묶고, 포니테일을 부스스하게 부풀린 개성 있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하얀 레이스로 꽃을 형상화한 머리장식을 더해 밋밋함을 줄였다. 머리장식과 다이아몬드 귀걸이 이외에 다른 액세서리를 배제한 고소영은 메이크업 역시 과도한 색조를 피하고 눈매를 강조해 깔끔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새하얗게 빛나는 신부 고소영의 곁에 선 신랑 장동건은 브랜드 톰 포드의 블랙 컬러 턱시도와 흰 셔츠, 블랙 컬러의 보타이를 매치해 ‘블랙 앤 화이트’로 조화로운 커플 컬러를 완성했다. 이날 장동건과 고소영은 오후 5시에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주례는 장동건 주연의 영화 ‘전사의 길’을 연출한 이승무 감독의 아버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고, 사회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영화계 선배인 배우 박중훈이 담당한다. 또 평소 신랑 신부 모두와 친분이 있는 가수 신승훈은 축가로 장동건과 고소영의 행복한 결혼을 축하할 예정이며, 신부 고소영의 부케는 절친한 친구 이혜영이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 이튿날인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후 서울 흑석동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커플 ‘영화같은 결혼식’

    장동건-고소영 커플 ‘영화같은 결혼식’

    “고소영 닮은 예쁜 딸아이를 갖고 싶다.”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는 장동건과 고소영이 2일 온 국민의 관심 속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500여 명의 양가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대신 신라호텔 영빈관 중정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장동건과 고소영은 취재진을 만나 식전 인사와 포토타임을 가졌다. 결혼식에 앞서 병원을 방문했다는 장동건과 고소영은 “태내의 아이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건은 임신 3개월 차인 고소영이 임신한 아이에 대해 “아직 성별을 알아보지는 않았지만, 고소영을 닮은 예쁜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또 장동건은 “그동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때론 부담스럽기도 했다.”며 “하지만 오늘은 많은 관심에 감사하고 또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동건의 곁에 선 신부 고소영은 다소 긴장한 듯 많은 이야기를 하지는 못했다. 고소영은 자신의 뺨에 입을 맞추는 장동건에게 행복하고 수줍은 미소를 보내며 “많은 관심과 기대를 해 주신만큼 예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장동건과 고소영은 오후 5시에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주례는 장동건 주연의 영화 ‘전사의 길’을 연출한 이승무 감독의 아버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고, 사회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영화계 선배인 배우 박중훈이 담당한다. 또 평소 신랑 신부 모두와 친분이 있는 가수 신승훈은 축가로 장동건과 고소영의 행복한 결혼을 축하할 예정이며, 신부 고소영의 부케는 절친한 친구 이혜영이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 이튿날인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후 서울 흑석동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 “고소영 닮은 딸이기를”.. 결혼 첫 소감

    장동건 “고소영 닮은 딸이기를”.. 결혼 첫 소감

    “고소영 닮은 예쁜 딸아이를 갖고 싶다.”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는 장동건과 고소영이 2일 온 국민의 관심 속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500여 명의 양가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대신 신라호텔 영빈관 중정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장동건과 고소영은 취재진을 만나 식전 인사와 포토타임을 가졌다. 결혼식에 앞서 병원을 방문했다는 장동건과 고소영은 “태내의 아이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건은 임신 3개월 차인 고소영이 임신한 아이에 대해 “아직 성별을 알아보지는 않았지만, 고소영을 닮은 예쁜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또 장동건은 “그동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때론 부담스럽기도 했다.”며 “하지만 오늘은 많은 관심에 감사하고 또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동건의 곁에 선 신부 고소영은 다소 긴장한 듯 많은 이야기를 하지는 못했다. 고소영은 자신의 뺨에 입을 맞추는 장동건에게 행복하고 수줍은 미소를 보내며 “많은 관심과 기대를 해 주신만큼 예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장동건과 고소영은 오후 5시에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주례는 장동건 주연의 영화 ‘전사의 길’을 연출한 이승무 감독의 아버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고, 사회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영화계 선배인 배우 박중훈이 담당한다. 또 평소 신랑 신부 모두와 친분이 있는 가수 신승훈은 축가로 장동건과 고소영의 행복한 결혼을 축하할 예정이며, 신부 고소영의 부케는 절친한 친구 이혜영이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 이튿날인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후 서울 흑석동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유미, 박중훈에 기습키스 ‘눈길’

    정유미, 박중훈에 기습키스 ‘눈길’

    박중훈이 정유미에게 기습 키스를 당했다.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속에서의 일이다. 극중 삼류깡패 동철(박중훈 분)에게 열혈백수 세진(정유미 분)이 말대꾸를 하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동철이 “너는 왜 나만 보면 바락바락 대드냐?”며 따지듯이 묻자 세진은 “깡패한테 지기 싫어서요!”라고 맞받아 친다. 더 약이 오른 동철이 세진을 겁주려 하자 세진은 겁먹긴커녕 동철에게 기습 키스를 해버린다. 이 키스 이후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키스신 촬영 당시 베테랑 박중훈도 정유미 앞에서 맥을 못 추었다는 후문. 극중 동철과 세진의 관계가 급변하는 중요한 장면이었지만 실제 촬영지에서는 바람이 많이 불어 매우 추웠다고 전해진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박중훈이 긴장한 반면 정유미는 내심 키스신을 기다리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삼류깡패와 열혈백수가 반지하 반동거를 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오는 5월 20일 개봉한다. 사진=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스틸 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11회 전주영화제, 29일 ‘천안함’ 애도 속 개막

    제11회 전주영화제, 29일 ‘천안함’ 애도 속 개막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29일 오후 7시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9일 간의 영화 축제를 시작한다. 이번 전주영화제 개막식은 천안함 사태의 국가 애도 기간이자 희생 장병의 장례식인 해군장이 엄수되는 날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주영화제 사무국 측은 “천안함 사태의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해 개막식 공연도 인간문화제 문정근 선생의 승무와 전통공연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한국의 거장감독 임권택과 ‘월드스타’ 강수연, 감독으로서 전주를 찾는 구혜선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근 101번째 영화인 ‘달빛 길어올리기’를 들고 전주영화제를 방문하는 임권택 감독은 주연배우인 박중훈, 강수연과 함께 레드카펫에 선다. 또 ‘봄날은 간다’와 ‘8월의 크리스마스’의 허진호 감독과 개막작 ‘키스할 것을’의 박진오 감독, 배창호 감독, 배우 겸 감독 하명중 등이 영화제를 찾는다. ‘충무로의 스타’ 중에서는 박중훈과 강수연을 비롯, 안성기, 문성근, 조재현, 예지원, 박해일, 한은정 등 30여 명의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는다. 또 이번 영화제의 홍보대사인 박신혜와 송중기, 개막식의 사회자로 입을 맞추는 유준상, 홍은희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다양한 해외 게스트들도 전주영화제의 국제적 위상을 빛낸다. ‘키스할 것을’의 주연 여배우 마리나 미쉘슨, 영화제 심사위원인 나세르 케미르, 필립 체, 라브 디아즈 등이 국내 영화팬들과 만난다. 이외에도 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정인엽 한국영화인협회 회장, 이춘연 영화단체연대회 이사장,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전망이다. 한편 ‘자유, 독립, 소통’을 올해의 슬로건으로 내세운 전주영화제는 개막작 ‘키스할 것을’을 비롯, 한국과 미국, 일본 등 49개국에서 온 장편영화 131편과 단편영화 78편을 전주시 고사동 영화의 거리 극장가와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등 14개 극장에서 상영한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여는 개막작은 그동안 독창적인 단편 영화로 기대를 모았던 박진오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 ‘키스할 것을’으로 선정됐다. 화려한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배우를 꿈꾸는 외로운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러브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JIFF개막식①] 전주영화제, 천안함 애도 속 ‘팡파르’

    [JIFF개막식①] 전주영화제, 천안함 애도 속 ‘팡파르’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29일 오후 7시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화려한 ‘영화 축제’의 막을 올렸다. ‘자유, 독립, 소통’을 올해의 슬로건으로 내세운 전주영화제는 배우 유준상, 홍은희 부부의 사회로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에는 거장감독 임권택과 ‘월드스타’ 강수연을 비롯, 배우 안성기, 문성근, 박예진, 한은정, 예지원, 전세홍, 유인나, 감독으로 전주를 찾은 구혜선, 홍보대사 커플 박신혜, 송중기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지만, 올해 전주영화제는 천안함 국가애도 기간이자 희생장병의 장례식인 해군장이 엄수되는 29일 개막식을 열어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영화제 측은 개막 축하 공연 역시 인간문화제 문정근 선생의 승무와 전통 공연으로 애도에 합류했다. 이어 송하진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과 민병록 집행위원장의 개막인사로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린 전주영화제는 올해의 홍보대사인 배우 박신혜와 송중기의 등장으로 열기를 더했다. 특히 송중기는 “천안함 희생장병들을 추모한다.”고 애도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올해 전주영화제는 개막작 ‘키스할 것을’을 비롯, 한국과 미국, 일본 등 49개국에서 온 장편영화 131편과 단편영화 78편이 경쟁부문과 JIFF 프로젝트, 영화보다 낯선, 시네마 스케이프, 시네마 페스트 등 7개 부문으로 나뉘어 관객들과 만난다. 개막식 직후 상영된 올해의 개막작 ‘키스할 것을’은 그동안 독창적인 단편 영화로 기대를 모았던 박진오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화려한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배우를 꿈꾸는 외로운 두 남녀의 사랑을 냉정하게 그린 로맨틱 러브 스토리를 담은 이 영화는 개막작 티켓 오픈 2분 만에 매진 사례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내달 7일 영화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폐막작은 남미 영화 ‘알라마르’(To the sea)가 상영된다. 또 올해 ‘디지털 삼인삼색’에는 지난 10년 동안 한 번도 함께하지 않았던 미주 대륙의 감독들 제임스 베닝 감독과 드니 코테 감독, 마티야스 피녜이로 등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작품이자 배우 강수연과 박중훈이 호흡을 맞춘 ‘달빛 길어올리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나선 구혜선의 첫 장편영화 ‘요술’도 영화계 안팎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 동안 열리는 전주영화제는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과 영화의 거리 극장가 등 전주 시내 14개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전주(전북)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신들의 섬’ 발리로 허니문

    장동건-고소영 ‘신들의 섬’ 발리로 허니문

    배우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동남아시아 및 국내를 신혼여행지로 고려하고 있다. 24일 오후 한 매체에 따르면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린 다음 날인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발리는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신들의 섬’ 이라 불리운다. 신혼여행지를 발리로 결정한 것은 현재 임신 4개월째인 고소영에 대한 배려 때문이다. 하와이는 대자연속에서 낭만을 즐길 수 있어 신혼여행을 하기에 적합하지만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지난 1월 동반 여행을 다녀온 바 있어 여행지에서 제외됐다. 유럽은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로 안전하지 않아 역시 제외됐다. 한편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오는 5월 2일 배우 박중훈의 사회와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의 주례로 서울 신라호텔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JIFF 미리보기②] 전주영화제 어떤 ★들 집결하나?

    [JIFF 미리보기②] 전주영화제 어떤 ★들 집결하나?

    오는 29일 화려한 막을 올리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별들의 축제’로 시작될 전망이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9일 오후 7시부터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전주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할 국내외 영화인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한국의 거장감독 임권택과 ‘월드스타’ 강수연, 감독으로서 전주를 찾는 구혜선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근 101번째 영화인 ‘달빛 길어올리기’를 들고 전주영화제를 방문하는 임권택 감독은 주연배우인 박중훈, 강수연과 함께 레드카펫에 선다. 또 ‘봄날은 간다’와 ‘8월의 크리스마스’의 허진호 감독과 개막작 ‘키스할 것을’의 박진오 감독, 배창호 감독, 배우 겸 감독 하명중 등이 영화제를 찾는다. ‘충무로의 스타’ 중에서는 박중훈과 강수연을 비롯, 안성기, 문성근, 조재현, 예지원, 박해일, 한은정 등 30여 명의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는다. 또 이번 영화제의 홍보대사인 박신혜와 송중기, 개막식의 사회자로 입을 맞추는 유준상, 홍은희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다양한 해외 게스트들도 전주영화제의 국제적 위상을 빛낸다. ‘키스할 것을’의 주연 여배우 마리나 미쉘슨, 영화제 심사위원인 나세르 케미르, 필립 체, 라브 디아즈 등이 국내 영화팬들과 만난다. 이외에도 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정인엽 한국영화인협회 회장, 이춘연 영화단체연대회 이사장,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전망이다. 한편 이번 전주영화제 개막식은 천안한 사태의 국가 애도 기간이자 희생 장병의 장례식인 해군장이 엄수되는 날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희생자들을 애도하면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 개막식 공연도 천안함 사태의 추모에 맞게 인간문화제 문정근 선생의 승무와 전통공연으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소영, ‘튜브톱+머메이드’ 드레스로 몸매 드러낸다

    고소영, ‘튜브톱+머메이드’ 드레스로 몸매 드러낸다

    배우 장동건과 웨딩마치를 울리는 고소영이 ‘5월의 신부’로서 입을 웨딩드레스가 튜브톱 디자인의 머메이드라인 드레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내달 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고소영은 앞서 ‘속도위반’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연예 관계자들과 팬들은 고소영이 몸매를 드러내지 않는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이나 허리 부분에 셔링을 넣은 풍성한 드레스를 선택할 것이라고 예상해왔다. 하지만 고소영은 어깨와 가슴 등 상반신과 허리 라인 이하의 몸매를 부각시키는 튜브톱 머메이드라인의 웨딩드레스를 선택했다. 이는 임신 3개월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이전의 몸매와 달라진 것이 없다는 자신감의 결과인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고소영은 다양한 브랜드를 제치고 오스카 드 라 렌타를 자신의 웨딩드레스 브랜드로 선택했다. 할리우드 유명 여배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오스카 드 라 렌타는 국내에서도 송윤아 등 톱배우들의 웨딩드레스로 선택받은 바 있다. 고소영과 함께 백년가약을 맺을 장동건은 유명 브랜드 톰 포드(Tom Ford)의 턱시도를 입고, 두 사람의 결혼반지는 명품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Chopard)로 결정됐다.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총 디렉터를 맡은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은 신라호텔의 이부진 전무가 플라워 데코레이션을, 세계적인 플로리스트 제프 레섬이 아트디렉팅을 담당한다. 신라호텔에서 500여명의 양가 하객을 모시고 치러질 장동건, 고소영의 결혼식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결혼식 사회는 영화계 선배인 박중훈이 맡는다. 축가는 평소 신랑 신부와 친분이 있는 가수 신승훈이 부를 예정이다. 사진 = A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각선미 드러낸 정유미, 무대 오르기 힘드네…

    [NTN포토] 각선미 드러낸 정유미, 무대 오르기 힘드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유미가 무대를 오르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중훈·정유미 “우리는 17년 차이나는 커플”

    [NTN포토] 박중훈·정유미 “우리는 17년 차이나는 커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중훈이 자신이 맡은 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유미, 성숙미 물씬~

    [NTN포토] 정유미, 성숙미 물씬~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유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유미, 귀여운 ‘4차원 표정’

    [NTN포토] 정유미, 귀여운 ‘4차원 표정’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유미가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중훈, 이번에는 삼류깡패

    [NTN포토] 박중훈, 이번에는 삼류깡패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중훈이 밝게 웃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중훈·정유미 “열일곱살 차이나지만 잘 어울리죠?”

    [NTN포토] 박중훈·정유미 “열일곱살 차이나지만 잘 어울리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중훈과 정유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중훈 “다른 얼굴 보여주려 6kg 감량했어요”

    박중훈 “다른 얼굴 보여주려 6kg 감량했어요”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으로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 배우 박중훈이 영화를 위해 6kg 감량한 사연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서울 청담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중훈은 삼류깡패 동철을 연기하기 위해 “6kg을 감량하고 피부 태닝을 3~4개월 했다.”고 말했다. 또한 박중훈은 체중감량과 피부 태닝을 한 이유를 “지금까지와는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정유미에 대해서는 “4차원이라 처음엔 걱정했다.”고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박중훈은 “정유미는 자기만의 독특한 세계가 있다는 말을 들어서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됐는데 정말 자유로운 영혼이다.”라고 정유미를 소개했다. 정유미와 박중훈은 17살 차이다.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삼류깡패와 한 여자가 반지하 이웃으로 만나 벌어지는 황당한 사건을 그린 로맨틱 혈투극. 박중훈은 극중 동철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체중감량은 물론 탄탄한 근육과 복근도 만들었다. 또한 상반신에 용문신을 하는 등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영화 ‘오아시스’ 조감독 출신인 김광식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내 깡패 같은 애인’은 오는 5월 20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중훈, 베이지 의상 “젊어 보이죠?”

    [NTN포토] 박중훈, 베이지 의상 “젊어 보이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중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유미, 반짝이는 눈망울

    [NTN포토] 정유미, 반짝이는 눈망울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유미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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