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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악구 작은 영웅 리틀강감찬 출격!…초등 6학년 20명의 도전

    관악구 작은 영웅 리틀강감찬 출격!…초등 6학년 20명의 도전

    10만 거란 대군을 물리친 귀주대첩 영웅 강감찬 장군의 뜻과 도전정신을 잇기 위해 서울 관악구 초등학생 ‘리틀강감찬’ 스무명이 출격한다. 5일 관악구에 따르면 구는 강감찬 장군의 뛰어난 지혜와 용맹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어린이 프로그램 ‘리틀강감찬’ 1기를 출범했다. 제1기 리틀강감찬의 주인공으로는 역사에 관심이 많고 도전정신이 가득한 관악구 소재 초등학교 6학년 학생 20명이 선발됐다. 발대식은 지난 4일 관악구 싱글벙글 교육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 차민태 관악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리틀강감찬’ 단원의 임명장을 수여하며 활동을 격려했다. 단원으로 선발된 학생 김모군은 “항상 관악구에 강감찬 캐릭터가 가득해서 강감찬 장군에 대해 궁금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리틀강감찬 1기는 5개월간 강감찬 장군의 뛰어난 지혜와 용맹을 배우는 총 15개의 놀이 활동에 참여한다.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가 진행하는 ‘낙성대 별 관측 체험’, 용산 전쟁기념관 답사 활동 ‘응답하라 우리 영웅’, 문화 활동가 스토리텔링과 함께하는 ‘낙성대공원-강감찬 생가터 도보 투어’ 등이다. 수료생은 오는 10월 개최하는 ‘2022 관악 강감찬축제’ 전승기념 퍼레이드에서 어린이 난타 단원으로도 참여한다. 구는 앞으로 ‘리틀강감찬’을 2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확대해 폭넓은 주민 참여를 이끌 예정이다. 관악구 영웅 강감찬 장군을 소재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악강감찬축제’의 연속성 기틀을 마련해 나간다. 박준희 구청장은 “전란의 시대에서 우리나라를 구한 강감찬 장군의 지혜와 용맹을 이어받아 호국정신을 계승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별빛내린천·낙성대공원에 인디음악·국악·재즈·스카 울려퍼진다

    별빛내린천·낙성대공원에 인디음악·국악·재즈·스카 울려퍼진다

    서울 관악의 여러 명소에서 인디음악부터 국악, 재즈, 스카 등 여러 장르의 다채로운 음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 관악구는 이달 6일부터 14일까지 ‘2022 오픈스테이지 in 관악’을 3회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관악문화재단이 직접 기획한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이다.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무대를 잃은 지역 내 예술가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6일 오후 7시 30분에는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스카와 재즈를 중심으로 한 공연이 진행된다. 인기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2’의 삽입곡으로 유명한 킹스턴 루디스카의 공연을 시작으로 프렌치 집시 밴드 ‘더스키80’과 관악구 활동 단체인 ‘이재원 월드 재즈유닛’의 무대까지 만날 수 있다. 12일 오후 7시 30분 낙성대공원에서는 다양한 인디 음악 아티스트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인디계의 샛별 아티스트 ‘정아로’, ‘이오늘’과 ‘좋아서 하는 밴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조준호가 출연한다. 13일 오후 1시에는 관악산 신림계곡 물놀이장에서 국악 공연이 이어진다. 3명의 가야금 연주자로 구성된 ‘헤이스트링’과 4인조 창작 민요그룹 ‘절대가인’, 젊은 판소리꾼 ‘바닥소리’의 구성진 무대가 준비돼 있다. 한편, 관악구는 지역 내 유일한 공공 공연장인 관악아트홀을 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사용하고자 10월 재개관을 목표로 새 단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서로를 긍정하는 모두의 청춘특별시 관악’을 비전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제5차 문화도시 지정에 도전해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의 명소에서 자연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지역 안에서 성장하고 관악구만의 특색 있는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선거공약서 최우수상 받은 관악

    선거공약서 최우수상 받은 관악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민선 8기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선거공약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민선 7기 ‘2018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에 이은 2회 연속 수상이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선거 출마 자치단체장, 교육감 후보 등의 선거공약서, 선거공보를 평가·심사한다. 심사는 실천 공약 과제별 목표의 구체성, 우선순위의 명확성, 이행 절차의 체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박 구청장은 관악구의원 8년, 서울시의원 8년, 모두 16년간의 의정 활동과 관악구청장 4년간의 구정을 이끈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의 현안을 정확히 파악해 6대 목표와 51개 실천 과제를 세웠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 구청장은 “서울 구청장 중 유일하게 선거공약서 부문에서 2회 연속 최우수상을 받아 기쁘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행복한 관악구를 위해 50만 주민과 함께 위대한 관악의 역사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구청장은 지난 3월에도 민선 7기 공약이행률 96.2% 달성, 외부 재원 8942억원 유치,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 등의 공로로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SA) 단체장으로 선정됐다.
  • 박준희 관악구청장,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박준희 관악구청장,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민선 8기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민선 7기 ‘2018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에 이은 2회 연속 수상이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선거 출마 자치단체장, 교육감 후보 등의 선거공약서, 선거공보를 평가·심사한다. 심사는 실천 공약 과제별 목표의 구체성, 우선순위의 명확성, 이행절차의 체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박 구청장은 관악구의원 8년, 서울시의원 8년, 모두 16년간의 의정 활동과 관악구청장 4년간의 구정을 이끈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 현안을 정확히 파악해 6대 목표와 51개 실천과제를 내세웠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 구청장은 “서울 구청장 중 유일하게 ‘선거공약서 부문 약속대상’에서 2회 연속 최우수상을 받아 기쁘다”며 “다시 믿고 맡겨 주신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더불어 행복한 관악구를 위해 50만 주민과 함께 위대한 관악의 역사를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구청장은 지난 3월에도 민선 7기 공약이행률 96.2%, 외부재원 8942억원 유치,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 등의 공로로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SA) 단체장으로 선정됐다.
  • 관악 투명페트병 재활용파 모여라

    서울 관악구는 지역의 자원순환을 이끌어 갈 주민 대표 ‘자원순환동아리’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자원순환동아리는 재활용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동별로 모여 활동하는 동아리다. 이번 자원순환동아리에서는 ‘투명페트병 유가보상제’를 적극 홍보한다. 구는 2026년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투명페트병·폐비닐 분리배출 요일제’, ‘투명페트병 유가보상제’ 등 다양한 재활용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이 가져온 재활용 투명페트병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주는 이 사업은 지난해 난곡동을 시작으로 신사동, 난향동에서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10월부터는 구 전체로 확대해 주민들이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재활용과 자원순환에 관심이 많고 동아리 활동이 가능한 구민이면 참여 가능하며 8월 12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민선 8기에도 자원순환도시 관악을 목표로 삼고 재활용 활성화와 폐기물 감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도 일상 속 재활용 분리배출 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관악구,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추진 박차

    관악구,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추진 박차

    서울 관악구가 아동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아동친화도시 인증 상위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다방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9일 관악구에 따르면 구는 올해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관악’이라는 핵심 비전을 이루기 위해 전년 대비 약 21억원이 증가한 195억원을 투입했다. 구는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생활환경 ▲아동친화기반조성 영역에 7개 정책과제를 선정해 총 58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아동권리모니터단이 제안한 정책을 구정에 반영하는 등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아동권리모니터단이 제안한 정책 중 ‘어린이공원 아동친화놀이환경 조성’, ‘놀이터 인근 천천히 표지판 설치’ 사업은 이미 구정에 반영됐다. ‘아동목소리 도입 금연벨 설치’, ‘학교 인근 공사 시 아동우선보호’ 2개 정책은 도입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아동들의 정서적 단절감을 해소하고자 굿네이버스, 동작·관악교육지원청과 함께 아동정서지원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기적의 어린이놀이터 조성, 공동육아나눔터와 열린 육아방을 연계한 관악형 마더센터 아이랑 설치, 우리동네 키움센터 설치 등 아동을 위한 공간 마련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구는 지난 5월부터 ’아동실태조사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성과를 분석하고 구 특성에 맞는 아동·청소년 정책방향 재설정과 전략사업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6월에 아동친화도 조사를 마쳤고 오는 8월 아동과 아동 관계자, 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 구민의견을 실시하고, 지난 4개년 동안 아동친화도시 추진 영향평가를 반영해 새로운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을 설정할 계획이다. 구는 2017년 10월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가입을 시작으로 전담기구 조성 및 조례 제정 등을 통해 2020년 3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았다. 인증기간이 종료되는 2024년 3월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는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들이 안전하고 차별받지 않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갈 것이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관악구, 24시간 소통 창구 ‘온라인 관악청(聽)’ 문턱 낮춘다

    관악구, 24시간 소통 창구 ‘온라인 관악청(聽)’ 문턱 낮춘다

    서울 관악구는 민선 8기 소통행정에 발맞춰 구청과 주민 간의 온라인 소통 창구인 ‘온라인 관악청(聽)’의 구청장 답변 기준을 완화하는 등 주민들의 구정 참여 문턱을 낮춘다고 26일 밝혔다. 관악구는 구민이 구청장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창구인 ‘관악청’을 2018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2019년부터는 시간상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비대면으로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관악청(聽)’도 열었다. 온라인 관악청은 ▲관악청(聽) ▲정책참여 ▲주민참여예산 ▲협치관악 ▲매니페스토&공약 ▲주민자치회 6개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 주민 누구나 시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365 직접민주주의 온라인 플랫폼이다. 구는 그간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관악청(聽)’을 다시 재개하는 것과 동시에 ‘온라인 관악청(聽)’의 각종 기준도 낮춰 많은 주민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변화를 꾀했다. 주민제안 사업에 대한 부서 답변 기준 공감요건은 10명 이상에서 5명으로 낮췄고, 걸리는 기간도 30일에서 15일로 단축했다. 제안된 내용에 대해 구청장이 직접 답변하는 요건은 댓글 300명에서 100명으로 대폭 완화했다. 구는 오는 9월로 예정된 ‘창의제안 공모’ 기간에 접수되는 주민 제안은 공감 수에 관계없이 모든 제안에 대해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온라인 관악청(聽) 정책 참여 코너를 통해서는 현재까지 250여건의 다양한 제안을 접수했다. 검토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우수제안으로 선정해 최대 100만원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12월까지 매월 가장 많은 정책 제안을 하거나 댓글을 다는 주민을 대상으로 ‘관악사랑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나 온라인 관악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참여가 일상이 되고, 제안이 정책이 되는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온라인 관악청이 주민 여러분의 제안과 의견을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 관악, 본예산의 5분의1 아동에 쓴다

    서울 관악구는 완성도 높은 아동친화도시를 구축하고자 아동 관련 예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아동친화예산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아동친화예산서는 아동의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생활환경 등 6가지 영역과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4대 권리를 중심으로 예산을 분석한 자료다. 올해 관악구 아동친화예산은 전년 대비 약 80억원이 증액된 1794억원으로 일반회계 본예산의 20.2%로 나타났다. 아동 4대 권리로 분석한 예산을 살펴보면 발달권을 위한 사업 예산이 5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생존권이 35.1%, 보호권 5.8%로 뒤를 이었다. 영역별로는 교육환경 53.9%, 보건과 사회서비스 34.5%, 안전과 보호 5.7%, 놀이와 여가 4.2% 순이었다. 다문화가정, 장애아, 저소득 및 한부모 가정, 학교 밖 청소년 등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 사업에도 약 99억원을 투입해 사각지대 해소도 놓치지 않았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구가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은 만큼 지역 내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청춘특별시 관악’…관악구, 제5차 문화도시 도전

    “청춘특별시 관악’…관악구, 제5차 문화도시 도전

     서울 관악구가 제5차 문화도시에 도전한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문화를 통한 균형발전,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 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문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및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 확산을 목표로 한다. 구는 2020년 12월 ‘관악구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 제정, 2021년 2월 문화도시 TF팀과 문화도시추진위원회 구성, 2022년 3월 관악구 문화도시센터 개소 등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준비를 지속해왔다. 특히 시민협의체 공론장인 ‘관악이룸’의 실효적 운영을 위해 시민운영단을 창단하고, 활동주체로서 청년 PD를 위촉하는 등 문화도시센터를 중심으로 시민 거버넌스 운영, 문화네트워크 확장, 지역가치 재발견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30일에는 ‘서로를 긍정하는 모두의 청춘특별시 관악’을 비전으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제출해 도전을 본격화했다. 구는 청년 인구 비율이 전국 1위인 구의 특성을 살려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모두 관악’, 스스로 동네 변화를 이끄는 ‘모두가 청년’, 서로의 연결로 발전하는 ‘모두의 청년’이라는 3개의 추진전략 아래 12개 사업으로 구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 세대의 구민이 함께하는 마을기반 프로젝트 ‘관악 청+청’ ▲지역경제 활성화 및 로컬 기반 창업가 양성을 위한 ‘로컬 비즈니스 관악’ ▲청년담론 확산 및 커뮤니티 공간 운영을 위한 ‘청-사진’ ▲문화 기반의 도시 간 협력-교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도시 간 콜로키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7월부터 서면평가, 현장검토, 발표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제5차 예비 문화도시를 선정한다. 1년 간의 예비사업을 진행한 후 심의를 거쳐 2023년 10월 제5차 문화도시를 지정하게 된다.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이 되면 향후 5년 동안 국비를 포함, 최대 20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지역 안에서 성장하고 미래로 연결되는 과정을 지원해 관악구만의 특색있는 고유의 문화를 만들고, 지역 발전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향후 공모 일정에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 “구청장과 직접 소통”… ‘관악청’ 운영 재개

    “구청장과 직접 소통”… ‘관악청’ 운영 재개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주민 누구든지 구청장을 편히 만날 수 있는 열린 구청장실이자 주민 사랑방 역할을 하는 ‘관악청(聽)’ 운영을 재개했다. 관악구는 사전에 신청하면 ‘다시 시작하는 관악청- 구청장과 함께하는 소통데이트’에 참석할 수 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주 2회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2~5시 주 1회로 축소했다. 현장을 찾아가는 ‘이동관악청’도 확대해 어르신, 여성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해 나갈 계획이다. 관악청은 박 구청장이 민선 7기부터 공약 실천 1호로 실행해 온 주민 소통 정책이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운영에 제약이 있었다. 박 구청장은 “주민 누구나 내가 뽑은 구청장을 쉽게 만나야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본의 아니게 주민과의 만남이 소홀해져 아쉬움이 컸다”며 “현재도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지만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주민을 직접 만나 얘기를 듣겠다”고 했다.
  • “모범 구민을 찾습니다”… 관악구, ‘30회 구민상’ 후보 추천 접수

    “모범 구민을 찾습니다”… 관악구, ‘30회 구민상’ 후보 추천 접수

    서울 관악구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구민에게 수여하는 ‘관악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다음 달 24일까지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관악구민상’은 살기 좋은 내 고장을 만드는 데 이바지한 모범 구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시상 부문은 ▲효행 ▲복지 ▲봉사 ▲교육 ▲문화·예술 ▲환경 ▲안전 등 7개 분야로 시상일인 10월 15일 기준 3년 이상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면서 특별한 공로가 있는 사람 또는 단체가 대상이다. 부문별로 각 1명씩 총 7명(팀)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후보자는 관악구 소재 관계 기관장 또는 단체장, 학교장이 추천하거나 구민 30명 이상이 추천할 수 있다. 최종 수상자는 공적내용의 사실조사와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선정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강감찬축제’ 개막식 때 개최한다. 제출서류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추천 대상자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관악구청 자치행정과로 우편 발송하면 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고 봉사하는 숨은 구민들을 찾을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관악, 청년이 청년 정책을 논한다

    서울 관악구는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 정책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2022 청년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청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13일 오후 7시 30분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과 유튜브 채널 ‘라이브 관악’을 통해 토론회를 진행한다. 토론회 1부에서는 취업, 주거 등과 관련해 관악에서 추진하는 정책을 소개하고 정책을 확장할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2부는 현장 참여 패널과 줌을 통해 참가하는 온라인 패널, 유튜브 채널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했다. 관내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패널로 참여할 수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토론회에서 나온 결과물이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관악, 청년·문화융성·약자에 힘 싣는다

    관악, 청년·문화융성·약자에 힘 싣는다

    서울 관악구가 민선 8기 공약 이행의 근거가 될 6대 전략, 58대 정책과제를 마련하며 앞으로 4년간 구정 운영의 방향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정책기획단과 함께 준비한 ‘민선 8기 공약실행계획안’을 통해 청년 정책, 문화 융성 사업에 무게를 실었다. 이 외에도 취약계층, 청년, 아동, 소상공인, 외국인, 장애인, 벤처기업 등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담아냈다. 6대 전략 분야로는 ‘상생과 혁신’ 경제 분야, ‘포용도시’ 복지 분야, ‘청년의 활력’ 청년 분야, ‘관악 르네상스’ 교육문화 분야, ‘지속가능한 도시’ 청정 안전삶터 분야, ‘함께 스마트 혁신’ 혁신관악청 분야 등으로 구성됐다. 박 구청장은 “민선 8기 정책기획단에서 확정된 58개 정책과제를 단계별로 차근차근 실행해 4년 후 발전되고 변화된 관악을 실현하겠다”며 “낮은 자세와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관악의 미래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관악 ‘어린이 창업 잠재력 발굴 교육’ 운영

    서울 관악구가 어린이들의 창업 활동체험과 진로개발을 위한 ‘어린이 창업 인큐베이팅 교육’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어린이 창업 인큐베이팅 교육은 어린이들의 창업 잠재력을 발굴하고 창의적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구와 지역의 청년 창업가가 협업해 만든 종합적 교육과정이다. 전문가와 함께하는 ‘비전특강’, 서울대 교수에게 듣는 ‘역사특강’, 청년 창업가에게 받는 ‘창업교육’으로 과정이 구성됐다. 참여 어린이는 창업을 위한 사업목표 설정, 아이템 발굴, 자금관리, 생산 및 판매, 마케팅 등의 수업을 받는다. 교육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관악구 평생학습관에서 다음달 26일부터 9월 17일까지 12회 운영한다. 신청은 다음달 20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관악구청 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으로 하면 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어린이가 지역의 우수한 인적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악의 다양한 계층과 함께 평생학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40 관악구 도시종합관리계획 수립 위한 대토론회

    2040 관악구 도시종합관리계획 수립 위한 대토론회

    서울 관악구가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오는 7일 ‘2040 관악구 도시종합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대토론회’를 열어 장기적 도시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구는 7일 오후 3시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토론회를 열고 ‘도시미래 발전상’, ‘지역균형발전 실현방안’ 등의 주제로 전문가의 설명을 듣을 예정이다. 토론 및 질의응답 순서를 통해서는 도시종합관리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수렴도 한다.  ‘2040 관악구 도시종합관리계획’은 종합적·장기적 도시관리계획으로 최근 관악구의 신림선개통, 서부선·난곡선 철도망계획, 스마트시티 및 수변중심 도시공간구조 개편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춘 도시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될 ‘도시정책 종합지침’이다. 토론은 배웅규 중앙대 교수가 주재하고 백운수 ㈜미래E&D 대표, 류용상 ㈜앤더스엔지니어링 대표 등 도시계획, 건축·도시정비, 교통, 도시경관, 도시경제 5개 분야별 전문가뿐만 아니라 지역현안 전문가인 방상복 주민대표와 주무열 관악구의회 의원이 함께한다. 도시발전에 의견을 제시하고 싶은 주민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다. 이후에도 주민참여단으로 활동해 미래 관악의 도시발전 전략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대토론회는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 관악구 도시발전에 대해 이야기하는 소통의 장으로 큰 의미가 있다”며 “구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차별화되고 내실있는 도시정책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자치광장] 청년정책, 과유불급은 없다/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자치광장] 청년정책, 과유불급은 없다/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논어에 나오는 공자의 말씀 중 과유불급(過猶不及)은 ‘지나치면 부족한 것과 같다’는 뜻이다. 대부분 세상사에 이 말을 적용해도 큰 무리가 없겠으나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라면 ‘지나쳐도 좋다’는 것이 내 소신이다. 그리고 내 소신을 굽힐 생각은 없다. 청년세대가 행복하지 않으면 공동체 모두의 미래가 어둡기 때문이다. 시급한 청년정책을 꼽으라면 좋은 일자리와 좋은 주거환경 정책이다. 이 두 가지 정책은 결혼, 비출산, 보육 등 다방면으로 청년 삶의 질 개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관악구는 청년 가구 비율이 타 지역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높다. 그래서 4년 전 관악구청장으로 처음 취임했을 때 전국 구 단위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청년정책과를 신설하고 청년정책 강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4년 동안 다양한 청년 정책을 구상하고 실행했는데 특히 청년의 안전, 취업, 주택, 금융, 활동 공간 등을 지원하고 확대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감사하게도 주민들께서 이런 노력과 성과를 인정해 준 덕분에 4년 더 관악구 발전을 위해 일할 기회를 얻었다. 앞으로의 4년 역시 ‘청년문화도시 조성’을 첫 번째 약속으로 내세운 만큼 전국 지자체에서 우리 구 정책을 청년정책 표준으로 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민선 8기에는 기존 청년정책과를 포함하는 ‘청년문화국’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취업, 창업, 주거, 복지, 문화 등 청년 문제의 전 분야를 포괄하는 정책이 더 체계적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관악구 강감찬대로에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짓고 있는 ‘관악 청년청’ 건물 완공도 임박했다. 이 또한 타 자치구를 선도하는 정책인 만큼 공유공간, 창업 보육, 커뮤니티, 지식 축적, 네트워크 등 청년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도록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통적 청년지원정책인 좋은 일자리 기회 확대, 주거 안정 및 환경 개선, 금융지원(으뜸관악 청년통장), 문화 및 활동 공간 확장, 청년 공동체 활성화 등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다. 특히 중앙정부가 벤처촉진지구로 지정한 ‘관악S밸리’를 청년 스타트업과 벤처 창업을 위한 수도권 최대 산실이자 정보기술(IT)의 성지로 발전시키는 것도 놓쳐서는 안 될 과제다. 관악구에서 실행 중이거나 새로 추진하고 있는, 또는 계획 중인 청년특화정책을 거론하자면 이 지면 전체로도 부족하겠지만 말보다 중요한 것이 실천이다. 청년들에게 약속한 정책들이 단 하나도 빠짐없이 현실이 되도록 ‘과유불급은 없다’는 정신으로 심혈을 기울일 것을 약속한다. 왜냐? 청년이 우리의 미래니까!
  • 관악, 강감찬 QR코드로 불법 주차 신고

    서울 관악구는 어린이보호구역 70곳에 불법 주정차를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신고할 수 있는 ‘강감찬 QR코드 표지판’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등하굣길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주정차 확인 시 주민 누구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불법 주정차를 신고할 수 있는 서울 스마트불편신고 앱으로 자동 연결된다. 기존 전화 신고 방식은 담당 공무원에게 위반 차량 정보와 위반 장소, 시간을 일일이 확인해 알려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반면 QR코드를 활용한 신고는 앱을 실행하고 위반 차량의 사진을 촬영하면 차량 번호판이 자동으로 인식되고 시간과 위치 정보가 함께 저장돼 쉽고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강감찬 QR코드 표지판’ 설치로 불법 주정차하려는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일으켜 교통 위반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만큼은 불법 주정차 관행이 근절돼 아이들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박준희 관악구청장 민선 8기 취임식 “다함께 행복한 더불어 으뜸 관악”

    박준희 관악구청장 민선 8기 취임식 “다함께 행복한 더불어 으뜸 관악”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취임식을 열고 민선 8기 관악구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서울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는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 1000여명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박준희 관악구청장 취임식’이 열렸다. 박 구청장은 어르신, 장애인, 여성, 아동, 소상공인, 다문화가족 등 7명 주민 대표의 소망이 담긴 임명장을 받았다. 취임식에서는 박 구청장이 주민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리기도 했다. 지난 6·1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박 구청장은 민선 8기에 ‘청년문화도시 조성’을 첫 번째 약속으로 내세웠다. 관악구의 청년정책을 전국 지자체의 롤모델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까지 연면적 1528㎡ 규모로 약 130억원이 투입된 관악청년청도 올해 준공이 목표다. 이 외에도 도림천 일대 발전과 골목상권 활성화 등 구정을 빠짐없이 챙기겠다는 계획이다. 박 구청장은 “50만 구민 모두가 다 함께 행복한 더불어 으뜸 관악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관악구, 제1기 골목상권 상인대학 졸업식 개최

    관악구, 제1기 골목상권 상인대학 졸업식 개최

    서울 관악구는 골목상권 점포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자 운영한 관악구 골목상권 상인대학 1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지난 30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제1기 관악구 골목상권 상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상인대학은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 골목상권 상인 2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상인대학에서는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상생전략 ▲코로나19 심리치유 및 힐링 ▲점포 온라인 마케팅 ▲온라인 콘텐츠 제작 ▲선진지 견학 등 실제 점포운영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이 진행됐다.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총 10회 진행된 상인대학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체 수강생의 90%가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등 참여 상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졸업식에 참여한 한 소상공인은 “기나긴 코로나 위기로 인해 매출이 급감하여 지쳐가고 있을 때 골목상권 상인대학에 참여해 같은 관악구에서 점포를 운영하는 분들과 교감하고 매장을 변화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골목상권이 지역경제의 기반이자 주체”라면서 “상인대학에서 배운 내용이 소상공인 변화와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 관악 취약층 자녀 월 1만원에 홈스쿨링

    서울 관악구가 드림스타트 사업의 하나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비대면 가정 놀이·학습 프로그램 ‘영유아 홈스쿨링’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0~12세(초등학생 이하) 법정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영유아 홈스쿨링은 영유아 발달단계에 따른 교구와 장난감을 가정으로 정기 배송해 집에서 놀이와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중 생후 7개월~만 6세 영유아 가정이면 신청할 수 있다. 인지능력 발달 촉진이 필요한 아동이나 양육환경 조성이 어려운 가구를 우선 선정한다. 월 1회 가정으로 부모용 안내책자를 포함한 교구를 배송하고 12개월까지 지원한다. 사례회의를 통해 12개월 추가 연장도 가능하다. 이용자 부담금은 월 1만원으로 나머지 비용은 드림스타트와 협약기관에서 나누어 분담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아이들이 교육·문화 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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