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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화 원작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 진화는 없었다

    만화 원작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 진화는 없었다

    일본 만화잡지 ‘주간 소년 점프’에서 1984년부터 연재를 시작, 1995년 519화로 마침표를 찍었다. 단행본이 모두 42권이다. 일본에서는 1억 5000만부 이상 팔려 나갔다, 해외까지 합치면 3억 5000만부 이상 판매됐다. 세 차례나 TV용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만들어졌고, 극장판 애니메이션도 18개나 나왔다. 게임으로도 수 십 차례 제작됐다. 일본 만화가 토리야마 아키라가 그린 만화 ‘드래곤볼’은 이처럼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작품이다. 드래곤볼 열풍 앞에서 한국도 예외는 아니었다. 할리우드보다 앞서 한국을 비롯한 일본, 홍콩 등 아시아 지역에서 12일 먼저 개봉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만화를 실사로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드래곤볼 마니아라면 이번 영화를 한껏 기대했을 터이다.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로 이름을 알렸고, 이번 작품의 메가폰을 잡은 홍콩 출신 제임스 왕 감독은 “제목의 에볼루션은 만화에서 영화로의 진화를 뜻한다.”고 자신하기도 했다. 하지만 원작의 엄청난 무게감에 짓눌린 탓인지 ‘진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7개의 드래곤볼을 모으면 소원 한가지를 이룰 수 있다는 설정과, 손오공을 비롯해 피콜로 대마왕, 무천도사, 부르마, 치치, 야무치 등 주요 캐릭터를 가져 오고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조연급 캐릭터들도 새로 만들어 배치했지만 그것뿐이다. 각 배역들은 개성이 없다. 저우룬파는 무천도사를 연기하며 토리야마식 유머를 담아 내려고 하나 흡족한 수준은 아니다. 특히 지구를 멸망시키려는 무시무시한 ‘악의 축’이어야 하는 피콜로 대마왕은 자신의 부하인 암살자 마이보다도 존재감이 떨어진다. 원작과 완전히 따로 떼어 놓고 보더라도 후한 점수를 주기는 쉽지 않다. 무엇보다 이야기 진행이 빈약하다. 85분이라는 러닝타임 동안 손에 땀을 쥐는 대결도 없고, 긴장감도 없다. 흔하디 흔한 소년 영웅담의 재판이다. 뼈대는 가져 왔지만 살을 제대로 붙이지 못한 셈이다. 드래곤볼 마니아라면 일찌감치 눈치 챌 수 있는 반전을 막판에 걸쳐 놓지만 이마저도 싱겁게 해결된다. 컴퓨터그래픽과 세트, 액션 장면들도 블록버스터라고 하기에는 영화 관객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키기에 부족하다. 지난 10일 드래곤볼의 고향인 일본에서도 시사회가 열렸다. 야후 재팬 영화 리뷰 코너 등에선 긍정적인 평가를 찾아 보기 힘들다. “보통의 SF 액션 영화에 드래곤볼 캐릭터의 이름을 사용했을 뿐”이라는 평에서부터 “드래곤볼을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봐서는 안 되는 작품” 등의 글이 올라 오고 있다. 인기 아이돌 그룹인 god의 멤버였던 박준형이 주요 캐릭터 가운데 하나인 야무치 역을 맡았다. 이밖에도 치치 역의 제이미 정, 손오공의 할아버지 오반 역의 랜달 덕 킴 등 한국계 배우들이 다수 포진한 점은 눈에 띈다. 원작자인 토리야마 아키라도 프로듀서로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자신의 작품을 처음으로 실사로 만든 이 영화를 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죄민수’ 조원석 외 개그맨 3인, 동시 대학편입

    ‘죄민수’ 조원석 외 개그맨 3인, 동시 대학편입

    개그맨 3인 조원석·이동엽·이재형이 줄줄이 서울종합예술학교로 편입해 화제다. 서울종합예술학교는 11일 “개그맨 조원석, 이동엽, 이재형이 편입전형을 응시했고 합격했다.”고 밝혔다.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인 조원석은 일명 ‘죄민수’로 인기를 모으며 ‘아무 이유 없어’, ‘피스’ 등의 유행어를 만든 장본인이다. 또한 이동엽은 SBS ‘웃찾사’에 출옂 중이며 ‘개미 퍼먹어’로 인기를 모았다. 동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이재형은 ‘퐁퐁퐁’이란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는 개그맨이다. 조원석과 이재형은 각각 전공으로 영상미디어예술학부 영상연기과와 영화제작과에 편입했다. 조원석은 “원래 꿈이 배우였다.”고 고백하며 “늦었지만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배우의 꿈을 이루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재형은 “언젠가는 영화 감독에 꼭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전공 선택의 이유를 전했다. 중앙대학교를 졸업한 이동엽은 이번에 다시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에 편입한 까닭에 대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개그를 배워서 개그 전공 교수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서울종합예술학교는 지금까지 웃찾사 ‘몽키브라더스’의 양세형(07)을 비롯해 개콘 ‘닥터피쉬’의 이종훈(07), 웃찾사 ‘자주찾기’의 박광수(07), 웃찾사 ‘로보캅’의 윤진영(07), 웃찾사 ‘화상고’의 박상철(07) 등을 배출한 바 있으며 KBS 한민관(06), MBC 김미연(06), 최우람(06), SBS 권혁진(05) 등이 개그맨 공채로 선발됐다. 또한, 작년에는 웅이아빠 이진호, 개미핥기 이광채, 초절정 꽃미남 박규선 등이 대거 입학해 화제를 모았으며, 인기 개그맨 박준형, 박상호, 남상미와 ‘일밤’, ‘폭소클럽’ 등의 개그 작가인 신상훈 등이 교수로 포진되어 있어 현재 개그 명문학교로 자리매김하고 하고 있다. 한편 서울종합예술학교는 삼성동에 위치한 예술학교로 영상미디어, 연기, 뮤지컬, 실용음악, 실용무용, 패션, 뷰티, 공연제작 총 8개 학부이며 4년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저우룬파 “김치맛·한국인 열정 변함없네요”

    “김치의 맛과 한국사람들의 열정은 변함 없는 것 같습니다.”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 왕)을 홍보하기 위해 방한한 홍콩의 영화배우 저우룬파(周潤發)가 18일 낮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가 한국을 찾은 것은 1994년 영화 ‘화기소림’ 이후 15년 만이다. “예전에는 김포공항으로 입국했는데, 이번에는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왔습니다. 서울이 훨씬 더 세련되고 현대적으로 변모했네요.” SF액션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과 그의 친구들이 7개의 구슬을 찾아, 지구를 지배하려는 악당 피콜로 세력에 맞서는 내용을 담고 있다. 1984년 출간돼 전세계적으로 2억부가 팔린 토리야마 아키라의 만화 ‘드래곤볼’이 원작. 여기서 저우룬파는 무천도사역을 맡았다. 영화에 출연한 동기를 묻자 저우룬파는 “처음에는 내키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매니저이자 멘토이자 용돈을 주는 사람인 아내가 비싼 가방을 사고 싶다고 해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1980년대 ‘영웅본색’, ‘첩혈쌍웅’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저우룬파는 최근 할리우드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그는 ‘홍콩 느와르 영화에 다시 출연할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 “홍콩영화의 제작환경이 옛날같지 않다.”면서 “하지만, 앞으로 한국, 일본 등 다른 나라와 홍콩이 공동제작하는 느와르 영화가 있다면 기꺼이 다시 도전해 보고 싶다.”고 설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연출을 맡은 제임스 왕 감독과 주인공 손오공 역의 저스틴 채트원, 부르마 역의 에미 로섬, 야무치 역의 박준형, 치치 역의 제이미 정, 피콜로 역의 제임스 마스터스도 함께 참석했다.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새달 12일 전세계 최초로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개봉된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NOW포토] 제임스 마스터스 ‘피콜로 인상’?

    [NOW포토] 제임스 마스터스 ‘피콜로 인상’?

    할리우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주연배우들이 18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피콜로 역의 제임스 마스터스가 사진촬영을 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는 감독 제임스왕을 비롯해 주연배우 박준형(야무치), 에미로섬(부르마), 주윤발(무천도사), 에이미 정(치치), 저스틴 채트윈(손오공), 제임스 마스터스(피콜로)가 참석했다.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된 일본 만화를 영화화 한 작품으로 지난해 ‘스피드레이서’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던 god출신의 박준형이 주조연급 배역을 꿰차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12일 국내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드래곤볼’ 부르마-치치 매력대결!

    [NOW포토] ‘드래곤볼’ 부르마-치치 매력대결!

    할리우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주연배우들이 18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에미로섬(부르마), 에이미 정(치치)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된 일본 만화를 영화화 한 작품으로 지난해 ‘스피드레이서’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던 god출신의 박준형이 주조연급 배역을 꿰차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12일 국내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준형 “난 한국에서 통하는 스타일~”

    [NOW포토] 박준형 “난 한국에서 통하는 스타일~”

    할리우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주연배우들이 18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 참석한 박준형(야무치)이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된 일본 만화를 영화화 한 작품으로 지난해 ‘스피드레이서’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던 god출신의 박준형이 주조연급 배역을 꿰차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12일 국내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준형 “주윤발 너무 존경스럽다”

    박준형 “주윤발 너무 존경스럽다”

    비가 함께 출연한 영화 ‘스피드 레이서’로 할리우드 신고식을 치른 박준형이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으로 한국팬들을 찾았다. 1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드래곤볼 에볼루션’의 내한기자회견에는 박준형을 비롯해 제임스 왕 감독, 주윤발, 저스트 채트윈, 에미로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견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인산인해를 이뤄 한국내에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포토타임을 위해 무대에 선 박준형은 익살스런 표정과 춤을 깜짝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영화 속에서 박준형은 한탕으로 부자가 되려는 사막의 도둑 ‘야무치’ 역으로 7개의 드래곤볼을 찾아나선 손오공, 무천도사, 부르마를 급습해 함정에 빠트린다. 하지만 이들이 지구를 구할 운명을 지니고 있음을 깨닫고 손오공의 친구가 되어 모험을 떠난다. 박준형은 “ ‘야무치’ 역으로 한국에 와서 너무 기쁘다.”고 말문을 열며 기쁜 속내를 감추지 못했다. 함께 영화 속에서 호흡을 맞춘 주윤발에 대해서는 “너무나 많이 도와줬다. 연기에 대해 바로 지적하는 게 아니라 꼭 나에게 질문을 던져 문제를 해결하게끔 해줬다. 너무 존경스럽고 따뜻한 사람이다.”고 전했다 이어 박준형은 “작업을 함께 한 배우들이 내가 한국에서 가수라는 걸 알고는 있었다. 어제 귀국할 당시 공항에서 팬들이 날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많이 알려진 가수라는 걸 알아서 놀래더라.”고 전해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인천공항에 이어 이날 회견장에도 박준형의 수많은 팬들이 몰려 할리우드 스타들을 놀라게 했다. 마지막으로 박준형은 “미국에서나 한국에서나 활동할 때 서로 다른 점이 별로 없다. 한국에서도 12년정도를 활동하면서 참 프로페셔널하다고 느꼈다. 다만 다른점이 있다면 영어를 쓴다는 점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 이후, 현재까지 무려 2억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전설의 만화로 군림하고 있는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실사화 환 최초의 작품으로 제작 단계부터 전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모았다. 손오공(저스트 채트윈)이 무천도사(주윤발), 부르마(에미 로섬), 야무치(박준형) 등 동료들과 함께 소원을 들어준다는 7개의 구슬을 찾아나서면서 겪게 되는 모험담을 그렸다. 지난 17일 오후 9시경 인천공항으로 박준, 제임스 왕 감독, 주윤발, 에미로섬, 저스트 채트윈, 제이미 정 등이 한국땅을 밟았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한윤종,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윤발 “한국 김치맛은 여전하다”

    주윤발 “한국 김치맛은 여전하다”

    1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 기자회견이 열렸다. 영화에서 무천도사로 분한 주윤발은 현명하면서 다소 엉뚱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오공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지만 하와이언풍 티셔츠를 즐겨 입고 여자를 좋아하는 등 기존 스승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특유의 미소를 지어보이며 등장한 주윤발은 포즈를 취한 뒤 “안녕하세요.주윤발입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짧은 한국말로 인사를 건넸다. 15년만에 한국을 방문한 주윤발은 “개인적으로 한국을 좋아한다. 1981년 한국을 방문했을 때와 많이 변했다. 그때는 김포공항이 국제공항이었다.”고 회상한 뒤 ”지금은 굉장히 많이 변한 것 같다. 여전히 김치 맛은 똑같다.또 한국인들의 열정은 변합없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에 출연하게 된 계기는 매니저이자 스승이자 용돈을 주는 사람인 아내가 적극 추천했기 때문”이라며 ”제안을 받고 망설였지만 아내가 ‘비싼 백이 하나 가지고 싶다’며 적극 추천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홍콩 느와르 영화에 다시 출연할 생각이 없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안타깝게도 현재 홍콩 느와르 영화는1980년대와 같은 제작환경이다. 홍콩의 제작 환경이 좋아지고 중국과의 공동제작이나 한국 일본과 합작영화를 만든다면 느와르 무비에 다시 도전할 생각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준형은 “주윤발씨는 세계적인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촬영하면서 보면 정말 겸손하다.”며 ”질문을 해서 해결을 하게끔 많이 도와준다. 진심으로 멋지고 존경한다.”며 주윤발에 대한 신의를 드러냈다. 본인의 칭찬을 하는지 눈치챈 주윤발은 “빨리빨리 시간없어요~”라고 말하며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제임스 왕 감독은 “촬영이 들어가기 전, 무천도사 역으로 2~3명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 촬영에 들어가 주윤발이 무천도사를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이 역은 주윤발 밖에 할 수 없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다.”며 배우에 대한 강한 신뢰감을 보여주기도 했다. 우주의 운명을 결정짓게 되는 엄청난 모험을 담은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오는 3월12일 국내와 일본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kr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윤발, 세월이 느껴지는 미소

    [NOW포토] 주윤발, 세월이 느껴지는 미소

    할리우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주연배우들이 18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는 주연배우 주윤발(무천도사)이 기자들 질문에 귀 기울이고 있다.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된 일본 만화를 영화화 한 작품으로 지난해 ‘스피드레이서’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던 god출신의 박준형이 주조연급 배역을 꿰차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12일 국내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활짝 미소 짓는 주윤발

    [NOW포토] 활짝 미소 짓는 주윤발

    할리우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주연배우들이 18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 참석한 주연배우 주윤발(무천도사)이 환하게 웃고 있다.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된 일본 만화를 영화화 한 작품으로 지난해 ‘스피드레이서’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던 god출신의 박준형이 주조연급 배역을 꿰차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12일 국내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준형, ’여러분 오랜만이죠!’

    [NOW포토] 박준형, ’여러분 오랜만이죠!’

    영화배우 박준형이 18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 왕)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은 영화로 3월 1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준형, ‘진지한 영화배우의 자세’

    [NOW포토] 박준형, ‘진지한 영화배우의 자세’

    영화배우 가 18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 왕)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은 영화로 3월 1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영화판 ‘드래곤볼’ 주역들 한국 오다!

    [NOW포토] 영화판 ‘드래곤볼’ 주역들 한국 오다!

    할리우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주연배우들이 18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는 감독 제임스왕을 비롯해 주연배우 박준형(야무치), 에미로섬(부르마), 주윤발(무천도사), 에이미 정(치치), 저스틴 채트윈(손오공), 제임스 마스터스(피콜로)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된 일본 만화를 영화화 한 작품으로 지난해 ‘스피드레이서’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던 god출신의 박준형이 주조연급 배역을 꿰차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12일 국내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준형, ‘주윤발 형님, 배가 나오셨네!’

    [NOW포토] 박준형, ‘주윤발 형님, 배가 나오셨네!’

    영화배우 박준형, 주윤발이 18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 왕)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카메라 앞에 섰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은 영화로 3월 1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저스틴 채트윈, 잘생긴 할리우드 손오공

    [NOW포토] 저스틴 채트윈, 잘생긴 할리우드 손오공

    할리우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주연배우들이 18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주연배우 저스틴 채트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기자회견 자리에는 감독 제임스왕을 비롯해 주연배우 박준형(야무치), 에미로섬(부르마), 주윤발(무천도사), 에이미 정(치치), 저스틴 채트윈(손오공), 제임스 마스터스(피콜로)가 참석했다.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된 일본 만화를 영화화 한 작품으로 지난해 ‘스피드레이서’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던 god출신의 박준형이 주조연급 배역을 꿰차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12일 국내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준형, 영화홍보 내한 ‘할리우드 배우’

    [NOW포토] 박준형, 영화홍보 내한 ‘할리우드 배우’

    할리우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주연배우들이 18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는 감독 제임스왕을 비롯해 주연배우 박준형(야무치), 에미로섬(부르마), 주윤발(무천도사), 에이미 정(치치), 저스틴 채트윈(손오공), 제임스 마스터스(피콜로)가 참석했다.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된 일본 만화를 영화화 한 작품으로 지난해 ‘스피드레이서’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던 god출신의 박준형이 주조연급 배역을 꿰차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12일 국내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윤발, ‘서글서글’ 눈웃음~

    [NOW포토] 주윤발, ‘서글서글’ 눈웃음~

    할리우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주연배우들이 18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는 감독 제임스왕을 비롯해 주연배우 박준형(야무치), 에미로섬(부르마), 주윤발(무천도사), 에이미 정(치치), 저스틴 채트윈(손오공), 제임스 마스터스(피콜로)가 참석했다.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된 일본 만화를 영화화 한 작품으로 지난해 ‘스피드레이서’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던 god출신의 박준형이 주조연급 배역을 꿰차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월 12일 국내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저스틴 채트윈 “손오공 위해 6개월 무술 연습”

    저스틴 채트윈 “손오공 위해 6개월 무술 연습”

    1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 기자 회견이 열렸다. 영화의 홍보를 위해 17일 입국한 제임스 왕 감독을 비롯, 아시아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할리우드 배우 주윤발과 한국배우 박준형, 저스틴 채트윈, 에미 로섬 등이 회견장을 찾았다 손오공 역을 맡은 저스틴 채트윈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2005년 작품 ‘우주전쟁’에서 톰 크루즈의 아들로 출연해 세계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주인공 손오공 역에 대한 부담이 없었냐는 질문에 그는 “매우 흥분됐고 영광스러웠다. 거울을 보면서 ‘만화 속 인물을 소화할 수 있을까’라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많이 생각했다.”며 “닮으려고 최대한 노력했다.”고 전했다. 5~6개월 동안 완벽한 손오공으로 거듭나기 위해 무술을 습득한 저스틴은 연습을 하며 구토한 적이 있을 정도로 손오공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저스틴은 “거대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손오공으로 거듭나기 위해 굉장히 많은 시간을 투자해 무술 연습을 했다. 매우 흥미로운 작업이었고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원작에 색다른 재미를 더한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오는 3월12일 한국에서 최초로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미로섬 “박준형이 서울 많이 소개해줘”

    에미로섬 “박준형이 서울 많이 소개해줘”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의 명석한 두뇌를 가진 여전사 ‘부르마’ 역의 에미로섬이 한국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드래곤볼 에볼루션’ 공식기자회견에는 에미로섬을 비롯해 주윤발, 저스트 채트윈, 박준형, 제임스 왕 감독 등이 참석했다. 회견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한국내에서의 관심도를 실감케 했다. 극 중 에미로섬이 맡은 역할은 자신감, 열정, 지성의 3박자를 갖춘 아룸다운 여전사 ‘부르마’로 소원을 들어주는 전설의 드래곤볼을 손에 넣기 위해 드래곤볼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드래곤 볼 레이더’를 제작한다. 하지만 손오공 일행에 합류하면서 돈이 인생의 목적이 아님을 깨닫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험한 여정에 나선다. 에미로섬은 “10일 전 쯤 CF 촬영을 위해 한국에 왔었는데 또 오게 돼 운이 좋다. 박준형 씨가 서울에 대해 많이 소개해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음식 중에서는 김치 맛을 봤는데 아주 마음에 든다. 한국에서 만난 모든 사람들이 너무 친절했다.”고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부르마’라는 캐릭터에 대해서는 “ “부르마’란 캐릭터를 알게 된 건 미국에서 자라면서였다. 부르마의 배경이나 가족 관계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했는데 이번 작품 오디션을 보면서 원작을 다시 읽어 알게 됐다. 미래지향적이고 똑똑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 이후, 현재까지 무려 2억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전설의 만화로 군림하고 있는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실사화 환 최초의 작품으로 제작 단계부터 전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모았다. 손오공(저스트 채트윈)이 무천도사(주윤발), 부르마(에미 로섬), 야무치(박준형) 등 동료들과 함께 소원을 들어준다는 7개의 구슬을 찾아나서면서 겪게 되는 모험담을 그렸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한윤종,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임스왕 감독 “드래곤볼, 색다른 재미 선사할 것”

    제임스왕 감독 “드래곤볼, 색다른 재미 선사할 것”

    1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 기자회견이 열렸다. 영화의 홍보를 위해 17일 입국한 제임스 왕 감독을 비롯, 아시아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할리우드 배우 주윤발과 한국배우 박준형, 저스틴 채트윈 에미 로섬 등이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감독을 맡은 제임스 왕은 “참석해줘서 감사하다.”고 말문은 연 뒤, 원작과 영화가 어떻게 다르냐는 질문에 “어렸을 때 만화 원작을 좋아했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드래곤볼 기존 팬들 뿐만 아니라 더 많은 팬층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많은 스토리 중 손오공이 부각되는 스토리를 선정해 젊은층에게도 손오공을 알리고 싶었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임스는 “배우들이 열연을 해줘 오공 부르마 무천도사 치치가 피콜로와 싸우며 역경을 딛는 모습을 잘 담아낼 수 있었다.”며 배우들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원작을 바탕으로 색다른 재미가 더해진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오는 3월12일 국내와 일본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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