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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 대가가 꼬집은 자본주의

    마케팅 대가가 꼬집은 자본주의

    필립 코틀러의 다른 자본주의/필립 코틀러 지음/박준형 옮김/더난출판/360쪽/1만 5000원 자본주의는 우리 삶의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마케팅의 대가’로 불리는 필립 코틀터 노스웨스턴대 켈로그경영대학원 석좌교수가 자본주의의 문제점에 대해 꼬집은 책을 내놨다. 마케팅의 개념을 확산시키기도 했던 코틀러 교수는 자본주의가 어떤 시스템보다 낫지만 여전히 단점을 갖고 있으며 아직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반복되는 빈곤, 최저 임금, 일자리 문제, 높은 부채 부담, 공공 정책에서 부자들에게 쏠리는 혜택, 너무 비싼 환경 비용, 경기 변화가 심한 경제 사이클 등 자본주의를 비틀거리게 하는 14가지 문제들을 명시하고 해법을 제시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로 지적하고 있는 것이 소득 불평등의 심화다. 그는 지나친 소득 격차가 어떻게 자본주의의 역동성을 저하시키는지 보여 주고 슈퍼리치에게 과도한 부가 집중되는 것을 신랄하게 비판한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부자들의 누진세에 대한 세율을 인상하고 최저 임금을 생활 임금 수준으로 올리는 소득 재분배 정책을 주장한다. 코틀러 교수는 소득 불평등은 결국 자본주의를 위해할 뿐만 아니라 슈퍼리치조차 위협하게 된다고 경고한다. 현재 한국 사회 역시 소득 불평등, 중산층 붕괴, 일자리 감소 등의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 책은 패자부활전 없는 승자 독식의 한국식 자본주의를 돌아보게 한다. 저자는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서문에서 “한국 경제의 강건함과 눈부신 성과에 늘 존경심을 갖고 있다”면서도 “한국의 기업인과 정치 지도자, 시민단체, 시민이 이 책을 읽고, 자본주의가 삶의 질을 어떻게 개선하는지에 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4부) 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효성그룹] 이상운, 위기관리 뛰어난 ‘섬유수출의 귀재’

    [재계 인맥 대해부 (4부) 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효성그룹] 이상운, 위기관리 뛰어난 ‘섬유수출의 귀재’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은 3세 경영을 본격화하면서도 사업을 함께 해오며 잔뼈가 굵은 전문경영인들을 적극 중용하고 있다. 효성의 그룹 경영을 총괄하는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이상운(63) 효성 부회장은 1976년 효성물산에 입사해 중동 등지에서 ‘섬유수출의 귀재’로 명성을 떨친 인물이다. 외환위기 당시 주력 4개사를 통합하는 구조조정 과정 속에서 그룹자금업무를 맡아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 줬다. 비서실장과 전략본부장을 거쳐 2002년 효성 대표이사 사장, 2007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타이어코드, 스판덱스 등 핵심 사업에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미래 신사업 발굴을 위한 사업 인수·합병(M&A)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고, 서울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했다. 김규영(67) 효성 타이어보강재사업부(PU) 사장은 1972년 효성그룹 모기업인 동양나이론에 입사해 43년간 나일론사업을 이끌어 왔다. 2010년 타이어보강재PU장을 맡아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가 시장점유율 45% 이상을 차지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했다. 부산고, 한양대 섬유공학과 출신이다. 조봉규(65) 효성 나일론폴리에스터PU장(사장)은 SK케미칼 등을 거쳐 2003년 효성 폴리에스터원사PU 상무로 입사했다. 폴리에스터PU장을 맡은 이후 나일론원사PU를 통합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국내 최초 친환경 리사이클 원사 개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사장으로 승진했다. 부산고, 서울대 섬유공학과를 나왔다. 박준형(63) 화학PG장(사장)은 대림산업과 대림H&L에서 화학전문경영인으로 활약하다 2008년 효성 화학PG장으로 입사했다. 해외제조법인 등을 담당하던 2013년 다시 화학PG를 맡은 이후 폴리케톤을 비롯해 프로필렌, TAC 필름 등 화학 신사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복고, 서울대 화학공학과 출신이다. 우상선(66) 효성기술원장(사장)은 효성의 원천기술 개발 등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각종 연구·개발을 책임지고 있다. 청주고, 서울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패션테러리스트’ 당시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해피투게더 조동혁 ‘패션테러리스트’ 당시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해피투게더 조동혁 해피투게더 조동혁 ‘패션테러리스트’ 당시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라면서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면서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웃으며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라고 좋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촌티 패션’ 당시 모습은?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촌티 패션’ 당시 모습은?

    조동혁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촌티 패션’ 당시 모습은?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라면서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면서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웃으며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라고 좋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패션 ‘충격’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패션 ‘충격’

    해피투게더 조동혁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실제로 보니 ‘대박’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라면서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면서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웃으며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라고 좋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반응 “그래도 검색어 1위”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반응 “그래도 검색어 1위”

    조동혁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반응 “그래도 검색어 1위”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라면서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면서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웃으며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라고 좋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이완선 회장 언급 “결혼하기 싫었다”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이완선 회장 언급 “결혼하기 싫었다”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이완선 회장 언급 “저런 분이 내 장인으로…” 농구선수 출신 석주일이 장인에 대해 언급하며 ‘처가 복’을 자랑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석주일은 처가 얘기가 나오자 “제가 복코다. 복이 많은데 모든 복이 처가로 온 것 같다.”고 말했다. MC들이 “장인 어른이 건설사 회장님이라던데…”라고 조심스레 묻자 석주일은 “회장님 정도는 돼야지 제가 복을 타고 났다고 하지 않겠느냐.”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석주일은 또 “제 아들이 ‘아빠는 엄마 돈보고 결혼했다’고 그랬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해 한 방송에서도 석주일은 “돈 많은 처가의 조건을 알고 (결혼하기) 싫었다. 양쪽 집안의 수준도 비슷해야 편하다.”면서 “그런데 아버님을 몇 번 다른 자리에서 뵙는데 ‘내가 저런 사람을 장인으로’라는 생각에 힘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석주일의 장인은 이완선 전 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 출신으로 한 건설사의 대표이사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석주일, 김성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이완선 회장 언급 “저런 분이 내 장인으로…”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이완선 회장 언급 “저런 분이 내 장인으로…”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이완선 회장 언급 “저런 분이 내 장인으로…” 농구선수 출신 석주일이 장인에 대해 언급하며 ‘처가 복’을 자랑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석주일은 처가 얘기가 나오자 “제가 복코다. 복이 많은데 모든 복이 처가로 온 것 같다.”고 말했다. MC들이 “장인 어른이 건설사 회장님이라던데…”라고 조심스레 묻자 석주일은 “회장님 정도는 돼야지 제가 복을 타고 났다고 하지 않겠느냐.”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석주일은 또 “제 아들이 ‘아빠는 엄마 돈보고 결혼했다’고 그랬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해 한 방송에서도 석주일은 “돈 많은 처가의 조건을 알고 (결혼하기) 싫었다. 양쪽 집안의 수준도 비슷해야 편하다.”면서 “그런데 아버님을 몇 번 다른 자리에서 뵙는데 ‘내가 저런 사람을 장인으로’라는 생각에 힘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석주일의 장인은 이완선 전 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 출신으로 한 건설사의 대표이사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석주일, 김성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 입은 이유는 스타일리스트 때문? 사연보니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 입은 이유는 스타일리스트 때문? 사연보니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서영건설 이완선 회장 언급 “저런 분이…”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서영건설 이완선 회장 언급 “저런 분이…”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이완선 회장 언급 “저런 분이 내 장인으로…” 농구선수 출신 석주일이 장인에 대해 언급하며 ‘처가 복’을 자랑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석주일은 처가 얘기가 나오자 “제가 복코다. 복이 많은데 모든 복이 처가로 온 것 같다.”고 말했다. MC들이 “장인 어른이 건설사 회장님이라던데…”라고 조심스레 묻자 석주일은 “회장님 정도는 돼야지 제가 복을 타고 났다고 하지 않겠느냐.”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석주일은 또 “제 아들이 ‘아빠는 엄마 돈보고 결혼했다’고 그랬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해 한 방송에서도 석주일은 “돈 많은 처가의 조건을 알고 (결혼하기) 싫었다. 양쪽 집안의 수준도 비슷해야 편하다.”면서 “그런데 아버님을 몇 번 다른 자리에서 뵙는데 ‘내가 저런 사람을 장인으로’라는 생각에 힘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석주일의 장인은 이완선 전 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 출신으로 한 건설사의 대표이사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석주일, 김성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왜 입었나 ‘이유가..’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왜 입었나 ‘이유가..’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석주일 장인어른 ‘처가 복’ 자랑…어느 정도길래?

    석주일 장인어른 ‘처가 복’ 자랑…어느 정도길래?

    석주일 장인어른 ‘처가 복’ 자랑…어느 정도길래? 농구선수 출신 석주일이 ‘처가 복’을 자랑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석주일은 처가 얘기가 나오자 “제가 복코다. 복이 많은데 모든 복이 처가로 온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MC들이 “장인 어른이 건설사 회장님이라던데…”라고 조심스레 묻자 석주일은 “회장님 정도는 돼야지 제가 복을 타고 났다고 하지 않겠느냐.”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석주일은 또 “제 아들이 ‘아빠는 엄마 돈보고 결혼했다.’고 그랬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석주일, 김성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입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나도 이상했다”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입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나도 이상했다”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해명..스타일리스트가 안티? “아직도 함께 일한다” ‘해피투게더 조동혁’ 배우 조동혁이 ‘해피투게더’에서 ‘빨간 목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석주일, 박준형-데니안, 이규한-조동혁이 출연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코디와의 불화설까지 나온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밝혔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 몸매가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질문에 조동혁은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며 좋아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조동혁, 빵 터졌다”,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지금 또 봐도 충격적”, “해피투게더 조동혁, 그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일한다니 정말 좋은 사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캡처(해피투게더 조동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충격적 빨간 목티 “나도 이상해서 재킷 달라고 했는데..”

    해피투게더 조동혁, 충격적 빨간 목티 “나도 이상해서 재킷 달라고 했는데..”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석주일, 박준형-데니안, 이규한-조동혁이 출연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코디와의 불화설까지 나온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 몸매가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티 어땠기에 패션테러리스트 등극?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티 어땠기에 패션테러리스트 등극?

    ‘해피투게더 조동혁’ ’해피투게더’ 조동혁이 빨간 목폴라 티셔츠로 패션 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은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조동혁은 “내가 제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입었더니 주위 반응이? ‘폭소’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입었더니 주위 반응이? ‘폭소’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입은 이유 설명 ‘눈길’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입은 이유 설명 ‘눈길’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 입은 이유 설명 ‘왜 입었나 보니..’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 입은 이유 설명 ‘왜 입었나 보니..’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상의 입은 이유 해명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상의 입은 이유 해명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패션에 과거 명치패션 ‘충격’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패션에 과거 명치패션 ‘충격’

    해피투게더 조동혁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실제로 보니 ‘대박’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라면서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면서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웃으며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라고 좋아했다. 또 조동혁은 과거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브이넥 티셔츠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유재석과 박명수는 “이 정도면 가슴을 거의 다 드러낸 거다. 누드 아닌가?”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규한은 “조동혁이 모델출신이라 옷을 잘 입을 거라 생각하는데 옷에 관심이 아예 없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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