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박정현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사이버대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대형견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야마하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등번호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04
  • [인사] 인사혁신처 , 인천국제공항공사, 문화재청, DGB생명, 삼진제약, 의정부시

    ■인사혁신처 ◇전보 ▲ 인사혁신국 개방교류과장 안현식 ▲ 인사관리국 연금복지과장 이석희■인천국제공항공사 ◇ 팀장급 전보 ▲ 감사1팀장 유구종 ▲ 감사2팀장 김상일 ▲ 청렴윤리팀장 이경화 ▲ 기획관리팀장 조우호 ▲ 언론홍보팀장 오충훈 ▲ T2운영총괄팀장 석준열 ▲ 종합시운전팀장 강용규 ▲ 통합정보팀장 이석열 ▲ 총무팀장 김영일 ▲ 재무팀장 김충영 ▲ 회계팀장 이상도 ▲ 재산관리팀장 노경래 ▲ 사업계약팀장 김영선 ▲ 상생경영팀장 김현태 ▲ 항공교육팀장 윤한영 ▲ 글로벌교육팀장 신동화 ▲ T2상업시설팀장 나종혁 ▲ 기술지원팀장 이채우 ▲ 자카르타PJ팀장 조종호 ▲ 타슈켄트PJ팀장 김강수 ▲ 여객서비스팀장 박정현 ▲ 교통서비스팀장 조동주 ▲ 계류장운영팀장 박희태 ▲ 에어사이드안전팀장 박기순 ▲ 수하물시설팀장 박금암 ▲ 승강시설팀장 김호석 ▲ 기계시설팀장 노윤주 ▲ 에너지관리팀장 전학수 ▲ 레이터팀장 윤민호 ▲ 보안경비팀장 유길상 ▲ 태러대응팀장 이종규 ▲ 안전관리팀장 서병석 ▲ 구조소방팀장 김재영 ▲ 공항운영센터장 김한영 ▲ 토목지원팀장 서양환 ▲ 랜드사이드토목팀장 서현우 ▲ 등화시설팀장 하춘섭 ■문화재청 ◇ 고위공무원 임용 ▲ 국립문화재연구소장 최맹식■DGB생명 ◇ 지점장 신규 선임 ▲ 서대구지점 노환수■삼진제약 ▲ 전무 장홍순 최용주 ▲ 이사 조규석 최지현 ▲ 이사대우 이용정 최문석 박재심 이순환 ■경기 의정부시 ◇ 4급 전보 ▲ 호원2동장(책임동) 김덕현 ◇ 4급 승진 ▲ 안전교통건설국장 공완식 ▲ 송산2동장(책임동) 차준익 ◇ 5급 전보 ▲ 보건소장 직무대리 양순복 ▲ 기획예산과장 오영춘 ▲ 시민봉사과장 정상진 ▲ 정보통신과장 김희정 ▲ 세정과장 유근식 ▲ 회계과장 김인숙 ▲ 청소행정과장 이용기 ▲ 보육과장 고무중 ▲ 문화관광체육과장 임문환 ▲ 안전총괄과장 한신균 ▲ 군공여지개발과장 김윤진 ▲ 보건관리과장 정승우 ▲ 건강증진과장 장연국 ▲ 하수도과장 김광환 ▲ 지식정보센터장 김성도 ▲ 호원1동장 김근정 ▲ 호원2동 주거환경과장 오병권 ▲ 송산2동 주거환경과장 박철영 ◇ 5급 승진 ▲ 여성가족과장 직무대리 팽재녀 ▲ 호원2동 자치민원과장 직무대리 이재송 ▲ 송산2동 자치민원과장 직무대리 이영재 ▲ 가능1동장 직무대리 이순철 ▲ 의정부1동장 직무대리 김태완 ▲ 호원2동 복지지원과장 직무대리 홍은숙 ▲ 신곡1동장 직무대리 왕춘식 ▲ 송산2동 복지지원과장 직무대리 한수완 ▲ 동부보건과장 직무대리 원은옥 ▲ 민간투자사업과장 직무대리 민형식 ▲ 건축과장 직무대리 김동수
  • 가요계 연말 콘서트 ‘별들의 전쟁’

    가요계 연말 콘서트 ‘별들의 전쟁’

    올 연말 공연계에 화려한 ‘별들의 전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복고 열풍을 타고 돌아온 1990년대 가수부터 요즘 대세인 힙합 가수들까지 일제히 연말 콘서트 시장에 뛰어든다. 요즘은 TV 방송보다 연말 콘서트로 만나는 것을 선호하는 가수들이 많다. 오롯이 자신의 음악에 충실한 무대를 꾸밀 수 있기 때문. 가요계 관계자는 “세월호 참사로 위축됐던 지난해보다 연말 콘서트가 2배가량 늘었다.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말 콘서트 2배↑… 치열한 경쟁 불가피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히트로 1980~90년대 가요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콘서트가 유독 많다. 올해 신곡 ‘또 다시 사랑’으로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90년대 발라드 가수의 저력을 보여준 임창정은 12일부터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 투어 콘서트 ‘마이 스토리’에 돌입한다. 평소 “3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고 말해온 만큼 발라드부터 댄스는 물론 진솔한 인생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90년대 히트곡 ‘고해’, ‘이 밤이 지나면’으로 유명한 명품 보컬 임재범도 지난 5일부터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총 10개 도시를 도는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신나면서도 정감 있는 90년대 댄스 음악을 대표하는 지누션, god, 박진영, DJ DOC도 연말 콘서트에서 맞붙는다. 지난 4월 10년 만에 재결합한 힙합 듀오 지누션은 13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지누션 밤’을 연다. 데뷔 18년 만에 갖는 첫 단독 콘서트다. ‘말해줘’, ‘전화번호’ 등 90년대를 풍미했던 가요들을 들려준다. 세븐, 엄정화, DJ DOC 등 게스트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지난해 재결합해 콘서트 매진 사례를 이뤘던 90년대 대표 아이돌 god는 16~20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5명의 멤버가 기획한 공연을 연 뒤 대구와 부산에서 연말까지 공연을 이어간다. 올해 히트곡‘어머님이 누구니’로 가수로서 능력을 확인한 박진영은 24~27일 19금 콘서트 브랜드 ‘박진영 나쁜 남자 STRIP’으로 돌아온다. 30~31일 ‘대중 음악탕-싸우나 파티’라는 제목의 공연을 여는 원조 힙합 그룹 DJ DOC는 스탠딩이 힘든 관객을 위한 경로우대탕, 남녀 솔로탕 등으로 객석을 구분한 이색 아이디어로 눈길을 끈다. ●김연우 등 명품 가수들의 매력 속으로 연말에 빠지면 섭섭한 명품 가수들의 ‘스테디 셀러’ 공연도 잇따른다. 지난 30년간 2000회가 넘는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은 올해 새로운 공연 브랜드인 ‘더 베스트 라이브’를 선보인다. 지금껏 불러온 명곡 중에 26곡만 엄선해 들려준다는 의미다. 23~2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서울 공연을 개최하며 내년 3월까지 캐나다, 호주 등 해외에서도 같은 공연을 연다. 음악 예능 프로그램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김연우는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라는 제목으로 5개 도시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연말마다 ‘올나잇 스탠드’라는 브랜드 공연을 선보인 가수 싸이는 올해 ‘공연의 갓싸이’라는 부제를 달았다. 24~26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사흘간 총 4회의 공연을 개최한다. 콘서트마다 여장을 해 폭소를 안겨준 그는 7집 앨범 발표 이후 처음 갖는 이번 콘서트에서 걸그룹 EXID에 도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 기대하세요 최근 연말 콘서트의 트렌드 중 하나는 가수들의 합동 콘서트다. 그동안 성시경, 김범수, YB, 다이나믹 듀오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과 합동 무대 ‘그해, 겨울’을 선보인 R&B 디바 박정현은 올해 플라이투더스카이를 새로운 파트너로 낙점했다. 이들의 조인트 콘서트는 29~3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자이언티, 다이나믹듀오, 크러쉬 등 올해 힙합 열풍을 주도한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들의 합동 콘서트 ‘2015 아메바후드 콘서트’는 24~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개최된다. 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프로듀서인 프라이머리와 플래닛쉬버가 직접 음악 감독으로 참여한다. 이 밖에도 90년대 발라드 가수 김정민, 이현우, 김형중이 뭉친 ‘브로맨스’, 감성 보컬리스트 거미가 스윗소로우, 이정과 꾸미는 ‘겨울 그리고 콘서트’도 색다른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는? “거미 유력” 추정 근거 4가지 살펴보니 ‘대박’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는? “거미 유력” 추정 근거 4가지 살펴보니 ‘대박’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는? “거미 유력” 추정 근거 4가지 살펴보니 ‘대박’복면가왕 코스모스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4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의 정체를 두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가 ‘상감마마 납시오’와 16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코스모스는 박정현의 ‘몽중인’으로 매혹적인 무대를 선보여 상감마마를 꺾고 16대 가왕에 올랐다. 이로써 코스모스는 4연승을 기록했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4연승을 했던 김연우와 동률을 이룬 것이다. 코스모스의 정체를 놓고 네티즌들은 “마이크 잡는 손의 위치와 검지를 마이크 목 부분에 붙이고 손가락을 까딱이는 것, 발동작으로 리듬을 타는 모습, 호소력 짙은 목소리” 등을 근거로 가수 거미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축하고 있다. 한편 코스모스와 대결을 벌였던 상감마마의 정체는 가수 이현으로 밝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거미 유력? ” 추정 근거 4가지 살펴보니?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거미 유력? ” 추정 근거 4가지 살펴보니?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거미 유력? ” 추정 근거 4가지 살펴보니?복면가왕 코스모스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4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의 정체를 두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가 ‘상감마마 납시오’와 16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코스모스는 박정현의 ‘몽중인’으로 매혹적인 무대를 선보여 상감마마를 꺾고 16대 가왕에 올랐다. 이로써 코스모스는 4연승을 기록했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4연승을 했던 김연우와 동률을 이룬 것이다. 코스모스의 정체를 놓고 네티즌들은 “마이크 잡는 손의 위치와 검지를 마이크 목 부분에 붙이고 손가락을 까딱이는 것, 발동작으로 리듬을 타는 모습, 호소력 짙은 목소리” 등을 근거로 가수 거미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축하고 있다. 한편 코스모스와 대결을 벌였던 상감마마의 정체는 가수 이현으로 밝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거미 유력한 추정 근거 4가지”…대체 무엇?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거미 유력한 추정 근거 4가지”…대체 무엇?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거미 유력한 추정 근거 4가지”…대체 무엇? 복면가왕 코스모스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4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의 정체를 두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가 ‘상감마마 납시오’와 16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코스모스는 박정현의 ‘몽중인’으로 매혹적인 무대를 선보여 상감마마를 꺾고 16대 가왕에 올랐다. 이로써 코스모스는 4연승을 기록했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4연승을 했던 김연우와 동률을 이룬 것이다. 코스모스의 정체를 놓고 네티즌들은 “마이크 잡는 손의 위치와 검지를 마이크 목 부분에 붙이고 손가락을 까딱이는 것, 발동작으로 리듬을 타는 모습, 호소력 짙은 목소리” 등을 근거로 가수 거미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축하고 있다. 한편 코스모스와 대결을 벌였던 상감마마의 정체는 가수 이현으로 밝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는 대체 누구?…네티즌들 “거미 가능성 높다” 추측 근거?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는 대체 누구?…네티즌들 “거미 가능성 높다” 추측 근거?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는 대체 누구?…네티즌들 “거미 가능성 높다” 추측 근거? 복면가왕 코스모스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4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의 정체를 두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가 ‘상감마마 납시오’와 16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코스모스는 박정현의 ‘몽중인’으로 매혹적인 무대를 선보여 상감마마를 꺾고 16대 가왕에 올랐다. 이로써 코스모스는 4연승을 기록했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4연승을 했던 김연우와 동률을 이룬 것이다. 코스모스의 정체를 놓고 네티즌들은 “마이크 잡는 손의 위치와 검지를 마이크 목 부분에 붙이고 손가락을 까딱이는 것, 발동작으로 리듬을 타는 모습, 호소력 짙은 목소리” 등을 근거로 가수 거미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축하고 있다. 한편 코스모스와 대결을 벌였던 상감마마의 정체는 가수 이현으로 밝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거미 유력? ” 추정 근거 4가지 보니 ‘대박’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거미 유력? ” 추정 근거 4가지 보니 ‘대박’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거미 유력? ” 추정 근거 4가지 보니 ‘대박’복면가왕 코스모스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4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의 정체를 두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가 ‘상감마마 납시오’와 16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코스모스는 박정현의 ‘몽중인’으로 매혹적인 무대를 선보여 상감마마를 꺾고 16대 가왕에 올랐다. 이로써 코스모스는 4연승을 기록했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4연승을 했던 김연우와 동률을 이룬 것이다. 코스모스의 정체를 놓고 네티즌들은 “마이크 잡는 손의 위치와 검지를 마이크 목 부분에 붙이고 손가락을 까딱이는 것, 발동작으로 리듬을 타는 모습, 호소력 짙은 목소리” 등을 근거로 가수 거미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축하고 있다. 한편 코스모스와 대결을 벌였던 상감마마의 정체는 가수 이현으로 밝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유력한 정체는 거미?” 추정 근거 살펴보니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유력한 정체는 거미?” 추정 근거 살펴보니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유력한 정체는 거미?” 추정 근거 살펴보니 복면가왕 코스모스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4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의 정체를 두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가 ‘상감마마 납시오’와 16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코스모스는 박정현의 ‘몽중인’으로 매혹적인 무대를 선보여 상감마마를 꺾고 16대 가왕에 올랐다. 이로써 코스모스는 4연승을 기록했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4연승을 했던 김연우와 동률을 이룬 것이다. 코스모스의 정체를 놓고 네티즌들은 “마이크 잡는 손의 위치와 검지를 마이크 목 부분에 붙이고 손가락을 까딱이는 것, 발동작으로 리듬을 타는 모습, 호소력 짙은 목소리” 등을 근거로 가수 거미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축하고 있다. 한편 코스모스와 대결을 벌였던 상감마마의 정체는 가수 이현으로 밝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우아한 발레리나처럼....사뿐하게 날 듯”

    손연재, “우아한 발레리나처럼....사뿐하게 날 듯”

    역시 손연재다. 리듬체조 선수들의 향연에서 단연 돋보였다. 마치 발레리나와 같았다. 손연재는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메이킨Q 리드믹 올스타즈 2015’에서 가수 박정현의 ‘꿈에’에 맞춰 공연을 펼쳤다. ’메이킨Q 리드믹 올스타즈 2015’ 는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들을 초청한 갈라쇼다. 마르가리타 마문(러시아), 알렉산드라 솔다토바(러시아), 멜리티나 스타니우타(벨라루스) 등 세계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탈리아와 벨라루스에서는 그룹이 출전했다. 이주상 스포츠서울 기자 rainbow@sportsseoul.com
  • 임재범 태연, ‘사랑보다 깊은 상처’ 과거 박정현과 불렀지만..‘기대감 폭발’

    임재범 태연, ‘사랑보다 깊은 상처’ 과거 박정현과 불렀지만..‘기대감 폭발’

    임재범 태연 가수 임재범과 태연의 듀엣 곡 ‘사랑보다 깊은 상처’ 리메이크 곡이 발매를 하루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임재범은 태연과 함께 부른 ‘사랑보다 깊은 상처’ 2015년 버전 중 하이라이트 부분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랑보다 깊은 상처’는 1997년 발표된 곡으로 임재범과 박정현의 듀엣곡이다. 이 곡은 20여 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임재범과 태연은 이번 곡을 통해 2015년에 맞는 곡으로 재해석해 하모니를 연출해냈다. 또한 1997년 박정현과의 듀엣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 곡은 19년 만에 원곡 가수인 임재범에 의해 리메이크됐다. ‘사랑보다 깊은 상처’는 ‘썸’이 유행하는 현 시대의 연애 풍토와는 달리, 진짜 사랑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가치를 되묻게 하기도 한다. 한편 임재범은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아 기념 앨범과 공연을 열 계획이다. 오는 9∼10월 중 새 앨범 발표를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30∼31일에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임재범 태연, 임재범 태연, 임재범 태연, 임재범 태연 사진 = 서울신문DB (임재범 태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재범 태연, ‘사랑보다 깊은 상처’ 기대감 폭발

    임재범 태연, ‘사랑보다 깊은 상처’ 기대감 폭발

    임재범 태연 가수 임재범과 태연의 듀엣 곡 ‘사랑보다 깊은 상처’ 리메이크 곡이 발매를 하루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임재범은 태연과 함께 부른 ‘사랑보다 깊은 상처’ 2015년 버전 중 하이라이트 부분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랑보다 깊은 상처’는 1997년 발표된 곡으로 임재범과 박정현의 듀엣곡이다. 이 곡은 20여 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임재범과 태연은 이번 곡을 통해 2015년에 맞는 곡으로 재해석해 하모니를 연출해냈다. 또한 1997년 박정현과의 듀엣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 곡은 19년 만에 원곡 가수인 임재범에 의해 리메이크됐다. ‘사랑보다 깊은 상처’는 ‘썸’이 유행하는 현 시대의 연애 풍토와는 달리, 진짜 사랑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가치를 되묻게 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재범 태연, ‘사랑보다 깊은 상처’ 어떤 음악?

    임재범 태연, ‘사랑보다 깊은 상처’ 어떤 음악?

    임재범 태연 가수 임재범과 태연의 듀엣 곡 ‘사랑보다 깊은 상처’ 리메이크 곡이 발매를 하루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임재범은 태연과 함께 부른 ‘사랑보다 깊은 상처’ 2015년 버전 중 하이라이트 부분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랑보다 깊은 상처’는 1997년 발표된 곡으로 임재범과 박정현의 듀엣곡이다. 이 곡은 20여 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임재범과 태연은 이번 곡을 통해 2015년에 맞는 곡으로 재해석해 하모니를 연출해냈다. 또한 1997년 박정현과의 듀엣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 곡은 19년 만에 원곡 가수인 임재범에 의해 리메이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 모르면 손해… 인천공항 이용 꿀팁

    [커버스토리] 모르면 손해… 인천공항 이용 꿀팁

    인천국제공항의 연면적은 총 16만평(5606만㎡)이다. 국제 규격 축구장 8000개를 모아 놓은 크기다. 본격적인 휴가철인 8월은 1년 중 가장 붐비는 시점이다. 하루 평균 7만여명 수준인 이용객이 성수기인 8월에는 15만여명으로 껑충 뛰어오른다. 최근에는 출입국이 아니라 드라이브를 즐기며 데이트 코스로 찾는 ‘공항놀이’도 인기다. 실제로 인천공항은 각종 유명 가수의 공연부터 전통문화 행사까지 제공하는 한편 공항 주변에는 영화관을 비롯해 음식점, 카페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무엇보다 인천공항은 전 세계 공항 중에서도 두 번째로 숙박하기 좋은 곳으로 꼽힌다. 외국 공항정보 사이트 ‘슬리핑 인 에어포트’는 지난해 인천공항을 환승객을 위한 무료 샤워시설과 편안한 의자들이 곳곳에 있는 ‘잠자기 좋은 공항’으로 지목했다. 여행의 시작과 끝을 찍는 인천공항. 지난 29~30일 공항 안에서 잠을 청해 보니 무턱대고 하룻밤을 보내려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지 싶다. 외국 공항정보 사이트가 소개한 주요 편의시설은 출입국 심사를 거쳐야만 진입할 수 있는 ‘면세구역’에 주로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접근 가능한 일반구역에서 새벽 비행기를 기다리는 여행객이라면 샤워시설 등은 이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기자는 면세구역이 아닌 일반구역에서 잠을 청해 봤다. 쿠션조차 없는 의자가 즐비한 인천공항 일반구역에서 쿠션이 깔린 의자를 겨우 찾아내 출발층(3층)에서 눈을 감았지만 쉽게 잠이 들기는 어려웠다. 환한 불빛과 소음 때문이다. 커다란 여행 가방을 옆에 두고 도착층인 1층과 지하에서 잠을 자는 여행객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어떤 여행객은 지하 1층 인천공항 상주직원 쉼터에서 몰래 잠을 자기도 했는데 이들도 편해 보이진 않았다. 면세구역이 ‘슬리핑 헤븐’이라면 일반구역은 ‘인천의 잠 못 드는 밤’ 격이다. 하지만 일반구역은 보물처럼 숨은 각종 문화공연이 열려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곳이기도 하다. 넓디넓은 인천공항. 면세점만 이용하기 바빴던 ‘깜깜이’ 여행객들에게 구석구석 숨어 있는 편의시설 ‘꿀팁’을 소개한다. 환승 편의시설은 면세구역 안에 집중돼 있다. 환승하는 외국인 승객뿐 아니라 출국하는 내국인으로 항상 붐비는 곳이다. 주요 편의시설은 출발층(3층)에서 출입국 심사를 마치고 나오면 바로 이어지는 면세구역 4층에 있다. 주로 외항사 게이트가 모여 있는 탑승동 4층에도 무료로 이용하는 샤워실과 안락의자 등이 마련돼 있다. 스카이허브라운지와 피부미용실, 호텔은 유료다. 스카이허브라운지는 일명 ‘PP 카드’(Priority Pass)가 있으면 입장할 수 있다. 이 카드는 12만원의 연회비를 내면 전 세계 600여개 공항 내 라운지를 연 25회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스카이라운지에 있는 모든 음식과 음료수, 맥주와 커피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쪽에 있는 스카이라운지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만 이용할 수 있지만, 동쪽 환승 편의시설에 있는 스카이라운지는 24시간 방문할 수 잇다. 환승객은 주로 이곳에서 잠을 청한다. 스카이라운지 관계자는 “하루 평균 400명 정도가 이 라운지를 이용하는데 성수기에는 하루에 1000명 넘게 이용할 정도로 붐빈다”고 말했다. 이 카드가 없는 사람도 일행이 카드를 소지하고 있으면 동반 2인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내국인의 경우 동반 1인은 4만원(39달러)을, 외국인 동반 1인은 2만 4000원(23달러)을 추가로 내야 한다. 피부미용실은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다. 전신 마사지(1시간)와 발마사지(40분) 가격은 각각 13만 2000원, 7만 7000원. 하루 이용객은 40명 정도이지만 미국인과 러시아인 여행객이 거의 70%에 달할 정도다. 장거리 노선을 타는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다. 환승 편의시설 안에는 호텔도 있다. 워커힐이 운영하는 특수목적 호텔로 하루 평균 400명이 찾는다. 공항 안에 있는 호텔치고는 규모도 커서 객실만 96개다. 직접 들어가 보니 일반 호텔과 다르지 않다. 다만 5성급 호텔 시설을 기대했다면 금물. 샤워시설과 침대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만 제공된다. 환승 호텔 요금은 하루 숙박 단위가 아니라 6시간 기준으로 매겨진다. 오래 머물 수 없는 환승객을 주요 고객으로 삼다 보니 요금이 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스탠더드룸은 6시간(기본 이용료) 기준 5만 5000원이며 디럭스룸은 6만 9000원, 스위트룸은 9만 5000원이다. 이후 더 머물고 싶으면 한 시간에 2만원을 추가로 내면 된다. 이 호텔 안에는 마티나 라운지가 있다. 각종 음료수와 주류가 갖춰져 있다. 이 라운지 역시 PP 카드가 있으면 입장 가능하다. 주요 통신사와 신용카드 회사들이 라운지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라운지가 환승 편의시설 내에 있지만 비즈니스석 승객 이상만 이용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진입 장벽이 낮은 셈이다. ●환승 편의시설 동·서쪽에 무료 인터넷존… 휴대전화 충전을 환승 편의시설 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없을까. 지친 몸을 편안하게 감싸 주는 안락의자는 곳곳에 배치돼 있다. 구역당 40여개가 있는데 대부분 휴식을 취하는 이들로 밤에는 빈자리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안락의자 옆 기둥에는 유에스비 단자와 220볼트 콘센트가 있어 휴대전화를 충전하며 노트북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쉽게 눈에 띄었다. 안마의자도 인기다. 여름 휴가차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나는 김지훈(30·직장인)씨는 “면세점 쇼핑을 마쳤는데도 비행기 탑승까지 한 시간 정도가 남아 이곳에서 휴식을 취했다”며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4층에 환승 편의시설이 있다는 정보를 듣고 왔다”고 말했다. 무료시설 가운데 단연코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건 샤워시설이다. 공항에서 누가 샤워를 하겠느냐는 것은 편견. 샤워장을 이용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였다. 인천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환승객뿐 아니라 신혼여행 부부도 찾는다. 이 샤워장은 인천공항이 피부미용숍에 위탁해 관리하는데 동쪽과 서쪽 구역에 각각 7곳이 있고, 탑승동에는 10곳이 있다. 환승객은 비행기표만 보이면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 샴푸와 보디클렌저, 칫솔, 치약, 수건 한 장이 세트로 된 샤워킷 역시 무료로 제공된다. 다만 미환승 고객의 경우 1000원을 내면 샤워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샤워킷이 제공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 특히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에는 이용객이 몰려 40~50분을 기다려야 한다. 피부미용실 관계자는 “성수기가 아닌 때에도 하루 100명 이상의 여행객이 샤워장을 이용한다”면서 “여름 휴가철이나 결혼 시즌인 5월에는 하루 수백 명이 찾는다”고 말했다. 공항 전 지역에는 기본적으로 와이파이가 무료로 제공된다. 환승 편의시설 안에는 무료로 짐을 보관해 주는 곳도 있다. 가방이 무겁거나 면세점에서 물건을 대량으로 사들였다면 이용할 만하다.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업무차 필리핀으로 출장 간다는 숀 펜(52·미국 캘리포니아)은 “40여개 국가를 다녀 봤지만 인천공항 시설이 다른 어느 공항보다 우수하다고 생각한다”며 “편안한 의자가 곳곳에 있어 쉬기 좋다”고 말했다. 그럼 일반구역은 어떨까. 일단 샤워시설도 없고, 무료 인터넷존도 없다. 출발층과 도착층 사이 공간인 2층에 노트북을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제공되는 정도다. 지상 4층에는 한국문화박물관과 쉬어 갈 수 있는 ‘만경정’이 있는데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다. 일반구역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안락의자도 찾기 쉽지 않다. 팔걸이가 없는 나무의자 3개가 나란히 놓여 몸은 눕힐 수 있지만 편안함은 기대하기 어렵다. 이곳에서 잠을 청하는 상황에 처하면 공항의 중심 지역인 G구역과 F구역을 추천한다. 유일하게 쿠션이 깔린 의자 3개가 나란히 놓여 있다. 밤 10시가 넘으면 이곳만 사람들로 붐빈다. 조용한 곳을 선호한다면 공항의 끝 부분인 A구역과 M구역이 좋다. 어두운 곳을 선호한다면 지하층이 잠을 청하기 좋은 환경이다. 다만, 지하철과 이어지는 통로가 있기 때문에 인천공항의 다른 지역보다는 덥다고 느낄 수 있다. 지하 1층에는 사우나도 있다. 24시간 운영되지만 남녀 각각 75명까지만 수용할 수 있어 입장하는 것 자체가 하늘의 별 따기다. 성수기에는 밤 11시쯤이면 이미 만석이다. 새벽 두 시쯤 방문했지만 들어갈 수 없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목욕 및 사우나 가격이 1만 5000원, 그 외 시간대에 잠을 자기 위해서는 2만원을 내야 한다. 사우나를 이용하면 하루 동안 무료로 가방을 보관해 준다. 사우나 직원은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야 하는 여행객 중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주로 숙박을 한다”며 “장거리 여행이나 신혼여행객도 부부가 나란히 목욕을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면세구역 밥값 비싸다”는 편견… 차돌 된장찌개 1500원 더 싸 인천공항에서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싶다면 일반구역에서 수시로 즐길 수 있다. 지난 29일 오후 5시 30분. 2층 출발층에서는 인기 가수 박정현의 공연이 있었다. 1층 밀레니엄 홀에서는 정기 문화공연이 1년에 네 차례 개최된다. 이날은 가수 박정현의 무대였다. 인천공항은 일반구역 1층 밀레니엄 홀에서 하루에 3회씩, 3층 출발층에선 하루에 5회씩 상시 문화공연도 펼치고 있다. 면세구역 내에선 상시 국악 공연이 외국인 관광객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식당은 면세구역이 일반구역보다 상대적으로 더 저렴하다. 음식점마다 달라 비교하긴 어렵지만 적어도 공항 일반구역에서 끼니를 때우는 게 더 저렴할 것이라는 상식은 틀린 셈이다. 실제로 면세구역 내 차돌 된장찌개는 9500원인 반면 저렴한 것으로 알려진 지하 1층 내 푸드코트의 차돌 된장찌개는 1만 1000원이었다. 또 4층에는 고급 음식점이 있는데 된장찌개가 1만 4000원 수준이다. 일반구역 내 24시간 운영되는 음식점은 1층 한식 음식점인 ‘비비고’가 유일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부고]

    ●김일수(광주MBC 문화사업부 국장)씨 장모상 31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62)670-0012 ●김범수(금호타이어 과장)범진(잠실세무서 근무)미성(안산21세기병원 간호사)씨 부친상 31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62)670-0056 ●변용식(협동싸이크로 대표)태욱(협동싸이크로 이사)씨 모친상 최명훈(협동싸이크로 이사)박정현(선문대 교무처장)박상남(YTN 기획총괄팀장)씨 장모상 31일 일산백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30분 (031)910-7444 ●유석성(서울신학대 총장)씨 모친상 31일 부천순천향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32)327-3060
  • [커버스토리] 모르면 손해…인천공항 이용 꿀팁

    [커버스토리] 모르면 손해…인천공항 이용 꿀팁

    인천국제공항의 연면적은 총 16만평(5606만㎡)이다. 국제 규격 축구장 8000개를 모아 놓은 크기다. 본격적인 휴가철인 8월은 1년 중 가장 붐비는 시점이다. 하루 평균 7만여명 수준인 이용객이 성수기인 8월에는 15만여명으로 껑충 뛰어오른다. 최근에는 출입국이 아니라 드라이브를 즐기며 데이트 코스로 찾는 ‘공항놀이’도 인기다. 실제로 인천공항은 각종 유명 가수의 공연부터 전통문화 행사까지 제공하는 한편 공항 주변에는 영화관을 비롯해 음식점, 카페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무엇보다 인천공항은 전 세계 공항 중에서도 두 번째로 숙박하기 좋은 곳으로 꼽힌다. 외국 공항정보 사이트 ‘슬리핑 인 에어포트’는 지난해 인천공항을 환승객을 위한 무료 샤워시설과 편안한 의자들이 곳곳에 있는 ‘잠자기 좋은 공항’으로 지목했다. 여행의 시작과 끝을 찍는 인천공항. 지난 29~30일 공항 안에서 잠을 청해 보니 무턱대고 하룻밤을 보내려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지 싶다. 외국 공항정보 사이트가 소개한 주요 편의시설은 출입국 심사를 거쳐야만 진입할 수 있는 ‘면세구역’에 주로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접근 가능한 일반구역에서 새벽 비행기를 기다리는 여행객이라면 샤워시설 등은 이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기자는 면세구역이 아닌 일반구역에서 잠을 청해 봤다. 쿠션조차 없는 의자가 즐비한 인천공항 일반구역에서 쿠션이 깔린 의자를 겨우 찾아내 출발층(3층)에서 눈을 감았지만 쉽게 잠이 들기는 어려웠다. 환한 불빛과 소음 때문이다. 커다란 여행 가방을 옆에 두고 도착층인 1층과 지하에서 잠을 자는 여행객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어떤 여행객은 지하 1층 인천공항 상주직원 쉼터에서 몰래 잠을 자기도 했는데 이들도 편해 보이진 않았다. 면세구역이 ‘슬리핑 헤븐’이라면 일반구역은 ‘인천의 잠 못 드는 밤’ 격이다. 하지만 일반구역은 보물처럼 숨은 각종 문화공연이 열려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곳이기도 하다. 넓디넓은 인천공항. 면세점만 이용하기 바빴던 ‘깜깜이’ 여행객들에게 구석구석 숨어 있는 편의시설 ‘꿀팁’을 소개한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인천공항, 어디까지 가봤니 본지 이성원 기자, 인천공항 1박 2일 이용기…몸소 깨달은 ‘노하우’ 알려드립니다 환승 편의시설은 면세구역 안에 집중돼 있다. 환승하는 외국인 승객뿐 아니라 출국하는 내국인으로 항상 붐비는 곳이다. 주요 편의시설은 출발층(3층)에서 출입국 심사를 마치고 나오면 바로 이어지는 면세구역 4층에 있다. 주로 외항사 게이트가 모여 있는 탑승동 4층에도 무료로 이용하는 샤워실과 안락의자 등이 마련돼 있다. 스카이허브라운지와 피부미용실, 호텔은 유료다. 스카이허브라운지는 일명 ‘PP 카드’(Priority Pass)가 있으면 입장할 수 있다. 이 카드는 12만원의 연회비를 내면 전 세계 600여개 공항 내 라운지를 연 25회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스카이라운지에 있는 모든 음식과 음료수, 맥주와 커피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쪽에 있는 스카이라운지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만 이용할 수 있지만, 동쪽 환승 편의시설에 있는 스카이라운지는 24시간 방문할 수 잇다. 환승객은 주로 이곳에서 잠을 청한다. 스카이라운지 관계자는 “하루 평균 400명 정도가 이 라운지를 이용하는데 성수기에는 하루에 1000명 넘게 이용할 정도로 붐빈다”고 말했다. 이 카드가 없는 사람도 일행이 카드를 소지하고 있으면 동반 2인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내국인의 경우 동반 1인은 4만원(39달러)을, 외국인 동반 1인은 2만 4000원(23달러)을 추가로 내야 한다. 피부미용실은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다. 전신 마사지(1시간)와 발마사지(40분) 가격은 각각 13만 2000원, 7만 7000원. 하루 이용객은 40명 정도이지만 미국인과 러시아인 여행객이 거의 70%에 달할 정도다. 장거리 노선을 타는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다. 환승 편의시설 안에는 호텔도 있다. 워커힐이 운영하는 특수목적 호텔로 하루 평균 400명이 찾는다. 공항 안에 있는 호텔치고는 규모도 커서 객실만 96개다. 직접 들어가 보니 일반 호텔과 다르지 않다. 다만 5성급 호텔 시설을 기대했다면 금물. 샤워시설과 침대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만 제공된다. 환승 호텔 요금은 하루 숙박 단위가 아니라 6시간 기준으로 매겨진다. 오래 머물 수 없는 환승객을 주요 고객으로 삼다 보니 요금이 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스탠더드룸은 6시간(기본 이용료) 기준 5만 5000원이며 디럭스룸은 6만 9000원, 스위트룸은 9만 5000원이다. 이후 더 머물고 싶으면 한 시간에 2만원을 추가로 내면 된다. 이 호텔 안에는 마티나 라운지가 있다. 각종 음료수와 주류가 갖춰져 있다. 이 라운지 역시 PP 카드가 있으면 입장 가능하다. 주요 통신사와 신용카드 회사들이 라운지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라운지가 환승 편의시설 내에 있지만 비즈니스석 승객 이상만 이용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진입 장벽이 높은 셈이다. ●환승 편의시설 동·서쪽에 무료 인터넷존… 휴대전화 충전을 환승 편의시설 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없을까. 지친 몸을 편안하게 감싸 주는 안락의자는 곳곳에 배치돼 있다. 구역당 40여개가 있는데 대부분 휴식을 취하는 이들로 밤에는 빈자리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안락의자 옆 기둥에는 유에스비 단자와 220볼트 콘센트가 있어 휴대전화를 충전하며 노트북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쉽게 눈에 띄었다. 안마의자도 인기다. 여름 휴가차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나는 김지훈(30·직장인)씨는 “면세점 쇼핑을 마쳤는데도 비행기 탑승까지 한 시간 정도가 남아 이곳에서 휴식을 취했다”며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4층에 환승 편의시설이 있다는 정보를 듣고 왔다”고 말했다. 무료시설 가운데 단연코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건 샤워시설이다. 공항에서 누가 샤워를 하겠느냐는 것은 편견. 샤워장을 이용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였다. 인천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환승객뿐 아니라 신혼여행 부부도 찾는다. 이 샤워장은 인천공항이 피부미용숍에 위탁해 관리하는데 동쪽과 서쪽 구역에 각각 7곳이 있고, 탑승동에는 10곳이 있다. 환승객은 비행기표만 보이면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 샴푸와 보디클렌저, 칫솔, 치약, 수건 한 장이 세트로 된 샤워킷 역시 무료로 제공된다. 다만 미환승 고객의 경우 1000원을 내면 샤워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샤워킷이 제공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 특히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에는 이용객이 몰려 40~50분을 기다려야 한다. 피부미용실 관계자는 “성수기가 아닌 때에도 하루 100명 이상의 여행객이 샤워장을 이용한다”면서 “여름 휴가철이나 결혼 시즌인 5월에는 하루 수백 명이 찾는다”고 말했다. 공항 전 지역에는 기본적으로 와이파이가 무료로 제공된다. 환승 편의시설 안에는 무료로 짐을 보관해 주는 곳도 있다. 가방이 무겁거나 면세점에서 물건을 대량으로 사들였다면 이용할 만하다.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업무차 필리핀으로 출장 간다는 숀 펜(52·미국 캘리포니아)은 “40여개 국가를 다녀 봤지만 인천공항 시설이 다른 어느 공항보다 우수하다고 생각한다”며 “편안한 의자가 곳곳에 있어 쉬기 좋다”고 말했다. 그럼 일반구역은 어떨까. 일단 샤워시설도 없고, 무료 인터넷존도 없다. 출발층과 도착층 사이 공간인 2층에 노트북을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제공되는 정도다. 지상 4층에는 한국문화박물관과 쉬어 갈 수 있는 ‘만경정’이 있는데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다. 일반구역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안락의자도 찾기 쉽지 않다. 팔걸이가 없는 나무의자 3개가 나란히 놓여 몸은 눕힐 수 있지만 편안함은 기대하기 어렵다. 이곳에서 잠을 청하는 상황에 처하면 공항의 중심 지역인 G구역과 F구역을 추천한다. 유일하게 쿠션이 깔린 의자 3개가 나란히 놓여 있다. 밤 10시가 넘으면 이곳만 사람들로 붐빈다. 조용한 곳을 선호한다면 공항의 끝 부분인 A구역과 M구역이 좋다. 어두운 곳을 선호한다면 지하층이 잠을 청하기 좋은 환경이다. 다만, 지하철과 이어지는 통로가 있기 때문에 인천공항의 다른 지역보다는 덥다고 느낄 수 있다. 지하 1층에는 사우나도 있다. 24시간 운영되지만 남녀 각각 75명까지만 수용할 수 있어 입장하는 것 자체가 하늘의 별 따기다. 성수기에는 밤 11시쯤이면 이미 만석이다. 새벽 두 시쯤 방문했지만 들어갈 수 없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목욕 및 사우나 가격이 1만 5000원, 그 외 시간대에 잠을 자기 위해서는 2만원을 내야 한다. 사우나를 이용하면 하루 동안 무료로 가방을 보관해 준다. 사우나 직원은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야 하는 여행객 중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주로 숙박을 한다”며 “장거리 여행이나 신혼여행객도 부부가 나란히 목욕을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지하 1층엔 미용실도 있다. ●“면세구역 밥값 비싸다”는 편견… 차돌 된장찌개 1500원 더 싸 인천공항에서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싶다면 일반구역에서 수시로 즐길 수 있다. 지난 29일 오후 5시 30분. 2층 출발층에서는 인기 가수 박정현의 공연이 있었다. 1층 밀레니엄 홀에서는 정기 문화공연이 1년에 네 차례 개최된다. 이날은 가수 박정현의 무대였다. 인천공항은 일반구역 1층 밀레니엄 홀에서 하루에 3회씩, 3층 출발층에선 하루에 5회씩 상시 문화공연도 펼치고 있다. 면세구역 내에선 상시 국악 공연이 외국인 관광객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식당은 면세구역이 일반구역보다 상대적으로 더 저렴하다. 음식점마다 달라 비교하긴 어렵지만 적어도 공항 일반구역에서 끼니를 때우는 게 더 저렴할 것이라는 상식은 틀린 셈이다. 실제로 면세구역 내 차돌 된장찌개는 9500원인 반면 저렴한 것으로 알려진 지하 1층 내 푸드코트의 차돌 된장찌개는 1만 1000원이었다. 또 4층에는 고급 음식점이 있는데 된장찌개가 1만 4000원 수준이다. 일반구역 내 24시간 운영되는 음식점은 1층 한식 음식점인 ‘비비고’가 유일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 최현석 행동이 폭소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 최현석 행동이 폭소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 더 강해진 허셰프 ‘기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의 출연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정현에 이어 이문세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셰프들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이 끝난 뒤 나온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오세득 셰프의 냉장고를 부탁해 등장 소식이 전해졌다. MC 김성주는 오세득 셰프를 두고 “최현석을 잡으로 왔다”고 소개했고, 이후 오세득 최현석 셰프의 맞대결 장면이 공개됐다. 특히 오세득 셰프에 맞서 허세가 더욱 강해진 최현석 셰프의 몸동작이 잠깐 비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오세득 셰프는 방송 말미의 예고편에 잠깐 등장했을 뿐인데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 긴장되는 기싸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 긴장되는 기싸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 더 강해진 허셰프 ‘기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의 출연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정현에 이어 이문세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셰프들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이 끝난 뒤 나온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오세득 셰프의 냉장고를 부탁해 등장 소식이 전해졌다. MC 김성주는 오세득 셰프를 두고 “최현석을 잡으로 왔다”고 소개했고, 이후 오세득 최현석 셰프의 맞대결 장면이 공개됐다. 특히 오세득 셰프에 맞서 허세가 더욱 강해진 최현석 셰프의 몸동작이 잠깐 비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오세득 셰프는 방송 말미의 예고편에 잠깐 등장했을 뿐인데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무슨 사이?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무슨 사이?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 더 강해진 허셰프 ‘기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의 출연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정현에 이어 이문세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셰프들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이 끝난 뒤 나온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오세득 셰프의 냉장고를 부탁해 등장 소식이 전해졌다. MC 김성주는 오세득 셰프를 두고 “최현석을 잡으로 왔다”고 소개했고, 이후 오세득 최현석 셰프의 맞대결 장면이 공개됐다. 특히 오세득 셰프에 맞서 허세가 더욱 강해진 최현석 셰프의 몸동작이 잠깐 비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오세득 셰프는 방송 말미의 예고편에 잠깐 등장했을 뿐인데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예고편만 출연해도 화제 만발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예고편만 출연해도 화제 만발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예고편만 출연해도 화제 만발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의 출연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정현에 이어 이문세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셰프들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이 끝난 뒤 나온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오세득 셰프의 냉장고를 부탁해 등장 소식이 전해졌다. MC 김성주는 오세득 셰프를 두고 “최현석을 잡으로 왔다”고 소개했고, 이후 오세득 최현석 셰프의 맞대결 장면이 공개됐다. 특히 오세득 셰프에 맞서 허세가 더욱 강해진 최현석 셰프의 몸동작이 잠깐 비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오세득 셰프는 방송 말미의 예고편에 잠깐 등장했을 뿐인데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 맞대결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 맞대결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 더 강해진 허셰프 ‘기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의 출연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정현에 이어 이문세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셰프들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이 끝난 뒤 나온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오세득 셰프의 냉장고를 부탁해 등장 소식이 전해졌다. MC 김성주는 오세득 셰프를 두고 “최현석을 잡으로 왔다”고 소개했고, 이후 오세득 최현석 셰프의 맞대결 장면이 공개됐다. 특히 오세득 셰프에 맞서 허세가 더욱 강해진 최현석 셰프의 몸동작이 잠깐 비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오세득 셰프는 방송 말미의 예고편에 잠깐 등장했을 뿐인데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