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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거처 15동 설치… 긴장 속 복구 ‘구슬땀’

    북한군의 포격 7일째. 연평초등학교 운동장에는 피난민들이 돌아와 거처할 임시 목조주택 건립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29일 오전 10시 살얼음이 생길 정도로 추운 날씨였지만, 소방방재청 재해구호협회 회원들과 주택 건립을 지원 나온 군인들의 얼굴에는 구슬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주택 외장작업은 거의 다 됐고, 보일러도 설치됐다. 적은 예산 때문에 15동밖에 건립하지 못하는 아쉬움도 배어 있다. 6일째 작업하는 김기선(45)씨는 “집을 잃고 불안해할 주민들에게 부족하지만 따뜻한 집을 갖게 해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주민들이) 돌아오셔서 일상으로 빨리 복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미 연합훈련 이틀째, 연평도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상공에서는 군 작전 헬기가 수시로 이동했고, “통합방위령 을종지역으로 초병의 지시에 협조하라.”는 확성기의 날카로운 소리는 얼마 안 되는 주민들과 취재기자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들었다. 해가 진 뒤에는 바깥출입도 통제된다는 군 관계자의 말에 맥이 풀렸다. 포격으로 파괴된 가옥의 복구는 전혀 진행되지 않고 있다. 연합훈련이 끝나고 어수선한 상황이 정리되면 파괴된 가옥에 대한 복구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지만 이도 장담하기 어렵다. 포격으로 부서진 현장을 안보의 산교육장으로 활용하자는 논의가 일각에서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상점 문을 다 닫아 식료품이 떨어진 주민들은 급식소에서 허기를 채웠다. 한 주민이 기증한 꽃게 200마리로 주민들과 경찰, 자원봉사자, 취재진 200여명은 별미를 맛봤다. 급식소를 찾은 이유성(83)·박연섭(77)·신유택(70)씨는 “나간 사람들 빨리 돌아와 본업을 해야 마을이 제대로 굴러간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지켜본 피난민들과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연평도를 떠난 피난민들은 대통령이 직접 담화를 발표한 데 대해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도 나타냈다. 최성일(47) 연평면 비상대책위원장은 “대통령 담화를 들어보면 연평도 주민들을 위해서 종합적인 대책을 세우려고 노력한 것은 보인다.”면서도 “연평도 포격으로 상당한 충격을 받은 우리 연평주민들에 대한 위로나 심정적인 언급이 없어 아쉽다.”고 평가했다. 연평면 동부리에서 피난 온 염흥권(63)씨는 “대통령까지 나서 대책을 마련하라고 당부한 것은 잘한 일”이라면서도 “한평생을 연평도에서 보낸 우리 주민들이 정말 다시 연평도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말이 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회사원 박정민(37)씨는 “천안함 사건 때도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했다.”면서 “구체적인 행동을 보여줘야 국민들이 신뢰한다.”고 말했다. 서울 이민영·윤샘이나·연평도 김양진기자 min@seoul.co.kr
  • 공현주, 슬리퍼 신어도 빛나는 미친 각선미

    공현주, 슬리퍼 신어도 빛나는 미친 각선미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26)의 일명 ‘미친 각선미’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셀카 사진과 화보 속에서 공현주는 족히 8등신은 돼보이는 시원시원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굽이 전혀 없는 슬리퍼를 신은 일상사진부터 높은 힐의 구두를 신고 찍은 사진에서까지 바비인형같은 다리의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현주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다리 라인이 장난이 아니다”, “무슨 인형다리 같다”, “슬리퍼 신었는데도 빛나는 각선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현주는 한류 프로젝트 옴니버스 드라마 ‘슈퍼스타-MEET’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그룹 SS501 멤버 박정민과 호흡을 맞췄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올스톱” 음반 발매·촬영 등 연기

    북한의 연평도 도발에 대중문화계도 급속히 얼어붙고 있다. 가수들이 새 앨범 발표를 줄줄이 뒤로 미루는가 하면 영화 촬영이 취소되는 등 타격이 적지 않다. 지난 3월 천안함 사태 때 한달 가까이 ‘올스톱 상태’를 경험했던 연예계는 사태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당장 불똥이 떨어진 곳은 가요계. 25일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었던 걸그룹 ‘씨스타’와 힙합듀오 ‘언터처블’은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음반 발매를 연기했다. ‘언터처블’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는 24일 “연평도 사태로 사회 분위기가 얼어붙고 방송사 음악 프로그램이 결방될 가능성 등이 있어 다음 달 초로 음반 발매를 미뤘다.”고 밝혔다. 그룹 SS501 출신의 박정민은 오는 27일로 예정된 솔로 앨범 쇼케이스(신곡 발표회)를 취소했다. 영화·공연계도 사정은 비슷하다. 인천을 배경으로 영종도 바닷가에서 촬영 중이던 영화 ‘악인은 너무 많다’ 팀은 북한의 도발이 있은 직후 현장에서 철수했다. 로맨틱 뮤지컬 ‘판타스틱’은 24일 개최하려던 언론 공개 리허설을 취소했다. 그런가 하면 MBC는 오는 29일 중국 칭다오에서 잡혀 있던 ‘위대한 탄생’ 오디션 현장 공개를 취소했다. 일부 예능과 가요 프로그램도 결방 결정이 나오고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SS501 박정민, 亞계약 마무리 “11월 국내활동 시작”

    SS501 박정민, 亞계약 마무리 “11월 국내활동 시작”

    SS501 박정민이 아시아 프로모션을 끝마치고 국내 팬들에게 돌아온다. 박정민은 지난 8월 CNR 미디어와의 국내 전속계약을 시작으로 일본은 야마하그룹의 야마하뮤직, 중화권은 SONY 아시아그룹과 계약을 마무리 하면서 전 아시아지역 활동 계획을 끝냈다. 이어 오는 10월 말 한국 공식홈페이지 오픈, 11월 25일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CNR 미디어측은 “그간 국내 및 아시아 진출 계약을 마무리하는 일정으로만 스케줄을 진행했다. 이젠 팬들에게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 드려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미니앨범은 현재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와 상의하며 여러 방향으로 작업함과 동시에 녹음 진행 중이다. 국내에서 발매된 미니앨범은 일본, 중화권 등 아시아 전 지역에서도 일본어, 중국어 등으로 녹음돼 발매될 예정이다. 박정민은 앨범발매 이틀 뒤인 11월 27일엔 국내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오랜만에 국내 팬들에게 돌아오는 박정민이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마련한 작은 선물이다. 소속사 측은 “정민이가 누구보다 빨리 팬들을 만나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사진 = CNR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SS501 박정민 “11월엔 팬들 만날 수 있을 듯”

    SS501 박정민 “11월엔 팬들 만날 수 있을 듯”

    SS501 박정민이 솔로활동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박정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미지 변신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감행 달라진 모습을 공개하며 솔로활동 시기를 언급했다. 지난 6월 SS501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감한 박정민은 휴식을 취하며 불었던 체중을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 요법을 병행하며 몸만들기에 힘을 쏟아왔다. 소속사 CNR미디어 관계자는 “8Kg정도 감량했으며 몸도 더욱 건강해지고 탄탄해 졌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박정민은 “운동 열심히 하고 있어요.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라며 “11월에는 여러분을 만날 수 있을 거 같아요”라고 솔로활동 시작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박정민은 일본 활동에 대한 일정을 논의하기 위해 16일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 = CNR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아데노바이러스 유행…예방백신·치료제 따로 없어
  • SS501, 전원 소속사 이적..그룹 활동 시 DSP 참여

    SS501, 전원 소속사 이적..그룹 활동 시 DSP 참여

    SS501 다섯 멤버 중 김현중 김형준 박정민 세 명이 새 소속사로 옮긴 가운데 나머지 두 멤버인 허영생과 김규종도 DSP미디어를 떠난다. DSP미디어 측은 27일 “아직까지 새 소속사를 확정하진 않았지만 허영생과 김규종 두 사람 역시 다른 소속사로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SS501 다섯 멤버는 지난 2005년 데뷔앨범을 발매한 뒤 6년째 몸담아온 원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들은 모두 떠났거나 떠날 예정이지만 향후 SS501로 활동하는 것에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김형준의 새 소속사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향후 SS501 멤버로서 김형준의 활동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더였던 김현중 역시 최근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SS501이 해체됐다는 소문이 나도는데 우리들 입에서 나온 말은 하나도 없다. 만약 SS501 앨범이 나오면 어떻게 하냐. 그냥 지켜봐 달라”고 항간에 떠도는 해체설을 일축했다. 이들이 향후 SS501로 다시 뭉치게 될 경우 DSP미디어도 작업에 참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확정된 사실은 없으나 DSP미디어도 SS501의 향후 음반 발매 및 공연에 직, 간접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SS501 리더였던 김현중은 한류스타 배용준이 소속된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정소민과 함께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어 박정민은 CNR MEDIA와 계약을 맺었다. 막내 김형준 역시 27일 강지환, 조성모가 소속 돼 있는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 연기자 등 멀티테이너로서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전원 이적’ SS501, 그룹 활동 유지 가능성은?

    ‘전원 이적’ SS501, 그룹 활동 유지 가능성은?

    SS501 다섯 멤버 중 김현중 김형준 박정민이 새 소속사로 옮긴 가운데 허영생과 김규종도 DSP미디어를 떠날 예정이라 그룹 활동 지속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DSP미디어 측은 27일 “아직까지 새 소속사를 확정하진 않았지만 허영생과 김규종 두 사람 역시 다른 소속사로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SS501 다섯 멤버는 지난 2005년 데뷔앨범을 발매한 뒤 6년째 몸담아온 원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들은 모두 떠났거나 떠날 예정이지만 향후 SS501로 활동하는 것에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김형준의 새 소속사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향후 SS501 멤버로서 김형준의 활동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더였던 김현중도 최근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SS501이 해체됐다는 소문이 나도는데 우리들 입에서 나온 말은 하나도 없다. 만약 SS501 앨범이 나오면 어떻게 하냐. 그냥 지켜봐 달라”고 항간에 떠도는 해체설을 일축했다. 향후 SS501로 다시 뭉치게 될 경우 DSP미디어도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확정된 사실은 없으나 SS501의 향후 음반 발매 및 공연에 직, 간접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SS501 활동 지속여부에 대해 충분한 논의가 있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앞서 SS501 리더였던 김현중은 한류스타 배용준이 소속된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정소민과 함께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어 박정민은 CNR MEDIA와 계약을 맺었다. 막내 김형준 역시 27일 강지환, 조성모가 소속 돼 있는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 연기자 등 멀티테이너로서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신승훈, UN 자선공연서 日 발매앨범 첫 선

    신승훈, UN 자선공연서 日 발매앨범 첫 선

    신승훈이 오는 9월 14일 일본 동경, 16일 오사카에서 ‘국가 연합의 친구들’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UN자선 공연 무대에 선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일본 오사카에서 빅뱅, 비스트, 포미닛, 초신성 등이 한국 대표로 참석한 UN평화콘서트 썸머 페스티발의 연속 행사. 이번에는 신승훈과 일본 유명 피아니스트 니시무라 유키에(西村由紀江) 그리고 한국뮤지컬의 보석 옥주현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신승훈은 오는 9월 15일 일본에서 발매하는 리메이크 미니앨범을 처음으로 선 보이는 무대가 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연을 주최하는 CNR 미디어 관계자에 따르면 “이제 시작하는 회사로 대가수인 신승훈씨와 함께 뜻 깊은 자리를 가지게 된 것만으로도 기쁜데 좋은 의도로 열리는 행사의 주최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을 주최하는 CNR 미디어는 SS501 박정민이 최근 계약한 회사로 일본 야마하뮤직엔터테인먼트와 지속적으로 UN과 함께하는 자선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태진아, 장윤정 대박 예언 “10대 가수왕 될 것”▶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박정민, 새 소속사 이적…SS501 행보는?

    박정민, 새 소속사 이적…SS501 행보는?

    그룹 SS501 멤버 박정민이 전 소속사 DSP미디어와 계약이 만료되자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동시에 그가 속했던 SS501의 행보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정민은 지난 10일 SS501 공식홈페이지에 현재 심경과 변화된 거처에 대해서 설명했다. 박정민은 “내가 이번에 같이 일하게 된 회사는 CNR 미디어라는 곳이다. 대만의 코믹리츠와 국내회사 로이 미디어가 함께 만든 곳이다”며 “많이 고민하고 상의해 결정했다. 이제 새롭게 SS501에서 박정민이란 이름으로 다가서려한다”고 계획을 전했다. 또 “물론 난 언제나 SS501의 정민이다. 정민 in SS501”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며 SS501로도 활동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박정민에 앞서 김현중 역시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자 키이스트로 이적해 배우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로써 SS501는 사실상 해체수순을 밟을 것이 아니냐는 추측들이 제기되고 있다. SS501의 다른 멤버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역시 현재 다른 소속사로 이적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SS501 박정민 새소속사 CNR 이적…‘꽃남’ 제작자 손잡다

    SS501 박정민 새소속사 CNR 이적…‘꽃남’ 제작자 손잡다

    ‘SS501’의 박정민이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새 소속사로 이적했다. 박정민의 새 소속사인 CNR미디어는 10일 “박정민이 향후 국내와 아시아 활동을 위해 CNR미디어와 계약했다”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아시아권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것을 목표로 SS501과 관련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CNR미디어는 대만 유명 드라마 제작사인 코믹리츠(Comic-Ritz)와 한국에서 드라마·영화를 제작하는 로이미디어(Roymedia)가 합작해 만든 외국계 신생 회사다. 코믹리츠 대표 차이즈핑은 일본 만화 ‘꽃보다 남자’를 제일 먼저 드라마로 제작해 아시아에 ‘F4 신드롬’을 일으킨 유명 제작자. 박정민의 소속사 이적이 남다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번 박정민의 소속사 이적은 ‘SS501’ 그룹 내 김현중에 이어 두 번째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엠블랙 지오, 이상형 공개 “최선 다하는 여자가 섹시”

    엠블랙 지오, 이상형 공개 “최선 다하는 여자가 섹시”

    스타들이 직접 그린 이상형 그림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엠블랙 지오의 이상형이 공개됐다. 엠블랙 지오는 16일 SBS 인기가요 매거진 ‘TAKE7’을 통해 자신이 직접 그린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는 SS501 김현중 박정민, SG워너비 이석훈, 엠블랙 승호에 이은 5번째. 지오는 그림과 함께 “자기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여성분들에게 섹시함을 느낀다. 보이는 섹시함보다는 내면의 섹시함이 더 중요하다.”고 자신이 바라는 여성상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이들에 이어 서인국의 ‘살짝 튀어나온 이마가 이쁜, 그리고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발한 성격’의 영심이를 닮은 여성 그리고 ‘쌍커풀 없는 순한 눈으로 잘 웃고 해맑은 사람’이 이상형이라며 그린 씨야 보람의 그림이 연달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TAKE7’은 국내 최초 음악프로그램 매거진으로, 지난 1월 창간 이후 지난 11일부터 SBS등촌동 공개홀 및 협찬처에서 무료배포되고 있으며 SBS방송콘텐츠 유료멤버쉽 서비스 ‘자유이용권S’ 자동결제 상품(727 자동결제 상품 포함)을 이용하는 모든 회원들에게도 증정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SS501, 비공개영상 공개 “짧은활동 아쉬움 달래길..”

    SS501, 비공개영상 공개 “짧은활동 아쉬움 달래길..”

    SS501이 데뷔 때부터 최근 모습까지 담은 비공개영상을 뮤직비디오로 제작했다.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7일 “이번 앨범의 짧은 활동으로 인해 많은 팬들이 아쉬워하는 것을 고려해 SS501의 데뷔 때부터 최근 활동 모습까지 풀 스토리의 비공개 영상들이 담긴 메이킹 형식의 뮤직 비디오를 공개한다.”고 전했다. 이 영상은 지난달 발매된 새 앨범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 수록곡 ‘Let me be the one(그게 나라고)’ 뮤직비디오로 제작됐다. 잔잔한 정통 R&B인 ‘LET ME BE THE ONE (그게 나라고)’는 SS501의 성숙한 보컬을 더욱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SS501 멤버들의 또 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어 이번 앨범의 짧은 활동으로 인한 팬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해소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기존 소속사와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시점을 고려해 이번 앨범활동을 마무리한 SS501은 새 소속사로 이전한 김현중 외에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은 아직 거취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SS501 멤버 박정민, 해외음반사 계약?…신중한 태도

    SS501 멤버 박정민, 해외음반사 계약?…신중한 태도

    SS501 멤버 박정민이 대만 음반회사 소니 측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소문이 있어 눈길을 끈다. 관계자에 의하면 “박정민이 대만 소니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며 “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로 이적한 김현중보다 먼저 이뤄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SS501멤버들은 다양한 해외 활동으로 인한 인기가 중화권 음반사로 부터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아왔었다고도 말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현재 명확한 사항은 없으며 결정된 사실도 아니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박정민은 개인 사업등을 병행 하고 있으며 SS501은 지난달 8일 DSP 미디어측과 전속 계약이 만료된 상태여서 그들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SS501 박정민, 계약설 해명 “제안 있었지만 불발‥”

    SS501 박정민, 계약설 해명 “제안 있었지만 불발‥”

    SS501 멤버 박정민이 대만 소니와의 계약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박정민은 3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무 곳과도 계약을 맺지 않고 있다. 여러 곳에서 제안이 있었지만 아직 대답하지 않았다.”고 계약설에 관해 해명했다. 이어 박정민은 “SS501의 이번 앨범 활동은 대만 금곡상 이후 마무리됐다.”며 “멤버들 전원의 계약과 관련해 지금 회사는 물론 국내외 대형 기획사에서 제안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모두 불발됐다.”고 밝혔다. 이어 박정민은 “아무 곳과 계약을 맺지 않았고 여러 곳에서 제안이 있었지만 아직 대답하지 않았다.”며 “멤버들과 상의 후 대답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박정민, 밝은 미소로 팬 사인회 참석

    [NTN포토] 박정민, 밝은 미소로 팬 사인회 참석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그룹 SS501의 새 음반 ‘데스트네이션’ 발매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한 가수 SS501 박정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S501의 이번 앨범은 이달 말 오프라인으로 출시되며 지난 24일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된 ‘러브 야’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박정민, 사업가로 변신‥쇼룸 공개

    SS501박정민, 사업가로 변신‥쇼룸 공개

    SS501의 멤버 박정민이 가수가 아닌 사업가로 변신했다.박정민은 지난 12월 이후 운영중인 쇼핑몰 방문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기 시작하자 쇼핑몰은 물론 그의 쇼룸까지 새롭게 리뉴얼 해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을 통해 이를 공개했다. 그의 ‘로얄 애비뉴’ 쇼룸은 3개월 동안 제작된 것으로 박정민은 물론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인스타일’이 함께 진행. 블랙&화이트의 대조적인 색감 매치로 멋진 인테리어 감각을 뽐내고 있다. 박정민은 인테리어 디자인부터 소품에 이르기까지 직접 발품을 팔아 ‘로얄 애비뉴’를 완성했다는 후문.한편 그의 쇼룸 대공개와 함께 최근 오픈 파티가 진행됐다. ‘인스타일’과 함께한 ‘로얄 애비뉴’ 쇼룸 오픈 파티는 SS501 김형준, 심은진, 레인보우와 함께 했으며 ‘사업가 박정민’으로의 출발을 축하하는 분위기로 펼쳐졌다.블랙&화이트의 대조적인 색감 매치로 멋진 인테리어 돋보이는 박정민의 쇼룸 ‘로얄 애비뉴’와 그 오프닝 현장은 ‘인스타일’ 6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 인스타일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파니 티셔츠는 111만원? 어린이재단 기부

    티파니 티셔츠는 111만원? 어린이재단 기부

    경매가 폭등으로 입찰 중단사태를 초래했던 티파니의 후드 티셔츠가 새 주인을 만났다.티파니 티셔츠는 지난달 26일부터 진행했던 ‘2010 스타소장품 사랑나누기 경매 캠페인’ 4차 경매에서 111만 원에 낙찰됐다.앞서 티파니 티셔츠는 2차 경매에서 경매가가 2000만 원을 넘어서 자선경매라는 캠페인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판단 아래 유찰된 바 있다.그룹 SS501의 네 멤버(김현중, 김형준, 박정민, 김규종)의 사인이 담겨 있는 페르소나 티셔츠는 33만원에 낙찰됐고, 롯데 강민호의 야구 배트가 19만 1000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또 포미닛 현아의 티셔츠도 10만 1200원의 높은 경매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사랑 나누기 경매 총 수익금은 2582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어린이 재단에 기부돼 실종아동을 돕는 일에 쓰일 예정이다.사진 = 롯데홈쇼핑 홈페이지 캡처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밤’ 간판 인생극장 10년만에 부활

    ‘일밤’ 간판 인생극장 10년만에 부활

    “그래, 결심했어!” 1990년대를 풍미했던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간판 프로그램 ‘인생극장’이 부활한다.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이 ‘인생극장 2010’을 선보이는 것. 인생극장은 ‘나비효과’란 말처럼 선택의 기로에 놓인 주인공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180도 달라진다는 형식은 기존과 같다. 하지만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만큼 달라진 시청자들의 인식과 시대상을 반영해 공감대 넘치는 이야기로 승부수를 띄우겠다는 게 제작진의 포부다. 가령 90년대 인생극장이 콩트에 가까웠다면 ‘인생극장 2010’은 독립된 프로그램으로 오히려 드라마에 가깝다. 따라서 인생을 좀 더 깊고 다양하게 접근,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단 이번 프로그램의 주인공은 인기그룹 SS501의 멤버 박정민이 맡았다. 일본과 타이완 등 아시아권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한류스타 박정민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돌의 이미지를 벗고 연기자로 완벽 변신하겠다는 계획이다.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그가 인생의 다양한 모습을 어떻게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선택으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달라져 버린 주인공들을 분석할 인물로 소설가 이외수가 나선다. 이외수는 시청자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통해 주인공의 삶을 풀어내고 현대인이 되새겨야 할 교훈도 조언한다. 20일 방송되는 첫 회는 복권에 대한 얘기다. 20억원 복권에 당첨된 청년백수 박정민이 당첨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않고 혼자 가질 것인지, 아니면 주변에 알리고 기쁨을 함께 나눌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방송은 이 한 번의 선택으로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시청자의 입장에서 재미나게 풀어낸다. 매주 수요일 밤 12시.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연정훈, 한가인 부르는 애칭은 “토끼야”

    연정훈, 한가인 부르는 애칭은 “토끼야”

    배우 한가인-연정훈 부부가 서로를 부르는 애칭을 깜짝 공개했다. 연정훈은 1일 SBS ‘절친노트3’에 출연해 아내인 한가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MC 박미선이 ‘서로를 부르는 애칭이 있느냐’는 질문에, 연정훈은 “‘토끼야’라고 부른다”고 털어놨고, 한가인은 “뜻은 없는데 그냥 ‘먀먀묘’라고 부른다. 연정훈도 나를 부르는 애칭이 굉장히 많은데 ‘알라숑’, ‘랄라숑’등의 애칭으로 부른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또 전화통화에서 “남편 성격이 자상하다. 다정하게 말해 준다.”며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해 좋다.”고 닭살 부부의 진면목을 드러냈다. 새해 첫 날 새롭게 단장한 ‘절친노트3’는 박미선, 신정환의 2MC에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의 가수 브라이언과 아이돌 그룹 SS501의 박정민의 특별 MC로 출발했다. 게스트로는 SBS 새 월화드라마 ‘제중원’의 연정훈과 한혜진, ‘별을 따다줘’의 김지훈과 최정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절친노트3’는 TNS 미디어코리아 집계 10.5%를 기록하며 지난 2009년 12월 25일 마지막 ‘절친노트2’의 12.6%보다 2.1% 포인트 하락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亞 최고 그룹상…김현중 ‘4관왕’

    SS501, 亞 최고 그룹상…김현중 ‘4관왕’

    SS501과 리더 김현중이 ‘2009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에서 각종 상을 휩쓸며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스타로 거듭났다. SS501은 지난 14일 밤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09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에서 아시아 최고 그룹상을 수상했다. 특히 김현중은 그룹상에 이어 아시아 최고 남자스타상, 대만 네티즌 선정 최고 한국스타상, 국내 네티즌 선정 최고 남자스타상 부문에서 단독 수상해 총 4관왕에 올랐다. 아시아 최고 그룹상을 수상한 SS501의 박정민은 “오랜만에 5명이 모여 앨범 발매와 아시아 투어까지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데 좋은 성과가 있어 기쁘다.”며 감격해했다. 김형준은 “새로운 앨범과 음악으로 여러분들에게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4관왕의 영예를 안은 김현중은 아시아 최고 남자스타상은 영어로, 대만 네티즌 선정 최고 한국스타상은 중국어로, 국내 네티즌 선정 최고 남자스타상은 한국어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은 “한국뿐 아니라 대만, 홍콩 등에서도 많은 사랑을 해준 팬들에 대해 감사하며 앞으로 더 노력하는 김현중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2일 홍콩에서 개최한 아시아투어의 다섯 번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SS501은 일본에서의 공연을 위해 15일 귀국한 뒤 오는 16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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