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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교육청 “연예인 아들·재벌 손자 학교폭력 의혹, 현장조사 뒤 엄정조처”

    서울교육청 “연예인 아들·재벌 손자 학교폭력 의혹, 현장조사 뒤 엄정조처”

    서울시교육청은 18일 서울 숭의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폭력 사건에서 연예인 아들과 대기업 총수 손자가 가해자 명단에서 제외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현장 조사를 거쳐 문제가 드러나면 엄정 조처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배포한 설명자료를 통해 “해당 교육지원청과 협의해 19일 특별장학을 실시한다”며 “학교폭력 사건 처리 과정과 절차의 적정성, 사실관계 등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별장학은 일종의 현장 조사로, 학교 관계자와 관련 학생 등을 대상으로 당시 상황에 대한 진술을 듣고 학교 쪽 조치가 적절했는지 파악하게 된다. 교육청은 “특별장학 실시 후 사건 처리 과정의 문제점이 드러나면 감사 실시 등 엄정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학교에서는 지난 4월 수련회 때 학생 4명이 같은 반 학생 1명을 집단 구타하는 일이 발생했다. 그러나 가해자 중 대기업 총수 손자와 연예인 아들이 책임을 지지 않고 빠져나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가해 학생들은 피해자를 담요로 씌운 채 야구방망이 등으로 때렸으며, 바디워시를 강제로 먹였다는 주장도 나왔다. 사건 발생 뒤 학교 측은 “심한 장난 수준이며, 학교폭력으로 볼 사안은 아니다”라고 교육청에 보고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 쌓여 있던 무너진 이불 아래 사람이 깔렸는지 모르고 장난을 쳤으며, 야구방망이는 플라스틱 장난감이었다. 바디워시도 피해 학생이 먼저 맛보자 다른 학생들이 이를 말린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또 “대기업 총수 손자가 가해자에서 빠진 것은 다른 학생들을 조사한 결과 당시 현장에 없던 것으로 파악됐기 때문”이라고 했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학교 박재현 교장은 “학교를 징계하는 건 교육청이 아니다”라며 “우리를 징계할 수 있는 사람은 법인 이사장님이다. 교육청은 하나도 안 무서워요”라고 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항공보안과장 김용원△감사담당관 박성진△제주지방항공청장 김태복 ■특허청 ◇과장급 승진△산업재산조사과장 최철승△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원규◇서기관 승진△정보고객정책과 한만열△상표심사1과 전승권△정보기술융합심사과 이진△응용소재심사과 김홍섭△특허심판원 황준석 이한규 김완수 이진홍△교육기획과 김경옥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처장△안전기술연구 허윤섭△교육홍보 이창용△고객지원 김철회◇지역 본부장△서울 송성철△부산·경남 권순걸△대구경북 이유상△경인 한익권△호남 강영근 ■TV조선 ◇부국장 승진△심의실장 권혁범◇보임△△전국부장(직대) 배태호△편집2부장 구본승 ■매일경제미디어그룹 ◇매일경제신문 <승진>△편집담당 겸 논설실장 상무이사 손현덕◇MBN△전무이사 박재현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장 겸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정형근△체육대학장 겸 체육대학원장 전익기△인사처장 윤제학△서울캠퍼스 총무관리처장 정진봉△국제캠퍼스 총무관리처장 송호남 ■강릉원주대 △기획협력처 대외협력과장 박영재 ■두산그룹 ◇임원 승진△두산건설 상무 이창헌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대표 김의성△당뇨순환기 사업부 대표 제레미 그로사스
  • “주요 하천 홍수 때 3분 이내 재난문자 보낸다”

    “주요 하천 홍수 때 3분 이내 재난문자 보낸다”

    지역주민·방문 외지인에 휴대전화 통해 상황 알려앞으로는 전국 주요 하천에서 홍수가 발생하면 3분 안에 해당 지역 주민에게 휴대전화 긴급재난문자가 공지된다.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는 홍수 발생 시 국민에게 신속하게 상황을 전달하기 위해 한강과 낙동강·영산강·금강 홍수통제소와 국민안전처 간 자동긴급재난문자(CBS) 발송체계를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홍수통제소에서 홍수예보를 발령하면 예보문이 즉각 국민안전처 CBS 시스템으로 보내진다. 이 CBS는 이동통신사를 통해 해당 지역 기지국에 연결된 모든 휴대전화에 문자로 예보문을 전달한다.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을 방문한 외지인도 홍수 정보를 휴대전화로 받아 대피할 수 있게 된다. 예보문에는 홍수통제소 이름과 등급(주의보·경보), 발령시간, 하천명, 발령지점 등이 표시된다.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로 울산 태화강이 범람하자 홍수통제소는 국민안전처에 해당 정보를 팩스로 보냈다. 국민안전처가 이를 접수해 발령 문구와 통보지역을 수동으로 입력해 발송했지만 이미 시간이 20분 이상 지난 뒤였다. 이 때문에 시스템을 개선해 홍수 발생 상황을 국민에게 보다 빠르게 알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는 당시 사태를 교훈 삼아 홍수 발생 정보를 실시간 전달하고자 자동 상황전파 연계체계를 구축했다. 이달 안에 시스템 연계를 마무리한 뒤 다음달 시험운영을 거쳐 5월부터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에 대비한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자동 상황전파 연계체계가 구축되면 홍수예보 긴급재난문자 발송시간이 3분 이내로 줄어들 것으로 안전처는 전망했다. 김희겸 국민안전처 재난관리실장과 박재현 국토교통부 수자원정책국장은 “국민 불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홍수 발생 상황을 빠르게 전파하고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이하경 회장 등 임원진 선출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이하경 회장 등 임원진 선출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제21대 회장에 이하경 중앙일보 주필, 부회장에 손성진 서울신문 논설실장 등 12명을 선출했다. 선출된 임원진의 임기는 2년이며 명단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김상수(강원도민일보 논설실장) 김성준(SBS 보도본부장) 김장겸(MBC 보도본부장) 김정훈(동아일보 편집국장) 김창균(조선일보 편집국장) 박래용(경향신문 논설위원) 박재현(매일경제 논설주간) 조복래(연합뉴스 편집인 겸 상무) 오태규(한겨레 논설실장) 이선재(KBS 보도본부장) 이영성(한국일보 부사장) ▲감사 이홍렬(YTN 상무) 조용래(국민일보 편집인) ▲이사 권혁순(강원일보 논설실장) 김명현(경남신문 편집국장) 김병직(문화일보 편집국장) 김승동(CBS 논설위원장) 김종구(경기일보 논설실장) 김주완(경남도민일보 이사) 문기석(중부일보 주필) 송신용(대전일보 서울지사장) 오철수(서울경제 논설위원) 유승렬(전라일보 편집국장) 윤재선(CPBC 보도총국장) 이대현(매일신문 편집국장) 이병철(부산일보 편집국장) 이성오(광남일보 서울취재본부장) 이승현(세계일보 편집인) 임규진(채널A 보도본부장) 정규재(한국경제 주필) 정운갑(MBN 부국장) 주용중(TV조선 보도본부장) 함우석(충북일보 주필)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김학도 ■우정사업본부 ◇부이사관 <승진>△우편사업단 우편정책과장 박진상<전보>△우편정책과장 최상규△보험기획과장 이동명△보험대체투자과장 김도균△서울강남우체국장 박진상◇서기관 전보 <과장>△우편집배 김군현△예금자금 진봉준△정보기반 최용록△예금정보 구영섭<지방우정청>△서울 사업지원국장 김영호△서울 금융사업국장 이성천△경인 사업지원국장 박노재△경인 부평우체국 홍동호△부산 우정사업국장 김규영△충청 예금영업과장 안재수△경북 우정사업국장 오일태△경북 예금영업과장 차진용△강원 예금영업과장 김영식<우체국장>△광화문 박상태△서대문 김찬수△동대문 김영일△서울광진 윤성전△서울관악 정원주△서울동작 김훈웅△서울용산 이상욱△서울노원 김철수△서울구로 장영화△인천남동 권혁운△남인천 송영식△동수원 주동율△화성 조현호△파주 황진국△포천 이희성△부산금정 오형근△부산사하 성환일△북부산 변주용△부산연제 김무갑△울산 조한섭△남울산 차상호△마산 배철주△진해 오정국△동부산 우원식△공주 정종춘△서산 김순복△광양 우순만△나주 황백만△북대구 이건호△대구달서 박중녕△대구수성 김종환△경산 최무열△영주 박종욱△상주 이상희△동전주 김병기△정읍 김재평△김제 곽근찬△원주 홍순희△속초 송준현<우편집중국장>△동서울 오광수△의정부 김두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 이재경 ■국가보훈처 △제대군인국장 김광우◇부이사관 승진△공훈심사과장 박창표 ■방위사업청 ◇과장급 신규임용 <팀장>△해상지휘통제감시사업 양종휴△잠수함사업 최회경△M&S사업 길계호◇과장급 전보△표준기획과장 김재만<팀장>△고속함사업 김상희△탄약사업 이찬규△회계 유향미△군수정보관리 최영만△국제부품계약 조준현△지상유도무기원가분석 채종옥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승격>△국장대우 고현곤△수석부장 남주현 박영진 방규환◇중앙일보 <승격>△편집제작부문 국장대우 홍승일△편집제작부문 부국장대우 정형모 정경민 박재현 박승희 조주환 이훈범 김남중△경영부문 수석부장 정기조△경영부문 부장 변상민◇JTBC <승격>△부국장 이원호△수석부장 이수영 홍광표△부장 임석봉 진원재◇JTBC미디어컴 <승격>△부장 서강욱 김종원◇JTBC미디어텍 <승격>△수석부장 박홍재◇미디어프린팅넷 <보임>△부산공장장 김장원△대구공장장 김광철◇코리아중앙데일리 <승격>△부국장 이무영△부장 문소영 정소영◇중앙M&C <승격>△수석부장 한해성 최영권△부장 김헌우 남시준 조승민◇Jpressbiz <승격>△수석부장 백재용 이남택△부장 김홍준 김정관◇조인스 <승격>△IT부문 부장 김병문△경영지원부문 수석부장 김재연 ■경향신문 ◇승격 <국장>△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박용채△재경팀장 김수곤<부국장>△편집국 스포츠부 선임기자 김경호△제작지원팀 정석모△미디어전략실 정보기술팀장 김정원△독자서비스국 수도권1팀 이응준△출판국 주간경향부 선임기자 원희복<부장>△편집국 정치부 이용욱△정책사회부장 송현숙△전국사회부 백승목△문화부 박경은△사진부 이석우 김영민△미디어전략실 정윤휘△경영지원국 시설관리팀 이웅철△윤전국 윤전1팀 옥광덕△윤전2팀 신오식△기술관리팀 이순훈△독자서비스국 지방팀 박상열△광고국 광고1팀 봉송근◇승격 및 보직변경 <부장>△편집국 탐사보도팀 박주연△독자서비스국 수도권2팀장 노상호 ■신한금융지주 ◇본부장 신규선임△글로벌전략팀 담당 본부장 겸 글로벌전략팀장 노용훈△전략기획팀 담당 본부장 겸 전략기획팀장 최현지 ■신한은행 ◇본부장 신규선임 <본부장>△기관고객1 이병철△외환사업 정지호△IB 권태엽△영업추진2부 김인기△기업여신심사부 김석주△영업추진1그룹/2그룹 이상용 정만근 박광옥 조석환 최상열 이희수<조사역>△글로벌전략부소속 전필환(SBJ은행 부사장 내정·본부장급) 곽우홍(아메리카신한은행 법인장 내정·본부장급) 변상모(신한인도네시아은행 법인장 내정·본부장급)<ca본부장>△아메리카신한은행 이건희 ■신한캐피탈 ◇본부장 신규선임△본부장 김관명 ■KB국민카드 ◇부장 승진△가맹점마케팅부 이용섭△미래사업부 권철△전략기획부 동영철△경영관리부 송효영△글로벌사업부 윤은섭△회원심사부 이정곤△정보개발부 정옥영△프로세스운영부 박경수△고객가치부 제창희◇지점장 승진△원주지점 이경수△목동지점 박진욱△대전지점 이성한△청주지점 황상만 ■AIA생명 ◇부문장 선임△IT부문 전진홍△재경부문 박재성
  • [부고]

    ●반필환(전 충주 부시장)씨 별세 기승(유니콘쉬핑 대표)씨 부친상 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2258-5940 ●권태호(세명대 교수)정호(피데스자산관리 전무)씨 모친상 박영조(흥진물류 대표)김찬형(KD기공 대표)조용희(삼덕회계법인 대표)박재현(매일경제신문 논설주간)씨 장모상 29일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55)270-1953 ●황준욱(전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원)씨 별세 29일 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11시 (02)2072-2010 ●조병욱(워싱턴 주미대사관 주미공사)정욱(타타대우 상용차 이사)광욱(영국 브리스톨대 교수)씨 부친상 29일 인하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32)890-3192 ●구재상(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 대표이사 부회장)씨 모친상 29일 광주 VIP장례타운, 발인 31일 오전 10시 30분 (062)521-4444 ●임승득(전 KB국민카드 부사장)씨 별세 지아(KB국민은행 대리)씨 부친상 이정훈(산업은행 과장)씨 장인상 29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5시 30분 (031)961-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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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승진△선임연구위원(연구기획실장) 김현호△연구위원 최인수 박진경△행정국장 유순기△연구기획과장 이용애 ■중앙일보 △논설위원 조강수△논설위원 겸 경제연구소 부소장 나현철△편집국장대리 겸 EYE24 담당 박재현△신문제작담당 겸 경제에디터 겸 경제연구소장 김광기△멀티미디어에디터 조주환△종합에디터 이혁찬△선데이플래닝에디터 김남중△사회1 데스크 강갑생△사회2 데스크 이상언△피플&이슈 데스크 박소영△프린트편집 데스크 장동환△어젠다기획팀장 이동현△사회선임기자 강홍준△이코노미스트에디터 김태윤△뉴스룸혁신추진단 부단장 강주안△코리아중앙데일리 경제산업부장 박혜민△심의위원 홍병기△광고데스크 겸 Ad-Planning팀장 정기조 ■JTBC △정치1부장 전진배△사회2부장 김준술△디지털뉴스룸 부장 이승녕 ■중앙M&C △경영총괄 겸 광고사업본부장 김맹호△CS본부장 오현정△마케팅실장 최회준△경영지원실장(겸 중앙일보 전략사업팀장) 김성원 ■JTBC플러스 △엔터트렌드채널본부장 강주연△마케팅본부장 박희상△골프채널본부장 성기석△뉴스제작국장 겸 스포츠팀장 최창호 ■JTBC미디어텍 △미디어기술국장 박홍재△제작기술국장 박수진△경영지원담당 김도진 ■JTBC콘텐트허브 △디지털사업본부장 겸 방송서비스실장 방지현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휘닉스 서울>△경영지원담당(겸 평창/제주 경영지원담당) 이사 남중권△영업담당 박승호△마케팅기획담당 겸 영업기획팀장 박정규<휘닉스 평창>△부총지배인 김영환<휘닉스 제주>△부총지배인 겸 총무팀장 이사 이정림 ■㈜한화/화약 ◇승진△상무보 이현기 이형곤 ■㈜한화/방산 ◇승진△전무 이재무△상무 강호균△상무보 김대식 김종호 복장순 손재열 이정욱 이정호 채훈 ■㈜한화/무역 ◇승진△상무 김기형△상무보 박창호 반춘장 ■㈜한화/기계 ◇승진△상무보 이승길 ■한화케미칼 ◇승진△전무 이상욱△상무 김영락 김진옥 박지영 신용인 안무용 오세원 이길섭 이점우△상무보 김종남 김재송 민병진 이기수 이재호 장상무 채정희 ■한화첨단소재 ◇승진△상무 금종한 박경원 박태흥 유문기△상무보 김상균 박승호 최병용 ■한화에너지 ◇승진△상무 김영욱△상무보 박상열 정원영 ■한화큐셀 ◇승진△전무 류성주 정지원△상무 신호우 조현수△상무보 배진규 임원배 최문성 홍정권 ■한화종합화학 ◇승진△전무 김승수△상무 류재규△상무보 오성훈 ■한화토탈 ◇승진△전무 남이현 이은△상무보 박남윤 양기원 유병창 ■한화테크윈/항공방산 ◇승진△상무보 남형욱 박대근 양재필 임찬선 지명준 조부근 ■한화테크윈/시큐리티 ◇승진△상무보 정원석 ■한화테크윈/산업용장비 ◇승진△상무 송욱용△상무보 라종성 ■한화시스템 ◇승진△상무보 이광열 윤정수 정한경 ■한화디펜스 ◇승진△상무보 곽유식 안병철 ■한화호텔앤드리조트/리조트 ◇승진△상무 박종태 이규근△상무보 김한제 김형조 이주연 조용철 ■한화호텔앤드리조트/FC ◇승진△상무 이일희△상무보 고대권 ■한화호텔앤드리조트/호텔 ◇승진△상무보 방기석 ■한화갤러리아 ◇승진△상무 박정훈△상무보 김상원 방원배 ■한화S&C ◇승진△상무 김경한△상무보 김현영 이진승 최선혜 ■한화생명 ◇승진△전무 김현철△상무 김선구 도만구 백종국 유호근 정명호△상무보 김종민 노철규 박병철 신충호 ■한화손해보험 ◇승진△상무 김태철 심명준△상무보 김한보 조성룡 정서영 정진선 최종훈 ■한화투자증권 ◇승진△상무 심정욱△상무보 김동우 김민수 최용석 ■한화건설 ◇승진△상무 김기영 박용득 오귀석 이승호△상무보 김도완 나기범 박세영 임용현 윤건 원상훈 한상철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경제예산심의관 방기선 ■해양수산부 ◇국장급 임용△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황종현 ■국세청 ◇서기관 승진 <국세청>△창조정책담당관실 손영준△전산기획담당관실 최호재△전산운영담당관실 나향미△청렴세정담당관실 김만헌△심사1담당관실 강영구△역외탈세정보담당관실 곽정안△상호합의팀 신상모△징세과 정상배△법령해석과 한인철△부가가치세과 황영표△법인세과 김수현△부동산납세과 정성훈△조사1과 김태우△국제조사과 이용선△세원정보과 강승윤△소득관리과 정승태△국세상담센터 업무지원팀장 김진철<서울지방국세청>△징세관실 이창남△조사1국 조사1과 김정수△조사3국 조사관리과 김학관△조사4국 조사1과 박행열△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관리과 이태호△운영지원과 최경묵△강남세무서 재산세1과장 방기천 <중부지방국세청>△징세과 김상경△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 최종열△조사2국 조사관리과 정순범△조사3국 조사1과 구본윤<대전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1과장 박재병<광주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정학관<대구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1과장 신영재<부산지방국세청>△법인납세과장 이민수△조사1국 조사1과장 이동준 ■경북도 △복지건강국장 직무대리 이재일△지방공무원교육원장 직무대리 신은숙 ■연세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상길△제중원글로벌보건개발원장 김승민△미래전략실 실장 윤영설△미래전략실 부실장 나군호△미래전략실 해외사업단장 이상규△의료정보실 정밀의료데이터 사이언스ICT센터소장 김현창 ■미래에셋대우 ◇부사장△IWC부문대표 이만희◇전무△PBS본부장 이경하△초대형투자은행추진단장 채병권△인프라금융본부장 전응철◇상무△에퀴티파생본부장 김형익△고객자산운용본부장 김희주△리테일채권본부장 우승하△멀티솔루션1본부장 김승회△FICC파생본부장 박삼규△스마트비즈부문대표 윤성범△기업RM부문3본부장 이남곤◇PB상무△갤러리아WM 윤석헌△테헤란밸리WM1지점 정영희◇상무보△IWC2센터장 김종태△호남지역본부장 신지호△IWC대구센터장 김규돈△경남지역본부장 이수항△금융공학본부장 명진훈△글로벌주식운용본부장 조인관△갤러리아WM총괄지점장 박상훈△종합금융투자2본부장 김종우△강서지역본부장 남미옥△종합금융투자1본부장 이종서△글로벌채권운용본부장 이두복△리서치센터 김선태△연금지원본부장 강효식△디지털금융부문대표 김남영△컨텐츠개발본부장 김대홍△부산지역본부장 김승현△PF1본부장 김재돈△미래에셋대우 뉴욕법인 김준영△IWC부산센터장 박기관△IWC3센터장 박노식△IWC대전센터장 배왕섭△채권영업본부장 전귀학◇이사대우△갤러리아WM 정은영△분당중앙WM 송관훈△신반포WM 윤성환△서울파이낸스WM 최홍석△의정부WM 이병섭△부평WM 강성호△수원중앙WM 이우준△주안WM 이화선△중동WM 이소영△마산WM 이호△사상WM 이헌호△사상WM 김부규△통영WM 김보달△경산WM 이한성△구미WM 조장욱△대구경북지역본부장 최준혁△춘천WM 전규식△대전WM 김응서△둔산WM 최종원△스마트금융부 김진태△경영혁신본부장 노용우△IB1부 정영민△IB3부 이경우△IPO부장 성주완△구조화금융2부장 임덕균△PE부 서대권△인프라금융부 이상훈△채권운용부 박재현△채권상품부 박기웅△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 서철수△파생상품영업부 황준현△AI본부장 양완규△프랍트레이딩부 김성주△멀티솔루션3부 구종회△멀티솔루션4부 이승주△한우성해투자자문(북경)유한회사 최강원△프라임서비스부장 채희경△재무실장 오정현△상품전략부장 김정범△인재개발실장 양봉호△결제사무부장 심태식△심사부 이영준△법무실장 이강혁△신성장동력산업부 김창권△업무개발부 김종구△업무개발본부장 이동률△IT인프라본부장 정진늑△차세대추진단장 김칠환△경영인프라본부장 권오만△투자솔루션부장 김기영△SF팀장 김덕일△울산지점장 문종식△연금컨설팅팀장 박신규△대치지점장 서정환△컴플라이언스본부장 신윤철△채권운용팀장 심홍식△영업추진팀장 윤상화△리스크관리본부장 장근혁△FICC상품팀장 장성욱△디지털비즈본부장 한섭△채권영업1팀 홍성훈◇본부장 임명△감사본부장 조규학△디지털혁신실장 김범규△디지털솔루션본부장 유동식△글로벌사업본부장 김홍욱△리스크정책실장 이재용△투자심사본부장 한원동△CISO 황재우△본사시스템본부장 신성철△커뮤니케이션본부장 이기동△HR본부장 홍순만△인재개발본부장 정유인△고유자산운용본부장 박성진△신성장투자본부장 정지광△기업금융본부장 강성범△ECM본부장 기승준△투자금융본부장 최훈△M&A본부장 박노훈△SF본부장 김현석△PF2본부장 안종균△PF3본부장 김찬일△운용전략실장 신동준△채권상품운용본부장 송창섭△파생솔루션본부장 전경남△에퀴티세일즈본부장 추민호△패시브솔루션본부장 홍영진△멀티솔루션2본부장 구종회△리서치센터장 구용욱△상품개발솔루션본부장 박건엽△WM추진본부장 박주만△GBK추진본부장 김을규△VIP서비스본부장 홍성일△강남1지역본부장 정해덕△강남2지역본부장 변주열△강동지역본부장 채수환△강북지역본부장 장동훈△경인지역본부장 이종필△충청강원지역본부장 김춘식△연금컨설팅본부장 김기영△IWC1센터장 이종원△IWC광주센터장 이동규
  • [서울미래유산 역사탐방] 모래톱 위에서 뛰는 자본주의 심장

    [서울미래유산 역사탐방] 모래톱 위에서 뛰는 자본주의 심장

    서울미래유산은 정치역사, 산업노동, 시민생활, 도시관리, 문화예술 등 5개 분과로 나뉜다. 문화예술분과 세부 선정 기준에 따르면 서울 문화예술사에 한 획을 긋는 주요 인물의 가옥이나 작업공간을 미래유산으로 선정할 수 있다. 주요 인물이라 함은 생전에 서울에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사후 20년이 지났거나 1930년대 이전에 출생한 사람이어야 한다. 또 작품 제작에 관련된 구체적 장소들이 지속성을 갖고 있어야 한다. 상징성이 높은 작품도 선정 대상이다. 음악, 문예, 연극, 영화, 팬터마임, 무용 등은 무형의 예술적 가치를 따져서 정한다. 회화, 조각, 공예품은 순수 창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장소나 건조물의 경우 40년 이상 역사를 지녀야 한다. ‘서울미래유산 역사탐방’은 이런 기준으로 선정된 미래유산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서울신문이 서울시, 문화지평과 함께 매주 토요일 진행하고 있다. 서울미래유산 역사탐방 홈페이지(futureheritage.seoul.co.kr)에서 답사 코스 확인과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흔히 세상 일이 크게 변한 상황을 일컬어 ‘상전벽해’(桑田碧海)라고 한다. 이 말은 뽕나무밭이 변해 바다가 된 것을 의미한다. 조선시대와 비교하자면 서울시도 상전벽해처럼 변했을 뿐 아니라 여러모로 확장됐다. 특히 한강 한가운데 모래가 쌓여서 만들어진 여의도(汝矣島)야말로 ‘창상’(滄桑·상전벽해의 줄임말)의 대표적인 장소라고 할 수 있다. 79년 여의도에 터 잡은 한국거래소증권사들 본점 잇따라 옮겨와 조선시대 한강 하류에는 강북 쪽으로 용산·마포, 강남 쪽으로는 노량진 일대에 넓게 형성된 백사장이 있었다. 비가 많이 와서 물이 불어날 때면 물밑으로 사라졌다가 비가 그치면 다시 물 위로 나타나는 모래톱이었다. 이 때문에 정확한 넓이를 재는 게 불가능했다. 1880년 일본 육군측량부가 측량한 지도로 추측해 볼 때 당시 백사장의 넓이는 8.3~9.9㎢(약 250만~300만평) 규모였다. 그런데 홍수가 나도 물에 잠기지 않는 두 개의 섬이 있었다. 바로 서강 쪽 밤섬(栗島)과 영등포 쪽 여의도였다. 열두 번째 서울미래유산 역사탐방은 모래톱에서 한국의 월스트리트로 변모한 여의도 일대를 돌아봤다. 지난 8일 오전 10시 여의도우체국 앞에 모인 답사팀은 서울미래유산인 한국거래소를 시작으로 국제금융로에 있는 지하 벙커, 여의도공원, 만남의 광장, 국회의사당과 헌정기념관, 윤중제 등을 손안나 서울미래유산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걸었다.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의 안정적 거래를 위해 설립된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중추기관으로 여의도 일대에 증권가가 형성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1979년 한국거래소가 명동에서 현재의 자리로 이전하자 증권사들이 여의도로 본점을 발 빠르게 옮기면서 한국의 월스트리트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답사는 제방인 윤중제를 가장 마지막에 둘러봤지만 사실상 여의도 개발의 시작은 이 윤중제의 준공이었다. 손 해설사는 “박정희 정권 당시 ‘불도저 시장’으로 알려진 김현욱 서울시장이 여의도 개발을 진두지휘했다”며 “그는 1966년부터 만 4년간 재임하면서 세종로·명동 지하도 건설, 청계고가도로·남산터널 건설, 서울시내 빈민 주거지 철거 및 외곽 이주 등 박정희 정권의 밀어붙이기식 개발사업을 주도했다”고 말했다. 브레이크 없이 과속 페달만 밟던 김 전 시장은 결국 1970년 와우 아파트 붕괴사고로 시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윤중제 완공 후 홍수로부터 해방 여의도 주위 제방 쌓고 도로 건설 윤중제 공사는 1968년 서울시 한강개발계획에 따라 여의도 주위에 제방을 쌓고 그 위에 도로를 낸 것이다. 높이 16m, 둘레 7.6㎞, 폭 35~50m의 제방이다. 윤중제가 완공되면서 여의도는 홍수로부터 해방된다. 더불어 택지와 상업용지 개발로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국회의사당 등 건축물이 들어서면서 개발이 본격화된다. 국회의사당은 원래 중앙청(옛 조선총독부) 건물이 사용됐으나 한국전쟁 때 경남도청 무덕전으로 옮겨갔다가 전후에는 부민관(현 서울시의회 의사당 본관)으로 이사 왔다. 이승만 정권 때는 남산 백범광장 근처에 국회의사당 건립 계획을 세우고 설계 공모를 했는데, 건축가 김수근이 당선됐다. 하지만 4·19혁명으로 이승만 정권이 무너지면서 공사도 지지부진해졌고, 결국 여의도로 자리를 옮겨 1975년 현재 국회의사당이 완공됐다. 처음에는 돔이 없이 직사각형 건물의 설계안이 당선됐지만, 당시 권력자들에 의해 원안이 어깃장이 나고 결국 콜로니얼 스타일의 돔이 얹어졌다. 일설에는 박 전 대통령이 “돔이 없으니 마치 상여처럼 생겼다”고 지적해 설계가 바뀌었다고는 하나 확인된 바는 없다. 이날 답사에는 공시족(공무원 시험준비생) 5명이 나왔다. 이들 중 인천대 행정학과 선후배 사이인 4학년 박재현(24)·3학년 양승목(24)씨가 국회의사당을 배경으로 서울미래유산 인증샷을 남겼다. 박씨는 “서울미래유산 탐방을 통해 과거 세대와 현재 세대 사이 공감대를 늘리고 또 미래 세대에게 역사를 알려주기 위해 공부하려고 나왔다”며 “미래유산 정보를 덤으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데도 곁가지로 도움이 된다”고 참여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여의도에서는 2005년 5월 국제금융로 버스환승센터 공사를 하던 중 지하 벙커가 발견됐다. 버스환승센터에 있는 출입구는 지금은 철판으로 덮여 있다. 언론에 개방했을 당시 기사에 따르면 출입구를 통해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면 화장실과 소파, 샤워장을 갖춘 약 66㎡의 작은 공간과 왼편으로 약 595㎡ 넓이의 공간이 있다. 이 벙커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은 관계로 지금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거 국군의 날 기념식과 관련해 대통령 비밀 경호시설이 아니었겠느냐는 추측도 나온다. 손 해설사는 “1976년 11월 이 지역 항공사진에는 없었던 벙커 출입구가 1977년 11월 사진에서 확인되는 점으로 미뤄 볼 때 1977년 즈음 공사가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날 답사팀은 벙커 입구가 육중한 철판으로 굳게 닫혀 내부를 구경하지 못해 못내 아쉬워했다. 지하 벙커는 내년 5월 미술관으로 단장해 개관한다. 서울 강남구 중산고등학교 이봉규 교사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테마가 있는 역사적인 길을 걸으며 해설을 해주는데 여의도는 처음”이라며 “서울은 다양한 역사 이야기를 담은 거대한 문화유산의 집합체”라고 말했다. 83년 이산가족찾기 방송 138일간 생방송…사연 담은 소자보 흘러넘쳐 ‘여의도’ 하면 우리 현대사에서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한 편의 드라마가 펼쳐졌던 장소다. 다름 아닌 ‘이산가족 찾기’다. 한국방송공사(KBS)가 1983년 6월 30일 밤 10시 15분부터 11월 14일 새벽 4시까지 장장 138일, 방송 시간 453시간 45분 동안 생방송으로 내보냈던 연속특별기획 ‘이산가족을 찾습니다’는 4000만 국민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이는 텔레비전을 활용한 세계 최초, 최대 규모의 이산가족 찾기 프로그램이었다. 민초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발발한 전쟁과 분단으로 인해 헤어진 가족을 만나기 위한 구구절절한 사연이 생생한 영상으로 소개됐다. 이 방송으로 인해 1985년 9월 남북이산가족 상봉이 최초로 이뤄지는 등 남북한 냉전체제 해소에도 상당히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손 해설사는 “비디오 녹화 원본 테이프 463개와 담당 프로듀서의 업무수첩, 이산가족이 직접 작성한 신청서, 일일 방송진행표, 큐시트, 기념음반, 사진 등 2만 522건의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고 설명했다. 대한민국의 이산가족은 일제강점기와 이후 한국전쟁으로 인한 남북분단으로 발생했고 그 규모를 다 합치면 약 1000만명에 이른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산가족 10만 952건의 사연이 신청됐고 5만 3536건이 방송에 소개돼 1만 189건(성공률 19.03%)의 이산가족이 상봉했다. KBS는 전담 방송인원 1641명을 투입해 9개 지역 방송국을 동시에 연결하는 다원생방송을 진행했다. 여의도에서 이산가족 찾기가 무리 없이 진행된 데는 지금은 여의도공원으로 조성된 당시 여의도 광장(옛 5·16광장)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다. 수많은 사연을 적은 소자보와 인파를 여의도 광장이 넉넉하게 받아주며 소리 없이 이산의 슬픔을 함께했다. “여의도 광장의 일부인 KBS 본관 앞 일대는 ‘만남의 광장’이라는 이름으로 서울미래유산에 지정됐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이산가족 찾기 프로그램이 범국민적인 형태로 진행된 장소라는 점이 선정 이유입니다.” 손 해설사는 만남의 광장을 지나며 이렇게 설명하고 국회의사당과 헌정기념관을 거쳐 하늘이 탁 트인 서강대교 쪽 윤중제로 답사팀을 이끌었다. 서강대교는 ‘불도저 시장’이 여의도를 개발하기 위해 폭파했던 밤섬 위를 지나고 있다. 지금은 철새보호 지역으로 지정돼 야간에도 밤섬을 지나는 부분에는 다리 조명을 켜지 않는다. 엄마 손을 잡고 나온 박민선(9·여·도림초2) 어린이는 “걸어다니면서 이것저것 구경하는 게 좋았다”며 “특히 헌정기념관에 전시된 사진을 보는 게 가장 신기하고 재밌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답사팀은 윤중제에서 한강변으로 내려와 강변길을 따라 당산역까지 걸었다. 시야가 넓게 열린 한강변에서 바라본 강북 쪽의 경치는 건물 스카이라인이 가까이는 남산, 멀게는 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의 산등성이와 어울려 멋진 풍광을 자아냈다. 서울은 문화유산뿐 아니라 자연유산도 멋들어진 곳이다. 유성호 ‘문화지평’ 대표
  • [인사]

    ■국민안전처 △정책기획관 임상규△민관합동지원관 한성원△안전사업조정과장 홍성철△비상대비자원과장 김영훈 ■법제처 △법제지원국장 김창범 ■게임물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정환영 ■산업은행 ◇부서장 이동△기획조정부장 오재봉△홍보실장 김창균 ■MBC △드라마2국장(겸) 드라마기획제작1부장 한희△드라마1국 드라마1부장 김승모△드라마1국 드라마2부장 박성은△드라마2국 드라마기획제작2부장 최원석 ■매경미디어그룹 △MBN 대표이사 사장 장승준◇매일경제신문△논설주간 겸 심의실장(전무이사) 박재현△주간·월간지 담당(이사) 전병준<승진>△논설실장 겸 편집담당(이사대우) 손현덕△독자마케팅국장(국장) 정현권△편집국장 서양원△전산국장직대 겸 편집부장(부국장대우) 윤권찬△논설위원(부국장대우) 최경선△주간부국장(부국장대우) 채경옥△매경닷컴 대표 겸 프리미엄부장(부국장대우) 진성기△편집국 교열부장(부장) 황인석<전보>△총무국장 겸 청탁방지담당관(이사대우) 전한우△편집국 지식부장 위정환△조사부장 겸 벤처지원부장 유진평△편집국 산업부장 김정욱△편집국 사회부장 설진훈△총무부장 겸 청탁방지담당부장 김명완△편집국 중기부장직대 장종회△편집국 증권부장직대 김명수△편집국 과기부장직대 박기효△편집국 금융부장직대 박봉권△편집국 부동산부장직대 임상균△편집국 유통부장직대 김대영△편집국 국제부장직대 김선걸◇매일방송(MBN)△총괄전무 겸 기획실장 겸 편성본부장 류호길△산업부장 최은수△매일경제TV 제작국(부장) 임동수<승진>△경영지원국장 겸 청탁방지담당관(국장) 이광수△보도국장직대 박진성△편성국장직대 정현석△경제부장 정창원△제작미술부장직대 이광호△관리부장직대 겸 청탁방지담당부장 이춘기△보도제작부장직대 겸 국제부장직대 박대일 ■부산대 △캠퍼스기획부본부장 김인태△기획부처장 김석수△홍보실장 윤부현△취업전략부처장 겸 현장실습지원센터장 이상호△언어교육원장 이문석 ■한국방송통신대 △부총장 김외숙 ■경기대 △대학원장 겸 건축대학원장 송태호△융합교양대학장 전준철△인문대학장 윤영수△사회과학대학장 정광섭△경상대학장 홍봉규△관광대학장 겸 교학처장 겸 보건진료소 분소장 김기영△자연과학대학장 윤병수△공과대학장 겸 건설·산업대학원장 김응수△기획처장 이경영△교무처장 차길수△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이준성△학생지원처장 겸 보건진료소장 강민완△입학처장 윤세목△대외협력처장 겸 국제교육원장 남경현△총무처장 겸 재무처장 강신수△인재개발처장 겸 대학창조일자리센터장 겸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 김창수△생활관장 문기동
  • 태풍만 기다리는 ‘낙동강 녹색지옥’

    태풍만 기다리는 ‘낙동강 녹색지옥’

    당국 “태풍이 강 전체 뒤엎어야” 환경단체 “4대강 사업에 물 갇혀… 수문 열어 물 흐름 빠르게 해야” 1300만명 영남시민의 식수원인 낙동강이 상류부터 하류까지 녹색 물감을 풀어놓은 듯 녹조로 퍼렇다. 이 녹조는 8월 폭염에 더 짙어지고 있다. 창녕함안보는 23일 조류경보 ‘경계’도 발령됐다.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5일까지 조류경보 중 경계가 내려졌다가 해제된 뒤로 두 달 만에 다시 돌아온 경보다. 조류경보제는 일주일에 한 번 조류농도를 측정해 유해남조류가 2번 연속 1만 이상이면 경계 단계가 발령된다. 워낙 유속이 느린 데다 강의 수온도 33도까지 달아올라 녹조 번식에 최적의 환경이 조성된 탓이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낙동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이날 “현재 낙동강 녹조는 사람 힘으로는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상황으로, ‘효자 태풍’이 와서 강 전체를 휩쓸어 가는 것이 유일한 최선의 해결책”이라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낙동강환경청과 환경단체, 낙동강변에 사는 주민은 낙동강 녹조가 2013년부터 매년 발생하고 악화됐다고 증언한다. 올해는 예년보다 빠른 지난 5월부터 녹조가 나타났는데, 마침 지난 7월 초 장맛비로 보 수문을 열고 방류를 하자 사라졌다. 8월부터 폭염이 시작되고, ‘여름 가뭄’이 진행되자 낙동강 상류 낙단보에서 칠곡보를 거쳐 하류인 함안보까지 낙동강 전체가 녹조로 퍼렇다.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지난 11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4대강 사업 이전에도 낙동강에 녹조가 발생했지만 그때는 하류 쪽이 심했다”며 “지금은 양상이 거꾸로 돼 중상류가 더 심하고 하류는 그나마 괜찮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부산국토청과 한국수자원공사 물관리센터는 녹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6월 29일과 8월 16일 두 차례에 걸쳐 낙동강 보 수문을 열고 ‘펄스(Pulse) 방류’를 했다. 펄스 방류는 한꺼번에 많은 물을 흘려 강물 흐름 속도를 빠르게 해 강물 중·하류층이 뒤섞이도록 하는 것이다. 지난 16일 낙동강 중·하류에 있는 칠곡보와 강정고령보, 달성보, 합천창녕보, 창녕함안보 등 5개 보의 수문을 동시에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열어 3400만t의 물을 흘렸다. 환경단체 등은 펄스 방류가 녹조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환경단체와 전문가들은 수문을 완전히 개방해 강물을 흐르게 하는 것만이 녹조를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이라고 강조한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 처장은 “강물이 보에 갇혀 있는 데다 수온이 올라가자 여지없이 녹조가 발생했다”며 “수문을 상시적으로 열어 두는 것 이상의 좋은 방법은 없다”고 주장했다. 정 처장은 “완전 수문 개방이 어렵다면 관리 수위라도 낮춰 물을 흐르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낙동강환경청과 부산국토청도 펄스 방류로만으로는 녹조 해결에 역부족임을 인정하지만, 녹조 발생 원인은 다른 데서 찾고 있다. 부산국토청과 낙동강환경청은 “보를 건설해 유속이 느려진 것은 맞지만 그것 때문에 녹조가 더 심해졌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낙동강환경청 수생태관리과 이창언 팀장은 “녹조는 알갱이가 휴면포자 상태로 강바닥 퇴적층 아래에 잠복해 겨울을 보낸 뒤 발생과 휴면을 반복한다”며 “낙동강 보가 완성된 2013년부터 올해까지 큰 태풍이 한 번도 오지 않아 강바닥 퇴적층이 제대로 쓸려 간 적이 없었다는 것이 보 건설보다 더 문제일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박재현 인제대 토목공학과 교수는 “녹조 발생의 가장 큰 원인은 대규모 준설과 보 건설로 물 흐름이 느려진 탓”이라며 “지금보다 수심이 반 이하로 낮아지더라도 수문을 열어 물 흐름을 빠르게 하는 것이 해결책”이라고 제시했다. 박 교수는 “4대강 사업 전에는 낙동강 녹조가 일부 지역에서만 발생했지만, 지금은 상류까지 발생하고 기간도 길어져 걱정”이라고 말했다. 문제는 국토교통부가 낙동강의 보는 지하수위 유지와 가뭄 대비, 비상용수 공급 등을 위해 건설된 다기능 보이기 때문에 보 문을 항상 열어 놓을 수 없다고 밝힌다는 데 있다. 부산국토청 하천계획과 서호규 팀장은 “비가 많이 내려야 모든 보 수문을 열 텐데 현재 그렇지 못하니 일주일에 한 차례꼴로 펄스 방류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최근 논평을 통해 “녹조 문제는 갇힌 물이 흘러가도록 보 수문을 열면 해결되는데, 그걸 정부만 모르고 있다”면서 “4대강 조사위원회가 지난 6월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함안보와 달성보의 BOD/COD는 4~5등급까지 곤두박질쳐 농업용수 기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낙동강 녹조가 매년 반복되고 해마다 악화되자 정치권도 관심을 보인다.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강정고령보와 매곡정수장 등 낙동강 녹조 현장을 확인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환경노동위원장은 최근 ‘4대강 사업 검증(조사·평가) 및 인공구조물 해체와 재자연화를 위한 특별법’을 발의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중국인 소고기 폭식’ 무역 판도 바꿨다

    ‘중국인 소고기 폭식’ 무역 판도 바꿨다

    소고기 자본주의/이노우에 교스케 지음/박재현 옮김/엑스오북/272쪽/1만 4800원 섭생 아닌 이익수단 된 먹거리 통해 동물·자연에 대한 인간의 착취 고발 美월가 ‘머니자본주의’ 폐해 되새겨 공존 가능한 사회시스템 구축 역설 이제 먹거리는 생존을 위한 섭생의 영역에 머물지 않는다. 그보다는 이익 창출을 위한 투자 거래의 유용한 수단이란 속성이 더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일본 NHK방송의 시사보도 PD가 쓴 이 책은 바로 소고기를 중심으로 가속화하는 ‘먹거리의 자본화’를 파고들어 흥미롭다. 그 천착의 출발점은 일본에서 음식값이 폭등하기 시작한 소고기 덮밥이다. 저자 자신도 2주에 한 번꼴로 끼니를 때운다는 소고기 덮밥 가격의 인상에 의문을 품고 전 세계를 다니며 실상을 건져낸 보고서로 읽힌다. 우선 그 소고기값의 폭등 원인이 중국에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전통적인 중국의 식육은 돼지나 닭이었다. 왜 바뀐 것일까. 우선 글로벌 중산층 문화의 중국 유입이 큰 원인이다. 경제수준이 향상되면서 돼지나 닭 대신 소고기 섭취로 옮겨간 것이다. 미국 농무부 통계를 보면 2000년 이후 그 추세가 또렷하다. 일본의 소비량이 10년 이상 평행선을 유지한 반면 중국의 소비량은 꾸준히 증가해 2014년에는 유럽연합(EU) 전체 소비량과 비슷하게 됐다. 소고기 수입량을 보면 그 추이는 더욱 도드라진다. 2014년까지 5년간 6배나 증가했고 2013년 무렵엔 일본을 앞질렀다. 중국의 소고기 폭식에는 중산층 문화 유입 말고도 또 다른 이유가 있다.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전통적으로 EU에 기계제품을 팔아 먹고살던 무역상들이 소고기 수입에 눈독을 들이면서 수요가 폭증한 것이다. “소고기가 뛰면 양고기도 뛴다.” 저자의 이 표현대로 중국의 소고기 폭식 후유증은 곳곳으로 뻗친다. ‘사람보다 양이 더 많이 산다’던 뉴질랜드의 낙농업자들이 양 아닌 소를 사육하기 시작했고 머지않아 양 사육을 앞지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뉴질랜드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유제품과 소고기 수출액은 최근 1년 새 80%나 증가했다. 브라질의 광활한 세라두초원은 빠른 속도로 사료용 콩, 옥수수 밭으로 바뀌고 있다. 베트남에는 중국의 거대 식육 가공업체가 진출했다. 전 세계를 훑어 건져낸 실상의 편린들은 역시 갈수록 심해지는 동물과 자연에 대한 인간의 착취로 모아진다. 그 과정에서 짚어내는 소비자본주의의 거대화가 일반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준의 현장 이야기와 사람들 모습을 통해 속속들이 고발된다. 월스트리트의 흐름도 빼놓지 않았다. 월스트리트는 잘 알려졌듯이 누구보다 앞서 엄청난 자금을 흡수해 이율을 높이는 새 금융상품을 개발해 내는 연금술사들의 경연장이다. 저자는 생필품 ‘인덱스 펀드’가 세계금융의 중심지인 뉴욕 월가에서 개발된 점에 주목한다. 월가가 생필품 인덱스 펀드를 개발한 것은 금융 쇼크 이전이지만 그것으로 돈을 벌 수 있다며 투자에 열을 올린 것은 금융 쇼크 이후이다. 인덱스 펀드가 선물시장으로 유입되면서 밀의 시장가격은 37%나 급등했다. 금융 쇼크 이후 주식, 채권, 금융파생상품의 투자시스템이 붕괴되면서 돈의 거친 물결이 코모디티(상품)로 흘러들어 비정상의 상황을 부른 것이다. 돈이 돈을 낳는 머니자본주의의 피해는 고스란히 서민의 몫으로 돌려지기 마련이다. 뉴욕 맨해튼 뒷골목엔 중산층으로 풍요를 누리던 노숙자들이 무료 급식소를 찾아들고 있다. “언젠가는 소고기 덮밥을 먹지 못하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저자는 책 말미에 2014년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을 전한다. “오랜 세월에 걸쳐 벌어진 경제 격차의 확대는 미국의 가치관을 흔들지도 모른다.” 그러면서 이렇게 매듭짓는다. “성장, 수익 일변도의 트랙에서 벗어나 우리가 현재 발붙이고 사는 그 땅에서 자연친화적인 생산환경을 만들고 공존 가능한 사회시스템을 구축할 때 희망이 보인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통일안보정책과장 정용욱△평가지원과장 정부효△규제정책과장 송민섭△경제규제심사1과장 권혜린△사회규제심사1과장 박용우△정당협력행정관 이동준△행정관리팀장 고관규 ■교육부 △운영지원과장 김용호 ■인사혁신처 ◇부이사관 승진△윤리복무국 복무과장 이은영 ■경기도 △예산담당관 최문환△규제개혁추진단장 고봉태△회계과장 유재필△도서관정책과장 최영두△체육과장 박덕진△재난안전본부 안전기획과장 직무대리 이응범△국제통상과장 이소춘△대외협력담당관 김동기△아동청소년과장 정태옥△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오재영△인재개발원 교육컨설팅과장 김기상△토지정보과장 김지희△과학기술과장 엄진섭△축산정책과장 견홍수△보도기획담당관 김회광△해양항만정책과장 박찬구△사회복지담당관 이동재△경기일자리센터장 배한일△노인복지과장 전진석△장애인복지과장 홍성유△의회사무처 공보담당관 김종구△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 박태기△빅데이터담당관 신용석△자원순환과장 윤중환△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종자관리소장 김창기△북부축산위생연구소장 옥천석△수산과장 김상열△수자원본부 수질관리과장 강중호△도시주택과장 김남근△북부환경관리과장 신욱호△기후대기과장 직무대리 김하나△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 이해길△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장 서명훈△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 이상덕△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 오조교△보건환경연구원 수질연구부장 김태화△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윤종철 ■제주특별자치도 ◇이사관 승진△안전관리실장 홍성택◇이사관 전보△제주발전연구원 박재철◇부이사관급 승진△특별자치행정국장 고창덕△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 김현민△관광국장 직무대리 이승찬△도시건설국장 직무대리 고운봉△농축산식품국장 직무대리 윤창완△해양수산국장 김창선△환경보전국장 김양보△민군복합형관광미항 갈등해소지원단장 강명삼△교통관광기획단장 오정훈△특별자치제도 추진단장 고상호△세계유산본부장 김홍두△제주시 부시장 조상범△제주문화예술재단 홍봉기△제주도관광협회 변태엽◇부이사관급 전보△전략산업추진본부장 겸 경제산업국장 문원일△감사위원회 사무국장 현공호△상하수도본부장 직무대리 김영진△협치정책기획관 현수송 박홍배 강승수△기획재정부 양기철△제주개발공사 양창호◇서기관급 승진△총무과장 김일순△예산담당관 직무대리 이영진△평생교육과장 직무대리 양석하△평화대외협력과장 강동우△도시재생과장 직무대리 김양훈△도로관리과장 직무대리 김창우△기업통상과장 직무대리 고봉구△미래에너지과장 직무대리 임수길△골목상권살리기 추진팀장 김명옥△친환경농정과장 직무대리 전병화△수산정책과장 조동근△해양산업과장 직무대리 이기우△생활환경과장 윤승언△교통관광기획팀장 현대성△감사위원회 심의과장 직무대리 고종석△의회사무처 강승옥△농업기술원 농산물원종장장 홍순영△농업기술원 기술지원조정과장 김승만△인재개발원 사회교육과장 오영복△상하수도본부 상수도부장 김상운△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장 직무대리 정성호△동물위생시험소장 이성래△돌문화공원관리소장 한정운△중국상해대표처 현홍직△환경부 고철주△서귀포시 한상기 김찬호◇서기관급 전보△비서실장 김태엽△청렴감찰관 문경진△재난대응과장 임한준△자치행정과장 김남선△특별자치법무과장 직무대리 김영근△4·3지원과장 고순향△문화정책과장 이상헌△체육진흥과장 김남윤△관광정책과장 현근협△경제정책과장 현창행△전력산업과장 이영철△식품원예특작과장 오창호△감귤진흥과장 이우철△축산과장 김경원△환경자산물관리과장 고대현△감사위원회 조사과장 고오봉△의회사무처 박성수△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이경헌△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소장 박재권△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현석교△상하수도본부 하수도부장 양병우△세계유산본부 세계유산문화재부장 홍영기△축산진흥원장 김창능△해양수산연구원장 양희범△한라도서관장 이순배△제주컨벤션뷰로 이병철△제주여성가족연구원 김형진△제주감귤출하연합회 김덕삼△제주시 박원하 ■한국전력 △영업본부장 박성철△신성장기술본부장 배성환△신사업기획단장 황우현△신사업추진처장 정금영△기술품질처장 김홍균△해외신에너지사업처장 김정인△해외전략금융처장 김갑순 ■고려대 △약학대학장 육순홍 ■서울대병원 △수술부장 박재현△중환자진료부장 김영태△건강증진센터소장 박상민 ■아프로서비스그룹 ◇OK저축은행 <상무 승진>△전략기획실장 겸 비서실장 권정구△심사담당 서종원◇OK캐피탈 <상무 승진>△경영지원담당 채우석◇아프로파이낸셜대부 <전무 승진>△재무담당 이윤수
  • [인사]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기반표준본부장 박연규△미래측정기술부장 김진희△경영기획부장 진인용△행정부장 한승희△미래전략실장 권수용△대외협력실장 강상우△운영지원실장 권혁중△질량힘센터장 최인묵△온도센터장 정욱철 ■서울대병원 ◇진료과장△내과 유철규△외과 양한광△흉부외과 김영태△신경외과 백선하△정형외과 이명철△성형외과 권성택△산부인과 김재원△소아청소년과 하일수△피부과 정진호△비뇨기과 김수웅 △안과 박기호△이비인후과 오승하△정신건강의학과 하규섭△신경과 이상건△마취통증의학과 박재현△가정의학과 박상민△응급의학과 신상도△재활의학과 정선근△영상의학과 한준구△방사선종양학과 우홍균△핵의학과 강건욱△진단검사의학과 이동순△병리과 강경훈△의공학과 최진욱△임상약리학과 장인진
  • [책꽂이]

    [책꽂이]

    빵의 쟁취(표트르 알렉세예비치 크로포트킨 지음, 여연·강도연 옮김, 행성B잎새 펴냄) 러시아 귀족 출신의 아나키스트 사상가인 저자가 ‘일할 권리’와 ‘좋은 삶을 살 권리’라는 현대적 화두를 던진다. 504쪽. 1만 7000원. 회화나무와 선비문화(강판권 지음, 문학동네 펴냄) 식물로 역사를 해석해 온 강판권 계명대 사학과 교수가 유교 문화를 상징하는 회화나무를 소재로 재미있게 풀어쓴 인문학 책이다. 352쪽. 1만 7000원. 흐름을 꿰뚫는 세계사 독해(사토 마사루 지음, 신정원 옮김, 역사의아침 펴냄) 제국주의, 민족 문제, 종교 분쟁을 키워드로 지식이 없이도 세계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236쪽. 1만 3000원. 나는 왜 형제가 불편할까(오카다 다카시 지음, 박재현 옮김, 더난출판 펴냄) 도쿄대 철학과와 교토대 의대를 졸업한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가깝기에 더 상처주기 쉬운 형제자매 간의 오해와 갈등을 탐구했다. 243쪽. 1만 3800원. 술맛 나는 프리미엄 한주(백웅재 지음, 따비 펴냄) 전통주 소믈리에로 활동 중인 저자가 우리 전통 술의 이름으로 제안한 한주(韓酒)의 깊고 다양한 맛을 글로 펼쳐냈다. 256쪽. 1만 5000원. 꽃방귀(신양진 지음, 이수진 그림, 별숲 펴냄) 지독한 방귀로 사람도 늑대도 쓰러뜨리는 임 서방. 그가 똥독에 오른 아내를 구하려 똥꽃을 찾아나서며 벌어지는 소동이 정겹고 재치있다. 72쪽. 9500원.
  • 젊은 작가들 시선에서 한국현대미술의 미래 봐요

    젊은 작가들 시선에서 한국현대미술의 미래 봐요

    살기가 만만치 않은 요즘의 젊은 작가들은 이 순간 무슨 생각을 하며 그 생각을 어떻게 풀어 놓을까? 서울 이태원동 삼성미술관 리움에서 열리고 있는 ‘아트 스펙트럼’전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리움이 격년제로 진행하는 전시로 동시대 한국미술의 현황을 일별하고 앞으로의 전개를 미리 그려볼 수 있는 자리다. 이번 전시에는 리움의 큐레이터와 외부 전문가들이 선정한 김영은, 박경근, 박민하, 백정기, 안동일, 옥인 콜렉티브(김화용·진시우·이정민), 옵티컬 레이스, 이호인, 제인 진 카이젠, 최해리 등 10개 팀이 참가했다. 소리로 공간을 보여주거나, 공간을 통해 소리를 보여주는 조각적인 언어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사운드 아티스트 김영은은 ‘1달러어치’라는 설치작업을 선보인다. 네덜란드에서 음성학을 전동하고 라익스아카데미 레지던시에서 2년간 갈고닦은 그의 이번 작품은 보이지 않는 소리의 높이, 길이, 폭을 보여주는 실험적인 작품이다.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1.29달러에 파는 대중음악 음원을 구입한 뒤 1달러어치만 잘라서 드로잉과 비디오 작업으로 만들었다. 박경근은 청계천 뒷골목의 소규모 공장부터 대형 제철소에 이르기까지 철강산업 현장을 촬영한 영상작업을 통해 한국의 근대화, 산업화를 가치중립적인 시선으로 담아낸다. 그는 이번 전시회에서 집단과 개인의 관계를 다루는 ‘군대: 60만의 초상’을 선보인다. 사회적 이슈를 퍼포먼스, 라디오방송, 음악회 등 일시적이고 비정형적인 형식으로 풀어내는 옥인 콜렉티브는 예술 활동만으로는 생계를 잇지 못하는 작가들의 고민을 ‘아트 스펙트랄’이란 작품에 담아냈다. 안동일은 아버지들의 시대였던 1960∼1970년대 한국의 모습을 동상에 붙는 설명문과 우표로 시각화했다. 그는 민족과 경제발전 이데올로기가 강조된 설명문을 찍어 전시하는 한편, 당시 기념우표에 사용된 각종 상징물들을 선택해 300호 크기의 회화 작품 ‘우리의 팔도강산’에 재구성했다. 다양한 풍경을 그리는 이호인은 롯데월드타워와 국회의사당, 한강대교 등 서울 도심의 랜드마크를 유화로 표현했다. 그래픽 디자이너 김형재와 정보 시각화 연구자 박재현으로 구성된 팀 ‘옵티컬 레이스’는 작품 ‘가족계획’에서 신혼부부의 소득에 따른 미래를 한눈에 알려준다. 제주에서 출생해 덴마크로 입양된 제인 진 카이젠은 제주 4·3사건을 다룬 영상물을 출품했다. 진실을 밝히고자 동분서주하는 활동가들, 모든 역사를 품은 제주의 자연,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무속인의 읊조림 등을 담담한 시선으로 카메라에 담았다. 최해리는 회화의 전통을 되짚으며 과거와 현재가 공명하고 어긋나는 지점을 포착해 왔다. 이번 전시에선 사군자, 화조영모도 같은 전통 회화의 어법에 판타지적 요소를 더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삼성미술관은 전시 기간에 심사를 통해 한 팀을 선정해 작가상과 함께 상금 3000만원을 수여한다. 전시는 오는 8월 7일까지. 글 사진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프로듀스101 이해인 이수현, SS엔터테인먼트 계약 무효 소송 “방치”[전문]

    프로듀스101 이해인 이수현, SS엔터테인먼트 계약 무효 소송 “방치”[전문]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이해인, 이수현이 소속사 S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이해인, 이수현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준경은 19일 “프로듀스 101 이해인 이수현은 지난 4일 소속사 SS엔터테인먼트(대표자 박재현)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준경은 소송 이유에 대해 “원고들과 피고 간 체결된 전속계약 기간이 지나치게 장기간이고, 그 계약의 범위 또한 원고들의 경제활동에 관한 자유를 본질적으로 침해할 정도로 광범위하다”며 “관련하여 원고들은 피고로부터 전속계약 내용을 설명 받지 못하였고, 그 계약서를 교부받지도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고는 원고들을 1년 이내에 데뷔시키겠다고 구두로 약정한 이후에도 이를 지키지 아니했다”며 “아울러 피고는 원고들과 같은 아이돌 연습생에게 필수적인 보컬 및 안무 트레이닝 등을 제공하지 아니한 채, 원고들을 방치했다”고 주장했다. <이하 프로듀스101 이해인 이수현 측 입장 전문> 이해인, 이수현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준경입니다. 이해인, 이수현이 소속사 S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과 관련하여 공식적인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이해인, 이수현(이하 ‘원고들’이라 합니다)은 지난 2016. 5. 4. 소속사 SS엔터테인먼트(대표자 박재현, 이하 ‘피고’라 합니다)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그 개략적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 원고들과 피고 간 체결된 전속계약 기간이 지나치게 장기간이고, 그 계약의 범위 또한 원고들의 경제활동에 관한 자유를 본질적으로 침해할 정도로 광범위합니다. - 관련하여 원고들은 피고로부터 전속계약 내용을 설명 받지 못하였고, 그 계약서를 교부받지도 못하였습니다. - 피고는 원고들을 1년 이내에 데뷔시키겠다고 구두로 약정한 이후에도 이를 지키지 아니하였습니다. - 아울러 피고는 원고들과 같은 아이돌 연습생에게 필수적인 보컬 및 안무 트레이닝 등을 제공하지 아니한 채, 원고들을 방치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원고들은 피고에게 소장에서 계약 해지의 의사표시를 하였으며, 이에 원고들과 피고 사이의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되었습니다. 피고는 원고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의무를 부담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원고들의 데뷔를 담보로 원고들에게 불공정한 계약을 종용해온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고들은 피고를 대표하여 Mnet에서 방영된 ‘프로듀스101’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이에 이해인, 이수현은 본 소송을 통해 SS 엔터테인먼트와 체결한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었음을 적극 주장, 입증할 예정이며, 관련하여 사법부의 현명한 판단을 따를 것입니다. 저희 법무법인은 앞으로 소송이 진행되는 만큼 소송대리인으로서 오로지 법정에서만 의견을 밝힐 예정이며, 원고들과 피고 간 분쟁이 종결될 때까지 이에 관한 입장 표명을 자제할 예정이니 이 점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뢰 잃어가는 불교, 참여 되살리는 ‘신보살 운동’ 필요”

    “신뢰 잃어가는 불교, 참여 되살리는 ‘신보살 운동’ 필요”

    ‘2000년 전 부처님 삶으로 돌아가자’는 기치를 내걸고 대승불교의 정신을 오롯이 살려내겠다며 지난 26일 창립식을 가진 신대승네트워크가 주목받고 있다. 이 단체는 조계종단의 개혁정신을 되살려 생활 수행을 크게 바꿔나갈 태세다. 31일 서울신문 편집국에서 ‘신대승네트워크’의 박재현(47) 집행위원을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다. →일반인들에겐 이름과 개념이 생경하다. 어떤 단체인가. -한국에는 대승불교의 전통과 맥이 오롯이 이어져 왔다지만 우리 불교계의 실상은 반성할 부분이 많다. ‘정말 우리가 대승불교의 삶을 살고 있는가’라는 물음을 던져온 재가불자들이 대승불교를 어떻게 복원해 이 시대에 맞게 만들지에 대한 성찰과 실천운동을 주도할 연합체이다. 자비행 중심의 ‘행동하는 불교’ 구심체랄 수 있다. →재가불자연합체라면 어떤 사람들이 함께하는가. -대승불교에는 출가 보살과 재가 보살이 있게 마련이다. 일단 재가자 위주로 출범했지만 모든 이들에게 문을 열 계획이다. 총무원을 비롯한 불교 행정기관 등 제도권 불교에 몸담았던 경험자들과 제도권 바깥의 활동가, 불교의 문제점을 고민해온 학자 같은 전문가 그룹이 함께 모인 첫 불교 공동체인 셈이다. →단체 창립의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 -지난해 서의현 전 조계종 총무원장의 재심 사태가 계기였다. 서 전 총무원장은 1994년 조계종 개혁 당시 문제가 있어 멸빈(승적박탈)된 대표적 인물이다. 20년이 지난 뒤 사면 복권의 길을 열어주자는 조치에 많은 이들이 불만을 갖고 있다. 대중들의 뜻에 따라 운영되는 종단의 민주화와 함께 정치권력으로부터 자유롭고 청정한 종단을 만들자는 당시의 개혁 정신을 계승하기보다는 그 이전으로 되돌리려는 흐름을 막자는 불자들의 자기반성과 결집이라고 보면 된다. →한국불교계의 어떤 부분을 특별하게 바꾸자는 건가. -종단 개혁에 참여했던 인력들이 정치세력화하면서 기득권 계층에 흡수돼 개혁성을 상실한 측면이 짙다. 불교계의 많은 문제점들이 양산된 주원인이다. 무엇보다 불교가 사회적 신뢰를 잃어간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점이다. 불교 본연의 비판성과 참여성을 살려 불자들이 지금 시대에 맞는 주체인 신(新)보살로 살아가도록 돕고 연대하는 것이다. 깨달음도 개인과 사회의 삶 속에서 구현돼야 한다. 개인의 일상과 사회생활이 일치한다면 가장 좋은 신행과 삶이 아닐까 한다. →불교계엔 이미 그런 차원의 활동을 벌이고 있는 단체들이 많지 않은가. 종단 집행부와의 마찰이나 갈등에 대한 우려도 없지 않은데. -그런 단체들의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 소통을 넓혀갈 것이다. 다양한 주장의 함의를 담론화하고 공론장으로 끌어내 상생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종단 집행부와도 큰 갈등은 없을 것으로 본다. 종단의 사안보다는 제도 밖에서 해야 할 일이 많다. 비판할 것은 비판하면서 상생의 대안을 제시할 것이다. →수행 풍토를 어떻게 바꿔나갈 것인가. -불교의 가치를 일상생활에서 효과적으로 실천할 방안을 논의 중이다. 계율정신을 현재 생활에서 구현하면서 사회문제들을 불교적으로 해결한다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신문윤리위원회 김기웅 이사장 재선임

    신문윤리위원회 김기웅 이사장 재선임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24일 현 이사장인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재선임했다. 또 황호택 동아일보 논설주간을 이사로 재선임하고 새 이사로 김세형 매일경제 주필, 정규성 대구일보 부국장을 선임했다. 남상현 대전일보 사장과 이영만 헤럴드경제 사장은 감사로 유임됐고 이동현 경향신문 사장, 박재현 중앙일보 논설위원, 강희 경인일보 편집부장은 신임 윤리위원으로 위촉됐다.
  • [인사]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고용노동부, 국세청 , 경기도, 고려대, 서울대, KB손해보험, 아시아투데이, 충청투데이, IBK투자증권, 한국생산성본부, 국방기술품질원

    ■행정자치부 ◇ 과장급 전보 ▲ 지방행정연수원 교육2과장 윤동욱 ■국민안전처 ◇ 공공기관장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최웅길 ◇ 과장급 전보 ▲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상황담당관(전담직무대리) 경정 이진철■고용노동부 ▲ 노동정책실장 신기창■국세청 ◇ 고위공무원 승진 ▲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김한년 ▲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윤상수 ◇ 과장급 전보 ▲ 국세청 심사1담당관 이성진 ▲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권순박■경기도 ▲ 감사관 백맹기 ▲ 김포부시장 박동균 ■아시아투데이 ◇ 승진/전보 ▲ 편집국 경제부장 이규성 ▲ 편집국 산업부장 홍성율■충청투데이 ▲ 영동담당 국장(대우) 배은식 ▲ 경제부장(대우) 경철수 ▲ 제천담당 부장(대우) 이대현 ▲ 편집부 차장 강유진 ▲ 경제부(행정팀) 차장 심형식■IBK투자증권 ◇ 팀장 신규선임 ▲ 감사팀장 이재덕 ▲ 채권운용팀장 김용희 ◇ 지점장 신규선임 ▲ WM강남센터장 전진희 ▲ 구로기업금융지점장 장보경 ◇ 승진 [상무보] ▲ WM영업추진담당 강효경 ▲ 종합금융팀장 오창수 [이사] ▲ 분당지점장 이창섭 ▲ 종합금융팀 이민철 [부장] ▲ IPO팀장 김성욱 ▲ 구조화금융팀장 윤성택 ▲ 재무팀장 강용원 ▲ 압구정지점 이소영 ▲ WM서초2지점 노영진 ▲ WM영업추진팀 송창규 ▲ 채권영업1팀 김성환 ▲ 글로벌금융팀 장형진 ▲ 기업분석팀 안지영 [차장] ▲ 분당지점 정경민 ▲ WM대구센터 양승엽 ▲ 부산지점 이상용 ▲ 광주지점 박치연 ▲ E-BIZ영업팀 김진아 ▲ 인사팀 박현우 ▲ 정보전략팀 박현철 ▲ 정보전략팀 양철수 ▲ 상품솔루션팀 변태종■ 한국생산성본부 [승진] ▲ 상무 박영조 ▲ 기획조정실장 이장렬 ▲ 경영컨설팅본부장 이동규 ▲ 대학컨설팅센터장 문중성 ▲ 생산품질교육센터장 여동한 ▲ 이러닝센터장 서수석 ▲ 기획재무팀장 김헌동 ▲ 브랜드경영팀장 백상민 ▲ 창조혁신추진팀장 겸 국제협력팀장 한평호 ▲ 교육기획지원팀장 박정군 [전보] ▲ 자격인증본부장 윤병갑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규현 ▲ 호남지역본부장 최상록▲ 마케팅물류교육센터장 한상대 ▲ 공공교육센터장 한상룡■국방기술품질원 ◇ 보직 임명 ▲ 감사실장 박차환 ▲ 부산센터장 조흥기■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 총괄본부 사업지원실장 길아영 ▲ 산업진흥본부 성과관리실장 이종석 ▲ 건설사업본부 국토인프라실장 박정원 ■KB손해보험 ◇ 부서장 선임 ▲ 감사부장 직무대행 배춘만 ▲ 서부지역단장 김준형 ▲ 강릉지역단장 강상준 ▲ 수원TC사업단장 김민중 ▲ 부천지역단장 이정찬 ▲ 울산지역단장 윤중근 ▲ 대구본부마케팅부장 정종필 ▲ 익산지역단장 황숙자 ▲ 강남RFC지역단장 한석호 ▲ 일반기획부장 직무대행 이주식 ▲ 법인영업9부장 이춘근 ▲ 호남GS지역단장 김원배 ▲ 장기보전부장 박영미 ▲ 자동차상품부장 직무대행 허영재 ▲ 자동차업무부장 김혁 ▲ 홍보부장 이영찬 ◇ 부서장 전보 ▲ 비서실장 강성훈 ▲ 영업지원부장 박정호 ▲ 영업교육부장 김현 ▲ 서초지역단장 정석희 ▲ 강동지역단장 한제희 ▲ 성남지역단장 신현선 ▲ 원주지역단장 박연우 ▲ 부평지역단장 박성수 ▲ 부산본부마케팅부장 백무현 ▲ 부산동부지역단장 김종원 ▲ 대구서부지역단장 석희대 ▲ 구미지역단장 신영배 ▲ 대전지역단장 김승호 ▲ 충주지역단장 유희종 ▲ 광주지역단장 정택균 ▲ 광주서부지역단장 조명근 ▲ 목포지역단장 이용우 ▲ TRC지역단장 박상렬 ▲ 법인영업지원부장 최재림 ▲ 재물해상업무부장 김세창 ▲ 특종업무부장 정한섭 ▲ 일반보상부장 최훈 ▲ 직할영업3부장 김종균 ▲ 법인영업4부장 은종한 ▲ 법인제휴영업부장 김장현 ▲ 법인영업8부장 이근형 ▲ CRC영업부장 김영진 ▲ 강북GA1지역단장 이태웅 ▲ 강북GA2지역단장 이화섭 ▲ 강남GA2지역단장 유상모 ▲ 부산GA1지역단장 오국환 ▲ 부산GA2지역단장 팽기환 ▲ 대구GA지역단장 권원대 ▲ 방카슈랑스영업1부장 안상봉 ▲ 방카슈랑스영업3부장 황용철 ▲ 방카슈랑스영업4부장 정경길 ▲ 방카슈랑스영업5부장 박재현 ▲ 장기인수부장 김재구 ▲ 장기재물보상부장 성태용 ▲ 장기인보상부장 김성태 ▲ 자동차기획부장 김민기 ▲ 자동차보상부장 류종렬 ▲ 강남보상부장 김은회 ▲ 부산보상부장 조종근 ▲ 융자사업부장 김석주 ▲ 인사부장 겸 총무부장 박청 ▲ 인재개발부장 문관웅 ▲ 고객지원부장 조상경 ▲ 제휴영업2부장 조경희■경북고령군 ▲ 문화누리관장 박윤수 ▲ 군민안전과장 직무대리 고재완 ▲ 의회전문위원 직무대리 전영판■고려대 ◇ 세종캠퍼스 ▲ 미래인재개발원장 정균화 ▲ RC(Residential College) 센터장 김랑혜윤 ▲ 세종평생교육원장 안정오■서울대 ▲ 금융경제연구원장 이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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