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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범, 싸이더스行임박..”정훈탁 전대표와 대만 동행”

    재범, 싸이더스行임박..”정훈탁 전대표와 대만 동행”

    2PM 전 멤버 재범(23ㆍ한국명 박재범)이 싸이더스HQ에 새 둥지를 틀 전망이다. 8일 싸이더스HQ 관계자는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재범과 아직 계약 단계는 아니나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며 다음 주초에 계약할 가능성이 크다.”며 “재범을 가수로 할 지 연기자로 할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았다. (싸이더스HQ는) 재범의 아시아권과 한국 매니지먼트를 맡게 될 것"이라 전했다. 이 관계자는 국내 최대 연예 매니지먼트 기획사인 싸이더스HQ의 정훈탁 전 대표가 지난 5월부터 재범과 동반해 대만 등 여러 일정을 함께 소화한 사실을 인정해 계약임박에 무게감을 실었다. 당시 재범은 앨범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대만을 방문했으며 그때 정훈탁 전 대표가 극비리에 한국에서 대만으로 날라 가 현지에서의 스케줄에 관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재범 측은 변호사를 통해 전속 계약과 관련된 계약서를 받기로 했으며 현재 이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검토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싸이더스HQ 측은 다음 주중 정식 계약을 체결한 후 이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재범은 지난 7일부터 예스24, 인터파크 등 인터넷을 통해 오는 13일 발매 예정인 국내 첫 솔로 음반 ‘믿어줄래 (Nothin’ On You)’의 포스터를 공개하고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사진 = YES24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재범, 13일 첫 솔로음반으로 국내활동 재개

    재범, 13일 첫 솔로음반으로 국내활동 재개

    2PM 전(前) 리더 재범이 국내에서 첫 솔로 음반을 발표한다. 8일 음반 유통사인 워너뮤직코리아 측은 B.O.B의 히트곡 ‘낫신 온 유(Nothin’ On You)’의 한국어 편곡버전인 ‘믿어줄래’가 13일 발매된다고 밝혔다. 현재 재범의 앨범은 예스24, 인터파크 등 인터넷을 통해 이미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이 곡은 단순한 번안이 아닌 원곡에 멜로디를 덧붙여 만든 일종의 편곡 버전으로, 아티스트 이름은 Jay Park(박재범)으로 표기된다. 이번 앨범이 사실상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발표하는 재범의 첫 솔로 앨범이 되는 셈. 이 앨범에는 ‘믿어줄래’ 이외에도 영문, 리믹스 버전 등 총 3곡이 실리며 영문 가사 버전은 ‘카운트 온 미(Count on me)’라는 제목으로 수록된다. 한편 재범은 현재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내 소속사 계약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YES24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재범, 13일 첫 솔로앨범으로 국내활동 재개

    재범, 13일 첫 솔로앨범으로 국내활동 재개

    2PM 전(前) 리더 재범이 국내에서 첫 솔로 음반을 발표한다. 8일 음반 유통사인 워너뮤직코리아 측은 B.O.B의 히트곡 ‘낫신 온 유(Nothin’ On You)’의 한국어 편곡버전인 ‘믿어줄래’가 13일 발매된다고 밝혔다. 현재 재범의 앨범은 예스24, 인터파크 등 인터넷을 통해 이미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이 곡은 단순한 번안이 아닌 원곡에 멜로디를 덧붙여 만든 일종의 편곡 버전으로, 아티스트 이름은 Jay Park(박재범)으로 표기된다. 이번 앨범이 사실상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발표하는 재범의 첫 솔로 앨범이 되는 셈. 이 앨범에는 ‘믿어줄래’ 이외에도 영문, 리믹스 버전 등 총 3곡이 실리며 영문 가사 버전은 ‘카운트 온 미(Count on me)’라는 제목으로 수록된다. 한편 재범은 현재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내 소속사 계약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YES24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박재범칼럼] 명목상 군수와 실제 군수

    [박재범칼럼] 명목상 군수와 실제 군수

    민선 5기 지방정부가 최근 출범했다. 16개 광역자치단체장과 시장·군수·구청장 등 기초자치단체장 228명, 광역의원 761명, 기초의원 2888명에 16개 시·도 교육감과 82명의 교육의원이 임기를 시작했다. 국민은 이들이 지난 1일 취임식에서 보인 겸손과 검소의 초심을 임기 내내 지키며 솔선수범하기를 기도하는 심정이다. 출범 초기임에도 걱정이 담긴 표현을 하게 되는 것은 초를 치려는 뜻이 아니다. 기초단체장들이 민선 4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고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다. 초유의 여야 동거 지방정부 실험 역시 주민 생활 향상을 놓고 경쟁하는 양상으로 전개돼야 할 것이다. 그러나 5기 단체장도 자칫하면 4기와 비슷한 유형의 덫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 우려스럽다. 4기 때에는 여야 골고루 지자체 230곳의 41%인 94명이 기소됐다. 개인의 품성이 부라퀴로 모질고 독해서 그랬다고 보기 힘들다. 비리를 저지를 수밖에 없는 여건이 마련된 것이 아닌가 싶다. 5기 역시 4기와 똑같은 환경이다. 위험이 마찬가지로 잠재돼 있다.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공식 선거비용이 기초단체장의 경우 2억 3000만원이지만, 상당수의 선거구에서 이를 초과했을 것이라고 한다. 선거용 전광판을 탑재한 트럭 한 대의 값이 1억원에 이른다. 홍보물 제작과 식대 등의 비용은 눈 깜짝할 새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경쟁이 치열할수록 무리수를 둘 수밖에 없다. 지역에서 오랫동안 스킨십을 쌓은 후보가 아닐 경우, 대략 전체 마을을 3차례 돌면 당선이 아슬아슬했고, 5차례 정도 돌았을 때 당선이 유력했다고 한다. 지방이 대체로 산악지형이어서 골짜기 중심으로 촌락이 형성된 점을 감안하면, 한 개 지자체에 읍면이 10곳 안팎이고 읍면마다 골짜기 수가 10여곳에 이르므로 후보가 돌아다녀야 할 골짜기 수는 100곳 전후에 달하게 된다. 골마다 선거책임자를 두었다면 얼마쯤 선거비용이 들어갔을지 가늠할 수 있다. 대도시는 상대적으로 덜하지만, 지방의 기초단체장은 상당수가 임기 첫발부터 금전적 부담에 짓눌려 있을 개연성이 높다. 단체장은 이 난관을 어떻게 풀어나갈까. 4기 때 기소된 단체장의 혐의를 보면 윤곽이 드러난다. 선거 비용 60억원을 뒷감당하지 못해 자살한 사람도 있고, 비리로 해외도피에 올랐다가 체포된 일도 있다. 다른 형태는 승진 및 보직 장사이다. 4기 때 명목상 군수와 실제 군수가 다르다는 얘기가 파다했다. 벌써부터 3, 5, 7, 9라는 암호 같은 숫자가 시중에 나돌고 있다. 7급에서 6급 승진하려면 3000만원이고 그 위의 계급일수록 단위가 홀수로 올라간다는 식의 썩 유쾌하지 못한 소문이다. 불편한 진실이 하나 더 있다. 물 좋은 보직이 한정돼 있으므로, 서로 상대방을 밀어내기 위해 네편 내편 가르기가 심화되는 것이다. 공직사회에서 ‘중립은 적’이라고 한다. 끼리끼리 모인 곳에서는 반드시 부정비리의 싹이 움튼다. 주민 이익증진과 다른 방향이다. 이게 4기에서 빚어졌던 부정적 현상이다. 5기는 여기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이명박 정부의 임기가 반환점에 다다랐다. 그간 많은 일을 했으나, 돌이켜보면 가슴에 울림을 남기는 일은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는 평가가 짙다. 말만 많고 성과는 없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 때 검찰개혁, 연정 제의, 개헌 제안, 대북 퍼주기 공방, 강남 아파트값 잡기 논란, 세종시 관련 법 통과 등이 기억나는 일이다. 지금은 경제 회복을 빼면 행정구역 개편, 개헌 논의, 천안함 사태, 집값 폭락 우려, 부정부패 퇴치 등이 주요 국내 이슈로 떠오른다. 어젠다가 대체로 비슷한 셈이다. 그러면 결과물은 어떤 변별력을 나타내고 있을까. 이제 정부는 나라의 바탕을 탄탄히 다지는 일을 선택하고 거기에 집중해야 할 때이다. 추수를 염두에 두어야 할 시점이다. 나라의 근본 중 하나가 지방자치의 정상화일 것이다. 이런 점에서 행정구역 개편과 기초의원 정당공천 배제 등 지방자치와 관련된 해묵은 과제들이 앞으로 어떻게 풀려나갈지 주목하게 된다. jaebum@seoul.co.kr
  • 재범, 강남에 떳다!... 흰티에 청바지 ‘깔끔남’ 모습

    재범, 강남에 떳다!... 흰티에 청바지 ‘깔끔남’ 모습

    박재범이 강남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포털사이트 블로그에 서울 청담동 한 일식집에 모습을 드러낸 재범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재범은 청바지에 하얀 티셔츠로 깔끔해 보이는 의상을 입고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재범은 가족들, AOM 비보이 팀원들과 함께 식사를 즐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웃고 있는 재범 너무 보기 좋다. 영화 잘 찍길 바란다.”, “흰 티셔츠가 잘 어울린다.”, “한국에서 계속 머물렀으면 좋겠다.” 등 그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재범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대본 리딩. 웃는 날까지 나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글을 올려 ‘하이프네이션’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했음을 알렸다. 영화 ‘하이프네이션’은 비보이 세계챔피언과 미국에서 온 비보이팀간의 대결을 담은 영화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재범, 강남에 떳다!... 흰티에 청바지 ‘깔끔남’ 모습

    재범, 강남에 떳다!... 흰티에 청바지 ‘깔끔남’ 모습

    박재범이 강남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포털사이트 블로그에 서울 청담동 한 일식집에 모습을 드러낸 재범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재범은 청바지에 하얀 티셔츠로 깔끔해 보이는 의상을 입고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재범은 가족들, AOM 비보이 팀원들과 함께 식사를 즐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웃고 있는 재범 너무 보기 좋다. 영화 잘 찍길 바란다.”, “흰 티셔츠가 잘 어울린다.”, “한국에서 계속 머물렀으면 좋겠다.” 등 그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재범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대본 리딩. 웃는 날까지 나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글을 올려 ‘하이프네이션’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했음을 알렸다. 영화 ‘하이프네이션’은 비보이 세계챔피언과 미국에서 온 비보이팀간의 대결을 담은 영화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NTN포토] 재범, 오랜만에 보는 ‘싱그러운 미소’

    [NTN포토] 재범, 오랜만에 보는 ‘싱그러운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PM 전 멤버 재범 (본명 박재범·23)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하고 있다.지난해 9월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여 2PM 탈퇴 후 가족이 있는 미국 시애틀로 떠났던 그는 최근 한미합작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귀국했다.현성준 기자 (인천공항)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2PM 전 멤버 재범’ 의 입국을 환영하는 팬들

    [NTN포토] ‘2PM 전 멤버 재범’ 의 입국을 환영하는 팬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2PM 전 멤버 재범 (본명 박재범·23)의 입국을 환영하기 위해 팬들이 플랜카드를 들고 있다.지난해 9월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여 2PM 탈퇴 후 가족이 있는 미국 시애틀로 떠났던 그는 최근 한미합작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귀국했다.현성준 기자 (인천공항)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삼엄한 경호 속 진행된 ‘재범 입국 현징’

    [NTN포토] 삼엄한 경호 속 진행된 ‘재범 입국 현징’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2PM 전 멤버 재범 (본명 박재범·23)의 입국을 환영하기 위해 팬들이 몰려 있다.지난해 9월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여 2PM 탈퇴 후 가족이 있는 미국 시애틀로 떠났던 그는 최근 한미합작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귀국했다.현성준 기자 (인천공항)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영화 촬영차 입국한 재범 ‘싱글벌글~’

    [NTN포토] 영화 촬영차 입국한 재범 ‘싱글벌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PM 전 멤버 재범 (본명 박재범·23)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하고 있다.지난해 9월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여 2PM 탈퇴 후 가족이 있는 미국 시애틀로 떠났던 그는 최근 한미합작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귀국했다.현성준 기자 (인천공항)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재범 ‘힙합스타일 멋있네~’

    [NTN포토] 재범 ‘힙합스타일 멋있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PM 전 멤버 재범 (본명 박재범·23)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하고 있다.지난해 9월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여 2PM 탈퇴 후 가족이 있는 미국 시애틀로 떠났던 그는 최근 한미합작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귀국했다.현성준 기자 (인천공항)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9개월만에 입국한 재범, 밝은 모습으로···

    [NTN포토] 9개월만에 입국한 재범, 밝은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PM 전 멤버 재범 (본명 박재범·23)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하고 있다.지난해 9월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여 2PM 탈퇴 후 가족이 있는 미국 시애틀로 떠났던 그는 최근 한미합작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귀국했다.현성준 기자 (인천공항)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재범, 자네왔는가?’

    [NTN포토] ‘재범, 자네왔는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2PM 전 멤버 재범 (본명 박재범·23)의 입국을 환영하기 위해 팬들이 플랜카드를 들고 있다.지난해 9월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여 2PM 탈퇴 후 가족이 있는 미국 시애틀로 떠났던 그는 최근 한미합작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귀국했다.현성준 기자 (인천공항)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2PM 함께 할 수 없어 미안해” 심경 고백

    재범 “2PM 함께 할 수 없어 미안해” 심경 고백

    그룹 2PM 전 멤버 재범이 19일 귀국을 앞두고 지난 17일 자신의 공식홈페이지에 심경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박재범은 “제 인생의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기 전에 몇 가지 말씀을 드리며 과거는 과거로 놓아주려 합니다.”라고 글을 시작했다. 재범은 “팬 여러분들께 또 감정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었을 2PM 멤버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라며 “애들아, 우리가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돼 버려 안타깝고 미안해.”라고 2PM 멤버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재범은 “화내면서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습니다. 겨우 상처를 묻고 다시 시작하려는 시점에서 다시 힘든 시간을 겪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라며 “하나님 가족들 팬들 앞에 제가 떳떳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라고 의견을 내비쳤다. 또 재범은 “어리고 철없던 시절 했던 말 때문에 오해가 있었습니다. 저는 한국인임이 자랑스럽고 제가 어디 가서 무엇을 하건 한국인으로서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재범은 “가장 중요한 것은 팬 여러분입니다. 저의 팬인 것을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영향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 한편 재범은 19일 오후 5시 50분 부모님 A.O.M 멤버들과 함께 인천공항에 입국한다. 재범은 오는 20일부터 한미합작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 재범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재범에게 응원메세지 전달하는 팬들

    [NTN포토] 재범에게 응원메세지 전달하는 팬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2PM 전 멤버 재범 (본명 박재범·23)의 입국을 환영하기 위해 팬들이 응원 배세지를 적고 있다.지난해 9월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여 2PM 탈퇴 후 가족이 있는 미국 시애틀로 떠났던 그는 최근 한미합작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귀국했다.현성준 기자 (인천공항)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재범아, 어서와!’

    [NTN포토] ‘재범아, 어서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2PM 전 멤버 재범 (본명 박재범·23)의 입국을 환영하기 위해 팬들이 플랜카드를 들고 있다.지난해 9월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여 2PM 탈퇴 후 가족이 있는 미국 시애틀로 떠났던 그는 최근 한미합작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귀국했다.현성준 기자 (인천공항)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재범 효과 기대만발!’

    [NTN포토] ‘재범 효과 기대만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2PM 전 멤버 재범 (본명 박재범·23)의 입국을 환영하기 위해 팬들이 플랜카드를 들고 있다.지난해 9월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여 2PM 탈퇴 후 가족이 있는 미국 시애틀로 떠났던 그는 최근 한미합작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귀국했다.현성준 기자 (인천공항)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재범을 촬영하기 위해 몰려든 팬들

    [NTN포토] 재범을 촬영하기 위해 몰려든 팬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2PM 전 멤버 재범 (본명 박재범·23)의 입국을 환영하기 위해 팬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지난해 9월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여 2PM 탈퇴 후 가족이 있는 미국 시애틀로 떠났던 그는 최근 한미합작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귀국했다.현성준 기자 (인천공항)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B.o.B와 손잡고 듀엣 싱글 발매 ‘기대감↑’

    재범, B.o.B와 손잡고 듀엣 싱글 발매 ‘기대감↑’

    2PM 전 멤버 재범이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15일 재범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B.o.B의 ‘낫씽온유’(Nothin’ On You)가 공개될 예정이다. ‘Nothin’ On You B.o.B feat. Jay Park‘ 버전에서 B.o.B는 랩을, 재범은 보컬 파트를 맡았다. 이번 기획은 재범이 지난 3월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기 위해 평소 즐겨 듣던 B.o.B의 ‘Nothin’ On You’를 유투브에 올려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한 것이 계기가 됐다. 워너뮤직 아시아 퍼시픽(Warner Music Group Asia Pacific)은 “유튜브 동영상으로 재범의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을 확인했다. 특히 그의 다재다능함과 넓은 팬 층은 그가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하기에 더 없이 좋은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에 먼저 발매된 재범의 피처링 버전 ‘Nothin’ On You’는 추후 전세계로 발매될 계획이다. 한편 박재범의 트위터는 멀리 미국 땅에 있어 얼굴을 보기 힘든 재범과 팬들 사이에 제 2의 소통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박재범은 이주 중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귀국 예정이다. 사진 = B.O.B 앨범 재킷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재범, 비의 MMA 수상 축하 인사..’형!’

    박재범, 비의 MMA 수상 축하 인사..’형!’

    그룹 2PM 전 멤버 박재범이 월드스타 비에게 훈훈한 수상축하 인사를 건넸다. 박재범은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형, 축하드립니다!”고 비의 ‘2010 MTV 무비 어워즈’(MTV Movie Awards, 이하 MMA)시상식 ‘최고의 액션스타상’ 수상에 대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박재범은 “Much respect to rain for getting the award at the MTV movis awards.”라며 MTV 영화 시상식에서의 상을 받은 비를 너무나 존경한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박재범의 메시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한 청년, 박재범”, “비가 이 사실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그래, 비도 흥하고 재범이도 흥하자!”, “기특한 박재범, 얼마나 반가웠을까.” 등의 소감을 남겼다. 박재범은 이번 축하메시지 이외에도 지난 31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공연에 대해 “내일 무대에 오르는데 안무를 지금에서야 배운다. 그래도 훌륭한 공연으로 꾸미고 싶다. 꼭 참석 해 줬으면 좋겠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박재범의 트위터는 멀리 미국 땅에 있어 얼굴을 보기 힘든 재범과 팬들 사이에 제 2의 소통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박재범은 트위터를 통해 한국에 있는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안부인사와 최근 근황을 전하는 등 팬들 가슴속에 자리 잡은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노력중이다. 사진 = ‘2010 MTV 무비 어워즈’ 화면 캡처, 박재범 트위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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