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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 덤파운디드, 결별 후에 터진 열애설 “난감”

    제시 덤파운디드, 결별 후에 터진 열애설 “난감”

    가수 제시가 한국계 미국 래퍼 덤파운디드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현재는 연인사이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16일 제시 측은 이날 불거진 덤파운디드와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전했다. 제시와 덤파운디드는 미국에서 평소 친분이 두터운 지인, 동료들과 함께 만나며 당당히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미 결별한 사이로, 열애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난처하다는 입장이다. 덤파운디드는 국내 대중들에겐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해외에선 유명한 뮤지션이다. 2007년 월드랩챔피언십에 출전,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2009년 자신의 첫 앨범을 발매한 후, 박재범, 에픽하이, 왁스 등과 공동작업을 한 바 있다. 최근에는 마이크로닷의 신곡 ‘KBB’에 참여했다. 미국에서 자란 교포출신 제시는 지난 2005년 제시카 H.O란 이름으로 국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하면서 래퍼로 전성기를 맞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순실 게이트’ 관련 차명폰 50여개

    최씨가 23개 사용… 국정개입때 이용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수사 중인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를 비롯해 국정농단 관계자들의 차명폰이 총 50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청와대 직원이 차명폰을 여러 대 만들어 조직적으로 공급한 정황도 함께 포착됐다. 특검팀 관계자는 3일 “최씨 등이 보유했던 차명폰에 대해 특검팀이 살펴보고 있다”며 “행방 불명자, 어린이, 외국인의 명의로 만든 차명폰이 다수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영수 전 포레카 대표와 안종범(58·구속기소)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이영선 행정관 3명이 사용한 차명폰 뒷번호가 같다는 사실도 파악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0월 29일 청와대는 검찰의 압수수색을 거부하며 일부 자료만 골라서 제출했는데 이때 압수물 목록에 포함된 휴대전화는 모두 20여대였다. 또한 검찰은 같은 날 정호성(48·구속기소) 전 청와대 비서관의 자택에서도 총 8대의 휴대전화를 발견했다. 검찰은 이런 식으로 50여 대의 차명폰을 확보했고 이 중 최씨가 사용한 것은 23대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로부터 확보한 20여대의 휴대전화 중 공용 업무폰은 4대에 불과했고 5대는 최씨의 헬스트레이너 출신 박재범 행정관의 명의로 되어 있었다. 나머지 10여대에 대해서는 명의를 확인할 수 없었다. 최씨가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23대 중 독일에서 사용한 휴대전화 번호는 6개이다. 이 중 1개만이 최씨 명의로 되어 있고 나머지는 중학생이나 신용불량자, 자신의 운전기사의 명의로 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는 이재만(51) 전 청와대 비서관의 처남 명의 휴대전화도 사용했는데 그는 검찰 조사에서 “최씨에게 전달한 경위는 말할 수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인물들이 사용한 차명폰은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직원 윤모씨가 만들어 배포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김 전 대표와 안 전 수석, 이 행정관의 차명폰 뒷번호가 서로 같은 것도 한 사람이 여러 대를 만들어 전달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최씨 등은 국가 인사 문제에 개입하거나 국가비밀문서를 건네 받을 때 차명폰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를 몰래 드나드는 등의 불법적인 일로 연락할 때도 차명폰을 이용했다. 최씨는 자신에게 씌워진 혐의는 모두 ‘좋은 의도’로 했던 것일 뿐이라고 진술했지만 현행법을 어기면서까지 대규모 차명폰을 개통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최씨의 주장은 점점 힘을 잃어가는 모양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최순실 게이트’ 관련 차명폰 50여개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수사 중인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를 비롯해 국정농단 관계자들의 차명폰이 총 50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청와대 직원이 차명폰을 여러 대 만들어 조직적으로 공급한 정황도 함께 포착됐다. 특검팀 관계자는 3일 “최씨 등이 보유했던 차명폰에 대해 특검팀이 살펴보고 있다”며 “행방 불명자, 어린이, 외국인의 명의로 만든 차명폰이 다수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영수 전 포레카 대표와 안종범(58·구속기소)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이영선 행정관 3명이 사용한 차명폰 뒷번호가 같다는 사실도 파악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0월 29일 청와대는 검찰의 압수수색을 거부하며 일부 자료만 골라서 제출했는데 이때 압수물 목록에 포함된 휴대전화는 모두 20여대였다. 또한 검찰은 같은 날 정호성(48·구속기소) 전 청와대 비서관의 자택에서도 총 8대의 휴대전화를 발견했다. 검찰은 이런 식으로 50여 대의 차명폰을 확보했고 이 중 최씨가 사용한 것은 23대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로부터 확보한 20여대의 휴대전화 중 공용 업무폰은 4대에 불과했고 5대는 최씨의 헬스트레이너 출신 박재범 행정관의 명의로 되어 있었다. 나머지 10여대에 대해서는 명의를 확인할 수 없었다. 최씨가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23대 중 독일에서 사용한 휴대전화 번호는 6개이다. 이 중 1개만이 최씨 명의로 되어 있고 나머지는 중학생이나 신용불량자, 자신의 운전기사의 명의로 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는 이재만(51) 전 청와대 비서관의 처남 명의의 휴대전화도 사용했는데 그는 검찰 조사에서 “최씨에게 전달한 경위는 말할 수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인물들이 사용한 차명폰은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직원 윤모씨가 만들어 배포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김 전 대표와 안 전 수석, 이 행정관의 차명폰 뒷번호가 서로 같은 것도 한 사람이 여러 대를 만들어 전달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최씨 등은 국가 인사 문제에 개입하거나 국가비밀문서를 건네 받을 때 차명폰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를 몰래 드나드는 등의 불법적인 일로 연락할 때도 차명폰을 이용했다. 최씨는 자신에게 씌워진 혐의는 모두 ‘좋은 의도’로 했던 것일 뿐이라고 진술했지만 현행법을 어기면서까지 대규모 차명폰을 개통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최씨의 주장은 점점 힘을 잃어가는 모양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버저비터’ 우지원 “이상윤, 선수 시절 제 모습 같다”

    ‘버저비터’ 우지원 “이상윤, 선수 시절 제 모습 같다”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배우 이상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버저비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성종규 PD를 포함해 우지원, 양희승, 김훈, 이상윤, 박재범, 정진운, 김혁이 참석했다. ‘버저비터’는 국내 최초 농구 리얼리티로, 코트 위에서 스타들이 펼치는 치열한 경쟁과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휴먼 스토리를 담는 예능이다. 내로라 하는 스타들은 우지원, 현주엽, 양희승, 김훈 등 네 명의 감독이 이끄는 팀에 소속돼 경기를 펼치게 된다. W팀을 이끌고 있는 우지원은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이상윤을 꼽았다. 우지원은 “연예인 리그에서 이상윤의 실력을 봤다”며 “그 기량을 업그레이드 시켜서 이 팀의 주축으로 일하고 싶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저도 선수 시절에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선수 시절의 제 모습이 보인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버저비터’에서 보여지는 캐릭터와 성장해나가는 모습, 팀의 주장을 맡으며 보여지는 인간적인 모습들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상윤은 “(우지원) 감독님이 기대를 갖고 (주장으로) 뽑아주셨다. 결과적으로 감독님이 생각했던 만큼 기대를 채웠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쉬움이 많다. 첫 번째로 뽑히는 바람에 더 실력 있는 사람들이 뽑힐 기회를 제가 앗아간 것 같아 책임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버저비터’는 총 8부작으로 오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AOMG 레이블 콘서트, 2월 개최..박재범부터 그레이까지 ‘티켓 오픈 언제?’

    AOMG 레이블 콘서트, 2월 개최..박재범부터 그레이까지 ‘티켓 오픈 언제?’

    AOMG 레이블 콘서트가 열린다. 박재범, 사이먼도미닉, 로꼬, 그레이 등이 소속되어 있는 힙합 레이블 AOMG가 오는 2월 레이블 단독 콘서트 ‘AOMG Concert 2017 Follow The Movement’를 개최한다. AOMG 레이블 콘서트는 지난해 서울, 부산, 대구를 시작으로 미국 뉴욕, 시카고,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등 미국 주요 8개 도시를 거쳐 중국 상하이, 광저우까지 국내외에서 진행됐으며 전 공연 매진을 기록했다. AOMG 레이블 콘서트를 통해 브랜드 파워를 보여준 AOMG는 2월 단독 콘서트를 통해 다시 한 번 그 저력을 입증 할 예정이다. 지난해 AOMG는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작업물을 쉼 없이 선보였다.2월 열리는 AOMG 레이블 콘서트를 통해 새롭게 공개될 무대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AOMG의 레이블 단독 콘서트 AOMG Concert 2017 ‘Follow The Movement’는 오는 2월 11일,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며 19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AOMG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GOT7 오빠랑 기부할까?

    GOT7 오빠랑 기부할까?

    아이돌 그룹 갓세븐(GOT7)이 서울 강남 지역 기부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강남구는 5일 ‘나눔과 기부의 행복공간, G+ 스타존’(이하 G+ 스타존) 시즌7 기부 홍보대사로 갓세븐을 위촉한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오는 9일 강남구청에서 열린다. G+ 스타존은 2013년 강남구, 코레일, GKL, 드리미,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과 등 5개 기관이 함께 시작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국내외 팬들이 좋아하는 스타에게 일회성 축하 선물을 보내는 대신 쌀·라면 등 저소득층에 필요한 물품을 스타에게 기부하고 스타가 이를 다시 관내 저소득 청소년에게 전하는 내용이다. G+ 스타존은 분당선 압구정 로데오역 인근에 있다. 강남구 측은 “이번 시즌7에 새롭게 참여하는 갓세븐은 다양한 국적을 가진 멤버로 구성된 글로벌 아이돌 그룹인 만큼 여느 시즌보다 많은 해외 팬들의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40여만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갓세븐 맴버로는 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 등이 활동하고 있다. G+ 스타존에는 앞서 시즌1부터 시즌6까지 2PM, 카라, 레인보우, 오종혁, 박재범, 김동완, SS301, 로이킴 등이 참여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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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회 서울신문 정책포럼] 농촌·기업간 경쟁구도 아닌 ‘쌍방향 상생모델’만이 살 길

    [제9회 서울신문 정책포럼] 농촌·기업간 경쟁구도 아닌 ‘쌍방향 상생모델’만이 살 길

    농촌과 기업의 상생 협력은 아직 걸음마 수준이다. 농업인이 원료를 생산하면 기업체가 이를 구매해 주는 단순 협력 관계가 대부분이다. 기업의 영역 확장에 대한 농업계의 불안과 불신도 크다. 기업들이 공동출자나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수출 협력 등으로 범위를 넓히면 농업계는 “기업이 농업에 뛰어든다”고 우려한다. 기업의 농업 참여가 경영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상생보다는 경쟁 혹은 대립 관계라는 전제가 깔려 있다. 그러나 우리 농업이 ‘우물안 개구리’를 벗어나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산업화를 촉진하려면 기업의 자원과 노하우 활용이 필수적이다. 서울신문은 22일 서울 중구 뉴국제호텔에서 ‘FTA(자유무역협정)을 기회로, 농업과 기업의 상생협력 확대’를 주제로 제9회 정책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축사와 정관용 대한상공회의소 팀장의 주제 발표, 농업계·기업계 우수사례 발표, 전문가 집중토론(사회 이태호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으로 구성됐다. 이태호 서울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기업과 농업의 상생이 업무협약서를 교환하고 홍보용 사진 촬영으로 끝나서는 곤란하다”고 입을 모았다. 지속할 수 있는 상생이 되려면 어느 한쪽이 일방적인 도움을 받는 게 아니라 쌍방이 모두 이득을 얻는 사업 모델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농업계가 기업들이 원하는 품종과 품질, 물량 수요에 부응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 등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박재범 매일유업 상하농원 대표 지난 4월 전북 고창 상하면에 농촌형 테마파크인 ‘상하농원’을 개장했다. 연간 50만명이 찾는 일본 체험농장 ‘모쿠모쿠 농원’을 벤치마킹했다. 농업과 관광을 결합한 6차 산업이 주목받고 있지만 지방자치단체와 생산자단체가 주도하는 모델은 성공사례를 찾기 어렵다. 상하농원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각각 50억원, 매일유업이 300억원을 투자해 조성했다. 개장 이후 7만명이 인구 3000명에 불과한 상하면을 찾았다. 이처럼 6차 산업을 활성화하려면 기업이 참여해야 한다. 그러려면 제도적인 보완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 ●김범호 SPC그룹 전무 제빵전문 기업으로서 2008년부터 지역 농가와 상생을 추진해 16개 지역에서 사과, 딸기, 토마토 등 14개 원재료를 직거래로 구매하고 있다. 우리는 안정적인 공급처를 마련하고 농가는 이익을 올릴 수 있어서 좋다. 경북 영천에서 나는 미니사과는 보통 사과의 7분의1 크기로 맛이 달고 우수하다. 하지만 불량 사과로 취급받아 판로를 여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미니사과를 케이크 장식에 얹는 아이디어를 통해 농가 매출이 3배 이상 올랐다. 기업은 사회 구성원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데 이바지할 의무가 있다. 농가와의 상생은 그런 차원에서 필요하다. ●최지현 한국농촌경제硏 선임연구위원 우리 신선 농산물의 60%가 식품제조업과 외식업에서 소비된다. 국산 농산물은 외국산보다 20~30%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기업들이 국내 농산물을 활용하면 좋지만 수급과 가격이 불안정하다는 불만이 많다. 산지 농가의 기본 인식이 시장 지향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기업이 원하는 품질과 물량을 맞출 수 있도록 농촌진흥청를 포함해 정부가 식품 가공에 적합한 모든 품종을 개발하고 보급해야 한다. 상생 파트너 한쪽이 손해 보는 구조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 기업과 농업계가 상생을 통해 생산비를 절감하고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장기적인 그림을 그려야 한다. ●김희중 농림축산식품부 서기관 글로벌 경쟁시대에 돌입하면서 우리 농업은 구조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한계를 외부 자원을 통해 극복하고자 기업과 상생 협력을 추진하게 됐다. 상생에서는 파트너 사이의 신뢰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농가는 기업이 원하는 고품질 생산에 집중하고 기업은 우리 농산물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을 만들거나 판로를 개척함으로써 농가 소득을 높여줘야 한다. 정부는 연구개발이 잘 이뤄지도록 중간다리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김과장 남상미, 결혼+출산 후 2년 만에 첫 복귀 “긴장과 설렘 공존”

    김과장 남상미, 결혼+출산 후 2년 만에 첫 복귀 “긴장과 설렘 공존”

    2017년 KBS 첫 수목극 ‘김과장’(극본 박재범, 연출 이재훈, 제작 로고스필름)으로 안방 컴백을 확정한 배우 남상미가 복귀소감을 전했다. ‘김과장’은 기업의 경리과를 배경으로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약자의 편에서 동분서주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그려낼 오피스 활극 코미디. 남상미는 당찬 근성과 승부욕, 단아한 외모를 겸비한 ‘경리부 에이스’ 윤하경 대리로 분한다. 극중 하경은 차가워보이지만 따뜻한 성품, 할 말은 하는 똑부러지는 성격과 철두철미한 업무 능력으로 선후배 모두에게 인정받는 커리어우먼. 학창 시절 소프트볼 선수로 활약할만큼 근성과 승부욕을 지녔고 회계업무에도 프라이드를 갖고있지만 정직한 회계와 조직 사이에서 갈등하다 순응해가던 중 김과장의 부임으로 또 다른 변화를 맞는 인물이다. 2014년 KBS ‘조선총잡이’ 이후 2년여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남상미는 “기분좋은 긴장감과 설렘이 공존하고 또다른 활력이 생기는 것 같다”고 ‘김과장’으로 복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과장’의 하경에게서 인간적인 따뜻함이 느껴져서 끌렸다. 극이 진행됨에 따라 똑소리 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사이다를 선물해드릴수 있을 것 같다”고 ‘하경’역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굿닥터’로 깊은 울림을 선사한 박재범 작가와 ‘정도전’ ‘페이지터너’ 이재훈 PD의 의기투합 그리고 남상미 외 남궁민-이준호-김강현 등 탄탄한 캐스팅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는 2017년 KBS 첫 수목극 ‘김과장’은 1월 첫 방송 예정이다. 한편 남상미는 지난 2015년 1월 결혼했으며 그해 11월 득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드스쿨 김창렬, 빅톤 출연에 “남자 아이돌이 청순하다고 느낀 건 처음”

    올드스쿨 김창렬, 빅톤 출연에 “남자 아이돌이 청순하다고 느낀 건 처음”

    그룹 빅톤이 ‘올드스쿨’에 출연해 청취자들을 만났다. 23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쉬는 시간’코너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7인조 보이그룹 빅톤(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올드스쿨‘ DJ 김창렬은 “남자 아이돌이 이렇게 청순하다고 느낀 건 처음인데 팀 이름은 강렬하다”면서 “빅톤이란 팀 이름은 무슨 뜻이냐”고 물었다. 빅톤 멤버들은 “새로운 세상을 향한 목소리라는 뜻”이라면서 “그 목소리로 행복하게 해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 청취자로부터 “에이핑크 분들이 같은 소속사인데 잘 챙겨주냐”는 문자가 오자 멤버들은 “정말 잘 응원해주신다 특히 누구랄 것 없이 모두 다 잘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올드스쿨 DJ 김창렬이 “혹시 롤 모델들이 있냐”고 묻자 멤버들은 각자 지드래곤, 박재범 등 다양한 선배들을 지목하면서도 “우리 멤버들 공통적으로는 비스트 선배님을 롤모델로 삼고 있다”고 꼽았다. 빅톤은 ’런닝맨‘, ’아는형님‘, ’주간아이돌‘, ’정글의 법칙‘ 등 다양한 대세 예능을 언급하며 예능돌로 활약하고 싶은 욕심도 드러냈다. 사진=SBS 라디오 ’올드스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뷰!] 효린 ‘파라다이스’로 화끈한 컴백

    [뮤직뷰!] 효린 ‘파라다이스’로 화끈한 컴백

    씨스타 효린이 신곡 ‘파라다이스’로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효린은 8일 0시 첫 솔로 미니앨범 ‘잇츠 미’(It‘s Me)의 타이틀곡 ‘파라다이스(Paradise)’를 공개했다. 이 곡은 공개 직후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최상위권에 올랐다. 3년 만에 솔로로 돌아오는 만큼 효린은 노래, 안무, 콘셉트까지 모든 부분에서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효린의 신곡 ‘파라다이스’는 당당하게 자신감 있는 자세로 사랑을 쟁취하는 여성상을 그린 알앤비(R&B) 펑키 장르의 곡으로, 그루브한 비트에 능숙하게 멜로디를 타는 효린의 표현력이 돋보이는 노래다. 히트 프로듀서 박근태, 최진석이 작곡을 맡았고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작사에 참여했다. 함께 공개된 ‘파라다이스’의 뮤직비디오 역시 시선을 모은다. 뮤직비디오에서 효린은 힙을 강조한 강렬한 안무로 유혹의 손길을 뻗친다. 효린의 이번 첫 솔로 앨범에는 타이틀곡 ‘파라다이스’를 비롯해 도끼 피처링으로 선공개된 바 있는 ‘러브 라이크 디스’(LOVE LIKE THIS), 박재범과 함께한 ‘원 스텝’(ONE STEP), ‘꺼져’, ‘슬로우’, ‘도프’(DOP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사진·영상=1theK (원더케이)/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라디오스타’ 슬리피 해명, 딘딘-이현도 억울함 풀어줘..키썸 무슨 발언?

    ‘라디오스타’ 슬리피 해명, 딘딘-이현도 억울함 풀어줘..키썸 무슨 발언?

    래퍼 슬리피가 딘딘 키썸의 커플링 논란을 해명했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god 박준형, 래퍼 박재범, 슬리피, 방송인 이국주가 출연해 ‘볼빨간 오춘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슬리피는 딘딘과 키썸의 커플링 사태를 직접 해명했다. 키썸은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딘딘으로부터 선물받은 반지가 커플링이었다고 밝혀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슬리피는 “딘딘이 내게 ‘형도 그 반지 있다. 그 반지 8명이 끼고 있다. 그럼 전부 커플이냐’고 말하더라. 아는 사람을 도와주려고 반지를 한꺼번에 산 것이었다”고 해명해 오해를 풀었다. 또 슬리피는 이현도로부터 전화를 받은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슬리피는 “이현도가 내게 ‘키썸이 말한 20세 연상이 나래. 뭔 소리야’라고 하더라”고 그의 발언을 전하며 키썸이 말한 대시한 대선배가 이현도가 아님을 해명하기도 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국주, 슬리피와 무슨 사이? ‘묘한 기류’

    ‘라디오스타’ 이국주, 슬리피와 무슨 사이? ‘묘한 기류’

    ‘라디오스타’ 이국주가 슬리피와 라스 인증샷을 공했다. 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볼 빨간 오춘기 특집’이 전파를 탄다. 앞서 슬리피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라디오스타 #박준형 #박재범 #이국주 #슬리피 본방사수!”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국주와 대기석에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슬리피와 이국주는 최근 방송된 ‘나혼자 산다’에서 반전 호흡을 통해 묘한 기류를 형성하기도 했다. 한편 슬리피,이국주,박준형,박재범의 유쾌한 토크는 2일 밤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재범, 美빌보드 월드앨범차트 3위 진입..아이튠즈 R&B 차트 상위

    박재범, 美빌보드 월드앨범차트 3위 진입..아이튠즈 R&B 차트 상위

    가수 박재범의 정규앨범 ‘EVERYTHING YOU WANTED(에브리띵 유 원티드)’가 국내외에서 저력을 입증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재범은 지난 20일 총 열 아홉 곡의 R&B트랙으로 채워진 정규앨범 ‘EVERYTHING YOU WANTED’을 공개했다. 이 앨범을 통해 박재범은 선공개곡 ‘곁에 있어주길’과 타이틀곡 ‘DRIVE (Feat. GRAY)’, ‘All I Wanna Do (K) (Feat. Hoody, Loco)’을 비롯 ‘Me Like Yuh’, ‘Limousine (Feat. KRNFX)’ 등 다양한 분위기의 R&B트랙을 선보이며 특유의 섹시하고 감미로운 매력을 한층 더 진하게 담아냈다. 그의 정규앨범 ‘EVERYTHING YOU WANTED’는 국내와 해외의 발매 버전을 나누지 않고 동일하게 출시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각지의 리스너들까지 동시에 사로잡았다.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을 비롯하여 이탈리아, 노르웨이, 러시아, 스위스 등 총 12개 국가의 아이튠즈 R&B앨범 차트 1위를 석권하였으며, 프랑스,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차트에서는 2위를 기록, 더하여 호주, 네덜란드, 독일, 영국 등의 여러 국가 차트에서 R&B 앨범 차트 내 상위 5위권 안에 안착하며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25일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 3위로 진입하는 저력을 보였다. 박재범은 지난 20일 정규앨범 ‘EVERYTHING YOU WANTED’ 앨범 발매 이후 여러 뮤직비디오 및 다양한 퍼포먼스 영상 등을 선보이며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와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국내를 비롯 해외까지 전 세계적인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AOMG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믿고 듣는 감성 보컬…씨스타 효린 ‘Love Like This’ 선공개

    믿고 듣는 감성 보컬…씨스타 효린 ‘Love Like This’ 선공개

    그룹 씨스타 효린이 ‘믿고 듣는 감성 보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효린은 26일 0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Love Like This’(러브 라이크 디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Love Like This’는 효린이 3년 만에 발매하는 새로운 솔로 앨범의 선공개곡이다. 흑인음악에 특화된 프로듀싱과 효린의 보컬, 도끼의 랩이 만난 네오 알앤비 트랙으로 가장 빛나는 사랑의 순간을 노래했다. 어셔의 ‘More’(모어), 비욘세의 ‘Ring Off’(링 오프), 리하나의 ‘Needed Me’(니디드 미)에 참여한 프로듀서 프린스 샤를리즈(Prince Charlez)가 멜로디를 만들었다. 또 공동 작업한 미국의 프로듀싱팀 역시 2007년 그래미에 노미네이트된 알앤비 뮤지크 소울차일드의 곡 ‘Buddy’를 작곡한 팀으로 알려졌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는 그랜드 피아노 위와 차량 안에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효린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효린은 ‘Love Like This(러브 라이크 디스)’를 시작으로 내달 1일에는 박재범과 함께한 선공개곡을 추가로 발표하며, 11월 8일에는 새 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MV] Hyolyn(효린) _ Love Like This (Feat. Dok2)/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파이스트무브먼트X박재범 ‘SXWME’ 19금 뮤직비디오

    파이스트무브먼트X박재범 ‘SXWME’ 19금 뮤직비디오

    힙합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Far East Movement)와 가수 박재범의 콜라보레이션 곡 ‘SXWME’의 뮤직비디오가 지난 24일 공개됐다. 제목부터 이상야릇한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는 뇌쇄적 매력을 지닌 미녀 두 명이 속옷차림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다양한 자세로 박재범을 유혹하는가 하면 서로 뒤엉켜 사탕을 함께 먹는 등의 장면을 연출한다. 이처럼 노출뿐만 아니라 동성애적 코드가 담긴 뮤직비디오는 19금 딱지를 피할 수 없게 됐다. 앞서 음반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생중계 방송에서 제시와 몬스타엑스 아이엠은 ‘SXWME’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나서 “뮤직비디오가 너무 야해서 공개할 수 없다. 나의 리액션으로 확인해달라”, “우유가 흘러내린다. 뭘 빨고 있는거냐”고 거침없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21일 발매된 파이스트무브먼트 정규 앨범 ‘아이덴티티(IDENTITY)’에 수록곡 ‘SXWME’는 AOMG의 수장 박재범이 참여한 1990년대 사운드의 느낌을 낸 힙합, 알앤비 바운스 트랙이다. 정규 앨범에는 이 밖에도 윤미래, 효린, 어반자카파등의 국내 감성 아티스트와의 콜라보가 담겼다. 한편 파이스트무브먼트는 일본-중국계 혼혈인 케브 니시, 재미교포 프로그레스, DJ버맨 등으로 구성된 다국적 힙합 그룹이다. ☞ ‘SXWME’ 뮤직비디오 보러가기 (성인인증 후 시청가능)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호동 1위, 간-쓸개 다 빼주는 착한 사장님 ‘전국 280여개 매장’

    강호동 1위, 간-쓸개 다 빼주는 착한 사장님 ‘전국 280여개 매장’

    방송인 강호동이 착한 사장님 스타 1위에 올랐다. 1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간, 쓸개 다 빼주는 착한 사장님 스타’ 순위를 공개했다. 이날 ‘착한 사장님 스타’ 1위에 강호동이 선정됐다. 강호동은 전국 280여개 매장을 소유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대표로 청결을 위해 각 매장의 기름때를 무료로 관리하고 본사와 가맹점주의 매장 지분을 50대 50으로 분배하며 초기 창업비를 줄여주는 착한 프랜차이즈 기업을 운영 중으로 알려졌다. ‘명단공개’는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착하게 사업을 운영하는 인물”이라며 그를 1위로 선정했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2위에 올랐고, 3위는 김흥국이 선정됐다. 그 외에도 박재범, 임창정, 박명수, 장수원, 서장훈 등이 착한 사장님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tvN ‘명단공개’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SEN이슈]“뿌린대로 거두리니..” 쇼미더머니5 우승 비와이가 뿌린 것

    [SSEN이슈]“뿌린대로 거두리니..” 쇼미더머니5 우승 비와이가 뿌린 것

    래퍼 비와이가 ‘쇼미더머니5’ 최종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모두가 당연한 결과라고 입을 모았지만 그는 “절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겸손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함께 결승에서 맞붙은 씨잼과의 날선 디스도 없었다. 학창시절부터 친구였던 그들은 서로를 격려했으며 함께 결승에 오른 것만으로도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쇼미더머니’가 언제부터 이렇게 ‘훈훈’한 프로그램이었나. 15일 Mnet의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5’가 “역대 최고의 시즌”이라는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은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여성 혐오 가사나 욕설로 난무해 ‘삐-’밖에 들을 수 없었던 여느 시즌 때와 달랐다. ‘악마의 편집’이라는 말은 쏙 들어갔고 방송 내내 진짜 실력파 래퍼들의 ‘역대급 무대’가 이어졌다. 더 이상 시청자들은 ‘자극적’인 가사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가사에 담긴 ‘진정성’에 시청자들의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비와이는 그 측면에서 독보적이었다. 비와이에게 최종 우승을 안겨준 결승곡 ‘자화상 pt.2’에는 “내 가치를 알아. 특별하고 고귀함을 가진 단 하나뿐인 자녀” “God makes no mistake”, “내가 숨 쉬며 산다는 사실만으로써 박수 받을 만한 자격이 있어 사랑받을 만한 자격이 있어” 등의 가사가 담겨 감동을 안겼다. 앞서 8일 방송된 세미파이널 곡이었던 ‘Day Day’(feat. 박재범)에도 “내가 중심에 굳건히 있잖아 주인공 마냥 굴어 주인공이니깐 넌 왜 아니라고 생각해 너도 마찬가지란 말이야 이미 가졌다고 생각하고 움직여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고 안 뵈는 것의 증거니까”, “기대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비가 내리는 법이야 축복은 내가 벌린 입만큼 들어오는 거니까” 등 긍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힙합 음악과 래퍼들이 청소년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 사실을 고려할 때 비와이의 랩은 선도적인 수준이다. ‘쇼미더머니’ 팬들에게 모든 시즌을 통틀어 최고의 무대로 꼽히고 있는 ‘Forever’(Prod. By GRAY)에서는 대놓고 전도에 나섰다. “내 발자취로 산 증인의 삶 그 삶을 위한 권능을 원해” “명예와 돈 전부 챙겨 현재 난 꿈나무들의 롤 모델 근데 얘들아 나는 저걸 따라가지 않아 더 가치 있는 걸 바라보지 영원한 걸 따라가렴” “난 걷지 믿음으로 역시 주님께 맡겼지”라며 종교적인 신념도 거르지 않고 드러냈다. 그러나 그의 당당한 신앙고백에 비종교인들조차 거부감을 드러내지 않았다. 욕설과 디스, 세상에 대한 불만, 여성 혐오 등으로 대표됐던 힙합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매개가 됐다. 적어도 이번 ‘쇼미더머니5’에서는 그렇다. 비와이의 ‘선한 영향력’이 뿌린 결실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쇼미더머니5’ 파이널 진출 “비와이-씨잼-슈퍼비” 시청률 3.1% ‘자체최고’

    ‘쇼미더머니5’ 파이널 진출 “비와이-씨잼-슈퍼비” 시청률 3.1% ‘자체최고’

    Mnet ‘쇼미더머니5’가 평균 시청률 3%를 돌파,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8일 밤 11시에 방송한 국내 최초 래퍼 서바이벌 Mnet ‘쇼미더머니5’에서 비와이, 씨잼, 슈퍼비가 파이널에 진출할 최종 3인 래퍼로 가려지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쇼미더머니5’는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이 3.1%, 순간 최고 시청률이 3.7%까지 치솟으며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프로그램의 주요 타깃 시청층인 1534 시청층에서도 평균 2.3%, 최고 2.8%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방송 전후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프로듀서들과 래퍼들의 이름이 연달아 랭크되며 높은 화제성을 알렸다. 특히 방송이 끝난 후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 세미파이널 6곡은 비와이의 ‘데이데이’부터 서출구의 ‘끝’까지 차트 1위부터 6위까지를 석권하며 또 한 번 차트 올킬을 달성, ‘쇼미더머니’의 강력한 음원 파워를 증명했다. 이날 ‘쇼미더머니5’에서는 래퍼 6인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세미파이널 무대가 모두 공개됐다. 사이먼도미닉-그레이 팀의 비와이, 도끼-더콰이엇 팀의 슈퍼비, 길-매드클라운 팀의 샵건, 자이언티-쿠시 팀의 씨잼, 서출구, 레디가 세미파이널 무대에 올라 자신의 잠재력을 폭발시킨 개성 강한 무대를 꾸몄다. 먼저 길-매드클라운의 팀의 샵건과 자이언티-쿠시 팀 씨잼의 대결에서는 씨잼이 샵건을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전설적인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씨잼의 ‘아름다워’는 지난 ‘쇼미더머니4’의 프로듀서로 활약했던 래퍼 지코가 무대에 힘을 실어줬다. 이에 맞서 프로듀서 길은 샵건의 실제 이별이야기를 토대로 ‘미친놈’이라는 곡을 만들었다. 프로듀서 길 특유의 비트가 돋보이는 곡으로 샵건의 호소력 있는 가사와 함께 여성래퍼 제시의 감성적인 래핑과 보컬이 더해져 드라마틱한 무대가 꾸며졌다. 하지만 샵건이 아쉽게 씨잼에게 패하면서 길-매드클라운 팀은 ‘쇼미더머니’에서 탈락하게 됐다. 길은 “힘든 시간을 견뎌가면서 음악을 한다는 자체가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다. 매드클라운과 샵건에게 미안하면서도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길은 매드클라운을 “대단한 프로듀서”라고 칭찬하면서 “쇼미더머니‘는 제 인생의 2막이었다. 두 번째 문을 열어주는 것 같았고 너무 재미있었다. 내녀에도 무조건, 우승할 때까지 참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설욕전에 나선 도끼-더 콰이엇 팀의 슈퍼비와 자이언티-쿠시 팀 서출구의 대결에서는 슈퍼비가 승리를 차지했다.서출구는 자신과 관객의 관계를 남녀 간의 사랑에 빗댄 ’끝‘이란 곡을 선보였다. 마치 영화 속 대사 같은 가사와 서출구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진정선 있는 랩이 인상적인 곡으로 서출구는 후회 없는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에 맞서 슈퍼비는 밝은 비트가 돋보이는 ’냉탕에 상어‘와 마이크로닷과 폭풍 랩팽이 돋보이는 ’썬 블락(Sun Block)‘을 함께 선보였다. 슈퍼비에 역전패로 탈락하게 된 서출구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행운이자 축복이다. 프로듀서 분들께 많은 걸 배우고 떠난다. 솔직히 뿌듯하다. 지금까지 저를 있는 그대로 많은 걸 보여준 것 같다. 그런 저를 좋아해주는 분이 많다는 걸 알게 돼 감사하다. 정말 잘 꾸며진 무대가 무엇인지도 알았다. 지금까지 스스로 잘했다. 이정도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사이먼도미닉-그레이 팀의 비와이와 자이언티-쿠시 팀 레디의 대결에서는 역대급 무대가 탄생하며 방송이 끝난 후에도 긴 여운을 남겼다. 먼저 지난 본선 1차공연 무대에서 완벽한 무대를 꾸몄던 비와이는 다시 한 번 소름 돋는 레전드 무대로 전율을 선사했다. 직접 피아노를 치며 무대에 등장한 비와이는 긴장감을 높이는 특유의 타이트한 랩핑으로 자신의 대표곡을 선보이며 초반부터 무대를 압도했다. 이어 사이먼도미닉-그레이가 새롭게 선보이는 펑키한 느낌의 곡 ’데이데이‘(DayDay)에서는 자신을 믿고 신념을 지켜온 비와이 본인의 이야기가 담긴 가사로 다시 한 번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여기에 박재범의 감각적인 보컬이 더해져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가 탄생했다. 이제 맞서는 레디는 래퍼 바비와 함께 ’라이크 디스‘(Like This)로 마치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쿨하고 파워풀한 무대를 꾸민 레디는 비록 비와이에 패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시간도 빨리 지나갔다. ’쇼미더머니‘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그들의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로써 ’쇼미더머니5‘는 길고 긴 여정 끝에 드디어 파이널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다. 사이머도미닉-그레이 팀의 비와이, 자이언티-쿠시 팀의 씨잼, 도끼-더 콰이엇 팀의 슈퍼비가 최종 3인의 래퍼로 파이널에 진출한 가운데 과연 ’쇼미더머니‘의 역사를 새로 쓸 단 한 명의 우승자는 누구일 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쇼미더머니5' 파이널 무대는 오는 15일 금요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펼쳐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공민지·박재범, 스웩 넘치는 다정한 투샷

    공민지·박재범, 스웩 넘치는 다정한 투샷

    공민지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재범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글에 “Turn up with my bro!” 라는 글과 함께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공민지는 대만에서 열린 박재범의 콘서트에 초청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공민지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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