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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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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장기미집행 도시공원특위, 정부-지자체 공동재원 마련 추진

    서울시의회 장기미집행 도시공원특위, 정부-지자체 공동재원 마련 추진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6년 2월 구성된 서울시의회 장기미집행 도시공원특별위원회는 그동안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담당 부서별 현안 문제를 파악하였으며,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 마련에 주력했다. 공원을 비롯한 도시계획 시설은 시설 고시일로부터 20년동안 사업이 시행되지 않을 경우 그 효력을 상실하도록 되어 있어 2020년 7월이 되면 현재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시설 결정이 해제될 예정으로 난개발과 이로 인한 환경훼손이 예상된다. 제270회 임시회 기간인 8월 30일 신임 위원장으로 오봉수위원(더불어민주당, 금천 1선거구)을 선임하고, 김동율위원과 남창진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날 오봉수위원장과 위원들은 도시계획국, 푸른도시국, 기획조정실로부터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그동안 공원보상 실적과 공원구역 실효 대비 대응방안에 대한 업무 진행사항을 보고 받았다. 도시계획국에서는 장기미집행 시설 관련 TF를 운영하여 단계별 집행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국토교통부에서 비재정적 해소 방안으로 제시된 민간공원 특례사업 제도 운용현황에 대한 보고를 하였으며, 기획조정실에서는 중기재정계획을 통해 예산안 확보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특히 푸른도시국에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국비지원 방안 모색, 녹지활용계약, 국가도시공원제도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한 제언, 도시자연공원구역 재산세 감면 건의와 공원에 국비지원 추진 등 비재정적 대응방안 진행을 보고하였다. 또한 2015년 698억원, 2016년 603억원의 토지보상 예산 집행 현황을 보고하였으며, 1조원 이상의 추가예산이 필요하다고 보고했다. 김인제위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과도한 규제로 민간공원 특례사업 진행이 되지 않고 있어, 시설해제권고안을 마련하여 적극적인 적용이 필요하다고 제안하였으며, 박운기위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은 녹지활용계약을 통해 재단 및 법인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를 지속적으로 공원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부서에서 협조를 부탁하였다. 최영수위원(더불어민주당, 동작1)은 특별위원회 차원에서 중앙정부에 재정지원과 제도 개정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 계획을 계획했다. 오봉수위원장은 2020년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한정된 예산으로 전부를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재정적 방안과 비재정적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대안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중앙정부의 제도개선을 위해 전국 지자체와 공동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내년 2월까지 활동하게된 특별위원회에서는 서울시의 쾌적한 환경 유지와 토지소유주의 재산권을 보장하는 현명한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시의회와 집행부서간 지속적인 논의를 지속하자고 제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박운기의원 “지하철 정책, 안전 우선으로 바꿔야”

    서울시의회 박운기의원 “지하철 정책, 안전 우선으로 바꿔야”

    서울시의회 박운기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대문2)은 ‘반복되는 스크린도어 안전사고 원인규명과 올바른 대책 긴급토론회’에서 지하철 안전문제해결을 위한 객관적 원인분석과 투트랙 전략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박운기 의원은 지금 서울시 지하철 안전문제가 정치화되면서 책임소재를 둘러싼 소모적인 논쟁을 벌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서울시 지하철운영의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위한 노사민정 안전거버넌스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박 의원은 “시민안전의 일선에 있는 서울시와 양대 지하철 공사의 책임이 가장 막중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외주화 및 비정규직을 늘리는 등 안전을 도외시한 과거 오세훈 전시장의 구조조정의 방향을 이제는 바꿔야 하고 안전예산 역시 우선순위로 배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 의원은 현재 서울시 지하철에 여러 가지 잠재적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1인 승무원제도의 개선 및 폐지’, ‘안전인력의 직고용을 통한 숙련도 향상’, ‘노후설비교체 및 안전시설에 대한 우선투자’가 시급한 과제임을 드러냈다. 이와 동시에 박운기 의원은 복지책임을 지방에 떠넘기는 국가의 무임승차를 비판하면서 조속한 해결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 지하철 1~8호선 적자의 80%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에 대한 무임승차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고령화로 인해 이 비용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의 지하철은 매년 수천억의 해결할 수 없는 적자가 누적되어 경영상의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앙정부는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국가가 책임져야 하는 복지를 지방에 떠넘기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경영진은 계속 비용절감을 위한 구조조정을 실시하게 되고 이로 인해 안전 등 꼭 필요한 예산까지도 삭감되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인호 부의장 ‘소기업 소상공인 페어’행사서 축사

    서울시의회 김인호 부의장 ‘소기업 소상공인 페어’행사서 축사

    김인호 서울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3)은 5월 31일 오전 11시 청계광장에서 열린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하는 제2회 힘내라 소기업 소상공인페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호 부의장을 비롯해 박운기, 오봉수, 장흥순, 김광수, 김춘수, 우미경 서울시의원, 이수만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회 연합회장, 김봉식 동대문구 소상공인회 회장 등 25개 자치구 소상공인회 회장과 서울시청 소상공인과장, 박승찬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 및 소기업상공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시의회를 대표하여 축사한 김인호 부의장은 “2014년도 중소기업청의 자료에 의하면, 한국의 소상공인 283만 업체에 555만 명 종사하고 있다. 사업을 영위하는 비중으로 28.2%에 해당하는 수치로 우리 경제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라며, “이런 소상공인들은 우리 경제의 버팀목이자 실핏줄 같은 존재라고 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부의장은 “요즘 대형마트 등의 골목상권 침해로 소기업, 소상공인의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어 안타깝다”라고 밝힌 뒤, “이번 행사의 개최로 우리 경제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소기업, 소상공인의 우수한 제품들이 보다 많은 서울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김 부의장은 “서울시의회에서도 우수 소기업, 소상공인 제품이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원 활성화를 위해 관계 공무원 및 소상공회 등 관계자들과 협력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행사로써 서울지역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자치구별 소기업소상공인회 소속 회원들의 다양한 제품과 전시회 및 이벤트 행사가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강감창 부의장 ‘걷는 도시, 서울 시민위원’ 위촉

    서울시의회 강감창 부의장 ‘걷는 도시, 서울 시민위원’ 위촉

    박원순 서울시장이 어제, 서울을 걷는 도시로 탈바꿈 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도심속에서 마음놓고 걸을 수 있는 명소가 어디에서 탄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시의회 강감창 부의장(새누리, 송파)은 서울시민들이 행복하게 걸을 수 있는 곳으로 석촌호수와 석촌고분간의 돌마리길을 꼽았다. 강감창 부의장이 추천하는 석촌호수~석촌고분간의 거리가 현재 서울시에서 명소화사업을 한창 추진하고 있는 곳으로 향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보행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강부의장은 3일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걷는 도시, 서울 시민위원’으로 위촉받고 앞으로 “걷는 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구체적인 목표로 “석촌호수 주변을 서울의 대표보행거리로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족한 시민위원회는 각 분야 전문가, 유관기간 공무원, 시민단체 대표, 언론인, 등으로 구성되었는데 박원순 서울시장과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이 공동 위원장으로 선임되었고, 시의회를 대표해서 강감창 부의장과 신언근 예결위원장, 박운기 의원이 임기 2년의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위촉식에 이어 제1차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사람이 만들어 온 도시가 사람들과의 거리감이 있었는데 “이제 서울을 사람중심의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혁명적인 정책변화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앞으로 시민위원회는 걷는 도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보행도시 서울 구현을 위한 정책을 입안하고 자문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강감창 부의장은 교통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보행중심의 도시정책을 강조해 왔는데, “그 동안의 노력으로 석촌고분 일대가 보행환경개선지구로 지정되고, 석촌호수 서호남단일대가 지역중심 대표보행거리 시범사업 대상지로 지정되는 등 석촌호수와 석촌고분 일대가 큰 변화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서울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보상에 11조원 필요”

    서울시의회 “서울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보상에 11조원 필요”

    서울시의회 장기미집행 도시공원특별위원회(위원장: 최영수, 더불어민주당, 동작 1선거구)는 제267회 임시회 기간인 5월 2일 회의를 개최하여 서울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관련 업무보고를 받고 활발한 질의 답변이 진행됐다. 공원을 비롯한 도시계획 시설은 시설결정 후 장기간 동안 사업이 시행되지 않는 것은 재산권 침해에 해당하여 헌법불합치 판정을 받았으며, 시설 고시일로부터 20년동안 사업이 시행되지 않을 경우 그 효력을 상실하도록 되어 있어 2020년 7월이 되면 현재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시설 결정이 해제될 예정이다. 이날 업무보고에 따르면 서울시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은 총 135건 98.06㎢으로 공원시설은 71건 94.62㎢로 전체 도시계획시설 면적의 96.49%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표. 서울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계획 구 분 규 모(㎢) 총 계(건) 재정비(안) 존치 일부해제 해제(폐지) 총 계 98.06 135 104 17 14 도 로 1.73 26 9 13 4 광 장 0.17 6 2 4 - 공 원 94.62 71 71 - - 녹 지 0.36 11 11 - - 학 교 0.18 15 5 - 10 기 타 1 6 6 - - 표. 서울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계획 구 분 규 모(㎢) 총 계(건) 재정비(안) 존치 일부해제 해제(폐지) 총 계 98.06 135 104 17 14 도 로 1.73 26 9 13 4 광 장 0.17 6 2 4 - 공 원 94.62 71 71 - - 녹 지 0.36 11 11 - - 학 교 0.18 15 5 - 10 기 타 1 6 6 - - 장기미집행 시공원용지 보상을 위해서는 11조 6,785억원(실보상가 기준)의 예산이 필요하며, 이중 우선 보상이 필요한 법정 매수청구 토지, 접근성이 양호하여 개발압력이 높은 토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최소 1조원의 예산이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2002년 이후 서울시에서는 1조 7,541억원을 투입하여 4.72㎢의 공원용지에 대한 토지 보상을 실시하였으나 여전히 공원시설 71개소 중 사유지가 40.3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태로 공원시설 결정이 해제될 경우 환경훼손 및 난개발이 우려되고 있으나, 복지수요 증가, 노후 기반시설 재투자 등으로 인해 예산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오봉수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금천 1)은 토지 보상을 위해서는 예산 확보가 시급한 만큼 서울시 재원 확보를 위한 다양한 계획 수립을 요구하였으며, 박운기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 2)은 공원용지 확보를 위한 도시개발 특별회계의 지속적인 감소를 지적하고 적극적인 예산확보와 제도개선, 그리고 민관협치 등의 다양한 방안마련을 당부하였다. 최영수 위원장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문제는 특정지역의 문제가 아닌 서울시 전체의 문제이니만큼 도시계획국, 푸른도시국 그리고 기획조정실 등 유관부서 간의 협조, 중앙정부에 대한 제도 개선요구를 위해서는 전국 지자체와 긴밀한 협조를 통한 공동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서울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특별위원회에서는 서울시민의 환경질 유지와 토지소유주의 재산권을 확보하는 현명한 대안 마련을 위해 시의회와 집행부서간 지속적인 논의를 지속하자고 제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남산 케이블카 공공기관 운영 바람직”

    서울시의회 “남산 케이블카 공공기관 운영 바람직”

    서울시의회 ‘남산 케이블카 운영사업 독점운영 및 인·허가 특혜의혹 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준희·관악1)는 지난 4월 19일 회의를 끝으로 남산 케이블카 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활동을 마무리 하며 조사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조사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확인하였다. 첫째, 서울 남산 케이블카 운영사업 주체인 한국삭도공업(주)은 최초 설립자 한석진의 아들 한광수 공동대표와 한광수 가족들(50.87%), 이기선 공동대표와 이기선 가족들이(48.64%) 대부분의 지분을 보유하고(99.51%) 수익을 나누어 갖는 체제로, 재무회계 운영이 불투명하여 신뢰하기 어려운 것으로 확인하였다. 재무제표상 회기와 날짜가 일치하지 않거나 확정일자가 오기되고, 전기이월 처분이익잉여금과 차기이월 미처분잉여금이 일치하지 않는 등 오기 및 착오 입력이 과다 발견되었고, 승차 매출 금액이 보고에 따라 다른가 하면, 인건비의 과다 계상 정황(2004년 대비 2014년 현재 손익계산서상 인건비는 464% 증가, 운송원가명세서상 인건비는 280% 증가)과 건설중인 자산의 회계도 신뢰하기 어려운 것으로 확인하였다. 둘째, 남산 케이블카 운영 주체인 한국삭도공업(주)은 그 동안 네 차례의 안전사고를 일으켰다. 이 가운데 1984년 구동축 절단 사고는 국립과학수사원 수사의뢰까지 하였던 중대한 사고였고 1995년 음주운전 사고는 명백한 안전수칙 위반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안전관리 의무 위반 또는 중대한 궤도운송사고를 일으킨 경우 승인을 취소할 수 있도록 한 궤도운송법 제12조의 적용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지 않고 경미한 수준에서 행정처분한 것으로 확인하였다. 셋째, 2005년도 12월 삭도・궤도법 개정으로, 이용객의 안전・편의 증진과 남산 환경보전 및 주변 교통에 미치는 영향 최소화 등을 위해 사업(변경)허가 시 필요한 조건을 붙일 수 있었음에도, 서울시 주관부서(교통본부)는 2008년 한국삭도공업(주)이 시설변경허가(38인승→48인승)를 신청했을 시 관계 기관인 서울시 푸른도시국, 산림청 등과 충분한 협의 없이 아무런 조건을 부여하지 않은 채 사업자의 요구대로 허가해 주었다. 특히 허가 이전인 2007년도 5월에는 중구청으로터 남산 리프트 설치를 건의받는 등 남산 르네상스 기본계획 시행(2009.3)을 앞두고 있어 남산 공원시설에 대한 검토가 고조되고 있었던 정황으로 볼 때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행정으로 특혜 시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확인하였다. 넷째, 남산 케이블카 운행구간 전부가 남산 제1근린공원에 위치하고 있어 남산 케이블카 사업에 관한 인허가 권한은 2009. 4 궤도운송법 전부개정에 따라 서울시장이 아닌 중구청장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이 사실을 행정사무조사 시작 당시까지 인지하지 못한 채 남산 케이블카 사업의 곤돌라 사업으로의 인허가 변경 가능 여부에 대한 질의회신을 주고받는 등 행정권한을 계속 행사하는가 하면, 2009년 4월 궤도운송법 전부개정 시행 당시 남산 제1근린공원 관리 부서인 서울시 푸른도시국과도 충분한 협의나 대책 검토가 전혀 없었던 것으로 확인하였다. 다섯째, 한국삭도공업(주)이 2013년 10월 남산 케이블카를 곤돌라로 변경할 목적에서 남산공원조성관리계획을 변경하기에 앞서 케이블카 상부승차동 증축, 포스트 변경 등의 사항으로 국가지정문화재 현상변경허가를 문화재청에 신청했음에도 서울시는 이에 대하여 전혀 인지하지 못한 채 2014년 1월 문화재청이 현상변경허가를 통지한 이후에야 이 사실을 알게 되고, 뒤늦게 문화재청에 재심의 요청을 추진한 것으로 확인하였다. 2011년도부터 2013년도 사이 기간 동안에 한국삭도공업(주)은 서울시 주관부서에 남산 케이블카를 곤돌라로 변경하는 건에 관하여 여러 차례 질의와 회신을 주고 받았고, 2013년도 당시에는 서울시 또한 남산 곤돌라 사업을 독자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이 문제가 심도있게 논의되고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케이블카 인허가 관련부서(서울시 교통본부, 푸른도시국 등)가 이 문제를 인지하지 못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이었다. 여섯째, 한국삭도공업(주)은 중구청이 국유지에 건립한 시립노인정을 2002년도에 중구청으로부터 매입한 후 금번 행정사무조사 당시까지 건축법상 용도변경 절차 없이 직원숙소로 위법하여 사용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하였다. 일곱째, 서울시는 2013년도 5월 남산 제1근린공원 공원조성계획 변경 결정을 하면서 한국삭도공업(주) 영업이익의 면밀한 검토를 토대로 한 공공기여 방안을 강구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남산 케이블카 하부 승강장 인접지에 서울시 재정투자로 남산 오르미 에스컬레이터(21억 3천만원)를 설치한 반면, 한국삭도공업(주)은 별도의 공공기여 없이 케이블카 상부승강장 장애인 엘리베이터 설치(11억 4천만원)만으로 허가받은 것으로 확인하였다. 특히 환경부가 2011년도 5월 발표한 ‘2011년 자연공원 삭도 설치·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공원관리청은 공공기관이 아닌 자가 삭도 사업을 하고자 하는 경우 공원관리청과 공원관리협약 체결 시 ‘사업수익의 일부를 공원관리에 기여하는 방안, 노약자·장애인의 이용 편의에 관한 사항, 훼손지 복원·복구에 관한 사항, 기타 자연친화적 공원환경 조성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고려하도록 한 지침의 충분한 숙지 없이 공원 주관부서인 서울시 푸른도시국은 케이블카 주관부서와 면밀한 협의 없이 공원조성계획을 변경 허가해준 것으로 확인하였다. 여덟째, 한국삭도공업(주)이 운영 중인 남산 케이블카 상부승강장 전체와 하부승강장 일부는 산림청 허가에 의해 사용되고 있고, 상·하부승강장 일부는 서울시(중부공원녹지사업소) 점용 허가를 받아 사용되고 있는데, 국유림 사용료와 공원·녹지 점용료는 공시지가와 재산가액을 기준으로 징수하고 있어 이 금액의 적정성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거나 개선 대책을 마련하려는 노력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하였다. □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서울시장에게 다음 사항의 행정처분을 요구하였다. 첫째, 서울시는 한국삭도공업(주)의 매출 누락 여부 관련 매표현황 및 승차 자료, 인건비 과다 계상 여부 관련 국세청의 직원 급여 원천 징수 내역, 건설 중인 자산관련 계상 전표 및 회계서류, 재산대장을 확인하여 한국삭도공업(주) 회계 불투명성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국세청에 세무 조사를 요구한다. 둘째, 서울시(감사위원회)는 한국삭도공업(주)의 안전사고 대응 적정성, 조건 없이 허가해준 시설 변경 사유, 유관기관(교통본부, 푸른도시국, 산림청 등)간 협의가 제대로 안된 사유, 궤도운송법 개정에 따른 궤도삭도 사업 인허가권자 변경 인지를 못한 채 행정행위를 한 사유, 공원조성계획 변경시 공공기여방안 검토 여부, 문화재 현상 변경 허가 신청 당시 인지하지 못한 사유 등을 면밀히 조사하여 담당 공무원의 업무 해태에 대한 책임 규명과 그에 따른 문책 및 같은 문제의 재발 방지 등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을 요구한다. 셋째, 서울시는 한국삭도공업(주)의 남산 케이블카 시설물현황・사용현황이 국유림 사용허가 및 서울시 점용허가 기준에 부합하는지 여부의 면밀한 추가 조사와 수익의 일부를 공공기여 받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요구한다. 넷째, 남산 공원 관리와 케이블카 사업 관리가 이원화되어 행정의 비효율성을 초래하고 공원 관리의 사각지대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남산의 통합적 계획·관리 측면에서 10만㎡ 이상의 근린공원은 서울특별시장이 케이블카 인허가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궤도운송법 개정을 입법 건의할 것을 요구한다. 다섯째, 서울시는 서울 시민의 환경자원이자 공공재인 남산 관리에 연간 수십 억원의 공공재원이 투입됨을 유념하여 민간 업체가 독점적 지위로 공원을 이용해 영구적으로 사익을 추구하는 일이 더 이상 없도록 영업기간의 제한, 사업이익의 일부 환수 근거를 내용으로 궤도운송법 개정을 정부와 적극 협의할 것을 요구한다. 여섯째, 서울시는 남산 곤돌라 사업 추진시 교통・환경문제, 이해 당사자의 이해 충돌 등 다각적이고 종합적인 검토를 토대로 추진할 것을 요구한다.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박준희 위원장은 “한국삭도공업(주)은 대표이사 2명과 그 가족들이 대부분의 지분을 보유하고 회사 임원으로도 재직하는 등 전근대적 족벌체제로, 서울시민의 소중한 환경자산이자 서울시민의 세금으로 관리되는 공공재인 남산을 이용해 오면서, 지난 10년간 대표이사 연봉이 8천만원에서 5~6억원으로 6배 이상 오를 정도로 많은 수익을 가져갔다. 반면, 남산 케이블카 운임료는 계속해서 올렸고 남산관리나 환경보전 등을 위한 공공기여는 전무한데, 서울시는 이를 무사안일하게 관리해왔다”며 서울시의 반성과 철저한 후속 조치를 요구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한국삭도공업(주)이 운영 중인 남산 케이블카 시설은 국공유지를 대부하거나 점용허가 받아 운영하는 남산 제1근린공원의 공원시설임을 감안할 때, 이 시설을 운영하는 사업 주체는 경영 투명성, 안전성은 물론 특별한 사회적 책임을 요구받는다”며 “남산 케이블카 이용 시민 다수(59.2%)는 현 남산 케이블카의 소유・운영주체를 공공기관(서울시, 관광공사 등)으로 인식하고 있고, 이용객의 대다수(95.2%)는 남산 케이블카 운영주체로 민간사업자보다는 공공기관이 적합하다는 의견(㈜월드리서치, ‘남산 케이블카 이용 실태 및 평가’조사결과, 2015. 8.)”대로, “영구적으로 허가받았던 봉이 김선달 식 사업의 부당성을 시정하기 위해서는, 허가기간을 규정하는 등 궤도운송법령을 개정하거나, 특별법을 제정해서라도 과거 허가받았던 영구독점영업권을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 위원장은 “지난 1년 여 기간 동안 함께 조사에 성실히 임해준 김희걸, 우미경, 서윤기, 김용석(도봉), 이정훈, 김기대, 김정태, 유동균, 이승로, 박운기, 김인제, 이혜경, 박성숙, 성중기 위원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비록 특별위원회가 종료되었지만, 특별위원회의 시정 조치 요구사항에 대한 처리사항을 함께 조사했던 동료 위원들과 시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계속 점검하고, 남산 케이블카 사업의 독점 시정과 공공성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임을 약속하였다. 한편 서울특별시의회 남산 케이블카 운영사업 독점운영 및 인․허가 특혜의혹 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지난 2015년도 4월 23일 조사 위원을 구성한 후 기관조사, 문서검증 및 현장방문, 증인조사 등 총 7차례 회의를 거쳤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시의회 시설관리공단 이기윤 이사장 후보 첫 인사청문

    서울시의회 시설관리공단 이기윤 이사장 후보 첫 인사청문

    서울시의회 서울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 청문 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3월 24일 제1차 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장으로 박운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 2), 부위원장에 김창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3)과 성중기 의원(새누리당, 강남1)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서울시의회 사상 처음으로 구성된 인사청문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출된 박운기 위원장은 “서울시 최초로 시행되는 인사청문회인 만큼 후보자의 경영능력과 정책수행능력을 철저히 검증하여 공공서비스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 실시될 인사청문회에도 좋은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위는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한데 이어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시설관리공단 이지윤 이사장 임명후보자(현 시설관리공단 경영전략본부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하고 후보자의 경영능력 및 정책수행능력을 포함하여 서울의 대표공기업인 시설관리공단의 운영효율화 및 시민편의 개선을 위한 적합한 인재인지에 대해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검증했다. 특히, 시설관리공단이 당면하고 있는 시설물관리 과정의 안전성 확보, 지하도상가의 무단전대 근절 및 활성화 방안, 공단 대행사업의 구조적 문제점, 고척스카이돔 개장에 따른 제반 문제, 어린이대공원의 사육사 안전대책 및 동물병원 등의 시설개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공단 직원의 부패척결 방안 및 공단 내규의 자의적 운용 등에 대해 후보자의 개선의지 및 정책방향 등에 대해 심도있게 검증했다. 특위는 심도 있는 인사청문회 실시 이후에 후보자가 ‘공단의 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공단의 현안과제를 충실히 수행했고, 홍보 및 마케팅 분야 전문가로서 공단 이미지 제고 및 공단 경영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였다. 서울시의회와 서울시가 체결한 협약서 등에 따르면 특위가 채택한 경과보고서는 서울시장이 청문을 요청한 날(3월 14일)부터 공휴일 등을 제외한 10일 이내인 3월 28일까지 서울시장에게 송부하도록 되어 있다. 끝으로, 박운기 위원장을 포함한 특위 위원들은 “서울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서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인사청문회 실시과정에서 특위 위원들이 제시한 다양한 정책제안과 지적사항을 유념하여 경영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첫, 공기업 기관장 인사청문회 개최

    ‘서울시의회 서울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 청문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는 3월 24일(목)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지방자치 시작 이후 최초로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시설관리공단의 이지윤 이사장 임명후보자(현 시설관리공단 경영전략본부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한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경영능력과 자질을 갖춘 우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서울시의회와 서울시가 체결한 협약(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의회간 의사청문회 실시협약) 및 동 협약에 근거한 합의서(서울시설관리공단 이사장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T/F 합의서)에 따른 것으로 서울시 산하 기관장 채용에 있어 서울시의회가 시민을 대신하여 경영능력을 검증하고, 인사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서울시의회와 서울시의 합의에 따른 인사청문 대상 기관은 서울시 산하 5개 공기업인 서울메트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서울특별시SH공사,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서울시설관리공단으로 동 기관들은 서울과 수도권 주민들의 일상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들이다. 특별위원회는 이지윤 서울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협약체결 이후 최초로 시행되는 인사청문회인 만큼 경영능력 및 정책수행능력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이사장 후보자가 서울의 대표공기업인 시설관리공단의 운영효율화 및 시민편의 개선을 위한 적합한 인재인지에 대해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특별위원회 박운기 위원은 “그 동안 지방자치단체 장의 인사권 남용 및 기관장의 경영능력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를 견제하기 위한 인사청문회 시스템이 마련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이번 인사청문회가 서울시 최초로 시행되는 인사청문회인 만큼 기관장으로서의 경영능력과 정책수행능력을 철저히 검증함으로써 서울시민에 대한 공공서비스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 실시될 인사청문회에도 좋은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인사청문위원 20명 이내로

    서울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인사청문위원 20명 이내로

    서울시의회는 지방자치 시작 이래 처음으로 시 산하기관장인 서울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기 위한 세부 운영방안을 마련했다. 지난해 9월부터 시의회와 시는 ‘서울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T/F’를 구성해 수 차례 회의를 열고 심도 있는 논의를 거듭해 왔다. 인사청문 T/F(총 8명) 위원은 다음과 같다. - 의회(5명) : 최웅식 운영위원장, 박운기 의원, 박중화 의원, 최판술 의원, 박진형 의원 - 시(3명) : 장혁재 기획조정실장, 최창환 정무수석, 강태웅 행정국장 인사청문 T/F (위원장 최웅식- 영등포1,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인사청문 특별위원회 구성 운영, 인사청문회 절차 및 운영방법 등 협약의 구체적인 시행을 위한 세부사항을 지난 3월 9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인사청문회가 실시된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다”며, “서울시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천만 시민의 입장에서 후보자가 과연 서울시설관리공단을 잘 이끌어 나갈 적임자 인지를 꼼꼼하게 검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제주를 제외하고는 인사청문회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협약이라는 우회형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현실”이라며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앞으로 인사청문회의 법제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인사청문 T/F 최종 합의사항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인사청문 특위는 교통위원회 소속위원 과반수를 포함한 20명 이내로 하기로 하였고, 본회의에서 15명의 위원을 선임함. - 인사청문은 시장으로부터 청문요청서가 접수된 날부터 휴무·공휴일을 제외한 10일 이내에 실시하되, 인사청문회는 차수 변경 없이 1일로 함. - 회의는 공개로 하되, 예외적인 경우에 한해 위원회 의결로 비공개 가능 - 회의진행은 후보자 선서, 10분 이내 정책소견 청취 후 1문1답 형식의 질의답변을 하되, 본질의 15분, 보충질의 10분으로 함. - 청문대상자를 포함한 증인·감정인 또는 참고인의 증언·진술 청취 및 증거조사가 가능토록 함. 이번 인사청문 T/F 합의결과에 따라 조만간 박 시장이 1명의 이사장 후보자를 선정해 시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하게 될 예정이다. 시의회는 요청서가 접수된 날부터 10일 이내에 후보자의 경영능력과 정책수행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인사청문을 실시하고, 경과보고서를 시장에게 송부하게 된다. 한편, 서울시의회와 서울시는 지난 2015년 8월 17일, 시 산하 지방공기업의 장으로서 경영능력과 자질을 갖춘 우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합의하고,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의회간 인사청문회 실시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요금 인상 서비스-임금 개선으로 이어져야”

    “택시요금 인상 서비스-임금 개선으로 이어져야”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박기열, 새정치민주연합, 동작3, 사진)는 지난 12월 4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대강당에서 ‘서울시 택시운송사업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우형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양천3)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 행사에서 박기열 위원장은 “오늘 정책토론회가 서울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는 토론의 장이 되어 서울시 택시운송산업 발전에 대한 대시민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신용목 도시교통본부장은 " 노조․업계․시민단체․전문가․정부가 논의 끝에 마련한 서울형 택시 발전 모델을 통해 택시산업 전반에 걸쳐 패러다임 변화를 불러오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제발표자로 나선 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 안기정 연구위원은 요금 규제로 인한 승차거부, 택시 과잉 공급에 따른 수급 불균형, 열악한 근로자 처우와 구인난, 환경변화에 대한 행정 대응력 문제 등 택시 현안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업체 평가와 우수업체 인증제 도입을 통한 서비스 향상, 탄력적 요금제 적용을 통한 서비스 다양화, 정책 결정 및 서비스 관리기구의 설립을 통한 택시 서비스 제고, 고급택시 및 복지택시 등 수요 대응형 택시 보급 등 종합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하였다. 주제발표에 이어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박운기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대문2)의 사회로 열린 지정토론에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김상훈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마포1)은 “2010년 택시요금 인상이 택시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과 택시 서비스 개선으로 연계되지 못해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상훈 의원은 “택시업계가 택시서비스 개선을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뿐만 아니라, 택시 요금 인상분이 택시운수종사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하고, “‘택시 노․사․민․전․정 협의체’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보다 효과적인 감차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울시 택시물류과 양완수 과장은 “택시 서비스 개선이 택시 발전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하며 “민원 총량제, 민원 상한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업체 평가와 연계하여 카드수수료 지원 등 서울시 재정지원 방안과 연계된 정책을 펼쳐 나감으로써 택시 서비스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친절센터 강승규 대표는 “택시의 과잉 공급은 정치적 책임이다.”라고 말하고, “젊은 층이 택시 업계로 신규 진입하지 않는 것은 택시 운수종사자의 처우가 열악하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한국교통연구원 강상욱 연구위원은 “택시 요금의 기본원가는 엄밀히 책정하고 서비스 요금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요금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택시의 서비스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강 연구위원은 또 “운전자 관리, 교육, 업계 평가를 체계적이고 꾸준히 할 수 있는 택시 전담기구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 날 정책토론회의 사회를 맡은 박운기 의원은 “이번 정책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택시운수종사자의 처우와 택시서비스 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향후 택시서비스, 택시운수종사자 교육과 복지 등을 전담하는 관리기구를 만들기 위해 택시센터 설립 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논의가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정책토론회에는 서울시의원, 서울시 관계공무원, 택시업계 및 시민단체 관계자, 시민, 언론 등 약 200여명 정도가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어 서울시 택시운송산업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각계각층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첫날 4만여명… 안성 세계민속축전 대박 예감

    첫날 4만여명… 안성 세계민속축전 대박 예감

    지난 1일 경기 안성시에서 개막한 안성세계민속축전에 추석 연휴에도 하루 평균 수만명의 관람객이 몰려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2일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개막 첫날 관람객 수는 4만 7641명으로, 지난 4월 접근성이 좋은 고양시에서 개막한 세계꽃박람회 첫날 관람객 수 2만 312명보다 2배 이상 많다. 조직위원회 박운기 홍보팀장은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 문화 행사라서 일반인의 관심이 높은 것 같다.”고 말했다. 오는 14일까지 열리는 세계민속축전은 4년에 한 번씩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열려 ‘민속문화의 올림픽’으로도 불린다.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세계민속축전기구협의회(CIOFF)에서 주관하며 브라질, 헝가리, 콩고 등 43개국에서 45개 공연단체 단원 1172명이 참가했다.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패 등 국내 11개 공연단까지 포함하면 2000명이 넘는다. 공연은 보개면 안성맞춤랜드 등에서 하루 60여회 이상 열리며 터키 등 19개국의 요리사가 자국의 대표 요리를 만들어 선보이는 세계 먹거리 체험관 등의 번외 행사도 볼만하다. 한편 1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43개 참가국 공연단이 전통의상을 입고 입장했으며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문수 경기지사, 국제민속축전기구협의회 우돔삭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상봉기자 hsb@seoul.co.kr
  • [지방의회 부활 20돌] 지방의회 어떻게 다시 시작됐나

    우리나라 지방의회는 질곡의 세월을 보냈다.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첫 지방의회가 만들어졌고, 1961년 5·16 군사정변에 의해 중단됐다. 그러나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성과로 30년 만인 1991년에 부활했다. 자치단체장 선거보다 4년 먼저 부활한 것이다. 1991년 3월 26일 4304명을 뽑는 기초의원 선거는 평균 2.4대1의 낮은 경쟁률을 보였고,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면서 55%의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당시 기초의회 선거는 정당공천제가 아니어서 당선자는 모두 무소속이었다. 같은 해 6월 20일 866명을 뽑는 광역의원 선거는2885명이 입후보해 3.3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투표율도 조금 올라가 58.9%를 기록했다. 광역선거에는 정당공천제가 적용됐는데 전국에서 민주자유당이 564석을 휩쓸어 이후 ‘1당 독주’ 현상을 보였다. 부활 후 첫 시의회 의장인 3대 의장은 종로 제2선거구에서 당선된 김찬회 전 서울시 부시장이 맡았다. 서울시의회의 경우 그해 7월 8일 의원 정수 132명으로 구성된 제3대 의회를 개원해 임시회 29회와 정기회 4회를 개회했다. ■설문 응답 지방의원 ●시의원 강감창(송파·한), 공석호(중랑·민), 곽종상(노원·민), 김덕영(교육위원), 김정재(비례대표·한), 김영철(강동·한), 김용석(도봉·민), 김정태(영등포·민), 김제리(용산·한), 김춘수(영등포·한), 김현기(강남·한), 남재경(종로·한), 박기열(동작·민), 박양숙(성동·민), 박운기(서대문·민), 성백진(중랑·민), 오승록(노원·민), 유광상(영등포·민), 윤명화(중랑·민), 이재식(은평·민), 이정훈(강동·민), 이행자(관악·민), 장정숙(비례대표·민), 전철수(동대문·민), 채재선(마포·민), 한명희(비례대표·민) ●구의원 강대호(중랑·민), 강성길(서초·한), 고기판(영등포·민), 공영목(광진·한), 권영애(성북·한), 김기대(성동·민), 김길영(강남·한), 김병민(서초·한), 김순애(송파·한), 김승애(노원·민), 김영원(서대문·한), 김영주(양천·한), 김용범(영등포·한), 김용운(도봉·한), 김원철(도봉·민), 김일영(성북·민), 김정재(용산·한), 김철식(용산·민), 나봉숙(송파·민), 나상희(양천·한), 노승재(송파·민), 류은무(금천·한), 류정숙(구로·한), 문영주(강동·민), 문오현(동작·민), 박경준(성동·민), 박노섭(종로·민), 박칠성(구로·민), 박태문(양천·한), 변녹진(서대문·민), 성임제(강동·민), 소남열(관악·민), 송도호(관악·민), 신복자(동대문·한), 신정일(동대문·한), 신창용(도봉·한), 안문환(광진·한), 안재홍(종로·민), 우성진(금천·민), 우영호(은평·민), 윤선근(강남·민), 윤수영(성동·한), 은승희(동대문·민), 이강길(양천·민), 이경애(송파·한), 이기돈(서대문·한), 이동영(관악·민노), 이복례(관악·한), 이상근(종로·한), 이영숙(도봉·민), 이윤재(중랑·한), 이재진(강남·한), 이정인(송파·민), 이필례(마포·민), 이한국(노원·한), 이혜경(중·한), 이혜숙(송파·한), 임옥연(양천·한), 임재혁(노원·한), 장현수(관악·민), 정도열(노원·민), 정인훈(종로·민), 조성명(강남·한), 조재현(양천·한), 주순자(관악·민), 천범룡(관악·한), 최경애(종로·한), 최성식(동대문·민), 최준화(성동·한), 최진표(양천·한), 한자선(강서·한), 홍길식(서대문·한), 황동혁(동작·한), 황용헌(중·한) <명단은 가나다순>
  • [구 의정 초점] 서대문구의회 ‘교육경비보조특별위’

    [구 의정 초점] 서대문구의회 ‘교육경비보조특별위’

    특수목적고, 자립형사립고, 영어마을 등을 유치하기 위한 자치구의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목표의 끝은 ‘교육 특구 강남보다 나은 교육환경’이다. 서대문구의회도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예산의 효율적인 활용, 친환경 급식 지향 등 현실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이 다른 점이다. 구세의 3% 범위에서 지원되는 서대문구의 교육경비지원금 규모는 올해 15억원선이다. 추가경정예산까지 포함하면 20억원쯤 된다.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중에는 중위권 수준이다. 한 학교에 최고 6000만원까지 지원되지만 대부분 학교 시설 보수공사 등 단순 사업에 쓰인다. 특수사업이나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쓰이는 돈은 전무하다. 서대문구의회는 교육경비지원금을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교육경비보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박운기 의원을 특위 위원장으로, 서정순·변녹진·유정오·김정철·이기돈·문군자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당초 지난해 9월부터 5개월 기한으로 만들어 활동을 시작했지만 학교, 학부모의 요구는 생각 이상으로 다양했다. 결국 오는 7월까지 특위 활동 기간을 연장했다. 2002∼2006년 교육경비지원현황을 파악하고, 초·중·고교 교장단, 초·중·고교 학부모운영위원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했다. 교육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학부모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교육경비지원금을 신청할 때 학부모운영위의 회의록을 추가하도록 했다. 박 위원장은 “한 학교는 교육경비지원금을 저소득층 아이들의 학습준비물 지원사업에 써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면서 “교육청, 교장단, 학교운영위 등 다양한 계층과 끊임없는 대화를 하면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친환경 급식을 향한 의지도 남다르다. 곳곳에서 터지는 허술한 급식 문제를 보며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고 뒷북을 칠 것이 아니라 더 앞선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지향점이다. 지난해 6월 주민 6959명의 서명을 받아 친환경 급식을 실현하기 위해 ‘학교급식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했지만 보류 상태다. 특위 활동이 완료된 시점에는 이 조례를 통과시킬 수 있도록 친환경 급식의 장점을 알리는 데 팔을 걷어붙였다. 매달 한 차례 꼴로 학교, 시민단체, 업체 등의 관계자들을 만나 친환경 급식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3월에는 친환경 급식 우수 자치단체로 꼽히는 전남 나주시를 방문해 시청, 시의회, 어린이집과 학교, 산포농협사업소 등을 두루 돌아보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지역내 15개 초등학교의 학교운영위원, 급식모니터 등 26명과 문래초등학교를 돌아 봤다.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시범학교로 지정해 달라는 요청을 받기도 했다. 14일에는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교육경비지원 및 학교 급식에 대한 심포지엄’을 연다. 지역내 36개 초·중·고 학부모 300여명이 참가하는 이 심포지엄에서 학교 예산 운용 방법과 학교 급식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박운기 특위위원장 “친환경 급식하면 아이·농민 다 살려” “친환경 급식을 하게 되면 비용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오해를 불식시키고 싶습니다.” 특위활동기한을 연장해 가면서 친환경 급식 부분의 비중을 높인 박운기(41)위원장은 ▲비용 상승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불신 ▲필요성 부족을 친환경 급식 도입의 3대 장애물로 꼽았다. 김치를 제외하고 모두 친환경 재료로 바꾼 뒤 한 끼 300원, 한 달 6000원이 오른 경우를 예로 들며 “비용 상승분의 일부는 자치단체가 지원하고, 농어촌과 자매결연을 가져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구의 교육경비지원금 일부를 시범학교에 지원해 친환경 급식을 시도해 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 위원장은 “오르는 금액에 대해 구청이 일부 지원하고 농어촌과 자매결연을 가져 친환경 급식을 추진하면 이같은 잘못된 인식도 불식시킬 수 있다.”면서 “친환경 급식은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는 허술한 급식문제를 해결하고, 농민도 살리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더 많다.”고 주장했다.
  • [5·31 선택-기초의원 당선자 명단] 서 울

    ■ 종로구△종로구가=김성은(한·40·성악가), 이종환(한·57·서경전기대표)△종로구나=안재홍(우·51·전문공사업), 김성배(한·56·지방의원)△종로구다=박종식(한·62·상업), 홍기서(한·62·지방의원)△종로구라=강수길(우·61·기타), 김복동(우·56·지방의원), 나승혁(한·62·지방의원)■ 중구△중구가=김기태(우·64·정당인), 임용혁(한·45·정치인)△중구나=고문식(한·47·상업), 심상문(한·57·상업)△중구다=김수안(우·57·지방의원), 김기래(한·41·회사원)△중구라=양동용(우·52·상업), 이혜경(한·40·정당인)■ 용산구△용산구가=권용하(우·45·정치인), 김제리(한·46·지방의원)△용산구나=박홍엽(우·63·상업), 김근태(한·64·기업인)△용산구다=김경대(한·34·지방의원), 오세철(한·62·정치인)△용산구라=박길준(한·60·정치인), 윤석훈(한·55·상업)△용산구마=이상복(우·50·지방의원), 박석규(한·58·상업), 박정석(한·60·금융업)■ 성동구△성동구가=은복실(한·52·주부), 정찬옥(한·51·지방의원)△성동구나=방효영(우·61·정치인), 김복규(한·44·정치인)△성동구다=윤종욱(우·63·기업인), 김동중(한·57·정치인), 송진섭(한·49·여행사이사)△성동구라=김기대(우·45·정치인), 박종현(한·67·음식업), 오수곤(한·50·체육인)△성동구마=김달호(우·54·기타), 유지형(한·52·지방의원), 이석권(한·58·지방의원)■ 광진구△광진구가=박채문(우·45·회사원), 곽근수(한·55·지방의원), 추윤구(민·63·지방의원)△광진구나=문종철(우·38·건설업), 박성연(한·29·정당인), 윤호영(한·53·지방의원)△광진구다=김수범(우·56·사업), 김찬경(한·48·지방의원), 이창비(한·64·지방의원)△광진구라=김창현(우·42·기업인), 오한출(한·52·부동산업), 조길행(한·63·자영업)■ 동대문구△동대문구가=김태용(한·45·상업), 이병윤(한·44·지방의원)△동대문구나=전철수(우·43·지방의원), 임광규(한·60·기업인)△동대문구다=백금산(우·47·지방의원), 이기익(한·61·정당인)△동대문구라=정종설(우·50·건설업), 강태희(한·58·지방의원)△동대문구마=조창래(우·50·자영업), 정성영(한·47·지방의원)△동대문구바=김명곤(우·50·건설업), 남궁역(한·51·자영업)△동대문구사=이강선(우·49·자영업), 박창복(한·48·정당인)△동대문구아=김용국(우·51·유통업), 신재학(한·54·정당인)■ 중랑구△중랑구가=김시현(우·48·지방의원), 김주용(한·56·자영업), 이병호(한·55·상업)△중랑구나=서병일(우·49·지방의원), 김규환(한·52·건설업)△중랑구다=공석호(우·40·회사원), 박초양(한·57·지방의원)△중랑구라=김윤수(한·54·음식업), 오종관(한·44·태권도장)△중랑구마=김삼랑(한·62·지방의원), 이성민(한·48·기업인)△중랑구바=김동율(우·56·공인중개사), 송화영(한·36·정치인)△중랑구사=구명순(한·59·무직), 송충섭(한·58·부동산업)■ 성북구△성북구가=송대식(우·43·지방의원), 정철식(한·65·회사원)△성북구나=박계선(한·46·자영업), 신재균(한·58·건설업), 윤만환(민·55·지방의원)△성북구다=양춘화(우·51·지방의원), 윤이순(한·45·지방의원), 천상영(한·42·공인회계사)△성북구라=송영옥(우·44·정치인), 이감종(한·58·농ㆍ축산업)△성북구마=이미성(우·32·지방의원), 정충균(한·65·금융업)△성북구바=김정주(우·55·지방의원), 정형진(우·44·지방의원), 이일준(한·48·기업인)△성북구사=정효연(우·61·자영업), 김민석(한·55·정당인)△성북구아=김용선(우·71·공인중개사), 김태수(한·42·회사원)■ 강북구△강북구가=김동식(우·46·기업인), 백중원(한·66·지방의원), 윤영석(한·57·상록재단이사장)△강북구나=김용욱(우·51·정치인), 우종오(한·56·정치인), 정상채(한·47·교육자)△강북구다=박영복(우·53·건설업), 김지환(한·53·상업), 최선(노·32·정치인)△강북구라=안광석(우·54·건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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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중(한·54·건설업)△서대문구마=김영일(우·55·어린이집원장), 서정수(한·42·지방의원), 홍길식(한·47·지방의원)△서대문구바=이인수(우·60·자영업), 김정철(한·51·기업인), 이기돈(한·51·기업인)■ 마포구△마포구가=박지위(한·56·지방의원), 이매숙(민·53·정치인)△마포구나=강원돈(우·50·기업인), 박영길(한·65·지방의원)△마포구다=김정일(우·58·정당인), 유응봉(한·62·지방의원)△마포구라=김용갑(우·65·자영업), 신봉현(한·62·지방의원)△마포구마=채재선(우·46·기업인), 김영신(한·54·정당인)△마포구바=염운주(한·42·학원장), 윤동현(한·56·지방의원)△마포구사=최형규(우·59·정당인), 이진환(한·50·자영업)△마포구아=강성국(한·27·정당인), 정해원(한·48·지방의원)■ 양천구△양천구가=위형운(우·41·기업인), 이성국(한·48·정치인)△양천구나=이재식(한·47·기업인), 최진표(한·36·교육자)△양천구다=강성벽(한·59·사회활동), 조재현(한·30·건설업)△양천구라=임옥연(한·46·정치인), 장용수(한·40·운수업)△양천구마=정욱채(한·64·정치인), 백금만(무·37·지방의원)△양천구바=김연수(우·47·자영업), 김재천(한·52·지방의원)△양천구사=이중효(우·45·기업인), 김종화(한·52·건설업)△양천구아=김기천(우·65·금융업), 문병상(한·49·지방의원)■ 강서구△강서구가=권오복(우·53·광공업), 강석주(한·49·복지재단이사), 신낙형(민·47·지방의원)△강서구나=최동철(우·41·복지재단이사), 김기홍(한·52·건설업)△강서구다=김병진(우·45·자영업), 경기문(한·42·회사원)△강서구라=장상기(우·43·공무원), 김경자(한·56·전직교사), 이경락(한·42·자영업)△강서구마=곽판구(우·51·지방의원), 박양삼(한·62·지방의원)△강서구바=송영섭(우·50·정치인), 황준환(한·49·지방의원)△강서구사=이영철(우·59·정치인), 조석환(한·45·자영업)△강서구아=김상현(우·52·지방의원), 김태운(한·37·자영업)■ 구로구△구로구가=최미자(우·43·교육자), 박용순(한·48·상업), 홍춘표(한·63·정치인)△구로구나=윤주철(우·52·자영업), 우권석(한·47·기업인)△구로구다=김병훈(우·52·건설업), 서호연(한·48·기업인)△구로구라=박상민(한·58·정치인), 황규복(한·44·지방의원)△구로구마=강태석(한·57·건설업), 김경훈(한·59·정치인)△구로구바=김창범(우·58·지방의원), 김남광(한·42·기업인), 박용민(한·45·사회활동)■ 금천구△금천구가=정순기(우·56·회사원), 유은무(한·59·지방의원)△금천구나=오봉수(우·46·기업인), 박준식(한·65·조합장)△금천구다=서복성(우·38·자영업), 김대영(한·61·회사원)△금천구라=김훈(우·50·학원원장), 강구덕(한·47·자영업), 조윤형(한·49·자영업)■ 영등포구△영등포구가=박남오(우·56·지방의원), 심용진(한·62·자영업)△영등포구나=고기판(우·47·지방의원), 김기중(한·30·자영업)△영등포구다=구애라(한·55·정치인), 김영진(한·56·지방의원)△영등포구라=윤준용(우·46·기업인), 박성호(한·39·기공인회계사)△영등포구마=신흥식(우·56·기업인), 김종태(한·50·기업인)△영등포구바=조길형(우·49·지방의원), 고현순(한·53·지방의원)△영등포구사=윤동규(우·51·기업인), 김동식(한·46·정치인), 박정자(무·63·지방의원)■ 동작구△동작구가=정재천(우·41·정치인), 김숭환(한·66·상업)△동작구나=박흥옥(우·53·기업인), 이봉준(한·40·회사원)△동작구다=김성근(한·68·정치인), 유태철(민·53·정치인)△동작구라=윤기종(한·56·건설업), 최민규(한·35·기업인)△동작구마=신희근(우·44·기업인), 강홍구(한·57·정치인)△동작구바=유재억(한·48·자영업), 조동희(한·52·기업인)△동작구사=서정택(우·40·정치인), 우길웅(한·64·정치인), 최형용(한·45·자영업)■ 관악구△관악구가=김금희(한·44·지방의원), 임춘수(한·43·지방의원), 이동영(노·34·사회활동)△관악구나=한기홍(한·51·지방의원), 이성심(민·50·정치인)△관악구다=서윤기(우·35·기업인), 김태동(한·51·정치인), 이복례(한·58·정치인)△관악구라=권오식(한·42·상업), 박현식(민·51·운수업)△관악구마=장옥호(우·61·지방의원), 이규동(한·55·상업), 조규화(한·50·건설업)△관악구바=이만의(한·62·건설업), 허기회(민·40·회사원)△관악구사=김순미(한·40·정치인), 장동식(한·46·건설업)△관악구아=박화석(우·63·정치인), 김광태(한·52·정당인)■ 서초구△서초구가=강성길(한·42·회사원), 김동운(한·60·정치인), 노태욱(한·53·상업)△서초구나=이경욱(우·48·음식업), 금익모(한·69·정치인), 김진영(한·54·지방의원)△서초구다=정길자(한·53·지방의원), 최정규(한·61·지방의원)△서초구라=이웅재(한·43·지방의원), 장경주(한·48·지방의원)△서초구마=용덕식(우·64·정치인), 김익태(한·56·지방의원), 김희수(한·37·회사원)■ 강남구△강남구가=권철규(한·53·기업인), 이학기(한·56·자영업)△강남구나=이강봉(우·51·회사원), 양승미(한·48·지방의원), 우창수(한·46·건설업)△강남구다=강동원(한·61·주택임대업), 이재민(한·55·무직)△강남구라=김세현(한·46·기업인), 채수영(한·61·정치인)△강남구마=김선희(한·51·지방의원), 성백열(한·52·지방의원)△강남구바=김승돈(한·50·법무사), 이석주(한·51·기업인)△강남구사=서영원(한·62·지방의원), 오완진(한·62·연구원)△강남구아=유만희(우·45·지방의원), 김병호(한·55·기업인), 윤병옥(한·50·건설업)■ 송파구△송파구가=노승재(우·47·자영업), 소은영(한·58·지방의원), 정동수(한·57·지방의원)△송파구나=구자성(우·56·정치인), 박찬우(한·42·지방의원)△송파구다=이양우(우·60·무직), 박경래(한·37·지방의원)△송파구라=안성화(우·46·건설업), 원내선(한·65·지방의원)△송파구마=박용모(우·47·지방의원), 심언도(한·54·지방의원)△송파구바=송인문(우·42·기업인), 이정광(한·54·지방의원)△송파구사=유수철(한·45·건설업), 이황수(한·44·지방의원)△송파구아=박재범(우·43·건설업), 박인섭(한·51·건설업)△송파구자=김철한(우·58·지방의원), 박재문(한·57·자영업)△송파구차=최조웅(우·43·자영업), 문윤원(한·57·행정사)■ 강동구△강동구가=김성달(한·65·지방의원), 안계만(한·61·지방의원)△강동구나=성임제(우·46·지방의원), 박재윤(한·53·상업)△강동구다=김종희(한·47·교육자), 황병권(한·55·지방의원)△강동구라=김양모(우·54·기업인), 이육재(한·45·지방의원)△강동구마=김창종(우·49·상업), 김성기(한·61·상업)△강동구바=심우열(한·45·회사원), 조동탁(한·45·상업)△강동구사=기명옥(우·65·건설업), 윤규진(한·53·기업인)△강동구아=김정숙(한·51·지방의원), 안병덕(한·39·체육관장)
  • [5·31 지방선거 서울시 광역·기초의원 후보 현황] 기초의원 후보

    ◇종로구 ●종로구가선거구 김금옥(42·우·자영업) 김성은(40·한·프리랜서(성악) 이종환(57·한·서경전기주식회사 대표이사) 유찬종(46·민·정치인) 오금남(60·무·Lim´s 상사 대표) 이중호(54·무·한국경제신문 결산공고사업부 대표) ●종로구나선거구 안재홍(51·우·전문공사업) 김성배(56·한·종로구의희 의원) 황청태(59·한·미기재) 조재선(59·민·평창동 마을부동산 대표) 심재환(56·무·종로구의회 의원) ●종로구다선거구 박노섭(51·우·자영업) 박종식(62·한·상업) 홍기서(62·한·종로구의회 의원) 오필근(51·민·종로구의원) 이양동(32·노·정당인) 김인규(46·무·자동차 판매점 운영) 민경덕(53·무·요식업) 정동엽(52·무·건축업) 조우철(62·무·교수(겸임)) ●종로구라선거구 강수길(61·우·답십리동아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장) 김복동(56·우·현 종로구 의원) 나승혁(62·한·구의원) 이상근(56·한·인장업) 서순보(54·민·현 구의원) 황윤길(45·민·정당인) 이영신(42·노·국민은행 직원) 나병태(59·무·창신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배구삼(61·무·삼성빌딩 대표) 이재광(58·무·종로구의원) ◇중구 ●중구가선거구 김기태(64·우·정당인) 김영선(46·우·대건피혁대표) 임용혁(45·한·서울시 중구의회의원) 장영순(49·한·약사) 임종권(59·민·기업인) 윤판열(49·무·상업) 한면우(62·무·자영업) 황기전(51·무·주택재개발 추진위원회 위원장) ●중구나선거구 변창윤(49·우·개인사업) 이기록(59·우·(주)신호개발 대표이사) 고문식(47·한·상업(가구점)) 심상문(57·한·음식업(타조하우스대표)) 최철기(53·민·상업) 이복연(56·무·동화주택재건축 조합장) 정수복(66·무·새마을금고 이사장) ●중구다선거구 김수안(57·우·중구의원) 정희조(59·우·상업) 김기래(41·한·회사원) 유현차랑(64·한·제4대 중구의회의원) 오진철(64·무·주간내외환경뉴스부회장) ●중구라선거구 양동용(52·우·상업) 이선호(36·우·회사원) 이혜경(40·한·정당인) 임영택(63·한·회사 경영자문역) 박윤기(63·민·정당인) 김재동(38·노·회사원) 김동학(57·무·중구의회 의원) 손덕수(71·무·구의원) ◇용산구 ●용산구가선거구 권용하(45·우·정당인) 김제리(46·한·지방의원(용산구 구의원)) 정구충(63·한·철도문고 대표) 황갑주(67·민·귀금속제조업) 신대영(39·노·정당인) 김정재(45·무·용산구의회의원) 이근수(55·무·회사원) 임상철(54·무·(주)풍림종합시스템 대표이사) 정찬현(58·무·회사원 (주)뷰티플 얼짱몸짱 (전무)) ●용산구나선거구 박홍엽(63·우·서광수산·서광산업 대표) 김근태(64·한·충남제일철강(주) 대표이사) 조광석(44·민·팔미정 대표) 권혁문(43·노·사업 (주) 한빛디지탈 대표이사) 박성규(53·무·용산구 의회 복지 건설 위원장) 이영섭(59·무·원효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정만기(50·무·화물자동차 운송주선업) ●용산구다선거구 조영탁(41·우·(주)태광싸인아트 이사) 김경대(34·한·용산구의회 의원) 오세철(62·한·정당인) 김철식(46·민·(주)현성인포컴 대표이사) 윤종철(59·국·건설업) ●용산구라선거구 김경용(40·우·아름공방·공예 대표) 박길준(60·한·정당인) 윤석훈(55·한·자영업) 장정호(42·민·용산구의회 의원) 남기문(33·노·정당인) 황흥섭(56·무·구의원) ●용산구마선거구 이상복(50·우·용산구의회 의원) 최창영(58·우·상업) 박석규(58·한·덕신인테리어 대표) 박정석(60·한·이태원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홍기윤(62·한·용산구의회 의원) 윤성국(51·민·탤런트) 설혜영(27·노·보광 한남 어린이도서관 관장) 신갑수(48·무·부동산 중개업) 이진달(66·무·용산구의원) 조재길(62·무·자영업) ◇성동구 ●성동구가선거구 임종기(47·우·건설업) 은복실(52·한·주부) 정찬옥(51·한·정당인) 오판준(60·민·자영업) 김억수(64·무·서울가정법률사무소) 김종국(53·무·성동구의회의원) 이규호(50·무·서비스업(골목냉면 대표)) ●성동구나선거구 방효영(61·우·성동구의원) 김복규(44·한·정당인) 전계석(45·한·자영업) 봉윤덕(53·민·자영업) 조병길(56·무·성동구의원) ●성동구다선거구 윤종욱(63·우·세화섬유 대표이사) 정지권(45·우·성동구의회의원) 김동중(57·한·정당인) 송진섭(49·한·다이너스티 여행사 이사) 이철민(49·한·자영업(부동산임대업)) 김찬수(37·민·한국권투 위원회 심판위원) 박영천(38·노·정당인) 김철윤(66·무·성동구의회의원) 박남석(52·무·성동구의회의원) 최천식(53·무·구의회의원) ●성동구라선거구 김기대(45·우·정당인) 조복심(52·우·정당인) 박종현(67·한·음식업) 오수곤(50·한·체육인) 김희전(51·민·구의원) 김정이(32·노·정당인) 이봉구(58·무·성동구의원) 이원남(63·무·행당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성동구마선거구 김달호(54·우·자영업) 허명환(63·우·없음) 유지형(52·한·성동구의회의원) 이석권(58·한·성동구의회의원) 박경준(60·민·사업(도소매업)) 함상숙(40·노·교육사업) 박정기(58·무·무직) ◇광진구 ●광진구가선거구 박채문(45·우·(주)남원종합철강 상임이사) 곽근수(55·한·광진구의회의원) 김주갑(63·한·약국근무) 김광일(64·민·(현)광진구의회의원) 추윤구(63·민·광진구의회의원) 전준표(36·무·사)열린국제경제사회협회 정책전문위원) ●광진구나선거구 문종철(38·우·광동개발(주) 총괄이사) 박성연(29·한·정당인) 윤호영(53·한·광진구의회의원) 이종만(58·한·광진구의회의원) 고양석(54·민·건축업) 윤혜경(40·노·정당인) 김재권(43·무·꼬마천국 사진관 대표) 오재중(58·무·자영업(부동산매매업)) ●광진구다선거구 김수범(56·우·사업) 이영준(57·우·국회의원김영춘사무소장) 김찬경(48·한·광진구의회의원) 이창비(64·한·광진구의회 구의원) 최금손(52·한·상업) 최동민(68·민·동수건축대표) 최근식(63·국·건설업) ●광진구라선거구 김창현(42·우·(주)하이렉스 부사장) 오한출(52·한·부동산임대업) 조길행(63·한·개인사업) 나종한(56·민·구의원) 김은희(27·노·정당인) 양윤환(54·무·주식회사 상아토건 이사) 지경원(53·무·보험업) ◇동대문구 ●동대문구가선거구 정갑찬(60·우·건축업) 김태용(45·한·할인마트대표) 이병윤(44·한·동대문구 구의회 의원(현)) 정동길(51·민·(주)신용건설 대표이사) 이용규(33·노·정당인) 박종률(53·무·체육인) 정흥섭(61·무·구의원) 최인범(63·무·구의원) 한용수(47·무·(주)유나이티드 파워 코리아 대표이사) ●동대문구나선거구 전철수(43·우·구의원) 임광규(60·한·(주)농가식품 대표(현)) 주정(44·한·자영업) 박병철(60·무·써비스(보험)) ●동대문구다선거구 백금산(47·우·동대문구 의회의원(현)) 이기익(61·한·정당인) 이상유(45·한·서울공인중개사대표) 이규성(62·민·(현)동대문구의회의원) 방종옥(33·노·정당인) ●동대문구라선거구 정종설(50·우·영광건축 대표) 강태희(58·한·구의원) 이봉우(54·한·헬스클럽 운영) 맹원재(51·민·건축업) 유재형(38·노·보일러 시공 기능사) 권성택(43·무·자영업) 김난선(55·무·김난선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자영업)) ●동대문구마선거구 조창래(50·우·태양마트 부사장(일용잡화 부사장)) 정성영(47·한·동대문구의원) 최기만(49·한·동대문구의회 의원) 이현주(50·민·자영업) 김점복(53·무·개인사업자) 조형기(48·무·답십리16구역 주택재개발 추진위원장) ●동대문구바선거구 김명곤(50·우·우리 KMG 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남궁역(51·한·자영업) 양완모(34·노·정당인) 권식(53·무·구의원) 오순도(57·무·구의원) 황보희득(55·무·부동산임대업) ●동대문구사선거구 이강선(49·우·능서낚시터 경영) 박창복(48·한·정당인) 이상기(51·한·운수업) 김봉식(49·민·정당인) 이인호(30·노·회사원) ●동대문구아선거구 김용국(51·우·한약유통업) 신재학(54·한·정당인) 안태민(43·한·자영업) 오형일(55·민·상업) 이영창(47·무·정치인) ◇중랑구 ●중랑구가선거구 김시현(48·우·중랑구의원) 성백진(55·우·중랑구의회 의원) 김주용(56·한·자영업) 이병호(55·한·용마유통) 조운연(48·한·(주)삼두기연 대표이사) 강기환(55·민·건축업) 정진희(35·노·정당인) ●중랑구나선거구 서병일(49·우·중랑구의회의원) 이종영(53·우·건설업) 김규환(52·한·건설업) 주덕성(48·한·진아건설(건설업 다세대건축분양)) 이종대(61·민·정당인) 김영춘(67·무·중랑구의회의원) 이석립(49·무·건설) ●중랑구다선거구 공석호(40·우·중앙지설주식회사 대표이사) 박초양(57·한·중랑구의회의원) 홍성욱(52·한·중랑구의원) 이정섭(51·민·자영업) ●중랑구라선거구 김동승(59·우·중랑구의회 의장) 김윤수(54·한·원가든 대표) 오종관(44·한·새서울태권도아카데미 관장) 박혜현(37·민·주부) 박승홍(38·노·정당인) ●중랑구마선거구 강대호(48·우·공인중개사 대표) 김근종(47·우·(현) 중랑구의원) 김삼랑(62·한·중랑구의회의원) 이성민(48·한·양지 어페럴 대표) 김광순(56·민·정당인) 정병기(46·무·자영업) ●중랑구바선거구 김동율(56·우·공인중개사) 송화영(36·한·정당인) 오광택(43·민·자영업) 전권희(35·노·정당인) 나도명(46·무·동명 산업개발(주) 대표이사) 왕보현(47·무·중랑구의회 의원) 임성수(51·무·회사원) 지태종(61·무·목축업) ●중랑구사선거구 최성식(63·우·자영업) 구명순(59·한·무직) 송충섭(58·한·부동산 중개업) 김삼식(46·민·사업가) 박태영(49·무·구의원) ◇성북구 ●성북구가선거구 송대식(43·우·구의원) 정철식(65·한·우리나라아이티(주) 회장) 이관우(44·민·씨엔에스랜드 대표) 손동근(65·무·성북구의회의원) 이태호(61·무·구의원) ●성북구나선거구 문경주(65·우·유통업) 정재철(55·우·극동개발(주) 부사장) 박계선(46·한·탑텔사우나대표) 신재균(58·한·신일건설 대표이사) 윤만환(55·민·구의원) 탁귀영(31·노·정당인) 박래승(65·무·건축사) 소정환(55·무·건설업) 엄태용(47·무·돈암만두깁밥분식대표) 유흥선(63·무·구의원) 한상학(44·무·치과의사) ●성북구다선거구 양춘화(51·우·성북구의회의원) 이광남(55·우·자영업(지용사)) 윤이순(45·한·성북구의회 재선의원) 천상영(42·한·공인회계사) 윤인호(57·민·정당인) 박선영(34·노·주부) 김병택(67·무·재활용 수집업) 김영식(65·무·성북구의원) 변삼현(63·무·무직) 손대용(49·무·자영업) 유중하(43·무·공인중개사) 윤갑수(58·무·지방의원) 이대오(51·무·화랑업) 황의휘(65·무·무직) ●성북구라선거구 송영옥(44·우·정당인) 이감종(58·한·자영업(진흥축산)) 이영례(44·민·정당인) ●성북구마선거구 이미성(32·우·성북구의원) 박선옥(62·한·자영업) 정충균(65·한·종암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변형표(46·민·자동차용품(자영업)) 나영창(45·무·국제운송업) 오중균(45·무·정당인) 이순자(54·무·주부) 이정근(62·무·지역개발 자문위원) 정용식(46·무·자영업) ●성북구바선거구 김정주(55·우·구의원) 정형진(44·우·성북구의회의원) 이일준(48·한·삼성리스개발대표) 장성숙(44·한·정당인) 송련(62·민·정당인) 박병수(34·노·노동자) ●성북구사선거구 정효연(61·우·자영업) 김민석(55·한·정당인) 이용섭(67·한·정당인) 정인환(57·민·정건축대표) ●성북구아선거구 김용선(71·우·공인중개사) 박노현(59·우·자영업) 김태수(42·한·김선희 법률사무소 실장) 이영섭(49·민·계림촌대표) 김남효(41·무·자영업) 김동진(53·무·우석유치원 설립이사장) 김인권(37·무·화전빌딩 대표) 우상춘(58·무·상업) 이승로(46·무·무직) ◇강북구 ●강북구가선거구 김동식(46·우·남양 전기 대표) 백중원(66·한·강북구의원) 윤영석(57·한·상록재단 이사장) 이복근(45·민·강북구의원) 박인용(38·노·정당인) 박성열(54·무·강북구의회의원) ●강북구나선거구 김용욱(51·우·정당인) 우종오(56·한·한나라당 서울시 강북구 수유1동 협의회장) 정상채(47·한·서라벌어린이집 대표) 이백균(42·민·제4대 강북구의원) 이명영(48·노·건설업(인테리어)) 김현주(54·무·강북구의회 의원) 서대원(48·무·건설업) 장동우(50·무·서울시 강북구의원) ●강북구다선거구 박영복(53·우·영흥 건설 대표) 김지환(53·한·충남가방총판 대표) 김천수(51·한·코지 대표) 이정식(43·한·대창자동차공업사 대표) 김종삼(52·민·강북구 의원) 최규범(59·민·강북구의회 의원) 최선(32·노·정당인) 백종대(54·무·미기재) 이근철(49·무·한국환경보호 국민연대 부회장) 장도화(53·무·소나무 자원봉사 운영) ●강북구라선거구 안광석(54·우·동성건설 대표) 한동진(58·한·삼성화재 보험대리점운영) 허종엽(53·한·방앗간 운영) 정수민(59·민·강북구의회 제4대의원) 구본승(31·노·정당인) 허태갑(52·국·(주)한성이엔지 대표) 유군성(59·무·강북구의회 의원) 윤병옥(48·무·의료기제조업 대표) ◇도봉구 ●도봉구가선거구 김용석(35·우·도봉구의회의원) 남상기(55·우·자영업) 문명희(44·한·언론인) 한석구(70·한·정당인) 김순완(43·민·건설업) 신정환(57·민·정당인) 성지윤(31·노·정당인) 서진석(60·국·건설업) 이창림(29·무·시민운동가) ●도봉구나선거구 김원철(50·우·도봉구의회의원) 박진식(49·우·정당인) 이금주(50·한·전기공사업) 이인영(63·한·부동산중개업) 홍국표(54·민·정당인) 박무식(55·무·상업) 이재식(68·무·무직) ●도봉구다선거구 이성우(65·우·도봉구의회 의원(의장)) 고동성(50·한·정당인) 이석기(57·한·정당인) 이용환(61·민·자영업) 최신남(64·국·자영) 추경숙(39·무·도봉구의원) ●도봉구라선거구 이성희(46·우·태권도 관장) 신창용(38·한·정당인) 노인숙(53·민·도봉구의회의원) 박찬규(40·노·정당인) 유창용(36·무·자영업) 이양규(61·무·서광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 ●도봉구마선거구 권은찬(49·우·도봉구의회의원) 김용운(47·한·정당인) 유창석(65·한·목욕업 경영) 정선태(54·민·자영업) 정재길(63·국·도봉구의회의원) 김응제(38·무·사업) ◇노원구 ●노원구가선거구 이환주(55·우·자영업) 강병태(47·한·노원구의원(현)) 구자진(50·한·(주)다은건설 대표이사) 서영진(40·민·정당인) 승정희(37·노·정당인) 김중근(59·무·미기재) 오동수(58·무·노원구의회의원) ●노원구나선거구 김종기(41·우·정당인) 김영순(43·한·승조건축사 사무소 대표) 최석화(46·한·노원구의회 의원) 임재혁(46·민·노원구의회 의원) 홍기돈(30·노·민주노동당 노원구위원회 조직국장) 강성근(62·국·삼성위생공사(소독업)대표) 김용돌(46·무·훈민문화사 대표) 황의덕(68·무·서울시 노원구의회 구의원) ●노원구다선거구 최성준(50·우·세무사) 고만규(45·한·곰두리근로복지원 대표) 이광열(57·한·정당인) 김광수(46·민·노원구의원) 조규선(41·노·정당인) 조봉균(44·국·금강산업 대표) 고창재(45·무·노원구의회의원) 길수형(42·무·노원우리신문 운영위원) ●노원구라선거구 박남규(52·우·노원구의회 의원) 봉양순(44·우·정당인) 김성환(48·한·노원구의회의원) 김현오(30·한·(주)한뱅크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김종옥(55·민·미개사회디자인 대표) 백혜경(39·노·주부) 김석련(50·무·명지대학교 체육학부 겸임교수) 이창수(51·무·(학)꽃동네현도학원 관리 및 개발총괄) ●노원구마선거구 김치환(47·우·한솔공인중개사 대표) 김희겸(45·한·케럿쥬얼리 대표) 원기복(47·한·회사원) 최경식(57·민·노원구의회 의원) 김성훈(27·노·정당인) 정수철(55·국·부동산 중개업) 윤정빈(45·무·주부) 이승(39·무·청운엔터프라이즈 대표) 이윤숙(47·무·노원구의회 의원) ●노원구바선거구 이훈(46·우·노원구의회 의원) 김광호(43·한·정당인) 김남돈(52·한·언론인) 한용석(56·민·경희대석사태권도장 관장) 김공석(64·무·동서울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박지연(48·무·아이삼건축사무소 이사) 방효만(53·무·건축사 설계사무소 이사) ●노원구사선거구 황동성(58·우·정당인) 조관희(34·한·세무사) 조규복(63·한·정당인) 김동현(38·민·보람광고(주) 대표이사) 정연숙(43·무·노원구의회의원) ◇은평구 ●은평구가선거구 오윤석(43·우·정당인) 남궁윤석(44·한·구의원) 이명재(55·한·은평구의회 부의장) 이종복(56·민·녹번동 새마을금고 부이사장) 민경두(59·무·정당인) 함용수(57·무·(주)태형산업 대표) ●은평구나선거구 이재식(33·우·영운운수(주) 대표이사) 구자성(48·한·경기쌀전문점대표) 정순옥(58·한·구의원) 김표연(49·민·도서출판 책동네 대표) 김충성(58·무·자영업(세탁업)) 박종필(63·무·건축) 손만업(51·무·은평구재향군인회 사무국장) 송영흠(46·무·송중어린이집 이사장) 이철호(47·무·KTF 상암센터장) ●은평구다선거구 강창수(48·우·뉴월드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나동식(52·한·증산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조종현(41·민·자영업) 구학규(38·무·천관패션 대표) 최덕규(40·무·회사원) ●은평구라선거구 장창익(48·우·은행원) 김종선(53·한·정당인) 조수학(63·한·한양페인트상사 대표) 최규일(50·민·공인중개사) 노무웅(61·무·은평구의회 의원) 제남국(52·무·영화주택 대표(건축)) ●은평구마선거구 장우윤(31·우·국회정책비서관) 김성문(63·한·자영업) 유명란(33·한·정당인) 김용순(56·민·상업) 백영진(70·무·은평구의원) 조윤환(61·무·자영업) 홍기원(45·무·은평두레생협 이사장) ●은평구바선거구 유중공(47·우·은평구의회의원(현)) 고영호(47·한·여행업) 김경중(68·한·사회문제연구소 소장) 김덕홍(54·민·은평구 의회 의원) 이 건(36·노·민주노동당 은평구위원회 사무국장) 문석연(53·국·은평건업 대표) 김종수(51·무·정선공사대표) 석동수(60·무·상업) 최락의(52·무·은평구의회 의원) 황병오(55·무·자영업) ●은평구사선거구 이현찬(45·우·상일기전(주) 이사) 김채규(48·한·대우종합설비 전문건설업 대표) 안미옥(37·한·생활체육관련 법인 대표) 강영남(50·민·경북수지 대표) 안성현(44·국·(주)좋은사람들대표) 안종현(52·무·자영업) 최준호(65·무·대성통운이삿짐센터 운영) ●은평구아선거구 김평곤(45·우·태광섬유 대표) 김길성(47·한·자영업) 박등규(45·한·정당인) 최명제(55·민·은평구의원) 김형준(46·무·영어번역) 이선복(45·무·고려체육관 관장) ◇서대문구 ●서대문구가선거구 유상호(53·우·정당인) 김영열(59·한·서대문구의회 의원) 유규상(67·한·새마을금고 이사장) 윤세풍(63·민·드림파이브 고문) 김해숙(45·무·인간교육실현 학부모연대 상임위원) 방정완(47·무·자영업) ●서대문구나선거구 변녹진(47·우·출판) 유정오(51·한·자영업) 이문학(45·한·상업) 김대봉(52·민·현 서대문구 구의원) 이선주(30·국·태광부동산(중개업)) 김종철(66·무·신영목재 주택개발(주) 회장) ●서대문구다선거구 박운기(39·우·서대문구 구의원) 정혜연(71·한·상업) 한한열(63·한·서대문구 구의회의원) 김호진(38·민·안경사) ●서대문구라선거구 서정순(38·우·지역활동가) 최태중(54·한·건설업) 이석문(59·민·정당인) 임기훈(62·무·국선도협회 성동지원장) ●서대문구마선거구 김영일(55·우·성모 어린이집 이사장) 황춘하(4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서정수(42·한·서대문구의회 의원) 홍길식(47·한·지방의원 (서대문구 구의원)) 김정철(43·민·서울여자 간호대학 학생복지관 운영) 신계향(30·노·민주노동당 서대문구위원회 부위원장) ●서대문구바선거구 이인수(60·우·한국일보 가좌지국장) 홍성덕(6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김정철(51·한·내추럴 하우스 남가좌점 부사장) 이기돈(51·한·진흥산업대표(제조업)) 백인기(51·민·정당인) 조철(45·노·델리지푸드 대표) 윤현중(57·무·도서출판업) 허준구(72·무·구의원) ◇마포구 ●마포구가선거구 천민식(55·우·양원지역봉사회이사) 박지위(56·한·구의원) 서종수(44·한·임대업) 이매숙(53·민·구의회의원) 유봉구(64·무·부동산중개업자) ●마포구나선거구 강원돈(50·우·문경부엌가구 전문점 대표) 박영길(65·한·마포구의원(현)) 오윤수(58·한·마포구의회 의원) 홍성환(62·민·부동산 중개업) 윤성일(30·노·정당인) 이필례(51·무·주부) 정형기(62·무·마포구 의원) ●마포구다선거구 김정일(58·우·정당인) 유응봉(62·한·마포구의회 구의원) 이천규(69·한·마포구의회의원) 박유복(58·민·제조업(황소브러쉬 공업)) 남두희(59·무·구의원) ●마포구라선거구 김용갑(65·우·자영업) 신봉현(62·한·마포구의회 의원) 조남진(50·한·정당인(한나라당 마포갑당원협의회 사무장)) 김순금(59·민·구의원) 전병모(42·무·사업 인쇄) ●마포구마선거구 채재선(46·우·(주)대진 씨에스비 감사) 김영신(54·한·정당인) 염정희(48·한·대학강사) 정연우(59·민·상수제1구역 재개발추진위원장) 배민균(31·노·정당인) 신동선(63·무·현)마포구의회 의원) ●마포구바선거구 한일용(43·우·정당인) 염운주(42·한·솔빛학원 원장) 윤동현(56·한·마포구의회의원) 김세창(47·민·정당인) 문치웅(35·노·정당인) 송태섭(63·무·마포구의회 의원) 전완수(43·무·마포구의회의원) ●마포구사선거구 최형규(59·우·정당인) 이진환(50·한·예천 농특산물직판장 대표) 차재홍(54·한·건물임대업) 김평전(66·민·정당인(마포구 의회의장)) 이현찬(70·무·무직) 홍영섭(43·무·(주)화광보 대표이사) ●마포구아선거구 이성용(49·우·성산태권도체육관 관장) 강성국(27·한·정당인) 정해원(48·한·마포구의회의원) 한수균(45·민·자영업) 박미희(27·노·대학원생) 전덕준(61·무·한국페인트 리싸이크링(주) 대표이사) ◇양천구 ●양천구가선거구 위형운(41·우·주식회사 미강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성국(48·한·정당인) 천용희(46·한·주부) 안동혁(58·민·정당인) 서병완(47·무·황산농장 대표) 임동규(58·무·자영업) 한규대(50·무·자영업) ●양천구나선거구 서영호(46·우·선영건설산업 대표이사) 이재식(47·한·한국디지털산업(주)대표이사) 최진표(36·한·태권도장업(용인대 타이곤체육관)) 서종채(46·무·국민은행 직원) 이상섭(48·무·회사원) 이현주(46·무·양천구의원) 전희수(51·무·유통업) 한기열(58·무·자영업(식당)) ●양천구다선거구 이동만(51·우·자영업) 강성벽(59·한·바르게살기운동 양천구협의회 사무국장(현)) 조재현(30·한·건설업) 차영수(56·민·실로암디자인부사장(현)) 홍석봉(44·노·공인노무사) 김인철(56·무·(주)에스윈에스 회장) 장행일(61·무·삼성부동산컨설팅 대표) ●양천구라선거구 박순주(51·우·자영업) 임옥연(46·한·정당인) 장용수(40·한·운수업) 이성중(43·민·광고기획) 김선구(55·무·서울 메트로 공사 재직중) 김흥수(48·무·자영업) 오두옥(53·무·자영업) ●양천구마선거구 심광식(47·우·양천구서부재활용센터 대표) 정욱채(64·한·정당인) 조진호(47·한·돌핀종합물류(주) 대표이사) 김연호(68·민·정당인) 강웅원(45·무·건축업) 백금만(37·무·제4대 양천구의회의원) ●양천구바선거구 김연수(47·우·자영업) 김재천(52·한·양천구의회의원) 김준배(52·한·정당인) 박두성(59·민·강동ING종합건설 대표이사) 권혁태(32·노·민주노동당 양천구위원회 사무국장) 전광수(39·무·양천구의회의원(현)) ●양천구사선거구 이중효(45·우·효창산업(주)대표이사) 김종화(52·한·건설업) 문성일(60·한·양천구의회의원) 이근섭(57·민·건설업) 신성호(49·무·자영업) 예정해(45·무·퍼스트 부동산대표(현)) ●양천구아선거구 김기천(65·우·신정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문병상(49·한·양천구의회의원(현)) 민정기(42·한·정당인) 김희걸(39·무·양천구의회의원) 오원삼(72·무·부동산 중개업) ◇강서구 ●강서구가선거구 권오복(53·우·(주)삼원가스앤플랜트 대표이사) 김석조(54·우·임대업) 강석주(49·한·사회복지법인 곰두리복지재단 상임이사) 배윤호(52·한·자영업) 오원식(47·한·중앙유공압 대표) 신낙형(47·민·강서구의회의원) 황인호(64·민·신곡식품 대표) 한정희(37·노·정당인) 박학용(48·무·강서구의회의원) 유재각(67·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나선거구 최동철(41·우·자영업) 김기홍(52·한·건축및임대업) 박상구(43·민·강서구의회의원) 고득영(45·무·고득영동물병원 원장) 선병군(44·무·기업인(GG네트워크시스템 대표)) ●강서구다선거구 김병진(45·우·자영업) 경기문(42·한·회사원) 김영동(33·한·무직) 박정남(48·민·대한예수교장로회 목사) 조덕현(53·무·강서구의회의원) 황병극(54·무·무직) ●강서구라선거구 장상기(43·우·국회의원 비서관) 김경자(56·한·전직교사) 이경락(42·한·자영업(삼성휘트니스센타 대표)) 김 용(49·민·정당인) 전희순(37·노·앞선테크 대표) 김덕하(50·무·어린이집 운영(대표)) 박정섭(28·무·보건복지부지정 서울중구자활후견기관 연구실장) 신창욱(50·무·강서구의회의원) 이종옥(48·무·영미상사 대표) 정윤호(47·무·(주)파인포스(LCD모니터제조) 부사장) ●강서구마선거구 곽판구(51·우·강서구의회의원) 박양삼(62·한·강서구의회의원) 석정배(56·한·가양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박기덕(56·민·강서구의회의원) 김정수(53·무·모산건설 대표) ●강서구바선거구 송영섭(50·우·정당인) 황준환(49·한·강서구의회의원) 김영택(48·민·정당인) 이용범(46·무·프리랜서) ●강서구사선거구 이영철(59·우·정당인) 조석환(45·한·자영업) 이종신(47·민·자영업) 고재환(46·무·에버그린트레이딩 대표(자영업)) 이명호(49·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아선거구 김상현(52·우·강서구의회의원) 김태운(37·한·자영업) 이연구(52·민·강서구의회의원(민주당 강서구의원)) ◇구로구 ●구로구가선거구 최미자(43·우·생활교통안전 교육 강사) 박용순(48·한·용철강 대표) 홍춘표(63·한·정당인) 윤준태(51·민·정당인) 문승진(33·노·정당인) 이철우(51·국·건설업) 김호승(51·무·구로구의회 의원) 신현섭(70·무·구로구의원) 이치헌(46·무·대한예수교연합성결교회 만민중앙교회 직원) 장인홍(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나선거구 윤주철(52·우·자영업) 우권석(47·한·중앙유통 대표) 윤양진(51·민·상업) 송은주(32·노·시민운동가) 강성자(52·무·(주)코메드 회사원) 박종길(55·무·24번지 우성아파트 2동 801호”) ●구로구다선거구 김병훈(52·우·계영주택(주) 대표) 서호연(48·한·동양조경공사 대표) 정달호(57·한·정당인) 전용희(44·민·천명IBM(건설업)) 권신윤(36·노·국회의원 권영길 여성정책담당) 연일희(65·무·구로구의원) 하태한(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라선거구 윤수찬(39·우·용인대 원진체육관 관장) 박상민(58·한·정당인) 황규복(44·한·구로구의회의원) 신세철(62·민·정당인) 이재만(41·노·Public System 대표(컴퓨터) 곽병기(57·국·자영업) 김길년(59·무·구로구의회 의원) ●구로구마선거구 주근호(42·우·한국하이텍(무역업)대표) 강태석(57·한·건축업) 김경훈(59·한·정당인) 최정문(37·민·사회복지 희망나눔터소장) 이종영(65·무·정치인) ●구로구바선거구 김창범(58·우·구로구의원) 김남광(42·한·(주)성덕개발 대표이사) 박용민(45·한·구로구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홍승영(58·민·정당인) 이정철(36·노·회사원(서울메트로)) 김정진(60·무·자영업) 송재철(50·무·(주)원일종합관리 대표이사) 신경철(63·무·목사) 유은근(48·무·한국정보통신교육원 강사) 이병영(53·무·자영업(상호 : 이화당)) 장현복(46·무·구로구의회 의원) 최우성(45·무·개인사업) ◇금천구 ●금천구가선거구 정순기(56·우·한아종건 상무) 유은무(59·한·금천구의회의원) 이희권(49·한·(유)광성주류 대표이사) 김영섭(46·민·명동실업 대표) 임승수(31·노·정당인) 김만채(56·무·투 대일타운 대표) 안영식(54·무·대안자동차공업사 대표) ●금천구나선거구 오봉수(46·우·강남목재사 대표) 정병재(60·우·건축업) 박준식(65·한·관악 농협 조합장) 황완숙(34·한·정당인) 주재영(40·민·코리아 주재영 스포츠클럽 대표) 김윤철(44·국·자영업) ●금천구다선거구 서복성(38·우·진로석수 남부상사 대표) 김대영(61·한·두조건설(주) 고문) 최병태(47·한·정당인) 유영일(48·민·미기재) 송정순(35·노·정당인) 박만선(45·무·금천구 구의원) 박종우(62·무·문화학교 향토역사 강좌 교수) 윤장중(60·무·서비스업) ●금천구라선거구 김훈(50·우·김훈보습학원 원장) 백승권(41·우·(주)태영MEC 대표이사) 강구덕(47·한·안경산책 대표) 장순노(56·한·금천구 구의회 의원) 조윤형(49·한·자영업) 장종하(54·민·정당인) 정만승(53·노·정당인) 신재영(54·국·자영업) 안선우(57·무·자영업) 윤석오(59·무·TV 탤런트) 이대륜(47·무·K경영컨설팅대표) 이황지(58·무·일반 행정사) 최연웅(67·무·미기재) ◇영등포구 ●영등포구가선거구 박남오(56·우·구의원) 심용진(62·한·한보당 대표) 이재형(39·한·신영 대표) 안주영(58·민·구의원) 공석희(56·무·무직) 배기한(58·무·영등포구의원) 이의복(61·무·한국엔지니어링 대표) 최봉희(40·무·주부) 최재문(59·무·가나안 건강원 경영) ●영등포구나선거구 고기판(47·우·영등포구의회 의원) 김기중(30·한·학교급식납품업) 김충웅(64·한·강남가스상사 대표회장) 김병준(42·민·(주) 이앤아이건설 관리이사) 강두석(66·무·영등포구의원) 시종덕(58·무·범일 종합건설 주식회사 이사) 신길철(51·무·영등포구의회의원) ●영등포구다선거구 유영득(44·우·대광무역 대표이사) 구애라(55·한·정당인) 김영진(56·한·구의원) 김용수(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양운섭(59·무·(주)이삭여행사 대표이사) 장용이(46·무·대광종합컨설대표) 최재웅(64·무·대정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 ●영등포구라선거구 윤준용(46·우·라송산업(주) 부사장) 박성호(39·한·공인회계사) 오인영(55·한·구의원) 이종운(60·민·영진건축사무소 이사) 김성렬(48·무·영등포구의원) 신동화(36·무·국제법률연구원 원장) 이용주(58·무·구의원) ●영등포구마선거구 신흥식(56·우·신우기전 대표) 김종태(50·한·(주)인스타즈 부회장) 이만식(60·한·영등포구의원) 유랑열(57·민·정당인) 권기선(56·무·한성 자동차 공업사 대표) 유병하(66·무·구의원) ●영등포구바선거구 조길형(49·우·영등포구의원) 고현순(53·한·구의원) 김기성(53·한·가평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박승석(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김도용(55·무·영등포구 도림신협 이사) 박옥규(61·무·대영식품제조업(대표)) 이정운(64·무·부동산 임대업) 최락희(69·무·미곡상업) ●영등포구사선거구 윤동규(51·우·신성프라자 대표) 김동식(46·한·정당인) 변성근(41·한·정당인) 김동철(56·민·영등포구의원) 김희명(37·노·주부) 박정자(63·무·영등포구의회 의원) 손영상(52·무·구의원) 전병운(59·무·한국음식점중앙회 사무국장) 한국음식업중앙회 (사무국장)) 정용석(31·무·무직) 정정태(63·무·한화신동아화재 서영대리점 대표) 정해순(74·무·민방위 소양강사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구가선거구 정재천(41·우·정당인) 김숭환(66·한·상업) 양창원(59·한·다복인테리어 대표) 이남신(59·민·정당인) 배동식(59·국·서라벌종합상사 대표) 김영치(64·무·무직) 이석기(61·무·미기재) ●동작구나선거구 박흥옥(53·우·고산타일 영업대표) 이봉준(40·한·회사원( (주)거성사 전무이사 )) 김두산(57·민·정당인) 김명기(52·무·정치인) 김영길(62·무·자영업) 윤수홍(62·무·(주)아이룩스 회장) 지창수(63·무·유통업(영프라이스 대표)) ●동작구다선거구 서정영(48·우·대영컨설팅 대표) 김성근(68·한·제4대 동작구의회의원) 유태철(53·민·구의원) ●동작구라선거구 김정식(59·우·동작구의회의원) 윤기종(56·한·(주)유명프라임건설 대표이사) 최민규(35·한·(주)언리미티드씨엠에스 대표이사) 김채원(52·민·성화종합상재 운영) 박연길(39·노·(주)건후이앤씨 대표이사) 정홍철(57·무·상업) ●동작구마선거구 신희근(44·우·우리강남가스 대표) 강홍구(57·한·동작구의회의원) 신성환(53·한·성우냉열산업(주) 대표이사) 전진명(58·민·정당인) 이근혜(25·노·정당인) ●동작구바선거구 박기환(52·우·정당인) 유재억(48·한·자영업) 조동희(52·한·강성실업 대표) 박상배(57·민·사당새마을금고 이사장) 채행석(49·무·우정오토바이 대표) ●동작구사선거구 서정택(40·우·정당인) 우길웅(64·한·정당인) 최형용(45·한·자영업(덕산물산 대표)) 황동혁(52·한·상업) 박원규(58·민·동작구의원) 오상봉(36·노·정당인) 조래준(64·국·임대업) 김명열(45·무·흑석운수주식회사 대표이사) 신건호(56·무·동작구의회 의원) 장태근(61·무·무직) 정강섭(62·무·동작구의회의원) ◇관악구 ●관악구가선거구 송도호(46·우·로얄보석대표) 최병용(56·우·(주) 삼성쥬얼리 대표이사) 김금희(44·한·관악구의회 의원) 임춘수(43·한·관악구 봉천1동 구의원) 공기복(55·민·금강운수(주)대표이사) 이동영(34·노·관악시민회 의정감시위원장) 김범락(38·무·신환복 법률사무소 사무국장) 이호찬(59·무·출판사(새교실)아동용) ●관악구나선거구 조명환(51·우·관악구의회의원) 한기홍(51·한·관악구의회 의원) 이성심(50·민·정치인) 여용옥(37·노·정당인) 남영희(45·무·월드 어학원 원장) 장희정(46·무·동서웨딩(구 꽃가마)대표) 최남(50·무·풀무원 봉천지점 경영) ●관악구다선거구 서윤기(35·우·(주)조이런 대표이사) 장현수(43·우·정당인) 김태동(51·한·정당인) 이복례(58·한·정당인) 임창빈(48·민·경원주택개발) 이효석(54·노·건설노동자) 강선중(39·무·정치인) ●관악구라선거구 김성영(43·우·자영업) 권오식(42·한·다호 GMS대표) 박현식(51·민·인헌운수(주)대표이사) 홍은광(31·노·국회의원비서) 오세관(64·기·숲생태 해설가) 서남주(56·무·자영업) 왕정순(45·무·아름다운꽃집 대표) 이광희(40·무·위한정보통신 대표) ●관악구마선거구 장옥호(61·우·관악구의회의원) 이규동(55·한·미성책방점대표) 조규화(50·한·플러스골드건설 대표이사) 이두희(43·민·정당인(민주당)) 김미경(35·노·전업주부) 양창석(56·무·관악구 신림4동 구의원) 장인수(55·무·무직) 지득연(55·무·오성상사대표) 진상주(38·무·언니네순대타운 대표) ●관악구바선거구 송평수(60·우·정당인) 이만의(62·한·수진건설산업(주) 이사) 허기회(40·민·주 삼인데이타시스템 부사장) 이홍재(44·국·무직) 성양모(57·무·관악구의회의원) ●관악구사선거구 고석칠(49·우·강사) 이권렬(46·우·정당인) 김순미(40·한·前국회의원 보좌관) 장동식(46·한·영동건축대표) 이두호(48·민·관악구의회의원) 나경채(32·노·정당인) ●관악구아선거구 박화석(63·우·정당인) 김광태(52·한·선민어린이집 운영위원장) 이형덕(60·한·뉴타운 공인중개사 사무소) 김종채(54·민·정당인(민주당)) 송영길(56·무·관악구의회의원(현)) 유정희(42·무·관악구의회의원) 이동일(57·무·인문출판사 장) 정영환(54·무·한초건설(주)대표) ◇서초구 ●서초구가선거구 이진규(53·우·버팔로테슬연구소장) 강성길(42·한·(주)도시정보연구소 이사) 김동운(60·한·정당인) 노태욱(53·한·휴먼캄퍼스(주) 대표이사) 박찬선(53·민·서초구의회의원) 이영수(50·무·변리사) 장영화(59·무·서초구의회의원) ●서초구나선거구 이경욱(48·우·우정갈비 대표/하우종합개발 대표) 금익모(69·한·정당인) 김진영(54·한·서초구의회의원(부의장)) 이신옥(57·한·서초구의회의원) 김창기(61·무·서초구의회의원) 유은숙(43·무·주부) 정석현(60·무·서초구 아파트 연합회장) 주순자(49·무·주부) ●서초구다선거구 김영섭(40·우·미래시티주택관리 대표) 정길자(53·한·서초구의회의원) 최정규(61·한·서초구의회의원) 김종문(51·무·조은섬유 대표) ●서초구라선거구 윤우조(65·우·유씨스타 컨설팅 대표) 이웅재(43·한·서초구의회의원) 장경주(48·한·서초구의회의원) 조순형(62·민·정당인) 김두칠(51·무·한약종상) 김영재(31·무·바로미 대표) ●서초구마선거구 용덕식(64·우·정당인) 김익태(56·한·서초구의회의원) 김희수(37·한·김희수 세무회계사 법무사 사무소 대표) 황성문(40·한·법무사) 천창녕(48·민·(사) 한국사회경제연구소 연구위원) 박상건(61·무·(주)대정수자원개발 대표이사) 이호혁(59·무·서초구의회의원) 정웅섭(57·무·서초구의회의원) ◇강남구 ●강남구가선거구 이재풍(46·우·압구정종갓집 대표) 권철규(53·한·정당인) 이학기(56·한·사업) 백정(65·민·무역업) 윤정희(66·무·강남구의회의원) 전근호(38·무·사업) ●강남구나선거구 이강봉(51·우·회사원(주식회사 석경투자개발 대표이사)) 양승미(48·한·강남구의회의원) 우창수(46·한·건축사) 송만호(53·민·자영업) 권윤수(63·무·신민화패션 대표) 설정철(66·무·부동산 중개업) 송기범(60·무·자영업) 양채용(59·무·무직) 장재갑(51·무·자산관리 및 투자) 정연희(68·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다선거구 김홍귀(42·우·우리당 학원안정특위 위원) 강동원(61·한·주택임대업) 이재민(55·한·무직) 이동훈(35·노·회사원) 권혁래(54·무·강남구의회의원) 김치열(56·무·강남구의회의원 및 운영위원회 위원장) 우종학(66·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라선거구 최병윤(55·우·영동아파트1단지재건축조합 조합장) 김세현(46·한·(주)대동인터내셔날 대표) 채수영(61·한·정당인) 김강빈(53·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마선거구 이종태(46·우·실내건축업) 김선희(51·한·강남구의회 의원) 성백열(52·한·강남구의회의원) 강인환(60·무·무역업) ●강남구바선거구 김용하(54·우·정당인) 김승돈(50·한·법무사) 이석주(51·한·(주)금산종합건축사무소 대표) 김진규(60·민·정당인) ●강남구사선거구 박래찬(40·우·정당인) 서영원(62·한·강남구의회의원) 오완진(62·한·노사연구원) 김명현(63·민·강남구의회의원) 강성욱(47·무·창생당 한의원 사무장) 박종대(63·무·무직) 이동근(55·무·자영업) ●강남구아선거구 유만희(45·우·강남구의회의원) 김병호(55·한·(주) 해우정보시스템 이사) 송영모(39·한·외래교수) 윤병옥(50·한·(주)도원아키에스 대표 건축사) 이상묵(46·민·강남구의회의원) 김한덕(53·무·사회복지사) 박훈(47·무·부동산 119 대표) 이용우(55·무·안경사) 정웅(57·무·자영업) ◇송파구 ●송파구가선거구 노승재(47·우·체육관 운영) 소은영(58·한·송파구의회 의원) 정동수(57·한·송파구의회 의원) 정태산(64·한·송파구의회 의원) 성용기(56·민·(주)대원메디칼 회장) 이승민(30·노·정당인) ●송파구나선거구 구자성(56·우·정당인) 박찬우(42·한·송파구의회 의원) 윤경노(54·한·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다선거구 이양우(60·우·없음·) 박경래(37·한·송파구의회의원) 유영수(44·한·(주)서울유통사업단 대표) 김영근(51·무·대표 법무사) 송복용(54·무·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라선거구 안성화(46·우·(주) 대성이엔지 대표이사) 원내선(65·한·송파구 구의원) 이명재(57·한·송파구의회 의원) 장해수(58·민·부동산 소개업) 박석흠(55·무·파워개발(주) 대표이사) ●송파구마선거구 박용모(47·우·송파구의회의원) 심언도(54·한·송파구의회의원) 채한식(37·한·변호사) 이상우(56·민·송파구의회의원) 서병수(46·무·(주)호텔롯데 롯데월드 쇼핑물 월플러스 대표) 최호명(57·무·송파구청 송파신문고 민원상담관) ●송파구바선거구 송인문(42·우·삼보포장대표) 이정광(54·한·송파구의회의원) 임춘대(49·한·송파구의원) 김상채(43·민·에스씨무역대표) 이세용(70·무·송파구의회 의원) 이정복(68·무·한국통일 문화진흥회 통일교육원 교수) ●송파구사선거구 신덕호(60·우·건설회사 임원) 유수철(45·한·건설업(운산실업)) 이황수(44·한·송파구의회 의원) 이민식(66·민·연구원) 엄주식(50·무·송파구의회 의원) ●송파구아선거구 박재범(43·우·건축사사무소 사이건축 대표 건축사) 박인섭(51·한·건축연구소 대표) 음종철(50·한·참들농산 대표) 김만식(57·민·자영업) 김동호(65·무·합동기공사 대표) ●송파구자선거구 김철한(58·우·송파구의회 의원) 박재문(57·한·자영업) 이하식(47·한·자영업(구룡옥사우나)) 임한옥(46·민·공인중개사) 김정숙(56·무·무직) 장경선(65·무·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차선거구 최조웅(43·우·자영업) 문윤원(57·한·행정사) 이정열(68·한·송파구의회의원) 조동형(69·민·정당인) 이성필(35·노·정당인) 김명배(56·무·자영업) 김정기(61·무·KOR 세계태권도협회 총재) ◇강동구 ●강동구가선거구 김재선(52·우·자영업) 김성달(65·한·강동구구의원) 안계만(61·한·강동구의회의원) 김기창(45·민·개인사업(마르체사대표)) 강차석(49·무·회사원) ●강동구나선거구 성임제(46·우·강동구의회의원) 박재윤(53·한·자영업) 윤성필(33·한·유성학교(비정규)교장) 이준행(57·민·산호환경대표) 주현식(53·국·정당인) 이진구(61·무·(주)현대기계 이사) ●강동구다선거구 박찬호(36·우·사람과 미디어(홍보기획사) 대표) 김종희(47·한·상일예은어린이집 시설장) 황병권(55·한·강동구의회 의장) 김정중(57·민·연구소 소장(지역문제)) 고재철(48·무·사업가) 이균(59·무·無) ●강동구라선거구 김양모(54·우·자영업) 이육재(45·한·강동구의회 의원) 최승오(53·한·공인노무사) 홍익표(54·민·기업가) ●강동구마선거구 김창종(49·우·신운통상 대표) 김성기(61·한·개인사업) 임인택(53·민·건설업) 황기룡(37·노·정당인) 이종한(76·국·정당인) 전인철(70·무·대학법인 교직원) ●강동구바선거구 백남웅(45·우·동성기업대표) 심우열(45·한·김정태변호사 사무소 사무장) 조동탁(45·한·명신TOYS 대표) 문영주(63·민·임대업) 박순희(41·노·정당인) 이기영(62·국·강동구의회의원) 이재명(54·무·강동구의회 구의원) ●강동구사선거구 기명옥(65·우·건축업) 윤규진(53·한·삼성금속 대표이사) 윤영남(50·한·숭실대학교 부설 한국평생교육 HRD 연구원) 황인구(39·민·광림공원(주) 부사장) 조복래(50·국·무등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고종덕(44·무·보광당 대표) 박한규(52·무·상업(운수업)) 송영하(51·무·부동산업) 심규영(60·무·동산장갑공업사 대표) 양희복(53·무·자영업) 황재모(50·무·회사원) ●강동구아선거구 김연후(47·우·건축사) 김정숙(51·한·강동구 구의원) 안병덕(39·한·체육관관장) 안효철(50·민·정당인) 이주현(33·노·시민운동가) 김현곤(47·국·부동산세법 강사) 박헌주(55·무·유진상사 대표)
  • [부고]

    ●김양균(전 광명제약 전남북소장)씨 별세 재원(전남 고흥경찰서 녹동지구대 경장)영순(광주 북구청 신안동사무소 지방행정서기)씨 부친상 정수(광양 김정수피부과원장)재천(서울신문 사회부기자)씨 숙부상 17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10시 (062)250-4405●서승열(이탈리아대사관 참사관)정열(서정열이비인후과의원 원장)기영(삼성SDI연구소 부장)씨 부친상 이재준(자연한의원 원장)씨 빙부상 오경진(치과의사)씨 시부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4●박영실(한양대 국문과 겸임교수·한국편집아카데미 원장)씨 부친상 17일 영동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2019-2994●정경원(한국외대 스페인어과 교수)씨 모친상 장백희(장성 대표)씨 빙모상 장보은(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씨 외조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5시10분 (02)3010-2293●유정형(MBC 기획조정실 차장)씨 모친상 1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590-2540●박창수(G&R자산관리 대표)길수(자영업)광수(덕양주택 대표)성수(두성인터네셔널 〃)씨 모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3410-6916●이규석(전 현대약품 대표)씨 별세 한구(현대약품 대표)충구(전 천세산업 〃)씨 부친상 진수창(현대약품 부회장)노갑덕(아일수지공업 대표)씨 빙부상 1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392-0299●윤창훈(국제라이온스 354-D지구 운영위원)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3010-2291●박운기(전 LG애드 본부장)창기(사업)씨 모친상 정성래(사업)씨 빙모상 16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18일 오후 2시 (031)217-7112●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선수)씨 조부상 17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031)219-4110
  • [의회]서대문구 화제의 두 의원- 박운기·서정수 의원

    [의회]서대문구 화제의 두 의원- 박운기·서정수 의원

    서대문구의회에 이색 의원들이 많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연극인 서정수(왼쪽 41·홍은3동)의원과 늦깎이 대학생 박운기(37·연희1동)의원. 이들은 독특한 이력을 바탕으로 전문성있는 의정을 펼치고 있다. ● 30여편 연출 서정수 의원 서 의원의 직함은 ‘극단 향토’ 대표.1986년부터 30여편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 ‘베테랑급’ 연극인이다. 지난 5월8일 신파극 ‘이수일과 심순애’를 연출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18년 연극인생 동안 그가 지켜온 원칙은 우리나라 창작극을 공연하자는 것이다. “흔히 우리 문화의 척박성을 탓하며 외국 작품에만 의지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우리나라에도 연극 소재가 될 수 있는 게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실제로 서 의원은 ‘불좀 꺼주세요’로 유명한 극작가 이만희씨를 86년 ‘처녀비행’이라는 작품으로 ‘입봉’(데뷔)시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대학 동아리나 다른 극단 등에서 단골 상연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한국연극협회 회원인 서 의원이 최근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연극을 초등·중학교의 정규 과목으로 만드는 일.“연극은 사람의 감수성을 풍부하게 만들어주죠. 실제로 유럽의 많은 나라들도 연극을 정규과목으로 만들었습니다.” 틈이 날 때 마다 초등학교 일일교사를 자청하는 것도 이같은 이유에서다. 연극을 밥벌이로 삼으며 어려움이 없었냐는 질문에 서 의원은 ‘연극=마약’으로 단정한다.“마약하는 사람이 밥은 굶어도 어디선가 마약은 반드시 구하잖아요. 연극인들이 돈은 없어도, 공연한다고 하면 어디선가 한푼두푼이 보태져요. 그러다가 작품이 나오는 거죠.” 그렇다면 연극인이 의원이 된 이유는 뭘까.“의원과 배우는 공통점이 많아요. 배우가 무대에서 주인공의 역할을 소화하듯 의원도 의회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죠. 훌륭한 배우는 주인공과 자신을 일치시키잖아요. 의원으로서 주민들의 일을 내 일처럼 여기며 열심히 뛸겁니다.” 성균관대 조경학과 학생인 박 의원은 10년 가까이 홍제천 복원을 줄기차게 주장해 온 환경 전문가다. 이런 이면에는 박 의원의 경험들이 녹아 있다. 성균관대 86학번인 박 의원은 ‘386세대’로 노동운동을 하면서 학교를 졸업하지는 못했다. 이후 울산, 안산 등지에서 운동하다가 93년 결혼과 동시에 고향인 서대문구에 돌아왔다. 하지만 홍제천은 박 의원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삶의 터전’과는 거리가 멀었다. ● 늦깍이 대학생 박운기 의원 “어릴 적 홍제천에서 물놀이하면서 물고기 잡고, 옷이 물에 젖으면 장작불에 말리다 옷가지를 태우기도 하고…. 하지만 복개된 홍제천은 콘크리트로 둘러 쌓이고, 장마 때 빼고는 물이 흐르지 않았죠.” 그 때부터 박 의원은 사단법인 열린사회에 들어가 ‘홍제천 살리기 운동’을 주도했다. 해마다 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홍제천 생태기행을 열고, 시민들과 문화제를 만들었다. 이런 노력 덕분에 서대문구는 홍제천 복원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박 의원은 이후 계획에 대해서도 환경전문가로서의 야무진 포부를 폈다. “2007년 졸업 때까지 환경 지식을 더 쌓아 옥상에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을 제대로 해보렵니다. 홍제천·안산·백련산 등을 녹지축으로 만드는 것도 지속적으로 지켜봐야겠죠.”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 議政돋보기

    ●도봉구의회(의장 김용석)는 최근 임시회를 열고 이형석 의원 등 11명이 발의한 도봉·미아로축 중앙버스전용차로제와 도봉권역 공영차고지 조성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 구의회는 결의문에서 “서울시 버스개선 대책은 주로 시내 교통문제 해결에 주안점을 두고,이를 청계천복원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다 보니 시간이 촉박해 유관기관이나 인근 의정부시 등과 충분한 사전협의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등 절차를 지나치게 간과해 현실성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또 “주민생활과 밀접한데도 주민공청회 등 여론수렴의 장이 마련된 적이 없고,정책결정 과정에서 독불장군식 밀어붙이기로 일관해 무리한 사업추진에 따른 시행착오와 주민불편이 우려된다.”고 반대 이유를 밝혔다. ●서대문구의회(의장 김영일)는 오는 31일까지 제102회 임시회를 열고 구정질의와 도시계획 변경에 따른 의견을 듣는다. 26일과 27일 이틀간 진행되는 구정질의에는 특히 11명의 의원이 20건의 현안에 대해 질의,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기봉 의원은 독립문역사관에 있는 측백나무를 소나무로 수종 개량할 의향은 없는지와,관내를 통과하는 경의선 철도의 지하화 추진계획을 물었다. 박운기 의원은 홍제천 복원의 중요성과 문제점을,임종간 의원은 충정로 지역의 도심재개발 계획을 따졌다. ●중랑구의회(의장 성백진) 의원들로 구성된 연구모임인 ‘중랑의정연구회’는 26일 의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랑구립정보도서관 관계자를 초청,도서관 운영 실태와 문제점,개선방향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의원들은 인근지역 도서관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마을문고를 통합관리하는 방안,인터넷을 통한 전자도서관 서비스 기능 강화 등 도서관이 주민생활 속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공부하는 의회,연구하는 의원’이라는 의회상을 정립하기 위해 구성된 의정연구회는 한달에 1∼2회씩 관심분야의 관계자들을 초청,토론을 통해 개선방향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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