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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FF개막식①] 전주영화제, 천안함 애도 속 ‘팡파르’

    [JIFF개막식①] 전주영화제, 천안함 애도 속 ‘팡파르’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29일 오후 7시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화려한 ‘영화 축제’의 막을 올렸다. ‘자유, 독립, 소통’을 올해의 슬로건으로 내세운 전주영화제는 배우 유준상, 홍은희 부부의 사회로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에는 거장감독 임권택과 ‘월드스타’ 강수연을 비롯, 배우 안성기, 문성근, 박예진, 한은정, 예지원, 전세홍, 유인나, 감독으로 전주를 찾은 구혜선, 홍보대사 커플 박신혜, 송중기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지만, 올해 전주영화제는 천안함 국가애도 기간이자 희생장병의 장례식인 해군장이 엄수되는 29일 개막식을 열어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영화제 측은 개막 축하 공연 역시 인간문화제 문정근 선생의 승무와 전통 공연으로 애도에 합류했다. 이어 송하진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과 민병록 집행위원장의 개막인사로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린 전주영화제는 올해의 홍보대사인 배우 박신혜와 송중기의 등장으로 열기를 더했다. 특히 송중기는 “천안함 희생장병들을 추모한다.”고 애도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올해 전주영화제는 개막작 ‘키스할 것을’을 비롯, 한국과 미국, 일본 등 49개국에서 온 장편영화 131편과 단편영화 78편이 경쟁부문과 JIFF 프로젝트, 영화보다 낯선, 시네마 스케이프, 시네마 페스트 등 7개 부문으로 나뉘어 관객들과 만난다. 개막식 직후 상영된 올해의 개막작 ‘키스할 것을’은 그동안 독창적인 단편 영화로 기대를 모았던 박진오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화려한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배우를 꿈꾸는 외로운 두 남녀의 사랑을 냉정하게 그린 로맨틱 러브 스토리를 담은 이 영화는 개막작 티켓 오픈 2분 만에 매진 사례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내달 7일 영화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폐막작은 남미 영화 ‘알라마르’(To the sea)가 상영된다. 또 올해 ‘디지털 삼인삼색’에는 지난 10년 동안 한 번도 함께하지 않았던 미주 대륙의 감독들 제임스 베닝 감독과 드니 코테 감독, 마티야스 피녜이로 등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작품이자 배우 강수연과 박중훈이 호흡을 맞춘 ‘달빛 길어올리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나선 구혜선의 첫 장편영화 ‘요술’도 영화계 안팎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 동안 열리는 전주영화제는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과 영화의 거리 극장가 등 전주 시내 14개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전주(전북)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블랙커플’ 송중기·박신혜 “반가워요”

    [NTN포토] ‘블랙커플’ 송중기·박신혜 “반가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9일 오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송중기 박신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 1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배우 유준상 홍은희 부부의 공동 사회로 오늘(29일) 오후 7시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개막식을 열고 9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한윤종 기자 전주(전북)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JIFF 미리보기②] 전주영화제 어떤 ★들 집결하나?

    [JIFF 미리보기②] 전주영화제 어떤 ★들 집결하나?

    오는 29일 화려한 막을 올리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별들의 축제’로 시작될 전망이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9일 오후 7시부터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전주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할 국내외 영화인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한국의 거장감독 임권택과 ‘월드스타’ 강수연, 감독으로서 전주를 찾는 구혜선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근 101번째 영화인 ‘달빛 길어올리기’를 들고 전주영화제를 방문하는 임권택 감독은 주연배우인 박중훈, 강수연과 함께 레드카펫에 선다. 또 ‘봄날은 간다’와 ‘8월의 크리스마스’의 허진호 감독과 개막작 ‘키스할 것을’의 박진오 감독, 배창호 감독, 배우 겸 감독 하명중 등이 영화제를 찾는다. ‘충무로의 스타’ 중에서는 박중훈과 강수연을 비롯, 안성기, 문성근, 조재현, 예지원, 박해일, 한은정 등 30여 명의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는다. 또 이번 영화제의 홍보대사인 박신혜와 송중기, 개막식의 사회자로 입을 맞추는 유준상, 홍은희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다양한 해외 게스트들도 전주영화제의 국제적 위상을 빛낸다. ‘키스할 것을’의 주연 여배우 마리나 미쉘슨, 영화제 심사위원인 나세르 케미르, 필립 체, 라브 디아즈 등이 국내 영화팬들과 만난다. 이외에도 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정인엽 한국영화인협회 회장, 이춘연 영화단체연대회 이사장,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전망이다. 한편 이번 전주영화제 개막식은 천안한 사태의 국가 애도 기간이자 희생 장병의 장례식인 해군장이 엄수되는 날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희생자들을 애도하면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 개막식 공연도 천안함 사태의 추모에 맞게 인간문화제 문정근 선생의 승무와 전통공연으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JIFF 미리보기③] 구혜선·박신혜 등 레드카펫 패션 ‘관심집중’

    [JIFF 미리보기③] 구혜선·박신혜 등 레드카펫 패션 ‘관심집중’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9일 화려한 축제의 막을 여는 전주영화제 개막식에는 ‘월드스타’ 강수연과 감독으로서 전주를 찾는 구혜선, 영화제 홍보대사인 박신혜 등이 다양한 스타들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개막식에 앞서 배우들은 영화제 레드카펫에 먼저 모습을 드러내 팬들과 인사를 나누는 동시에 ‘스타일 접전’을 펼친다. 특히 ‘영화제의 꽃’이라 불리는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 대결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월드스타’ 강수연은 항상 단아하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드레스 스타일로 레드카펫을 사로잡아왔다. 이에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와 함께 전주를 찾는 강수연의 드레스에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 전주를 방문하는 구혜선의 패션도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구혜선은 영화제나 시상식 등에서 독특하고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 등극한 바 있다. 올해 전주영화제 개막식의 사회자로 발탁된 홍은희는 남편인 배우 유준상과 MC 호흡을 맞춘다. 개막식 행사의 ‘안방마님’으로서 홍은희가 선보일 드레스와 유준상과의 커플룩에도 관심이 모인다. 11회 전주영화제의 마스코트인 홍보대사 박신혜와 송중기의 선택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항상 파격적인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온 전세홍이 전주에서도 ‘레드카펫의 여인’으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중기 “‘성균관스캔들’ 캐스팅? 아직 논의중”

    송중기 “‘성균관스캔들’ 캐스팅? 아직 논의중”

    배우 송중기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가제)에 캐스팅됐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아직 논의 중인 사인일 뿐”이라고 밝혔다. 송중기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성균관 스캔들’의 출연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송중기의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성균관 스캔들’은 베스트셀러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다. 조선시대의 대학교 격인 성균관을 무대로 성균관 꽃미남 학생 4인방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이 작품에는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이 캐스팅을 확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송중기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열리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홍보대사로서 배우 박신혜와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또 지난 12일에는 남자 연예인 최초로 남성 전문 뷰티북 ‘피부미남 프로젝트’를 발간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정의 외할아버지, 알고 보니 박노수 화백

    이민정의 외할아버지, 알고 보니 박노수 화백

    배우 이민정이 유명 화가인 박노수 화백의 외손녀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박노수 화백은 서울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1962년부터 20년 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1955년에는 제4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수묵채색화 작품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은 박 화백이 처음이었다.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의 주연을 꿰찬 후 최근 주류 광고모델로도 발탁돼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이민정은 영화 ‘시라노 에이전시’에도 캐스팅 된 상황. 이민정의 첫 영화 상대역은 엄태웅이 맡는다. 이 영화에는 엄태웅, 이민정 외에도 최다니엘과 박신혜가 함께 출연한다. 영화 ‘시라노 에이전시’는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정, 첫 영화서 엄태웅과 호흡

    이민정, 첫 영화서 엄태웅과 호흡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이민정이 영화 ‘시라노 에이전시’에 캐스팅 됐다. 이 영화에는 이민정 외에도 엄태웅과 최다니엘, 박신혜 등이 캐스팅 된 상태. 영화 ‘시라노 에이전시’는 사랑을 고백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스카우트’, ‘광식이 동생 광태’, ‘YMCA 야구단’ 등의 전작들을 통해 남다른 코미디 감각을 선보인 김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엄태웅은 시라노 에이전시의 운영자인 병훈 역을 맡을 예정이며, 이민정은 이 에이전시를 찾아온 고객이 사랑고백을 하고 싶어하는 상대로 나올 예정이다. 한편 이민정은 최근 아프리카 어린이 후원을 위해 유니세프가 함께한 네버얼론 캠페인(NEVER ALONE)에도 참여해 온정을 나누기도 했다. 이 캠페인은 월드컵을 응원하고 즐기는 것을 넘어 축구라는 마개체를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고자하는 것으로 이민정 외에도 김현중, 윤은혜, 황신혜, 박인환, 쥴리엔 강 등이 뜻을 함께 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중기, 박신혜와 전주영화제 홍보 ‘입맞춤’

    송중기, 박신혜와 전주영화제 홍보 ‘입맞춤’

    배우 송중기가 박신혜와 함께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홍보대사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나달 31일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열린 전주영화제의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민병록 전주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올해의 홍보대사인 송중기와 박신혜는 한국적인 마스크를 가진 배우”라고 소개했다. 특히 드라마 ‘산부인과 여의사’, 영화 ‘쌍화점’ 등에서 송중기가 펼친 연기를 칭찬하며 “미래의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 나갈 재목”이라고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송중기가 영화제에 홍보대사로 참여하는 것을 이번 전주영화제가 처음이다. 그는 “전주영화제의 홍보대사를 맡았던 선배 배우 못지않게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송중기와 함께 자리한 박신혜 역시 “영화제 활동을 통해 영화를 배우며 더 좋은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신혜와 송중기는 오는 29일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핸드프린팅 행사, 일일 JIFF지기(전주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공식명칭) 체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 동안 열리는 전구영화제는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과 영화의 거리 극장가 등 전주 시내 14개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신혜, 가슴 가리고 살며시

    [NTN포토] 박신혜, 가슴 가리고 살며시

    31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진행된 ‘2010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발표 기자회견’에서 배우 박신혜가 자리에 앉고 있다.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에서 개막작 ‘키스할 것을’로 화려한 막을 올려 전 세계 49개국 209편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송중기·박신혜

    [NTN포토]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송중기·박신혜

    31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진행된 ‘2010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발표 기자회견’에서 배우 송중기와 박신혜가 포토타임을 위해 걸어나오고 있다.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에서 개막작 ‘키스할 것을’로 화려한 막을 올려 전 세계 49개국 209편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신혜, 입 가리고 ‘호호호!’

    [NTN포토] 박신혜, 입 가리고 ‘호호호!’

    31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진행된 ‘2010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발표 기자회견’에서 배우 박신혜가 미소를 짓고 있다.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에서 개막작 ‘키스할 것을’로 화려한 막을 올려 전 세계 49개국 209편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청순미 넘치는 박신혜, ‘단아한 매력’ 발산

    [NTN포토] 청순미 넘치는 박신혜, ‘단아한 매력’ 발산

    31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진행된 ‘2010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발표 기자회견’에서 배우 박신혜가 행사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에서 개막작 ‘키스할 것을’로 화려한 막을 올려 전 세계 49개국 209편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위촉장 받는 박신혜·송중기

    [NTN포토] 위촉장 받는 박신혜·송중기

    31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진행된 ‘2010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발표 기자회견’에서 배우 박신혜와 송중기가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있다.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에서 개막작 ‘키스할 것을’로 화려한 막을 올려 전 세계 49개국 209편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신혜·송중기 “‘전주국제영화제’ 홍보 열심히 할게요”

    [NTN포토] 박신혜·송중기 “‘전주국제영화제’ 홍보 열심히 할게요”

    31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진행된 ‘2010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발표 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신혜와 송중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에서 개막작 ‘키스할 것을’로 화려한 막을 올려 전 세계 49개국 209편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신혜·송중기, 둘만의 ‘달콤한 대화’

    [NTN포토] 박신혜·송중기, 둘만의 ‘달콤한 대화’

    31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진행된 ‘2010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발표 기자회견’에서 배우 박신혜와 송중기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에서 개막작 ‘키스할 것을’로 화려한 막을 올려 전 세계 49개국 209편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신혜·송중기 “전주국제영화제 화이팅!”

    [NTN포토] 박신혜·송중기 “전주국제영화제 화이팅!”

    31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진행된 ‘2010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발표 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신혜와 송중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에서 개막작 ‘키스할 것을’로 화려한 막을 올려 전 세계 49개국 209편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신혜·송중기 “전주영화제 홍보 커플됐어요”

    박신혜·송중기 “전주영화제 홍보 커플됐어요”

    배우 박신혜와 송중기가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홍보대사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31일 오후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열린 전주영화제의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신혜와 송중기는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민병록 집행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민병록 집행위원장은 “올해의 홍보대사인 송중기와 박신혜는 한국적인 마스크를 가진 배우”라고 소개했다. 이어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친 두 사람이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이어 민병록 집행위원장은 “특히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박신혜가 선보인 돼지코 액션이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2010년 전주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신혜는 “앞서 홍보대사를 맡았던 선배 배우들의 뒤를 이어 전주영화제의 홍보대사가 됐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영화제 활동을 통해 영화를 배우며 더 좋은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중기는 “영화제에 참여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며 “맡은 바 홍보 활동을 열심히 하며 전주영화제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신혜와 송중기는 내달 29일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핸드프린팅 행사, 일일 JIFF지기(전주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공식명칭) 체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 동안 열리는 전구영화제는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과 영화의 거리 극장가 등 전주 시내 14개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올해의 개막작과 폐막작으로는 한국영화 ‘키스할 것을’과 남미 영화 ‘알라미르’가 각각 상영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남’ 박신혜, 엄태웅·이민정의 ‘큐피트’ 변신

    ‘미남’ 박신혜, 엄태웅·이민정의 ‘큐피트’ 변신

    배우 박신혜가 엄태웅과 이민정, 최다니엘 등과 함께 스크린 호흡을 맞춘다. 지난해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사랑스러운 남장여자를 연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박신혜는 영화 ‘시라노 에이전시’에 캐스팅됐다. 박신혜는 극중 의뢰인의 사랑을 이어주는 시라노 에이전시 운영자 병훈(엄태웅 분)과 함께 달콤한 사랑의 메신저로 활약할 예정이다.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시라노 에이전시’는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가 주연한 영화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로 기대를 모은다. 내달 19일 크랭크인을 앞둔 ‘시라노 에이전시’는 오는 9월 추석 연휴에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엉짱교수’ 박지은 환상 뒤태…네티즌 반응 폭발

    ‘엉짱교수’ 박지은 환상 뒤태…네티즌 반응 폭발

    ’엉짱 교수’로 유명세를 탄 박지은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의 뒤태 사진이 또 다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뒤태 사진을 통해 박지은 교수는 우리나라 사람 체형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탄력 있는 ‘힙업’을 선보였다. 또한 박 교수의 나이가 올해 37세라는 것이 알려지자 많은 네티즌들은 “어떻게 그 나이에 저런 몸매가 가능하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박 교수는 평소에도 “생활 속 간단한 운동만으로도 얼마든지 힙업 시킬 수 있다. 힙은 여성의 아름다운 s라인의 시작과 끝이다.”라고 힙업을 강조해 왔다. 서울대 출신에 캐나다 유학파인 박 교수는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겸임교수로 있다. 유명연예인들의 ‘퍼스널 트레이너’로도 유명한 박 교수는 박신혜, 박예진, 송윤아, 채정안, 김소연, 장희진 등의 트레이너로 활동했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엉짱 교수’ 박지은 환상 뒤태…반응 폭발

    ‘엉짱 교수’ 박지은 환상 뒤태…반응 폭발

    ’엉짱 교수’로 유명세를 탄 박지은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의 뒤태 사진이 또 다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뒤태 사진을 통해 박지은 교수는 우리나라 사람 체형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탄력 있는 ‘힙업’을 선보였다. 또한 박 교수의 나이가 올해 37세라는 것이 알려지자 많은 네티즌들은 “어떻게 그 나이에 저런 몸매가 가능하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박 교수는 평소에도 “생활 속 간단한 운동만으로도 얼마든지 힙업 시킬 수 있다. 힙은 여성의 아름다운 s라인의 시작과 끝이다.”라고 힙업을 강조해 왔다. 서울대 출신에 캐나다 유학파인 박 교수는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겸임교수로 있다. 유명연예인들의 ‘퍼스널 트레이너’로도 유명한 박 교수는 박신혜, 박예진, 송윤아, 채정안, 김소연, 장희진 등의 트레이너로 활동했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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