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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감독님, 가운데 자리로 오세요’

    [NTN포토] ‘감독님, 가운데 자리로 오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전 11시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감독 김현석, 제작 명필름)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엄태웅 이민정 최다니엘 박신혜가 김현석 감독을 위해 자리를 비워두고 있다.엄태웅, 이민정, 최다니엘, 박신혜 등 주연 배우들의 신선한 캐스팅 조화와 ‘연애 대행’이라는 기발한 소재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은 올 추석 개봉을 앞두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이민정, 두 남자와 ‘키스’…최다니엘 vs 한 남자?

    이민정, 두 남자와 ‘키스’…최다니엘 vs 한 남자?

    배우 이민정이 두 남자와 키스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민정과 입을 맞춘 첫 번째 남자는 배우 최다니엘. 내달 개봉을 앞둔 영화 ‘시라오;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에서 미모의 ‘타깃녀’ 희중으로 분하는 이민정은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한 의뢰인 상용 역의 최다니엘과 서툴고 풋풋한 키스를 나눴다. 두 사람의 키스는 ‘시라노’ 에이전시의 연애 대작전이 펼쳐지고 있던 양양의 한 바닷가에서 이뤄졌다. ‘시라노’ 에이전시 대표 병훈(엄태웅 분) 등이 소속된 연애조작단은 긴밀한 통제 아래 연애 쑥맥인 상용이 희중과 회심의 키스를 나눌 수 있도록 상황을 조작했다. 영화 관계자는 “비록 2% 부족한 최다니엘의 리드에 웃음이 터져버린 이민정으로 인해 두 사람이 입을 맞추기까지 어색한 정적의 시간이 흘렀지만, 지켜보는 이들은 오히려 짜릿한 기다림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었다”고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하지만 이민정은 극중 다른 또 다른 인물과 키스를 나눠 시선을 사로잡는다. 은은한 조명의 공간 속 소파에 앉은 이민정은 능숙한 포즈로 다가선 뒷모습의 한 남자와 로맨틱한 키스신을 연출했다. 이민정과 키스를 나눈 두 남자의 사연과 정체는 올 추석 개봉 예정인 ‘시라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시라노’에는 이민정과 최다니엘 외에도 엄태웅과 박신혜 등이 출연한다. 사진 = 명필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앙드레김, “우아하고 판타스틱했던” 75년간의 패션쇼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DJ 박신혜 “장근석한테 속은 몰카 못잊어”

    DJ 박신혜 “장근석한테 속은 몰카 못잊어”

    지난해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호흡을 맞춘 탤런트 장근석과 박신혜가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신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사흘동안 KBS 2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나르샤의 빈자리를 대신해 DJ로 활약했다. 5일 마지막 진행을 마친 박신혜는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예전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었기 때문에 참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그는 "첫날, 장근석한테 속은 몰래카메라가 기억에 남는다"고 털어놨다. 앞서 장근석은 지난 2일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 방송시간에 맞춰 애청자 전화 연결 코너에 참여해 박신혜를 좋아하는 학생이라고 자기소개를 하며 능청을 떨었다. 당시 박신혜는 진짜 장근석의 ‘장근석 성대모사’를 듣고는 "너무 똑같다"며 깜짝 놀라기도 했다. 이어 장근석은 방송을 통해 "박신혜가 DJ를 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더불어 8월 4일인 내 생일을 축하 받기 위해 전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장근석, 박신혜는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일본에서 한류 커플로 떠오르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이신애, ‘풀죽은 턱돌이’ 위해 프리허그…‘훈훈’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빅토리아, 빅장금 변신...닉쿤위해 9첩 반상 ‘뚝딱’ ▶ 한국판 첨밀밀 ‘러브송’ 윤은혜 하차설...제작사 "사실무근" ▶ ’얼짱 골기퍼’ 문소리 "슈퍼스타K 멤버 될 뻔..."
  • 이홍기 “박신혜, 털털해 남자친구로 느껴져”

    이홍기 “박신혜, 털털해 남자친구로 느껴져”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동갑내기 배우 박신혜를 “굉장히 털털한 인간”이라 평가했다. 이홍기는 4일 오후 방송된 KBS 2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의 전화 인터뷰에 참여했다. 나르샤가 해외일정 관계로 잠시 빠진 사이 현재 박신혜가 임시로 DJ를 맡고 있다. 이날 이홍기는 전화 인터뷰에서 ‘박신혜가 여자로 느껴질 때가 언제였나?’고 묻자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장근석과 키스신할 때 신혜도 여자구나라고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날 게스트였던 안영미가 “장근석과 박신혜 중 굳이 더 편한 사람을 이야기하자면 누구냐?”고 묻자 이홍기는 “근석이 형은 기댈 수 있는 게 있고 신혜는 친구기 때문에 친구로서 다가갈 수 있는 게 있다”며 “근석이 형과 대화 내용은 주로 여자 상담을 하는데, 신혜한테는 여자 상담을 하지만 좀 가려가면서 한다”고 답하며 웃었다. 이홍기는 또 박신혜에 대해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뭔가 고민이 있을 때 남자친구처럼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친구”라고 평하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유승호, 이상형은 박신혜…“짧은 치마 입을 때 여자로 보여”

    유승호, 이상형은 박신혜…“짧은 치마 입을 때 여자로 보여”

    배우 유승호가 4일 오후 방송된 KBS 2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와 가진 전화인터뷰에서 이상형으로 박신혜를 지목해 눈길을 끈다. 이날 유승호는 임시DJ 박신혜의 “이상형은 누구냐”라는 질문에 “신혜누나”라고 즉답했다. “성격이 굉장히 털털하다”는 게 이유다. 게스트로 나온 개그우먼 안영미가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박신혜가 여자로 보일 때는 언제인가”라고 묻자 “치마 입었을 때, 아주 짧은 치마를 입었을 때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미를 낳은 또다른 대목은 유승호의 안영미에 대한 호칭. “안영미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개그맨 분들 중 가장 좋아하는 분이다. ‘분장실의 강선생님’을 보고 팬이 됐다. 영화시사회 때도 봤다. 그렇죠? 이모?”라고 말해 안영미를 당혹스럽게 만들어 웃음을 낳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박신혜, 나르샤 위해 ‘볼륨을 높여요’ 임시 DJ

    박신혜, 나르샤 위해 ‘볼륨을 높여요’ 임시 DJ

    배우 박신혜가 라디오 DJ에 처음으로 도전한다. 박신혜의 소속사 관계자는 2일 “박신혜가 2일부터 4일까지 나르샤를 대신해 KBS 2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의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3일 동안 진행될 박신혜의 임시 DJ 활동은 해외 스케줄로 인해 자리를 비우는 나르샤를 대신해 이뤄졌다. 생방송으로 라디오를 진행하게 된 박신혜는 “라디오 DJ는 처음이라 다소 긴장되지만 예전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라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이민정과 엄태웅, 최다니엘 등과 호흡을 맞춘 로맨틱코미디 ‘시라노;연애조작단’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의뢰인의 사랑을 이어주는 시라노 에이전시에서 달콤한 사랑의 메신저로 활약하는 박신혜의 ‘시라노;연애조작단’은 내달 16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장난스런 키스’ 여주인공 박은빈 - 정소민 “나야 나”

    ‘장난스런 키스’ 여주인공 박은빈 - 정소민 “나야 나”

    배우 박은빈과 정소민이 그룹 SS501 멤버이자 배우 김현중의 여인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일 전망이다.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인 ‘장난스런 키스’는 최근 남자 주인공으로 김현중을 확정했다. 이에 김현중과 호흡을 맞출 여배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초 배우 박보영과 박신혜,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 에프엑스(f(x))의 설리 등이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으나 모두 탈락해 제3의 인물을 캐스팅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배우는 아역 배우 출신이자 영화 ‘고사2’의 개봉을 앞둔 박은빈과 SBS 드라마 ‘나쁜 남자’에 출연 중인 정소민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선보인 그룹에이트가 제작을 맡은 ‘장난스런 키스’는 ‘꽃보다 남자’와 더불어 아시아 순정 만화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국내에 앞서 대만에서 정원창, 임의신 주연의 드라마로 제작된 바 있다. 드라마 ‘궁’ 등을 연출한 황인뢰 PD와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고은님 작가가 의기투합한 ‘장난스런 키스’는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박은빈, 정소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장난스런 키스’ 정소민 vs 박은빈 김현중女는 누구?

    ‘장난스런 키스’ 정소민 vs 박은빈 김현중女는 누구?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김현중의 상대로 신인 정소민과 아역 출신 박은빈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당초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던 박보영이 후보에서 최종 탈락한 이후 박은빈과 정소민 등이 유력한 여주인공 후보로 거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박신혜, 카라 한승연, 에프엑스(f(x)) 설리 등 비슷한 또래의 스타들이 연이어 거론됐지만 이들 모두 고사하거나 최종 후보에서 탈락한 상태다. 이에 제작진은 제 3의 인물을 물색하고 있으며 박은빈, 정소민을 포함한 후보들 중에서 여주인공이 확정됨과 동시에 바로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꽃보다 남자’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룹에이트가 제작을 맡은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에서만 발행부수 2700만부를 기록한 히트 만화가 원작. ‘꽃보다 남자’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김현중이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된 가운데, 그가 두 번째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지도 관심사다. 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정소민, 박은빈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민정·엄태웅 ‘시라노’, 크랭크업 “헤어짐 아쉬워”

    이민정·엄태웅 ‘시라노’, 크랭크업 “헤어짐 아쉬워”

    배우 이민정과 엄태웅, 최다니엘이 호홉을 맞춘 로맨틱코미디 ‘시라노;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이 5일 모든 촬영을 마쳤다. ‘시라노’ 제작 관계자는 9일 “지난 5일 서울 연희동의 한 주택가에서 총 49회 차, 2개월여의 촬영을 끝으로 ‘시라노’가 크랭크업 했다.”고 밝혔다. ‘시라노’의 마지막 촬영은 시라노 에이전시의 작전리더 병훈(엄태웅 분)과 타깃녀 희중(이민정 분), 의뢰인 상용(최다니엘 분)이 함께한 장면. 최다니엘은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가죽 재킷을 입고 연기했지만, 김현석 감독의 마지막 컷 사인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2개월간 촬영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온 엄태웅은 “헤어지는 것이 아쉽다. 너무 즐거운 작업이라 정말 재미있는 영화가 나올 것 같다.”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 촬영장의 홍일점 이민정은 “즐겁고 편안하고 재미있었고 또 많이 배울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영화를 떠올리면 훈훈하다. 내가 느꼈던 것만큼 관객들도 따뜻한 느낌으로 영화를 봐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첫 스크린 주연작 ‘시라노’에 대한 애착을 숨기지 않았다. 엄태웅과 이민정, 최다니엘 등과 호흡을 맞춘 또다른 히로인 박신혜는 지난 3일 먼저 촬영분을 마쳤다. 그는 “촬영은 마지막이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영화가 극장 스크린에 올라가는 그 순간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시라노’은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가 주연한 영화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는 올 가을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현중, ‘장난스런 키스’ 최종 캐스팅...상대역 설리?

    김현중, ‘장난스런 키스’ 최종 캐스팅...상대역 설리?

    그룹 SS501 멤버 김현중이 ‘장난스런 키스’의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김현중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정식으로 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지만 김현중은 ‘로드 넘버원’ 후속작인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극본 고은님/연출 송병준)에서 주인공 백승조 역을 맡기로 했다. 김현중이 맡은 역인 백승조는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는 수재에다 운동과 요리 등 못하는 게 없으며 재력까지 갖춘 그야말로 ‘엄친아’. 하지만 천방지축 여성인 문하니(미정)를 만나게 되면서 사랑에 눈을 뜨게 된다. 김현중은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와 주인공 자리를 두고 끝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주인공 문하니를 맡을 여배우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로 배우 박신혜, 카라의 한승연, 에프엑스의 설리 등 쟁쟁한 스타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엄태웅, 트위터에 이민정 미모 극찬 ‘아름답소’

    엄태웅, 트위터에 이민정 미모 극찬 ‘아름답소’

    배우 이민정(28)의 미모에 배우 엄태웅도 반했다. 6일 엄태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화 ‘시라노 연애 조작단’에 출연 중인 이민정의 모습을 공개했다. 엄태웅은 사진에 “막촬(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희중(이민정) 감독님 아름답소!”라고 글을 덧붙여 이민정의 외모를 칭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뽀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신포스’를 풍기며 김현석 감독과 함께 브이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민정 너무 예쁘다.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이민정의 모습에 영화도 기대된다.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 “엄태운도 반할 만 하다.” 등 그의 미모를 칭찬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엄태웅과 이민정이 호흡을 맞춘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고백을 못해 괴로워하는 남자들의 사연을 의뢰받아 처리하는 내용의 작품으로 최다니엘 박신혜와 동반 캐스팅 돼 현재 촬영 중에 있다. 사진 = 엄태웅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장근석-박신혜, 日팬미팅서 4천석 매진

    장근석-박신혜, 日팬미팅서 4천석 매진

    배우 장근석 박신혜가 일본에서의 팬미팅을 성공리에 마쳤다.지난해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두 주인공 장근석 박신혜는 지난 26일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C.C레몬홀에서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 팬미팅을 가졌다.특히 이날 팬미팅은 티켓판매가 시작된 지 5분 만에 4,000장 전석이 매진됐으며 암표상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팬미팅을 진행한 일본 기획사 AVEX 담당자는 “일본의 젊은 층 사이에서 ‘미남이시네요’의 인기가 뜨겁다. 이렇게 큰 인기를 끈 한류드라마는 몇 년 만에 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전했다. 한편 ‘미남이시네요’는 한류전문 위성채널 KNTV를 통해 일본에 처음 소개됐다. ‘미남이시네요’는 오는 7월 20일부터 후지TV 공중파 방송 ‘한류 알파 여름축제’를 통해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설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박신혜, 中웹진 인기투표 1위…新한류스타?

    박신혜, 中웹진 인기투표 1위…新한류스타?

    탤런트 박신혜가 중국의 한 웹진이 실시한 여자 연예인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해 차세대 한류(韓流)스타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박신혜는 중국의 인기 매거진 ‘이지’(EASY)가 매달 실시하는 인기투표에서 지난 2009년 12월부터 7개월 간 1위 자리를 고수해 눈길을 끌었다.특히 그녀는 여자 아티스트 부문 정상을 놓고 캐나다 출신 가수 에이브릴 라빈(Avril Ramona Lavigne)과 일본 배우 우에노 쥬리(上野 樹里), 아야세 하루카(綾p, はるか) 등과 경합을 벌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 받았다.또한 박신혜는 해당 인기투표에서 남자 아티스트 부문 1위를 차지한 그룹 SS501의 멤버 김현중과 더불어 국내 연예인의 해외 인기를 입증하는 데 한 몫을 거들었다.한편 박신혜는 영화 ‘시라노 에이전시’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오는 26일 배우 장근석과 함께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열리는 팬미팅 참석할 계획이다.사진 = 아바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신혜, 통통하게 살 오른 최근모습 ‘순간포착’

    박신혜, 통통하게 살 오른 최근모습 ‘순간포착’

    배우 박신혜의 통통해진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신혜의 최근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같은 날 진행된 박신혜의 팬 사인회 현장을 담고 있으며 사진 속 박신혜는 평소보다 살이 찐 모습이다. 이는 지난해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출연 당시와 비교했을 때 양 볼과 팔뚝에 살이 찐 것으로 보인다. 또 큰 사이즈의 핑크색 티셔츠를 입어서 더욱 부해진 느낌이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통통해도 예뻐서 귀여워 보인다.”, “쉬는 동안 스트레스를 받은 것 같다.”, “사진이 잘 못 찍힌 것 아니냐.”, “오히려 살이 쪄서 인간미 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 디자이너 신지카토 캐릭터의류 국내 런칭

    日 디자이너 신지카토 캐릭터의류 국내 런칭

    주광명어패럴은 14일 일본 유명 일러스트 디자이너 신지카토(Shinzi Katoh) 캐릭터 의류와 공식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 런칭한다고 밝혔다.신지카토 캐릭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러스트 디자이너인 신지카토가 직접 디자인하는 상품라인으로 그동안 온라인상에서 꾸준히 거래되어 오다가 이번에 정식 판매되기 시작한 것이다.신지카토 캐릭터 상품은 이미 문구, 팬시용품, 패션, 인테리어, 생활용품, 가정용품, 식품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템이다.신지카토 캐릭터의류의 생산, 유통을 총괄하는 주광명어패럴 마케팅 성권능 과장은 “캐릭터 상품은 학생들의 학용품이나 스티커, 장난감 등 완구류뿐아니라 성인들도 인테리어 소품, 의류 등을 통해 캐릭터 상품을 즐기고 있다. 성인들이 캐릭터에 관심을 갖는 것은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 상품들을 사용함으로써 잠시나마 스트레스와 각박한 현실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마음을 정서적으로 반영한 것”이라고 브랜드 런칭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성 과장은 “ 런칭준비단계에서 팬시용품이나 생활용품으로 익숙한 신지카토 캐릭터 매니아들이 의류에 어떤 종류가 있는지, 구매는 어디서 하는지 문의가 끊이지 않아 신지카토 캐릭터의 두터운 매니아층에 놀랐고, 브랜드 충성도에 놀라웠다.’”고 말했다.고양이는 일본에서 부와 재물을 상징하는 동물로 귀하게 여기고 있다. 이런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일러스트 캐릭터로 10대후반에서 30대까지 패션를 주도하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여성층을 주요 타깃으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신지카토 캐릭터티셔츠는 귀엽고 깜찍한 디자인으로 이태란, 박신혜, 유민, 현영, 시크릿 등 톱스타들에 의해 각종 TV프로그램과 매체에 소개되며 적극적인 스타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사진 = 신지카토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부미남’ 송중기, 베스트셀러 작가로 급부상

    ‘피부미남’ 송중기, 베스트셀러 작가로 급부상

    ’피부미남’ 송중기가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송중기가 쓴 남성전문 뷰티북 <피부미남 프로젝트>가 교보문고가 집계한 ‘건강부문’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 것. 이 책을 출판한 안테나북의 권유미 편집장은 “<피부미남 프로젝트>가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남성들의 워너비스타로 떠오른 송중기의 피부관리 비법에 대한 관심이 베스트셀러에 오른 원동력이 된 것으로 파난한다.”고 말했다. 저자인 송중기는 사인회를 통해 독자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사인회는 5월 8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열리며, 참석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특별 선물도 선사할 계획. 송중기는 현재 영화 ‘마음이2’를 촬영 중이며 KBS 2TV ‘뮤직뱅크’의 MC로도 활약 중이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배우 박신혜와 함께 홍보대사로서의 활동도 열심이다. 얼마 전에는 믹키유천과 함께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가제)의 출연도 확정지으며 가장 주목받는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사진=책 <피부미남 프로젝트> 표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11회 전주영화제, 29일 ‘천안함’ 애도 속 개막

    제11회 전주영화제, 29일 ‘천안함’ 애도 속 개막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29일 오후 7시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9일 간의 영화 축제를 시작한다. 이번 전주영화제 개막식은 천안함 사태의 국가 애도 기간이자 희생 장병의 장례식인 해군장이 엄수되는 날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주영화제 사무국 측은 “천안함 사태의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해 개막식 공연도 인간문화제 문정근 선생의 승무와 전통공연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한국의 거장감독 임권택과 ‘월드스타’ 강수연, 감독으로서 전주를 찾는 구혜선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근 101번째 영화인 ‘달빛 길어올리기’를 들고 전주영화제를 방문하는 임권택 감독은 주연배우인 박중훈, 강수연과 함께 레드카펫에 선다. 또 ‘봄날은 간다’와 ‘8월의 크리스마스’의 허진호 감독과 개막작 ‘키스할 것을’의 박진오 감독, 배창호 감독, 배우 겸 감독 하명중 등이 영화제를 찾는다. ‘충무로의 스타’ 중에서는 박중훈과 강수연을 비롯, 안성기, 문성근, 조재현, 예지원, 박해일, 한은정 등 30여 명의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는다. 또 이번 영화제의 홍보대사인 박신혜와 송중기, 개막식의 사회자로 입을 맞추는 유준상, 홍은희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다양한 해외 게스트들도 전주영화제의 국제적 위상을 빛낸다. ‘키스할 것을’의 주연 여배우 마리나 미쉘슨, 영화제 심사위원인 나세르 케미르, 필립 체, 라브 디아즈 등이 국내 영화팬들과 만난다. 이외에도 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정인엽 한국영화인협회 회장, 이춘연 영화단체연대회 이사장,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전망이다. 한편 ‘자유, 독립, 소통’을 올해의 슬로건으로 내세운 전주영화제는 개막작 ‘키스할 것을’을 비롯, 한국과 미국, 일본 등 49개국에서 온 장편영화 131편과 단편영화 78편을 전주시 고사동 영화의 거리 극장가와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등 14개 극장에서 상영한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여는 개막작은 그동안 독창적인 단편 영화로 기대를 모았던 박진오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 ‘키스할 것을’으로 선정됐다. 화려한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배우를 꿈꾸는 외로운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러브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JIFF개막식①] 전주영화제, 천안함 애도 속 ‘팡파르’

    [JIFF개막식①] 전주영화제, 천안함 애도 속 ‘팡파르’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29일 오후 7시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화려한 ‘영화 축제’의 막을 올렸다. ‘자유, 독립, 소통’을 올해의 슬로건으로 내세운 전주영화제는 배우 유준상, 홍은희 부부의 사회로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에는 거장감독 임권택과 ‘월드스타’ 강수연을 비롯, 배우 안성기, 문성근, 박예진, 한은정, 예지원, 전세홍, 유인나, 감독으로 전주를 찾은 구혜선, 홍보대사 커플 박신혜, 송중기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지만, 올해 전주영화제는 천안함 국가애도 기간이자 희생장병의 장례식인 해군장이 엄수되는 29일 개막식을 열어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영화제 측은 개막 축하 공연 역시 인간문화제 문정근 선생의 승무와 전통 공연으로 애도에 합류했다. 이어 송하진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과 민병록 집행위원장의 개막인사로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린 전주영화제는 올해의 홍보대사인 배우 박신혜와 송중기의 등장으로 열기를 더했다. 특히 송중기는 “천안함 희생장병들을 추모한다.”고 애도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올해 전주영화제는 개막작 ‘키스할 것을’을 비롯, 한국과 미국, 일본 등 49개국에서 온 장편영화 131편과 단편영화 78편이 경쟁부문과 JIFF 프로젝트, 영화보다 낯선, 시네마 스케이프, 시네마 페스트 등 7개 부문으로 나뉘어 관객들과 만난다. 개막식 직후 상영된 올해의 개막작 ‘키스할 것을’은 그동안 독창적인 단편 영화로 기대를 모았던 박진오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화려한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배우를 꿈꾸는 외로운 두 남녀의 사랑을 냉정하게 그린 로맨틱 러브 스토리를 담은 이 영화는 개막작 티켓 오픈 2분 만에 매진 사례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내달 7일 영화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폐막작은 남미 영화 ‘알라마르’(To the sea)가 상영된다. 또 올해 ‘디지털 삼인삼색’에는 지난 10년 동안 한 번도 함께하지 않았던 미주 대륙의 감독들 제임스 베닝 감독과 드니 코테 감독, 마티야스 피녜이로 등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작품이자 배우 강수연과 박중훈이 호흡을 맞춘 ‘달빛 길어올리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나선 구혜선의 첫 장편영화 ‘요술’도 영화계 안팎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 동안 열리는 전주영화제는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과 영화의 거리 극장가 등 전주 시내 14개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전주(전북)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블랙커플’ 송중기·박신혜 “반가워요”

    [NTN포토] ‘블랙커플’ 송중기·박신혜 “반가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9일 오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송중기 박신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 1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배우 유준상 홍은희 부부의 공동 사회로 오늘(29일) 오후 7시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개막식을 열고 9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한윤종 기자 전주(전북)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JIFF개막식③] 드레스코드, ‘여신’ 드레스 vs ‘시크’ 수트

    [JIFF개막식③] 드레스코드, ‘여신’ 드레스 vs ‘시크’ 수트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29일 오후 7시 전북 전주의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선언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수연과 구혜선, 박예진, 유인나, 전세홍, 영화제 홍보대사인 박신혜와 송중기, 개막 사회를 맡은 홍은희, 유준상 부부 등이 다양한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개막식에 앞서 배우들은 영화제 레드카펫에 먼저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천안함 추모’라는 시회적 분위기를 고려한 여배우들은 레드카펫에서 주로 무채색의 드레스를 선보였지만, 그 대신 드레스와 수트를 넘나드는 센스를 발휘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여신강림’ 박예진·한은정·유인나 배우 박예진은 블랙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당당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홀터넥과 슬립의 이중 디자인이 특징인 박예진의 드레스는 셔링 장식과 벨트로 포인트를 주며 블랙 컬러의 심심함을 덜었다. 한은정은 블랙에 가까운 다크블루 컬러의 원 오프 숄더 드레스를 선택했다.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였지만, 새틴 소재의 화려함과 더불어 한은정 특유의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섹시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유인나는 거의 흰색에 가까운 연분홍 드레스로 화사함을 더했다. 원 오프 숄더 디자인에 섬세한 주름이 잡힌 스커트로 구성된 드레스를 입은 유인나는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남편 유준상과 함께 전주영화제 개막식의 사회를 맡은 홍은희는 튜브톱과 홀터넥을 병행한 디자인의 그린 컬러 드레스를 입었다. 그는 무채색이 강세를 이룬 레드카펫에서 산뜻한 컬러로 시선을 모았다. ◆ ‘러블리+섹시’ 박신혜·전세홍·이청아 반면 미니 드레스를 선택한 여배우들도 있었다. 올해 전주영화제의 홍보대사인 박신혜 리틀 블랙 드레스로 어린 여배우의 발랄함을 살렸다. 드롭 숄더 디자인으로 어깨를 노출한 박신혜는 독특하게 주름 잡힌 드레스 디자인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파격적인 드레스로 레드카펫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온 전세홍도 이날만큼은 블랙을 선택했다. 하지만 튜브톱 디자인의 미니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과 각선미를 드러내 섹시 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 이청아는 키홀 네크라인으로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섹시한 리틀 블랙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강수연의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의 시폰으로 만들어진 드롭 숄더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단아한 분위기였지만 시폰 소재가 연출한 시스루룩과 보디 라인을 드러내는 디자인으로 농염함을 더했다. ◆ ‘드레스보다 멋진’ 구혜선·이영진·이인혜의 수트 여배우의 상징인 드레스 대신 수트로 색다른 매력을 자아낸 배우들도 있었다. 여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 전주영화제를 찾은 구혜선은 드레스 대신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 보타이를 매치해 보이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배우 이인혜 역시 블랙 재킷에 글래머러스한 가슴 라인을 강조한 톱을 매치해 섹시한 이미지 부각시켰다. 이영진은 일반적인 레드카펫 패션에 벗어난 스타일로 모델 겸 배우의 포스를 자랑했다. 그는 드레스가 아닌 화이트 컬러의 쇼츠로 각선미를 드러내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 동안 열리는 전주영화제는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과 영화의 거리 극장가 등 전주 시내 14개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전주(전북)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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