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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석 박신혜, 피노키오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이종석 박신혜, 피노키오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화제다.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10대 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날 MC 이휘재는 이종석에게 현재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신혜를 언급하며 “촬영현장에서 카메라가 돌지 않아도 박신혜 씨와 스킨십을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종석은 “네”라며 단번에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석의 말에 이휘재는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한다고 인정하는 건 절대 썸은 없다는 거다”고 분석했다. 사진=S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기대상 한예슬, 연인 테디에 “입술 쪽+손 인사” 사랑스러워

    SBS 연기대상 한예슬, 연인 테디에 “입술 쪽+손 인사” 사랑스러워

    배우 한예슬이 연인 테디를 향한 애정을 과시해 화제다.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SBS 연기대상 2014’이 개그맨 이휘재와 배우 박신혜 박서준의 진행 아래 열렸다. 이날 한예슬은 중편드라마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한예슬은 수상소감을 마무리하며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많이 사랑하자 우리. 쪽”이라며 뽀뽀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기대상 한예슬, 테디 언급하며 애정과시 ‘여배우의 과감한 애정표현’

    SBS 연기대상 한예슬, 테디 언급하며 애정과시 ‘여배우의 과감한 애정표현’

    배우 한예슬이 연인 테디를 향한 애정을 과시해 화제다.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SBS 연기대상 2014’이 개그맨 이휘재와 배우 박신혜 박서준의 진행 아래 열렸다. 이날 MC 이휘재는 을미년 새해 카운트다운이 끝난 후 한예슬에게 “2015년도 소망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한예슬은 “상에 대한 욕심을 내고 싶다. 그리고 좋은 사랑 이어나가고 싶다”며 “다시 한 번 사랑해”라며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었다. 그 모습에 이휘재는 카메라에 다가오며 “테디 부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시상식 무대서도 달달함 연출 ‘달달해~’

    이종석 박신혜, 시상식 무대서도 달달함 연출 ‘달달해~’

    배우 이종석 박신혜가 화제다.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10대 스타상을 수상했다. MC 이휘재는 이종석에게 현재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신혜를 언급하며 “촬영현장에서 카메라가 돌지 않아도 박신혜 씨와 스킨십을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종석은 “네”라며 단번에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휘재는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한다고 인정하는 건 절대 썸은 없다는 거다”고 분석했다. 사진=S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카메라 안 비출때도...” 솔직한 고백

    이종석 박신혜, “카메라 안 비출때도...” 솔직한 고백

    배우 이종석 박신혜가 화제다.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10대 스타상을 수상했다. MC 이휘재는 이종석에게 현재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신혜를 언급하며 “촬영현장에서 카메라가 돌지 않아도 박신혜 씨와 스킨십을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종석은 “네”라며 단번에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휘재는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한다고 인정하는 건 절대 썸은 없다는 거다”고 분석했다. 사진=S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사랑스러운 수상소감, 남자친구 테디 누구야?

    한예슬 사랑스러운 수상소감, 남자친구 테디 누구야?

    배우 한예슬이 연인 테디를 향한 애정을 과시해 화제다.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SBS 연기대상 2014’이 개그맨 이휘재와 배우 박신혜 박서준의 진행 아래 열렸다. 이날 한예슬은 중편드라마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후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면서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많이 사랑하자 우리. 쪽”이라며 뽀뽀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해 5월 연인으로 발전, 지금까지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해 빅뱅, 투애니원 등의 히트곡을 만든바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미묘한 기류? 달달했던 시상식보니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미묘한 기류? 달달했던 시상식보니

    배우 이종석 박신혜가 화제다.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10대 스타상을 수상했다. MC 이휘재는 이종석에게 현재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신혜를 언급하며 “촬영현장에서 카메라가 돌지 않아도 박신혜 씨와 스킨십을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종석은 “네”라며 단번에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휘재는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한다고 인정하는 건 절대 썸은 없다는 거다”고 분석했다. 사진=S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이냐 김수현이냐…아니면 공동수상?

    ‘SBS 연기대상’ 전지현이냐 김수현이냐…아니면 공동수상?

    ‘SBS 연기대상’ ‘전지현’ ‘김수현’ 2014 ‘SBS 어워즈 페스티벌 연기대상’(이하 SBS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 연기대상이 31일 오후 8시 55분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휘재, 박서준, 박신혜의 진행으로 열린다. SBS 연기대상에서 가장 유력한 대상 후보는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전지현과 김수현이다. ‘별그대’가 올해 방영된 SBS 드라마 중 단연 최고의 시청률과 함께 ‘한류 재점화’ 등 가장 큰 화제를 기록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올 한해 SBS에서는 ‘별그대’를 시작으로 ‘쓰리데이즈’, ‘너희들은 포위됐다’, ‘괜찮아, 사랑이야’, 그리고 현재 방영 중인 ‘피노키오’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품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별그대’의 주인공이었던 김수현과 전지현을 비롯해 각각 드라마의 주인공인 박신혜, 이종석과 한예슬, 주상욱, 이제훈, 박유천, 황정음 등 10대 스타 후보들은 이미 참석을 확정지었다. 또한 현재 임신 중인 작년 대상 수상자 이보영도 대상 시상을 위해 연기대상을 찾아 기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은 이번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 전지현과 김수현을 꼽고 있다. 다만 전지현과 김수현 둘 중 한 사람에게 상이 주어질 것인지 아니면 공동수상이 될지 아직 미지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방송3사 프로듀서상 수상…‘SBS 연기대상’ 전지현이냐 김수현이냐

    전지현 방송3사 프로듀서상 수상…‘SBS 연기대상’ 전지현이냐 김수현이냐

    ‘SBS 연기대상’ ‘전지현’ ‘김수현’ 2014 ‘SBS 어워즈 페스티벌 연기대상’(이하 SBS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 연기대상이 31일 오후 8시 55분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휘재, 박서준, 박신혜의 진행으로 열린다. SBS 연기대상에서 가장 유력한 대상 후보는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전지현과 김수현이다. ‘별그대’가 올해 방영된 SBS 드라마 중 단연 최고의 시청률과 함께 ‘한류 재점화’ 등 가장 큰 화제를 기록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이날 대상 발표에 앞서 전지현은 프로듀서상을 수상했다. 프로듀서상은 방송 3사 드라마 PD가 함께 뽑은 상이기에 큰 의미가 있다. 올 한해 SBS에서는 ‘별그대’를 시작으로 ‘쓰리데이즈’, ‘너희들은 포위됐다’, ‘괜찮아, 사랑이야’, 그리고 현재 방영 중인 ‘피노키오’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품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별그대’의 주인공이었던 김수현과 전지현을 비롯해 각각 드라마의 주인공인 박신혜, 이종석과 한예슬, 주상욱, 이제훈, 박유천, 황정음 등 10대 스타 후보들은 이미 참석을 확정지었다. 또한 현재 임신 중인 작년 대상 수상자 이보영도 대상 시상을 위해 연기대상을 찾아 기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은 이번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 전지현과 김수현을 꼽고 있다. 다만 전지현과 김수현 둘 중 한 사람에게 상이 주어질 것인지 아니면 공동수상이 될지 아직 미지수다. 전지현은 “프로듀서상을 받게 돼 너무 영광이다. 장태유 감독님 감사드린다”며 “’별에서 온 그대’로 많은 사랑을 많았는데 시청자께 감사드린다.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 ‘오늘은 내가 별에서 온 그대’

    ‘SBS 연기대상’ 전지현 ‘오늘은 내가 별에서 온 그대’

    ’SBS 연기대상’ ‘전지현’ 2014 SBS 연기대상이 31일 삼성동 코엑스홀에서 열린 가운데 ‘별에서 온 그대’ 주인공을 맡았던 전지현이 시상식장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사회는 박신혜, 이휘재, 박서준이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이냐 김수현이냐…공동수상 가능성은?

    ‘SBS 연기대상’ 전지현이냐 김수현이냐…공동수상 가능성은?

    ‘SBS 연기대상’ ‘전지현’ ‘김수현’ 2014 ‘SBS 어워즈 페스티벌 연기대상’(이하 SBS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 연기대상이 31일 오후 8시 55분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휘재, 박서준, 박신혜의 진행으로 열린다. SBS 연기대상에서 가장 유력한 대상 후보는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전지현과 김수현이다. ‘별그대’가 올해 방영된 SBS 드라마 중 단연 최고의 시청률과 함께 ‘한류 재점화’ 등 가장 큰 화제를 기록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올 한해 SBS에서는 ‘별그대’를 시작으로 ‘쓰리데이즈’, ‘너희들은 포위됐다’, ‘괜찮아, 사랑이야’, 그리고 현재 방영 중인 ‘피노키오’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품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별그대’의 주인공이었던 김수현과 전지현을 비롯해 각각 드라마의 주인공인 박신혜, 이종석과 한예슬, 주상욱, 이제훈, 박유천, 황정음 등 10대 스타 후보들은 이미 참석을 확정지었다. 또한 현재 임신 중인 작년 대상 수상자 이보영도 대상 시상을 위해 연기대상을 찾아 기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은 이번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 전지현과 김수현을 꼽고 있다. 다만 전지현과 김수현 둘 중 한 사람에게 상이 주어질 것인지 아니면 공동수상이 될지 아직 미지수다. 한편 불참 스타들도 많아 아쉬움을 남긴다. ‘괜찮아, 사랑이야’의 조인성, 공효진,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비, 크리스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의 이지아 등이 해외 일정 등의 이유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는다.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등 주요 드라마에 출연한 박해진도 불참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이냐 김수현이냐…전지현 방송3사 프로듀서상 수상

    ‘SBS 연기대상’ 전지현이냐 김수현이냐…전지현 방송3사 프로듀서상 수상

    ‘SBS 연기대상’ ‘전지현’ ‘김수현’ 2014 ‘SBS 어워즈 페스티벌 연기대상’(이하 SBS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 연기대상이 31일 오후 8시 55분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휘재, 박서준, 박신혜의 진행으로 열린다. SBS 연기대상에서 가장 유력한 대상 후보는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전지현과 김수현이다. ‘별그대’가 올해 방영된 SBS 드라마 중 단연 최고의 시청률과 함께 ‘한류 재점화’ 등 가장 큰 화제를 기록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이날 대상 발표에 앞서 전지현은 프로듀서상을 수상했다. 프로듀서상은 방송 3사 드라마 PD가 함께 뽑은 상이기에 큰 의미가 있다. 올 한해 SBS에서는 ‘별그대’를 시작으로 ‘쓰리데이즈’, ‘너희들은 포위됐다’, ‘괜찮아, 사랑이야’, 그리고 현재 방영 중인 ‘피노키오’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품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별그대’의 주인공이었던 김수현과 전지현을 비롯해 각각 드라마의 주인공인 박신혜, 이종석과 한예슬, 주상욱, 이제훈, 박유천, 황정음 등 10대 스타 후보들은 이미 참석을 확정지었다. 또한 현재 임신 중인 작년 대상 수상자 이보영도 대상 시상을 위해 연기대상을 찾아 기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은 이번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 전지현과 김수현을 꼽고 있다. 다만 전지현과 김수현 둘 중 한 사람에게 상이 주어질 것인지 아니면 공동수상이 될지 아직 미지수다. 한편 불참 스타들도 많아 아쉬움을 남긴다. ‘괜찮아, 사랑이야’의 조인성, 공효진,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비, 크리스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의 이지아 등이 해외 일정 등의 이유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는다.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등 주요 드라마에 출연한 박해진도 불참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2014 MBC 가요대제전 1, 2부(MBC 밤 8시 55분) 올 한 해 가요계를 빛낸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세대 불문, 장르 불문하고 스타들이 청·백 대결을 펼친다. 엑소 백현과 찬열, 인피니트 엘은 7080 음악을 대표하는 노래들을 선곡해 2014년 판 ‘어쿠스틱 꽃미남 밴드’로 변신한다. 가요계 전설들과 후배들이 함께 꾸미는 감동 그 이상의 무대로 2014년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2014 SBS 연기대상 1, 2부(SBS 밤 8시 55분) SBS 연기대상 MC로 이휘재, 박신혜, 박서준이 나섰다. 다양한 장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2014년 드라마는 과연 무엇일까. 또 드라마 속 연기자 중 명예의 대상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그 외에도 베스트 커플상과 네티즌 인기상이 누구의 손으로 돌아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배우 강하늘이 2부 오프닝 축하 공연으로 뮤지컬 ‘렌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비아파트 444호(투니버스 오전 10시) 귀신이 나오는 장소로 유명한 신비아파트 444호로 이사를 하게 된 하리네 가족. 겁 많은 동생 두리는 울상을 짓는데 용감한 누나 하리는 천하태평이다. 소문대로 이사 온 첫날부터 엘리베이터는 불안하게 덜컹거리고, 소름 끼치는 소리를 들은 두리는 금세 겁에 질리고 만다. 하는 수 없이 하리는 두리를 따라 엘리베이터를 피해 계단으로 향하는데….
  • [TV 하이라이트]

    ■2014 MBC 가요대제전 1, 2부(MBC 밤 8시 55분) 올 한 해 가요계를 빛낸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세대 불문, 장르 불문하고 스타들이 청·백 대결을 펼친다. 엑소 백현과 찬열, 인피니트 엘은 7080 음악을 대표하는 노래들을 선곡해 2014년 판 ‘어쿠스틱 꽃미남 밴드’로 변신한다. 가요계 전설들과 후배들이 함께 꾸미는 감동 그 이상의 무대로 2014년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2014 SBS 연기대상 1, 2부(SBS 밤 8시 55분) SBS 연기대상 MC로 이휘재, 박신혜, 박서준이 나섰다. 다양한 장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2014년 드라마는 과연 무엇일까. 또 드라마 속 연기자 중 명예의 대상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그 외에도 베스트 커플상과 네티즌 인기상이 누구의 손으로 돌아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배우 강하늘이 2부 오프닝 축하 공연으로 뮤지컬 ‘렌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비아파트 444호(투니버스 오전 10시) 귀신이 나오는 장소로 유명한 신비아파트 444호로 이사를 하게 된 하리네 가족. 겁 많은 동생 두리는 울상을 짓는데 용감한 누나 하리는 천하태평이다. 소문대로 이사 온 첫날부터 엘리베이터는 불안하게 덜컹거리고, 소름 끼치는 소리를 들은 두리는 금세 겁에 질리고 만다. 하는 수 없이 하리는 두리를 따라 엘리베이터를 피해 계단으로 향하는데….
  • 상의원 박신혜 ‘중전마마 납시오’…파스텔톤의 단아한 한복 자태

    상의원 박신혜 ‘중전마마 납시오’…파스텔톤의 단아한 한복 자태

    배우 박신혜가 곱디 고운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 박신혜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월 24일 올 겨울 가장 화려한 조선이 찾아옵니다! ‘상의원’ 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중전마마 그리고 이공진이 만들고 돌석어침장님의 수가 놓여진 내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 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화려한 자수와 고운 색감의 한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웃을 듯 말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실제 중전같은 우아하고 단아한 자태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출처=박신혜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복수 위해 늑대되다… 형 윤균상 체포에 ‘폭풍오열 ‘

    ‘피노키오’ 이종석 복수 위해 늑대되다… 형 윤균상 체포에 ‘폭풍오열 ‘

    ‘피노키오’ 이종석이 가슴 속에 절절한 슬픔을 품고, 복수를 위해 늑대로 돌아왔다. 앞서 진경을 향해 “하룻강아지가 아닌 늑대가 돼서 제대로 짖어드리죠”라고 말했던 그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며 제 2막을 알렸다. 2막의 시작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간 ‘피노키오’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로 끄떡없는 ‘수목극 1위’ 임을 증명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피노키오’ 12회는 수도권 기준 13.5%, 전국 기준 11.3%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5회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10.9%, 전국 9.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4회 연속 시청률 1위를 수성하며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를 잡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 12회는 ‘마술피리’라는 부제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달포(이종석 분)가 이름을 버리고 본래의 이름이었던 기하명으로 살기로 다짐하면서, 본격적인 송차옥(진경 분)과의 대립각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명과 재명(윤균상 분)의 합작으로 차옥은 점차 궁지에 몰렸다. 재명은 차옥과의 MSC 생방송 인터뷰 도중 “송기자님은 13년 전과 똑같은 오류를 범하고 계시네요. 기자님은 살인자인 절 영웅으로 만드셨어요”라고 폭탄 고백을 했고, 때를 맞춰 YGN 뉴스에서는 하명의 리포트로 재명이 복수를 위해 3명의 사람을 살해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재명을 자수의 길로 이끈 것은 하명이었지만, 짧은 만남 끝에 또 다시 찾아온 이별은 가슴을 아프게 했다. 재명은 경찰에 체포되며 오매불망 그리워 했던 동생 하명에게 “너무 오래 헤어졌었는데.. 너무 짧게 보고 가네. 좀만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 걸”라고 말하며 애틋함을 전하고, 홀로 행복을 누렸다는 죄책감을 지닌 하명은 끊임없이 눈물을 흘리며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할 뿐이었다. 이어 재명은 “지금부터 너 혼자 송차옥 기자하고 맞짱 뜨는 거야. 제대로 된 기자가 뭔지 송차옥 기자한테도 나한테도 보여줘 봐. 믿고 간다”라며 아버지의 복수를 건네줬다. 이에 하명은 재명의 품에 안겨 목놓아 울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이제 제대로 된 복수를 시작하기로 결심한 하명은 버팀목이 되어 주었던 공필 가족과의 이별을 준비했다. 공필(변희봉 분)의 집에서 나오기로 결심한 하명은 공필에게 큰절을 올린 뒤 “진짜 이름을 찾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아버지께서 파양을 해주셔야 합니다”라고 애써 말하며 뒤돌아 섰다. 그러나, 재명이 살던 집으로 온 하명은 재명이 준비한 만년필 선물을 발견하고 하염없는 눈물을 쏟아냈다. 형에 대한 미안함, 억지로 떠나 보낸 가족과 인하(박신혜 분)에 대한 그리움이 실타래처럼 엉킨 슬픔의 덩어리였다. 가슴 속에 눈물을 품고, 본격적으로 복수에 나선 하명은 전보다 한층 단단해졌다. 하명은 차옥을 향해 “초조하신가 봐요? 제가 무서워졌습니까? 설령 그렇더라도 들키지 마세요. 쉽게 무너지지도 말고, 재미없으니까”라고 도발하며 늑대의 탄생을 알렸다. 이어, 하명은 과거 차옥이 지병으로 사망한 버스기사의 이야기를 자살로 몰아갔다는 의혹에 대해 취재를 맡게 됐고, 차옥을 취재하러 간 하명은 “헛소문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다”고 답하는 차옥을 향해, 잔뜩 날 선 눈빛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헛소문이라는 거?”라고 자극하며 얼음마녀 차옥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다. 이에 늑대로 다시 태어난 하명의 복수에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이종석은 한 시간짜리 드라마 속에서 감정의 끝과 끝을 오가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형의 품에 안겨서 오열할 때는 형에 대한 그리움을 애써 누르는 여린 모습으로 눈물샘을 자극했고, 차옥에게 대립각을 세울 때는 맹수 같은 모습으로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런 이종석의 열연에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는 칭찬과 ‘하명의 복수’에 대한 기대감이 봇물 터지듯 게시됐다. “한 시간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네요. 초반에는 펑펑 울다가 중반 이후로는 손에 땀을 쥐다가”, “하명이 복수 시작하니까 이렇게 쫀쫀할 수가!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란 말이오~”, “오늘 하명이 짠내 폭발~ 카리스마는 더 폭발~ 역대급이었음!”, “’피노키오’로 이종석 씨 다시봤네요. 연기 너무 잘함! 절로 감정이입!”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 목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풋풋한 새내기같은 다정한 셀카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풋풋한 새내기같은 다정한 셀카

    배우 박신혜가 이종석과 함께한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박신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노키오’ 최달포. 최인하. 인하 니가 여긴 웬일이야? 할 얘기가 있어서. 오늘도 ‘피노키오’ 본방사수! 본 사진은 동의 하에 올림을 알려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박신혜와 아종석의 모습이다. 두 사람은 서로 머리를 기대거나 환하게 웃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박신혜와 이종석은 실제 연인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진실을 쫓는 사회부 기자들의 삶과 24시간을 늘 함께하며 전쟁같이 보내는 이들이 그 안에서 서서히 설레는 시간으로 변해가는 풋풋한 청춘을 담았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 사진출처=박신혜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안타까운 이별 전 애틋한 ‘달포 어부바’… “뭉클”

    ‘피노키오’ 이종석, 안타까운 이별 전 애틋한 ‘달포 어부바’… “뭉클”

    ‘피노키오’ 박신혜-이종석의 안타까운 러브라인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SBS 수목극 ‘피노키오’의 빠르고 임팩트 있는 전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종석과 박신혜의 애틋한 러브라인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11회에서는 살인범으로 변해버린 형 기재명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 달포의 모습이 그려졌는데 이후 친형의 살인에 대한 윤곽이 드러나며 위태로운 달포와 인하의 관계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술에 취해 잠들어 있는 인하를 등에 업고 앞으로는 인하의 가방을 맨 달포의 모습은 방송이 되는 내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며 극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식빵 키스’에 이어 가슴 뭉클한 달포의 어부바를 본 누리꾼들은 “달포 어부바에 가슴이 쿵”, “인하는 바라지도 않아. 가방처럼 매달리고 싶다”, “달포 눈빛 연기 너무 슬펐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김영광 흑기사, 이러니 여자들이 반하지 ‘행동까지 훈훈해’

    ‘피노키오’ 김영광 흑기사, 이러니 여자들이 반하지 ‘행동까지 훈훈해’

    배우 김영광이 드라마 ‘피노키오’ 촬영장에서 스태프를 위한 일일 흑기사로 나섰다. 김영광은 17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오늘은 마이크맨 범조”라는 글과 함께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ㆍ연출 조수원)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일일 마이크맨으로 변신해 스태프의 일을 돕고 있는 김영광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광은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기럭지를 십분 활용, 스태프를 대신해 멀리 떨어진 곳까지 거뜬히 마이크대를 들어 올리고 있다. 특히 김영광은 연일 밤샘 촬영으로 피로가 누적된 와중에도 특유의 반달 미소로 스태프의 흑기사를 자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이렇게 훈훈한 마이크맨은 처음이야” “김영광 흑기사, 멋지다” “김영광 흑기사 변신에 촬영 스태프들 신났을 듯” “김영광 흑기사, 모델 출신의 위엄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극중 김영광은 재벌 2세 신분을 드러내지 않는 천진난만한 순수 허당 이미지로 ‘옆집 재벌’이라는 신 캐릭터를 탄생, 시청자들을 매료했다. 호기심에서 호감으로 바뀐 최인하(박신혜)의 든든한 만능 흑기사로 맹활약하며 일명 ‘가싶남’(가지고 싶은 남자)으로 등극한 김영광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리얼한 기자 세계에 대한 묘사와 사회 초년생 청춘들의 성장 멜로 스토리가 빠른 전개 속에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피노키오’ 11회는 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김영광 웨이보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말끔 정장+마이크+리포팅’… 풋내 벗고 방송입문? 깜짝

    ‘피노키오’ 이종석, ‘말끔 정장+마이크+리포팅’… 풋내 벗고 방송입문? 깜짝

    ‘피노키오’ 이종석이 말끔한 정장과 마이크, 그리고 리포팅으로 방송기자의 정석을 선보여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달포는 YGN 로고가 박힌 마이크를 잡고 리포팅을 하고 있다. 달포는 말끔한 헤어스타일과 세련된 정장 차림으로 완벽한 방송기자로 변신한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그 동안 달포는 떡진 머리로 마와리(할당 받은 출입처를 돌며 취재하는 일)를 돌며 수습기자의 비애를 보여준 바 있어 번듯한 방송기자로 변신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동시에 달포가 풋내 나는 수습기자에서 환골탈태해 정식으로 방송에 입문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더욱이 달포는 마이크를 손에 잡은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고 있는데, 그의 눈빛에서 비장함마저 느껴져 그의 첫 리포팅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아가 달포가 리포팅을 하고 있는 장소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달포는 흙더미들이 쌓여있는 황폐한 공터에 나와있는데 그의 등 뒤로 보이는 경찰들과 폴리스라인 등을 통해 큰 사건이 벌어진 현장임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달포가 인터뷰를 하고 있는 인물이 극중 한강 경찰서 강력반의 형사팀장 정기봉(박수영 분)이라는 점에서 달포가 보도하는 사건이 과연 어떤 사건일지 궁금증을 극대화 시킨다. 특히 이 장면은 지난 10회 방송이 끝난 직후 전파를 탔던 예고편의 한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쿵 내려앉게 만든 바 있다. 따라서 예고편이 아닌 본 스틸 공개에 더욱 큰 이목이 집중된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이번 주 방송에 달포의 첫 리포팅 장면이 담긴다. 이를 기점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기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라면서 “이종석이 달포의 첫 리포팅을 위해 말투부터 목소리 톤, 제스처, 눈빛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쓰며 보다 완벽히 기자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 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오는 17일 11회가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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