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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 반했다 “최지우랑 방 써라”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 반했다 “최지우랑 방 써라”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 “최지우랑 방 하나 써라” 왜? ‘삼시세끼’ 이서진이 박신혜, 최지우의 고정을 제안했다.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에서 이서진은 일 잘하는 게스트 박신혜를 보고 나영석 PD에게 고정을 제안했다. 시즌2의 첫 손님으로 옥순봉을 찾은 박신혜는 양봉업을 하시는 할아버지의 꿀단지와 곱창집을 하시는 부모님의 양대창 등을 아이스박스에 잔뜩 들고와 시작부터 이서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옥택연 역시 예쁘고 싹싹하고 일 잘하는 박신혜에게 빠져 맨발로 찬 물에 들어가고 벽돌을 온몸으로 나르는 등 남성적인 매력을 어필했다. 이날 박신혜는 설거지부터 요리, 바게트 빵을 만들기 위해 화덕을 제작하는 이서진과 옥택연을 도와 미장일까지 도맡아 하는 등 능숙한 일꾼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 저녁시간에는 고기집 딸이라는 특성을 활용해 양대창을 굽고 스태프들 볶음밥까지 챙기는 활약을 선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서진은 박신혜에게 “너 고정해라. 최지우랑 같이 방 하나를 써라. 최지우는 지금 쉬고 있다더라”며 “‘천국의 계단’ 성인역과 아역이 나란히 나오는 게 얼마나 좋냐. 둘이 호흡이 얼마나 잘 맞겠어”라며 거듭 박신혜의 고정출연을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게 반했다? “최지우랑 고정해라” 진심담긴 표정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게 반했다? “최지우랑 고정해라” 진심담긴 표정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최지우 고정해라” 나PD에 강력요구 ‘왜?’ 이유보니 ‘삼시세끼 이서진’ ‘삼시세끼’ 이서진이 나영석 PD에게 배우 박신혜의 고정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22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시즌2’에는 배우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옥순봉을 방문했다. 이날 옥순봉을 찾은 박신혜는 양봉업을 하시는 할아버지의 꿀단지와 곱창집을 하시는 부모님의 양대창 등을 아이스박스에 잔뜩 준비해 왔다. 이서진은 그런 박신혜의 모습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박신혜가 “고아라와 동갑이다”고 나이를 밝히자 이서진은 “고아라와 동갑이면 옥택연이 좋아하는 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신혜는 설거지부터 요리까지 능숙한 일꾼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 저녁시간에는 곱창집 딸답게 양대창을 능숙하게 구워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이서진은 박신혜에게 “너 고정해라. 최지우랑 같이 방 하나를 써라. 최지우는 지금 쉬고 있다더라”고 제안했다. 이어 이서진은 나영석 PD에게 다가가더니 “’천국의 계단’ 성인역과 아역이 나란히 나오는 게 얼마나 좋냐. 둘이 호흡이 얼마나 잘 맞겠어”리며 박신혜의 고정출연을 강력하게 요구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삼시세끼 이서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최지우랑 같은 방 써라” 왜?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최지우랑 같은 방 써라” 왜?

    22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시즌2’에는 배우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옥순봉을 방문했다. 이날 옥순봉을 찾은 박신혜는 양봉업을 하시는 할아버지의 꿀단지와 곱창집을 하시는 부모님의 양대창 등을 아이스박스에 잔뜩 준비해 왔다. 이서진은 그런 박신혜의 모습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박신혜는 설거지부터 요리까지 능숙한 일꾼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이서진은 박신혜에게 “너 고정해라. 최지우랑 같이 방 하나를 써라. 최지우는 지금 쉬고 있다더라”고 제안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택연 반응이..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택연 반응이..

    배우 박신혜가 ‘삼시세끼’ 정선편 첫방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신혜는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첫방 말미에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삼시세끼 첫방에서 이서진과 택연은 세끼하우스를 찾은 박신혜를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택연은 상당히 흥분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택연은 트랙터로 만든 하트문양의 밭으로 박신혜를 데려가기도 했다. 삼시세끼 첫방 이후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신혜는 설거지에 요리까지 척척 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의 활약에 까다로운 이서진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택연은 “박신혜가 고정 출연을 해줬으면 좋겠다. 요리 잘하고 싹싹하고, 나보다 어리고…”라며 사심 가득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 예고에 옥택연 상의 탈의? “고정 멤버 되길”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 예고에 옥택연 상의 탈의? “고정 멤버 되길”

    ‘삼시세끼 박신혜’ ‘삼시세끼 첫방’ ‘삼시세끼’ 첫방 말미에 나온 예고편에서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이 넋을 잃고 또 상의 탈의를 감행했다. 15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2’의 2회 예고편에는 첫 게스트로 박신혜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혜가 첫 게시트로 나타나자 옥택연은 입이 귀에 걸린 듯 다물지 못했다. 옥택연은 여자 게스트 등장 때마다 선보였던 상의 탈의도 감행했다. 성난 근육을 한껏 자랑하는 옥택연의 모습에 이서진은 “또 그런다. 안 춥냐”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신혜는 꼼꼼한 살림 실력으로 ‘삼시세끼’ 세 남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서진은 “광규 형 빼고 신혜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했고, 옥택연은 제작진을 향해 박신혜가 고정 멤버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4개월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삼시세끼 정선편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의 활약상과 이서진-옥택연과 선보일 세 남자의 케미, 1000평 부지에 옥수수 농사에 나선 모습 등 평범한 듯 특별한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가 그려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 상의탈의, 왜?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 상의탈의, 왜?

    ‘삼시세끼 박신혜’ ‘삼시세끼 첫방’ ‘삼시세끼’ 첫방에서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이 넋을 잃었다. 15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2’의 2회 예고편에는 첫 게스트로 박신혜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혜가 첫 게시트로 나타나자 옥택연은 입이 귀에 걸린 듯 다물지 못했다. 옥택연은 여자 게스트 등장 때마다 선보였던 상의 탈의도 감행했다. 성난 근육을 한껏 자랑하는 옥택연의 모습에 이서진은 “또 그런다. 안 춥냐”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신혜는 꼼꼼한 살림 실력으로 ‘삼시세끼’ 세 남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서진은 “광규 형 빼고 신혜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했고, 옥택연은 제작진을 향해 박신혜가 고정 멤버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4개월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삼시세끼 정선편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의 활약상과 이서진-옥택연과 선보일 세 남자의 케미, 1000평 부지에 옥수수 농사에 나선 모습 등 평범한 듯 특별한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가 그려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헤벌쭉’ 옥택연 “고정 됐으면 좋겠다”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헤벌쭉’ 옥택연 “고정 됐으면 좋겠다”

    ‘삼시세끼 박신혜’ ‘삼시세끼 첫방’ ‘삼시세끼’ 첫방에서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이 넋을 잃었다. 15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2’의 2회 예고편에는 첫 게스트로 박신혜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혜가 첫 게시트로 나타나자 옥택연은 입이 귀에 걸린 듯 다물지 못했다. 옥택연은 여자 게스트 등장 때마다 선보였던 상의 탈의도 감행했다. 성난 근육을 한껏 자랑하는 옥택연의 모습에 이서진은 “또 그런다. 안 춥냐”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신혜는 꼼꼼한 살림 실력으로 ‘삼시세끼’ 세 남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서진은 “광규 형 빼고 신혜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했고, 옥택연은 제작진을 향해 박신혜가 고정 멤버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4개월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삼시세끼 정선편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의 활약상과 이서진-옥택연과 선보일 세 남자의 케미, 1000평 부지에 옥수수 농사에 나선 모습 등 평범한 듯 특별한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가 그려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게스트 박신혜, 택연 흥분하더니 데려간 곳은?

    삼시세끼 첫방 게스트 박신혜, 택연 흥분하더니 데려간 곳은?

    삼시세끼 첫방 게스트 박신혜, 택연 흥분하더니 데려간 곳은? 배우 박신혜는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첫방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삼시세끼 첫방에서 이서진과 택연은 박신혜의 방문을 알고 깜짝 놀랐다. 특히 택연은 상당히 흥분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택연은 트랙터로 만든 하트문양의 밭으로 박신혜를 데려가기도 했다. 택연은 “박신혜가 고정 출연을 해줬으면 좋겠다. 요리 잘하고 싹싹하고, 나보다 어리고…”라며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 또 벗어 “고정 멤버 되길”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 또 벗어 “고정 멤버 되길”

    ‘삼시세끼 박신혜’ ‘삼시세끼 첫방’ ‘삼시세끼’ 첫방 말미에 나온 예고편에서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이 또 상의 탈의를 감행했다. 15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2’의 2회 예고편에는 첫 게스트로 박신혜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혜가 첫 게시트로 나타나자 옥택연은 입이 귀에 걸린 듯 다물지 못했다. 옥택연은 여자 게스트 등장 때마다 선보였던 상의 탈의도 감행했다. 성난 근육을 한껏 자랑하는 옥택연의 모습에 이서진은 “또 그런다. 안 춥냐”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신혜는 꼼꼼한 살림 실력으로 ‘삼시세끼’ 세 남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서진은 “광규 형 빼고 신혜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했고, 옥택연은 제작진을 향해 박신혜가 고정 멤버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4개월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삼시세끼 정선편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의 활약상과 이서진-옥택연과 선보일 세 남자의 케미, 1000평 부지에 옥수수 농사에 나선 모습 등 평범한 듯 특별한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가 그려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 또 상의 탈의?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 또 상의 탈의?

    ‘삼시세끼 박신혜’ ‘삼시세끼 첫방’ ‘삼시세끼’ 첫방에서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이 넋을 잃고 또 상의 탈의를 감행했다. 15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2’의 2회 예고편에는 첫 게스트로 박신혜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혜가 첫 게시트로 나타나자 옥택연은 입이 귀에 걸린 듯 다물지 못했다. 옥택연은 여자 게스트 등장 때마다 선보였던 상의 탈의도 감행했다. 성난 근육을 한껏 자랑하는 옥택연의 모습에 이서진은 “또 그런다. 안 춥냐”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신혜는 꼼꼼한 살림 실력으로 ‘삼시세끼’ 세 남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서진은 “광규 형 빼고 신혜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했고, 옥택연은 제작진을 향해 박신혜가 고정 멤버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4개월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삼시세끼 정선편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의 활약상과 이서진-옥택연과 선보일 세 남자의 케미, 1000평 부지에 옥수수 농사에 나선 모습 등 평범한 듯 특별한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가 그려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택연 흥분, 상의 탈의까지..이서진 반응 보니 ‘반전’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택연 흥분, 상의 탈의까지..이서진 반응 보니 ‘반전’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택연 흥분, 상의 탈의까지..이서진 반응 보니 ‘반전’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배우 박신혜가 ‘삼시세끼’ 정선편 첫방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박신혜는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첫방 말미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삼시세끼 첫방에서 이서진과 택연은 박신혜의 방문을 알고 깜짝 놀랐다. 특히 택연은 상당히 흥분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택연은 트랙터로 만든 하트문양의 밭으로 박신혜를 데려가기도 했다. 삼시세끼 첫방 이후 예고편에서는 박신혜의 대활약이 예고됐다. 박신혜는 설거지에 요리까지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였고 까다로운 이서진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택연은 “박신혜가 고정 출연을 해줬으면 좋겠다. 요리 잘하고 싹싹하고, 나보다 어리고…”라며 사심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진짜 고정출연 했으면 좋겠다”,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게스트가 대박이네”,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눈부신 미모”,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예쁘고 착하고 살림도 잘하고 부족한 게 뭐니”,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택연 흥분할 만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택연 흥분 “고정 갔으면..” 사심? 이서진 반응 보니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택연 흥분 “고정 갔으면..” 사심? 이서진 반응 보니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택연 흥분 “고정 갔으면..” 사심? 이서진 반응 보니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배우 박신혜가 ‘삼시세끼-정선 편’ 첫방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신혜는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첫방 말미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삼시세끼 첫방에서 이서진과 택연은 사람의 인기척에 돌아봤다가 박신혜를 보고 깜짝 놀랐다. 특히 택연은 매우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택연은 트랙터로 만든 하트문양의 밭으로 박신혜를 데려가는 등 박신혜와의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삼시세끼 첫방 후 2회 예고편에서는 박신혜의 대활약이 예고됐다. 박신혜는 설거지에 요리까지 척척 해냈고 까다로운 이서진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택연은 “박신혜가 삼시세끼 고정 출연을 해줬으면 좋겠다. 요리 잘하고 싹싹하고, 나보다 어리고…”라며 사심이 가득한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 박신혜, 헝클어진 머리 마저도 ‘수수함’ 돋보여… 화보같은 파파라치 샷 공개

    [화보] 박신혜, 헝클어진 머리 마저도 ‘수수함’ 돋보여… 화보같은 파파라치 샷 공개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는 14일 시크하면서도 클래식한 우아함이 돋보이는 박신혜의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소파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는 자연스러운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한 느낌을 선사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박신혜는 편안함과 시크함이 감도는 블랙진에 화이트 컬러가 포인트 된 네이비 컬러의 블라우스를 매치하여 꾸미지 않은 듯 내추럴한 세미 캐주얼룩을 보여 주었다. 특히 클래식한 감성이 더해진 그레이 컬러의 버킷백을 착용하여 트랜디한 감각을 선보였는데 모던한 디자인에 그라데이션 크로크 패턴 디테일로 패션에 엣지를 더했다는 평. 한편, 박신혜는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브루노말리 아틀리에 명동점에서 팬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하와이안 서퍼룩 선보이는 배우 박수진

    [오늘의 포토영상]하와이안 서퍼룩 선보이는 배우 박수진

    하와이를 배경으로 한 배우 박수진의 화보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박수진은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에 있는 와이키키 해변을 배경으로 산뜻한 서퍼룩을 선보이는 한편, 변치 않는 미모와 매끈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과시해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해 세부에서 배우 박신혜와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혀 여성스러운 외모와 달리 도전적인 면모 또한 자랑했다. 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돋보이는 박수진의 하와이 화보는 ‘더 트래블러’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더 트래블러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월호 1주기, 김부선부터 현아까지..스타 인스타그램 ‘노란리본’ 물결

    세월호 1주기, 김부선부터 현아까지..스타 인스타그램 ‘노란리본’ 물결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분위기에 스타들의 노란리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4월 16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스타들이 자신의 SNS를 통해 희생자 추모에 나섰다. 특히 스타들의 개인 사진첩 공간인 인스타그램에는 추모의 뜻을 담은 ‘노란리본’ 사진이 줄줄이 게재되며 타임라인을 노란빛으로 물들였다. 이날 새벽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년. #세월호를 잊지 마세요 #세월호”라는 글과 함께 노란리본 사진을 게재했다. 모델 장윤주도 “잊지 말기로 해요 #세월호”라는 글과 함께 노란색 국화꽃 사진을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의 뜻으로 올렸다. 배우 박신혜는 ‘꽃처럼 예쁜 아이들이 꽃같이 한창 예쁠 나이에 꽃잎처럼 날아갔다. 손에서 놓으면 잊어버린다. 생각에서 잊으면 잊어버린다’는 문구와 함께 노란리본이 그려진 사진을 공개하며 세월호 참사로 인해 희생된 학생들을 추모했다. 배우 려원은 “세월호 잊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직접 그린 작품을 공개하기도 했다. 려원의 그림에는 ‘힐링’을 의미하는 노란 러버덕과 함께 ‘Let’s remember 2014.04.16.’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배우 이하늬는 “4.16. in my memory. 오늘따라 유난히 고요한 제주바다, 오늘따라 유난히 노란 유채꽃”이라는 글과 함께 바다와 유채꽃 사진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세월호를 삼킨 바다와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리본을 의미하는 것. 배우 김부선도 노란리본을 화분에 건 사진과 함께 “큰 비가 오네요. 물속에 갇힌 자들의 눈물 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썼다. 이밖에도 배우 박수진, 윤승아, 포미닛 현아, 걸스데이 민아 등이 인스타그램에 노란리본 사진을 게재하며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으며 카라 구하라는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을 노란리본으로 교체하며 추모의 마음을 표했다. 한편 세월호 참사 1주기인 16일 전국 곳곳에서는 참사 실종자 9명과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행사와 함께 특별법 시행령안 폐기·선체인양 선언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런던서 커플화보… 농도짙은 백허그에 두근두근 케미 폭발 ‘깜짝’

    이종석 박신혜, 런던서 커플화보… 농도짙은 백허그에 두근두근 케미 폭발 ‘깜짝’

    이종석, 박신혜의 인스타일 4월호, 런던 화보 컷이 추가 공개되어 화제다. 화보 속 이종석과 박신혜는 지난주 공개된 이미지 보다 훨씬 농도 짙은 애정도를 과시, 실제 연인과 같은 포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미 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완벽 호흡을 맞췄던 이들은 그 어떤 커플보다도 환상적인 케미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이종석과 박신혜는 닥터마틴의 2015 SS 샌들을 커플로 맞춰 신었는데 박신혜는 닥터마틴의 클라리사 화이트 샌들을 이종석은 제랄도 샌들을 신어 감각적인 커플 슈즈 룩을 연출했다. 또한 박신혜는 단독 컷을 통해 다리가 훤히 드러나는 트임이 있는 롱 스커트와 닥터마틴의 클라리사 플라워 샌들을 착용, 섹시한 눈매와 함께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였고 이종석은 밝은 라임색 셔츠와 블랜 팬츠, 역시 닥터마틴의 그리폰 블랙 샌들을 신어 박신혜와는 대조적인 젠들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이종석과 박신혜의 런던 화보컷은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이종석-박신혜, 커플 화보로 시크한 매력 발산

    [오늘의 포토영상]이종석-박신혜, 커플 화보로 시크한 매력 발산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시크한 커플의 정석을 보여줬다. 런던의 거리와 카페를 배경으로 한 화보 속 이종석과 박신혜는 도도한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 한편, 종영된 SBS 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보여준 ‘달링 커플’이라는 애칭 그대로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여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종석과 박신혜의 커플 화보는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인스타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신혜 도촬컷, 숏팬츠에 니하이부츠, 섹시한 각선미에 ‘유독 눈길’

    박신혜 도촬컷, 숏팬츠에 니하이부츠, 섹시한 각선미에 ‘유독 눈길’

    배우 박신혜가 화보 촬영 차 떠난 런던에서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한나씨 도촬컷. 나에겐 런던 사진이 없(다). 나 우는거 아님. 하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화보 촬영에 몰입한 모습이다. 특히 박신혜는 검정색 페도라, 선글라스, 유니크한 자켓, 핫팬츠로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또한 박신혜는 화보 촬영 등의 바쁜 스케줄로 런던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 점을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드라마 ‘피노키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종석과 함께 매거진 인스타일 런던 화보를 함께 촬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상속자들’ 박신혜, 4년 연속 일본 단독 팬미팅 성료

    ‘피노키오+상속자들’ 박신혜, 4년 연속 일본 단독 팬미팅 성료

    한류스타 박신혜(25)가 4년 연속 일본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소속사 S.A.L.T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박신혜는 지난 15일 일본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호텔에서 두 차례 공연을 열어 올해 아시아투어 ‘드림 오브 엔젤’(Dream of Angel)의 테이프를 끊었다. 박신혜는 최근 마친 드라마 ‘피노키오’의 뒷얘기를 들려주며 ‘피노키오’ OST 등 7곡을 무대에서 불렀다. 박신혜는 팬미팅에서 “부족한 게 너무나도 많은 저의 빈 구석구석을 채워주는 것은 여러분의 사랑인 것 같다. 그 응원과 사랑으로 저를 꼭꼭 채워 앞으로도 더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에서는 박신혜 주연 드라마 ‘피노키오’와 ‘상속자들’이 내달 나란히 방송을 앞두고 있다. ’피노키오’를 방송하는 한류드라마 전문채널 위성극장은 ‘피노키오’의 일본 첫방송을 앞두고 박신혜의 스페셜 공개방송을 내보낸다. 소속사는 “위성극장이 한국 드라마 방송을 앞두고 남자 배우 초청 특집을 방송한 경우는 있었으나 여배우를 게스트로 초청해 특집 공개방송을 편성한 것은 박신혜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공항패션, 오버사이즈 룩으로 매니시한 시크함 “멍~한 모습도 예뻐”

    박신혜 공항패션, 오버사이즈 룩으로 매니시한 시크함 “멍~한 모습도 예뻐”

    배우 박신혜가 발랄하면서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매력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7일 오후,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화보 촬영차 영국으로 떠난 박신혜는 네이비 컬러의 니트와 블루 컬러의 트렌치 코트로 봄 기운이 느껴지는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이날 박신혜는 빨간색 포인트가 인상적인 니트에 블루 스프링 코트, 그리고 블랙 양말과 테슬이 달린 닥터마틴의 아드리안 로퍼를 신고 마치 귀여운 스쿨룩을 연상시키는 공항 패션을 보여줬다. 여기에 선글라스 마무리로 시크함도 놓치지 않은 박신혜 만의 매력을 선보인 것. 특히 스타일의 포인트가 포인트가 되는 닥터마틴 아드리안 로퍼는 매니시하면서도 클래식한 멋이 특징으로 남성은 물론 여성들에게도 인기 있는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신혜의 다양한 매력이 기대되는 패션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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