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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스’ 김래원, 박신혜바라기 ‘정공법 로맨스’ 눈빛+말투에 여심 ‘철렁’

    ‘닥터스’ 김래원, 박신혜바라기 ‘정공법 로맨스’ 눈빛+말투에 여심 ‘철렁’

    오랜 시간 박신혜를 향한 사랑을 지켜온 ‘혜(혜정)바라기’ 김래원이 요령 없는 정공법 로맨스로 박신혜는 물론 월화 안방극장 여심을 모조리 사로잡을 전망이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지만 ‘닥터스’ 홍지홍(김래원 분)의 사랑은 13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지난주 방송된 SBS ‘닥터스’ 3-4회에는 13년의 세월이 흘러 신경외과 의사 선후배가 된 지홍과 혜정(박신혜 분)의 운명적인 재회가 담겼다. 재회의 순간에 지홍은 “결혼했니? 애인 있어?”라는 담백한 질문으로 그간의 오랜 기다림을 드러내는가 하면, 혜정의 ‘아니’라는 답변에 은근한 미소로 “됐다 그럼!”이라고 답하며 기쁨과 안도감을 내비쳤다. 지혜(지홍+혜정) 커플 로맨스에 불씨를 지핀 이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설렘을 안기며 ‘닥터스’ 최고의 명장면으로 회자되기도. 지홍과 혜정은 4회 말미 체육관 결투 장면에서 오고 가는 공격 속, 미묘한 감정들을 주고받는 모습으로 로맨스 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던 터. 오늘(4일) 방송될 ‘닥터스’ 5회에는 보다 적극적이고 명쾌하게 혜정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는 지홍의 직진 로맨스가 그려진다. 지홍은 흔들림 없는 믿음과 진솔한 감정을 예고 없이 표현하며, 잠들어있던 혜정의 연애 감각을 조금씩 일깨울 예정이다. 이에 제작진은 “최근 작품에서 연기한 카리스마 넘치고 무게감 있는 역할들도 좋았지만, ‘닥터스’를 통해 역시나 김래원의 주 종목은 로맨스, 멜로 장르임을 톡톡히 입증하고 있는 듯하다. 김래원만이 보여줄 수 있는 눈빛과 말투, 목소리와 제스처 등이 ‘홍지홍’과 딱 맞아떨어진 덕에 캐릭터의 매력이 200% 발현되고 있다”고 그를 칭찬했다. 이어 “’홍지홍’이란 인물이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캐릭터의 감정을 절묘하게 읽어내고 그 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능력이 탁월하다. 드라마의 주 무대가 병원으로 옮겨가면서 로맨스, 메디컬 등 극 장르의 폭이 점차 넓어지고 있는데, 한 여자를 지고지순히 사랑하는 남자로서, 인간에 대한 존엄성을 지닌 의사로서 다각도의 매력을 선보일 그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멜로를 아는 남자 김래원의 ‘정공법 로맨스’가 그려질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5회는 오늘(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자를까 말까… 여자연예인 12인의 앞머리有無 헤어스타일 비교

    자를까 말까… 여자연예인 12인의 앞머리有無 헤어스타일 비교

    있어도 고민 없어도 고민인 앞머리. 자르면 기르고 싶고 기르면 자르고 싶은 것이 바로 여성들의 심리입니다. ‘그냥 자르면 되지 뭘 고민하느냐’고 쉽게 말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앞머리는 한 번 자르고 나면 기르는데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까지 걸리기 때문에 자르기 쉽지 않죠. 특히 앞머리의 유무에 따라 풍기는 이미지도 바뀌기 때문에 결정이 어렵습니다. 스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앞머리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스타는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180도 달라집니다. 대체 얼마나 달라질까요? ‘자를까 말까’ 아직도 고민 중인 여러분을 위해 준비해봤습니다. 여자연예인 12인의 앞머리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헤어스타일 비교 사진입니다.1. 박신혜 2. 서현진 3. 송혜교 4. 수지 5. 박보영 6. 전지현 7. 설리 8. 정유미 9. 태연 10. 하니 11. 황정음 12. 김지원 큐레이션팀 iseoul@seoul.co.kr
  • 박신혜, 김래원에 “버터 한 트럭 드신 거 같아요” 돌직구 “나 느끼하냐”

    박신혜, 김래원에 “버터 한 트럭 드신 거 같아요” 돌직구 “나 느끼하냐”

    ‘닥터스’에서 박신혜가 김래원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닥터스’에서는 13년 만에 재회한 김래원(홍지홍 역)과 박신혜(유혜정 역)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래원은 재회와 동시에 박신혜에게 “결혼했니? 애인 있어?”라고 물으며 변함없는 능글거림을 자랑했다. “없다”는 대답에 “그럼 됐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김래원은 자신에게 수술에 대한 질문을 하는 박신혜에게 “너 좀 싸가지 없어졌다. 오랜만에 선생님 만났는데 자기 필요한 것만 챙기냐?”고 물었다. 이에 박신혜는 “선생님이야 말로 버터 한 트럭 드신 거 같아요”라고 받아쳤고 김래원 역시 “너 지금 나 느끼하다고 그러는 거야?” 라고 말해 수술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명감 가득한 의사로 성장하는 박신혜(유혜정)와 김래원(홍지홍)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사랑을 키워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SBS ‘닥터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닥터스’ 김래원, 13년 만에 만난 박신혜에 “애인 있어?” 여심 ‘흔들’

    ‘닥터스’ 김래원, 13년 만에 만난 박신혜에 “애인 있어?” 여심 ‘흔들’

    ‘닥터스’ 김래원이 안방극장 여심을 흔들었다. 28일 방송된 SBS ‘닥터스’에서는 고교 사제지간이었던 김래원(홍지홍 역)과 박신혜(유혜정 역)가 13년 만에 응급 상황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신혜는 병원 옥상에서 응급 환자 후송을 기다리던 도중 환자와 함께 내리는 김래원을 보고 말을 잇지 못했다. 이후 그녀는 “환자 의식 잃은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4시간 45분 됐다”라는 답을 듣고는 “잘 지냈냐”고 안부를 물었다. 이에 김래원은 다짜고짜 “결혼했니? 애인 있어?”라고 물으며 박신혜를 당황하게 했다. 김래원은 “아니요”라는 답에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그럼 됐다”고 말해 여심을 설레게 했다. 이후 수술실에서 박신혜를 만난 김래원은 “나 한국 올 때마다 너 찾았어”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성경(진서우 역)에게 김래원이 결혼했다는 말을 들은 박신혜는 “아내에게 충실하세요”라고 충고했다. 하지만 김래원은 계속해서 박신혜에게 일직선 사랑을 보였다. 박신혜의 연락처를 알아내 그녀가 있는 체육관으로 찾아갔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다 넘어졌고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설렘을 유발했다. 사진=SBS ‘닥터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김래원, 꿀 떨어지는 ‘닥터스’ 비하인드컷 “9살 나이차 무색”

    박신혜 김래원, 꿀 떨어지는 ‘닥터스’ 비하인드컷 “9살 나이차 무색”

    박신혜 김래원의 ‘케미’가 안방극장을 설레게 하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의 두 주인공 김래원 박신혜의 꿀 떨어지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김래원과 박신혜가 명장면으로 꼽았던 지홍(김래원)과 혜정(박신혜)의 설렘 가득한 자전거 등굣길의 비하인드 컷들로 힐링 메디컬 드라마 ‘닥터스’만의 싱그럽고 청량한 기운이 가득하다. 더상상 이상의 연기 호흡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김래원의 박신혜의 커플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일 첫 선을 보인 ‘닥터스’는 감성을 자극하는 오충환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따뜻하고 깊이 있는 하명희 작가의 필력, 김래원, 박신혜, 이성경, 김영애 등 각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화제의 드라마로 급부상했다. 연출, 작가, 배우까지 삼박자가 완벽히 조화를 이룬 어벤저스 팀 출격에 시청자들은 열광했고, 이를 입증하듯 ‘닥터스’는 첫 회부터 공중파 3사 월화드라마 시청률 수성을 거머쥠은 물론 2회 시청률이 16.2%(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까지 치솟는 등 ‘닥터스 신드롬’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닥터스’ 1-2회에는 운명처럼 만난 선생님 지홍에게서 삶의 희망을 발견,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꿈을 꾸게 된 반항아 혜정의 다이내믹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러나 2회 말미, 마음을 나눈 친구 서우(이성경)와 오해가 쌓이고 그로 인해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 결코 순탄치 않은 미래가 다가올 것임이 예고돼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지원 ‘비밀은 없다’ 손예진 지원사격 “고통 즐기는 무서운 여배우”

    엄지원 ‘비밀은 없다’ 손예진 지원사격 “고통 즐기는 무서운 여배우”

    영화 ‘비밀은 없다’가 23일 개봉한 가운데 손예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손예진은 “Thank you my beautiful girls”라는 글과 함께 ‘비밀은 없다’ VIP 시사회 당시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배우 이민정과 엄지원, 박신혜 그리고 소녀시대의 윤아가 함께 자리했다. 다섯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VIP 시사회에도 참석한 엄지원은 영화 개봉을 하루 앞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밀은 없다’ 포스터 사진을 올리며 손예진 지원 사격에 나섰다. 엄지원은 “예상을 뒤엎는 반전과 반전들”이라며 ‘비밀은 없다’에 대해 호평했다. 이어 “언제나 도전을 두려워 않고, 인물이 되어가는 고통을 즐길 줄 아는 무서운 여배우. 또 한번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라며 손예진에 대한 칭찬도 덧붙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신혜, 김래원 사로잡은 ‘달콤살벌 스타일링’ 훈녀 의사패션의 완성은?

    박신혜, 김래원 사로잡은 ‘달콤살벌 스타일링’ 훈녀 의사패션의 완성은?

    배우 박신혜가 달콤살벌한 매력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불량 여고생이였던 박신혜가 김래원을 만나 훈녀 의사로 거듭나는 내용으로 박신혜는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신혜는 의사 가운에 심플한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된 의사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칼라가 깊게 파인 화이트가운에 작고 동그란 목걸이가 포인트를 더하며 박신혜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 층 부각시켰다. 이날 박신혜의 스타일링에 힘을 더한 목걸이는 아가타 파리의 ‘코코로즈(coco rose)’ 로 알려졌다. 프랑스어로 작은 콩을 뜻하는 코코로즈는 로즈골드 색상에 심플한 디자인이 여성미를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랑이 충만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박신혜)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김래원)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신혜 김래원을 비롯해 이성경 윤균상 김영애 등이 출연한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닥터스’ 이성경, 선생님 김래원에 돌직구 고백 “남자-여자로 좋아해”

    ‘닥터스’ 이성경, 선생님 김래원에 돌직구 고백 “남자-여자로 좋아해”

    ‘닥터스’ 이성경이 김래원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 2회에서 진서우(이성경 분)는 공부를 도와달라는 유혜정(박신혜)의 부탁을 받아들인다. 서우는 학교 선생님인 홍지홍(김래원)을 찾아 “혜정이 내가 공부 가르쳐주겠다. 물론 가르쳐봤자 안 되는 거 알지만 선생님을 위해서 가르치겠다”라며 “좋아해요. 남자 여자로. 지금 사귀자고 하는 말 아니다. 2년만 기다려달라. 의대 갈 거고 노총각 안 만든다”고 고백했다. 이에 지홍은 “진서우 너 너무 나간다”라며 당황했다. 서우는 “고백 안 한 사랑보다 고백한 사랑이 낫다고 선생님이 말했다”고 당돌하게 말했다. 지홍은 “고백하면서 초콜릿도 없냐”고 너스레를 떨며 상황을 넘겼다. 사진=SBS ‘닥터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닥터스 박신혜, 촬영장서 눈부신 청순 미모 “과연 엉덩이를 맞았을까요?”

    닥터스 박신혜, 촬영장서 눈부신 청순 미모 “과연 엉덩이를 맞았을까요?”

    배우 박신혜가 ‘닥터스’ 촬영 현장을 공개됐다. 21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혜정이 자전거 타는 날. 과연 홍지홍 선생님께 엉덩이를 맞았을까요? 오늘 밤 10시 ! ‘닥터스’에서 확인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교복을 입고 촬영현장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박신혜의 청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랑이 충만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박신혜)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김래원)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전파를 탄다.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닥터스’ 박신혜, ‘청순+걸크러쉬’ 카멜레온 매력 발산 “시청자 단숨 제압”

    ‘닥터스’ 박신혜, ‘청순+걸크러쉬’ 카멜레온 매력 발산 “시청자 단숨 제압”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가 첫 방송부터 동시간 시청률 1위를 달리며 시청률 대박을 예감했다. 20일 첫 방송된 ‘닥터스’에서 박신혜는 어두운 가정환경에서 자라 마음에 상처를 가진 고등학생 유혜정 역할로 분해 청순한 교복 패션은 물론 걸크러쉬 넘치는 올 블랙 패션까지 쉴 틈 없는 카멜레온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박신혜는 화려하고 난이도 높은 액션신을 대역 없이 소화하며 깊은 눈빛 연기와 함께 호평을 받았다.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랑이 충만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박신혜)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김래원)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그린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SBS ‘닥터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닥터스’ 박신혜, 김래원 만나 인생의 전환점 “눈빛부터 달라졌다”

    ‘닥터스’ 박신혜, 김래원 만나 인생의 전환점 “눈빛부터 달라졌다”

    배우 박신혜가 180도 달라졌다. 지난 20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하명희 극본, 오충환 연출)에서 박신혜는 눈빛부터 달라진 거친 반항아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중 혜정(박신혜)은 응급실에 온 폭력배들을 화려하게 제압하는 의사가 된 현재 모습으로 등장해 액션 연기를 펼치며 등장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조폭에게도 굴하지 않는 강단과 싸움실력을 지닌 혜정의 과거는 문제아. 박신혜는 의사가 된 현재에서 거친 반항아였던 과거의 모습까지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이제까지와는 다른 강렬한 변신을 선보였다. 친아버지에게 버림 받고 할머니 말순(김영애 분)과 함께 살게 된 고교시절의 혜정은 전학이 일상이고 나이트클럽에서 패싸움에 휘말리기도 했다. 아버지에게 맞고도 눈물조차 흘리지 않고 ‘차라리 죽여라’라며 노려보는 독한 혜정으로 분한 박신혜는 얼음장 같이 서늘한 눈빛을 뿜어냈다. 이날 자신을 버린 세상에 삐딱하기만 했던 불량소녀 혜정은 그의 인생을 바꾸게 될 두 사람과 운명적으로 만났다. 친아버지도 버린 자신을 유일하게 귀하게 여겨주는 할머니 말순(김영애), 그리고 첫만남은 삐걱댔지만 혜정의 인생에 전환점이 될 담임선생님 홍지홍(김래원)이다. 박신혜는 ‘케미여신’이라는 수식어에 맞게 김래원과는 향후 시작될 운명적 사랑을 예감케 하는 두근거림을, 할머니로 분한 대선배 김영애와는 서로 잠든 사이에만 진심을 털어놓는 가슴 찡한 애틋함을 그려냈다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과거 문제아였던 유혜정은 만남을 통해 변화하고 자신의 의지로 다른 삶을 선택하는 인물이다. 단선적인 모습이 아닌 극의 흐름에 따라 성장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그려낼 수 있다는 점에서 어렵지만 멋진 도전이 될 것 같다. 맞고 쓰러지며 무술연습에 임해 대역 없는 액션을 자처할 만큼 한 장면 한 장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박신혜의 도전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랑이 충만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박신혜)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김래원)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그린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박신혜·이성경 출격’ 진짜 여신은 누구? 섹시웨이브부터 맨발댄스까지 ‘기대’

    런닝맨, ‘박신혜·이성경 출격’ 진짜 여신은 누구? 섹시웨이브부터 맨발댄스까지 ‘기대’

    SBS 새 드라마 ‘닥터스’ 출연진들이 런닝맨에 출연해 ‘여신 레이스’를 펼친다. 오늘(19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이하 런닝맨)에 SBS 새 드라마 ‘닥터스’ 팀의 박신혜, 이성경, 윤균상, 김민석이 출연한다. 런닝맨 멤버들은 윤균상, 김민석과 함께 아름다운 여신 박신혜, 이성경, 송지효 중 진짜 여신을 찾아야 하는 미션에 임했다. 이날 박신혜, 이성경, 송지효는 자신이 여신임을 어필하기 위해 섹시 웨이브부터 맨발 댄스로 본인이 진짜 여신임을 어필하며 남자 출연자들을 매혹시켰다. 이에 윤균상, 김민석은 자신의 여신들을 위해 온갖 굴욕(?)적인 공격이 난무하는 수영장 게임에서도 자신의 여신을 최후의 여신으로 만들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오프닝부터 송지효의 팬임을 밝힌 윤균상은 첫 번째 미션 성공을 응원하는 송지효에게 무사 ‘무휼’에 빙의,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명 받들겠나이다”라고 외쳐 여심을 흔들었다. 또한, 예능 초보인 윤균상, 김민석은 ‘예능 병아리’라는 별명을 얻으며 런닝맨 멤버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런닝맨 vs 사냥꾼’ 추격전의 결말이 ‘여신 레이스’에 앞서 공개될 예정이다. 추격전의 결말과 함께 진짜 여신을 찾기 위한 런닝맨과 ‘닥터스’팀의 활약은 오늘(19일) 오후 6시 30분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닥터스’ 메인 OST, 어반자카파 박용인X권순일 ‘No Way’ 공개

    SBS ‘닥터스’ 메인 OST, 어반자카파 박용인X권순일 ‘No Way’ 공개

    올 여름 안방극장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SBS 새 월화미니시리즈 ‘닥터스’의 메인테마 ‘No Way(노 웨이)’가 베일을 벗었다. 음원강자 어반자카파의 박용인과 권순일이 부른 ‘닥터스’ 메인테마 ‘No Way’가 15일 하이라이트 동영상을 통해 일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곡 분량은 30여초로 사제지간으로 처음 만나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하는 남녀 주인공의 속마음을 아련하게 담아낸다. 노랫말 가운데 ‘너를 선택한 그날 그날부터 내 안에 네가 살아숨쉰다’는 대목은 김래원․박신혜의 절절한 눈빛 연기와 어우러져 진한 여운을 남긴다. 메인테마 ‘No Way’는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에 참여했던 작곡가 멧돼지와 몬스터 넘버나인, 키 유가 공동으로 작곡하고 인기 드라마 ‘구가의 서’ ‘공주의 남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의 김선민 음악감독이 힘을 보탠 곡이다. 감미롭고 서정적인 멜로디가 박용인, 권순일 특유의 그루브한 음성에 더해져 드라마틱하게 전개되는 발라드다. 한편,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명감 가득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박신혜)와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김래원)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일궈가는 이야기다.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으로 ‘따뜻한 말 한마디’ ‘상류사회’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집필한 하명희 작가와 ‘별에서 온 그대’ ‘가족의 탄생’ 등을 연출한 오충환 PD가 의기투합했다. ‘No way’는 첫 방송 시점에 맞춰 음원사이트들을 통해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숨은 명필을 찾아라’ 반전 가득한 여자연예인 15인의 글씨체

    ‘숨은 명필을 찾아라’ 반전 가득한 여자연예인 15인의 글씨체

    손에 펜을 쥐는 일이 확연하게 줄어든 요즘, 손수 직접 쓴 개성 넘치는 글씨체는 사람들의 아날로그 감성을 건드리며 또 하나의 관심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연예인들이 팬들을 향한 감사인사나 사과 등을 손편지로 전하는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한자 한자 정성들여 쓴 손편지는 대중에게 좀 더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그렇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스타의 글씨체는 어떨까요. 당장 디자인폰트로 정식등록해도 이상하지 않을 글씨체부터 의외의(?) 악필까지. 반전 가득한 여자연예인 15인의 글씨체를 모아봤습니다.1. 강지영 2. 김선아 3. 김유정 4. 김재경 5. 나르샤 6. 박수진 7. 박신혜 8. 손예진 9. I.O.I 정채연 10. 아이유 11. 야노시호 12. 이청아 13. 제시카 14. 김지숙 15. I.O.I 최유정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닥터스 김래원, 9살 연하 박신혜와 로맨스 “오글거렸는데 입에 착착 붙더라”

    닥터스 김래원, 9살 연하 박신혜와 로맨스 “오글거렸는데 입에 착착 붙더라”

    ‘닥터스’ 김래원이 오랜만에 밝은 역할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본사에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하명희 극본, 오충환 연출)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래원, 박신혜, 이성경, 윤균상이 참석했다. ‘닥터스’ 김래원은 “처음에 대본을 봤을 때 오글거리는 대사가 많아서 어떻게 연기해야 할지 부담감을 느꼈었다. 막상 현장에서 해보니깐 대사들이 맛있고 입에 착착 붙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래원은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 영화 ‘어린 신부’ 이후 약 10년 만에 밝은 캐릭터를 맡았다. 설렌다. 주책으로 보이지 않을까 걱정도 됐는데 주변에서 ‘귀엽다’고 하셨다. 좋은 배우들과 함께해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랑이 충만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박신혜 분)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김래원 분)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0일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닥터스’서 연기 변신..김래원에 하이킥 “야생미 넘친다”

    박신혜, ‘닥터스’서 연기 변신..김래원에 하이킥 “야생미 넘친다”

    배우 박신혜가 ‘닥터스’에서 그간의 청순가련한 이미지를 내려놓고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출연 배우 박신혜 김래원 이성경 윤균상이 참석했다.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명감 가득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박신혜)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김래원)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일궈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박신혜는 “예전에는 밝고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면 이번에 맡은 혜정이는 사람에 대한 상처 때문에 자기가 먼저 관계를 단절시키는 인물이다. 싸가지도 없고 막무가내다. 야생미가 넘치는 친구”라고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닥터스’에서 박신혜는 나이트클럽 액션신 등 여배우로서 소화하기 힘든 장면들을 대역없이 소화해 냈다.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김래원의 머리로 하이킥을 차는 장면은 박신혜의 캐릭터를 제대로 설명하고 있다. ‘닥터스’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첫 전파를 탄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박신혜, 가려린 얼굴선과 한층 성숙해진 ‘고혹미’

    [포토] 박신혜, 가려린 얼굴선과 한층 성숙해진 ‘고혹미’

    배우 박신혜가 패션 매거진 ‘엘르’ 7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사진 속에서 박신혜는 한층 아름다워진 외모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양평의 한 전통 한옥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박신혜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롱 헤어부터 엣지있는 업 스타일까지 다양한 헤어 스타일을 소화하며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매혹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의 화보 및 인터뷰는 오는 20일 발행되는 ‘엘르’ 7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SNS 근황, “교복 여신” 인증…‘사슴 눈망울’은 덤

    박신혜 SNS 근황, “교복 여신” 인증…‘사슴 눈망울’은 덤

    배우 박신혜가 ‘교복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오늘(14일) 박신혜는 개인SNS계정을 통해 “교복 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교복을 입은 채 사슴 같은 눈망울과 말끔한 피부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신혜는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SBS 월화 드라마 ‘닥터스’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닥터스’ 박신혜, 의문의 남성 옆 꽃미소 활짝 ‘누구길래?’

    ‘닥터스’ 박신혜, 의문의 남성 옆 꽃미소 활짝 ‘누구길래?’

    박신혜가 그림 같은 광고 스틸컷으로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7일 박신혜는 인스타그램에 “누구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서 박신혜는 의문의 남성과 함께 붉은 꽃나무 아래 푸른 초원에 앉아 있다. 특히 박신혜는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활짝 지어 보여 설렘을 자아냈다.이에 네티즌들은 “누구지 엄청 궁금하다”, “박신혜 미모 역시 대박”, “그림 같이 너무 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신혜는 김래원 등과 함께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에 출연한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왕대륙 내한, ‘첫사랑’ 박신혜와 만남 성사? “기회를 바라고 있다”

    왕대륙 내한, ‘첫사랑’ 박신혜와 만남 성사? “기회를 바라고 있다”

    대만 배우 왕대륙이 내한한 가운데 ‘한류 여신’ 박신혜와의 만남이 성사될 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5일 전격 내한한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팬들과 일문일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왕대륙은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배우 박신혜와 한 작품에서 만나는 것에 대해 “기회가 있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왕대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신혜의 사진을 게재하며 “그녀는 나의 첫사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해당 글은 내한을 앞두고 올린 것으로 더욱 관심을 모았다. 한편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서 쉬타이위 역을 맡아 ‘아시아의 첫사랑남’으로 등극한 배우 왕대륙은 5일 내한했다. KBS2TV ‘1박 2일’ 녹화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왕대륙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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