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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노윤호·빅뱅 30분 출연에 1억원

    유노윤호·빅뱅 30분 출연에 1억원

    그룹 ‘동방신기’ 출신 유노윤호가 30분짜리 드라마에 출연하고 1억원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한나라당 안형환 의원은 6일 한국관광공사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공개하며 관광공사가 한국 관광지 홍보 목적으로 한류스타를 동원해 만든 30분짜리 웹 드라마 ‘하루’ 제작에 51억원을 쓴 사실을 밝혔다. 관광공사는 특히 유노윤호와 그룹 ‘빅뱅’에게 1억원, 탤런트 이다해씨 5000만원, 김범·한채영·박시후씨 각 4000만원 등 모두 3억 7000만원의 출연료를 지급했다. 유노윤호와 빅뱅은 1분당 333만원을 벌어들인 셈이다. 안 의원은 “국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드라마의 회당 평균 제작비가 1억 5000만원 수준”이라며 “국정감사를 통해 한국관광공사가 과다한 제작비와 출연료를 책정하게 된 사유를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한채영 하루 vs 이나영 도망자, 韓 안젤리나 졸리는?

    한채영 하루 vs 이나영 도망자, 韓 안젤리나 졸리는?

    배우 한채영과 이나영이 각각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와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비’에서 팜므파탈 여전사의 섹시미를 드러냈다. 한채영은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옴니버스 드라마 ‘하루’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낸 여전사로 분했다. 각선미를 드러낸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은 한채영은 양손에 권총을 든 채 애절하면서도 긴박해보이는 표정을 연출했다. 섹시 여전사 한채영의 극중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젤리나 졸리 만큼 멋있다. 아니 그 이상인가?”, “완전 섹시하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하루’에는 한채영 외에도 유노윤호와 빅뱅, 박시후, 이다해 등 국내 톱스타들이 총 출동한다. 또한 이나영은 드라마 ‘도망자 플랜비’(이하 도망자)를 통해 ‘한국판 안젤리나 졸리’로 호평 받고 있다. 극중 미모는 총이 되고 두뇌는 칼이 되는 비밀스러운 의뢰인 진이로 분한 이나영은 전작에서 보여준 적 없는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탐정 지우(정지훈 분)와 의기투합하는 이나영의 진이는 아시아 전역을 종횡 무진하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낼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이나영의 모습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떠올랐다”, “미모와 늘씬한 몸매, 한층 물오른 연기까지 대단하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하루’ 공식홈페이지(haru2010.com), 서울신문NTN DB, KBS 2TV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한채영, 섹시 여전사 변신…‘안젤리나 졸리 싱크로율↑’

    한채영, 섹시 여전사 변신…‘안젤리나 졸리 싱크로율↑’

    배우 한채영이 섹시 여전사로 변신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9월 24일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옴니버스 형식의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가 공식홈페이지(http://www.haru2010.com)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 이 중 한채영의 스틸컷이 유독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서 한채영은 섹시한 여전사로 분해 타이트한 블랙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양손에 권총을 들고 있다. 애절하면서도 긴박해보이는 표정으로 극에 대한 기대감을 부추기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젤리나 졸리 만큼 멋있다. 아니 그 이상인가?”, “완전 섹시하십니다”, “드라마 기대하고 있을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하루’는 유노윤호 빅뱅 한채영 김, 박시후, 이다해 등 대한민국의 톱스타들이 출연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명소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를 테마로 제작됐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드라마국장이 전망한 하반기 안방극장

    드라마국장이 전망한 하반기 안방극장

    요즘 안방극장은 ‘총성 없는 전쟁터’다. 매달 새로운 드라마가 쏟아지는 데다 시청자들의 안목이 높아져 웬만한 작품으로는 높은 시청률을 끌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추석 이후 안방극장은 본격적인 하반기 결전에 들어간다. 방송 3사 드라마 국장에게 ① 2010년 상반기 결산과 하반기 전망 ② 하반기 기대작과 관전 포인트 ③ 최고의 경쟁작과 그 이유를 물었다. ●이응진 KBS 드라마국장 “경쟁작 될 ‘역전의 여왕’ 기대” ① ‘아이리스’부터 ‘제빵왕 김탁구’까지 상반기에 강세를 보인 KBS 수목드라마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안방극장에서 사랑받았다. 특히 ‘제빵왕 김탁구’는 삶의 가치를 관통하는 통속극의 묘미를 선보였고, ‘신데렐라 언니’는 고전 비틀기, ‘추노’는 민중사극, ‘아이리스’는 종합적인 테크닉의 발전을 각각 보여 줬다. 하반기에도 새로운 장르 속에서 극적 장치가 선명하고 완성도를 추구하는 제작 패턴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② KBS는 새 수목드라마 ‘도망자’(29일 첫 방송)와 ‘프레지던트’에 거는 기대가 크다. ‘도망자’는 비·이나영·다니엘 헤니 등 스타 시스템을 최대한 가동해 국내 무대를 넘어 아시아 전체를 겨냥한 작품으로 한국 드라마를 국제 무대로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추노’의 곽정환 감독-천성일 작가 콤비가 유쾌 발랄한 드라마를 선보일 것이다. 12월 방영 예정인 ‘프레지던트’는 정치적인 소재를 활용하기는 했지만, 대통령이 되려는 집안의 가족사에 얽힌 이야기다. 정치 무대와 가족 이야기를 병행해 대본이 탄탄하고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11월 ‘근초고왕’부터 시작되는 KBS 대하드라마 시리즈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③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10월18일 첫 방송)에 관심을 갖고 있다. 전작인 ‘내조의 여왕’이 인기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시즌2로 제작되는 작품으로 한국 드라마의 시즌제 정착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운현 MBC 드라마국장 “‘도망자’, ‘대물’ 가장 신경쓰여” ① 이제 드라마 시장에서 일관된 트렌드를 찾기 어려워졌다. 대신 우연적인 편성의 흐름이 작용할 뿐이다. 상반기에는 월드컵 등 외부적인 요인이 드라마 시장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고, 그 속에서 분위기가 KBS로 흘러간 느낌이 있다. 하반기에 ‘추노’ 콤비의 후속작 KBS ‘도망자’와 ‘아이리스’의 스핀오프격인 SBS ‘아테나’(12월 방송 예정), 최초의 여자 대통령 이야기를 그린 SBS ‘대물’(10월6일 첫 방송) 등 대형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자못 궁금하다. MBC는 그에 맞서 알찬 내용과 콘텐츠로 승부를 걸 생각이다. ② 하반기에 내놓는 신작 드라마 3편이 모두 기대작이다. 세 작품 모두 색깔이 다르고 경쟁력이 있어 반전을 노려볼 만하다. ‘내조의 여왕’ 후광을 노리는 ‘역전의 여왕’은 박지은 작가와 김남주를 제외하고 인물들의 직업 및 역할 등 모든 것이 다 바뀐다. 거기에 정준호, 박시후 등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투입돼 기대감이 높다. ‘역전의 여왕’이 코미디를 강조했다면 ‘장난스런 키스’ 후속인 수목극 ‘즐거운 나의 집’(10월27일 첫 방송 예정)은 미스터리적 요소에 멜로가 강화된 작품으로 관록 있는 두 여배우 황신혜와 김혜수의 연기 대결이 볼만할 것이다. 새 주말 드라마 ‘욕망의 불꽃’(10월2일 첫 방송)은 요즘 흥행 아이콘인 서우·유승호 등 젊은 배우부터 신은경·조민기·김희정 등 탄탄한 중견 연기자들의 호흡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③ 아무래도 톱스타와 거대 자본을 앞세운 KBS ‘도망자’와 SBS ‘대물’이 가장 신경이 쓰인다. ●허웅 SBS 드라마국장 “드라마 무게중심 男 → 女로” ① 2010년 하반기를 대작으로 마무리하려는 방송사들의 블록버스터 드라마 대결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하반기는 KBS ‘도망자’, SBS ‘아테나’, MBC ‘역전의 여왕’ 등 시장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 최신 유행 드라마의 경연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에 남자들의 이야기를 내세운 작품들이 많았다면 하반기는 무게중심이 여성 쪽으로 몰린다는 것도 특징이다. ② 하반기 SBS는 현빈·하지원의 ‘시크릿 가든’(11월13일 첫 방송 예정), 정우성·수애·차승원의 ‘아테나’ 등 중량감 있는 기대작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새 수목극 ‘대물’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해 ‘시티홀’이 시장의 정치 입문기를 통해 지방자치제도를 조망했다면 ‘대물’은 여성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정치 현실에 한 발 더 나아간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정의감에 불타는 평범한 시민이 우연히 대권을 잡는 과정을 통해 정치가 선거때만 쟁점이 되는 소재가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서 충분히 희망과 기대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려 한다. 특히 주연 배우인 고현정과 권상우의 연기 조합이 상당히 잘 어울린다. 현장에서 고현정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 주고, 상대역인 권상우도 앞뒤 안 가리고 행동하는 열혈 검사 역할을 맡아 캐릭터에 적확하게 맞아떨어지는 연기를 보여 주고 있다. ③ MBC ‘역전의 여왕’은 전작이 여성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었고 시원하게 해준 부분이 있어서 그런 쪽으로 어필한다면 ‘의외의 복병’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즐거운 나의 집’은 대본이 재미있었다. 여기에 연기와 연출의 삼박자가 어우러진다면 좋은 작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한채영 ‘하루’서 킬러변신..이다해 시나리오 속 인물된다

    한채영 ‘하루’서 킬러변신..이다해 시나리오 속 인물된다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옴니버스 형식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가 24일 공식홈페이지(http://www.haru2010.com)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 ’하루’는 유노윤호, 빅뱅, 한채영, 김범, 박시후, 이다해 등 국내 차세대 한류스타들이 총출동해 관심을 모은 드라마. 국내 아름다운 명소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를 테마로 제작돼 일본, 중국 등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한류 팬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영상엔 유노윤호가 액션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이다해의 남자친구로 등장해 거친 액션연기와 로맨틱한 모습을 동시에 선보였다. 유노윤호의 여자친구인 이다해는 남자친구를 두고 기차여행 중 만난 사진작가 김범과 깜짝 데이트를 즐겼다. 박시후와 한채영은 이다해의 시나리오 속 인물로 등장, 킬러라는 직업을 숨긴 요리사와 디자이너로 분해 달콤한 러브신과 그림 같은 액션활극을 펼쳤다. 한편 빅뱅은 극중에서도 가수 빅뱅으로 등장, 시골 분교를 찾아 작은 콘서트를 펼쳐주는 내용을 자연스럽게 연기했다. ‘하루’는 유명 CF들을 연출한 박명천 감독과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정아 작가, ‘꽃보다 남자’의 음악을 담당했던 오준성 감독이 손을 잡아 감각적인 영상과 흥미로운 스토리, 감성을 북돋아주는 음악으로 세계 각국의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레인보우픽처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티파니 솔로곡 ‘반지’ , 24일 음원공개후 실시간 인기

    티파니 솔로곡 ‘반지’ , 24일 음원공개후 실시간 인기

    소녀시대 티파니가 부르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드라마 ‘하루’ OST 수록곡 ‘반지’가 음원 공개직후 실시간 인기를 얻고 있다. ’반지’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 티파니 특유의 맑은 음색이 돋보이는 노래로 24일 드라마 티저와 함께 공개됐다. 티파니의 솔로곡 ‘반지’는 이다해, 김범과 반지를 찾아 쇼핑몰을 질주하는 유노윤호가 등장하는 드라마 ‘하루’ 티저 영상에 배경음악으로 나온다. 한편 드라마 ‘하루’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옴니버스 형식 인터랙티브 드라마. 유노윤호, 빅뱅, 한채영, 김범, 박시후, 이다해 등 국내 차세대 한류스타들이 출연, 국내 아름다운 명소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를 담았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초호화 캐스트 ‘하루’…빅뱅-유노윤호-김범 24일 오픈

    초호화 캐스트 ‘하루’…빅뱅-유노윤호-김범 24일 오픈

    빅뱅 유노윤호 김범 한 채영 박시후 이다해… 출연자 명단만 봐도 화려함을 전면에 드러나는 드라마 ‘하루’가 24일 첫 공개된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를 제작했다. 빅뱅 유노윤호 한채영 김범 박시후 이다해 등 대한민국의 차세대 한류스타들이 총출동해 제작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아왔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명소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를 테마로 제작된 드라마 ‘하루’는 대한민국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아시아를 비롯한 한류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드라마 ‘하루’는 유명 CF들을 연출한 박명천 감독,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정아 작가, ‘꽃보다 남자’의 오준성 음악감독 등이 손을 잡아 세계적인 수준의 감각적인 영상과 배경음악을 제공할 것이다. 9월 24일 공식홈페이지(http://www.haru2010.com)에 오픈할 ‘하루’는 드라마를 시청하는 도중 관심있는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IPTV’에서 힌트를 얻어 출발했다. 사이트에 방문한 이들은 드라마를 시청하는 동시에 볼거리, 먹거리, 쇼핑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드라마를 시청한 후에는 자신이 택했던 정보들을 실제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진 = 드라마 ‘하루’ 스틸컷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빙수보다 작은’ 성유리 얼굴…“다 먹어도 살 안쪄?”▶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펑펑 왜?▶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최희진 욕설 이어 독설 논란…지나친 악플러에 막말 경고
  • 김창완, 역전의 여왕 합류…왕소심 캐릭터 목영철 부장역

    김창완, 역전의 여왕 합류…왕소심 캐릭터 목영철 부장역

    가수 겸 배우 김창완이 지난해 출연한 화제작 ‘내조의 여왕’에 이어 속편격인 MBC 새 월화극 ‘역전의 여왕’에도 합류한다. 김창완은 지난해 히트한 ‘내조의 여왕’에서 비열하고 주도면밀한 모략가 김홍식 이사를 연기해 시선을 모았다. 이번 ‘역전의 여왕’에선 전작과 전혀 다른 캐릭터로 출연한다. 관련해 ‘역전의 여왕’ 제작사측은 “이번에는 동정심을 일으킬 정도로 소심한 목영철 부장 역으로, 구조조정 대상인 특별기획팀에 들어가 인생 역전을 맞이하는 반전 있는 인물”이라고 김창완이 극중 맡을 캐릭터를 설명했다. 이어 “매 작품마다 완벽한 연기로 극에 양념 역할을 톡톡히 해 온 만큼 극의 리얼리티를 더욱 잘 살리리라 기대한다”고 김창완의 연기변신이 이번 드라마를 보는 시청 포인트 중 하나임을 설명했다. 한편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는 김창완 외에도 김남주가 전작에 이어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외 새롭게 캐스팅 된 인물들은 정준호, 하유미, 박시후, 채정안 등이 있다. ‘동이’ 후속이며 첫방송은 10월 18일이다. 사진=MBC <라라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하유미, ‘역전의 여왕’서 김남주와 카리스마 대결

    하유미, ‘역전의 여왕’서 김남주와 카리스마 대결

    배우 하유미가 MBC 새 월화극 ‘역전의 여왕’에서 김남주와 채정안을 쥐락펴락한다. 하유미는 ‘동이’ 후속으로 방송되는 ‘역전의 여왕’에 카리스마 넘치는 한송이 상무 역으로 캐스팅 됐다. 한송이 상무는 회사 내 최초로 임원 자리에 올라, 여자 직원들 사이에선 전설로 통하는 인물. 한송이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전략가 캐릭터로 극중 총애하던 황태희(김남주 분)가 결혼을 하자 차갑게 태희를 버리고 백여진(채정안 분)을 후계자로 지목해 갈등을 만들어낸다. 김남주와 채정안을 동시에 쥐락펴락하는 인물인 셈이다. ‘역전의 여왕’ 제작사측은 “날선 카리스마를 발휘하면서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는 외로움을 갖고 있는 한 상무 역할에 하유미 만큼 적임자가 없었다. 농익은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하유미에 거는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는 하유미 외에도 김남주, 정준호, 김창완, 박시후, 채정안 등이 캐스팅됐다. ‘동이’ 후속이며 첫방송은 10월 18일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역전의 여왕’ 하유미 캐스팅…김남주-채정안 쥐락펴락

    ‘역전의 여왕’ 하유미 캐스팅…김남주-채정안 쥐락펴락

    배우 하유미가 ‘동이’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월화극 ‘역전의 여왕’에 카리스마 넘치는 한송이 상무역으로 캐스팅 됐다. ‘역전의 여왕’에서 하유미가 연기할 한송이 상무는 회사 내 최초로 임원 자리에 올라, 여자 직원들 사이에선 전설로 통하는 인물.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전략가로 나온다. 일과 야망에만 목숨을 걸어 유부녀는 회사가 떠안아야할 짐이라고 생각하는 캐릭터. 극중 총애하던 황태희(김남주)가 결혼을 하자 차갑게 태희를 버리고 백여진(채정안)을 후계자로 지목해 갈등을 만들어낸다. 김남주와 채정안을 동시에 쥐락펴락하는 인물인 셈이다. ‘역전의 여왕’ 제작사측은 “날선 카리스마를 발휘하면서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는 외로움을 갖고 있는 한 상무 역할에 하유미 만큼 적임자가 없었다. 농익은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하유미에 거는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는 하유미 외에도 김남주, 정준호, 김창완, 박시후, 채정안 등이 캐스팅됐다. ‘동이’ 후속이며 첫방송은 10월 18일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아데노바이러스 유행…예방백신·치료제 따로 없어
  • ‘몸짱’ 박시후, 선명한 ‘식스팩’ 공개…거친 짐승남

    ‘몸짱’ 박시후, 선명한 ‘식스팩’ 공개…거친 짐승남

    탤런트 박시후가 선명한 식스팩을 공개해 화제다.9월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스타 사진 이슈’에서는 몸짱사진으로 이슈가 된 박시후의 팬미팅 현장을 찾아 인터뷰를 가졌다.“이 사진이 어떻게 된거냐”는 질문에 박시후는 “팬미팅 때문에 퍼포먼스를 보이다가 조금만 옷을 찢으려고 했는데 너무 많이 찢어져서 민망했다”고 설명했다.박시후는 옷을 너무 많이 찢어 퍼포먼스가 끝난 후 오히려 찢어진 옷을 정돈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슈가 된 사진은 검은색 민소매를 입은 박시후가 여성과 함께 춤을 추다가 옷을 찢어 가슴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평소 부드러운 이미지의 박시후가 거친 짐승남의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된 것.박시후는 “다 보여줘서 더 이상 보여 줄 것이 없을까봐 걱정 된다”며 “다음 팬미팅 때는 와이어에 매달려서 날라다녀야 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참석 …섹시 뒤태 개방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참석 …섹시 뒤태 개방

    8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반전패션 차림으로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 아름다운 뒤태를 드러내며 시선을 끌었다. 반전패션은 단아한 앞모습과 상반되는 섹시한 뒤태로 반전의 묘미를 느끼게 해줘 최근 여성 스타들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다. 반전패션 스타일은 ‘청순글래머’라는 유행어처럼 청순함과 동시에 섹시함을 드러낼 수 있어 스타들은 물론 팬들 사이에서도 각광 받고 있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패션 나잇 아웃” 행사는 2009년 9월 패션 매거진 “보그”의 주최로 뉴욕에서 시작되었으며, 개최국들의 패션 산업 발전은 물론, 참여 브랜드들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패션을 사랑하는 소비자들과 셀러브리티, 패션 관계자들 간에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패션 축제이다. 이 날 포토 세션에는 박예진, 채시라, 이혜영, 박시연, 박시후, 윤은혜, 김민희, 엄지원, 이요원, 이정재, 장미희, 이하늬, 이소라 가수 서인영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섹시하게 머리 쓸어올리는 이하늬▶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 [NTN포토] 박시후 ‘여심 홀리는 미소’

    [NTN포토] 박시후 ‘여심 홀리는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박시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한류드라마 ‘하루’ 日서 제작발표회

    한류드라마 ‘하루’ 日서 제작발표회

    유노윤호, 김범, 한채영, 박시후 등 한류스타가 출연한 드라마 ‘하루’가 26일 도쿄 제국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캐릭터마다 얽히고 설킨 사연을 가진 옴니버스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된 ‘하루’는 부산, 전남 곡성, 경기도 양평, 해랑열차, 한강 등지에서 촬영했다. 감각적인 영상과 음악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으로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티저 영상은 9월10일 공개된다.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은 “일본에서는 2004년 ‘겨울 연가’ 때부터 한국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관동지역에서는 무려 38개의 한국 드라마가 방영되는 중”이라며 “‘하루’는 한류스타가 출연한 웹드라마 형식의 캠페인으로 해외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 참고하면 클릭한 정보를 통해 여행가이드 역할을 제공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 스타들 대학로 간 까닭은

    스타들 대학로 간 까닭은

    스타들이 대학로로 몰리고 있다. TV와 스크린을 주 무대로 활동하던 유명 배우들이 ‘가난한 예술’로 통하는 연극에 도전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올초부터 젊은 스타들의 연극 진출은 눈에 띄게 늘었다.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기범이 허진호 감독이 연출한 연극 ‘낮잠’에 출연한 데 이어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등에 출연했던 ‘꽃미남 스타’ 정일우도 연극 ’뷰티풀 선데이‘로 대학로에 진출했다. 현재 공연 중인 연극 ’풀 포 러브‘에는 김효진·김정화·박건형·한정수 등이 출연하고, ‘국민 여동생’ 문근영도 다음달 연극 ‘클로져’로 도전장을 내민다. ●NG 통용되지 않아 연기 집중 이들이 연극에 도전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연기에 대한 배움과 갈증이다. 모든 공연 예술의 기본인 연극은 2시간여 동안 오직 자신의 목소리와 몸짓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 실수(NG)가 통용되지 않는 ‘생방송’이라 배우들이 연기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 지난해 ‘한여름 밤의 꿈’에 이어 두번째로 연극 무대에 오르는 김효진은 지난 15일 “연기에 대한 갈증이 컸고, 에너지를 키워 배우로서 존재감을 갖추고 싶었다.”면서 “연극은 카메라 연기보다 호흡이 길고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감정을 유지하고 상대방 배우에게 집중하면서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해야 하기 때문에 연기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정일우는 연극의 지속성을 매력으로 꼽았다. 그는 “드라마는 초반에 캐릭터를 만드는 순발력이 중요하지만, 연극은 매일 같은 내용의 공연을 하면서 인물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완성해 가는 매력이 있다.”면서 “발음이나 발성은 물론 감정을 제대로 조절하는 법도 배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기자로서 초심을 회복하고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 연극 무대를 찾기도 한다. 올 상반기 드라마 ‘추노’와 ‘검사 프린세스’에 연이어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한정수는 “10개월 가까이 미니시리즈를 하면서 제 안의 에너지가 거의 소진된 상태였다.”면서 “공연을 할수록 그동안 연기 면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내적으로 에너지를 축적해 가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뮤지컬 스타로 출발해 영화·드라마 등 활동무대를 넓혀온 박건형은 첫 연극 도전이다. 그는 “기계적으로 움직여 왔던 저의 초심을 돌아보게 됐다.”면서 “어떠한 여과 장치도 없이 내 몸을 가지고 관객들과 바로 소통할 수 있어 배우로서 다시 태어난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데렐라 언니’로 드라마 복귀에 성공한 문근영도 후속 드라마나 충무로 러브콜을 뿌리치고 연극 무대를 선택했다. 본인이 연극을 강력 희망했다는 후문이다. ●기획사·제작사 간 제휴로 당분간 계속될 듯 톱스타들의 연극 진출을 보는 시각은 엇갈린다. 침체된 대학로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긍정적 평가와, 뮤지컬도 모자라 연극에까지 상업적인 스타 마케팅을 끌어들인다는 비판이 대립하고 있다. 전자(前者) 쪽은 대학로 최고히트작인 ‘연극열전’을 예로 든다. 2004년 시작된 연극열전 시리즈는 한채영(‘서툰 사람들’), 고수(‘돌아온 엄사장’), 황정민(‘웃음의 대학’) 등 스타들을 주인공으로 올려 17만 관객 동원이라는 흥행 성공을 거뒀다. 그러나 스타 마케팅 의존도를 높였다는 곱지 않은 시선도 동시에 받았다고 후자(後者) 쪽은 지적한다. 연극 전문배우들이 그만큼 무대에 설 기회가 줄어들어 이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키운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논란 속에 스타들의 연극 진출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연예기획사와 공연제작사 간의 ‘제휴’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풀 포 러브’로 테이프를 끊은 기획공연 ‘무대가 좋다’ 시리즈만 하더라도 악어컴퍼니(공연제작사)와 나무엑터스(연예기획사)의 합작품이다. 악어컴퍼니는 탤런트 박시후·박시연 등이 소속된 이야기엔터테인먼트와도 배우 출연 문제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스타성이 있는 배우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으려는 공연제작사와 배우들의 불가피한 공백기를 연기력 훈련 계기로 삼으려는 연예기획사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산물이다. 조행덕 악어컴퍼니 대표는 “연극 출연진에 TV스타가 많이 포함됐지만 영화나 드라마 연기와 연극 연기에 차이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면서 “오히려 대학로를 떠났던 관객들을 다시 불러들임으로써 공연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박시후, 팬클럽이 직접 팬미팅 유치 ‘이色풍경’

    박시후, 팬클럽이 직접 팬미팅 유치 ‘이色풍경’

    ‘해외에서만? 국내서도 하자’ 배우 박시후의 팬클럽이 국내 팬미팅 유치에 적극 나섰다. 이들은 박시후의 인터넷 팬카페를 통해 참가 인원을 모으며 팬미팅 장소와 일정을 조율하는 등 팬미팅 추진에 열을 올리고 있다. 팬카페에는 며칠만에 1천여명에 육박하는 참가 희망자가 몰리는 등 반응이 뜨겁다. 팬클럽이 이렇게 나선 것은 현재 박시후가 해외 스케줄 소화에 바쁘기 때문. 최근 일본 오사카에서 성황리에 팬미팅을 마치고 돌아왔으며, 당시 춤과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자 국내 팬클럽은 한국에서도 멋진 팬미팅을 마련하자며 적극 나선 상태다. 박시후의 소속사 측은 “아시아 전역에서 팬미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현재 해외 활동에 주력하고 있지만 국내 팬들의 많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국내 팬미팅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박시후 또한 “팬들의 성원에 꼭 보답하고 싶다”며 “팬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최대한 많이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이야기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박시후, 中서 6시간 외출금지령...’왜?’

    박시후, 中서 6시간 외출금지령...’왜?’

    배우 박시후가 중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돌아왔다. 지난 8일 오전 상해 푸동 공항에 도착한 박시후는 매우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400~500명의 팬들이 한꺼번에 몰려 처음부터 007작전을 펼쳐야 했다. 행사 측은 원래 묵기로 했던 행사장 근처의 호텔 대신 힐튼 호텔의 스위트룸을 제공, 박시후를 안전하게 대피시켰으며 이날 오후 6시까지 6시간 넘게 외출금지령을 내렸다. 당초 팬들과 직접 만나서 시간을 보낼 계획이었던 박시후는 어쩔 수 없이 호텔방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현지 기자들은 박시후의 이상형, 이성관 등에 관심을 보이며 호감을 드러냈다. 또 호텔에 머무는 동안 현지의 힐튼 사장까지 박시후를 만나기 위해 방문하는 등 박시후는 한류스타로서 큰 환영인사를 받았다. 중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페스티벌인 상해 TV 페스티벌에 한류대사로 위촉돼 행사장을 방문한 박시후는 이날 저녁 위촉식을 가졌지만 당초 예정됐던 팬들과의 만남은 현지 사정으로 이뤄지지 못했다. 행사 측에서 안전을 기하기 위해 팬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은 허락해주지 않았기 때문. 박시후는 소속사를 통해 “드라마를 촬영하는 동안 큰 힘이 되어준 중국팬들과 직접 만날 생각에 설레었는데, 현지 사정으로 인해 직접 만날 기회가 없어져버려서 많이 속상했다. 다음 기회에는 꼭 팬들과 함께 하는 자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시후는 9~10일 화보 촬영 스케줄을 소화한 후 11일 오전 귀국, 오 20일부터 열리는 일본 5개도시 팬미팅 투어에 대비한 각종 무대 연습을 진행 중이다. 사진 = 이야기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정수 “‘추노’-’검프’ 찍다 원형탈모 생겨”

    한정수 “‘추노’-’검프’ 찍다 원형탈모 생겨”

    배우 한정수가 두 개의 드라마에 동시에 출연하는 동안 원형탈모를 앓았다고 고백했다.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 6월호의 화보 촬영에 임한 한정수는 “‘추노’와 ‘검사 프린세스’를 동시에 진행할 때 원형탈모가 생겼었다.”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고지식하지만 강인한 최장군과 속깊은 성품의 윤검사는 엇비슷한 캐릭터였기에 다르게 표현하고자 엄청난 애를 썼다.”고 밝혔다.또 한정수는 “김소연과 박시후의 키스신이 너무나 부러웠다.”며 “마지막 회에 최송현과 간질간질하게 손 잡는 장면이 화제가 되긴 했지만 김소연과 김시후의 키스신을 보면서 후속작품에서는 발전된 러브신이 부디 있길 소망했다.”고 전했다.한편 한정수는 앞으로 연극무대에 서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사진 = 헬로티비 매거진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시후, 8日 중국행’상해 TV 페스티벌 참가’

    박시후, 8日 중국행’상해 TV 페스티벌 참가’

    배우 박시후가 8일 오전 중국 상해로 출국한다. 이날 저녁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 TV 페스티벌 ‘상해 TV페스티벌’에 한류대사로 위촉돼 관련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박시후는 전 세계의 드라마를 상대로 하는 상해 TV 페스티벌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뽑혀, 위촉식 및 팬들과의 만남, 인터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중국에서도 ‘서변앓이’는 상당한 위력을 떨쳐 눈길을 끈다. 최근 종영한 ‘검사프린세스’가 중국 포털사이트에서 한국 드라마 관련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소속사에는 중국 팬들로부터 박시후 현지 팬미팅에 대한 문의가 쇄도한 것. 박시후는 “아직 ‘검사프린세스’의 여운이 가시지 않았는데, 온라인 상에서 큰 지지를 보내준 중국 팬들과 직접 만날 생각에 상당히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시후는 이달 20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한 일본 5대 도시 단독 팬미팅을 앞두고, 다양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푸른 보약이라고 불리는 매실의 계절이 돌아왔다. 매실은 우리 몸의 피로 물질인 젖산을 분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하는 구연산이 풍부하다. 맛도, 효능도, 먹는 방법도 다양한 매실 활용법을 알아둔다면 365일 가족 건강 걱정은 끝. 태양이 뜨거워지는 여름에 진가를 더욱 발휘하는 매실에 대해 알아본다. ●롤링 스타즈(KBS2 오후 3시5분) 우주야구리그에서 우승하면 지구를 돌려준다는 네로의 폭탄선언에 지구왕국에서는 비상대책회의가 열린다. 하지만 지구는 야구팀조차 없는 최악의 상황. 20년 전 야구에 얽힌 치욕스러운 과거가 있는 바키가 야구를 법으로 금지시켰기 때문이다. 결국 공개모집으로 지구대표팀 선수들을 선발하게 된다. ●볼수록 애교만점(MBC 오후 7시45분) 성수는 선배로부터 전설이라 불리는 야동을 얻게 되고, 오피스텔에서 선호, 영광과 함께 보기로 한다. 뜻이 맞은 세 남자는 전설을 보기 위해 들고 뛰어 다니는데, 만만치 않은 장애물들이 생겨난다. 한편 지원은 유나가 옥숙과 고스톱을 치는 걸 보고 한 소리 하고, 옥숙은 지원에게 서운함을 느끼며 육아 파업을 선언한다. ●한밤의 TV연예(SBS 오후 11시5분)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남자주인공 서인우 변호사 역을 맡아 다정하고 재미있는 모습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나쁜 남자의 모습까지 다양한 변신을 선보인 박시후를 ‘조영구가 만난 사람’에서 만나본다. 2010년 10집으로 돌아온 라이브의 황제, 이승환. 그 화려한 컴백의 순간을 한밤에서 단독으로 공개한다. ●극한직업<홍게잡이 2부>(EBS 오후 10시40분) 망망대해 위, 사라진 부표를 찾아 나선 성춘호. 한시라도 빨리 부표를 찾지 못하면 힘들게 던져놓은 통발을 모두 잃어버릴 상황이다. 설상가상으로 점점 짙어지는 안개 때문에 작업은 더욱 난항을 겪는다. 그때 멀리서 흐릿하게 보이는 부표. 부표를 끌어올리기 위한 선원들의 움직임은 더욱 빨라지는데…. ●토크 황금마이크(OBS 오후 11시) 트랜스젠더 가수 이시연은 “여자가 된 후 가장 먼저 여자 속옷을 사러 갔다.”며 “어떤 속옷을 사야 하는지 몰랐는데 어머니에게 배우면서 행복했다.”고 말한다. 그러자 김구라는 “예전에 입던 남자 속옷은 어쨌냐.”고 물었고, 이시연은 “그대로 있는데 선물로 드릴까요?”라고 맞받아쳐 주위의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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