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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년 만에 오른 데이비스컵 본선, 홍성찬이 첫 포문

    15년 만에 오른 데이비스컵 본선, 홍성찬이 첫 포문

    ‘에이스’ 권순우의 동갑내기 홍성찬(25)이 남자테니스 국가대항전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첫 경기에서 한국 남자테니스 대표팀의 선봉에 나선다.박승규 감독(KDB산업은행)이 이끄는 한국은 13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스페인 발렌시아의 파벨론 푸엔테 데 산 루이스에서 열리는 대회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캐나다와 맞붙는다. 한국 남자테니스는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린 대회 예선 홈 경기에서 오스트리아를 3-1로 꺾고 2007년 이후 15년 만에 ‘테니스 세계 16강’ 격인 파이널스에 올랐다. 한국은 캐나다와의 1차전을 마친 뒤 15일 세르비아, 18일 스페인과 차례로 만난다. 한국은 세 팀 중 그나마 약체로 평가받는 캐나다전을 무조건 잡아야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점칠 수 있다. 4개 조의 각 팀 1, 2위가 오는 11월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대표팀은 지난 4일 스페인 발렌시아로 출국해 일주일 간 현지 적응 훈련을 소화했다. 12일(현지시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 감독은 “시차와 컨디션 적응을 위해 훈련했다. 현재 베스트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이 대회는 국가대항전이면서 큰 대회이기 때문에 유럽 선수들의 파워를 대비해 선수들과 3월 이후 해외투어에서 준비를 했다. 당일 컨디션 및 변수가 있지만 지금까지 준비한 것을 발휘하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각 경기 3세트 2단식1복식으로 진행되는 조별리그에서 기선을 잡기 위해서는 제1단식에 나서는 선수가 중요한데, 박 감독은 그 중책을 홍성찬에게 맡겼다. 그는 “경기 당일 전까지 선수 컨디션을 관찰해야 한다. 그래도 홍성찬을 1단식에서 믿어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성찬이 데이비스컵 경기에 나서는 건 4년 만이다. 마지막 경기는 2018년 9월 뉴질랜드와 예선전이었다. ‘에이스’가 나서는 제2단식에서는 권순우가 오제르 알리아심을 상대한다. 세계 13위의 알리아심은 당초 엔트리에는 없었지만 최종 명단에 올랐다.  올해 국내외에서 여러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는 홍성찬은 “열심히 준비했다. 절대 진다는 생각없이 경기할 것이다. (권)순우가 부담느끼지 않게 앞에서 잘 이끌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화역·먹골역 에스컬레이터 설치해야”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화역·먹골역 에스컬레이터 설치해야”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부위원장(민주당, 중랑3)은 지난 6일 7호선 중화역과 먹골역을 둘러보고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요구했다. 중화역 1번 출구 주변에는 저층주거지에서 가족 없이 혼자 사는 어르신들이 많다. 그러나 계단의 깊이가 10m 이상 되어 어르신들이 오르내리기 어렵다.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려면 횡단보도를 건너 240m 거리에 있는 3번 출구까지 돌아가야 한다. 먹골역 1번 출구 또한 비슷한 상황이다. 박 부위원장은 “중화역 1번 출구와 먹골역 1번 출구는 어르신들이나 몸이 불편한 주민들이 이용하기 불편한 구조라 오랫동안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며 “공사비 규모가 적지 않지만 이미 예산이 투입돼 설계를 완료한 만큼 반드시 추가 예산을 확보해 중랑구 주민들의 이동 여건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반갑다 예비역 병장님들… K리그1 군데스리가 전력 보충

    반갑다 예비역 병장님들… K리그1 군데스리가 전력 보충

    ‘군대스리가가 온다.’ 7일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 1기가 제대하면서 부상으로 조기 제대한 최준혁(광주FC)을 제외한 13명이 원소속팀으로 복귀한다. 이들은 당장 이번 주말에 열리는 31라운드부터 경기에 나선다.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만큼 이들 ‘예비역 병장’들의 활약에 따라 각 팀들의 상황도 달라질 전망이다. 돌아오는 예비역 병장이 가장 반가운 팀은 전북 현대다. 전북에는 최전방 공격수 조규성가 돌아온다. 조규성은 올시즌 김천에서 23경기에서 13골을 넣으며 득점 3위를 달리고 있다. 전북은 일류첸코(FC서울)를 여름 이적시장에서 떠나보낸 뒤 구스타보 혼자 최전방을 책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조규성이 합류하면 전북의 공격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리그 1위 울산 현대도 전력 보충이 이뤄진다. 울산은 수비수 정승현이 돌아오면서 수비라인이 한층 강화 될 전망이다. 현재 울산은 김영권, 임종은, 김기희가 중앙 수비수 로테이션을 소화하고 있는데, 최근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29라운드에선 최하위 성남FC에 2골을 헌납하며 무너졌다.3위 포항 스틸러스에는 수비수 하창래가 돌아온다. 포항은 올시즌 알렉스 그랜트와 박찬용으로 중앙 수비진을 꾸려 왔다. 측면 수비를 주로 보는 박승욱이 중앙 수비수로 변신하기도 했는데, 현재는 무릎 부상으로 이탈해 있다. 하창래는 김기동 감독이 부임한 후 주전 수비 자리를 맡아왔던 자원이라 적응도 따로 필요 없다. 하위권 팀도 군데스리가 선수들이 반갑다. 수원 삼성은 명준재와 박상혁이 합류한다. 명준재는 측면 자원이고, 박상혁은 중원에서 뛸 수 있다. 특히 박상혁은 왕성한 활동량과 공격 가담이 좋다. 정경호 감독 대행 부임 후 2연승에 성공한 성남도 연제운과 유인수가 합류한다. K리그1 최다 실점(54실점)을 기록 중인 성남 입장에서는 둘의 합류와 적응이 최하위 탈출에 중요한 키가 될 전망이다. 이 외에도 김주성, 정현철(이상 FC서울), 서진수(제주 유나이티드), 구성윤(대구FC) 등도 복귀한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화사업 업무협의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화사업 업무협의

    서울시의회 주택균형개발위원회 박승진 부위원장(민주당, 중랑3)은 29일,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화사업과 관련해 중랑구 기획재정국과 함께 서울시 공공주택과와 창업정책과, SH공사 공공개발사업본부에 전향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중랑구는 유망 창업기업 유치와 성장기반 구축 등 첨단산업 창업 인프라 핵심 거점으로 중랑창업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19년 구비 65억원으로 부지매입을 완료했으며, 2020년 7월에는 국토부의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주거와 업무가 동시에 가능한 창업기업 입주시설과 창업지원시설을 SH공사와 함께 복합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박 부위원장은 “재정자립도가 취약한 중랑구에서 과감하게 재정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는데 서울시의 지원 여부가 확정되지 않아 지연되고 있다”며 “서울시 담당 부서에서 보다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 광명시 민생경제회복위, 10대 정책사업 단계별 추진 계획 발표

    광명시 민생경제회복위, 10대 정책사업 단계별 추진 계획 발표

    경기 광명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물가 상승 등으로 위기에 빠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광명시는 이날 시청에서 민생경제회복위원회 운영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활동 사항 및 10대 제안 사업에 대한 단계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앞서 시는 민선 8기 최우선 과제로 민생경제 회복을 선정했다.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경제정책, 소상공인, 일자리 분야의 민간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관련 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코로나19 피해 시민의 재기 지원 대책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신규사업 ▲민생경제 분야 단기·중장기 정책 방향 및 정책 수립 ▲‘광명시 민생·경제·일자리 종합대책’ 주요 사업에 대한 평가 등을 논의했다. 또 실무부서 협의를 거쳐 소상공인 지원, 취업역량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민생경제 10대 정책사업을 선정·제안했다. 시는 침체한 서민경제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 10대 정책 추진과 함께 소상공인·취약계층에 직접 지원한다는 방침을 수립하고, 신속하고 실질적인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3단계로 나누어 시행한다. 1단계로, 폐업 후 재창업하는 소상공인에게 500만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희망 드림 재개장 지원’과 5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의 지역화폐 결제 수수료 부담금을 지원하는 ‘지역화폐 가맹점 수수료 제로 정책’을 추진한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적합 업종·발굴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키오스크 지원 사업’과 지역화폐 확대 발행, 원톱 취업 지원 프로그램,농업인 면세유 및 비료 가격안정,공공 배달앱 지원사업 등도 한다. 2단계로 폐업 소상공인 ‘광명형 재기 지원 프로젝트’ 추진과 특례 보증 대상 확대와 경영컨설팅을 연계한 ‘광명형 소액 신용대출 사업’, ‘1인 자영업자,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회 희망 장려금 지원’ 등을 추진한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소비 지원금 사업’도 이에 포함한다. 특히 ‘재기 지원 프로젝트’는 박승원 시장이 폐업 자영업자, 실직자를 위한 지원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위원회에 주문해 마련됐다. 관련 프로젝트는 ‘소상공인 희망 드림 재개장 지원’ 사업과 연계한 가운데 중앙부처와 협력을 통해 사업정리,재창업 컨설팅 등 맞춤형으로 지원할 경우 소상공인이 신속하게 재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광명시는 기대한다. 지역경제 침체에 대비해 지역화폐 결제 시 추가 지원금을 지급하는 ‘상생 소비 지원금 사업’도 추진해 물가상승으로 인한 가계 생계비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를 촉진,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3단계는 기존 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사업으로 ‘폐업 소상공인 취업 지원’,‘골목형 상점가 적극 육성’,‘기업 연계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 3대 사업을 선정해 취업지원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역점을 둔다. 박승원 시장은 “민생경제 회복위원회에서 제안한 정책들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한편,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실효성 있는 대책들을 추가로 마련하는 등 민생경제 살리기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허대만 전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지병으로 별세… 향년 53세

    허대만 전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지병으로 별세… 향년 53세

    허대만 더불어민주당 전 경북도당 위원장이 22일 오전 6시쯤 지병으로 사망했다. 향년 53세다. 허 전 위원장은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26세의 나이로 포항시의원에 무소속으로 당선, 전국 최연소 당선자로 유명세를 탔다. 이후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통합민주당 후보로 포항남구·울릉군 지역구에 출마했지만 한나라당 이상득 후보에게 패배했다.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선 민주당 후보로 포항시장 후보로 나섰지만 한나라당 박승호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새누리당 김형태 후보에게 졌다. 허 위원장은 포항출생으로 대동고등학교,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으며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 정책보좌관, 한국산업인력공단 기획운영이사 등을 지냈다. 허 전 위원장은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입원 치료 중이었다. 빈소는 포항국화원장례식장이다. 민주당은 ‘경북도당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하고, 포항 종합운동장에 시민분향소를 설치해 조문을 받는다. 장례위원회 상임위원장에 임미애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장세호 전 경북도당위원장, 박홍근 원내대표, 안민석 협력의원단장이, 공동위원장에 김두관 국회의원, 우원식 국회의원 등이 선임됐다. 발인은 오는 24일 오전 9시로 시민분향소에서 영결식을 거행한 뒤 금강사 추모관(경북 포항시 북구 침촌마을길 213-7)으로 이동한다.
  • 홍천 ‘으뜸맛집’ 어디?…올해 11곳 선정

    홍천 ‘으뜸맛집’ 어디?…올해 11곳 선정

    ‘2022년 홍천 으뜸맛집’으로 11곳이 선정됐다. 홍천군은 올해 으뜸맛집으로 신청한 48곳에 대한 현장심사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1곳은 홍천읍 5곳, 두촌·내촌·서석·영귀미·북방·내면 각 1곳씩이다. 홍천읍 5곳은 돼랑숙성생고기·둥이네닭갈비·푸른동산한우마을·피리골 밥도둑·홍천강막국수이고, 두촌면은 삼대째막국수, 내촌면은 정자네펜션(토종백숙), 서석면은 생곡막국수, 영귀미면은 별촌식당, 북방면은 일송식당, 내면은 곶간한정식이다. 으뜸맛집에는 시설 개선 및 장비 구입 지원금 400만원이 지급된다. 박승영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홍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으뜸맛집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갑니다” SNS로 결혼 발표한 얼짱 스타

    “갑니다” SNS로 결혼 발표한 얼짱 스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의 깜짝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전 수영 국가대표 정다래는 인스타그램에 “네 그렇습니다. 갑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을 이렇게라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며 웨딩드레스 입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너무나도 감사해요”라고 재차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정다래는 결혼 소식을 전하며 신랑에 대한 정보 등은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 SNS로 전해진 깜짝 결혼 소식에 댓글창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승희, 수영선수 정유인 등의 축하가 이어졌다. 정다래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평영 2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같은 종목 2009 홍콩 동아시안 게임에서 은메달 등을 수상했다. ‘얼짱 수영 선수’라는 수식어를 가진 정다래는 2015년 은퇴 이후 Olive ‘원나잇 푸드트립’,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E채널 ‘노는 언니’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했다.
  • [부고]

    ●김태순씨 별세, 이상만(중흥그룹 부사장)씨 모친상 = 10일 서울대학교병원, 발인 12일. (02)2072-2020 ●전기요씨 별세, 박승권(한일농원 대표)·승덕(해동사료운송 대표)씨 모친상, 신황호(한국물류거래소 대표)씨 장모상, 김경숙(태봉초 교사)씨·배은숙씨 시모상 = 10일 포천장례문화원, 발인 12일. (031)541-4144
  • [인사]경기도

    ◇5급 승진 ▲북부청 송주철 ▲북부청 이영은 ▲인권담당관 선감학원대책팀장 전탁건 ▲경제실 지역금융과 정책금융팀장 황준하 ▲경제실 산업정책과 반도체산단팀장 이두성 ▲공정국 민생특별사법경찰단 수사8팀장 정재욱 ▲농정해양국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교육운영팀장 이관영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 사회적경제지원팀장 김성수 ▲중앙협력본부 서울사무소장 안영선 ▲해양수산자원연구소 총무팀장 박승빈 ▲자치행정국 세정과 세무심사팀장 최문석 ▲농정해양국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계약정산팀장 윤동섭 ▲복지국 장애인자립지원과 장애인일자리팀장 임정애 ▲북부청 황상철 ▲북부청 윤승재 ▲환경국 환경정책과 환경영향평가팀장 이용현 ▲수자원본부 상하수과 하수관리팀장 홍수민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 물안전성검사팀장 정주용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대기환경팀장 김태열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김선정 ▲기획조정실 행정심판담당관 함태훈 ▲자치행정국 자산관리과 조선임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종무과 백명옥 ▲북부청 윤여삼 ▲북부청 김미인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 서연희 ▲북부청 정혜선 ▲북부청 백승주 ▲경제실 소상공인과 최인현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 박신희 ◇5급 전보 ▲대변인 언론협력담당관 언론행정팀장 박민경 ▲대변인 언론협력담당관 인터넷언론팀장 전성배 ▲대변인 보도기획담당관 언론분석팀장 양기석 ▲홍보기획관 홍보미디어담당관 소셜미디어팀장 장영미 ▲감사관 조사담당관 조사총괄팀장 배순형 ▲감사관 감사담당관 조사2팀장 박현숙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비전전략팀장 장향정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전략과제팀장 고재권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제안제도팀장 김동건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성과관리팀장 김영애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문화환경예산팀장 정성규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복지여성예산팀장 하창수 ▲기획조정실 인구정책담당관 인구정책팀장 정경임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정보자원관리팀장 윤상보 ▲안전관리실 안전기획과 안전기획팀장 이재천 ▲안전관리실 안전기획과 중대재해대응팀장 김주민 ▲안전관리실 안전기획과 안전문화팀장 김백식 ▲안전관리실 사회재난과 사회재난대책팀장 김홍 ▲안전관리실 자연재난과 기후재난대응팀장 박광섭 ▲안전관리실 북부재난안전과 북부사회재난팀장 이경수 ▲자치행정국 총무과 총무팀장 이현숙 ▲자치행정국 총무과 의전팀장 이길상 ▲자치행정국 총무과 후생복지팀장 엄기진 ▲자치행정국 총무과 기록관리팀장 방욱현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장 박병우 ▲자치행정국 인사과 인재채용팀장 최기홍 ▲자치행정국 열린민원실 반복민원대응팀장 심운섭 ▲자치행정국 세정과 세정팀장 노승호 ▲자치행정국 세정과 지방세법무팀장 양금모 ▲자치행정국 세정과 부동산공정가격센터팀장 장윤주 ▲복지국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장 김성환 ▲복지국 노인복지과 중장년지원팀장 김정호 ▲보건건강국 보건의료과 의료산업팀장 김주연 ▲보건건강국 식품안전과 식품정책팀장 정창섭 ▲보건건강국 식품안전과 식품안전팀장 황승철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종무과 문화정책팀장 조광근 ▲문화체육관광국 예술정책과 예술정책팀장 은연정 ▲문화체육관광국 예술정책과 예술인권익지원팀장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 체육과 체육지원팀장 정현석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 문화유산정책팀장 박영선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 문화유산활용팀장 고덕표 ▲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서관호 ▲평생교육국 평생교육과 미래교육팀장 장천호 ▲평생교육국 교육협력과 교육협력팀장 박경서 ▲평생교육국 교육협력과 대학생지원팀장 김경수 ▲평생교육국 청소년과 청소년정책팀장 이문환 ▲평생교육국 청소년과 청소년활동팀장 박경수 ▲여성가족국 여성정책과 양성평등정책팀장 류다영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 아동복지팀장 박원기 ▲북부청 민완식 ▲북부청 김종찬 ▲북부청 김영길 ▲북부청 이관행 ▲북부청 이영선 ▲북부청 유만석 ▲북부청 권용숙 ▲인권담당관 인권보호팀장 이미정 ▲인권담당관 성평등옴부즈만지원팀장 김민영 ▲경제실 일자리경제정책과 경제분석팀장 박동운 ▲경제실 소상공인과 골목경제정책팀장 이민호 ▲경제실 소상공인과 소상공인지원팀장 양광석 ▲경제실 투자진흥과 서비스산업유치팀장 최원자 ▲경제실 미래산업과 미래산업정책팀장 유용철 ▲경제실 미래산업과 경기도형뉴딜팀장 오상수 ▲경제실 미래산업과 게임산업육성팀장 이명기 ▲경제실 과학기술과 과학기술팀장 박양덕 ▲경제실 과학기술과 지식재산팀장 황혜정 ▲공정국 조세정의과 기획조사팀장 정운분 ▲공정국 조세정의과 광역체납1팀장 임용규 ▲공정국 조세정의과 광역체납2팀장 박경덕 ▲공정국 민생특별사법경찰단 수사총괄팀장 이종익 ▲공정국 민생특별사법경찰단 현장수사팀장 문진수 ▲농정해양국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기획관리팀장 한병철 ▲소통협치국 민관협치과 갈등조정팀장 임용덕 ▲소통협치국 공동체지원과 공동체정책팀장 전경근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기술사업팀장 신숙조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교류연수팀장 정은전 ▲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 교육기획팀장 김종연 ▲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 역량전문팀장 이현경 ▲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 직무전문팀장 주성국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지원과 총무팀장 김찬범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기획행정과 기획행정팀장 나병지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기획행정과 전략사업지원팀장 김래언 ▲여성비전센터 여성활동기획팀장 이영진 ▲여성비전센터 여성안심사업팀장 곽장미 ▲남부자치경찰위원회 남부기획조정과 남부자치총무팀장 김영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파견 조성해 ▲국민통합위원회 파견 이재환 ▲복지국 복지사업과 자립지원팀장 김경아 ▲복지국 노인복지과 노인지원팀장 김수민 ▲복지국 장애인자립지원과 장애인자립정책팀장 홍은주 ▲복지국 장애인자립지원과 발달장애인지원팀장 최지해 ▲북부청 이철규 ▲경제실 과학기술과 기술협력팀장 정운혁 ▲광역환경관리사업소 환경점검5팀장 김문수 ▲북부청 이연숙 ▲농정해양국 친환경급식지원센터 학교급식팀장 이유영 ▲보건건강국 공공의료과 공공의료정책팀장 엄기선 ▲보건건강국 정신건강과 정신건강시설팀장 이의기 ▲보건건강국 정신건강과 건강정책팀장 홍성자 ▲안성시 전출 나경란 ▲환경국 기후에너지정책과 기후변화대응팀장 박선하 ▲환경국 기후에너지정책과 환경안전관리과 환경기술지원팀장 강애숙 ▲수자원본부 수질관리과 토양지하수팀장 이용균 ▲수자원본부 수질총략과 총량관리팀장 이정호 ▲안전관리실 자연재난과 자연재난대책팀장 김영섭 ▲자치행정국 자산관리과 청사이전팀장 한동규 ▲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 관광기반팀장 조진희 ▲북부청 이미영 ▲북부청 방건석 ▲경제실 산업정책과 산단조성팀장 남경식 ▲도시주택실 도시정책과 도시정책팀장 유병수 ▲도시주택실 도시정책과 첨단도시기획팀장 박철민 ▲도시주택실 신도시기획과 신도시조성2팀장 차상훈 ▲도시주택실 도시재생과 재생관리팀장 서상규 ▲도시주택실 도시재생과 주거환경정비팀장 이정민 ▲도시주택실 토지정보과 지적관리팀장 최민규 ▲도시주택실 공동주택과 공동주택정책팀장 김춘식 ▲도시주택실 공동주택과 공동주택품질검수팀장 권건혁 ▲국무조정실(파견) 민근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정보통신팀장 임병만 ▲북부청 김진혁 ▲북부청 진광재 ▲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 유기농업팀장 심상연 ▲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선임장연구팀장 이재홍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 감염병조사팀장 방선재 ▲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검사부 안양농수산물검사소장 문수경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감염병조사팀장 이성봉 ▲보건환경연구원 대기환경연구부 생활환경팀장 원종무 ▲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연구부 측정망운영팀장 김미정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 유역환경조사팀장 이강혁
  • 유베이스 계명문화대와 가족회사됐다.

    유베이스 계명문화대와 가족회사됐다.

    계명문화대와 유베이스가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유베이스는 글로벌 PEF 운용사인 어피너티 에쿼티 파트너스(Affinity Equity Partners)가 2018년 12월 인수한 국내 1위 컨택센터 아웃소싱 기업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현장 실습, 견학, 인턴십 등 산학연계 교육 프로그램 △컨택센터 산업 비전, 실무 노하우 전수, 진로 설계를 위한 특별 강의 △업무 역량 향상을 위한 학습성과 평가위원 활동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 교육 기획 및 강의 △우수학생 선발 및 채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계명문화대는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 운영하고 재학생 및 졸업생에게 채용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수요자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은 물론이고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
  • [책꽂이]

    [책꽂이]

    국익의 길(박승찬 지음, 체인지업 펴냄) 중국 전문가의 시각에서 미중 패권 경쟁의 기원과 이에 대응하는 한국의 전략을 제시한다. 저자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가치와 반도체를 둘러싼 지경학적 중요성이 합쳐진 자산이 있는 한 한국은 더는 약소국이 아니며, 1815년 나폴레옹 전쟁이 끝난 뒤의 영국처럼 ‘패권적 균형자’가 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424쪽. 2만 2000원.환율 비밀 노트(최재영·오정석 지음, 시공사 펴냄) 경제 관료와 금융 전문가 출신인 저자들이 환율의 기본 개념부터 환율 변화 예측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환율이 경제성장률이나 주가 등에 미치는 영향을 변수 중심으로 설명하는 저자들은 선물환, 외환 스와프, 통화 스와프, 통화옵션, 콜옵션, 풋옵션, 스와프포인트, 스와프베이시스 등의 개념도 쉽게 풀어낸다. 428쪽. 2만원.선거인가 추첨인가? 추첨의 역사(올리버 다울렌 지음, 이지문 옮김, 북코리아 펴냄) 시민들에게 기본 권력을 배분할 방법으로 ‘추첨 민주주의’를 소개한다. 고대 아테네로부터 시작해 17~18세기 서구 사회의 추첨제를 살펴본 뒤 대의민주주의를 보완할 가능성을 모색한다. 1992년 군 부재자 투표 비리를 폭로한 이지문 내부제보실천운동 상임고문이 번역했다. 368쪽. 2만원.나, 프랜 리보위츠(프랜 리보위츠 지음, 우아름 옮김, 문학동네 펴냄) 재담가로 유명한 미국 작가이자 비평가의 글을 모은 에세이.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마음의 평화라는 건 없다. 초조감 혹은 죽음이 있을 뿐’, ‘진정한 예술적 재능을 지닌 이는 극히 드물다’ 등의 촌철살인과 언어유희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408쪽. 1만 8000원.머문듯 가는 것이 세월인 것을(김경한 지음, 보이스프린트 펴냄) 법무부 장차관 등을 역임한 저자가 일평생 쓴 글을 엮은 책. 법조인으로 활동하며 작성한 서신, 신문에 연재한 칼럼 등부터 어린 시절 추억, 결혼 주례사까지 다양한 주제의 글을 통해 우리 사회와 미래 세대에 전하는 조언을 담았다. 318쪽. 1만 5000원.헤어질 결심 각본(정서경·박찬욱 지음, 을유문화사 펴냄) 정서경 작가가 집필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 오리지널 각본. 칸영화제 수상작인 영화 속 명대사들을 재확인하는 것은 물론 영화에서는 편집된 서래(탕웨이)와 두 번째 남편 임호신(박용우)의 만남의 계기 등을 엿볼 수 있는 등 최종 극장 상영판과의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184쪽. 1만 5000원.
  • 볼리비아 직업훈련원과 협약 체결..계명문화대학교

    볼리비아 직업훈련원과 협약 체결..계명문화대학교

    계명문화대가 볼리비아 기술직업훈련원(‘CEA-KOREA’)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시민사회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볼리비아 CEA-KOREA에 교육혁신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이를 중심으로 영유아과 교육과정 개발 및 개편, 뷰티미용과 교육과정 개발 및 개편, 디지털 역량 강화 및 교수법 향상, 취?창업역량을 강화를 위한 산?학?관 연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볼리비아 취약 계층 성인학습자의 취?창업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 CEA-KOREA의 수강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영유아 돌봄교실을 설치하고 한국의 관련 프로그램을 보급하는 등 교육의 질적 향상에도 힘을 쏟는다. 계명문화대 박승호 총장은 “대학설립의 모토인 프론티어 정신을 바탕으로 아시아를 넘어 중남미 지역에 직업교육의 발전과 사회공헌에 지속적으로 대학의 역량을 지원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 인하대 현 총장 재임 도전 의사 밝히자…“사퇴하라” 반발

    인하대 현 총장 재임 도전 의사 밝히자…“사퇴하라” 반발

    최근 교내 성폭행 추락사 사건이 발생한 인하대학교에서 조명우 현 총장이 재임 의지를 밝히자 교수회와 총동창회가 반발했다. 27일 인하대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마감된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의 인하대 제16대 총장 후보자 공개 모집에 조 총장 등 모두 7명이 등록했다. 조 총장 외 후보자는 박기찬 아태물류학부 명예교수, 박승욱 경영학과 교수, 이승걸 정보통신공학과 교수, 이승배 기계공학과 교수, 정인교 국제통상학과장, 조남희 공학대학원장이다. 교수회와 총동창회는 최근 입장문을 통해 “연이은 불미스러운 사태와 비극적 사건에 책임져야 할 현 총장이 후보로 등록했다는 사실에 좌절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대학 최고 경영자인 총장으로서 지난해 발생한 4호관 건물 화재, 교육부 일반재정 지원대상 탈락, 교내 성폭행 추락사 등 중대 사안 관련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이다. 조 총장은 지난해 인하대가 일반재정 지원 대상에서 탈락한 후 부총장들과 사의를 표명했다가 ‘당면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총장직을 유지했다. 인하대는 지난 11대~14대 총장이 연속으로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퇴진한 전력이 있다. 교수회·총동창회는 “조 총장은 연이은 총장 불명예 퇴진이라는 과거의 아픔을 고려해 주어진 임기를 다하도록 용인한 인하대 구성원의 인내심을 자리 보전에 이용하고 있다”며 총장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교수 추천위원과 학교법인 대표 등 11명으로 꾸려진 총장 후보추천위는 후보 심사를 통해 복수 추천자를 선정한다. 이후 정석인하학원 이사회 의결을 거쳐 새달쯤 차기 총장이 임명될 것으로 예상된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주택균형개발위원회 부위원장 선출

    박승진 서울시의원, 주택균형개발위원회 부위원장 선출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민주당, 중랑3)이 제11대 의회 전반기 주택균형개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균형개발위원회는 지난 25일 제11대 의회 첫 상임위원회를 열고 첫 번째 안건으로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해 박승진 의원과 김태수 의원(국민의힘, 성북3)을 각각 선출했다.   박 부위원장은 “서민주거 안정과 살기 좋은 주거공동체 구현, 다양한 이해관계인들의 갈등조정 및 중재에 앞장서 시의회 주택균형개발위원회가 서울시민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내가 죽어도 팀은 살린다…‘희생 야구’로 선전하는 선수들

    내가 죽어도 팀은 살린다…‘희생 야구’로 선전하는 선수들

    승부처에서 팀 득점이 절실히 필요할 때 코칭스태프 지시에 따라 동료 주자를 진루시키고 본인은 아웃을 감수하는 타자들이 있다. 때로는 타율 하락도 받아들여야 한다. 희생타는 비록 안타와 홈런만큼 주목받지 못하지만 한 점이라도 내려는 팀 의지를 북돋는 핵심 역할을 한다. 무사 또는 1사에서 주자 1명 이상을 진루시키는데 성공한 희생번트는 타율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다만 희생번트를 시도하다 실패하면 타율에서 손해를 본다. 그러나 번트를 잘 대는 선수가 많지 않는 점을 고려하면 코칭스태프가 희생번트를 맡긴다는 건 그만큼 해당 선수의 작전수행 능력이 뛰어나다는 방증이다. 이번 시즌 한국야구위원회(KBO) 리그 전반기가 끝난 현재(19일 기준) 희생번트 14개로 리그에서 가장 많은 희생번트를 기록한 선수는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오선진(33)이다. 오선진은 전반기 마지막 KT 위즈전 2경기에서도 희생번트를 성공했다. 지난 12일 2회초 무사 1루에서 희생번트로 1루에 있던 김태군(33)을 2루에 보냈다. 지난 14일에도 팀이 0-1로 지고 있던 8회초 1루에 나가 있던 대주자 박승규(22)를 2루로 진루시키는 희생번트를 성공했다. 오선진은 삼성 코칭스태프가 어떻게든 연패를 탈출하기 위해 맡긴 작전을 충실히 이행했다. 그러나 삼성은 1982년 창단 후 최다 11연패에 빠졌다. 오선진 다음으로 많은 희생번트(13개)를 성공한 선수는 SSG 랜더스 내야수 김성현(35)이다. 비록 올 시즌 타율은 0.217(78경기 180타수 39안타)로 다소 저조하지만 많은 희생번트를 성공시켜 SSG가 전반기 동안 1위 자리를 계속 지키는데 기여했다. 희생플라이(무사 또는 1사 때 타자가 친 뜬공 또는 직선 타구를 외야수 또는 외야로 나간 내야수가 잡은 뒤 주자가 득점하는 경우)는 타자의 출루율을 떨어뜨리지만 팀이 득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다. 현재까지 8개로 리그에서 가장 많은 희생플라이를 기록한 선수는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전준우(36)다. 다음으로 많은 희생플라이 기록(7개)을 보유한 선수는 NC 다이노스 외야수 닉 마티니(32)다. 내야 안타는 타자가 1루 베이스를 밟기 위해 전력 질주를 해야 얻을 수 있는 기록이다. 선수가 얼마나 성실하게 경기에 임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다. KBO 리그 공식 기록통계업체 스포츠투아이에 따르면 이날까지 리그에서 가장 많은 내야 안타(20개)를 기록한 선수는 2020년 드래프트 지명 후 올해 1군 경기에 데뷔한 롯데 신인 외야수 황성빈(25)이다. SSG 외야수 최지훈(25)이 16개, KT 외야수 배정대(27)가 15개로 그 뒤를 잇고 있다. 내야 안타에서 번트 안타만 따로 보면 삼성 내야수 김지찬(21)과 SSG 최지훈이 8개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황성빈이 7개로 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은 번트 안타를 생산했다.
  • 토트넘, 팀 K리그에 6-3 승리…‘손케 듀오’ 4골 합작

    토트넘, 팀 K리그에 6-3 승리…‘손케 듀오’ 4골 합작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K리그 선발 ‘팀 K리그’를 난타전 끝에 물리치고 새 시즌 준비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손케 듀오’는 후반전에만 4골을 합작하며 한여름 장맛비를 맞으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즐겁게 했다. 토트넘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친선경기에서 후반전 한 명이 퇴장당한 팀 K리그에 6-3으로 이겼다. 비록 친선경기지만, 프리시즌 일정의 첫 경기에서 승리하려는 토트넘과 K리그의 자존심을 지키려는 팀 K리그는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 ‘손케 듀오’를 일단 벤치에 앉혔다. 대신 새 시즌을 앞두고 에버턴으로부터 야심 차게 영입한 히샤를리송과 루카스 모라, 브리안 힐을 3-4-3전형의 공격 라인에 세웠다. 좌우 윙백에 라이언 세세뇽과 에메르송이 나섰고, 중원에는 로드리고 벤탄쿠르, 올리버 스킵이 섰다. 크리스티안 로메로, 에릭 다이어, 다빈손 산체스가 스리백 수비라인을 구성했고, 골키퍼 장갑은 브랜던 오스틴이 꼈다. 팀 K리그를 지휘하게 된 김상식 전북 감독은 리그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이승우(수원FC)와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김천)을 4-4-2 전형의 투톱으로 세웠다. 김대원(강원)과 백승호(전북), 팔로세비치(서울), 권창훈(김천)이 미드필더진을 구성했다. 포백 수비진에는 김진수(전북), 불투이스(수원), 정태욱(대구), 박승욱(포항)이 섰고, 골문을 조현우(울산)가 지켰다. 후반 시작과 함께 케인이 투입된 가운데 손흥민이 후반 3분 에메르송 대신 투입되며 ‘손케 듀오’가 마침내 상암벌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들 단짝이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케인은 후반 9분 모라의 패스를 받아 골대까지 약 30m 지점에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해 3-2를 만들었다. 이어 손흥민이 후반 23분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넣었다. 앞서 아마노(울산)가 페널티지역에서 공중볼을 따내려다 핸드볼 파울을 했다. 억울해하던 아마노는 후반 26분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프리킥 슈팅으로 토트넘 골망을 흔들어 3-4를 만들었다. 후반 28분 김동민(인천)이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손흥민을 뒤에서 파울로 저지해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프리키커로 나선 케인이 후반 30분 직접 땅볼 슈팅을 골대 왼쪽 하단 구석에 꽂아 두 번째 골 맛을 봤다. 후반 40분에는 손흥민이 팀 K리그 수비 실수를 틈타 득점, 멀티골 대열에 합류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득점할 때마다 서로 끌어안고 기쁨을 나누며 경기장을 가득 메운 6만4천100명의 관중 앞에서 우정을 과시했다.
  • EPL ‘손-케 듀오’에 맞서는 K리그 ‘주-조 콤비’

    EPL ‘손-케 듀오’에 맞서는 K리그 ‘주-조 콤비’

    올 시즌 K리그1 득점 선두를 다투는 주민규(제주)와 조규성(김천)이 콤비를 이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상 최고의 공격 듀오 손흥민, 해리 케인(이상 토트넘)과 골 대결을 펼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쿠팡 플레이 시리즈’ 1차전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에 나설 ‘팀 K리그’ 선수 24명의 명단을 7일 발표했다. 인천의 스테판 무고사가 일본 J리그로 떠난 뒤 득점왕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게 된 2위(12골) 주민규와 3위(11골) 조규성이 나란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둘은 K리그에서 치열한 득점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토트넘전에선 힘을 합쳐 EPL 통산 최다인 41골을 합작한 ‘손·케 듀오’에 맞서야 한다. 이와 함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선제골을 넣어 손흥민의 병역특례에 결정적 도움을 줬던 이승우(수원FC)도 출격한다. 올 초 유럽 무대에서 돌아와 K리그에 데뷔한 이승우는 최근 4경기 연속 골을 넣는 등 시즌 8골 2도움으로 물오른 골 감각을 뽐내고 있다. 엔트리는 K리그1 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추천 명단을 바탕으로 팀 K리그 감독을 맡은 김상식 전북 감독과 코치를 맡은 김도균 수원FC 감독, 연맹 기술위원회가 협의해 12개 구단에서 2명씩 선발했다. 이날 김상식, 김도균 감독은 유튜브를 통해 토크쇼 형식으로 선수 면면을 소개했다. 김상식 감독은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님의 코를 납작하게 해 봐야겠다”고 했고, 김도균 감독도 “지금 K리그에서 가장 뚜렷하게 활약하는 선수들, 대표급 선수들이 팀 K리그에 있다.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에 대한 대처 방안을 묻자 김상식 감독은 한동안 말없이 김도균 감독만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고, 김도균 감독 역시 아무런 말을 못 했다. 또 김도균 감독이 “(김상식 감독이) 전북의 우승 경쟁 팀인 울산 선수들을 많이 뛰게 하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던지자 김상식 감독은 “(수원FC의) 이승우를 많이 뛰게 하겠다. 충분히 유럽에 다시 도전할 수 있다. 토트넘 보내자”고 받았다. 골키퍼에는 김영광(성남)과 조현우(울산), 수비수로는 김진수와 홍정호(이상 전북), 이기제와 불투이스(이상 수원), 정태욱(대구), 김동민(인천), 김지수(성남), 박승욱(포항)이 뽑혔다. 미드필더로 김대원과 양현준(이상 강원), 팔로세비치와 조영욱(이상 서울), 신진호(포항), 이승우, 엄원상(울산), 권창훈(김천), 이명주(인천), 제르소(제주)가 뽑혔고 공격수에는 세징야(대구)와 라스(수원FC), 주민규, 조규성이 선발됐다.
  • 박승희, 깜짝 임신 발표 “새 생명 찾아와”

    박승희, 깜짝 임신 발표 “새 생명 찾아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이자 방송인 박승희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승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많은 축하를 받고 있어서 감사 인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 태명은 남편이 구수하게 ‘금복이(금메달 같은 복덩이)’로 지었다. 건강히 잘 크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임신 이후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로 예전과는 다른 몸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일하고 바쁘게 살아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승희는 6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 말미에서 “최근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앞으로 경기를 못 뛰어서 아쉽지만, 꼭 순산하고 나중에 돌아올 수 있길 바란다”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박승희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출전한 뒤 은퇴했다. 현재는 가방 디자이너, 해설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5세 연상 패션브랜드 대표와 결혼했다.
  • 광명시,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관광활성화 나선다

    광명시,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관광활성화 나선다

    경기 광명시는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관광활성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원 시장, 김배호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장, 임오경 국회의원, 안성환 시의회의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명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광마케팅 공동 추진, 빅데이터 기반 컨설팅, 홍보마케팅 지원 등 관광을 활성화해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관광공사는 광명시 빅데이터에 기반한 관광 활성화 컨설팅 자문 수행 및 테마관광지 홍보 영상 제작, 광명전통시장 등 대표시장 관광 활성화,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하며, 광명시는 공공 및 내부 데이터 공유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지원을 한다. 박승원 시장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홍보 및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가 광명시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광명시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더불어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배호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장은 “한국관광공사가 광명시와 잘 협력해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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