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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청, 기업상담전문관 제도 도입

    기업이 무역관련 법령을 준수하도록 유도하고, 기업에 대한 세관서비스 강화를 위해 ‘기업상담전문관’ 제도가 도입된다. 19일 관세청에 따르면 기업상담전문관은 관세를 비롯, 물품안전관리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주치의 역할로 20일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세관의 베테랑 직원 7명이 기업상담전문관으로 임명돼 삼성전자 등 9개 종합인증우수업체(AEO)의 컨설팅에 나선다. 이들은 기업과 세관을 연결하는 가교역할로 법규 준수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관세행정과 관련한 자문과 불편 해소에도 적극 나서게 된다. 방문과 인터넷을 통한 1대1 상담, 핫라인 설치를 통해 상시적인 컨설팅도 가능하다. 관세청은 상담전문관 운영으로 관세 및 무역관련 오류를 사전 예방해 기업의 관세심사 추징·적발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기업 컨설팅 강화를 위해 기업상담전문가 양성과정을 신설하고 서비스 폭을 확대할 방침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농림업자 소유 공익 산지 실거주땐 주택신축 허용

    앞으로 농림어업 종사자가 자기 소유 공익용 산지에 실제 거주할 경우 주택을 신축할 수 있게 된다.산림청은 18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산지관리법 시행령을 개정, 11월28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개정안은 일선 공무원과 민간단체, 제기된 민원 등 산지 관련 제도 개선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익용 산지에서는 그동안 증·개축만 허용됐으나 산지이용규제 완화로 건물 신축도 가능해져 660㎡ 이하까지 주택 및 부대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또 농림어업인에 대해서는 기존 임도를 도로로 인정해 주택 및 부대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토석채취허가 기간이 만료됐더라도 그 이전 채취한 석재를 반출하거나 복구를 위해 토석을 채취해야 하는 경우 산지관리위원회 심의를 생략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토석채취 허가절차도 간소화했다.산지전용 허가 기준에 대한 이의신청 제도도 신설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웃찾사’ 박승대 “시청률 12% 안 나오면 하차”

    ‘웃찾사’ 박승대 “시청률 12% 안 나오면 하차”

    기획 작가로 SBS 개그프로그램 ‘웃찾사’에 복귀한 개그맨 박승대가 또 폭탄선언을 했다. 박승대는 18일 “‘웃찾사’가 11월까지 시청률 12% 달성하지 못하면 자진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일 열렸던 개그 시사회에서 “‘웃찾사’가 예능프로그램 1위를 탈환해 전성기를 되찾으면 떠나겠다.”고 발언한 것에 이은 두 번째 폭탄발언. 이에 SBS 측은 “박승대는 정오에 대학로 극장으로 출근해 개그맨 공연을 모니터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개그맨들을 일일이 만나 아이템 선별부터 유행어 개발, 연기 지도까지 프로그램 업그레이드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승대는 ‘스마일 매니아’라는 기획사의 사장으로서 지난 2004년과 2005년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끌었지만 노예계약 파문으로 일선에서 물러난 뒤 4년 만에 기획 작가로 다시 개그 무대에 도전하게 됐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웃찾사’ 이름·형식만 빼고 다 바꿨다

    ‘웃찾사’ 이름·형식만 빼고 다 바꿨다

    “‘웃찾사’라는 이름과 공개코미디 형식만 빼고 싹 다 바꿨다.”(심성민 피디) SBS 개그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 화려한 부활을 준비하고 있다. 2003년 첫 방송을 시작해 한때 시청률 30%에 육박했던 웃찾사는 최근 경쟁 프로그램에 밀리며 시청률 5%에 머물고 있다. 방송시간 변경 등 편성도 여러 차례 바꾸고, 3개월 전부터는 웃찾사 스타 개그 듀오 ‘컬투’도 투입했지만 부진을 벗어나지 못했다. 이에 웃찾사는 12일 방송분부터 이름과 형식만 남기고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한다. 각 코너들도 모두 교체하고 연출, 스태프 등 제작진까지 모두 바꿨다. 특히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심상민 피디와 개그맨 출신 기획자 박승대가 지휘를 맡아 비상을 꾀한다. 오후 11시15분 방송. 지난 10일에는 서울 대학로 웃찾사 전용관에서 개그 프로그램 최초로 기자시사회를 열어 새로 준비한 코너를 선보였다. 12일 방송분을 미리 공개한 이 자리에서는 만사마 정만호와 그의 단짝 윤성한이 입을 맞춘 만담 개그 ‘뻐꾸기 브라더스’, 오봉이 한승훈을 전면에 내세운 ‘오봉이’, 유행어 ‘개미 퍼먹어’로 유명한 이동엽의 ‘웃기다’ 등 총 12개 코너를 선보였다. 제작진에 따르면 새 웃찾사의 웃음코드는 ‘스피드’다. 가장 빠르게, 통쾌하게, 짧은 시간 내에 웃기겠다는 것. 그래서 준비된 코너들도 7분이 넘는 게 없고, ‘비둘기 합창단’처럼 여럿이 나와 마지막을 장식하는 코너는 스피드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과감히 뺐다. 또 각 코너들은 다양성을 갖추겠지만 재미가 없다면 유명 개그맨의 코너라도 무조건 무대에서 내린다는 원칙을 세우고 있다. 심성민 피디는 “대대적인 변신을 위해 모든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밤을 새워가며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웃찾사가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웃길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번 개편에서 박승대는 ‘기획작가’라는 직함으로 돌아온다. 웃찾사의 전성기를 구가했으나 개그맨 노예 계약 등으로 물의를 일으켜 하차한 바 있는 그는 웃찾사의 마지막 카드인 셈. 피디가 모든 결정권과 지휘권을 갖지만, 그외 개그맨 훈련이나 코너 콘셉트 결정 등은 모두 박승대의 손을 거치게 된다. 또 대학로 무대에 머물며 능력있는 신인을 발굴해 내는 것도 그의 몫. 시사회장에서 그는 “웃찾사는 한 사람이 아닌 모든 사람이 스타가 돼야 일어날 수 있다.”면서 “유명세나 소속사를 따지지 않고 정말 웃기고 최선을 다하는 개그맨이라면 그가 대학로 신인이라 해도 웃찾사 무대에 올릴 것”이라고 다짐을 전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예능 최강자에 도전하는 ‘NEW’ 웃찾사

    10일 서울 동숭동 웃찾사 전용관에서 대대적인 개편을 시행한 SBS 코미디 프로그램 ‘웃찾사(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2005년 소속 개그맨들의 ‘노예계약’ 파문으로 연예계를 떠났던 박승대는 “일부 개그맨은 웃기지도 않는데 기획사별 배분 문제로 출연하다보니 결국 시청률이 급락한 것 같다.”며 “대학로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검증 받아 웃긴 개그맨이라면 아무리 초짜 신인이라도 누구든 ‘웃찾사’에 나올 수 있는 시스템으로 빠른 시간 안에 시청자들을 웃길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제 2의 전성기를 꿈꾸는 ‘웃찾사’는 8월 13일 오후 11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닝 브리핑] 5억 넘는 지자체 공사 주택채권매입 면제

    조달청은 5억원 이상 지자체 발주 공사 계약시 건설사의 국민주택채권 매입 의무를 면제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이에 따라 건설업계는 연간 100억원에 달하는 국민주택채권 매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건설사가 조달청과 지자체 발주 공사를 계약할 경우 계약금액의 0.1%에 해당하는 국민주택채권을 매입해야 했다. 조달청 관계자는 “논란을 없애기 위해 국토해양부, 법제처 등 관련 기관과 협의해 국민주택채권 의무 매입제도를 개선하게 됐다.”면서 “업계의 경비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용산구 ◇4급 승진 △재정경제국장 안영환△의회 사무국장 박승재 ◇5급 승진 △이태원2동장 직무대리 강용식
  • SBS ‘웃찾사’ 흥망성쇠 길목에 서다

    SBS ‘웃찾사’ 흥망성쇠 길목에 서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이 과연 제2의 전성기를 되찾을 수 있을까. 시청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웃찾사’가 대대적인 변신을 감행하고 나섰다. 2003년 4월 20일 첫 방송을 시작한 ‘웃찾사’는 방송시간대를 여번 번 변경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부진으로 장수 프로그램의 체면이 서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공개코미디 프로그램으로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KBS 2TV ‘개그콘서트’는 승승장구하고 있는 것에 반해 ‘웃찾사’는 매주 맥을 못 추고 있어 자존심이 구겨질 대로 구겨졌다. 그랬던 ‘웃찾사’가 5년 전 중흥기를 되찾겠다고, 실추된 명예를 회복 하겠다고 호언장담하고 나섰다. ‘웃찾사’ 팀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웃찾사’ 전용극장에서 국내 최초로 기자 시사회를 진행했다. 당초 ‘이름만 빼고 다 바꾸겠다’는 거대한 포부를 드러내며 대대적인 개편을 감행한 ‘웃찾사’는 연출진을 포함한 제작진, 작가진, 출연자들, 무대까지 모두를 바꾸는 전면 개편을 시도했다. 더욱이 5년 전 연출을 맡았던 심성민 PD와, 대학로에서 수많은 신인들을 스타로 키워낸 개그맨 출신 제작자 박승대가 황금콤비를 이뤄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끌어 낼 것을 장담했다. 심성민 PD는 기자들과 만나 “대한민국 국민들을 다시 제대로 한 번 웃기고 싶다. 특히 기회작가로 변신한 박승대와 함께 호흡을 맞춰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롭고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기획작가로 나선 박승대는 “1986년 8월, KBS 개그맨 공채 4기로 데뷔했다. 1995년까지 활동하면서 단 한 번도 주인공을 하지 못하고 가슴 아픈 세월을 보냈다.”면서 “그러면서 느낀 게 개그맨들을 시스템으로 조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과거 노예계약이라는 불명예가 있었지만 스파르타식으로 끊임없이 개그맨들을 준비시키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웃찾사’ 변신키워드-열정 이날 함께 자리한 개그맨 정만호는 “오랜만에 이런 자리에 서게 됐다. 그동안 무대에 오르고 싶었지만 많이 힘들었고 굶주렸다.”면서 “제가 그동안 많이 자아도취에 빠져서 헝그리 도전이 부족했었다. 인기 거품을 빼고 정신차려서 초심을 잃지 않고 부단히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제 동기들 김기욱, 윤택, 김형인 등 많은 개그맨들이 뜨거운 열정을 가슴에 품고 노력하고 있다. 그들 역시 빠른 시기에 프로그램에 투입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기대와 격려를 부탁했다. 박승대는 “ 단 한사람으로는 절대 프로그램의 인기를 얻을 수 없다. 출연자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서 한명이 아닌 전원이 스타가 돼야한다. 그들의 열정 하나하나를 모아 반드시 ‘웃찾사’를 1등 프로그램으로 만들겠다.”면서 “‘웃찾사’가 뜨면 미련없이 자리를 내놓고 떠나겠다. 빠른 시간 내에 시청률을 두 자릿수로 올려놓겠다.”고 다짐했다. ‘웃찾사’ 변신키워드-무한경쟁 심성민 PD와 박승대는 ‘웃찾사’의 변신에 ‘무한경쟁’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출연자의 유명세, 소속사의 몸집 크기에 상관없이 무조건 열심히 하는 개그맨들은 누구라도 출연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박승대는 “‘웃찾사’에는 소속사나 인기에 관계없이 대학로 무대에서 웃기는 사람이면 누구나 출연할 수 있다. 시청자들에게 외면 받고 인기 없는 코너는 바로 막을 내리도록 하겠다.”면서 “그러기 위해서 스파르타식 교육을 강행하겠다. 반드시 3사 예능 프로그램들 중에서 1위를 만들겠다.”고 확신했다. 심성민 PD 역시 “‘웃찾사’는 수없는 검증과정을 거친 후 방송을 내보낸다. 무한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한다면 다시는 ‘웃찾사’에서 볼 수 없게 될 것”이라면서 “지난주 첫 녹화를 했는데 반응이 좋다. 분명 확 달라진 ‘웃찾사’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승훈ㆍ박승대ㆍ정만호 “웃찾사 화이팅”

    [NOW포토] 한승훈ㆍ박승대ㆍ정만호 “웃찾사 화이팅”

    10일 오후 서울 동숭동 웃찾사 전용관에서 진행된 SBS 웃찾사 기자 시사회에서 웃찾사 맴버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웃찾사’ 대대적인 개편…옛 명성 회복할까?

    ‘웃찾사’ 대대적인 개편…옛 명성 회복할까?

    ‘웃찾사’가 이름만 빼고 모두 확 바뀐다. SBS 예능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이 오는 13일 방송분부터 프로그램 제목과 공개코미디라는 형식만 빼고 전면 수정된다. ‘웃찾사’가 대대적인 개편을 행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2004~2005년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며 예능 최강자로 군림했던 ‘웃찾사’의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한 것. ‘웃찾사’는 연출진을 포함한 제작진, 작가진, 출연자들, 무대까지 모두를 바꾸는 대대적인 개편을 시도한다. 2003년 첫 방송 때 부터 사용했던 ‘웃찾사’ 로고 타이틀도 새로운 감각에 맞게 확 바뀌었다. 뿐만 아니다. 5년 전 연출을 맡았던 심성민 PD와, 대학로에서 수많은 신인들을 스타로 키워낸 개그맨 출신 제작자 박승대가 황금콤비를 이룬다. 특히 박승대는 ‘스마일매니아’라는 기획사의 사장으로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끌어냈으나 이번에는 ‘웃찾사’의 기획 작가로 새롭게 변신해 ‘제 2의 전성기’를 새롭게 이끌 예정. 심성민 PD와 박승대는 “‘웃찾사’는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다. 코너들 간의 무한경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롭고 통쾌한 웃음을 주는 코너들만이 ‘웃찾사’의 브랜드를 달고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한식세계화추진팀장 박순연 ■노동부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국제협력담당관 장근섭△고용정책실 고용서비스정책과장 장신철 ■기상청 ◇과장급 전보 △국제협력팀장 윤원태△지진정책과장 이덕기 ■중앙일보 △부발행인 겸 신문제작총괄 김수길△편집인 박보균△논설실장 김교준△편집국장 민병관△국장대리 겸 행정국장 겸 문화스포츠에디터 김종혁△전략기획실장 이하경 ■외환은행 ◇영업본부장 △강서기업 고재오△강남 오재환△경남 조강래◇본점 부장△고객센터 정경진△금융기관영업 조인균△론센터 유기종△재무기획 김장민△전략영업 여운선△증권수탁 이정일△카드마케팅 권혁승△카드세일즈 배일택△투자금융 이재학◇본점 팀장△감사부 신학기 한철수 홍지표△개인신용관리부 김기영 이상은 최영욱△기업마케팅부 곽성민 김종현 송동섭△론센터 김광억 김중업△법인회원팀 채충기△비용관리팀 한승욱△성과향상지원팀 박철△신용기획부 전병세△신탁부 서태훈 유전무△여신관리부 김경구 노영수△여신심사부 정병갑 최상용△영업지원센터 권만석 유동현 이문순△외국고객영업본부소속 이인석△인력개발부 한복구△인사운용부 양국진△재무본부 김태홍△채널전략팀 홍경표△카드세일즈부 정대철△카드전략영업팀 이광열△투자금융부 최윤현△e-비즈니스사업부 윤석윤△PB지원팀 권혁채◇개인지점장△강남역 박용면△강남외환센터 하경진△고잔 박은주△광주 정찬성△구로공원 이선환△구리 강정호△구성 이충원△구의동 하재안△군자동 조한백△길음뉴타운 박인병△김포 위성춘△김해 이인△남가좌동 김덕근△남영동 김종주△논현역 김현선△당산역 제갈용주△대전 이정호△대치역 홍석선△대화역 어윤봉△도곡역 박태균△도당동 이인형△동울산 변용환△마산중앙 최영호△마포 최병석△목동남 한인숙△목포 김영래△반월당 김명우△방배남 조경호△범계역 윤정수△봉천동 김정래△부천중앙 정세근△부천 기정근△분당정자 김인기△분당 김한을△삼성노블카운티WM센터 오덕수△상도역 최동숙△상록수 정정모△상무 박준연△서대전 오세성△서린 유영규△서울아산병원 박권순△서초동 전철희△서초중앙 박진태△선릉역 서동진△성남 박승록△성산아파트 전국조△소공동 김연주△수원 방해진△수유역 박무기△신반포 정택원△안양 김정일△양재동 김영만△여수 정상룡△여의도 이종욱△역삼동 김시웅△영등동 김칠섭△영등포 이수동△영업부WM센터 이진모△올림픽 양창현△우면동 이정대△을지로 김정규△응암동 김득하△이천 최상득△이촌동 정명상△이태원남 이창환△일원역 윤옥순△작전동 라철호△잠실역 정명순△정자동 박기남△종로 김남아△주안공단 신현재△천안불당 박정순△천안 이성합△청담역 성영모△충무로 정인수△하남공단 윤인석△한전 최기오△SBS 안상동◇기업지점장△63빌딩 김원태△경주 조영호△구로 문병성△군자동 이석영△동수원 이선진△마두역 오진환△범계역 송관△부평 허윤배△서소문 김형배△선수촌 이창로△성남기업금융 김영선△성서 변천석△성수역 이성근△스타타워 이상용△신갈 신영락△신촌 김익만△역삼동 임광식△연산동 박병기△인사동 전태평△인천 박철성△진량공단 이무술△창원 박희갑△태평로 전상기△평촌 이동규△평택 구달회△화곡역 정근녕◇대기업 SRM지점장△대한전선계열담당 박광민△하이닉스〃 정범△한진〃 김기형△현대〃 오창한◇해외지점장 및 현지법인장△마닐라지점 박정식△독일외환은행 법인장 강성기△외환뉴욕파이낸셜 〃 정연학◇ARM지점장△개인전략영업본부 강춘원 김경수 류근형 송인원 이용하 장성화 채병린 한우찬△기업전략영업본부 김종생 박윤재 서길원◇개설준비위원장△수완지점 최방열◇인턴지점장△강윤철 권현숙 김경숙 김기우 김동주 김원형 김재옥 김홍덕 김화식 박정석 박춘규 서이덕 손종호 이상열 이재우 이태호 조영주 조환주 천병규 최동석 최병렬 하동연 황인원 ■기은신용정보 ◇승진 △상무 엄주철△대전지점장 윤복영 ■한국프로골프투어 △사업국장 박호윤△운영〃 송병주 ■메리츠증권 ◇상무보 △주식운용팀장 강훈식
  • 대전청사 5개기관 공동아카데미

    조달·산림·특허·중소기업·통계청 등 정부대전청사 5개 기관이 공동으로 결성한 ‘3청사 아카데미’가 첫 번째 공식활동에 들어간다. 6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첫 아카데미는 ‘거침없는 도전, 열정과 꿈’을 주제로 산악인 엄홍길(49) 대장이 강사로 나선다. 아시아 최초 8000m 14좌 완등 및 세계 첫 8000m 16좌를 등정한 엄 대장의 히말라야 정복을 향한 열정과 꿈, 무한 도전정신을 공유하기로 했다. 16좌 등정 과정에서 겪은 좌절과 실패 경험담도 소개할 예정이다. 3청사 아카데미는 공직사회 공동의 관심사인 사회·경제·리더십·자기계발 등에 대해 전문가들을 초청, 다양한 견해를 듣고 토론하는 장으로 꾸며진다. 기관별 강연회의 주제가 단순하고 비용 부담으로 인한 유명 강사 초청의 어려움 등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앞으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해 국민과 정부간 소통의 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영대 특허청 기획조정관은 “3청사 아카데미는 대전청사 입주 기관간 소통의 장으로 공통의 문제점,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는 매개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주입식 강연이 아닌 관심사를 다루고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전주 600살 은행나무 후손 찾았다

    전주 600살 은행나무 후손 찾았다

    국립산림과학원은 5일 전주시 풍남동 한옥마을의 600년생 은행나무 밑동에 자라고 있는 어린 은행나무의 DNA를 비교 분석한 결과 노거수의 뿌리에서 돋아난 ‘맹아묘’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은행나무의 회춘(回春)으로 노거수가 수명을 다하더라도 후손이 전통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1383년 고려 우왕 9년 학자 최담이 심었다고 전해지는 은행나무는 전주시 지정 보호수 제1호이자 길이름의 유래로 5년 전부터 어린 나무(높이 6m)가 자라고 있어 보존대책 수립을 놓고 고민에 빠졌었다. 이 나무가 노거수의 분신이나 자손이 아니면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제거해야 생장에 방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홍용표 산림과학원 DNA 분석팀장은 “어린 은행나무가 주변에서 날아온 씨앗인지, 노거수의 열매가 떨어져 발아한 것인지 뿌리에서 맹아가 돋아난 것인지 의견이 분분했다.”면서 “노거수와 어린 나무, 주변 은행나무의 DNA 지문을 분석한 결과 노거수와 어린 나무가 완벽히 일치했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조오련씨 死因 심근경색

    4일 타계한 한국 수영의 영웅 조오련(57)씨의 갑작스러운 사망 원인은 심근경색(허혈성 심장질환)인 것으로 밝혀졌다.전남 해남경찰서는 5일 오전 11시40분부터 40분가량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서부분소에서 조씨의 시신을 부검해 사인을 심근경색, 심장동맥의 경화 및 석회화, 심비대증으로 결론지었다.고인의 발인식은 6일 오전 8시30분쯤 빈소가 마련된 해남군 국제장례식장에서 교회·가족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발인식은 지난 4월 고인이 결혼식을 했던 성민교회 박승호 목사가 발인예배를 맡는다. 장지는 해남군 계곡면 법곡리 자택 옆으로 정해졌다. 경찰은 조씨의 돌연한 사망 후 부인 이씨가 구토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과 관련, “이씨가 ‘남편의 죽음에 충격을 받아 남편이 평소 복용하던 수면제를 일부 복용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조씨의 시신이 안치된 전남 해남읍 국제장례식장에는 이날 정세균 민주당 대표 등 정계·스포츠계 인사들의 조문행렬이 잇따랐다. 앞서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해 김형오 국회의장, 박태환 수영선수 등 각계의 조화가 도착하는 등 추모 분위기가 이어졌다.또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날 유족에게 “고인은 독도의 수호신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는 내용의 조전을 보내 추모했다. 조씨는 지난해 7월 건국 60주년을 맞아 독도를 헤엄쳐 33바퀴 도는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광복 60주년인 2005년에는 울릉도~독도를 헤엄쳐 건너는 등 독도 사랑과 수호의지를 불태웠다.해남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코레일 사보 올해의 홍보팀 대상

    코레일은 사보 ‘레일로 이어지는 행복 플러스’가 2009 국제비즈니스대상(IBA) 올해의 홍보팀 대상(Stevie Awards)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IBA는 기업과 조직의 5개 부문 131개 분야를 평가하는 국제대회로 비즈니스 분야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올해는 세계 40여개국 1700여개 작품이 출품됐는데 코레일 사보는 첫 출전해 최고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대상은 영국 최대 모기지은행인 HBOS가 수상했다.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SSM 사업조정권 자치단체에 위임

    정부는 기업형슈퍼마켓(SSM)의 골목상권 침해 논란을 해결하기 위해 사업조정 권한을 지역사정을 잘 아는 지방자치단체에 넘기기로 했다. 중소기업청은 4일 음식료품 위주의 종합소매업에 대한 사업조정권을 각 시·도에 위임하는 관련 고시(위·수탁거래 공정화 및 중소기업 사업영역보호에 관한 운영세칙)를 개정, 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중기청이 중소유통업체의 피해 사실을 조사해 지자체에 통보하는 역할만 하고 사업조정의 신청, 접수, 조정 권고, 공표 및 이행명령 등은 시·도에 맡겨진다. 따라서 해당 지자체는 앞으로 SSM의 영업시간, 점포면적, 취급품목 제한 등 핵심 쟁점 사안에 대한 조정 권한을 행사하게 된다. 이에 필요한 사전조정협의회도 시·도에 설치된다. 또 중소유통업체들은 해당 지역 상권에서의 대기업 진출 계획을 중소기업청을 통해 미리 알아 보는 사전조사제도도 시행된다. 이미 제출된 사업조정 신청에도 적용돼 그동안 신청된 18건의 사업조정이 모두 해당 시·도로 이관될 예정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코레일 “종합물류기업으로 도약”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3일 종합물류기업으로의 탈바꿈을 선언하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코레일은 이날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비전선포식에서 현행 여객·물류·개발 등 철도운송사업 중심의 사업영역을 종합 물류 및 국내외 개발사업 등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012년까지 매출액 5조 1000억원, 영업흑자 1100억원 달성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도 제시했다. 코레일은 우선 전국에 산재한 철도부지를 물류복합환승기지로 개발, 현재 6.9%인 철도의 물류수송분담률을 1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 국내 대기업들과 저탄소 녹색마일리지 협약을 체결해 하역·창고·택배·국제물류사업 등 신규 사업 진출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대규모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본사는 핵심사업 위주로 통폐합해 기존 5본부·7실·3단·65팀을 5본부·8실·2단·63팀으로 재편했다. 저탄소 녹색성장사업을 총괄할 ‘환경경영팀’이 신설되고 저탄소 녹색마일리지, 물류인프라 조성사업 등을 추진할 ‘녹색물류팀’도 설치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현직 경찰이 말하는 ‘지하철 성추행 대처법’

    ”지하철 안에서 추악한 손이 더듬는다면 지역번호 없이 112로 문자를….”  올 1~7월 서울 지하철의 성추행 사범(345명)이 지난해 같은 기간(273명)보다 26.4% 늘어났다고 밝혀진 가운데,현직 경찰이 ‘성추행범 퇴치법’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눈길을 끈다.  서울지방경찰청에 근무하는 경찰이라고 밝힌 박승일씨는 3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 ‘경찰관이 바라본 세상에서’(http://blog.daum.net/policepr)에 이같은 글을 올렸다.  그는 “성추행은 친고죄로 범죄의 피해자 및 기타 법률이 정한 자의 고소·고발이 있어야 공소할 수 있는 범죄”라며 “이에 따라 여성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가 설명한 성추행 대처법은 ▲즉시 불쾌한 반응을 보여라 ▲가급적 앞쪽이나 뒤쪽 칸을 이용하라 ▲휴대전화로 112에 문자메시지를 보내라 ▲계단에선 물체를 이용해 치마 뒤쪽을 가려라 등이다.  그는 “피해 여성들은 또 다른 피해에 대한 불안감이나 수치심 때문에 쉽게 반응하지 못한다.”며 “범인들은 이런 약점을 이용해 더 과감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와 함께 피해 여성들의 신고율이 20%내로 저조하다며 성추행범을 보거나 피해를 당할 경우 지하철 칸 번호와 이동방향을 112에 문자로 보내달라고 얘기했다.‘2호선 시청 방향에서 신촌방향 O-X번 차량. 검정색 점퍼 착용 20대 남 성추행범 도와주세요’ 이런 식이다.이 경우 지역번호 없이 112만 누르면 경찰에 연락이 닿는다.자신이 통과하고 있는 역을 문자로 보낼 경우 더 쉽게 범인을 검거할 수 있다.  또 박씨는 “혼잡한 지하철에서는 가급적 제일 앞쪽이나 뒤쪽 칸을 이용하라.”고 권했다.성추행범들은 도주할 상황을 염두에 두기 때문에 한 쪽으로만 문이 있는 곳은 범행 장소로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첫번째 칸에서는 역무원의 도움을 바로 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낯선 남성이 뒤로 접근하면 등을 보이기보다는 45도 각도로 서 있는 게 좋다는 말도 함께 했다.옆으로 살짝 틀기만 해도 쉽게 범행을 포기한다는 이유에서다.발을 움직이기 어려울 경우에는 어깨를 조금만 틀어줘도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다른 기사 보러가기]  성추행탓에… 전철이 무서워  
  • [벌레들의 침공]“생태조사 선행해야 천적키우기도 도움”

    [벌레들의 침공]“생태조사 선행해야 천적키우기도 도움”

    최광열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 응용생물학과 교수는 “벌레 침공을 막는 관건은 벌레 생태조사”라고 강조했다. 정확한 생태조사가 이뤄져야 어떤 벌레가 어떤 동식물에, 어떤 형태로 들어오는지 알고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한 연구는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최광식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원은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연구가 초기 단계여서 자료와 방제법이 부족하다.”며 “지금으로서는 어떤 병해충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예측하기 어렵다.”고 털어놨다. 현 시점에서는 유통경로 차단과 함께 벌레의 천적을 키우는 방안도 유효하다. 외래 벌레한테는 우리나라가 ‘천적 사각지대’나 다름이 없다. 1976년 제주 감귤밭에서 기승을 부린 깍지벌레와 이세리아깍지벌레에 천적인 루비깡충동벌과 베달리아무당벌레로 대응해 큰 효과를 봤다. 송정흡 제주농업기술원 연구원은 “얼마 전부터 전에 없던 볼록총채벌레가 나타나 천적을 연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농약을 치지 않는 친환경 농법도 벌레 창궐의 한 요인이 되고 있다. 이성기 농촌진흥청 곤충산업과 연구원은 “친환경 농법을 강조하지만 약제(농약)를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임종환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원은 “다양한 수종으로 숲을 조성해야 특정 벌레가 전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 벌레 유입 후 가장 좋은 대처법은 월동처를 차단하는 것이다. 생태조사를 통해 벌레별로 어떤 곳에, 어떤 방법으로 월동하는지를 파악해 발본색원하는 방법이다. 싱가포르는 모기가 산란하지 못하도록 아파트 베란다에는 물을 놓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광열 교수는 외래 벌레가 국내에서 월동하기에 가장 좋은 곳으로 비닐하우스를 꼽았다. 그는 “정부가 월동기가 아니라 성충으로 자라 한창 문제가 될 때 관례적으로 방제 예산을 투입하는 것이 문제”라고 꼬집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철도공사 새마을금고 파산

    코레일 직원들이 출자한 ‘철도공사 새마을금고’가 청산절차에 들어갔다. 29일 코레일과 새마을금고연합회 등에 따르면 지난 2월 영업정지 처분에 이어 4월 회원총회에서 철도공사 새마을금고의 해산을 결의했다. 철도공사 새마을금고는 지난 2007년 3년 만기 주가연계증권(ELS) 8개 상품에 120억원을 투자했으나 주가가 하락하면서 손실이 발생, 지난해 금고연합회로부터 회생 불가 판정을 받았다. 금고연합회는 새마을금고법에 따라 예금자 592명에게 1인당 최대 5000만원까지 총 56억여원을 대의변제했다. 하지만 소액 예금자 500여명은 아직 예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 지난 1994년 문을 연 철도공사 새마을금고는 예금자 1137명, 출자자 1835명 등 모두 코레일 임직원들의 투자로 설립됐다. 금고연합회 관계자는 “금고에 대한 조사를 통해 여유자금 운용 기준 및 투자 상품, 한도 등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채권·채무 종결 후 민형사상 책임 문제가 거론되지 않겠냐.”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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