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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화1재정비촉진구역 공영주차장 설치로 주차난 완화 기대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16일 열린 서울시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의 ‘중화1구역(중화동 331-1번지 일대)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의 원안가결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기부채납 시설인 근린공원 지하에 공영주차장(연면적 약 3800㎡, 주차 101면)을 복합하여 조성하게 된다. 기존의 공동주택 건축계획은 8개 동, 임대주택 190세대 포함 총 1055세대로 변경 없이 짓는다. 중랑구는 저층주거지가 많이 밀집해 있어 주민들은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다. 특히 중화1구역 주변은 단독주택이 밀집, 중화역 주변 상권 발달에 비해 주변 골목은 4m 폭의 좁은 도로가 많아 주차난이 심각하고, 이로 인한 불법주차로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 화재 발생 안전에도 취약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부채납 시설로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도시공원과 주차장을 복합 설치하여 주차난 완화와 주민 안전을 위한 화재 대응 취약성도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한 것이다. 박승진 시의원은 “중랑구는 가용 가능한 토지가 많이 부족해 도시재정비를 통해 기반시설 확보가 매우 필요한 상황이다”라며 “주민들의 여가를 위한 도시공원 뿐만 아니라, 공원 지하를 복합개발하여 공영주차장 101면을 설치하면 중화동 주민들의 삶이 한층 나아질 것이다”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 시의원은 “박홍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을)과 함께 중랑구 주차난 해소를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SH공사 빈집을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계속 추진 중이다.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항상 찾겠다”고 다짐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주민들 위한 서울시 추경 예산 대거 편성 확정”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주민들 위한 서울시 추경 예산 대거 편성 확정”

    서울시의회 박승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달 25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한 ‘2024년도 제1차 서울시 추가경정예산’과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에 중랑구 예산이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해 주민들과 학생들을 위한 예산 89억 5000만원 편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을 통해 중랑구 내 현안 사업들의 신속한 진행과 살기좋은 중랑구를 만들기 위한 여러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며,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학교환경개선 사업도 차질없이 진행되게 된다. 박 의원은 ▲중랑구 관내 노면표시 유지관리 4억원 ▲먹골역 지하공간 개선사업 4억원 ▲중랑천 가을축제 및 전통시장 이벤트 사업 1억원 등 총 29억 9000만원의 추경 예산으로 중랑구민들의 안전과 문화생활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학교환경개선 사업으로는 ▲원묵고 본관동화장실개선 13억 3000만원 ▲태릉중 통행로차양시설개선 1억 200만원 ▲원묵초 외부환경개선 1억 2000만원 등 총 59억 6000만원이 확정되어 2024년 하반기에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중랑구 교육환경이 개선된다. 박 의원은 “2주에 한 번씩 중화역 3번 출구에서 현장민원실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말씀을 현장에서 자주 듣다 보니,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이 반영되도록 서울시의회에서 열심히 노력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박홍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을)과 함께 주민들의 삶에 깊숙이 스며드는 현장중심의 활동을 하겠다”며 “중화역 3번 출구의 현장민원실을 부담없이 찾아주셔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말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위한 보도공사 완료 환영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위한 보도공사 완료 환영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중랑구민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동일로 일대 보도공사 완료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중랑구는 최근 동일로163길 일대, 일명 장미꽃빛거리 B존(중랑역로 207~봉화산로3길 228)의 보행자우선도로 지정 및 조성공사와 동일로139길(중화역 4번 출구 일대)의 보도 신설 공사를 완료했다. 장미꽃빛거리 B존은 도로 노후로 인해 주민들의 보행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보행자우선도로 조성을 추진했고, 2억 8500만원 전액을 서울시 예산으로 지원받아 올해 5월 공사를 마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동일로139길도 보차도 혼용도로로 주민들의 보도 이용 시에 안전이 위협받았으나, 서울시 예산 1억원(구비 매칭 1억원)을 지원받아 최근 보도 신설 공사를 마쳐 보행자 안전을 대폭 높였다. 박 의원은 “서울시의회 예결특위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중랑구 예산이 최대한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며 “중랑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예산이 반영되고, 공사가 완료되어 주민들이 이용하는 모습을 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소감을 장미꽃빛거리 B존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박홍근 국회의원님(더불어민주당·중랑을)과 함께 살기 좋은 중랑구를 만들고, 장미꽃빛거리 B존의 지중화 사업이 연내에 다시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와 시의회에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박승진 서울시의원,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19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2023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은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2023년 서울시의회 활동 중 지방의회의 꽃인 행정사무감사와 의정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편집국 기자, 외부 필진 등 108명의 선정위원이 평가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박승진 의원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주택 현안 해결과 시민을 위한 예산 편성이 이뤄지도록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지난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의 한강 리버버스 참여 정당성 문제’, ‘임대아파트 전기차 전용주차구역 미활용 문제’, ‘반지하주택 매입 실적 저조 문제’ 등 주택정책과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감사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을 이끌어냈다. 특히, ‘친환경자동차법’에 따라 지난해 9월 기준, 199개 SH공사 임대아파트 단지에 812면의 전기차 전용주차구역이 설치되어 있지만, 전기차 등록 대수는 377대에 불과해 435면의 전용주차구역이 방치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후 박 의원은 지속적인 문제제기와 대책 마련 요구에 서울시와 SH공사는 임대아파트의 경우 유휴 전기차 전용주차구역에 일반차량 주차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해 입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겠다는 방안을 내놓았다. 박 의원은 “SH공사의 이번 조치로 인해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의 주차불편 문제가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어 기쁘다”며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시민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겠다. 서울시민과 중랑구민을 위해 앞으로도 골목 곳곳 찾아 도움을 드리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중랑구 곳곳을 누비고 있는 박승진 의원은 박홍근 국회의원 보좌관과 중랑구의회 재선 의원으로 활동하였고, 서울시의원이 된 후에도 지역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어 중랑구 현안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현장 대응을 통해 지역 발전에 헌신하고 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모아타운 확대로 고조되는 주민 간 갈등...전체적인 해법 필요”

    박승진 서울시의원 “모아타운 확대로 고조되는 주민 간 갈등...전체적인 해법 필요”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은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제324회 정례회 주택공간위원회 회의에서 모아타운 사업의 무리한 추진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전체적인 해법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최근 MBC, KBS 등 주요 언론사들은 골목쪼개기 분양, 찬반으로 갈리는 주민 간 갈등, 정비업체 주도의 사업 추진 등 모아타운 사업 추진으로 인해 발생하는 심각한 문제들에 대해 깊이 있게 보도하고 있다. 모아타운 사업은 서울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로정비주택사업의 한 유형으로, 여러 개의 인접한 소규모정비사업을 모아서 개발할 수 있도록 해 대규모 재개발 사업 못지않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이지만 실제 서울시 곳곳에서는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 의원에 따르면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이 된다고 해도, 실제 재개발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토지등소유자 동의율 충족, 조합설립 등 기존 재개발 사업을 어렵게 만들었던 과정들을 모두 거쳐야 한다. 그러나 서울시는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을 연내 100개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향후 주민들 간의 찬반 갈등과 투기세력의 개입 등 여러 부작용이 늘어날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서울시에서는 발생하는 문제에 대응하기에만 급급한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박 의원은 “모아타운 방식 중 자치구 공모의 경우에는 크게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주민제안 방식은 문제가 많다”며 “정비업체 주도로 모아타운 주민제방 방식이 추진되면서, 구역을 나누어 놓고 반대가 심한 구역은 제외, 찬성이 많은 지역은 포함해서 진행하는 곳들도 보인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중랑구 묵1동 화랑마을에도 정비업체 주도로 주민제안 방식의 모아타운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있고, 이에 따라 찬반 주민들 간에 갈등이 심각한 문제인 상황이다. 주민들을 현혹하기 위해 평당 공사비를 낮게 책정해 홍보하는 현수막도 걸려 있어,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로 판단하기가 어렵다. 끝으로 박 의원은 “정주 요건이 매우 뛰어난 화랑마을에서도 이런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라며 “주민 갈등이 있는 곳은 대상지 선정에서 제외한다고 했지만, 그걸로 주민 간 갈등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지금 시점에서 모아타운 추진 부작용에 대한 전체적인 해법을 고민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2024 서울시 한마당 유소년 축구 대축제’ 참석

    박승진 서울시의원, ‘2024 서울시 한마당 유소년 축구 대축제’ 참석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6일 중랑구에 있는 중랑구립잔디운동장에서 열린 ‘2024 서울시 한마당 유소년 축구 대축제’ 입장식에 참석, 축구 꿈나무들을 응원했다. ‘2024 서울시 한마당 유소년 축구 대축제’는 중랑구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난 6일 하루동안 중랑구립잔디운동장과 신내차량기지축구장에서 서울시 초등부 축구클럽, 축구부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시합을 벌였다. 박 의원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중랑구 체육발전을 위한 예산들이 2024년 서울시 예산에 반영되도록 꾸준히 노력해 중랑구 생활체육과 유소년체육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이날 입장식에서 박 의원은 “서울시의 축구 꿈나무들이 중랑구 잔디구장에서 마음껏 축구를 하는 모습을 보니 아주 행복하다”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중랑구의 잔디구장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참석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중랑구는 가용할 수 있는 공간이 적어 타 자치구에 비해 문화·체육시설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그런데도 중랑구 주민들이 부족함 없이 문화·체육활동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수상

    박승진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17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大賞)’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은 새한일보가 창사 21주년을 맞이해 소비자저널과 공동으로 주관,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한 인물을 발굴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박 의원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현안 해결과 시민을 위한 예산 편성이 이뤄지도록 노력했다, 지난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의 한강 리버버스 참여 정당성 문제’, ‘임대아파트 전기차 전용 주차구역 미활용 문제’, ‘반지하주택 매입 실적 저조 문제’ 등 주택정책과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감사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을 끌어냈다. 박 의원은 “서울시민과 중랑구민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한 것을 높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로 선정해 주신 것에 무한한 영광을 느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컴팩트시티 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 당부

    박승진 서울시의원, 컴팩트시티 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 당부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지난 4월 24일 열린 제323회 임시회 주택공간위원회 회의에서 SH공사에 컴팩트시티 사업 대상지의 이주대책 협의를 신속히 진행할 것을 당부하고, 인근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상호협력적인 진행을 요청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에서는 4월 30일, 후속 보고를 진행했고, 박 의원은 신내4 공공주택지구, 일명 컴팩트시티 사업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중랑구 주민들과 공생할 수 있는 방안으로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년 착공 예정인 컴팩트시티 사업은 자연녹지지역을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 하여 공공임대주택 788세대를 공급하고, 국공립어린이집, 다목적체육관 등 생활SOC와 입체놀이터, 감성커뮤니티공간 등 주변 지역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전체가 이용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담은 공원도 조성된다. 특히 북부간선도로를 입체화하여 도로 위에 인공대지를 조성하고 스텝가든, 수직동선과 연계한 커뮤니티 광장 등을 조성하여 북부간선도로로 인해 단절되어 있던 주변 지역과의 접근성 문제도 개선하는 사업이라 의미가 크다. 박 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 주택정책실, SH공사로부터 컴팩트시티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중랑구청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중랑구 주민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끊임없이 주문했다. 박 의원은 이날 보고를 받은 후 “당초 계획과 달리 현실적인 이유로 변경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인근 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주민설명회를 통해 이 사업이 주민들에게 환영받으며 진행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진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박 의원은 “공공주택이 들어섬에 따라 주변 교통환경에 영향을 미칠 것을 주민들이 우려하고 있다”며 “SH공사에서는 주택 건설과 함께 교통대책도 함께 고민하여 큰 틀에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모아타운 투기대책 철저히 마련해, 피해자 발생 막아야”

    박승진 서울시의원 “모아타운 투기대책 철저히 마련해, 피해자 발생 막아야”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은 지난달 29일 서울특별시의회 제323회 임시회 주택공간위원회 회의에서 모아타운·신통기획 등 서울시에서 추진중인 재개발 사업의 투기대책을 철저히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최근 밝혀진 바에 따르면 기획부동산 업체들은 모아타운 추진 지역에서 골목길 쪼개기라는 방법으로 계획적인 부동산 사기를 벌여왔다. 서울시에서 각종 규제를 완화하며 모아타운·신통기획 등 재개발 촉진 정책을 펼치는 데에 따른 부작용이다. 이들은 모아타운 대상지역이나 주변 지역에서 개발로 인한 기대수익을 홍보하며 골목길을 수십개로 쪼개 투자자들에게 판매했다. 서울시에서 강력 대응하겠다는 투기대책을 내놓았지만 이미 피해자들만 남은 상황이다. 서울시의 또다른 규제 완화 정책인 신속통합기획, 일명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에서는 투기세력이 분양다세대주택을 매입해 갭투자자들을 모아 원주민들이 원치 않는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투기세력들은 건물노후도가 낮은 건물을 소유하며 세대수를 늘려 주민동의율을 높이고, 원주민들이 보유한 노후 건물들로 인해 대상지 전체의 노후도 요건이 충족되자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신청을 주도하고 있다. 서울시에서 재개발 사업들의 속도를 높이고자, 주민동의율과 건물노후도 기준을 낮춘 것을 악용한 것이다. 박 의원은 “서울시는 모아타운·신통기획을 통해 저층 주거지의 재개발을 활성화가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연일 홍보했었다. 그러나 정작 제대로 사업이 진행되는 곳은 손에 꼽을 정도이고, 대부분의 지역에서 투기세력으로 인한 피해자만 양산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서울시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투기대책을 마련했지만, 골목길 쪼개기 방식의 경우는 이미 투기세력은 다 빠져나가버려서 한 발 늦은 감이 있다며, 지금의 대책에 더해 추가적인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재개발 후보지 신청에 동의한 소유자들의 노후도를 확인해 투기세력의 유입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 후보지 선정 후에도 정비계획 입안시나 조합 설립시에 동의자들의 노후도를 전부 확인해 투기세력 유입을 철저히 확인하는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 속도만 앞세우다 피해자를 양산하는 실수를 더 이상 반복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시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 한강변·도심 위주 쏠림 현상 심각

    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시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 한강변·도심 위주 쏠림 현상 심각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 펀(FUN)스테이션 사업이 한강변 또는 도심에 위치한 지하철 역사 위주로 추진되어 서울시내 지역불균형을 심화시킨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은 지난 24일 서울시의회 제323회 임시회 주택공간위원회 회의에서 이같은 문제를 지적하고, 서울시 내에서 외곽에 있는 지하철 역사도 사업대상지에 포함할 것을 주문하였다.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는 지하철역사 내 유휴공간이나 활용가능한 공간 등을 발굴하여, 지하철역마다 매력적인 콘텐츠를 도입해 이용객과 방문객들에게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다.여의나루역(5호선)은 러너들을 위한 러너 스테이션으로 조성되었고, 신당역(2호선)은 신발 브랜드인 반스와 협업하여 반스 스테이션 팝업스토어로 조성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시청역(2호선), 문정역(8호선), 자양역(7호선), 뚝섬역(2호선) 등도 특색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그러나 박 의원이 지적한대로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 사업대상지 총 14곳이 위치한 자치구를 살펴보면, 영등포구 4곳, 중구 3곳, 성동구 1곳, 서대문구 1곳, 강서구 1곳, 서초구 1곳, 강남구 1곳, 광진구 1곳, 송파구 1곳이다. 서울시에서 현재 추진 중이거나 계획중인 지하철역사 혁신 프로젝트 시범사업 대상지 대부분이 한강변에 인접한 곳이거나, 도심에 있는 지하철역이어서 동북권, 동남권, 서북권, 서남권 등 서울시 내에서 외곽에 있는 지역이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박 의원은 “서울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 대부분이 한강변과 도심 위주로 편성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만 하더라도 한강을 끼고 있는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의 반사이익이 엄청나게 차이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 “이슈화될 수 있고, 다른 행사와 연계된 지역만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단순한 홍보를 위한 휘발성 이벤트로 끝나게 될까 우려된다”라며 “실제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지하철역사가 위치한 지역의 주민들이 즐기고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길 바란다. 사업의 취지는 아주 좋기 때문에 대상지를 서울시 구석구석 전역으로 넓혀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시민생활공간 조성 사업, 신내차량기지 복합개발 마스터플랜 용역을 비롯하여 서울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의 진행상황을 상임위원회에 수시로 보고해, 주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유의해 달라고도 주문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교통공사와의 중랑구 현안 간담회’ 참석

    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교통공사와의 중랑구 현안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지난 19일, 박홍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구을)이 주최한 ‘서울교통공사와의 중랑구 현안 간담회’에 참석해 중랑구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생활을 위한 방안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이날 간담회는 서울교통공사 기술본부장, 승무본부장, 대외협력처장 등 실무 책임자들로부터 중랑구 현안 보고를 받은 후, 자유로운 토론 및 논의 순서로 진행되어 실질적 해결 방안을 도출했다. 특히, 이번 총선을 통해 지역구 4선 국회의원이 된 박홍근 국회의원은 중랑구 곳곳을 방문하는 현장 간담회 개최를 통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이날 간담회도 같은 취지로 추진됐다. 가장 먼저 논의된 현안은 6호선 신내역 열차운행과 관련된 것으로, 신내역은 신내차량기지 내에 위치한 단선선로 승강장 형태라서 평일 출근시간대 운행간격이 16분에 달한다. 박홍근 국회의원은 “신내역에서 선거운동을 하면서 마주친 주민들은 출퇴근시간에 지하철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다”며 “중랑구을 국회의원으로서 너무나 죄송스러워, 이 문제만큼은 기필코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6호선 급행열차 도입, 신내차량기지 내 축구장․야구장 대회 개최시 주차장 개방, 중화역 1번 출구와 먹골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등 중랑구 주민들이 가장 원하는 현안 문제 해결에 교통공사가 앞장 서 줄 것을 주문했다. 박 국회의원은 “정부의 도움이 필요한 것은 국회에서 제가 열심히 받아오도록 하겠다”며 “교통공사의 가장 큰 문제인 무임승차로 인한 적자 문제 해결을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있다. 저도 제 역할을 할테니 교통공사에서도 중랑구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박승진 시의원은 “출퇴근시간만이라도 신내역 지하철 운행 횟수를 늘리는 방안을 꼭 찾아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서울시의 협조가 필요한 것은 제가 책임지고 해결하겠으니, 실무 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빠른 시일 내에 개최해 중랑구 현안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청년안심주택 민원 간담회 개최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청년안심주택 민원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22일, 중랑구 청년안심주택 건립에 따른 민원 해결을 위해 중화한신아파트 주민대표들과 서울시, 중랑구, 사업관계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3일 간담회에 이어, 서울시 전략주택공급과와 중랑구 건축과장 등 청년안심주택 담당부서 공무원과 사업시행자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를 비롯해 사업시행사, 설계사 소장까지 참석하여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중화한신아파트 주민대표들은 청년안심주택 건립에 따른 사생활 침해 문제를 심각하게 지적하며 해결방안 마련을 거듭 요구했다. 그리고 직접 녹음한 공사소음까지 들려주며 청년안심주택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 수준이 심각하다는 것을 사업관계자에게 확인시켜주었다. 박승진 시의원은 “사생활 침해 부분은 중화한신아파트 주민들뿐 아니라, 입주하게 될 청년, 신혼부부들에게도 심각한 문제”라며 “서울시와 사업관계자는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주민대표들의 요구에 서울시에서는 사업시행사에 창문 각도 조정을 포함한 실질적 해결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고, 시행사에서도 이미 검토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중랑구청에서도 공사장 안전 및 소음관리 등에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하게 감독하여 공사 기간 동안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두 차례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입장을 정확히 전달했고, 그간 법적 해결로만 주민들 민원에 대응하던 사업관계자 측에서도 만남을 거듭하며, 전향적인 입장을 보임에 따라 보다 진일보한 실질적인 해결책이 마련될 전망이다. 중랑구을 지역구의 박홍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간담회 결과를 전해 들은 뒤 “청년안심주택 사업은 HUG 기금이 투입되기 때문에 국회에서도 지속해 해결방안을 고심하겠다”라며 “중랑구 주민들을 위해 국토부와 철도공사 등 관계부처를 끊임없이 만나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고 전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시, 주민과 상생하는 청년주택 건립계획 세워야”

    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시, 주민과 상생하는 청년주택 건립계획 세워야”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13일 중랑구 중화한신아파트 주민들과 서울시 전략주택공급과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 주민과 상생하는 청년주택 건립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주문했다. 서울시에서는 청년주거안정을 목적으로 역세권과 간선도로변에 청년안심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무분별한 청년주택 건축승인으로 인해 사업지 곳곳에서 주변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으며, 중랑구 상봉동 일대에 청년주택 건축 승인이 잇따르며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상봉동 116-49 청년주택의 경우 중화한신아파트 주민들의 조망권과 일조권을 침해하고, 창문이 마주보는 설계로 인해 사생활이 고스란히 노출될 위기다. 박 의원은 “서울시에서 주택공급 실적만을 앞세워 무리하게 청년주택 건축승인을 해주고 있다”라며 “사전에 주민들의 의견 수렴 절차는 열람공고뿐인데, 이것으로는 전혀 충분하지 않다. 지금보다 앞으로 주민들의 피해가 훨씬 클 것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긴급하게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 중화한신아파트 주민 대표들은 ▲기준을 벗어난 스카이라인 ▲일조 및 경관 침해 ▲지역균형발전 저해 ▲사생활권 침해 ▲주민공청회 절차 누락 ▲경제적 피해 등 청년주택 건축 승인 과정의 문제점과 주민들이 겪고 있는 피해 상황을 낱낱이 전달했다. 박 의원은 “사생활권 침해는 건축 과정에서 설계 변경을 통해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으니 서울시에서 적극 노력하여 주민들을 보호해줘야 한다”라며 “주민들의 걱정이 해소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주민들과 함께 고심하고, 서울시에서 적극 대응하도록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중랑구을 지역구의 박홍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도 “청년주택 공급 취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중랑구 주민들의 입장을 최대한 헤아려줘야 한다”며 “청년주택 건립 승인 전에 사전 주민설명회, 간담회 등을 개최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논의를 바로 시작하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서울시 담당부서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한 후, 주민들의 요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는 서울시, 시행사, 중화한신아파트 주민이 모두 참여하는 간담회를 이른 시일 내에 개최하겠다고 답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상습정체 해소 위한 중화역 사거리 우회전 차로 신설 현장 방문

    박승진 서울시의원, 상습정체 해소 위한 중화역 사거리 우회전 차로 신설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7일 중랑구 봉화산로 중화역 사거리 우회전 차로 신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우회전 차로 신설을 위한 건물 철거가 진행 중인 봉화산로 중화역 사거리는 상습정체지역으로 중랑구청과 동대문 지역으로 통하는 길목이라 교통량이 많고, 좁은 도로로 인해 주민 불편이 끊이지 않았다. 박 의원은 “극심한 교통정체로 주민 민원이 많았던 곳인데, 우회전 차로가 신설되면 보다 쾌적하게 중화역 사거리를 통과하게 될 것”이라며 안전하게 공사를 진행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중랑구청 관계자와 시공업체에 당부했다고 밝혔다. 봉화산로 중화역 사거리를 비롯해 신내4지구 신내역로 등 극심한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중랑구내 주요 도로들의 상황이 우회전 차로 신설로 해결책을 찾아가는 모양새다. 이는 박홍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구을)의 주요 공약인 교통종합대책의 하나로서, 중랑구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일이었다. 박 의원은 “대규모 도로를 신설할 수 없는 중랑구 상황에서 우회전 차로 신설은 탁월한 선택”이라며 중화역 2번 출구 옆에 새롭게 조성될 공원도 주민들을 위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발전해가는 중랑구의 모습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철거 완료한 중랑구 중화동 빈집 공간의 주차장 조성 환영”

    박승진 서울시의원 “철거 완료한 중랑구 중화동 빈집 공간의 주차장 조성 환영”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중랑구 중화동에 있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소유의 빈집 철거가 완료되어 조만간 주차장으로 조성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SH공사에서는 서울시 내의 빈집을 매입해 임대주택 신축, 사회주택, 희망아지트, 생활SOC 조성 등으로 활용하고 있으나 중랑구 내의 빈집들은 아직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었다. 박 의원은 SH공사를 소관부서로 하는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빈집의 슬럼화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상황에 맞게 제대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지속적으로 주장해왔다. 중랑구는 노후 저층주거지가 밀집한 대표적인 지역으로 심각한 주차난에 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지역구의 박홍근 국회의원(중랑구을)과 함께 주차난 해소를 위한 해결책으로 빈집을 활용할 것을 제안한 것이다. 박 의원은 “SH공사에 꾸준히 요구한 끝에 드디어 중화동 빈집 철거가 완료됐다”라며 “이제 중랑구청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주차장으로 조성하는 일만 남았다. 다른 빈집들도 조속히 철거해 주민들을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박홍근 국회의원 주최 ‘중화2동 모아타운 조합장 간담회’ 참석

    박승진 서울시의원, 박홍근 국회의원 주최 ‘중화2동 모아타운 조합장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3일 박홍근 국회의원(중랑구을)이 주최한 ‘중화2동 모아타운 조합장 간담회’에 참석해 모아타운 추진 현황을 점검,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중화2동은 중랑천에 인접해 있어 상습적인 침수가 우려되는 데다 반지하 주택이 70% 이상, 노후도 또한 약 73~93%에 달하는 노후 저층주거지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23년 8월 25일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됐다. 현재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관리계획 수립 후 올 하반기 무렵에 모아타운으로 지정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 박홍근 국회의원은 중화2동 모아타운 조합장에게 사업 추진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뒤 “모아타운을 신속하게 추진해 재개발이 노후 저층주거지가 밀집한 중화2동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박승진 시의원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청년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인 묵2동 도시재생 앵커시설 현장도 찾아 중랑구 청년들이 중랑구 내에서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커뮤니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뜻도 밝혔다. 박 의원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중화2동의 모아타운 성공과 묵2동 청년공간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박홍근 국회의원과 언제나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박홍근 국회의원 주최 ‘장안중학교 학부모 간담회’ 참석

    박승진 서울시의원, 박홍근 국회의원 주최 ‘장안중학교 학부모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26일 박홍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구을)이 주최한 ‘장안중학교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해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방안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안중학교 홍승자 학부모회장 및 학부모 15명과 장안중 교장, 교감 등 학교 관계자들을 비롯해 중랑구 구의회 고강섭, 김민주 구의원이 함께 실질적 방안 마련에 고심했다. 특히 지역구 3선 국회의원으로 중랑구 교육과 학교 발전을 위해 12년간 노력했던 박홍근 국회의원은 학교 현장에서 실시하는 학부모 간담회 개최를 통해 학부모들의 의견을 깊이 경청하고 진정성 있는 해결책 마련을 위해 힘쓰고 있다. 중랑구에 있는 장안중학교는 2024년 현재, 17학급(특수 3학급 별도)에 404명의 학생이 재학중인 학교로서, 2016년부터 서울형 혁신학교로 지정되어 운영하고 있다. 2023학년도에는 수업혁신 및 나눔분야 우수학교 서울시교육감 표창을 받을 정도로 우수한 교육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간담회에서 논의된 장안중의 주요 시설 및 환경개선 현안으로는 도서관 리모델링, 학교 외벽 공사 및 내부 도장, 학생 식당 환경개선, 유휴공간 및 실습실 환경개선 등이었으며, 18억 4000만원가량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파악됐다. 박홍근 국회의원은 “평소에도 학교를 자주 찾고 있지만, 이렇게 학부모들과 직접 마주하고 현장의 얘기를 들으니 더 자주 찾고, 학생들 교육환경 개선에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장안중학교에서 요청한 내용들을 적극 검토해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박승진 시의원은 “박홍근 국회의원은 교육부 국비 확보를, 저는 서울시의회에서 서울시교육청 예산 확보에 힘쓰고 있다. 중랑구 교육과 장안중학교 발전을 위한 예산을 내년에도 학부모들이 만족할 정도로 확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화역 4번·먹골역 1번 지하철 출입구 캐노피 설치 예산 확보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화역 4번·먹골역 1번 지하철 출입구 캐노피 설치 예산 확보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은 2024년 서울시 예산에 중랑구 중화역 4번·먹골역 1번 지하철 출입구 캐노피 설치예산 6억 4000만원이 편성됐다고 밝혔다. 중화역 4번 출구와 먹골역 1번 출구는 개방형 지하철 출입구로 되어 있어, 눈·비가 올 경우 계단이 미끄러워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큰 곳이다. 어르신들의 이용이 많은 해당 출입구에 캐노피 설치가 꼭 필요한 이유다. 박 의원은 수시로 해당 출입구를 찾아 지하철 이용 주민들과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박홍근 국회의원(중랑구을)과 함께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기도 한 박 의원은 중화역과 먹골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는 중랑구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2024년 서울시 예산에 출입구 캐노피 설치비 6억 4000만원을 편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이번에 설치하는 출입구 캐노피는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유리로 되어 있어 개방감을 주며, 강우·강설 시 지하철 이용 승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박 의원은 “박홍근 국회의원은 정부 예산이, 저는 서울시 예산이 중랑구에 투자되도록 애쓰고 있다”라며 “주민들을 위한 예산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서울시의회에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유휴 전기차 전용주차구역 일반차량 주차 가능해진다

    박승진 서울시의원, 유휴 전기차 전용주차구역 일반차량 주차 가능해진다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의 임대아파트 단지 중 유휴 전기차 전용주차구역이 있는 곳은 일반차량도 주차가 가능해진다. ‘친환경자동차법’(이하 ‘법’)에 따라 2023년 9월 기준, 199개 SH공사 임대아파트 단지에 812면의 전용주차구역이 설치됐으나, 전기차 등록대수는 377대에 불과해 435면의 전용주차구역이 방치된 상황이다. 박 의원은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이런 문제점을 지적하고, 임대아파트의 현실에 맞는 대책을 마련해 주민 간 갈등을 사전에 방지해야 한다며 SH공사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한 바 있다. 이에 SH공사에서는 ‘전기차 전용주차구역(면)이 해당 아파트 단지에서 보유 중인 전기차 수량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 일반차량을 주차해도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을 수 있다’라는 법 시행령의 과태료 부과기준을 준용해 전기차 전용주차구역 유휴 문제 해결책을 내놓았다. 단, 아파트 관리주체 등이 초과수량의 범위에서 일반차량도 주차가 가능하다고 표시한 경우에만 가능하다. 서울시에서도 등록대수 초과 전용주차구역에 일반차량 주차 병행 조치로 유휴 주차공간 발생 해소 및 일반차량 주차불편 가중을 해소해 임대아파트 입주민 불편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박 의원은 “SH공사의 이번 조치로 인해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의 주차불편 문제가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시민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겠다”고 밝혔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시민이 직접 평가한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박승진 서울시의원, 시민이 직접 평가한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22일,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130명의 시민의정감시단이 직접 평가한 ‘2023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시민의정감시단은 서울Watch,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 문화연대를 주축으로 하여, 매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 하고 평가하고 있으며, 감시단은 서울시민으로 구성하고 있다. 2022년에 이어 올해 2회차를 맞은 이 시상식은 자발적으로 모집된 시민들이 직접 시의원의 의정활동을 모니터링 하고, 시민 눈높이에서 날카롭게 평가한다는 점에서 여타의 상과는 다른 의미가 있는 것으로 인식된다. 박승진 의원은 “시의원은 서울시민의 대변인인데, 시민들이 직접 평가해 주셨다는 것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우수의원으로 선정해 주신 것에 무한한 영광을 느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의정활동에 힘쓰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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