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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승진 서울시의원, SH공사 본사 중랑구 이전 등 중점 사업 차질없이 진행 촉구

    박승진 서울시의원, SH공사 본사 중랑구 이전 등 중점 사업 차질없이 진행 촉구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서울시의회 제328회 임시회 주택공간위원회 회의에서 SH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로부터 현안 업무보고를 받은 뒤 SH공사 본사의 중랑구 이전 등 중점 사업의 차질없는 진행을 촉구했다. 서울시는 강남북 균형발전이라는 가치 아래,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고용유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중랑구 발전의 핵심 사업으로 박홍근 국회의원(중랑구을)의 주요 공약사업이다. 박 의원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상하반기 모두 활동하며, 서울시-중랑구-SH공사가 참여하는 합동희외 및 TF회의를 수차례 개최하고, 박홍근 국회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 SH공사 사장의 간담회 등 관련 논의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최근 SH공사 황상하 신임 사장 취임 후에도 중랑구청과 SH공사 사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박홍근 국회의원, 중랑구청장과 황상하 사장의 SH공사 본사 이전 간담회를 개최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가시화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업무보고 회의에서는 서울시 주택실과 중랑구청, SH공사 실무진들이 함께 움직일 수 있는 태스크포스팀(TF)을 다시 구성하여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현안을 해결하고 신속한 추진을 도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기존에 SH공사에서 추진하고 있었던 반값아파트(토지임대부) 사업과 골드시티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제대로 점검하여, 향후 사업 방향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 결정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강동구 고덕지구와 강서구 마곡지구에 토지임대부인 반값아파트 시범사업 단지를 조성하면서 대대적인 홍보를 했으나, 이후 추가적인 확대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골드시티도 강원도 삼척시, 충청도 보령시와의 MOU 이후 실질적인 협의나 추진이 이뤄지지 않아 실효성이 담보되지 않는다는 점도 지적했다. 박 의원은 “SH공사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던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점검하여 방향성을 뚜렷하게 확립해야, 서울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성과가 도출될 수 있다”라며 “SH공사 본사의 중랑구 이전 사업은 남은 시의원 임기 내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 업무보고서 계획된 사업 철저한 준비 주문

    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 업무보고서 계획된 사업 철저한 준비 주문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지난 2월 25일 서울시의회 제328회 임시회 주택공간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으로부터 현안 업무보고를 받은 뒤, 계획된 사업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차질없이 진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현안 사업들을 기획하고 밑그림을 그리는 부서로써,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등 서울시의 역점 사업들을 맡아 추진하고 있다. 박 의원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개발 계획에 포함되어 있는 입체녹지 계획의 현실화 가능성을 지적하며, 기후변화로 인해 벽면 녹화, 공중정원 등 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는지 철저한 검토를 통해 매몰 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나라 기후에 맞는 계획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한,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대관람차 사업에 서울시 예산이 이미 투입되고 있으니 해당 내용의 정확한 공지가 필요함을 지적하고, 교통수단으로서의 기능이 미비한 한강 곤돌라를 교통수단으로 포함시켜 서울시 예산을 투입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서울시의 역점사업을 담당하는 미래공간기획관에서 사업 기획과 계획을 철저히 준비해야 이후 절차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다”라며 “여러 상황을 대비해 사업 계획을 수립해 주길 바라며, 중랑구의 큰 현안인 신내차량기지 일대 개발 계획도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함께 살펴보겠다”는 다짐도 밝혔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먹골역 시민건강 충전소, 바이크 스테이션 만든다”

    박승진 서울시의원 “먹골역 시민건강 충전소, 바이크 스테이션 만든다”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중랑구에 있는 지하철 7호선 먹골역 내에 시민건강 충전소 역할을 하게 될 바이크 스테이션이 조성된다고 밝혔다. 펀 스테이션은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하철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즐겁고 활기차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 여의나루역, 뚝섬역, 문정역 등 한강변을 중심으로는 이미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 시의원의 지역별 균형을 맞춘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중랑구 먹골역도 펀 스테이션 대상지로 선정됐다. 박 시의원은 유동인구가 적은 먹골역에 많은 주민과 외부 이용자들이 찾을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해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오고 있다. 최근 기획안에 따르면 먹골역에 실내 사이클링 스피닝 자전거 라이딩 공간과 스마트 피트니스 공간이 조성되어 바이크 스테이션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박 시의원은 “중랑구 주민들의 활기찬 운동과 여가활동을 위한 다감각형 피트니스 스테이션이 완성되면 먹골역 주변도 활기를 띠게 될 것이다”라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 스마트 피트니스 공간도 조성하여 세대를 초월하여 어우러질 수 있는 펀 스테이션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원은 “작년에 말씀드렸던 운영계획보다 다소 늦어지게 되었지만, 최대한 빨리 주민분들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며 “웃음이 넘치는 중랑구를 만들기 위해 박홍근 국회의원과 함께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먹골역 바이크 스테이션은 2월 내에 디자인(안)이 확정되면 이른 시일 내의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태릉고등학교 졸업식서 감사장 받아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태릉고등학교 졸업식서 감사장 받아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지난 7일 중랑구 묵동에 위치한 태릉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학교측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박 의원은 중랑구의회 재선 의원과 박홍근 국회의원(중랑구을) 보좌관으로 활동한 후, 서울시의원이 된 후에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어 중랑구 여러 현안의 해결과 ‘교육1번지 중랑’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박 의원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던 2023~2024년 기간동안, 중랑구청과의 매칭사업으로 추진되어 온 태릉고등학교 꿈담도서관 설립에 서울시교육청 예산이 적극 반영되어 2024년 도서관이 완공되도록 노력하였다. 또한 원묵초등학교, 원묵중학교, 태릉고등학교가 모여 있는 지역의 교통체계 개편을 위한 연구용역비를 확보하여 학생들과 주민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통환경 마련을 위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박 의원은 “태릉고 도서관 설립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조상주 태릉고 교장선생님과 중랑구청 우태희 교육지원과장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라며 “교육1번지 중랑을 만들기 위해 박홍근 국회의원과 함께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 서울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라는 다짐을 밝혔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신내차량기지 이전 후 부지 통합개발 통해 지역거점 육성”

    박승진 서울시의원 “신내차량기지 이전 후 부지 통합개발 통해 지역거점 육성”

    ‘신내차량기지 일대 통합개발을 위한 기본구상 수립 용역’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신내차량기지 이전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어 중랑구 지역거점 육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지난 21일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과 SH서울주택도시공사로부터 ‘신내차량기지 일대 통합개발 기본구상 수립 용역’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통합개발을 통해 지역거점을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본 용역은 신내차량기지 이전과 함께 일대 통합개발을 통해 동북권 성장 그라운드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박승진 의원이 총 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진행하고 있다. 신내IC 확장 및 신내차량기지 이전, 면목선 도시철도 경전철 건설, 신내4지구 공공택지 개발, 중랑공영차고지 입체·복합화 사업 등 여러 사업이 혼재된 이 일대 사업들을 통합하여 계획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기본구상 수립과 함께 최근 6호선 연장 및 신내차량기지 이전에 대해 인접한 남양주시, 구리시 등과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단계에 접어들면서 신내차량기지 일대 통합개발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박홍근 국회의원(중랑구을)이 국회에서 긴밀하게 협의하며 노력해 온 결과인데, 정부의 국가철도망구축계획과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도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박 의원은 “신내차량기지의 이전이 안 되면 이 일대 개발은 사업성이 부족해 현실화되기 어렵다”라며 “다행히 박홍근 국회의원의 꾸준한 노력으로 신내차량기지 이전이 가시화되고 있기에 통합개발 기대감도 상당하다. GTX-B노선이 지나는 신내차량기지 부지는 그 가치가 크기에 개발 여건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기본구상 수립 용역 최종 결과가 정리되면 신내차량기지 이전을 빠르게 진행시켜 통합개발 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것”이라며 “신내차량기지 일대 통합개발을 통한 동북권 신성장 거점 조성은 중랑구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만큼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2025년 중랑구(중화동·묵동) 지역투자사업 예산 188억원 편성”

    박승진 서울시의원 “2025년 중랑구(중화동·묵동) 지역투자사업 예산 188억원 편성”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2025년 서울시 예산 중 중랑구 중화동, 묵동 지역투자사업 예산이 약 188억원이 편성됐다고 밝혔다. 박 의원의 지역구인 중랑구 중화1·2동, 묵1·2동은 중랑천을 좌측에 끼고 우측에 봉화산이 위치한 지역으로 지하철 7호선 중화역과 먹골역 교통편의시설 확충 및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와 중랑천 환경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증대시키는 것이 주요 현안이다. 이런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박 의원은 서울시의회에서 중화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예산 20억원을 확보했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과 중랑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 등 중랑천과 연계된 사업 예산은 물론, 노인·장애인 인구가 많은 중랑구의 특성에 맞게 복지시설 운영 사업비도 편성되도록 노력했다. 구체적으로는 ▲중화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20억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민자구간 사업비 44억원 ▲도시고속도로 연결로 추가설치 104억원 ▲이화교 보수 5억원 ▲중랑하단IC 보수 1억원 등 도로시설 사업비와 중랑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비 5억원 ▲중랑천 가을축제 5000만원이 반영됐다. 또한 ▲재가노인복지시설 운영 2억 3000만원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운영 5억 4000만원 등 복지사업예산과 ▲중랑구 도로표지병 설치 4억원 ▲망우본동 도시재생 사업 안전통학로 공사비 3억원 등 주민안전을 위한 예산도 편성됐다. 박 의원은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중화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예산을 20억원 추가로 확보했다”라며 “2024년에 중화역 4번 출구와 먹골역 1번 출구에 캐노피 설치를 완료했고, 중화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를 올해 안에 착공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중랑천과 동부간선도로를 길게 끼고 있는 지역 특성상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와 상부공원화는 중요한 현안이다”라며 “지하화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변공간을 주민들이 더 즐길 수 있도록 박홍근 국회의원(중랑구을)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중랑천 가을축제 예산을 확보했다”라며 “중랑천을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이 함께 하는 중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박승진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19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6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한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협의체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 및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광역의원을 발굴해 수여하는 지방의회 최고 권위의 상이다. 박 의원은 저층거주지가 밀집한 중랑구 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과 노인, 장애인 인구비율이 높은 중랑구 현실에 맞춘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의정활동을 해 오고 있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서울시민과 중랑구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삶의 질 개선, SH서울주택도시공사 신사옥의 중랑구 건립 추진 등 지역발전과 균형발전에 노력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또한 박 의원은 박홍근 국회의원(중랑구을) 보좌관과 중랑구의회 재선 의원으로 활동한 후, 서울시의원이 된 후에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어 중랑구 현안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현장 대응을 통해 지역 발전에 헌신하였다는 점도 인정받았다. 박 의원은 “서울시민과 중랑구민을 위해 골목 곳곳을 찾아다니며 열심히 의정활동을 한 것을 높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박홍근 국회의원과 함께 서울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서울시의회, SH공사 사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 ‘이민석 의원’ 선임

    서울시의회, SH공사 사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 ‘이민석 의원’ 선임

    서울시의회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 13일 제1차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이민석 의원(국민의힘·마포1), 부위원장에 김종길 의원(국민의힘·영등포2)과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을 각각 선임했다. 이번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이하 인사청문특위)는 총 13인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3일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인사청문특위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민석 의원은 “SH공사는 주택 공급, 도시 개발 등을 통해 서울 시민의 주거생활 안정과 서울시 도시 개발을 책임지는 대표 공기업으로, 내년에는 신혼부부 장기전세 ‘미리내집’ 확대 공급,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 대관람차 등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등을 추진할 예정으로 후보자의 전문성과 경영 능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이번에 선임된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인사청문회 취지를 잘 살려 후보자가 시민 주거 안정과 서울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인지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검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인사청문특위는 ‘지방자치법’에 근거한 ‘서울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라 실시된 것으로, 서울시 지방공사 사장,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등 채용에 후보자의 역량을 검증하고 인사과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제5회 나눔봉사공헌대상 의정대상’ 수상

    박승진 서울시의원, ‘제5회 나눔봉사공헌대상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1일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사회공헌 K-컬처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나눔봉사공헌대상을 수상했다. ‘K-컬처나눔봉사공헌대상’은 K-컬처나눔봉사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가 주관, 연세대대학원연합회총동문회, 서울기자연합회, 넥스타글로벌(주) 등이 후원해 5년째 개최되고 있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발전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 의원은 저증주거지가 밀집한 중랑구 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과 노인, 장애인 인구비율이 높은 중랑구 현실에 맞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서울시민과 중랑구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삶의 질 개선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활동 부문에서 수상했다. 또한 박 의원은 박홍근 국회의원 보좌관과 중랑구의회 재선 의원으로 활동한 후, 서울시의원이 된 후에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어 중랑구 현안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현장 대응을 통해 지역 발전에 헌신했다는 점도 인정받았다. 이날 박 의원은 “서울시민과 중랑구민을 위해 골목 곳곳을 찾아다니며 열심히 의정활동을 한 것을 높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박홍근 국회의원(중랑구을)과 함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가든파이브 공실관리비 586억원 낭비한 SH공사...대책 마련 시급”

    박승진 서울시의원 “가든파이브 공실관리비 586억원 낭비한 SH공사...대책 마련 시급”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은 지난 13일 열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SH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를 향해 가든파이브 운영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SH공사에서 송파구 문정동에 조성한 대규모 복합쇼핑문화공간으로 본격적으로 분양이 시작된 2010년에도 공실률이 24%로 총 8370호 중 3353호가 공실이었다. 점차 공실은 줄어 2024년 9월을 기준으로6.4%에 해당하는 538호가 공실이다. 가든파이브 공실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공실을 소유하고 있는 SH공사에서 공실관리비를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2009년에만 공실관리비로 42억원을 지출한 SH공사는 2024년(9월30일 기준)까지 총 586억원을 지출했다. SH공사의 소유분인 공실은 해마다 줄고 있지만 지난 2022년 공실률 6%, 2023년에도 공실률 6%, 2024년에는 오히려 공실률 6.4%로 늘었다. 일반 민간사업자라면 공실을 방치해 공실관리비로 이런 금액을 지출할 리 없다는 것이 박 의원의 주장이다. 박 의원은 “SH공사는 가든파이브를 조성한 후 모두 분양해 이 사업에서 수익을 얻고 빠졌어야 한다”라며 “가든파이브를 운영하는 것은 SH공사의 역할이 아니기에 전향적인 분양 대책을 마련해 공실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공실관리비를 총 586억원이나 지출한 SH공사는 추가 낭비를 줄이려면 가든파이브 운영에서 하루빨리 손을 떼고 공사 본연의 역할인 서울시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주택공급에 집중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동일로139길 보행환경 개선공사 완료 환영”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동일로139길 보행환경 개선공사 완료 환영”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중화역 4번 출구에 있는 중랑구 동일로139길의 보행환경 개선공사가 최근 완료되어 보행자의 보행안전이 확보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중랑구 동일로139길은 서울시로부터 1억원의 예산을 교부받아 지난 6월부터 공사를 시작했고, 최근 완료되었다. 경계석을 정비하고 바닥재를 포장하는 한편 보행자우선도로로 지정, 차량을 30km 이하로 운행하도록 했다. 이번 보행환경 개선공사는 박승진 시의원이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던 작년, 서울시비 1억원을 확보해 진행된 사업이다. 동일로139길은 보도와 차도가 혼용되어 보행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항상 컸던 길이다.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보도 이용 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경계석을 정비하고 보행자우선도로로 지정함으로써 사고발생 위험을 최소화했다. 박 의원은 “노후 저층주거지가 밀집한 중랑구는 보차도 혼용으로 주민들의 교통안전사고는 물론, 차량운전자들의 사고위험도 큰 곳이다”라며 “동일로139길을 비롯해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 예산을 계속 확보하겠다. 박홍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을)과 함께 보행자, 운전자 모두 안전한 중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청년안심주택 올해 심의통과 0건…공급절벽 다가와”

    박승진 서울시의원 “청년안심주택 올해 심의통과 0건…공급절벽 다가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지난 4일 열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주택실을 향해 청년안심주택 사업의 공급물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청년안심주택은 지난 2020년 역세권 청년주택이란 이름으로 공급이 시작된 이래 올해 9월을 기준으로 총 1만 8004호가 공급됐는데, 2022년까지는 공급물량이 늘었으나, 이후 급감해 2024년 공급물량은 2022년의 절반에 불과하다. 더 큰 문제는 향후 청년안심주택 공급물량이 되는 통합심의 통과건수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2건에 불과했던 작년에 이어 올해는 0건이다. 심의 통과 후 입주까지 4~5년이 걸린다는 것을 생각하면 기존 인허가 물량을 끝으로 앞으로 공급될 물량이 거의 없다는 뜻이다. 서울시는 애초 2026년까지 청년안심주택 공급목표를 6만 5000호라고 했으나 2030년까지 5만 5000호를 추가, 총 12만호 공급목표를 제시했었다. 새롭게 추가된 대상지인 간선도로변 50m 이내에는 2030년까지 3만 5000호를 공급하겠다고도 했다. 박 의원은 “작년 청년안심주택 대상지를 간선도로변으로 확대하며 3만 5000호 공급을 서울시는 자신했었다”며 “현재 상황이라면 2030년까지 기존 인허가 사업지 포함하여 4만 3000호(셰어 포함)만 공급할 수 있어, 서울시가 자신했던 공급물량을 달성하기는 불가능하다. 간선도로변 청년안심주택은 한 세대도 공급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서울시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PF사업이 부진한 결과라고 환경 탓만 하고 있으나, 이런 상황은 작년에도 충분히 예견이 가능했었다”며 “결국 서울시가 발표한 공급물량은 청년들을 희망고문 하는 꿈의 숫자에 지나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현실적인 계획과 대응책을 마련해 청년들이 안심할 수 있는 주택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공영주차장‧도로정비 등 서울시 특별교부금 확보”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서울시로부터 특별교부금 24억 5000만원을 확보하여 지난 7일 중랑구로 교부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교부된 특별교부금 ▲중화1재정비촉진구역 공영주차장 건설 10억원 ▲중랑역로 도로 정비 9억 5000만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하천시설물 정비‧보강 5억원으로 중랑구는 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세부사업별로는 중화1재정비촉진구역 4556㎡ 부지에 공동주택을 건설하면서 기부채납으로 받은 공원부지의 지하에 공영주차장(102면)을 조성한다. 노후 저층주거지가 밀집해 주차난이 심각한 중랑구 현실을 고려한 사업이다. 그리고 중랑역로 181~92 도로의 아스팔트 포장을 정비하고 보도와 차도를 구분하는 사업과 중랑천 및 묵동천 일대의 제방산책로와 둔치, 하천진출입로(이화교 연결육교)를 정비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박 의원은 “이번 서울시 특별교부금으로 중랑구의 현안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며 “특히 공영주차장 102면을 빠른 시일내에 조성하여 주민들의 주차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승진 시의원은 “곧 있을 2025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도 서울시 예산이 중랑구에 많이 투입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하겠다”며 “박홍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을)은 국회에서 국비를, 저는 서울시의회에서 시비를 확보하여 중랑구 주민들의 삶이 한결 행복해 질 수 있도록 계속 힘쓰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한강버스 본선은 51억인데 예비선은 76억”

    박승진 서울시의원 “한강버스 본선은 51억인데 예비선은 76억”

    내년 3월부터 운항을 예고한 한강버스 본선 8척의 선박건조비는 척당 51억원(총 408억원), 긴급상황에서 투입될 예비선 4척은 척당 76억원(총 304억원)으로 건조 중이라고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밝혔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모양새다. 지난 8일 열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SH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의 한강버스 참여 문제점을 지적한 박 의원은 정확한 산출 과정 없이 본선보다 비싼 예비선 건조 계약이 이뤄져 SH공사의 재정부담이 과중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본선에 비해 예비선의 건조비용이 50%나 증가한 이유는 하이브리드 동력원에서 완전 전기추진체로 건조하기 때문이다. ㈜한강버스는 완전 전기추진체 도입으로 건조비용이 증가하지만 향후 20년간의 유지비 감소분을 고려하면 오히려 연 16억원의 경제적 이익이 발생한다고 변경 사유를 밝혔다. 그러나 박 의원이 ㈜한강버스에서 제출한 산출내역을 분석한 결과, 완전 전기추진체 도입으로 인한 경제적 이익은 연 3억원 정도에 불과하며, 이마저도 예비선을 본선처럼 20년간 운항했을 때 발생하는 이익이기 때문에 실제 경제적 이익은 거의 없어 ㈜한강버스의 주장이 틀렸다고 지적했다. 즉, 예비선의 목적이 본선이 고장났을 때 긴급으로 투입하는 것임에도, 본선 운항횟수와 똑같이 예비선 운항횟수를 계산해 경제적 이익이 발생하는 것처럼 산출했다는 것이다. 또한 하이브리드로 제작되는 본선의 유류비도 과대 계산해 완전 전기추진체 예비선 도입의 타당성을 억지로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서울시에서 8억원을 들여 진행한 ‘리버버스 도입 활성화 용역’에 따르면 본선 8척의 20년 유지비는 910억원이 아닌 761억원이다. ㈜한강버스에서 산출한대로 910억원이 맞다면 기존의 한강버스 사업성 분석은 모두 틀리다는 것이다. 유지비가 늘어 운항수입의 적자폭이 대폭 늘어나기 때문이다. 한강버스를 도입하며 제시했던 타당성 조사 결과를 신뢰할 수 없게 된 상황이다. 박 의원은 타당성과 사업성이 부족한 한강버스 사업이었으나, 서울시와 SH공사가 무리하게 추진했다며, 건조비가 50%나 증가하는 완전 전기추진체 선박을 도입하면서 제대로 된 편익산출도 되어 있지 않다면서 급하게 왜 진행됐는지 상세히 밝히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부실업체 논란이 있는 가덕중공업이 한강버스 사업에 등장한 후, 304억원에 달하는 예비선 건조가 추진됐던 것으로 파악했다”며 “전기추진체 공급업체도 가덕중공업이 추천했다. 그 과정에 함께 참여했던 SH공사에서 명확한 해명을 해 달라고 요구한다”라고 밝혔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시 그린벨트 신규택지 개발, SH공사 주도해 주택공급 나서야”

    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시 그린벨트 신규택지 개발, SH공사 주도해 주택공급 나서야”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은 지난 5일 발표된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 지역의 신규택지 개발은 서울시와 SH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적극 나서서 주택공급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하였다. 국토부와 서울시는 합동발표를 통해 서울 서초구, 경기 고양·의왕·의정부시 일대 그린벨트를 풀어 수도권에 향후 5만 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해당지역은 서초구 원지·우면동 일대 서리풀지구로 2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국토부는 2만 가구 중 절반 이상(55%, 1.1만 가구)을 신혼부부용 장기전세인2인 ‘미리내집’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는데, 서울시의 제안을 최대한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박 의원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주택실을 향해 “관심을 모았던 그린벨트 해제지역이 발표돼, 향후 택지개발과 주택건설을 누가 맡을지가 중요해진 상황”이라며 “서울시 부지만큼은 SH공사에서 주도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주택실에서 국토부와 긴밀하고 협의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박 의원은 과거 중랑구 양원지구의 대규모 택지개발 사업을 맡았던 LH의 사례를 언급하며 “LH는 택지조성하여 아파트를 짓고 나면 미련 없이 떠나버린다. 지역주민들과 입주자들의 요구가 적극적으로 수용되지 않는다”며 “서울시민들에게 소중한 택지이지만 LH에게는 그저 수많은 사업지 중의 하나일 뿐, 이익만 보고 떠나버린다”고 발언했다. 박 의원의 발언에 대해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LH와 SH공사의 5:5 참여로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양원지구는 대단지 아파트임에도 메인 도로가 2차선에 불과한데, LH가 떠나버리고 없으니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라며 “서울시 주택실에서는 지속적 관리가 가능한 SH공사 주도의 서울시 신규택지 개발이 이뤄지도록 국토부와 꾸준하게 협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이민석 서울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한강버스 관련 증인채택 불발 유감’ 관련, 불필요한 정치공세 멈춰야”

    이민석 서울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한강버스 관련 증인채택 불발 유감’ 관련, 불필요한 정치공세 멈춰야”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민석 부위원장(국민의힘·마포1)은 주택공간위원회 서준오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노원4),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2),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 행정사무감사에 증인출석을 요청한 건과 관련, 상임위 소관이 아닌 사안에 대해증인출석을 요청하는 것은 불필요한 정치공세이므로 적절하지 않다고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증인출석 요청 배경은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최초 실시협약을 맺은 ㈜이크루즈, SH와 이크루즈가 공동출자해 설립된 ㈜한강버스, 선박건조를 담당하는 ㈜은성중공업 및 ㈜가덕중공업, 선박의 전기추진체 공급을 맡은 ㈜카네비모빌리티 등 관련 회사대표 5인에게 한강버스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 등을 묻고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보도자료를 통해 ‘SH가 한강버스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민간사업자의 리스크 헷지 수단으로 전락했다’고 우려했다. 이에 대해 이 부위원장은 “한강버스 사업은 2023.12월 환경수자원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이크루즈 간 실시협약’ 내용에 따라 수익 5:5 배분, 실시협약 위반 시 계약해지 요건 등 이미 여러 안전장치를 마련했기 때문에 해당 주장은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언급했다. 또한 “증인출석과 관련한 사안은 ㈜한강버스가 설립된 2024년 6월 26일 이전에 이미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이크루즈가 추진했던 업무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반드시 증인이 필요하다면 이는 환경수자원위원회가 요청해 추진할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 주택공간위원회는 ㈜한강버스의 최대주주인 SH가 내년 3월 한강버스의 정식운항을 차질없이 이행할 수 있도록 주문하는 등, 소모적인 논쟁을 멈추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크루즈·가덕중공업 대표 등 한강버스 관련 행정사무감사 증인 채택 불발 유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크루즈·가덕중공업 대표 등 한강버스 관련 행정사무감사 증인 채택 불발 유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서준오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노원4)과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2),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은 오는 11월 7~8일 양일간 열리는 2024년 SH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행정사무감사에 ‘한강버스’ 사업 관련 중요 증인 출석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한강버스’ 사업은 지난 2022년, 오세훈 시장이 런던 출장 중 리버버스를 탑승한 후 한강 도입 검토를 지시하여 추진되고 있으며, 초기에는 김포골드라인 혼잡대책으로 제시되었던 사업이다. 그러나 김포를 제외한 서울 구간만을 운항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고, 애초 공언한 올해 10월 운항 실패와 다시 발표한 내년 3월 운항의 불확실성, 부실한 선박건조 업체 선정, 대중교통수단으로서의 적합성 여부 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한강버스’ 사업에 서울시민의 주거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설립 목적으로 하는 SH공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민간사업자의 리스크 헷지 수단으로 전락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SH공사는 ‘한강버스’ 사업 외에도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여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한강버스’ 사업의 최초 운영사업자인 이크루즈, 선박 건조 업체인 은성중공업과 가덕중공업, SH공사와 이크루즈의 합작법인인 ㈜한강버스, 한강버스의 전기추진체 제작 업체인 카네비모빌리티, 이상 5개 업체의 대표를 행정사무감사 증인으로 출석시켜 그간의 ‘한강버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철저히 감사하고, SH공사의 본연의 역할과 공공성 회복에 대해 주문할 계획이었다. 서준오 부위원장은 “한강버스 사업은 민간업체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증인 출석을 통해 사실관계 확인 및 드러난 여러 문제에 대해 감사가 꼭 필요한 상황이다”라며 “SH공사가 최대 출자자로서 한강버스 사업에 참여하는 만큼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꼭 다뤄야 할 사안”이라고 증인 출석 요구 사유를 밝혔다. 오는 11월 7~8일 양일간 열리는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SH공사 행정사무감사에 증인을 출석시키기 위해서는 상임위원회 의결이라는 절차가 필요하나, 다수당인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증인 출석 요구를 불수용하면서 증인 채택이 불발됐다. 서 부위원장은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철저히 파악해 고쳐야 할 것이고, 논란이 있으면 발전적인 논의를 통해 쟁점을 해소하고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며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필요한 증인들이었는데 채택이 불발되어 유감이다. SH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철저히 검증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클래식으로 물드는 중랑천...가을 음악회 성황리 개최 환영”

    박승진 서울시의원 “클래식으로 물드는 중랑천...가을 음악회 성황리 개최 환영”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지난 26일 가을 저녁, 중랑천 중화체육공원을 찾은 중랑구민들은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에 빠져들었다. 중화체육공원 제1연육교 아래,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제1회 중랑천 가을 음악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은 중랑천의 빼어난 자연과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어우러지는 ‘제1회 중랑천 가을 음악회’의 성공적인 출발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중랑천 가을 음악회’는 서울오케스트라의 고품격 연주에 맞춰 테너 임철호, 민현기, 김동원, 소프라노 이명희, 그리고 가수 조영남과 신영의 무대로 진행되어,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한껏 고취했다. 박 시의원은 “중랑구엔 대표적인 봄 축제인 서울장미축제가 있지만, 가을에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마땅한 축제가 없었던 것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며 “서울시의회에서 열심히 활동하며 노력한 결과, 이번 음악회에 필요한 예산 5000만원 전액을 서울시비로 확보할 수 있었다. 지속적으로 개최해 중랑구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중랑구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지만, 가용할 수 있는 부지가 없어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이 부족해 문화공연을 누릴 기회가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현실이다. 이에 박승진 시의원은 SH공사 신사옥 건립, 신내4 공공주택지구 건설시 주민들을 위한 문화체육공간이 함께 마련될 수 있도록 박홍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구을)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박승진 시의원은 “태능시장 어울림 한마당에 이어 중랑천 가을 음악회에도 주민들이 많이 찾아주신 것을 보니, 이런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박홍근 국회의원과 함께 중랑구에 사계절 문화행사가 지속되어 주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SH공사 본사 신속한 중랑구 이전 위한 정기회의 개최

    박승진 서울시의원, SH공사 본사 신속한 중랑구 이전 위한 정기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10일 SH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본사의 신속한 중랑구 이전을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박 의원은 지난 9월 6일, SH공사 본사 이전 절차의 체계적이고 신속한 진행을 위해 서울시, 서울시의회, SH공사, 중랑구청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SH공사 신사옥 건립 TF’를 구성해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 관계부서와 기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의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이번 회의는 ‘SH공사 신사옥 건립 TF’의 제2차 회의로서, 서울시에서는 하대근 도시관리과장, 안중욱 미래공간담당관이 참석하였고, 중랑구청 장양규 도시환경국장과 이건선 도시계획과장, SH공사 송재원 도시개발계획부장 등이 참석, 향후 진행방향을 논의했다. SH공사 본사의 중랑구 이전은 박홍근 국회의원(중랑구을)의 핵심 공약사항으로 박홍근 국회의원과 박승진 시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 SH공사 김헌동 사장을 지속적으로 설득한 끝에 지난해 9월, 최종 합의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박 의원은 SH공사를 소관기관으로 두고 있는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 하반기에도 주택공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SH공사 본사가 중랑구로 신속하게 이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 의원은 “SH공사 본사의 신속한 중랑구 이전을 위해 실무TF를 구성하고 현안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라며 “두 차례 회의를 통해 절차와 방향을 점검하고, 향후 신속 추진방안을 마련하는 등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중랑구로 SH공사 본사가 이전하도록 박홍근 국회의원과 계속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한국신장장애인협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박승진 서울시의원, 한국신장장애인협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27일 사단법인 한국신장장애인협회(회장 김세룡)가 주최·주관하는 ‘2024년 제13회 전국신장장애인 지도자 대회’에 참석해 감사패를 받았다. 올해로 13년째 개최하고 있는 ‘전국신장장애인 지도자 대회’는 한국신장장애인협회에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전국 신장장애인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장장애인의 다양한 욕구와 정책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신장장애인 등록 인구가 10만을 넘어가며 장애인 정책의 주요 대상자가 되고 있으나, 실제 정책에서 소외되는 현실이라 신장장애인들의 어려움은 지속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특별히 신장장애인들을 위해 서울시의회에서 노력한 박 의원에게 감사의 의미로 감사패를 수여한 것이다. 박 의원은 한국신장장애인협회 서울협회, 중랑지부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신장장애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왔고, 최근 개소한 전국 최초의 신장장애인 전용 쉼터인 ‘중랑 동행 쉼터’ 조성을 위해 박홍근 국회의원(중랑을)과 함께 다방면의 역할을 했다. 박 의원은 “김세룡 회장님과는 중랑구에서 만나 오랜 기간 신장장애인들을 위한 활동을 함께 해 오고 있는데, 작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크게 감사해 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드린다”며 “중랑구, 서울의 신장장애인들 뿐만 아니라 전국 10만 신장장애인들에게 더 나은 지원이 닿을 수 있도록 박홍근 국회의원과 함께 더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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