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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에게 영상편지 ‘대체 왜?’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에게 영상편지 ‘대체 왜?’

    리포터 박슬기가 선배 유재석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박슬기는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출연해 유재석의 도움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슬기에 따르면, 유재석은 과거 강호동의 결혼식에서 박슬기가 다른 리포터들 인터뷰에 밀렸을 때 “슬기씨는 왜 내려가 있느냐”며 박슬기를 챙겨줬다. 박슬기는 영상편지를 통해 “너무 제가 힘들고 그럴 때 구렁텅이에 빠진 저를 건져준 느낌이랄까 그런 걸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박슬기, 선배 유재석에게 고마웠던 이유 ‘울컥’

    사람이 좋다 박슬기, 선배 유재석에게 고마웠던 이유 ‘울컥’

    리포터 박슬기가 화제다. 박슬기는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출연해 유재석의 도움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슬기에 따르면, 유재석은 과거 강호동의 결혼식에서 박슬기가 다른 리포터들 인터뷰에 밀렸을 때 “슬기씨는 왜 내려가 있느냐”며 박슬기를 챙겨줬다. 박슬기는 “너무 제가 힘들고 그럴 때 구렁텅이에 빠진 저를 건져준 느낌이랄까 그런 걸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MBC 연예대상 박슬기 오열 “유재석 얼굴보면 눈물나” 고백에 유재석 표정보니

    MBC 연예대상 박슬기 오열 “유재석 얼굴보면 눈물나” 고백에 유재석 표정보니

    MBC 연예대상 박슬기 울컥했다? “유재석만 보면 눈물나” 국민MC 행동보니 ‘MBC 연예대상 박슬기’ 방송인 박슬기가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국민MC 유재석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박슬기가 뮤직토크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박슬기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눈물을 보였다. 무대에 오른 박슬기는 “지금까지 머릿수 채우러 왔다. 연예인 구경하러 왔다. 2004년에 신인상 타고 2014년, 10년만에 상을 주셨다. 감사하다. 올해로 딱 10년 됐는데 너무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런데 나와서 청승맞게 안 울려고 했는데 잘 안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슬기는 “무대 뒤에서 인터뷰만 하다가 센터에 와서 수상소감 말하고 있는게 꿈만 같다”며 “하늘에 계신 아빠 감사드린다. 아빠가 남한테 피해주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인터뷰 다니며 남한테 피해를 주고 다니는거 같아서 고민이 있었다. 그분들 촬영에 방해되는거 아닌가 고민하며 힘들었는데 그래도 아낌없이 인터뷰 해주셨던 스타분들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박슬기는 “유재석 선배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과거 박슬기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개한 유재석과 얽힌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인터뷰에서 박슬기는 과거 2007년 ‘무한도전’ 멤버들이 대상을 수상했을 때를 언급했다. 박슬기는 “’나도 연예인인데’하는 생각 때문에 시상식 무대 뒤에 있는 것이 조금은 서운했다. 그러던 중 유재석 씨가 나왔고 정말 많은 케이블 TV, 아침방송 카메라들이 달려들었다. 결국 난 뒤로 밀려났다. 정말 울고 싶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박슬기는 “그때 유재석 씨가 ‘우리 슬기씨 자리 좀 내달라’고 양해를 구했고 그 말을 듣는 순간 설움이 북받쳤었다. 그날의 느낌을 잊을 수 없다. 그래서 그런지 이후 유재석 선배를 만나면 늘 눈물이 난다. 내가 늘 동경하던 인물이었는데 그런 분이 나를 챙겨주시니 어떻게 안 좋았겠냐”고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 연예대상 박슬기, 우수상 수상에 눈물 펑펑

    MBC 연예대상 박슬기, 우수상 수상에 눈물 펑펑

    지난 2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박슬기가 뮤직토크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박슬기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눈물을 보였다. 무대에 오른 박슬기는 “지금까지 머릿수 채우러 왔다. 연예인 구경하러 왔다. 2004년에 신인상 타고 2014년, 10년만에 상을 주셨다. 감사하다. 올해로 딱 10년 됐는데 너무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런데 나와서 청승맞게 안 울려고 했는데 잘 안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슬기는 “무대 뒤에서 인터뷰만 하다가 센터에 와서 수상소감 말하고 있는게 꿈만 같다”며 “하늘에 계신 아빠 감사드린다. 아빠가 남한테 피해주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인터뷰 다니며 남한테 피해를 주고 다니는거 같아서 고민이 있었다. 그분들 촬영에 방해되는거 아닌가 고민하며 힘들었는데 그래도 아낌없이 인터뷰 해주셨던 스타분들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박슬기는 “유재석 선배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 연예대상 박슬기, 우수상 수상에 눈물 펑펑

    MBC 연예대상 박슬기, 우수상 수상에 눈물 펑펑

    지난 2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박슬기가 뮤직토크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슬기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눈물을 보였다. 무대에 오른 박슬기는 “지금까지 머릿수 채우러 왔다. 연예인 구경하러 왔다. 2004년에 신인상 타고 2014년, 10년만에 상을 주셨다. 감사하다. 올해로 딱 10년 됐는데 너무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런데 나와서 청승맞게 안 울려고 했는데 잘 안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슬기는 “무대 뒤에서 인터뷰만 하다가 센터에 와서 수상소감 말하고 있는게 꿈만 같다”며 “하늘에 계신 아빠 감사드린다. 아빠가 남한테 피해주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인터뷰 다니며 남한테 피해를 주고 다니는거 같아서 고민이 있었다. 그분들 촬영에 방해되는거 아닌가 고민하며 힘들었는데 그래도 아낌없이 인터뷰 해주셨던 스타분들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박슬기는 “유재석 선배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 연예대상 박슬기, 우수상 수상에 “연예인 구경하러 왔는데..”

    MBC 연예대상 박슬기, 우수상 수상에 “연예인 구경하러 왔는데..”

    지난 2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박슬기가 뮤직토크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슬기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눈물을 보였다. 무대에 오른 박슬기는 “지금까지 머릿수 채우러 왔다. 연예인 구경하러 왔다. 2004년에 신인상 타고 2014년, 10년만에 상을 주셨다. 감사하다. 올해로 딱 10년 됐는데 너무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런데 나와서 청승맞게 안 울려고 했는데 잘 안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슬기는 “무대 뒤에서 인터뷰만 하다가 센터에 와서 수상소감 말하고 있는게 꿈만 같다”며 “하늘에 계신 아빠 감사드린다. 아빠가 남한테 피해주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인터뷰 다니며 남한테 피해를 주고 다니는거 같아서 고민이 있었다. 그분들 촬영에 방해되는거 아닌가 고민하며 힘들었는데 그래도 아낌없이 인터뷰 해주셨던 스타분들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박슬기는 “유재석 선배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슬기, 유재석 보면 눈물 난다? 이유보니 ‘뭉클’

    박슬기, 유재석 보면 눈물 난다? 이유보니 ‘뭉클’

    방송인 박슬기가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국민MC 유재석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박슬기가 뮤직토크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박슬기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눈물을 보였다. 무대에 오른 박슬기는 “무대 뒤에서 인터뷰만 하다가 센터에 와서 수상소감 말하고 있는게 꿈만 같다”며 “ 인터뷰 다니며 남한테 피해를 주고 다니는거 같아서 고민이 있었다. 그분들 촬영에 방해되는거 아닌가 고민하며 힘들었는데 그래도 아낌없이 인터뷰 해주셨던 스타분들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박슬기는 “유재석 선배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과거 박슬기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개한 유재석과 얽힌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인터뷰에서 박슬기는 과거 2007년 ‘무한도전’ 멤버들이 대상을 수상했을 때를 언급했다. 박슬기는 “’나도 연예인인데’하는 생각 때문에 시상식 무대 뒤에 있는 것이 조금은 서운했다. 그러던 중 유재석 씨가 나왔고 정말 많은 케이블 TV, 아침방송 카메라들이 달려들었다. 그때 유재석 씨가 ‘우리 슬기씨 자리 좀 내달라’고 양해를 구했고 그 말을 듣는 순간 설움이 북받쳤었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연예대상 박슬기, 유재석에게 감동받았던 이유보니 ‘울컥’

    MBC 연예대상 박슬기, 유재석에게 감동받았던 이유보니 ‘울컥’

    방송인 박슬기가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국민MC 유재석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박슬기가 뮤직토크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박슬기는 “유재석 선배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과거 박슬기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개한 유재석과 얽힌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슬기는 과거 2007년 ‘무한도전’ 멤버들이 대상을 수상했을 때를 언급했다. 박슬기는 “’나도 연예인인데’하는 생각 때문에 시상식 무대 뒤에 있는 것이 조금은 서운했다. 그러던 중 유재석 씨가 나왔고 정말 많은 케이블 TV, 아침방송 카메라들이 달려들었다. 그때 유재석 씨가 ‘우리 슬기씨 자리 좀 내달라’고 양해를 구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후 유재석 선배를 만나면 늘 눈물이 난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 중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왜?”

    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 중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왜?”

    유재석 대상,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 중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왜?” 개그맨 유재석(42)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29일 밤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은 최초로 시청자 문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재석은 이날 투표에 참가한 67만여명 중 44만여명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길과 노홍철이 잇달아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면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면서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이날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을 마무리하던 중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이야기를 드려도 될까요”라며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를 언급했다. 유재석은 “명수 형이 시상식 중간쯤에 나에게 꼭 좀 부탁한 게 하나 있어서 실례가 안 된다면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서 “엊그제 (내가) 상을 받으며 아내 이야기를 했더니 집에 갔는데 명수 형님 형수님이 의기소침해 있는 것 같다고 하더라. 나에게 혹시라도 상을 받게 되면 이야기를 꼭 좀 전해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똑바로 카메라를 쳐다보며 “서래마을에 계신 한수민 씨. MBC 공채 개그맨 박명수 씨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그리고 하나만 더, SNS는 그만 해달라고 한다. 이상이다”라고 전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김국진·윤종신(뮤직·토크쇼), ‘진짜사나이’의 서경석·’무한도전’의 정준하(버라이어티)가 받았다. 우수상은 규현·박슬기(뮤직·토크쇼), 라미란·홍진영(여자 버라이어티), 박건형·전현무(남자 버라이어티)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수상소감에서 “KBS에서 보낸 탕아를 잘 받아준 MBC에 감사드린다. KBS가 낳았지만 MBC가 키워준 예능인이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무섭다고들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상은 민호·지코·김소현(뮤직·토크쇼), 김성령·김광규(버라이어티)가 거머쥐었다. 인기상 가수 부문 수상자는 엑소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 성빈 등 6명의 어린이는 특별 부문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송재림과 헨리, 여자 신인상은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예능인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가장 탐나는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았다. 최고 시청률상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박슬기, 유재석 언급 화제 ‘왜?’

    MBC 방송연예대상 박슬기, 유재석 언급 화제 ‘왜?’

    방송인 박슬기가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을 언급해 화제다. 박슬기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문화방송에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9년 동안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약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무대에 오른 박슬기는 수상소감을 이야기하던 중 “유재석 선배님 얼굴만 보면 눈물이 난다. 청승이다. 왜 이래”라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박슬기가 과거 인터뷰에서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슬기는 한 인터뷰에서 지난 2007년 ‘무한도전’ 멤버들이 대상을 수상했을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박슬기는 “나도 연예인인데 하는 생각 때문에 시상식 무대 뒤에 있는 것이 조금 서운했다. 그러던 중 유재석씨가 나왔고 정말 많은 케이블TV, 아침방송 카메라들이 달려들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때 유재석씨가 ‘우리 슬기씨 자리 좀 내 달라’고 양해를 구했고 그 말을 듣는 순간 설움이 복받쳤다. 그래서 그런지 이후 유재석 선배를 만나면 늘 눈물이 난다”고 고백한 바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연예대상 박슬기, 눈물의 수상소감 ‘유재석 사연 대체 뭔가보니...’

    MBC 연예대상 박슬기, 눈물의 수상소감 ‘유재석 사연 대체 뭔가보니...’

    방송인 박슬기가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박슬기가 뮤직토크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박슬기는 “지금까지 머릿수 채우러 왔다. 연예인 구경하러 왔다. 2004년에 신인상 타고 2014년, 10년만에 상을 주셨다.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슬기는 “유재석 선배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과거 박슬기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개한 유재석과 얽힌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슬기는 과거 2007년 ‘무한도전’ 멤버들이 대상을 수상했을 때를 언급하며 “유재석 씨가 나왔고 정말 많은 케이블 TV, 아침방송 카메라들이 달려들었다. 결국 난 뒤로 밀려났다. 정말 울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박슬기는 “그때 유재석 씨가 ‘우리 슬기씨 자리 좀 내달라’고 양해를 구했고 그 말을 듣는 순간 설움이 북받쳤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후 유재석 선배를 만나면 늘 눈물이 난다. 내가 ”고 고백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연예대상 박슬기, 선배 유재석 언급하며 울컥 ‘사연 대체 뭐길래?’

    MBC 연예대상 박슬기, 선배 유재석 언급하며 울컥 ‘사연 대체 뭐길래?’

    방송인 박슬기가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박슬기가 뮤직토크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박슬기는 “지금까지 머릿수 채우러 왔다. 연예인 구경하러 왔다. 2004년에 신인상 타고 2014년, 10년만에 상을 주셨다. 감사하다. 올해로 딱 10년 됐는데 너무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런데 나와서 청승맞게 안 울려고 했는데 잘 안된다”고 소감을 전하며 “유재석 선배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과거 박슬기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개한 유재석과 얽힌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슬기는 과거 2007년 ‘무한도전’ 멤버들이 대상을 수상했을 때를 언급했다. 박슬기는 “’나도 연예인인데’하는 생각 때문에 시상식 무대 뒤에 있는 것이 조금은 서운했다. 그러던 중 유재석 씨가 나왔고 정말 많은 케이블 TV, 아침방송 카메라들이 달려들었다. 그때 유재석 씨가 ‘우리 슬기씨 자리 좀 내달라’고 양해를 구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후 유재석 선배를 만나면 늘 눈물이 난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슬기, “유재석선배 보면 눈물난다” 대체 왜? 알고보니 ‘폭풍감동’

    박슬기, “유재석선배 보면 눈물난다” 대체 왜? 알고보니 ‘폭풍감동’

    방송인 박슬기가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국민MC 유재석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박슬기가 뮤직토크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박슬기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눈물을 보였다. 무대에 오른 박슬기는 “지금까지 머릿수 채우러 왔다. 연예인 구경하러 왔다. 2004년에 신인상 타고 2014년, 10년만에 상을 주셨다. 감사하다. 올해로 딱 10년 됐는데 너무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런데 나와서 청승맞게 안 울려고 했는데 잘 안된다”고 입을 열었다. 특히 박슬기는 “유재석 선배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과거 박슬기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개한 유재석과 얽힌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인터뷰에서 박슬기는 과거 2007년 ‘무한도전’ 멤버들이 대상을 수상했을 때를 언급했다. 박슬기는 “’나도 연예인인데’하는 생각 때문에 시상식 무대 뒤에 있는 것이 조금은 서운했다. 그러던 중 유재석 씨가 나왔고 정말 많은 케이블 TV, 아침방송 카메라들이 달려들었다. 결국 난 뒤로 밀려났다. 정말 울고 싶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박슬기는 “그때 유재석 씨가 ‘우리 슬기씨 자리 좀 내달라’고 양해를 구했고 그 말을 듣는 순간 설움이 북받쳤었다. 그날의 느낌을 잊을 수 없다. 그래서 그런지 이후 유재석 선배를 만나면 늘 눈물이 난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 이제 그만” 왜?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 이제 그만” 왜?

    유재석 대상, MBC 방송연예대상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 이제 그만” 왜? 개그맨 유재석(42)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29일 밤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은 최초로 시청자 문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재석은 이날 투표에 참가한 67만여명 중 44만여명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길과 노홍철이 잇달아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면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면서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이날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을 마무리하던 중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이야기를 드려도 될까요”라며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를 언급했다. 유재석은 “명수 형이 시상식 중간쯤에 나에게 꼭 좀 부탁한 게 하나 있어서 실례가 안 된다면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서 “엊그제 (내가) 상을 받으며 아내 이야기를 했더니 집에 갔는데 명수 형님 형수님이 의기소침해 있는 것 같다고 하더라. 나에게 혹시라도 상을 받게 되면 이야기를 꼭 좀 전해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똑바로 카메라를 쳐다보며 “서래마을에 계신 한수민 씨. MBC 공채 개그맨 박명수 씨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그리고 하나만 더, SNS는 그만 해달라고 한다. 이상이다”라고 전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김국진·윤종신(뮤직·토크쇼), ‘진짜사나이’의 서경석·’무한도전’의 정준하(버라이어티)가 받았다. 우수상은 규현·박슬기(뮤직·토크쇼), 라미란·홍진영(여자 버라이어티), 박건형·전현무(남자 버라이어티)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수상소감에서 “KBS에서 보낸 탕아를 잘 받아준 MBC에 감사드린다. KBS가 낳았지만 MBC가 키워준 예능인이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무섭다고들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상은 민호·지코·김소현(뮤직·토크쇼), 김성령·김광규(버라이어티)가 거머쥐었다. 인기상 가수 부문 수상자는 엑소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 성빈 등 6명의 어린이는 특별 부문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송재림과 헨리, 여자 신인상은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예능인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가장 탐나는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았다. 최고 시청률상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개그맨 유재석(42)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29일 밤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은 최초로 시청자 문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재석은 이날 투표에 참가한 67만여명 중 44만여명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길과 노홍철이 잇달아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면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면서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김국진·윤종신(뮤직·토크쇼), ‘진짜사나이’의 서경석·’무한도전’의 정준하(버라이어티)가 받았다. 우수상은 규현·박슬기(뮤직·토크쇼), 라미란·홍진영(여자 버라이어티), 박건형·전현무(남자 버라이어티)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수상소감에서 “KBS에서 보낸 탕아를 잘 받아준 MBC에 감사드린다. KBS가 낳았지만 MBC가 키워준 예능인이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무섭다고들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상은 민호·지코·김소현(뮤직·토크쇼), 김성령·김광규(버라이어티)가 거머쥐었다. 인기상 가수 부문 수상자는 엑소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 성빈 등 6명의 어린이는 특별 부문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송재림과 헨리, 여자 신인상은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예능인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가장 탐나는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았다. 최고 시청률상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받았다. 다음은 그외 수상자. ▲ 우정상 = ‘진짜 사나이’(김수로·샘해밍턴·서경석) ▲ 특별상 베스트 팀워크상 = ‘나혼자산다’ 팀(김광규·전현무·육중완·파비앙) ▲ 특별상 가수 부문 = 씨스타·케이윌 ▲ 특별상 버라이어티 부문 = 홍은희·안정환 ▲ 특별상 MC 부문 = 김성주 ▲ 베스트커플상 = 김소은·송재림 ▲ 올해 뉴스타상 = 홍종현·임형준·육중완·김소은·강남·파비앙·남궁민 ▲ 올해의 작가상 = ‘라디오스타’ 김태희▲ PD상 = 하하·정웅인 ▲ 라디오 최우수상 = 김혜영·강석 ▲ 라디오 우수상 = 정지영·정경미·박준형 ▲ 라디오 신인상 = 써니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션TV 장수원, 여자친구 언급

    섹션TV 장수원, 여자친구 언급

    ’섹션TV 장수원’ 가수 장수원이 “예쁜 사랑을 하고 있다”며 열애가 현재 진행형임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스타팅’ 코너에서는 장수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리포터 박슬기는 “지난 9월에 여자친구 있다고 공개하시지 않았냐. 아직 (연애) 진행 중이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장수원은 “연애 중이다”라며 결혼에 대한 질문에 “아직 예쁜 사랑을 하고 있는 단계다”고 답했다. 이어 장수원은 이상형에 대해 “첫 느낌을 본다. 느낌이 좋으면 호감이 간다”라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섹션TV 장수원, 현재 여자친구 고백 “결혼? 예쁜 사랑하고 있는 단계” 누구길래?

    섹션TV 장수원, 현재 여자친구 고백 “결혼? 예쁜 사랑하고 있는 단계” 누구길래?

    ’섹션TV 장수원’ 가수 장수원이 “예쁜 사랑을 하고 있다”며 열애가 현재 진행형임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스타팅’ 코너에서는 장수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리포터 박슬기는 “지난 9월에 여자친구 있다고 공개하시지 않았냐. 아직 (연애) 진행 중이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장수원은 “연애 중이다”라며 결혼에 대한 질문에 “아직 예쁜 사랑을 하고 있는 단계다”고 답했다. 이어 장수원은 이상형에 대해 “첫 느낌을 본다. 느낌이 좋으면 호감이 간다”라고 전했다. 이후 장수원은 10년 뒤 자신의 모습을 그려봐 달라는 질문에 “연기파 배우”라고 말한 뒤 “죄송합니다”라고 바로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섹션TV 장수원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섹션TV 장수원..예쁜 사랑하세요”, “섹션TV 장수원..아직도 사귀고 있구나”, “섹션TV 장수원..엄청 예쁠 것 같다”, “섹션TV 장수원..빨리 결혼 했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섹션TV 장수원) 연예팀 chkim@seoul.co.kr
  • 송윤아, “내 나이되면 갔다온 사람에 가는 것”... “박슬기, 뭔 의미인지 알아듣기 힘들겠네”

    송윤아, “내 나이되면 갔다온 사람에 가는 것”... “박슬기, 뭔 의미인지 알아듣기 힘들겠네”

    20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MBC 새 주말드라마 ‘마마’로 6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송윤아와의 인터뷰가 나왔다. 리포터 박슬기는 이날 송윤아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해 달라”고 말했다. 송윤아는 이에 “내 주위에는 나이 많은 사람 밖에 없다. 다 갔다왔다”고 답했다. 송윤아는 또 “내 나이 되면 갔다온 사람에게 가는 거다”라고 말했다. 웃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송윤아는 또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촬영하기 전에 잠깐 나가는 프로를 하게 됐다. 방송이 나갔는데 난리가 났다. ‘송윤아 얼굴 왜 저래’라며 악플이 달렸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굶었다. 몸무게는 안 잰다. 감독님이 더 빼지 말라고 하는데 그 말씀이 슬프더라. 젊었을 때는 살을 빼면 ‘예쁘다’ 칭찬하는데, 이제는 살을 빼면 ‘빼지마’ 걱정한다”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TV 송윤아, 초등학교 때부터 이 얼굴? 변하지 않는 ‘노안’ 고백

    섹션TV 송윤아, 초등학교 때부터 이 얼굴? 변하지 않는 ‘노안’ 고백

    ‘섹션TV 송윤아’ 배우 송윤아가 ‘섹션TV’와 인터뷰를 갖고 솔직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송윤아는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섹션TV 제작진은 1995년 슈퍼 탤런트로 데뷔할 당시의 자료 화면을 공개했다. 이를 본 송윤아는 “그 때와는 얼굴이 다르다”며 곤란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송윤아는 “당시보다 늙지는 않았다. 고등학생 때도 이 얼굴이었다”며 “초등학생 때 이미 대학생의 포스가 나왔다”고 노안을 고백해 웃음을 줬다. 이날 송윤아는 남자친구를 소개해 달라는 ‘섹션TV’ 리포터 박슬기에게 “내 주위에는 나이 많은 사람 밖에 없다. 다 갔다 왔다”며 “내 나이 되면 갔다 온 사람에게 가는 거다”라고 거침없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섹션TV 송윤아 솔직 발언에 호감”, “섹션TV 송윤아, 정말 고등학생부터 이 얼굴이었구나”, “섹션TV 송윤아, 놀라운 노안.. 그 얼굴에서 더 늙지도 않을 듯”, “섹션TV 송윤아, 설경구와의 결혼 농담으로 승화하는 경지가 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섹션TV 송윤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써머 주얼리 화보, 시스루 드레스 헤어밴드 눈길

    한혜진 써머 주얼리 화보, 시스루 드레스 헤어밴드 눈길

    모델 한혜진의 써머 주얼리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스와로브스키, 패션 매거진 슈어와 함께한 톱 모델 한혜진의 써머 주얼리 화보가 17일 공개된 것. 이번 써머 주얼리 화보에서는 스타일리시한 팔찌, 헤어밴드, 또는 벨트로 변신 가능한 이번 여름 최고의 잇 아이템인 스와로브스키 슬레이크 브레이슬릿으로 평범한 써머 패션을 신나고 세련되게 스타일링했다. 한혜진은 에스닉한 시스루 롱드레스에 슬레이크 브레이슬릿을 헤어밴드로 사용하여 보헤미안 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데님 베스트와 핫팬츠에 슬레이크 브레이슬릿을 헤어밴드, 벨트, 팔찌로 다양하게 스타일링하여 트렌디한 룩을 선보였다. 또한 이번 화보에는 개성있는 마스크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모델 송해나, 아이린, 박슬기, 백지원, 주선영, 정호연 등 국내의 탑 모델 군단이 함께 했다. 한혜진의 스와로브스키 화보는 슈어 7월 호에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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