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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지원 밀가루 잘 분배되고있다”

    정부는 30일 북한에 인도적 차원으로 지원한 밀가루 분배가 투명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통일부는 지난 25~29일 조중훈 인도지원과장과 민간단체인 평화대사협의회 관계자 등 5명이 대북지원 물품인 밀가루 분배 상황을 점검한 결과, “지원한 밀가루 분배가 (영유아들에게) 잘 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수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밀가루를 남측에서 지원했다는 점도 북측에서 잘 알고 있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평화대사협의회는 1991년 있었던 문선명 통일교 총재와 김일성 주석의 만남이 20주년을 맞은 것을 기념해 지난 14일 밀가루 300t을 개성을 통해 전달했다. 조 과장 등 검증단은 밀가루의 분배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을 거쳐 평양을 방문했다. 5·24 조치 이후 정부당국자의 첫 평양 방문이었다. 이들은 방북 기간 평안북도 정주시 소재 남철 유치원과 동문 탁아소, 2·16제련소 유치원 등을 찾아 밀가루 분배 실태를 점검했다. 박 부대변인은 “앞으로도 분배 투명성이 지속적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측 탁아소와 유치원의 영유아 영양 상태에 대해서는 “그다지 좋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독거노인 사랑잇기] (3부) 독거노인 복지제도 (8) 대한생명 ‘사랑의 콜센터’서 본 그분들은…

    [독거노인 사랑잇기] (3부) 독거노인 복지제도 (8) 대한생명 ‘사랑의 콜센터’서 본 그분들은…

    대한생명 서울콜센터에서 7년째 상담사로 근무 중인 박수진(31·여)씨는 지난해 출산을 한 뒤 한때 우울증을 겪었다. 삶이 공허하다고만 느꼈던 박씨가 행복을 되찾게 된 것은 병원이나 약 때문이 아니었다. 4개월 전 인연을 맺은 독거노인 김영자(68·여)씨와의 통화가 그녀에게 삶의 활력소를 제공했다. “어르신, 안녕하세요. 식사는 하셨어요.” “나 좋은 소식 있어. 우리 집 TV가 잘 안 나왔는데, 오늘 정부에서 디지털 TV로 바꿔준대. 빨리 와서 달아줬으면 좋겠어.” 박씨와 김씨의 인연은 대한생명이 지난 7월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독거노인 사랑잇기’ 캠페인에 참여하면서부터다. 대한생명의 콜센터 상담사 150명이 서울과 부산의 독거노인 300명에게 매주 1~2회씩 ‘사랑의 전화’를 걸고 있다. ●5개월째 전국 300명에게 ‘안부콜’ 전화를 걸고 받는 게 직업인 박씨지만 외롭고 지쳐 있을 것 같은 독거노인에게 처음 전화를 할 때는 긴장되고 부담스러웠다. 박씨가 어렵게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네자, 김씨는 젊은 나이에 했던 이혼, 자녀의 죽음, 감당하기 어려웠던 큰 수술, 홀로 된 외로움까지 굴곡진 지난 세월을 담담하게 이야기했다. 눈시울을 붉히지 않고는 쉽게 털어놓을 수 없는 아픔들이었지만, 누군가와 대화할 수 있다는 기쁨이 구구절절한 사연을 털어놓게 했다. 박씨는 가슴 저미는 아픔을 갖고 있음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김씨를 보며 소소한 행복의 의미를 깨달았다고 한다. 독거노인에게 거는 사랑의 전화가 김씨뿐 아니라 박씨에게도 삶의 활력소를 불어넣은 것이다. 박씨는 “어르신을 통해 오히려 내가 부자가 된 것 같다.”며 1주일에 2번 하는 김씨와의 통화를 손꼽아 기다린다. 부산콜센터 상담사 김남희(27·여)씨는 회사의 독거노인 사랑잇기 자원봉사 모집공고를 보고 망설임 없이 지원했다.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실천할 방법을 몰라 차일파일 미뤘기 때문이다.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전화기를 들었던 김씨. 하지만 윤춘자(가명·70·여)씨는 반갑고 밝은 목소리로 김씨를 맞았다. 지난 7월 25일 늦은 밤 김씨의 휴대전화에 독거노인지원센터가 보낸 한 통의 문자메시지가 전송됐다. 윤씨가 당뇨 악화로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는 것이다. 크게 놀란 김씨는 다음 날 출근하자마자 윤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허리 디스크를 앓고 있던 윤씨는 휠체어를 타고 매일 보건소에서 당뇨 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상태가 악화됐던 것이다. 윤씨는 그러나 “나 이제 괜찮아. 아직은 건강해.”라며 오히려 걱정하는 김씨를 다독였다. “할머니는 상대방에게 힘을 주시는 분이에요. 홀로 힘든 치료를 이겨내면서도 내색 한 번 안 하는 ‘미소 천사’예요. 독거노인 사랑잇기 전화가 꼭 필요한 소통창구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서울콜센터 상담사 김미정(38·여)씨는 언젠가부터 TV나 신문에서 건강 정보가 나오면 귀를 기울이는 습관이 생겼다. 독거노인 신동화(73·여)씨와 사랑잇기 전화를 통해 인연을 맺고 난 후부터다. 신씨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마을회관 문을 열고 청소를 하고 있다. 김씨는 이런 신씨를 ‘에너자이저’라고 소개했다. 김씨는 신씨가 불편한 몸을 이끌고 청소를 하는 게 안쓰럽기만 하다. 여름철 몸 관리 법, 감기를 이기는 방법, 예방주사 접종 후 주의해야 할 점 등 건강 정보를 틈틈이 메모한 뒤, 1주일에 2차례 신씨와 통화할 때 전달한다. ●상담사들 “되레 얻는 게 더 많죠” 그런 김씨 때문일까. 신씨는 일이 전혀 고되지 않다고 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내가 마을회관 문을 열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 누군가 해야 하는 일인데, 내가 할 수 있으면 더 좋지.” “할머니, 늘 지금처럼 활기차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할머니의 웃는 모습 오래 뵐 수 있도록 제가 할머니의 ‘건강 지킴이’가 될게요.”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신씨를 보며 김씨가 하는 맹세다. 콜센터 상담사들은 각종 문의부터 불만까지 1인당 하루 90여통의 전화를 쉴새 없이 받는다. 고객과 맞닿아 있는 업무인 만큼 친절해야 하지만, 그들도 종종 속상하고 화나기는 마찬가지다. 때문에 그들을 ‘감성 노동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독거노인과의 통화가 상담사들에게 ‘비타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신문과 방송 등을 통해서 접했던 독거노인들은 외롭고 고된 생활로 우울한 삶을 사는 것 같았지만, 전화로 만나 보니 밝고 활기찬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부산콜센터 상담사 윤경화(32·여)씨는 여든여덟의 나이에도 늘 힘찬 목소리로 자신을 맞아주는 최영갑씨를 ‘비타민 할아버지’라고 부른다. 대한생명은 이 밖에 2007년 보험업계 최초로 직원이 고객의 가정과 회사 등을 방문해 보험상담업무를 도와주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보험계약 상담부터 사고보험금접수, 계약내용변경 등 회사를 직접 방문해야 처리가 가능했던 업무를 대한생명 설계사(FP)가 직접 찾아가 해결해 주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나이 많은 노인, 장애가 있는 고객들은 보험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시행 후 지금까지 32만여명(연평균 8만여명)이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60대 이상 ARS 없이 직접 상담도 대한생명은 60세 이상 노인이 콜센터에 전화할 경우 복잡하고 딱딱한 ARS 기계음을 거치지 않고, 바로 상담사와 통화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사랑잇기 전화 봉사를 하는 150명의 상담사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저희가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리는 것보다 받는 것이 더 많아요. 독거노인 사랑잇기 활동을 통해 부모님께도 더 잘하게 됐어요.”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통일부 개방직 부대변인 박수진씨

    통일부는 개방직으로 전환한 부대변인에 아리랑TV 기자 출신인 박수진(37)씨를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공모에는 총 20명이 지원했으며 서류전형과 모의브리핑, 카메라 테스트를 겸한 심층면접을 거쳐 박씨가 최종 선발됐다. 박 부대변인은 연세대 영문과와 미 퍼듀대(커뮤니케이션 석사)를 졸업했고, 2002~2008년 아리랑TV에서 취재기자와 앵커로 활동했다. 통일부는 “박씨는 언론·홍보에 대한 전문성과 국제 감각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면서 “언론 및 국민과의 원활한 소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박 부대변인의 임기는 2년이며 재계약을 거쳐 최장 5년까지 일할 수 있다.
  • 무주 승합차 추락사고…엠티길 충남대생 5명사망 5명부상

    무주 승합차 추락사고…엠티길 충남대생 5명사망 5명부상

    무주에서 승합차가 전복돼 추락, 차에 타고 있던 충남대 학생 5명이 숨졌다. 7일 오후 1시10분께 전북 무주군 적상면 구천터널 부근 도로에서 스타렉스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 5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 방향으로 주행하던 승합차가 급커브 내리막길에서 가드레일과 충돌한 뒤 2m가량 미끄러져 수풀지대로 전복됐으며,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 사상자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승합차 탑승자들은 충남대 무역학과 선후배 사이로 무주로 엠티(MT)를 왔다가 변을 당했다. 사망한 학생 5명은 무주장례식장에 안치됐고 중상을 입은 학생 3명은 충남대병원으로 긴급후송됐다. 경찰은 생존한 학생과 현장을 목격한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망자 부상자 명단 ▲사망자=강원직(27), 김수홍(24), 임재무(20), 김진환(27), 박수진(20·여) ▲부상자=강진현(20·여), 김재유(20·여), 강진석(20·여), 김광섭(20), 임현석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비주얼 커뮤니케이션분야 강자 라이트커넥트 한국지사 설립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전문기업인 라이트커넥트가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뷰어시장에 진출했다.  라이트커넥트는 리셀러를 통해 솔루션 개발업체인 라이트헤미스페어의 제품을 판매하는 글로벌기업이다. 6개국에서 22개 리셀러를 보유하고 있다. 라이트헤미스페어의 ‘Deep Exploration’ 소프트웨어를 아태지역에 독점 판매하는 권리를 갖고 있다.  한국지사인 라이트커넥트코리아는 박수진(44) 대표이사가 이끈다. 박 대표는 관련 분야에서 18년의 경력을 갖고 있다.  라이트헤미스페어는 1997년 뉴질랜드에서 설립됐다. 미국 본사와 뉴질랜드의 R&D센터를 기반으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계의 선두 기업이다. ’Deep Exploration’은 2D(2세대), 3D 기반의 CAD(컴퓨터지원설계) 또는 그래픽 콘텐츠를 뷰잉 파일로 생성하고 관리한다. 엔지니어링, 제조, 서비스, 세일즈, 마케팅 등 비즈니스 전 분야에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토록 한다. 즉 그래픽 콘텐츠의 관리 및 사용자의 활용 범위를 확대시킴으로써 제품 개발과정에서 비용 절감, 기간 단축 등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이 효과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보잉, 다임크라이슬러, 도요타, 록히드마틴, 나이키, 나사 등 세계 1000여개 글로벌 제조업체들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라이트커넥트의 CEO인 즐라트코 스타카는 “가장 빠르게 최신 기술을 채택하는 한국 시장의 잠재성을 잘 알고 있다.”면서 “한국 지사 설립을 계기로 리셀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라이트헤미스페어의 CTO 겸 창업자인 마크 토머스도 “라이트커넥트는 우리 제품을 아태 지역에 성공적으로 소개해 왔다.”면서 “한국의 항공우주, 자동차, 중공업분야는 우리의 고객군과 일치해 성공적인 사례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박수진 대표도 “라이트헤미스페어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한국 고객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면서 “국내 영업을 시작으로 아시아 지역으로의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 사탕·솜으로 꾸민 상상력의 세계로

    사탕·솜으로 꾸민 상상력의 세계로

    초등학교 아이들이 겨울방학에 들어가면서 유통업체들이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해태제과는 서울 용산에 위치한 본사 사옥 1층 갤러리 쿠오리아에서 내년 2월 말까지 사탕을 주제로 한 전시 체험 ‘이야기가 있는 쫀득 존득 캔디전’을 진행한다. 노동식, 유의정 등 사탕을 소재로 작품 활동을 펼치는 작가 7명의 14개 작품이 아이들을 맞이한다. 사탕의 달콤한 이미지를 회화, 조각, 설치 등의 다양한 장르로 표현해 아이들에게 발상을 전환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한다. 솜으로 구름을 표현한 노동식 작가의 ‘스위트 드림’은 어릴 때 즐겨 먹던 솜사탕을 보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박수진 작가는 직접 사탕을 먹으면서 만든 도자기 사과를 통해 오감을 자극하는 ‘애플 트리’를 선보였다. 변경수 작가의 설치 작품 ‘하늘을 나는 꿈’은 다양한 컬러 스펀지볼을 이용해 하늘로 날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으며, 변대용 작가는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든 ‘꿀단지’를 내놓았다. 전통적인 도자 오브제와 팝아트를 접목한 유의정 작가의 ‘마이쮸’, 사탕을 소재로 나를 표현한 조강남 작가의 ‘캔디걸’, 종이배로 동심과 꿈을 표현한 조은희 작가의 ‘스마일’ 등은 새로운 느낌으로 사탕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해태제과는 작품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시 기간 동안 도슨트(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자원봉사 안내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시를 본 후 직접 체험도 할 수 있다. 전시장 한편에서 진행되는 ‘나만의 팝아트 카드 만들기’ 행사에서 사탕 팝업 카드에 전시를 본 느낌을 이야기로 만들어 따로 준비된 벽면에 작품을 게시할 수도 있다. 9000원. (02)709-7403. 크라운베이커리는 대구 동성로점에서 창의력이 쑥쑥 커지는 ‘꿈나무 파티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쿠키 만들기’ ‘피자 만들기’ ‘컵 케이크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등 4개 프로그램으로 하루 4차례 수업이 열린다. 직접 밀가루 반죽부터 시작해 마지막 초콜릿 장식까지 하면서 아이들은 요리사가 된 것 같은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다. 수업 후 품평회와 더불어 즐거운 시식 시간도 갖는다. 수업에 따라 5000~1만 2000원. (053)257-0851.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과장급 파견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최병택 ■KBS <콘텐츠본부>△교양국장 김영국△드라마국장 직무대리 고영탁△콘텐츠정책국장 권오석 ■한국도로공사 ◇부장급 전보 <부장>△기획 이상재△평가 이용양△자금 박희원△국제금융 이은성△사옥건립 김종국△영업관리 이병윤△도로방재 설승환△도로환경 오용권△ITS사업 오원일<팀장>△정보계획 조용하△경영정보 성기영△회계 서경석△계약 박성환△용지 석봉준△영업계획 박현섭△도로포장 박양흠△도로개량 박홍진△건설관리 유병철△건설지원 남효열△설계기준 봉영채△건설안전 김낙륭△사업개발 오석종△해외사업 김종인△해외지원 신동익△휴게시설선진화 이영건△ITS시설 김태연△ITS지원 정문식△기술감사 이재수△특별감사 박창언△언론홍보 안의엽 (11월 29일자) ■인천국제공항공사 △물류영업처장 정준△항행〃 홍성각△개발지원그룹장 김용철<팀장>△기계설비 김강수△PI 문정호△통신시설 배종오△정보화전략 임윤상△운항정보 문창배△보안시설 송정찬△관제통신 이수일 ■서울메트로 ◇전보 <팀장>△창의개발 윤경하△창의평가 박기호△경영관리(업무대행) 신선웅△정보화 전영일△재무관리 김석호△감사 안규엽<실장>△경영기획 이기준<부장>△계약담당 이권수△인재개발담당 정만균△제2기술사업소 관리담당 고명길 ■로이터코리아 △대표이사 김인교△미디어담당 이사 김종승 ■한국방송통신대 △강원지역대학장 이효원△인천〃 안병국 (12월 1일자) ■한솔그룹 ◇부사장 승진 △한솔제지 생산기술본부장(대전공장장 겸임) 손창만△한솔CSN 중국법인총괄 조성연◇신규임원 승진 <상무>△한솔제지 장항공장장 이용기△한솔CSN TPL사업부장 정상건△한솔CSN 운영사업부장 최근상△한솔LCD 유럽법인장 구영회△한솔PNS IT서비스사업부장 고광선△그룹 경영기획실 사업팀장 전유택 ■한국씨티은행 ◇센터장 전보 △남동금융 박건식△시화금융 김복상△역삼금융 박태영△영업부 김재이◇지점장 전보△강남 박이근△강서중앙 김재옥△검단 신우균△계양 한종석△광주중앙 최영조△구로디지털 김영복△구월동 나재동△남동금융센터 박동일△남천 손수민△노원 이인태△도곡동 정재철△도곡중앙 주종곤△동래 겸 김해 이정우△동부이촌동 서정현△동춘동 이재용△마포 김승영△만수동 김재철△매탄동 김광진△목동중앙 백현선△무역센터 임선빈△반포 이종주△발안 임순철△방학동 임흥수△백궁 최유식△백마 안제원△부산서면 이수길△부천 김영삼△부천서 위정섭△부평 신현우△상계동 동인철△서여의도 김진동△서초방배기업금융클러스터 이종화△성남중앙 이윤수△성동 고석호△성서 전종찬△센텀 이영택△송탄 이윤규△시화금융센터 강신배△시흥 김근태△신림동 현승원△신사동 이우영△신용산 나도남△신포 조생국△안산 심삼수△압구정 김정민△압구정미성 손경화△압구정현대한양 김연희△여의도기업금융 김중식△여의도중앙 최성국△역곡 박헌복△역삼금융센터 한진희△연희동 김명성△영업부 김성식△옥수동 김태수△올림픽 이지혜△용일 김영근△울산 이원우△음성 정구익△이매동 김현철△잠실 김윤종△제물포 유용수△제주 황용연△종로 전승덕△주안공단 김남천△주안 김동진△중계동 박전훈△중동 주재흥△중부 유범석△창원 장강음△청담동 정동기△청담역 한성욱△청주 박세창△춘천 이지철△태평로남대문기업금융클러스터 현지호△테헤란로기업금융 양현진△파주 이상명△평촌 김면성△포이동 이우경△학익동 송대열△해운대씨티골드 박수진△행당역 이윤근◇개설준비위원장△방배서리풀지점 김재상△압구정로데오지점 진선미◇부장△인천기업영업 이재호
  • 송중기-서인영’ 올백머리 vs 망사드레스’커플룩 화제

    송중기-서인영’ 올백머리 vs 망사드레스’커플룩 화제

    배우 송중기과 가수 서인영이 레드카펫 위에서 블랙 ‘커플룩’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서울 상암동 CJ E & M센터에서 열린 ‘2010 올리브-온스타일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 MC를 맡은 송중기과 서인영은 함께 포토존에 섰다. 이날 두 사람은 미리 상의한 듯 똑같이 블랙 컬러로 의상을 매치했다. 이에 송중기는 뒤로 밀어 넘긴 새로운 헤어스타일, 서인영은 발랄하고 독특한 망사드레스로 패션을 완성시켰다. 한편 트렌드에 영향을 끼친 인물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의 스타일 시상식인 이 날 행사에는 천정명 주진모 장미희 2NE1 이민정 소지섭 박수진 등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는 한 해 동안 사회 전반에 걸쳐 각 분야별로 두각을 나타내며 새로운 패러다임이나 스타일을 제시하고 트렌드에 영향을 미친 인물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 [NTN포토] 박수진 ‘아름다운 살구빛 드레스’

    [NTN포토] 박수진 ‘아름다운 살구빛 드레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박수진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여친구’, 생뚱맞은 상상 $회상신 작렬…“홍자매 발대본 썼나”

    ‘여친구’, 생뚱맞은 상상 $회상신 작렬…“홍자매 발대본 썼나”

    새드 엔딩을 암시해 화제가 되고 있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가 마지막회, 한 회만을 남기고 생뚱맞은 전개를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 15회에서는 구미호(신민아)의 죽음이 진행되는 진지한 스토리에서 극의 흐름을 방해하는 상황극이 계속해서 펼쳐졌다.혜인(박수진)은 동주선생(노민우)으로부터 박동주와 구미호의 이름이 적힌 결혼식 청첩장을 받았다. 이어 선녀(효민)와 병수(김호창)에게 청첩장을 건네주며 “차대웅(이승기)한테 전해 달라”고 말해 병수로부터 세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심을 받게 됐다.병수는 “너네는 짐작도 못할 이유다. 알면 다친다”는 혜인의 말에 동주선생과 미호의 결혼식에서 벌어질 상황을 상상했다. 첫 번째는 대웅이 동주선생과 미호의 결혼식장에 뛰쳐 들어가 미호의 손을 잡고 나오는 가장 뻔한 스토리, 두 번째는 대웅이 동성인 동주선생을 사랑해서 결혼식을 막는 스토리, 세 번째는 알고 보니 세 사람이 남매인 막장 스토리.생뚱맞은 전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대웅의 이모 차민숙(윤유선)에게까지 이어졌다. 차민숙은 “대웅이 미호에게 차인 것 같다”며 과거 자신이 차였을 당시를 회상하는 모습. 차민숙이 대웅이 유치원생, 초등학생, 고등학생일 때 남자친구와 이별하는 과거 회상신이 등장했다.병수의 상상과 차민숙의 회상은 ‘여친구’ 이야기 전개와는 전혀 상관없는 장면이었다. 시청자들은 꼬리가 점점 없어지며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미호의 심각한 상황이 해소돼 미호와 대웅이가 잘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하지만 드라마는 해결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은 채 생뚱맞은 장면들만 이어져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여친구’ 작가인 홍자매를 향해 강한 일침을 가했다. “오늘은 정말 홍자매가 너무 심했다. 오늘 방송은 발대본이었다”, “홍자매, ‘도망자’ 팬이냐”, “지금까지 봤던 15회중 이번이 최악이었다. 1회부터 열심히 봤는데 너무 화가 나서 잠이 안온다” 등 홍자매의 무성의한 극본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가하고 있다.‘여친구’가 처음 기대와는 달리 실망스러운 전개가 이어지고 있어 30일 마지막회에서 어떤 결말이 그려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이홍기 ‘여친구’ 마지막회 카메오 출연…홍자매 작가와 의리과시

    이홍기 ‘여친구’ 마지막회 카메오 출연…홍자매 작가와 의리과시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마지막회에 카메오로 출연한다.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의 인연으로 이홍기는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에서 은혜인(박수진 분)이 스타가 된 후 연예계 활동을 펼치는 모습에서 연예인 동료로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이홍기의 카메오 출연은 과거 홍자매 작가의 인기작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출연한 인연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친구’ 촬영에 앞서 이홍기는 “평소에 시간 내서 드라마를 챙겨보고 있다”며 “역시 홍자매 작가님표 드라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을 함께할 수 있어 너무 영광이고 기쁘다. 짧은 신이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홍기는 ‘여친구’ 촬영 후 자신의 트위터에 현장 분위기를 전달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29일 트위터에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카메오’ 했는데 에이엔젤포즈하고 ‘은혜인씨 수고하셨어요’ 했어야 했는데.. 연결 튀어서 못했음. 아쉽다”는 글과 함께 ‘미남이시네요’에서 밴드 에이엔젤 멤버 제르미 역으로 출연했을 당시의 분위기를 연출한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이홍기는 “이건 내 출연료. 의리파 홍기! 내일 방송이니 꼭 시청하시길”라고 당부하며 홍자매 작가와의 의리로 출연한만큼 출연료 없이 작은 커피 한 박스를 들고 있는 모습을 찍어 공개했다.이홍기의 트위터에 방문한 팬들은 “본방 사수하겠다”, “왜 이제 나오냐. 꼭 보겠다”, “오랜만에 드라마에서 보게 됐다. 기대된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이홍기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NTN포토] 박수진 ‘터틀넥 블랙 원피스 패션으로 왔어요’

    [NTN포토] 박수진 ‘터틀넥 블랙 원피스 패션으로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박수진이 18일 오후 경기도 이천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이천춘사대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사의 선각자인 ‘아리랑’을 만든 춘사 나운규 선생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며 매년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한 작품 및 영화인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경쟁 영화제로 9월 14일 부터 18일까지 5일간 이천 설봉공원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대선 기자 이천(경기) daesunlee@seoulntn.com
  • ‘여친구’ 동주선생, 정체 고백…비형랑 설화서 따온 캐릭터?

    ‘여친구’ 동주선생, 정체 고백…비형랑 설화서 따온 캐릭터?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 이하 여친구)에선 신비로운 남자 동주선생(노민우)의 정체가 드러나 드라마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방송에선 동주선생이 미호(신민아)를 다치게 한 혜인(박수진)에게 “또다시 어리석은 짓을 하면 내가 당신을 죽이겠다”고 협박했다. 혜인이 정체를 묻자 “그래도 난 반은 사람이다”고 밝혔다. 대웅(이승기)에게도 역시 “나도 절반은 그녀(미호)처럼 인간이 아니다”고 정체를 털어놓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이 나간후 드라마 팬들은 동주 선생의 정체를 ‘삼국유사’에 나오는 비형랑으로 내다봤다. 비형량은 사람과 귀신 사이에서 태어난 인물로 반은 사람, 반은 귀신. 삼국유사의 비형설화를 현대극 ‘여친구’에 반영해 반인반귀인 동주선생 캐릭터를 창조했다는 추측이다. 이날 방송에서 동주선생이 스스로 정체를 밝힌 건 차대웅과 전면전을 펼치겠다는 선언. 동주선생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미호와 대웅 사이에서 어떤 방해전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비형랑 설화는 신라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진지왕이 민가의 미인 도화녀를 궁중으로 불렀지만 남편이 있던 도화녀는 이를 거절했다. 죽어 귀신이 된 진지왕은 남편과 사별한 도화녀를 찾아가 한 방에서 일주일을 보냈다. 그 후 임신해 낳은 아이가 비형랑. 이야기를 들은 진평왕은 비형랑을 궁으로 데려와 키웠다. 진평왕은 매일 밤 귀신들과 어울려 지내는 비형랑에게 나라의 정사를 도울 귀신을 찾았고 길달을 추천했다. 길달은 충직하게 일을 해냈지만 어느 날 여우로 둔갑해 도망치려 하자 비형이 귀신을 시켜 길달을 죽였다. 그 후 귀신들이 비형랑을 무서워했다는 이야기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비, 신정환 사건 불똥맞아…도박의혹 ‘시끌시끌’▶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여친구’ 안방팬 설레게 한 신민아-이승기 ‘호이키스’

    ‘여친구’ 안방팬 설레게 한 신민아-이승기 ‘호이키스’

    배우 신민아와 이승기가 ‘호이키스’로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11회분에서는 호이커플 신민아와 이승기가 사랑의 바보에서 결국 사랑의 승리자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좋아하는 마음과 반대되는 말과 행동을 보이던 두 사람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 한 것. 두 사람의 달달한 키스신이 펼쳐져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마음에도 없는 말’로 사랑의 바보미호(신민아)는 혜인(박수진)이 기습키스로 대웅(이승기)과 기를 나눈 후 정체를 드러내 혜인을 죽이려 했다. 미호는 대웅에게 자신의 괴물같은 모습에 대해 “나는 구미호고 너한테 그런 나를 좋아해달라고 하는 건 틀렸다”며 “이제 더 이상 신경쓰게 하거나 힘들게 하지 않을 거다. 100일이 다 차면 동주선생한테 떠나겠다”고 비장하게 선언했다.대웅도 달라진 미호 모습에 당황해하며 “그래 가려면 가라. 100일 되면 떠나겠다는 약속 꼭 지켜라”라고 마음에도 없는 말들을 내뱉었다.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면서 마음과는 다르게 표현하는 두 사람. 마치 신파극에서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남녀주인공의 모습이었다.◆ ‘호이키스’로 사랑의 승리자미호와 함께 가려고 약속했던 장소에 간 대웅. 미호와 보냈던 시간을 회상하다 자신의 마음을 깨달았다. 마침 같은 곳에 있었던 미호 역시 대웅을 발견하고 그제야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대웅은 “괜찮아서(사람이 아닌 미호의 정체) 좋아하는 게 아니라 좋아해서 괜찮은거다”고 애정을 먼저 고백했다.미호 또한 “필요해서(대웅이 구슬을 품어 주는 일) 좋아하는 게 아니라 좋아해서 필요한거다”고 진심으로 자신의 마음속에 있던 말들을 꺼내 표현했다.사랑을 확인한 두 사람이 집으로 돌아가 이야기를 나누다 대웅이 미호에게 ‘호이송’을 불러줬다. 대웅이 “호이 호이, 미호는 좋아하는 내 여친”이라고 노래하자 미호가 노랫말 중 여친의 뜻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대웅은 미호를 지긋이 쳐다보더니 끌어 당겨 달콤한 입맞춤을 시도했다. 미호는 당황해 하다 이내 대웅과 함께 연인이 된 그 순간의 행복을 느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키스신 자연스럽고 사랑스럽다”, “키스신 너무 예뻤다”, “호이커플이 키스하는 데 달달하고 소름 돋았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여친구’ 노민우, 동주선생의 정체는 ‘비형랑’…반인반귀

    ‘여친구’ 노민우, 동주선생의 정체는 ‘비형랑’…반인반귀

    동주선생의 정체가 밝혀졌다. 사람과 귀신 사이에 태어난 비형랑.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 이하 여친구) 11회분에서는 신비로운 남자 동주선생(노민우 분)이 드디어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다.동주선생은 미호(신민아 분)를 다치게 한 혜인(박수진 분)에게 “또다시 어리석은 짓을 하면 내가 당신을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혜인이 정체를 묻자 “그래도 난 반은 사람이다”고 정체를 밝힌다. 동주는 대웅(이승기 분)에게 “나도 절반은 그녀(미호)처럼 인간이 아니다”고 말했다.이에 시청자들은 동주선생이 ‘삼국유사’에 나오는 비형랑이 아니냐는 추측을 했다. 비형랑은 사람과 귀신 사이에서 태어난 인물로 반은 사람, 반은 귀신이다. 삼국유사의 비형설화를 현대극 ‘여친구’에 반영해 반인반귀인 동주선생 캐릭터를 창조했다.비형설화는 신라 때의 설화다. 진지왕이 민가의 미인 도화녀를 궁중으로 불렀지만 남편이 있던 도화녀는 이를 거절했다. 죽어서 귀신이 된 진지왕은 남편과 사별한 도화녀를 찾아가 한 방에서 일주일을 보냈다. 그 후 임신해서 낳은 아이가 비형랑.비형랑의 이야기를 들은 진평왕은 궁으로 데려와 키웠다. 진평왕은 매일 밤 귀신들과 어울려 지내는 비형랑에게 나라의 정사를 도울 귀신을 찾았고 길달을 추천했다. 길달은 충직하게 일을 해냈지만 어느 날 여우로 둔갑해 도망치려 하자 비형이 귀신을 시켜 길달을 죽였다. 그 후 귀신들이 비형랑은 무서워했다는 이야기다.그동안 주변인물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철저히 숨기며 행동했던 동주선생이 스스 정체를 밝히며 차대웅과 전면전을 선포했다. 동주선생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미호와 대웅 사이에서 어떤 방해전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김창완, 역전의 여왕 합류…왕소심 캐릭터 목영철 부장역

    김창완, 역전의 여왕 합류…왕소심 캐릭터 목영철 부장역

    가수 겸 배우 김창완이 지난해 출연한 화제작 ‘내조의 여왕’에 이어 속편격인 MBC 새 월화극 ‘역전의 여왕’에도 합류한다. 김창완은 지난해 히트한 ‘내조의 여왕’에서 비열하고 주도면밀한 모략가 김홍식 이사를 연기해 시선을 모았다. 이번 ‘역전의 여왕’에선 전작과 전혀 다른 캐릭터로 출연한다. 관련해 ‘역전의 여왕’ 제작사측은 “이번에는 동정심을 일으킬 정도로 소심한 목영철 부장 역으로, 구조조정 대상인 특별기획팀에 들어가 인생 역전을 맞이하는 반전 있는 인물”이라고 김창완이 극중 맡을 캐릭터를 설명했다. 이어 “매 작품마다 완벽한 연기로 극에 양념 역할을 톡톡히 해 온 만큼 극의 리얼리티를 더욱 잘 살리리라 기대한다”고 김창완의 연기변신이 이번 드라마를 보는 시청 포인트 중 하나임을 설명했다. 한편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는 김창완 외에도 김남주가 전작에 이어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외 새롭게 캐스팅 된 인물들은 정준호, 하유미, 박시후, 채정안 등이 있다. ‘동이’ 후속이며 첫방송은 10월 18일이다. 사진=MBC <라라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시크릿 송지은, ‘마돈나’ 뮤비 현장사진 공개

    시크릿 송지은, ‘마돈나’ 뮤비 현장사진 공개

    걸그룹 시크릿 송지은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돈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사진을 뒤늦게 공개했다. 송지은은 최근 미니홈피에 뮤비촬영 현장사진을 게재하며 “8월 12일에 발매된 시크릿의 ‘마돈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한다”고 설명했다. 송지은의 미니홈피에는 본인의 뮤직비디오 현장 사진을 비롯해 또 다른 멤버 전효성, 한선화, 징거양의 촬영 현장 사진이 개제돼 있다. 송지은의 미니홈피는 시크릿의 새로운 사진을 보려는 네티즌들로 북적이고 있다. 송지은은 “이미 많은 분들이 뮤직비디오를 봐주셔서 현장 촬영 사진은 시크릿만의 추억으로 남겨 두려고 했으나 ‘마돈나’를 좋아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어 뒤늦게 공개하게 됐다”고 메시지를 덧붙였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배우 한예슬이 쇄골 뼈가 한껏 부각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예슬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www.highcut.co.kr)을 통해 고혹적인 파리 화보를 공개했다. ‘마드무아젤 미스터리(Mademoiselle Mystery)’의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은 파리 근교 바롱빌(Baronville)의 아름다운 고성에서 진행됐다. 한예슬은 새빨간 오프 숄더 드레스와 클리비지 라인이 돋보이는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쇄골 라인을 노출시키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화보 콘셉트를 위해 한예슬은 도도한 표정으로 서늘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의 세련된 외모와 신비로운 분위기에 현지 스태프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한예슬의 화보는 하이컷과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하이컷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미소까지 빼닮은’ 이영은, 엄마와 동반화보…‘모전여전’

    ‘미소까지 빼닮은’ 이영은, 엄마와 동반화보…‘모전여전’

    배우 이영은이 어머니와 함께 한 화보촬영 사진을 공개, ‘모전여전’이라는 말을 입증하듯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은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엄마랑. 인스타일 화보~”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영은은 어머니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영은의 어머니는 중년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젊고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였다. 특히 두 모녀는 아름다운 웃음이 빼닮았다는 것이 팬들의 의견.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역시 엄마를 닮아 예뻤던 거군요~ 모전여전이네요”, “밝은 미소가 너무 보기 좋아요, 엄마가 아니라 언니라 해도 믿겠어요”등 두 사람의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사진 = 이영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짐승돌의 깜찍한 변신”..2PM, 신곡 ‘노리포유’ 공개

    “짐승돌의 깜찍한 변신”..2PM, 신곡 ‘노리포유’ 공개

    2PM이 신곡 ‘노리포유’(Nori for U)를 통해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2PM은 최근 애니콜(Anycall)의 새로운 모델 Nori폰의 모델로 등장하며 디지털 싱글 ‘노리포유’를 함께 선보였다. 이 곡은 원더걸스, 2PM, 2AM등의 곡을 작업해 온 히트 작곡가 홍지상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짐승돌 2PM은 밝고 깜찍한 느낌의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멜로디 악기들이 깔끔하면서도 그루브 넘치는 리듬과 만나 밝고 신나는 분위기를 주며 에너지 넘치는 2PM의 보컬이 ‘놀이 놀이’로 반복되는 재미있는 가사와 만나 재미와 활기를 더한다. 2PM의 ‘노리포유‘는 음원서비스사이트를 통해 감상 할 수 있으며, 도시락, 벅스, 엠넷, 몽키3등에서 노래를 감상하고 평을 남기면 Nori폰을 선사하는 이벤트도 펼쳐지고 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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