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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디오스타’ 스페셜MC 박진희, 판사 남편 자랑 “폭풍 애정”

    ‘비디오스타’ 스페셜MC 박진희, 판사 남편 자랑 “폭풍 애정”

    배우 박진희와 가수 김윤아의 남편 김형규가 진정한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6회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사랑꾼들의 달콤한 애정 배틀 토크를 보여줄 ‘럽생럽사! 사랑꾼 전성시대’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특집에는 연예계 대표 사랑꾼 스타 김형규, 박재우, 황제성, 양세찬, 그리고 나르샤의 남편 황태경이 출연한다. 기존 MC인 박소현의 부상으로 일일 MC에 나선 박진희는 첫 출연을 하자마자 남편 자랑으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이에 기존 MC 박나래는 더욱 짓궂은 질문으로 박진희를 당황케 하기도 했다는 후문. 그럼에도 박진희는 능수능란하게 대처하며 판사인 남편 사랑을 드러내며 미혼의 3MC를 부럽게 했다고. ‘김윤아의 남편’ 김형규 역시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낸다. 방송 당일 김윤아를 처음 만났을 때 입었던 옷을 그대로 입고 나와 출연진을 놀라게 한 김형규는 이날 아내 김윤아와의 여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현재 김윤아 소속사 실장으로 아내와 자우림밴드의 스케줄을 총괄하고 있다는 김형규는 기존 직업인 치과의사와 아내 뒷바라지까지 동시에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김형규, 김재우, 황제성, 양세찬, 황태경이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럽생럽사! 사랑꾼’ 특집은 오는 14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하라, 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싸움 서열 1위 “신비감 사라졌다”

    구하라, 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싸움 서열 1위 “신비감 사라졌다”

    가수 춘자가 구하라를 걸그룹 ‘싸움의 신’으로 꼽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5회는 ‘난 지지 않아! 싸움의 전설’ 특집으로 연예계 주먹의 전설로 불리는 조혜련, 춘자, 디바의 비키, 그리고 전설이 되고 싶은 새싹 베리굿의 태하가 함께 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춘자는 걸그룹 싸움의 신으로 구하라를 꼽았다. 춘자는 다른 걸그룹은 구하라에게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춘자는 설특집으로 방영됐던 MBC복싱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링 위에서 싸움에 임하는 구하라를 봤다고 말문을 연 뒤 “구하라가 한 번 공격을 받으면 승부욕이 발동하는 스타일이었다며 아이돌에 대한 신비감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이에 비키 역시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났는데 강단이 있었다”며 수긍해 춘자의 이야기를 뒷받침했다. 이어진 토크에서 춘자는 “전효성도 다르게 봤다”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돌인 전효성이 예쁘고 요정 같지만 링 위에 올려두면 달라질 거라는 춘자의 말에 MC들 역시 “끈기와 지구력이 있다” “승부욕이 있다”며 동의했다. 이어 춘자는 네 MC 중 싸움 서열을 정해보자는 제안에 망설임 없이 전효성 박나래 김숙 박소현 순으로 서열을 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센 언니 시조새’ 비키는 심은진과 소찬휘를 가요계 센 언니로 지목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비키는 과거 소찬휘가 걸크러시의 원조 격인 디바조차 어려워한 선배였다고 말한 뒤, 심은진은 소문이 무성한 센 언니였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그래도 디바인데 누가 건드리겠냐며 반박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계 주먹의 전설로 불리는 조혜련, 춘자, 디바의 비키, 그리고 전설이 되고 싶은 베리굿 태하와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7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춘자vs조혜련, 주먹싸움 누가이길까? ‘쎈 언니들의 맞대결’

    춘자vs조혜련, 주먹싸움 누가이길까? ‘쎈 언니들의 맞대결’

    춘자와 조혜련이 주먹으로 맞붙는다. 오는 7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5회가 ‘난 지지 않아! 싸움의 전설’ 특집에서 춘자와 조혜련이 정면 승부를 펼친다. 연예계에서 힘에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기로 소문난 춘자와 조혜련의 맞대결이기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녹화에서 춘자와 조혜련은 ‘비디오스타’에서 직접 준비한 링 위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MC인 전효성과 박소현은 라운드걸로 변신해 분위기를 달궜다는 후문. 실제로 춘자와 조혜련은 모든 힘을 링 위에서 쏟아 부으며 치열한 대결을 벌였다. 오직 승리를 위해 맞불은 춘자와 조혜련, 과연 마지막에 링 위에서 웃는 자는 누구일지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계 주먹의 전설로 불리는 조혜련, 춘자, 디바의 비키, 그리고 전설이 되고 싶은 베리굿 태하와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난 지지 않아! 싸움의 전설’ 특집은 오는 7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소현 갈비뼈 골절, ‘러브게임’ 스페셜 DJ로 대체..얼마나 다쳤길래?

    박소현 갈비뼈 골절, ‘러브게임’ 스페셜 DJ로 대체..얼마나 다쳤길래?

    박소현이 갈비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 13일 오전 집에서 넘어지는 사고로 가슴에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은 박소현은 갈비뼈 골절 진단을 받고 당분간 움직임을 자제해야 한다는 소견에 따라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18년간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그대로 진행하고 싶다는 박소현의 강한 의지에 따라 현재 스케줄을 조율 중이며 DJ 자리를 비우게 된 SBS 파워 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은 이날부터 스페셜 DJ로 대체 된다. 자리를 대신 채워주게 될 스페셜 DJ는 박소현이 직접 섭외에 나섰으며 신소율을 시작으로 신동, 황제성, 데니안 등이 일체의 망설임 없이 의리로 박소현의 부탁에 응해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소현은 “갑작스런 부상으로 인해 DJ자리를 비우게 되어 청취자 분들께 너무 죄송한 마음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며 청취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 = 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박수홍 “박소현 찔러봤지만 답장 애매했다” 무슨 내용?

    ‘해피투게더’ 박수홍 “박소현 찔러봤지만 답장 애매했다” 무슨 내용?

    ‘해피투게더’ 박수홍이 그간 방송에서 알려졌던 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방송인 박수홍이 박소현과 썸을 탔던 에피소드에 대해 공개했다. 최근 한 방송을 통해 만난 박수홍은 박소현과 스킨십 등을 통해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김수용은 “최근에 박소현 씨를 복도에서 만났다. 그래서 박수홍과 잘해보라고 말했더니 ‘황석정, 김완선, 이젠 나야?’라고 답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수홍은 “방송에 출연했더니 황석정과의 소개팅 자리로 상황이 만들어졌더라. 그래서 그렇게 됐다. 김완선도 방송에서 옆자리에 앉아서 예쁘다고 몇 마디 했던 것이 전부다. 사적으로는 전화번호도 받지 않았다”며 알려진 썸들에 대해 해명했다. 박소현에 대해서는 “고우시더라. 그래서 방송이 나간 뒤 진짜로 밥 한 번 먹자고 연락했다. 그런데 ‘방송에서는 우리가 결혼한 줄 아네요. 앞으로 응원할게요’라는 애매한 답장이 왔다. 그래서 저도 응원하겠다고 하고 말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방송인 김용만은 “서로를 응원하는 응원단이 됐네”라며 그를 약올렸다. 박수홍은 “클러버 이후 난봉꾼 이미지로 일어서겠다”고 말하면서도 “찔러보는 것도 언제까지 하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소현 “구준엽 클럽서 볼 때마다 다른 여성과 키스” 폭로

    박소현 “구준엽 클럽서 볼 때마다 다른 여성과 키스” 폭로

    구준엽이 클럽에서 여성에게 다가가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27회가 ‘글로벌 프린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세계 곳곳에서 한류를 위해 힘쓰고 있는 스타, 구준엽, SS301의 김형준, B.A.P의 대현, 서프라이즈의 강태오, 그리고 개그맨 김대희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구준엽은 과거 출연했던 드라마에서 박소현과 함께한 격렬한 키스신이 일주일 동안 머릿속을 맴돌았다며 자신의 마지막 키스였다고 고백했다. 이에 박소현은 “말도 안 된다”며 구준엽이 클럽에서 여성들과 함께 있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다고 폭로했다. 또 볼때마다 다른 여자와 키스를 하고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당황한 구준엽은 “기억이 안 난다”며 발뺌해 폭소를 유발시켰다. 이를 보고 MC들은 구준엽에게 ‘매일 키스하는 남자-매키남’이라고 이름 붙였다는 후문. 이어 구준엽은 클럽에서 여성에게 대시 노하우를 공개했다. 구준엽은 박소현의 손목을 덥석 잡는 적극적인 스킨십으로 박소현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 박소현을 테이블 위로 안아 올리는 등 구준엽의 박력 넘치는 모습에 출연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구준엽은 중국에서 한국인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열었을 때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구준엽은 과거 자신을 보기 위해 중국 서열 8위인 여성이 전세기를 타고 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구준엽은 당시 그 여성분을 만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잘 먹겠습니다’ 박수홍, 박소현과 가상재혼 임박? “자기야 가자”

    ‘잘 먹겠습니다’ 박수홍, 박소현과 가상재혼 임박? “자기야 가자”

    ‘잘 먹겠습니다’ 박수홍 박소현이 핑크빛 분위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5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잘 먹겠습니다’ 측은 “박수홍♥박소현, 가상재혼 임박! 우리 결혼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MC 문희준은 두 사람에게 “만약 JTBC 가상 결혼 프로그램 ‘최고의 사랑’에 섭외가 된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박수홍은 “둘 다 가상결혼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인상이 선하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말한 데 이어 조세호는 “두 분이 이니셜도 똑같고, 옷 입은 것도 비슷하다”고 말하는 등 이날 방송 출연진들은 두 사람을 핑크빛 분위기로 몰아갔다. 그러자 박수홍은 “자기야 가자”라며 박소현의 손목을 잡았다. 이어 개인기를 보여달라는 출연진들의 요구에 박수홍은 박소현을 안은 상태에서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잘 먹겠습니다’는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수홍 박소현 고백, “클럽에서 만난 여성분이 결혼하자고..” 과거 고백

    박수홍 박소현 고백, “클럽에서 만난 여성분이 결혼하자고..” 과거 고백

    개그맨 박수홍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오는 5일 방송될 JTBC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에서는 방송인 박소현을 향한 박수홍의 고백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이날 박수홍은 게스트로 출연한 박소현을 두고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박소현은 “클럽 다니는 남자 어떠냐”는 MC의 질문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더욱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박수홍은 지천명을 앞둔 나이에도 클럽을 출입하며 관록을 자랑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그는 지난 2015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클럽에서 만난 여성 분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박수홍은 “클럽에서 만난 지 5분 된 여성분이 ’오빠랑 결혼하고 싶다‘고 해서 깜짝 놀란 적이 있다”며 “근데 지금은 전혀 그런 게 없다”고 아쉬워 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잘 먹겠습니다’ 박수홍 “박소현과 연애 해보고 싶다” 적극 대시

    ‘잘 먹겠습니다’ 박수홍 “박소현과 연애 해보고 싶다” 적극 대시

    방송인 박수홍이 박소현과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행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인생메뉴-잘 먹겠습니다’ 녹화 현장에는 박수홍과 박소현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녹화 현장에서는 새로운 인생 2막을 맞이한 행복한 스타들과 함께 인생 메뉴와 이에 얽힌 사연을 들어보는 시간이 진행됐다. 게스트로 나온 박수홍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박소현의 목소리에 ‘이 여자랑 한 번 연애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러면서 박소현이 선보인 발레 동작에 눈을 떼지 못하는 등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MC 및 타 출연자들도 두 사람을 응원하며 스튜디오 분위기가 후끈하게 달아올랐다. 박소현 역시 “결혼을 해도 클럽 가는 남자 괜찮냐”라는 MC 문희준의 질문에 “될 것 같다”고 말하며 박수홍의 대시가 싫지 않다는 인상을 남겼다. 박수홍 또한 “일단 제가 전화번호를 따겠다”며 상남자의 면모를 보였다.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핑크빛 기류는 오는 5일 오후 9시 30분 ‘인생메뉴-잘 먹겠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보, ‘근황의 아이콘’ 최민용과 친분 과시 “같이 ‘우결’ 찍자던데”

    황보, ‘근황의 아이콘’ 최민용과 친분 과시 “같이 ‘우결’ 찍자던데”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가수 황보가 배우 최민용과의 친분을 밝혔다.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26회는 ‘진국이시네요 곰탕녀’ 특집으로, 곰탕처럼 진국으로 소문난 연예계 여성 4인, 송은이, 황보, 아이비, 나르샤가 출연해 가식 없는 토크를 펼친다. 녹화에서 황보는 최근 ‘복면가왕’을 통해 근황을 알린 배우 최민용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황보는 많은 분들이 최민용의 근황을 궁금해 하는지 몰랐다며 평소에도 연락하고 지냈던 사이라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황보는 최민용에게 “같이 우결 찍자”는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두 사람의 관계에 흥미를 더했다는 후문. 이날 송은이는 과거 박소현에게 음악방송 MC자리를 뺏겼던 일화를 공개했다. 송은이는 박소현에게 복수라도 하려는 듯 현재 비디오스타 MC 중 박소현의 자리가 가장 탐난다고 밝혀 듣고 있던 박소현을 긴장케 했다. 송은이는 연이어 박소현의 쌍꺼풀 수술 의혹을 제기하며 박소현 저격수로 등극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 황보, 아이비, 나르샤, 곰탕보다 더 진한 그녀들의 토크는 3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솔비, SNS 상담 여신 등극 “성형 고충 이해해”

    비디오스타 솔비, SNS 상담 여신 등극 “성형 고충 이해해”

    ‘비디오스타’에서 솔비가 SNS로 성형 고충 상담에 나서게 된 이유를 공개한다.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여심저격! 진격의 언니들’ 특집 1탄에서는 가요계 센 언니들의 대표로 출연한 바다, 스테파니, 솔빈, 솔비가 쉴 세 없는 저격토크와 핑크빛 열애 공개로 큰 화제를 모았다. 개성 넘치는 네 명의 캐릭터가 25일 방송되는 특집 2탄에서는 어떤 웃음을 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MC 박소현은 “솔비 씨의 SNS에 올라오는 댓글 대부분이 성형 고충 상담 글이라고 들었다”라고 말하자 솔비는 “어떻게 알았냐”며 놀라워했다. 이어 솔비는 “과거에 성형으로 힘들었었다. 나처럼 성형으로 상처 받았던 사람들도 있다는 생각에, 그 마음을 잘 알아서 상담을 해주게 됐다”고 성형 고충 상담에 나서게 된 이유를 밝혔다. 솔비의 솔직한 고백에 MC 박나래 역시 “나도 솔비 씨 얘기에 공감한다, 눈 재수술로 몇 년간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솔비는 “이제는 얼굴도 몸도 불만이 없다. 더 이상 고치고 싶지 않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바다 스테파니 솔비 솔빈의 ‘여심저격! 진격의 언니들’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25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피투게더’ 박소현, “탄수화물 일주일에 두 번 먹는다” 몸매 관리 비결

    ‘해피투게더’ 박소현, “탄수화물 일주일에 두 번 먹는다” 몸매 관리 비결

    ‘해피투게더’ 박소현이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박소현은 15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소현은 방부제 미모 비결에 대해 “몸무게가 10년 전과 같이 하려고 한다. 치맥 이런 것은 안한다”고 밝혔다. 박소현은 이어 “명절을 앞두고 추석 때 1.2kg가 늘고 빠지기가 힘들다”며 “추석 전부터 미리 빼둔다. 일주일 전에 1,2kg 뺀다”고 털어놨다. 또 박소현은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 것을 몸매 관리 비결로 언급했다. 박소현은 “탄수화물을 완전히 안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먹는다”며 “두부, 버섯, 소고기 등 단백질로 채운다”고 전했다. 하지만 박소현의 관리 비법에도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박소현은 “몸매는 유지가 되는데 정신이 없다”며 자신의 건망증 실수담을 공개한 것. 이어 박소현은 “건망증이 정말 심하다. 한 사람과 맞선을 두 번 본 적도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박소현, “엑소 컴백..소개팅도 안 잡아” 이유는?

    ‘해피투게더3’ 박소현, “엑소 컴백..소개팅도 안 잡아” 이유는?

    ‘해피투게더3’ 박소현이 엑소 팬임을 증명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박소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소현은 동호회를 통한 만남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엑소가 나온다고 하면 소개팅이나 개인 스케줄은 잡지 않는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소현은 “아이돌을 보고 있으면 뭔가 도전하려는 열정을 얻게 된다”라며 좋아하는 이유를 밝힌 후 “어머니가 엑소 팬이다. 매번 재방 삼방 엑소를 보려고 기다리신다. 어머니한테 검색하는 법을 알려드리다가 좋아하게 됐다”고 계기를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얼마 전에 언니가 엑소 콘서트 간 거 아빠한테 걸렸다고 하는데 그 모습이 귀여웠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홍현희, 비와이 닮은꼴 “얍얍얍” 셀프인증 “충격 싱크로율”

    ‘해피투게더3’ 홍현희, 비와이 닮은꼴 “얍얍얍” 셀프인증 “충격 싱크로율”

    개그우먼 홍현희와 래퍼 비와이의 충격적인 싱크로율이 포착됐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의 15일 방송은 민족 대 명절 추석을 맞이해 ‘너희가 추석을 아느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윤박, 개그우먼 홍현희, 방송인 박소현, 마마무의 휘인, 그리고 배우 최귀화가 출연해 ‘꿀잼폭발’ 명절토크로 안방극장에 풍성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에는 개그우먼 홍현희가 대세 래퍼 비와이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홍현희는 양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올려 이마를 드러내며 비와이 특유의 헤어스타일을 따라 하고 있는데 과도하게 달걀형인 두상과 두툼한 입술, 앙증맞은 코, 나아가 다소 돌출된 구강구조가 완벽한 싱크로율을 이루며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현희는 “내 얼굴에 비와이 느낌이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즉석에서 머리카락 커튼을 열어 자신의 얼굴 속에 있는 비와이를 소환한 데 이어 비와이의 트레이드 마크인 ‘얍얍얍’까지 따라 했고, 때아닌 대세 래퍼의 왕림에 현장은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날 홍현희는 남다른 외모 부심을 드러내며 뻔뻔한 매력을 폭발시켰다. 그는 “개그우먼이 되기 전까지는 진짜 내가 못생긴지 몰랐다. 내가 예쁘고 섹시한 줄 알았다”면서 본인이 선보이는 섹시 개그가 ‘미모 부심’에서 비롯된 것임을 주장했다. 나아가 그는 소녀시대의 무대표정 따라잡기부터 시작해 이효리 뺨치는 섹시댄스에 이르기까지 자신감이 철철 흘러 넘치는 개인기들을 선보여 현장을 휘어잡았다는 전언. 홍현희의 활약은 오늘(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피투게더3’ 엄현경 “명절에 친척들 만나면 어디 고쳤냐고 물어본다”

    ‘해피투게더3’ 엄현경 “명절에 친척들 만나면 어디 고쳤냐고 물어본다”

    매회 레전드 회차를 내놓으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15일 방송은 민족 대 명절 추석을 맞이해 ‘너희가 추석을 아느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윤박, 코미디언 홍현희, 방송인 박소현, 마마무의 휘인, 그리고 배우 최귀화가 출연해 ‘꿀잼폭발’ 명절토크로 안방극장에 풍성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윤박-홍현희-박소현-휘인-최귀화 등은 각자 명절에 얽힌 에피소드들을 꺼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과거 ‘해투’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어리바리한 매력을 뽐내며 예능계의 블루칩에 등극했던 윤박은 이날 역시 꾸밈없는 말투로 명절의 민낯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명절을 피하고 싶은 연예인의 속내를 가감 없이 털어놓은 것. 윤박은 “친척들이 명절에 덕담이 아닌 연기 지적을 한다”고 말문을 연 뒤 “고모들이 만나면 오다리 언제 고칠 거냐, 발음은 언제 고치냐 등등 디스를 하신다”며 울분을 토했고, 훈훈한 명절 풍경답지 않은 다소 살벌(?)한 분위기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현경 역시 맞장구를 치며 “저는 친척들이 어디 고친 거 아니냐고 물어본다. 어릴 때 얼굴을 다 아시는데도 불구하고 안 믿으신다”고 토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명절 상차림 못지않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너희가 추석을 아느냐’ 특집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는 15일(목)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2TV ‘해피투게더3’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성훈 박소현, 18년간 MC 호흡 “1회부터 900회까지” 세상에 이런일이!

    임성훈 박소현, 18년간 MC 호흡 “1회부터 900회까지” 세상에 이런일이!

    방송인 임성훈 박소현이 ‘세상에 이런일이’가 900회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시사 교양 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900회 특집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임성훈과 박소현은 1회 때부터 변동 없이 진행을 맡아 오는 대기록을 쓰고 있다. 임성훈은 “1회 때부터 남녀 MC가 변동 없이 한 건 처음이다. 방송은 오래 할 수 있어도 남녀 MC가 한 번도 바뀌지 않는 건 드물다. 여자 MC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 출산 기간이 있다”며 “이 기록은 백퍼센트 박소현의 공이다. 시집을 안 가신 덕이다.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기록을 세운게 돼서 영광이다. 언제까지 할거냐는 것도 박소현 씨에게 달려 있다. 박소현이 2년만 버텨주면 1000회다”고 덧붙였다. 박소현은 “100회 정도 가면 잘 돼서 500회, 1000회 얘기하는데 눈앞에 있다고 하니 감동적이다. 시청자들이 만든 장수 프로그램의 MC라는 사실이 행복하다”며 “임성훈 선배님이 항상 욕심이 없으신데 1000회까지는 해보자고 하시더라. 18년 만에 처음 욕심을 드러내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상에 이런일이’는 1998년 5월 가정의 달 특집으로 첫 방송을 시작해 18년 3개월간 900회까지 이어져 온 장수 프로그램이다. 우리 이웃에서 일어나는 4000건이 넘는 사연과 2000명이 넘는 출연자들을 소개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해 왔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김가연 “임요환 위해 쓴 돈이 5억 원” 통큰 내조

    ‘비디오스타’ 김가연 “임요환 위해 쓴 돈이 5억 원” 통큰 내조

    배우 김가연이 남편인 임요환을 위해 5억 원을 썼다고 고백했다.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8회는 ‘이 구역의 사랑꾼은 나! 꿀빨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내조의 여왕 김가연, 육아돌 유키스 일라이, 이호재 감독과 공개 연애 중인 다나,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 등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다나는 이호재 감독에게 3천만 원 상당의 지미짚 카메라 장비와 사무실 인테리어 비용을 마련해줬다고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나는 “다만 내가 원할 때 남자친구 크루들이 내 일을 도와준다”고 밝힌다. 이어 “이호재 감독에게 여배우의 대시가 많다. 죽 쒀서 개주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연은 결혼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연습할 팀을 꾸려주고 차량, 숙소, 연습실 등 모든 지원을 맡았음을 털어놓았다. 김가연은 약 5억원을 썼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랑꾼 스타들의 고백에 ‘비디오스타’ MC 박소현은 “난 못 줘. 절대 못 줘”라고 고개를 저었다. 외조에 둘째가라면 서러운 MC 김숙도 “여장부들이다”며 감탄했다는 후문. 30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나, 연인 이호재 감독 위해 3000만 원 썼다? “죽 쒀서 개 주는 것 아닌가...”

    다나, 연인 이호재 감독 위해 3000만 원 썼다? “죽 쒀서 개 주는 것 아닌가...”

    가수 다나가 연인 이호재 감독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했던 사연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8회는 ‘이 구역 사랑꾼은 나! 꿀빨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내조의 여왕 김가연과 육아돌 ‘유키스’ 일라이, 이호재 감독과 공개 연애 중인 다나,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이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다나는 이호재 감독에게 3000만 원 상당의 지미짚 카메라 장비와 사무실 인테리어 비용을 마련해줬다고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나는 “다만 내가 원할 때 남자친구 크루들이 내 일을 도와준다”고 밝혔다. 이어 이호재 감독에게 여배우의 대시가 많다고 밝히며 “죽 쒀서 개주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아낌없이 주는 사랑꾼 스타들의 고백에 MC박소현은 “난 못 줘, 절대 못 줘”라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비디오스타’ 박나래 “박보검, 6개월 러브콜에 응답..미끼 물었다”

    ‘비디오스타’ 박나래 “박보검, 6개월 러브콜에 응답..미끼 물었다”

    개그우먼 박나래가 ‘비디오스타’에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배우 박보검을 외쳤다.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 제작발표회에는 피에스타의 차오루, 개그우먼 박나래, 김숙, 배우 박소현이 참석했다.이날 ‘비디오스타’ 제작발표회에서 박나래는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박보검을 언급했다. 박나래는 “박보검 씨의 팬클럽 보검복지부에서 저와 박보검 씨의 만남을 철저히 막고 있더라. 하지만 바이러스처럼 침투할 것이다. 거의 6개월간 박보검 씨를 언급했는데 최근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응답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박나래는 “박보검 씨가 ‘누나, 나래바(Bar)에 초대해주세요’라고 하더라. 미끼를 물었다”라며 “나래바 대신 ‘비디오스타’에 초대하고 싶다. 박보검 씨만 응한다면 스튜디오 말고 나래바의 문을 활짝 열겠다”며 사심을 적극 드러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토크 예능 정상에 있는 ‘라디오스타’의 여성 MC 버전으로 박소현, 김숙, 박나래, 차오루가 MC를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2일 화요일 저녁 8시30분 첫 전파를 탄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김숙, 폭풍 자신감 “박나래-안영미 시대 온다”

    비디오스타 김숙, 폭풍 자신감 “박나래-안영미 시대 온다”

    ‘비디오스타’ 김숙이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 제작발표회에 피에스타의 차오루, 개그우먼 박나래, 김숙, 배우 박소현이 참석했다. 이날 김숙은 ‘비디오스타’에 대해 “정리는 박소현이, 일 벌이는 건 박나래가 치고 들어가면서 한다. 차오루는 모자란 듯 하면서도 게스트가 마음을 열어줄 수 있게 하고 있다. 나는 작가들의 질문을 선별한다. 역할이 정확하게 나눠져 있다”며 “예감이 좋다. ‘비디오스타’가 잘 된다에 내 콩팥을 건다”고 확신에 찬 멘트를 했다. 이날 김숙은 눈여겨보고 있는 후배 개그맨으로 박나래와 안영미, 이국주를 꼽았다. 김숙은 “박나래와 이국주가 잘한다. 요즘 꽂혀있는 사람은 안영미다. 예전에 유재석·강호동이 대세였던 것처럼 안영미와 박나래의 시대가 올 것”이라며 후배들을 치켜세웠다. 이에 이유정 PD 역시 “박나래가 제2의 김구라처럼 그를 넘어서는 MC가 될 것 같다”고 동감했다. ‘비디오스타’는 토크 예능 정상에 있는 ‘라디오스타’의 여성 MC 버전으로 박소현, 김숙, 박나래, 차오루가 MC를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2일 화요일 저녁 8시30분 방송 예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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