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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희-서인영, 오피스룩 대결 ‘섹시VS여성미’

    가희-서인영, 오피스룩 대결 ‘섹시VS여성미’

    애프터스쿨 가희, 서인영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개성만점 오피스룩으로 화제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출연자들은 지난 13일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오피스룩 차림으로 가상 입사시험을 치렀다. 이날 서인영, 가희, 유인나, 아이유 등은 수험표까지 가슴에 부착하고 당당한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자신의 개성에 따라 콘셉트를 잡은 오피스룩을 입고 현장에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서인영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하이웨스트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고 가희는 검정색 정장 상의에 비대칭 가죽 미니스커트를 코디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박성훈 PD는 “멤버들에게 정장을 요청하며 모두 똑같이 입고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개성이 살아 있었다. 역시 패셔니스타들답다”고 밝혔다. ‘영웅호걸’ 멤버들은 입사 시험 형식의 촬영에 따라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면접을 치렀다. 이들은 면접관의 날카로운 질문에 때론 당황하기도 했지만 진지하고 솔직하게 답변해 실전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가희와 서인영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오피스룩 대결을 펼친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은 오는 26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모범용사 KT&G영주제조창·포스코 방문

    서울신문사와 국방부가 주최하고 두산이 후원하는 ‘제47회 국군 모범용사 초대 행사’ 사흘째인 16일 모범 용사와 배우자 120명이 KT&G 영주제조창을 방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10시30분 KT&G 제조창에 도착, 제조창 관계자의 안내로 담배 제조 공정 등을 관심있게 둘러봤다. 해병대 연평부대 김주연(54) 주임원사는 “군생활 33년만에 처음 갖는 산업 시찰의 첫 방문지가 세계에서도 최첨단 시설을 자랑한다는 담배 제조창이어서 감개무량하다.”면서 “규모와 시설 등 모든 면에서 놀랐다.”고 말했다. 박성훈 KT&G 제조창 창장은 오찬에서 모범 용사들에게 “여러분들이 국가를 철통같이 지켜준 덕택으로 우리나라 경제가 눈부시게 발전한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발전된 산업현장을 확인하고 보람과 자부심을 가져 줬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이들은 관광버스편으로 포항제철로 이동, 포스코 홍보센터에서 회사 경영 현황 및 철강 제조공법 등에 관한 홍보 영상물을 시청한 뒤 포스코 관계자의 안내로 제철소 제품(압연) 생산 현장을 견학했다. 육군 과학화 전투훈련단 김현수(54) 주임원사는 “국토 수호에 더욱 매진해 우리 기업과 나라가 발전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새롭게 했다. 영주·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과장급 전보 △대통령실 전출 우동식 ■소방방재청 ◇전보 △소방정책국 소방제도과장 이용만△제주소방본부장 강철수 ■진실·화해를 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조사2국 조사3팀장(직무대리) 강은지 ■한국표준협회 ◇승진 △산업표준본부장 임현철 ■한국해양연구원 △전략개발실장 김동성△재무총괄팀장 홍광유△자재계약〃 김석기△연구관리〃 박준수△성과확산〃 정성재△동해연구소 운영관리〃 이진용 ■한국가스안전공사 ◇승진 △인사행정처장 정성만△공정진단처 시설진단부장 김광용△강원영동지사 검사〃 김홍철△경남지역본부 검사2부장 유방현△강원지역본부 〃 양윤영◇전보△인천지역본부장 김성수△연구관리실 연구기획부장 박장식△경기지역본부 교육홍보〃 김병주△시험검사실 연소기기〃 김한국△충북지역본부 검사1〃 고영규△안전연구실 기기연구〃 성종규 ■한국수력원자력 △상임이사 박현택 정인수 ■한국교원대 △대학원장 최병순△제1대학장 강충열△제3〃 박용남△제4〃 이성도 ■YTN △보도제작국장 정영근△미디어전략실장 문중선△경영기획〃 류희림△총무국장 박득송△마케팅〃 이홍렬△미디어사업〃 이병균△보도〃 김흥규 ■한겨레신문 △독자서비스국 지방영업부장 이성환△미디어사업국 부국장 이승진 ■매일경제 △매경닷컴 총괄국장 파견 윤형식△편집국 사회부장직대 윤구현△〃 뉴스상황실 부장(문화부장직대 겸임) 황국성 ■신한은행 ◇부서장 전보 △해운대백병원지점장 이종찬 ■메리츠화재 ◇임원 변경 △기업사업부장 정광호<본부장>△고객서비스 김태열△개인보험 이용국△기업보험 민홍기△기업영업2 문용식△부산경남권 임원일△방카슈랑스 김홍현△신채널 박성훈◇임원 승진△기업영업3본부장 이윤희△경북권〃 강용보◇부서장 변경 <팀장>△인재개발 김능가△고객전략 유현우△고객서비스 김영철△장기보험상품 유석용△장기보험업무 이희석△자동차보험상품 원항재△자동차보험업무 정현욱△기업보험전략 손진호△부산경남권본부마케팅 김경철△방카슈랑스전략 김상호△신채널전략 이주빈△Online자동차보험 김태윤<부장>△법인영업1 박종환△법인영업2 서중선△법인영업3 전강표△법인영업4 김무상△건설SOC영업 최학용△국공단체영업 박영준△선박항공영업 이종철△퇴직연금영업 김낙청△New Account영업 김재훈<지역단장>△강원 김형구△부천 배승일△대구 윤여일△대전 김명환△구리 서현택△인천 이계용<영업단장>△서울Agen cy3 주영돈△경남Agency 이기혁△충청Agency 박용주△부산Agency 권진호◇부서장 승진△업무지원팀장 장영환△개인보험전략〃 정유철△손해사정〃 정현영△경북권본부마케팅〃 최상원<지역단장>△동대구 김인식△안양 강유찬△성남 조경호△청주 조범준△천안 김용일△전주 서재용△부산 강동구△마산 김기돈 ■메리츠증권 ◇승진 <부장>△기업금융1팀 홍영길△리서치센터 심재엽△마케팅팀 양광영△법인영업1팀 정선우△신탁팀 홍석준△업무개발팀 최영언△인사총무팀 이강천△컴플라이언스팀 김석주△강서지점 진병현△영동지점 한정례△플라자지점 정영근 ■대신증권 ◇승진 <이사대우 부장>△결제업무 박형근△인사 홍대한△채권운용 정기동△기업분석 문정업△영업부 조용현<이사대우 지점장>△전주 황상규△동래 위호열△광명 박진규△종로 신병준△수원 유기상<부서장>△법인자산영업 민영기△SF 김태훈△신규서비스지원 박성준<지점장>△강남 이순남△대림동 김종오△부전동 윤건준△무거동 김정현△남천동 이정화△나주 박흥철△용산시티파크 한명희△정자동 박중욱△목포 정연규◇전보 <본부장>△Wholesale1본부 박규상△Whol esale2본부 이창화<이사대우 부장>△중부법인사업 유광조△금융주치의추진 장우철<이사대우 지점장>△역삼동 조우진△선릉역 윤원철△일도 고상범△인천 강성호△부천 김창빈<부서장>△IT전략기획 현준호△트레이딩시스템 최명재△채권영업 안경환△퇴직연금컨설팅1 이제영△퇴직연금컨설팅2 나동익△금융주치의전략 정재중△E-biz 조정건△컨설팅Lab 주명호△기획 김호준△신탁 오행근△비즈니스시스템 김병회△기업금융1 민정식△Trading 최형근<지점장>△중앙청 박찬일△하계동 김상조△뚝섬 육철한△천안 류광일△북인천 이홍윤△창원 이수정△대전 김남곤△둔산 배형갑△상암DMC 이현호△구리 박영복△영동 윤여준△무역센터 송영진△제주 김성익△관악 이연미△오산 김경남△마산 황성휘△광주 김영설△서대전 박판주△안산 황성훈 ■대신투자신탁운용 ◇본부장 승진△경영관리 오홍진△금융공학 정만성△마케팅 최규철◇본부장 전보△주식운용 김삼두 ■대신홍콩현지법인 ◇법인장 승진 △홍콩현지법인 조주연
  • [인사]

    ■통일부 ◇서기관 승진 △남북회담본부 남북연락과 한상학△정세분석국 경제사회분석과 한건섭 ■농림수산식품부 △감사관 한현철 ■지식경제부 ◇과장급 전보 <파견>△대통령실 강감찬△주미 실리콘밸리 한국무역관 최남호△주미 시카고 한국무역관 원영준 ■중소기업청 ◇부이사관 승진 △창업진흥과장 김형영◇서기관 승진△중소기업정책국 권수용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국장 심상돈△기획조정관실 운영지원담당관 안석모<조사국>△조사총괄과장 최재경△침해조사〃 한병일△인권상담센터장 김대철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전보 △인사과장 정성희△국회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김승기 ■충북도 △청원부군수 이상헌 ■경남도 ◇2급 △기획조정실장 박재현△행정과 이병호◇3급△건설항만방재국장 김정강△도시교통〃 민경섭△김해시 부시장 박종규◇4급△공보관 천성봉△예산담당관 강원호△밀양시 부시장 박성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본부장급 △경영전략본부장 박상언△예술진흥〃 양효석△문화사업〃 황치준◇부장급△경영인사부장 이용진△기획예산〃 이용훈△지원심의실장 박두현△사업전략부장 송시경△교류협력〃 이성겸△아르코미술관장 김찬동△기금마케팅부장 장정진△문화나눔〃 양경학△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장 오양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 박규은△서울병원장 박윤기 ■ MBC △비서팀장 정경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장 김윤철△전통예술원장 민의식△한국예술연구소장 나경아△여성활동연구〃 강태희△학생상담센터〃 최상철△천장관장 박승률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학생실장 장내성 ■서울아산병원 ◇과장 △내과 이규형△혈액내과 이제환△위장관외과 육정환◇소장△암센터 이영주△전립선센터 김청수◇담당△학생임상교육 채희동 ■코스닥협회 ◇승진 △조사기획부 부장 정진교△회원사업부 부장대우 김준만△조사기획부 기획팀장 김구△회원사업부 회원업무〃 김동혁◇전보△경영지원부 홍보·IR팀장 노수찬△회원사업부 회원지원〃 진성훈△경영지원부 경영관리〃 정의송 ■한국장학재단 △사업부문총괄 상임이사 김은섭 ■대한주택보증 ◇신규영입 △영업본부장 박화동◇전보△관리본부장 이상훈 ■한국채권평가 △C&I본부·S&S본부 상무 강민석◇본부장△일반채권평가본부 김신근△파생상품평가본부 김영훈◇실장△시스템서비스실 양계연△경영관리실 김경섭◇팀장△경영관리실 박삼근△비상장주식평가본부 장수연 김기욱 ■포스코건설 ◇승진 <부사장>△플랜트사업본부장 김성관<전무>△개발사업본부장 이동만△건축사업〃 시대복△에너지사업본부 사업지원그룹·그린에너지그룹 담당 금영수<상무> [실장]△경영지원 최진호△경영전략 조청명△인력개발 안광호[담당]△제선사업그룹 이성규△제강사업그룹 최춘행△개발사업본부 마케팅·디자인·건축설계그룹 김철수△토목기술영업그룹 영업5팀(환경공단) 김인호△토목견적그룹 홍재문△해외사업그룹 임재신△도시정비영업팀 박철훈△프로세스기술그룹 이용일△에너지견적그룹 문병일△토목사업그룹 최용석△토목기술영업그룹 영업3팀(철도) 신현곤△송도개발영업팀 임용빈△해외건축영업팀 황귀남◇신규영입 및 승진 <전무>△경영기획본부장 윤동준△발전사업그룹담당 안병식 ■포스코 출자사 ◇신규선임 <포스코특수강>△상무 윤기목 김인배△상임감사 문태현<포스코파워>△상무이사 김재석△상무 한성규△상임감사 이우규<포스틸>△대표이사 부사장 장인환△상무 심요석<포스코플랜텍>△상무 강영찬 박근호<포스에이씨>△상무 민병운<포스메이트>△대표이사 부사장 공윤찬△상무이사 김진욱<포스코터미날>△상무이사 노진형<포스코아>△대표이사 사장 장병효△상무 박성권△상무이사 양재필◇승진 <포스코플랜텍>△대표이사 사장 조창환△전무이사 김도근△전무 조병군△대표이사 사장 이상홍 ■KT&G <수석전무>△전략기획본부장 이영태<전무>마케팅본부장 함기두△제조본부장 이재헌△지원본부장 이상기△원주제조창장 강주원<상무>△부동산사업단장 최성관△인재개발원장 김산겸△재무실장 백철만△신탄진제조창장 이광훈△영주〃 박성훈△인쇄창장 강희룡[본부장]△글로벌 허업△원료 장재식△R&D 민병한△남서울 최정원△북서울 권봉순△부산 김대성△대구 이수영△인천 이관주△경기 김준기<상무보>△담배연구소장 최윤주△신탄진제조창 생산실장 박재민△원주제조창 〃 유영동△광주제조창장 이문수△김천원료공장장 최상철[실장]△전략기획 강철호△지속경영 유준수△홍보 조성인△마케팅 백복인△브랜드 박창현△영업 김재수△주력시장 허남득△신시장 황석윤△생산관리 차영언△품질관리 권순철△원료관리 김영기△SCM신현록△R&D기획 김영회△제품개발 곽재진△인사 최명열△신사업 전장호△투자 이동근△개발 이진희△윤리경영 김흥렬[본부장]△전남 전준영△충남 민병환△경남 이권성△충북 박종선△전북 김창렬△경북 이갑수△제주 이하형<1급>△비서실장 이정진△정보〃 김용덕△스포츠〃 김현진△중국지사장 권순택△러시아공장장 강훈구△터키〃 오경래△스포츠2팀장 정익화[부장]△전략기획 박만수△경영조정 김진한△사업관리 한광환△IR 강경보△CA 김태섭△법무 윤종빈△사회공헌 박정환△홍보기획 서정일△홍보1 강민서△홍보2 김대영△마케팅기획 오치범△시장관리 도학영△인사이트 주섭종△브랜드기획 박성식△브랜드관리 이창우△브랜드개발 이문봉△디자인 박현경△영업기획 강동수△법인영업 왕승재△광고관리 김대근△해외기획 박진영△주력시장 최재영△법인지원 윤한△아태 허병철△구미 김정호△투자 최민진△브랜드 박명덕△제조기획 곽익원△공장관리 선지섭△공정개선 맹경호△해외생산관리 신성식△제품품질 문성열△재료품질 조종철△해외원료 문호은△국내원료 한용환△SCM 권영민△구매 이정상△R&D기획 김도훈△기술규제대응 김효근△연구관리지원 강호익△제품개발 이영택△기술개발 이선우△재료연구 나도영△교육기획 문봉주△운영 김정길△위탁교육 양기훈△인사 이순형△노무 김효성△총무 김종훈△정보기획 김삼수△정보기술 이준기△바이오사업 이유희△투자기획 신동걸△투자관리 김종무△개발사업 김지연△재무 김광근△회계 전난구△세무 백종화△윤리경영 서영진△감사 장영길[남서울본부]△영업부장 박찬성△강남지사장 남중범△영등포〃 원성희△강동〃 박정욱△강서지점장 이재삼△관악〃 송인철△성동〃 주우섭△남양주〃 이흥주△동대문〃 김판규[북서울본부]△영업부장 나종국△종로지사장 성기현△북부〃 고경찬△서부지점장 전형순△고양〃 강지형△의정부〃 윤용식△포천〃 황인선△파주〃 김태곤[부산본부]△영업부장 정남식△울산지사장 강만형△부산진〃 김병두△중부산지점장 이승휘△동래〃 박광일△남부산〃 황광진△북부산〃 최창근△양산〃 문왕열△김해〃 신기현[대구본부]△영업부장 김태중△대구지점장 김진민△남대구〃 최부영△동대구〃 박운용△달성〃 홍영식△구미〃 김창호△경주〃 서영원△포항〃 박동관[인천본부]△영업부장 김계수△안산지사장 우제세△북인천지점장 박복수△인천〃 현석준△남인천〃 김호연△부천〃 고상윤△김포〃 이양범△광명〃 이현호[경기본부]△영업부장 노충익△수원지점장 유원식△안양〃 고재영△성남〃 장정식△용인〃 정금석△화성〃 황근주△평택〃 양상범△이천〃 문영동△광주〃 이병태[전남본부]△영업부장 범순규△광주지점장 류종주△서광주〃 정성교△순천〃 최규영△여수〃 송영하△목포〃 황광연[충남본부]△영업부장 박경준△서대전〃 한문철△동대전〃 배성복△서산〃 이곤수△아산〃 임승일△천안〃 조병학[경남본부]△영업부장 정석순△창원지점장 이정오△마산〃 최한수△진주〃 김태성[강원본부]△본부장 변원균△영업부장 이병수△춘천지점장 정연국△원주〃 김영대△강릉〃 이완희[충북본부]△영업부장 한상진△청주지점장 김광범△충주〃 윤기한[전북본부]△영업부장 김재동△전주지점장 황정순△군산〃 이해복△익산〃 이승신[경북본부]△영업부장 이영철△안동지점장 라군섭[제주본부]△영업부장 오영수[신탄진제조창]△원료가공부장 박봉용△제품〃 김중겸△MAC〃 정락훈△품질〃 임무수△정비〃 김영제△지원실장 주재경[영주제조창]△생산실장 민경화△원료가공부장 백세흠△제품〃 권수근△품질〃 박진우△지원실장 윤여대[원주제조창]△원료가공부장 심재식△제품〃 김봉섭△품질〃 최달옥△지원실장 윤봉길[광주제조창]△생산실장 봉필홍△원료가공부장 이호기△제품〃 이기문△품질〃 조창현△지원실장 정헌영[인쇄창]△인쇄실장 이상무△기술부장 이윤희△지원〃 김재철[김천원료공장]△원료생산실장 박이락△중부원료사업소장 노선호△경북〃 백병조△서부〃 신송호△가공부장 선병순△STS〃 심영구△지원〃 박영배 ■삼성증권 ◇부장 승진 △삼성타운 강정구 남택진 정명철 차순옥△수원 김대경△관악 김종령△김해 김종문△포항 김진웅△수유 김홍배△대구 박구락△원주 박상율△서초 박선화△대치 여인모△익산 오성근△부천 우용하△갤러리아 이민영 최문희△여수 이승욱△구로디지털 이창섭△방배 이철원△광주중앙 정승△마산 제양겸△전주 조만구 조명호△대전 최일신△상인 황성태△역삼지점개설위 강두식△대청역지점〃 강상민△판교지점〃 김종희<본사>△VOC팀 김경애△신규사업추진팀 김범구△노동조합 김용일△영업추진팀 김장우△해외주식기획팀 김형준△동경사무소 민경세△FI솔루션팀 서상춘△Equity Finance팀 이주상△자금팀 장재호△Retail 채권팀 정범식△정보기술팀 조용철△상품개발팀 조한용△투자컨설팅팀 허정준◇Director 승진△기업금융2팀 최철희◇수석변호사 승진△법무팀 황은아◇부서장 승진△투자정보팀 김성봉△FI솔루션팀 서상춘◇부서장 전보△리서치센터 오현석 ■LIG투자증권 ◇신임 <전무>△지원총괄 이호영 ■한국투자증권 ◇승진 <상무>△호남지역본부장 박원옥<상무보>△리서치센터장 이준재△영업지원부서장 노성환△잠실지점장 김영대△명동〃 도덕재△서면〃 이승영◇신임 <본부장>△고객자산운용 문성필<담당>△eBusiness(eBusiness기획부 겸임) 이석로△퇴직연금지원(퇴직연금연구소장 〃) 강성모△퇴직연금2 박진수△파생영업(선물옵션영업부 부서장 겸임) 최진국△기업금융 조양훈<부서장>△총무 문영춘△자산컨설팅 박진환△FX마진/해외선물 박태홍△기업금융1 배영규△기업분석 양종인△안수영업2 이현규<지점장>△상무 김동갑△강릉 김병모△도곡 김용훈△이촌동 류재형△제주 박재범△강동 이계영△지산 이상보△부평 조수현△금천 최서룡△영통 최형엽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조인갑 ■피닉스자산운용 ◇승진 △마케팅본부 전무 안재덕 ■미스터피자 ◇부사장 신규선임 △경영기획본부장 박태준
  • [부고]

    ●정재동(부경농원 대표)기홍(서울신문 온라인뉴스부 부장)재송(사업)씨 부친상 31일 경남 진주의료원, 발인 2일 오전 7시 (055)771-7926 ●지대섭(삼성화재 사장)대운(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대갑(삼성전자 부장)씨 부친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6 ●조용헌(전 동방원양수산 부회장)용무(후버상사 대표)용수(후버콘테이너 〃)용귀(미국 거주)용미(〃)씨 모친상 이인국(삼성제일병원 교수)김석만(한국예술종합대학 학장)씨 장모상 조일영(에스엠화학 대표)대영(미국 거주)씨 조모상 이택일(HKCMC 부사장)김학수(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부회장)씨 처조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3010-2230 ●최강호(인도네시아 코린도그룹 상무)민호(한국예금보험공사 팀장)승호(CJ그룹 전략커뮤니케이션〃)씨 모친상 장은교(경향신문 사회부 법조팀 기자)씨 시모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2227-7556 ●문필성(전 극동관광 대표)씨 별세 영주(EBS 프로듀서)준용(세아상혁 상무이사)석용(메디프레스 이사)씨 부친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3410-6920 ●정성태(프로야구 LG 트윈스 마케팅팀 팀장)씨 부친상 30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31)787-1503 ●김동연(서예초대작가·한문지도사)씨 부인상 재민(오킴스애드버타이징 대표)씨 모친상 박성훈(블루씨글로벌 대표)김관기(대전시민정책연구소장)차두환(삼성엔지니어링 차장)씨 장모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010-2252 ●허경욱(인터콤·진건토건 회장)씨 모친상 동호(인터콤 대표)씨 조모상 박정욱(성진테크 대표)전준욱(코리아오메가투자자문 〃)박기동(치과병원장)씨 처조모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3410-6902 ●임석규(한겨레 정치팀장)씨 장인상 30일 전북 남원의료원, 발인 1일 오전 9시 (063)620-1140 ●심혜리(경향신문 사회부 기자)상욱(학생)씨 부친상 29일 전북 익산 원광대병원, 발인 1일 오전 9시30분 (063)837-0443 ●이범인(회사원)씨 부친상 이훈재(충북도청 공보관실)씨 장인상 31일 청주의료원, 발인 1일 오후 1시 (043)279-0150 ●정민규(미성섬유 대표)씨 부친상 이금호(김앤장법률사무소 미국변호사)이준동(삼성증권 팀장)정태욱(농촌진흥청연구소)씨 장인상 30일 대구의료원, 발인 2일 오전 7시 (053)560-9572 ●황준성(숭실대 교무처장)씨 모친상 전용숙(서울신학대 교수)씨 시모상 3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10시 (02)2227-7572 ●박치복(창천경영법인 대표)씨 모친상 3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2258-5951
  • [인사]

    ■기획재정부 ◇서기관 승진 △재정정책과 장승대△금융협력과 김이한 ■경찰청 ◇경무관 승진 △경찰청 기획정보심의관 정용선△〃 경무과 강신명 전석종 박기선△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윤철규<지방경찰청 차장>△인천 이인선△광주 정순도△울산 김덕섭△강원 정해룡△충북 구은수△충남 백승엽 △전북 김학역△경북 최동해△경남 최현락◇전보△경찰수사연수원장 안재경△경기지방청 1부장 옥도근<경찰청>△감사관 이성한△교통관리관 이금형△경무과 홍익태 김병화 임승택<경찰대>△교수부장 강기중△치안정책연구소장 이종우<서울경찰청>△생활안전부장 강경량△수사〃 박상용△교통지도〃 장전배△정보관리〃 황성찬△보안〃 김기용<지방경찰청 차장>△대구 이재만 △대전 정철수△전남 나옥주 ■소방방재청 △소방정책국장 조성완 ■중소기업청 ◇국장급 전보 △중소기업정책국장 정윤모△소상공인정책〃 양봉환△기업호민관실 서승원◇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홍진동◇과장직위 승진△경기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이서구◇과장급 전보△기술정책과장 이상훈△고객정보화담당관 박인숙△동반성장과장 이현조△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 박성훈△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 정수봉△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 김병욱△서울지방중소기업청 〃 송창석◇서기관 승진△정책총괄과 조재연△소상공인정책과 백철안△산학협력과 최병선 ■부산시 △교육훈련 파견 이영활(국방대) 조승호(중앙공무원교육원)△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 송근일△경제산업실장 김형양△문화체육관광국장 이철형△해양수도기획단장 박종주△건축정책관 류재용△동래구 부구청장 김효영△영도구 〃 김상주△강서구 〃 허종성 ■제주특별자치도 ◇지방이사관급 △제주발전연구원 김창희◇국장급△경영기획실장 오인택△서귀포 부시장 김대훈△정책기획관 현을생△제주국제컨벤션센터 현만식△지식산업진흥원 고권택 고상진△장기교육 강승화△제주컨벤션뷰로 진창섭△하이테크산업진흥원 김수완<단장>△특별자치도 추진단 오승익△신공항건설 준비기획단 양치석△국회협력단 강성후<국장>△지식경제 강승수△보건복지여성 이경희<원장>△인력개발 김용구△환경자원연구 강관보△농업기술 고성준<본부장>△상하수도 홍성택△문화진흥 신재현△세계자연유산관리 오익철◇지방부이사관 승진△장기교육 박재철 강창봉 윤창성◇과장급△관광협회 사무국장 양봉기△문화진흥본부 박물관운영부장 김관호△한라산국립공원 보호관리〃 강성보△제주관광공사 양경호△제주발전연구원 고성도△지식산업진흥원 박철수△하이테크산업진흥원 김대준△도의회 사무처 강문실 현공호 고병두 김영주△장기교육 이중환 이용철 김성권<팀장>△광역경제추진 홍봉기△일괄처리 양창호△WCC개최지원 강덕화△신공항건설추진 이행수<과장>△총무 양병식△자치행정 송진권△인적자원 김진석△투자정책 양영우△스포츠산업 이상보△경제정책 오태문△기업사랑 김영윤△미래전략산업 김영철△세정 부광진△문화정책 이명도△노인장애인복지 한재신△양성평등적책 이신호△생활환경 진형찬△농업정책 고복수△규제개혁법무 이대영△도시계획 박용현△건설도로 강한택△치수방재 고경윤△인력개발원 교육운영 김성훈△〃 사회교육 고영실<실장>△비서 김대영△환경자원연구원 연구기획조정 한병수<농업기술원>△연구개발국장 이상순△기술지원〃 김우일<소·관·센터장>△4·3사업소 양윤호△서귀포보건소 김은형△도립미술관 김태언△설문대여성문화센터 오정숙<제주시>△자치행정국장 좌재순△주민생활지원〃 강승부△친환경농수축산〃 고태민<서귀포시>△지역경제국장 홍성익△환경도시건설〃 김석고◇지방서기관 승진△예산담당관 김성도△제주시 환경교통국장 김영옥△세계자연유산관리본부 자연유산총괄관리부장 오정훈△행정안전부 파견 문순영 박홍배△도의회 사무처 장명규<과장>△평화협력 김순홍△관광정책 양동곤△교통항공정책 김남근△정보정책 김홍두△보건위생 고태구△감귤정책 강대성△농업기술원 총무 김명호<상하수도본부>△하수도관리부장 강시우△제주지역사업소장 고영완 ■교통안전공단 ◇전보 △교통안전연구교육원장 황병훈<실장>△감사 박종우△비서 박재준△녹색교통인증 박웅원<처장>△감사 이종범△운영지원 이익훈△재무 조윤구△자격관리 이용찬△항공시험 임동흥△철도안전 허남규△철도심사 송병호△녹색안전교육 조시영 ■한국석유공사 ◇처·실장급 전보 <지사장>△곡성 최재수△여수 양희영△동해 강헌수△용인 김형태△울산 김상문△평택 김승회<사무소장>△예멘 최재원<실·처·단장>△석유탐사실 최병구△감사실 이재웅△재무처 강창구△동북아에너지네트워크추진단 황상철 ■이데일리 ◇상무 △교육센터장 손동영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본부장 △경기기술실용화 최석우△충청강원권기술실용화 박춘근◇부장△사업지원 이종범◇센터장△주조기술 유승목△녹색전환기술 최태훈△친환경청정기술 김억수△중소기업종합기술지원 이승기◇사업지원실장△경기기술실용화본부 김범용△인천〃 김갑수△호남권〃 구자운◇실장△녹색경영기획 김성덕△자원순환정책 강홍윤△환경규제대응 이귀호△기술이전사업화 권정휘△사업종합지원 김명호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법인영업실장 김종대△IB마케팅팀장 김한수△일산지점장 강명자 ■동양생명 ◇승진 <영업이사>△새중앙지점장 이순남◇전보 <본부장>△강남지역 박천규<사업단장>△수도 이진남△강원 신두균△경남 황보형△부산 성동진△순천 이영우△대구 김해구△충청 이은수△호남 나형욱<센터장>△다이렉트드림 이광수<팀장>△제휴사업 추준희△방카슈랑스 김동억<파트장>△성장지원 김병학△방카슈랑스전략 유승택 ■삼성화재 ◇지역단장 △노원 유상춘△일산 송광섭△부천 김정기△서울중앙 오재욱△강동 윤영기△원주 김희창△송파 노현호△서울중부 박민배△제주 한상훈△동서울 홍성익△수원 이동진△부산 오재엽△충남 남영우△충남중앙 황진현△상무 강익순△전주 권중우△전남 백남주△울산 강경완△마산 이상오△동대구 김오규△성남 안재호△포항 원석희△서울서부 최의현△부산중앙 이재근△광진 장동철△동부산 김남원◇사업가형지역단장△인천 손유섭△의정부 오준석△천안 손석규△강릉 윤종국△순천 이광준◇프론티어팀장△동탄 김태완△용인 김팔석△김해 김낙원◇팀장△준법감시 이상철△재물보험 김선택△법무 강윤미△중부지원 지수일△대구경북지원 장재태△전략영업2지원 허영길△퇴직연금업무 장진영◇부장△법인영업2 홍승표△법인영업3 한기대△퇴직연금영업 조봉행△인재개발센터 김석호△교통안전문화연구소 박범△방재연구소 김화수△경기방카슈랑스영업 방승기△영남〃 김찬호△강서〃 정주영△대기업영업2 신병호△전략영업1 김경석△인천보상센터 김만용△부산〃 강병철△중앙〃 김종호△강원〃 장원△충청〃 강수홍△전주〃 안기경△수원〃 우구종△서부〃 전준환△부산업무센터 이주영△강남〃 안정희△중앙〃 노상호△Anycare Center 박진수△기업컨설팅영업 박원규◇파트장△마케팅기획 이두열△전략영업지원 김영제△마케팅지원 이호규△개인영업지원 이수철△영업교육 최창원△해외관리 오무석△감사 박상돈△기획 신동구△전략지원 김정기△홍보 신현근△신문화 김규형△경리 김우석△PF전략 문장섭△수도권융자 정용호△지방융자 이영배△일반계정운용 정진호△인터넷서비스 서정석△손사기획 황인철△보상지원 손을식△전문손사 유우근△지방손사 김대우 ■현대종합상사 ◇승진△부사장 양봉진△전무 하명호△상무 백사훈△상무보 안순영 김덕호 ■아인스그룹 △PB본부 상무이사 장성흠△〃 CP섹션 국장 정기영△CL본부 이사 조천권△IT본부 이사대우 이창목△전략기획실 〃 임용욱 ■안국약품 ◇이사 △경영지원 장대용△품질보증 한용권△생산 한원준◇이사대우△cGMP프로젝트 장석찬△도매 박형래
  • KBO 승인… 히어로즈 ‘선수장사’ 55억원 챙긴다

    결국 프로야구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히어로즈의 ‘선수장사’가 인정받았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히어로즈가 요청한 ‘트레이드 계획서’를 검토한 뒤 곧바로 승인했다. 히어로즈는 이날 오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린 제6차 이사회에서 가입금 문제가 해결되자마자 KBO에 외야수 이택근(29)과 왼손투수 장원삼·이현승(이상 26)을 각각 LG·삼성·두산으로 트레이드하겠다며 공식 승인을 요청했고, 일사천리로 성사됐다.히어로즈는 한꺼번에 구단 운영비의 절반인 55억원을 챙기게 됐다. 이택근을 LG에 보내고 포수 박영복(26), 외야수 강병우(23)에 현금 25억원을 받는다. 삼성에는 장원삼을 팔아 투수 박성훈(27)·김상수(21)에 현금 20억원을 받고, 이현승을 두산에 보내는 대신 왼손투수 금민철(23)에 현금 10억원을 챙긴다.하지만 주축선수가 3명이나 빠진 히어로즈의 전력약화는 불을 보듯 뻔하다. 프로야구 흥행에도 찬물을 끼얹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반면 이택근을 영입한 LG는 강력타선 구축으로 투수 2명을 모두 외국인선수로 채울 수 있게 됐고, 삼성은 장원삼이 가세해 선발진이 보강됐다. 왼손 투수 보강이 절실했던 두산도 10승 투수 이현승을 영입해 강력한 마운드를 구성했다.KBO는 “2010시즌이 끝날 때까지 히어로즈에 현금을 전제로 한 트레이드는 원칙적으로 불허한다.”고 통보했다. 히어로즈 이정석 사장도 “앞으로 대형 트레이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뒷돈거래를 통한 트레이드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KBO는 앞서 열린 이사회에서 두산·LG가 히어로즈로부터 직접 송금받은 15억원씩을 KBO로 입금하는 것으로 히어로즈 가입금 문제를 매듭지었다. 가입금 총 120억원 가운데 두산·LG는 서울 연고지 분할 보상금으로 각각 27억원씩을 받게 되고, SK는 현대의 수원 잔류로 인한 연고권 침해 대가로 20억원을 받는다. 또 대승적 차원에서 두산·LG가 각각 5억원씩을, SK가 4억원을 야구발전기금 특별회비로 KBO에 내놓는다.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이론·실기 겸비한 車도장 달인 키운다

    이론·실기 겸비한 車도장 달인 키운다

    26일 오전 대구 동구 효목동 대구 동부공고 자동차 도장 작업실. 20여명의 학생들이 자동차 도장작업에 열중이다. 방독면을 쓰고 자동차 앞판에 페인트를 뿌리는가 하면 페인트 작업이 완료된 것을 광택 낸다. 손놀림이 숙련된 정비사 이상이다. 작업 환경도 좋아 천장에서는 공기가 뿜어져 나오고 바닥 분진 흡입 장치가 분진을 남김없이 빨아들인다. 동부공고가 특성화고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 학교가 전국에서 처음 자동차 도장분야 특성화고로 선정된 것은 2007년. 전교생 270명의 수업은 대부분 자동차 도장 부분 이론과 실습으로 채워진다. 자동차 1급 정비 공장을 능가하는 최신식 설비를 갖춘데다 현대자동차 도장부에서 잔뼈가 굵은 겸임교사의 지도로 학생들의 실력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했다. 이로 인해 대구시 기능대회에서 2007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도장분야 금, 은, 동메달을 휩쓸었다. 또 지난달 열린 제44회 전국기능올림픽대회에서 지역 최초로 도장분야에서 3학년 박성훈(18)군이 동메달을 땄다. 올해 자동차 보수도장 시험에서는 응시자 35명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평균 합격률 80여%를 크게 뛰어넘는 것이다. 올해 입학한 이윤기(16)군은 “전망이 밝은 자동차 도장의 고급기술을 배우게 된 것이 너무 재미있고 흥미롭다.”고 말했다. 조항철 모터테크 기능훈련지도 교사는 “동부공고는 여느 자동차 정비공장보다 도장설비와 환경면에서 우수하다.”며 “앞으로 자동차 도장교육을 더 강화하는 것은 물론 자동차정비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현철 교장은 “앞으로 자동차 시장이 개방되면 도장 분야에서도 경쟁이 불가피하다.”며 “독보적 기술을 가진 기능인 양성을 양성해 이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알짜 중·소형주에 관심 필요

    국내 주식시장이 횡보장세를 연출하면서 마땅한 투자처가 눈에 띄지 않고 있다. 지난달 주가 급등 과정에서 소외됐던 알짜 중·소형주 등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임동민 KB투자증권 연구원은 8일 “외국인의 중·대형주와 중·소형주 비중은 각각 94.5%와 5.2%로 중·대형주 편향이 심한 상황”이라면서 “하지만 중·대형주 대비 중·소형주의 초과 수익률이 2001년 이후 최저점에 근접하고 있는 만큼 사상 최대 실적 등이 예상되는 중·소형 우량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중·소형주가 대형주에 비해 덜 올라 그만큼 가격 메리트가 높아졌다는 것이다. 실제 이달 들어 대형주가 몰려있는 유가증권시장은 지지부진한 반면, 중·소형주 중심의 코스닥시장은 상승폭을 키웠다. 여기에 외국인들의 관심까지 옮겨가며 수급 매력까지 더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박성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원도 “오는 10일 ‘쿼드러플 위칭데이’(지수 선물·옵션 및 개별주식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를 앞두고 외국인이 현·선물 시장에서 엇갈린 움직임을 보이며 불안을 더하고 있다.”면서 “프로그램 매매 영향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중·소형주 중에서 기회를 찾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은행주와 유통주 등 내수 관련주도 눈여겨볼 대상으로 꼽힌다.김중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외국인들이 최근 대체주로 관심을 보이고 있는 데다, 국내 경제지표의 빠른 회복세를 바탕으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외국인들의 차익 매물이 지수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들의 차익 실현은 제한적 규모에서 빠른 시일 안에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金13·銀5·銅5… 국제기능올림픽 16번째 우승

    金13·銀5·銅5… 국제기능올림픽 16번째 우승

    우리나라가 제40회 국제기능올림픽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 우수상 12개로 16번째 우승을 일궈냈다. 특히 약세 종목에서 30년 만에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거는 성과를 올렸다. ● 30년 한 풀어준 허영환 공군하사 노동부는 허영환(작은 20·교육사령부) 공군 하사가 공업전자기기 종목에서 30년 만에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인이 금메달리스트가 된 것도 30년 만의 일이다. 공업전자기기는 산업현장에서 널리 쓰이는 각종 전자계측장비와 전자제어장비 등에 대한 이론을 토대로 기판을 설계하고 회로를 스케치하며 고장을 수리하는 등의 과제를 푸는 종목이다. 국제기능올림픽에서 공업전자기기 분야 금메달은 1979년 제25회 아일랜드 대회 이후 명맥을 잃었다. 군인의 금메달 획득도 같은 대회 금형으로 이음새 없는 판금을 만들어내는 타출판금 분야 우승 이후 처음이다. 허 하사는 2007년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 2학년 때 연마를 시작해 1년 만인 지난해 지방과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석권했다. 허 하사는 “고등학교 시절 전자계산기, 전자기기, 무선설비, 통신기기 등 여러 국가기술자격증을 따면서 이론을 탄탄히 갖춰 실력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향상된 것 같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스위스(금 7개)와 일본(금 6개)을 가볍게 제치고 1위에 올랐다. 45개 종목 가운데 40개에 출전해 35개 종목에서 입상했다. ●요리도 30년만에 첫 금메달 요리에서는 1979년 처음 출전한 이래 30년 만에 박성훈(19) 롯데호텔 요리사가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타일 분야에서는 김정구(19)씨가 2001년 첫 출전 이후 처음으로 정상에 등극했다. 금메달리스트는 동탑산업훈장과 함께 5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은메달은 철탑산업훈장과 상금 2500만원, 동메달은 석탑산업훈장과 상금 1700만원, 우수상은 상업포장과 상금 8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또한 금메달을 딴 경우 대학입학 때 장학금이 지급된다. 금·은·동메달 입상자는 산업기능요원으로 병역대체복무가 가능하다. 금·은·동메달 입상자가 1년 이상 같은 분야에서 종사할 경우 근속연수에 따라 매년 278만~495만원의 기능장려금을 받게 된다. ▲금메달 이준하(CNC 밀링 분야), 조재우(CNC 선반), 이연호(금형), 최원석(자동차차체수리), 공금석(실내장식), 허영환(공업전자기기), 박성훈(요리), 이태진(조적), 윤태식(귀금속공예), 김정구(타일), 황태영·김형준·임중승(통합제조), 최문석·김원영(모바일로보틱스), 김준영(철골구조물) ▲은메달 정태양(판금), 김성원(배관), 이희봉(자동차페인팅), 함경효(석공예), 이동석(컴퓨터정보통신) ▲동메달 김용찬(자동차정비), 양광현·이성범(메카트로닉스), 전진화(의상디자인), 이동규(웹디자인), 신나리(제과)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온실가스 배출 20%↓”

    밤이 되면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WEST의 외관은 LED로 빛난다. 밤새 건물 전체를 둘러싸고 밝히는 비용은 얼마일까. 한달 40만~50만원 수준이라고 한화갤러리아측은 5일 밝혔다. 절전형인 LED 조명을 활용한 덕이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15일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선포 1주년을 앞두고 올해 여의도 면적의 70% 넓이에 해당하는 소나무 심기 효과를 목표로 ‘G-O2’ 배출에 나섰다. ‘G-O2’는 ‘갤러리아’와 ‘그린’의 이니셜 G를 붙인 ‘갤러리아 그린 산소’를 나타낸 말이다. 갤러리아는 201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6년에 비해 20% 줄이겠다고 선언했다. 2006년에 비해 15% 이상 배출량을 줄이는 게 올해 목표다. 이렇게 올해 줄이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5327t으로, 어린 소나무 184만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다고 설명했다. 갤러리아는 또 올해 전기·가스 등 에너지 절감 분야에서 지난해보다 3억원 이상을 줄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에너지 절감 계획을 처음 실행했던 2006년에 비해서는 10억원을 줄인 셈이다. 박성훈 상무는 “해마다 여의도 면적만큼 나무를 심는다는 생각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등 저탄소 녹색성장 로드맵에 기초한 환경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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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국·실장 이동△지식정보실장 정광섭△재산관리〃 이경태△국고증권〃 안태훈△광주전남본부장 천승희△포항〃 박찬형◇1급 승진△조사국 임호열△정책기획국 윤면식△금융경제연구원 이종규△대구경북본부 양재룡△광주전남본부 이은모△대전충남본부 김영찬△제주본부 서정곤△경기본부 김윤철△금융감독원 파견 서영식△한국금융연구원 〃 이종건◇1급 이동△조사국 박광민△경제통계국 김현의△금융시장국 이용회△발권국 송규성△국제국 변재영△외화자금국 오재권△경제교육센터 김유곤◇2급 승진△기획국 김태석△전산정보국 이무식△총무국 오인석△조사국 차현진△경제통계국 박진욱△금융안정분석국 나상욱△금융시장국 강지광△국제국 최원형△감사실 남상병△부산본부 김성주△대구경북본부 조용승△목포본부 성경창△광주전남본부 전경진△충북본부 김남영△제주본부 이문형△포항본부 문봉득△한국금융연수원 파견 전승철◇2급 이동△기획국 김덕영 김한중 손동희△금융통화위원회실 이명종△공보실 안희욱△총무국 강철 백상호 이창기(전 기획국) 최창복△연수원 교수연구팀 정구창△조사국 오호일△정책기획국 박성준△금융결제국 김인섭 박하종△국제국 김한수 손민호△외화자금국 최동현△감사실 조희근△대전충남본부 이창기(전 금융안정분석국)△경기본부 백종만△강남본부 고용수△총무국소속 서정국 선종인 이재철◇3급 승진△기획국 송두석△금융통화위원회실 김석원△총무국 소창수△조사국 김종욱 배준석△경제통계국 박성빈△금융안정분석국 김기환△정책기획국 홍경식△금융시장국 양대정△금융결제국 전법용△국제국 이동현△금융경제연구원 김배근△감사실 이윤성△부산본부 김상섭 김형식△목포본부 이종필 정형윤△광주전남본부 권관주△제주본부 배용주△경남본부 서정민△울산본부 최수일△총무국소속 권용준 박준서 이성호 이용주◇3급 이동△법규실 김동명 김영설△금융통화위원회실 오금화 최철호△전산정보국 이윤형 정재욱△총무국 김성묵 박유찬 이병천△경제통계국 장완섭 허남수△금융안정분석국 김광호 정권△정책기획국 김상기 이환석△금융시장국 장정석△금융결제국 나승근 장희만△발권국 김광명 김덕재 정영선△외화자금국 전귀환△감사실 박기용 박상우 방승이 전도희△대구경북본부 국맹수 김용문△광주전남본부 김연태△충북본부 윤태학△인천본부 정옥환△경기본부 이복수 정문갑△강릉본부 남병우△포항본부 배해원△강남본부 박병수 이승우△총무국소속 김진용 신창식 이명희 ■한국농어촌공사 △감사 김경안 ■생명보험협회 ◇임원 승진△상무보대우 김재훈◇부서장 승진△상품제도부장 지정훈△자격시험관리실장 이재운◇부서장 전보△종합기획부장 김기성△보험산업개발〃 윤상△판매채널지원〃 이재용△사회공헌지원센터 〃 남태민△감사실장 정규엽△소비자보호실장 이성열◇지부장 전보△서울 김병식△부산 고기갑△광주 강성규△대전 현춘순△강릉 조홍철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정용헌△녹색성장연구〃 오진규△에너지정보통계센터소장 김진우△감사실장 김정수△경영지원부장 이대양△에너지산업연구〃 김기중△에너지정책연구실장 문영석△국제협력연구〃 박용덕△집단에너지연구팀장 최병렬△신재생에너지연구실장 권혁수△에너지모형연구〃 임재규△동북아에너지연구부장 김남일△에너지시장연구실장 이문배△자원개발연구〃 정우진 ■KT&G ◇승진 <상무> △제조본부장 김광준△지원〃 강주원<상무보>△글로벌본부장 홍문봉△감사실장 이수영<임원대우>△전북본부장 전준영◇임원대우 전보△지원본부 정보실장 이광훈△북서울본부장 권봉순△경기〃 민병한△충남〃 최상철△경남〃 김창렬△강원〃 이관주△경북〃 이갑수△원주제조창장 박성훈◇1급 전보△충북본부장 이권성 ■한국교직원공제회 ◇1급 전보 △감사실장 김인상△대구지역본부장 조재열<출자회사>△대교개발 대표이사 김석봉△교원나라제주호텔 〃 이건호△교원나라상호저축은행 〃 박건용△천마개발 〃 이은 ■서울대 △수의과대학장 권오경△자유전공학부장 서경호△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최양희 ■분당서울대병원 △사무국장 윤인희△홍보실장 김상은△경영혁신〃 김형호◇센터장△척추 김현집△뇌신경 박성호△폐 전상훈△진료협력 이재호△의료정보 이학종◇부장△중환자진료 도상환△특수검사 한호성 ■한성대 △교무처장 윤재건△기획협력〃 정승환△학생지원〃 홍승애△총무〃 김영웅△입학홍보〃 고영란△인문대학장 김창룡△사회과학〃 황진수△예술〃 이상원△공과〃 이재득△대학원장 이종수△행정〃 권해수△경영〃 신민철△국제〃 신민철△예술〃 이기향△지식서비스&컨설팅〃 정진택△학술정보관장 김덕자△사회교육원장 홍용식△전자계산소장 정인환△산학협력단장 황기태△언어교육원장 신경숙△인문과학연구〃 박준철△공학교육개발센터장 이재득△공학교육개발센터 혁신위원장 이민석△공학연구센터장 강상욱△산학협력단 부설 미래경영연구원장 홍용식△역사문화학부장 조규태△행정학과장 윤경준△기계시스템공학과장 최재봉△공학교육개발센터 학과프로그램PD 조세홍 ■용인대 △기획처장 최종삼△학생〃 김관현△대학원장 조경동△교육〃 이근일△체육과학〃 조효구△예술〃 김창유△경영〃 송호달△무도대학장 이병익△체육과학〃 허남양△산업정보〃 성낙현△도서관장 박종수△산학협력단장 김철△국제교육원장 한일동△국제스포츠과학연구〃 김기홍△대학원교학부장 박순호△무도연구소장 김규수△특수체육연구〃 최혜라△체육지원실장 조용철 ■세계일보 △경영지원본부 부장(비서담당) 김희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상무이사 여재천 ■대신증·투신운용 <대신증권> ◇전보△기획실장 홍대한△법무〃 박찬명<대신투자신탁운용> ◇신규선임△상무 김범철△법무본부장(이사대우) 최정석 ■이트레이드증권 ◇상무 △리서치센터장 박병문△법인영업사업본부장 김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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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감사·국제기획관 이세도△심사심의관 김정하■외교통상부 ◇고위외무공무원단 △남아시아태평양국장 최종문 △문화외교〃 조대식△국제경제〃 권해룡△국제경제심의관 김경수△주미공사 최종현△주일공사 이혁△주칠레공사 이준일△주이집트공사 문호준△주이스라엘공사 박상윤△주남아프리카공사 정완성◇협력관△국제기구협력관 설경훈■법무부 ◇전보 △법무심의관실 검사 권순정 임은정△법무과 〃 주진우△국제법무과 〃 변필건△국가송무과 〃 이계한△통일법무과 〃 윤대해 박기동△상사법무과 〃 한동훈 김수현△검찰과 〃 이시원△형사기획과 〃 이명신△국제형사과 〃 이영상△형사법제과 〃 정희원△범죄예방기획과 〃 이완식△사회보호정책과 〃 정종화△교수 이정수 이노공△연구관 김연곤 최기식 이근수 박광배 이문성 박진원 이창수△검사 황은영 김재권 이정호 나병훈 나찬기 홍기채 주진철 정태영 류정원 김영민 신영식 송경호 이정환 박상진 구자현 송강 강동근 김주필 서정식 정진용 이진호 이승우 이재승 박성재 김태은 조명순 박준현 김봉현 전준철 이덕진 손우창 최두천 박광현 천기홍 김명운 김상우 김훈영 서범준 노경화 진현일 이인걸△검사 박찬호 박재현 이봉창 박지영 김지연 이태일 안동완 이유선△검사 전승수 박재휘 허정수 한제희 김호삼 임종필 단성한 양성필 김용자 이혜은 정영진△검사 김덕길 김창우 김현정 조희영 구미옥△검사 김정호 이동수 조남철 임대혁 윤동환 김해경 김동희△검사 윤춘구 박철완 차순길 홍석기 권성희 최재아 조영성 정승혜 김현우△검사 남재호 김영준 박성훈 강범구 김은심 김태진 문지선 조아라 이상목 이선화 고은별 이주희 김정옥△검사 변철형 장동철 진철민 김윤영 김선규 성상욱 임일수 강백신 김일권 신승우 김영남 임유경 윤나라 최희정 천대원 김진호 정영주 여경진△검사 이종혁 원희정 배성훈 김연실 여경은 이치현 황정임△검사 김후균 조찬만 최창민 박규형 최준호 장윤영 한정일 최대건 장진영 김명옥△검사 정진기 김현진 류지열 김덕곤 김윤희 나의엽 강민정 기노성 김지영 이재연 남수연△검사 고권홍 이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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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춘◇기업지점장△가락 최성찬△강남역 정일홍△강남외환센터 박종목△경주 변천석△광주 박홍종△광화문 유운기△구로디지털단지 김광섭△구미 김승구△국제전자센터 김삼환△군산 김창복△김포 이재현△남대문 김재민△녹산공단 김규팔△논현남 한백규△달성 전석채△대구 오승준△대전 김인석△도당동 강갑모△둔산 조항익△무역센터 최석근△방배동 김경수△사당역 채희문△삼성역 송주경△서대문 이병근△서현역 이한종△송파동 김관철△야탑역 곽순범△양산 이민재△여의도 이인화△역삼동 박은철△영등포 이근태△영업부 안동준△용인 강성진△울산 김수선△의정부 문경윤△이천 장재영△익산 유구열△창원 조강래△천안 전영태△청담역 장정환△청주 최상용△태평로 박형근△퇴계로 최홍구△한남동 김범철△호계동 류재호△화성발안 김윤호◇해외지점장△다롄 한사권△도쿄 주재중△오사카 한용갑△외환로스앤젤레스파이낸셜 황효상△환은호주금융회사 박승길△홍콩지점 홍콩IB팀 한상한◇개인전략영업본부△ARM지점장 민경원 심문섭 심봉종 안창용 이종고 전우용◇개설준비위원장△반포자이 최인철△포항남 우병호■하나은행 ◇부행장 △자금시장그룹 최종석△법인장 김인환■동부증권 ◇임원 선임 △온라인영업본부장 이준형■동문건설 △사업부 총괄 전무이사 김시환△재경부 총괄 〃 이석목△회계팀 상무이사 이상주△비서실장 박호근■현대그룹 ◇전무 승진△전략기획본부 이백훈
  • 부산고 재경동창회 ‘청조대상’ 받아

    박성훈 JEI재능그룹 회장은 20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부산고 재경동창회 제43차 정기총회’에서 모교 발전과 후배 육성의 기반을 다지는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청조대상’을 수상했다.
  • 장원삼 데뷔 4년만에 억대연봉

    트레이드 파문으로 마음 고생이 심했던 프로야구 히어로즈 좌완 투수 장원삼(26)이 데뷔 4년 만에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히어로즈는 12일 장원삼과 지난해 연봉 8000만원에서 112.5% 오른 1억 7000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장원삼은 2006년 계약금 2억 5000만원·연봉 2000만원에 현대에 입단한 뒤 2007년에는 200% 오른 6000만원을 받는 등 해마다 연봉 상승을 기록, 마침내 1억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12승8패, 방어율 2.85를 남긴 장원삼의 3년간 통산 성적은 33승28패, 방어율 3.10. 지난해 11월 삼성은 현금 30억원과 좌완 투수 박성훈을 히어로즈에 주고 장원삼을 데려오는 맞트레이드를 단행했으나 6개 구단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쳐 무산된 바 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KBO 신상우 총재 “새달 그만 두겠다”

    신상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장원삼 현금 트레이드’ 승인을 거부하며 임기 전 사퇴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신상우 총재는 21일 야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4일 삼성이 히어로즈와 현금 30억원에 투수 박성훈(26)을 내주고 상대 에이스 장원삼(25)을 받기로 한 트레이드를 최종적으로 승인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 신 총재는 “이 사항과 별개지만 베이징올림픽과 한국시리즈가 끝나면서 내 소임을 다 이뤘다. 유능한 총재가 와서 할 때다. 마지막 행사인 골든글러브 시상식(12월11일)이 끝나면 그만두겠다.”고 강조했다.2006년 1월 취임한 신 총재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이다. 이에 따라 차기 총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벌써 강재섭 전 한나라당 대표와 박종웅 전 한나라당 의원 등 정치권 인사가 거론될 정도다. 신 총재는 “히어로즈 창단 때 약속한 ‘5년간 구단 매각 금지 및 현금트레이드 사전승인’ 합의사항을 준수하지 않았다. 자유계약선수(FA)를 제외하고는 돈으로 선수를 사가는 것은 야구균형 발전을 저해한다.”며 거부 이유를 들었다. 총재가 구단간 공식 트레이드 요청을 거부한 것은 출범 27년 만에 처음이다. 시간을 끈 것과 관련, 신 총재는 “KBO 사무총장과 본부장이 아시아시리즈 참석차 일본에 가 있을 때라 다음날 보고를 받았다. 상황을 파악할 시간이 필요했다. 각 구단의 입장을 명확히 청취하기 위해 이사회를 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장석 히어로즈 사장은 한화를 제외한 모든 구단이 현금트레이드를 요청해 해도 되는 줄 알았다고 말했고, 어려운 구단의 경제 사정도 있다고 했다. 반면 6개 구단은 트레이드 승인을 보류해야 하며 만약 승인할 경우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직무정지 가처분을 하겠다는 말도 했다.”며 그 동안의 과정도 설명했다. 아울러 “히어로즈가 또 납입금 입금을 지연하면 규약대로 자격을 박탈하겠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이에 삼성과 히어로즈는 “KBO의 결정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나머지 6개 구단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표시했다. 신 총재는 구단의 이기주의도 꼬집었다. 그는 “구단이 일을 저질러 놓고 판단이 어려우면 KBO에 물어본다. 한화를 뺀 각 구단이 히어로즈에 현금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구단 이기주의에서 벗어날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구단의 이기주의로, 장원삼과 박성훈만 피해를 입게 됐다. 팀에 작별인사까지 하고 새 유니폼으로 갈아 입은지 1주일 만에 원 소속팀으로 돌아가야 하는 어색한 처지가 됐다. 경영 상태가 불안한 히어로즈의 앞날도 불투명해졌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 무능한 KBO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장원삼 현금 트레이드’ 승인 여부를 놓고 행정의 무능함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해 당사자인 각 구단 사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도 이번 사태의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또다시 20일로 결론을 미룬 것.KBO 무능행정의 한복판에는 프로야구 수장으로 트레이드 최종 승인권자인 신상우 총재가 있다. KBO는 19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긴급 이사회를 열고 지난 14일 히어로즈가 에이스 장원삼(25)을 삼성에 보내는 대신 좌투수 박성훈(26)과 현금 30억원을 받은 트레이드에 대해 승인 여부 등을 논의했지만 또 결론짓지 못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신 총재를 비롯해 7개 구단 사장들이 참석했다. 조남홍 KIA 사장만 출장 관계로 이경재 한화 사장에게 위임장을 건넸다. 구단 사장들은 신 총재의 결정에 따르기로 뜻을 모은 뒤 이날 낮 12시 흩어졌다. 신 총재와 하일성 사무총장 등 KBO 수뇌부는 오후 3시까지 논의했지만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 이번 트레이드에 반대하는 6개 구단 사장들은 이사회에서 KBO가 히어로즈 창단 때 ‘5년간 구단 매각 금지와 선수 트레이드시 KBO의 사전승인’이란 안전장치를 걸었기에 상식선을 지켜달라며 “총재가 절대 승인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론을 강조했다. 이에 삼성과 히어로즈는 야구 규약대로 처리하자고 주장, 팽팽하게 맞섰다. KBO는 당초 장원삼 트레이드가 발표된 뒤 발빠르게 움직였다. 아시아시리즈를 참관하러 간 하 사무총장과 이상일 총괄본부장이 급거 귀국하는 등 17일 2차 회의까지 가졌다. 하지만 결정을 내리지 못하자 신 총재는 19일 각 구단 사장들을 소집, 직접 의견을 듣고도 최종 결정을 유보한 것. 이진형 KBO 홍보부장은 “신 총재가 각 구단 사장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였다. 사장들의 의견은 6대 2로 뚜렷이 갈렸다. 사장들이 돌아간 뒤 신 총재가 늦어도 내일 오후 2시까지 승인 여부를 확정짓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어차피 모든 구단의 이해관계를 만족할 해결책이 없는 뻔한 상황이다. 따라서 원칙대로 처리하면 될 일이다. 이를 미루다 보니 KBO의 무능력만 드러나게 됐다. 일각에선 신 총재가 부산상고 선후배인 김응용 삼성 사장과의 인연 때문에 미적거린다는 비난도 나오는 상황이다.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로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는 가운데 신 총재의 ‘장고’가 한국야구에 ‘악수’가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 ‘장원삼 30억’ 히어로즈 선수장사

    프로야구판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히어로즈가 14일 무명의 좌완투수 박성훈(30)과 현금 30억원을 받고 좌완 장원삼(25)을 삼성으로 트레이드한 것. 선수를 팔아서라도 자금을 마련하려는 히어로즈와 전력보강에 불을 켠 삼성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셈. 장원삼은 올해 12승8패, 방어율 2.85를 기록하며 히어로즈의 에이스 역할을 했다. 경성대를 졸업하고 2006년 입단, 첫 시즌 12승10패 방어율 2.85를 시작으로 3년 동안 33승28패를 올린 검증된 선발투수다. 특히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로 병역까지 해결한 알짜배기다. 팬들에겐 히어로즈와 10년전 쌍방울의 행태가 묘하게 오버랩될 터. 쌍방울은 98년 현대(현 히어로즈)에 포수 박경완과 투수 조규제를 ‘팔았다’.99년 개막을 앞두고 삼성에 투수 김현욱과 좌타자 김기태를 넘기는 대신 현금 20억원과 무명 선수들을 받았다. 선수를 팔아 생명을 연장시킨 쌍방울은 그해 28승7무97패(승률 .224)에 그쳤다. 현대를 인수해 올시즌 첫발을 내디딘 히어로즈는 6월 한국야구위원회(KBO)에 1차 가입금 24억원을 납부할 때 불미스러운 일을 겪었다. 또 12월 말 2차 가입금(24억원) 납입을 앞두고 자금난에 처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우리담배㈜가 후원을 포기한 뒤 메인스폰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 야구판에 뛰어든 뒤 히어로즈가 신뢰를 주지 못한 점을 감안하면 제2의 장원삼이 나올 가능성은 물론 8개 구단 체제가 파행으로 치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과거 무차별적인 ‘선수 사냥(?)’으로 시장 질서를 흐렸던 삼성을 보는 시선도 곱지 않다. 삼성은 은퇴한 전병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한달 전 장원삼 트레이드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의 비난을 의식한 삼성 김재하 단장은 이날 “SK의 독주를 막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래야 야구판도 재미있어지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센테니얼인베스트먼트의 프로야구 가입을 승인하면서 KBO는 ‘5년간 구단 매각 금지’ ‘선수 트레이드시 KBO의 승인’ 등을 안전장치로 내건 것으로 알려졌지만, 사실과 달랐다. 이진형 KBO 홍보부장은 “구두 상으로 논의됐을 뿐 문서화된 것은 없다. 쌍방울이나 현대는 KBO 기금을 썼던 경우라 통제가 가능하지만 히어로즈는 다르다. 트레이드는 구단 고유권한”이라고 설명했다. 히어로즈와 삼성의 ‘거래’에 대해 나머지 구단도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6개팀 단장들은 이날 KBO에 트레이드 승인 보류를 요청했다. 단장회의 간사인 두산 김승영 단장은 “히어로즈 창단 때 신상우 KBO 총재와 일부 구단주가 참석한 이사회에서 ‘히어로즈의 5년간 현금트레이드 및 구단매각 금지’에 대해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들었다.”면서 “히어로즈가 장원삼을 현금 트레이드한 것은 신의를 저버린 처사”라고 비판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Local] 군위, 지역 홍보음반 제작

    경북 군위군은 17일 지역 홍보 등을 위해 ‘군위 사랑 노래’ 및 ‘한밤마을 돌담길’ 등 대중가요 CD 음반 2장 각 1만장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들 음반에는 김병걸·박성훈 작사·작곡의 ‘내사랑 군위’,‘팔공산아’,‘고향연가’,‘한밤마을 돌담길’ 등이 수록됐다. 노래는 군위 출신 가수 이자연·윤사월씨가 불렀다. 특히 한밤마을 돌담길 음반에는 군위 홍보대사인 이자연씨가 부계면 대율리 한밤마을을 주제로 직접 작사한 노래가 담겼다. 박영언 군위군수는 “군위가 경북의 지리적 중심지임에도 불구, 그동안 전국에 널리 알려지지 않아 고민 끝에 음반을 내게 됐다.”고 말했다. 군위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여성 골다공증 알아야 예방한다

    여성 골다공증 알아야 예방한다

    우리 주변에는 의외로 ‘골다공증’을 일생에 가장 무서운 병으로 꼽는 여성들이 많다. 매년 찾아오는 ‘골다공증의 날’(10월20일)에 여성과 관련된 건강정보가 넘쳐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병을 예방하려고 마음먹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허둥대는 여성이 많다.‘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고민은 잠시 접어두고 오늘은 내 나이부터 따져 보자. 모두들 쉽게 지나치지만 자신이 어느 연령대에 있는지에 따라 치중해야 할 방향이 달라진다. ●20대 ‘다이어트’ 요즘 여성들의 가장 큰 고민은 몸매다.55사이즈가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여성들이 대부분일 만큼 날씬한 몸매를 꿈꾸는 여성은 너무나 많다. 오늘도 수많은 여성이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끼니를 거르는 모험을 한다. 문제는 무리한 다이어트가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다이어트는 일부분 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영양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다이어트는 골다공증 발병과 직결된다. 뼈 형성에 필수적인 성분은 칼슘과 비타민D다. 그러나 다이어트로 이런 물질의 섭취량이 부족해지면 뼈조직이 부실해진다. 특히 20대에 골량이 부족하면 나이가 들어 문제가 더욱 심각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꼭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우유, 치즈 등의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 미역, 다시다 등 칼슘이 풍부한 음식부터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생선간유(생선의 간에서 짜낸 기름), 버섯류 등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굳이 비타민D가 함유된 음식을 먹기 싫다면 햇볕을 20분가량 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상식 중 하나는 피하지방도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다. 피하지방은 여성호르몬을 생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다이어트로 피하지방이 줄어들면 여성호르몬 이상으로 뼈 건강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30대 ‘출산 후 관리’ 늦게 결혼하는 여성들이 늘면서 출산연령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출산 평균연령이 30.6세에 도달했다. 대부분의 여성이 30세 이후에 아이를 낳는다는 의미다. 출산시 가장 중요한 것은 과도하게 빠져나간 칼슘을 즉시 보충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산후관리 기간에 미역을 많이 먹이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이 기간에 칼슘을 최대한 보충하지 않으면 50~60대에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경험할 수도 있다. 생리불순이나 조기 폐경도 골다공증을 일으킬 수 있다. 주로 과도한 다이어트와 흡연, 음주, 스트레스, 카페인, 서구식 등이 원인으로 꼽히며 철저한 자기관리가 필요하다.30대 중반을 넘어선 뒤 생리주기에 변화가 있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 문제를 파악해야 한다.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난소를 떼어내면 곧바로 폐경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이런 여성은 특히 뼈 건강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40대 ‘갱년기 극복’ 여성에게 40대는 갱년기와의 싸움이다. 폐경과 함께 오는 갱년기에 여성호르몬이 급격히 줄면서 뼈조직의 칼슘도 빠르게 빠져나간다. 초기 골다공증 환자의 대부분은 이 시기에 병원을 찾는다. 폐경기나 갱년기에는 ‘골밀도 검사’를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좋다. 또 소변을 이용해 뼈에서 나오는 대사산물을 측정, 뼈의 상태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 골밀도 검사는 0.1㎜ 단위로 뼈의 단층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검사 시간이 5분에 불과해 비교적 간단하게 받을 수 있다. 젊은 정상 여성보다 골밀도가 25% 이상 감소했다면 골다공증으로 진단된다. 다만 골밀도가 10% 이하로 감소했다면 정상으로 판정받을 수 있다. 만약 골밀도가 크게 감소했다면 하루 1000㎎이상의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 일정량의 칼슘 보충제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지만, 전문가와 먼저 상의한 뒤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양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50대 이상 ‘골절 주의’ 노년기에 접어 들어 키가 줄어드는 것은 뼈 조직이 퇴화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노화된 뼈를 과거 상태로 되돌리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칼슘과 비타민D를 보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지만, 이미 골다공증이 상당기간 진행됐다면 골절을 예방하는 데 초점을 두는 것이 더 현명한 생각이다. 이전과 같이 무리한 운동을 자제하고 고관절이나 손목, 엉덩이뼈 등이 돌발적인 사고로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이 시기의 골절은 회복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장기 치료가 필요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다. 대퇴골이 골절된 환자는 사망할 확률이 20~25%에 달한다. 무리한 운동도 오히려 해가 된다. 따라서 일주일에 1~2회씩 15분 내외로 가볍게 걷는 것이 좋다.65세가 넘으면 최소 1년에 1회 이상 골밀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언제 골다공증이 올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도움말:고려대 안산병원 산부인과 박성훈 교수,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내분비대사센터 정호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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