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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경선 8명 진출... “나경원·오세훈 포함”

    [속보]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경선 8명 진출... “나경원·오세훈 포함”

    국민의힘이 26일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예비경선 후보들을 확정했다. 이에 서울에서는 8명, 부산에서는 6명이 각각 예비경선을 치르게 됐으며 본 경선에는 4명이 진출하게 된다. 이날 정진석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오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능력과 도덕성을 겸비한 분들, 경쟁력 있는 인사들, 이길 수 있는 후보를 압축해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선동 전 사무총장, 나경원 전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오신환 전 의원, 이승현 한국외국기업협회 명예회장, 이종구 전 의원,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이다. 박춘희 전 서울 송파구청장, 김정기 전 상하이 총영사, 조대원 전 경기 고양정 당협위원장 등 6명은 탈락했다. 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박민식 전 의원, 박성훈 전 부산 경제부시장, 박형준 전 국회 사무총장, 이언주 전 의원, 이진복 전 의원, 전성하 LF에너지 대표이사다. 정 위원장은 1차 컷오프 기준에 대해 “정책 비전, 얼마나 미래 지향적인가를 관심 있게 봤다”며 “예비경선 진출자들은 오는 28일부터 당이 준비한 ‘비전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野, 믿었던 부산에 빨간불… ‘신인후보 우대’로 깜짝 반전?

    4·7 보궐선거 경선 열차를 먼저 출발시킨 국민의힘이 믿었던 부산시장 선거를 두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서울시장 선거에 비해 수월할 것으로 예측했던 부산시장 선거에 최근 여론조사 하락세로 ‘빨간불’이 들어온 것이다. 신공항에 대한 당내 이견과 과열된 경선 네거티브 탓에 악화된 표심을 국민의힘이 되돌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25일 리얼미터가 발표한 여론조사(YTN 의뢰로 지난 18~22일 전국 18세 이상 2510명 대상,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2.0% 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부산·울산·경남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31.3%, 국민의힘이 28.7%였다. 당내에서는 가덕도 신공항 문제에 명쾌한 입장을 내지 않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거론된다. 부산시장 선거의 큰 변수이지만 정부·여당이 주도하는 데다가 당내 이견이 커 분명한 입장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난립 수준의 ‘후보 풍년’으로 경선 네거티브가 치열해지며 민심 이반에 기여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유력한 부산시장 후보로 꼽히는 박형준 전 의원은 “부산 시민이 신공항 관련, 국민의힘에 섭섭함을 갖는 한편 당내 경선에서의 지나친 과열 경쟁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일각에선 공천관리위원회의 ‘신인 후보 우대’ 카드가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지만 효과는 미지수다. 최종 경선 후보 4인 중 1명을 신인으로 하겠다는 방침이 적용되면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전망이다. 지역에서는 박성훈 전 경제부시장이 선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관위는 이날 부산 지역 예비후보 9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다. 컷오프 대상자는 26일 발표한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보선 출마 가닥 ....26일쯤 사퇴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보선 출마 가닥 ....26일쯤 사퇴

    박성훈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이어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도 부산시장 보궐선거전에 뛰어든다. 사실상 부산시 행정과 경제를 이끌어온 사령탑인 이들이 오는 4월 7일 치러지는 부산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한꺼번에 사퇴함에 따라 당분간 부산시 행정 공백이 불가피할것으로 예상된다. 변 권한대행은 오는 26일쯤 부산시장 권한대행직을 사퇴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애초 다음 달 초쯤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민주당 경선 일정 등을 고려해 사퇴 시점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사퇴 전까지 변 권한대행은 코로나19 대응이나 가덕신공항 특별법 제정 등 지역 현안을 계속 챙길 예정이다. 지난해 4월 23일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사퇴한 이후 부산시장 권한대행직을 맡고 나서 무난하게 시정을 이끈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지난 12일 페이스북 활동을 시작하는 등 사실상 선거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지역정가에서는 분석하고 있다. 이날 가덕신공항 특별법, 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 등 시정을 홍보하는 내용을 올렸다. 변 권한 대행은 부인이 민주당 소속으로 서울시의회 재선 의원을 지낸 이력 때문에 그동안 잠재적 민주당 후보군,민주당 무공천 시 시민사회단체 추천 후보군으로 입에 오르내렸다. 앞서 사퇴한 박 전 경제부시장은 국민의 힘에 입당하고 전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이번 보선에서 변 권한대행과 맞대결이 이뤄질지 관심사다.이날 오전 동래구 충렬사 참배를 시작으로 예비후보로서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박 예비후보는 ‘젊은 패기’와 ‘시대정신’으로 부산시민의 희망과 행복을 되찾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는 각오다. 하지만, 부산시를 이끄는 두 행정 수반이 잇따라 사퇴하면서 시청 안팎에서는 행정 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부산시는 2030엑스포 유치 북항 2단계 사업, 가덕신공항 특별법,민생경제 ,부울경메가시티 사업 등 굵직굵직한 현안사업이 산재해 있다 부산시의 한 간부는 “주요현안 등을 챙겨야 할 부산시 행정과 경제 수장이 잇따라 출마를 위해 사퇴함에 따라 당분간 업무 추진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변 권한 대행은 “ 행정안전부에 부산시장 권한대행 파견을 요청하는 등 시정 공백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인사청문위원회 1차 회의 진행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인사청문위원회 1차 회의 진행

    경기도의회는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위원회 제1차 회의를 지난 5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청문회는 경기도·경기도의회 간 ‘공공기관장 인사청문 업무협약’에 따라 실시하는 네 번째 인사검증으로 앞서 도의회는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교통공사에 대한 인사청문을 실시한 바 있다. 이날 회의는 오는 11일 열릴 예정인 본격적인 후보자 검증에 앞서 인사청문위원을 임명하고 향후 위원회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위원장에는 장태환 의원(의왕2), 부위원장에는 김영해(평택3), 최승원 의원(고양8)이 각각 선출됐다. 위원으로는 김경일(파주3), 김현삼(안산7), 남운선(고양1), 문형근(안양3), 박관열(광주2), 박성훈(남양주4), 이동현(시흥4), 이명동(광주3), 이영봉(의정부2), 최세명(고양8), 이영주(양평1) 의원이 선임됐다. 장현국 의장은 “최근 인사청문 대상기관이 기존 12곳에서 15곳으로 확대되어 도민들에게 집행부 인사검증 절차가 보다 투명하게 공개되는 만큼 경기도정의 민주성이 한층 성숙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후보자 전문성에 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도민의 공감을 얻는 청문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기존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경기도과학기술진흥원을 하나로 통합해 2017년 새롭게 출범되었다”면서 “조직과 업무범위가 확대돼 진흥원의 역할이 막중해진 만큼 후보자의 자질 및 진흥원 운영방향에 관해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장태환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여러 중소·벤처기업들이 경영악화를 호소하고 있다”면서 “진흥원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중소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을 창출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자리이니 만큼 위원님들과 함께 후보자를 정책중심으로 검증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격적인 후보자 검증을 위한 인사청문회 제2차 회의는 11일 오전 10시에 개최되며 이후 청문위원들의 평가를 거쳐 13일 최종 청문결과서가 채택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곧 결심하겠다” 나경원 출마 초읽기…오세훈과 회동(종합)

    “곧 결심하겠다” 나경원 출마 초읽기…오세훈과 회동(종합)

    나경원 “100% 시민 경선해야”“오세훈 만나 국민의힘 중심 승리 논의”안철수엔 “10년 행보 보면 결과 많이 걱정”올해 4월 치러질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후임을 뽑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야권 인사 중 선두그룹을 형성한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최근 회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 전 의원은 이 자리에서 “출마를 곧 결심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경원 “국민의힘 중심되는 야권 승리” 나 전 의원은 4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오 전 의원과 지난 3일 만났다면서 “국민의힘이 중심이 되는 야권의 승리를 위한 전반적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나 전 의원의 서울시장 출마는 초읽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그는 이날 YTN 라디오에서도 “(보궐선거가) 미투 사건으로 시작되지 않았느냐”고 반문하고, 출마 여부에 대해 “더 깊이 고심해보겠다”며 여운을 남겼다. 나 전 의원은 야권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기도 했다.“안철수에 너무 끌려가는 건 안 좋아”“과거 행보 보면 당에 안 들어올 것” 나 전 의원은 전날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지난 10년의 행보를 보면 과연 정말 아름다운 결과까지 갈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서 “당이 너무 안 후보에 끌려가는 모습은 좋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의 경선 과정은 과정대로 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최종적으로 안 후보와 단일화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단일화 방안에 대해서는 “마지막에 결국 100% 시민 경선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라고 했다. 안 대표의 입당 가능성에 대해서는 “과거의 행보를 보면 안 들어올 것”이라고 전망했다.오세훈 “결정된 게 없다. 두 사람 다 나가는 건 보기 좋은 그림 아냐” 오 전 시장의 출마 여부도 주목된다. 아직 대권의 뜻을 굽히지 않고 있지만, 주변 인사들로부터 서울시장 출마 권유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오 전 시장은 언론에 “나 전 의원과 여러 정치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시장 선거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차원에서 만난 것”이라면서 서울시장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절대 서두를 사안은 아니고, 충분한 시간을 갖고 의견을 여러가지로 청취하는 단계다. 결정된 게 없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오 전 시장은 후보 단일화 무산 보도에는 “너무 나간 것”이라면서 “출마선언을 한 것도 아닌데 단일화를 한다는 표현 자체가 안 맞는다”고 했다. 오 전 시장도 ‘국민의힘 중심의 승리’를 논의했다며 “앞으로도 (나 전 의원과) 논의할 예정이고, 우리 두 사람 모두 나가면 썩 좋아보이는 그림도 아니니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세훈 “야권 너무 과속한다”서울시장 후보군만 두 자릿수 오 전 시장은 다만 국민의힘에서 서울시장 출사표가 이어지는 데 대해 “야권이 너무 과속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시장 후보군만 두 자릿수에 달한다. 이혜훈·김선동·이종구 전 의원, 조은희 서초구청장, 박춘희 전 송파구청장, 김근식 교수가 공식 출사표를 던졌고, 오신환 전 의원이 출마선언 시기를 조율 중이다. 나경원 전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도 막판 고심하고 있고 초선 김웅 윤희숙 의원도 주변의 출마 권유를 받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금태섭 전 의원까지 시야를 넓히면 야권 서울시장 후보만 10명이 넘는다. 부산시장 선거전에도 박민식 유재중 이진복 박형준 이언주 전 의원을 포함해 8명이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도 출마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인사] BNK금융그룹, BNK경남은행

    ■ BNK금융그룹 [BNK금융지주] ◇ 상무대우 승진 △ CIB기획부 정윤만 △ 디지털기획부 이근영 ◇ 1급 승진 △ 임원부속실 정준현 △ 홍보부 곽태길 ◇ 2급 승진 △ 재무기획부 김동우 △ IT기획부 김종철 ◇ 부장대우 승진 △ 여신감리부 구순모 △ 검사부 황만석 ◇ 3급 승진 △ 재무기회부 송성택 △ 리스크관리부 손용희 △ IT기획부 한재희 ◇ 과장 승진 △ BNK디지털센터 김만식 [부산은행] ◇ 상무대우 승진 △ IT기획부 오동준 △ 서울금융센터 이찬일 △ 영업부 남석원 ◇ 1급 승진 △ W스퀘어지점 문정원 △ 강남지점 안수일 △ 광안동금융센터 신식 △ 구서동금융센터 박문철 △ 대연동금융센터 김선미 △ 덕계지점 이영환 △ 마케팅추진부 김용규 △ 부산시청지점 이승아 △ 사직동금융센터 제해영 △ 안락동금융센터 강석래 △ 자금부 김청호 ◇ 2급 승진 △ 개금동지점 유진정 △ 금융소비자보호부 나종만 △ 금융시장지원부 박기복 △ 기업경영지원부 김경훈 △ 기장지점 최연경 △ 기찰지점 김성진 △ 대전영업부 반행규 △ 마산지점 유경석 △ 명장동지점 신동학 △ 서부산유통단지지점 김점환 △ 수정동지점 김수정 △ 양곤사무소 양경철 △ 여신감리부 신재현 △ 여신관리부 강동호 △ 여의도지점 김영돈 △ 연미지점 신동근 △ 재무기획부 이영섭 △ 전략기획부 김성국 △ 중부지점 지명철 △ 투자금융2부 신동훈 △ 프로세스혁신부 이찬국 △ 화명수정지점 이훈숙 ◇ 부실점장 승진 △ 거제고현지점 김찬진 △ 검사부 이정남 △ 당리동지점 노동현 △ 두실지점 박상영 △ 리테일금융부 곽성균 △ 명륜동지점 박순정 △ 몰운대지점 백시욱 △ 문현동지점 전근호 △ 민락동지점 엄점수 △ 반송동지점 천종헌 △ 부산시교육청지점 이위덕 △ 선수촌지점 정현근 △ 송도지점 정문철 △ 수원지점 이상철 △ 신용평가부 한문길 △ 신탁사업단 김의신 △ 양산석산지점 문창준 △ 양산영업부 정성창 △ 언양지점 박경용 △ 엄궁동지점 김영수 △ 여신감리부 박충현 △ 여신심사부 김승화 △ 여신심사부 유현식 △ 영도동삼동지점 김경호 △ 영업부 서정우 △ 외환사업부 김수혜 △ 용원지점 정성진 △ 인사부 이상헌 △ 인천남동공단지점 강상순 △ 재무기획부 권순호 △ 준법감시부 여대웅 △ 진례지점 정성훈 △ 투자금융2부 진영도 △ 해운대중동지점 박용경 ◇ 부실점장 전보 △ 잠실지점 강상호 △ 김해금융센터 강태훈 △ 연산동금융센터 공돈엽 △ 투자금융1부 권영우 △ 영선동지점 권정일 △ 화명동지점 김경옥 △ 망미동지점 김광수 △ 여신기획부 김남영 △ 모라동지점 김덕렬 △ 사상금융센터 김병국 △ 울산금융센터 김상훈 △ 성수동지점 김성민 △ 당감동지점 김은주 △ 김해공항지점 김정한 △ 삼계동지점 김지훈 △ 초량동지점 김형수 △ 가야동지점 남경화 △ 영업부 남석원 △ 충무동지점 남우용 △ 정보보호부 류창열 △ 금사공단지점 문경호 △ 사상중앙지점 문종효 △ 덕포동지점 박동혁 △ 감만동지점 박두희 △ 사상공단금융센터 박부관 △ 부평동금융센터 박유성 △ 양정동지점 박점순 △ 팔송지점 방석민 △ 하단동금융센터 배종화 △ 신평동금융센터 신상구 △ 해양금융부 안병철 △ 자금운용부 안수진 △ 좌동지점 양수광 △ 서면롯데1번가지점 오민욱 △ 녹산중앙지점 오성호 △ 시화공단지점 오원배 △ 부곡동지점 위성옥 △ 부민동지점 유성로 △ 울산중앙지점 유재영 △ 온천동금융센터 윤종열 △ 동래금융센터 이기봉 △ IT개발부 이선영 △ 구포금융센터 이종태 △ 서울금융센터 이찬일 △ 마케팅추진부 이충환 △ 자금부 임재형 △ 금정지점 장원양 △ 자금세탁방지부 장현동 △ 감천중앙지점 정원식 △ 영도금융센터 정희정 △ 범일동금융센터 주업돈 △ 시화공단지점 지창혁 △ 연지동지점 최윤정 △ 부산국제금융센터지점 최정희 ◇ 3급 승진 △ IT개발부 오주엽 △ IT기획부 백종훈 △ IT기획부 정시준 △ 감천동지점 김대훈 △ 검사부 김대철 △ 광안동금융센터 김영옥 △ 구포금융센터 김성곤 △ 기업경영지원부 강성일 △ 남천동지점 정우열 △ 두실지점 정태수 △ 범일동금융센터 이진우 △ 사회공헌홍보부 신정훈 △ 사회공헌홍보부 현승근 △ 서울업무부 정대인 △ 신용평가부 이현경 △ 신탁사업단 주종훈 △ 양산영업부 정정수 △ 여신기획부 장일규 △ 여신심사부 신승재 △ 여신심사부 정명섭 △ 여신심사부 황상근 △ 연지동지점 전영수 △ 영업부 송재호 △ 외환사업부 박재홍 △ 인사부 최동훈 △ 장유지점 이은미 △ 재무기획부 박상민 △ 재무기획부 박해준 △ 정관지점 강병수 △ 초량동지점 정기영 ◇ 4급 승진 △ IT개발부 이원재 △ IT개발부 박진완 △ IT개발부 홍석민 △ 강서산단지점 최윤서 △ 검사부 김효정 △ 광남지점 최성숙 △ 광안동금융센터 김기홍 △ 금융소비자보호부 전해숙 △ 금융시장지원부 김연준 △ 기장지점 김현정 △ 김해금융센터 김주업 △ 김해상동지점 이정민 △ 남양산금융센터 김명숙 △ 녹산공단지점 한상환 △ 당평지점 문수련 △ 덕계지점 이준호 △ 디지털전략부 황준성 △ 리스크관리부 김동규 △ 리스크관리부 문준영 △ 마케팅추진부 이상민 △ 명지국제신도시지점 이정숙 △ 사직동금융센터 윤혜민 △ 사회공헌홍보부 정봉경 △ 사회공헌홍보부 이진희 △ 서울금융센터 최주희 △ 수영지점 이창우 △ 신용평가부 민정화 △ 신탁사업단 우경호 △ 신평동금융센터 도선화 △ 야음동지점 임해인 △ 여신관리부 김정분 △ 여신기획부 신유정 △ 여신기획부 정호진 △ 연미지점 성수연 △ 영도금융센터 안여진 △ 영선동지점 김명희 △ 외환사업부 유훈영 △ 외환사업부 윤희영 △ 용원지점 박준곤 △ 용호동지점 손정우 △ 인사부 문주영 △ 인사부 박형광 △ 인사부 정진희 △ 자금부 윤상우 △ 잠실지점 노영래 △ 전략기획부 석은우 △ 정보보호부 이강희 △ 중앙동금융센터 곽민정 △ 중앙동금융센터 권미경 △ 채널운영부 이희민 △ 총무부 윤태영 △ 투자금융1부 신경훈 △ 투자금융2부 우형우 △ 팔송지점 임은수 △ 화명동지점 김웅용 △ 화전공단지점 김효철 [BNK캐피탈] ◇ 1급 승진 △ 소매금융부 김민철 △ 소비자보호(겸) 글로벌사업부 김종철 △ 투자금융부 이지훈 ◇ 2급 승진 △ 서울지점 전동석 △ 미얀마법인 이석엽 △ 신차팀 정재천 ◇ 부실점장 전보 △ 자금부 이재열 △ 신차금융부 송원호 △ 중고차금융부 김윤식 △ 오토지원부 최종근 △ 산업금융부 박상진 △ 카자흐스탄법인 유동진 △ 부산지점 최성호 △ 마포지점 이대광 △ 광주지점 김지운 △ 제주지점 하차영 △ 부산소매지점 정영훈 △ 서울산업금융지점 장규철 △ 콜렉션센터 이준호 △ 수원채권센터 정석인 △ 인천채권센터 전지완 △ 광주채권센터 김형준 [BNK투자증권] ◇ 상무보 승진 △ 준법감시부장 김현철 △ 인사부장 이승하 △ 채권금융부장 신동원 △ 투자금융부장 오정훈 △ CM부장/이동현 △ 대체투자금융3부장 김현승 △ 부울경IB1부장 최충원 △ 기업금융부장 안재성 ◇ 이사대우 승진 △ MS운용부장 장유진 △ PF2부장 이기완 △ PF3부장 이성구 △ 기업금융부 ECM팀장 하준욱 △ 장외파생부 우완 △ 부동산금융1부 최지수 △ 부동산금융1부 김용재 △ 부울경IB1부 박태숙 ◇ 1급 승진 △ 경영기획부장 장대현 △ 결제부장 김중용 △ 경남영업부장 김준영 △ 울산영업부장 여대환 △ 영업추진부 WM기획팀장 안상혁 △ 서울영업부 전만호 ◇3급 승진 △ 인사부 김재영 △ 인사부 한석현 △ IT솔루션부 박상현 △ 경남영업부 신원재 △ 울산영업부 구덕호 △ 리스크심사부 나운학 △ 검사부 김병직 ◇4급 승진 △ 자금부 김민우 △ 결제부 김승미 △ 인사부 김성은 △ 총무부 김가영 △ IT솔루션부 김민수 △ 영업부 장경민 △ 경남영업부 장재화 [BNK저축은행] ◇ 1급 승진 △여의도점 김동기 ◇ 2급 승진 △리테일금융부 배현주 ◇ 부실점장 승진 △경영지원부 황윤성 ◇ 3급 승진 △여의도점 류용삼 ◇ 4급 승진 △ IT지원부 이승재 △ 해운대점 양진혁 △ 경영기획부 김정수 △ 리테일금융부 이리라 [BNK자산운용] ◇ 수석매니저 승진 △ 홀세일마케팅팀 곽민석 △ 전략기획팀장 김가영 △ 상품지원팀장 송진영 △ 주식운용2팀장 차소윤 [BNK시스템] ◇ 2급 승진 △ D-IT사업부 윤석준 △ ITO사업1부 정윤덕 △ ITO사업2부 강진호 ◇ 3급 승진 △ D-IT개발부 표기동 △ D-IT사업부 박규태 △ ITO사업2부 공만식 △ ITO사업2부 박동훈 ◇ 4급 승진 △ 경영지원부 안수영 △ D-IT기획부 김민부 △ D-IT사업부 민경난 △ ITO사업1부 김범준 △ ITO사업1부 추대웅 △ ITO사업1부 김승준 △ ITO사업1부 유상용 △ ITO사업2부 조현우 ■ BNK경남은행 ◇ 1급 승진 △ IT기획부 부장 임정택 △ 강남금융센터 금융센터장 박상호 △ 마케팅추진부 부장 최명희 △ 인사부 부장 박재노 △ 자금부 부장 김창효 △ 전략기획부 부장 이창우 △ 팔용동지점 지점장 안승호 ◇ 2급 승진 △ IT개발부 부장 이영수 △ 대송지점 지점장 김영혁 △ 리스크관리부 부장 백은권 △ 마산자유무역지점 지점장 김형수 △ 병영지점 지점장 김상철 △ 부산영업부 부장 배정한 △ 사상지점 지점장 최진권 △ 석동지점 지점장 박윤호 △ 외동기업금융지점 지점장 박성훈 △ 외환사업부 부장 김상원 △ 장유지점 지점장 이창근 △ 중리금융센터 금융센터장 정종태 △ 중소기업지원센터지점 지점장 장은중 △ 진주시청지점 지점장 진영준 ◇ 3급 승진 △ 강서지점 선임CMO 이정훈 △ 내외동지점 선임CMO 박진용 △ 디지털전략부 부부장 나성준 △ 마케팅추진부 부부장 최석태 △ 명곡금융센터 부지점장 이정애 △ 봉곡동지점 부지점장 정덕순 △ 부산영업부 부지점장 구종선 △ 서성동지점 선임PB 이수민 △ 석동지점 부지점장 박찬호 △ 여신관리부 선임관리역 김성일 △ 영업부 선임CMO 허성민 △ 우정동금융센터 선임PB 이수영 △ 장유지점 부지점장 박혜철 △ 창원대로금융센터 선임CMO 박지현 △ 채널운영부 부부장 김상식 △ 카드사업부 부부장 성지헌 △ 투자금융1부 부부장 김현배 △ 투자금융2부 부부장 이재준 △ 학성지점 선임PB 하성희
  • 與 눈치싸움 속 ‘서울시장 흥행’ 고민… 野 안철수發 후보 단일화로 이슈몰이

    與 눈치싸움 속 ‘서울시장 흥행’ 고민… 野 안철수發 후보 단일화로 이슈몰이

    여권 우상호·김진애 출마… 추가 기대추미애·임종석 거론… 박영선은 고심김종인 ‘국민의힘표 후보’ 전략 확고해인지도 높은 오세훈 ‘결자해지’ 목소리부산시장 선거는 야권 내부 전쟁 치열與 출사표 ‘0명’… 야권 젊은 신인 변수2021년 4·7 재보궐선거가 28일로 ‘D-100일’이 됐다. 이번 선거에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의 막판 국정운영 동력이, 국민의힘은 선거 연패로 벼랑으로 내몰린 당의 운명이 걸려 있다. 여야는 특히 서울시장 보선을 두고 총력전을 벌일 전망이다. 27일까지 여권에서는 서울시장 선거에 민주당 우상호 의원과 열린민주당 김진애 원내대표만이 공식 출마선언을 했다. 나머지 잠재 후보들은 눈치를 보고 있다. 민주당 입장에서는 당장 ‘경선 흥행’ 카드를 고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야권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금태섭 전 의원 등의 출마 선언에 따른 ‘후보 단일화’로 이슈 몰이를 하고 있다. 김진애 원내대표가 민주당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을 내비쳤지만 현실적으로 흥행 요소가 크진 않다. 민주당은 경선과 단일화 과정에서 지지율이 높아지는 컨벤션 효과를 위해서라도 추가 출마선언이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 거물급 등판론이 거론되는 이유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박주민 의원은 출마 여부를 계속 고심하고 있다. 야권의 서울시장 선거 화두는 단연 후보 단일화다. 안철수 대표는 줄곧 ‘국민의힘 밖 단일화’를 주장하고 있으나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국민의힘표 후보’를 전제로 필승전략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단일화 이슈로 여론의 관심이 쏠렸지만, 국민의힘 여성 경제전문가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던 이혜훈 전 의원,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 등 내부 인물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약해졌다는 점도 고민이다. 이에 인지도가 높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부산시장 선거는 당분간 ‘야권만의 리그’가 될 전망이다. 이날까지 출사표를 낸 여권 후보가 한 명도 없다. 김영춘 국회 사무총장, 변성완 부산시장대행 등이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예상된다. 야권에서는 신인까지 변수로 떠올랐다. 여론조사 1위로 나타난 박형준 전 의원을 비롯해 박민식·유기준·유재중·이언주·이종혁·이진복 전 의원 등이 예비후보로 뛰고 있다. 이런 가운데 40대 경제전문가 박성훈(49)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돌발 변수로 급부상했다. 기획재정부 관료 출신으로 이명박·박근혜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박 부시장은 오 전 시장이 유재수 전 부시장 낙마 이후 정치적 색채를 떠나 실력으로 기용한 경제통이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 재보선 D-100…극과극 서울·부산 선거판 다른 표정 짓는 여야

    재보선 D-100…극과극 서울·부산 선거판 다른 표정 짓는 여야

    서울시장 선거에 여야 총력전보수당 유리한 부산은 내부전쟁대권 전초전으로 불리는 2021년 4·7 재보궐선거가 오는 28일로 ‘D-100일’이 된다. 이번 선거에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의 막판 국정운영 동력이, 국민의힘은 선거 연패로 벼랑으로 내몰린 당의 운명이 걸려 있어 여야 모두 사활을 걸고 승부에 임하고 있다. 여야는 특히 서울시장 보선을 두고 총력전을 벌일 전망이다. 27일까지 여권에서는 서울시장 선거에 민주당 우상호 의원과 열린민주당 김진애 원내대표만이 공식 출마선언을 하는 등 눈치 싸움이 치열하다. 민주당 입장에서는 당장 ‘경선 흥행’ 카드를 고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야권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금태섭 전 의원 등의 출마 선언 등에 따른 ‘후보 단일화’로 이슈 몰이를 하고 있지만 여당은 내세울 이벤트가 없다. 김 원내대표가 민주당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을 내비쳤지만 현실적으로 흥행 요소가 크진 않다. 민주당은 경선과 단일화 과정에서 지지율이 높아지는 컨벤션 효과 등을 위해서라도 추가 출마선언이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 거물급 등판론이 거론되고 있는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박주민 의원은 출마 여부를 계속 고심하고 있다. 야권의 서울시장 선거 최대 화두는 단연 후보 단일화다. 안 대표는 줄곧 ‘국민의힘 밖 단일화’를 주장하고 있으나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국민의힘표 후보’를 전제로 필승전략을 만들겠다는 방침이 확고하다. 단일화 이슈로 야권에 여론의 관심이 쏠렸지만 되레 국민의힘 여성 경제전문가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던 이혜훈 전 의원,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 등 내부 인물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약해졌다는 점도 고민이다. 이에 인지도가 높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결자해지 차원으로 등판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부산시장 선거는 야권의 피 튀기는 내부 전쟁이 될 전망이다. 보수가 뚜렷한 강세를 보이는 데다 오거돈 전 부산시장 사건으로 민주당이 불리해진 탓에 여당에서는 이날까지 출사표를 낸 후보가 한 명도 없다. 다만 경선이 본격화되면 김영춘 국회 사무총장, 변성완 부산시장대행 등이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예상된다. 야권에서는 전직 의원들이 줄줄이 나온 데다 젊은 신인까지 변수로 떠올랐다. 여론조사 1위로 나타난 박형준 전 의원을 비롯해 박민식·유기준·유재중·이언주·이종혁·이진복 전 의원 등이 예비후보로 뛰고 있다. 부산시장 출신 서병수(5선) 의원은 지난 21일 “젊은 세대가 부산의 새 역사를 만들어 갈 때”라며 불출마를 선언했다. 야권 후보로 40대 경제전문가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돌발 변수로 급부상했다. 기획재정부 관료 출신으로 이명박·박근혜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박 부시장은 오 전 시장이 유재수 전 부시장 낙마 이후 정치적 색채를 떠나 실력으로 기용한 실력파 경제통이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 강원도 의회 방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 강원도 의회 방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의왕1)이 ‘광역의회교섭단체협의회’(가칭) 구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경기도의회 민주당 수석대표단은 21일 광역의회교섭단체협의회 구성 및 지방의회법 제정 등에 대해 논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강원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허소영·춘천5)을 방문했다. 이날 강원도의회 민주당은 허소영 대표의원을 비롯한 대표단이 참석해 경기도의회 민주당 수석대표단을 환영했다. 또한 곽동영 의장이 특별히 자리를 함께 하여 각별한 환영의 뜻을 표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전부 개정됐지만 교섭단체 명문화가 되지 않았고, 예산권 및 조직권이 인정되지 않는 등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멀다”면서 “광역의회교섭단체협의회를 구성하여 지방의회법 제정 등 지방의회 위상 및 권한 확대를 위해 함께 힘을 합치자”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허소영 대표의원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반영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광역의회가 함께 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경기도의회 민주당은 수석 대표단을 중심으로 17개 시·도 광역의회를 순방해 교섭단체협의회 구성 및 지방의회법 제정 등에 대해 뜻을 모아 본격적인 조직구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후 내년 1월에 전국교섭단체 대표의원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강원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방문에는 박근철 대표의원 외에 정승현 총괄수석, 서현옥 기획수석, 박성훈 정책수석, 이기형 협치수석, 김성수 수석대변인, 이동현 정책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의회 민주당 방문단과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의회 민주당 방문단과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의왕1)은 지난 2일 교섭단체 선진 운영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한 전라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장석 대표의원 및 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장석 의원은 지난 11월 3일(화) 전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으로 선출되었다. 이날 정담회에는 박근철 대표의원, 정승현 총괄수석(안산4), 서현옥 기획수석(평택5), 박성훈 정책수석(남양주4), 이기형 협치수석(김포4), 김성수 수석대변인(안양1), 이동현 정책위원장(시흥4), 이종인 기획재정 위원회 부위원장(양평2) 등이 참석해 전남도의회 방문단을 환영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이장석 대표의원님과 사무처 직원 분들께 환영의 말씀을 전한다”며 “먼 길을 오신만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환영했다. 전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장석 대표의원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광역의회 중에서 교섭단체 운영이 가장 잘되고 있다고 들었다”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운영사례에 대해 잘 연구하여 전남도의회 교섭단체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이어서 박근철 대표의원은 대표단 현황, 더불어민주당 각종 기구, 더불어민주당 사업현황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날 만남을 계기로 경기도의회 및 전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상호교류를 통해 지방자치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롯데그룹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 롯데그룹 식품BU장 사장 이영구 △ 롯데푸드㈜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이진성 △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장 부사장 황범석 △ 롯데케미칼㈜ 기초소재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황진구 △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장 부사장 이훈기 △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부사장 고수찬 △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내정 전무 박윤기 △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 내정 전무 서정곤 △ 롯데상사㈜ 대표이사 전무 정기호 △ LC USA 대표이사 내정 전무 손태운 △ 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 대표이사 내정 상무 황대식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 롯데미래전략연구소㈜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임병연 △ 롯데지주㈜ 준법경영실장 부사장 박은재 △ 롯데지알에스㈜ 대표이사 내정 전무 차우철 △ 롯데쇼핑㈜ 마트사업부장 전무 강성현 △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 전무 노준형 △ LC Titan 대표이사 내정 전무 박현철 △ 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내정 상무 김태현 ◇ 승진 [롯데제과] △ 전무 정재웅 △ 상무 배성우 박경섭 △ 상무보 허정규 송경원 Khayyam Rajpoot [롯데칠성음료] △ 상무 나한채 이덕용 △ 상무보 정용주 서지훈 송효진 [롯데푸드] △ 상무 류하민 △ 상무보 이석원 류학희 [롯데지알에스] △ 상무보 이승주 이원택 [롯데중앙연구소] △ 상무보 장종태 [대홍기획] △ 상무보 안세훈 [롯데백화점] △ 전무 김대수 △ 상무 최영준 △ 상무보 차용경 서용석 이주영 [롯데마트] △ 상무보 김영구 조정욱 [롯데슈퍼] △ 상무보 강호진 박우진 [롯데하이마트] △ 상무 이찬일 △ 상무보 김시호 서강우 [코리아세븐] △ 상무 이정윤 △ 상무보 문대우 [롯데홈쇼핑] △ 상무 신성빈 △ 상무보 윤지환 김덕영 [롯데멤버스] △ 상무보 정란숙 [롯데글로벌로지스] △ 상무보 정석기 [롯데정보통신] △ 상무 고두영 △ 상무보 조덕길 이진호 [호텔롯데] △ 상무보 권혁범 [롯데면세점] △ 상무 박성훈 △ 상무보 이영직 한정호 [롯데렌탈] △ 상무 이강산 △ 상무보 박세일 [롯데물산] △ 전무 정호석 △ 상무보 신창훈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 상무보 최재호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 상무 김우찬 배광석 △ 상무보 김광영 곽기섭 박세호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 전무 신성재 △ 상무 성낙선 △ 상무보 권기혜 [롯데정밀화학] △ 상무 주우현 △ 상무보 정명근 [롯데건설] △ 전무 신치호 △ 상무 김종수 △ 상무보 박기태 장성재 이상광 강윤석 류현일 [롯데알미늄] △ 상무보 손병삼 [롯데액셀러레이터] △ 상무보 이종훈 [롯데인재개발원] △ 상무보 변영오 [롯데지주] △ 전무 손희영 △ 상무 김승욱 김원재 △ 상무보 송의홍 임태형 강성두
  • [인사]

    ■해양수산부 ◇과장급 승진△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 박성동 ◇과장급 전보△해양정책실 해양정책관 해양개발과장 구도형△해양정책실 국제협력정책관 국제협력총괄과장 유은원△국립해양조사원 운영지원과장 안완수△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해양수산환경과장 류승규 ■한국수력원자력 ◇상임이사 임명△관리본부장(경영부사장·디지털혁신추진단장 겸직) 박상형 ◇보직 이동△고리원자력본부장 박인식△월성원자력본부장 원흥대△한울원자력본부장 박범수△새울원자력본부장 이상민 ■㈜LG ◇부사장 승진△정현옥 경영혁신팀장 ◇전무 승진△박장수 이재원 ◇상무 선임△김성기 이종근 ■LG전자 ◇부사장 승진△노진서 CSO부문 산하△백승태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오세기 H&A연구센터장 ◇전무 승진△곽도영 H&A해외영업그룹장△김동욱 CTO DXT센터장△오세천 홍보담당△우종진 BS연구소장△유병헌 정도경영센터장△유성준 노경담당△이재현 SAC사업담당△이정석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이충환 TV해외영업그룹장 ◇상무 승진△구지영 글로벌마케팅센터 MI담당△김건우 CTO 서비스플랫폼담당△김남수 중남미경영관리담당△김명욱 IT모니터개발실장△김석규 생산기술원 선행생산기술연구소장△김우섭 공정거래컴플라이언스 태스크리더△김태훈 이집트법인장△김형태 중남유럽법인장△민홍기 VS경영전략담당△박민호 MC기구개발실장△박상현 미국서비스법인장△박재성 한국 시스템수도권담당△박정원 몬테레이생산법인장△박충현 BS경영관리담당△박태인 리빙어플라이언스제어연구담당△백선필 TV상품기획담당△서정원 업무혁신담당△송계영 키친어플라이언스연구소장△송영한 CTO 특허센터 태스크1리더△송익환 대만법인장△안혁성 ESS사업담당△오승진 한국 전략담당△오해진 VS스마트PMO△우덕구 VS품질경영담당△우정호 MC카메라개발실장△이동언 에어솔루션중아·아시아영업담당△이석수 CTO SIC센터 SoC솔루션PMO△이소연 TV모듈러개발리더△이용찬 생산기술원 모듈기술개발담당△이원철 CSO사업개선담당△이한욱 VS 스마트SW개발담당 코어 테크놀로지 개발리더△이현규 금융담당△이호영 LG사이언스파크 통합지원담당△임대진 BS연구소 융복합솔루션실장△임병록 전략법무실장△임정수 한국 전략수도권담당△정영학 레반트법인장△정욱준 H&A디자인연구소장△정인식 평택안전환경·지원담당△조협 한국 렌탈케어링사업센터 사업기획·지원담당△하건호 청소기사업담당△홍성혁 HE SCM담당△홍진기 글로벌물류담당 ■LG화학 ◇사장 승진△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 ◇부사장 승진△김성민 CHO△김정대 정도경영담당△정근창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연구소장△김수령 LG에너지솔루션 품질센터장 ◇전무 승진△서중식 PO사업부장△심규석 ABS사업부장△김상민 아크릴·SAP사업부장△조준형 첨단소재·신사업개발담당△윤수희 스페셜티케어 사업부장△박준성 대외협력총괄△신영준 LG에너지솔루션 ESS전지사업부장△서원준 LG에너지솔루션 소형전지사업부장△최석원 LG에너지솔루션 LGESWA법인장△박해정 LG에너지솔루션 CHO△성환두 LG에너지솔루션 대외협력총괄 ◇상무 선임△이재명 김향명 신인호 이동철 주은정 최호열 이준호 정철호 김도균 이상협 ◇LG에너지솔루션 상무 선임△이수형 Denny Thiemig 최제원 오성환 김병습 강성모 임정환 박필규 성기은 최재용 조지훈 김경훈 이상현 남주현 ◇수석연구위원 승진△이동훈 ■LG이노텍 ◇전무 승진△구한모 DS사업담당△김창태 CFO ◇상무 선임△고대호 베트남생산법인장△김민규 기반기술연구소장△유인수 전장부품사업담당△임준영 TS개발팀장△조성환 품질경영센터장 ◇전무 전입△이창엽 경영진단담당 ■LG CNS ◇전무 승진△하태석 DTO1사업부장△최문근 CTO ◇상무 선임△이영미 이행혁신부문 클라우드인프라운영담당△이호군 이행혁신부문 개발혁신센터장△이주열 CTO D&A2 연구소장 ■LG생활건강 ◇부사장 승진△이형석 뷰티사업부장 ◇전무 승진△장기룡 CHO ◇신규 임원△지혜경 중국디지털사업부문장△강연희 색조연구소장△공병달 물류총괄△유영복 뷰티크리에이티브 부문장△김인철 뷰티생산총괄 ■LG헬로비전 ◇상무 선임△박은정 최효락 ■LG하우시스 ◇상무 선임△권상무 임석규 박영태 ■지투알 ◇상무 선임△김동현 송광륜 이상권 ■S&I 코퍼레이션 ◇상무 선임△이서준 정현 한광택 ■LG상사 ◇전무 승진△민병일 ◇상무 선임△이상무 조은형 ■판토스 ◇상무 선임△최진형 ■LG공익재단 ◇부사장 승진△정창훈 대표 ■LG경영개발원 ◇사장 승진△이명관 LG인화원장 사장 ◇전무 승진△안준홍 ◇상무 승진△조재택 임우 ■롯데그룹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장 부사장 황범석△롯데케미칼 기초소재 대표이사 부사장 황진구△롯데지주 경영혁신실장 부사장 이훈기△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 전무 서정곤△롯데상사 대표이사 전무 정기호△LC USA 대표이사 전무 손태운△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 대표이사 상무 황대식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롯데미래전략연구소 대표이사 부사장 임병연△롯데지알에스 대표이사 전무 차우철△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 전무 노준형△LC Titan 대표이사 전무 박현철△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김태현 <승진>◇롯데제과△전무 정재웅△상무 배성우 박경섭△상무보 허정규 송경원 Khayyam Rajpoot ◇롯데칠성음료△상무 나한채 이덕용△상무보 정용주 서지훈 송효진 ◇롯데푸드△상무 류하민△상무보 이석원 류학희 ◇롯데지알에스△상무보 이승주 이원택 ◇롯데중앙연구소△상무보 장종태 ◇대홍기획△상무보 안세훈 ◇롯데백화점△전무 김대수△상무 최영준△상무보 차용경 서용석 이주영 ◇롯데마트△상무보 김영구 조정욱 ◇롯데슈퍼△상무보 강호진 박우진 ◇롯데하이마트△상무 이찬일△상무보 김시호 서강우 ◇코리아세븐△상무 이정윤△상무보 문대우 ◇롯데홈쇼핑△상무 신성빈△상무보 윤지환 김덕영 ◇롯데멤버스△상무보 정란숙 ◇롯데글로벌로지스△상무보 정석기 ◇롯데정보통신△상무 고두영△상무보 조덕길 이진호 ◇호텔롯데△상무보 권혁범 ◇롯데면세점△상무 박성훈△상무보 이영직 한정호 ◇롯데렌탈△상무 이강산△상무보 박세일 ◇롯데물산△전무 정호석△상무보 신창훈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상무보 최재호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상무 김우찬 배광석△상무보 김광영 곽기섭 박세호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전무 신성재△상무 성낙선△상무보 권기혜 ◇롯데정밀화학△상무 주우현△상무보 정명근 ◇롯데건설△전무 신치호△상무 김종수△상무보 박기태 장성재 이상광 강윤석 류현일 ◇롯데알미늄△상무보 손병삼 ◇롯데액셀러레이터△상무보 이종훈 ◇롯데인재개발원△상무보 변영오 ◇롯데지주△전무 손희영△상무 김승욱 김원재△상무보 송의홍 임태형 강성두 ■코오롱그룹 ◇㈜코오롱△전무 옥윤석△상무 안상현 이수진 ◇코오롱인더스트리△부사장 강이구 박태준△상무 권용철 박준효△상무 전보 박규대△상무보 공원석 김호연 이민혁 임동훈 최종욱△상무보 전보 전용주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이사 사장 유석진△상무보 김정훈 지성국 ◇코오롱글로벌△전무 송혁재△전무 전보 임성빈△상무 김일호 정사환△상무보 김태정 류시성 박재민 박창규 이상만 ◇코오롱글로텍△대표이사 사장 김영범△전무 김효순△상무 김정호 ◇코오롱플라스틱△전무 전보 박문희△상무 박은하△상무보 이상엽 ◇코오롱오토모티브△상무보 김명진 ◇그린나래△대표이사 사장 이정윤 ■아산의료원 ◇아산의료원△원장 박성욱 ◇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승일 ◇홍천아산병원△병원장 남기호
  • 부산, 코로나 19 재확산 대비 특별 방역 강화...추가감염 18명

    부산시가 코로나 19 재확산대비 특별 방역 강화에 나선다. 부산시는 코로나19가 전국적 재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특별방역점검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리시설,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연습실, 교습소와 학원 등에 대해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또 복지시설과 교통시설, 문화시설에 대해 일제점검토록 했다. 요양병원과 정신병원, 요양원 등 고위험시설 515개소 2만7000여 명에 대한 선제적 검사를 실시해 감염원 차단에 나선다. 현재 부산시의 최근 일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6.3명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기준에는 못미치고 있다.하지만, 시는 수도권의 상황 등을 감안해 1.5단계에 준하는 방역수칙을 적용해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우선 이날부터 집회 및 시위에 대해 100인 미만으로 인원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진행한다. 공공시설 출입 인원을 50%로 제한하고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철저한 방역을 한다. 박성훈 시 경제부시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희생과 인내로 지켜온 방역과 일상의 균형이 다시 위기에 직면해 있는 상황에서, 시민 여러분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에서는 이날 한달여만에 확진자 18명이 집단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가운데 부산진구 소재 초연음악실 관련 접촉자 14명이고, 타지역 접촉자 3명, 1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역학 조사 결과 13명(637번,639∼648번)은 충남 778번 확진자(부산 거주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또 이틀새 초등생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도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와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한국거래소와 금융 공기업 등이 입주한 이 건물에는 모두 4천여명이 상주하고 있는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남부발전은 확진자 발생에 따라 이날부터 350여명에 달하는 모든 직원이 재택근무에 돌입했다. 시 보건당국은 충남 778번 확진자가 충남 친척 집 방문 전 부산에서 있었던 식사나 동호회 소모임 등지에서 감염된 이후 충남 방문 때 증상이 나타났을 개연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박성훈 경기도의원 “의회 위상강화 위해 의회사무처의 혁신적 정비 선행돼야”

    박성훈 경기도의원 “의회 위상강화 위해 의회사무처의 혁신적 정비 선행돼야”

    경기도의회 박성훈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4)은 19일 경기도의회 의회사무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의회의 위상 강화를 위해서는 의회사무처 스스로의 혁신적인 정비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경기도의회가 심의해야 하는 예산의 규모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의회사무처에 예산정책담당관실을 마련하고 있으나 현재 그 기능과 역할에 대한 문제가 많다”고 지적했다. “특히 예산심의는 집행부의 예산안에 대하여 날카롭고 객관적인 분석이 필수적이지만 현재의 시스템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예산분석 담당 부서는 반드시 필요한 조직인 만큼 내부적인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고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또한 그동안 행정편의적인 차원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던 각종 업무처리 절차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도민들이 저희에게 도민을 대표하여 의정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주신 만큼 도의원은 도의 정책과 사업, 예산 등에 대하여 꼼꼼하게 검토하고 심의를 해야 한다”며 “그런데 행정편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잘못된 관행이 오히려 도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다. 맞지 않는 관행은 당장은 아프더라도 반드시 고쳐서 뿌리를 뽑아야 할 것”이라며 강력하게 질타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경기도와 별도로 경기도의회 자체적으로 의회사무처 직원의 복리후생을 증진하기 위한 후생복지위원회의 설치를 건의했다. “현재 경기도의회 내에는 직원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라며 “신청사 이전에 대비해 경기도와는 별도로 의회사무처 직원의 복리후생을 위하여 의회건물 및 시설운영 등에 대해서는 독자적인 운영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9일 의회사무처와 경기도 대변인실과 홍보기획관, 소통협력국, 중앙협력본부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죽도록 떼고 싶은 ‘소년범 딱지’… 죽을만큼 끊기 힘든 ‘유혹들’

    죽도록 떼고 싶은 ‘소년범 딱지’… 죽을만큼 끊기 힘든 ‘유혹들’

    ●소년범 출신으로 살아간다는 것 채소 가게를 운영하는 배한결(34·이하 가명)씨의 하루는 새벽 4시에 시작한다. 어둑어둑한 때 나와 그날의 주문 물량을 확인하고, 도매 시장에서 물건을 떼와 판매하고, 배달까지 직접 다니면 다시 캄캄한 밤이다. 일 매출이 200만 원이 훌쩍 넘을 정도로 일이 바쁜 탓에 하루 수면 시간은 고작 3~4시간. 힘들지만 멈출 수 없는 건 평범한 지금의 삶에 이르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는 10대 후반 온라인 중고거래 사기를 쳐서 처벌받은 ‘소년범 출신’이다. 이후 그는 어울리던 친구들과 관계를 끊으려 고향을 벗어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도 다 탈퇴했다. 과거에서 벗어나고 싶은 것도 있었지만, 휘둘리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컸다. 배씨는 “방황하던 10대 시절을 돌아보면 후회되고 이제 따라가도 열 발자국 늦었다는 생각이 든다”며 “매일 곤죽이 되도록 힘들지만, 지금은 자는 시간도 아깝다”고 했다. 소년의 범죄 앞에 여론은 강력 처벌을 주장하지만, 정작 이들이 처벌 이후 어떤 삶을 사는지는 관심 두지 않는다. 배씨처럼 180도 다른 새 삶을 성실히 꾸려나가는 이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가정이나 친구 관계 등 주위 모든 환경이 바뀌지 않는 상황에서 흔들리는 소년들이 재범의 유혹을 이겨내기란 쉽지 않은 탓이다.서울신문은 소년원 출원생 7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소년원 입소 전과 후 친구 관계나 출원 후 필요한 사회적 지원 등에 대해 물었다. 또 개별 인터뷰로 보호처분 이후 자립 과정이 어땠는지도 함께 알아봤다. 설문조사와 인터뷰는 법무부 산하 한국소년보호협회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 등의 도움을 받았다. ●끊기 어려운 ‘친구’…결국 재범의 길로 소년들은 출원 직후 재범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도 경제적 어려움(27.4%)이나 비행 친구들의 유혹(17.7%), 미래에 대한 불안감(26.5%)을 이겨내기 어렵다고 했다(복수응답). 재범을 부추기는 가장 큰 요인은 기존 친구들과의 관계다. 소년원에서 2년간 생활하다 나온 영민(18)이는 돌아갈 집이 없어 시설에서 생활하다 다섯 달 만에 또 가게를 털었다. “돈 벌자”는 친한 형의 꼬드김을 거절하지 못했다. 그는 “소년원에서 깊이 반성하기보다는 ‘이제 나가서 몸 좀 풀어볼까’라는 식의 아이들도 많다”면서 “살던 동네로 돌아가면 또 사고를 칠 것 같아 다른 지역 쉼터에서 지내고 있다”고 했다. 소년원에 갔다와도 원래 망가져 있던 가정환경이나 학교생활이 회복되지 않으니 변화는 더디다. 보호처분 시설에 있다가 자립해 배달 대행 일을 하는 김성태(28)씨는 “보호처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후 사회에 나갔을 때가 더 큰일이다. 옆에서 제대로 잡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청소년기를 제대로 보내지 못해 성인범이 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아는 형 하나는 계속 정신 못 차리고 범죄를 저질러 감옥에 가는 것도 봤다”고 전했다. 사회는 이들에게 ‘의지와 노력으로 스스로 일어나야 하지 않느냐’고 되묻는다. 그러나 어릴 때부터 작은 생활 습관조차 잡혀 있지 않은 소년범들에게 이런 말은 무용지물이다. 6호 보호처분을 받은 뒤 또다시 폭행 등에 연루돼 소년원까지 갔다 온 전성현(21)씨는 출원 뒤 폭력을 일삼던 원 가정에 돌아가기 싫어 위탁 시설에서 지낸다. 전씨는 “비행을 저지르던 10대 때는 집에서 누구도 챙겨주지 않아 대충 살았고, 학교에도 지각을 밥 먹듯 했다”며 “시설에서 지내면서 몇 시에 일어나 몇 시에 버스 타고 하는 식으로 작은 것부터 신경 쓰는 습관을 처음 배웠다”고 했다.●여전히 겉도는 재범 방지 지원책 가난이란 굴레도 이들을 옭아맨다. 자의 반 타의 반 학업이 중단되는 경우가 많아 취업 역시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하경석(27)씨 역시 보호처분 시설 관계자들의 도움으로 겨우 고등학교는 졸업했지만, 부모의 이혼으로 악화된 집안 사정에 일용직을 전전했다. 지금 상황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그는 “현재 아이티(IT) 회사에서 일하는데 고졸이라 월급이 200만 원도 안된다”며 “대학도 가고 싶지만 배움도 짧고 경제적 사정도 좋지 않아 꿈도 못 꾼다”고 했다. 설문조사에서도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많았다. 취업 지원(39.8%)이나 주거 지원(22.2%), 교육 지원(15.7%)처럼 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하다는 취지다(복수응답). 동시에 심리적인 부분에 대한 지원을 요구한 출원생도 11.1%에 달했다. 한 소년은 “범죄를 끊고 싶은데 쉽지 않고, 친구를 새로 사귀기가 어렵다. 내적 갈등에 대해 상담을 받고 싶다”고 답했다. “도덕 교육과 경제, 사회 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이도 있었다. 보호처분 이후 소년범들의 사회 정착을 돕는 일은 곧 재범을 막는 일이다. 소년범들의 재범률은 통계상으로도 매우 높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대검찰청에 따르면 보호관찰 대상 소년 중 보호관찰기간 1년 이내 재범을 저지르는 이는 80~90%대를 오간다. 하지만 이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는 지원은 여전히 열악하다. 출원생을 대상으로 3년간 종단 연구를 진행하고 펴낸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의 ‘소년원생의 안정적 사회정착을 위한 실태조사 및 정책 지원 방안 연구’에 따르면 사회정착에 실패한 소년은 152명으로 전체 조사대상 399명의 약 40%에 달했다. 재범을 저지르는 비율은 남자일수록, 나이가 어릴수록, 가정의 학대가 심할수록 높았다.●다시, 평범하게 살 수 있을까 소년범이 꿈꾸는 건 그저 평범한 삶이다. 그 꿈에 이르기까지는 이때까지보다 훨씬 더 많은 노력과 도움이 필요하다. 상점을 털었다가 6호 보호처분을 받았던 준영(19)이는 보호관찰 기간에 머문 쉼터의 도움으로 자동차 정비소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내 힘으로 일해 돈을 번다’는 기쁨을 느꼈다. ‘평범한 직장인’이라는 소박하지만 절실한 꿈도 생겼다. “(피해를 준) 가게 주인아저씨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던 그는 “‘넌 잘해낼 거다’라는 쉼터 선생님들의 믿음을 져버리고 싶지 않다”고 했다. 박성훈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소년들의 재범을 막으려면 단순히 비행을 처벌하는 것 외에 주거나 학업, 취업, 의료 등 종합적인 보호가 병행돼야 하는데 이는 거의 없는 실정”이라고 했다. 이어 “소년범들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마련하는 동시에 개개인 맞춤형 서비스도 뒷받침 되어야 한다”면서 “소년범마다 정신질환 치료나 가족관계 회복, 경제적 지원 등 필요한 부분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화 기자 clean@seoul.co.kr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진선민 기자 jsm@seoul.co.kr
  • 박성훈 경기도의원 “도내 교육도서관 지도·감독 역할에 대한 명확한 구분 필요”

    박성훈 경기도의원 “도내 교육도서관 지도·감독 역할에 대한 명확한 구분 필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성훈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4)은 지난 16일 실시된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국, 운영지원과, 미래교육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미래교육국과 중앙교육도서관의 도내 교육도서관에 대한 지도·감독 역할 구분을 명확화와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의 개선, 세밀한 학교급식 만족도 조사 설계 등을 주문했다. 질의에서 박성훈 의원은 “미래교육국은 지난 6일 실시한 평생교육학습관과 교육도서관 업무의 실질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음에도 사무분장에 ‘도서관 지원 및 육성에 관한 기획조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어, 도내 교육도서관들에 대한 미래교육국의 지도·감독 기능이 모호한 상황”이라며 “이로 인해 중앙교육도서관도 다른 도서관들에 대한 지도·감독 역할을 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미래교육국에서도 교육도서관의 지원육성 기능만 하고 있다고 하는 등 교육도서관들에 대한 총괄적인 지도·감독 역할은 서로가 부인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성훈 의원은 “이런 문제로 인해 부서 간 책임회피의 소지도 발생하고 있다”며 “미래교육국의 도서관정책과장은 4급 직위인데 반해, 중앙교육도서관장은 3급 직위이기에 원활한 업무 협조를 위해 도내 교육도서관들에 대한 지도·감독 부서를 명확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성훈 의원은 “현재 도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평생교육은 ‘학교의 정규과정을 제외한’ 교육이라는 법률상 평생교육의 개념과 동떨어져 있다”며 “현재 평생교육학습관에서 사교육을 대체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고 표현한 진학지도, 교과, 외국어, 특수교육 등 일부 프로그램들이 평생교육의 취지에 맞지 않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박성훈 의원은 “도교육청에서 자체적으로 실시 중인 학교급식 만족도 조사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까지 모두 설문 대상으로 포함되어 있어 정밀한 분석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학교급식 만족도 조사가 조금 더 객관적이고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세밀한 조사 방법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성훈 경기도의원 “최근 2년 6개월 간 학교 급식실 산업재해 672건, 이 중 최다는 ‘낙상’과 ‘화상’”

    박성훈 경기도의원 “최근 2년 6개월 간 학교 급식실 산업재해 672건, 이 중 최다는 ‘낙상’과 ‘화상’”

    2018년부터 올해 6월까지 도내 각급학교 급식실에서 발생한 학교급식종사자의 산업재해 건수가 무려 672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서도 미끄러지거나 넘어짐으로 인한 낙상 사고가 183건(27.2%)에 이르러 가장 빈번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성훈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4)은 13일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입수한 이 같은 내용의 통계자료를 공개했다. 박성훈 의원에 따르면, 도내 학교 급식실에서 발생한 산업재해 건수는 2018년 279건, 2019년 338건, 2020년 6월 기준 55건으로 최근 2년 반 동안 총 672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평균적으로는 매달 22.4건의 사고가 발생한 셈이어서 매우 심각한 수준이었으며, 2018년에 비해 2019년 들어 사고 건수도 60건가량이나 늘어나 해마다 급격하게 사고 발생 수도 늘고 있었다. 사고 유형별로는 미끄러지거나 넘어짐으로 인한 낙상이 183건으로 27.2%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화상 사고가 170건으로 25.3%, 근골격계질환 86건으로 12.8%, 끼임 사고 46건으로 6.8% 등 순이었다. 급식실 산업재해의 절반 이상이 낙상과 화상으로 급식실 내 미끄러짐과 화상 방지를 위한 노동환경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관할 지역별 급식실 사고 발생 건수는 고양 62건으로 가장 많았고, 화성오산 61건, 수원 59건 순으로 많았다. 2019년 한 해 동안 급식실 사고가 30건 이상 발생한 곳은 수원과 화성오산 2곳이었으며, 20건 이상~30건 미만으로 발생한 곳은 고양, 성남 등 6곳, 10건 이상~20건 미만은 안산, 광주하남 등 8곳, 10건 미만은 군포의왕, 광명 등 9곳이었다. 이 같은 결과에 따르면 25개 교육지원청 관할 지역 중 16곳에서는 매달 1건~3건가량 빈번하게 급식실 사고가 일어나고 있었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박성훈 의원은 “학교 급식종사자들은 항상 물과 기름, 불을 다루어야 하는 위험한 노동환경에 놓여 있어, 어느 현장보다도 낙상과 화상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경기교육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를 담당하고 있는 학교 급식종사자들이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고 개선된 여건 속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의 관심과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성훈 경기도의원, 도민을 우선하는 지역교육청 조직·청사 개선 주문

    박성훈 경기도의원, 도민을 우선하는 지역교육청 조직·청사 개선 주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성훈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4)은 지난 10일 이천교육지원청에서 실시된 이천·구리남양주·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두 개 이상 지자체를 관할하는 교육지원청들의 형평성 문제 등 운영상 어려움을 경감하기 위한 개선책 마련을 당부했다. 질의에서 박성훈 의원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관할하는 학교 수와 교원 수가 광주하남보다 2배 가까이 많은데 비해 담당공무원 수는 비슷하다”며 “남양주에는 왕숙 신도시 6만 6000세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택지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현재 지역교육청 조직으로는 업무가중이 극심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박성훈 의원은 “구리남양주와 같이 두 개 이상 지자체를 관할하는 교육지원청은 인구수에 대비한 형평성 문제 등 운영상 어려운 점들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혁신센터 운영 등 향후 대책을 지금부터 차근차근히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박성훈 의원은 “오늘 감사대상 교육지원청 모두 주차면수를 140면 내외로 확보하고 있음에도 민원인용 주차구역은 전무한 실정이라 직원 차량이 모두 주차하고 나면 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주차할 장소가 없다”며 “청사 건물 또한 현관에서부터 민원인을 위한 공간이 부족해 딱딱하고 관료적인 구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선에서 대민접촉하는 교육지원청의 건물 구조와 충분한 민원주차장 확보 등으로 도민들을 위한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성훈 경기도의원, 평생교육 시행 취지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 확립 등 질의

    박성훈 경기도의원, 평생교육 시행 취지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 확립 등 질의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성훈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4)은 지난 6일 경기평생교육학습관에서 실시된 경기평생교육학습관, 경기중앙교육도서관, 경기성남교육도서관, 경기화성교육도서관에 대한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평생교육의 취지에 동떨어진 도교육청의 평생교육 운영에 대해 지적하고 평생교육의 취지와 목적에 맞춘 개선된 프로그램 운영을 주문했다. 질의에서 박성훈 의원은 “평생교육법 상 평생교육은 정규학력 과정을 제외한 교육으로 정의돼 정규과정에서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교육을 지칭하는 개념”이라며 “하지만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의 운영방향과 가치는 학생 중심, 학교 자치 구현을 위한 학부모, 교직원, 교육복지, 교육공동체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관계 법령 상 평생교육의 개념과 동떨어져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성훈 의원은 “교육과정과 관련된 교육이 아닌 법률에 따라 도민들의 상식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필요하다”며 “일을 위한 일이 아닌 취지에 맞는 프로그램 구성을 해달라”고 개선을 촉구했다. 또한 박성훈 의원은 “기존 3급 지방부이사관 직급으로 운영되던 성남교육도서관 관장의 직급이 4급 서기관으로 변경됐는데, 직급개편이 행정규칙에 따라 변경되면서 도교육청에서는 소관 상임위원회에 대한 보고 없이 일방적으로 규칙을 개정했다”며 “이로 인해 지난해 7월 3급으로 승진해온 성남교육도서관장은 어쩔 수 없이 내년 1월에 다시 자리를 내주어야 하는 상황”이라고 질타했다. 박성훈 의원은 “도의회가 조례를 통한 정원만 관리하고 규칙에 따른 직급조정은 도교육청이 마음대로 한다면 이것은 도의회의 행정 감시 기능을 무시한 처사”라며 “향후 직급조정 등 조직에 대한 개편이 있을 때 반드시 도의회에 보고하고 협의과정을 거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박성훈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중앙교육도서관보다 도서 관리 시설이 뛰어난 기존 평생교육학습관 건물을 중앙교육도서관으로 활용하고 평생교육학습관을 취지에 맞춰 별도 설립 운영할 것과, 중앙교육도서관의 도서관 업무 협의를 위한 중심 역할을 강화해줄 것 등을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인 경기도의원, 양평군 기업규제현장 방문

    이종인 경기도의원, 양평군 기업규제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이종인 의원(더불어민주당·양평)과 박성훈 의원(민주당·남양주4)이 29일 양평군 강상면에 소재한 식품 생산 공장을 방문하여 기업규제 해결을 위한 현장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경기도와 양평군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서 이종인 의원과 박성훈 의원은 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듣고 경기도 규제개혁담당관과 함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정담회에서 식품 생산 공장 관계자는 “커피를 만드는 설비를 생산하는 업체로써 공장부지에 직원기숙사를 신축하고 공장을 증설 하려고 하나 현재 이곳이 보전관리지역의 건축 제한으로 인해 공장 증설을 할 수 없다”며 애로사항을 토로했다. 이런 내용을 들은 이종인 도의원은 “각종 규제로 공장 증설이 되지 않아 양평군의 공장을 강원도로 이전한 사례로 ‘지평막걸리’ 회사가 있다”면서 “이런 사례가 반복되면 양평의 경제와 일자리는 지속적으로 악화될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규제합리화를 통해 기업 운영에 걸림돌을 제거하는 것이 일자리가 넘치는 경기도를 실현하는 가장 좋은 지름길”이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기업현장 상담반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개선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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