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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편집국> △국제부 차장 황수정△편집2부 〃 신동원 (8월1일자) ■법무부 ◇전보 △대변인 김영진△감찰담당관 오정돈△감찰담당관실 검사 안범진△법질서담담당관 이두식△법무심의관 김우현△법무심의관실 검사 박하영 장준희△법무과장 박근범△국제법무〃 김기준△국가송무〃 이상철△통일법무〃 이형택△통일법무과 검사 차순길△상사법무과장 김윤상△법조인력〃 박순철△검찰〃 권익환△형사기획〃 조상철△형사기획과 검사 김동주△공안기획과장 오인서△국제형사〃 권정훈△형사법제〃 김석재△범죄예방기획〃 김현채△범죄예방기획과 검사 김경수△보호법제과장 김영문△인권국장 박민표△인권정책과장 이승한△인권정책과 검사 황은영△인권구조과장 조남관△인권조사〃 김병구<법무연수원>△연구위원 위재천 김학석 백기봉 양근복△교수 양부남 손준호 최길수△기획과장 김한수<사법연수원>△교수 강경원 김현철 박두순 전석수 정중근 방기태 안미영 박재현 이영재<대검찰청>△대변인 한찬식[기획관]△범죄정보 전현준△과학수사 이용△수사 우병우△공안 이영만[담당관]△범죄정보1 김영종△범죄정보2 김재훈△과학수사 안상훈△디지털수사 안성수[과장]△정책기획 구본선△정보통신 이헌상△중수2 윤석열△첨단범죄수사 심재돈△형사1 이완규△형사2 문찬석△조직범죄 김회종△마약 박성진△피해자인권 김한수△공안1 이정회△공안2 최성남△공안3 김영규△공판송무 박은재△감찰1 김승식△감찰2 박계현[연구관]△연구관 황철규 황인규 김기동 김준연 김광수 심재철 이선봉 이헌주<서울고검>△검사 정현태 정명호 정만진 정병대 송승섭 김덕재 정대표 손기호 임무영 이의경 이석수 최준원 이종대 임채원 박진영 정성윤 문대홍 김홍우 안태근 최상훈 이선훈 이제관 박동진 원범연 김태광 윤웅걸 정용수 박철완 최세훈 김기문 장영돈 이상호 김진숙 박문수 최현기 김명희<대전고검>△검사 염웅철 박민호 정택화 서정식 강길주 이상대 이경수<대구고검>△검사 최영권 황보중 차동언 김철<부산고검>△검사 권태호 이학성 위재민 오세인 김호정 권도욱 남삼식 홍종호 심재계<광주고검>△검사 김인호 신배식 김진오 문무일 강찬우 강여찬 김인원 박형수 김성렬 김충한<서울중앙지검>△제2차장 공상훈△제3〃 윤갑근[부장]△형사1 신유철△형사2 김창△형사3 이기석△형사4 박철△형사5 이명순△형사6 차경환△형사7 김창희△형사8 박용호△조사 배성범△총무 전강진△공안2 안병익△외사 김석우△공판1 이주일△공판2 고기영△특수1 이동열△특수2 최윤수△특수3 송삼현△강력 김희준△첨단범죄수사1 이천세△첨단범죄수사2 김영대△금융조세조사1 이석환△금융조세조사2 이성윤△금융조세조사3 이중희△부장 고석홍 송영호[부부장]△부부장 윤장석 곽규택 윤중기 박찬호 문홍성 김환 이완식 이정현 이원석 주영환 김종필 박영수 정순신[검사]△검사 서성호 박관수 양진호 정원혁 유천열 권순향<서울동부지검>△차장 김강욱[부장]△형사1 박진만△형사2 김훈△형사3 이상용△형사4 이흥락△형사5 이경훈△형사6 여환섭△공판 이용주[부부장]△부부장 신성식[검사]△검사 장혜영<서울남부지검>△차장 이창재[부장]△형사1 양재식△형사2 박경춘△형사3 김경태△형사4 홍순보△형사5 김주원△형사6 차맹기△공판 김찬중[부부장]△부부장 정진기 오택림<서울북부지검>△차장 조은석[부장]△형사1 추일환△형사2 류일준△형사3 최운식△형사4 이중제△형사5 허철호△형사6 김태철△공판 최용석[부부장]△부부장 김철수<서울서부지검>△차장 봉욱[부장]△형사1 방봉혁△형사2 이형철△형사3 이영주△형사4 이수철△형사5 이원곤△공판 김용남[검사]△검사 주용완<의정부지검>△차장 지익상[부장]△형사1 정중택△형사2 옥선기△형사3 김성일△형사4 박형관△형사5 한상진△공판송무 이상규[부부장]△부부장 박철완 명점식[검사]△검사 최재준 손상욱<고양지청>△지청장 이명재△차장 김광준△부장 김성진 지석배 이진우<인천지검>△제1차장 정인창△제2〃 김수창[부장]△형사1 김청현△형사2 남상봉△형사3 권오성△형사4 임진섭△형사5 변창훈△공판송무 변창범△공안 김충우△특수 윤희식△강력 이영기△외사 이원규△부장 강남일[부부장]△부부장 김영익 김종형 최영운[검사]△검사 노정옥 정재신<부천지청>△지청장 이영렬△차장 박정식△부장 김태훈 김성준 박성수△부부장 박승환<수원지검>△제1차장 김영준△제2〃 박경호[부장]△형사1 김경석△형사2 이용민△형사3 유호근△형사4 변광호△공판송무 노정연△공안 이태형△특수 한동영△강력 윤재필△부장 이종철[부부장]△부부장 배종혁 황현덕[검사]△검사 박기완 이승훈 임예진<성남지청>△지청장 변찬우△차장 김오수△부장 민영선 정연복 오자성△부부장 최용훈△검사 이세희<여주지청>△지청장 박은석△부장 배재덕<평택지청>△지청장 이정만△부장 강해운<안산지청>△지청장 오광수△차장 구본진△부장 류혁상 김성은 이태한 정지영<안양지청>△지청장 김주현△차장 김회재△부장 고범석 유종완 임석필<춘천지검>△차장 홍효식△부장 임용규 황순철△부부장 도진호△검사 이선호<강릉지청>△부장 서종혁△검사 반지<원주지청>△지청장 최종원△부장 전승수<속초지청>△지청장 고흥<영월지청>△지청장 정수봉<대전지검> [부장]△형사1 허태욱△형사2 허상구△형사3 김용승△공안 최태원△특수 최경규△공판 김신환[부부장]△부부장 김영기 이철희 김신[검사]△검사 최기영 김윤용<홍성지청>△지청장 김종민<공주지청>△지청장 김병현<논산지청>△지청장 박장우<서산지청>△지청장 박균택<천안지청>△지청장 조희진△부장 홍준영 유성열<청주지검>△차장 정상환△부장 김봉석 박성동 박용기△부부장 박소영<충주지청>△지청장 최창호<제천지청>△지청장 장영수<영동지청>△지청장 권순철<대구지검>△제2차장 안상돈[부장]△형사1 유상범△형사2 백방준△형사3 나기주△형사4 안성욱△공판 최득신△공안 윤영준△특수 김홍창△강력 이종환△부장 최성진[부부장]△부부장 김석우 김대현[검사]△검사 이명신 황성민 김호경<안동지청>△지청장 최재호<경주지청>△지청장 정필<포항지청>△지청장 송인택△부장 김기현<김천지청>△지청장 정석우△부장 조호경<상주지청>△지청장 이두봉<의성지청>△지청장 전형근<영덕지청>△지청장 이주형<대구서부지청>△지청장 조주태△차장 김용호△부장 조인형 권중영 정승면<부산지검>△제2차장 정점식[부장]△형사1 진경준△형사2 장호중△형사3 백종우△형사4 최정숙△형사5 정용진△공판 유혁△공안 최인호△특수 김재구△강력 양호산△외사 김도읍[부부장]△부부장 강지식 배용찬 전성원[검사]△검사 박진석 강정영 이승용<부산동부지청>△지청장 김해수△차장 김태영[부장]△형사1 이석우△형사2 서홍기△형사3 고민석<울산지검>△차장 이건태[부장]△형사1 이종근△형사2 고병민△공안 백용하△특수 서영민[검사]△검사 정화준<창원지검>△차장 곽규홍[부장]△형사1 백성근△형사2 이광민△공안 이종구△특수 이성희△공판송무 김관정[검사]△검사 윤석주 김윤관<진주지청>△지청장 이혁△부장 차승우<통영지청>△지청장 염동신△부장 이상억<거창지청>△지청장 김후곤<광주지검> [부장]△형사1 이재구△형사2 강신엽△형사3 유원근△공안 김형렬△특수 김호경△강력 심재천△공판 노상길[부부장]△부부장 장봉문 양요안 배용원[검사]△검사 이경석<목포지청>△지청장 김진수△부장 김덕길<장흥지청>△지청장 황의수<순천지청>△지청장 강인철△부장 김현호 하충헌 신호철<해남지청>△지청장 권순범<전주지검>△차장 정의식△부장 이일권 유일석 김용정△부부장 김홍태△검사 박진성 진을종<군산지청>△지청장 신동현△부장 윤춘구<정읍지청>△지청장 김훈<남원지청>△지청장 장영섭<제주지검>△차장 김주선△부장 박찬일 김연곤△부부장 유재영△검사 손명지◇타기관 파견 등 [파견]△국정원 박성근△여가부 신은선△공정거래위원회 나찬기△국민권익위 김종범△금융위원회 김범기△금융정보분석원 이준엽△외교통상부 최성완△주중대사관 노정환△식품의약품안전청 박기종△방송통신위 김종근△국회 최용규△헌법재판소 송연규△금융감독원 문성인△형통추진단 옥성대△정부법무공단 김택균△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이정호△한국거래소 김지헌[파견복귀]△여가부 홍종희△공정거래위원회 고건호△국민권익위 이광수 이진동△지식경제부 조상수△부산시 정재훈△인천시 이중재(감사원 파견)△형사정책연구원 정병하△진실·화해위 박길용 김진원◇신규임용△법무부 검찰과 검사 조상준△서울중앙지검 부부장 백재명△서울서부지검 검사 이준식◇보호직 <부이사관 승진>△치료감호소 서무과장 손외철<서기관 승진>△수원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이상흠△부산보호관찰소 〃 차철국△광주보호관찰소 〃 윤태영△〃 순천지소장 박성기△부산소년원 서무과장 박실경△대구소년원 〃 김용장△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오한표<서기관 전보>△인천보호관찰소 부천지소장 이형섭△대덕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심재술 ■국방부 ◇부이사관 승진 △조직관리담당관 이남우◇과장 <승진>△군인연금과장 이정수△정보화정책담당관 박균태<전보> [담당관]△정책홍보 한현수△직무감찰 유동주△군수감사 문행식△기획총괄 김동주△정보체계통합 나형두[과장]△국제정책 김성준△보건정책 유균혜[국립서울현충원]△현충과장 이형모[10.27법난피해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총괄과장 강성흡 ■국세청 △국세청 정책조정담당관 김명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총장 △교학부총장 최병규△대외〃 주대준△연구〃 양동열△ICC〃 강민호◇학장·학장급△자연과학대학장 이용희△생명과학기술〃 이상엽△공과〃 박승빈△문화과학〃 김동원△경영〃 라비쿠마르(K.RaviKumar)△정보과학기술〃 이용훈△글로벌협력본부장 임용택△CFO 조국준◇처장·처장급△교무처장 이균민△교학기획〃 박희경△입학〃 김도경△학생〃 이승섭△연구〃 이창희△학술정보〃 김명호△행정〃 이상문△산학협력단장 장재석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부원장 장진규△신성장동력센터소장(녹색성장팀장 겸임) 배용호△경제분석단장 하태정 ■코트라 ◇전보 <총괄> △동남아대양주지역(싱가포르KBC센터장 겸임) 윤희로△CIS지역(모스크바KBC센터장 〃) 노인호△아프리카지역(요하네스버그KBC센터장 〃) 김병삼△칭다오 권용석△하노이 선석기△아테네 윤강덕△홍콩 손수득△후쿠오카 김민환△밴쿠버 양국보△알제 양인천△파나마 김상순△알마티 임채근△다카 김삼식△양곤 박철호△바그다드 남기호△타슈켄트 이종섭△청두 임성환<수출인큐베이터운영팀장>△싱가포르 김유정△호치민 장준상 ■서울대 △재단법인 서울대발전기금 상임이사 김형주 ■신한금융투자 ◇전보 <지점장> △명품PB센터강남 김성동△평촌 우동훈△송파 곽병주△산본 김동한<부서장>△주식운용부 이민국△전략영업팀 안상준△OTC영업부 최영식△FICC운용부 이재신△미래전략실 신동한△PI부 박성우△채권영업부 오해영△홍콩IB센터 주상수△IB지원팀 전혁 ■LIG투자증권 ◇신임 부서장 △PE팀장 조용연 ■극동건설 △플랜트환경사업본부 환경사업담당 상무 이억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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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과장급 △대통령실 파견근무 손호준 ■법제처 ◇서기관 전보 △국민불편법령개폐팀 정세희 ■관세청 ◇승진 △대구세관장 여영수 ■소방방재청 ◇소방정 승진 및 전출 △대전시 전출 채수종△경남도 〃 김병훈△강원도 〃 최민철◇소방정 전입△부산시 소방학교장 김성연△소방정책국 소방정책과 정병도△〃 구조구급과 이성묵 ■충남도 ◇3급 <승진>△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장 직무대리 황수철△건설교통국장 〃 서동수<전보>△자치행정국 총무과(황해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김석중◇4급 <승진>△농업기술원 총무과장 김의영△기획관리실 교육협력법무담당관 장두환△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 환경복원지원팀장 직무대리 이능호△소방안전본부 재난민방위과장 현달순△자치행정국 총무과(황해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이동구△수산연구소장 조한중△논산시 김재형△행정도시지원·도청이전추진본부 개발과장 직무대리 도순구△의회사무처 전문위원 박승태△자치행정국 총무과(황해경제자유구역청 파견) 박천무<전보>△공보관 김주찬△의회사무처 전문위원 박성진△당진군 장영수△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고영희△자치행정국 도의새마을과장 이성진△감사관 서범석△태안군 이두훈△기획관리실 예산담당관 나창호△〃 정보화담당관 황선만△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이종기△〃 전문위원 이수연△문화체육관광국 문화산업과장 이상영△자치행정국 총무과(해외연수 파견) 오세현△복지환경국 식의약안전과장 한정현△건설교통국 건설정책〃 김홍록△건설교통국 도로교통〃 김규선△농림수산국 농촌개발〃 안병직 ■경남도 ◇4급 <승진>△동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파견 박재근△축산진흥연구소장 이광수△농업기술원 강양수<전보>△행정과장 박일웅△로봇랜드기획단장 최연림△법무담당관 김경일 ■한국무역보험공사 ◇승진 <1급>△리스크관리부장 문홍기△국제협력실장 권창오△총무부 이석진<2급>△급여후생팀장 이무혁△영업기획〃 윤종배△신뢰성보험반장 양상균△딜링팀장 김준호◇전보△총무부장 강승석△자금〃 허행만△IT사업〃 문태복△법무실장 유경달△무역사업부장 추병양△국외보상채권〃 이순배△성과관리실장 김기만△대구경북지사장 최주화△경기북부〃 강명근 ■대한적십자사 △기획조정실장 홍두화△재원조성본부장 최원용△교육원 교수 이종근△강원지사 사무처장 김명호△특수복지사업본부장 김영수△서울동부혈액원장 서준석△광주·전남혈액〃 오장현△혈장분획센터〃 정하광 ■대한전문건설협회 ◇임원 승진△경영지원본부장 정승화△건설지원〃 이서구◇실장급△기획관리실장 김정환△건설지원〃 이영수△건설정책〃 이건영△경영지원〃 이상돌△전문건설신문사 편집국장 신준섭△서울시회 기획관리실장 신언철△강원도회 영동출장소장 최광섭◇부장급△건설정책실 기업평가부장 김영훈△건설지원실 계약제도〃 조선연△기획관리〃 박진석△감사〃 임기순 ■뉴시스 △논설위원 이상준△편집국장 황석순 ■전자신문 ◇전보 <상무이사>△고객부문총괄대표 구원모<이사>△콘텐츠부문장 겸 편집국장 양승욱<부국장>△통합뉴스센터장 조휘광△ETRC센터장 박승정△전략기획실장 신화수◇승진 편집국 취재총괄부국장 김상용
  • 1타에 30만원! 수억 내기골프 8급공무원 입건

    부산지검 강력부(부장검사 박성진)는 5일 부산·경남 일대 골프장과 스크린 골프장을 돌며 수억원대의 내기 골프를 한 혐의로 부산시 산하 사업소 8급 공무원 A(4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해 초부터 11월 말까지 부산과 경주, 김해 등지의 골프장과 실내 스크린골프장 여러 곳을 돌며 한 차례에 5000만원 안팎의 판돈을 내걸고 내기 골프를 하는 등 모두 16차례에 걸쳐 5억 6500만원을 걸고 상습적으로 내기 골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해 10월4일부터 3일에 걸쳐 전남 무안군 무안컨트리클럽에서 김모씨 등 지인 3명과 함께 1타당 30만 원짜리 내기 골프도 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A씨가 주로 평일에 내기골프를 한 사실을 파악하고, 자금 출처를 확인하는 한편 근무 시간에 내기골프를 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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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 ◇신임법관 임명 △서울중앙지법 김대권 도영오 류희상 박병규 오흥록 최문수△서울동부지법 박성구 이봉민△서울남부지법 심승우 이민형△서울북부지법 양석용△서울서부지법 곽상호△의정부지법 김진하 이준범△인천지법 김도연 남기정 이동현 하종민△수원지법 강동원 김도현 서전교 윤중렬 장재익△수원지법 성남지원 윤현규△춘천지법 신동주△대전지법 조인 한재상△청주지법 이창섭 임동한△대구지법 김광남 김영호 류준구 윤권원 이학승△대구지법 서부지원 장재원△부산지법 김영환 박현진 이도식 이용관 정진우△부산지법 동부지원 박성용△울산지법 박상인 하세용△창원지법 김희동 정윤택△광주지법 김용신 서인덕 어재원 임재남△전주지법 배관진 하석찬△제주지법 심홍걸 ■국무총리실 △국정운영1실 개발협력정책관실 팀장 장지순 ■행정안전부 ◇별정직 고위공무원 신규 채용△서거한 전직대통령 배우자 비서관 윤철구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전보 △고속철도운영준비단장(TF) 나민찬 ■국민건강보험공단 ◇승진 △재정관리실장 전종갑<지사장>△원주횡성 양인성△부산북부 김신규△청주서부 박종길△인천남부 김덕수△성남남부 안희무△하동남해 윤경식◇전보△정보관리실장 송선엽△건강관리〃 김삼영△요양운영〃 한길호△일산병원 기획조정〃 노태호<지사장>△강동 용왕식△금천 정승열△강남동부 이종희△강릉 김연집△서대문 정영숙△구로 정상훈△도봉 김형만△종로 전경수△관악 정은희△광진 김용인△강북 김영수△부산사하 김성재△창원 김일도△진주산청 오동석△대구동부 박종윤△대구수성 정재태△경주 박광수△광주동부 황영국△순천 송한종△고양 박오영△안양동안 차재철△인천부평 한종술△인천서부 장석원△성남북부 전세균△화성 나필균△노원 정홍기△부산남부 강명식△청주동부 이양헌△부산동래 안병락△울산동부 김명곤△거제 김대기△경남북부 성재정△기장 이병국△영주봉화 손원수△영광함평 김경수△해남진도 신호성△무안신안 김재산△고흥보성 김왕수△전북동부 정봉근△완도강진 오안섭△제천단양 김홍찬△공주 장수동△충북남부 전병국△음성 고진식△아산 김현제△홍성 장연진△서산태안 최장렬△하남 안수민△동두천연천 김도현△이천 최해식△오산 신현철△안양만안 이희용 ■YTN <보도국>△취재부국장 이귀영△편집〃 한영규△경제부장 김원배△산업〃 김장하△사회1〃 채문석△문화과학〃 이양현△영상취재1〃 이철용△영상편집〃 조성룡<해설위원실>△해설위원 김승환<기술국>△제작기술부장 전용화△중계〃 김영철△기술위원 박종찬 이창준 ■코리아타임스 ◇승진 △논설주간 이창섭△편집국장 사동석△광고국장 이갑수 ■세계닷컴 ◇승진 △부국장 이명규 ■성균관대 △자연과학부장 박종윤△기획조정처장 황대준△교무〃(대학교육개발센터장 겸임) 장시영 ■서울사이버대 △교무처장 강인△학생〃 허묘연△입학〃 이은주△연구〃 이향아△행정〃 박용원△미래사회연구소장 채정민 ■이대목동병원 ◇센터장 △소화기 문일환△심혈관 편욱범△뇌졸중 김용재 ■교보생명 ◇승진 <전무>△자산운용담당 이석기△경영관리실장 박영규△소매여신사업본부장 신교정△AM〃 김규봉<상무>△콜센터장 채석훈△인사지원팀장 국다현△리스크관리지원〃 김윤석△마케팅기획〃 김욱△호남FP본부장 박영진<임원보>△서울중앙FP지원단장 황미영△수성〃 박서용△퇴직연금수석컨설턴트 허금주△강북AM사업단장 윤홍△경영감사팀장 방화원△노경협력〃 강석정△FA사업부장 강태중◇이동 <전무>△인력지원실장 박순범△경영기획〃 진영채<상무>△기업금융사업본부장 김상진△투자사업〃 정은수<준법감시인>△변기택 ■교보증권 ◇임원보 승진 △제2지역본부장 박성진△기획팀장 김대중△리서치센터장 송상훈◇이동 <본부장>△OTC운용본부장 이완석△프로젝트금융〃 박종길△CRO 김영석△신탁업담당 김승익<지점장>△영업부장 조성진△강남PB센터장 김성민[지점장]△명동 한태호△양평동 박준연△상도동 김재민△대구 오상헌△대구서 서승일△안산 유형근△사당동 윤제범△법조타운 허원녕△교보타워 박환규△서문 이건석△목동 이진행 ■대한생명 ◇승진 <부장>△AM사업부 최계룡△법인기획팀 권기철△법인2사업부 하성태△법인3사업부 이채황△경영관리팀 도만구△증권시장사업부 송달선△감사팀 최의섭△강남마케팅팀 이용호△계리파트장 성윤호[지원단장]△구리 김종권△서초 오명기△송파 송만의△강릉 탁흥원△부천 온운한△남수원 윤태경△광주 김길중△전주 소방섭△동래 윤균식△해운대 하중식△GFP중부 이용문 ■동양생명 ◇승진 <팀장>△언더라이팅 이현복△IT기획 문영민△GA사업 이완우△리스크관리 김부곤△감사 박옥래△FC지원 채창우△융자 이진우<사업단장>△GA중서부 공종섭△GA영남 이재근<센터장>△방카슈랑스남부 정상훈△다이렉트오리온 김한영△다이렉트빅토리 장귀빈◇전보△GA서울본부장 백춘식△계리팀장 백승원<센터장>△다이렉트보장성2 황대영△다이렉트HB부산 최호철△다이렉트CS 이성창△다이렉트탑스 박종구△다이렉트챌린지 김민호△다이렉트HB나이스 이유찬△방카슈랑스서울 박태흠△방카슈랑스중부 고기탁△방카슈랑스수도 장한회 ■동양종합금융증권 ◇승진 <팀장>△기업분석 박기현△자금 기승찬△리서치지원 이용철<지점장>△금융센터신사 심영진△금융센터명일 이영욱△금융센터신촌 최우섭△금융센터부천중동 김광덕△금융센터계양 이강실△금융센터남천 박성제△금융센터울산동 남택권△금융센터춘천 박준규◇전보 <팀장>△PB지원 최안호<지점장>△영업부 권유훈△금융센터연산 최헌승△금융센터부천 성홍영△부산 전성하△금융센터인천본부 배두만△해남 김양주△금융센터하단 김종열△골드센터울산 이범진△금융센터송파본부 나용수△부산중앙 정재석△금융센터해운대 박광진△금융센터압구정본부 김영준△금융센터양산 문재영△금융센터순천 이웅일 ■동부증권 ◇보임△투자전략본부장 신동준△기업분석〃 용대인 ■동부화재 ◇본점 파트장 △차세대상품계약TFT 이원희△차세대마케팅TFT 심성용△차세대보상TFT 최병희△차세대PMO TFT 전용석△SIU 김준태△일반보상 윤장근△신채널지원 박월웅△장기보상지원 강병주◇본점 부장△제휴영업부 김동수◇수석지점장△성동 서상영△원주 이헌주△서울 이성태△충주 김덕진△서부 도상욱△북부 박순기△의정부 이득수△강동 권중수△춘천 최희근△동작 윤석준△대구동대구 이은식△경인 황원기△충북 유민호△천안 이상우△서해 박문규△전주 김인근◇지점장△LA 금병흡◇보상지점장△지방장기보상센터 이성근△경기〃 표원도△경남〃 김경율△대구〃 박순범△수도권〃 김동삼◇본부 교육팀장△대구 박병찬◇방카슈랑스영업부장△강북 박한일△중부 김명남△지방 이태호◇고객서비스센터장△지방 이유 ■신영증권 △IB본부 전무 이상범 ■우리투자증권 ◇신임이사 △리서치센터장 박종현 ■미주제강 ◇임원 승진 △부회장 엄기산△상무 정병욱◇전보 <엠에스메탈 글로벌서비스>△상무 서화석 ■일동제약 ◇승진 △전무이사 성태현 윤웅섭 ■한화손해보험 ◇부장 승진 △경영기획팀 권양훈△법무팀 강광현△융자팀 최광용△장기보험업무팀 안광진△손해사정센터 정차용△강서보상센터 이명훈△부산〃 최성규△대구〃 김종권△수도사업부 이병익△남부지원단 우용호△인천〃 김용운△안양〃 박찬량△무등〃 이승규△제휴영업4부 이철순△제휴영업5부 임동일△방카영업1부 최홍조△법인영업3부 손현택△법인영업10부 박종희△법인신규프로젝트팀 김현구 ■한화증권 ◇부장 승진 △부산동래지점 권종철△온라인사업팀 김선철△법인주식2팀 김승욱△IB2팀 류창우△은평지점 안영준△송도IFEZ지점 오영수△타임월드지점 윤경삼△투자분석팀 윤지호△경영관리팀 이기성△르네상스지점 이미순△마케팅팀 이승민△금융프라자시청지점 이정이△금융프라자63지점 장형철△거창지점 최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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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 ◇임용 △헌법연구관 김동훈◇승진△심판행정과장 김영우△심판사무2〃 김희△공보관실 최준수 ■교육과학기술부 ◇서기관 <파견 연장>△영국문화원 본부 오석환<승진>△강릉원주대 지근철△전남대 김성수△경북대 강종인△한국교원대 송은주 ■농림수산식품부 △지역개발과장 김종구 ■여성가족부 ◇고위공무원 △기획조정실장 정봉협 ■법제처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방극봉△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윤강욱△통일부 박종일 ■강원도 ◇과장급 승진·전보 △산림정책과장 이대용△국제회의지원팀장 박만수△희망일자리추진〃 안상훈△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 탁동훈△국제관광정보센터소장 김남섭△동강관리사업〃 손난규△산림관리과장 김천응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규 임용 △안전보안실장 나도균 ■한국감정원 △상무이사 장현범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팀장>△선진화전략 엄용기△감사 김종호△기획재무 박영진△성과인사 원진봉△고객만족 이호철△지식정보 이대영△행정지원 노경남△검사총괄 구양회△교육홍보 김종서△사고조사 박정훈△기술사업 홍성민△승강기표준연구 허윤섭 ■한국석유관리원 △기술상무이사 김홍기 ■KB신용정보 △감사 이창수 ■외환은행 △부행장 이상돈 ■알리안츠생명 ◇승진 △운용기획부장 Steffen Heinz△창원영업단장 이상무△외무기획부장 이상용◇이동△소비자부장 전종한 △보험심사부장 이영운 ■현대해상 ◇전보 <부서장>△CRM추진 우성윤△고객지원 손경동△부산본부지원 장문진△경남본부지원 전태욱△경인〃 박은석△중부〃 최영수△울산보상센터 이상재△북부〃 박중묵△강원〃 홍의환△대전〃 박운재<사업부장>△명동 김상완△강서 윤민봉△일산 공영우△전북 김덕철△서초 노재민△대구중앙 김정훈△수원 권영환△영등포 홍병운△충정로 한정근△인천 박창영△구미 김도형△동울산 이종희△동래 김정흥△부산진 최상무△전주중앙 김준△순천 이석현 ■현대증권 ◇지점장 전보 △반포 홍윤화△자양동 정진욱△잠실 김성익△평택 서용석△부평 이창복△수원 허재호△둔산 조상권△상계 신종근△역삼 심윤섭△도곡 이광주△장안 조성제△화곡 이병호△주안 홍승택△서초남 송인순△안산 정대모△시화 이길우△사당 정창민△안양 이동윤△진주 윤현옥△대전 김성기△서초 박옥심△중계 박성호△원주 황홍일△화정 김영수△통영 장현은△충주 이근국△신탄진 금기선△순천 임전△노은 박종섭◇본사 부서장 전보△투자컨설팅센터장 하용현<부장>△리스크심사 김국년△시스템운영 김윤상△경영기획 김명섭△전략기획 엄상용△전략정보시스템 이충환△기업분석1 이상화△기업분석2 박대용△리서치기획 박천식△기업금융2 박천석△글로벌트레이딩 임호택△국제영업 이용출△퇴직연금컨설팅2 박주철△금융상품법인1 남기군△금융상품법인2 이경모△구조화금융 송원강△M&A 이동규 ■동부증권 ◇부서장 신규 <팀장>△WS영업기획 손승오△커버리지4 이경재△PM 오규철△재경 최성균△경영혁신 박상열◇지점장 신규△대치 조승호△잠실 최성호◇부서장 전보△해피플러스센터장 이정△결제업무팀장 김영우◇지점장 전보△청담 강형석△분당 이병수 ■키움증권 ◇승진 △이사 배충섭<이사부장>△IB사업본부 장형기 김영국△홀세일총괄본부 이민영△PI본부 엄주성 ■미래에셋자산운용 ◇본부장 △주식운용4 송태우△연금운용 유승창△채권운용2 한상경△채권투자전략 장원영△리테일마케팅1 김지영 ■비씨카드 △감사 이연창△부사장 김종근 이강혁 ■모두투어 ◇이사 승진 △영업본부장 김희철◇부장 승진△법인사업2부 이윤호△종로지점 최영진△골프사업부 조재광△부산상품사업부 신광철△유럽사업부 강기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승진 <상무>△비즈니스마케팅본부 강희선△기업고객사업본부 박성진 이선우 조상철△전략기획조정실 백수하△연구개발본부 안상규<이사>△컨슈머온라인사업본부 강민호△기업고객사업본부 박주황△일반고객사업본부 이용석 ■풀무원홀딩스 △전략경영부문장 한윤우<이씨엠디>△대표이사 권혁희 ■동양그룹 ◇승진 <동양종합금융증권>△전무 백도관 김병철△상무 이승주△상무보 김대혁 노동래 정인호△이사대우 신남석 홍석철 김정환 권명주<동양생명보험>△상무보 정차영 박의근△이사대우 김기번<동양레저>△이사대우 조일구<동양SY STEMS>△이사대우 이인철<동양자산운용> [상무]△마케팅·부동산본부담당 이강일[이사대우]△LT자산운용본부 장태민△AI본부 양정경[부장]△컴플라이언스·리스크관리팀 이민우△글로벌자산운용팀 김두환△ 채권운용2팀 강승구
  • [부고]

    ●강희전(대한전선 대표이사 사장)씨 장모상 김승일(전 한국남부발전 전무)씨 모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3410-6903 ●송병준(전 한국협화 이사)병길(전 대구지법 상주지원 사법보좌관)병덕(대구수성경찰서 수사과 직원)병호(자영업)씨 부친상 김덕란(대구시의원)씨 시부상 16일 상주 적십자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54)535-7992 ●김종환(전 대우전자 전무이사)종철(코멕스 〃)종수(향원스파이스 〃)종호(향원스파이스 이사)씨 모친상 이원춘(향원스파이스 회장)김우재(세창 감사)씨 장모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3410-6916 ●강두성(GS건설 경영진단팀 차장)민경(담양 무정초 교사)민영씨 모친상 신현수(담양동초 교사)한정원(사업)씨 장모상 김종현(이투데이 편집국장)씨 누님상 17일 전남 목포한국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61)270-5439 ●윤영병(전 대전시 세정과장)씨 부친상 17일 충남 공주 이인농협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8시 (041)881-4443 ●박창원(패마농무역 해외업무부 차장)식원(한국외대 국제사회교육원 대리)씨 부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410-6918 ●박승원(SBS뉴스텍 영상취재팀 차장)씨 부친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2227-7597 ●이병용(전 국무총리실 정무실장)광일(신한은행 인천지점 부지점장)병준(경제인문사회연구회 전문위원)병기(리더스고시학원 부원장)씨 부친상 17일 강원 철원 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33)450-3242 ●신현상(헤럴드미디어 기획조정실 기획위원)씨 부친상 송규빈(신한은행 검사부 팀장)씨 장인상 17일 강원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30분 (033)258-2268 ●전충환(국민은행 오정동지점장)박성진(대영인테리어 대표)최은석(코엔텍 RNC 과장)씨 장인상 17일 광주 미래로21병원, 발인 19일 오전 11시 (062)450-1403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계약직 고위공무원 △감사관 박준모◇일반직 고위공무원△학교자율화추진관 이원근△학술정책관 윤인재△공주대 사무국장 이기룡△교육과학기술부 변창률 강영철△정책조정기획관 한석수△원자력국장 홍남표△대변인 편경범△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추진지원단장 장기열△학술원 사무국장 우승구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전보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장 김선진 ■지식경제부 ◇서기관 승진 △지역경제총괄과 박훈△반도체디스플레이과 김범수△부품소재총괄과 문병철△무역진흥과 심상협△가스산업과 박성진△무역구제정책팀 이병학△우정사업본부 우편물류팀 정혁△〃 보험기획팀 김종묵△서울체신청 투자계획팀장 정현의△충청체신청 금융영업실장 유영춘△정보통신총괄과 박근오△원자력산업과 박한서△자원개발총괄과 장근무 ■국토해양부 ◇4급 승진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파견) 윤영중 임광일△기획담당관실 서진희 이경석△주택정책과 최제호△토지정책과 이상길 신윤근△건설경제과 이기봉△기술정책과 서만석 김성수△종합교통정책과 김성신△철도정책과 김석기 박상운 고용석△물류정책과 최봉기△항만투자협력과 이소영△해사안전정책과 배종호△항공산업과 김정희△도시정책과 남상현△해양영토개발과 안완수△서울지방국토관리청 권기칠△철도특별사법경찰대 김진훈△주택건설공급과 서정호△국토정보정책과 정선우 문용현△국토공간정보센터 이재송△건설인력기재과 박정일△수자원개발과 권영래△운하지원팀 손형모△도로정책과 방현하△간선철도과 신원규△항만재개발과 정진관△항공관제과 김상수△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한명희△부산지방해양항만청 김민종△국립해양조사원 안영길 ■금융감독원 ◇국실장 전보 <국장>△공보실 김광식△소비자서비스 전광수△분쟁조정 서경환△리스크검사지원 권인원△국제협력 박영준△특수은행서비스 박세춘△상호금융서비스 이정하△자산운용서비스 김영석△복합금융서비스 이은태△기업공시 이동엽△자본시장조사2 고찬태△감사실 조기인<실장>△제재심의 김진수△IT서비스 주원식△조사연구 정이영△외환업무 장현기△서민금융지원 이한구△보험조사 김수일△기업공시제도 오세정<사무소장>△뉴욕 허창언△동경 천진성△북경 변대석<지원장>△부산 이계성◇실장 승진△정보화전략실장 서형복△인력개발〃 김현열△금융리스크제도〃 권순찬△대구지원장 김동건△광주〃 정준택 ■서울도시철도공사 ◇임명 △감사 이홍복 ■서울대 △보건진료소장 정성은 ■헤럴드미디어 <헤럴드경제>△편집국장 권충원△논설실장 장용동△심의실장(논설위원 겸임) 정재욱△전략마케팅국장 김화균△뉴미디어〃 정덕상△전략사업본부장 박승윤<코리아헤럴드>△편집국장 천시영△논설실장 유근하△전략마케팅국장 문호진<영어마을사업본부>△목포캠프장 박준환 ■이투데이 △편집국 국제부장 민태성 ■신영증권 ◇전보 <지점장>△명동 전윤길△압구정 남진우△안양 강상욱△광주 송정헌△청담 권형진<팀장>△경영기획 임정근△영업정보 박근성△경영정보 이민규△부동산금융 이원준△주식파생운용 및 SP 김대일△Q&S 김우연△신탁 김성수△인사 정하재△결제업무 유필상△자본시장 심전우△중국 박정필△PF 신봉석△M&A 최창일<부장>△마케팅 이후철△고객자산운용 노형식△금융자산영업 류병기△IPO 이승환△상품기획 신영수△PI 김욱중△구조화금융 송한호◇승진 <부장>△분당지점 이광윤△고덕지점 조태형△청담지점 김정일△고객서비스지원부 정흥석△결제업무팀 유필상△송파지점 김용춘△둔산지점 김영길△강남지점 허도웅△FICC부 김용복<차장>△명동지점 반태형△안양지점 전기천△영업부 천영호 신주용△경영지원팀 장기영△IT기획팀 윤창옥 김종성△마케팅부 김평태△청담지점 권형진△SP팀 천신영 정종희△부동산금융팀 서수한△센텀지점 김종명△해운대지점 박은실△투자금융부 박상현△기업금융부 김홍섭△자본시장팀 장동우△채권금융팀 임신우 ■대림아이엔에스 ◇신규선임 △부사장 이병선◇승진△상무보 나성균 권영춘
  • MVP 함지훈 ‘통쾌한 반란’

    MVP 함지훈 ‘통쾌한 반란’

    2007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10순위 출신의 ‘통쾌한 반란’. ‘3년차’ 함지훈(26·모비스)이 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기자단 투표에서 유효표 80표 중 72표(90%)를 얻은 함지훈은 6표에 그친 문태영(LG)을 제치고 올 시즌 최고선수로 자리매김했다. 8일 오전 상무 입단테스트를 받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함지훈은 “믿기지 않고 얼떨떨하다. MVP 생각은 못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데 꼭 통합챔피언을 하고 싶다. 작년 플레이오프처럼 무너지진 않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중앙대 시절 대학무대를 평정했던 함지훈은 무릎수술로 상위 지명팀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기량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냉정했다. 더욱이 2007년 드래프트는 김태술, 양희종(이상 KT&G), 이동준(오리온스) 등 ‘황금세대’들이 등장했던 시기. 10순위로 모비스 유니폼을 입은 함지훈은 첫해 평균 16.1점 5.8리바운드로 신인 중 최고 성적을 거뒀다. 부상 탓에 33경기에 그쳐 김태술에게 신인상을 내준 것이 아쉬웠다. 지난해 ‘2·3쿼터의 사나이’로 불리며 12.7점 4.5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우수후보선수상을 받았지만 기량은 이미 ‘식스맨’ 이상이었다. 용병이 한 명만 뛰는 올 시즌 출전시간이 늘면서 ‘정상급 토종 빅맨’으로 성장했다. 52경기에서 평균 35분37초를 뛰며 14.8점(13위), 6.9리바운드(10위), 4어시스트(9위)로 팀의 정규리그 2연패를 이끌었다. 감독상은 53표를 얻은 KT 전창진 감독에게 돌아갔다. 지난 시즌 꼴찌 KT를 정상권으로 이끈 점이 높이 평가돼 리그 2연패의 모비스 유재학 감독(26표)을 제치고 감독상 최다 수상(4회)의 영예를 안았다. 전자랜드 박성진(24)은 80표 중 73표(91.3%)를 얻어 허일영(오리온스·5표)을 누르고 신인선수상을 받았다.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54경기에 모두 출전, 평균 8점 3.6어시스트 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모비스 우승 원동력…‘명장’ 유재학 물오른 작전+ 끈끈한 조직력

    다섯 시즌 동안 정규리그 우승만 네 차례. 프로농구 모비스가 진정한 명가로 우뚝 섰다. 모비스는 7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LG와의 최종전에서 80-69로 이겨 정규리그 2연패를 달성했다. 신선우 SK감독(342승)에 이어 정규리그 다승부문 2위(335승)를 달리고 있는 유재학 감독은 사상 최초로 리그 네 차례 우승을 거머쥐었다. 명실상부 ‘명장’의 반열에 올라선 것. 사실 모비스는 2009~10시즌을 시작하면서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통합우승 멤버였던 양동근, 김동우가 군 제대 후 복귀했지만 다른 팀 전력보강은 더 위협적이었다. 전태풍(KCC)·이승준(삼성)·문태영(LG) 등 귀화 혼혈 선수에 대형신인 박성진(전자랜드)·허일영(오리온스)까지. 모비스는 유 감독의 벤치능력을 감안해 상위권 정도로 예상됐다. 그러나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도 정상에 올랐다. 왜일까. ‘만수(萬數)’ 유 감독의 물오른 작전과 끈끈한 조직력 덕분이다. 유 감독은 별명답게 전술과 흐름을 읽는 눈이 탁월하다. 시즌을 거듭할수록 작전은 나날이 치밀해졌다. 모비스는 걸출한 스타가 없다. 유 감독은 늘 “우리 팀은 누구 하나 잘해서 이기는 팀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대신 끈끈한 조직력을 자랑한다. 팀 평균 신장이 가장 작은 모비스는 체력을 바탕으로 열심히 뛰었다. 힘 조절도 없었다. 리그 54경기 모두 강약조절 없이 최선을 다했다. 유 감독은 “우리가 힘 조절할 팀인가요.”라고 겸손을 떤다. 그러나 모비스에는 과제가 있다. 플레이오프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 최근 세 차례 정규리그 우승 중 챔피언결정전까지 석권한 것은 단 한 번뿐이다. 지난 시즌엔 삼성에 허무하게 무너져 챔프전에도 못 올랐다. 유 감독은 이번만은 다르다고 했다. “라운드마다 전술을 바꾸면서 우승까지 왔다. 체력을 바탕으로 도전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선수들도 “작년 플옵처럼 무너지지는 않겠다.”고 입술을 다물었다. 창원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프로농구] MVP ? 신인왕

    프로농구 정규시즌도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플레이오프 6강의 윤곽이 거의 드러난 가운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와 신인왕을 누가 거머쥘지 관심이 쏠린다. 유력한 MVP 후보로는 문태영(LG)·김주성(동부)·함지훈(모비스)·하승진(KCC)·서장훈(전자랜드) 등이 경합 중이다. 돋보이는 후보는 22일 현재 평균 21.98득점으로 득점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문태영. 프로농구 출범 이후 득점왕은 외국인 선수들의 몫이었지만, 혼혈선수인 문태영은 올 시즌 외국인 선수를 포함한 전체 선수 중 유일하게 20점대를 올리고 있다. 리바운드(국내) 부문에서도 평균 8.29개로 하승진(9.73개)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다만 문태영은 아직 외국인 신분이기 때문에 국내선수로 분류해야 할지 외국인 선수로 해야 할지 논란이 있을 수 있다. 국내 선수들도 모두 빅맨들이 경쟁하고 있다. ‘토종 빅맨’ 함지훈은 득점 평균 14.83점(12위)에 리바운드 평균 7.02개(10위), 어시스트 평균 3.96개(10위)로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프로농구에 함지훈의 시대가 왔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맹활약하며 선두 모비스의 돌풍을 이끌고 있다. 국가대표급 센터인 김주성과 서장훈도 만만치 않다. 김주성은 16.6득점(8위), 리바운드 평균 6.56개(12위)를 기록 중이고, 서장훈은 평균 17득점(5위), 리바운드 평균 6.43개(14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하승진은 더 무서운 선수로 변모했다. 프로농구 최장신인 하승진은 리바운드 9.73개(2위), 14.17득점(15위)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신인왕은 하위팀에서 나올 가능성이 크다. 신인왕 경쟁에서는 오리온스의 허일영이 단연 선두를 달린다. 허일영은 경기당 평균 10.4득점에 2.8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전자랜드 박성진이 8점, SK 변현수가 7.9점으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지만 한발 모자란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모바일 게임업체 “스마트폰 기다렸다”

    모바일 게임업체 “스마트폰 기다렸다”

    스마트폰이 주목을 받으면서 모바일 게임업체들의 움직임도 분주하다. 게임업체들은 무선랜뿐만 아니라 윈도 모바일, 안드로이드, 아이폰 전용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게임을 출시하는 등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스마트폰 보급량이 더 늘고 무선랜과 와이브로, 네스팟 등 무선인터넷이 확대되는 내년 말쯤부터는 PC와 스마트폰 간 게임의 연동성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1위 모바일 게입업체 컴투스는 애플의 앱스토어(응용소프트웨어 장터)를 주목하고 있다. 2008년 12월에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홈런배틀 3D’ 등 게임 8종을 서비스하며 전체 유료게임 순위(북미 기준) 5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 크로닉클 오브 이노티아 ; 레전드 오브 페노아’는 서비스 직후 앱스토어의 유료게임 부문에서 1위(2008년 12월 기준)에 올랐다. 앱스토어용 야구게임 ‘홈런배틀 3D’는 전체 유료게임 중 5위, 스포츠 장르 1위(2009년 7월 기준)를 달성했다. ‘스나이퍼 vs 스나이퍼’는 지난해 국제 모바일게임 시상식에서 최고의 네트워크 게임으로 뽑혔다. 컴투스의 박성진 홍보과장은 “올 연말까지 16종 이상의 게임 출시를 준비 중이며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10종 이상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빌은 2006년 3월, 미국 현지법인을 세우면서 본격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했다. 2008년 12월 애플의 앱스토어에 게임 서비스를 시작했고 국내 게임사 최초로 구글폰에 모바일 게임 4종을 출시하며 안드로이드 시장에 진출했다. ‘베이스볼 슈퍼스타즈 2009·2010’과 ‘제노니아’ ‘하이브리드’ 등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를 끌었다. ‘베이스볼 슈퍼스타즈2009’는 안드로이드에서 유료게임 1위를 비롯, 앱스토어에서도 8위까지 오르는 등 주목받았다. ‘제노니아’는 애플이 지난해 앱스토어에 출시된 게임들을 평가한 ‘올해의 우수 게임 30선’과 ‘최다판매 게임 30선’에 선정됐고 최근에는 게임사이트 IGN에서 발표한 2009년 최고의 아이폰용 게임으로 뽑혔다. 최근에는 애플 앱스토어에 ‘벵퀴시(VANQUISH)’를 출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빌의 우상진 팀장은 “국내 유저들에게 호평받았던 게임을 기반으로 철저한 해외 현지화를 진행한 것이 주효했다.”면서 “올해 다양한 글로벌 오픈마켓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넥슨모바일은 상반기에 모바일 메이플스토리 최신작을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 전용으로 올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용 창작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해 신규 플랫폼 개발 조직을 설립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인사]

    ■대법원 ◇전보 <고법 부장판사>△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권순일△〃 선임재판〃 송우철△사법연수원 수석교수 김상준△서울고법 서기석(수석) 김용덕 이종오 장석조 김인욱 김동오 민중기 안영진 윤성근 이승영 한범수 이균용 황병하 김명수 박병대 최완주(헌법재판소) 고영한 이태종 이종석△대전고법 신귀섭(수석) 이민걸 윤준 이동원 권택수(청주지법 소재지 근무)△대구고법 김창종(수석) 김기정 임성근△부산고법 김용상 김용석 이정미 홍기태 한승 김용빈 최인석 한양석(창원지법 소재지 근무)△광주고법 윤성원 최규홍 이상주(전주지법 소재지 근무)△특허법원 김용섭(수석) 변현철[수석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최성준(민사) 박홍우(형사) 지대운(파산)△인천지법 이경춘△수원지법 임종헌△대전지법 이광만△대구지법 김찬돈△부산지법 김신△광주지법 선재성[부산지법]△동부지원장 우성만◇겸임 <고법 부장판사>△대전고법 이성보(청주지방법원장)△광주고법 박삼봉(전주지방법원장)△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실장 임시규(서울고법 부장판사)△법원도서관장 강영호(〃)<고법 판사>△서울고법 시진국 이원석 진상훈(이상 춘천지법 판사)△부산고법 김승주 김진욱 손호관(이상 창원지법 판사)△광주고법 박상국 송선양(이상 전주지법 판사)◇직무대리△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이광범◇파견복귀△서울고법 부장판사 유남석 ■통일부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임병철△인도지원과장 김종우 ■공정거래위윈회 ◇고위공무원 <승진>△대변인 김성하<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정중원 ■한국고용정보원 △검사역 김경구△기획·품질진단TF팀장 서호준 ■고려대 △학생처 차장·경력개발센터장·원스톱 서비스센터부장·교직원상조회장 신정△관리처 차장·시설부장 박종은△후생복지부장 이광호 ■명지대 △부총장 겸 대학원장 김영순△법과대학장 이기헌△예술체육〃 박종성△문화예술대학원장 윤용이△인문캠퍼스 학생지원처장 겸 경력개발원장 이성구△산학협력단장 이종명△자연캠퍼스 생활관장 김경순△상담실장 김정민△국제교육원장 정윤수△명지미디어센터장 선정원△공학교육혁신센터 부센터장 박강 ■아이뉴스24 △통신미디어부장 김익현△디지털산업〃 이균성△경제시사〃 정종오△스포츠연예〃 전인엽(부국장) ■IBK투자증권 ◇부사장 선임 △경영기획본부장 장상헌 ■솔로몬투자증권 ◇전무 영입 △리테일사업본부장 임재택 ■아주그룹 ◇승진 <전무이사>△아주산업 김지만△아주IB투자 박상선<상무이사>△경영진단실 박성진△아주산업 성기광△아주아이티 신동오△아주프론티어 서병헌△아주캐피탈 이상문△아주IB투자 양광선 조남춘<상무이사보>△아주캐피탈 장영선△회장실 박경철
  • [프로농구] “★들의 향연 보러 가자”

    프로농구 ‘별들의 향연’인 올스타전이 30~31일 이틀간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스타전이 이틀간 열리는 것은 2004년 이후 6년 만이다. 올스타전의 백미는 역시 화려한 몸놀림으로 많은 볼거리를 팬들에게 선사하는 ‘덩크슛 콘테스트’. 지난해 덩크슛과 3점슛 모두 최고 자리에 올랐던 ‘아트 덩커’ 김효범(모비스)이 지난해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다. 이에 지난해 결승전에서 아쉽게 좌절했던 김민수(SK) 등 6명이 맞선다. 외국인 선수 부문에는 브라이언 던스톤(모비스)·아이반 존슨(KCC) 등 6명이 덩크왕에 도전한다. ‘프리스타일 3점슛 콘테스트’도 흥미롭다. 역시 지난해 챔피언을 차지한 김효범과 방성윤(SK)·이규섭(삼성)·조상현(LG)·김성철(KT&G) 등 명슈터들이 총출동한다. 3점슛과 덩크슛 콘테스트는 30일 예선전을 치른 뒤, 31일 결승전으로 승부를 가린다. 첫날 메인 이벤트(오후 3시)는 신인과 2년차 선배들이 벌이는 ‘루키 챌린지’다. 루키팀에는 전태풍(KCC), 문태영(L G), 이승준(삼성) 등 ‘혼혈 삼총사’가 앞장선 가운데, 변현수(SK)·허일영(오리온스)·박성진(전자랜드) 등 쟁쟁한 신인들이 포진했다. 2년차 팀에는 하승진·강병현(이상 KCC) 김민수·윤호영(동부) 등이 나선다. 둘째 날에는 오후 2시부터 ‘매직팀’과 ‘드림팀’의 올스타 본 경기가 개최된다. 허재 KCC 감독이 지휘하는 매직팀에는 이상민(삼성)·주희정(SK)·이승준·김민수·하승진이 스타터로 나서고, 유재학 모비스 감독이 이끄는 드림팀에는 김승현(오리온스)·양동근·함지훈(이상 모비스)·김주성(동부)·문태영이 출격한다. 하승진과 문태영의 자존심 대결이 볼거리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12일 TV 하이라이트]

    ●낭독의 발견(KBS1 밤 12시40분) “알면 사랑한다.”는 믿음으로 자연의 순리를 화두로 던져온 생물학자 최재천 교수와 가수이자 작곡가 한돌이 함께 낭독의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은 중·고등학교 6년을 함께 보낸 동창이라고 한다. 학창시절의 유쾌한 인연부터, 좋아하는 책에 대한 진솔한 생각까지. 자연과 닮은 두 사람이 만드는 낭독무대를 만나 본다. ●1 대 100(KBS2 오후 8시50분) 퀴즈에 홈런을 치기 위해 그가 왔다. 야구 해설의 ‘프로’ 하일성이 첫 번째 도전자로 퀴즈에 나선다. 두 번째 도전자로는 매력적인 눈웃음의 다재다능 퀴즈 박사, 유쾌한 비뇨기과 의사 박성진이 도전한다. 방송진출의 한을 풀기위해 족집게 퀴즈공부까지 했다는데…. 피를 말리는 승부의 결말은? ●파스타(MBC 오후 9시55분) 늦은 밤, 유경을 주방으로 부른 현욱은 유경에게 혹독한 훈련을 시키고, 유경은 꿋꿋하게 지금처럼 하나하나 가르쳐 달라고 한다. 현욱은 주방 구조조정이 끝난 게 아니라며 푸아그라, 스푼, 피클의 해고를 명한다. 금석호 등 요리사들은 현욱을 찾아가 매출이 떨어질 거라며 항의하지만 현욱은 꿈쩍도 않는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떴다하면 시선집중을 받는 부산의 명물, 초절정 깜찍 쌍둥이 남매. 그런데 통제불능이 상상을 초월한다. 입만 열면 육두문자, 잡았다하면 부수고 던지는, 폭력대장 오빠. 생떼와 눈물의 여왕 동생. 그리고 매일매일 좌절의 연속인 엄마의 눈물. 바람잘 날 없는 쌍둥이네 과연 달라질 수 있을까. ●공부의 왕도(EBS 오후 10시40분)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사고, 대보는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아버지와 약속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한 정광고등학교 3학년 이대보 군. 중위권의 성적에서 전국 최상위 성적으로 도약, 서울대학교에 합격하기까지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대보군은 어떻게 공부를 했을까. ●가족(OBS 오후 11시) 20대 삼형제가 족발집 사장님으로 나섰다. 삼형제를 키우기 위해 고생을 마다하지 않았던 부모님. 어느 날 어머니는 큰아들 소성현씨와 함께 족발사업을 하기로 했다. 그러나 장사가 자리 잡을 즈음 어머니는 급성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고, 성현씨를 비롯해 동생들 나무, 영웅도 족발집을 운영하는데….
  • “손해보고 싶지 않아” 알짜배기 중고차 고르는 요령

    “손해보고 싶지 않아” 알짜배기 중고차 고르는 요령

     자동차는 꼼꼼하게 따져 구입하는 ‘고(高)관여 상품’이다. 특히 중고차일수록 더욱 신중하게 요모조모 살펴봐야 한다. 절약을 위해 선택한 중고차가 자칫하면 ‘돈 잡아먹는’ 애물단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알짜배기 중고차’를 고를 수 있는 구입법에 대해 알아봤다. 중고차 사이트 카즈 (http://www.carz.co.kr) 데이터리서치팀에서 제공한 자료를 기초했다.  ●변경된 자동차 세제·정책을 확인하라  카즈는 구입 전 자동차 관련 정책과 세제를 반드시 조사해볼 것을 당부했다. 해가 바뀌면 정책과 세제가 변하기 마련이다. 이 부분이 차를 구입하고 유지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치고 이에 따라 경제적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수입 중고차는 사후관리가 생명  수입차는 국산차보다 가격 하락폭이 크기 때문에 중고차로 살 경우 생각 외로 싸게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또 카즈 박성진 대리는 “수입차를 교체하는 주기가 짧아져 공급이 많아졌고, 직수입 자동차가 증가해 구입하기가 수월해졌다.”고 시장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애프터서비스(AS)다.  자동차 부품에 관세가 적용된 경우가 많아 소모품 교체시 비용이 만만찮다. 이 때문에 AS를 염두에 둬야 한다. 전문 AS 센터가 많지 않기 때문에 사후관리를 받는데 애를 먹을 수도 있다. 또 국내정식판매법인을 통한 수입차량, 그레이임포터(직수입업자)를 통한 수입차, 그리고 개인이 외국에서 직접 들여오는 수입차 등 경로에 따라 AS 방법과 보증범위가 다르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좋은 차는 절대 싼값에 팔지 않는다 중고차를 구입할 때 절대 가격에 현혹돼선 안된다.  지난 해 중고차시장에 악성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갔던 허위 매물이 대표적이다. 스스로 확인해본 시세보다 100만원이상 싸다면 허위매물일 가능성이 크다. 반드시 평균시세·연식·주행거리·사고유무 등 깐깐하게 따져본 뒤 그 차량의 가치를 산정해 본 뒤 구입해야 한다.  이 밖에 카즈가 말하는 ‘중고차 구입법’에는 ‘중고차 할부 구입시 유의사항’, ‘사고 차량 구분 및 확인방법’, ‘ 계약서 작성시 필수 체크사항 ‘ 등의 고정정보와 시기별 이슈사항에 따른 유익한 정보를 탄력적으로 제공한다.  박 대리는 “중고차를 구입할 때 여러 사항들을 꼼꼼히 잘 체크하고 확인한다면 진흙 속의 진주를 발견할 수 있다. 웹사이트에 흩어져 있는 개인의 의견을 수렴하기보다 10년간 중고차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한 전문자료를 참고한다면 누구나 만족할 만한 중고차 구입을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프로농구] 동부 속공에 전자랜드 꼴찌 추락

    4위와 8위의 대결. 두팀의 승차는 9.5게임. 순위도 문제지만 게임차가 너무 크다. 한 팀은 18승을 거뒀고, 다른 팀은 9승에 그쳤다. 딱 두배다. 이 정도면 힘의 불균형이 분명해 보인다. 4위팀은 동부이고 8위팀은 전자랜드다. 경기전 승부예측은 어렵지 않아 보였다. 동부는 김주성, 마퀸 챈들러, 이광재가 있다. 베스트5의 위력은 리그 최상급이다. 그러나 불안요소가 있었다. 최근 체력적인 부담이 크다. 특히 김주성, 이광재는 시즌 초부터 과부하가 걸린 상태다. 외부 요인도 있었다. 전자랜드 아말 맥카스킬이 돌아왔다. 서장훈-맥카스킬의 높이는 어느 팀이든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31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동부전. 경기전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초반 점수차가 크지 않으면 후반에 좋은 승부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체력이 약한 팀은 후반 집중력이 떨어진다. 골밑 열세를 막기 위해 한걸음 더 뛰다 보면 그 시기는 더 빨리 올 수도 있다. 그 틈새를 노리겠다는 의도다. 경기 초반 유 감독의 작전이 맞아떨어지는 분위기였다. 1쿼터 두팀은 접전을 벌였다. 점수차는 최대 2점 이상 나지 않았다. 쿼터 종료 시점 18-18 동점이었다. 2쿼터도 비슷한 양상이었다. 전자랜드는 부상에서 돌아온 맥카스킬이 서장훈과 호흡을 맞췄다. 둘이 버틴 골밑이 돋보였다. 골밑이 뻑뻑하면 외곽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동부에는 전문슈터가 없다. 경기는 일진일퇴. 2쿼터 종료시점 41-35. 동부의 근소한 리드였다. 3쿼터는 동부가 좋았다. 속공이 살아났다. 운명의 4쿼터. 종료 3분 59초전 10점차로 뒤지던 전자랜드에 기회가 찾아왔다. 김주성이 5반칙 퇴장당했다. 전자랜드 추격이 시작됐다. 경기 1분 30초를 남기고 4점차까지 따라붙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남은 시간 서장훈, 라샤드 벨, 박성진이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모두 림을 빗나갔다. 70-65 동부의 5점차 승리였다. 전자랜드는 SK, 오리온스와 공동 꼴찌가 됐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프로농구] KCC 하승진 “골밑선 내가 짱”

    지난해 ‘슈퍼루키’ 하승진이 KCC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KCC에는 ‘국보급 센터’ 서장훈이 있었다. 한 하늘에 두 개의 태양은 있을 수 없었다. 서장훈은 포지션과 출전시간에 불만을 가졌고, 이는 허재 감독과의 불화설로 번졌다. 결국 서장훈은 시즌 중간에 전자랜드로 둥지를 바꿔 틀었다. 이후 KCC와 전자랜드 사이에는 미묘한 라이벌 의식이 싹텄다. 서장훈은 친정팀을 만나면 더욱 분발했고, 하승진도 전자랜드에는 질 수 없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올 시즌에도 자존심 싸움은 이어졌다. 세 번 다 접전이었지만 KCC가 웃었다. 그리고 22일 네 번째 대결. 3쿼터까지 KCC가 67-58로 여유 있게 앞섰다. 하승진(13점 10리바운드)과 아이반 존슨(16점 7리바운드)이 포스트를 책임졌고 임재현(13점 3어시스트)도 앞선에서 펄펄 날았다. 4쿼터에만 10점을 쏟아부은 강병현(15점·3점슛 3개 4리바운드)을 앞세워 경기 종료 3분30여초를 남기고 전광판은 82-72, KCC 리드였다. 전자랜드는 박성진(13점·3점슛 3개 4어시스트)의 3점포와 라샤드 벨(28점·3점슛 6개 6리바운드)의 덩크를 앞세워 종료 1분20여초 전 3점차(82-79)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이내 하승진에게 자유투 2개를 헌납하며 기회를 날렸다. 전주에서 벌어진 올해 4라운드 첫 경기에서 결국 KCC가 전자랜드를 84-82로 누르고 2연승, 단독 3위(18승10패)로 올라섰다. 이겼다면 꼴찌에서 탈출, 단독 7위까지 노릴 수 있었던 전자랜드는 풀이 죽었다. 대구에서는 KT가 오리온스를 85-77로 누르고 단독 2위를 유지했다. 선두 모비스(20승7패)에 이어 두 번째로 20승(8패) 고지를 밟았다. 오리온스는 공동 8위(8승20패)로 처졌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프로농구] ‘나홀로 슈터’ 서장훈 딜레마

    [프로농구] ‘나홀로 슈터’ 서장훈 딜레마

    가랑비에 옷 젖듯 패전이 쌓이더니 어느덧 9연패다. 올시즌 4강을 노려보겠다던 전자랜드는 9일 현재 1승10패로 바닥에 떨어졌다. 하루에 담배 7~8갑을 피우면서 속을 끓이던 박종천 감독은 급기야 8일 새벽 인천의 한 병원으로 실려갔다. 이익수 단장은 8일 경기가 끝난 뒤 “(2005~06시즌의) 8승도 못 올리는 것 아닌가 모르겠다.”며 답답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제 2라운드(전체 6라운드)를 시작한 상황에서 단장의 생각이 이 정도라면 위기는 심각한 수준이다. 가장 큰 문제는 수비 붕괴에 있다. 전자랜드는 평균 82.3득점(5위)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경기당 90.2실점(10위)했다. 최소 실점팀 KCC(72.5점)와는 무려 17.7점차. 수비조직력이 덜컹거린 탓이다. 로테이션도 되지 않아 3점슛이 강한 팀의 집중 표적이 됐다. 10개 팀 중 가장 많은 100개의 3점슛을 두들겨 맞았다. 전자랜드 상대팀의 3점슛 성공률은 41.3%에 달한다. 가장 많은 연봉(4억 7000만원)을 받는 서장훈에게 팬들의 원성이 집중되고 있다. 평균 32분여를 뛰면서 20.4점 7.4리바운드를 올렸다. 전체 3위, 순수 국내선수 중 1위다. 리바운드도 10위. 하지만 의미가 없다. 자신이 쏟아부은 점수를 매치업 상대에게 고스란히 내주는 일이 허다하다. 뚫려도 반칙을 하거나 쫓는 모습을 보기 힘들다. 멀뚱히 바라보는 경우가 다반사다. “자기 기록만 신경쓴다.”는 지적이 나오는 대목. 이런 분위기라면 끈끈한 팀워크를 기대하기 힘들다. 물론 서장훈만의 잘못은 아니다. 전자랜드는 두 시즌 동안 테렌스 셰넌, 카를로스 포웰 등 최고의 ‘타짜 용병’을 보유했다. 이들의 1대1 돌파 혹은 파생되는 찬스를 주된 공격루트로 삼았다. 이를 우려한 박 감독은 오프시즌 내내 토종선수들의 득점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패턴을 집중 훈련했다. 하지만 2년 동안 젖은 습관이 하루아침에 바뀌지는 않았다. 박수교 SBS SPORTS 해설위원은 “의욕이 떨어진 고참들에게 자극을 주고 정영삼, 박성진 등 젊은 선수들 위주로 팀을 추슬러야 한다. 용병 교체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프로농구] “전자랜드표 농구 있었나”

    ‘이보다 더 나빠질 순 없다?’ 3연패에 빠진 프로농구 전자랜드의 박종천 감독은 26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여전히 올 시즌에 대한 장밋빛 희망을 말했다. 박 감독은 “중요한 순간에 실책을 범해 너무 쉽게 점수를 내준다. 디펜스도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면서 “우리팀은 한번 발동 걸리면 무섭다. 지금보다 더 나빠질 것도 없으니 기대해도 된다.”고 자신했다. 남은 1라운드 LG, KCC, 동부,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적어도 3승을 거두겠다는 ‘야심찬’ 목표도 던졌다. 연패사슬을 끊는 것이 급선무. 전자랜드는 지난 16일 홈 개막전에서 SK에 패했다. 최약체로 손꼽히는 오리온스에 마수걸이 승리를 뽑아내며 웃었던 것도 잠시. KT&G와 삼성, KT에 거푸 3~4점차로 덜미를 잡혔다. 현재 1승4패로 오리온스와 함께 공동 꼴찌. 시즌 전 중·상위권으로 분류됐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단조로운 공격루트에 수비 조직력마저 흔들려 이렇다할 ‘전자랜드표 농구’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간판 서장훈이 평균 21.4점(3위), 8.2리바운드(9위)로 분전하고 있을 뿐 평균 실점이 88.6점(2위)에 이르고 실책도 74개(1위·경기당 14.8개)로 너무 잦다. 결정적인 순간 턴오버를 범해 찬스를 번번히 놓쳤다. 외국인선수가 한 명만 뛰는 올 시즌 규정이 ‘국보급 센터’ 서장훈(207㎝)을 보유한 전자랜드에 유리했지만, 리그 전체가 ‘속도’를 강조하는 시점에서 크리스 다니엘스(206㎝)와 서장훈은 너무 느렸다. 시즌 초라는 점이 그나마 위안거리.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은 아말 매카스킬과 경기당 어시스트 4.6개(7위), 3점슛 1.8개(6위)로 ‘잠재력이 출중하다.’는 칭찬을 듣은 신인 박성진에 대한 기대가 크다. 어깨 부상에서 회복 중인 정영삼이 제 컨디션을 찾고 김성철이 외곽포를 터뜨려 준다면 위용을 되찾는 것도 시간문제다. 초반 부진에 빠진 전자랜드가 1라운드 남은 4경기에서 상위권 입성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프로농구 신임감독 4인의 출사표

    코트에 당당한 출사표를 던진 신임 감독 네 명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프로농구 10개팀 중 절반에 가까운 4개팀이 사령탑을 교체했다. KT 전창진, 오리온스 김남기 감독은 무너진 팀을 재건하려는 목표를 세웠고, 전자랜드 박종천, 동부 강동희 감독은 최고의 토종 빅맨 서장훈과 김주성을 앞세워 4강을 넘본다. 가장 눈길을 끄는 이는 KT의 전창진 감독. 최단기간 200승을 돌파했고 정규리그와 챔프전에서 3회씩 우승컵을 들어올린 ‘우승청부사’다. ‘연봉킹’ 김주성과 함께 동부를 최강으로 이끈 그는 꼴찌팀 KT로 자리를 옮겼다. ‘감독 하나(?) 바뀌었을 뿐인’ KT는 강도 높은 체력훈련과 수비조직력 훈련을 거듭해 체질이 바뀌었다. 패배의식에서 벗어난 선수단의 분위기도 좋아 다크호스로 꼽힌다. 전 감독을 보좌하며 충실히 지도자수업을 받은 강동희 코치는 감독으로 승격돼 동부의 비상을 이끈다. 김주성으로 대표되는 ‘고공농구’에서 ‘빠른 농구’로 변화를 꾀했지만 아직 뚜렷한 색깔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KCC 허재 감독과 오리온스 김유택 코치 등 기아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허동택 트리오’의 지도자 대결도 재미를 더한다. 지난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 KCC와 최종전까지 접전을 펼친 전자랜드는 박종천 코치를 감독에 앉혔다. 3년간 코치를 맡아 팀의 장단점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는 것이 강점. 2004~05시즌 LG감독을 맡았던 박 감독은 KCC에서 한솥밥을 먹은 유도훈 전 KT&G감독을 코치로 영입, 날개를 달았다. ‘국보센터’ 서장훈을 중심으로 한 템포 바스켓에 신인드래프트 1순위 박성진이 가세했다. 연세대와 국가대표팀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은 김남기 감독은 오리온스에서 프로 감독에 데뷔했다. 조직 농구로 대학판을 주름잡던 그가 프로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다.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인 허버트 힐(203.5㎝)에게 기대를 걸고 있지만 2라운드까지 결장하는 김승현의 공백이 부담이다. 대폭 물갈이 된 사령탑들도 올 시즌 쏠쏠한 관전포인트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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