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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수역 사고’ 노동자, 출근 3일 만에 사망…유족 “착한 아들이” 눈물

    ‘온수역 사고’ 노동자, 출근 3일 만에 사망…유족 “착한 아들이” 눈물

    14일 오전 서울 구로구 지하철 1호선 온수역 선로에서 작업 중이던 30대 노동자가 열차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유족들은 “오늘이 출근한 지 3일째인데, 선로 공사 현장에서 일한다고 했으면 무조건 못하게 말렸을 것”이라면서 오열했다. 고인은 인력사무소에서 파견된 일용직 노동자로, 불과 3일 전부터 사고가 발생한 철도 작업장에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9분쯤 온수역에서 오류동역 방향으로 약 200m 떨어진 지점의 선로에서 작업하던 전모(35)씨가 열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전씨는 당시 동료 2명과 함께 배수로 칸막이 작업을 하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레일은 숨진 전씨가 1호선을 운영하는 한국철도공사가 아니라 공사를 담당한 외주업체 소속이라고 설명했다. 또 애초 작업이 예정된 시간은 오전 8시 30분쯤이었지만 전씨 등이 30분가량 일찍 현장에 투입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코레일은 전씨 등이 왜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들어갔는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답변만 반복했다. 전씨의 빈소가 마련된 구로구의 한 장례식장에는 그이 유족들이 조용히 자리를 지켰다. 전씨의 어머니인 이모(63)씨는 “매일 공사 일을 하면서 받은 돈의 일부를 엄마 화장대에 꽂아놓고 가던 착한 아들이었다”고 말하면서 울먹였다. “아침에 출근할 때 사고가 나서 지하철이 늦어진다고 방송이 나왔는데, 그게 우리 아들, 우리 막내였다···.” 이씨는 손수건으로 눈가를 닦았다. 지하철 선로 작업을 하다가 노동자가 숨진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6월 노량진역에서 열차가 역으로 들어오기 전 보수작업 공사 표지판을 설치하기 위해 선로 위를 걸어가던 김모(57) 씨가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도 있었다. 박성수 철도노조 서울본부장은 “전반적으로 선로 변에서 작업하는 근로자에 대한 안전 조치가 미흡하고 위험이 항시 존재한다”면서 “현장 인원을 충원하고 작업자의 안전을 우선하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코레일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은 현재 경찰에서 조사 중이다.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은 철도공사 관계자와 함께 현장 감식을 하는 한편, 전씨와 작업하던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마나 더 죽어야” 지하철 작업자 또 사망…1호선 온수역 선로서 열차 치여

    “얼마나 더 죽어야” 지하철 작업자 또 사망…1호선 온수역 선로서 열차 치여

    지하철 작업자 사망 사고가 또다시 발생했다. 이번에는 1호선 온수역이다. 지난해 5월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승강장에서 작업을 하던 용역업체 직원 19살 김모 군이 열차와 스크린도어 틈에 끼여 숨진 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이다.1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전 7시 59쯤 지하철 1호선 온수역에서 오류동역 방향 200m 지점 선로에서 작업을 하던 전모(35) 씨가 열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전씨는 당시 동료 2명과 함께 배수로 칸막이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열차를 운전하던 기관사는 사고를 감지하고 차량에서 내려 현장을 살펴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1호선 상행선 전동차 운행이 각각 약 10분여씩 지연됐다. 사고가 난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되지 않은 탓에 출근길 1호선을 이용하려던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숨진 전씨는 1호선을 운영하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아니라 공사를 담당한 외주업체 소속이라고 코레일 측은 설명했다. 그는 인력사무소에서 파견된 일용직 노동자로, 현장에서 일한 지 며칠 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철도공사 관계자와 함께 현장 감식을 하는 한편 전 씨와 작업하던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안전 대책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지하철 선로 작업을 하다 숨진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6월 노량진역에서 열차가 역으로 들어오기 전 보수작업 공사 표지판을 설치하기 위해 선로 위를 걸어가던 김모(57) 씨도 열차에 치여 숨졌다. 박성수 철도노조 서울본부장은 “전반적으로 선로 변에서 작업하는 근로자에 대한 안전 조치가 미흡하고 위험이 항시 존재한다”면서 “현장 인원을 충원하고 작업자의 안전을 우선하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학 평가 순위 경쟁 대신 자율성 강화

    대학 평가 순위 경쟁 대신 자율성 강화

    MB·朴정부 정책에 대학 반감 金부총리 “근본적 변화 필요” 일각 ‘자율 혁신’에 회의적 시각 교육부가 30일 발표한 ‘대학 기본역량 진단 계획’과 ‘대학 재정사업 개편 방향’의 핵심은 ‘대학의 자율성 강화’다. 정부가 지원금을 내걸고 대학의 발전을 위한 사업을 만들어 대학이 따라오게 하고 구조조정이 더딘 대학은 강제로 감축을 유도했지만, 이제는 대학이 알아서 하도록 해 주겠다는 것이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정부가 돈으로 대학을 쥐고 흔든다’는 비판까지 나왔던 터라 대학가는 이번 조치를 다소 반기는 기색이지만, 그동안 타성에 젖어 있던 대학이 자율적으로 대학 발전을 꾀할지에 대한 우려도 감지된다.대학재정지원사업은 대학의 교육, 연구, 산학협력 역량 강화를 위해 국고를 연 단위로 지원하는 사업을 통칭한다. 교육부가 사업계획을 수립해 공고하면 대학이 지원하고, 교육부는 순위를 매겨 돈을 나눠 주는 형태가 일반적이다. 현재 주요 사업을 포함해 10여개의 사업 규모가 무려 1조 5000억원에 이른다. 이명박·박근혜 정부는 그동안 이 돈으로 대학의 발전과 구조조정까지 유도했다. 등록금 외에 별다른 수입이 없는 대학들로선 정부 지원금만 바라봐야 했다. 이러다 보니 각종 부작용이 많았다. 대학마다 특성을 잃고 순위 경쟁에만 몰두했고, 교수가 연구나 수업 대신 보고서 쓰는 일에 주력하는 사례가 흔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존 정책 추진 과정에서 대학 간 소모적인 경쟁이 심화했고, 자율성도 저하돼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교육부가 내년 시행하는 대학 기본역량 진단은 대학재정지원 사업을 일반재정지원 사업과 특수목적지원 사업으로 단순화했다. 특수목적지원 사업 가운데 교육혁신지원(가칭), 산학협력(LINC+), 연구(BK21+) 사업만 남기고, 나머지 사업은 일반재정지원으로 통합된다. 일반재정지원 사업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평가를 거쳐 돈을 나눠 주지만, 목적성 사업과 달리 용처가 없는 게 특징이다. 박성수 교육부 대학정책관은 “기본적으로 사업계획서를 받지 않기 때문에 경상비로도 쓸 수 있고 중기발전계획과 연관해 학교발전을 위해 쓸 수도 있다”고 했다. 기본역량 진단 결과에 따른 대학구조개혁은 대폭 완화됐다. 기존에는 정원감축을 하지 않아도 6개 등급 가운데 A등급(16%)만 제외하고 모두 정원 감축 권고와 재정지원 제한을 받았다. 그러나 전체 대학의 60% 안팎에 달하는 자율개선대학에는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는다. 현재 4년제 대학 189곳을 기준으로 하면 기존 30곳이 정원 감축을 하지 않아도 됐지만, 내후년부터 3년 동안 110곳 이상이 정원 감축을 단 한 명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앞서 박근혜 정부가 고교 졸업생 대폭 감소를 예상해 2023년까지 대학 정원 16만명 감축을 목표로 한 대학구조개혁평가도 사실상 폐기 절차에 접어들었다. 류장수 대학구조개혁위원장(부경대 교수)은 이와 관련, “학령인구가 감소하면 대학 신입생이 자연스럽게 줄어들 것인데, 정부가 먼저 나서면 ‘정부실패’를 부를 수 있다”며 “정부와 시장기능이 결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2만명으로 정해 놨지만,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시장 기능이 작동해 목표치에 근접할 것이라는 뜻이다. 다만 이 과정에서 대학구조개혁이 변질할 가능성도 나온다. 한 사립대 기획처장은 “정부 가이드라인 없이 자율적으로 구조조정을 하라고 하면 결국 대학 내에서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형국이 될 수도 있다”면서 “전반적으로 환영하지만, 제대로 구조개혁이 될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김진태 의원에 ‘개 입마개’ 전달하려 한 시민, 모욕죄일까

    김진태 의원에 ‘개 입마개’ 전달하려 한 시민, 모욕죄일까

    지난 3월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한 시민이 현수막을 펼치고 1인 시위에 나섰다. 눈길을 끈 것은 개 입마개였다. 최근 논란이 된 개물림 사고와는 관련이 없었다.그가 개 입마개를 전달하려던 상대는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었다. 그는 김진태 의원 사진에 개 입마개를 씌우고 ‘김진태 의원님, 국민 성금 모아 개 입마개 사 왔어요. 착용하고 의정활동 하샘(하세요)!’이라는 현수막을 펼쳐들었다. 사회운동가이자 풍자예술인인 박성수(예명 둥글이)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김진태 의원은 세월호 참사 당시는 물론 지난해에는 백남기 농민을 부검해야 한다거나, 촛불은 바람에 꺼진다는 등 수많은 망언을 해 왔다”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수사하는 특검을 망나니 취급하고, 촛불시민을 용공세력으로 매도하는 김진태 의원을 더 좌시하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었다”고 시위의 취지를 설명했다. 김진태 의원은 박성수씨를 고소했다. 김진태 의원 측은 박성수씨를 출판물에 의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무고, 모욕, 정보통신망보호법 위반 등 5가지 혐의로 고소했다.검찰은 모욕 혐의만 적용해 박성수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 그러나 그는 벌금 납부를 거부하고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그는 “많은 국민들께서 벌금을 내 주시겠다고 호응해 주셨지만, 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면서 “자질이 부족한 국회의원에 대한 시민의 정당한 저항권을 처벌하는 것은 수용할 수 없으며 재판을 통해 누가 누구를 모욕했는지 따져 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3일 서울남부지법에서는 1차 공판이 열렸다. 박성수씨는 “김진태 의원에게 개 입마개를 전달하려 한 것은 선출직 정치인의 전횡을 참다 못한 시민의 당연한 저항행위였다”면서 “고소인이 제출한 증거를 인정할 수 없다”고 진술했다. 박성수씨의 변호인은 시민의 저항권이 왜 모욕죄가 될 수 있는지를 따져보기 위해 김진태 의원을 증인 신청할 예정이다. 2차 공판은 내년 1월 15일 열린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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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대학정책실장 전담직무대리 이진석△정책기획관 최은희△학생복지정책관 정종철△대학정책관 최은옥△학술장학지원관 박성수△지방교육지원국장 신익현△교육부 강영순 ■농림축산식품부 ◇과장직위 승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증관리팀장 김신재◇과장급 전보△식품산업정책실 창조농식품정책관실 과학기술정책과장 이덕민 ■해양수산부 ◇임용△장관정책보좌관 김병운◇과장급 전보△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 강정구 ■기상청 ◇4급 과장급 전보△청장실 이은정△창조행정담당관 전재목△연구개발담당관 정현숙△수도권기상청 예보과장 정종운△기상레이더센터 레이더기획팀장 신언성 ■전남도 ◇승진△청렴지원관 박화현△토지관리과장 박병춘△총무과장 김회필△농업기술원 축산연구소장 정광욱△동부지역본부 환경보전과장 윤의석△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장 정경태△국회사무처 파견 강찬석△녹색에너지연구원 파견 김병남△행정자치부 전출 전광호△여수시 전출 최인규◇직위승진△창조산업과장 김종갑△노인장애인과장 윤연화△해양수산융복합벨트추진단장 신영호△비서실장 곽재구△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고동석 정하용△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장 황인택△전남개발공사 파견 한병선△전남복지재단 파견 송태현◇전보△관광과장 최성진△농업정책과장 김선호△수산자원과장 송원석△회계과장 손점식△도로관리사업소장 장정기△전남에너지공사설립준비단 파견 차주경△광주전남연구원 파견 이기춘△전남환경산업진흥원 파견 김영철△전남테크노파크 파견 신연호△국제수묵화비엔날레사무국 파견 최병용◇전입△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부장요원 전동호△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정찬수◇전출△농촌진흥청 김희열◇공로연수△나정수 안기홍 김태환 장용칠 윤영진 백창환 서상선 정병준 박상국 차성충 ■국토연구원 △부원장 이상준△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장 차미숙△도시연구본부장 김명수△주택·토지연구본부장 강미나△국토인프라연구본부장 이백진△국토정보연구본부장 임은선△기획경영본부장 김태환△국토계획평가센터장 이순자△지역경제연구센터장 변필성△한반도·동북아연구센터장 이현주△도시재생연구센터장 서민호△도시방재·수자원연구센터장 이병재△부동산시장연구센터장 변세일△건설경제연구센터장 김민철△인프라정책연구센터장 김종학△국토정보분석센터장 이영주 ■광주대 △대학원장 김창식△보건복지교육대학장 김황용△인문사회대학장 전정환△경영대학장 박종찬△공과대학장 민용기△문화예술대학장 오병욱△총무처장 장기영△호심인재개발원장 윤홍상△정보전산원장 나종회△국제교육원장 이득기△호심기념도서관장 윤정기△교양교육원장 박진영△평생교육원장 조정식△국제교육원 외국어교육센터장 문상화 ■신용보증기금 ◇영업점장 전보△강북 곽도훈△강서 이희창△포천 장기현△파주 구자군△강릉 김정태△원주 진용주△속초 정창훈△동해 박상우△안양 조상무△오산 안승협△군포 이재훈△경기광주 전용찬△인천 인양수△부평 안형순△남동 심상완△시화 정도영△청라 김선모△시흥 이중식△사상 이병복△마산 유광희△통영 한승호△포항 이건수△영주 전만호△성서 고기조△안동 김성헌△순천 한종수△대전 김헌영△청주 김보연△충주 장재준△진천 채병호△아산 문수찬△제천 강신철△보령 현송욱△청주서 이대성△고양재기지원단 장기수△대전재기지원단 김동신△인천신용보험센터 이영조△부산신용보험센터 윤담◇본사 부서장 전보△감사실 감사반장 송주현 ■KEB하나은행 ◇지점장△세종로 권태곤△약수 김민태△목동역 김삼환△교하 김선태△아시아선수촌PB센터 김연준△문수로 김우환△서초동 김인기△영등포금융센터 김종민△가락동 겸 가락 김진국△반포중앙 김창현△신천역 겸 잠실 김춘열△방배금융센터 류승기△일산백마 문승선△전경련 겸 하나금융투자센터 민명기△남가좌동 박순호△부천상동 박영환△동래 겸 온천동 박재목△창신동 박조미△수원서문 박주용△송도금융센터 백승악△구로상가 서준호△압구정 성경록△안산 겸 안산중앙 성재창△응암역 겸 응암동 송일준△종로 신미현△메트로자이 신성훈△화곡역 안방수△청량리 겸 청량리역 안병희△상무중앙로 겸 상무 오명석△부천 유근흥△풍덕천 이경하△도산대로 겸 학동 이기용△문정래미안 이동국△구의역 이동직△서귀포 이병승△공주 이용록△시흥남 겸 시흥동 이용현△사당동 이욱△운정 이재우△노량진 이재우△이매동 이재원△매봉 이지현△호평 이진우△영주 이현직△가스공사 이희창△화정 겸 화정역 임상진△압구정중앙 겸 동압구정 임영노△청계4가 임희철△매탄 정성진△다대동 정순부△영업1부PB센터 겸 영업부PB센터 정원기△구로디지털단지 겸 구로디지털중앙 정인호△봉선동 조영주△도당동 조원철△혜화동 주진숙△논산 겸 논산지원 지우진△전농동 최문형△한남중앙 겸 한남1동 최선종△판교중앙 한병철△신제주 현권수△방배본동 홍성혁◇지점장 겸 RM△강남역금융센터 겸 삼성타운 강재신△목포하당 겸 목포 고병운△김포 겸 김포대로 김상수△주엽역 겸 주엽동 김학석△성수중앙 겸 성수역 김현찬△여의도금융센터 겸 증권타운 박경신△부평 겸 부평중앙 박종렬△용인 배승용△성서 겸 성서기업센터 배종필△충무동 손진△오산 유용무△을지로 이민석△사상중앙 겸 사상 이병직△당산동 이병현△인천금융센터 이창환△신림동 겸 신림역 이한주△평촌스마트 전봉구△전주 겸 전주중앙 전태평△범계역 겸 평촌 정규원△가산디지털 겸 가산디지털3단지 주건영△청주 겸 청주중앙 최용섭△창원 겸 창원기업센터 최장민△수서역 한일석◇RM△평촌역 강성문△수원금융센터 박찬후△경수기업센터 배윤식△반월기업센터 배준원△신촌 심우창△김포구래 안승건△이수역 양철진△시화기업센터 이재호△롯데월드타워금융센터 하송암◇센터장△강남WM센터(Club 1 PB센터) 이재철△방배서래골드클럽 장정옥◇GOLD PB△강남PB센터 김성호◇개설준비위원장△롯데월드타워골드클럽 노승규△한남1동골드클럽 유보영 ■BC카드 ◇부문장 승진 <전무>△영업부문장 김진철◇본부장 승진△가맹점본부장 박상범△글로벌본부장 임남훈◇실장 승진△사업전략실장 전지환◇본부장 전보 <상무>△마케팅본부장 장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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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대학정책실장 전담직무대리 이진석△정책기획관 최은희△학생복지정책관 정종철△대학정책관 최은옥△학술장학지원관 박성수△지방교육지원국장 신익현△교육부 강영순 ■농림축산식품부 ◇과장직위 승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증관리팀장 김신재◇과장급 전보△식품산업정책실 창조농식품정책관실 과학기술정책과장 이덕민 ■해양수산부 ◇임용△장관정책보좌관 김병운◇과장급 전보△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 강정구 ■기상청 ◇4급 과장급 전보△청장실 이은정△창조행정담당관 전재목△연구개발담당관 정현숙△수도권기상청 예보과장 정종운△기상레이더센터 레이더기획팀장 신언성 ■전남도 ◇승진△청렴지원관 박화현△토지관리과장 박병춘△총무과장 김회필△농업기술원 축산연구소장 정광욱△동부지역본부 환경보전과장 윤의석△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장 정경태△국회사무처 파견 강찬석△녹색에너지연구원 파견 김병남△행정자치부 전출 전광호△여수시 전출 최인규◇직위승진△창조산업과장 김종갑△노인장애인과장 윤연화△해양수산융복합벨트추진단장 신영호△비서실장 곽재구△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고동석 정하용△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장 황인택△전남개발공사 파견 한병선△전남복지재단 파견 송태현◇전보△관광과장 최성진△농업정책과장 김선호△수산자원과장 송원석△회계과장 손점식△도로관리사업소장 장정기△전남에너지공사설립준비단 파견 차주경△광주전남연구원 파견 이기춘△전남환경산업진흥원 파견 김영철△전남테크노파크 파견 신연호△국제수묵화비엔날레사무국 파견 최병용◇전입△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부장요원 전동호△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정찬수◇전출△농촌진흥청 김희열◇공로연수△나정수 안기홍 김태환 장용칠 윤영진 백창환 서상선 정병준 박상국 차성충 ■국토연구원 △부원장 이상준△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장 차미숙△도시연구본부장 김명수△주택·토지연구본부장 강미나△국토인프라연구본부장 이백진△국토정보연구본부장 임은선△기획경영본부장 김태환△국토계획평가센터장 이순자△지역경제연구센터장 변필성△한반도·동북아연구센터장 이현주△도시재생연구센터장 서민호△도시방재·수자원연구센터장 이병재△부동산시장연구센터장 변세일△건설경제연구센터장 김민철△인프라정책연구센터장 김종학△국토정보분석센터장 이영주 ■광주대 △대학원장 김창식△보건복지교육대학장 김황용△인문사회대학장 전정환△경영대학장 박종찬△공과대학장 민용기△문화예술대학장 오병욱△총무처장 장기영△호심인재개발원장 윤홍상△정보전산원장 나종회△국제교육원장 이득기△호심기념도서관장 윤정기△교양교육원장 박진영△평생교육원장 조정식△국제교육원 외국어교육센터장 문상화 ■신용보증기금 ◇영업점장 전보△강북 곽도훈△강서 이희창△포천 장기현△파주 구자군△강릉 김정태△원주 진용주△속초 정창훈△동해 박상우△안양 조상무△오산 안승협△군포 이재훈△경기광주 전용찬△인천 인양수△부평 안형순△남동 심상완△시화 정도영△청라 김선모△시흥 이중식△사상 이병복△마산 유광희△통영 한승호△포항 이건수△영주 전만호△성서 고기조△안동 김성헌△순천 한종수△대전 김헌영△청주 김보연△충주 장재준△진천 채병호△아산 문수찬△제천 강신철△보령 현송욱△청주서 이대성△고양재기지원단 장기수△대전재기지원단 김동신△인천신용보험센터 이영조△부산신용보험센터 윤담◇본사 부서장 전보△감사실 감사반장 송주현 ■KEB하나은행 ◇지점장△세종로 권태곤△약수 김민태△목동역 김삼환△교하 김선태△아시아선수촌PB센터 김연준△문수로 김우환△서초동 김인기△영등포금융센터 김종민△가락동 겸 가락 김진국△반포중앙 김창현△신천역 겸 잠실 김춘열△방배금융센터 류승기△일산백마 문승선△전경련 겸 하나금융투자센터 민명기△남가좌동 박순호△부천상동 박영환△동래 겸 온천동 박재목△창신동 박조미△수원서문 박주용△송도금융센터 백승악△구로상가 서준호△압구정 성경록△안산 겸 안산중앙 성재창△응암역 겸 응암동 송일준△종로 신미현△메트로자이 신성훈△화곡역 안방수△청량리 겸 청량리역 안병희△상무중앙로 겸 상무 오명석△부천 유근흥△풍덕천 이경하△도산대로 겸 학동 이기용△문정래미안 이동국△구의역 이동직△서귀포 이병승△공주 이용록△시흥남 겸 시흥동 이용현△사당동 이욱△운정 이재우△노량진 이재우△이매동 이재원△매봉 이지현△호평 이진우△영주 이현직△가스공사 이희창△화정 겸 화정역 임상진△압구정중앙 겸 동압구정 임영노△청계4가 임희철△매탄 정성진△다대동 정순부△영업1부PB센터 겸 영업부PB센터 정원기△구로디지털단지 겸 구로디지털중앙 정인호△봉선동 조영주△도당동 조원철△혜화동 주진숙△논산 겸 논산지원 지우진△전농동 최문형△한남중앙 겸 한남1동 최선종△판교중앙 한병철△신제주 현권수△방배본동 홍성혁◇지점장 겸 RM△강남역금융센터 겸 삼성타운 강재신△목포하당 겸 목포 고병운△김포 겸 김포대로 김상수△주엽역 겸 주엽동 김학석△성수중앙 겸 성수역 김현찬△여의도금융센터 겸 증권타운 박경신△부평 겸 부평중앙 박종렬△용인 배승용△성서 겸 성서기업센터 배종필△충무동 손진△오산 유용무△을지로 이민석△사상중앙 겸 사상 이병직△당산동 이병현△인천금융센터 이창환△신림동 겸 신림역 이한주△평촌스마트 전봉구△전주 겸 전주중앙 전태평△범계역 겸 평촌 정규원△가산디지털 겸 가산디지털3단지 주건영△청주 겸 청주중앙 최용섭△창원 겸 창원기업센터 최장민△수서역 한일석◇RM△평촌역 강성문△수원금융센터 박찬후△경수기업센터 배윤식△반월기업센터 배준원△신촌 심우창△김포구래 안승건△이수역 양철진△시화기업센터 이재호△롯데월드타워금융센터 하송암◇센터장△강남WM센터(Club 1 PB센터) 이재철△방배서래골드클럽 장정옥◇GOLD PB△강남PB센터 김성호◇개설준비위원장△롯데월드타워골드클럽 노승규△한남1동골드클럽 유보영 ■BC카드 ◇부문장 승진 <전무>△영업부문장 김진철◇본부장 승진△가맹점본부장 박상범△글로벌본부장 임남훈◇실장 승진△사업전략실장 전지환◇본부장 전보 <상무>△마케팅본부장 장길동
  • 고삐 풀린 성범죄

    고삐 풀린 성범죄

    법무부 2016년 범죄백서최근 10년 동안 살인·강도·방화 등 흉악범죄는 뚜렷한 감소세를 보인 반면 성폭력 범죄는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폭력 피해자가 13세 미만 아동부터 노인까지 세대를 가리지 않고 양산되는 만큼, 성범죄를 막을 특단의 치안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아이돌부터 중견 배우까지 연예인들이 잇따라 적발된 가운데 한때 감소세를 나타냈던 마약류 범죄자는 6년 만에 1만명 선을 넘겼다. 13일 법무부 산하 법무연수원이 최근 펴낸 ‘2016년 범죄백서’에 따르면 2006년 1만 4277건 수준이던 성폭력 범죄는 2015년 3만 1063건으로 10년 새 두 배(117%) 이상 증가했다. 성폭력 범죄 발생 건수가 2010년 한 해 2만건을 넘어선 이후 3만건을 돌파하는 데에는 불과 5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성폭력 범죄가 급증하면서 살인·강도·방화·성폭력 등 ‘4대 강력범죄’에서 성폭력이 차지하는 비율도 2006년 65.7%에서 2011년 75.4%, 2015년에는 88.4%까지 증가했다. 살인·강도·방화의 경우 2006년 1064건, 4694건, 1685건에서 2015년 958건, 1472건, 1646건 등으로 각각 감소했다. 지난 10년간 전체 4대 강력범죄가 2만 1720건에서 3만 5139건으로 61.8%가량 증가하는 데 성폭력의 증가세가 유일하게 영향을 끼친 셈이다. 법무연수원은 “전체 형사범죄 피해자의 경우 남성이 여성보다 2배 많지만 4대 강력 범죄의 경우 성폭력의 영향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8배 정도 많다”며 “급증하는 성폭력 범죄 예방을 위해 치안력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성폭력 범죄자의 경우 다른 강력 범죄와 달리 고학력자의 비율이 높은 것도 특징 중 하나로 분석됐다. 2015년 통계를 보면 학력이 확인되지 않은 경우를 제외했을 때 살인, 강도, 방화에선 고졸 학력자가 각각 48.5%, 57.4%, 48.4%로 가장 많았지만, 성폭력은 대졸 이상이 42.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성폭력 범죄가 발생한 시간은 2015년 기준 오후 9시부터 밤 12시 사이가 4635건(14.8%)으로 가장 높았고 오전 9시부터 낮 12시 사이가 2122건으로 가장 낮았다. 박성수 세명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2013년 성범죄 친고죄 규정이 폐지되고 성범죄를 쉬쉬하지 않고 적극 신고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입건 숫자가 자연스레 증가한 측면이 있다”면서도 “성범죄의 경우 여전히 단순 절도와 함께 신고를 하지 않는 비율인 암수율이 높은 것으로 분류되는 만큼 통계에 잡히지 않는 피해자가 더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4대 강력 범죄 외에는 마약류 범죄자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서에 따르면 2015년 마약류 범죄로 검거된 사람은 1만 1916명으로 2014년 9742명에 비해 22.3%가량 늘었다. 2009년(1만 1875명) 이후 다시 1만명을 넘겼다. 마약류 범죄자는 2010년 9732명, 2011년 9174명, 2012년 9255명 등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2015년 40대가 4099명(전체의 34.4%)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2878명(24.2%) ▲50대가 2190명(18.4%)으로 뒤를 이었다. 성별로는 전체 마약류 사범 중 남성이 9644명(80.9%)으로 여성 2272명(19.1%)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박 교수는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발달로 마약이 구하기 어렵고 비싸다는 인식이 사라진 지 오래”라면서 “국제 택배뿐 아니라 개인이 소량을 소지하고 외국에서 들어올 경우 단속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해피벌룬’ 사건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마약이 중범죄라는 인식이 옅어지는 것도 범죄가 증가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전했다. 이 밖에 정신장애 범죄자의 숫자가 느는 것도 최근 범죄 통계의 특징 중 하나였다. 2011년 5357명 수준이던 정신장애인 범죄는 2015년 7016명으로 증가했다. 2015년 통계를 보면 정신장애 범죄자들의 죄명은 절도가 1749명(24.9%)으로 가장 많았고 살인은 66건(0.9%)의 비중을 보였다. 법무연수원은 “정신장애인 범죄 중 절도, 폭행, 상해의 비중이 높은 것은 이들의 사회·경제적 여건이 악화된 결과”라고 진단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한 편의 화보…‘프로듀스101’ 출신 박하이 신곡 뮤비

    한 편의 화보…‘프로듀스101’ 출신 박하이 신곡 뮤비

    ‘프로듀스101’ 출신 가수 박하이의 솔로 데뷔곡 ‘하이어’(Higher)의 뮤직비디오가 최근 공개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박하이는 그간 숨겨웠던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인다. 때론 청순한 모습을, 때론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는 박하이의 모습은 화보를 방불케 한다. 사랑에 빠진 소녀의 감성을 표현한 박하이의 표정 연기와 판타지적 요소들도 시선을 모은다.박하이의 데뷔곡 ‘하이어’는 섹시하고 오묘한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는 R&B 댄스곡이다. 박하이가 직접 가사를 썼고, 작곡에는 임창정의 ‘또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을 만든 멧돼지(박성수)가 참여했다. 한편 박하이는 ‘프로듀스101’ 출연 당시 황인선 다음으로 나이가 많았지만(1988년생) ‘동안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이랜드 부회장 장남, 주가 조작으로 구속

     박성수 이랜드 회장의 여동생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이 주가조작으로 40억원의 차익을 거둔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부장 박길배)는 윤모(36)씨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윤씨는 2014년 9월 섬유의류업체 D사 사장으로 취임한 뒤 주식을 대량으로 매입하고 주가를 의도적으로 띄워 되파는 수법으로 40억여원의 차익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D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만 회사가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 중국 최대 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의 앱스토어에 입점한다’’는 정보를 퍼뜨려 D사의 주가를 띄운 것으로 알려졌다. 윤씨는 배우 최정윤씨의 남편이다.  검찰은 윤씨의 신병을 확보한만큼 주가조작에 도움을 준 공범이나 추가로 챙긴 이득이 있는지 등을 추가로 조사할 방침이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4급 전보△경북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박성수△전남지방우정청 광양우체국장 최재웅 ■아주경제 ◇신규 임용△편집국장(전무) 이용웅△논설실장 반병희◇전보△통합마케팅국 상무 강갑수△인민일보 한국대표처 대표 겸 亞洲經濟 총편집 장충의
  • [부고]

    ●박성수(국방기술품질원 해군 대령)씨 장인상 9일 경기 안산 제일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7시 (031)8040-8810 ●박정식(서울대 경영대학 명예교수)씨 별세 성희(선화예고 강사)씨 부친상 이준화(홈플러스 법무본부장)마틴 디어커(한국과학기술원 경영대학 교수)씨 장인상 9일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2072-2014 ●어용영(미국 거주)용수(사업)씨 부친상 안창수(전 제일기획 부사장)김종학(라인플러스 상무)씨 장인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410-6914 ●임문일(재미 사업)문성(재미 사업)문철(풍림에너지 대표이사)문호(선우GMS 대표이사)씨 모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410-6919 ●김기식(인하대 교수)씨 모친상 김중량(평안남도 도지사)최동건(전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대표)이인영(상명대 교수)씨 장모상 윤영화(국민대 교수)씨 시모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2
  • [인사]

    ■교육부 ◇고위공무원 <전보>△중앙교육연수원장 배성근△국립국제교육원장 송기동△학교정책관 오승현△대학정책관 신익현△부산광역시 부교육감 서유미△대전광역시 부교육감 이용균△경상남도 부교육감 김원찬△경상대 사무국장 정종철△한국교원대 사무국장 박성민<승진>△군산대 사무국장 박성수△전남대 사무국장 이상연◇부이사관 승진△기획담당관 박준성△사학감사담당관 김용관◇서기관 승진△장관실 신진용△기획조정실 최기혁△운영지원과 이정섭△대학정책실 유승완 최경△평생직업교육국 최우성 ■미래창조과학부 ◇고위공무원 <전보>△장관정책보좌관 정완용<승진>△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장 송관호◇과장급 전보△정책총괄과장 홍진배△구주아프리카협력담당관 최문기△뉴미디어정책과장 강도성△전파방송관리과장 손지윤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임용△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임정빈 ■대한건설협회 ◇상임임원△기획본부장 최상근△정책본부장 조준현△산업본부장 서만석△회원본부장 직무대리 김관수 ■휴온스내츄럴 △대표 천청운
  • 여야 4당 “헌재 어떤 탄핵 결과도 승복”…野 “黃, 특검 연장 거부 땐 법으로 통과”

    여야 4당 원내대표는 13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에서 어떤 결정이 나오든 결과에 승복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자유한국당 정우택, 국민의당 주승용,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정세균 국회의장 주재로 오찬 회동을 갖고 이 같은 내용에 구두 합의했다. 정 원내대표는 회동 후 취재진에 “헌재에서 탄핵에 대해 어떤 결과가 나오든 각 당마다 승복하자는 것에 대해서 합의를 봤다”고 밝혔다. 우 원내대표도 ‘헌재 결정에 승복하기로 합의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구두로”라고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 기간 연장과 관련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특검을 연장하지 않는다면 국회에서 법으로 특검 연장법을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와 바른정당 정병국 대표도 각각 특검 연장 입법에 동조 입장을 밝혔다. 반면 정 원내대표는 “특검이 요청하기도 전에 야당이 먼저 새로운 특검법안을 내놓아 연장을 꾀했다는 것은 상당한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노동자 백혈병 피해와 이랜드파크 부당 노동 강요 관련 청문회를 오는 28일 각각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삼성전자 청문회에서는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사장을, 이랜드파크 청문회에서는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과 김연배 이랜드리테일 대표이사, 김광래 이랜드 월드 대표이사 등을 증인으로 부르겠다는 계획이다. 24일에는 MBC 노조 탄압 관련 청문회를 열기로 했다. 또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녹취록 파문’의 당사자이면서도 특별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은 백종문 MBC 전 미래전략본부장에 대한 고발의 건도 의결했다. 그러나 의결 과정에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소속 의원들이 퇴장하고 야당 의원들만 참석해 향후 파행이 예상된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과장급 전보△홍보담당관 정종훈△기획재정담당관 한순기△자치제도과장 이방무△지역경제과장 황상규△지역금융지원과장 조성환△재정정책과장 조영진△교부세과장 송경주△공기업과장 박재용△지방세운영과장 이화진△주소정책과장 명창환△서울청사관리소 시설과장 박형배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전보△자유무역협정정책관 이민철△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 허남용△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권오정△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최규종△국립외교원 교육파견 나승식△지역발전위원회(정책총괄국장) 윤상흠△코트라 외국인투자지원센터 파견(종합행정지원센터장) 변영만◇과장급 전보△세종연구소 교육파견 강혁기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이헌수△고용문화개선정책과장 하창용△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고용센터소장 김영미△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강남지청장 권호안△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고용센터소장 김우동△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장 이도영△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최관병◇과장급 승진△고객지원팀장 나예순△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장 강요원△대전지방고용노동청 보령지청장 한흥수 ■식품의약안전처 ◇과장급 전보 △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정책과장 김성곤 ◇과장급 전출 △외교부 주칭다오대한민국총영사관 영사 이윤동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국세청 전산운영담당관 김대원 △대전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국현 △광주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최재봉 △대구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최시헌 ■특허청 ◇과장급 승진△특허심판원 심판관 이재석 여인홍 임해영 이승보 ■금융보안원 ◇부서장 △보안관제부장 박성수 △보안연구부장 임구락 △감사실장 김창기 ◇수석팀장 △인사관리팀장 김제광 △정보공유팀장 정규원 △평가총괄팀장 이상록 △자율보안지원팀장 조규민 △연구총괄팀장 이문규 ◇팀장 △재무회계팀장 윤용원 △은행평가1팀장 장재환 △보험공공평가팀장 김기철 △전문검사역 박종철 ■한국신용평가 ◇승진 △재무행정본부장 오보균 △기업IR 1본부장 박덕환 △기업IR 2본부장 박기철 △SF IR본부장 문현근 △PF평가본부장 노익호 △PF실장 황병희 △금융공공IR본부 실장 김병진 △인사전략실장 김승국 ◇전보 △기업IR 1본부 센터장 박상용 △기업IR 2본부 센터장 정민수 ■KIS채권평가 △상무(내정) 이준행 ■삼양인터내셔날 ◇승진 △부회장 차광중 △전무(핑골프사업부문) 김진호 ■한국노총 △사무1처장 정광호 △사무2처장 겸 산안연구소 소장 정영숙 △교육선전본부장 강훈중 △사업지원본부장 이경호 △미조직비정규사업단 부단장 김준영 △중앙교육원 부원장 조기두 △중앙법률원 부원장 김우갑 △미조직비정규사업단 자문위원 김순희 △미조직비정규사업단 자문위원 지은배 △사업지원본부 자문위원 심성보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 이사(파견) 이정식 ■아시아투데이 △호남취재본부장 나현범 ■성신여대 △시설관리처장 장창연△행정정보처장 이민구△시설관리처(건설) 부처장 겸 운정캠퍼스통합지원팀장 박장우
  • 변기 소포 보낸 시민운동가 “대통령 선물로 딱이다 싶었다”

    변기 소포 보낸 시민운동가 “대통령 선물로 딱이다 싶었다”

    시민운동가 박성수씨(42)가 대통령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청와대에 ‘변기’를 발송했다. 25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전북 군산에 살고 있는 박씨는 “인터넷을 통해 2만원을 주고 구입한 ‘유아용 변기’를 직접 포장한 뒤 우체국을 통해 청와대로 발송했다. 23일 보냈으니 월요일이면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씨는 이 매체와의 통화에서 “탄핵된 박근혜 대통령이 외부 일정을 소화할 때 전용변기를 쓰기 위해 멀쩡한 변기까지 교체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서민들 억장은 또 무너졌다”면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민하다 유아용 변기가 딱이다 싶어 구입해 보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씨는 “국민들이 헐벗고 굶주리고 길바닥에 내앉아 절규하고 있을 때, 취향에 맞는 변기를 사용하기 위해 죄없는 남의 변기 뜯어냈던 박근혜 가카께서 남은 평생 뜯겨진 변기에 대해 참회하라는 교훈을 담아 국민들 성원으로 보내는 휴대용 변기”라고 설명했다. 박씨는 지난 10일 열린 광화문 광장 촛불집회에서‘실업자 박근혜 가카 돕기 모금운동’을 벌였다. 10원짜리 동전만 받았는데도 무려 500여개가 들어왔다. 변기구입비용은 이를 통해 마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결돼도 추워도 전국 104만명… 폭죽 터트린 촛불 “탄핵 크리스마스”

    가결돼도 추워도 전국 104만명… 폭죽 터트린 촛불 “탄핵 크리스마스”

    7차 집회까지 총 748만명 참석 춥고 매서운 바람이 부는 지난 10일 전국에서 104만명(주최 측 추산·경찰 추산 16만 6000명)이 모여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강하게 촉구했다. 시민들은 폭죽을 터뜨리고 ‘탄핵 크리스마스’ 등의 인사를 건네며 전날 있었던 국회의 박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을 자축했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은 평일·주말 열리는 모든 촛불집회를 계속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4시부터 열린 서울 광화문광장 집회에는 60만명(주최 측 추산·경찰 추산 12만명)이 참여했다. 지난 7차례의 촛불집회에 전국에서 748만명이 참석했다. 두 차례 이상 참여한 경우가 상당수이겠으나 연인원으로 치면 우리나라 인구(5168만 7682명)의 14.5%에 해당한다. 시민들은 오후 4시부터 청와대 앞 100m 앞까지 3개 경로로 ‘청와대 포위 집회’를 마치고, 광화문광장에서 6시부터 본집회를 열었다. 오후 6시 30분, 광화문광장에서는 미술가들이 설치한 8.5m 높이의 대형촛불 점등식이 열렸고 오후 7시에는 1분 소등행사가 진행됐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이름이 적힌 304개의 풍선을 하늘로 띄웠고, 희생자 304명을 뜻하는 각각 304개의 구명조끼와 촛불도 놓였다. 이효승(40)씨는 “탄핵안이 가결된 것이지 아직 탄핵이 된 건 아니기 때문에 기뻐하긴 이르다”며 “시민들이 너무 일찍 만족하고 흩어지면 정치권에서 또 물타기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경란(39·여)씨도 “탄핵안이 가결돼 집회 참여하는 시민이 줄어들까 봐 걱정돼서 일부러 나왔다”며 “박 대통령이 정말 물러날 때까지 계속 모이고 헌법재판소가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오후 7시 50분에는 청와대 200m 앞 청운효자동주민센터까지 본행진을 시작했고 이미 설치된 무대 앞에서 ‘박근혜를 구속하라’, ‘시간끌기 어림없다’,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공식 행사가 종료된 밤 9시 30분에는 주최 측이 나누어 준 폭죽을 터뜨리며 전날의 탄핵안 가결을 자축했다. 자정까지 일부 시민들이 집회를 계속했지만 연행자는 없었다. 오후 5시 30분쯤 통의동 교차로까지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등 보수단체 소속 30여명이 탄핵안을 가결한 국회를 규탄하는 맞불행진을 하면서 긴장이 커졌지만, 역시 큰 충돌 없이 평화집회 기조가 이어졌다. 집회에 어김없이 등장한 패러디는 오히려 내용이 더 무거워졌다. ‘실업자가 된 박근혜 돕기 사랑의 모금’ 이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집회에 나선 박성수(42)씨는 “10원 몇 푼이라도 쥐어 보내자는 의미에서 10원짜리 동전만 모금하고 있다”며 “성금을 모아서 청와대에 택배로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의 경찰차벽에는 꽃 스티커 대신 풍자 스티커가 붙었다. 경찰 버스 창문에 철장에 갇힌 박 대통령의 그림을 붙이는가 하면, ‘근혜와의 전쟁’, ‘간신’ 등 영화 포스터를 패러디한 스티커도 등장했다. 시민들은 나눔 이벤트를 마련해 탄핵안 가결을 반겼다. 사진전문기업인 ‘당신의 사진가’ 소속 사진작가 3명은 이날 오후 7시부터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탄핵기념 가족사진을 무료로 찍어 주었다. 역사박물관 앞에서 시민들에게 복숭아즙과 여주즙을 나눠 준 농민도 있었고, 한 시민은 솜사탕 기계를 들고 나와 솜사탕을 어린이에게 무료로 주었다. ‘박근혜 하야’의 의미로 박하사탕 1500여개를 반지 모양으로 만들어 시민들에게 나눠준 임좌진(49)씨는 “시민들이 답답할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마음이 시원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박하로 골랐다”고 말했다. 지방 곳곳에서도 촛불집회가 열렸다. 이날 오후 6시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는 시민 5만여명이 참석한 촛불집회가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새로운 나라 우리의 힘으로’라는 글귀가 적힌 대형 현수막(폭 25m·길이 20m)을 전일빌딩 외벽에 걸고, 대형 태극기를 든 채 1시간 동안 금남로 일대를 행진했다. 대구에서도 이날 오후 5시부터 국채보상로에서 7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국대회가 열렸다. 전남 여수 거문도 주민들은 조업용 어선 10척에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깃발을 내걸고 해상 퍼레이드를 펼쳤다. 서울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서울 강신 기자 xin@seoul.co.kr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광주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오늘 7차 촛불집회] 탄핵가결 후 묵직해진 패러디

    [오늘 7차 촛불집회] 탄핵가결 후 묵직해진 패러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결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이튿날인 10일 열린 7차 촛불집회에서 등장한 패러디는 승리의 기쁨을 표현하기 보다 오히려 묵직한 내용으로 채워졌다. “끝까지 지켜보겠다”는 의미를 담은 경우가 특히 많았다. 이 개와 함께 촛불집회에 참석한 강환능(56)씨는 “집에서 기르는 개도 주인을 알아보는데 박 대통령은 나라의 주인인 국민을 가지고 놀았다”며 “우리 착한 개를 보고 좀 배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앞으로 박 대통령이 퇴진할 때까지 나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성수(42)씨는 국회의 박 대통령 탄핵안 가결을 기념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10원 사랑의 모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민들의 10원 성금을 모아서 청와대에 택배로 보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씨는 실제 ‘실업자가 된 박근혜 사랑의 모금’이라고 적은 피켓을 들고 있었다. 박하사탕을 무료로 나누어주는 이도 있었다. ‘박근혜 하야’라는 의미로 박하사탕을 반지 모양으로 만들어주는 임좌진(49)씨는 “시민들이 답답해할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마음이 시원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박하로 골랐다”고 웃으며 말했다. 차벽을 사이에 두고 시민과 경찰이 대치한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는 꽃스티커 대신 풍자스티커가 등장했다. 경찰 버스 창문에는 철창에 갇힌 박근혜 대통령 그림을 붙이는가 하면 ‘이러려고 의경했나’, ‘의경을 시민품으로’ 등의 문구를 쓴 스티커도 차벽에 달렸다. 김기춘 전 비서실장, 재벌 등 전원을 구속하라는 의미의 스티커도 있었다.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를 겨냥해 ‘손에 장 지지러 가자’는 피켓을 쉽게 눈에 띄었다. 닭 인형과 촛불을 교묘히 결합한 꺼지지 않는 신종 촛불도 등장했고, ‘푸른 집 끝 푸른 옷 시작’이라는 문구도 있었다. 이날 종로구 통인동에서 차와 핫팩, 빵 등을 나누어주던 세월호 유가족들이 붙인 문구는 많은 사람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이젠 한걸음, 우린 지치지 않는다. 세월호 엄마 아빠는 촛불 국민과 함께 있다’는 문구가 붙어 있었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는 현수막도 걸려 있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인사]

    ■대법원 ◇법원부이사관 승진△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지율△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오명섭△법원공무원교육원 김정훈△서울중앙지법 민사국장 박용석△부산지법 김치곤△부산지법 동부지원 사무국장 조영수△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사무국장 박성호△대구지법 사법보좌관 김명식△광주지법 사법보좌관 노덕생◇법원서기관 승진△법원행정처 이진서 이장혁 전제훈△사법연수원 나기웅△법원공무원교육원 김명수배운기△양형위원회 김정태△서울고법 이재천△서울중앙지법 황종삼 조영동 안미복△서울서부지법 주홍재△의정부지법 하태훈 김명진 김종환△인천지법 오문식 이삼권 김번중 김석규 임정호 류호세 모동률△인천가정법원 박민규 △수원지법 윤광근 장규연 정경원 최강노 이동규 이규남 류제연 김현곤 문양주△춘천지법 이영식△대전지법 서두석 오미경 이웅기 변상학 이상철△청주지법 김경동△대구지법 백종복 이태혁△부산지법 석용택 김휘동 제경옥 조정종 김경래 박은주△제주지법 조용기<사법보좌관>△수원지법 이율림△대구지법 장현남△부산지법 임영만 최규석△창원지법 이건호 하홍준 김현석 이도성△전주지법 전선<사법보좌관 후보자>△특허법원 이승헌△대전지법 한윤구△청주지법 최규완△부산지법 김종오 손창배△울산지법 손은희△광주지법 오재홍◇법원이사관 전보△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박완식△법원행정처 재판사무국장 심재금△서울고법 사무국장 이용선△부산고법 사무국장 박상호△서울중앙지법 사무국장 임용모◇법원부이사관 전보△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강기호△법원행정처 윤리감사제2심의관 장영수△서울중앙지법 형사국장 이종식<사무국장>△사법정책연구원 김종영△서울가정법원 조범제△서울행정법원 김금남△의정부지법 정준호△의정부지법 고양지원 곽재창△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이래홍△수원지법 김진수△춘천지법 곽재순△대전지법 박종희△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이만석△대전가정법원 정성희△청주지법 김동민△대구지법 이영미△대구지법 서부지원 소의섭△대구가정법원 안준기△부산지법 정태진△부산가정법원 고영삼△울산지법 이진호△창원지법 이봉자△전주지법 김동환△제주지법 정일섭◇법원서기관 전보△법원행정처 허명호 방웅석△법원공무원교육원 주연 강봉석△서울고법 염명열 김진국 이희복△부산고법 곽영훈△광주고법 김정필△특허법원 이덕구△서울중앙지법 박천규 양영화 이상영△서울가정법원 김재훈 손경애△서울동부지법 홍금표 김진택△서울남부지법 유영도 김치주 오대원 윤성용△서울북부지법 김상현 한승범△서울서부지법 박성암△의정부지법 최진호 김병환△인천지법 박채규 조순희△수원지법 최선호 김익재 백수옥 조칠곤 문용길 안호창△부산지법 이종철 권경오 김석우△창원지법 박재길△광주지법 윤정구 심월식 정선택 김정권△광주가정법원 이영복△전주지법 양충열△제주지법 오태훈<사법보좌관>△서울중앙지법 조경애 김태현△서울남부지법 남궁호△서울북부지법 이동선△의정부지법 장광수 김동휘 김태진△수원지법 정민호 최병도△울산지법 송인숙 (2017년 1월 1일자) ■미래창조과학부 △성과평가정책과장 홍순정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장 이재욱△창조농식품정책관 김인중△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남태헌△새만금개발청 개발사업국장 배호열 ■특허청 ◇부이사관 전보△심사품질담당관 손용욱◇과장급 전보△응용소재심사과장 임영희 ■한국가스공사 △공급본부장 박성수 ■KBS △미래방송센터건설단장 김광석△한류기획단장 김충△미래방송센터건설부장△성과평가부장 정의준△법무실장 유용욱△방송본부 2TV사업국 2TV제작투자담당 김광수 ■SBS ◇임원인사△경영본부장 김희남△보도본부장 김성준△경영부본부장 최상재△보도국장 정승민◇직원인사 <보도본부>△뉴스제작부국장 고철종△특임부장 이창재△국제부장 신동욱<예능>△예능1CP 최영인△예능2CP 백정렬△예능3CP 민의식△예능4CP 공희철△예능5CP 김재혁<정책실>△정책팀장 양윤석<편성실>△광고운영팀 마케팅담당 신형철<미디어비즈니스센터>△플랫폼사업팀장 김준환△IP사업팀 콘텐츠유통담당 한광섭<드라마본부>△드라마운영팀 마케팅담당 장기웅<경영본부>△경영기획팀장 조재룡△HR팀장 김기헌<사장 직속>△비서팀장 장현규 ■SBS콘텐츠허브 △대표이사 사장 유종연△신사업실장 엄재용△콘텐츠사업실장 김휘진△플랫폼서비스실장 박종진△기획실장 권영도 ■SBS미디어넷 △대표이사 사장 겸 방송사업본부장 김계홍△CNBC본부장 오동헌△방송사업본부 제작부본부장 염성호△방송사업본부 사업부본부장 이상수△스포츠본부 부본부장 이상근△CNBC본부 보도국장 김병길 ■미디어크리에이트 △영업1본부장 정해선△영업2본부장 조영일△영업3본부장 이종민△기획실장 이석규 ■SBS A&T △기술본부장 장황복 ■한국장학재단 ◇본부장급△총괄본부장 박승렬△서울지역사무소장 겸 학생복지사업단장 김종순△국가장학금본부장 겸 국가장학부장 조정현△국가학자금본부장(직무대행) 겸 대출지원부장 조상기△학생지원본부장 겸 교육기부부장 김찬△경영지원본부장 겸 학자금운영부장 김형진△기획조정실 조철영 ■삼천리그룹 ◇승진△삼천리 이사 조성용△삼천리 이사대우 김한상 박민규 양광열 이성욱△삼천리 ENG 이사대우 남호상
  • ‘에너지 분야 다보스 포럼’ 내일 개막… 고도 경주서 신기후체제 대응 모색

    세계 40여개국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이 경북 경주에서 미래 에너지 산업의 가치와 행동 어젠다 등을 모색한다. 경북도는 오는 9∼1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힐튼호텔에서 40여개국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월드 그린 에너지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포럼은 에너지 분야의 ‘다보스 포럼’으로 불리며 200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5번째다. 이번 포럼에서는 세계적인 에너지 관련 전문가 100명이 참가해 ‘신(新)기후체제에 대한 능동적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에너지 문제를 다양하게 논의한다. 포럼 첫날 칼데론(전 멕시코 대통령) 글로벌 기후변화경제위원회 의장이 ‘기후변화 대응과 경제 성장’을, 파리기후협정 타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 전 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총장이 ‘신기후체제에서의 기후 변화 대응방안’을 주제로 기조 연설을 한다. 이번 포럼은 ▲태양광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연료전지 ▲친환경에너지자동차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마이클 우드하우스 미국 신재생에너지연구소(NREL) 재정분석가, 올리버 바인만 독일 에너지저장협회 부사장, 브렛 스미스 미국 자동차연구소 이사보 등이 참여한다. 특히 최근 경주 지진 사태에 따른 원전 운영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점을 감안해 지진 관련 특별 강연이 마련된다. 세계적인 원전 설계 전문가인 구미아키 모리야 일본 히타치·GE 뉴클리어 에너지 수석 엔지니어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교훈과 원자력발전소의 안정성 증진’ 방안을, 가사하라 준조 도쿄대 교수가 ‘지진의 대비책과 지진 발생 시 대처 방안 및 후속 조치‘를 강연한다. 이와 함께 문승일 기초전력연구원장과 김진우 연세대 글로벌 융합기술원장이 ‘우리나라의 파리기후변화협약 대응전략’, ‘유엔 기후변화 협약 이산화탄소 저감 배출 공약에 따른 지방 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는 특별세션도 마련된다. 박성수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경북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신재생에너지 패러다임을 선도하기 위해 포럼을 한다”면서 “올해는 기후변화에 대한 지방정부 차원의 행동 계획과 관련한 국제적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경북도 ‘월드 그린 에너지포럼’ 경주서 개최

    세계 40여개국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이 경북 경주에서 미래 에너지 산업의 가치와 행동 어젠다 등을 모색한다. 경북도는 오는 9∼1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힐튼호텔에서 40여개국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월드 그린 에너지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포럼은 에너지 분야의 ‘다보스 포럼’으로 불리며 200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5번째다. 이번 포럼에는 세계적인 에너지 관련 전문가 100명이 참가해 ‘신(新) 기후체제에 대한 능동적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에너지 문제를 다양하게 논의한다. 포럼 첫날 칼데론(전 멕시코 대통령) 글로벌 기후변화경제위원회 의장이 ‘기후변화 대응과 경제 성장’을 파리기후협정 타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 전 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총장이 ‘신 기후체제에서의 기후 변화 대응방안’을 기조 연설을 한다. 이번 포럼은 ?태양광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연료전지 ?친환경에너지자동차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마이클 우드하우스 미국 신재생에너지연구소(NREL) 재정분석가, 올리버 바인만 독일 에너지저장협회 부사장, 브렛 스미스 미국 자동차연구소 이사보 등이 참여한다. 특히 최근 경주 지진 사태에 따른 원전 운영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점을 감안해 지진 관련 특별 강연이 마련된다. 세계적인 원전 설계 전문가인 구미아키 모리야 일본 히타치·GE 뉴클리어 에너지 수석 엔지니어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교훈과 원자력 발전소의 안정성 증진’ 방안을, 가사하라 준조 도쿄대 교수가 ‘지진의 대비책과 지진 발생 시 대처 방안 및 후속 조치’를 강연한다. 이와 함께 문승일 기초전력연구원장과 김진우 연세대 글로벌 융합기술원장이 ‘우리나라의 파리기후변화협약 대응전략’, ‘UN 기후변화 협약 이산화탄소 저감 배출 공약에 따른 지방 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는 특별세션도 마련된다. 박성수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경북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신재생에너지 패러다임을 선도하기 위해 포럼을 한다”면서 “올해는 기후변화에 대한 지방정부 차원의 행동 계획과 관련한 국제적 협력 방안이 심도있게 논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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