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박성수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다이빙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2위 다툼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역전승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건설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25
  • [‘우리 사회의 미래’ 청소년에 기운 팍팍] ‘藝’…24일 송파 유스 페스티벌

    서울 송파구는 24일 오후 2시 송파구민회관에서 ‘2018 송파 유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송파 유스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그들의 다양한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문화예술 경연대회다. 청소년들이 건전한 또래문화를 즐기며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매년 수능시험일 이후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에선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예선을 통과한 청소년 10개 팀의 본선 경연이 펼쳐진다. 이들은 노래,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송파 유스 페스티벌은 해마다 600명 이상의 관객이 찾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고, 송파의 대표적인 청소년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송파, 재건축·리모델링 등 현장 자문

    서울 송파구는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등 정비사업과 관련, ‘찾아가는 현장자문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지난 5일 건축설계·안전진단·감정평가·리모델링·정비계획 등 정비사업 분야별 민간전문가 8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자문단을 꾸렸다. 자문단은 주민 요청에 따라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단계에 맞는 맞춤형 자문도 하고 정비사업과 관련한 궁금증도 해결해 준다. 박성수 구청장은 “1980년 중후반 지어진 15층 안팎의 중층 아파트 재건축이 본격화되면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정비사업 초기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이해관계자 사이의 갈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16세기 책쾌부터 e북까지…‘독서 천국’ 송파에 다 있다

    16세기 책쾌부터 e북까지…‘독서 천국’ 송파에 다 있다

    8296권 확보…시대별 책 문화 전시 어린이 체험실서 동화 음악 감상도 전시물 비치 후 내년 4월에 문 열어 “한국 독서문화 이끄는 상징물 될 것”“전시·교육·휴식이 어우러지는 송파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구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작은 것 하나까지 세심하게 정성을 쏟아 주셨으면 합니다.” 지난 14일 개관을 앞둔 서울 송파구 가락1동 ‘송파 책 박물관’을 찾은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공사 관계자들에게 “대한민국 독서문화를 이끄는 상징물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당부했다. 송파 책 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로 책을 주제로 한 공립박물관이다. 독서와 함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책의 사회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2014년 착공했다.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6200㎡ 규모로, 지하 1층엔 수장고, 지상 1층엔 어린이 책 체험실과 북카페, 지상 2층엔 상설·기획전시실, 미디어라이브러리 등이 들어선다. 현재 박물관 건축은 모두 끝났고, 내부 전시물 비치만 남았다. 내년 2월 시범 운영을 거쳐 4월 정식 개관한다. 구 관계자는 “현재 도서 8296권과 공예·회화 작품 172점을 확보했다”며 “전시를 통해 선조들의 독서에 대한 열정도 보여 주고, 가족 간, 세대 간 독서문화를 이해하는 즐거움도 선사할 것”이라고 했다. 어린이 책 체험실에선 세계명작동화 속 건물과 음악 등을 접할 수 있다.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집,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집을 볼 수 있고, ‘빨간구두 아가씨’와 ‘브레맨 음악대’의 춤과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상설전시실에선 시대별 독서문화를 파악할 수 있다. 1950년대 애국·반공서적, 1960~80년대 금서, 현재의 전자책까지 보여 준다. 만화가 김용환의 1947년작 컬러만화 ‘삼국지’, 정현웅의 1948년작 만화 ‘노지심’, 1956년 제작된 한국 최초 점자 성경책,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당시 발간된 교과서 등도 비치된다. ‘책쾌’도 전시된다. 책쾌는 16세기 처음 등장한 개념으로, 당시 민간 서점이 없고 책이 귀했을 때 책을 유통한 서적상을 말한다. 기획전시실에선 김성환 화백의 기증품을 중심으로 만화책을 통해 시대상을 보여 주는 ‘고바우영감’ 전시가 진행된다. 어린이 동반 가족과 초·중·고등학생 단체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박 구청장은 “송파 책 박물관을 비롯해 다양한 독서 정책을 펼쳐 지역 주민은 물론 송파를 찾는 모든 분들이 독서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배불리 채울 수 있는 ‘독서문화 대표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송파, 2018 구민여론조사 실시

    서울 송파구는 민선 7기 출범에 따른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18 구민여론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문 여론조사기관을 통해 14일부터 오는 12월 3일까지 만 19세 이상 송파구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다. 구정 전반에 대한 만족도, 역점사업 평가, 민선 7기에 대한 기대 및 건의사항 등 약 23개 문항에 대해 일대일 대면조사를 거친다. 12월 20일쯤 결과를 발표한다. 구는 여론조사 결과를 구정 4개년 계획인 ‘비전 2022’에 반영하고, 구청 전 부서의 업무별 세부추진계획 수립에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구민 목소리가 모든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지난 7월 민선 7기 출범 이후 처음 실시하는 구민 여론조사인 만큼 구에서 앞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한 주민 선호도와 송파의 미래상을 파악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송파구, 청소년 꿈 실현되는 ‘청소년 디지털 공방(가칭)’ 명칭 공모

    서울 송파구는 청소년 진로 교육 및 취·창업 지원 시설인 ‘청소년 디지털 공방’(가칭) 명칭을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송파구는 “내년 준공을 앞두고 청소년 미래와 진로 교육에 대한 범구민적 관심을 높이고 주민 아이디어가 반영된 이름을 짓기 위해 명칭 공모에 나섰다”고 전했다. 청소년 디지털 공방은 도서관이나 청소년문화센터 등에서 운영되는 일시적인 진로교육프로그램이 아닌 별도의 독립된 공간에서 진로교육과 창작 및 작업 활동, 취업을 통합 지원하는 청소년 특화 시설이다. 연면적 1781.8㎡, 3층 규모로 오금동 135번지 일대에 건립 중이다. 시설 내엔 4차 산업과 관련한 정보통신기술, 사물인터넷(IoT), 디지털 기술 등을 물리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된다. 산업 분야 기업도 유치해 직업훈련이 가능하도록 하고, 창업인큐베이터 등 창업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바리스타, 제과제빵, 목공 등 실습공간도 들어선다. 오는 14일까지 10자 이내의 명칭과 이에 대한 설명을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오는 20일 이후 개별 통보하고, 구청 홈페이지에도 게재된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장, 가작 등 총 27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청소년 진로 탐색을 위한 교육부터 실습, 상담, 직업체험, 취업과 창업 등이 한곳에서 유기적으로 이뤄지는 시설은 전국 기초 자치단체 중 송파가 최초”라며 “청소년들의 꿈이 현실이 되는 공간이자 진로 체험교육의 비전을 제시할 창의적인 이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저탄소생활 경연대회, 환경부 최우수상 받은 송파

    저탄소생활 경연대회, 환경부 최우수상 받은 송파

    서울 송파구는 지난 3일 환경부가 주최한 ‘2018년 저탄소생활 경연대회’에서 국민실천부문 최우수상에 선정,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저탄소생활 경연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사회 구현을 선도한 우수정책을 발굴·시상하는 행사로, 기후변화 대응 저탄소생활 국민실천, 교육·홍보, 온실가스 진단·컨설턴트 3개 부문을 평가한다. 구는 2016년부터 환경, 보건,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기후변화적응대책 계획을 수립, 선도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해 온 점 등이 호평을 받았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온실가스 감축을 꾸준히 추진하고, 주민밀착형 에너지 복지와 정책들로 저탄소 녹색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굿 컨트롤타워… 송파 일자리통합지원센터 오늘 개관

    굿 컨트롤타워… 송파 일자리통합지원센터 오늘 개관

    서울 송파구는 6일 오전 11시 ‘송파일자리통합지원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송파구는 “그동안 관내 일자리 관련 시설 24곳을 6개 담당 부서가 나눠 맡아 오면서 각기 다른 관리 체계로 운영돼 왔는데 이번 개관으로 ‘일자리 컨트롤타워’가 생겨 기능별로 흩어진 관련 시설들을 유기적·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센터는 일자리 사업 성과 분석과 시스템 개선, 일자리 정책 개발과 신규 사업 발굴, 일자리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외 관련 기관 협력 체계 강화 등 일자리 관련 모든 업무를 전담한다. 센터에는 일자리상황판도 설치된다. 총 3개의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DID) 패널에 일자리지표, 일일 구직·구인 현황, 취·창업 실적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고 일자리 시설 현황과 일자리 소식 등 계층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송파일자리통합지원센터 설립은 국가적 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자치구 단위에서 선도적으로 해결하고 ‘일자리 1위 송파’를 만들기 위한 민선 7기 공약 사항이었다”며 “일자리 컨트롤타워로서 송파를 명실상부한 ‘일자리 1위’ 도시로 만드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음주폐해 예방 위해 전문가·주민 머리 맞댄다’…송파구, 절주포럼 개최

    서울 송파구는 오는 5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음주폐해 예방 절주포럼’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송파구는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 사고 등이 끊이지 않으면서 음주폐해에 대한 사회적 공분이 이어지고 있다”며 “우리 사회의 음주 폐해를 공론화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포럼엔 각계 전문가들과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민간과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토론한다. 김인국 송파구 보건소장은 ‘2014~2018년 공공장소 음주모니터링 결과’를, 제갈정 이화여대 교수는 ‘음주폐해 예방과 감소를 위한 자치단체의 역할’을, 김혜영 보건복지부 사무관과 허목 부산시 남구 보건소장은 ‘중앙정부·지방정부의 음주폐해 예방과 감소를 위한 역할’을 발표한다. 구는 2014년 전국 최초로 잠실야구장 음주 모니터링을 도입, 주민 서포터즈 절주 캠페인 등 바른 음주문화 정착에 주력하고 있다. ‘지역 사회 절주사업 우수사례 평가’ 에서2014년과 2015년, 2017년 총 3회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절주 포럼은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바른 음주문화 정착과 음주폐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우리 아이 고민, 네이버에 물어봐”…송파구, 네이버와 1:1 맞춤형 온라인 상담

    서울 송파구는 지난달 31일 오후 4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아동·청소년 및 민원상담 정보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네이버 지식iN(지식인) 서비스와 연계된 일대 일 맞춤형 온라인 상담을 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네이버 포털 내에 송파구­지식iN 전용 Q&A 페이지인 ‘송파드림스타트상담’이 개설된다. 이 페이지는 구청 홈페이지 ‘아동·청소년 지식iN 상담’ 게시판과도 연동된다. 구민이라면 누구나 아동·청소년 건강과 발달, 가족 갈등 등 여러 고민 사항을 익명으로 게시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iN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신과 전문의, WEE클래스 상담사, 변호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건강, 심리·정서, 법률 등을 상담한다. 구 관계자는 “취약 계층 중심 사례 관리사 지원에서 벗어나 송파구 전체 아동·청소년들 및 가족 상담이 가능해졌으며, 민감한 청소년기 학생들의 방문 상담이 지닌 물리적·심리적 한계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송파구는 ‘민원 상담 챗봇 서비스’ 시행과 관련, 공동 협력도 준비하고 있다. 민원 질문 사례를 인공지능이 분석해 24시간 실시간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구축, 주민들 민원 편의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네이버와 협력을 통해 구가 지원하는 심리치료기관 상담·온라인 상담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아이들이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송파 탈북민 가족 200명과 어울림 축제

    서울 송파구는 3일 오후 5시 서울학원 의제관(잠실여고 체육관)에서 ‘제6회 탈북민 가족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한마당엔 송파구와 인근 구에 거주하는 탈북민 200여명과 일신여상·일신여중·잠실여고 등 지역의 학교법인인 서울학원 산하 3개 학교 학생과 교직원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3부로 구성된다. 1부에선 탈북 청소년들과 일신여상·잠실여고 학생들 결연과 학교 동아리 공연이 열린다. 탈북 청소년들과 일신여상 학생들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한다. 2·3부에선 탈북민 가족 노래자랑, 게임,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탈북민 어울림 한마당은 자치구 단위에서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을 만드는 역할을 해줄 것”이라며 “구에 거주하는 탈북민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전보 △사회예산심의관 최상대△경제예산심의관 양충모△행정예산심의관 임기근△공공정책국장 강승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위기분석국제협력과장 이선규△질병관리본부 생물테러대응과장 정성훈△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과장 박옥△질병관리본부 감염병감시과장 조은희△질병관리본부 국립제주검역소장 김주심△국립정신건강센터 연구기획과장 박혜경 ■통계청 △경인지방통계청장 손영태 ◇과장급 전보 △대변인 김문숙 ■산림청 ◇고위공무원 전보 △기획조정관 최병암 ■전남도 ◇과장급 전보 △투자유치과장 직무대리 박환주△전남환경산업진흥원 파견 신상식 ■한국광해관리공단 ◇1급 승진 △기획조정처장 백승한△수질지반실장 김정필△석연탄지원처장 이진국 ◇2급 승진 △통합실무팀장 정종희△기획예산팀장 윤용준△총무팀장 원철희△지역사업팀장 장준영△기술협력기획팀장 윤성문△충청지사 석탄지역진흥팀장 하원종 ■국방기술품질원 ◇개방형 임용 △홍보협력팀장 박성수 ◇보직 임명 △경영관리본부장 홍문희△정책기획부장 정완오△기동화력부장 정태윤△해상수중부장 송유하△지휘정찰부장 최재원△항공유도부장 이용진△국방4차산업융합센터장 김세일△품질경영부장 이창우△전투물자센터장 김호진△유도탄약센터장 김윤희△지휘정찰센터장 김인식△국방신뢰성센터장 임희준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취임 △부사장 박희성 ◇승진 △경영관리국 국장 이규섭△보도총국 국장 김원철△경영관리국 관리부 부장 이상범△경영관리국 자료심의부 부장 오대석△경영관리국 전산정보부 부장 백승웅△기술국 기술관리부 부장 정동수△기술국 영상기술부 부장 이용헌 ◇전보 △라디오국 아나운서부 부장 지승신△TV국 기획편성부 차장 이용우 ■문화일보 ◇편집국 △취재 및 편집담당 수석 부국장 한형민△편집부장 손정배 ■하나금융그룹 ◇KEB하나은행 부행장 전보 △웰리빙그룹 장경훈 ◇KEB하나은행 전무 선임 △ICT그룹 겸 업무프로세스혁신본부 권길주△개인영업그룹 박성호 ◇하나금융티아이 대표이사 선임 △유시완 ■대림그룹 ◇대림산업<승진> △전무 한기현 이명한 이종태 이진호△상무 이진석 윤효규 홍록희 김정욱 김경희 이규성 강윤호 김영호 <신규 선임> △상무보 임정빈 권수영 김정태 우경호 이영근 김대규 이상수 나재현 박병환 성기설 ◇대림코퍼레이션<승진> △상무 김연욱 최창명 <신규 선임> △상무보 전인성 오윤석 남상진 황영호 박민영 ◇삼호<승진> △상무 조동윤 도승진 <신규 선임> △상무보 김준호 박유신 ◇고려개발<승진> △상무 서규찬 <신규 선임> △전무 곽수윤 △상무보 이준행 ◇오라관광<신규 선임>△ 상무보 강석훈 ◇대림에너지<신규 선임> △상무 전영찬
  • 주말엔 석촌호수 단풍 사이로 걸어볼까

    주말엔 석촌호수 단풍 사이로 걸어볼까

    서울 송파구는 다음달 2~3일 석촌호수 동호 일대에서 ‘2018 잠실 석촌호수 단풍·낙엽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송파구는 “가을철 단풍과 낙엽을 주제로 공연, 전시,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2일엔 석촌호수 동호 수변무대에서 록 공연이 펼쳐진다. 미국인 밴드 ‘브레이크 아웃’, 헤비메탈 그룹 ‘피해의식’, 러시아 하드록 밴드 ‘LRD’, 인기가수 ‘자두’, 펑크록 밴드 ‘로맨틱 펀치’ 등이 록의 진수를 선사한다. 3일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미클래식 공연이 열린다. 송파지역 클래식 단체인 ‘송파윈드 오케스트라’, KBS 경음악단으로 구성된 ‘서울 일렉트릭 팝 빅밴드’ 등이 가을 낭만을 더한다. 축제 기간 석촌호수 산책로엔 단풍·낙엽 포토존, 가을밤 연인들을 위한 ‘발광다이오드(LED) 하트터널’이 설치된다. 단풍·낙엽 사진전시회도 열리고 낙엽문양 천연비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한성백제 의상체험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도심 속 천혜 관광자원이자 송파구의 랜드마크인 석촌호수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경단녀 든든한 지원군!”…송파구, 31일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 본격 가동

    서울 송파구는 오는 31일 오후 3시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여성경력이음센터’ 개관식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송파구는 “단순히 자기 개발과 재취업을 위한 직업 교육에 머물지 않고 사회진출을 희망하는 여성들 간 학습을 통한 자연스러운 소통과 연대로 여성 스스로 힘을 키우고 사회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는 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한 취·창업 교육과 소통·연대를 통해 사회 진출을 다각적으로 모색하는 여성맞춤형 통합지원시설이다. 8개월간 내부 공사를 거쳐 송파여성문화회관 2층에 874.52㎡(200평) 규모로 신설됐다. IT, 인문학,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 교육을 하고, 예비 여성 CEO 창업을 지원한다. 여성동아리도 후원하고, 지식과 재능을 공유하는 사회공헌활동가도 육성한다. 구는 개관식에 앞서 지난달 10일부터 수강생을 모집, 여성경력이음을 위한 역사인문학, 사진으로 말하기, 스토리 크리에이터, 캘리그라피 전문마케터 양성, 오픈마켓 실전판매 창업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사업을 통해 서울을 이끄는 송파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VR·드론… 스마트 정보화 제전 여는 송파

     서울 송파구는 오는 31일 구청 대강당과 전산교육장에서 4차 산업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18 스마트 정보화 제전’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송파구는 “최신 정보산업 기술에 대한 주민 관심을 유도하고, 세대 간 정보 격차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행사는 ‘최신 정보기술(IT)체험부스’, ‘스마트 정보화 경진대회’, ‘IT작품 전시회’로 구성된다. 최신 IT체험부스에선 가상현실(VR)을 통한 놀이기구 탑승, 플레이스테이션4의 가상현실 게임, 레이저 조각을 이용한 ‘나만의 키링(열쇠고리)’ 만들기 등을 할 수 있다. 고층빌딩 꼭대기의 다이빙대에 오른 듯한 느낌을 갖게 하는 ‘HTC-VIVE 체험관’, 드론을 조작하고 다른 참가자들과 경주도 하는 ‘드론체험관’ 등도 운영된다.  스마트 정보화 경진대회에선 스마트폰 정보 검색을 통해 문제를 풀며 검색 실력을 가리고, IT작품 전시회에선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동영상 등 구청 정보화교육을 마친 수강생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4차 산업 최신 기술을 생활 속에서 친숙하게 체험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송파 정보통신기술(ICT) 보안 클러스터’ 유치 등을 통해 4차 산업 시대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서울 초선 구청장에게 듣는다] MICE단지 조성·가락시장 현대화…‘서울을 이끄는 송파’로

    [서울 초선 구청장에게 듣는다] MICE단지 조성·가락시장 현대화…‘서울을 이끄는 송파’로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형제처럼 협력하며 구정과 시정을 함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서울시장과 구청장이 힘을 합쳐 정책을 추진한다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박성수 서울 송파구청장은 25일 서울신문과의 취임 100일 인터뷰에서 서울시와의 소통, 협력을 강조했다. 박 구청장은 향후 4년간 송파구가 ‘살고 싶은 도시’,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소통과 협의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취임 100일이 됐다. 소회 한 말씀. -생각보다 일이 많았다. 업무 파악하고, 주민들 만나고, 인사 등 내부 정비를 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다. 현장 구석구석을 돌며 주민들을 만났는데 18년 만에 구청장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바뀌다 보니 주민들 기대가 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기껏 뽑아놨더니 이전 구청장과 별 차이 없다는 말을 듣고 싶지 않다. 현장을 발로 뛰고, 구민과 소통하면서 송파를 대한민국 성공 모델로 만들겠다. 구민들께 약속드린 일자리 1위, 교육 1위, 건강 1위, 삶의 질 1위 송파를 성실히 만들도록 하겠다. →100일간 가장 주력했던 건 뭔가. -소통이다. 구민들과 소통하면서 구민들에게 듣는 의견이 모여 송파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꿀 것이라 확신한다. 구민 의견이 정책 출발점이다. 이런 믿음으로 취임 후 26개 동주민센터를 돌며 1000여명의 주민과 소통했고 구민을 대상으로 ‘서울을 이끄는 송파’를 위한 정책 아이디어도 모집했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은 생활 주변 소소한 민원부터 송파의 미래 청사진까지 총 321건의 다양한 의견들을 제안했다. 이에 135건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기도 했다. 송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명망 있는 분들도 모셔서 송파구 최고자문기구인 ‘송파정책발전위원회’도 출범시키고 교육복지 발전을 위해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송파교육발전협의회’도 만들었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남은 기간 어떤 분야에 힘을 쏟을 건가. -일자리 창출이다.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구직 활동 지원 방안 마련은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달 일자리 창출과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통과시켰고, 구가 자체적으로 발굴하는 직접 일자리사업인 ‘서울을 이끄는 송파 일자리 사업’을 통해 복지·환경·교육 등 28개 사업에 135명을 모집했다. 앞으로 민·관 협력을 토대로 다양한 구직 활동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근 서울 아파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송파도 예외는 아닐 텐데. -전반적으로 집값이 비싸다. 송파 중간지대 지역도 집값이 하루가 다르게 올랐다. 이대론 청년들 진입 자체가 어렵다. 심각하다. →집값이 안정될 것이라고 보나. -단번에 해결하긴 힘들어도 정부에서 주택 공급을 늘리고, 부동산 세제도 정비하고 하니까 어느 정도 효과가 발휘될 때까진 기다려 봐야 한다. →송파구 재건축 아파트도 35층 층고 제한을 받는 걸로 안다. -잠실5단지 주공아파트 재건축이 추진되는데 한강변 재건축 아파트라고 35층으로 층고 제한이 돼 있다. 일률적으로 35층으로 제한하는 게 맞는지 의문이 든다. →층고 제한을 푸는 건 서울시 정책과 상충하는데. -송파구청장은 송파구민들의 이익과 의사를 대변하는 게 기본 책무다. 지역민들의 뜻을 서울시와 정부에 잘 전달하겠다. 가급적이면 다수 주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정책을 펴야 한다. 정책을 구체적으로 펼쳐나갈 때 대립되면 나름대로 입장을 밝히겠다.→서울시와는 소통과 협의가 중요할 텐데. -서울시를 빼놓고 구정을 논할 수는 없다. 잠실종합운동장 MICE단지 조성,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탄천동측도로 지하화, 성동구치소 이전 부지 개발, 탄천유수지 내 문화체육시설 건립 등 송파 현안 사업은 서울시의 행정적·재정적 협조가 필요하다. →그린벨트 해제도 논란이 되고 있다. 송파구도 ‘방이동 생태습지’가 그린벨트 해제 지역으로 거론되는데. -그린벨트 해제보단 다른 대책을 찾는 게 좋다. 방이동 생태습지는 생태보존지역으로 잘 가꾸고 보존해야 한다. 주택 늘리겠다고 기존 그린벨트를 해제하는 건 좋지 않다. 도시에도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한다. →송파구 자영업자들도 최저임금 인상으로 죽겠다고 아우성인데, 최저임금 인상 어떻게 생각하나. -자영업자들이 굉장히 힘들어한다. 송파에도 전통시장이나 주택가 골목상권에 영세자영업자들이 많다. 경쟁도 치열한데 인건비까지 늘어 폐업하는 곳도 적지 않다. 안타깝다. 최저임금의 방향성은 옳다고 보지만 현장 상황을 잘 살피면서 탄력적·점진적으로 해나가는 게 필요하다고 본다. 자영업자들을 도울 대책도 제시해야 한다. →민선 7기 슬로건이 ‘서울을 이끄는 송파’다. 송파가 서울을 이끌 수 있다고 믿나. -슬로건은 송파를 대한민국 성공모델이자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함축하고 있다. 송파가 발전하면 서울이 발전한다고 확신한다. 시민단체, 학계 등과 함께 구민들 피부에 가 닿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구민들을 넘어 서울시민들이 이 슬로건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잠실운동장 주변·관광특구 연계…한류콘텐츠 체험존 조성 대변혁 예고 민선 7기 역점사업서울 송파구가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대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18년 만에 더불어민주당 출신으로 권좌를 차지한 박성수 구청장이 ‘서울을 이끄는 송파’를 전면에 내세우고 강한 혁신 드라이브를 걸면서다. 박 구청장은 구 곳곳에 흩어져 있는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이을 계획이다. 송파구는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공원, 석촌호수, 제2롯데월드 등 다양하고 큼직한 인프라들이 개별적으로 나열돼 있을 뿐 이를 연계하는 ‘소프트웨어’가 부족하다. 박 구청장은 잠실종합운동장 주변 일대를 전시·컨벤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마이스(MICE)단지로 탈바꿈시키고, 이를 잠실관광특구와 연계해 최신 한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코리아 아트존’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일자리 1위’ 자치구로도 거듭나게 하려 한다. 박 구청장은 ‘송파정책발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일자리 태스크포스(TF)를 신설, 공공 일자리 창출과 민간과의 일자리 협력 강화에 주력하려 한다. 우량기업도 유치하고 4차 산업 맞춤형 교육도 구체화해 일자리를 획기적으로 늘리려 한다. 박 구청장은 이런 변화를 일으킬 동력은 소통에 있다고 보고 안팎으로 소통에 힘을 쏟는다. ‘소통 데이’를 지정, 매주 주민들은 물론 구청 직원들과 정기적으로 만나 이야기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다시 태어나는 송파 구립 거여어린이집

    서울 송파구는 22일 하나금융그룹과 구립 거여어린이집 신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예산 부족으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었는데, 기업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돌파구를 찾게 됐다. 구는 예산절감과 보육환경 개선을 할 수 있게 됐고, 기업은 사회공헌 기회를 갖게 됐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거여어린이집 철거와 신축을 위한 10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기존 국·시비 25억원 등 사업비 35억원을 마련했다. 기존 2층 규모인 거여어린이집은 지상 5층 규모(연면적 910.25㎡)로 신축된다. 구 관계자는 “원아 수용도 180명까지 가능해진다”며 “장애아통합 보육, 다문화지원 보육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거여·마천 지역 보육을 통합 관리하는 거점 어린이집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는 앞서 지난 18일 학부모와 보육 교직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신축 사업 사전 설명회를 열기도 했다. 박성수 구청장은 “주민들 보육 욕구를 충족시키는 한편 보육 환경도 개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산 확보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며 “구립어린이집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교육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하나금융그룹과 MOU’…송파구, 구립 거여어린이집 다시 태어난다

    ‘하나금융그룹과 MOU’…송파구, 구립 거여어린이집 다시 태어난다

    서울 송파구는 22일 하나금융그룹과 구립 거여어린이집 신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송파구는 이날 “예산 부족으로 사업 추진 난황을 겪었는데, 기업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돌파구를 찾게 됐다”며 “구는 예산절감과 보육환경 개선을 할 수 있게 됐고, 기업은 사회공헌 기회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거여어린이집 철거와 신축을 위한 10억원을 추가로 확보, 기존 국·시비 25억원 등 총 사업비 35억원을 마련하게 됐다. 새로 지어질 거여어린이집은 기존 2층 규모에서 대폭 확장된다. 연면적 910.25㎡에 지상 5층 규모로 신축된다. 구 관계자는 “원아 수용도 180명까지 가능해진다”며 “장애아통합 보육, 다문화지원 보육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거여·마천 지역 보육을 통합 관리하는 거점 어린이집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앞서 지난 18일 학부모와 보육교직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신축 사업 사전 설명회를 열기도 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 보육 욕구도 충족시키고 보육 환경도 개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산 확보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며 “구립어린이집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교육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세계도 건강도시 인정’…송파구, WHO 건강도시상 3관왕 영예

    서울 송파구는 지난 17일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린 ‘2018 WHO 건강도시연맹 국제 컨퍼런스’에서 3관왕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9일 밝혔다. 송파구는 “‘건강한 식품환경으로 건강한 식이촉진’, ‘금연을 추구하는 사적 부문과의 연대’, ‘창조적인 개발상’ 등 3개 분야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건강한 식품환경으로 건강한 식이촉진 분야에선 저소득층 영유아와 보호자를 위해 영양·안전·위생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영유아 건강 체중 찾기’ 프로젝트가, 금연을 추구하는 사적 부문과의 연대 분야에선 기업·대학·시민단체와 협력해 금연구역을 확대하고 금연 거리를 조성한 ‘담배 연기 없는 맑은 송파 만들기 사업’이, 창조적인 개발상 분야에선 의료 틈새 계층을 발굴,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보안관 사업’이 호평을 받았다. 구 관계자는 “2014년, 2016년에 이어 3회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송파의 이름을 세계적으로 드높였다”며 “특히, 환경, 안전, 건강을 고려한 송파구의 건강도시 정책들이 국내를 넘어 다시 한 번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했다. 세계보건기구(WHO) 건강도시연맹 국제 컨퍼런스(AFHC 국제 컨퍼런스)는 WHO 후원으로 2년마다 열린다. 서태평양 지역 9개국 180여개 도시를 대상으로 건강도시 상호 교류 증진과 발전을 모색하고 도시별 우수 사업을 발굴, 시상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송파만의 특성을 반영, 건강 지향적 공공정책을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인간 존중의 건강 지향 구정 정책을 최우선에 두고 모든 구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우리는 하나”…송파구, ‘송파구장애인대회’ 개최

    서울 송파구는 오는 20일 오전 9시 송파구여성축구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송파구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송파구는 “장애인들에게 신체적·정서적 활력을 주고, 운동장에서 함께 뛰며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엔 농아인협회, 지체장애인협회 등 관내 장애인단체와 복지시설 70곳에서 장애인과 그 가족, 일반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다. 장애인단체별로 희망, 나눔, 행복, 사랑 등 4개 팀으로 나눠 공굴리기, 카드뒤집기, 박 터트리기, 징검다리건너기, 200m계주 및 휠체어릴레이 등 다양한 경기를 한다. 구는 2016년 동 단위로 한 팀이 돼 즐기는 송파구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 장애인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지난달 13일 열린 ‘2018 서울시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선 종합 준우승을 거두기도 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운동장에서 뛰고 땀 흘리는 시간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서로를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이 어려움 없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송파구, 취약계층 대상 LED조명 교체

    서울 송파구는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 내 노후 조명을 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송파구는 “기존 저소득층 가구 외에도 관내 사회복지시설까지 확대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LED 조명 무상 교체 사업은 저소득층 전력 효율 향상을 위해 2014년 시작됐다. LED 조명은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녹색제품으로, 에너지를 절약하고 환경오염도 최소화할 수 있다. 올해엔 각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받은 저소득층 150여가구와 송파지역자활센터, 도담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11곳을 지원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LED 조명 교체 사업뿐 아니라 다가오는 동절기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에너지빈곤층 지원 사업을 추진해 ‘에너지 복지도시 송파’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