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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락앤락,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후원

    락앤락,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후원

    서울 중구청 ‘광복 80주년 기념행사’에 물품 기부 ‘락앤락과 함께 하는 용기’ 사업 일환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과 보훈단체를 위한 후원에 나섰다. 락앤락은 서울 중구청이 주관한 ‘광복 80주년 기념행사’에 자사 제품을 후원하며,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 서울 중구 보훈회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과 보훈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독립유공자들의 헌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고, 락앤락은 자사 식품보관 용기 ‘비스프리’ 등 제품을 후원해 후손과 단체에 전달했다. 박선영 락앤락 CSR 매니저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나라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중구청과 협력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락앤락은 지난 3월 사회공헌사업인 ‘락앤락과 함께 하는 용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구청 및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중구 지역 내 한 부모 가족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후원 역시 해당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로 참여하게 됐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락앤락과 함께 하는 용기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독립기념관장 “광복은 연합군 승리 선물”… 여권 “즉각 사퇴를”

    독립기념관장 “광복은 연합군 승리 선물”… 여권 “즉각 사퇴를”

    민주 “독립 왜곡, 신속히 파면해야”혁신당도 “뉴라이트 친일 정당화”김관장 “취지 왜곡” 해명나섰지만부적절 발언·친일 인사 옹호 논란광복회도 정부에 해임·수사 촉구 광복을 ‘연합국의 승리로 얻은 선물’이라고 언급해 논란을 빚은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에서 ‘자진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김 관장은 발언 취지가 왜곡됐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는 모양새다.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형석이 자신의 궤변 비판에 반성은커녕, 자신의 광복절 기념사는 광복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상반된 시선을 지적하고, 국민 통합을 강조한 것이라고 항변했다”며 “한마디로 요설”이라고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백 번을 양보해서 김형석 당신이 민간인이라면 혹 ‘그럴 수도 있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당신은 대한민국의 독립을 왜곡하는 자들에게 독립운동의 숭고함을 앞장서서 설파해야 할 독립기념관장”이라고 지적한 뒤 “정부는 이자를 최대한 신속하게 파면시킬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도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김 관장은 내란 수괴 윤석열이 임명한 뉴라이트 친일 인사로, 많은 국민의 공분을 사는 부적절한 망언을 일삼았던 전력이 있는 사람”이라며 “하루빨리 청산돼야 할 친일 인사에게 국민 혈세로 임금이 지급되고 있는 것에 대해 국민들께서는 공분하고 계신다”고 했다. 문 원내대변인은 “윤석열에 의해 임명돼 아직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김 관장, 박선영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장,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등 뉴라이트 친일 및 역사 왜곡 세력들은 하루빨리 스스로의 거취를 결정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조국혁신당도 김 관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윤재관 혁신당 수석대변인은 “일제강점기와 일본 제국주의를 미화하며 뉴라이트라는 가면을 쓰고 친일 매국을 정당화하는 자들은 모두 ‘뉴 을사오적’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김 관장은 지난 15일 광복절 경축식 기념사에서 “우리나라의 ‘광복’을 세계사적 관점에서 보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연합국의 승리로 얻은 선물”이라고 언급해 논란이 됐다. 김 관장은 논란이 불거지자 “3·1운동과 임시정부의 독립투쟁을 (축사를 통해) 구체적으로 밝혔다”며 “그런데 일부 언론에서는 뒷부분은 모두 빼버린 채 ‘연합국의 승리로 광복이 됐다’는 인용 부분만 발췌해서 내용을 왜곡 보도했다”고 해명했다. 김 관장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8월 임명 당시부터 ‘뉴라이트 인사’라는 이유로 민주당의 반발을 샀다. 김 관장은 취임 후에는 “친일파로 매도된 인사들의 명예 회복에 앞장서겠다”며 안익태, 백선엽 등 친일 행적이 드러난 역사 인물을 옹호해 논란이 됐다. 광복회는 이날 성명에서 “김 관장의 망언은 독립운동 가치를 정면으로 훼손하는 뉴라이트 역사관의 핵심 발언”이라며 “대한민국 정체성을 좀먹는 김 관장의 즉각 해임과 감사, 그리고 수사에 착수할 것을 정부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차관급 자리인 독립기념관장의 임기는 3년으로, 전 정부에서 임명된 김 관장 임기는 2027년 8월에 끝난다.
  • 락앤락,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메이트 25기’ 모집

    락앤락,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메이트 25기’ 모집

    8월 6일부터 17일까지 접수환경 보호와 자원순환 체험 기회로 주목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메이트 25기’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3년 시작된 ‘그린메이트’는 현재 400여명 이상의 수료자를 배출하며 국내 대표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 24기 그린메이트는 실생활에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용기내 챌린지’, ‘굿바이 일회용컵 챌린지’ 등의 친환경 활동을 전개했다. 플로깅, 재활용 공정 견학, 그린 캠퍼스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그린메이트 25기는 국내 거주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 접수는 오는 17일까지 락앤락 공식 블로그에 안내된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서류 심사와 온라인 면접을 통해 최종 20명이 선발된다. 그린메이트 25기로 최종 선정되면, 다음달부터 약 3개월간 락앤락의 대학생 친환경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다채로운 친환경 미션을 수행한다. 락앤락은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자에게 인증서를 주고, 우수 활동자와 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박선영 락앤락 CSR 매니저는 “그린메이트는 환경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 락앤락의 철학을 함께 실천하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락앤락은 그린메이트 외에도 오래된 밀폐용기를 수거해 공공시설물 등으로 재탄생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Love for Planet’을 비롯해 몽골 사막화 방지 사업 ‘Love for Mongolia’, 사무실 내 개인 텀블러·머그컵을 사용하는 ‘일회용컵 LOCK(락) 캠페인’, 사내 공식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 동아리 ‘으쓱’을 운영하는 등 ESG 경영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다음달에는 제주 지역 생태계 보호를 위한 ‘Love for Jeju’ 활동을 전개한다.
  • 약손명가, 인천 총기 사건에 “피의자와 회사 무관… 억측 멈춰 달라”

    약손명가, 인천 총기 사건에 “피의자와 회사 무관… 억측 멈춰 달라”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조모(63)씨가 범행 동기 등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으며 각종 유언비어가 나도는 가운데 조씨의 전 배우자가 대표로 있는 피부관리 업체 ‘약손명가’가 23일 “회사와 무관한 사고”라며 억측을 멈춰 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유가족 측도 “가정불화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건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밝혔다. 약손명가는 “피의자는 당사의 주주나 임직원이 아닌데 사고 관련 문의로 업무에 혼선이 발생하고 있다”며 “더이상 사회적 소란이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강조했다. 사건 이후 온라인 등에선 ‘(조씨는) 중국인이고, 약손명가 대표인 전처와 갈등을 겪었다’, ‘숨진 피해자는 의붓아들’과 같은 거짓 정보가 퍼졌다. 유가족도 입장문을 통해 “피해자(아들)는 부친인 피의자를 위해 부모의 이혼 사실을 알고 있다는 내색조차 하지 않았다. ‘이혼 책임 추궁’ 등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피의자는 그 자리에 있던 모두를 대상으로 무차별적인 살인을 계획했다가 미수에 그친 것”이라고 했다. 앞서 조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들만 살해하려고 했다”, “가정불화가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조씨의 진술을 이끌어 내고자 프로파일러 3명을 투입하고 조씨의 계좌 전체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하는 등 금전 관계도 살펴보고 있다. 경찰은 이날 전 배우자 명의로 된 서울 도봉구 조씨 자택을 압수수색해 사제 총기 제작에 쓰인 도구와 인화성 물질도 확보했다. 압수한 증거물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보내 정밀 감정을 의뢰했다. 조씨에 대해선 살인예비·살인미수 등 추가 혐의 적용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추측을 자제해 달라는 유족들의 호소에도 박선영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타인의 거울에 비친 내 모습, 내 허상만 중요한 체면 지상주의가 초래한 범죄”라고 조씨의 범행 동기를 규정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박 위원장은 “아주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모르는 ‘선천적 댕큐(땡큐)결핍증’이 사라지지 않는 한 사회는 더 미궁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이라고 했다.
  • 인천 총기 사건에…박선영 진실화해위원장 “선천성 땡큐 결핍증”

    인천 총기 사건에…박선영 진실화해위원장 “선천성 땡큐 결핍증”

    박선영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위원장이 인천 송도에서 아버지가 사제 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사건을 두고 “선천적 땡큐 결핍증”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박 위원장은 22일 페이스북에 “며칠을 망설이다 욕먹을 각오로 쓴다”며 이 같은 글을 올렸다. 박 위원장은 지난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우리 민족은 태생적으로 고마움을 모르는 선천성 댕큐(땡큐) 결핍증 환자들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이번에 그 생각이 확신처럼 굳어졌다”고 했다. 그는 “아비의 아내인 아들의 엄마는 미용 관련 사업을 해서 크게 성공을 했고, 그 덕분에 이혼한 지 20년이 더 되는 지금도 그 아비는 성공한 아내 명의의 70평짜리 아파트에 홀로 산단다”라며 “아비는 상당 기간 동안 아내에 대한 열등감과 자격지심, 피해의식에 시달려왔으리라”라고 했다. 이어 “이번 아비의 아들 총살 사건은 타인의 거울에 비친 내 모습, 내 허상만 중요한 체면 지상주의, 페이스 컬처(Face Culture·체면을 중시하는 문화)가 초래한 범죄”라고 했다. 그러면서 “나에게 주어진 것, 아주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모르는 선천적 땡큐 결핍증이 사라지지 않는 한 대한민국 사회는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이라며 “이미 우리 사회 깊숙이 들어와 있는 마약과 함께 사제 폭발물, 사제 총기는 점점 더 우리 사회를 어지럽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18대 국회의원을 지낸 박 위원장은 당시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인천 송도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을 살해하고 서울 자택에 인화성 물질과 발화 타이머를 설치한 남성 A(62)씨가 22일 구속됐다. A씨는 지난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에서 사체 총기를 발사해 아들 B(33)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날 A씨의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 장치가 발견됐다. 21일 정오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가 설정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 [인사] 경북도(2~4급 승진 등)

    ◇ 2급 승진 ▲ 경제통상국장 최영숙 ◇ 3급 승진 ▲ 외국인공동체과장 구자희 ▲ 세정담당관 박시홍 ▲ 도시계획과장 차광인 ▲ 대학정책과장 이상수 ◇ 4급 승진 ▲ 자치경찰총괄과 권종원 ▲ 기후환경정책과 김미영 ▲ 디지털메타버스과 박선영 ▲ 새마을봉사과 손현규 ▲ AI데이터과장 직무대리 정경희 ▲ 교육청소년과 조장춘 ▲ 디지털메타버스과 김강욱 ▲ 문화예술과 김희숙 ▲ 장애인복지과 오화선 ▲ 기업지원과 신명섭 ▲ 축산정책과 이준규 ▲ 산림정책과 박준일 ▲ 농업대전환과 강원구 ▲ 건축디자인과 이경미 ▲ 토지정보과 차은미 ◇ 실국장급 전보 ▲ 환동해지역본부장 최영숙 ▲ 지방시대정책국장 직무대리 이상수 ▲ 경제통상국장 이재훈 ▲ 복지건강국장 김호섭 ◇ 부단체장 전보 ▲ 구미시 부시장 정성현 ▲ 영주시 부시장 유정근 ▲ 영양군 부군수 차광인 ▲ 봉화군 부군수 박시홍 ▲ 울진군 부군수 구자희 ◇ 전입 ▲ 경북연구원 파견 우광진
  • ‘사랑의 불시착’ 여배우, 작품 3개 하차한 사연은…“눈물 쏟았다”

    ‘사랑의 불시착’ 여배우, 작품 3개 하차한 사연은…“눈물 쏟았다”

    배우 차청화(45)가 임신으로 작품에서 모두 하차해야 했다며 연기 생활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지난 16일 배우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차청화는 “옛날에는 촬영 전날에 아무것도 안 하고 연기에만 집중했다”며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니까 그럴 시간이 없다”라고 밝혔다. 그는 “요즘에는 매니저가 도착하면 아이에게 이유식을 먹이다가 나간다”고 부연했다. 이어 어머니의 “20년을 연기했는데 그동안의 훈련들이 다 쌓여 있으니 괜찮다”라는 말에 위로받았다고 전했다. 차청화는 “임신하면서 큰 역할로 들어온 세 작품에서 다 하차했다”며 “드디어 악역을 맡게 돼서 너무 행복했는데 임신한 채로 액션을 할 수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아이를 가져본 게 처음이라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몰라서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현장 스태프들이 난리가 났다”라고 말했다. 차청화는 “제 축복이 다른 사람에게 부담이 되는 것을 원치 않았다”며 하차 후 눈물을 쏟았다고 밝혔다. 그는 어머니가 “네 인생에서 가장 귀한 작품을 잉태 중인데 왜 속상해하냐. 드라마는 언제든 또 들어오고 지금 못하는 거면 그건 네 것이 아니다”라고 조언했다고 전했다. 차청화는 작품에서 하차하고 태교에 열중했다며 “내 모든 인생을 연기에 쏟았는데 이제는 나 아닌 다른 존재가 훨씬 크다”라고 말했다. 이에 배우 박선영은 고개를 끄덕이며 “연기가 더 깊어질 것”이라고 했다. 차청화는 “요즘은 주어진 시간을 현명하게 쓸 방법에 대해 고민한다”며 웃었다. 2005년 뮤지컬 ‘뒷골목 스토리’로 데뷔한 차청화는 tvN ‘사랑의 불시착’, SBS ‘귀궁’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차청화는 2023년 2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을 품에 안았다. 드라마 ‘꼭두의 계절’로 2023 MBC 연기대상 조연상을 받은 그는 “영원한 짝꿍 행복하게 살자”라는 수상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 한국괴롭힘학회 2025 춘계 학술대회…“직장 내 괴롭힘과 갈등해결”

    한국괴롭힘학회 2025 춘계 학술대회…“직장 내 괴롭힘과 갈등해결”

    한국괴롭힘학회(공동회장 이승길, 박선영)는 11일 ‘직장내 괴롭힘과 갈등해결’을 주제로 2025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제도 시행 6년을 맞아 현장의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갈등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용철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직장 내 괴롭힘의 사업장 내 대응 현황과 과제(김성호 노무사) ▲직장 내 괴롭힘 사내 처리 문제와 해결(조상욱 변호사)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시스템 구축 방안(문강분 노무사) ▲갈등의 온도를 낮추는 의사소통전략(김나정 교수) ▲긍정 조직 문화 구축을 통한 갈등과 분쟁 예방(도보람 교수) 등 5개 주제 발표가 이뤄진다. 제1주제 발표에서 김성호 노무사는 고용노동부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근 1년간 직장 내 괴롭힘을 경험하거나 목격한 노동자가 28.8%에 달하는 현황을 소개한다. 특히 사업장 규모별 대응체계의 격차 문제와 업무상 적정범위 판단의 어려움, 화해·중재 성립을 위한 조직 내 신뢰 문화의 필요성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한 직장 내 괴롭힘 인정률이 43.4%에 그치는 현실과 개선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제2주제 발표에서는 조상욱 변호사가 최근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신고 오남용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음모적 신고, 반복 공격적 신고, 허위신고 등 악의적 신고와 과장신고, 과민신고, 착각신고 등 부적절한 신고를 구분하여 각각에 맞는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악의적 신고에 대해서는 강경 대응을, 부적절한 신고에 대해서는 교육과 의식개선을 통한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문강분 노무사는 제3주제 발표에서 갈등 증폭 모형을 활용해 직장 내 괴롭힘을 갈등고조의 연속선상에서 파악하고, 사후 조치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제안한다. 정책 선언과 규범화, 조기 감지 시스템 구축, 비공식적 해결의 확대, 존중리더십과 협업문화 조성 등의 시스템 구축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은행의 Anti-Harassment Coordinator 제도 등 해외 우수사례도 소개된다. 제4주제 발표에서는 김나정 교수가 정체성에 기반한 사고습관과 도덕적 감정이 갈등을 심화시키는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의사소통 전략을 제시한다. 집단 정체성에서 벗어나 새로운 갈등 프레임을 설정하고, 조망수용 대화 기법을 활용한 갈등해결 방법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 vs 그들’의 대립 구도를 벗어나 협력적 문제해결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도보람 교수는 제5주제 발표에서 심리적 안전감 부재, 감정 억압, 문제 중심적 사고가 파괴적 갈등을 심화시킨다는 분석을 바탕으로, 능동적 소통, 진정성, 상호존중의 조직 문화를 통해 갈등 회복력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한다. 조직개발 이론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접근법과 함께 진단부터 개입까지의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종합토론에서는 정진주 박사(사회건강연구소 소장)의 좌장 하에 이새빛 노무사(한국공인노무사회), 차명호 교수(평택대 상담대학원), 김근주 박사(한국노동연구원), 강석환 감사실장(동서발전)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활발한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박선영 공동회장은 “직장 내 괴롭힘 제도 시행 5년을 맞아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지혜를 모아 보다 실효성 있는 갈등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서강대학교 정하상관 118호에서 진행되는 학술대회는 사전 등록을 통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참가 신청 방법은 한국괴롭힘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신진 작가 출간의 꿈 현실로’···경콘진, ‘제9회 경기히든작가 공모’ 8편 최종 선정

    ‘신진 작가 출간의 꿈 현실로’···경콘진, ‘제9회 경기히든작가 공모’ 8편 최종 선정

    경기콘텐츠진흥원은 4일 ‘제9회 경기히든작가’ 공모 최종 선정작 8편을 발표하고 시상했다. 지난 2월 24일부터 4월 25일까지 공모한 결과, 총 350편(소설 152편, 수필 125편, 그림책 73편)이 접수됐다. 신진 작가로 첫걸음을 내딛게 된 부문별 선정작은 ▲소설 부문: 장상미 <브랜뉴 스위밍 클럽>, 전미영 <그중 덜한 죄 외 1편>, 이보리 <비비안나> ▲수필 부문: 박선영 <필사 추천 후기 외 4편>, 이인자 <대부업은 아니지만, 대출하는 사람입니다>, 손주영 <서른 넘어 부모님 집에 살면 안 되나요?〉▲그림책 부문: 오승민 <모험주의>, 오승현 <날아라 테니스공>이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상장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되며, 기성 작가, 평론가, 출판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멘토단과의 1:1 멘토링을 통해 교정·교열, 편집 디자인 등 전문 출간 지원을 받는다. 해당 작품들은 오는 11월 출판사 ㈜교유당을 통해 단행본으로 출간되고 출간 후에는 북토크 등 다양한 독자 참여 행사도 마련된다. 탁용석 경콘진 원장은 “이번 공모는 신진 작가 발굴에 그치지 않고, 전문 출간까지 연결하는 실질적인 창작 지원의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경기히든작가 사업을 신인 작가의 등용문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검찰청 속 휴식공간, ‘온숲 갤러리’ 문 열다

    검찰청 속 휴식공간, ‘온숲 갤러리’ 문 열다

    삭막했던 검찰청 내에 시민들을 위한 문화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전주지방검찰청은 만성동 청사 1층 로비에 전시 공간인 ‘온숲 갤러리’를 개관했다. 온숲 갤러리는 지역 예술가와 소통하는 공간으로 검찰청 민원인과 피해자, 주민에게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온숲 갤러리 개관 첫 전시로 박선영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안식처, 사라진 공명’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이날부터 31일까지 이어진다. 한국미술협회와 전북여성미술인협회 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박 작가는 진흙이나 한지 같은 소박하고 토속적인 재료를 활용해 고통과 희망이 뒤섞인 삶 속에서 기억과 감정이 공명하는 안식처를 찾는 작업을 이어 왔다. 박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박선영 ‘가슴 속 상처를 숨기기만 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지만, 상처를 드러내어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서로 보듬고 따뜻하게 안아주면 상처가 치유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영진 전주지검장은 “주민에게 지역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 메시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뜻있는 예술가들의 전시 참여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금융맨♥’ 효민 결혼식 참석 안 한 티아라 멤버… 직접 밝힌 이유 보니

    ‘금융맨♥’ 효민 결혼식 참석 안 한 티아라 멤버… 직접 밝힌 이유 보니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본명 박선영·36)의 결혼식에 그룹을 탈퇴한 전보람을 포함해 멤버들이 총출동해 변치 않은 우정을 뽐냈다. 효민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금융업계 종사자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에는 효민과 함께 활동했던 티아라 멤버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전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무나도 환하게 빛이 났던 우리 효민이. 동화 속의 한 장면 같았던 결혼식. 효민아 다시 한번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라고 적고 결혼식장 사진을 공유했다. 큐리도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참석 인증샷을 올렸다. 또 다른 멤버 지연과 은정도 결혼식에 참석해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다만 멤버 소연은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축구선수 남편 조유민(샤르자 FC)과 함께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생활 중인 소연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날짜 변동이 안 되는 이사, 공사 딜레이로 효민이 결혼식도 못 가본다”며 결혼식 불참을 미리 알린 바 있다. 한편 이날 효민의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맡았다. 가수 거미와 배우 임시완이 축가를 불렀다. 가수 김재중, 권은비, 배우 이동욱, 방송인 홍석천, 이상민 등이 하객으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 ‘금융맨과 결혼’ 효민, 남편 얼굴 첫 공개 “훈남은 아니지만…”

    ‘금융맨과 결혼’ 효민, 남편 얼굴 첫 공개 “훈남은 아니지만…”

    그룹 티아라 효민(36·본명 박선영)이 예비 남편 얼굴을 첫 공개했다. 효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day”라는 글과 함께 남편 얼굴이 담긴 웨딩 화보를 올렸다. 그간 공개한 화보에선 신랑의 뒷모습만을 공개했지만 이날 공개한 사진에선 안경을 쓰고 미소짓고 있는 남편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효민은 이날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상대는 금융업계에서 일하는 남성이다. 앞서 효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훈남까진 아니지만 제 눈에는 멋진 그런 남자를 만나게 되어 결혼을 앞두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 개인적 소식에 관심 가져주고 축하해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팬들께도 고마운 마음 변하지 않겠다는 약속 드린다. 앞으로도 항상 열심히, 또 성실히 살아가는 박선영이 되겠다”고 전했다. 티아라 멤버가 결혼한 건 효민이 세 번째다. 전 티아라 멤버 소연은 2022년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지연은 같은 해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고 지난해 이혼했다. 1989년생인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다. 효민은 현재 소속사가 없으며, 티아라 활동 역시 사실상 중단한 상태다. 다만 지난해 10월 마카오에서 티아라 데뷔 15주년 팬미팅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 [인사]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기획부총장 겸 건학120주년 기념사업단장 정영식 △교무부총장 김용현 △연구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강규영 △BMC부총장 성정석 △비서실장 박찬규 △대외협력처장 이경철 △서울캠퍼스 건학위원회 사무국장(TF) 조영일 △미래캠퍼스 추진단장 오충현 △기획처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TF) 겸 캠퍼스타운사업단장(TF) 겸 LINC3.0사업단장(TF) 전병훈 △디지털정보처장 황승훈 △국제처장 박선영 △교원인사처장 김현석 △교무처장 민세진 △학생처장 이수예 △입학처장 박종배 △중앙도서관장 서왕모(정도) △산학협력단 연구기획본부장 박정훈 △산학협력단 산학운영본부장 김관호 △대학원장 김승용 △영상대학원장 겸 문화예술대학원장 겸 예술대학장 양윤호 △언론정보대학원장 겸 국제정보보호대학원장 김용환 △불교대학원장 겸 불교대학장 우제선 △문과대학장 김춘식 △이과대학장 양우철 △법무대학원장 겸 법과대학장 임규철 △행정대학원장 겸 사회과학대학장 황재현 △경찰사법대학원장 겸 경찰사법대학장 겸 미래융합대학장 이창한 △경영전문대학원장 겸 경영대학장 정욱 △바이오시스템대학장 겸 학술림관리소장 김대영 △공과대학장 박현창 △첨단융합대학장 장재원 △교육대학원장 겸 교육서비스과학대학원장 겸 사범대학장 겸 미래융합대학원장 박선형 △약학대학장 이경 △다르마칼리지 학장 겸 열린전공학부장 조상식 △행정대학원.사회과학대학 부학(원)장 현정환 △경영전문대학원.경영대학 부학(원)장 임성묵 △공과대학 부학장 겸 공과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세연 △교육대학원.교육서비스과학대학원.사범대학 교학부장 겸 사범대학 교직부장 윤종필 △기획처 평가감사실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TF) IR성과분석팀장 박청규 △박물관장 임영애 △교무처 교수학습혁신센터장 안홍민 △학생처 카운슬링센터장 최상미 △학생처 참사람사회공헌센터장 이주원 △인권센터장 최봉석 △SW교육원장 임대운 △산학협력단 산학운영본부 공용기기원장 김종필 △산학협력단 산학운영본부 전임상효능평가센터장 서영권 △산학협력단 창업기술본부 창업교육센터장 겸 캠퍼스타운사업단(TF) 스타트업센터장 겸 LINC3.0사업단(TF) 창업교육센터장 이창영 △산학협력단 창업기술본부 기업협업센터장 김민수 △산학협력단 창업기술본부 BMC창업보육센터장 김진식 △바이오자원생태농장장 이병무 △과학영재교육원장 권영은 △LINC3.0사업단(TF) 산학교육센터장 강주현 △LINC3.0사업단(TF) 산학연협업센터장 오제민 이상 3월 1일자
  • ‘핑크빛’ 김일우♥박선영… “우정 그 이상의 감정”

    ‘핑크빛’ 김일우♥박선영… “우정 그 이상의 감정”

    배우 김일우가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 ‘멘트 장인’의 면모를 뽐냈다. 김일우는 지난 12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 배우 박선영과 시골 마을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김일우는 달콤한 말로 훈훈함을 더했다. 수제비 육수 간을 맞추던 박선영은 김일우에게 맛이 어떤지 물어봤고, 김일우는 한입 먹더니 “선영이 만든 건 무조건 맛있다”고 추켜세웠다. 김일우는 박선영을 향한 솔직한 속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기차를 타고 오면서 작성한 편지를 읽어 나갔다. 박선영의 취미부터 사소한 취향까지 나열하며 운을 띄운 뒤 “친구이자 동료로 지내다 갑자기 우정 이상의 무엇인가로 다가가서 당황했을 거 같다”고 말했다. 이후 “선영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게 재밌고, 그다음 약속이 기다려지고 만나러 오는 길이 즐겁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일우는 듬직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일우는 아궁이에 불을 지피기 위해 장작 패기에 도전했다. 그는 “힘으로 자르는 게 아니다”며 박선영 앞에서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 뒤 거침없이 장작을 팼고, 불까지 피워 여심을 매료시켰다. 김일우는 최근 ‘신랑수업’에서 박선영과 알콩달콩 ‘핑크빛 기류’를 풍기며 시청자들의 연애 감각을 자극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밤 ‘로맨스 장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만큼 향후 행동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김일우가 출연하는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한다.
  •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결혼설’ 인정한 효민, 예비 신랑은 누구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결혼설’ 인정한 효민, 예비 신랑은 누구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효민(35·본명 박선영)이 ‘4월 결혼설’을 인정하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효민은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사가 먼저 나와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효민의 결혼 소식은 전날 한 매체가 “효민이 오는 4월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치른다”고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예비 신랑은 준수한 외모를 자랑하는 금융계 종사자로 알려졌다. 효민은 그동안 비밀리에 결혼 준비를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야 주변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며 소식을 알렸다고 한다. 또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을 고려해 결혼식은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한다.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효민은 ‘거짓말’, ‘너 때문에 미쳐’,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계백’, ‘천 번째 남자’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사업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인사]광주은행

    ◇승진 부행장보(5명) ▲기종민 ▲임형수 ▲고재덕 ▲변미경 ▲김우진 1급(4명) ▲금호동지점 박진영 ▲백운동지점 임숙경 ▲양산동지점 장명자 ▲평동공단금융센터 안창문 2급(9명) ▲개인신용대출분석실 정민호 ▲농성동지점 박경서 ▲문흥지점 정스나 ▲양림기독병원지점 김순희 ▲여서동지점 차동민 ▲율촌산단지점 이관연 ▲자금세탁방지부 김경범 ▲전대병원지점 박진숙 ▲해남지점 김일국 3급(15명) ▲IT기획부 송종호 ▲각화동지점 정희선 ▲광주시청지점 김은진 ▲구월동지점 최지원 ▲논현지점 박인경 ▲데이터상품전략부 백슬기 ▲디지털금융센터 박미 ▲수도권금융센터 김현정 ▲여수시청로지점 양호철 ▲여신관리부 양민헌 ▲운암동지점 노미정 ▲인사지원부 조승현 ▲자금시장부 정지훈 ▲첨단금융센터 심유진 ▲투자금융부 박명근 4급(40명) ▲IT개발부 임채훈 ▲각화동지점 박숙연 ▲강진지점 이옥남 ▲경양로지점 이수경 ▲광양지점 전창숙 ▲남순천지점 강정선 ▲데이터상품전략부 정수연 ▲동운지점 김현수 ▲마곡지점 박선홍 ▲목포시청지점 김미진 ▲목포지점 김류경 ▲목포지점 정유진 ▲문화전당지점 노세영 ▲백운동지점 정선문 ▲백운동지점 한영제 ▲봉선금융센터 김은원 ▲상무중앙지점 박보연 ▲서구청지점 송영현 ▲서동지점 조유민 ▲성수금융센터 김진경 ▲소촌동지점 나영건 ▲순천법조타운지점 정혜숙 ▲순천신대지점 송유순 ▲신가신창지점 김해영 ▲신안동지점 정다운 ▲쌍촌동지점 김다정 ▲양림기독병원지점 박소영 ▲양산동지점 신주원 ▲여의도지점 심우정 ▲인사지원부 최윤라 ▲일곡동지점 손유경 ▲자금세탁방지부 정민희 ▲전남대지점 신광숙 ▲정보보호부 이은영 ▲조대병원지점 임세은 ▲첨단금융센터 홍은미 ▲프로세스혁신부 안지영 ▲하당지점 문혜림 ▲화순지점 최민희 ▲화정지점 손송경 ◇전보 (부점장) ▲IT기획부 IT기획팀장 임사기 ▲강남지점장 윤정이 ▲강진지점장 배경대 ▲경양로지점장 이정량 ▲고객센터장 윤정호 ▲고흥지점장 양우중 ▲광주시청지점장 기우태 ▲금남로지점장 이명인 ▲금융소비자보호부장 정용식 ▲금호동지점장 남신희 ▲기관영업부장 이동일 ▲남순천지점장 선무영 ▲논현지점장 정준영 ▲담양지점장 최선영 ▲동림지점장 김종진 ▲두암타운지점장 백의성 ▲디지털금융센터장 송석현 ▲리스크관리부장 김연우 ▲마곡지점장 박선영 ▲만호마재지점장 정스나 ▲매곡동지점장 김은희 ▲문화동지점장 박영현 ▲문흥지점장 한미숙 ▲법원지점장 박병구 ▲빛가람한전지점장 나선진 ▲삼각지점장 나홍렬 ▲서광주지점장 김순희 ▲서울영업부장 정희철 ▲성수금융센터장 이석우 ▲소촌동지점장 문찬국 ▲수신전략부장 서경아 ▲순천법조타운지점장 이상현 ▲순천신대지점장 김미행 ▲신가신창지점장 노록곤 ▲신안동지점장 박진영 ▲양림기독병원지점장 김민정 ▲여서동지점장 김성일 ▲ 여수시청로지점장 차동민 ▲여수웅천지점장 최재호 ▲여수지점장 김민수 ▲여신감리부장 김종철 ▲여신관리부 개인신용대출관리팀장 백영기 ▲여신기획부장 손정익 ▲여신심사1부장 박봉수 ▲여신심사2부장 김두선 ▲여신전략부장 우성이 ▲여의도지점장 김두봉 ▲연향동지점장 이관연 ▲염주지점장 박광수 ▲영암지점장 김미옥 ▲영업부장 강지훈 ▲외환사업부장 김대석 ▲운남동지점장 김상용 ▲운암동지점장 이관형 ▲율촌산단지점장 한현주 ▲인사지원부장 김현성 ▲일곡동지점장 박임규 ▲자금결제실장 문수진 ▲자금세탁방지부장 변정욱 ▲장성지점장 이재민 ▲장흥지점장 서창원 ▲종합기획부 재무관리팀장 겸 미래전략팀장 김차영 ▲주월지점장 김선철 ▲준법감시부장 김경범 ▲중부지점장 김태봉 ▲지역개발금융부장 심정범 ▲진월동지점장 박은화 ▲ 총무부장 정인성 ▲카드사업부장 김해출 ▲투자금융부장 김진혁 ▲판교금융센터장 조민희 ▲포용금융센터장 윤수현 ▲프로세스혁신부장 박경미 ▲하남공단2금융센터장 김재승 ▲학운동지점장 김희주 ▲화곡동지점장 엄상혁 ▲화정지점장 박남규 ▲흑석사거리지점장 강종식
  • “주택 공동명의로” 프러포즈급 발언 이어간 중년배우 커플 ‘화제’

    “주택 공동명의로” 프러포즈급 발언 이어간 중년배우 커플 ‘화제’

    배우 김일우가 박선영과의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김일우는 지난 25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 배우 박선영과 크리스마스 기념 강릉 데이트를 함께했다. 이날 김일우는 강릉 명소인 월화거리 등으로 박선영을 안내했고, 거리 한복판에 있는 ‘소원 물고기’에서 각자의 소원을 적었다. 이때 김일우가 ‘SY(선영), 내 인생의 로또♥’라고 적자, 이를 지켜보던 김종민은 “거의 프러포즈 아니냐”며 감탄했다. 박선영도 흐뭇해하면서 “만약 내가 로또 1등에 당첨이 되면 강릉에 오빠와 공동명의로 주택을 살 것”이라며 “거기서 카페를 하든, 같이 관리를 하면 되잖아”라고 말해 김일우의 광대를 승천시켰다. 이날 김일우는 박선영과의 사이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시장 데이트를 하던 도중 상인들이 김일우와 박선영을 부부 사이로 오해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에 김일우는 “진짜 그렇게 보이나?”라며 “선영이랑 같이 서 있으면 내가 봐도 부부로 오해할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아울러 글램핑장에서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던 도중 2024년 가장 잘한 일이 무엇인지 물어본 박선영에게 김일우는 “너 만난 거”라고 답하면서 “너랑 만나서 함께한 이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네”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 외에도 김일우는 섬세한 로맨티시스트 면모를 뽐냈다. 그는 박선영과 함께하는 시간을 위해 직접 데이트 장소를 찾는 사전 답사까지 했다. 그뿐만 아니라 김일우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트리를 직접 챙겨오거나, 술을 마시지 못하는 박선영을 위해 뱅쇼까지 준비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김일우는 ‘신랑수업’에서 타고난 패션 감각부터 깔끔한 살림꾼 면모, 수준급 요리 및 베이킹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엔 박선영과 달콤한 중년 로맨스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인사] 경기 남양주시

    ◇ 4급 전보 ▲ 복지국장 양현모 ▲ 도로관리사업소장 박재영 ▲ 진접읍장 손오제 ◇ 4급 승진 ▲ 남양주시의회 파견 강혜숙 ▲ 별내동장 이유미 ▲ 화도읍장 유형식 ▲ 환경국장 이경선 ◇ 5급 전보 ▲ 문화관광과장 박선영 ▲ 오남읍장 곽용환 ▲ 진건읍 생활자치과장 김영미 ▲ 퇴계원읍장 김혜정 ▲ 비서실장 이석태 ▲ 와부읍 생활자치과장 이은경 ▲ 홍보담당관 강호진 ▲ 양정동장 이주연 ▲ 별내면장 홍우성 ▲ 문화예술과장 박진범 ▲ 행정지원과장 문명우 ▲ 대중교통과장 전기수 ▲ 징수과장 임석경 ▲ 교통정책과장 이상열 ▲ 다산1동 도시건축과장 김인석 ▲ 수동면장 이진춘 ▲ 호평동 생활자치과장 정복선 ▲ 미래교육과장 최진희 ▲ 휴양시설관리과장 우해덕 ▲ 복지정책과장 노영광 ▲ 화도읍 복지지원과장 임정연 ▲ 도서관운영과장 박은경 ▲ 진접읍 도시건축과장 이홍구 ▲ 진접읍 복지지원과장 장래정 ▲ 남양주풍양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진현 ▲ 남양주보건소 치매건강과장 김정애 ▲ 남양주풍양보건소 건강증진과장 문미영 ▲ 조안면장 박경분 ◇ 5급 승진 ▲ 다산1동 생활자치과장 직무대리 유인정 ▲ 보육정책과장 직무대리 방희선 ▲ 위생과장 직무대리 황문희 ▲ 인사과장 직무대리 이성주 ▲ 체육과장 직무대리 이동호 ▲ 화도읍 생활자치과장 직무대리 표용자 ▲ 취득세과장 직무대리 한승화 ▲ 여성아동과장 직무대리 배진위 ▲ 와부읍 도시건축과장 직무대리 진상범 ▲ 환경정책과장 직무대리 김정태
  • [데스크 시각] 마지막까지 ‘갑툭튀’ 남긴 尹

    [데스크 시각] 마지막까지 ‘갑툭튀’ 남긴 尹

    제주에는 헛무덤이 많다. 제주 4·3 희생자 중 시신을 찾지 못한 경우가 흔하다 보니 가족들은 시신 없는 무덤이라도 만들어 억울한 고인의 한을 달랬다. 살기 위해선 ‘속솜’(침묵의 제주어)해야 했다. 엄혹한 시절엔 연좌제에 걸릴까 봐 밤에 몰래 제를 올리는 집도, 차마 비석에 가족 이름을 새기지 못하는 이들도 있었다. 제주4·3행방불명인유족협의회장인 양성홍 할아버지 가족도 75년간 헛무덤 2곳에 술잔을 올렸다. 뭍으로 끌려간 할아버지와 아버지 묘였다. 지난 17일 헛무덤 주인의 유해가 고향 땅 제주로 돌아왔다. 2019년 12월 북구 문흥동 광주교도소 무연고자 묘지에서 발굴된 261구의 유해들 속에 할아버지의 다리뼈가 있었다. 백발이 된 94세 딸도, 노인이 된 78세 손주도 원통함에 목 놓아 울었다. “난리 통에 마을 청년들에게 보리쌀 한 되를 건넨 게 할아버지가 끌려간 이유였어. 그뿐이야.” 아집일까 아니면 승부수일까. 비상계엄 사태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국회에 발의돼 있던 지난 6일 윤석열 대통령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방(榜)하나를 붙였다. 공석인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에 탈북단체를 운영하는 강성 우파 성향인 박선영 전 의원을 앉혔다. 비상계엄이 실패로 끝난 후 자신의 운명조차 시시각각 변하던 시기 나온 갑툭튀(갑자기 툭 튀어나온 것) 인사였다. 윤 대통령은 과거사나 인권에 대한 생각을 인사를 통해 보여 줬다. 진실화해위원회, 국가인권위원장, 독립기념관장이 그랬다. 뉴라이트에 이념적으로 편향된 극우인사라는 비판이 이어졌지만 그때마다 대통령실은 “능력만 고려한 인사였다”고 일축했다. 여당 내부에서까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지만 누구도 대통령의 고집을 꺾진 못했다. 2022년 진실화해위원장에 오른 김광동씨는 자신의 논문에서 5·18 당시 신군부 헬기사격을 ‘명백한 허위사실’, 북한군 개입설을 ‘가능성 있는 의혹’이라고 주장했다. 김씨는 임기 내내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고 5·18 광주 북한군 개입설 등을 주장하는 등 자신의 이념적 편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9월 취임한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역시 “동성애가 공산주의 혁명의 핵심적 수단이라는 주장이 있다”며 차별금지법을 반대해 국내외 인권단체들의 반발을 샀다. 윤 대통령 인사권의 마지막(?) 수혜자가 된 박 위원장도 논란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 박 위원장은 비상계엄 사태가 벌어진 직후 자신의 SNS에 “파렴치한 범죄자들 처리를 못 했기 때문에 오늘날 나라가 이 모양”이라면서 “국기를 문란하게 하는 자들이 판치는 대한민국, 청소 좀 하고 살자”는 글을 올렸다. 시민단체들은 진실화해위원장이 외려 비상계엄을 옹호한다며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탄핵은 블랙홀처럼 모든 이슈를 빨아들인다. 이미 우린 경험한 바가 있다. 국민의 관심도 신임 진실화해위원장이 과거사를 제대로 처리할까보다는 갑툭튀 인사가 헌재 재판에 어떤 변수가 될까에만 관심이 있는 듯하다. 안타깝게도 2기 진실화해위원회가 법적으로 활동할 기간은 불과 5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한국전쟁 전후부터 권위주의 정권 시기까지 벌어졌던 민간인 학살과 인권침해, 조작 의혹 사건 등 ‘진실’을 규명하고 ‘화해’를 중재해야 하는 일은 산더미다. 광활한 시험 범위를 한 번이라도 짚어 낼 수 있을지조차 의문이다. 양씨 가족은 이번 설에도 헛무덤에 술을 올려야 한다. 1949년 대전형무소로 7년 형을 받고 끌려갔다 행방불명된 그의 아버지는 여전히 찾지 못했다. 살아생전 아버지를 찾지 못할 듯해 팔순을 바라보는 아들은 마음이 급하다. “적어도 진실도 화해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은 높은 자리에 오르지 않았으면 해.” 2024년 12월 현재 4·3평화공원 행불인 표지석은 4007기다. 국가폭력의 후유증은 그렇게 현재 진행형이다. 유영규 전국부장
  • ‘남산자락숲길’ 영상에 음악을 접목한다면?…서울 중구,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남산자락숲길’ 영상에 음악을 접목한다면?…서울 중구,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서울 중구는 지난 16일 ‘우리가 그리는 남산자락숲길, 함께 그린 아이디어 공모전’수상자 22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구의 새로운 힐링명소로 떠오른 남산자락숲길에 주민의 편의를 더할 수 있는 알차고 참신한 제안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8명, 참신상 10명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총 600만원의 상금과 표창을 수여했다. 대상을 수상한 권순원씨는 남산자락숲길 영상에 음악을 접목해 유튜브로 홍보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큰 예산을 수반하지 않으면서도 남산자락숲길을 즐기는 다양한 주민들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어 아이디어의 참신성이 돋보인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최우수상에는 관내 아티스트와 협업하여 남산자락숲길 내에 힙스터 벤치를 만들고 활용하자고 제안한 박선영씨, 엄마와 함께 가꿀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텃밭 운영을 제안한 허미영씨, 인근 도서관과 숲길 연계 프로그램 만들기를 제안한 박지훈씨가 선정됐다. 시행 가능하면서도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걷기 마일리지 앱 연계, 숲길 코스 추천 숏폼 영상 공모전, 자연의 소리와 함께하는 사운드 베스 체험, 연인을 위한 공간 마련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우수상과 참신상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상장 수여식에 이어 수상자가 소감과 함께 직접 제안 취지를 설명하고 관련 부서 담당자가 직접 청취하며 우수 제안에 대한 이해와 실행력을 높이는 순서로 진행됐다. 선정된 제안은 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향후 남산자락숲길 개선 방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김 구청장은 “구민이 사랑하는 남산자락숲길을 보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응모해줘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아이디어를 활용해 남산자락숲길이 더욱 매력적인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효능감 있는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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