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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서준이 사랑의 오작교 역할? 소속자 입장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서준이 사랑의 오작교 역할? 소속자 입장보니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씨와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며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15일 오전 한 매체는 소속사의 대표 배용준과 소속 연예인 박수진의 인연에 키이스트의 또 다른 배우 박서준이 큰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회사 식구들끼리 종종 식사 자리를 갖곤 한다”며 “그 때 배용준과 박수진이 서로 대화가 잘 통한다고 느꼈다. 공통 관심사도 잘 맞아 호감을 갖기 시작한 것이지, 박서준이 두 사람을 연결시켜준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열애 3개월만에 LTE급 결혼’ 박서준 통해 인연 맺었다? 알고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열애 3개월만에 LTE급 결혼’ 박서준 통해 인연 맺었다? 알고보니

    배용준 박수진, ‘열애 3개월만에 LTE급 결혼’ 박서준이 사랑의 오작교 역할? 알고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 박수진이 결혼한다.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씨와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며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빠른 결혼에 오해가 일수도 있지만, 혼전 임신 등의 과속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 “현재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의 일정 및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우선, 결혼식은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커플은 소속사 키이스트 식구들과 함께 하는 식사 자리를 통해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전 한 매체는 소속사의 대표 배용준과 소속 연예인 박수진의 인연에 키이스트의 또 다른 배우 박서준이 큰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회사 식구들끼리 종종 식사 자리를 갖곤 한다”며 “그 때 배용준과 박수진이 서로 대화가 잘 통한다고 느꼈다. 공통 관심사도 잘 맞아 호감을 갖기 시작한 것이지, 박서준이 두 사람을 연결시켜준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회사 식구들과의 회식 자리에 박서준도 함께 있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배용준 박수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악의 연대기 손현주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배우 손현주가 영화 ‘악의 연대기’를 촬영하면서 느낀 고충을 토로했다. 6일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백운학 감독은 “대본을 다 썼을 때 ‘끝까지 간다’가 촬영 중이었다”며 “여러 사람이 대본을 읽어본 결과 다른 영화라는 결론을 내리고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악의 연대기’는 골치 아픈 상황에 인물을 집어넣고 그가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여주는 영화”라며 “인물의 감정이 관객과 함께 가므로 끝까지 보면 다른 영화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형사 최창식을 연기한 배우 손현주의 연기는 실제로 깊은 감정을 담아낸다. 아래 형사들로부터 존경받는 팀장인 최창식은 사랑하는 후배들로부터 비밀을 지키려 안간힘을 쓰면서도 문득 찾아오는 불안감과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움을 느낀다. 손현주는 “감출 수밖에 없는 연기를 끝까지 하다 보니 많이 힘들고 외로웠다”며 “백 감독과 대화를 많이 했는데도 모순적인 인물의 여백을 메워야 한다는 생각이 촬영 내내 짓눌렀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백 감독은 “”영화의 흐름에 맞게 편집을 하면서 손현주의 굉장한 연기가 너무 많아 잘라내기 너무나 아쉬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손현주는 아울러 “‘악의 연대기’는 좀 다른 스릴러”라면서 “스릴러를 좋아하기보다는 나도 베드신이나 멜로를 하고 싶은데 안 들어온다. 언젠가는 들어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손현주는 영화 대부분 장면에서 동료 형사들과 함께한다. 최창식의 오른팔 오형사 역은 마동석, 막내 차형사 역은 박서준이 연기한다. 박서준은 “내 또래 연기자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지 않은데 좋은 기회라 이 영화를 선택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막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촬영장 막내여서 좋았다”고 말했다. 마동석은 “깡패 역도, 형사 역도 다 잘 어울린다”는 평가에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손현주는 “촬영할 때 시간만큼은 잘 지키자고 약속했는데 모두 잘 지켜줬다”면서 “모두 사랑한다”며 마동석과 박서준을 향해 ‘90도’ 인사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악의 연대기 손현주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배우 손현주가 영화 ‘악의 연대기’를 촬영하면서 느낀 고충을 토로했다. 6일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백운학 감독은 “대본을 다 썼을 때 ‘끝까지 간다’가 촬영 중이었다”며 “여러 사람이 대본을 읽어본 결과 다른 영화라는 결론을 내리고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악의 연대기’는 골치 아픈 상황에 인물을 집어넣고 그가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여주는 영화”라며 “인물의 감정이 관객과 함께 가므로 끝까지 보면 다른 영화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형사 최창식을 연기한 배우 손현주의 연기는 실제로 깊은 감정을 담아낸다. 아래 형사들로부터 존경받는 팀장인 최창식은 사랑하는 후배들로부터 비밀을 지키려 안간힘을 쓰면서도 문득 찾아오는 불안감과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움을 느낀다. 손현주는 “감출 수밖에 없는 연기를 끝까지 하다 보니 많이 힘들고 외로웠다”며 “백 감독과 대화를 많이 했는데도 모순적인 인물의 여백을 메워야 한다는 생각이 촬영 내내 짓눌렀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백 감독은 “”영화의 흐름에 맞게 편집을 하면서 손현주의 굉장한 연기가 너무 많아 잘라내기 너무나 아쉬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손현주는 아울러 “‘악의 연대기’는 좀 다른 스릴러”라면서 “스릴러를 좋아하기보다는 나도 베드신이나 멜로를 하고 싶은데 안 들어온다. 언젠가는 들어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손현주는 영화 대부분 장면에서 동료 형사들과 함께한다. 최창식의 오른팔 오형사 역은 마동석, 막내 차형사 역은 박서준이 연기한다. 박서준은 “내 또래 연기자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지 않은데 좋은 기회라 이 영화를 선택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막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촬영장 막내여서 좋았다”고 말했다. 마동석은 “깡패 역도, 형사 역도 다 잘 어울린다”는 평가에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손현주는 “촬영할 때 시간만큼은 잘 지키자고 약속했는데 모두 잘 지켜줬다”면서 “모두 사랑한다”며 마동석과 박서준을 향해 ‘90도’ 인사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왜?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왜?

    악의 연대기 손현주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왜? 배우 손현주가 영화 ‘악의 연대기’를 촬영하면서 느낀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6일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백운학 감독은 “대본을 다 썼을 때 ‘끝까지 간다’가 촬영 중이었다”며 “여러 사람이 대본을 읽어본 결과 다른 영화라는 결론을 내리고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악의 연대기’는 골치 아픈 상황에 인물을 집어넣고 그가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여주는 영화”라며 “인물의 감정이 관객과 함께 가므로 끝까지 보면 다른 영화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형사 최창식을 연기한 배우 손현주의 연기는 실제로 깊은 감정을 담아낸다. 아래 형사들로부터 존경받는 팀장인 최창식은 사랑하는 후배들로부터 비밀을 지키려 안간힘을 쓰면서도 문득 찾아오는 불안감과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움을 느낀다. 손현주는 “감출 수밖에 없는 연기를 끝까지 하다 보니 많이 힘들고 외로웠다”며 “백 감독과 대화를 많이 했는데도 모순적인 인물의 여백을 메워야 한다는 생각이 촬영 내내 짓눌렀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백 감독은 “”영화의 흐름에 맞게 편집을 하면서 손현주의 굉장한 연기가 너무 많아 잘라내기 너무나 아쉬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손현주는 영화 대부분 장면에서 동료 형사들과 함께한다. 최창식의 오른팔 오형사 역은 마동석, 막내 차형사 역은 박서준이 연기한다. 박서준은 “내 또래 연기자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지 않은데 좋은 기회라 이 영화를 선택했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막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촬영장 막내여서 좋았다”고 말했다. 마동석은 “깡패 역도, 형사 역도 다 잘 어울린다”는 평가에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손현주는 “촬영할 때 시간만큼은 잘 지키자고 약속했는데 모두 잘 지켜줬다”면서 “모두 사랑한다”며 마동석과 박서준을 향해 ‘90도’ 인사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왜?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왜?

    악의 연대기 손현주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왜? 배우 손현주가 영화 ‘악의 연대기’를 촬영하면서 느낀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6일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백운학 감독은 “대본을 다 썼을 때 ‘끝까지 간다’가 촬영 중이었다”며 “여러 사람이 대본을 읽어본 결과 다른 영화라는 결론을 내리고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악의 연대기’는 골치 아픈 상황에 인물을 집어넣고 그가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여주는 영화”라며 “인물의 감정이 관객과 함께 가므로 끝까지 보면 다른 영화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형사 최창식을 연기한 배우 손현주의 연기는 실제로 깊은 감정을 담아낸다. 아래 형사들로부터 존경받는 팀장인 최창식은 사랑하는 후배들로부터 비밀을 지키려 안간힘을 쓰면서도 문득 찾아오는 불안감과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움을 느낀다. 손현주는 “감출 수밖에 없는 연기를 끝까지 하다 보니 많이 힘들고 외로웠다”며 “백 감독과 대화를 많이 했는데도 모순적인 인물의 여백을 메워야 한다는 생각이 촬영 내내 짓눌렀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백 감독은 “”영화의 흐름에 맞게 편집을 하면서 손현주의 굉장한 연기가 너무 많아 잘라내기 너무나 아쉬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손현주는 영화 대부분 장면에서 동료 형사들과 함께한다. 최창식의 오른팔 오형사 역은 마동석, 막내 차형사 역은 박서준이 연기한다. 박서준은 “내 또래 연기자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지 않은데 좋은 기회라 이 영화를 선택했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막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촬영장 막내여서 좋았다”고 말했다. 마동석은 “깡패 역도, 형사 역도 다 잘 어울린다”는 평가에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손현주는 “촬영할 때 시간만큼은 잘 지키자고 약속했는데 모두 잘 지켜줬다”면서 “모두 사랑한다”며 마동석과 박서준을 향해 ‘90도’ 인사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의 연대기 손현주, “19금 베드신 찍고싶다” 스릴러 영화 찍는 이유는? ‘깜짝반전’

    악의 연대기 손현주, “19금 베드신 찍고싶다” 스릴러 영화 찍는 이유는? ‘깜짝반전’

    악의 연대기 손현주, 또 스릴러 “19금 베드신 찍지 않은 이유는..” 반전 ‘악의 연대기 손현주’ ‘악의 연대기’ 손현주가 화제다. 6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악의 연대기’(감독 백운학) 언론배급 시사회에는 백운학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손현주, 마동석, 박서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악의 연대기’ 주연 손현주는 영화 ‘숨바꼭질’에 이어 또 다시 스릴러 영화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굳이 스릴러 영화를 고집하는 것은 아니다. 나도 베드신과 멜로 해보고 싶다. 그런데 시나리오가 안 들어온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손현주는 이어 “언젠가 들어오겠지 생각한다. 사람에게는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망을 전했다. ‘악의 연대기’는 특진을 앞둔 최고의 순간에 사람을 죽인 최반장(손현주 분)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돼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악의 연대기 손현주, 스릴러 연기는 최고봉인 듯”, “악의 연대기 손현주, 베드신 안 한 게 아니고 못 한 거였구나”, “악의 연대기 손현주, 소망이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악의 연대기 손현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은 왜 살인자가 되었나? 손현주 ‘악의 연대기’ 티저 예고편

    경찰은 왜 살인자가 되었나? 손현주 ‘악의 연대기’ 티저 예고편

    손현주 주연의 영화 ‘악의 연대기’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악의 연대기’는 특진을 앞둔 순간에 사람을 죽인 ‘최반장’(손현주 분)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되면서 사건 은폐를 시도한 후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된 예측불허 추적 스릴러다. 특급 승진을 앞둔 최반장은 회식 후 의문의 괴한에게 납치를 당하자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이후 그는 자신의 승진을 위해 이 사건을 은폐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최반장이 죽인 시체가 경찰서 앞 공사장 크레인에 매달려 공개되고, 자신이 범인인 이 사건을 담당하게 된 그는 좁혀오는 수사망에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이후 최반장은 자신의 실수를 덮기 위해 사건을 조작하고 재구성한다. 그러던 어느 날, 경찰서로 의문의 전화 한 통이 걸려오면서 그의 앞에 더 큰 위험이 예고된다. 대통령 표창상을 받는 최반장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예고편은 죽은 시체가 세상에 드러나는 장면으로 이어져 이후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최반장의 운명을 암시한다. 영화 ‘숨바꼭질’(2013년)로 한국영화 역대 흥행 스릴러 1위를 기록한 손현주는 이번 작품에서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형사가 되는 최반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숨바꼭질 이후 다시 한 번 스릴러 작품을 선택한 손현주는 “장르는 중요하지 않았다. ‘악의 연대기’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단 한 순간도 재미없다고 느낀 부분이 없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백운학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악의 연대기’는 손현주를 비롯해 마동석과 박서준, 최다니엘 등이 출연한다. 5월 14일 개봉. 사진 영상=CJ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문화빅뱅 윤건의 더 콘서트(KBS1 밤 11시 40분) 실내악부터 오페라까지 다양한 클래식 음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클래식 축제’라고 할 만큼 다양한 연주곡으로 꾸며진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바리톤 고성현, 소프라노 강혜정, 현악사중주 노부스콰르텟, 피아니스트 박종훈, 기타리스트 김우탁이다. KBS 창원홀을 찾은 1800여명의 관객과 하나가 된 그 열광적인 음악 축제의 현장을 공개한다. ■킬미 힐미(MBC 밤 10시) 일곱 가지 인격을 가진 도현(지성)과 그의 비밀 주치의 리진(황정음)의 이야기. 갑작스러운 요나(지성)의 등장으로 정신없는 와중에 리진은 밤사이 베일에 감춰져 있던 나나를 포함해 세기를 제외한 도현의 모든 인격들을 한꺼번에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한편 리진의 쌍둥이 남매 리온(박서준)은 혼자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도현과 리진이 만나게 된 계기를 만든 자신을 자책하는데…. ■내 마음의 크레파스(SBS 오후 5시 30분) 전남 신안군에 딸린 작은 섬 반월도에 살고 있는 주민 90여명 중 유일한 초등학생인 에녹이는 전교생이 딱 1명뿐인 반월분교에 다닌다. 에녹이는 또래 친구가 없어 혼자서 놀이를 찾아다니곤 한다. 에녹이는 공기 좋은 섬을 벗어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 섬 생활이 외로운 건 어쩔 수 없다. 섬에서 홀로 긴 겨울방학을 보내야 하는 에녹이의 일상은 어떨까.
  •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SNS 증거 사진+데이트 목격담..이번엔 진짜? 소속사 입장 보니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SNS 증거 사진+데이트 목격담..이번엔 진짜? 소속사 입장 보니

    배우 박서준(27) 백진희(25)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한 매체는 박서준 백진희가 2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박서준 백진희는 2013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7월 열애설이 처음 제기됐을 때 이들은 소속사를 통해 “친한 선후배”라며 연인 사이를 부인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 또한 박서준 백진희는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나눠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을 각자의 SNS 등을 통해 공개하는가 하면 최근 박서준은 백진희가 거주하는 서울 금호동으로 이사까지 했다. 인근 주민들은 두 사람이 함께 산책하거나 차 안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 그러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박서준 백진희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결코 아니다. 가끔 만나 차를 마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연인 사이는 아니지 않냐. 친구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편하게 지낸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잘 어울리는데 진짜 사귀지”,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이사까지 갔는데 친한 선후배 사이?”,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디스패치가 사진 찍어야 인정하려나”,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그냥 진짜 친한 사이일 수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서준은 7일부터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황정음의 쌍둥이 오빠 역으로 출연한다. 백진희는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온라인화제] 서초동 살해 용의자 문경서 검거,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스파이 고성희 김재중,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김우종 지명수배, 이현이 한혜진, 칠전팔기구해라 헨리

    [온라인화제] 서초동 살해 용의자 문경서 검거,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스파이 고성희 김재중,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김우종 지명수배, 이현이 한혜진, 칠전팔기구해라 헨리

    서초동 살해 용의자 문경서 검거,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스파이 고성희 김재중 키스신 언급,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김우종 지명수배, 이현이 한혜진 몸매 관리 비법 공개, 칠전팔기구해라 헨리 발언 등이 포털 키워드 뉴스로 올라왔다. ▶ 서초동 살해 용의자 문경서 검거 서초동 살해 용의자가 경북 문경서 검거됐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와 두 딸을 목 졸라 살해하고 도주한 용의자 강모 씨(48)가 경북 문경서 경철에 의해 검거됐다. 강 씨는 6일 오전 6시28분쯤 충북 청주에서 휴대전화로 “아내와 딸을 죽였고 나도 죽겠다”고 119에 신고한 뒤 승용차를 타고 경북 상주를 거쳐 문경까지 이동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용의자 강 씨가 도주 중에 쓴 휴대전화로 위치추적을 했다. 강 씨는 경찰에 위와 같이 신고 한 뒤 국도를 이용해 충북을 빠져나갔다. 하지만 경북 문경시 농암면 대정숲에서 오후 12시20분쯤 농암파출소 소속 경찰관에 의해 검거됐다. ▶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롯데리아는 6일 이색 메뉴로 ‘라면버거’ 한정 판매를 시작했다. 이를 접한 파비앙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 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롯○○○에서 판매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파비앙이 MBC 에브리원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라면버거로 받은 ‘최고셰프’ 트로피 사진이다. 하지만 파비앙에 앞서 ‘라면버거’가 이미 존재했던 음식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013년 미국 뉴욕에서 일본인 요리사 케이조 시마모토가 선보여 현지와 한국 언론을 통해 화제를 모았다. 또 각종 커뮤니티에는 이미 레시피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라면버거 원조 논란이 일자 파비앙은 “농담 식으로 올린 건데요”라고 해명했다. ▶ 스파이 고성희 김재중 키스신 언급 6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는 KBS2 새 금요드라마 ‘스파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스파이’ 제작발표회에서 김재중은 고성희와의 키스신에 대해“키스신의 비결은 따로 없지만, 상대 배우들에 따라서 그림이 많이 바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재중은 고성희에 대해 “고성희는 정말 자연스럽고 감동이 있는 배우”라며 “키스를 한다거나 손을 잡는 신이 있으면, 여운이 오래가는 배우 같다. 키스신 기대하고 있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박서준 백진희가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커플링, 커플 패딩, 같은 동네에 사는 것 등과 관련해 하나하나 해명했다. 그는 “사귀는 사이가 아닌데 커플링이라니 말도 안 된다”면서 “패딩은 회사 팀복이며 이사는 지난해 8월에 갔다. 스타들이 많이 사는 동네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 박서준 백진희가 드라마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벌써 2년째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7월에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났지만 양측은 “친한 동료 관계”라고 선을 그었다. ▶ 김우종 지명수배, 인터폴에 협조 요청 김준호는 동업자 김우종 대표를 지명수배했다. 경찰이 수억 원의 공금을 횡령해 해외로 달아난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를 검거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아울러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가 귀국할 경우 바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입국 시 통보를 요청했다. 앞서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김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 이현이 한혜진 몸매 관리 비법 공개 모델 이현이와 한혜진이 각자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지난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자신의 평소 식단을 공개하며 “달걀과 고구마가 주식이고, 샐러드도 먹는다. 라면은 반 개만 먹는다. 달걀도 흰자만 넣고, 브로콜리 같은 채소를 넣어서 포만감을 충족시킨다”고 밝혔다. 이어 한혜진은 “필수 영양소 없이 칼로리만 채우는 건 안 좋다. 절식보다는 개선식이 좋은 거다. 나는 절대 굶지 않는다. 계속 먹기는 한다”고 덧붙였다.이에 이현이는 “나는 식단 관리를 전혀 안 한다”고 말했고, 한혜진은 “정말 재수 없다”며 짜증 난 표정을 지어 폭소케 했다. ▶ 칠전팔기구해라 헨리 드라마 ‘칠전팔기구해라’로 연기에 도전한 그룹 슈퍼주니어M의 멤버 헨리가 배우 민효린의 외모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헨리를 포함한 ‘칠전팔기구해라’ 출연 배우들은 6일 오후 서울 중구 더플라자에서 열린 Mnet ‘칠전팔기 구해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칠전팔기구해라 헨리는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사실 민효린 씨는 드라마에서 실물보다 못 생기게 나온다. 피부도 일부러 안 좋게 나오는데 촬영장에서 처음 만났을 때 ‘내가 아는 민효린이 맞나’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헨리는 이어 “오늘 민효린 씨는 정말 예뻤다. 대박이다”며 드라마보다 훨씬 아름다운 민효린의 실물 미모를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오후 현재 서초동 살해 용의자 문경서 검거,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스파이 고성희 김재중 키스신 언급,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김우종 지명수배, 이현이 한혜진 몸매 관리 비법 공개, 칠전팔기구해라 헨리 발언 등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친한 동료일 뿐” 소속사 재차 부인..사진 보니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친한 동료일 뿐” 소속사 재차 부인..사진 보니

    6일 한 매체는 박서준 백진희가 지난해 7월 열애설을 부인했던 것과는 달리 2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박서준 백진희는 2013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박서준은 백진희의 집 동네인 서울 금호동으로 이사도 했다. 이에 대해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 그러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박서준 백진희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결코 아니다”고 강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동일한 모양의 반지 포착? ‘친구 사이일뿐’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동일한 모양의 반지 포착? ‘친구 사이일뿐’

    배우 박서준(27)과 백진희(25)의 열애설이 또 한차례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태몽커플’로 불리며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백진희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박서준과 백진희는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 등을 SNS를 통해 공개해 의혹을 샀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박서준과 백진희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결코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커플아이템+백진희 동네로 이사’ 산책 목격담까지? 해명보니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커플아이템+백진희 동네로 이사’ 산책 목격담까지? 해명보니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백진희 동네로 이사+산책 목격담까지?’ 소속사 입장보니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배우 박서준(27)과 백진희(25)의 열애설이 또 한차례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태몽커플’로 불리며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백진희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두 사람은 지난해 7월에도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당시 “친한 사이”라고 열애를 부인한 바 있다. 박서준과 백진희가 당시 대중의 주목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자신들의 관계 노출을 원치 않았다는 것. 공개 연애가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후에도 박서준과 백진희는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 등을 SNS를 통해 공개해 의혹을 샀다. 뿐만 아니라 박서준은 최근 백진희가 사는 서울 금호동으로 이사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인근 주민들에 의해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이 보도되자,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며 “그러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이어 “요즘 금호동 일대에는 편의 시설이 좋고 집값이 비교적 싸고 조용해 연예인들이 많이 산다”고 이사 이유를 설명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박서준과 백진희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결코 아니다”며 “가끔 만나 차를 마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연인 사이는 아니지 않냐. 친구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편하게 지낸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백진희는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 출연 중이며, 박서준은 오는 7일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킬미, 힐미’에 출연한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친한 동료일뿐”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친한 동료일뿐”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박서준 백진희가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커플링, 커플 패딩, 같은 동네에 사는 것 등과 관련해 하나하나 해명했다. 그는 “사귀는 사이가 아닌데 커플링이라니 말도 안 된다”면서 “패딩은 회사 팀복이며 이사는 지난해 8월에 갔다. 스타들이 많이 사는 동네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 박서준 백진희가 드라마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벌써 2년째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7월에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났지만 양측은 “친한 동료 관계”라고 선을 그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2년째 열애 중? 증거 보니..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2년째 열애 중? 증거 보니..

    6일 한 매체는 박서준 백진희가 지난해 7월 열애설을 부인했던 것과는 달리 2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박서준 백진희는 2013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박서준 백진희는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나눠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을 각자의 SNS 등을 통해 공개하는가 하면 최근 박서준은 백진희가 거주하는 서울 금호동으로 이사까지 했다. 이에 대해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 그러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박서준 백진희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결코 아니다”고 강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집 근처 이사+자동차 데이트” 소속사 “친해서..”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집 근처 이사+자동차 데이트” 소속사 “친해서..”

    6일 한 매체는 박서준 백진희가 지난해 7월 열애설을 부인했던 것과는 달리 2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박서준 백진희는 2013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박서준은 백진희의 집 동네인 서울 금호동으로 이사도 했다. 이에 대해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 그러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박서준 백진희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결코 아니다”고 강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진희 박서준 열애설, 2년째 열애 중?

    백진희 박서준 열애설, 2년째 열애 중?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기자 박서준(27)과 백진희(25)가 2년째 열애 중이다. 지난 5일 한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박서준과 백진희가 연인으로 발전한 지는 벌써 2년째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한 차례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대외적인 발표와 달리 지금까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도에 따르면 박서준과 백진희는 지난해 7월 열애설이 처음 제기됐을 때 소속사를 통해 “친한 선후배”라고 부인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박서준과 백진희가 당시 대중의 주목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자신들의 관계 노출을 원치 않았다는 것. 공개 연애가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증거보니..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증거보니..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한 매체가 6일 오전 “백진희와 박서준이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며 박서준과 백진희의 열애설과 관련 증거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난해 한 차례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대외적인 발표와 달리 지금까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알렸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서준이 백진희가 거주하는 서울 금호동으로 이사했다는 사실과 두 사람이 같은 디자인의 반지와 패딩 재킷을 열애의 증거로 제시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동네 데이트 포착?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동네 데이트 포착?

    6일 한 매체는 박서준 백진희가 지난해 7월 열애설을 부인했던 것과는 달리 2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박서준 백진희는 2013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박서준은 백진희의 집 동네인 서울 금호동으로 이사도 했다. 이에 대해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 그러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박서준 백진희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결코 아니다”고 강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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